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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명옥 의원 발언

184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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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풍위원장

참석자 소개 없이 저희들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서 왔기 때문에 바로 보고를 해 주시고, 보고가 끝나면 대전에서 오신 박사님 함께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영

허대영전략사업과장

안녕하십니까? 전략사업과장 허대영입니다. 해양플랜트 지원센터 현장을 방문해 주셔서 환영을 드립니다. 간략하게 사업 소개를 설명 드리고 주요 공정부문에는 현장소장님이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앉아 있는 지점이 여기 지점입니다. 여기 구역은 앞에 능선 이쪽으로 해서 저 뒤쪽 대밭 아래 부분을 해서 저쪽에 잡목 있는 저 아래쪽을 폐비닐 하우스 아래까지가 저희 사업구역입니다. 지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들어오는 입구에 밭이 하나있는데 그것은 지가를 너무 비싸게 달라 해서 저희가 못 사고 일단은 배척을 해 놨습니다. 나중에 여건 변화가 있으면 추가매입을 해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총 부지면적은 당초 23만 5,000㎡입니다. 평으로 하면 7만 1,000평입니다. 그 중에서 저희들이 1단계 공사를 하는 것은 여기 세 개동 입니다. 종합연구동, 연구시험동, 복리후생동 이렇게 해서 약 9만 8,000㎡, 면적으로 따지면 약 3만평 정도가 1단계 공사를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총 사업비는 지금 국비까지 합치면 2,257억 원인데, 1단계는 457억 원입니다. 457억 원에서 지방비가 200억 원, 국비가 257억 원이고, 지방비가 하는 부분은 여기에 대한 토지매입가 그다음에 부지 조성공사만 지방비를 저희가 사용하고, 나머지 건축을 짓는 부분은 국비가 사용됩니다. 그래서 국비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 직접 집행을 하기 때문에 저희 시 하고는 좀 관련이 없다고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1단계 257억 중에서 저희 시가 지방비 200억 원을 확보를 해야 되는데 160억 원이 확보가 됐습니다. 그 중에 도비가 20억 원이 받아졌고 10억 원 정도가 더 내려올 것으로 확약을 받아놓고 있고 그다음에 시비 130억 원을 확보를 했습니다. 앞으로 추가로 필요한 부분이 약 15억 원 정도가 더 있어야 1단계가 마무리 됩니다. 그래서 공사사업비 집행내역은 보상비가 약 86억 원이 들어갔고요. 그다음에 공사비가 76억 원입니다. 농지전용을 비롯한 산림전용 부담금이 약 3억 원, 추가로 전기공사하고 포장, 부대 조경공사 등이 약 5억 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1단계 공사 76억 900만 원 가지고 현재하고 있고 현 공정이 약 한 45% 정도 됩니다. 이 공사가 당초는 올 연말까지 기간공사는 완료할 계획이었습니다만 지금 연달아 시행하는 건축공사하고 일부 공정이 연계가 됩니다. 그래서 내년 9월정도 가야 건축공사와 연계해서 마무리 될 그런 계획입니다. 시공사는 거창에 있는 화성종합건설에서 공개입찰을 통해서 되었고요, 그다음에 주 공정은 성토입니다. 여기 지대가 굉장히 낮았기 때문에 약 40만㎥의 성토를 외지에서 토사를 반입을 해서 계속 다져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높이가 아까 제일 아래 땅에서부터 높이가 14m 정도 됩니다. 여기는 약 6m 정도, 여기는 약 2m 정도 이렇게 해서 단계별로 지면이 저지대이기 때문에 지금 상당히 돋아서 주요공정이 거의 성토가 약 40만 8,000㎥가 되고 그다음에 성토를 하기 위해서 보강토 옹벽이 필요합니다. 그다음에 우수관, 오수관, 포장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여기 가운데 이 앞에 들어설 부분이 종합연구동인데 어떤 시설이 들어가느냐 이 부분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종합연구동은 5층 건물입니다. 지상 5층 건물인데 전체 연 면적은 5,800㎡입니다. 1층에는 직원식당, 전기실, 기계실 들어가고, 2층에는 강당, 소회의실, 홍보실, 접견실, 3층에는 대회의실, 센터장실, 그다음에 4층, 5층은 연구실이 들어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다목적시험동은 지상 1층 건물로써 1,240㎡입니다. 복리후생동은 거주하는 직원들이 임시 기거할 장소가 되겠습니다. 전체시설이 다 되면 약 120명 정도가 거주할 것으로 되어 있고 1단계 공사에서는 지금 한 30여 명이 준공되면 단계별로 인력이 충원될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복리후생동에 앉을 부지는 저기 풀이 많이 있는 저 위치가 되겠습니다. 이 건물입니다. 기숙사 시설이 되겠습니다. 이상 제가 계략적인 설명을 드렸습니다. 추가 주요 공정에 대해서는 질문을 하시면 현장소장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소장님, 이쪽으로 오십시오. 우리 화성종합건설의 김유곤 소장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반갑습니다. 저는 시공사 화성종합건설(주) 현장소장 김유곤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저희 해양플랜트산업 지원센터 구축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시면 위원님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 주요 공사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뒷장에 있습니다. 저희들이 당초 계획은 48.94%인데 실적은 지금 45.56%로 공정 대비 한 90%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사실 저희들이 잔토를 외부에서 받다 보니까 공정들이 조금 지연된 부분입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앞으로 만회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흙깎기는 계약이 당초 420,000㎥ 중에서 시공이 340,000㎥정도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흙 쌓기가 지금 40만 8,000㎥ 중에서 30만 7,000㎥ 현재 진행이 되어있고, 순성토는 39만 7,000㎥ 중에 26만 1,000㎥, 약 3분의 2 정도가 반입이 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보강토 옹벽에 3,536㎥ 중에서 631㎥가 시공 중에 있으며 나머지는 성토 완료 후에 작업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당초 공기는 11월 말까지인데 건축부분하고 연계가 되다 보니까 건축시한까지 아마 연기를 해야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건축이 완료되고 난 후에 저희들이 조경이나 이런 부분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위원님들 질의를 해 주시고, 정정열 책임연구원님 앞쪽에 같이 좀 나오셔서 질문을 받아주시고요. 일단 소개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침에 오신다고 수고 하셨는데요. 일단은 전체적인 공정에 대해서 저희가 이야기를 들었는데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거기 대비해서 미리 현장을 가보자 해서 이렇게 나왔고요. 지금 건축이 1단계, 2단계, 3단계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굉장히 지지부진해요.
우리 시에서는 저희가 토지매입부터 해서 정말 재정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기체까지 발행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국비가 늦게 오는지, 지연되고 있는 내용하고 그리고 언제 건축 부분이 시공이 가능한지 거기에 대해서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건축은 언제부터 시작을 할 수 있는지?
원래 1단계 국비를 확정지었던 것이 900억 원이 넘었거든요. 지금 말씀은 300억 원 이상을 투자 했을 때 평가를 받아야 된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은 국비가 투입된 것은 없지 않습니까? 건축을 하고 난 뒤에 평가를 받아야 되는 것인가요?
그러면 종국적으로는 2,257억 원이나 되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것인데 거기에 대한 예산확보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까?
예산확보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는 이 말이지요.
그러면 지금 우리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대전에 있지 않습니까, 대덕연구단지 내에 있는데. 이것이 만들어지면 거기에 있는 연구 인력들이 다 여기에 내려오는 것입니까?
수조를 제가 질문을 했고요.
왜 그러냐면 수조계획이 여기에 없는데, 우리가 지금 사곡만에 해양플랜트 국가산단이 지어지고 있고, 대우와 삼성이 거제에 해양플랜트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조가 어디에 계획되어 있냐면 하동의 갈사만에 있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하동 갈사만은 지금 당장하기도 어렵고 거제시에서 이동거리가 굉장히 멀지 않습니까, 부산도 마찬가지이고. 저희가 지금 대전까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막대한 비용을 들여 가지고 R&D센터를 통해서 국산화율을 높이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당연히 수조시설이 와야 되는 것 아니냐? 예산에 반영을 좀 시켜 가지고 지금 하동 갈사만에 계획되어 있는 부분 있잖아요. 지금 추진이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부지 조성도 안 되고 있는데. 그렇다면 지금 생산시설이 큰 대우나 삼성이 여기 있는데 그 수조시설은 가져와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상선이든 해양플랜트든 간에 해양에다가 바다에 설치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조실험은 당연히 있어야 되고요.
제가 상선 쪽 있지 않습니까. 배재류 이사님도 잘 알고 있고 그쪽에서 상선 쪽에 국산화율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기술 개발 쪽에서. 그런데 해양플랜트는 신규 프로젝트들이 많고 또 전혀 경험이 없는 생소한 프로젝트이다 보니까 시행착오를 많이 겪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국가, 정부에서 연구를 통해서 기업들을 지원해 줘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런 측면에서 수조시설은 대우나 삼성이 해양플랜트전담 공장이 아니에요.
상선이 훨씬 많습니다. 그러나 상선이 세계경기 영향 때문에 뚝 떨어지니까 해양플랜트 쪽으로 눈을 돌린 것 아닙니까. 그러면 같은 맥락에서 수조도 아무리 한 1,000억 원 정도 든다하더라도 수조시설은 와야 되는 것 아니냐. 특히 계획되어 있는 하동 갈사만에 있는 그 수조시설을 갖고 오면 안 되느냐 이 말이지요.
저희가 지금 행정사무감사 대비해서 나온 이유가 사실 오늘 잘 오셨는데, 저희는 그런 내용들을 전체적인 면을 알고 있어야.
방안을 세울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국가산단추진단장님 오십시오. 우리 단장님께서 금방 내용 들으셨지 않습니까?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예.

