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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형철 의원 발언

176회 제1총무사회위원회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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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확인

포로수용소유적공원 - 조선해양문화관 - 구조라관광어촌 정보화마을 - 거제문화원 - 거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 수양동 복합청사 ( 아바타포 경과 사항 설명 )

10시00분 현지확인 개시

10시10분∼11시30분

수환

임수환위원

시공회사가 위탁을 한다는 말이 뭔 말입니까?
위탁을 하면 어떤 방법으로? 자기들한테 이걸 해서 모든 수입 올라온 걸 가지들이 다.
그물망 설치하는 것도 자기들한테 위탁을 준다면 자기들이 설치 하겠다?
수사는 수사 자기들이 했겠지만 우리가 작년에 왔을 때 보니까 그 시공한 회사 재질이 나빴든가 시공을 잘못했든가 해가 딱 뿌러졌는데 우리가 관리공단에서 직원이 그걸 갔다가 휘게 했겠나, 그런데 시공사 회사는 무혐의로 나오고 우리는 기소유예로 나오고.
하자보수 계약기간이 있으니까 당연히 했을 것이고 해야 되는데 우리나라에서 지금 이 시설로 하는 게 몇 군데 안 되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시 공사하는데 모든 문제가 있어야 된다 라고 처리해야 되는데 어떤 식으로 수사기관에서 한 결과이고 우리는 아바타 이걸 갔다가 위탁을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이형철위원장

우리가 위탁 줄 거죠? 이제.
그물 설치하는 데는 예산이 얼마 듭니까?
힘의 불균형에서 버티지 못하니까.
수환

임수환위원

작년에 와서 보니 이 부분은 여유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볼트도 내가 보니까 그때 녹이 슬고 하면 절대 안되는 볼트를 섰더라고요. 지금 제가 볼 때는 이 안의 재질은 특허를 내어서 했지만 볼트하고 이런 거는 여기서 국내에서 제작을 다한 거 같더라고. 그래 보니까 녹이 슬고 그때 그 당시에 개장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그렇던데 지금 해서 3년 동안은 자기들한테 모든 책임을 해서 위탁을 주는 게 좋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그 과정은 우리가 작년에 거론해서 다 아는 거고 일단 시민의 안전성이 최고 우선이고 이것이 일이 처리되어서 확실히 한다는 걸 거제시민들에게 심어줄 수 있도록.
수환

임수환위원

제가 전문가는 아닌데 상식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여기 출렁거리면 지금 이쪽께 많이 출렁 거린다 아닙니까? 두 개가 힘을 똑같이 안 받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똑같이 힘을 받아야 되지 않습니까?
케이블카도 여름이나 겨울에 조정을 다하는데 제가 볼 때는 이 조그마한 게 흔들림이 있는데 두 개가 힘을 똑같이 받아야 되고 한쪽에만 많이 받아서 그런 결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걸 전문가가 했겠지만 똑같이 힘을 받을 수 있도록 장력테스트 기가 있어가지고 조정을 해야 합니다.
이래가지고 지금 당장 터지지는 않습니다. 만약에 노후화되었을 때 이런데 결함이 생겨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부분 와이어해서 클립시켜 놓은데 이런 부분도 여유가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고 저런 것도 다 같이 쪼아서 힘을 같이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아직 안했네요?

김복희위원

어느 부분이 그때 사고 난 부분입니까?

송미량위원

고유번호를 부여하는 체계는 어찌 됩니까?
구역을 구간으로 잘라서 하신다는 말씀이네요.
이것도 지금 보니까 단위가 100만원 인거 같은데 단위표시하고 보강자재 내용도 저희 자료줄 때 단위 같은 거 표시 제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직원분들 타고 내려와 보죠?

이형철위원장

설명에 대해서 위원님들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정식직원이 몇 분 근무합니까?
무기계약직이나 기간제 다 포함해서?
청소하시는 분도 정원에 포함됩니까?
그럼 1년 인건비가 어느정도 됩니까?
군복을 입고 군부대하고 협조해서 운영을 했다는데 이건 제 생각인데 그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고 지금 여기 계시는 직원분들이 지금 입고 있는 복장보다도 군복을 입고 근무를 하고 그것도 매일하는 게 아니고 요일을 정해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입으면 홍보가 더 잘 안되겠나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순찰을 하는 거보다 평소 때 입고 근무를 하는 게 내가 볼 때는 차량 이전하는 부분도 헌병이나 모자를 쓰고 군복을 입고 하면 포로수용소 이미지 하고 안 맞겠나 봅니다. 그리고 저번에 아까 흥남철수작전해가지고 한분 오셨을 때 우리 의회는 연락을 안했습니까?
의회에서 간 게 아니고 평통에서 갔는데 안간 위원들이 여기 다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정표에는 나와 있었습니다.

송미량위원

리퍼트 대사가 온다고 얘기를 안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의회 의원들한테 우리가 시민의 대표인데 초청장이 오면 외국에 안간 의원들은 참석을 하고 싶은데 초청장도 안 왔고 오라고 말도 안했지 하니까 나도 오고 싶었습니다. 홍보가 중요하다는 그 뜻입니다.
그리고 어떤 일이든 전문성이 있어야 되는데 팀장님은 체육시설팀에 몇 년 있었습니까?
자꾸 바뀌고 하면 팀장이 전문성이 있고 거기에 대해서 알만하면 이리가고 저리가고 하는데 그게 제가 볼 때는 순수하게 관리공단에 모든 게 시스템에 많이 안 맞습니다. 모든 게 전문성이 안 있습니까? 나도 토목에 오래 일을 하다보니까 자격증도 없고 그 관련학교도 나온 게 아니지만 계속 하다보니까 전문성이 있게 되는데 사장님이 지금 계시지만 잘 고려를 해서 옮긴다고 만사가 아닙니다.
엊그제도 일이 있어서 내가 사장님께 전화를 했지만 만약에 윤성규팀장이 있었으면 그런 일이 없을 걸로 생각하고요, 관리공단의 운동장을 사용하고 할 때 보통 경남시합과 전국시합을 하는데가 있던데 토․일요일날 운동장만 대여해주고 할 때 전광판을 설치한 목적이 있을 건데 만약의 경우 함안하고 거제하고 시합을 하는데도 어디 시합하고 몇 대 몇인가도 모르고 그래 제가 몇 번 지적을 했고 그동안 축구협회에서도 문제가 있었고 자기들 대여를 할 때 돈이 들어가니까 필요없다 라고 이야기하고 내가 저번에 이사장님한테 얘기를 해도 필요없다 해서 쫒아 보내는데 그런 부분을 자기들이 편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거제시의 이미지가 있거든요. 우리 거제 스포츠파크에 전국시합을 하는데 전광판에 어느 팀하고 게임을 하는지 스코아도 모르고 전부다 물어봅니다. 여기 주 경기장도 마찬가지이고 그런 부분은 거기에서 요구를 안 하더라도 정식적인 거제시에서 전국시합이라든지 경남시합을 할 때 해야 됩니다 라고 해서 직원을 내보가 해줘야지 다른 팀이 오면 잘산다는 거제가 저런 거 하나도 제대로 안되고 전기세 아끼려고 하나, 이 정도로 얘기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는데 자기들이 축구협회에서고 체육회에서는 미안해서 그렇는가 대여하는데 돈이 들어가서 그렇는가 지금 일요일 토요일 쉬는데 와서 근무하라니까 자기들이 부담감이 가서 그렇는가.
그러니까 사장님도 우리 거제시 이미지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해야 된다고 해서 해주십시오.

이형철위원장

송미량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송미량위원

아파트 건설사업하고 관련해서 공동주택 신규공급에 신중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 사업 지금 계속 추진하실 겁니까? 계획대로 지금 어느 정도까지 진행 중입니까? 그것만 잠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그 부분은 나중에 상임위에서 별도로 우리 상임이사님하고 사장님하고 같이 의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복희위원

제가 드리는 질문이 공사운영에 도움이 될 런가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다른 게 아니고 아까 우리가 조금 전에 아바타에 갔다 왔는데 거기 우리가 일반적으로 설명을 할 때는 아바타 그게 밀립 안에서 어떤 놀이 상징적으로 떠오르거든요. 그렇는데 우리가 거기 작년에도 제가 가봤지만 들어서면 어떤 그런 감동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주변을 좀더 나무들을 어떻게 조성을 하든지 이렇게 했으면 좋겠고 또 그걸 위탁을 한다고 말씀을 드려서 제가 우려가 되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우리 공사에 시에서 공사를 운영하게 하는 것은 시민의 어떤 서비스 차원도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자꾸 위탁을 주고하면 물론 상업적으로는 어떻게 될는지 모르는데 그 이미지가 시민에게 가지면 시민에게 비난을 받을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시행규칙에 어떤 하자가 없으면 하게 되겠지만 그런 것도 조금 염려해서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고 내가 아까 자료를 보니까 야간에 앞으로 개장을 할 계획이라고 하셨는데 참 저는 좋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거제시에 있는 재능인들도 나와서 다 같이 함께 참여하는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은데 밤에 우리 시설물을 볼 것도 아니고 그렇다면 벚꽃이 확 펴가 있다든지 시민들을 모을 수 있고 감동 줄 수 있는 기본적인 게 우리가 있어야 되는데 꽃밭을 가꾸든지 꽃을 많이 심든지 장미를 심든지 이런 거를 사전에 우리가 준비해놓고 열수 있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왜냐하면 한다는 데는 많은데 사실은 가면 실망하는 거는 더 많습니다. 우리가 그래서는 안 되거든요. 작은 것을 늦게 하더라도 감동을 줄수 있는 곳이 다시 갈 수 있고 더 많이 홍보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우리 공사에서 조금 뭐라 할까 생각해서 운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형철위원장

최양희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통합요금 이게 5,600원이 맞습니까? 아까 7천원이라고.
어른이 단체가 5천원 아닙니까?
일반인이 올 때 통합이용할인권 5,600원은 어떤 겁니까?
그러니까 개인이 와도 5,600원의 요금을 낸다는 거네요?
이거는 관람료라는 거지요?
4D영화도 이 요금 안에 다 포함이 되어 있다는 거네요?
그런데 관람 인원이 왜 감소되었죠?
경제상황과 맞물려 있구나.

송미량위원

그러면 이용객이 줄어가지고 주차 시설의 주차 문제는 어떤 상황입니까? 주차 수요하고 공급이 맞습니까?
주차요금 따로 징수하는 거죠?
만약에 예를 들어서 주차요금을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관람료에 주차요금까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주차요금 따로 받으니까 거기에 대한 불만도 좀 많더라고. 이걸 잘 생각해보시고 주차요금이라도 예를 들어서 줄이거나 그렇게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물론 주차요금까지 수익에 들어가겠지만 그런 방안도 고려를 해보셔야 될 거 같아요.

