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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성갑 의원 발언

180회 제9산업건설위원회2015-12-16

김성갑 의원 프로필 보기 →

전기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0회 거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9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전략사업담당관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전략사업담당관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전략사업담당관 허대영입니다. 먼저 전략사업담당관 소속 우리 계장님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일괄 인사) 평소 존경하는 전기풍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에게 2016년도 전략사업담당관 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을 드리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전략사업담당관 소관 예산은 타 부서에 비해서 비교적 규모나 건수 면에서 매우 단순합니다만 심의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의견은 최대한 수용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예산안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565페이지 되겠습니다. 저희 담당관에서는 세입예산은 없습니다. 세출예산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총 예산 40억 9586만 원인데 전년도 예산 71억 9408만 원에 대해서 30억 9822만 원 줄었습니다. 줄은 이유는 해양플랜트 지원센터 시설비가 전년도 71억 원에서 40억 원으로 30억 원 줄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래산업 업무 추진 여비입니다. 400만 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에 해양플랜트지원센터 구축 업무추진비 시책업무추진비 1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시설비에 해양플랜트 산업지원센터 구축에 4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이것은 지난 해 7월 10일 공사가 착공되어서 기본 보수공사가 되고 한창 시행 중에 있습니다. 시설부대비로써 해양플랜트지원센터 구축에 5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맨 아래 쪽에 고현항 재개발사업입니다. 재개발사업 국내여비가 200만 원 계상되었습니다. 566페이지 조선해양플랜트 리더 아카데미 민간경상 보조사업비로 2000만 원이 계상되었는데, 이것은 한국해양대학교에 위탁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투자유지 분야입니다. 투자유치 홍보물 제작에 중간에 보면 1200만 원이 사무관리비로 계상이 되어있습니다. 투자유치 업무추진 국내여비 3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그다음에 시책업무추진비로 투자유치 분야에 2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567페이지 전략사업담당관 관사 운영비입니다. 일반사무관리비에 1566만 원, 기본 사무용품비 또는 관서운영 수용비를 포함했습니다. 국내여비에 2700만 원 관내, 관외에 저희 직원이 총 9명입니다만 계상되었습니다. 부서운영 업무추진비에 300만 원과 직책급 업무수행경비에 12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사업담당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갑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갑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566페이지 조선해양플랜트 아카데미 교육을 아까 전에 한국해양대학교에 민간위탁 한다고 그랬습니까?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예, 그랬습니다.

김성갑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교육을 말씀하시는지?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저희가 지금 잘 아시다시피 사곡마을에 해양플랜트 산업단지를 지금 조성 중에 있고, 또 장목에 해양플랜트 지원센터 조성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양대 우리 지역의 조선산업을 주축으로 해서 해양플랜트산업을 거제시의 주력사업으로 육성해 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에 따른 해양플랜트 분야에 아직까지 많은 부분들이 좀 생소하고, 이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낮기 때문에 관내에 조선기자재 종사자들이나 또 조선업계 종사자, 또 지역에 관심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해양플랜트 분야에 이해도를 높이고 또 증진시키기 위해서 이 아카데미 교육을 한국해양대학교에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고, 작년에 2기에서 70명 배출했고 올해 1기로 해서 35명이 올 저녁에도 졸업식을 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계속해서 앞으로, 저희들 계획으로는 ‘한 5년간 정도 아카데미 교육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판단이 되고 또 해양대학교에서 수요조사 결과 많은 분들이 참가할 의향을 갖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전년도에는 예산이 없었잖아요?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전년도에 500만 원을 저희 전략사업담당관 예산이 아니고, 지금 조선경제과에서 전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조선경제과에서 한 500만 원정도로 편성이 되었는데, 그러면 이제 전략사업담당께서 2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서 한국해양대학교에 위탁을 해서 한다는 그 말씀이지요?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예.

김성갑위원

대상자는 아까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조선 근로자와 시에 관심 있는 분들로 하실 것이네요?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예.

김성갑위원

조선해양플랜트 관련해서 전문지식이라든지, 동향이라든지 그런 것이 한국해양대학교 보다는 실제로 몸을 담고 있는 대우조선이나, 삼성중공업에 관련된 분들이 월등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겠어요?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그래서 아카데미 교육의 강사로써 현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많이 출강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수도 오시지만 실제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출강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러면 올해 아카데미 교육이수한 사람들의 분포는 좀 어떻게 됩니까?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35명 중에서 공무원이 5명 정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조선관련 업체 종사자들 25명 정도 되고요. 여타 지역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한 5명 이렇게 35명 정도 이수자 명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래서 조선해양 아카데미 교육이 꼭 이렇게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제가조선소에 몸을 담고 있다 보니 조선해양 관련, 프로젝트 관련해서 사내에서도 이런 교육 아주 세밀하게 하고 있거든요. 사실 실질적으로 하고 있고, 또 해야 되고 기업에서 이것을 꼭 ‘시 행정에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가?’ 라는 의문이 들고. 왜냐하면 대우나 삼성에서는 사업을 하는 주체 아니겠어요, 그렇지요?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예, 맞습니다.