전기풍위원장

거기 보면 지금 소는 누가 키우느냐? 연구원이 책임연구원이 기계공학박사님이 연구에 전념을 해야 되는데 기재부, 미래부 쫓아다니면서 예산확보에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우리 시에서 하는 역할이 없습니까?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지방비, 우리 시의 예산은 1단계 공사가 457억 원인데 중앙에서 한 것은 건물 짓는 것 257억 원은 중앙에서 확보를 했고, 우리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200억 원은 우리가 도하고 협의를 해서 확보를. 이것을 유치하는 자체가 우리 시가 경상남도하고 해서 유치가 된 것 아니겠습니까?

전기풍위원장

그런데 유치는 됐는데, 지금 실행하는 내용을 들어 보니까 2,257억 원 중에서 이제 겨우 257억 원 확정을 했고요. 그리고 앞으로 2,000억 원이나 되는 국비를 우리가 바라봐야 되는데 거기에 지금 굉장히 회의적이잖아요. 그리고 연구원은 연구하셔야지요.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위원장님도 아시다시피 시작이 중요한 것이고요. 이것은 사업자체가 국가사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미래부나 기재부에 가서 여기에 편성해 달라고 하기는 한계가 상당히 있는 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우리 시에서 하는, 지방에서 하는 예산으로 편성되어 하는 것 같으면 하는데 2단계, 3단계는 사실 지방비는 없습니다. 국가예산으로 전부 다 하는 것.
위원장님이 저한테 뭐라고 하신다기보다 큰 프로젝트 사업이니까.

전기풍위원장

지금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가 해수부 산하기관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는 지금 거제 자체가 조선산업 비중이 너무 크고 대우나 삼성이라고 하는 큰 규모의 양대기업이 있는데 그 양대기업에서 주로 추진하는 것이 해양플랜트입니다. 거기에 생산기지가 있으니까 여기에서 R&D라고 하는 기능이 와서 대우나 삼성에서 부족하고 있는 국산화율 있잖아요.
그것만큼은 우리 R&D가 들어오면 굉장히 큰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이고, 사실 2030년까지 한다 하면 정말 날 새는 것이거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저것 하는데 2030년까지 한다면 그건 말이 안 되는 거고, 국비확보하고 저희 과제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연구원이신데 예산에 관한 이야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박사님, 우리 KRISO(Korea Research Institute of Ships and Ocean engineering,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같은 데 보면 2017년부터 조선 물량이 늘어나고, 선박해양 플랜트물량도 2017년을 기점으로 해서 계속 올라간다고 발표가 되어 있더라고요.
우리 박사님이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 예측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앞으로의 시장이?
그러면 박사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 시가 국가산단도, 플랜트도 국가전문산단도 만들고 이 방향이 정확한 방향이라는 말씀이시다, 그렇지요?

전기풍위원장

저희가 드릴십(drillship) 같은 경우에는 5,000m가 아니라 13,000m까지 단층을 뚫습니다.
그러면 아까 제가 얘기했던 하동 갈사만 거기 수조 있잖아요. 그러면 그건 어떻게 추진할 겁니까?
예, 맞습니다.
거기는 국비가 전혀 투입되지 않는 상황입니까, 거기도?
과장님, 우리 지방비 중에 15억 원이 확보가 안 되었는데 이 부분 언제, 어떻게 확보할 것입니까?
대영

허대영전략사업과장

지금 현재 공정이 올 연말까지 마무리 되면.

전기풍위원장

11월 말까지 아닙니까?
대영

허대영전략사업과장

예, 연내에 마무리 되어야 되는데. 지금 현재 건축공정과 연계를 하면 올 연말까지는 안 될 것 같고 내년 9월정도 까지는 같이 가야 될 것 같거든요. 그러면 내년 당초예산 10억 정도 저희들이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벌써 시공사는 작년 12달에 시공사를 선정해 가지고 토공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이 토공이 11월 말까지도 안 된다 말입니까?
대영

허대영전략사업과장

아닙니다. 지금 건축공사는 6월에 착공을 합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이 6월 아닙니까. 그러면 2회 추경 밖에 없는데 2회 추경에 확보할 수 있습니까, 15억 원을?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위원장님 지금 이 상태에서 건축을 착공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고요. 나머지 15억 원 정도의 그 돈은 건축이 다 되고 나면 도로를 마무리 하고, 조경을 하고 이런 돈이기 때문에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결산추경 보다는 내년 당초예산이나 그때 편성하는 것이 훨씬 더 맞습니다. 지금 확보된 것만 해도 건축공사하고 공정에 차질을 가져올 만큼의 사업진행에 없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저희는 이것이 너무 긴급하고 중요시설이고 국비확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는데 국비 확보해 놓고 건축예산을 쓰지도 못하고 있고 시공사는 선정되어 있고 그 상황이 계속되면 안 된다 이 말이지요.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건물 지은 다음에 조경공사라든지 이런 곳에 쓰이는 돈이다’ 이렇게 말씀하시지만 사실은 예산이 확보되어 있는 것하고, 확보되어 있지 않은 상황하고 좀 다른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위원장님, 맞는 말씀입니다. 위원장님이 당초 예산 때 잘 챙겨주십시오.
대영

허대영전략사업과장

우리 정정열 박사님께 격려의 박수를 한번 쳐 주십시오. 사실상 대전에서 새벽부터 내려오고 박사님 말씀대로 소 키워야 되는데 여기까지 내려오시는 것이 상당히 힘들지 않습니까? 저희가 부탁해서 내려 왔으니까요.

