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경진 의원 5분자유발언

송미량의원
비전 있는 거제, 깨끗한 거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애쓰시는 반대식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의원님들께 존경을 표하며, 시정질문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거제시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권민호 시장님과 공무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지역언론인 및 방청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25만 거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총무사회위원회 위원 송미량의원입니다. 거제시민의 건강과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며, 지역현안에 대해 시장님께 시정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각급 학교의 교육에 필요한 경비 일부 보조로 학교 교육 내실화 및 선진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 교육경비지원사업 금액이 전년 대비 1억원 이상 감액되었습니다. 권민호 시장님 공약 세부 실천계획에는 2015년 45억원으로 예산서에는 40억6,368만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공약세부계획에도 부합하지 않고, 또한 전체 예산 규모가 증대되었음에도 교육경비지원사업은 축소가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두 번째, 지역사회 내 육아 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서 어린이집 지원․관리 및 가정양육 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보육지원센터 설치에 관한 세부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세 번째,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옥포시장 주차장과 옥포초교 옆 공원에 테마형 공영주차장을 조성함으로써 옥포1동 주차난은 다소 해소 될 것으로 예상되어 지지만 옥포2동 덕산아파트 1, 2, 3, 5차의 인근의 주차문제는 여전히 심각합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무엇입니까? 네 번째, 「서민자녀교육지원사업」의 목적과 시행기준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교육청 재원으로 3월말까지 무상급식 시행이 가능하고 4월부터 급식비를 수익자가 부담하게 될 경우 교육현장에서의 혼란 야기 및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에 따른 심한 반발이 예상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이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예. 첫 번째 질문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시장님께 하겠습니다. 시장님께서 답변하실 때 교육경비보조에 40억6,368만원을 예산편성을 하셨고요, 그다음에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소규모지역개발사업에 9천만원을 편성하셨다고 하는데 이 소규모지역개발사업 9천만원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사실은 이 소규모지역개발사업은 집행부에서 편성한 안이 아니고 의원들이 지역구 소규모지역개발사업으로서 9천만원을 요구해서 편성한 안입니다. 그런데 사실상 소규모지역개발 예산을 편성하는 그 지침에 의해서는 학교 예산은 학교 지원예산은 불가하다라고 되어 있어서 사실상 이 부분은 지금 예산이 삭감된 부분이고요, 이것은 당초에 집행부 안에 의해서가 아니고 의원들의 요구의 안에서 편성되었기 때문에 사실상은 교육경비보조에 좀 포함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실은 이제 학교경비보조사업이 축소되고 예산금액이 부족하다 보니까 저는 피치 못하게 의원들에게 이렇게 요구가 들어오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좀 집행부에서 이런 점을 감안하셔서 이렇게 증액이나 이런 거를 충분히 편성해 주시지 않으면 의원들이 학교 예산에 대해서 계속 요구를 받고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여기에서 재정여건을 이렇게 말씀을 계속 하셨는데 보니까 제가 예산을 보면 재정여건을 감안한다하면 뭐 이제 세수확보가 어렵고 세출이 대되고 하니까 긴축재정을 시행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사실상 예산편성을 보면, 편성안을 보면 실효성이라든가 시급성에 의문이 되는 신규사업도 많고요, 단체지원 예산 등은 대부분 많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재정여건상을 가지고 좀 말씀하시는 것도 무리가 있지 않나 싶고예, 그리고 사실상 여러 지자체에서 교육경비를 시장님께서 5% 정도로 말씀을 하셨, 지금 현 저희 조례에는 5%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 많은 지자체에서는 7%로 상향 개정한 곳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산을 편성하실 때 7%까지는 안 되더라도 6% 정도 수준이라도 이렇게 유지를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저기 1번 슬라이드 보시면 저 화면에 보시면 교육경비지원 문제점 및 대책에 보니까 학교마다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요구 증가할 거라고 예측을 하셨습니다. 이거는 제가 한 얘기가 아니고 시장님 공약 세부사항에 나와 있는 내용이거든요. 저렇게 예측을 하셨고, 2페이지요. 보시면 2015년에 45억원을 편성하겠다라고 공약을 하셨어요. 공약 세부사항에 저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 45억이 아니라 40억원만 편성하셨는데 2016년에는 그러면 47억5천만원이 편성이 될 가능성은 저는 거의 없다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이 공약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예. 시장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성장동력이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성장동력이라는 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미래세대들을 잘 교육하고 키워서 이 아이들이 지적재산을 창출하고 기술개발을 하고 노동력을 제공하고 민주시민으로 자라면 그것이 엄청난 성장동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예산편성에 대해서 조목조목 조금 뭐 이렇게 지적할만한 사항은 있지만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두 번째 질문 보육지원센터 설치에 관한 질문은 주민생활국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장수
김장수주민생활국장
주민생활국장 김장수입니다.

