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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호현 의원 발언

187회 제7산업건설위원회2016-11-07

조호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조호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7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 업무실적 및 2017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광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광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관광과장 이형운입니다. 2016년 업무추진 실적 및 2017년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입니다. 관광과는 관광기획담당, 관광마케팅담당, 관광시설담당, 관광개발담당 4개 담당에 18명 정원에 18명 현원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2016년 업무추진 실적은 지난 6월 행정사무감사 때 보고 되었었고 또 2017년 실적과 중복이 많으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업무추진계획, 13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미래 관광산업 활성화 추진입니다. 국내관광객 1,000만명 유치를 목적으로 종합적인 관광인프라 추진사업이 되겠습니다. 부서별 전략과제의 종합적 추진으로 관광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써 21개부서 34개 전략사업을 추진해 가고 있습니다. 부족한 관광인프라 구축 및 사계절 관광기반 조성, 거제 일주관광 토대 마련과 관광하기 좋은 환경조성, 관광홍보 강화 및 소비하는 관광여건 조성 등을 통해서 관광하기 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 페이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사업체 관리입니다. 우리시에는 188개소의 관광사업체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여행업이 89개소, 관광숙박업 18개소, 관광객이용시설업 11개소, 국제회의기업업1개소, 유원시설업 7개소, 관광편의시설 52개소가 되겠습니다. 이 관광시설에 대해서 관광객 불편해소와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관광사업체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지역여행업 활성화를 위한 관광사업체 분야별 심층토론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고품격 관광수용태세 확립입니다. 현장 중심의 관광수용태세 개선 추진을 위해서 현장중심 「관광종합 상황반」을 운영하고 관광마인드 역량강화를 위한 관광서비스교육 및 캠페인을 적극 전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홍보 마케팅실시입니다. 효율성 높은 옥내∙외 광고매체 및 전국 영화관 홍보, 외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온라인 홍보를 적극 실시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는 중국∙일본은 시나 웨이보, 블로그, 아메바 블로그, 페이스북을 통해서 홍보되고 있습니다만 2017년도에는 동남아 6개국으로 확대를 하여서 라인이나(LINE@) WhatsAPP 등에 홍보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거제시 관광통합할인 쿠폰북을 제작하여 배부할 계획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 확대를 현재 20명 이상의 단체에서 10인 이상 단체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거제여행 리플릿 등 관광안내 홍보물도 적극적으로 제작해서 배부할 계획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적극적인 관광홍보 마케팅을 위해서 예산확보가 필요합니다. 2017년도에 신설되는 동남아 관광객 유치 온라인 홍보를 위해서 6,000만 원과 포토 데이터 베이스 사진자료 업데이트 3,000만 원, 팸 투어 등 기타 홍보 비용에 대한 예산 반영을 건의 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 2017년 관광축제 개최입니다. 축제활성화로 대외인지도 향상을 위해서 내년도에도 제24회 ‘바다로 세계로’ 행사와 송년불꽃축제를 알차고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18페이지, 거제블루시티투어 운영 활성화입니다. 경남전세버스협동조합과 올해 4월 1일부터 계약이 되어서 2017년 12월 31일까지 1년 9개월간 운영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 비수기 거제블루시티투어 활성화 방안 모색과 거제블루시티투어 투어 대외 홍보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성공적인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9페이지, 거제자연생태 테마파크 조성사업입니다. 현재 농업개발원 인근 부지에 36,664㎡에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260억 원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현재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및 실시계획인가를 추진 중에 있고 올해 추경사업비로 국비 70억 원과 시비 30억 원으로 100억 원이 투입되고 내년도 잔여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서 2018년 상반기 중에 개관에 차질이 없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페이지, 바람의 언덕 탐방로 설치 사업입니다. 바람의 언덕과 신선대, 해금강 일원을 연결하는 개설사업으로 약 2.4km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5억 원으로써 국비를 지원 받아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토지주의 동의서를 징구 중에 있으나 토지사용동의서 진구가 일부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토지사용동의 불가능 토지에 대해서는 노선 변경을 검토하는 안을 토대로 국립공원관리계획을 변경해서 올 연말에 실시설계용역 및 인허가 협의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21페이지, 흥남철수 기념공원 조성사업입니다. 190억 원의 사업비 소요를 예상함으로써 현재 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해나가고 있습니다. 국가보훈처에서는 지난 4월 현충시설 심의위원회 개최결과 사전연구용역을 통해서 사업진행 여부를 최종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 국가보훈처에 1억 원의 용역비가 확보되어서 내년 1월부터 사전연구용역을 시행해나갈 계획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본 사업은 선박 인수관련 불확실성 제거가 가장 크게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국가보훈처와 협의를 해서 내년도 용역과정 중에 충분히 선박조사 및 빅토리호 복원 검토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 해양관광테마파크 조성 사업입니다. 2018년 7월 개장을 목표로 현재 자비 1,936억 원의 사업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30일 조성사업시행(변경)허가가 나고 건축부지가 착공되어 현재 건축공정률 10% 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되어 2018년 7월에 개장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나가겠습니다. 지심도 생태관광명소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160억 원의 사업비 소요를 예상하면서 현재는 국비를 문화관광부가 행정자치부의 투트랙으로 국비사업으로 추진해나가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자원 개발사업으로써 관광시설 위주의 사업이고, 행정자치부는 도서지역개발사업을 반영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2017년도에 국비가 14억 원이 확보되어서 전체사업비 25억 원의 사업비로써 내년도 사업은 실시설계 및 공원계획 변경용역을 내년 1월에 발주할 계획입니다. 24페이지,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지난 1996년도 사업이 시행된 이래 20년 정도 흘렀습니다. 그동안 대우건설의 사업자 지정이 취소되고 그동안 표류하다가 2014년 11월 달에 경남개발공사가 사업 참여의향서를 제출해서 현재 경남개발공사가 신규투자 사업에 대한 동의안을 도의회에 의결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경남개발공사의 신규투자 사업이 도의회 의결이 되면 도개발공사가 관광지정 및 조성계획 수립용역을 시행하고 시가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을 승인 신청해서 본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시책입니다. 27페이지,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후면세점 지정입니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쇼핑특화거리 조성으로 외국관광객 수용태세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원도심 차 없는 거리 일원으로 고현동 청소년문화의 거리, 옥포동 성안로 일원을 중점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사후면세점 지정독려 및 간판설치는 원도시 주변의 상가에 대해서 추진해 나가고 사후홍보물을 제작, 배포하고 외국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본 사업은 외국 관광객 유인으로 지역경제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8페이지, 문화관광해설사 바이럴 관광 마케팅 추진 계획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한 바이럴 관광 마케팅 실현을 하는 사업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해서 관광명소별로 해설 표준시나리오를 제작해서 배포할 예정이고, 이미지 메이킹 교육, 거제자연교육에 대한 배경지식을 확대 해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문화관광해설 시연회를 개최해서 우수해설사에게는 표창을 함으로써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로 관광 거제 이미지를 제고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29페이지, 꿈나무 관광 전령사 팸투어 실시 계획입니다. 예비 대학생들에게 애향심 고취 및 지역소개역량을 제고시키기 위한 사업입니다. 수능일 이후에 관내 10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해서 비수기 거제블루시티투어를 이용하면서 팸투어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내년 10월에 관내 고등학교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11월에 10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팸투어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본 사업에 소요되는 2,100만 원에 대한 예산반영을 건의 드리겠습니다. 30페이지, 바람직 의 언덕 친환경 주차장 조성입니다. 바람의 언덕 주변이 항상 성수기에는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사업비 31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 10월 국립공원 및 환경부를 방문한 결과 환경부 자체사업으로 순수 국비사업으로 건의를 드린 바가 있습니다. 환경부와 국립공원의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서 공원시설 자체의 순수국비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이 먼저 질의하시겠습니까? 윤부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부원위원

국장님, 과장님 주말 잘 보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잘 보냈습니다.

윤부원위원

조금 전에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가 12명으로 되어 있지요? 지금 현재 몇 명입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12명입니다.

윤부원위원

지금 12명이고 조금 더 대폭 확대하겠다고 되어 있던데, 채용을 더 할 겁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단체관광 해설을 현재 20명 이상 신청을 해 주는데, 10명이 신청을 해도 해설을 지원하겠다는 측면입니다.

윤부원위원

아, 그런 뜻이네요. 확대라는 것이 10인 이상 단체가 신청을 해도 해 주겠다는 뜻인데, 12명 가지고 됩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기존 14명으로 운영을 하다가 12명으로 되었는데, 필요하면 계획을 세워서 관광해설사를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해설사들하고 임금관계라든지 복지관계 부분에 대해서 특별한 관계가 없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도내의 형편을 맞춘 것도 있고 도내에 비해서 저희들도 평균 수준 이상의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몇 년 전에 보니까 불만도 좀 있던데 요즘은 큰 불만이 없는가 봐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좀 열악하거나 월 급여 받는 부분들은 저조한 편입니다.

윤부원위원

어떻게 보면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저도 사업을 하다보면 후생복지나 임금을 많이 주고 일을 많이 시키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참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며칠 전에 제가 장목에 가니까 매미섬이라고 있더라고요, 이름을 많이 들어봤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거기에 보니까 주말이 되면 사람들이 엄청 내려오더라고요, 조그만 마을에 사람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이를 계기로 우리거제시에서 어떤 계획이나 안이 있는가, 앞으로 관광지로 지정할 수 있는 안들이 있는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사유시설이기도 하고, 어쨌든 하나만으로는 관광지의 어떤 역할을 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사유시설이면서 저 하나만으로써 관광객을 유인하기 위한 기반시설을 갖춰 나가는데는 행정에서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주말이 되면 주차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현재 관광공사에서 발행하는 거기에도 등재되고 해서 전국에서 알아서 찾아오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저희들이 대책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나가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과장님 말씀처럼 한 아이템 가지고, 물론 와서 보고 ‘아, 별것 아니네’하고 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거제시의 이미지가 더 나빠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다른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해서 넣어주면 어우러지지 않겠냐는 생각입니다.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24페이지에 보면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있지요. 도입시설 해서 골프장, 호텔, 펜션, 패밀리 힐링타운 등 이렇게 되어 있는데, 원형지 개발은 어떤 것을 합니까? 원형지로 할 수 있는 아이템.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현재 경남개발공사의 사업계획을 보면 전체면적 중에 골프장 부분은. 아니 경남개발공사는 일부 원형지를 분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원형지를 분양해야 만이 사업자가 맞추어서 개발해나갈 수 있는 사항이 됩니다. 아마 전체 사업구역 안에서 골프장 부분에 대해서는 원형지 분양을.

전기풍위원

원형지로 할 것이네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아마 사업자에게 원형지로 분양을 할 계획입니다.