전기풍위원장

예, 맞아요.

조호현위원

제가 소장님께 질문 하나 드릴게요. 여기 잔토를 지금 어디에서 가져옵니까?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현재 저희들이 입구에 도로공사 현장에서 일부 들어오고. 그리고 대우푸르지오 아파트 현장에서.

조호현위원

아파트현장에서요. 해상으로 들어오는 것은 아니지요?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아닙니다.

조호현위원

나는 해상으로. 알겠습니다. 보니까 전부 경사지가 사토이지요. 배수로를 짜놓기는 짜놨는데 장마에 비가 많이 와서 스며들지도 않고 붕괴우려도 있어 보이는데요.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저희들이 거기에 구조물을 해야 됩니다.

조호현위원

구조물을 빨리 하시든지 아니면 여기를 비닐이라든지 덮어서 장마에 대비를 하셔야 될 것 같네요.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지금 소장님 잔토를 가져오면서 제가 여기 지역구의원입니다. 지역구의원인데 덤프트럭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거든요. 주민들의 어떤 민원상황들이 없었어요, 있었지요?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예,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어떻게 해결합니까?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저희들이 사실 덤프차 기사들한테도 정기적으로 교육도 한번 시키고 사실 들어오는 길이 협소하고 커브가 심합니다. 그 부분 과속 좀 하지 말라고 교육을 하는데도 사실 좀 그렇지 못한 부분은 있습니다. 수시로 저희들이 다니면서 그렇게 하고 물차가 다니면서 물도 뿌리고 이렇게 해서 최소한, 민원을 해소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애로. 사항이 좀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물차를 물로 뿌리는 것이 극히 드문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덤프트럭은 탕때기로 하잖아요?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예.

윤부원위원

자기들은 많이 갖다 부으면 돈이 든다 말입니다. 그러면 안전이라든지, 교통이라든지, 도로라든지 엄청난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과장님, 혹시 민원 접수된 것이 있어요?
대영

허대영전략사업과장

지금 공식적으로 서면으로 접수된 것은 없고 가끔 전화가 옵니다. 특히 장목파출소에서부터 장목농협 그 사이에 덤프가 다니면서 먼지를 일구고 보행에 위험하다 이러는데, 지금 현장에 지시하기를 덤프 차량은 가능한 관포IC를 통해서 시가지로 들어가지 말고, 국지도58호선에 관포IC로 빠져가지고 장목농협 앞으로 이렇게 운행하도록, 고현 쪽에서 오는 차는 그렇게 합니다. 단지 고현 말고 우리 장목면 관내라든지 이쪽에 오는 것은 장목 소재지로 들어오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제가 장목면장할 때도 그런 문제가 있어가지고 수시로 사람을 추가 배치하고 양쪽에 교통사고 위험으로 해가지고 기계로 하는 것 있잖습니까? 그것도 양쪽에 다 배치를 하고 박삼백 소장하고 의논을 해서 수시로 단속을 합니다. 속도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특별히 많이 걱정을 했습니다마는 좀 그런 것에 대해서는 걱정을 좀 덜해도 될 만큼 잘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공사현장 감독 하신다고 고생이 많은데 어쨌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많이 청취해 주시고 나중에 갈 때 우리 소장님 명함을 하나 주십시오. 제가 지나가다가 불편한 점이 있으면 바로 소장님께 전화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되겠지요?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예.

윤부원위원

다행히 성토가 거의 한 60%이상 된 것으로 보고를 하는 것 같은데 나머지 30%도 주민들에 대한 불편이 없도록 지도 좀 해 주십시오.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예.
한 가지 더 토목공사를 하다보면 우기철, 앞으로 비가 많이 올 건데 토사들이 아마 물로 인해서 도로로 전부 내려 갈 것 같거든요. 거기에 대한 대비책이 있어요?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저희들이 현재 가수로 쪽에 저희들이 현장 내에 3개소 정도의 토사침사지를 만들었습니다.

윤부원위원

아! 그렇게 해 놓았습니까?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예, 침사지를 만들어 가지고 또 그 물이 자갈층을 통해서 통과할 수 있도록 뒤쪽에 자갈을 두껍게 한 2m씩 해서 물을 통과시키고 그렇게 해서 바다 쪽에는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오일펜스를 일단 치고, 그다음 바깥쪽에 오탁방지막을 2단으로 쳐가지고 그쪽으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여기는 특히 어부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바다까지 예방을 해 줬다고 하니까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철저하게 관리 좀 해주기 바랍니다.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예, 열심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공사현장 앞쪽에 우리 가림막 있잖아요. 이런 것은 안합니까? 일부는 좀 해 놓았던데요.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예, 저 입구 쪽에는 도로가 돼가지고 그쪽은 사실 저희들이 절개를 해야 될 부분이어서 그쪽은 안하고 입구 쪽에만 저희들이 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일부 절개를 했으니까 절개한 부분에 안전시설을 갖추어야 됩니다.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잘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보기도 흉하고 우리가 관광지 아닙니까? 그리고 공사현장마다 다니고 있는데 늘 우리 윤부원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민원문제, 바다오염 문제, 안전문제 이런 것들은 필수입니다. 그런데 돈이 조금 들어간다고 해서 그런 시설들을 안 하면 공사 누구나 다 보는 시설이 아니잖아요. 그런 것도 갖추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잘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저희들 오늘 과장님도 오시고 계장님도 다 오셨는데 하여튼 현장소장님하고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시설은 저희들 보니까 지금 저 앞쪽부터 저 끝까지이지요?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예.

전기풍위원장

하여튼 빨리 토목공사를 기한 내에 마무리 잘하셔가지고 건축행위 들어갈 때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곤

김유곤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위원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사업현황

13시 22분 ~ 13시 52분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안녕하십니까? 이기석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고, 위원님들 질의 듣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좀 질의할까요. 시공사, dl쪽으로 오십시오. 1단계 공사가 언제까지 하신다고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2018년 3월까지입니다.

전기풍위원장

2018년?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예.

