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세진기획예산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엄세진입니다.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건건이 보고드리겠습니다. 계속사업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보고하고 신규사업이나 특수시책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쪽, 첫 번째입니다.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입니다. 이전타당성 용역은 충북에서 발주했습니다. 수행업체는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이고, 사업기간은 내년도 2월 28일까지입니다. 310일간입니다. 현재 공정률은 70% 정도 되고요. 저희들이 개략적으로 아는 정보에 의하면 제1안은 저희들이 원하는 신백동, 제2안은 신월동, 제3안은 강제동. 제천시가 원하는 대로 모든 용역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주민참여예산제 시민참여 확대 및 활성화입니다. 주민참여예산의 읍면동 지역회의가 지난해 210명, 10여 명씩 구성되었고요. 시민위원회 위원 모집이 60명에서 80명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총 접수된 것은 2018년도에 82건 중에서 예산이 8억 5300만 원이 진행되었는데, 올해는 전체 117건이 접수되었습니다. 반영여부를 파악한 것이 25건에 36억 원 정도가 반영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올해는 주민참여예산제 전문교육을 실시할 것이고요. 주민참여예산제 학교를 주민참여예산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연계해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장, 세 번째입니다. 제천의 미래전략을 연구하는 정책연구팀 운영입니다. 운영성과에 대해서만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해 우리동네공개특화오디션을 9월 5일에 했고요. 한평정원 페스티벌을 9월부터 10월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생활복합SOC사업을 4건을 발굴해 가지고 156억 원을 확보했고요. 공모사업 대응을 위해서 공모사업 정부공모사업 23건을 개시했고, 공모사업 발굴을 4건 했고, 공모사업 응모 지원을 1건 했습니다. 신규사업 제안도 4건 있었고요. 부서협업 컨설팅이 4건 있었고, 중장기발전방안정책보고서를 10건을 생산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네 번째, 시민의 시정토론 활성화로 공감시정 운영입니다. 지난해와 유사하게 온라인, 오프라인 2개를 정책토론방, 정책우체통, 브래운백 미팅을 계속 하겠습니다. 지난해 실적으로는 브라운백 미팅을 3회까지, 계회은 4회 있었습니다마는 3회까지 운영을 했고요. 정책마켓은 1회인데 2회를 했습니다. 9월 21일, 11월 25일 정책마켓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다섯 번째, 제천예술의전당 건립입니다. 작(JAC)이라고 하는 것은 제천아트센터(Jecheon Arts Center)의 이니셜을 따서 작이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전체면적은 1만㎡ 정도 되겠습니다. 지하 1층, 지상 2층에, 공연장은 800석 규모가 되겠습니다. 기본 및 실시설계는 10월 17일 발주를 했고요. 그리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7개월간 운영하겠습니다. 2020년 1월부터 8월까지 할 것이고요.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종합토론회를 시민설명회를 2020년 3월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2단계 중앙투자심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중앙투자심사 시 저희들한테 지적된 것은 문화회관 활성화 방안과 제천시의 적정 규모의 좌석을 확보하라는 지침이 있었습니다. 실시설계 전에 해서 2020년 8월에 중앙투자심사를 대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건설사업관리자는 CM용역이 9월에 발주해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41개월간 진행 중에 있고. 기본 및 실시설계는 18억 7천만 원을 가지고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고, 12월 28일 공모심사가 있습니다. 당선작 발표는 올해 12월 27일 있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도심광장 조성사업입니다. 다양한 목적활용이 가능한 열린 광장을 운영하겠습니다. 지난해 478명을 여론조사 했는데 여섯 가지 명칭 중에서 여름광장을 택했습니다. 여섯 가지 설문조사에서는 여름광장, 느림보광장, 꿈의 광장, 내토마루, 1908광장, 동명광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1908광장은 동명초등학교가 최초에 설립된 년도를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시민 474명 중에서 여름광장이 대다수가 나와서 저희들이 여름광장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도심광장사업 착공과 준공은 저희들이 예술의전당 시기와 맞출 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 콘셉트를 맞추다 보니까 도심광장도 예술의전당과 시기를 맞춰서 정상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여름광장 부지 내 지역·대학 상생협력사업입니다. 