김성갑위원

거기서는 사업을 갖다가 공사를 해내려면 거기에 대한 해당사원들에 대해서 직접적인 전문지식을 함양시켜야 되기 때문에 교육을 하는데, 차라리 그럴 것 같으면 대우나 삼성에 조선해양에 직접 위탁으로. 차라리 그쪽에 기업에 위탁을 주어서 전문가들이 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한번 해보고요. 이것을 꼭 한국해양대학교에 위탁할 필요가 있는 것인지?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그 부분에서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2013년도에 한국해양대학교와 거제시가 MOU를, 일종의 협약을 체결한 것이 있습니다. 그 내용에는 해양플랜트 관련해서 ‘해양대학교 분교를 저희 시에 유치하는 것에 서로 협력 하겠다’ 이런 협약이 있었고, 또 이와 관련해서 해양대학교와 거제시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돈독히 하는 이런 부분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성갑위원

지금까지 과정을 보면 거제시의 몇 사람 아니겠어요? 바람이고. 지금 여태까지 해양대학교 교육, 추진비라든지 보았을 때 거제시의 바람이 그런 것이고. 좋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홍보물 제작 있지 않습니까. 이것 작년에도 했는데 동일합니까, 전년도와 올해하고?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동일한 부분이 있고 또 여건변화에 따라서 부분적으로 전년도 제본을 그대로 쓸 수는 없습니다. 여러 가지 사진이라든지, 그동안의 추진과정, 또 국토이용 계획변경에 따른 여러 가지 세부 그동안의 추진사항을 수정해야 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매년 부분적으로 만드는데. 올해는 전년도 만든 것이 다소 잔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전년도 대비해서 조금 적게 편성 되었습니다.

김성갑위원

거제시 전역에 대한 투자를 말씀 하시는 것이지요, 그렇지요?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그렇습니다. 외부 투자자를 유인하기 위한 그런 방법이 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어쨌든 효과가 좀 있는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수시로 저희 사무실을 찾는 분들한테 자료를 드리고, 또 투자설명회, 또 외부의 투자자들에게 우편으로 보내드리는 이런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래서 제가 홍보물 책자도 물론 해서 거제시에 투자를 한다, 유치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 것 같고. 제가 최근에 조선 경기악화로 인해서 사천시지요. 사천시에서 민간협력을 해서 사천 시 행정이나, 의회나 다들 나서서 사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SPP조선이라든지, 그런 조선 산업의 활성화, 살리기 위해서 다각적으로 홍보를 전개하고 있지 않습니까? 해외수주라든지, 선박수주라든지 이런 것도 기업에만 맡기지 않고 지금 시 행정이 사천시지요. 적극적으로 나서서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고 거기에 같이 참여하는 그런 어떤 상황을 보았을 때 거제시도 물론 투자유치 책자도 좋고, 홍보하는 자료도 좋겠지만 사천시에 하는 지금의 홍보 전략이라든지 그런 것도 조금 거제시에서 펼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예,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저희는 투자유치가 목적이고 지금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조선경제과에서 양대 조선소의 그런 애로라든지, 앞으로 지역 단위에서 홍보해야 될 이런 상황은 조선경제과에서 그런 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진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김성갑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조선 해양플랜트 리더 아카데미의 1기 졸업생입니다. 우려했던 것들이 저는 이 교육이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때 그분들의 말씀을 좀 들었더라면 아마 거제시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절망하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제안하고 싶은 것이 저도 1기의 모임들 하고 거기에 계신 분들이 실질적으로 평가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 너무 교육에 대해서, 내용에 대해서 좋았다는 말씀을 하고 계시고, 지금 3차하고 계시는데 어떤 문제가 있냐면 지금 행정에서, 집행부에서 저희들하고 별개로 지금 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조선경제과장님이 같이 교육을 받았는데 이제는 집행부와 같이 이런 교육을 받아서 그분들과 연계를 가져서 간담회도 가지는 시간들이 이루어지기를. 또 이 사업비 안에 그냥 막연히 지역만하지 말고, 그분들이 받았던 교육의 내용들을 거제시한테 보탬이 될 수 있는 정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투자유치 육성에 조금 전에 그와 같은 홍보 책자가 어떤 책자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제가 본 책자와 관광과에 있는 투자유치 책자하고 굉장히 중복되는 전체적인 책자인 것 같습니다, 번역은 되어 있지만.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어차피 투자유치가 관광과와 상호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시더라도 매년 책에 대한 책이 아니라, 정책에 대한 책을 하는데 지적하고 싶은 것이 그렇습니다. 2016년도 업무보고 하실 때 이 책자에 보시면 투자유치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하게끔 대대적으로 했습니다. 2016년도 하반기 유치가 되었는데 이 사업이 왜 이 예산서에 전혀 올라있지 않습니까? 누가 담당하는 계장님 있으면 답변을 해주십시오.
그러면 추경에 올리겠다는 말씀입니까?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경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김경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담당관님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있지요. 1차, 2차, 3차로 나누어서 진행이 될 것이지요?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시가 20% 참여를 하고 있는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거기와 업무 범위는 어떻게 다룰 것입니까?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지금 현재 해양관광개발공사가 참여하는 것은 아직까지는 구체적인 계획은 없습니다. 사업시행사가 주관해서 해양관광개발공사가 참여하는 부분이 있다면 시행사와 추가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하여튼 조선 산업이 불황이다 보니까 경제가 지금 사실은 말이 아닙니다. 걱정이 많이 되는데 지역건설업체들 있지요. 지역건설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범위들을 SPC와 같이 의논을 해서 이 부분은 전략사업담당관에서 추진해 주지 않으면 어느 부서도 이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조선경제과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전략사업담당관 소관 업무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지셔서 지역 건설업체에 활기를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리고 투자유치 쪽에 보면 옥포대첩 국민관광단지 있지요.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지금 현재 사업제안자가 사유지에 대해서 토지매입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 사유지의 3분의 1정도 등기이전을 했고, 나머지 3분의 2에 대해서는 계속 매입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는 매입에 지금 응하지 않는 분이 몇 분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시행자는 당초계획보다 좀 구역을 조절하는 것으로 이렇게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국민관광단지로 가려면 일정한 토지 규모도 있어야 되고, 또 투자에 따른 여러 가지 행정 절차들을 많이 거쳐야 되지 않습니까?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맞습니다.