송미량의원
국장님, 제가 이것도 시장님 공약사업 세부실천계획에서 이렇게 옮겨왔습니다. 저 빨간색으로 지금 표시된 부분이 지금 2014년 12월까지인데 보니까 지금 계획이 하나도 이행이 안 돼 있는 거 맞죠?.
장수
김장수주민생활국장
부지 선정을 위해서 저희들이 4개 정도 후보지를 가지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또 다른 지역에 어떻게 운영이 되는가 싶어서 부산시하고 우리 도에서 운영하는데 울산시하고 진주시에 육아종합센터 운영사항을 직원들이 가서 견학을 하고 와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의원
견학하셨습니까?
장수
김장수주민생활국장
예.

송미량의원
그래서 보니까 제가 이제 물론 시장님 공약사업이고 하니 이행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제 공약 세부실천계획을 이렇게 찾아보니까 지금 현재 우리 소관부서에서 업무추진하고 있는 것이 계획보다는 지체되고 있어서 제가 질문을 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 슬라이드 보시면 2015년에 13억을 예산을 확보하겠다라고 계획서상에는 나와 있는데 제가 당초예산을 이렇게 찾아봤는데 예산이 안 나오더라고예.
장수
김장수주민생활국장
예. 그래서 이 부분은 부지가 확정이 되면 설계하고 하는 거기에 검토하기 위해서 했는데 아직까지 부지가 확보 안 됐기 때문에 추경 때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미량의원
아,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또 제가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다시 찾아보니까 중기지방재정계획에는 2016년에 이렇게 한꺼번에 예산 확보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사실상 중기지방재정계획서 책자 안에도 오기가 있어 가지고 제가 액수를 알아보기 힘들더라고예. 그래서 세부계획이나 중기지방재정계획서상에 오기는 좀 수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수
김장수주민생활국장
예. 알겠습니다.

송미량의원
예.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세 번째 옥포2동 주차문제에 대한 질문은 도시건설국장님께 하겠습니다.
경섭
정경섭도시건설국장
감사합니다. 도시건설국장 정경섭입니다.

송미량의원
제가 이 답변서를 보니까 사실상 주차장 추가 조성은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되어집니다. 맞습니까?
경섭
정경섭도시건설국장
지금 사실 여건상 지금 현재 부지 확보가 상당히 어려운 그런 지점입니다, 위치가.

송미량의원
그래서 주차난은 계속 심화되고 있고 사실상 과태료 문제라든가 그다음에 주차단속으로 인한 주민들뿐만 아니라 상가 점주들의 불만도 굉장히 지금 크게 반발이 있는데요, 지금 보시면 이 화면이 옥포산복도로 지금 화면입니다. 이 도로를 개설할 때 행정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설명을 하실 때 교통량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이 도로를 왕복2차선으로 조성하면서 한쪽 라인은 주차장으로, 주차면으로 설치를 하겠다라고 약속을 하셨다고 합니다. 알고 계십니까?
경섭
정경섭도시건설국장
예.

송미량의원
알고 계십니까?
경섭
정경섭도시건설국장
아니 그 내용은 주차면수는 별도로 확보한다 카는 그 내용은 제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송미량의원
그렇게 약속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보면 지금 현재 이미 불법 주차장화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다음 화면. 불법 주차뿐만 아니라 보면 온갖 승용차, 버스, 건설화물차뿐만 아니라 저런 쓰레기문제까지 해서 도로에 굉장히 지금 관리가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지금 주민들은 일부 주민들은 약속대로 저 옥포 도시계획도로 중로2-31호선 일부분을 차라리 저렇게 불법 주차장화가 될 바에는 차라리 주차면을 그어서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 달라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반영여부는 좀 검토를.
경섭
정경섭도시건설국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금 현재 저렇게 난립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단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치하도록 하겠고, 주차면수 확보하는 문제는 저희들이 별도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지금 현재 거제 같은 경우에 주차면수 확보가 해도 해도 끝이 없습니다, 사실상. 끝이 없는 그런 문제기 때문에 주차면수 확보하는 문제는 저희들 신중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송미량의원
해도 해도 끝이 없는 문제지만 기존 옥포2동에 주차문제같은 경우에는 기존 4년간 권민호 시장님 취임하고 나서 4년간 거의 개선되지 않았고, 지금 이 답변서를 봐도 더 이상 개선될 여지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은 기존의 저 도로를 개설할 때 이렇게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 약속을 이행할 생각이 있는지, 아니면 약속이 아예 물 건너가는 것인지 주민들은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나중에 세부적으로 말씀.
경섭
정경섭도시건설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미량의원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슬라이드, 수고하셨습니다.
경섭
정경섭도시건설국장
예.