지난해 2018년도 10월 30일 제천시, 대원교육재단, 세명대학교 업무협약에 의해서 추진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매각대금은 22억 2300만 원이고, 매입 세출부문에 28억 6900만 원입니다. 예술의전당에 지역·대학 상생공간은 1260㎡ 380평 정도 되고요. 교환부지로 2만 3145㎡이죠. 7천평 정도 되는 세명대 교환부지로 인해서 국민체육센터 116억 원, 탁구장 20억 원, 공모사업 2건이 선정되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역·대학 상생협력은 구 동명초 매각부지 내 세명대학교 자체재원을 투입해서 예술의전당과 보조를 맞춰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덟 번째입니다. 2040 제천시 중장기 발전계획 추진 상황관리 시스템 구축입니다. 중장기 발전계획은 2억 1900만 원에 충북연구원에서 발주 중에 있습니다. 올해 1월 7일부터 올해 12월 2일까지 310일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금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국가미래비전 2040하고 제5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이 정부에서 확정이 안 된 관계로 지금 사업을 일단 정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국가계획에 맞춰서 국가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중간보고회를 11월 30일경, 그리고 11월 30경에 과업을 수행하고 내년도 2월경에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추진계획 중에서는 저희들이 결과가 나오면 핵심전략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할 것이고요. 핵심전략 수행은 추진계획을 부서별로 또 받을 것이고, 반기별 추진사항 토론회라든가 정책자문단을 통해서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아홉 번째입니다. 정부평가의 체계적 대응으로 시정의 우수성 인증입니다. 정부에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평가 및 각종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것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파악한 바로는 정부평가의 자치단체 평가는 정부에서 직접 평가한 것은 16건, 도 평가는 6건, 전체 22건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저희들이 내실 있는 평가자료를 준비해서 자료축적을 통해서 전방위적으로 전체 응모하고 선정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업무체제는 담당부서의 주력대응과 최종결과와 평가자료를 DB 구축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민선7기 시장 공약사업 체계적 이행입니다. 전체 종합진도는 현재 56%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완료는 12건, 정상추진이 30건, 69% 정도가 되겠습니다. 공약사업을 적극 공개할 것이고, 공약사업 담당자의 메니페스토 특강을 실시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에 평가대응 및 평가자료를 해서 평가의 우수성을 인정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번째입니다. 도심권 관광숙박시설 게스트하우스 건립입니다. 전체 예산은 35억 6500만 원 정도 되겠습니다. 건축, 전기, 소방, 통신 공사비가 32억 원 정도 되고요. 설계용역비 9천만 원, 감리비 6천만 원, 가구 등 물품구입이 2억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현재 실시설계는 발주해서 내년도 1월 28일까지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안에 소방, 전기, 통신을 발주해서 내년도 1월 28일 이전에 보조를 맞춰서 하겠습니다. 게스트하우스가 도심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의 기틀을 다지고,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아홉 가지 교통연계라든지, 소음, 그리고 숙박률 제고방안, 운영방안, 독립채산제 등 아홉 가지를 충실히 이행해서 위원님들이 걱정하신 부분이 문제가 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번째입니다. 공공기관 연수원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입니다. 공공기관 연수원 버스투어하고 SNS 홍보를 내년에 별도로 하겠습니다. 공공기관 연수원 시내버스 투어는 총 16회 66대 2506명이 왔고, 제천화폐는 3381만 1천 원이 소진되었습니다. 그리고 공공기관 연수원 지역농특산물 특별판매전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파악한 자료입니다. 버스 임차료 1440만 원과 지역화폐 3381만 원, 개별소비 8044만 원 해서 전체 소비가 이루어진 것이 1억 2800만 원 정도가 되고요. 시내버스 투어로 인해서 지역경제 파급 효과분석은 유발효과는 2억 3천만 원,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억 600만 원 등 전체 3억 3600만 원 정도의 경제유발효과가 발생했다고 자체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는 충북지역산업연관표를 적용하여 분석한 자료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동서고속도로 완전개통 기반 구축입니다. 