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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경진 의원 발언

176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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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확인

외포 관광객 안전시설물 설치 현장 - 산달도 연륙교 가설사업 현장 - 고현 종합시장 주차장 공사현장 2015년 5월 21일 현장확인 2일차

10시 52분 현지확인 개시

전기풍위원장

여기 외도 관계자들은 아무도 안 왔어요?
공사한 사람들은 안 왔고?
지금 1년에 외도에 몇 명씩이나 들어옵니까?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연간 평균으로 백만명 정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95만명 정도 들어 왔습니다.

신금자위원

세월호 때문에 그렇습니까?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예.

전기풍위원장

저희가 지금 방파제 되면서 금방 관광과에서 설명했다시피 총사업비가 130억이 들어갔거든요. 130억이나 들어간 여기에 만든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예,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만든 목적은 날은 밝은데 너울성 파도 때문에 접안이 안 된다 해 가지고 관광객들이 외도 보러 왔다가 발길 그냥 돌려가고 그런 것 때문에 130억을 들여서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너울성 파도 이거 때문에 방파제를 만들어 놓고 실제는 지금 안 오고 있잖아요? 안 되고 있잖아요? 뭐하러 이거 만들었어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 사항인데요 실질적으로 남서풍, 남동풍이 불면 너울이 많이 들어옵니다. 이번 봄에도 남동풍이 많이 불어가지고 사실 방파제가 없었으면 영업 못 하는 일수들이 좀 있었는데요 그런 상황에서도 저희들이 유람선 손님들을 받아가지고 안전하게 접안을 했고요, 그다음에 방파제로 인해 가지고 배가 이렇게 접안할 때 많이 울렁거리거든요. 그러다 보면 손님들이 승하선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안전사고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있었지만 방파제가 생김으로 인해 가지고 그걸 굉장히 많이 줄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 방파제가 많은 돈을 들였지만 실질적으로는 안전사고에 효과가 굉장히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우리가 이제 장승포, 그리고 와현에서 오는 배들하고 그리고 도장포라든지 구조라라든지 이런 쪽에서 오는 배들은 서이말등대 있잖아요? 거기가 파도가 심하다 아닙니까?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장승포 쪽에서 오는 배들은 거기를 건너야 되기 때문에 위험해서 안 되는 거고 나머지 가까운 내안에서 들어오는 이런 유람선들, 지세포라든지 와현, 구조라, 도장포 이런 곳에서 들어오는 배들은 들어와야 되거든예. 그런데 지금 못 들어오고 있잖아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저희들 유람선협회가 결성이 되어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그런 부분들을 요구하고 있고 구조라, 와현 이런 쪽에서도 그런 부분들을 추진을 좀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각 선사의 이권이 있다 보니까 그게 진행이 잘 안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런 부분들은 지금 샛바람이라 그래서 북서풍이 불면 서이말등대가 날씨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상청에서 요청을 해 가지고 부분통제를 진행하고 있는데 참 어렵습니다. 시의원님들께서 도와주시면 그게 진행이 안 되겠나 이리 싶은데.

전기풍위원장

해경은 문제 없습니까?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해경은 유람선사에서 협의만 되면 가능하다라고 했기 때문에 그게 진행사항은 충분히.

전기풍위원장

유람선협회가 지금 발목을 잡고 있는 거네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하여튼 130억이나 들여 가지고 귀중한 국비, 도비, 시비를 들여 가지고 한 거기 때문에 당초 목적대로 관광객을 들어올 수 사람은 늘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협회가 발목을 잡고 있어 가지고 지금 못한다는 게 말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옥계장님, 유지보수하고 관리는 누가 하노?
도에서 하고?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아니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청소라든지 이상 유무관계를 저희들이 수시로 점검해 가지고 시에 통지를 합니다.

윤부원위원

4월 1일 준공검사가 떨어지고 난 이후에 전부 자체가 결집이 다 됐다고는 이야기지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그렇지요.

윤부원위원

세멘 응고가 다 됐다는 이야기지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예, 응고가 다 됐습니다.

윤부원위원

이대로 이리 놔놓을 거예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어떤?

신금자위원

마무리가 좀 안 된 것 같아요.

윤부원위원

지금 마무리가 안 된 상태에서 그래도 여기는 관광쪽이잖아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예.