이형철위원장

끝으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상임이사님께서 이야기를 하셨고 현장에 옴으로 해서 현장에 보고 느끼는 것이 있고 그런데 저희 포로수용소가 사실 너무 변화가 없습니다. 조금 전에 용역도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12년째죠. 12년 지나니까 단물이 다 빠지고 와봐야 내나 그게 그거니까 두 번 세 번은 안 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뭔가 좀 변화를 줘야 되겠다 라는 거는 옛날부터 절실하게 느낀 예산이나 이런 게 다 수반되기 때문에 마침 용역을 줘놓았다니까 좀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로수용소가 부족한 게 요즘 인터넷에 들어가면 옛날 포로수용소 그 시절에 사진들이 엄청 많은 거요, 거제 사진이. 그런데 정작 우리 포로수용소에 와보면 사진이 하나도 없어요. 사진은 어디 전시해 놓았습니까?
그러니까 그게 너무 너무 부족한 거죠. 인터넷 가면 진짜 그 당시의 사진이 이게 왜 여기 있노, 싶은데 그거는 공중에 떠다니고 실제 있어야 될 게 하나도 없는 거라 자료가. 그러면 오면 사진도 보고 실물도 보고 아, 진짜 그 당시에 이렇구나, 현장감을 느끼는데 그게 사실 부족합니다. 공사에서 조그만 신경쓰면 잘 정리를 해놓으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물론 여기 많이 와가지고 오는 거 자체가 식당도 가고 모텔도 가고 이런데 지역활성화가 되어야 하는데 사실 포로수용소 와가지고 식당 안가면 지역경제에 활성화되는데 별로 밋밋한 거죠. 와가지고.
그렇게 되어야 하는데 지금 그게 상당히 그게 없다는 거죠.
어쨌든 그런 것도 입장료만 받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오심으로 해서 지역활성화에 상당히 도움이 되니 용역에 같이 넣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평화파크 앞에 광장이 저번에도 지적했는데 너무 밋밋해요. 수국도 심고 장미도 심고해야 할 거 아닙니까?
화단이 많잖아요. 분수 옆으로 심어서 걸으면서 꽃도 보고 이래야 되는데 사실 그 나오면 하나도 볼게 없어요. 그런 것도 얼마든지 돈 작게 들이고 깨끗하고 볼거리 만들어 달라는 게 부탁드리고 싶고 아까 상임이사님한테 제가 싫은 소리했는데 하나를 보면 열 가지 안다고 제가 자전거타고 아침에 와보면 제대로 정리가 안 되어 있어요. 행감으로 현장에 나온다고 해도 앞에 풀하나 뽑은 적이 없고 대게 조그만 신경 쓰면 하나를 보면 열 가지 안다고 그런 것도 철저히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제가 대안을 내어보겠는데 아까 윤팀장 설명할 때 관광 기사 분들한테 홍보한다 라고 말씀을 했는데 그것도 좋은 방법인데 우리가 관광회사가 있을 거 아닙니까? 전국적으로 파악된 데가 있습니까?
300개 우리 직원 분들이 직접 가서 한번 설명도 하고 홍보도 한 적이 있는가요?
제가 볼때는 한번 정도 들려서 우리 특산품을 조금 주면서 즉 말해서 인사를 하면서 우리 있는데 오면 좋은 관광이 되고 또 교육도 좋겠다 이런 홍보도 해주시면 좋고 우리가 교육청을 찾아서 지금 보면 초등학생도 있고 중학생도 있고 고등학생도 있을 건데 교육부에 해서 이런 거를 갔다가 교육에 한번 시간을 할애를 할 수 있도록 그런 홍보도 찾아가면서 우리의 좋은 영상을 보여주시든지 그렇지 않으면 이리이리해서 옛날 6.24전쟁 때 포로수용소 포로들이 잡혀가지고 이래 생활했다, 우리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이 안 되겠나 해서 이런 것도 홍보를 하면 하나의 홍보를 해서 수입을 올리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포로수용소가 있는 역사를 알려주는 우리 후손들한테 큰 교육이 안 되겠나 싶고 우리 평통도 있는데 우리 거제시에서 중국을 가서 백두산 하는 것도 좋지만 그걸 했는가 모르지만 우리 평통에서도 이런데 와서 우리 거제시 초등학생들을 중학생들 해갖고 이런데 이런 사업을 하면 평통이 있는 목적이 20배, 30배 외국에 올해는 백두산을 가는 것도 좋지만 작년 그 작년을 보면 전부 미국을 가서 예산 소모도 다하고 하는데 내가 볼 때는 우리 거제에 있는 학생들부터 지금 우리 후손들한테 부터 이런 역사를 시켜줘야 평화통일이 올 건데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된다는 걸 이런 거를 새겨줘야 할 건데 이런 교육을 했는가 안했는가 모르지만 한 번도 안한 거 같더라고요.
관리공단에서 하는 거를 말하는 게 아니고 평통에서 자기들 목적이 이런 거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쪽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 사업을. 실질적인 의원들 데려 가갖고 뭐 예산 안 해줄까봐 그런 걸로 하고 제가 볼 때는 예를 들어서 이런 부분을 초등학생에게 옛날 우리 6.25전쟁 이런 게 있었다고 하면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된다는 것을 우리 후손들한테 학생들한테 가르켜줘야 되는데 아까 팀장이 말씀했든 교육청을 방문해서 이런 좋은 교육이 있으니 넣어달라 라고 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우리 거제시 교육청만 아니고.
교육청가면 담당계장이 있을 것인데 좋은 우리 포로수용소 목적이라든지 좋은 이미지로 안 남겠나 싶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길거리 벽화 어떻게 되었습니까?
시멘만 땜방 해놨던데 아직 도안이 안 왔습니까? 상임이사님 바로 하겠습니다, 해놓고.
예산이 부족하면 추경에 올리든지 해서 빨리 조치하도록 하세요.

12시50분∼13시40분

한전에 판매하는 게 유가 시세에 따라서 유동적이네요.
이것도 우리가 팔고 싶을 때 팔고 이런 것은 안 됩니까?
그 가격도 자동적으로 시장원리에 의해서.

송미량위원

이게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공급이 많아지면 장담할 수 없는 건데 시기를 잘 보시고 판매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REC같은 경우는 조금 있으면 다시 상승세라고 하는데 판단을 잘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이 공급이 두 개 합친 게 청소년수련관 규모만 하다는 건데 이게 옥상면적 때문에 그런 겁니까?
결국은 송전 설계비용의 문제도 거기가 더 규모를 크게 했다는 말씀이세요? 청소년수련관에.

이형철위원장

앞으로 전망은 어떻습니까?
많이 남는 장사가 아니네요.
양희

최양희위원

25년까지예요?
한 달에 500만원은 가정으로 잡아놓은 겁니까?
유가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인데.

이형철위원장

해양가스가 나오면 더 사게 판매가 되니까 앞으로 대비해야 안 됩니까?
해양공사가 이게 유일한 수입도 나오고 현재로서는 최고 사업중의 사업인데.

옥삼수위원

2013년 연도별 비교현황을 보니까 금년에는 관람객 수입이 상당히 줄어질 거 같은데요.

이형철위원장

공기업으로 기업개념이니까.
휴양림의 경우는 얼마든지 수입이 창출될 건데요?
휴양림은 수익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아니면 급한 처방방법으로 공사에서 다른데 위탁을 주든지 해야지.
해양문화관이 제가 알기로는 에너지 난방비하고 냉방비가 엄청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건물 자체가. 태양광 전기 올라오는 거 하고 쓰는 거 하고 어때요?
여기 쓰는 것만큼 보충이 되는 건지.
제가 물어보면 이유를 아시죠, 워낙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집을 잘못지어서.
광일

옥광일정보통신과장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과장 옥광일입니다. 장소가 협소해서 죄송합니다. 위원님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저희 구조라정보화 관광정보화 마을에 방문하여 주신 것을 환영합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우리 구조라관광정보화마을 강창은 위원장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구조라정보화마을 위원장 강창은입니다. 반갑습니다.
광일

옥광일정보통신과장

금년 1월부터 위원장을 맡고 계시고 그 다음 이장을 겸임하고 계십니다. 우리 프로그램 관리자 황선영이십니다.
그램

프로그램

관리자 황선영 반갑습니다.
광일

옥광일정보통신과장

구조라관광 정보화마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조경 및 목적입니다. 정보화에 소외된 지역에 초고속 인터넷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전자상거래 등 정보콘텐츠하고 또한 주민의 정보생활 실질적인 수익창출을 통한 자립기반 마련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마을 현황입니다. 마을조성은 2004년 9월에 추진이 되어서 지금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성은 삼정마을과 수정마을 2개 마을로 되어있고, 그 당시에는 국도지방비 해가지고 한 3억원으로 그 당시에 사업을 시작을 했습니다. 현재 그 위치에 센터조성과 그다음에 홈페이지 구축 그 당시에 마을에 아마 100대의 컴퓨터를 보급하는 그런 사업으로 처음에 출발을 했습니다. 위원장은 강창은위원장님 이시고 그다음에 위원은 현재 9분이 활동하고 계시고 상품은 멸치, 조청, 한과, 머그컵 그다음에 체험은 도예, 조청, 한과 만들기, 유람선, 샛바람소리길걷기 등 5가지 정도 체험을 할 수가 있습니다. 지원현황입니다. 저희들이 현재 지원하고 있는 것은 프로그램 관리자 인건비를 약 한 1,600만원 그다음에 사업비 운영활성화 사업비를 한 1,300만원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문제점으로써는 정보화마을에서 직접 운영하는 사업이 없다보니까 수익이 사실상 없습니다. 그다음에 또 다수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현실적인 프로그램개발이 또한 미흡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향후계획으로서는 지속적인 특산품 및 체험상품을 개발해야 될 그런 실정에 있고 그 다음에 저쪽에 해수욕장 주차장을 동절기에 캠핑장으로 조성해서 조금 수익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샛바람소리길, 구조라 성토활성화를 통해서 관광객 유치를 또 할 수 있는 방안, 그 다음에 직거래장터행사를 통해서 마을 소득을 증대하도록 해야 할 그런 단계입니다. 지금 현재 금년에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이마트 창원점에서 두 개 마을이 직거래장터에 참여를 했습니다. 앞으로 10월 달에 진주개천예술제, 그 다음에 11월 달에 전국 정보화마을페스트행사, 그다음에 도에서 주관하는 Feel경남특산물박람회, 추석맞이 도청 직거래장터에 앞으로 우리 특산품을 가지고 마을홍보를 하고 참여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건의사항은 정보화마을에서 판매하는 특산품을 판매할 수 있는 그런 장소와 사실상 제약이 없습니다. 그래서 공동수익을 창출하고 자생력 확보를 위한 그런 직거래 장소가 좀 필요한 그런 실정입니다. 참고해 주시고 뒤에는 우리 체험장 사진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희 정보화마을은 매년 중앙에 행정자치부로부터 평가를 받습니다. 우리시는 둔덕 허브마을하고 그 다음에 구조라하고 두 개 마을이 있는데 경남도에서 전체적으로 26개 마을, 전국에는 352개인가 그렇는데 내년년도 행정자치부나 또 정보화마을 중앙협의회가 있습니다. 이렇게 3개 기관이 합동을 해가지고 평가를 받습니다. 올해도 지난 3월에 평가를 받았습니다. 실적은 2014년 실적을 가지고 그래서 평가하는 목적은 또 운영 실태를 파악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문제점과 또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그런 목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평가를 통해 가지고 크게 4개 단계로 구분을 합니다. 제일 선도마을, 발전마을, 노력마을, 참여마을 이렇게 4단계로 구분해서 차등 관리를 받게 됩니다. 좀 전에 우리 새마을 평가를 해 가지고 협동, 자족마을 그렇게 평가를 받듯이 우리 정보화마을도 평가를 받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는 지역구가 발전마을 두 번째 단계죠. 그 다음에 구조라가 세 번째 단계인 노력마을로 이렇게 평가를 받았는데 9월에는 두 개 마을 모두 발전마을로 두 번째 단계인 발전마을로 평가받았습니다. 구조라는 그러니까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노력이라든지 3단계 참여마을 이렇게 평가를 받으면 우리 프로그램관리자 인건비가 국비로 취급을 받게 되는데 국비로 지원을 못 받게 됩니다. 그럼 인제 국비 지원을 못 받으면 부득이 이제 도비와 시비를 이제 충당해야 될 그런 사항이 되는데 내년부터는 좀 국비 지원 누구나 아직 최종 도에서 아직 결정은 안 됐는데 좀 더 결과를 기다려봐야 되겠습니다. 여하튼 저희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다는 것을 보고 드리고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라면서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삼수위원

팜플렛을 보니까 초창기에는 운영위원회를 20명으로 구성이 됐는데 지금 언제 9명으로 줄었어요?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제가 답변해 드릴까요?