전기풍위원장

지금 자금 확보는 다 되어 있습니까?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자금 확보는 시행사에서 시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도급사이기 때문에요. 저희가 관여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시행사 쪽에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이 상황에서 특별 분양을 했잖아요. 누가? PFV에서 답변해 주십시오. 땅을 좀 팔아먹었다 아닙니까. 저것은 바다인데. 봉이 김선달도 아니고.
지금 땅을 얼마나 팔았어요?
돈이 들어와요?
금액이 얼마입니까?
삼성주택조합이 한다는 그런 이야기는 무엇이에요?
그러면 거짓말이라는 뜻이네요?
그러면 본사에서 답변하실 분이 오셔야지.
그러니까 아닌 땐 굴뚝에 연기 날 일 없고 뭔가 협의나 이런 것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들이 되는 것이고 그리고 사업 부지를 선정도 안하고 조합원을 모집하거나 그렇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리고 저희가 의문스러운 부분이 무엇이냐면 1차분 1단계 공사를 하고 있는데 특별 분양 이렇게 해서 실시인가를 받을 때 자금수지계획을 안 합니까. 그 계획에 그러면 특별 분양하고 아파트지역 공동주택하고 거기서 자금회수해서 공사를 하고 이런 계획이 있습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원래 실시계획 인가를 받을 때 자금에 대한 계획이 있을 것 아니냐는 이야기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지금 2021년까지 구성을 할 것인데 땅을 팔아먹고 있다 이 말이지요. 자금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이 말이지요.
감리, 고생이 많습니다. 지금 감리하시면서 우리 사석도 집어넣고 모래도 깔고 하는데 지금 사석 있잖아요. 사석 규격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확인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거기서 싣고 오는 것은 해송으로 해오잖아요.
육송으로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까?
그런데 저희한테 제보가 들어온 것이 사석이 아닌 바위덩어리 집어넣는다.
그런데 일반시민들은 저것을 바다에 몇 군데 쓰는 것 아니냐. 저것을 감리가 어떻게 쓰느냐?
공사 감리하시면서 시공사에 적정하게 감리단 의견을 준 것이 있습니까?
예.
바다 안에는 우리가 들어가 볼 수도 없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2021년까지 되어 있으면 아직도 상당한 오랜 기간 있는데 이 상태에서 만약에 건축을 한다. 그러면 2021년 이후에 어느 정도 가능합니까?
이 위에 건축을 한다면?

박명옥위원

얼마 만에 건물을 올릴 수 있느냐 이 말이지요. 땅이 굳어지고 다지고 하면.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그렇게 했을 경우에 2030년에는 건물 올릴 수 있습니까?

박명옥위원

준공과 동시에 건물이 올라간다는 이 말이에요?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2021년 이후에 바로 될 수 있다. 1단계하면 바로 준공이 되네요?
시공사, 시공하면서 사석 깔고 모래 깔잖아요. 고현항 밖에 부시가지가 되겠지요. 저 시가지하고 이 높이가 어느 정도 올라옵니까?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3단계까지 가면 1.5m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이 CP에서 몇 m 올라가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1m정도 올라갑니다.

전기풍위원장

처음에 1.5m라고 했는데.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3단계 마지막이 1.5m입니다.
3단계는 저희가 갭이.

전기풍위원장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 부시가지, 현재 지표면 있잖아요. 저 지표면에서 얼마나 올라가느냐 이 말이에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저희가 지금 현재 1단계만 보았을 때 지금 제일 끝에 부분 30cm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30cm?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예. 그리고 상층까지는 1m지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평균적으로 1m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이 지표면에서 30cm 올라간다?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아! 이 지표면보다1m 올라갑니다.

전기풍위원장

다시 한 번 물어볼게요. 지금 이 선에 얼마나 올라 가냐고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여기가 3m정도고요. 여기가 4.2m정도로 정리가 될 것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이 지표면 하고 저 지표면 그 사이가 아니고, 그 갭은 1m라는 이야기를 지금 들었고. 기존에 현재 조성되어있는 저 도로, 도로에서 얼마나 올라가느냐 이 말이지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그 도로에서 1.1m올라갑니다.

전기풍위원장

1.1m?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예, 1m에서 1.2m

전기풍위원장

원래 1.5m로 계획되어있었지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저희는 도급사기 때문에 받은 도면으로 시공을 하고 있는데.

윤부원위원

1m 안 되었었나? 내가 듣기로 1m로 듣고 있는데.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설계 당시 4.2m라는 것이 DL 기준 값인데 당초 최고 고수위가 2.2m입니다. 2.2m에서 50년 빈도, 저 파랑을 감안한 것이 1.7m입니다. 거기서 0.3m를 더 더해서 4.2m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럼 높이는 됐고. 지금 물막이 공사를 해 놓았는데 사석하고 모래하고 유실율이 없습니까? 얼마나 유실되어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저희가 사석을 갖다가 시공을 하고 그다음 필터사석이라는 부분을 시공을 합니다. 그래서 필터매트라는 것을 깔아서 모래유실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보면 폰도(fondo)가 닫히게 되면 유실되는 모래는 없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전혀 없어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예. 그리고 보면 아직까지 언로딩(unloading)이 시작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언로딩을 갖다가 시작을 하게 되면 우수통으로 빠져나가는 부분이 일부가 생길 수 있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유실율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사석 사이로 모래가 들어가지 않느냐는 말씀인 것이지요?

전기풍위원장

맞습니다.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그러니까 그 차단막을 치게 되어있습니다. 차단막을 치고 모래를 집어넣기 때문에 그 부분은 없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지반침하는 얼마나 되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설계가 되어 있을 것 아니에요. 위치는 얼마나 되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경사지 부분에는 다양하게 분포가 되어있는데요. 여기 1구역과 2구역이 있습니다. 이 2구역은 실제적으로 한 1m 정도 침하를 보고 있고요. 여기는 40cm에서 50cm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점성토 두께가 2구역의 점성토 두께가 보면 4m에서 5m정도 점성토 두께가 펼쳐져 있고, 1구역은 약 한 4m, 4m정도이기 때문에 이 구역과 이 구역을 보면 침하량이 다릅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도 우리가 하수구 냄새가 나고 있는데 고현항에서 이리로 들어오는 오수들, 이것을 지금 어디로 빼내고 있습니까, 중앙으로 빼내고 있나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아닙니다. 지금 보면 여기 냄새가 나는 부분, 바로 옆에 기존배수구가 있습니다. 기존배수구에서 보면 앞에 보면 폰도를 하나 만들고 거기서 오버플로우(overflow) 되면 플로우 될 수 있도록, 가배수를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는 이 제체 자체가 사석제체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오버플로우 되는 경우는 없고요. 어느 정도 물이 차면 자연스럽게 보면 사석 이 사이로 빠지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고현천 저쪽으로는 못 빼내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그렇게 할, 그러니까 이 자체가 공정률이 굉장히 큰 사석이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커다란 수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럴 것까지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비로 해서 가면수로 놓는 것이 조성이 된 상태입니다.

전기풍위원장

배수펌프장 누가 합니까? 시공사에서 하나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예, 배수공사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금액이 많이 들어갈 것인데.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예, 저희는 돈 받고 지원하는 도급사입니다.