윤부원위원

관광이 결국은 눈으로서 느낄 수 있는 관광이 될 수 있는데 이거보다도 뭔가 벽화를 넣는다든지 뭔가 좀 해 놓으면 굉장히 아름답게 보일 것 같은데 이게 뭐예요, 돈을 130억이나 들여 가지고.

전기풍위원장

디자인을 이렇게 한 거예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예, 그렇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계장님, 녹물 이런 거랑 이런 거는 흰색으로 해도 안 되겠다. 녹물 다시 안 나오겠어요?

윤부원위원

녹물 저게 안에 그걸 안 빼서 그렇지요? 철근 콘크리트 이걸 안 빼서 그렇지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뺄 수는 없고요 그게 안에 들어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저렇게 좀 삐져 나오다 보니까 배어 나오는 겁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니까 저게 시공불량입니다. 하자보수가 있잖아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예,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지금 여기 선사가 35대 들어 옵니까?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총 34대입니다. 7군데 선사에서 각자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러니까 기존에 방파제가 되기 전에도 34? 되고 나서도 34?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그렇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럼 이 방파제를 만든 130억을 들여서 그 효율성은 저희들은 거제시가 대한민국은 조금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서 더 많이 들어오기 위해서라는 어떤 증대효과를 위해서 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발목을 잡는 기 외도입니까, 아니면 유람선사입니까?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그 부분은 조금 별개인데요 유람선에 증선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하고는 차원이 좀 다르고요, 방파제의 주 목적은 일단 승하선 아니면 너울성 파도에 의해서 손님의 안전을 지키는 부분이 주 목적이고요, 그다음에 외항이나 어선들이 기상날씨가 갑자기 안 좋아져가지고 피난을 할 수 있는 그런 용도로 생각하시면 되고요, 증선은 안 되는 이유가 뭐냐 하면 저희들 섬이 총 4만3천평입니다. 그런데 관람로로 개방되어 있는 곳이 2만8천평인데요 저게 맥시멈이 솔직히 3천명 되면 관람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증선을 해 드릴 수가 없어예. 그래서 쾌적한 관광을 위해서는 저희들이 그 배를 최대한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 이상은 어렵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러면 향후에 지금은 이렇게 방파제가 되어 있는데 외도가 더 관광객을 위해서 시설을 업그레이드하고 저희들 말한 대로 출렁다리라든지 제2의 외도를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은 갖고 있습니까?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그거는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동섬이라고 동쪽에 아직 건너가지 못하는 섬이 있는데요 그게 다리 연결도.

신금자위원

저 너매, 그 섬 작던데 되게 작던데.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그렇습니다. 가지고 있고 그 부분들도 저희들이 사업계획은 가지고 있는데 아직까지 실천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조호현위원

그 계획잡은 지가 언젠데.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예?

조호현위원

그 계획 잡은 지가 벌써 한 10년.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그런데 그게 사업비 자체가 생각보다는 엄청나게 많이 듭니다.

김경진위원

제가 말씀을 드렸던 이유는 어쨌든 이 항계가 리미티가 왔을 것 아닙니까? 오신 분들은 백만명을 기준으로 했다라면 10년이 지나도 천만명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나라 인구를 보면 거의 한 번 왔다는 이야기입니다. 왔다고 했을 때 저게 필요했었다면 더 앞에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건데 어쨌든 지금 됐다면 여기는 가만히 있고 외도는 가만히 있고 거제시나 그 주변에 있는 분들은 그 관광을 해 줬으면 시너지 효과가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외도가 이제는 조금 더 발 빠르게 관광정책을 활성화시켜야 된다는 거지요, 인구와 더불어서. 그런 계획이 그냥 10년 전 계획이나 지금 계획이나 방파제 있으면 뭐 합니까?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예, 죄송합니다만 솔직히 저희들이 많은 관광객을 모시고 이렇게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부분이 더 중요한 게 아니고 오신 손님들이 좀 더 자연을 힐링할 수 있는 그런 여유공간을 드리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저희들 외도 해상식물원을 기본 컨셉이 그렇습니다. 많은 사람이 와서 보고 느끼는 것도 물론 좋지만 여기 오신 분들이 좀 더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는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김경진위원

기존 10년에 온 그 관광객 비율수는 변동이 별로 없습니까?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물론 초창기 때는 작았지요. 하지만 지금 평균적으로 백만 정도 찾아오고 계시기 때문에 꾸준하게.