이형철위원장

예.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기본적으로 운영위원을 지금 20명? 그렇게 기준을 잡고 있었는데 그동안에 우리 마을이 실제 아까 우리 과장님이 설명 했다시피 제일 큰 문제가 수익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상당히 좀 위기의식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참여해서 마을을 정보화마을을 좀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그런 인적구성을 좀 하자, 올해를 기점으로 해가지고 뭔가 새로운 변화를 갖다가 주자는 그런 취지에서 적극적으로 동참을 할 수 있는 그런 인력으로 좀 축소를 시켰습니다. 뭐 사람 많아 가지고 활동 안하면 뭐합니까?

옥삼수위원

요 건물 자체가 그러면 완전히 3억을 가지고.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아닙니다. 이거는 원래 마을회관으로 쓰고 있었던 건물이고 원래 이쪽이 창고였습니다. 마을창고 이걸 정보화 마을 선정이 되면서 이걸 다시 개보수를 해 가지고 세트를 만들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구조라가 상당히 뭐 거제시에서는 각광받는 거제시가 아니라 전국에서 각광을 받는데 구조라에 대한 우리 구조라 특성, 지역특색 이런 게 형성이 되어 있습니까? 인터넷에?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예. 그런 부분은 어느 정도 자료 정리를 해 가지고 홈페이지에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어떻게 들어가요? 그거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구조라정보화 마을로 치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그거 뭐 엄청시리 하나도 없던데? 오늘아침에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그러니까 그게 지금 제일 큰 문제가 아까 경비 분에 보시면 인터넷구축하고 하는 그런 부분에 상당히 지금 경비가 많이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삼성SDS 이쪽에서 서버 관리를 하면서 이게 인터넷 홈페이지 자체가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접근성이라든지 그러다보니까 이게 유지 보수가 상당히 경비가 많이 들어가는데 이것도 작년에 한 1,500만원 들었나?
용태

조용태정보통신과직원

예. 2013년 예산으로 마을당 1,500만원 들어갔습니다.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이게 우리가 지금 민간인이 하면 어떻게 보면 10/1정도면 될 수 있는 그런 비용이 이게 중앙회를 통해서 유지 보수를 하다보니까 상당히 실제적으로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그런데도 접근성이라든지 이런 거는 개인이 상업적으로 쓰는 그런 홈페이지 접근성하고는 비교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걸 홈페이지 자체를 접근성이 좋게 하기 위해서 많이 축소를 시켰습니다. 내용을 좀 간략, 압축을 시키고 그런 과정에서 불필요한 내용들은 좀 빠졌는데 그게 우리 마을을 사실은 로그파일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가지고 우리가 검토를 해 보니까 실제 방문하는 사람들이 마을의 역사라든가 어떤 볼거리보다도 마을 자체의 어떤 역사나 이런 것보다도 관광지로써 어떤 편리성 이런 부분을 검색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치중을 하다보니까 다른 부분은 조금 제외된 부분도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런 쪽이라도 이게 다 업체에 포함되거든요. 인터넷 구축이라든지 그런 게 다 정보화마을인데 정보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묻는 기고 지금 2013년도에 우리가 시작을 했는데 벌써 10년이 넘었거든요. 제가 왜 의회에 들어온 지 5년이 되었는데 지금이나 그때나 똑같아요. 위원장님 무슨 말인가 아시겠습니까? 위원장님이 잘못했다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초기부터 맡았으니까, 제가 요 박순자 할머니 집부터 그 집 지을 때부터 왔다 갔다 했거든요. 나는 그때 뭐 뭘 하는 건지 그때부터 쭉 이래 지켜봤는데 실제 보니 이게 뭔가 10년 되면 뭔가 딱 이게 자리를 잡아버려야 되는데 저가 총사위에 계속 있었는데 맨날 그때 수준이나 지금 수준이나 똑같고 인터넷에 들어가 보니까 우리 그 사업목적대로 뭔가 좀 구조라 정보라 카면 그 들어오면 다 알 수 있고 이런 뭐 특산물이 뭐 있고, 이런 거 대게 좀 싸게 판다든지 이런 게 안내 구축이 없더라고요. 그냥 뭐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저도 그 유지 보수팀이라든가 중앙에 제일 제가 불만을 제일 많이 제기한 게 그런 홈페이지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일반적으로 설명하기가 전문적인 그런 부분에서 저도 말로써 표현하기 좀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뭐 그런 관리부분에서 애로사항이 많다보니까 이런 지금 모습입니다.

이형철위원장

과장님은 위원장님 말씀대로 좀 쉽게 접근하고 쉽게 뭐 좀 볼 수 있도록 그 뭐고 삼성 SDI인가 거기 구축하는 것도 우리가 좀 스스로 알기 쉽게 만들어갖고 활성화 되도록 현실에 맞게 해주세요.
광일

옥광일정보통신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단단히 하고 그 답변서를 제출하여 주세요. 그러면 위원장님 됐습니까?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예.

송미량위원

사이트 보니까 마을 특산물 이렇게 판매하고 있던데, 그 사이트를 통해서 특산물이 판매되는 지금 현황이나 이런 거는 뭐 표가 준비된 게 있습니까?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그 데이터는 항상 매달 보고를 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데이터는 항상 정리 보관이 되어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그러면 저기 마을사이트를 통해서 판매되는 게 뭐 월 평균 얼마 정도 됩니까?
그램

프로그램

관리자 황선영 저번 달 같은 경우에는 멸치 거의가 멸치구요, 조청, 한과 이런 종류로 팔리는데 저번 달 같은 경우에는 멸치 한 3건? 명절 때 한과 이렇게 많이 팔리고요, 계절 특성에 따라서 이게 좀 차이가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그러면 지금 만약에 2014년 기준으로 했을 때 월 평균 몇 건 정도? 뭐 아니면 통계표를 뽑아 놓은 게 없습니까? 그리고 센터가 지금 평일 날 개방이 되고 있습니까?
그램

프로그램

관리자 황선영 예.

송미량위원

평일 일간 이용객은 몇 명 정도 됩니까?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일반이용객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반인이 이용하기에 굉장히 불편한 구조인데요? 여기는, 아무나 들어와서 사기는 쉽지 않잖아요.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개방은 하고 있습니다. 아무나 들어와도 하여튼 하고 있는데, 이게 우리가 작년도 같은 경우에 우리가 운영위원회에서 상당히 좀 심도있게 이 시설에 대해서 검토를 한 적이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시대적으로 스마트폰 시대가 되면서 정보화마을, 정보화센터라는 개념이 좀 희박해 졌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사실상 이 데스크 탑을 써가지고 여기와서 쓰는 사람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걸 어떤 다른 지금 어떤 정보화마을의 패러다임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걸 좀 더 다른 쪽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갖다가 지금 저희도 상당히 깊이 검토를 하고 있고 지금도 방법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이형철위원장

지금 뭐 컴퓨터 잘 안 쓰잖아요? 이건 일반인한테 와서 하라는 그거 때문에 컴퓨터를 만들어 놓은 거 아닙니까?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그렇죠. 거의 교육 그러니까 2004년도에 됐을 때는 마을주민교육장으로 이용으로 활용을 하고 여러 가지 다른 건 그렇습니다.

옥삼수위원

매출 실적이 나나요? 이게?
그램

프로그램

관리자 황선영 뽑아드리겠습니다.

송미량위원

지금 현재 여기 있는 컴퓨터가 몇 대입니까?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11대입니다.
용태

조용태정보통신과직원

자리배치 때문에 잠시 이렇게 뺏습니다.

송미량위원

뺐습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국비는 지원이 안 되네요?
광일

옥광일정보통신과장

국비는 프로그램 관리자 인건비 외에 국비 지원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런데 여기는 왜 포함을 안 시켰네요?
용태

조용태정보통신과직원

계속 지원을 받다가 국비를 인건비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광일

옥광일정보통신과장

금년에 올해 지난 해 저희들이 상반기 노력마을로 평가 받다보니까 지원을 못 받았는데 금년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돼서 발전마을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직 지원이 도로부터 확정은 안됐는데 저희들이 뭐 받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송미량위원

그러면 관리자분은 오신 후에 계속 정보화센터에만 계시는 거예요?
그램

프로그램

관리자 황선영 예.

송미량위원

근무시간에 계속?
그램

프로그램

관리자 황선영 예. 있고 체험장 갈일 있으면 체험장 왔다 갔다 하고요.