윤부원위원

골프장에 대한 민원이 안 많던가요? 많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아직까지 이것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잠재되어 있는 민원은 많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2016년도 올 상반기인가 도 의회에서 심사보류를 됐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지난 9월, 10월 초에 심사보류가 되었습니다.

윤부원위원

2016년 11월 달에 도 의회 의결을 받는다고 되어 있는데, 되어 봐야 아는 사항이고. 제가 알기로는 이야기에 1,255억 원 중에 거제시가 참여를, 지분이라고 해야 되나, 한 30% 정도 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안이 있습니까?
앞전에 도 의회에서 보류된 이유가 거제시와 거제개발공사의 참여도 해서 도 경남개발공사만 가는 것이 아니고 그런 방안들을 이유로 보류가 되었었습니다. 제가 아는 선에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원래 공기관이 사업을 투자 하게 되면 행정자치부의 기준에 투자 할 수 있는 금액이 한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30% 아니면 40%까지도 거제시 해양개발공사가 참여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거제시 개발공사, 그러니까 관광공사이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거제 해양관광개발공사.

윤부원위원

거기에서 30% 그러면 1,200억 원이면 얼마 입니까? 약 400억 원 가까이 되네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600억 원 정도까지. 어쨌든 행정자치부의 기준에 의하면 30, 40%정도의 부분은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은. 어차피 승인을 받아야 되는 사항인 것 같더라고요.

윤부원위원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만약에 11월에 동의안이 의결될 것이라고 보고, 그 마을에 대한 어떤 대책을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96년도에 보니까 아마 대우가 기안을 한 것 같은데, 그때 당시에 대우하고 마을과 협약이 있다고 하던데요. 혹시 그 내용이 아는 것이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저희들이 본 적이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본 적이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윤부원위원

거기에 보니까 마을에 충분한 인센티브를 적용해서 마을주민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또 소득이 창출될 수 있도록 이런 등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만약에 이번에 관광공사에서 하게 되면 어떤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그때 당시에 계약한 것이 유효합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유효하고 안하고는. 사실 20년 전의 일 일겁니다. 그동안에 여러 가지 여건도 많이 변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경남개발공사에서도 그 사항을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 의회 의결이 되는 사항이 신규사업에 참여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한 단순한 동의 수준입니다. 아직 까지 설계라든지 기본계획 설계라든지 완전히 사업계획이 구체화되지 않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주민들과 협약한 사항들에 대해서 충분히 그 내용들을 알고 있으면서 이 사업을 추진해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사업을 해 가는 과정에서 20년 전과의 여건 변화에 있어서 요구하는 사항이 좀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 사항들은 충분히 주민들과 협의해 가면서 추진해나갈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어떻게 보면 핵심사업이라고 볼 수 있는 큰 사업 아닙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고요. 다음에 해양관광테마파크 한화콘도, 한화리조트 있지요? 이 사업이 도로는 우리가 개설을 해 주고 그다음에 다른 사업은 한화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여기 보면 10% 정도 착공 진행되었다고 했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이번에 태풍이 와서 큰 피해는 없었어요? 마을에 주는 피해는 없었어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비도 집중 폭우가 내렸었는데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윤부원위원

이 부분도 관심을 좀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양희위원님하여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13페이지에 관광산업이 거제의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부분이잖아요 과장님의 역할도 중요하시고 어깨도 무거우실 텐데. 거기에 보면 편리한 도로망 구축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되어 있거든요. 항상 거제가 가장 많은 이용의 불편이 도로가 막힌다든지 주차장이 부족하다든지 이것이 가장 큰 원인인데, 어떤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앞의 설명에서 21개 부서의 전략사업들을 모아 놓은 사항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관광과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도로과하고 같이.
예, 그래서 이것을 체계적으로 계속 관련된 사항을 보고회를 개최하면서 계속 점검해 나가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봐지는데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부서에서도 인식을 하고 있고 2, 3차례의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부서에서도 심각성의 부분을 인지하고 계속 해서 이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면서 추진해나가고 있는 사항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만약에 이 계획이 수립되면 좀 안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거제블루시티투어 있지 않습니까? 18페이지에 보시면 이것이 홈페이지가 따로 운영이 됩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운영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제가 일주일 전에 한번 이용하려고 했더니 홈페이지가 제대로 안 갖춰져 있던데.
그렇습니까. 왜냐 하면 시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블루시티투어 메인화면이 뜨고 바로 거기서 인터넷접수하고 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면 보수하면 그것이 가능한 건가요?
그러면 블루시티투어 치면 바로 그쪽으로 들어 갈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까?
저는 그렇게 들어가서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해 보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바로 홈페이지가 뜨면 보통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서 많이 하잖습니까. 어쨌든 가능하면 사람들이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이것 계약 된지는 4월 달이지 않습니까?
제가 들어간 지 얼마 안 되는데. 벌써 몇 개월 동안 홈페이지가 제대로 안되어서 있어서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빨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지심도 생태관광명소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얼마 전에 저희들 지역사회에서도 논란이 좀 되었던 태극기 게양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 부분은 행정과에서 주도적으로 해서 국민모금운동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시설을 설치할 지역은 지심도에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생태관광명소 조성 사업은 현재 용역을 추진 중인 것도 있고. 국기게양대 설치 부분은 어떻게 보면 아주 조그만 100의 1정도도 안 되는 사항입니다. 그것이 국민모금운동이 되어서 사업이 추진되게 되면 그 부분도 같이 검토해서 추진될 것인데 현재 생태조성사업은 그와는.
양희

최양희위원

지심도는 우리가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거제시가 반환을 하는 것인데. 그것은 지심도의 전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해야지. 군데군데 알아서 일부 단체가 그렇게 할 수는 없잖아요. 지심도 생태관광개발은 전체 큰 그림을 같이 해야지, 그렇게 부분부분 개별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봐지고요. 그리고 태극기 게양대 이런 것은 제가 볼 때는 여기는 특히나 국립공원이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국립공원입니다.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우리시가 단독으로 할 수 없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습니까? 공원계획 협의를 해야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협의를 해야 되지요. 그런데 이미 하겠다 라고 공표를 해 버리니까 사실은 좀 시민들이 볼 때 걱정이 안 되겠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물론 앞에 말씀하신 대로 관광명소 조성사업 전체의 그림에 반드시 담아서 사업은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국립공원 협의 부분에 있어서는 지심도 땅의 형태를 보면 30%정도는 일반적으로 방치된 땅들이 많습니다. 원시림이 아니고 예를 들면 덩굴이 얽혀 있다든지 아니면 실제 국방과학연구소가 쓰는 건물이 이런 곳은 콘크리트 구조물로 많이 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전체 용역을 줘서 다시 하실 것이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우리가 지금 용역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검토해서 담을 계획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2월 달에 시작을 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기본계획 용역은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시간이 꽤 많이 걸리네요, 기간에.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여러 가지 자체 반영할 의견들이 많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왜냐 하면 2012년에도 용역을 했지 않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2012년도에는 지심도를 국방부로부터 받기 위해서. 우리가 지심도를 그냥 달라고 하면 안되니까, 지심도를 우리가 어떻게 꾸며나가겠다는 보조적인 자료로써 용역을 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제가 볼 때는 중복되는데, 그것도 지심도 생태관광개발조성 용역평가였거든요. 제목이 거의 비슷한데, 비슷한 용역을 왜 하시나 싶어서.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때는 지심도가 거제시로 올 것인지 안 올 것인지 불확실성의 상태에서 지심도를 받기 위해서 어떤 그림을 그려서 요구했던 사항이고. 지금은 올해 12월이 되면 소유권이 넘어오지 않습니까. 우리시 소유가 되면 여러 가지 입도방법부터 해서 전반적으로 우리시 소유이고 국방부와 관계없는 상황에서 계획들을 구체화 시켜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2012년도 그 용역보고서 보셨습니까, 얇은 것?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제가 볼 때는 거기에 거의. 이후에 어떤 용역결과보고서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중복되는 것이 굉장히 많을 것 같은데.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기존 연관 되어 있는 용역서를 참고자료로 제공을 합니다. 거기에 이것뿐만 아니라 도서종합계획이라든지 전부 다 제공을 해서 그것을 기본 자료로 참고를 하면서 다음 계획을 수립해나갑니다. 물론 내용상으로 중복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한단계 더 앞으로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지심도 생태관광개발은 위원회를 별도로 꾸밉니까? 아니면 집행부에서 그냥 합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위원회는 따로 없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왜냐 하면 용역결과보고서를 참고하실 테고 그러면 거기에 국기게양대가 들어갈지 안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 부분은 분명히 지역의 합의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미 하겠다고 공표를 해 버렸으니까 일방적으로 추진하다가는 반발에 부딪칠 수도 있거든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제가 관광과장 입장으로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관광과는 지심도를 넘겨받아서 어쨌든 우리가 가고자 하는 생태관광명소로써의 차별화된 섬으로 나가고, 거기에 섬을 더 알릴 수 있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면 저희들은 관광객을 많이 끌어들이기 위한 목적에서는 좋은 아이템들은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역의 어떤 의견이 찬반으로 엇갈리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것이 없었을 때와 있을 때 지심도를 알리는 부분에 있어서는 더 크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저는 해 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국기게양대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너무 뜬금없지요. 생태 섬에 국기게양대를 111m 높이로 한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좀 어울리지 않아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지심도가 생태의 섬이기도 하면서 역사의 자원들이 많이 있는 섬입니다. 그래서 실제 가보면 둘러보는 곳곳이 잠적 유적들이 많이 있습니다. 생태동백숲.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제대로 잘 복원할 필요가 있고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래서 생태의 섬이면서 또 역사의 유적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관광명소 섬으로써 전국에 국내외 관광에 많이 어필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좋은 아이템들은 적극적으로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생각의 차이는 있을 수 있는데 국기게양대 부분은 좀 신중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렇게 진행을 해서 국기게양대를 한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다른 단체나 개인이 모금을 해서 다른 걸 해도, 그때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는 지양을 해야 된다고, 좀 신중하셔야 돼요. 저는 국기게양대하고 생태관광섬 하고는 맞지 않다고 봐지고요. 일단 그것은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좀더 신중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옆페이지 한화리조트를 보면 사업비가 보통 국도비 이렇게 하는데 공공 85억 원은 무엇입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이것이 민자사업이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당초 2017년도 계획을 수립하면서 관광단지 나 관광지에는 기반시설을 지원할 수 있다고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국비입니까? 무엇입니까? 국비, 시비가 다 들어갑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현재는 시비부분, 국도비도 지원될 수가 있는데.
양희

최양희위원

시비예요. 그러면 시비라고 표시를 하시지 공공은.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이 부분은 공공과 민자로 나누어서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이 공공 85억 원이 우리 시비입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이미 85억 원 중 일부 들어가고 계속 들어 갈 예정이네요. 총금액이.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현재 이 사업비는
양희