김경진위원

평균이라는 말씀이 아니고 작년 10년에 비해서 내려오면 올라가는 상승곡선은 아닐 거 아닙니까? 내려가는 곡선일 거 아닙니까?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강으로 접어든 거는 아니고 저희들 보통 관광업이 10년 주기로 패턴이 바뀐다 그러는데요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위기의식을 느껴 가지고 10년차에 지금 여러 가지 편의시설 불편한 사항들을 개선을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변화가 없다고 이야기하지만 내부적으로 크게 수리를 안 하고 조금씩 조금씩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10년 전에 오신 분이나 지금 오신 분들이 이렇게 비교해서 보면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개발을 한다든지 건물을 뚝딱 세운다든지 아니면 새로운 볼거리를 만든다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 자연을 그대로 아끼면서 보존하면서 뭔가 볼거리를 제공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김경진위원

저는 이리 보시면 태풍 아우지입니다. 저 기왓장이 어떤 내용으로 깐지 모르겠지만 저걸 유지하는 거는 거제시가 만약에 떨어지면 다 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저거를 어떻게 해서 상식선 안에서 생각해 보면 고정물이 아닌 상태에서 부착물을 가지고 태풍 아우지에 저는 100% 날라간다고 보거든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그 부분도 저희들이 고려를 했고요, 설계 당시에 저걸 만들 때도 기왓장 저 부분도 상당히 우려를 많이 했습니다. 바람이 불면 다 날라가지 않겠느냐 그렇게 했는데 실질적으로 저 기왓장 개개를 다 핀을 다 박아놨어요. 그래서 소실 부분을 최소화로 줄였습니다.

김경진위원

만약에 지금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다음에 제가 한번 와서 시설과에서 저것 보수한다고 들어온다 한다면 저희들은 이 예산을 편성해 주지 않을 겁니다. 그 기간이 있습니까, 하자기간들?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기간은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어쨌든 지금 우리 계장님, 이 부분을 만약에 이 수리하기 위해서 수리내역서를 제가 만약에 유지보수할 때 1년 내에 보수할 때 다른 거는 모르겠지만 저 부분에 대해서 수리보수 올라오면 단 십원도 의결을 해 주지 않을 겁니다.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그런데 그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최대한 유실이 안 되게끔 했는데.

김경진위원

최대한 유실이 아니라 이 바다의 컨셉에 저기 기왓장을 올려놓는다는 것은 자연과 언발란스 난다는 거지요, 저렇게 고정을 시켰다하더라도.

신금자위원

저희들이 올 때 우리 외도하고 컨셉이 안 맞다는 걸 느꼈고예, 저기가 또 외도가 더 증축을 하는 것이 아니고 현재 있는 상황에서 조금씩 개조를 해서 힐링하기 좋도록 하는데 그러나 사람들은 내 외도 가봤다라고 해요 힐링보다도. 그래서 또 다른 무슨 개발이 있어야 만이 아, 요즘 좀 틀려졌더란다. 해서 온 사람들이 가봐라, 틀려졌다. 해서 제2차 관광객들이 오는 거지 안에 내부에서 조금씩 조금씩 고치는 거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고 또 업을 하려면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쪽에 할려고 계획했던 것들로 조금씩 넓혀가야 됩니다.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예. 저희들 지금 5개년 계획을 세워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고요, 1차적으로 한 게 과거에 다 재래식 화장실이었습니다. 그걸 수세식으로 바꾸고 지금 손님들의 불편함을 다 해소를 시켰습니다. 저희들은 중국이나 일본이나 무방류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서 몇 년을 고생을 했습니다. 지금은 물에 대한 수질에 대한 부분이 전혀 문제가 없거든요. 그런 거 하나하나가 저희들은 여러 가지 개선을 많이 하고.

신금자위원

힘든 거는 아는데 사람들의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의 눈높이가 많이 변하고 있어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저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이게 안전 때문에 밤에는 개장을 안 하는 거지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개장을 안 하는 첫째적인 요인은 전기가 없습니다. 전기가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야간개장을 할 수 없고요.

김경진위원

거제는 밤에 갈 곳이 없어요.

김성갑위원

정화조 어떻게 하지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정화조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시스템 자체가 무방류 시스템인데요 분기별로인가 퍼 나갑니다. 슬러시. 1년에 한두 번씩 퍼 나갑니다. 파쇄를 시키거든요, 지금 시스템이.