전기풍위원장

펌핑 용량이 얼마나 됩니까?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지금 용량 자체는 기계 자체가.
펌프 사양 자체는 분당 1966㎥정도고요.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우리가 폭우 때 예를 들어서 만조와 겹쳤다. 커버 가능한 양입니까?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설계상은 문제가 없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이쪽 유입되는 부분하고 바깥 수위차가 실제적으로 최고 우수가 가장 많이 왔을 때, 만조 시에도 2cm 이하로 차이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방류 그 자체가 실제적으로 보면 여기서 방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쯤에서 방류를 하기 때문에, 넓은 유역쪽에서 방류를 하기 때문에 그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기풍위원장

펌핑장 6개위에 상부에는 무엇이 들었어요?

윤부원위원

시설 쪽에 보니까 고현천에서 내려오는 저 끝에 보니까 우리가 생각했던 것하고 단차가 이상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저기서 물을 받으면 고현천이 내려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자체가 스무스(smooth) 하게 나오는 것이 아니고 이런 식으로 나와 있거든요.
그러니까 물이 내려오면서 이것을 치겠더라고. 그것은 그러면 임시적이라는 것이지요.

전기풍위원장

한 사람씩 질문해 주시고 짤막하게 하고 가겠습니다. 양쪽에서 질문하니까.

윤부원위원

담당자님 벽화를 어디에서 했습니까?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왕 하는 김에 저쪽 사이드, 이쪽 사이드.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이번 달 안에는 완료할 예정입니다.

전기풍위원장

해송뿐만 아니라 육송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안전사고하고 또 민원문제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십시오.

윤부원위원

저기 보면 이것 있지요. 잡화부두잖아요. 여기 위치가 어디입니까?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빨갛게 배가 선박되어 있는데.

윤부원위원

담당관님 저기 해수부에서 어떤 말이 없던가요? 예를 들어서 접안부두는 없앤다든지 이런 말은 없던가요?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이것을 만들려고 하는데 그런 말은 없습니다. 옛날에 그것 때문에 그러지요. 도하고 협의위원하고. 그것 때문에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윤부원위원

예.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이 면적이 그 면적이 전부 다가 아니고 이쪽에 그 부분이 좀 남아있습니다. 연초면하고 생긴 그 구간을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윤부원위원

담당관님 그렇게 합시다. 나중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같이 이야기합시다. 나는 이것이 무엇인가 싶어서. 그다음에 삼성하고 관계는 없던가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저희가 도급사라서.

윤부원위원

아니 물류흐름에 관계없던가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저쪽부분은 상관이 없습니다.

윤부원위원

상관이 없네요? 예를 들어서 물류 싣고 들어오고 빠지거나 들어오고.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현재 이쯤에 있고 여기는 많이 떨어져서.

윤부원위원

물류를 바다로 치고 들어오잖아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전혀 상관없이. 그쪽하고 보면 협의해서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윤부원위원

마주치는 것은 없네요? 저희가 들어올 때 삼성관제탑하고 교신을 합니다. 선박들이. 교신을 하고 그쪽 레이더망에 저희들 배나 아니면 삼성중공업에서 움직이고 있는 배가 다 표현이 되기 때문에 교신을 하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 많으셨고 하여튼 안전 사고없이 계획된 공사물량 잘 처리하시고 또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 때 또 올 수 도 있으니까 김천식 계장님 책임지고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3. 거제장평 유림노르웨이숲 신축공사

14시 02분 ~ 14시 22분

시간이 없기 때문에 바로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방문하게 된 것은 우리지역에 49층이라고 하는 초고층아파트를 짓고 있는데 안전사고도 있었고 진행상황도 좀 궁금하고 해서 이곳까지 나오게 됐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한 현지방문이기 때문에 간략하게 공사현황에 대한 우리 공사관계측에서 설명을 좀 해 주시고 또 의원님들 질의가 있을 텐데 질의답변은 박종명 건축과장님께서 같이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개를 먼저 해 주십시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건축과장 박종명입니다. 앞에 계신 현장 소장님 조현용 되십니다. 공사부장 황양원입니다. 공사개요하고 낙하물 발생 사고현황하고 안전시설현황, 민원처리에 관한 내용을 공사부장으로부터 약 10분 정도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유림E&C의 안전 쪽 책임자입니까?
사실 사고가 났지만 대형사고가 날 뻔했잖아요? 인명사고가 날 뻔했잖습니까?
바로 옆에 낙하물이 떨어져서 사람이 그 낙하물이 직접 가격했으면 큰 사고가 날 뻔했잖습니까? 불행 중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고. 또 보니까 안전을 많이 강조를 하셨는데 사실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거든요. 진작 했더라면 창호하고 아까 거푸집 얘기 하셨잖아요. 그 창호하고 거푸집 이 부분이 너무 부족하다 바로 인접해서 호텔 짓고 있지 않습니까? 그 호텔은 다 가림막을 거푸집을 다해서 하고 있는데 유림은 왜 이걸 안 했습니까, 처음부터?
제가 볼 때는 아까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식으로 지금 사선으로 해서 낙하물 방지 시설을 갖추었잖아요. 그러면 지금 안전담당책임자가 말씀하신 것처럼 문제가 없다 하면 굳이 그것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에 하나, 안전사고라는 것은 만 가지 중에 한 건이거든요. 아주 소소한 하나가 대형 사고를 일으키는데 이번에도 가스폭발사고나 이런 것들도 결국 그런 것 아닙니까? 누가 거기에 가스가 차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겠어요. 용접불통 딱 터트리면 터지는 것 아닙니까? 마찬가지로 만에 하나 그것을 위해서 사선으로 해서 낙하물 방지시설을 갖춘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도 너무 허술해 보인다 이 말이에요. 눈요기로 한 것처럼 보인다. 제가 아까 8층 높이의 테라스 있지요?
거기 갔었습니다. 가서 한두 시간 있었는데 너무 위험하고 또 어차피 페인트도 해야 되고 창호도 해야 되고 계속해서 작업들이 1층부터 다시 또 올라갈 건데 그때 마다 낙하물위험이 왜 없겠습니까? 그런 것에 대한 대책이 있느냐 이것이지요. 밑에만 달랑 낙하물 방지턱을 해 놓고 떨어지면 거기서 받아주겠지. 그리고 아까 그 틈새에 막아놓은 것, 그게 무슨 힘이 있습니까? 낙하물 떨어지면서 그대로 폭삭 내려앉습니다. 사람이 떨어져도 사람을 받아줄 수 있습니까, 그게?
그 페인트는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 내장공사를 하게 되면 각종 공사물품을 올릴 것 아닙니까? 창호 작업도하고 다 할 것인데 그때 낙하물위험이 없다 말입니까?
지금 43층, 42층 올라갔네요? 거기에 콘크리트 타설하면 양생기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안전요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2명이에요?
이번에 사고가 나서 테라스에 한 분 배치했네요.
우리 의원님들 질문하십시오.

윤부원위원

이야기 다 했는데 갑시다.

조호현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안전문제를 다 말씀했으니까 빼고, 이 건물이 49층으로 거제시의 최고 높이를 자랑하고 또 아주 요지에 위치하는데 건물의 외관을 잘 표현해서 랜드 마크는 못 되겠지만 그래도 그에 준하는 조명시설 같은 것을 좀 어떻게 계획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조감도가 이것인가요? 결국 이것이네요.
옥상외벽하고 하여튼 진짜 49층이, 아파트 같이 짓지 말고 작품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위원님,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경관조명에 대해 가지고 6월 달에 도시계획과에서 경관조명 지시까지 받았습니다.