최양희위원

토지매입비입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밑에도 있지만 조성사업의 계획이, 큰 사업들은 해가는 과정에서 변동이 많이 있습니다. 1,936억 원이라는 사업비 중에서 민자가 1,851억 원이라는 이 부분도 한화가 22페이지 밑에 보시면 추진 계획의 조성계획변경에서 보시면 콘도460에서 콘도 315실, 호텔 150실로 바꾸는 과정에서 민자도 2,500억 원 정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우리시비도 늘어날 수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아닙니다. 할 수 있는 부분이 우리가 말하는 기반시설부분에 한해서 공공투입을 할 수 있다는 부분이고 자기들 안의 자체 사업하는 부분들은 늘어나든지 간에 민자로써 전부다 해결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공공 85억 원도 당시에 2010년 계획 당시에 수립된 부분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저희들이 보았을 때 20억 원 정도, 30억 원 정도 아주 경미합니다. 계획들이 계속해 오면서 몇 차례 바뀌면서 이 부분들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개요가 그렇다는 것을 표기해 놓은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사업을 진행하다보면 조금 변동은 있겠지요. 어쨌든 우리시비는 총 85억 원입니까, 아니면 변동이 가능하다는 것입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아닙니다. 많이 줄어듭니다. 20억 원 정도 수준, 남짓. 20, 30억 원 정도 내외. 현재 여러 가지 감정을 해 보고 과정을 거쳐서 되는데 이 부분은 당초계획 85억 원 규모가 아니고 거기에서 한 30%정도로 확 줄어들 것으로.
양희

최양희위원

현재 들어간 것은 얼마입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지금 진입도로 한 26억 원정도 들어가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더 들어갈 계획은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추가로 들어갈 계획은 없습니다. 오히려 정산을 통해서, 아, 추가로 들어 갈 것은 진입도로 마무리 부분정도, 이미 개설되어 있는 곳, 그런 아주 경미한 사항 말고 크게 들어 갈 것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기존에 예산 편성 하실 때 85억 원 하신 것입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투입시점에 하기 때문에 전체 2010년 개요 때 잡혔던 85억 원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실제로 예산에는 그렇게 편성이 안되었다는 말씀이시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책 27페이지에 보시면 우리 외국인관광객은 매년 얼마나 됩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외국인 관광객을 구분지어서 사실 수치가 잘, 호텔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잘 안 나와집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통계에 안 나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한 6만 정도로, 이것도 정확한.
양희

최양희위원

2014년 통계가 우리시홈페이지에 보니까 7만 9,000명 정도, 한 8만 명 가량 되네요. 물론 정확하게 잡기는 어렵겠지만 외국인 관광객 유치하시겠다면서 면세점까지 계획을 하셨는데, 기본적인 데이터는 파악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저는 우려되는 것이 외국인관광객과 내국인관광객 중에서 내국인의 비율이 훨씬 많지 않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외국인관광객 8만 정도인데 이분들을 위해서, 아마 외국인관광객을 더 늘리시겠다는 것 아닙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사후면세점을 지정은 어떻게 보면 우리거제시 안에도 사실 사후면세점이 지정된 곳이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어디입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디큐브백화점이라든지 전자랜드 현재 4곳이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것은 외국인관광객들만 가능한 것.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러니까 이 사후면세점이구입하고 출국할 예정인 외국인들은 다 면세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끌어들이는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이 옥포 중심거리라든지 고현이나 옥포에서 물건을 사후면세점이 시행된 업체에서 사고 난 뒤에 출국하면 되면 면세혜택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 이 분들이 시내의 상점에 와서도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이런 것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양희

최양희위원

외국인관광객에 한에서 인가요, 아니면.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밑의 별표에서 사후면세점이란 출국할 외국인이 물건을 살 경우 면세 혜택을 주는.
양희

최양희위원

외국인만 가능한 것이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일단 출국을 해야 돼요.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외국인이 출국을 전제로 해서, 외국인만 가능한 것이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중심가에도 외국인이 와서 쇼핑할 수 있는 여건을 좀더 확대해나가겠다는 측면입니다.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이런 관련 업소에 권장을 해서 사후면세점을 지정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다른 곳을 가보니까 꼭 면세점, 백화점 아니고 공항이 아니더라도 많더라고요. 우리가 그것을 확대하겠다는 말씀이네요. 그런데 차 없는 거리가 없지 않습니까? 만드실 계획입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이 부분은 고현 중심거리하고 옥포 성안 중심거리를 인식할 수 있도록 표시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특별히 특정거리라는 것이 아니고 거기가 가장 우리가 시내업소들이 많은 곳이고.
양희

최양희위원

번화가이고 상점이 많으니까 그렇다는 말씀이네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이것은 다른 지역도 가능한 곳은 얼마든지 도입할 수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그 분들한테 면세점을 지정해서 운영하시는 분들한테 우리시가 지원해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특별하게 지원할 것은 없는데.
양희

최양희위원

예산이 수반된다든지.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런 제도들이 있어서 업소들이 알고 활용을 하면 나름대로 좋을 것인데.
양희

최양희위원

세금을 면제해 주기 때문에 업소도 매출에 크게 지장은 없는 것이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세무서에 신고만 하면 되기 때문에 아주 수월한데. 그런데 활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업소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적극적인 홍보를 하면서 유도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문화해설사 바이럴 관광 마케팅, 바이럴 이게 무엇입니까? 저도 잘 모르겠는데.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마케팅기법에서 많이 쓰이는 용어입니다. 입소문으로 하는 마케팅이라고 하기도 하고 바이럴이 컴퓨터의 바이러스가 퍼져나가듯이 아주 확산되는.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찾아보니까 바이러스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마케팅기법에서는 바이럴마케팅이라는 용어를 많이 쓰는데. 여기 주요내용을 보시면 문화관광해설사들을 기존은 해설사마다 각기 다른 시나리오 안내에 의해서 하는 것을 표준화 시키면서 격을 한층 높여서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은 관광지에 왔다 간 사람들이 그로 인한 감동을 받고 입소문을 더 내줘서 국내관광객을 유치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역량을 강화시킴으로써 이런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한 홍보 방법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이분들을 다른 곳에 가서 교육을 받게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강사를 데리고 와서 교육을 합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이미지 메이킹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면 위탁시킬 수도 있고 아니면 우리시 공무원들이 교육을 할 때 참여시킬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저도 다른 지역에 가보면 문화해설사의 도움을 많이 받거든요. 관광의 질이 높아지고 많은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데. 거제시도 그렇게 하신다고 하니까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송미량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송미량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13페이지에 관광 홍보을 위해서 전통시장 활성화하고 옥포∙고현 상업지역 특화거리 조성이 있는데 이것 구체적인 계획이 나와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부서별로 구체적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해나가고 있습니다. 그 사항을 우리가 전체 취합해서 부서전체를 모아서 중간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 사항은 어떻게 보면 조선해양플랜트과에서 주로 추진해나가고 있고 저희들은 전체 컨트롤타워 역할로써 이 하나하나들이 모두 관광하고 연관이 되는 부서사업들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사업은 부서에서.

송미량위원

업무분장을 잘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도시계획라든지 특화거리조성과 관련해서 예를 들면 조선해양플랜트과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여기 이렇게 적어 놓으셔서 관광과에서 따로 다른 계획이 있는가 싶어서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 그러면 옥포에 거북선이 있지 않습니까? 거북선이 어떻게 이용되고 활용되고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어쨌든 기본보다는 위원님께서도 잘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잘 아실 것 같고.

송미량위원

잘 활용되고 있다고요? 어떻게 잘 활용되고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현재 아주 깔끔하게 단장되어서 사진도 많이 찍기도 하고 외국인도 관심 있어서 더러 방문을 하시더라고요.

송미량위원

이용객이나 관람객의 숫자가 통계가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현재는 초반이라서 수치는 안하고 있습니다마는 깔끔하게 정비되어 있어서 기존의 바다에 있을 때보다는 훨씬 더 주민이나 외국인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앞으로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주로 사진도 많이 찍고 하면서 장군복이라든지 이런 것을 비치를 해서, 우리가 공익요원을 배치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어차피 좋은 자원이기도 하니까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들을 검토를 해서.

송미량위원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항상 검토하겠다고 하시지 마시고 어떻게 구체적으로 하실 것인지 방안들이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매번 할 때마다 좋은 방안을 내놓겠다고 하는데.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얼마 전까지는 공원에 잘 정비해서 안치시키는데, 정비를 하는데 목적을 뒀으면 현재는 우리문화원에서 보관하고 있는 장군복이라든지 수군복 이런 것들을 비치해 놓고, 그것을 입고 사진을 찍는다든지 아니면 안의 내부에 설명부분의 인테리어를 충분히 보충해서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송미량위원

육상으로 인양된 지가 좀 되었는데 지금 활용보다는 방치되어 있다는 그런 것이 생각이 드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요. 앞으로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확실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28페이지 바이럴마케팅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바이럴마케팅하고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것하고 전혀 문맥이 안 맞아요. 바이럴마케팅은 다른 지자체에서 보면 이메일이나 블로그나 SNS를 이용해서 소문을 내고 홍보를 하겠다는 내용인데. 이것은 이 분들을 교육을 시켜서 이 분들이 SNS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고 전혀 내용에 맞지 않는 것을 제목에 달아 놨거든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바이럴마케팅 부분이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만이 주는 아닙니다. 사실블로그공모전이라든지 바이럴마케팅과 관련 된 사업들이 앞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들은 계속하고 있으니까 바이럴마케팅이 될 것이고 그중에서 지금 새로이 문화관광해설사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바이럴마케팅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겠다는 측면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12개 분 중에서 외국어가능한 분이 계십니까?
어쨌든 자원봉사개념이지만 사람을 채용을 하실 때 때 그런 능력을 보시고 외국어가 가능하신 분들을 뽑으시고 하셔야지, 그런 부분은 전혀 생각이 없으신 것 같아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열두분 중에서 주로 국내 관광객이고 관광안내소에 근무하는 열 두분은 그러하긴 한데, 이와 별개로 자원봉사자 스물 한명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관광해설을 요청하는 경우에는 이런 자원봉사 스물 한명이 각국어를 할 수 있는 분들이 연결되어 있어서 그분들을 투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는 외국인들이 외국어를 해설을 요구하는 경우가 그렇게 수요가 많지 않다보니까 현재 관광해설사의 임무자체가 국내관광객을 위주로 하면서 관광안내소에서 근무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수요 등을 감안해서 뒤에 채용하는 분은 외국어가 가능한 인재들을 뽑도록 하겠습니다.