이형철위원장

위원장님 있으면 가고, 위원장님 안 계시면 가지마세요. 근데 저희들 뭐 저번에 업무보고를 좀 들은 적이 있는데 어디 좀 바깥에서 벤치마킹도 한번 간걸로 알고 있는데, 남해라든지 산천 저런 데 잘한데 몇 군데가 있더라고, 경남에 21군데 정도 과장님. 그런데는 어째하고 있습니까?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그런데 이게 올해 도에서도 평가가 아니고 그때 오실 때 제가 항상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정보화마을에 대해서 이게 지금 구조라가 관광어촌정보화마을이라고 돼 있는데 모든 정보화마을이 전국에 하나의 상품명을 다 붙이고 있습니다. 무슨 사과마을, 딸기마을 돼 있는데, 관광이라는 명칭이 붙은 데는 구조라가 유일합니다. 무형의 상품을 가지고 지금 우리가 정보화마을이 선정이 됐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지금까지 우리 앞에 위원장님이나 우리가 한 10년 가까이 관광지를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고 결국 우리가 지금 노력하는 그 부분들이 결실은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는 거거든요, 근데 이걸 계량화 해 가지고 어떤 실적으로 연결시키기에는 아직까지 그렇게 반영을 안 해 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른 지역의 농산물이나 농수산물, 또 어구같은 경우에 전마선 낚시배를 운영하는 눈에 보이는 어떤 그런 상품이 있는 거 하고 우리 마을은 상품이 없다 말입니다. 관광이라는 이 타이틀 무형의 가치를 가지고 우리가 운영을 하다보니까 이런 부분에서 상대적으로 사실은 좀 비교하기가 좀 힘든 그런 부분이 있고 나름대로 다른 마을 남해라든가 우리가 산청 이런 데도 몇 번 갔었습니다. 가서 벤치마킹도 하고 또 우리 자체적으로 어떤 자립하는 그런 기반을 만들려고 우리 시의 또 지원도 받아가지고 서바이벌 게임장이라든가 이런 것도 하고 했었는데 이제 위치라든가 장소가 제일 문제가 되고요. 마을이 좁다보니까 그런 체험장이라든가 이런 걸 좀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제대로 뒷받침이 안되어 가지고 나름대로 어느 정도 성과는 기본적으로 거두었습니다만 결과 치는 조금 미흡한 그런 부분이 좀 많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구조라 같은 경우에는 워낙 뭐 옛날부터 어촌 소득도 높고 좀 구조라가 다른 어촌보다도 앞서 가는 그런 마을이잖아요. 옛날부터 어업도 성했고 의식수준도 높고 하여튼 지금도 보면 구조라가 상당히 관광이라든지 딱 워낙 소득도 높고 하니까 좀 이런 상황에는 조금 뭐라해야 하노 좀 앞서 있는 마을이죠. 그래서 사업하는 한계도 좀 있고 그런 거는 많이 이해가 가는데 그래도 뭐 요즈음 인터넷이나 어쨌든 정보화를 통해서 구조라를 좀 더 많이 알리고 우리 그 특산물 멸치가 됐든 수산물이 됐든 이런 것도 좀 전자상거래를 조금 하면 좀 다른 지역보다 안 유리합니까? 그런 건 아닙니까? 하긴 워낙 남해 지역도 워낙 싸게 내니까.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그런데 이제 판매가 문제가 아니고 거기에 대해서 수익을 창출해야 되는데 수익을 내려고 하면 사실상 다른 지역하고 좀 비교가 되는 부분도 있고 무조건 판매만 해버리면 판다고 해서 또 그렇게 내용이 없거든요. 지금1% 적립금을 또 당에 줘야 하는 그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무작정 많이 판다고 내용 없이 많이 팔아가지고는 오히려 손해가 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좀 고민을 많이 해야 될 부분입니다. 어쨌든 우리 올해 목표는 지금까지 사실상 마을에서 300만원 지원을 받고 있는데 지원을 안 받고 운영하는 그걸 목표로 삼고 있거든요 결국은 우리가 자체적으로 좀 이윤을 남길 수 있는 수익모델을 찾아야 될 그런 숙제가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위원장님 저가 한번 물어 볼께요. 구조라가 유명한 게 어촌인데 조청이나 한과가 이런 게 용역상 있는 겁니까? 구조라하고?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그것은 구조라 뿐 만 아니라 조청같은 경우는 어릴 때 우리 흔하게 또 접하고.

이형철위원장

저는 이런 게 산청이나 저 지리산 비탈 쪽에 워낙 강세거든요. 그래서 왜 하필 이걸로 정했나 싶어서 궁금해서 묻는 겁니다. 나름 경쟁력이 있는 거군요.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예. 지금 노둘레씨가 이 상품을 개발 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사실 뭐 유례로 따지면 좀 말씀드리가 좀 그렇습니다마는 특기 조청같은 경우는 우리 어릴 때 집집마다 명절되고 하면 다 쒀 먹던 그런 기억이 다 있는 그런 부분이고 어차피 어느 지역 가리지 않고 전통음식이라고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이형철위원장

그러면 이런 거는 다 좀 거기서 가져와서 합니까? 아니면 구조라 자체 내에서 생산을 하고 있습니까?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자체 내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하고 있습니까?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예.

이형철위원장

한과도 마찬가지고요?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예.

이형철위원장

이런 한과가 조청 만드는데 경쟁력 있는 뭐라하노 기계설비라든지 뭐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예. 그런 것도 지금 상당히 하고 있고 지금 공장을 아예 차려서 지금 체험장을 겸해서 하고 있거든요? 요 근래에는 경로당에 노인분들 또 이렇게 가서 일하는 고용을 줍니다.

송미량위원

교육하실 때는 요새는 참가자 분 몇 분이나 오십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이게 그 한과입니까?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예.
그램

프로그램

관리자 황선영 정보화교육이요? 그렇게 많이 참여는 하지 않으시고 한 10분 정도 제한을 해 가지고

송미량위원

10분 다 오십니까?
용태

조용태정보통신과직원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관리자분이 오신지가 4월 달부터 업무를 시작했거든요. 그래가지고 정보화교육이라든가 말씀하신 게 주민정보화 쪽으로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저희 지금 실제적으로 인원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송미량위원

4월 달부터 근무를 하셨다고요?
그램

프로그램

관리자 황선영 예.
광일

옥광일정보통신과장

우리 정보화위원님 중에서 뭐 또 말씀하실 분 있으시면 말씀하십시오.

이형철위원장

예. 위원님 다른 질의 있습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아뇨. 저는 일단은 이게 국가에서 정보화마을 사업 배경 자체가 정보화에서 소외된 지역에 초고속 인터넷망을 설치해 주고 그분들이 그걸로 인해서 자기 삶을 조금 더 향상시키는 게 목적이잖아요? 근데 이게 불과 제가 볼 때는 2004년에서 한 10년 진행이 되어왔는데 그 목적이 별로 충실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러려면 정말 그 100대의 PC를 보급하셨다고 했는데 실제로 그 보급된 PC가 제대로 그분들이 불편함 없이 자기 삶에 좀 10년이면 이게 성과가 나도 날 수 있는 해잖아요. 근데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 없고, 두루뭉술하게 그냥 관광객을 많이 유치했다 이거는 뭐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성과라는 것은 어떤 성과를 말합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여기 애초의 목적이 이 지역의 정보화가 소외된 시골마을에 초고속 인터넷망을 설치를 하고 국․도비를 들여 가지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예를 들면 각 가정에 인터넷망이 들어오면 그것을 통해서 내 삶을 좀 향상 시키자는 거예요. 즉 예를 들면 거기에 내 뭐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나를 홍보하고 물건 상거래를 한다든지 그렇게 마을사람들이 실제적으로 소득이 생길 수 있게 지원해주는 것이 정보화마을 사업이지요.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지금 시점에서 판단을 하시면 충분히 그렇게 말씀을 하실 수가 있는데 우리가 애초에 2004년 이후에 정보화마을이 완전히 조성이 난 다음에 컴퓨터 보급을 하고 그 뒤로 우리가 상당한 많은 교육이라든가 이런 걸 했습니다. 그게 그 마을 단위 전체적으로 교육을 하고 또 우리가 홈페이지를 이용해 가지고 영상대화나 이렇게 하면서 서로 음악적인 그런 음악도 나누고 저녁마다 그 화상채팅도 하고 또 그 휴일에는 우리가 빔프로젝트 여기 홈시어터 장치가 되어있기 때문에 뭐 방과 후에 일찍 마치는 애들이나 이런 상대로 또 문화적인 그런 영화라든가 뭐 여러 가지 그런 활동도 해 왔고 그게 아까 우리 저 제가 계속 강조를 한 게 스마트폰이 나와 가지고 정보화마을의 바뀌기 전까지는 4-5년 전까지는 우리가 왕성하게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교류가 많고 실제 이 센터를 활용을 잘 했습니다. 그리고 방학 때 되면 이 대학교에서 자원봉사 식으로 일주일씩 와가지고 애들 교육도 하고 같이 숙식하면서 상당히 반응도 좋았고 상당히 좋은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졌는데 이게 지금 3년, 4년 전부터 지금 사실은 이용객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방문객도 받아지고 그랬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모습이 지금 나오게 된 겁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그 즈음해서 진작에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된다는 말이지요. 제 말은 이 정보화사업이 지금 스마트폰 때문에 바로 손안에서 다 모든 정보가 공유가 되는데 지금 계속 이렇게 진행하는 게 맞는지에 대한 고민을 좀 해봐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형철위원장

최양희위원님 지적하는 게 맞습니다. 지금 정보화 전국에서 다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중앙에서 고민하는 게 바로 이 부분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여기 뿐 만 아니라 다 똑같은 거예요.

이형철위원장

지적한 이 부분이 국가에서도 지금 아마 제가 알기로는 고민하고 있는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은

강창은정보화마을위원장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가 유지 보수팀에도 제가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물론 담당자한테도 물론이지만 이거 홈페이지를 자체적으로 차라리 독립적으로 해가지고 지금 유지 보수하는 데만 해도 뭐 한 몇 년에 한번 씩 걸쳐가지고 천 몇 백만원 씩 들어가는데, 차라리 그 돈 가지고 자체 서버를 둬 가지고 우리 홈페이지를 차라리 구축하자 이걸 독립적인 홈페이지를 구축하자 그러면 지금 현재 있는 모습보다도 한 열배는 더 나은 모습을 만들 수가 있고 효과를 낼 수가 있다. 그런데 지금 사실 정보화마을이라는 체계 자체가 우리가 그러지 못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돈은 돈대로 들어가면서 사실은 접근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좀 불이익을 당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활용을 할 수가 있는 그런 현실적으로 좀 힘들어요. 그게

이형철위원장

알겠습니다. 기간도 많은데 정보화 업무보고도 듣고 행정사무감사도 하고 매일 수집할 뿐 아니라 우리가 볼 적에 국비도 시비도 우리가 취급을 하는데 모르겠어요. 가시적인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10년이 다 되도 효과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그동안 우리 점검을 한 번도 방문을 안했잖아요. 그러면 한번 가보자. 과연 우리 뭐 현지에 가서 위원장님도 한번 만나보고, 위원들도 한번 만나보고 우리 관계공무원하고 같이 뭐가 문제인지 뭐가 잘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아니면 우리가 건의를 해 가지고 뭐 앞으로 이것 말고 다른 사업으로 해 가지고 해주라, 이건 우리 시대정신에 따라서 시대흐름에 따라서 이제는 다 스마트폰으로 다 움직이니까 이런 정보화마을은 안 맞다. 그러면 우리가 다른 사업을 한번 할 수 있도록 한번 정부에 건의를 해 가지고 또 좀 바꿔 가자는 그런 취지에서 좀 더 잘 해 보자는 그런 취지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장님 좋은 말씀해주시고 우리 다 시대흐름에 따라서 변화가 온 것 같습니다.
광일

옥광일정보통신과장

예. 위원님 오늘 뭐 저희 정보화마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위원님들하고 또 좀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한번 진지하게 검토해서 개선방안을 찾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거제문화원 현황 설명 )

15시20분-15시45분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위원장님 설명 간단하게 드릴까요?