김경진위원

이런 거는 색채를 타일을 가지고 입혀가지고 위아래로 만들어서 사람들이 오면 차라리 파도를 치는 그런 데코타일을 해 가지고 만들어 놓으면, 여기 볼 때 한 몇 천만원이면 될 걸 가지고 이렇게 무성의하게 이렇게 페인트 칠하는 게 아니고 데코타일을 만들면 이 자체가 문양이 되잖아요? 마지막 피니싱이 참 아쉽습니다. 왔을 때 1, 2층으로 됐을 때 이게 또 하나의 힐링할 수 있는, 그렇지 않습니까?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예. 그거는 저희들이 지금 1차 파일을 저 위쪽에 의자 부분을 만들어 놨거든요. 그게 진행을 하는데 타일 선정이 안 돼 가지고 아직 진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게 저희들이 생각을 못한 게 아니고.

박명옥위원

하실 거네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예. 준비를 하고는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래 그걸 하시면 거제시가 합니까, 아니면?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저 위에 부분은 저희들이 할 거고 이 부분은 아직 고려를 안 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일단 준공이 다 됐잖아요?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예.

전기풍위원장

관광객들이 관람을 하고 돌아다니고 하는데 안전 부분 있잖아요?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할 수 없으니까 안전에 대한 방송시스템이나 이런 것 좀 해 주고, 보니까 이쪽에 배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 이분들을 위한 뭘 좀 만들어야 되겠어요.

신금자위원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늘 대기실은 저렇거든예.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바꾸세요. 좀 바꿔야 되고.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참 정말 죄송한 말씀인데 제가 이 선착장 때문에 시에 허가를 받기 위해서 진짜 고생을 많이 했거든예. 이게 지금 지선입니다. 그러니까 영구건축물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런 상황이 사실 현장에서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저희들도 하고 싶지요.

전기풍위원장

그런 부분들 애로사항을 하나하나씩 개선할 수 있도록.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보면 사람들은 잔뜩 와 있는데.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전기풍위원장

옥영부 계장님, 방금 이야기한 내용 있잖아요? 밋밋하다는 부분하고 보수할 때 저런 비용들, 그리고 안전에 대한 부분들 이런 것까지 같이 고려해 가지고 행정지도를 해 주십시오.
한번 둘러봅시다.

김경진위원

옥계장, 만약에 내가 여기 와서 물에 빠졌다. 그게 어디 있습니까? 제가 여기 난간에 서서 물에 빠졌다.

전기풍위원장

구명정.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사실 여기서는 죄송합니다만 없고 잔교에는 비치가 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여기도 해 놔야 돼요.

김경진위원

아니 여기에서 애들 섰다가 빠지면 여기는 모르겠지만 이쪽은 빠지면 누가 합니까?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이쪽에는 안 넘어간다고 보고 저희들이 생각을 안 했고, 이쪽은 준비를 다 해 놨습니다. 잔교에는 다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당연히 설치를 해야지요. 여기다가 앞에 몇 개만 설치하면 되잖아요. 혹시 물에 빠지면 누가 구할 겁니까? 저 저기는 해 놨네요. 여기 몇 개만 설치해 놔면 되겠는데. 여기는 그늘막이가.
성욱

박성욱관광시설담당직원

파도가 넘어오도록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파도를.

김성갑위원

방법은 있을 수 있잖아요? 밋밋하이 이렇잖아요. (방파제 난간)

김경진위원

난간이 아니더라도 앙카로 해서 앞으로 해 놓으면 애들이 못 올라와야 돼요, 약간 앞으로.
용태

박용태외도관리부장

이렇게요?

김경진위원

예. 약간 앞으로. 그래서 못 타고 올라와야지.