송미량위원

요즘 중국인들이 관광을 많이 오시는데 중국어 가능하신 분도 있어야 될 것 같고요. 하여튼 이분들 유니폼이 나가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지원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근무할 때 유니폼 착용합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제가 가보니까 유니폼을 착용안하고 편한 복장으로 하는 경우가 많던데, 어쨌든 시의 예산으로 유니폼을 지급을 하고 있는데 복장을 착용하고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송미량위원

유니폼을 주신 것이 아니고 피복비를 주셨다는 말씀입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근무 중에는 단체복을. 저의 눈에는 안 띄었는데 송미량위원님만 눈에 띄었는지, 단체복은 거의 입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들은 그렇게 확인하고 있는데 간혹 어떤 사유로 안 입을 경우는 있지만 주로 단체복으로 입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18페이지 블루시티 관련해서 이 부분도 가이드가 탑승을 하고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기사님 말고 가이드가 따로 탑승 하고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송미량위원

이분의 임금이나 지원은 어떻게 됩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운영비 보전단가를 산출할 때 같이 산출해서 지급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급은 맡은 경남전세버스협동조합에서 지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이분이 외국어가 가능하신 분인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영어가 가능합니다.

송미량위원

영어가 가능하신 분이고요. 그리고 블루시티투어가 한정면허이지 않습니까? 한정면허 요건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시내관광업 한정면허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송미량위원

예, 왜냐 하면 이 차가 통근버스 출퇴근하는데 이용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이 맞는 부분인가?
아니고요, 제가 관광전세버스하고 우리블루시티투어 버스하고 구별을 못하겠습니까? 우리 블루시티투어버스가 퇴근하거나 출퇴근시키는데 이용이 되고 있다고요.
확인보시고요.
제가 확인했습니다. 제보도 받았고 제가 확인도 했고요. 제가 블루시티투어가이드를 1년을 했습니다. 제가 차 구별을 못할 것 같습니까. 어쨌든 그 부분은 차에 GPS가 달려 있고 하니까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미량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칠천량해전기념공원입니까? 그것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우리시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에 위탁운영을 하고 있는, 시 소유이면서 위탁운영을 맡기고 있는 시설입니다.

송미량위원

여기에는 관람객이나 관광객이 얼마나 들어오고 있습니까. 사실은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중요한 것은 아니고요, 이런 부분들이 기념공원을 만들어 놓고 제대로 활용이 안 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갈수록 관람객도 줄어들고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정확하게 수치를 확인 안해 봐서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관광업으로 활성화시킨다는 무조건 시설을 새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있는 시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 달라는 것입니다. 분명히 이 부분도 다크투어리즘(잔혹한 참상이 벌어졌던 역사적 장소나 재난·재해 현장을 돌아보는 여행)해서 충분히 부각을 시켜서 홍보를 하고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을 방치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관광자원들을 사소한 부분이지만 자원들을 활성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부서에서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이야기입니다. 이상입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형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형철위원

과장님, 조선이 어려워짐으로 해서 거제시의 관광이 절실한 시점에 관광과장을 맡으셔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 시책에 대해서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거제 관광하기 좋은 조성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에는 잘되는 것 놔두고 좀 안되는 부분, 시민들에게 잘못된 부분이라고 지적받는 부분이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합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사실은 섬의 특성상 단일도로 형식이다 보니까 교통난이 엄청 심합니다. 주말과 성수기에 교통난이 가장 심각하고.

이형철위원

그것은 이미 저희들이 아는 것이고 지금 제일 안되는 것이 거제시터미널의 화장실부분이 있잖습니까? 터미널 환경이 제일 안 좋습니다. 물론 여기 책자에 보니까 여러 가지 다양한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선 피부에 와닿는 것부터 개선해 가야 되는데, 우리거제시는 고현터미널도 마찬가지이고 장승포터미널은 사실터미널도 아니잖아요. 지금 가보면 화장실을 고쳤는지 모르겠지만, 거기 환경조성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지적을 하고 왔다가는 사람들은 아직도 이런 터미널이 있나, 아직도 화장실이 있나, 아직도 그 터미널이 지저분하고. 고현터미널을 예를 들면 한번 가보세요. 관문 아닙니까, 관문부터 안 됩니다. 수백억 원을 들여 놓으면 뭐합니까, 처음 와서 인상이 좋아야 되는데. 그런 것이 개선이 되어야 되는데. 다 좋습니다, 해야 되겠지만 그런 기본적인 것이 안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은 하나도 없네요. 터미널문제 개선하는 것은 어디에 있습니까?

조호현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이부분은 교통행정 쪽하고.

이형철위원

제목에 보면 관광하기 좋은 환경조성 부분에 말씀을 드립니다. 터미널 입구이니까 그런 것을 관광과에서 담당부서하고 이런 것이 개선이 되어야 합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담당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공서에서 직접적으로 할 수 없는 사업이지만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이형철위원

관광부서에서 주도적으로 해야 됩니다. 저 사람들 말 안 듣습니다. 하여튼 과장님이 주요 부서에 있고, 국장님, 과장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책임지고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개선 안되면 거제관광도 발전이 없습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리고 거제시 여론이 현장에 와 닿는 것만 말씀드립니다. 지금 아직도 우리거제시가 머물러야 되는데 실제 와서 구경은 잘해요, 거제가 더 좋잖아요, 볼거리도 많고. 그런데 실제로 돈을 쓰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텐데, 쓰는 것은 어디 가서 씁니까? 들은 대로 이야기하십시오. 실제로 돈 내는 것은 통영에 가서 다 씁니다. 관광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지역경제 활성화 아닙니까. 여기서 돈을 쓰도록 만들어야 관광에 투자할 값어치가 빠질 것 아닙니까. 문제는 그것 아닙니까, 관광이 거기에 목적이 있는 것 아닙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지역경제 활성화에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니까 돈을 쓰도록 하는 것이 관광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가 수억을 투자 하는 것 아닙니까. 전통시장을 살리겠다, 이것도 부서가 틀리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이런 것이 부서간의 협조가 되어서, 옛날의 지역경제과입니까. 전통시장 가보십시오. 타 지역에 와서 사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과장님,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시키겠다고 해 놨는데 실제로 전통시장에 가 봤어요? 외부 사람들이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한마디로 얘기해 보세요. 안 들어오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이형철위원

제가 맨날 다니는 골목 아닙니까. 전통시장 활성화 이런 것도 개선을 시킬 수 있는, 무엇이 문제인지 교통과하고 협의를 해서. 어쨌든 거제는 관광 아닙니까. 과장님이 주무부서 장이니까 모아서 회의 때 만들어 가보십시오. 오늘 업무보고이니까 주민의 말씀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리고 시티투어에 대한 자료를 저한테 달라고 했는데 자료를 안주더라고요. 안 주는 이유를 잘모르겠지만, 과장님 생각에는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까, 안되고 있습니까? 활성화가 안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시티투어가 활성화되고 있는 지역들은 서울이나 부산이나 대도시들이 상당히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시가 그런 대도시와 비교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보전금이 들어가고 합니다. 그렇지만 일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을 하기 위해서 이것도 지원은 들어가지만 새로운 관광수요를 확대해나가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계속 고민해서 이 부분들이 더욱더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자꾸 활성화하겠다는 말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현실적으로 무엇이 대책인지 우리가 대안을 해 놔야 될 것 아닙니까? 대안이 뭐냐 하면 우리거제시에 관광업체가 몇 개가 되어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여행업체?

이형철위원

그 안에 투어할 수 있는 업체, 차를 가지고 거제시 내에 거제시내에 투어할 수 있는 업체.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국내 여행업체는 46개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말고요, 거제 안에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는 곳이 8군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아, 관광버스회사 말입니까?

이형철위원

예, 그런 것은 이용을 왜 안합니까? 예를 들어서 가족단위로 올 수 있잖아요, 가족단위들은 어떻게 투어를 시켜줍니까, 가족단위로 가겠다고 하면.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아까 홈페이지나 다른 전화상으로 예약신청을 받아서.

이형철위원

그러니까 8명 이하는 안된다, 한번 타보려고 했는데 8명 이하는 못 탄다고 해서 못 탔다고 하더라고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두가정만 되면 사실 8명 됩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대안을 드릴게요. 관광업체를 이용하십시오. 어차피 보전금을 저희들이 지급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사람들도 승합차있을 것 아닙니까? 25인승이 됐든 12승이 됐든 그 사람들이 차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런 사람을 연결해 주십시오. 8명 이하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그사람들을 연결시키면 되잖아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적은 인원 8명 이하도 블루시티투어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들도, 저희들이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문제인데.

이형철위원

이런 시티투어를 한다는 것을 관광객들이 잘 모르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는 홍보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단지 홈페이지만 믿고 있습니까? 어떤 쪽으로 한번 해 봤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관광 리플릿이나.

이형철위원

다른 지자체에 가면 시외버스 남부터미널에 가면 거제에 가면 이렇게 투어할 수 있다고 팜플릿 있잖아요, 4분의 1되는 것 있잖아요, 줍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어디에 가면 이런 투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줍니다. 그런 홍보를 하시라니까요. 알바생을 하셔가지고. 계속 거제의 우등차가 됐든 직행이 됐든 내려오잖아요. 차안에서도 배부를 하더라고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다양한 방법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좀 많이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니까 제가 대안을 제시를 하는 겁니다, 그런 방법으로 활성화 시키라고. 아까 최양희위원님이 홈페이지에 이야기하셨는데 저는 홈페이지 찾는다고 무려 30분을 찾았다니까요. 거제시청 홈페이지에 시티투어라고 블로그 하나 만들어서 바로 치면 들어가도록 가면 될 것 아닙니까? 왜 안 보이게 해 놨어요? 내가 해 보니까 찾기가 힘들더라고 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아까 최양희위원님의 지적도 있었고 하니까 그 부분은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바로 점검을 해 보십시오.
그리고 ‘바다로 세계로’는 태풍이 오면 대안은 있습니까? 태풍이 와서 못한 경우가 있었잖아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2014년도에 그런 예가 있었습니다.

이형철위원

우리가 거의 5억 원을 투자해 놓고 태풍 때문에 5억 원을 그냥 내버렸잖아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정산을 해서 다 그런 것은 아니고.

이형철위원

이런 것도 언론하고 같이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는 있습니다만 대비책도 마련해서 해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1억 원을 들여서 관광포토존을 설치했다고 하는데 어디에 있습니까, 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현재 설계가 다 나와서 하고 있습니다. 신선대쪽하고.

조호현위원장

작년도 업무보고인데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아직 2016년도가 다 안 끝났기 때문에 설계는 다 나와서 공사가 착공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3개소, 학동 수산쪽에서 하고 옥포쪽에.