전기풍위원장

특히 관광단지로 만들려면 법적인 해결사항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런 범위들을 민간업자에만 맡겨둘 것이 아니고, 투자유치 측면에서는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지원을 해주어야 된다. 그런데 사실 업무를 보면 투자유치 쪽에 예산책정을 안합니다. 기껏해야 이 정도 예산을 가지고 홍보책자, 지금 이것 전략사업담당관에서 만든 것 아닙니까?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맞습니다. 예.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왜 이렇게 예산을 만들지 못하는지 요구를 안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전략사업담당관한테 예산을 자르는 것입니까?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구체적으로 위원장님 어떤 예산을 이야기 하시는 것입니까?

전기풍위원장

투자유치를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용역비라든지, 투자유치와 관련해서 사실은 전국에 있는 지자체들이 노력을 많이 합니다. 거기에 비해서 우리 거제시의 전략사업담당관은 투자유치 쪽에 많은 예산을 가지고 추진을 해도 모자랄 판인데, 기껏해야 홍보책자 제작하는 것 이 예산 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민간업자들이 할 수 있는 한계가 있고, 특히 우리 행정에서 지원해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관광인프라 이런 쪽에 투자유치 할 수 있는 예산들을 조금 더 만들기 바랍니다.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앞으로 차기예산에는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진양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진양민위원

반갑습니다. 학동케이블카도 담당하고 계시지요?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맞습니다.

진양민위원

그래서 지금 여기에는 없는데 급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학동케이블카로 지금 되어 있지요?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그렇습니다.

진양민위원

명칭에 대한 변경을 하실 의향이랄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안 해보셨지요?
대영

허대영전략사업담당관

이미 학동케이블카에 대해서 지난 8월 말에 착공식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갑자기 사업 명칭을 꼭 바꾸어야 될 이유가 있는지 제가 아직 깊이 생각을 못했습니다.