송미량의원
네 번째 서민자녀교육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보시면 지금 경상남도 학교급식지원 조례가 나옵니다. 4조1항에 도지사는 매년 제1조의 목적실현을 위하여 다음 각호의 사항이 포함된 학교급식지원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제5조2항 급식경비의 기준 규모, 지원 내역은 도지사와 시장군수의 재정분담은 제8조의 경상남도 학교급식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지사가 정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도지사가 급식지원을 중단함으로써 조례에 규정되어 있는 사업과 목적과 절차를 모두 무시한 일종의 위법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뿐만 아니라 급작스럽게 각 시군구에 서민자녀교육지원예산을 편성함으로써 이 예산 자체가, 수립 자체가 졸속이고 오히려 예산 낭비다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 화면 부탁드립니다. 보시면요, 도에 조례뿐만 아니라 안전행정부 훈령인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 규정도 위배했다라고 생각합니다. 제8조2항에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재정법 제3조에 따라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여야 하며, 사업별 목적 용도 및 추진계획 등을 사전에 구체적으로 확정하지 아니하고 편성 집행할 수 없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는 거제시에 서민자녀교육지원예산안을 봤을 때 전혀 기존에 목적이라든가 용도라든가 추진계획 등이 세워지지 않았다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미 그 예산안을 보고 기획예산담당관실에 세부계획서를 요구했을 때 세부계획서가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서민자녀교육예산지원 중에는 CCTV 설치도 고요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교복지원도 있고요, 요보호아동 문화역사체험 이런 사업 등이 있습니다. 저는 이 용어나 서민이라는 용어를 어떻게 정의해야 될지도 의문이고요, 과연 요보호아동은 누구이며, 저소득층가정은 어떻게 정의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예산안 자체가 지원이나 기준에 대한 일관성이 없고요 근거나 조례도 준비하지 안 된 상황에서 무작정 무상급식예산을 중단하기 위해서 졸속적으로 편성됐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시장님께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거제시장이라는 직책은 시장님, 도지사가 임명한 직책은 아닙니다 그죠?
주민들의 투표에 의해서 주민들의 선택을 받은 직책입니다. 그런데 무상급식지원중단을 결정함에 있어서 시장님께서 학부모들의 여론이나 교육관계자들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이런 절차를 거치신 적이 있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시민들이 아무리 거센 항의나 요구가 있더라도 도지사의 정책에 바뀌지 않으면 시장님께서는 정책을 바꿀실 의향이 없으신 겁니까?
알겠습니다, 시장님. 도에서 소관해야 할 소관 관련예산은 233% 증액하셨는데 무상급식관련은 또 교육청에 미루시는군요. 전년까지는 13월의 월급이라 하여 많지는 않지만 저희가 세액환급이라는 작은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자치하다가는 13월의 세금폭탄을 맞을 것이라고 합니다. 환급은커녕 추가로 납부해야 할 세금이 더 있을지도 모릅니다. 세금 부담도 연간 몇 십만원 증가한데다 아이들 일인당 급식비 부담까지 연간 60만원 더 지출해야 합니다. 시민들은 얘기합니다. 내가 낸 세금은 다 어디에 쓰이냐? 내가 서민이다 우리 아이 밥 좀 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외침에 귀를 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진의원
안녕하십니까? 김경진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반대식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거제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시는 권민호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직필정론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오늘 세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고현항 항만재개발과 관련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거제시에서는 고현항 항만재개발 사업은 부족한 도시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관광형 친수항만과 대규모 도심 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개발이익을 