13시 51분

공사현장 PT자료 부록에 실음

15시 23분

귀수

김귀수현장소장

반갑습니다. 금번 시행 중에 있는 고현종합시장 주차장 공사 조감도가 이렇습니다. 현황으로 보면 전체 사업개요가 연면적이 8,988.73, 평수로는 2,700평 정도 됩니다. 그리고 지하층하고 지상5층까지 지붕층에도 주차가 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지하층에는 기계실 외에 83평 정도 되는 규모가 되고, 지상 1층에는 소매점과 매대가 지금 설치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게 한 500평 정도 됩니다. 그리고 2층부터 5층까지 지붕층까지 주차대수가 총 272대, 장애인 9대 포함입니다. 그리고 현 공정으로 보면 계획이 78.2%고 실시가 75%, 지금 현재는 96% 달성률이 되어 있습니다. 그간의 공사추진현황으로 보면 당사에서 3월 25일에 공사계약을 하고 4월 15일날 선급금을 수령을 했습니다. 그리고 3월 30일날 착공을 해서 기초골조를 작년 12월 20일날 기초골조를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기성금 현황은 14억 정도 되고 잔금이 24억 정도 남아있습니다. 5월 21일 현재 철골공사는 전부 다 완료된 상태고, 5층 바닥이 타설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내일 지붕층 골조 타설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에 방수, 조적 공사가 완료된 상태고. 6월, 7월, 8월 해 가지고 당사가 8월 31일까지 계약되어 있는데 6월달에는 골조, 방수, 조적, 미장, 철골 하지작업해 가지고 전부 다 이걸 추진계획 중에 있고, 7월달에는 외단열하고 석공사, 도장, 그리고 외부마감재인 폴리카보네이트가 완료되는 걸로 계획 중에 있습니다. 8월에는 전체 칼라콘크리트를 마감을 하고 그 외 조경이라든지 기타시설을 완료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사업개요에는 프린트물 참조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이게 완공이 언제입니까?
귀수

김귀수현장소장

8월 31일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완공 가능해요?
귀수

김귀수현장소장

지금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8월 31일까지는 될 거라고 예상은 하는데 그래도 조금 더 시간은 있어야 안 되겠나 싶기도 합니다. 지금 현재는 8월 31일까지 무조건 마친다 이래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진입도로, 큰 도로에서 들어오는 진입로를 보니까 굉장히 복잡하던데 저기는 어떻게 처리합니까?
귀수

김귀수현장소장

지금 시에서 해 가지고 계획을 잡고 있는 게 지금 대지 경계선에서 조감도에는 표현은 안 되는데 대지경계선 4m 안으로 가학 전제돼가 도로기로 되어 있습니다. 도로기로 되어 있는 것 까지는 되는데 지금 농협마트, 이쪽에 있는 구간에 대해 가지고는 상당히 협소한 거는 어떻게 풀지를 모르겠습니다. 일단 그 구간만 벗어난다면 조경시설하고 진입하는 데는 특별한 문제는 없을 기다라고 보는데 그 외적인 사항은 시공사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과장님, 감리도 계시고. 공사하는 것을 제가 보니까 8월달에 완공되는 데 지장이 없을 것 같고 완공된 이후에 고현종합시장에 가장 큰 문제점이 거제시에 딱 중심에 있는데 지금 회센터 안 있습니까? 롯데리아 맞은 편 거기하고, 그리고 또 이쪽 면 중앙사거리 좌측면 쪽에 보면 가장 위험하고 가장 번잡하고. 그래서 저 부분을 다른 실무 과들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지? 도로과하고 교통행정과하고 해서 저게 가장 고질적인 문제고. 그것 때문에 사실은 140억이나 투자해 가지고 했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덕영

전덕영조선경제과장

지금 고현사거리 주변에 시장통 주변에 노점들은 우리가 매일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지금 68개 정도 되는데 신규는 입주를 못하도록 하고 있고. 이게 완공이 돼 가지고 이 밑에 노점을 입을 시킬 겁니다. 입점 시키면 다시 그 구간에 노점을 못하도록 용역을 줘가지고 용역이 마쳐지면 (녹음불량) 다 못하니까 이번 추경예산에 도로과에서 용역비를 편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점은 이 차제에 완전히 정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지금 가게들이 밑에서 노점하시는 분들 말고 상가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계세요. 그렇잖아요?
덕영

전덕영조선경제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거기에는 어떻게 할 겁니까?
덕영

전덕영조선경제과장

지금 이게 문제가 굉장히 많은데 노점이 전부 다 입점이 되면 그 상가가 장사하는 데 조금 영향이 있을지 없을지? 그런데 우리가 예견하기로는 당분간 약간의 영향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 밑에 노점이 68개인데 우리가 88개까지 매대를 설치할 스페이스가 있는데 이 노점이 너무 장사가 잘 돼도 문제가 있고 또 장사가 안 돼 가지고 들어온 사람이 다시 나갈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상인회하고 노점상하고 우리가 내부 조례가 정리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게 완공이 되고 하면 의원님들한테 보고도 드릴 것이고, 단체를 구성을 해서 계속 협의를 해 가지고. 정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민의 중론을 좀 모아가지고 그런 거는 상인회가 좀 감내할 거는 감내하고 노점상이 감내할 것은 감내하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물건을 상하차 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물건 상하차 하는 차량들, 그거를 저희들이 일시적으로 허용해 주고 있는데 주차장이 만들어 지고 나면 이 주차장 내부로 들어와 있고 이 안에서 처리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있어요?
덕영