진양민위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거제시에서 너무 성급하게 판단을 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것이 한번 정한 브랜드는 영구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전국에 있는 케이블카 명칭을 보면 제일 가까운 인근의 통영도 통영케이블카, 미륵산 케이블카가 아니고 그다음에 여수도 여수 해상케이블카 이런 식으로 하는데. 그다음에 그런 것을 좀 보시면 대둔산 케이블카라고 있지요. 대둔산 케이블카도 옛날에 제일 처음 할 때는 그것이 지역 자체가 완산군이다 보니까, 완주입니다. 완주다 보니까 대둔산케이블카 이런 쪽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려고 하는 것도 보면 설악산 같은 경우도 설악산케이블카, 밀양은 밀양케이블카. 제가 생각할 때 거제시의 고유 브랜드인 거제시, 거제, 정말 어마어마한 가치의 브랜드를 놔두고, 사실 어떻게 보면 거기는 학동이 아니고, 이쪽 평지인데 그런 쪽으로 약간 되어서. 제가 생각할 때는 장기적인 의미로 보았을 때 명칭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한번 생각해 볼 문제가 있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단장님 생각을 한번 깊이, 이것은 의논을 해보는 그런 쪽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한번 꺼내보았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전략사업담당관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국가산단추진단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국가산단추진단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국가산단추진단장 김종국입니다. 571페이지 되겠습니다. 해양플랜트 국가산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일반운영비를 1714만 원을 계상하고 여비를 4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 업무추진비를 200만 원계상하고 일반보상금을 138만 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페이지입니다. 다음페이지는 기본경비 부분입니다. 일반운영비를 1044만 원으로 하고, 여비를 1900만 원으로 하였습니다. 업무추진비를 300만 원으로 하고 직무수행경비를 120만 원으로 하고 자산취득비를 40만 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보고 내용을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국가산단추진단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명옥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71페이지에 맨 밑에 있다 아닙니까. 민간인 참석자 실비보상해서 이렇게 편성되어 있는데 예산은 적지만 주민들 이렇게 회의해서 실비보상 해주는 것 처음 보거든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밥값입니다. 그러니까 그날 회의를 하면 밥값으로 저희들 지출하는 그 부분입니다.

박명옥위원

예, 이것을 넣어놓으니까. 알겠습니다. 지난해는 그런 것이 없었어요, 이런 것이?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지난해는 없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단장님 지금 이게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집행을 했지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아직 고시가 안 되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고시는 언제부터 가능합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고시가 1월 셋째 주는 되어야 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도시계획시도에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1월 셋째 주에 개최하기 때문에 개최하고 종결하면 고시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럼 1월 중순부터 가능하다 이 말이네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1월 셋째 주는 되어야 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1월 셋째 주?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전기풍위원장

그리고 입주기업유치 있지 않습니까. 처음에 저희가 국가산단을 추진하면서 입주기업이 다 완비된 것으로 홍보가 됐고, 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저희가 의회에서 토론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 입주기업을 추가로 모집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입주업체들이 마지막 계약 단계에서 포기하는 경우가 생길 수가 있고, 그다음에 면적을 줄이는 업체도 있기 때문에 최소한 150% 정도, 170%까지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산단을 조사해보니까 육지부분하고, 진해, 부산 강서하고 보니까 허수가 30% 내지 40%가 발생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이상의 여유분을 가지고 있어야 나중에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현재까지 실 입주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현재에 약정을 하신 분들, 그 기업들 ‘그러면 거기에 한 30%는 허수다’ 이렇게 거의 단정하시는 것이네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예상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상을?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전기풍위원장

지금 어떤 방식으로 홍보를 해서 추진을 할 것입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지금은 저희들이 좀 당초 부·울·경에 홍보한 것 외에는 다른 계획을 잡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35개 업체에 2,450,000㎡ 신청이 되어 있어서 약 30% 정도 초과가 되어 있는 상태인데. 일정 허수 정도 충당이 가능 안 하겠나 싶기 때문에, 저희들이 신청이 또 시작되면 신청이 되었다는 것을 무기로 해서 또 대단위 홍보를 시작하는데 일단 홍보비가 안 들어있는 이유는 그때는 SPC 인수자금을 가지고 저희들이 홍보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산에는 없지만 그렇게 추진을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실 입주 기업들 ‘내가 이제 실제 이 토지를 분양 받겠다’ 하고 완전히 계약하는 시점, 그것은 언제로 잡혀 있습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그것은 승인 바로 직전에 계약금 5%를 내고 승인이 나면 또 5%를 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 시점이 언제냐는 이야기이지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그 시점을 저도 정확하게 측정을 못하겠는데, 현재 최대한 빨리 잡으면 2017년 한 6월경으로 잡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해양플랜트 산업 자체가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전기풍위원장