되돌려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의 행정절차나 추진과정을 살펴보면 시민들이나 시민단체에서 주장하는 환경문제나 재해대책을 비롯하여 해양관광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은 전혀 반영이 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이와 관련하여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향후 실시계획 승인 신청 시 고현항 항만재개발 사업의 기본 취지에 맞게 “공공용지 50퍼센트 이상 확보와 공원 규모 확대”를 위하여 수변공원, 광장, 문화공간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거제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롯데그룹 계열 부동산개발업체인 롯데자산개발은 거제빅아일랜드PVF로부터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부지 내 매립 예정 토지 2만7,306평방미터를 65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습니다. 행정절차도 마무리 안된 상황에서 사전 분양 공시가 이루어진 점에 대하여 거제시의 입장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장승포호국평화공원 조성사업의 향후 추진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능포 궁도장에서 장승포 해안도로 총명사까지 이어지는 산복도로 개설에 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능포와 장승포 지역은 가용면적이 협소하여 도시 재개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능포 궁도장에서 장승포 해안도로 총명사까지 이어지는 산복도로를 개설하면, 도시 재개발을 위한 투자 매력도는 높아질 것이고, 거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승포 유원지 조성사업과도 연계되어 능포ㆍ마전ㆍ장승포 지역의 인구유입 및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시장님의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예, 시장님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리겠습니다. 질문순서에서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순서를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산복도로 도로에 대해서 시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화면 좀 띄워주시기 바랍니다.
예. 저기 시장님 저쪽 화면 보이시지요?
지금 산중턱을 깎아서 지금 약 공사를 보면 저 밑에 지금 아파트단지가 약 3천 세대 이상 그러니까 능포의 인구의 절반 이상이 저기 다 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 지금 도로를 개설해 놨는 것이 장승포유원지사업을 위해서 내놓으셨지요?
저 재원은 어디서 확보했었습니까?
저 지금 도로를 내난 것은 제가 저희들이 능포 양지암조각공원에 예산편성된 22억 정도를 저기 장승포유원지사업을 하기 위해서 저렇게 내놨습니다. 시장님, 지금 노력하시는 부분에서 저도 깊이 찬사를 보내고 있지만 현재 저 밑에 화면 밑에 보면 저 밑에가 굉장히 위험하게 되어 있습니다. 면이 되어 있어서. 저게 지금 장승포유원지사업과 연계해서 올 내년 한 2월달 정도에 지금 그 계획을 하신다고 하셨지 않았습니까, 그죠?
그런데 저렇게 됐을 때게 과연 앞으로 향후 일정들이 약 2년 정도 더 남으신 거 아닙니까, 첫 삽을 뜨기에는?
행정절차에 첫 삽을 뜰 수 있는 게 그래도 한 2년은 남아있지 않습니까?
저는 시장님한테 제안을 드리는 것이 다음 화면 좀 띄워주십시오. 제가 제 나름대로 이 지금 도시디자인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현재 보라색으로 되어 있는 것이 지금 현재 갖고 있는 기존의 도로입니다. 그리고 장승포유원지사업이 지금 하고자 하는 뜻은 점선으로 되어 있는 위에까지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아마 거제시에서 능포 양지암공원 예산 22억원을 저 도로에 토지매입을 했습니다. 저기 성창기업이 약 60%의 땅을 가지고 있고 거제시가 저기에 도로를 확충하기 위해서 엠오유를 체결하기 위해서 저 도로에 있는 토지매입을 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장승포는 저기에 유원지에 경제 활성화에 가장 촉각을 갖고 있는 거에 대해서 시장님도 동의하시지요?
별첨을 해서 지금 관광유원지에 대한 시장님의 의지는 어떻습니까?
예. 그래서 저는 거기에 좀 제안하고 싶은 것이 현재 저기 마지막 추가 개설요구입니다. 저 추가 개설도로가 됨으로서 우리 밑에 전원주택단지, 다음 화면 좀 띄워보십시오. 지금 기존에 있는 저기 위에 있는 화면이 기존에 있는 장승포항입니다. 장승포항이 미항에 대해서는 시장님도 동의하시지요?
