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송미량 의원 발언
37페이지에 보시면 주민자치센터 운영 물품이 나와 있는데 이 운영 물품이 뭡니까? 이게 만약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물품일거 같으면 거제시 9개 면․동이 비슷하게 편성되어 있어야 하는데 있는 데는 있고 없는 데 는 없어요, 500만 원 돈이. 이거는 면․동마다 이게 왜 이렇게 되는 건지.
그렇죠. 이게 기본재료 기본물품이라면 사무용품이나 기본이라면 19개 면․동에 자치센터 운영되는 곳에는 일괄적으로 비슷하게 편성되어야 하는데 이게 500만 원이 되어 있는 데는 있고 없는 데는 없고 다 표기방법도 다 달라요. 64페이지를 보시면 사등해변가요제를 2016년에 신규로 개최를 하십니까?
해왔던 행사인데 지금 시에서 예산지원을 하는 것은 2016년 처음한다는 말씀입니까? 알겠고 기본적으로 보면 면에 사무실 집기를 바꾸는데 제가 물론 내구 연한이 다되었기 때문에 바꾼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이것도 보니까 일관성이 없어요. 이런 것도 한번 전반적으로 살펴보셔야 할 거 같은데 그리고 특정 면을 보니까 계속 자산취득비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예를 들면 69페이지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주민자치센터 운영 물품해서 2만 5천 원 200개 이렇게 500만 원이 잡혀져 있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 데는 있고 안 되어 있는 데는 안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러닝머신하고 여러 가지 회의용 탁자, 의자 이런 취득비가 많이 되어 있는 데가 있는데 이것도 면․동마다 가격이 다 다르고 사실은 실질적으로 이게 지금 올해 꼭 해야 되는 부분인지.
기본적으로 필요한 물품들은 다 비슷비슷하게 공통적으로 들어갈 건데 이걸 차별적으로 지원한다는 게 알겠습니다. 금액은 얼마 안 되는데 비율로 보면 한 160% 증액이 되었거든요. 135페이지에 일반운영비가 뭐가 이렇게 증액된 겁니까?
아니 기존에 업무를 하시는 분을 두고 다른 부분을 감을 하는 것은 아니고요? 최양희 위원님 말씀과 맥이 통하는데 141페이지에 여비에 찾아가는 시민신문고 민원현장 확인은 20일입니다. 142페이지에 기업애로사항 발굴 및 규제개혁과제발굴은 30일입니다. 143페이지에 보시면 시민의식 선진화 관련해서 70일입니다.
저는 최소한 시민고충처리담당관실이면 시민신문고나 민원현장에 무게를 둬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거 20일 가지고 되겠습니까? 민원현장이 얼마나 많고 민원이 많은데 1년에 면․동에 한군데 가면 19일입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예산을 짜셨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시민신문고 운영이나 민원현장 확인에 1년에 20일 넣었다는 자체가 저는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업무보고하실 때 제가 시민강사 신규로 하실 거냐고 했을 때 신규계획이 없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업무보고하실 때는 제가 나중에 이거 다시 확인을 해 볼 건데 업무보고하실 때는 신규로는 계획이 없다고 하셨는데.
저는 최대한 15명 뽑으셨으면 일단 올해까지는 그 인원가지고 되는 만큼만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2천만 원씩 더 교육을 시켜가지고 하시지 말고 어차피 새로 신규강사를 양성한다하더라도 그 강사지원해서 사람들이 얼마나 올지도 모르잖아요. 그러면 이분들이 강사 나가시면 강의 나가시면 이분들 강사료는 어떻게 합니까?
그거는 어디 잡혀져 있습니까? 민간경상사업보조에 잡혀져 있습니까? 그래서 그 강사료 1회 4만 원씩해서 그 비용 여기 6천만 원이란 말이에요?
그 다음에 자산취득비에서 그러면 그 분들이 나가시려면 노트북이나 빔프로젝트 이동스크린이 필요하잖아요? 최소한 저는 공모를 할 때 이런 기본 장비가 있는 단체에 그걸 사업을 주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렇게 우리 시의 돈을 사가지고 이거 나중에 이 사람 저사람 여기 저기 들고 다니면 이거 관리가 안 됩니다.
저는 전반적으로 홍보물 이런 것도 시에 지금 경제가 어렵다고 하는데 이런 거 50%대폭 예산 싹 다 올리는 보다 저는 삭감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