이형철위원

아직도 안 되었습니까? 예산을 1억 원이나 세워놓고.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적지를 찾고 하는 과정에서 허가 협의를 거치는 과정이 좀 오래 걸렸습니다. 올 연말 안에는 다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어차피 예산을 세워놨으니까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빨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면에 온실 짓는 것이 제가 어제 가보니까 지붕은 80%정도 진행이 되었는데, 거기는 이승보선생님의 석부작이 들어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아닙니다. 석부작이 주요 연출품이긴 합니다마는 다른 작품들도 많이 전시가 됩니다. 제주도 여미지 식물원 부분도 다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지금 바람의 언덕 탐방로라고 하는 것이 바람의 언덕 반대편의 신선대쪽으로 도는 것이네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신선대에서 해금강 쪽으로 노선들이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많이 찾는 곳인데 해금강 우제봉과 연결하는 탐방로가 없어서 그 코스를 개발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형철위원

신선대 있는 것을 다 통들어서 바람의 언덕 탐방로라고.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지금 신선대를 내려 왔다가 바로 올라와야 되는데, 신선대에서 해금강 쪽으로 가는 해안노선 탐방로가 없는 상태입니다.

이형철위원

흥남철수 기념공원조성에 빅토리아호를 못가지고 오는 것이 기정화가 되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어렵다고는 하지만 아직 까지 단정 짓기는 좀. 가능성은 항상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시민들의 이야기인데 수백년이 넘은 것을 가져와 봐야 보수하고 관리하는데 돈이 더 많이 들어간답니다. 또 가져온 배가 실제로 움직이는 배는 아니잖아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이미 해체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럴 바에야 그와 똑같은 설계는 가져올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여기서 그것을 신조를 만들면.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복원 말씀이십니까?

이형철위원

그게 더 효과적이지 않느냐.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 부분을 앞에서 보고 드렸습니다마는 국가보훈처가 내년 1월부터 용역을 발주하면 국가보훈처 용역에서 그런 부분들이 심도 있게 다루어질 예정입니다.

이형철위원

시민의 여론이 그것을 가져와서 관리비가 엄청 들어가고 또 대륙에서 끌고 오는 비용이 엄청 든답니다, 제가 정확한 금액은 말 안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보존관리차원에서 똑같은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 신조로 똑같이 만드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참고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국장님께 물어봅시다. 해양관광테마파크의 한화리조트 있지 않습니까, 지금 거제시에서 보상해 주고 길 내주고 총 얼마 들어갔습니까? 우리 지방채가 얼마이지요?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우리지방채가 39억 2,000만 원을 내 가지고.

이형철위원

39억 원 뒤에 또 냈잖아요?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한번 냈지 않습니까, 39억 2,000만 원.

이형철위원

그때 추가로.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안 냈습니다. 그 돈 가지고 하고 의회에서 우리시비로 10억 원 정도.

이형철위원

추가로 지방채를 한번 더 낸 것같은데.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지방채를 한번 내고 추가로 예산을 좀더 받았습니다.

이형철위원

우리 거제시가 총 들어간 것이 얼마 입니까?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지금 한 49억 원 정도들어갔는데 지금 저희들이 정산을 하면 우리땅값하고 받아들여야 될 돈이 좀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왜 이것을 묻느냐 하면 제가 알기로는 나중에 다하고 나서 저희들이 받는 것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한화로부터.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나중이 아니고 아마 올해 안에 다 정산하려고.

이형철위원

올해 안에요? 올해 한달 남짓 하게 남았는데.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위원님, 지난 6월회의 때 우리가 처분에 관한 동의안을 의회에서 동의를 받고 처리를 했었습니다. 그때는 공유재산 취득 및 처분에 관한 의회동의안을 상정해서 거기에 정산부분이라든지 그런 것이 되어 있었습니다. 현재 정산을 위해서 감정이나 이런 것의 절차를 밟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것이 나오면 구체적인 금액들이.

이형철위원

어쨌든 저희들은 50억 원을 준 것에 대한 이자라고 해야 되나, 쉽게 말해서, 이런 것을 받으면 되지, 평가를 받을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일단 올해 안에 다 받을 것이네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다 받는 것이 아니고.

이형철위원

국장님이 정산한다면서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말고 지원시설부분, 땅을 산 부분 여러 가지를 묶어서 구축물도 그렇고. 감정도 해서 정산절차를 올해 안에 밟아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감정을 의뢰해 놓고 있기 때문에.

이형철위원

어쨌든 거제시에서 지방채가 됐던 들어간 우리 돈이 있지 않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투입될 것과 지원해야 될 부분들을 같이 감안해서 정산을.

이형철위원

지원해야 될 것이 얼마입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진입도로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지원을 해야 될 부분도 있고 하니까 땅을 사는 데서 49억 원이 들었다 하면 또 기반시설의 진입도로라든지 지원해야 될 부분들도 있지 않겠습니까?

이형철위원

그러면 시에서 50억 원이 들었다고 하면 50억 원이 안될 수도 있네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현금으로써 50억 원이 안될지언정 우리가 말하는 시설구축물이라든지 다른 부분으로써 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현금이 50억 원이 바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정산을 해서 차액들은 현금으로 들어오는 것이 있고 또 기반시설로써 땅이나 자산으로써 들어오는 부분도 있고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이형철위원

자기들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 당시에 우리가 제공을 했고. 지방채 낸 부분은 그대로 가잖아요, 정산 없이?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를 들면 진입도로부분에 있어서 진입도로 땅이나 이런 것들은 거제시가 그대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땅을 사는데 돈은 들어갔지만.

이형철위원

자기가 땅을 사서 해야 될 사업 아닙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진입도로는 공공도로가.

이형철위원

그러면 안 되지, 사업을. 그것은 특혜가 되잖아요. 자기들 사업이니까 자기들 돈을 내어서 해야 될 것이고. 그래서 자기들이 그당시에 자기들이 하려고 하니까 보상관계, 주민들의 관계 때문에 시에서 하면 좀더 빠르게 진행이 안 되겠나 해서 우리가 대신해 주는 것 아닙니까. 그것만 해도 편의를 다 봐 준 것인데.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좀전에 최양희위원님이 질의하실 때, 공공이 80억 원을 한다고 2010년도에 한화와 MOU를 체결하면서 공공을 한 80억 원을 정도를 투입해서 하려고 했었는데, 조금 전에 과장님 이야기한 것처럼 진입도로부분이 그당시에는 한화소유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이 400 몇 십미터가 될 것인데. 그런 도로가 모두 우리시 소유의 공공도로가 되거든요.

이형철위원

자기들 사업하는데 자기들이 도로를 내야 되는데 왜 우리거제시가 해 줘요?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그것은 자기들 도로 아니지요. 그 공공도로는.

이형철위원

옛날하고 지금 하고 말이 틀리잖아요.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아니지요, 그것은 위원님이 이해를 하셔야지요.

이형철위원

그렇게 하면 안되지요, 그러면 우리가 자기들 사업하라고 한화에게 길 내 준 것 아닙니까.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그것은 한화 길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형철위원

이제 와서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물어봅니다.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위원님이 이해를 하셔야지요.

이형철위원

이렇게 하면 안되지요.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이 최초의 한화와 MOU를 체결을 할 때 우리가 80억 원 정도를 투입하고 자기들이 1,936억 원을 하려고 했었는데, 지금은 변경이 되어서 자기들은 한 2,300억 원을 투입하고.

이형철위원

그러니까 자기들 사업하라고 우리가 길을 내주는 것 밖에 더 됩니까?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도로를 내주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 도로는 우리거제시 소유인데.

이형철위원

그러니까 한화호텔이 들어오면 그 도로는 우리가 필요 없는 것 아닙니까?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그 주변의 누구든지 다닐 수 있는 길입니까.

이형철위원

이제 와서 말이 틀립니까?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이제 와서가 아니고 그것은 위원님이 바르게 이해를 하셔야지요.

이형철위원

왜요?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바르게 이해를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조호현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이것을 여기에서 논쟁으로 해서는 안 될 부분이고. 관광과장님, 그 부분은 자료로써 이형철위원님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전에 지난 6월 달에 동의를 받으면서 상세하게 명시가 되어 있는데. 어쨌든 그 내용들을 가지고 따로 설명도 드리고 자료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예, 그렇게 합시다. 자료를 한번 보고 이형철위원님 확인을 해 주십시오.

이형철위원

완전히 틀린데요. 그러면 자기들 호텔하라고 우리시가 길을 다 내준 것이네요. 우리시민 세금 내어서.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추가 자료를 가지고 따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물론 속기록에 다 있겠지만. 그러면 우리가 돈을 받을 수도 있고 안 받을 수 있고 그렇네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상세한 것은 따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왜 물어보느냐 하면 그당시에 우리 시비를 넣었으니까 명확하게 해 놔야지, 나중에 흐지부지 해서 어떤 것인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내가 업무보고 때 답을 받아 놓자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자료 제출하셔서 충분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자료는 위원들에게 다 주십시오.

조호현위원장

그렇게 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진양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진양민위원

수고 많습니다. 세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거제미래 관광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에 먹거리 개발, 동계 전지훈련 및 체육시설을 활성한 전국 체육행사 유치, 수산업 및 농업∙농촌 관광활성화 대책 추진 이렇게 많이 되어 있는데. 지금 먹거리 개발 같은 경우에도 백화고빵, 수제어묵 이런 부분은 어업진흥과하고 협의를 해야 될 그런 사항인 것 같습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실제적으로 어업진흥과하고 농업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진양민위원

그런데 제가 이 문제를 거론하는 것이 관광과에서도 대안을 제시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묵에 대해서, 제가 평생을 어묵만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여기에 야채가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야채가 많이 들어가면 어떤 문제점이 있냐하면 유통기한이 짧아요. 단숨에 변질이 되어 버려요. 유통기한이 짧은 부분을 관광과에서도 이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조선업이 힘들다 보니까 동계 전지훈련 이런 체육시설을 활용한 부분을 과장님께서도 알고 계시니까. 올해도 계획을 보면 중학교, 고등학교 팀이 20개 팀이 들어옵니다. 한 팀에 학생들이 40명, 학부모들이 보통 부모들이 오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숫자가 옵니다. 단순 수치를 제가 말씀을 드리면서 최대 한 빨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중학생 같은 경우에는 3만 5,000원씩 해서 합니다. 고등학생은 3만 7,000원 정도 하면 한 팀에 보통 10일을 있다고 보면 1,500만 원정도씩 거주를 하고 부모 돈을 놔두고 그렇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20팀 같으면 기존 경비만, 공통경비만 한 3억 원, 기존 쓰는 것 말고도 상당히 많습니다. 투자가치에 비해서는 수입 들어오는 것이나 홍보효과는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할 때 제가 어묵을 예를 든 이유 중에 하나가, 무엇인가 하면 개발을 일반 시중에 판매하는 것도 도시락 형태의의 어묵도 개발하면 좋겠다. 컵라면처럼 그런 식으로 하면 동계훈련장에서 추울 때는 어묵이상 좋은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관광마케팅 차원에서는 이런 부분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좀전에 동계전지훈련에 대한 부분은 교육체육과하고 이야기를 해야 될 부분이지만 일단은 이런 사항이니까 어묵에 대한 부분은 이런 식으로 하면 좋겠다. 그리고 전국 체육행사 유치하지 한다고 했는데, 과장님 하나도 안하지 않습니까. 유치하는데 좀 신경을 써주시고요. 제일 중요한 것이 저도 전국을 돌아다녀보면 체육행사에 대한 부분은 우리시가 제일 열악한 것이 숙박업소와 음식부분입니다. 항상 지적을 받습니다. 이런 부분은 과장님께서 숙박업소나 이런 쪽에 계도를 많이 해 주시고 또 거제시를 찾아 왔을 때는 정말로 깔끔하게. 지금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오는 팀들한테 30%씩 또는 무료 티켓도 주고 하니까 학부모들이 와서 참 좋아하더라고요. 결국 그사람들이 와서 관광지 가면 자기들 돈 쓰고 갑니다. 이런 부분은 계속적으로 해 주시면 참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 부분은 잘 아시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좋은 아이디어는 저희들이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20페이지, 바람의 언덕 탐방로설치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제안을 하나 하고 싶은 것이 지금 사진상으로 보면 제가 표현을 직설적으로 하면 반대로 사진을 찍어놓은 것처럼 그렇거든요. 왜냐 하면 신선대 입구에 가보면 바람의 언덕에서 오른쪽으로 돌아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양민위원