이형철위원장

예.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1번에 화장실 개수공사입니다. 이것은 전에 우리가 했더니마는 공보과장님이 또 사람을 보내가 여기 왔습니다. 왔는데 제가 아예 그냥 손대지 마라. 돈 몇 백 만원 들이가 하면 또 나중에 그래서 안했는데 이거는 이제 이대로 하려면 이 한 30년 넘거든요 이 건물자체가 옛날에 읍사무소 있을 때부터 있던 겁니다. 넘는데 안에 수도나 뭐나 다 지금 삭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돈을 들여 가지고 우리 문화원 현 돈을 가지고 보수를 했는데 안 되고 완전히 저기보세요 물이 새거든요. 새는데 아예 우리 과장님 도돈 거의 손 안 되고 완전히 하려고 하면 뜯어서 근본적으로 고쳐야지 어중간이 몇 백 만원 들여가 이건 안 된다, 내가 말렸어요. 아무리 시의 돈이지만 이건 안 된다고 했고, 그래서 요거는 보면 좌변기, 소변기가 있는데 지금 제가 제일 안타까운 것은 그래도 문화원에 화장실이 좀 보기가 좋아야 되는데 장승포 공중화장실만 못합니다. 그런 게 제일 아깝고 좀 아쉬운데, 그러면 이걸 고치려면 위에 방수공사하고 기초를 해야 물이 안 새는데 나중에 화장실에 들어가 보면 알지만 장마한번 지면 페인트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빗자루로 내가 쓸어냅니다. 사람 안 쓰고 내가 원장이라도 손수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을 하려고 계산을 세워보니까 약2,400만원이 필요하다, 그래서 두 사람을 불러서 물어봤습니다. 김경석이라든가 물어보니까 그 정도 들지 않겠느냐 그리 했고 내부도장은 지금 올라가면 이쪽 2층에 올라가면 암튼 물이 새서 내가 페인트를 사가지고 칠을 했습니다. 칠을 하고 지금 가보면 표가 납니다. 칠한 게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이런 것도 위에 방수공사를 해 가지고 페인트칠을 해야 이게 안 일어나지 그냥 바르면 또 일어납니다. 또 일어나기 때문에 이제 그것도 위에 방수공사도 내부도장까지 하는 데는 약 600만원이 소요가 되고 내부도장도 드라이비트라는 이게 뭔가 하면 전에 3억7천만원인가 들었는데 그 사람들이 인터넷 입찰을 해 보니까 올린 깡패 같습니다. 나중에 보면 깡패라 이게 하청업체한테 주가, 그래가 우리 문화원 컴퓨터도 2대 가 가버리고 그랬거든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가만 보면 쩍쩍쩍 갈라집니다. 그러니까 그걸 쳐내야 하는데 이게 드라이비트라는 비 안 새게 하는 이런 게 있고 그다음에 계단 미끄럼 방지는 지금 컴퓨터실 저게 우리 문화원에 없어야 됩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컴퓨터실 제외하고 문화원 회원이 오면 여기 벽에 누수가 된다고 절대 신고 안 합니다. 왜? 그분들은 연세도 많고 아 이것은 근본적으로 손을 안대면 안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러나 젊은 사람들은 시에다가 말이지 문화원 청소 안 했다, 해라 신고를 해가 우리 과장님 혼이 나고 그랬는데 과장님 우리 모르게 두 번 세 번이나 여 와서 봤습니다. 우리 청소 깨끗이 합니다. 깨끗이 하는데 이런 미끄럼 방지 이것은 우리 문화원에는 연세 많은 분들이 힐을 신고 안 옵니다. 안 오는데 젊은 여자분들은 힐로 신고 와가지고 뒤로 궁디가 구멍이 빵 터지는 겁니다. 그다음에 껌을 뱉어놓고 이제 저런 것은 고무를 갖다가 접착을 하면 됩니다. 그런 건 아주 쉬운데 우리 200만원을 해놓았는데 그 200만원 안될 거 같아요, 이거는 그리하고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것은 옥상방수거든요. 옥상방수, 이제 서예실을 옥상에서 하고 옥상방순데 여기에서 하면 저거 계산은 약한 5천만원이 들지 않겠느냐 이래 하는데 그거는 나중에 공사를 해 봐야 알지 지금 계산은 그렇습니다. 계산은 그런데 근본적으로는 이 뒷 건물이 화장실 누가 와서 봐도 신고를 안 하려고 하면 뜯어가지고 근본적으로 치료를 해가지고 방수를 하고 해야지 지금 옆에다 발라가지고는 전혀 돈만 아무리 시의 돈이지만 돈만 들어갑니다. 저게 그래서 근본적으로 하려고 하니까 이런 계산이 들고 뒷장에 보시면 이 사람들이 공사를 날치기로 해 가지고 사무실 위에 꼭대기에 그때 이 3층을 지어준 것도 참 우리 김해연 도의원님한테 사정을 해 가지고 돈을 50만원 해가 그렇게 지었는데 위에 매듭하는데 그거를 실리콘을 안 쐈어요. 그러니까 그게 다 빠져 나가니까 바람이 부니까 비가 들어가 지금 새거든요. 나중에 거기도 올라가보면 아십니다. 이래서 그런 정도가 돼서 그런 거는 올라가서 하는데 이거는 사람만 올라가면 문제가 아닌데, 이거는 아주 가벼운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빨리 고쳐야 장마 동안에 이거 3층에 비가 안 새거든요. 안 새는데 이것도 그리하면 한 220만원 정도 들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그러니까 제일 문제는 지금 우리 위에 옥상에 전체적으로 방수가 그냥 방수는 몇 년에 수 십 번 하는 걸 봤거든요 방수는 이 위에다 발라놓으니까 저도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이제 몇 번 하다 보니까 알았는데 나중에 여름이 되니까 뚜께처럼 일어납니다. 이게 그래서는 안 되고 아예 지금이라도 한다하면 이 다 들어내고 근본적으로 들어내고 해야지 그냥 위에 발라서는 그건 절대 돈만 들어가고 안 되는 겁니다. 그거는 제가 하면서 알았습니다. 이런 부분하고 이제 이쪽 서예실 나중에 옥상에 가면 압니다. 그거 지금도 그런 식으로 위에만 발라놓으니까 컴퓨터실이 물이 비가 오면 펑펑 샙니다. 처음에는 안 샜는데 거기 날이 더우면 발라놓은 게 딱 벌어집니다. 벌어지면 그 사이로 들어가서 물이 샙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자꾸 발라서 될 게 아니고 근본적으로 좀 뜯어가지고 손을 보지 않으면 그냥 돈 들여가 하는 것은 좀 비가 샌다하면 돈이 아깝습니다. 솔직히 내가 바로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해 줬으면 좋겠지만 그런 돈 여기다 들어가면 안 됩니다. 그런 거 차라리 안 하는 게 낫습니다. 아예 뜯어가지고 근본적으로 비가 안 새게끔 하는 게 제 바람이고 근데 이게 건물이 다 아시다시피 수 십년 되지 않았습니까? 30년 몇 년이 지났는데, 이게 리모델링하고 리모델링할 때에 처음에 원철희위원장님 계실 때 문광부에서 돈을 3억을 가져왔습니다. 로비를 해가 그 다음에 김한겸시장있을 때 돈 8억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럼11억 같으면 그 당시에 지었습니다. 지었는데 그만 안됐거든요. 안됐는데 그래서 그 당시 2,743명이나 청원서 가지고 있어요. 2,743명 날인을 받아가지고 시의회에다가 제출을 했는데 아예 우리한테 통보가 오기로 아예 상정을 안 하기로 결정을 했다. 그 당시 내가 보니까 그때 회의록을 전부 뽑아가지고 가지고 있거든요. 옥기재씨도 그리하고 옥기재씨 의장이 지어야 된다, 김재도의원 지어야 된다, 그럼 어찌 돼야 되노? 이 자리는 안 되고 다른 곳으로 옮기고 짓는다. 그럼 다른 곳으로 옮기는 지역이 뭔가 하면 첫째 이 앞에부터 났습니다. 이 앞에 지역에 그런데 집이 6세대나 있는데 그 6세대가 다 우리시의 땅을 물고 있습니다. 집이 그래서 작년엔가 시에서 조사를 해가 전부 벌금을 다 물렸습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 누가 그러면 이 문화원 집을 내주나 했더니 6세대가 그러면 내 주꾸마 이렇게 됐거든요. 내 줬는데 그기 지나가버리고 여기 이제 장상훈입니까? 열린우리당 그때 국회의원 그분 땅이 바로 이 앞에 있거든요. 그다음에 옆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땅이 산이 여기있고 박종식이라는 그때 사놨는데 이런 것은 이제 만약에 문화원에서 시에서 도로가 확장이 된다고 하면 그때 이 앞을 들어내고 문화원 짓는 것이 가능성이 있지 그렇지 않고는 지금 현재 우리 경남에 문화원이 20개가 있는데 거창에 100억 주고 문화원 지었습니다. 그 다음에 창원에서 지금 100억 들어갔습니다. 창원에는 그 건물 안에 온갖 부서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도 그리 되는 것도 거창 원장님은 도국장 하던 분이고 창녕원장님은 창녕군 의장하던 사람이고 도의원도 했고 그다음에 고성도 실제 우리 위원님들 계시는 3,300만원이나 기본적으로 나오는 돈은 똑같지 문화원 거제는 나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그 돈이 중요한 게 아니고 딱 그리만 놔 놓고 전부 선배들이기 때문에 돈 더 조금 줍니다. 그러니까 그거 말고 더 내려오고 내는 또 여기 계시지만 내가 가서 좀 억지도 못 드리는 게 나 경찰관 한 사람이라서 무슨 소개하면 제가 경찰이었는데 라든지 못된 버릇이 일체 말을 안 합니다. 딱 조용히 있는 스타일인데 이제 그런 분들 하동 원장도 기획실장하던 분이 원장을 하니까 그러니까 돈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 씁니다. 마산도 이번에 시에서 그렇게 됐지 통영 75억 주고 작년에 지었지 그 다음에 함안도 35억 주고 지금 현재 국회의원이 10억인가 문광부에서 가져왔습니다. 전부다 짓고 지금 손 안대는 데가 고성은 지금 별도로 잘 돼있고 거제하고 몇 군데 안 댔습니다. 10군데 채 못 될 겁니다. 다른 데는 전부 예산을 잡아가지고 문화원을 짓는 방법으로 아직 참석은 안 했습니다만도 그렇게 다 시 의회나 시장하고 군수하고 이제 다 파악이 되었습니다. 근데 우리는 집은 짓고 안 짓고 그것보다도 우선 우리 위원장님이나 시의원님 오셨기 때문에 이 근본적인 수리를 좀 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건 그냥 페인트칠 하는 거는 하면 아예 안해야 됩니다. 헛돈 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아예 뜯어가지고 근본적으로 비가 안 새게끔 해 주는 것이 저의 희망입니다.

이형철위원장

뭐 40년 가까이 된 건물은 방수 아무리 잘 한다고 해도 못 잡습니다. 이건 못잡니다. 제가 잘 안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거 새는 걸 갖다가 가만히 보고 있을 수도 없고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그러니까 오늘 과장님도 계시고 위원님들도 계시니까 과장님께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사실은 원사수리가 좀 있어야 되는데 일체 없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데 과장님도 딱 짜여진 예산에 주고 싶어도 못 주고 이런 거니까 내년부터는 그래도 원사 수리비를 조금 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형철위원장

전혀 안 나오나 보네요?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예. 지금 원사 수리비는 우리가 없습니다. 다른 데는 가면 우리 다 조금씩 있거든요. 왜 말씀드리냐 하면 예를 들어서 페인트칠 하는 것도 솔직히 내가 다 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런데 이거는 우리 원사가 아니잖아요. 이 건물 자체가 등록은?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시에서 우리가 임대를 해서 하는 겁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요 만약에 문화원이 다른 건물로 가면 이거는 문화원이 아닌 거잖아요?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그렇죠.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요 그럼 원사라고 이야기하시는 건 좀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그래도 원사라 해야지 어쩌겠습니까?