전덕영조선경제과장

이 안에 차가 들어와 가지고 노점상 안에 차가 풀고 하는 그런.

전기풍위원장

노점상 말고 일반 우리.
그러니까 강 계장님, 그런 내용들을 가지고 우리 상인회하고 협약을 다 맺어놔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이것만 만들고 우리가 실제 계획했던 번잡하고 위험하고 또 누가 보더라도 지금과 같은 저런 모습은 가장 고현시내에서 안 좋은 모습이거든요.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상인회하고 협약을 맺든지 해서 꼼짝 못하도록 그렇게 해 놔야지 과장님처럼 또 우리가 실컷 해 놓고 나서 또 나간다든지 이런다 하면 그거는 진짜 과장님이 과장직을 걸고 이것만큼은 진짜 해결을 해내야 됩니다. 그래야 지금 140억을 들여 가지고 해 놓은 성과가 있는 것 아닙니까?
덕영

전덕영조선경제과장

우리가 욕 먹을 각오하고 최선을 다할 겁니다만 그런데 상인회, 노점상, 시민 이 세 사람 다 만족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욕을 들을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만 어쨌든 우리는 근본취지가 고현사거리 주변에 환경정비 차원에서 싹 해야 되는 것이다. 우리 의원님들도 도와주셔야 되고 우리가 어느 시기되면 언론플레이도 할 겁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시민의 여론을 좀 공론화시켜 가지고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하여튼 인도 확보하고 주정차 금지하고.
덕영

전덕영조선경제과장

제가 멱살도 많이 잡힐 겁니다.

신금자위원

왜냐 하면 추석 무렵에 오픈이 되잖아요? 되면 이게 자칫하면 여기 고객이 축협으로 다 가게 돼 있어예. 주차 공간도 좋고 차 대기도 좋고 젊은 사람이. 그리 되면 여기 돈 들여가 해 놔놓고 욕듣거든예, 거기 뺏기다 보면. 그런데 그러나 저러나 많이 갈 거예요. 가는 사람은 가는데 그래도 기존이라도 지키면서 이거를 활성화해나가야 되는데 동시에 이리 돼서.
덕영

전덕영조선경제과장

그런데 위원님, 너무 장사가 잘 돼도 상인들이 배가 아파가 저것도 골치 아픕니다.

신금자위원

무슨 상인들?
덕영

전덕영조선경제과장

기존 상인들이 저그는 세금내고 하고 하는데 노점이 너무 활성화 돼 삐도.

신금자위원

아니 상인들 장사 잘 되는 거는 자기 노력 하에 되는 거고 일단은 기존 여기서 이용하는 분들이 절로 간다 그 말이지. 불편하니까. 차 대기 좋으니까 그리 많이 간다고.
덕영

전덕영조선경제과장

그런데 우리가 전국적으로 이런 노점을 옮겨가 하는 데를 벤치마킹을 많이 댕기는데 이게 썩 성공한 데가 드물더라고예.

신금자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가 벤치마킹을 갔는데 이런 노점에는 전부 오픈을 했더라고예. 기둥만 세워 놓고 전부 오픈하고 차는 아예 못 오고.
덕영

전덕영조선경제과장

여기도 그 하는 차량도 여기 대고 내려가야 됩니다.

신금자위원

이거 짓는다고 결정하고 우리가 벤치마킹을 간 거예요, 외국에. 정말 후회스럽더라고.
덕영

전덕영조선경제과장

하여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이 격려를 좀 해 주시고.

조호현위원

큰 도로 변에서 진입하는 거.

신금자위원

협의가 안 됐지요, 아직?

조호현위원

먼저 해야 될 부분인데 그것도 안 하고 집만 덜렁 지 가지고.
덕영

전덕영조선경제과장

아닙니다. (녹음 불량) 예산만 있으면 하면 되겠더만 그게 안 되니까 이것 지어 놓고 저 문제는 차츰 해결해나가겠습니다.