조호현위원

그런데 진짜 건물을 제대로 살려낼 수 있는 그런 멋진 디자인이 되도록 해 주십시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과장님, 교통대책 있지요? 공사차량 뿐만 아니고 다 지어지고 났을 때, 교통대책에 대해서도 따로 한번 의회에 보고를 한번 해 주십시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리고 이야기를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사곡, 아너스빌 거기는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그럼 현장 잠깐 둘러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4. 거제 자연생태 테마파크 조성사업

14시 58분 ~ 15시 28분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인사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이형문입니다. 오늘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우리 현장을 방문해주신 산업건설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거제자연생태테마파크 조성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공사개요, 조감도, 동선계획, 프로그램운영계획, 공사추진현황, 사업비현황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스쳐가는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실현을 통한 천만 관광객 유치와 거제 섬꽃축제와 연계한 사계절 관광을 개발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본 사업비는 260억 원이며, 2018년 12월 준공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건축용도는 문화 및 집회시설로 사업면적은 36,664㎡가 되겠습니다. 규모로는 최고높이 30m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돔형온실과 보조온실, 야외생태공원 등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부지는 지방도1018호선과 간덕천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메인 온실과 보조온실, 체험프로그램과 주 메인온실에 식물을 제공하는 보조온실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거제 자생식물로 구성된 거제 전설원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되겠고 여기는 야외 웨딩촬영이 가능한 꽃풍경원이 되겠습니다. 동선계획입니다. 주차장이 들어서면 진입광장 매표소를 거쳐서 꽃풍경원을 거치면 메인온실을 조망하면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이 됩니다. 포토존을 거쳐서 대형석부작과 신비동굴, 메인온실을 거치게 되면 꽃터널을 지나서 여기서 보조온실에서 체험 등 프로그램을 활용하시고 휴식을 취한 후 거제의 전설원 데크전망대를 거쳐서 주차장으로 나오는 동선이 되겠습니다. 메인온실 확대조감도입니다. 메인 홀을 들어서면 대형석부작을 관람한 후에 에스컬레이터나 누드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2층으로 이동하면 신비동굴, 폭포전망을 거쳐서 석부작군상을 관람한 후 열대식물원과 습지식물원, 전망카페를 거쳐서 나오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확대조감도입니다. 꽃풍경원에는 수변스탠드가 조성되게 되면 여기에는 조그마한 공연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입구광장입니다. 입구광장에는 계단형 형식으로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서 메인온실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거제전설원, 키즈플레이로써 편의시설, 보조온실 확대조감도입니다. 프로그램운영계획입니다. 봄철에는 거제봄꽃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고, 여름철에는 이 동굴이 145m정도의 길이의 동굴이 조성하게 됩니다. 이 동굴을 활용한 신비동굴체험여행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11월에는 거제시 대표축제인 섬꽃축제가 열립니다. 유료축제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공사추진현황입니다. 현재 전체적으로 3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철골공은 전체 91열중에서 벤딩휨가공이 90%, 공장 제작이 60%, 현장설치 30%로 이 철골공은 금년 말에 완료예정입니다. 알루미늄시스템 바는 7월 중순 현장설치를 시작해서 내년 1월말 완료 예정입니다. 전체사업비 알루미늄시스템 바 설치사업이 14억 2,300만 원 중에서 현재 3억 9,800만원이 미확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유리 및 천측창 개폐장치 이 또한 8월 중순에 현장설치를 시작해서 17년 4월 말에 완료예정입니다. 유리 4억 6,500만 원, 천측창 4억 4,900만 원이 미확보 된 상태로 현재 2016년 하반기까지 약 13억 원이 확보가 필요합니다. 조경공사로는 인조암 공사가 현재 2차 뿜칠을 진행 중에 있고, 7월에는 조각 및 마감도장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사업비는 전체사업비 260억 원 중에서 현재 114억 5,000만 원이 확보되어서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 114억 5,000만 원이 현재 기 확보된 상태이기 때문에 2018년 12월까지 공사 준공 예정에 가장 큰 문제점은 미확보 된 사업비 확보가 관건이 되겠습니다. 부족한 사업비 확보에 위원 여러분께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행정사무감사 대비해서 나왔는데 공사에 관한 부분도 과장님이 답변이 가능합니까?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제가 부족한 것은 여기 현장 감리단장이 있기 때문에 같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감리단하고 시공사 오시라고 하십시오.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현장소장님하고 감리단장입니다.

전기풍위원장

반갑습니다. 제가 몇 가지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거제 자연 생태테마파크가 우리 거제시 모자이크 프로젝트로 시작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260억 원인데 이 중에서 확보된 예산하고 추가로 확보해야 될 예산이 얼마정도 들어갑니까?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현재 114억 5,000만 원이 현재 확보되어서 공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미확보 된 예산은 145억 원이 현재 미확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당장 올해 철골 단순공정 하는데 있어서 13억 원 정도 부족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의 우선적인 확보를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경상남도에서 기체발행 없이 제도화 시킨다고 해서 예산을 안 주고 있잖아요.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도비가 지금 사십 몇%입니까?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도비는 15%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아니 도비가 21%인데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지특 회계로 바뀌면서 도비 15% 시가 35%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260억 원 중에서 국비 117억 원, 도비가 55억 원, 시비가 87억 원.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런데 도비가 55억 원인데 지금 받은 것이 얼마에요?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도비 지금 21억 3,000만 원 받았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나머지 돈은 어떻게 받을 것 입니까?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이것 지금 모자이크 사업은 도가, 저희도 몇 번 방문해 보았지만 그 자체는 아예 무상된 상태이고, 어차피 국비 매칭비율에 의해서 이렇게 도비를 지원해주는 이런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국비를 많이 따느냐에 따라서 도비가 거기에 연계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확보된 예산도 변동가능성이 있습니까?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아니, 확보된, 진행 중인 것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앞으로 확보할, 저희들이 2018년 준공예정으로 이렇게 확보계획을 갖고 있는데 국비지원 비율이 조정됨에 따라서 예산확보가 더 늦어질 수도, 지연될 수도 있다는 부분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시공사 말고, 감리. 지금 우리 돔 짓고 있잖아요. 돔의 총 높이가 얼마나 됩니까?
30m. 그러면 냉난방은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온수방식이에요?
온수방식으로 하는데 30m로 그렇게 높게 할 이유가 있습니까? 효율이 많이 떨어질 것 같은데.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제가 보조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메인온실을 하면서 가장 냉난방비 비용문제 발생 이 부분에 상당히 고심하고 많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냉방의 경우에는 별도냉방 없이 천측창 개폐장치를, 자동개폐장치를 이용해서 공기 유동으로써 냉방을 좀 하면서 줄이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고, 난방은 국립생태공원과 같은 방법으로 온실 열대식물은 같은 방식의 칸막이 설치나 분리난방을 해서 난방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바닥은 어떻게 했습니까? 돔 안에 있는 바닥.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여기 호수가 있고 습지가 있고 합니다.