그리고 우리 지역에 있는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해양플랜트 프로젝트로 해서 엄청난 적자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자꾸 변화를 하는데 그 변화하는 것에 우리가 얼마만큼 대응할 수 있느냐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을 갖고 계십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제가 일반적인 사항으로는 해양플랜트 학습효과 부족에서에서 발생하고, 또 상당히 비싼 수업료를 치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생산단계가 들어가려면 2020년은 훨씬 넘어야 되는데 위에 공장까지 다 설계해서 하려고 하면, 지금이 어렵다고해서 지금의 시세에 어떤 경제적인 부분을 적용하는 것은 안 맞다, 그런 생각이 들고. 또 추후에 그 시점에 가서 해양플랜트 정상화 되었을 때 새로운 이런 공간을 만들려고 하면 시기적으로 맞지 않는 것 아니냐 하는 그런 생각과 함께 유치 업종을 다양화 시키려고 노력을 하는데, 일반적인 해양과에는 선박위주로 하는 업체 외에는 잘 접근을 안 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전기풍위원장

해양플랜트 국가산단이라고 해서 여기에만 국한해서 기업들 입주를 시킬 것인지 아니면 거기와 연관된 기계산업이라든지, 아니면 로봇산업이라든지, 바이오라든지 어떤 미래 산업, 첨단산업 쪽에도 가능한지 그런 것은 검토 안 해보셨습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신재생에너지팀 포스코와 두산과 접촉을 계속하고 있고, 그러나 아직까지 그분들이 투자에 선뜻 의사를 안 밝히는 과정인데 저희들과 대화는 많이 하고 있고, 업종을 좀 다양화 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하여튼 2017년 전까지 국가산단추진단에서 거제에서 할 수 있는, 거제시에서 할 수 있는, 행정에서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서 경상남도에도 국가산단추진단이 있지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조직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와 협력을 해서 하여튼 실 입주기업 있잖아요. 이것만큼은 국가산단추진단에서 반드시 책임을 져주어야 됩니다. 그것을 빌미로 해서 우리가 ‘이미 다 분양이 되었다, 130% 이상 됐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과연 실제 실 입주기업들이 맞는지 거기에 대한 검증작업하고 해양플랜트에 대한 변화 예측은 우리가 가능합니다, 거기에 관련된 전문가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런 부분들도 실 입주기업을 어떻게 유치할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볼 때 예산을 좀 만들어서 추진을 해주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김경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진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571페이지 국가산단 홍보물 제작으로 이렇게 달아놓았습니다. 대국민 홍보 및 기업유치 광고 30만 원씩 10개사, 홍보책자 제작 1만 원 1000부. 국가산단 사업비 규모가 얼마나 정도 됩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총 5900만 원요.

김경진위원

아니, 아니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사업비, 투자사업비?

김경진위원

예, 전체사업비가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지금 현재 1조 2900억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1조 2900억 원 되는 예산에 대국민홍보 및 기업유치 광고가 300만 원입니다. 홍보책자가 1만 원입니다. 1만원 1000부. 죄송한 말씀이지만 어디, 참 단어쓰기가 어렵네요, 이렇게. 1조 2900억 원의 사업비를 갖고 있는 이 사업에 대국민 홍보비 유치광고비가 300만 원입니다. 그 밑에 운영수단이 있습니다. 거제해양플랜트 국가산단 산학연 실무협의회라고 해 놓았는데 국가산업단지 산학연 실무협의회가 지금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지금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수분하고 현업근무를 하고 있는 임원진과 그다음에 연구소에 있는 연구원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저희들이 앞으로 위원님과 그다음에 다른 또 전문가 분들을 신청과 동시에 신청할 즈음에 확대해서 차후에 구성을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김경진위원

이 전체적으로 산학연 진짜 거제시를 위해서 운영입니다. 운영하는 이분들의 금액이 360만 원입니다. 우리 거제시가 이 사업을 두고 거제시 전지역에 도배를 했습니다, 현수막으로 ‘국가산단지정’. 거기에 1조 2900억 원이라는 돈에 저희들이 가장 수혜를 받아야 될 산학연 실무자들이 단 7만 원과 열 세분의 4회 행사를 가지고 거제시가 출범을 하고 있습니다. 이 종이 한 장의 내용으로 보았을 때 과연 거제시가 의지가 있는 것인지, 지금 추진하고 계신 분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정말 가슴이 찡합니다. 그러시면 저희들이 2015년 업무보고 하실 때 향후 계획에 보면 2016년 1월, 다음 달입니다. 산업단지계획 수립 및 승인신청 SPC 국토부, 2016년도 10월 산업단지 계획 승인 고시, 2017년 1월 1년 남았습니다. 공사착공 이렇게 업무보고를 하였습니다. 이 향후 계획을 갖고 있는데 이 향후계획을 갖고 있는 대국민 홍보비에 30만 원, 1000원짜리 1000부를 하는 이 홍보책자를 가지고 국가를 상대하는 거제시 입장이 이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진위원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성갑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갑위원

단장님 예산이 얼마 안 되어서 시간이 되고 하니까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조금 전에 김경진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거제 해양플랜트 산단이 대국민을 상대로 홍보를 하는 것이 맞습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저희들 용어 미스가 있었습니다. 기업에 홍보해야 됩니다.