조호현위원

거꾸로 합니까?
덕영

전덕영조선경제과장

거꾸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 할 수는 없다 아닙니까?

신금자위원

맞아요. 주차장 같이 쓰기로 하고.

김성갑위원

과장님, 농협보다 거제시가 힘이 없습니까?
덕영

전덕영조선경제과장

농협도 자기 조합장도 표를 가지고 하니까 자기 이사회에서 결정을 하면 자기도 독단적으로 못합니다.

전기풍위원장

우리 감리, 지금 공사 막바지에 왔는데 안전 쪽 있잖아예? 저희들 사업장마다 안전, 안전하고 다니는데 보니까 공사 얼마 크도 안 한 이 곳에 저희들 잠깐 와서 봤지만 위험요소들이 진짜 너무 널려 있거든예. 올라오는 저 계단부터 해 가지고 저렇게 허술하게 합니까? 감리가 시공감리만 하지 마시고 안전에 대한 부분 있잖아예? 감리가 이야기를 안 하면 누가 할 겁니까? 우리 공사하시는 분들이 특히 관급공사 같은 경우에 안전에 소홀하면 안 됩니다. 저희들이 지역에 민원이나 이런 것들은 누가 해도 하겠지만 안전만큼은 감리업체가 해야 됩니다. 그리고 작업자들 관리라든지 이런 부분, 안전에 대한 부분들은.

김성갑위원

재해율은 나온 게 있습니까? 공사하시면서 안전사고라든지 재해율 나온 게 있습니까? 경미사고도 없습니까?
감리

감리

최윤선 없습니다.

김성갑위원

알겠습니다.

조호현위원

소장님, 안전모 채양은 위법이지요?
귀수

김귀수현장소장

아닙니다. 목수들하고 업체 식구들한테 다 지급을 하거든예. 요즘은 잘 안 쓸려고 합니다. 앞에 마스크도 있고 하니까.

조호현위원

아니 저걸 쓰는 목적은 채양이 목적 아닙니까?
귀수

김귀수현장소장

예.

조호현위원

안전에는 걸릴 것 같은데?
귀수

김귀수현장소장

지급을 합니다, 목수들한테.

조호현위원

오며 가며 탁 풀려가지고 뒤로 나빠져지기도 하겠는데.

김성갑위원

스프링입니다, 스프링.

전기풍위원장

지금 노점들 이동할 자리 거기에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볼 수 있어예?
그러면 그걸 구역을 정하고 이렇게 하기 전에 다른 시장 사례들을 봐가지고.
그런데 8월 말까지 돼요, 마감까지 다 하면?
귀수

김귀수현장소장

마감재가 우기 이런 게 있기 때문에. 사실 작년에도 비가 상당히 왔습니다. 마치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을 거라고 보는데 비 그게 조금 변수는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이 상태에서 마감하는 건 아니잖아요?
귀수

김귀수현장소장

이 상태에서 조적 쌓고 보호벽도 쌓고 준비는 다 돼가 있거든예. 쌓는 데는 얼마 안 걸립니다. 시간 걸리는 게 칼라콘크리트 찍는 이런 식은 콘크리트 면이 다 말라야 되는데 비가 오면 사면이 다 뚫려있다 보니까 비가 들이치면 완전 건조 안 된 상태에서 하게 되니까.

전기풍위원장

천장 마감은 어떻게 합니까?
귀수

김귀수현장소장

천장 이 면은 전부 이 상태고 보만 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25미리로. 기둥에는 마감면에서 1.2m까지만 강화도장으로 합니다.

조호현위원

침침하네.

전기풍위원장

자연채광이 별로 없네.
이게 높으니까 지하라는 느낌이 별로 안 드네요.
그러면 이쪽에는 캐노피나 이런 설치됩니까?
귀수

김귀수현장소장

저 면하고 시장도로면보다 현 지반 마감면이 10cm 정도 낮습니다. 낮으면 거기 트렌치를 통해 가지고.

전기풍위원장

아니 지붕 말이에요. 캐노피나 이런 거 설치되냐고요?
귀수

김귀수현장소장

없습니다. 밖으로 돌출되는 거는 없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지붕을.
그러니까 그거를 추진을 한번 해 보세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