전기풍위원장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지금 저 안에 바닥면, 바닥면은 어떻게 하느냐 이 말이에요.
그것은 지상 위이고, 지상 밑에 바닥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그냥 지하 배선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까?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콘크리트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지하에는 아무것도 없고요?
그리고 지금 돔을 만드는데 유리를 붙일 것 아니에요. 그러면 유리를 언제쯤 붙일 수 있습니까?
내년 몇 월?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이것도 미확보 된 사업비 확보가 관건입니다. 공정상으로는 그런 부분이고, 일단 부족분 13억 원을 확보해서 투입해야만 유리시공을 마무리 지을 수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일단은 골격을 갖추고 있는데 유리가 들어가야 온실이 되어야만 저 안의 식물원 내부에 있는 것을 해나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냉난방 시스템도 갖추어야 되고.

조호현위원

질문을 하나 드릴게요. 요즘에 식물원이 각 지자체들이 앞 다투어서 이것을 관광자원화 시키는 추세입니다. 과장님 제주도라든지, 부근에 많이 가보셨지요?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이것 전임자들이 사실 많이 다녀왔습니다. 제주도 특히 또 이 건을 하면서 제주도 전문 거기에 자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조호현위원

저는 그분들이 근시안적 시야를 가지고 안에 그냥 대충 비슷하게, 남들하고 비슷하게 이렇게 해서는 경쟁력이 없다 이것이지요. 그래서 우리 거제 여기에 이것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일단은 이 안에 공간들이 사실은 여러 가지, 아까 프로그램을 보셨지만 다양하게 계속 연출이 가능합니다. 동굴이라든지, 미니장각에 석부작군상 이런 부분이 거제만의 특색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조호현위원

그 정도입니까? 그것은 몇 년 만에 따라 잡히겠는데요. 다른 지자체에.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우선 또 여기 거제 자연생태 테마파크 유일한 점은 지금 스포츠파크와 농업개발원 같은 부지가 같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연계해서 상품을 시너지를 극대화를 시키면.

조호현위원

아니 한번 해놓으면 변경하기 쉽지 않으니까 물론 지금이라도 다시 한 번 더 안에 있는 것을 점검을 잘 해서 내용을 정말로 알차게, 우리 거제가 해놓은 이 시설이 앞으로 한 10년 정도는 그냥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할 때 잘해야 되요. 나중에 변경하려면 돈들면 누가 손대려고 안 해. 그렇지요?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예.

조호현위원

안팎으로 잘 살피셔가지고 진짜 경쟁력 있는 우리 자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파란색 되어있는 점선 있지요. 저 토지는 전부 매입하신 것이지요?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매입 다 되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돔이 가장 메인인데 돔 안에, 내부에 칸막이 시설이나 이런 것이 들어갑니까?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돔 내부 안? 돔 내부 안에는 거의 칸막이 시설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전체가 돔 하나.

전기풍위원장

전체적으로 똑같은 온도를 유지하겠네요.
지금 시공 쪽에서 간덕천 물을 좀 이용합니까? 나중에 폭포내리고 하면 저 물은 어떻게 쓸 것이에요?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지금 상수도, 수도부분 요금 부분 문제가 많이 발생할 것 같아서 우리가 이 부분, 상수도를 써서 이렇게 폭포라든지 하게 되면 많이 드니까 지하수개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바로 옆에 간덕천이라고 있잖아요. 그 물을 이용하면 안 되냐는 것이지요?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지하수가 안정적이고 요금문제도 이렇게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

돔에 조명이 좀 들어가요.
조명, 바깥에?
시뮬레이션으로 볼 수 없나요? 계, 자료가 준비가 안 되었습니다. 따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혹시 CD라든지 있으면.

전기풍위원장

돔 안에 몇 명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설계되어 있습니까?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현재 최대 2,270명 정도.

전기풍위원장

2,270명?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아! 시간당 동일 시간대에 2,270명 정도 저희들이 산출된 인원인 것 같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저것 입장료 받을 것이지요?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당연합니다.

전기풍위원장

저것을 그러면 만들고 나서 언제시점에 농업개발과에 줍니까?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지금 벌써 우리가 업무협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벌써 내년, 본 구조물 되고 나면 조경공사 되는 내년 초부터는 농업개발과와 같이 연계해서 업무를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전기풍위원장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농업개발과와 나중에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지하수가 되었든, 상수도가 되었든 물을 내리고 올리고 하잖아요. 그러면 분명히 온도차이가 생깁니다. 그리고 수증기도 생기고. 그런 부분을 저는 그 부분 말고는 칸막이를 쳐주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래야 효율성이 높아지지 않겠느냐? 또 식물도 다 다르지 않습니까? 미니장각에는 난이고, 앞쪽에 있는 것은 일반 화훼라 말이지요. 그런 것을 같이 두지 말고, 화훼는 화훼대로 또 물이 올라가고 인공폭포 나오는 쪽 있지 않습니까? 그곳은 수증기도 나오고 연료도 많이 뺏어 먹기 때문에 그 부분을 별도로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지금 우리가 서촌에 국립생태공원에 갔다 왔습니다. 생태공원은 철저하게 그렇게 했어요. 그것은 왜 그러냐면 열효율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또 일본에도 갔다 왔는데 결국에는 온수시스템을 해야 가장 효율이 높더라 말이지요. 그래서 지금 온수시스템을 활용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어느 쪽하고, 어느 쪽에는 몇 도를 유지해야 되고 또 다른 쪽에는 몇 도를 유지해야 되는지 그것을 맞추어서 관리를 해주면 훨씬 더 나중에 비효율성을 많이 줄일 수 있다. 그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좀 철저하게 해주십시오.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이 부분 저희들도 난방비, 냉방비 이 관계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 안을 적극 검토해서 칸막이라든지 해서 난방비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하여튼 인건비도 인건비이고 그 안에 들어가는 비용들이 얼마나 되는지 산출해서 관광객을 하루에 몇 명받아야 유지가 되는지? 이익도 못 내고 계속 손실이 된다면 애물단지로 전략할 수도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이것 지금 야간개장 합니까?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아직까지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아직 2년, 미리 준비해야 되겠지만 그런 것은 없습니다.