제천∼영월간 기획재정부 예바타당성조사는 4월 1일 확정되었습니다. 완전개통을 위한 5월 22일 날 국회토론회를 거쳤고요. 이번에 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위한 국민청원이 있었습니다. 숫자는 20만 명이 되어야 하는데 2만 6374명밖에 안 돼서 국민청원의 성원은 안 되었습니다. 이번 11월 19일에 정기회 및 국회포럼이 있습니다. 11월 19일에 저희들이 12개 시군과 공동의정서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정적 재정기반 확보 및 시민 알권리 충족은 지난해와 똑같은 사항이라서 지표분석이라든가 이런 것은 그대로, 제목만 읽고 넘어가겠습니다. 15번째입니다. 재정운영의 투명성 확보 및 공정성 강화도 지난해 제천시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공개 조례를 10월 11일 공포해서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이 구성되었습니다. 내년에도 지방보조금을 헛되이 쓰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운영토록 하겠습니다. 16번째입니다. 2020년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총력 추진입니다. 지금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국가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2%대 경제성장력 둔화 때문에 지방재정이 많이 어렵습니다. 현재 제천시는 신속집행률이 60.08%로 충북도 내에서 7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오늘 아침에도 대책회의를 했습니다마는 투자집행률 제고라든가 예비비 확대라든가 이월 불용액 최소화, 예산집행의 연말쏠림을 완화할 수 있는 것을 총력을 기울여서 이것으로 인해서 보통교부세라든가 특별교부세에 제한을 안 받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17번째입니다.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 전략적 대응 활동입니다. 지난해하고 내용은 똑같습니다. 추진경과나 일정은 똑같은데, 지난해 2018년도에 1429억 원 66건을 확보했습니다. 지금 2020년도 정부예산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마는 현재 정부예산에 들어간 것은 50건에 867억 원이 들어갔고요. 정부예산 확보 중에서 국회증액에 쪽지예산에 들어갈 것이 8건에 1443억 원입니다. 8건은 1443억 원에 대해서는 큰 문제 없이 국회 증액예산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난해 못지않게 800억 원 정도가 증액되어서 정부예산은 2310억 원 정도가 확보될 것으로 추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8번째입니다. 지방교부세 확충방안입니다. 지난해하고 내용은 같습니다. 지난해와 내용은 같은데, 저희들이 우려하는 것은 미·중 국제분쟁과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 때문에 국가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렵습니다. 내국세 추계액의 19.24%를 차지하고 있는 보통교부세의 감소가 뻔한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내국세 추계액이 4조 5천 억 1.7%가 감액되는 바람에 올해 3398억 원에 대한 보통교부세가 내년도에는 3352억 원 정도, 한 400억 원 정도가 빠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교부세 요율이 10%에서 21%로 증액되고, 소방안전교부세는 저희들하고는 상관없습니다마는 그래도 20% 정도 증액되는 것으로 봐서는 최대한 보통교부세가 예년에 못지않은 확보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반면에 저희들은 특별교부세가 해마다 40억 원 정도였는데 올해는 62억 94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그중에는 시민타워에 대한 30억 원이 확보되어서 많은 것이지만 예년에 못지않게 특별교부세 확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9번째입니다. 알기 쉬운 예산기준 재정공시 홍보책자 발간입니다. 해마다 발간하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간과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재정자립도라든가 재정자주도, 그리고 통합재정수지에 대해서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저희들 재정자립도는 실제 15.64% 정도 되는데 이것은 외부재원이나 보조금이라든가, 복지예산이 확대되다 보니까 지방세나 세외수입의 한정성 때문에 재정자립도가 약간 약화되는 것이지만 동종 시군에 비교하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통합재정수지도 지난해 저희들이 1589억 7500만 원 정도 해 가지고 수지흑자를 편성하고 있어서 재중운용에는 아직도 건전성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음 장입니다. 국·도정시책 시군종합평가를 통한 시정역량 강화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지만 2018년도, 2019년도 해 가지고 지금 도내에서는 하위권을 달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더 신경써서 최소한 중위권 이상 되도록 관련 팀과 일대일 미팅이라든가 모든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실적개선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공무원 제안제도 운영입니다. 