김성갑위원

제가 볼 때는 우리나라에서도 국내에 해양플랜트 산업을 할 수 있는 기업은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조금 전에 김경진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의지의 문제다. 과연 있는가? 하는 그런 의구심이 있어요. 대국민 홍보가 아니라 전 세계 해양플랜트 산업을 하고 있는 그런 기업의 적극적인 홍보가 되어야 되지 않겠어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맞습니다.

김성갑위원

이게 지금 레이아웃은 어느 정도 나왔습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가지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레이아웃 나왔어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나중에 신청하기 전에 간담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그전에 볼 수 없을까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사적으로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는 것은 보여줄 수 있는데. 일단 실시설계하고 기본설계 용역 팀이 지금 지질조사와 영향평가 때문에 조금 지연이 되어서 그 지질조사가 안 맞으면 토취장 문제도 발생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아직까지 우리는 선만 그어주고 있지 이렇게 정해서 신청하는 단계가 안 되어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래서 해양플랜트 산단 우리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해양플랜트 산단 맞습니까, 아니면 그냥 일반산단처럼 여러 가지 기업을 유치할 생각이십니까?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시지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일단 행정으로 보면 해양플랜트라는 명칭이 붙음으로 인해서 국가산단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국가의 승인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해양플랜트는 유지하면서 절반 수준 이상은 플랜트를 맞추어주고, 그다음 일부라도 좀 다양화 시키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러면 명칭만 해양플랜트 산단이고 결국에 입주하는 것들은 여러 가지 다양하게 시키겠다 그 말씀이네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김성갑위원

국가에서, 정부에서 해양플랜트산단 지정은 안 되었지요, 그렇지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지정은 안 되었습니다.

김성갑위원

정책발표를 할 때도 밀양의 나노 맞습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김성갑위원

원주에 의료입니까? 예, 의료. 이렇게 국한시켜주었잖아요, 몇 개로 이렇게. 그런데 특성화되는 산단을 조성한다고 하니 거기에 맞추어서 특성화시켜 주는 것인데 그것과 조금 정책에 빗나가는 것 같고 거기에 기본적으로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50% 이상은 플랜트와 조선쪽으로 조성을 하려고.

김성갑위원

제가 왜 플랜트 산단이냐, 일반산단이냐 그것을 갖다가 이야기를 하냐면 제가 조선소에도 근무하고, 위원장님도 조선소 근무하고, 또 윤부원 위원님도 조선소 관련된 일을 하고 계시는데. 그래서 제가 아까 레이아웃을 물어본 것이에요. 그 부지 내에 구역 정리를, 레이아웃을 정확하게 어떻게 할 것인지?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그 부분 저희들이 보고를 확실히 드리겠습니다, 기본설계와 실시설계가 나오면.

김성갑위원

거기에 과거에 이명박 정부 때도 광양에서 그런 일이 있었잖아요. 목포입니까? 큰 트랜스포터라는 대형차가 못가서 전봇대를 뽑는 그런 일이 있었잖아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김성갑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도 그런 것을 두고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그래서 구역정리가 정확히 하고, 레이아웃이 정확하게 해야만 해양플랜트 산업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기본 레이아웃을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암벽 쪽으로 이렇게 활용만 할 것인지? 그래서 제가 그것을 말씀을 드리고. 오늘 이런 것은 시간이 있어서 제가 또 하나 이어서 말씀을 드릴게요. 하동 갈사만에 대우에서 실수요에 일부 참여했다가 해양플랜트 산단을 하겠다고 해서, 자금을 하겠다 해서, 기업이 대우가 철수하는 바람에, 지금 하동에서는 그 기업은 방향을 틀었잖아요. 알고 계시지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아직 깊이 있게는 잘 모릅니다.