그래서 바람의 언덕에서 신선대까지의 연결, 그다음에 탐방로 이런 식으로 했는데, 이런 부분은 과장님께서 행보를 많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민원 발생 되고 토지가 안되어서 잘 안 되고 있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신선대 초입부가 주로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선대의 초입부 부분들은 지금 몇 차례 시도해도 안 되니까 조금 제척시키고 국도를 따라가면서 중간부분에서 해금강을 연결하는 탐방로부분들을 보완해서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제가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과장님께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고, 반대쪽 과장님 알고 계시지요, 제가 반대쪽 이렇게 하면. 우리가 지금 학동 쪽에서 바라봤을 때 바람의 언덕에서 왼쪽 편. 지금 여기 사업을 해 놓은 곳은 오른쪽편이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진양민위원

왼쪽 편에 지금 대략적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부분은 앞전에 녹지과에서 반영하려다가 어려웠던 부분이지 않습니까. 탐방로사업을 녹지과에서 환경부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탐방로공원계획, 공원시설의 반영이 어려워서, 아마 어려움을 좀 겪고 있다는 것인데, 그것하고 이것은 완전히 오른쪽 부분이니까 반대해변이 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제가 볼 때는 편의상 과장님하고 저하고 정확하게 잘 아니까, 오른쪽보다는 왼쪽으로 갔어야 되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왜냐 하면 거기에는 큰 동백숲도 있고 산책을 할 수 있는 코스, 여러 가지를 정말 좋게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제가 생각할 때는 왜 이쪽으로 돌아갈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쪽은 녹지과에서 추진하고 있어서. 사실은 탐방로 부분이지만 환경부하고 국립공원 협의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현재 동의가 있더라도 공원계획반영에 대한 협의를 거쳐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공원계획반영에 대한 장담은 저희들이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제가 생각할 때도 바람의 언덕에서 신선대하고 해금강 이것이 성사된다고 하더라도 사실 어떻게 보면 도로를 하나 건넌다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되고. 지금 제가 말하는 왼쪽으로는 바람의 언덕에서 계속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팔색조 서식지도 있겠지만 하여튼 이런 부분에 좀더 왼쪽부분에도 녹지과하고 협의를 해서. 제가 볼 때는 외국에 나갈 필요 없는 자리가 바람의 언덕에서 왼쪽부분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신경을 써서 분명히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진양민위원

마지막으로 27페이지, 외국 관광객유치를 위한 사후면세점 지정에 대해서는 이렇게만 된다면 거제시 관광이 활로를 많이 찾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께서 이런 부분은 꼭 될 수 있게끔 해 줘야 된다는 것이. 지금 중국인 관광객이나 일본인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다른 부분은 사업계획, 추진계획이 다 있기 때문에, 관광과에서 뭘 해야 되냐 하면 일본인과 중국인 관광객들을 유치를 하려면 당연하게 사후면세점이 있어야 되겠지만 이 사람들하고 연관된 시설이나 볼거리를 제공해야 되는데 지금 이런 부분이 전혀 발굴이 된 것도 없는 것 같고, 이런 부분은 상당히 신경을 많이 안 쓰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특별하고 계시는 것이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많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고영화씨 아시지요, 고전연구가. 그 분께서도 얼마 전에 만나서 하시는 말씀 중에 하나가 거제도 관광정책은 외국인 관광객에 맞추는 역사∙문화 관광을 고려해야 할 때라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예를 들어서 거제면의 기성관 같은 경우도 단층이 언제 한 것이냐 하면 명나라시대에 명나라가 멸망할 때 명나라 사람들이 거제도에 피난을 와서 단청을 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통영이나 진주 쪽하고 단층 자체가 다르답니다. 그런 것처럼 조그만 것부터 하나씩 발굴을 하면 중국인 관광객들을 자기들하고 연계를 시키는, 조금만 것만 있으면 연계를 시켜서 우리거제시 관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상당히 바람직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많이 갖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하고 협의도 하고 수시로 조언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고영화선생님의 많은 글들을 저도 좋게 생각합니다. 저도 좋은 자원이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관광에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가를 같이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전기풍위원님이 마지막으로 질문하십시오.

전기풍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위원님들이 많은 이야기를 하셔가지고 빠뜨린 부분만 몇 가지 지적을 하겠습니다. 고생이 많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성과가 나타나야 되는데.

전기풍위원

성과야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조선산업이 좀 어렵다보니까 우리지역경제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관광산업, 이쪽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우리시에서도 그렇게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 업무보고인데,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 있지요, 제가 의구심이 좀 많습니다. 혹시 부영이라는 회사를 아십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대우건설지분을 다 인수했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대우건설지분이 아니고 파랑새 주 은행이었던 공매에 나왔던 토지를 인수했습니다.

전기풍위원

지금 대우건설이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갖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얼마나 갖고 있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당초 37%.

전기풍위원

최고 많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부영이 대우건설 지분을 인수를 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지는 않고 대우건설 지분을 제외한.

전기풍위원

제가 알기로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래서 부영이라는 회사에 대해서 아시냐고 물어봤잖아요, 이번에 국가환란 사태까지 빚은 최순실게이트에 등장하고 있데요, 알고 계십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등장하는 것을 저도 들은 바가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지금 대우건설은 추진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1996년도에 사업을 착공을 했는데, 이 착공할 때 참여했던 장본인입니다. 대우조선해양에 근무하면서 그때 김우중회장님, 김혁규도지사님 다 오셔서 착공식까지 했는데. 20년 동안 꿈쩍도 못하고 있다가 98년도에 대우그룹이 해체되었기 때문에 2011년도에 대우건설 사업시행자가 지정이 취소가 되었어요. 그러면 우리거제시는 그동안 무엇을 했으며 느닷없이 경남도가 추진하겠다고 나섰지 않습니까. 이것을 업무 보고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어쨌든 도개발공사가 추진하든 어쨌든 간에 우리시의 중요한 관광인프라 사업입니다. 현재 도개발공사가 주도를 해 나가면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는데. 우리시로써는 어느 누가 하든 간에 가장 중요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업무보고에 당연히 넣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기풍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것인데 경남개발공사가 추진하게 되면 그 일대 지분을 다 인수를 해서 다시 민자업체들을 끌어들이는 것인지 방향이 어떻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인수를 해야 됩니다. 왜냐 하면 사업주도 하면 토지를 해야 만이 되고 아니면 예를 들어서 사용동의를 받아서 할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어떤 방식이든 간에 토지 소유권 부분을 정리를 하면서 추진해나가야 되는 사항입니다.

전기풍위원

결국에는 경남개발공사가 선토지들을 다 매입한다든지 그런 방식을 가지고 민자사업을 활성화시키겠다는 것 아닙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이것을 용역을 했는데 용역보고서를 가지고 계신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저희들이.

전기풍위원

사업타당성조사 용역보고서를 산업건설위원회의 위원님들한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이것이 도에서 한 용역보고서가 되어서, 저희들이 보유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 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것을 복사를 해서 나눠주면 안 되겠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2014년도에 끝난 것이 의미가 없는 부분이, 현재 도의회에 상정하는 것이 2년이 흘렀지 않습니까. 상정하는 과정에서 많이 바뀌었습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2014년도에 사업타당성조사 용역 부분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래서 그 부분이 했지만 그것을 토대로 해서 계속 도의회 상정하는 과정이 2년이 흘러서 지금 계획이 많이 바뀌었을 수도 있습니다. 기존 2014년 용역보고서는 솔직히 참고는 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전적으로 현재시점에서 받아들이는 내용이 안 맞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기풍위원

거제의 중요한 관광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고 장목관광단지이기 때문에 정말 오래 시간이 걸렸지 않습니까. 거제의 북부권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대안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의회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되고, 특히 부영이라는 회사가 과장님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이중근회장님이 대한민국의 재산순위 10위 안에 들어가는 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또 흥남철수 기념사업 할 때 이 분이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가지고 오면 그 비용을 전액 다 대겠다, 80억 원을, 그렇게까지 제안을 했던 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중요하다고 보고, 이 부분에 대해서 의회가 제대로 모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정보들, 경남개발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내용들을 상세하게 보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이제까지 업무보고 없다가 느닷없이 2017년도 업무보고에 넣어서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해양관광특구 있지요, 이것을 누가 추진합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지금 추진 주체는 시장군수입니다.