그 맞은 편에 보면 지금 애광원이 있어서 애광원이 이번에 한번 테라스 문제 때문에, 주택 때문에 시장님 좀 곤욕을 거쳤는데 장승포 미항을 갖고 있는 균형적 발전입니다. 실질적으로 저기 반대편이라는 애광원이라는 그런 테라스사업이 되고 지금 밑에 이렇게 이미지를 보시면 저기가 도로가 개설되면 저기는 아마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뷰를 가지고 가지는 전원주택단지 도시경관사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시장님의 답변 속에는 조금 더 검토를 해 봐야 된다 하지만 첫째, 거제시가 가 있는 관광 그리고 해양생태도시를 위해서는 저런 사업은 필히 조금 더 지금 시장님이 갖고 가는 그런 도시계획사업에 추가적인 개설용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정책제안으로 드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예. 사적인 이야기지만 시장님의 처가집도 아마 저 부근에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딱딱해서. 어쨌든 시장님 이렇게 장승포를 아끼는 마음들이 아마 불 꺼진 장승포항이라고 했을 때 장승포가 가지고 있는 정말 세계적인 뷰가 있습니다. 거기에도 동의하시지요?
예. 시장님이 갖고 있는 그 구상에 저는 어쨌든 비판을 하고 비난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갈 때 함께 가고자 하는 정책제안을 드린 것입니다. 장승포를 제가 13대째 살고 있다 보니까 돌부리 하나가 저한테는 너무 너무 절실하게 아픈 곳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저 장승포를 좀 살려볼까 해서 그림을 그렸었습니다, 이렇게. 아마 다음 호국평화공원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장승포가 갖고 있는 천혜의 자연 뷰가 너무 너무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거기에 사업자가 들어와서 무분별하게 어떤 도시경관을 막는 것이 아니라 같이 이렇게 도시가 좀 숨을 쉴 수 있고 저는 장승포 안의 미항이 아름답게 비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그렇게 갖고 있는 지금 망산 장승포유원지사업에 도로를 좀 추가적으로 해 달라는 정책제안입니다. 그 부분에서 시장님 동의하십니까?
그러면 두 번째, 시장님 계속 서 계신김에 또 계속 한번 호국평화공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저 흥남철수기념공원을 보면서 가슴이 찡했습니다, 이렇게. 또다시 장승포라는 이야기를 꺼냈지만 전 세계적으로 노르망디상륙작전보다 더 크고, 더 큰 포텐셜 잠재력을 갖고 있는 것이 바로 저 흥남철수작전이라 생각합니다. 사전에 갖고 있는 기본 상식적인 그런 67명의 화물인밖에 탈 수 없는 그런 배에 14,000명을 해서 그것도 12월 그 추운 날 이렇게 흥남에서 마지막으로 흥남 도시를 폭파하고 이렇게 내려왔습니다, 이렇게. 거기에 5분의 이렇게 애기까지 탄생해서 ‘김치 파이브’라는 정말 역사적인 전대미문한 그런 어떤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거제시는 지금까지 여기에 정말 구체적인 대안을 내고 있었지 못했다는 이야기에 심히 안타까우면서 시장님, 지금 저 사업을 하시면서 시장님도 분명히 저기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을 것 아닙니까? 철수하실 때 시장님이 했던 그 입장을 말씀해 주십시오.
아니 그러니까 저 기념공원을 만들 때게 저 만든 취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예. 시장님 지금 아주 원론적인 말씀을 하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렇게.
지금 그동안 해 왔다라 한다면 지금 현재 흥남철수기념공원 조성사업 기본타당성조사를 하셨지 않습니까, 그죠? 그것도 용역비 많이 들었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안에 과정 속에서 어쨌든 호국평화공원으로 바뀌는 내용에 대한 상식선에서는 저도 이해를 합니다, 이렇게. 어쨌든 예산을 따오기 위해서, 국가를 따오기 위해서 그 단어를 쓸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런 진행과정 속에서 지금 현재 선박이니 인수위원회가 지금 아직 구성되어 있습니까?
여기 타당성기본조사에 보면 이 많은 책자에 내용들들이 구구절절이 있습니다. 이 두꺼운 책자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흥남철수작전이 갖고 있는 사업적 타당성성들이 그만큼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 아마 거제시도 그렇고 대한민국도 그렇고 특히 우리 또 이 지역 갖고 있는 장승포지역은 그런 데에서 충분히 더 갖고 있는 점, 그것을 활용하고 있지 못한 것에 대해서. 그러면 시장님 지금 상태에서 조금 전에 답변 속에서 했던 거는 그동안 설계비 5억 하고 토지매입비 5억과 저기 운영위원들 하기 위해서 6천만원 했던 것은 패널티 때문에 반납한 겁니까?
지금 거기 아마 그 당시 김두관 도지사의 모자이크사업에 이걸 신청해서 원래 이 사업이 250억 당초예산을 가지고 하지 않았었습니까, 그렇죠?
저는 그 당시에 어떤 시장님의 어떤 방향에 대해서 조금 의문을 가집니다. 이 정말 이 큰 전세계적인 포텐셜 작업을 경상남도와 접했던 타인에 의해서 모자이크사업에 의논해서 그 모자이크사업이 실패했던 이유는 과거니까 다시 한 번 이렇게 말씀 안 드리겠지만 그 자리에 호국평화리는 단어를 썼던 만큼이라도 당겨올려는 거에 대해서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는 거제면 테마공원은 이렇게 됐지 않았습니까, 그죠? 그러나 장승포의 지금 갖고 있는 흥남철수기념공원은 지금 백지화된 상태 아닙니까?