김성갑위원

단장님 깊이 아셔야 됩니다. 해양플랜트 산단을 추진하다가 안 되어서 지금 하동군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외에 다른 기업들 유치하고 있잖아요. 오늘은 다른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이 정도로만 하고 말겠지만 조금 더 깊이 고심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해양플랜트 산단이라고 하면 거기에 대한 레이아웃이 정확하게 나와야 됩니다. 그래야만 레이아웃에 의해서 기업들이 어떤 제품을 여기서 생산하겠다는 것이 정확하게 나와 주어야 되잖아요. 일반산단처럼 할 것 같으면 해양플랜트 중량이 크지 않습니까. 모듈 제작을 해야 되고, 암벽에는 이렇게 막아주고 해상크레인이 들어와서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혼란스러운 것이에요. 일반산단을 집어넣는 것 하고 해양플랜트하고 같이 한다는 것에 대해서.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저희들 트랜스포트도 다니고, 골리앗 크레인 같은 것은 형성되는, 만들어지는 단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렇게 그 도로가 단일회사면 가능해요. 트랜스포트 크기가 들어올 것 아니에요. 탑재를 시키면 굉장히 커요. 회전방향하고 다 하려고 하면 일반도로 가지고 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지하공동 구역 문제도 그렇고 레이아웃이 나와야 되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전문가들이 들어가야 되지 않겠어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그 부분 저희들이 보강 꼭 하겠습니다. 신청 전에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레이아웃이 아까 어느 정도 나온 것이 있다고 하니 제가 볼 수 있도록 좀 해주십시오.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진양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진양민위원

단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도 국가산단을 추진할 의사가 있나? 없는 것 같아요. 전체 예산을 보니까 5960만 원, 이것 동네 조그마한 단체 예산 하나 해갖고 국가산단 하겠다는 것이 이것이 말이 맞습니까? 이야기 하는 것 같으면, 그리고 단장님 관련 업무 협약하려면 출장 관내와 관외 출장 많이 하지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많습니다.

진양민위원

여기에 보니까 3명 5만 원, 15회 해서 1년에 한 달에 한 번 정도 출장 이렇게 해서 무엇을 어떻게 협의할 것입니까? 제가 볼 때는 최소한 150회 정도로 다녀야 될 그럴 상황인데 15회 가지고 문제가 너무 많은 것 같고. 기본적으로 예산편성에 대해서 문제가 조금 있는 것 같은데 여하튼 예산 업무추진비도 그렇고 보니까 다른 과하고 국가산단하고 비교를 해보니까 아무리 지금 조성을 하는 단계이지만 이것은 너무 아닌 것 같습니다. 예산에 대해서 조금 더 많이 예산을 받아서, 아니 적극적으로 출장 다니고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저희들도 걱정이 많습니다. 신청이 되고 나면 서울과 세종에 거의 살다시피 해야 되는 그런 것이 눈앞에 많은데, 예산편성을 할 때는 편성이 되어 있는 인원과 어떤 가이드라인이 정해져서 하다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는데 일단 예산계와 합의를 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해서 추경에 해서, 우리가 세종에 붙어 살 정도로 활동비를 확보하려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이번 달에도 세종시에 몇 번 다녀오셨지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다녀왔습니다.

진양민위원

제가 알기로도 한 달에 몇 번 가야 되는데 연 15회 해서 너무 작은 것 아닌 것 싶습니다. 하여튼 예산에 대해서 좀 적극성을 갖고 확보를 많이 해주십시오.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진양민위원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예산서는 아니고요. 토취장 정해져 있습니까, 1안, 2안?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지금 토취장을 하고자 하는 부분이 지금 지질조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서 지질조사가 암반이 나와 버리면 토취장을 새로 지정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 토취장 시점인, 우리가 하고자 하는 희망하는.

신금자위원

1안, 2안이 있지 않습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희망하는 지역에서 암반이 발생 안하고 순수 흙이 많으면 토취장으로 지정을 해서 또 산림청과 협의를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있고, 암반의 지질조사가 가장 큰 관건입니다.

신금자위원

하고 있습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하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언제쯤 끝납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지질조사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꾸 늦어지다 보니까 용역이 자꾸 늦어지는데. 지금 최대한 조이고 있는 상태인데 지질조사를 한 2월까지는 끌고 갈 것 같습니다. 해저지질조사까지 다 마치려고 하면요.

신금자위원

해저보다 토취장 먼저. 해저는 아직 안 멀었거든요. 그것까지 하려면 많은 시일이 안 걸리겠습니까. 그리고 애당초 우리가 국가산단을 지정받기 위해서 입주자 모집을 해서 한 기업 당 1000만 원씩 했잖아요. 그러면 만약에 그 기업이 포기를 한다면, 입주포기를 한다면 그 돈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1000만 원 되돌려줍니다. 1000만 원 되돌려 드리고 그다음에 순서에 의해서 순서대로 다시 빠진 부분에 집어넣고 그렇게 편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아니 입주를 희망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1000만 원을 입금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분이 포기가 되면 그 돈을 어떻게 하냐고요. 다 100% 돌려준다고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출자금 돌려드려야지요.