전기풍위원

아니, 관광과가 추진하느냐고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현재 경남도 언론에 발표된 사항과 연계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그렇습니다, 우리관광과가 주도 해나가는 사항입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우리거제시의 관광과가 상세하게 보고를 해 주셔야 되는 겁니다. 우리거제를 해양관광 휴양특구로 지정을 한다, 이러면 경상남도가 마치 하는 것처럼 그렇게 언론보도가 났어요, 관광과장이 하셔야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그것은 인정합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볼 때는 거제해양관광 휴양특구, 이 부분은 남해하고 거제하고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면 그 부분을 관광과가 면밀히 파악을 해서 우리거제의 일이잖아요, 거제의 관광이고. 그렇기 때문에 좀 면밀히 파악해서 해 줘야 되고. 이게 된다면 도에서 예산을 지원해 줍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것이 지정이 되면 국비라든지 관광진흥개발기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도는 승인권자입니다, 문체부와 협의를 해서. 도가 적극적으로 승인해 줄 테니까 남해, 거제 가능성이 있으니까 이런 측면에서 발표한 것 같고. 그동안에 관광특구가 저희들은 어렵다고, 현행법상 좀 어려움이 있다는 생각에서 좀 소극적인 추진이 있었습니다마는 이번을 계기로 해서 특히나 여러 민간단체에서도 해양특구를 요구하는 사항이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내년도 용역에 반영을 해서 운영을 하면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내년도 사업 예산에 반드시 용역비를 책정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역의 범위를 제대로 해 주셔야 됩니다. 저는 우리거제의 남부권이 상당히 천해의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고 중요한 관광지들이 남부권에 많이 있습니다. 학동, 해금강, 바람의 언덕, 신선대 그 외에도 주변이 많이 개발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지역들이 한려해상국립공원이라든지 수산보호구역이라든지 여러 가지 자연공원법 것에 국한이 되어 있어서 개발이 상당히 어렵지 않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특구로 지정되면 이러한 부분들을 과감하게 할 수 있고 특히 민자도 추진할 수 있지 않습니까. 민자 투자자도 이끌 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우리의 방식대로 이것을 해 주셔야 됩니다.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관광의 여러 요소들을 말씀해 주셨는데, 마케팅에 대한 부분을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케팅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예전에는 가만히 있어도 몰려들어 왔는데, 지금은 여러 관광지가 생기다 보니까 거제에 오지도 않고 이제는 마케팅을 통해서 관광객을 끌어와야 되는 시대가 안됐습니까. 마케팅이 굉장히 중요한데 통계치가 없습니다. 아까 다른 위원님도 말씀해 주셨는데 어떤 통계냐 하면, 거제의 관광객이 과연 몇 분이나 오셨는가, 또 관광객들의 유형은 무엇인가. 또 외국인 관광객들은, 저희가 용역도 했지만, 어떤 패턴에 의해서 거제를 찾는 것인가 여기에 대한 부분의 통계치가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일반적인 통계치는 관광통계지점이 41개소가 되어 있어서 통계가 계속 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 부분 관계, 호텔에 숙박하는 사람들을 구분해 내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미흡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통계들은 41개소 전문통계지점이 선정되어 있어서 그 데이터들을 정확하게 분석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거제는 관광을 중심으로 사실상 지역경제활성화를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마케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냥 단순한 홍보나 역전이나 터미널 이런 곳에 거제시 관광 보여 주는 그런 정도. 또 우리홈페이지나 이런 곳에 각자가 들어 와서 관광지를 찾고 이런 수준에서는 벗어나야 됩니다. 그러려면 통계치가 반드시 필요하거든요. 이런 데이터들을 모으는 작업들을 예산을 편성해서 해 주시고. 특히 홍보사업들도 홍보의 효과가 미진하다 그러면 과감하게 새로운 방법의 홍보를 해 주셔야 됩니다. 그게 첫 번째잖아요, 첫 번째 가 안 되는데 왜 관광객들이 안올까, 돈은 안쓰고 갈까, 머무르지 않을까 이것을 고민해서는 안 됩니다. 흥남철수공원, 흥남철수 기념공원입니까? 이것 명칭을 왜 바꾸었어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국가보훈처가 주도하는 순수 국비사업을 추진을 해 가는 과정에서 국가보훈처가 할 수 있는 사업으로 맞추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국비지원사업이 아닌 국가주도사업으로 하기 위해서 요건을 국가보훈처와 맞추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의회를 좀 존중해 주십시오. 흥남철수기념공원, 흥남철수가 미화되면 안 됩니다. 솔직히 이야기하면 우리 6.25전쟁에 가장 치욕적인 전투 아니었습니까, 도망쳐 나온 거잖아요. 1951년 12월 14일부터 24일까지 후퇴 작전한 거예요, 도망쳐 나온 거예요, 살기 위해서. 장진호전투에서 어마어마하게 죽었습니다. 전투에서 죽은 것도 있지만 날씨가 추워서 죽었어요, 중공군이 밀려들어 왔잖아요. 그래서 미군들은 유엔군 미명하에 유엔군들은 먼저 도망쳐 나오고 한국군은 1월 4일 날 후퇴 명령을 내려요, 1.4후퇴 아닙니까. 저희들은 먼저 살아나오고 총알받이를 하고 있었던 것이 한국군이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피난민을 살렸다 이렇게 해서 영웅화하고 이러는데, 이것 아닙니다.

조호현위원장

전기풍위원님, 논란이 될 수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의회를 존중해 달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그런 논리로 해서 지난 의회에서 흥남철수 기념공원 아니다, 이제 평화다, 평화. 전쟁의 주제가 아니고 호국평화공원으로 명칭을 바꾸었습니다. 그러면 호국평화공원으로 가야지요. 제가 왜 지적을 하느냐 하면 이렇게 되면 또 남북대립, 이데올로기 이런 형태로 갑니다. 통일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거제를 평화의 페이지로, 평화의 섬으로 바꾸어가야 된다 라고 의회가 주장을 해서 명칠을 바꿨던 것입니다. 다시 또 느닷없이 흥남철수 기념공원으로 오면 안되는 것이지요. 국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가보훈처과 지난해, 올해 계속해서 미팅을 해서 자기들의 예산을 1억 원을 산정해서, 예산은 확보되었거든요. 용역을 할 때 위원님의 의견, 또 여러 가지 의견들이 안 있겠습니까, 시민의 뜻이 어떤 것이다, 를 반영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직 진행이 안되었습니다.

전기풍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메르디스 빅토리호 있지요, 이 부분도 14,000명, 목숨이 생사가 오고 가는 그 시기에 한명한명 세어 봤습니까, 14,000명. 거기에 3일 동안 운행해서 오는데 5명의 아이가 태어났다, 김씨 원, 투, 쓰리 , 포, 파이브. 김씨 파이브가 전국에 안보 강연을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과장님, 이것 후대에 부끄러운 짓이 될 수 있어요. 그 전쟁 시기에 14,000명 태운 것을 정확하게 세어봤습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메르디스 빅토리호가 되지 않으면. 지금 선박인수 검증위원회 폐지시켰지요. 그래서 저희들이 주장했던 것이 뭐냐 하면 이걸 가져올 수 없는 것을 왜 자꾸 재미교포 박용준회장님 말만 믿고 이렇게 더디게 가느냐 이것이지요, 진작에 했어야 될 일을. 그래서 이것도 하나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관광지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급성을 가지고 추진을 해 주셔야 된다는 뜻이고. 다른 곳에서 보훈처에서 예산을 들여서 뭘 한다, 왜 그렇게 합니까, 우리가 해야지요. 우리도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국가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보훈처가 한다, 이렇게 수동적 자세로 하지 마시고 선도적으로 해야 됩니다. 조선해양산업이 어려우면 관광으로 인한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 하도록 그렇게 추진해야 된다고 봅니다. 과장님, 답변 좀 해 주십시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역사적인 기록에 대해서 는 용역을 수행해 가는 과정에서 철저하게 문헌이나 자료를 참고해서 왜곡된 사실이 없도록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우리가 이 사업을 시가 자체사업으로 하기 에는 우리시 재정상황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그래서 재정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관광인프라을 구축하고자 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국가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주도적으로 우리시가, 국가보훈처가 하지만 시가 주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문화공보과에서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문화유산하고 기록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록물 유산으로만 가서는 우리지역에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잔존유적지도 많이 있고 하니까 문화공보과에 적극으로 대응을 해 주셔서 잔존유적들을 자연문화유산으로 남길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국비나 유네스코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이지요, 홍보도 되는 것이고요. 거제시 자연생태테마파크 지금 농업개발원 인근에 조성하고 있는데, 진양민위원님께서도 이형철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걸 완성이 되면 농업개발과가 운영을 할 것 아닙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2018년 12월이 되기 전에 내년부터 예산을 편성해서 난종 있잖습니까, 그 씨앗을 구매하는 일부터 해야 되고 이것이 예산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단기적으로라도 전문가를 영입을 해서, 이 개장한다는 의미는 난 축제를 하는 겁니다. 난이 꽃이 활짝 피어있을 때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걸 내년부터는 반드시 관광과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껍데기를, 하드웨어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소프트웨어 있잖아요, 내용이 뭔가 무엇을 보여 줄 것인가, 관광객들에게 앞으로 어떤 형태의 자연생태 테마파크를 펼칠 것인가 한번만 딱 보고 끝나는 것인가.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명확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 예산을 만들지 않으면 껍데기만 만들어서 농업개발과에 던져 줘서는 어렵다는 것이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지금 260억 원 범위 안에서도 전기풍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을 저희들이 검토하면서 반영해나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참고해서 반영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일자리 창출에서도 조선 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분들 있지요, 이 분들 중에는 송미량위원님도 이야기하셨는데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라든지 여러 언어들을 유창하게 구사하시는 고급 인력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을 문화관광해설사로 할 수 있는 단기적으로라도 해서 그분들한테 동시통역이 됐든 아니면 이 분들이 직접 언어로 홍보할 수 있도록 예산을 많이 편성해서. 12명 가지고 저는 굉장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120명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예산을 좀 많이 만들어서 이런 부분에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문제는 이 분들의 단가입니다.

전기풍위원

단가를 낮춰서라도.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이 분들이 참여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줄 수 있는 단가가, 1일 단가가 너무나 박하기 때문에, 사실 이 분들이 능력들을 할 수 있으면 좋은데. 단가라든지 급여를 줄 수 있는 부분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전기풍위원

김정숙계장님이 뛰어난 기획력을 가지고 예산을 잘 편성해서. 그 분들은 일자리를 원할 수 있지 않습니까, 돈이 문제가 아니고,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그런 형태로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조선 산업의 어려움 때문에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우리위원님들이 너무나 많이 공감하다보니까 많은 질의와 관심과 대책에 대한 요구들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송미량위원님이 이야기하신 칠천량 운영 현황 같은 것은 꼭 체크해서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고, 거북선활성화대책 이것도 듣고 보니까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당장 시행해야 될 것 같고, 최양희위원님이 이야기하신 태극기게양대 부분은 나중에 그로 인해서 거제시의 또하나의 논란이 되기 전에 많은 공감대를 형성해서 계획하고 시행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관광과장님 위원님들의 많은 의견을 업무보고에 타성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셔서 지역별 사안들을 지역구 우리위원님들과 깊이 고민해서 좋은 결과물을 창출해낼 수 있는 좋은 업무보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양희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우리 관광정책을 매년 수립하지요, 시도가 하는 것을.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권역별 관광계획이라든지 기본계획 이런 부분들은 10년이나 5년 단위로 하는 것이 있는데. 대부분 관광인프라 구축을 중심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관광정책을 따로 의회의 업무보고도 그렇고 시장님께 업무보고나 이런 부분에서 거의 관광정책들이 담겨진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매년 관광정책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 중장기계획을 따로 수립하는 것이 없다는 말씀입니까, 아까 5년 단위로는 것이.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것은 권역별이나 기본계획이라고 해서 관광인프라 구축 위주로 한 것이 있고.
양희