올해는 시민 제안제도가 83건이 되어서 4건이 채택되었고요. 공무원 제안제도는 42건에서 8건이 채택되었습니다. 연말에 심의를 통해서 하고요. 채택이나 불채택에 대해서 숙성할 수 있는 것은 저희들이 시책을 반영해서 더 연계해서 발전방안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번째입니다. ‘우수행정자료를 한 곳에’ 지식관리시스템 활성화입니다. 지난해 특수시책으로 한 것인데 2019년도에 265건 실제 이용직원이 698명, 게시물 조회수가 1만 2423건이 되겠습니다. 지난해에 비해서 250% 증액되어서 우수행정자료를 갖는 지식관리시스템이 직원들 내부에서 많이 활성화되고, 내년도에는 더 활성화되도록 더 신경쓰겠습니다. 23번째입니다. 다자녀 가정 교복비·학자금 지원사업입니다. 올해 예산은 지난해 13억 7천만 원이 있었는데 올해는 9억 4천만 원 정도 예산이 편성됩니다. 지난해에는 1235명이었는데 올해는 900명 정도가 혜택을 보겠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되고 2020년도부터 2∼3학년까지도 전 학년 고등학교가 무상교육이 시행되는 것으로 인해서 고등학교 학생들이 줄어드는 숫자로 감안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저희도 그 덕분에 예산 4억 3천만 원이 더 절감된 효과도 있습니다. 2020년도 찾아가는 인구교육입니다. 초·중·고등학교, 대학생, 직장인, 예비부부 등 다양하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019년도 실적은 5회에 1582명이 수강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관련 예산은 직접 제안하지 않고 인구정책 협의회에서 직접 예산을 투자하는 것으로 예산 반영은 없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미혼청년 목돈마련 적금 행복결혼공제사업입니다. 충청북도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내년도에는 2017∼2018년도에 총 지원사업은 46명입니다. 근로자 42명, 농업인 4명 총 46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결혼적령기를 앞둔 근로자들과 농업인들의 장기근속 유도로 인해서 기업경쟁력도 확보하고 지역에 머무를 수 있는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부 공모사업 집중관리를 통한 선정률 제고입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별도자료를 위원님들께 하나씩 다 배부해 드렸습니다. 최근 3년간 정부 공모사업에서 저희들이 28건, 30건인데 올해는 40건 해서 22개 부서에서 더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난해 317억 원인데 올해는 1060억 원 정도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그것은 별도 배부해 드린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27번째입니다. 희망제천 건설을 위한 제천시 정책자문단 운영입니다. 저희들이 정책자문단 운영을 지금 하고 있는데, 정책자문단 15명을 구성했습니다. 위촉식 및 정책간담회를 하고 네이버 제2센터를 가지고 정책간담회를 했습니다. 실제 하반기 10월에 계획하고 있었습니다마는 사실 이분들이 지역정보개발원, 문화관광연구원, 국토연구원 해서 정부예산에 각종 연구에 쏠림현상 때문에 많이 투입되어서 이분들을 직접 모시고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라서 저희들이 이제는 이분들을 수도권으로 모셔놓고 한번 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할 수밖에 상황입니다. 너무 인지도라든가 대한민국에서 너무 잘 나가시는 연구원을 위촉하다 보니까 지역에 오실 수 있는 시간이 없어서 저희들이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직접 이분들한테 토론을 하고 메일이라든가 관련 부서에서 직접 접촉을 해서 많은 자료를 얻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장, 28번째입니다. 삶의 품격을 높이는 생활SOC사업 발굴입니다. 올해는 총 4건에 156억 원을 이미 확보했습니다. 내년에는 남부생활체육공원에 4건에 210억 원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남부도서관, 청소년문화의집, 건강생활센터, 행정복지센터 출장소, 종합사회복지관,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등 내년에는 남부생활체육센터에 생활SOC사업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9번째입니다. ‘우리동네 특화사업 공개오디션’ 시즌2입니다. 올해는 초기단계여서 그런지 읍면동에서 꽃길조성, 단순한 환경정비사업에 치중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처음으로 준비해서 읍면소재지 및 도심권에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그리고 읍면동의 꽃길조성은 단순 인력투입형 공모사업은 공개오디션에 특화될 사업은 아예 제척하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추진일정은 지난해와 유사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사업비는 지난해 5억 원이 있었습니다마는, 3억 원 정도로 해 가지고 2억 원을 줄여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제2회 제천 한평정원 페스티벌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계속 추진하는데, 지난해하고 달리 시내 중심권 중에서 다중이용장소를 하고 벚꽃축제 시기와 맞춰 3월이나 4월 개화시기가 계속 유지되고 시민들의 볼거리가 한동안 유지되도록 3월이나 4월에 당겨서 추진하겠습니다. 