신금자위원

그런 무슨 규칙이 없고 넣었다가 하기 싫으면 그냥 빼내고 아니지요, 그것은. 떼어야지, 1000만 원을 떼어야지요, 그것은. 입주신청 했다가 일반 부동산거래도 그렇게 하는데, 신청 했다가 안 한다하면 그 사람은 포기해야지요. 1000만 원을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무슨 그런 법이 있습니까?
그렇지요. 그 기업이 앞으로 정말 여기에 와서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면 못하고, 기업이 또 몸이 안 좋아서가 아니라 특별한 사유 외에는, 왜 단장님 그것을 내 준다고 합니까? 그러면 안 되지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일반적으로 그런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그럼 그때 가서 부득이하게 투자를 못할 입장이 되면 저희들이 내드려야 안 되겠습니까? 그렇게 안 되어 있고 일단 하고 있다 보니까 말씀을 드렸습니다.

신금자위원

너무 그렇게 나가시면 안 됩니다. 확실히 하셔야지요. 시장법상.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부원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이야기를 듣다보니까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 사실은 실 수요자 있잖아, 그렇지요. 그 사람이 계약자인데 아까 김성갑 위원이 이야기 했듯이 지금도 공유수면에 계약을 해놓았다 말입니다. 맞잖아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윤부원위원

그래서 아까 레이아웃이 정해져야만 그 기업가들이 내 이 위치에 무엇을 할 것이라는 것이 서명이 되는 것입니다. 맞잖아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윤부원위원

공유수면에 계약을 해놓고 그때 가서 내가 바라는 장소는 어디쯤 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그때 가서 지정되면 안 할 수도 있는 것이에요. 그러면 결국은 어떤 문제냐, 행정적인 문제에요. 맞잖아요. 레이아웃을 딱 그려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등분해서 몇 ㎡를 주겠다고 되어 있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잖아요, 지금. 최고로 먼저 생겨야 될 것이 무엇이냐면 레이아웃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실수요자들이 현실적으로 그 위치에 투자를 한다는 것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이 레이아웃을 그리고 있다고 했는데 그것이 안 되면요 이 사업은 좀 힘듭니다. 레이아웃을 빨리 만들어서 그 레이아웃을 홍보해야 되고, 아까 위원들이 질의를 참 잘하셨는데 지금은 홍보를 한다고 해도 레이아웃이 없는데 어떤 홍보를 한답니까, 안 그래요? 그래서 ‘레이아웃이 1차적이다’ 라고 지적을 하고 싶어요. 그렇게 안하면 행정적이나 자꾸 모든 것이 뒤로 밀리고, 지금 SPC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현재 거제로 3명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구성이 되어 있네요. 그러면 국토부 통보했어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국토부 통보하는 것은 아니고 저희들이 법인등기하고.

윤부원위원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이에요. 그럼 절차상은 다 되어 있네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다 되어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럼 이것이 되어 있으면 산업단지 개발수립 및 승인신청을 또 해야 될 때잖아요, 그렇지요?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맞습니다.

윤부원위원

그것은 1월에 하고?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신청이 원래 1월이 계획이었는데 용역에서 지질조사로 자꾸 밀리는 바람에 지금 최대한 당겨서 3월경으로.

윤부원위원

3월경. 그래서 이것과 동시에 아까 설계용역을 주고, 지질검사도 하고 이야기가 나왔는데, ‘빨리 레이아웃이 정해지지 않은 이상 허공에 떠있는 사업과 마찬가지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빨리 결정하십시오.
종국

김종국국가산단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국가산단추진단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계수 조정을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3분 계수조정시작

15시 47분 계수조정종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위원 여러분과 협의 조정한 바와 같이 세입예산은 원안가결하고, 세출예산은 계수조정조서와 같이 2억 6600만 원을 삭감하여 수정가결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안은 위원 여러분과 협의 조정한 바와 같이 거제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계획안은 원안가결, 거제시 옥외광고정비기금 운용계획안 원안가결, 거제시 재난관리기금 운용계획안 원안가결, 거제시 폐기물처리시설설치촉진 및 주변지역 지원 등에 관한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가결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 오늘 회의를 끝으로 2015년도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쳤습니다. 올 한해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조례안 심사 등 위원 여러분 개개인이 정말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신 것 같습니다. 2016년도 병신년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발 끈을 더욱 조여야 할 것이며 더 발전된 의회가 되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추운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연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9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