이형철위원장

문화원에서 지금 임대식으로 되어 있습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죠. 시 건물에 임대해 있는 거죠.
삼석

손삼석문화공보과장

그래서 우리가 시에서 예산을 가지고 일단 보수도 하고 뭐.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그런데 이렇게 저희들 방문하면 문화원에서 어떤 사업을 하는지 얼마나 많은 이용객들이 있는지 하는 것을 사실 의원들한테 좀 자료를 이렇게 준비를 해 주셔야 하는데 이건 무슨.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오늘은 우리가 이것만 했기 때문에 이것만 준비했습니다. 이런 부분만

김복희위원

그게 아닌데, 전혀 아닌데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그럼 말씀하십시오. 지금이라도 바로 말씀드릴께요.

이형철위원장

우리가 문화원에 대한 목적이나 이런 거 계획이나 이런 걸 좀 의원님들도 알아야 하니까 이거는 원장님이 부수적으로 이런 현상이 있다 이래야 하는데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그러면 우리가 전달이 잘 못되어 왔네. 그러면 국장 지금 우선 현재 문화원에서는 강의를 하고 있는 부분이 서예, 서양화, 한국무용, 노래교실, 스포츠댄싱, 풍물 6가지하고 있습니다. 6가지에 총 등록된 사람은 15명씩 잡아서 80명 이렇게 될 겁니다. 80명 되고 그 외에는 저번에 신문에서 그걸 다른 데는 7, 8, 9가지를 한다. 이래 했는데 그거는 제 생각하고는 많이 차이가 났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우리는 실제 여기서 매일 수업을 하고 있고 다른 원에 가면 한다고 돼 있는데 저도 문화원 회의하면 다 가거든요. 학생들 거의 안 옵니다. 안 오고 다른 데서 해 가지고 그리 한 걸로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그러니까 문화원에서 직접 안 해도 한 걸로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보니까 그런데 우리는 직접 여기서 교육을 하고 있고, 모든 부분이 우리 문화원에서 직접 합니다. 다른 문화원에는 과목 수는 많지만 우리하고 같이 문화원에 직접와서 하는 곳은 별로 없습니다. 서예같은 경우에도 과목이 되어있지만 우리처럼 매주 일주일에 두 번씩 딱 월, 목 하거든요 이틀. 딱 오늘 정확하게 강사가 나와서 강의를 합니다. 다른 부분도 전부다 각 과목별로 일주일에 두 번입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하는데 그것 말고는 또 뭘 말씀을 드릴까요?

김복희위원

거제시에 우리 문화원은 거제시 전통문화를 개발해야 되고 또 전승해야 되고 보전해야 하는데 현재 그 사업을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전승하고 개발한 게 있습니까?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전승, 개발 그것은 다 맞습니다. 다 맞는데 그게 우리 문화원만 있을 적에는 그 향토사연구회가 있어가지고 전부다 했습니다. 저희 거제시나 이승철회장님이나 지금 현재 김이구씨가 하고 있는데 그게 오면서 각 분야가 우리 문화원에서 하는 분야가 나눠졌습니다. 그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성토라든가 우리가 해 오다가 그게 자꾸 떨어져 나갔거든요. 왜 그랬는가 하면 문화원에 보다도 예총이라하는 단체가점점 단체가 커졌거든요. 커졌기 때문에 처음에는 우리 지금도 현재 예총에는 지회장하고 사무국장 둘입니다. 둘인데 3,300만원씩 운영비가 똑같이 나갑니다. 우리는 지금 직원이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이 똑같이 나가는데 근데 전에는 우리하고 그게 안됐습니다. 뭔가하면 예총에는 그만큼 들어오면 잘하는 사람들이고 내나 저 앞에 윤병수원장님이나 원철희원장은 로비라는 것은 안했고 원철희원장님은 자기 돈을 써 가면서 문화원을 했고 그런 차이가 있었습니다.

김복희위원

말씀 중이신데, 우리가 원하는 문화원의 고유 업무를 지금 묻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문화원에서는 전통을 계승할 수 있는 개발을 한 게 있습니까?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개발하는 것은 민속하는 것은 ‘파랑개어장놀이’ 문화원으로써 개발이 되어 있었고 그 다음에 장목에 ‘굴가러가세’ 그게 우리 문화원에서 다 해가지고 내 주고 그 외에는 지금 우리 문화원에서는 2년에 책을 1,000권씩 만들어냅니다. 여기에 있는 책들이 문화원에서 전부 발간이 돼서 전국으로 나가 있는데 유감스럽게도 거제도 사람은 책을 안 가져가고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와서 다 가져갑니다. 그러니까 책을 만든 거 외에는 우리가 무슨 다른 것을 개발했다든가 유익을 찾은 것은 없습니다.

김복희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인데 최근에 우리가 오광대가 우리 경연에 나갔다 아닙니까? 오광대가 나갔었는데 그때 제가 저녁에 연습을 한다고 해서 한번 나갔습니다. 가니까 40-50명의 단원들이 모여서 열심히 활동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 문화원에서는 아무도 관심이 없느냐고 그랬더니 대회 나가는 데도 안 오셨고 연습할 때도 한 번도 안 오셨다. 이런 말씀을 들었을 때 아 문화원의 본연의 업무를 전혀 하고 있는 건지 그래서 제가 의문을 가서 오늘 말씀을 드렸고요. 우리가 자치위원회에 보면 전부다 지금 프로그램을 다 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술단체하고 비교를 하셨는데 예술단체하고 문화원에서 하는 역할은 업무가 완전히 저는 다르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고유한 우리의 업무를 갖고 살아남으려고 하셔야 되지 운영을 하셔야 되지 거기에 비교해가지고 거기에 자치원에 프로그램을 돌린다든지 예술단체에서 한다든지 거기에 따라 가면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그거는 지금 모르고 하는 말씀입니다. 저도 오광대가 문화원 여기서 나간 겁니다. 여기서 나가가지고 여기서 키워가지고 방을 주고 했는데 저거끼리 싸움을 해가 갈라져 나갔습니다. 여기서 다 했습니다. 그 여자분들 전부다 여기서 다했습니다. 지금도 여기 오광대 방이 있습니다. 문화원에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는 처음에 할 적에 여기는 거제 오광대라고 명칭이 되어 있고 그래서 내가 말씀을 드린 것은 거제오광대를 챙기라 저쪽에서 하는 것은 박 뭣인가 그 분은 통영에서 오신분입니다. 통영에서 그걸 가져와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하고 있는데, 그럼 결과적으로 박문서씨나 이런 분들이 전부다 여기와서 한 방에 방에서 다 같이 했습니다. 창설을 여기서 했거든요. 그러니까 하는 도중에 둘이 갈라져서 나갔습니다.

김복희위원

이야기는 조금 들었는데 그 국악연 협회도 전부다 YWCA복지회관 지하에 다 있더라고요. 있는데 어쨌든 창설을 여기서 했다 할지라도 모든 관리를 끝까지 전승할 수 있게 하는 건 문화원에서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 사람들이 서로 갈등이 있었다 해도 그걸 잡아서 추진하시는 분이 또 원장님이신데 왜 거기까지 가게 그리 되었을까 그리 마음이 듭니다.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그건 맞습니다. 그 말씀은 맞는데 저분이 예술인이라는 분들은요 딱 10명이면 10명 20명이면 20명 하다가 한날 아침에 다 돌아섭니다. 그러니까 문화원에 예를 들어서 회원이 같이 5명이 들어오면 절대 5명 같이 안 받습니다. 왜? 한 사람이 나가면 다 따라 나가버립니다. 전에도 마찬가지였거든요. 그러니까 통영에서 온 그분이 여기서 같이 서로 하다가 결국은 싸움을 해서 나갔는데 그 여자분들이 장승포 이쪽에 있는 분들이 12명이 같이 따라 나갔습니다. 따라 나갔는데 전에 그 둔덕비원에서 할 때 갔거든요. 그때는 거제 오광대로 했는데 거기서부터 차츰차츰 오광대가 서한주씨가 하는 오광대가 조금 일어나려고 하니까 갈라졌습니다. 갈라졌는데 그 다음에 방금도 말씀하셨지만 그러면 저거가 어디 나가면 나간다고 문화원장한테도 연락을 해주고 이래야 되거든 그저께 전화가 왔어요. 이름이 이경숙인가 국장 이경숙이가? 거기 우리가 나갑니다. 이래 해야 그래 그럼 공문도 하나 안하나 그리 했어요. 그러니까 마산에 간다고 하더라고요 마산에 그래서 그때 내가 듣고 근데 그래 놓으니까 이게 문제점이 있습니다.

김복희위원

어떤 결과적으로 지금 잘 못되고 있다 아닙니까? 개선하는데 있어서 그건 원장님께서 그런 걸 좀 안아서 어쨌든 문화원의 위신을 보나 거제시 문화원의 발전을 봤을 때 원장님께서 역할을 좀 해 주셨면 하는 게 제 마음입니다.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맞습니다. 맞는데 그러면 오광대가 지금 두 패가 있거든요. 문화원도 있고
양희

최양희위원

오광대를 그냥 예를 들어서 말씀하신 거고요.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가 하면 지금 ‘팔랑개어장놀이’는 문화원에서 개발을 해서 쭉 관리를 했고 그 다음에 ‘굴까러가세’ 했는데 전하숙씨가 모아가지고 연합회를 만든다 이래가지고 갑자기 문화원에 말도 없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오지마라 했습니다. 문화원이 그 당시 옥포대첩 때나 전부다 ‘팔랑개어장놀이’를 해가 공연을 하기로 했거든요.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그게 참 어렵습니다. 예술인이라는 게 화합하기가 어렵습니다. 제일 어렵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알겠습니다. 진정하시고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문화원은 예총하고 다르게 문화원의 고유의 문화원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는 거와 중복되지 않는 문화원만이 할 수 있는 그 고유의 역할을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이신거구요.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맞는데 그럼 우리 근본적으로 들어갑시다. 15년 전에 문화원에서 스포츠댄싱을 할 때 양정식 시장님이 문화원에서 무슨 춤을 추느냐 이랬습니다. 그래도 했습니다. 하니까 그 춤이 거제 전역으로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리 하다보니까 이기 장단이 선거하고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면·동에서는 그게 없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돈이 나가가지고 면·동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일이 그렇게 된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랬거든요 능포, 장승포, 마전에도 올해 여기 문화원에서 하면 우리가 문화원에서 안하든가 너그가 하던가 해라. 같이 모아가 하자 이러니까 그기 또 그렇게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장승포 동을 예를 들면 우리가 풍물하는데 장승포도 풍물 하거든요. 이 같이 문화원에서 하면 안 되겠나 마전에도 그렇고 능포도 다 동장 주민자치위원장이랑 다 같이 해봤어요, 그게 잘 안돼요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동에서 할 수 있는 거는 그냥 동에 다 맡기고요 문화원의 고유의 일을 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이형철위원장

그렇죠. 참고로 해주시고
삼석

손삼석문화공보과장

지금 문화원에서 향토사연구소에서 거제문헌 우리 이거는 해마다 조사를 해 가지고
양희

최양희위원

예. 그거는 저도 참 활성화 했으면 좋겠어요. 그걸 해서 좀 얼마나 활용하는 방법을 좀 고민을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김복희위원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문화 전통문화를 찾아서 찾아내고 끌어내서 문화원으로 갖고 들어와서 사업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그거는 인정을 하는데.
양희

최양희위원

그건 문화원에서만 할 수 있거든요. 다른 데서는 못해요.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잘 아시지만은 우리 거제에서는 그런 게 찾는 게 참 어렵습니다. 하만이나 산청 가보면 많이 나오는데 우리 문화는 보면 그런 게 참 어렵습니다. 거제는 그런 부분이 좀 없습니다.