그 늦은 가장 이유가 지금 아직 내년 6월달까지 레인빅토리아에 대해서 도입여부에 대해서 그렇습니까?
그렇게 하시겠다라면 다시 그러면 이 사업은 백지화입니까? 아니면 다시 이렇게 이어지는 사업입니까?
그러니까 지금 시장님이 가져가는 방향들들이 만약 이렇게 장승포유원지가 개발돼서 성창기업이 하는 것처럼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직까지 지금 도 심의회에서도 장승포 있는 것이 유원지로 아직까지 넘어오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절차가 남은 것이 지금 공원관리계획도 남아있고 도시관리계획도 다 남아있습니다. 실시설계도 남아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 절차가 적어도 실질적으로 2-3년 정도는 더 남아있는 상황인데 그 남아있는에 대하여에 대한 단어는 빠지고 성창기업이 되면 저 사업을 이어가겠다라는 것은 3년 동안 그러면 이 사업은 계속 보류되는 겁니까?
어쨌든 지금 저희들이 주체로 해야 될 것이 성창이 개발을 하면 그 이익금의 30%를 가지고 저기 사업을 하겠다라는 것과 두 번째 지금 저 화면에 보시면 저 배를 몽돌개라는 곳에 접안하는 문제 때문에 아마 이 문제에 대해서도 말썽이 많은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2012년도 5월달에 전시선박인수타당성조사를 하셨지 않습니까? 내용은 깊이는 아니겠지만 보셨을 것 아닙니까, 그죠? 거기에 결론에 보시면 이 배를 가지고 있는 곳이 네 군데가 있습니다. 네 군데 중에서 레인빅토리아는 거의 여기 답변에 보면 불가하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니까 자원봉사자들 있기 때문에 그 자원봉사자를 없애고 할 수 없다 해서 시장님이 그래도 미국까지 이것 때문에 갔다 오셨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그 과정들이 저희들이 저 배를 저기에 얹어놓고 옆에서 사업방향들이 저는 설정에 대한 어떤 약간의 의구심을 가진다는 것이죠. 거기에 호국평화가 공원이 저리 조성된다 하는데 배를 가져놔야 된다는 거는 당위성 때문에 그런 것 아닙니까? 어차피 지금 이런 타당성조사에 의하면 배는 가져올 수 없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물론 다른 비슷한 유사의 레인 저기 뭡니까? 어메리칸빅토리호하고 레이호크 이 정도는 가져올 수 있다 하지만 그거는 가져온다 그래서도 저런 배가 어떻게 운영 관리하겠습니까?
벌써 2012년도 5월달에 타당성조사에서 이렇게 그거는 거의 하기가 힘들다고.
예. 지금 저기 배에 모형이 저희들이 가져오는데 저희들이 추정예산들이 인수하고 하는 데까지 약 60억 듭니다. 이전해 오고 그 배를 구입하는 비용들들이. 추정예산입니다만 그렇게 해 왔을 때 또 저것을 저기에 거치해 놓고 관리하는 부분에서도 상당히 심도 있는 부분이 있고, 또한 가장 어려움이 저것을 인수위원회가 인수위원회가 갖고 있는 위원장님께서는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사임을 한 사항입니다, 이렇게. 거기에 대해서 어쨌든 우리 장승포지역에 있는 우리 주민들들은 왜 10억이 반납이 됐냐에 대한 상식적인 이야기를 물어보는 것이고 그 안에 있는 과정들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크게 대안을 내고 있지 못한 거에 대해서 저도 아쉬움을 표합니다. 그래서 두 번째 첫 번째 질문했던 유원지사업과 또 도로개설에 대해서 한 번 더 이 또한 마찬가지로도 저도 정책제안을 한번 하고자 합니다. 사실은 제가 그동안 시의원이 되고 나서 이 사업을 저는 처음이자 끝까지 10년을 내다보고 이 사업을 준비해 왔었습니다. 그래서 각계 관련부서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림을 많이 그려왔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좀 해결해나갈 수 있을까라는 것을 그려나갔었는데 실제 그려난 사업들들을 화면에 보여주고 싶지만 아직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보여 드릴 수는 없지만 제목부터 그렇게 바꾸고자 합니다. 어쨌든 이것은 전 세계에서 가질 수 없는 하나의 독특한 형태지 않습니까? 평화형태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제목도 호국평화, 이런 흥남철수 이런 기념사업 이런 것보다는 어쨌든 많은 분들이 14,000명의 그 자녀들들이 여기에 왔을 때게 결국 성역화작업이 좀 되어야 된다. 그래서 그 그림들을 애초에 처음부터 그려왔던 대로 저는 가야 된다. 그러니까 가시바꿈 밑에 냈을 때 자리와 그때 그 사람들이 왔던 그 부분, 그리고 그 사람들들이 북에서 남쪽으로 올 수 있는, 그러니까 즉 말해서 장승포5구에서 1구 쪽으로 넘어오는 평화의 다리를 통해서 대한민국에 와서 남쪽에 따뜻한, 그러니까 스토리텔링이 되는 전체적인 성역화사업이 좀 되어야 된다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다 보여 주지 못한 거지만 다시 한 번 시장님과 만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깊은 토의와 거기에 흥남철수 성역화사업이 좀 돼서 거기에 자본도 실질적으로 경상남도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거제시 재정자원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성역화사업에 천만 실향민들이 벽돌 하나 구입하는 그런 펀드식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또한 흥남철수기념사업회도 있고 또 외국도 저희들 미국에도 그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시장님과 생각을 같이 공유해서 정말 무엇이 진정으로 거제시에 필요할 수 있는지. 