특수시책입니다. ‘3Go! 효과 두 배!’ 시민정책 아이디어 공모입니다.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신하고 역동적인 시민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관광객도 모으고, 도심도 살리고, 시민도 즐겁고’ 그래서 고(Go)자를 붙여서 3Go라고 했습니다. 전국 누구나 제안할 수 있고요. 부제로 ‘내가 시장이라면’이 되겠습니다. 공모과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원도심 활성화에 중점을 둬서 전국공모사업으로 해서 제천시가 원도심 활성화할 수 있는 제2의 부흥기를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모사업 시상내역은 개략적으로 금·은·동상, 장려상 정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입니다.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전략적 대응계획 수립 추진입니다. 저희들이 6500만 원을 가지고 공공기관 유치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발주했는데, 지난해 8월 정부 여당 원내대표가 공공기관 122개를 지방으로 분산시키겠다고 했습니다. 122개 공공기관 중에 수도권인 서울지역에 99곳이 있고요. 경기지역에 18곳, 인천 9곳, 전체 122개소입니다. 저희들이 특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첨단산업, 문화관광, 교육 관련입니다. 8개 기관을 리스트업을 하고 관련기관에 이전타당성을 검토 중에 있고요. 저희들도 나름대로 12개 관련기관에 문서를 통하는 개인적으로 가서 방문해 가지고 12개 기관에 중에서 한두 곳이라도 제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건은 내년도 4월 13일 개최되는 총선에 각 후보자들의 공약사업에 꼭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총선공약사업으로 넣겠습니다. 유치후보지는 저희들이 제천시 10㎞ 이내, 시내에서 10㎞ 이내 국공유지 비율이 75% 이상인 후보지의 아홉 군데를 도심개발도 가능하고, 사유지가 없는 데를 입지후보지로 선정하고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입니다. 예산서 전산화 추진입니다. 1995년부터 2002년까지 예산서 및 부속서류가 책자로 되어 있습니다. 1천만 원을 들여서 북스캔을 통해서 예산서를 영구보존하는 JPG 같은 파일을 만들어서 변환토록 하겠습니다. 종이기록물을 스캔을 통해서 전산화를 유지하고, 제천시 예산을 영구보존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네 번째입니다.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공모전입니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서 저희들이 아동을 가지고 있는 제천시민 누구나 1가족당 1작품을 받아서 ‘아이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하겠습니다. 탄생의 순간, 자녀와 함께하는 모습 등 가족의 참의미가 담긴 사진을 공모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전체 800만 원 정도 되고, 20편 정도를 선정해서 우수작품 8편 정도를 수상하고 저희들이 선정된 작품은 거리라든가 시내권에서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제천시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정책 다국어 번역 책자 발간입니다. 결혼이민여성 등 다문화가정이 제천시에도 상당히 있습니다. 전체 인원 중에서 1805명이 제천시에 다문화가정이 있는데 1.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작부수는 4200부 정도 하고요. 한국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네팔어 정도로 해서 3260만 원을 들여서 하겠습니다. 수록되는 내용은 임신출산, 육아보육 등 총 126개 사업을 정리해서 저희들이 행정에서 하고 있는 출산에 관련되어 있는 것, 다문화에 관련된 모든 기록을 수록해서 원어대로 풀어서 다문화가정에 직접 배부토록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청소년 정책 소통 확대를 위한 정책마켓 추진입니다. 올해도 두 번을 계획하고, 한 번을 추진했습니다. 관내 아동 및 청소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천시 일원에 하고서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유입하는 효과를 계속하겠습니다. 전체사업비는 500만 원 정도 되겠습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새로움을 만나다 The New 제천역 스토리’ 공모전입니다. 지난번에 하반기 때 업무보고를 드렸는데 실제 예산성립 시기가 맞지 않아서 다시 한번 보고드리는 것입니다. 전체사업비 1천만 원 정도로 해서 제천에 관련된 제천역을 주제로 한 독창적인 작품 및 옛 기록물이나 문헌을 찾겠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역세권도심재생 활성화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작품형식은 동영상, 이야기, 기타 작품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전체사업비는 전국공모사업에 1천만 원 전액시비가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