김복희위원

오히려 외지의 사람들이 와서 팔랑개비니 뭐니 다 갖고 그걸 전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걸 보면 조금 내가 문화원에 대한 조금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그러니까 내나 ‘팔랑개어장놀이’ 전부 문화원에서 개발해서 문화원에서 운영하는데 전하숙씨가 그걸 다 몽땅 합쳐버렸어요. 그걸

김복희위원

그러니까 그게 한번 원장님이, 우리의 입장에서는 원장님께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습니다.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문화원에서는 절대 그런 거 없습니다. 책임질 수 없고 그러니까 그것도 이제 우리 과장님 계시니까 그라고 전통을 살리려면 너그는 여기 문화원에 있어라. 이게 돼야 하는데 저거가 간다하면 문화원장이 못 잡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거는 또 그리 가서 잘 하면 좋은 거잖아요. 그리고 또 문화원은 새로운 걸 또 찾고 연구하고 전문성있게 좀 하면 저희들도 참 지역의 문화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거 같은데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바다축제도 문화원에서 제일 먼저 했습니다. 해가지고 그걸 다 넘겨줬습니다. 하고 해맞이 행사도 우리 문화원에서 하다가 다 넘겨줬습니다. 하나씩하나씩 해가 다 넘어갔는데 지금 당분간 그런 걸 못 찾았어요. 그건 사실입니다.

김복희위원

수고가 많으셨겠네요. 우리가 다 입장이 달라서

이형철위원장

건물이야 돌아보면 되고.

김복희위원

오래된 노후 건물이 돼서 돌아보나 안 보나 참.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오신 김에 한번 봐 주이소. 수리하고 안하고 떠나서 오신 김에 한번 봐 주이소

이형철위원장

이렇게 해서 되겠어요? 무슨 계획이 있어야 뭘 이야기를 하든 안하든.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나중에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문화원 자료 들어올 거 아닙니까?

이형철위원장

오늘 같은 날 우리가 감을 잡고 물어볼 거 물어보고, 오늘 시설 개보수 때문에 온건 아니잖아요.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도 좀 당황스러워서.
재희

원재희거제문화원장

그러면 내가 미리 뽑았지.

김복희위원

이쯤하고 돌아보고, 또 감사 있으니까.

이형철위원장

행정감사 때 하기로 하고 오늘 어차피 원장님 보고를 했으니까 건물한번 돌아보죠.

김복희위원

예. 그렇게 하죠.

16시10분-16시30분

선화

윤선화어린이급식센터장

위원님들 바쁘신데 우리 어린이급식지원센터 방문을 환영합니다. 현황설명에 앞서 우리 여기에 직원이 총 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센터장님 인사 한번 해 주시죠. 같이 인사하시죠. 저는 센터장 유선화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고생하고 발로 뛰고 있는 팀원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팀장 여혜리팀장입니다. 그리고 이분이 영양과 위생과 담당하는 3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운영을 맡고 있는 성은혜 팀원입니다. 그 다음에 위생을 맡고 있는 김민정선생님입니다. 어린이집에 위생과 관련된 애들 손 씻기 이런 것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영양부분의 업무를 취급하고 있는 양정아선생님입니다.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반계장 담당하시는 한 말씀하시죠
위원님들 간략하게 저가 기본현황을 아주 간략하게 좀 설명을 드리고 위원님들 의문 나시는 사항이 있으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린이급식지원센터는 작년도 추경예산 1억을 확보해서 11월 18일 날 개소를 했습니다. 18일 날 개소해서 작년에 1억 예산으로 오픈을 하고 올해는 2015년도에는 2억원의 예산으로 총 직원이 여기 지금 근무 평수가 44평입니다. 그래서 2억원의 예산으로 어린이급식지원센터 49개소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하는 일은 식단 그다음에 레시피를 만들어서 제공하고 있고 또 위생, 영양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방문 지도를 하고 또 홈페이지 이용 또 여기에 수시로 여기에 와서 어린이들 방문해가지고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주변에 사무실 여유 공간에다가 그런 자리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여기 운영을 하다보니까 지금 현재 이 자리가 옥포1동 주민자치센터가 여기로 오려고 하는 부분이 있어서 좀 위치가 안정적이지 못해 가지고 혹시 옥포1동 주민자치센터가 여기에 오면 옮겨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옥포1동 주민센터가 여기로 안 오면 이 자리에서 여러 가지 근무하는 직원들이나 여러 가지 사항에서 볼 때 위치적으로 근무환경은 아주 양호한 편이고 단지 저번에 예산관계 때문에 우리시는 2억원인데 통영은 예산이 4억원이고 인근 함안같은 경우에는 3억입니다. 그래서 다소 총 247개소의 대상 업소가 있는데 지금 현재 49개소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대상 대비 인원도 좀 적고 그래서 이 부분에 운영하는 부분 여러 가지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또 모니터링도 하고 간담회도 개최를 하고 또 여러 가지 평가를 사후적으로 해서 피드백을 시키고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들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또 하반기에 2016년도 예산 편성할 때 위원님들하고 같이 보고를 드리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송미량위원

지금 대상 급식소가 249개소에서 49개소를 관리를 한다는 얘기입니까? 49개소가 등록을 했다는 말이에요? 여기 등록절차가 있더라고요.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예. 등록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등록을 안 한분은 .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아니 이제 여기서 우리가 예산을 다 인원에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이 있으니까 총 쉽게 말해서 100명 이상 되는 데는 영양사가 다 학교별로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그러니까 100명 미만의 관리대상 거기가 몇 군데냐고요?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거기가 49입니다. 총 49개소를 여기서 관리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중에 인원에 어린이 수가 50인부터 100명 사이, 50명 이하 이런 식으로 있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다 틀린데 그러니까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은 그 기준을 자를 때 50명 이상되는 급식소를 해서 기준을 49개소로 관리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이고.

송미량위원

그러니까 50명 이상 100명 미만의 급식소를 관리를 하고 있고 그게 전수가 49개인데 지금 49개소 다 등록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까?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예. 50개소에서 1개 업소는 자기들이 이제 그 조리사가 부담을 느껴서 안 하려고 하는 데가 한 군데 빼고 50개 중에서 49개소고,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49개소를 관리 하는 데에도 5명의 인원으로는 타 시군에 비교해서 좀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2억에 한도로 자르다 보니까 인원이 인건비 관계가 있기 때문에 5명으로써 49개소를 관리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송미량위원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법에 나와 있는 법령의 기준에 있는 부담금이 적었잖아요?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그 부분은 저가 그때 송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법과 현실하고 우리가 문제가 아니고 복지부에서 만들 때 조금 괴리가 잘못됐던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형철위원장

그럼 우리시에서는 들어올 사람 한사람 빼고는 다 들어왔네? 한 곳 빼고는?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예. 다 신청을 해서 그래서 제가 3월 달, 4월 달에 우리가 여기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고 현장에 그 급식지원센터를 우리 담당 계장하고 담당자가 찾아가서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평가를 어떻게 하는 건지 또 어떻게 적정한 지를 하니까 대체적으로 아주 좋은 반응이었습니다. 이 부분에

송미량위원

그러면 식당하고 위생관리하고 이렇게 하시는데 혹시 급식재료에 대한 검수나 이런 것도 이제 뭐 재료에 대한 뭐 이렇게 검사 이런 것도 혹시나 여기 분들이 나가셔서 하시나요?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그것은 이제 어떻게 보면 감사적인 검사의 기능인데 그거는 제가 볼 때는 좀 그거까지 뭐 재정상태 돈을 얼마 썼느냐 어떻게 물품을 적정하게 구입했느냐 하는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 같은 데

송미량위원

아니고 이제 조리를 할 때 예를 들면 재료가 그런 건지 식자재에 대한 이런 것을 하시는지.

이형철위원장

센터장님 직접 말씀하시죠.
선화

윤선화어린이급식센터장

제가 직접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위생과 영양의 직원이 나뉘는데요, 영양의 직원은 매달 식단을 제공을 해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내용에 있어서 재료들이 친환경을 쓰는 쪽으로 많이 편성이 되어 있고요. 어린이 집을 대상으로 보면 9회 정도 나가고 우리 직원들은 매일 어린이집을 나가거든요, 가면 일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검수일지도 있어서 그거를 검수하는 현장에는 가보지는 못하지만 거기에 있는 검수일지를 제대로 적고 있냐를 확인을 하고 있고 가서 조리를 하는 중에 냉장고문을 열어보고 이러면 식재료들의 상태들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계란같은 경우가 우리가 무항생제로 레시피를 올려놨는데 무항생제가 아닌 게 계란같은 게 보관되어 있을 수도 있어서 그런 거 이제 확인을 하고 위생적으로는 계란이 뚜껑이 열려가지고 보관한다든지 하면 덮어놓고 저희들이 과장님 말씀처럼 지도적인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영양사가 몇 명이 주로 해당됩니까?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100명 이상 되는 데는 영양사를 법적으로 의무적으로 고용을 해야 하고 그 이하에 단위는.

이형철위원장

통영이 4억이라는데 통영은 몇 곳이요?
양희

최양희위원

통영은 우리하고 좀 틀리지 않습니까? 거기는 급식센터잖아요.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아닙니다. 똑같습니다. 명칭이나 운영이.
양희

최양희위원

어린이급식관리센터입니까?
선화

윤선화어린이급식센터장

그거는 통영에 있는 급식센터는 식재료를 판매하는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시에서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민간인가 이렇게 해가지고 독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그거하고 완전히 틀리지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그거는 쉽게 말해서 하드웨어적인 부분이고 이것은 소프트웨어적인 그런 분야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그것도 있고 이것도 있다는 얘기입니까?
선화

윤선화어린이급식센터장

이거는 시의 예산이고 그거는 민간단체가.