예를 들어서 저쪽 함평 같은 경우는 나비 하나가지고 먹고 살고 있고, 고성은 고성발자국 하나 가지고 먹고 살고 있고, 통영은 그림 하나 그리는 어떤 그런 사람들 한 분 때문에 하고 있지만 거제가 갖고 있는 이 자원 중에서 노르망디상륙작전보다 더 큰 그런 어떤 더 우선하는 전 세계적인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그 사업을 우리는 사장시키고 있는 거에 대해서 저는 심히 안타까워서 시장님과 같이 가고자 합니다. 시장님 그에 대해서 동의를 할 수 있겠습니까?
시장님, 감사합니다. 질문에 답변해 주셔서. 마지막으로 저희들이 가장 지금 거제시가 남아있는 고현항 문제입니다. 이렇게 초선인 의원이 5개월도 안 된 의원이 지금 이렇게 시장님 앞에 질의를 하고, 또 그에 대한 제안을 낸다는 것이 상당히 언발란스난 거에 대해서는 혹시나 제가 좀 알지 못하는 부분에서 이렇게 질의를 하더라도 이해를 해 주시고, 그러나 분명히 이거는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시장님, 저희들 고현항재개발에서 2012년 12월에 고현항재개발 민자사업에 대해서 이렇게 평가를 타당성조사를 하셨지 않습니까, 그죠?
그 타당성조사에 제일 첫 번째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민간사업자에 대해서 타당성검토를 하겠다라고 되어 있고, 그 검토목적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민간사업자에 대하여 고현항항만재개발 기본사업에 부합성이 있는 건지, 적정사업비가 있는지, 경제성 분석, 재무성분석, 적격성분석을 다 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 답의 결론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적격하다라고 되어 있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그러나 저는 이 첫 출발지가 민간사업자를 했던 거에 대해서 저는 또 상당히 시장님의 어떤, 이거는 시장님의 어떤 생각이었습니까? 아니면 앞에 그동안 전직 시장님이 해 왔던 일을 이어가는 것 때문에 이렇게 한 겁니까?
그래서 그때 당시에도 마찬가지로 이 사업의 어떤 목표와 목적들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민간사업자를 두고 사업비 정산을 통해서 그 사업비 정산이 토지 조성이나 취득분이 분양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아시다시피 15개 우리 항만재개발사업에 민간사업자가 한 것은 없지 않습니까?
민간사업자가 한 사업은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예. 항만재개발사업.
제일 처음이었습니다, 이렇게. 그래서 이것이 얼마나 저희들한테 위험한지 실질적으로 이런 겁니다. 이 전체 바다를 내주고 매립한 그 비용을 가지고 토지를 보상해 주는 또 분양해 주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큰 위험이 있느냐 한다면 거기에는 토지 분양비용이나 또 그것이 되지 않았을 때는 이 사업에 대한 정말 위험한 것들이 나옵니다. 여기에는 어떻게 보면 이 타당성조사라든지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항만법인 출자할 때도, 내줄 때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지적해 왔었습니다. 어떤 위험을 지적했냐 하면 정말 이사업에서 많은 앞에 있는 의원들들께서 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아니지만 저는 왜 이 사업을 피에프브이자금으로 하느냐 하는 겁니다, 이렇게. 우리 바다의 공공적인 목표를 민간한테 피에프브이자금이라는 것은 얼마나 위험한지 아십니까? 즉, 프로젝트 투자금융입니다. 그 프로젝트를 금융을 일으켜서 그것도 자산을 어떻게 일으키느냐 하면 외자 차입을 45%를 하고, 실질적으로 자기가 자기 부담할 수 있는 먼저 선분양을 48% 합니다. 그리고 피에프자금을 가지고 38%를 합니다. 자기자본율 3%도 되지 않는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항을 이렇게 내주는데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시장님, 제가 시간이 다 돼 가서 그렇게 하겠지만 이 한 가지만 제가 꼭 확인하고 가고 싶습니다, 이렇게. 벌써 지역협의회라든지 반대대책위원회에서 많은 문제를 지적해 왔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숱하게 해 왔던 과거에 대해서는 저는 더 이상 질문을 드리지 않겠지만 이 부분은 꼭 이렇게 한번 꼭 짚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제가 질문에 답에 공공용지 확대, 이런 것들도 분명히 지역협의라든지 반대대책위에서라든지 많은 부분들들이 우리의 바다를 내주는 거에 대한 어떤 기본적인 요구를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분들들이 하고자 하는 뜻들도 분명히 시장님 동의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꼭 해 보겠습니다. 