김경진위원

왜 야간개장의 개념을 갖고 가는 것과 야간개장을 하지 않는 것은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볼 때 야간개장을 하지 않으면 메리트가 없다. 두 가지를 짚고 싶은 것이 돔이라는 것이 저희들이 낮에 보면 볼품이 없습니다. 밤에 조명에 의해서 보아야 안에가 살아나고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조명이 들어가지 않으면 볼 수 없습니다. 저희들이 꼭 궁금한 것이 물을 어떻게 순환시킬지, 밖에 있는 예를 들어서 입구광장이라든지, 꽃풍경원에 이 물이 고여 있다면 지하수 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운영할지는 제가 여기서 다는 아니지만, 저기에 모여 있는 물이 순환되지 않으면 거기에 밤에 불빛이 들어가지 않으면 이것도 그냥 낮에 보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는 이 전체 형태는 야간에 개장하지 않으면 저는 사업적인 메리트가 없다. 그래서 그 기초 작업에 모든, 안에 야간조명들이 거기에 설계가 들어있는지를. 과장님, 이 안에 야간조명 설치가 있습니까?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현재는 야간개장을 하는 쪽으로 추진이 안 되었고, 그냥 일반적인 개장에 되어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야간개장이 되지 않으면 밤에 이 시설을, 지금 여기 안에 섞여 넣어 놓지 않으면 제가 볼 때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이 사업은.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최소한이지, 완벽한 야간은 안 될 것이고. 계, 이것이 식물이기 때문에 야간개장을 해버리면 식물생장에 문제가 있어서 최소한의 조명만 들어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렇게 해가지고는 제가 볼 때 식물 조도를 받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싱가포르나 가보시면 전부 조명가지고 밤에 다 작업합니다. 낮에는 거의 없습니다. 낮에는 볼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냥 식물만 보고 특별한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여기에 조금 지적하고, 지적이 아니라 제안을 한다면 이 설계 안에, 기본적인 설계 안에 조명이 야간에 개장에 대한 조명이 없으면 이 사업의 지속성은 조금 더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기본조명 가지고는 그것은 차라리 안 하는 것보다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조명이 잘못되면.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저희들로서는 2018년이면 2년이 남았지만 올해 사실은 섬꽃축제 시점부터 여기에 사실은 구조물이 지어져 있는 부분도 여기에 대해서 홍보를 같이 병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쪽에 우리가 사업하고 있는 현황 자료라든지 아니면 포토존을 설치해서 실제 이 공사현장에 접근 못하지만, 올 섬꽃축제 시부터 여기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홍보를 해 나가겠습니다.

김경진위원

무조건 이 사업은 야간개장 하지 않으면 제가 볼 때, 처음에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머물 수 있는 곳은, 머물 수 있는 곳은 밤입니다. 밤 개장하지 않으면 낮에 와서 그냥 가버리면 실질적으로 효력이 없습니다. 이 아름답게 만든 공간들을 밤에 머물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시스템은 저는 분명히 그렇게 지금부터라도 야간에 어떻게 머물게 할 것이냐? 라는 기본적인 콘셉트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조호현위원

이것 끝나면 놀러가야지 여기 누가 올 것이고.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맞습니다.

김경진위원

정말 아름다움이 여기에 있으면, 돔 저것 조명만 가지고도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위원님 말씀 백번 공감합니다. 단지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사실은 미확보 된 사업비 관계, 또 이 사업비를 더 증액시켜야 되는 부분에 고민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러니까 내가 볼 때 돈에 사업을 맞추는 것이지.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기존 사업비도 확보 못하면서. 그래서 어쨌든 좋은 의견, 야간개장 이 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반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농업개발원 있지요. 농업개발원에 좌측에 보면 하우스 되어 있는 부분 있지요. 저것이 일반사유지이지요?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여기까지가 구역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저 부분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사겠노라 해서 기체발행까지 승인받고 했는데 과장님 예산 된다고 안 했습니까? 저것을 안 했어요?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우리 시가 규모는 큰데 진짜 가용할 수 있는 재원은 정말 부족합니다. 갈수록 가용할 수 있는 재원은 몇 백 억 원 밖에 안 되고 전체규모만 사실은 껍데기만 커져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참 안타까운 재정여건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아니, 저희가 그렇기 때문에 기체를 승인해 준 것 아니에요. 기체 승인해 주었는데 왜 안 사느냐? 이것이지.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아마 토지주와 협의를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이것을 농업개발과만 맡기지 마시고 관광과 차원에서 국도비할 때 저것까지 다 포함해서 하세요. 왜 그러냐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냐면 체험시설이 없고, 판매시설이 없고, 또 관광객이 와서 한 2,000명 씩 온다면 이 분들이 앉아서 먹고 마시고 또 기념품도 사가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이야기이지요. 그리고 제가 볼 때는 농업기술센터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엉뚱한데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다 갖고 와야 해요. 그렇게 해야 새롭게 만들어지는 테마파크 운영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미니장각에 30억 원 주고 안 그랬습니까?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사가지고 지금 뭐 하고 있습니까? 저것 언제 넣을 것이에요?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이 부분이 사실은 안에 수용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야 되는데 그 여건을 아직 조성을 못하니까.

전기풍위원장

지금 계획으로는 돔 설치하는 것이 내년 3월이라고 하더라도 13억 원을 다 확보했을 때 그렇다고 해서 3월에 설치할 수 있습니까? 냉난방 시스템 다 해야 할 것인데. 그러면 앞으로 지금도 벌써 몇 년이 지났는데 미니장각에 석부작 아닙니까?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저것 다 날아가면 어떻게 할 것이에요? 지금 돈을 얼마나 넣어놓았습니까? 거기다.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약 15억 원, 13억 2000만 원. 16억 원 정도 그렇게.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14억 원을 더 주어야 되잖아요?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 예산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우선은 지금 그러니까 그것도 여기에 옮겨올 수 있는 시점에 잔액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오지도 못한 잔금을 다 지급한다는 것 자체가.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예산이 없으니까 사업이 늘어지고 있고 결국에는 필요한 시점에 개장을 해야 하는데 언제 개장을 할 것이냐? 이 말이지요. 예산확보에 조금 더 신중을 기해주시고. 시공사에서는 공사하는데 지금까지 별 문제 없습니까?
큰 문제없습니까?

조호현위원

소장님이 말씀해 보십시오.
점석

노점석화성종합건설현장소장

예, 문제없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리고 과장님 제가 이 사업을 보면서 분명히 두 가지는 꼭 해야 됩니다. 분명히 야간개장과 두 번째 이 사업보다 더 훨씬 더 가치가 있는 것이 간덕천입니다. 사실 저 안에 구경하면 저기가 미꾸라지가 있다면 아이들이 만지고 즐길 수 있는, 저것도 같이 한번 이것과 더불어서 이 좋은 갖고 있는 인프라를, 간덕천이라는 좋은 인프라를 저희들이 지금 사장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 2개를 같이 한번 제 생각으로 권유를 하는 것입니다. 간덕천을 어떻게 좀 갖고 갈 것인지? 크게 돈 안 들여도 이 부분에 대해서만 가진다면 저기서 놀고 같이 연계시킬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사업이 이것과 같이, 같은 실행효과를 공통분모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점.
형문

이형문관광과장

위원들께서 이 부분 토지매입도 승인해 줄 수 있는 관계가 이것이 이 자체만은 사실은 광역에 크게 떨어진다고 수익적 창출이 어렵다고 본다면 이 부분, 현재 이 부분은 스포츠파크 부분, 추가 확보된 부분 이것을 같이 연계시켜서 상당히 시너지효과를 가져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경진위원

그래서 간덕천까지 좀 올려서. 그리고 거제만 갯벌 그것도 좀 번들을 해서 관광지로 만들면 이것이 하나의 동기가 되면 다른 것을 같이 활용할 수 있잖아요. 조금 패키지를 만들 수 있는 구상을 과장님께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 사업도 있지만 다른 시너지 효과를 같이 좀 들어오면 훨씬 더 맛있는 음식이 안 되겠느냐?

전기풍위원장

하여튼 현장을 둘러보기 전에 몇 가지 저희가 지적한 내용을 감안해서 보고를 해주시고 현장 한번 둘러보고 마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5시 28분 현지확인 종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