이형철위원장

이거는 물품은 우리 시의 직영으로 합니까? 어린이집하고 하는데.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지금 여기는 시에서 이야기는 뭔가 하냐면 영양사 협회 재단이죠, 사단법인에 위탁해가지고 계약을 해가지고 2년간 계약을 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예산을 지원해 주가지고 2억원을 연 2억원 지금 현재 그래서 통영이 우리보다는 여러 가지 대상 수는 적은데 우리는 그러니까 50명 이하는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원이 대폭 대상이 많은 숫자가 예산이 4억이다 보니까 대상이 많고 또 그에 대비해서 우리는 예산이 2억인데도 통영에 비해 관리하는 대상은 숫자는 더 많고 그래서 쉽게 말해서 한 사람당 우리 영양사 한 분당 5명 대비를 하면 거기는 만약에 예를 들어서 5군데를 관리를 한다면 여기는 한 7, 8군데 전에 우리 송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인원수가 좀 적다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거기는 도비를 많이 받는가 보네요.
아니 내가 한 이야기는.

송미량위원

우리시만 그러면 만약에 예를 들면 우리시만 우리도 사업을 하겠다 하면 국비 4억받아오는 거는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입니까?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글쎄 이제 정확하게 내가.
양희

최양희위원

여기 2억은 시비만 이야기하시는 거죠?
국비, 시비

이형철위원장

그러면 인쇄물이 잘못 됐네.

송미량위원

50대 50이라는 이야기지.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50대 50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형철위원장

그러면 국비는 얼마인데요?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국비1억.

이형철위원장

도비는? 도비는 아예 없는 거고?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도비는 없습니다.

송미량위원

그러니까 어찌됐든 경남 도내에는 통영도 그러면 마찬가지로 아까 경남도의 그거니까 50대 50일 거라는 이야기잖아요.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한 가지만 내가 설명 더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제 과장님께서 예산이 좀 부족하다는 의미는 뭐냐하면 우리 식약청의 지침을 보면 2억 규모는 35개소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게 이제 인원의 구성원의 차이가 좀 틀릴 수가 있습니다. 50명 이상 100인 미만이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는 지금 49개소를 합니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역량보다 훨씬 더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예산안이 매일 출장을 가가지고 하는데 있어서 개소수가 많아지면 많아 질 수 록 질적으로도 많이 떨어질 수도 있고 어떤 지원차원에서도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에너지가 다 집중이 안 될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그래서 어찌됐든 이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제가 볼 때 아까 검수도 하고 냉장고도 열어보신다고 하니까 어린이집 입장에서는 그게 참 불편하고 그래 할 수도 있지만 어쨌든 지원을 받는 거를 그래도 다 원하신다는 이야기니까 참 다행이긴 한데, 결국 이것도 예산의 문제다. 그죠?

이형철위원장

그러면 뭐 초등학교는 해당이 안 될 거고 가정어린이집하고 민간어린이집만 해당 된다.
선화

윤선화어린이급식센터장

국공립어린이집.

이형철위원장

국공립어린이집도 50명이 넘지 않습니까?
선화

윤선화어린이급식센터장

아닙니다. 양정어린이집, 수월어린이집은 넘지 않습니다.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안 되는 데가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양정어린이집은 왜? 50명이 넘을 걸?
선화

윤선화어린이급식센터장

그러니까 100명 넘으면 우리 대상이 안 되니까 50명에서 100명 사이는 됩니다.

이형철위원장

그러니까 양정어린이집도 거기 해당돼요? 50명이 안 된다는 이야기 아니가?
선화

윤선화어린이급식센터장

60몇 명입니다.

이형철위원장

아 50명이상 100명 이하니까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양정어린이집 대상 맞습니다.
선화

윤선화어린이급식센터장

시청어린이집도 저희가 지원합니다.

이형철위원장

시청어린이집도 해당돼요?
가정어린이집은 몇 명입니까?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가정어린이집이요? 여하튼 100명 이하되는 어린이집이 200개소.

이형철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어린이의 숫자 상 들어와야 되는데 지금 못 들어오는 사람도 있잖아요?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예. 200개소 정도 보시면 됩니다. 약

이형철위원장

그래요? 그러면 이 사람들 어짜노? 혜택을 못 받고 있는 거요? 그 사람들이 안원해서 안주는 기요?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쉽게 말해서 이제 이런 뭐 200개소는 여기서 식단이나 예를 들어서 우리가 말해서 식단을 짜 가지고 여러 가지 지원혜택을 못 받고 있고 자체적으로 밥을 해결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형철위원장

그 이야기는 아는데, 그러면 실제 못 들어오는 200개 곳도 실제적으로 우리가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지금 우리가 인원이나 우리 한계에 의해서 못 받고 있는 거 아니가?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예.
선화

윤선화어린이급식센터장

지금 현재 49개소가 등록이 되어있는데 5개는 희망을 하고 있는데요, 이제 인원이 한계가 있어서 좀 당분간은.
양희

최양희위원

식단은 그럼 49개소가 또 같습니까?
선화

윤선화어린이급식센터장

아니고, 이제 식단을 저희가 3개 정도를 제시를 해서 올려놓으면 자기들이 이제 선택을 하면서 죽을 많이 하는데도 있고 영·유아들이 많이 있는데도 있고 어린이들이 많은 곳도 있고 해서 하면 그 식단만 주는 게 아니고 식재료가 싹 다 나오니까 아까 말씀드린대로 재료에 성분이 있어서 곱하기 자기들 어린이집 원아 수만 똑 곱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체크가 됩니다.

이형철위원장

그러니까 어린이집은 영양사 하나 안 쓰고 그 돈 절감 된다는 거 아닙니까? 통합을 하니까
선화

윤선화어린이급식센터장

예. 저희들하고 위생과 영양을 지도를 받다보면 시청에 집단 또 지도 이런 부분에서 좀 수월하다고 그렇게 합니다.

이형철위원장

그렇죠. 참 좋은 제도인데, 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그 전에는 이 역할을 검수하고 하는 거를 시에서 하신 겁니까?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안했었죠. 그동안
양희

최양희위원

아예 안했습니까?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예. 자자체적으로
양희

최양희위원

학교는, 하거든요 급식 근데, 시에서는 어린이집 점심은 아예 안했네요?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그걸 한번 혹시 어린이집 관리부서에서 했는지 한번 내가

이형철위원장

그런 거 지도, 점검 이런 거는 하겠지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예. 지도 그런 부분은 했을 겁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식단은 예를 들면 50명 이하의 아까 한 어린이집에 공유를 할 수 없는 건가요?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그래서 지금 여기서 이제 점차적으로 또 홈페이지를 여기 있으니까 거기서 접수를 해서 가능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점차적으로 여하튼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를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그 대상 되는데 또 희망하는데 아니면 또 여러 가지로 그 평가를 재평가를 해서 계속해서 피드백 시켜가지고 좀 발전적인 방법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아직 지금은 초창기이고 또 여러 가지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는 부분도 있고 해서 여하튼 불과 몇 개월 안됐지만 우리 계장, 담당자가 계속해서 모니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괜히 예산적인 낭비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그래서 지켜보고 있으니까 위원님들도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아니면 센터장님 네트워크가 되어가지고 서로 주고받으면 안돼요? 꼭 뭐 어린이집에 가가지고 꼭 그리해야 다 되는 겁니까? 아니면 예를 들어가지고 컴퓨터상에 쫙 메일로 보내주면 그 어린이집에서 영양사가 됐든 요리사가 됐든 그대로 하면 될 거 아니가?
선화

윤선화어린이급식센터장

예. 컴퓨터상으로 온라인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50에서 100명 미만이다 보니까 대부분 조금 나이가 있으시거나 위생적인 지식이 없으신 아주머니들이 하셔가지고 현장에 가서 하는데 있기 전에는 원장님이 입 아프게 막 가셨더라고요. 괜히 이제 잔소리로 받아들이고 했는데 이제 전문적인 사람이 가서 이제 행동의 변화가 높다가

이형철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처음 시작했으니까 상당히 어린이집으로 봐서는 상당히 업무가 수월하죠. 영양사 하나 쓸라면 얼마나 또 전문적으로 해주면 좋냐 하여튼, 다음 하여튼 이거는 우리 초창기니까 저희들이 우리 위원님들이 센터를 만들어놓고 하라고는 했는데 실제 저도 와서 이게 뭐 혹시나 감을 못 잡겠어요. 그래서 오늘 말씀을 들어보니까 상당히 그 우리 거제시 어린이집에 상당히 혜택을 많이 보고 있네. 또 좋은 점도 많고, 이제 1년 안됐죠? 몇 개월 됐노?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올해 정확하게 작년 11월 18일부터 했으니까

이형철위원장

한번 쭉 지켜보고 저희들도 다른데도 한번 검토해 가지고 예산이 적다 하니까 구체적으로 의논을 한번 해볼께요.
태희

원태희환경위생과장

위원님 여기 영양사분들이 다 여기 식단 짜 가지고 만든 거 같은데 한번 가져가시든지 드시고 가든지 하십시오.

김복희위원

안 그러면 내가 질문을 아주 예리한 부분을 찌르려고 했는데 오늘 이 차림을 보니까 잘못하다가 내가 도로 찔릴 거 같아서 맞고 갑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지금 홈페이지는 저희들이 언제든지 들어가 보면 되는 거죠?
선화

윤선화어린이급식센터장

예. 있는데 등록된 어린이집은 많은 자료들을 볼 수 있고 일반회원들이 볼 수 있는 것도 이런 뭐 우리 신문에 났던 내용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몇 가지, 언제든지 보실 수 있습니다. ( 수양동 복합청사 조감도, 안내도 설명 )

16시50분-17시10분

문상

김문상회계과직원

간단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앞에 보시는 건물이 수양동 복합청사인데 3-4층은 시립도서관이고 저쪽은 수양어린이집입니다. 착공은 작년에 계약은 4월에 되었지만 실제 일은 이것저것 부지 수용문제 때문에 실제 착공은 8월에 시작되었다고 보시면 되고 공정률은 95%까지 되어 있고 올 6월말 한 달 정도 남았는데 그때까지 공사를 끝낼 계획으로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107억 정도 들어갔는데 공사비가 아니고 토지매입비가 30억 정도되고 나머지가 순수 공사비가 되겠습니다. 보시면 면적은 굳이 제가 설명을 안 드리겠습니다. 일단 초점을 맞추는 거는 이용자가 편리하도록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수요자 어린이집 원장님이 전적으로 설계 감리 다 포함시켜가지고 원하는데 마감재까지 다 선정을 하도록 하고 있고 도서관은 장평도서관 그쪽 팀들이 와가지고 필요한 거 체크하도록 설계단계 때부터 했고 주민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차질없이 6월말까지는 준공이 될 거라고 보고 있고 실제 입주는 준공하고 나서도 일부 행정적인 절차가 있고 이사를 오기 위해서는 가구를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개관은 7월 중순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도 역시 비슷한 상황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어린이집이 1-2층인데 몇 명이나 수용합니까?
문상

김문상회계과직원

지금 수양어린이집이 제가 알고 있기로는 100평이 채 안되는데 면적을 조금 늘려서 면적 따라가지고 정원을 받을 수 있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저게 오게 되면 정원이 10몇 명 늘어난다고 보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정원이 110명인가 되는 걸로 알고 있고 지금은 채 100명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공사현장 견학 )

14시50분 현장확인 종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