시장님, 여기에 보면 고현항재개발 실시협약서에 보면 35조에 선수금이 있습니다. 이 선수금에 보면 이 선수금 날짜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업시행자는 본 협약에 의해서 준공 전까지는 선수금 계약을 체결하고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미리 받을 수 있다. 다만, 사업시행자는 본 사항에 선수공급계약체결을 위해서 주무관청에서 그 사실을 통보해야 된다. 이것이 지금 실시계약한 지가 14년 3월달입니다. 그런데 여기 항만법에 오늘 말씀에 항법만법에 보면 3월 24일날 입법예고를 했습니다. 또한 그 실시가 5월 29일날 되어 있습니다. 벌써 이 사업이 되기 전에 실시계약협약서에 벌써 이렇게 선수금 조항으로 다 맞쳐 있습니다. 법보다 더 앞선. 실시계약을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의 답변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그런데 법적하자가 없는데 벌써 이렇게 실시협약서에서는 선수금 조항이 벌써 돼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것은 다시 한 번 시장님과 서면질의를 하겠지만 저는 오늘 마무리하면서 꼭 시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었고 우리 공무원한테도 말씀드리고 싶고 우리 의원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의원 빼지를 달지 않았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말씀 언자에 우리 저희들이 어록 해 놓은 그 말에 대한 의원으로서 정말 자격이 있었는지 한번 묻고 싶어서 제 자신한테 반문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저는 어제 이렇게 예산안을 통과하면서 우리가 6,200억을 통과하면서 실질적으로 예결위에서 통과됐었습니다. 그러나 그 예결위에 통과됐던 것이 일부 의원들의 또 어떤 의해서 그것이 뒤집어졌습니다. 행정이라는 것이 어쨌든 단위가 있고 또 거기 단위에 대한 단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단위의 단계를 가정을 다 무시해 버렸습니다. 결론이 과정을 다 무시해 버렸습니다. 정말 이것을 보면서 의원으로서 또 거제시가 앞으로 가는 방향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마지막으로 외치고 싶습니다. 협치라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명 가버넌스라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협치라는 것은 가장 잘못하면 우리 시장님한테 마지막 시장님 답변을 드리겠지만 협치를 가장 잘못된 점은 통치입니다. 저는 어제 그 예산안을 보면서 과연 통치지 않겠느냐? 그리고 우리 거제시가 갖고 있는 거버넌스 리더십이 있느냐라고 하는 것을 되묻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랑의 빼지는 달고 있었지만 의원 빼지를 달만큼의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서 정말 의심스러워서 마지막으로 어쨌든 2014년은 가고 있습니다. 2015년이 오고 있습니다. 2015년은 양은 자기의 몸과 피를 나누어서 모든 사람한테 숭고한 정신을 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소 좀 미흡한 질문이었지만 시간적으로 경험이 부족했지만 시장님이 조금 전에 말씀하신 협치와 가버너슨에 대한 또한 생각과 2015년도를 맞이하는 거제시민들한테 하고 싶은 메시지를 한번 던지면서 저의 시정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예, 저도 같이 마치겠습니다.

한기수의원
의장님.
의장님, 호국평화공원에 대해서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그것하고 이 시간하고 관계없습니다.

김경진의원
제가 있어야 됩니까?

한기수의원
시정질문하고 질문 그 20분하고 보충질의하고 관계없습니다. 따로 5분간 할 수 있습니다.

김경진의원
그러면 시장님한테 하실 겁니까?

한기수의원
잠깐.

김경진의원
저한테 할 겁니까?

한기수의원
질의하는 의원이 시정질문 시간을 다 썼다 하더라도 보충질의하는 거는 그 시간하고 관계없이 5분 이내에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5분을 하든 1분을 하든 추가질문을.
예? 시장님께 하는 겁니다.
예. 다만 이제 김경진의원의 동의가 있어야 됩니다.

김경진의원
저는 오늘 여까지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동의에 대해서 감히 죄송하지만 시장님말씀을 다 들었었고 또 본 의원이 했던 호국평화공원은 여러 가지 민감한 사항이고 또 앞으로 해야 될 일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 한기수의원님의 의견에 대해서 마음은 존중하면서 동의에 대해서 이렇게 제가 받지 않은 않는 걸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