최양희위원

좀 체계화했으면 좋겠는데요. 그렇게 해서 관광정책에 대해서 시의회하고 시가 같이 머리를 맞대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 하면 관광진흥법에 의해서 진행을 할것 아닙니까. 거제관광의 전체적인 틀을 우리가 같이 좀 고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들어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것인데. 관광진흥협의회는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우리관광사업자들하고.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것도 없어졌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조례에서 빠지기는 했지만 법인체로 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새로 구성을 해야 되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이번에 구성이 되면 거기가 전체 망라한 관광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관광진흥협의회가 될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주로 정책들이 많이 제안될 것이고. 현재 우리가 업무보고나 담는 부분들이 기존해 오던 관광정책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거기에서 새로이 도입될 정책들이 있다면 제안을 받든지 여러 가지가 되면 그것을 새로운 정책에 담아서 가는 쪽으로. 물론 최양희위원님 말씀처럼 매년 새로운 계획처럼 정책을 개발해서 발표하고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은 안되어 있고, 업무보고에 내년도 관광 업무를 해나가기 위한 정책을 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거의 대부분 행정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실행을 하는데 이 관광은 그렇지는 않는 것 같아서.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종합적인 정책이 따로 수립할 필요가 있다는 이런 말씀이시지요.
양희

최양희위원

단기, 중기, 장기적인 그림을 그려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매년 닥치는 대로 하나씩 하나씩 해결할 것이 아니라 좀 연구하고 고민하고 할 수 있는 팀이 있으면 좋겠다는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과장님, 꼭 참고하셔 가지고 다른 지역보다도 우리지역에서 우선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최양희위원님의 뜻은 저희들이 충분히 인식하겠습니다. 그래서 많이 고민해서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이형철위원님을 간단하게 질문해 주십시오.

이형철위원

국장님, 한화관계 자료를 주신다고 했는데 오후에 좀 주시고요. 바람의 언덕 친환경 주차장은 어떤 개념입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국립공원이다 보니까 일단 주차장이 친환경으로 가야 됩니다.

이형철위원

그 개념이 친환경이라는 것이 .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국립공원구역 안에는 환경과 조화롭지 못하면 주차장이 조성이 될 수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10,000평 정도 큰 규모의 주차장이 들어가는 자체가. 그러나 친환경 주차장으로 명칭을 했습니다.

이형철위원

특별한 개념이 없고 붙인 말이 친환경이네요. 그리고 사후면세점을 하겠다 라고 하는데 지금 다른 곳은 사전면세점을 하고 있는 추세인데 왜 우리는 사후면세점을 합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우리시가 사전면세점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됩니다. 그래서 사후면세점이라도 업소들이 참여를 하게 되면 외국관광객들이 그 업소를 이용해서.

이형철위원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다른 지자체는 그쪽으로 가고 있으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결국 민간사업자가 사전면세점을 할 수 있는 여력이 되어 있는데, 우리시 여건상 들어오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저도 밤에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차 없는 거리인데 개념이 잘 안 떠올랐어요. 사후면세점을 찾아보니까 다른 지자체들은 앞으로는 다 사전면세점한다고 그렇게 적어놨더라고요. 그것도 한번 연구를 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저도 사후면세점 부분에 대해서 꼭 필요한 사항이지요, 오늘 이 단어를 봤어요. 다행히 고현항 쪽에 상업지역이 많이 들어오니까 그쪽하고 홈플러스 쪽하고 묶어서 그 사람들이 단거리 안에서 사후면세점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점심시간을 위해서 1시 3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2시 02분 회의중지

13시 33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해양항만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해양항만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해양항만과장 박무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계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담당 일괄 인사) 해양항만과 소관 2016년 업무추진실적 및 2017년 주요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6페이지, 2016년 업무추진실적입니다. 17개소 어항시설확충 및 어촌종합개발사업 등 6개의 장기 계속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어항시설확충사업입니다. 총사업비 28억 원으로 선착장 7개소, 물양장 9개소 등 총 17개소 어항시설에 대해 14개소를 준공하고 4개소에 대해 마무리 추진중에 있습니다. 어촌종합개발사업입니다. 총사업비 50억 원으로 동부권역에 방파제, 물양장, 해안산책로를 완료하고 둘레길 조성사업을 마무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능포항 어촌어항관광 개발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92억 원으로 친수공원, 상업용지, 도로, 주차장 조성 등을 완료하였으며 사업 마무리를 위해 광장부 조형물 설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세포 해양 레포츠다운 조성입니다. 위치는 일운면 지세포 소동리 일원이며 총 사업비 106억 원으로 해안산책로, 전망대, 해안도로, 주차장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장승포 수산물 유통 물류센터 조성 사업입니다. 위치는 장승포 717번지 일원이며 지상 4층 규모의 건축물 한 동을 신축하는 계획으로써 총 사업비 50억 원으로 투자하여 활어∙선어 직매장, 회센터, 냉동∙냉장시설, 건조장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건축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위탁관리 운영자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해양낚시공원조성입니다. 장목면 궁농항에 총 사업비 57억 원으로 낚시공원, 진입도교∙데크, 인공어초 공사를 완료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도장포 다기능 복합공간 조성입니다. 총 사업비 15억 원으로 물양장 조성을 완료하였으며 휴게실, 어촌체험마을 사무실, 소매점, 농수산물 판매시설 등을 마무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으로 2017년 업무추진계획입니다. 어업인 지원 사업입니다. 인양기 설치 5개소, 부잔교 2개소 총 7개소에 6억 원의 사업비로 내년 3월에 시기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대상지를 확정하여 사업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2페이지, 어촌6차 산업화 2차 시범사업입니다. 생산 중심의 단순구조에서 수산물 가공, 어촌관광 등 어촌경제구조 다변화를 위한 목적으로 해양수산부에 공모 신청하여 금년 5월에 계도마을이 대상마을로 선정되었습니다. 계도마을은 기확정된 총 사업비 15억 원으로 상품개발, 대구덕장, 홍보∙마케팅, 수산물판매장 등을 조성하는 계획이며 앞으로 주민참여확대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서 사업 내실화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어항개발사업입니다. 외포항 등 국내어항 2개소 외에 어촌정주어항 등에 총 40개소에 7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금년도 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공유수면 점용사용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법동 복합낚시공원 조성입니다. 위치는 거제면 법동리 법동만 일원이며 총 사업비는 49억 원으로 2016년까지 진입데크, 진입도로를 정비 완료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해상낚시터와 해상펜션을 설치하여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해양스포츠아카데미조성입니다. 해양스포츠 활성화와 레저인구 저변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사등면 가조도 계도마을과 남부면 다대마을이 2개소에 대해 총 사업비는 4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입니다. 2016년까지 계도마을에 건축 1동, 해양레저 장비구입에 20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다대마을은 건축 2동와 경광설치를 내년도 말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16페이지, 근포 요트계류시설 조성입니다. 위치는 남부면 대포∙근포항 일원이며 총 사업비는 135억 원으로 계류시설 100척 규모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11년 12월 30일에 사업을 착공하여 2016년까지 매립공사와 해상타일 공사가 완료되었으며 앞으로 공모 등의 절차를 거쳐 민간위탁관리자를 선정하고 2017년까지 부방파제 설치를 완료하여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궁농 연안여가 휴양시설 조성 사업입니다. 위치는 장목면 송진포리 농소 해수욕장 일원이며 총 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하며 테마공원, 오토캠핑장, 데크로드 진입도로 등을 정비하는 계획입니다. 2014년 5월 15일 사업이 착공되어 2016년 까지 쉼터, 테마공원, 진입도로, 오토캠핑장을 완료하였으며 2017년도에 해안산책로를 조성하여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18페이지, 연안정비사업입니다. 명사해수욕장과 여차해수욕장 2개소에 대해 총 사업비 74억 원을 투자하여 명사지구에 해안산책로, 양빈, 이안제 설치와 여차지구에 호안정비, 해안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16년까지 명사지구에 친수데크와 여차지구에 호안정비 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18년까지 호안정비와 이안제를 설치하여 사업을 마무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조 어촌관광단지 조성입니다. 위치는 사등면 창호리 2080번지가 되겠으며 총 사업비 67억 원을 투자하여 기념조형물, 역사전시관, 전망대, 수변공원, 주차장 등을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수협효시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16년까지 건축공사를 완료하고 내년에는 전시시설 마무리와 시설관리 운영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해수욕장 운영∙관리입니다. 해수욕장 안전관리업무가 2015년부터 해양경비안전서에서 지방자단체로 이관되어 금년도 2년차에 맞아 올해 7월이1일부터 8월 21일까지 52일간 운영한 결과 별다른 인명 사고 없이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만 수상인명구조자격 소지 전문인력 확보 등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안전시설 확충 및 구조장비 효율적 이용 등으로 이용객 만족도 향상과 더불어 수산인명구조요원 자격증 소지자 및 유경험자 우선 채용하여 내년도 해수욕장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거제요트학교운영입니다. 일운면 지세포항에 위치한 거제요트학교 운영 방법은 거제요트협회에서 3년 단위로 위수탁 관리하여 책임관리하고 있으나 2016년 10월 현재 5,300여명이 방문하여 수입금은 6,300만 원 수준입니다. 앞으로 조선해양문화관과의 연계프로그램 개발추진과 요트조종면허 면제교육기관 지정 등 해양레저 활성화와 수입금 증대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새로운 시책입니다. 총 2건 중에 25페이지 수상 안전관리센터 시범설치 운영입니다. 2016년도 해수욕장 관리∙운영 결과 해수욕장이내 그늘막, 파라솔 등으로 인한 육상 감시탑에서 물놀이 사고 견시에 애로사항이 있었고 물놀이 사고발생시 안전요원 및 구조장비의 신속한 출동이 곤란하였습니다. 개선방안으로 방문객이 많은 학동, 구조로, 와현, 농소 4개 해수욕장에 대해 어촌계에서 관리하는 선상 집하장을 활용한 수상안전관리센터를 시범설치하여 육∙해상 입체적 견시 활동을 통해 안전사고에 신속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7페이지, 조선해양문화관 운영 활성화 방안입니다. 조선해양문화관의 어촌민속전시관은 2003년에 조선해양전시관은 2009년에 각각 개관된 시설로써 10년 이상 전시물과 우천시 부전시관 사이 비막이 시설이 없어 관람 불편에 따른 수입 증대에 지장이 많은 실정입니다. 개선방안으로 비 가림 전시관 연결통로를 설치하여 우천시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어린이 가상요트체험시설 등 요트학교와 연계프로그램 개발을 통하여 조선해양문화관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해양항만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부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부원위원

과장님,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윤부원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업무보고 6페이지에 보면 어촌종합개발사업해서 서목하고 흥남하고 있습니다. 작업 내용을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서목이 해안산책로라고 되어 있거든요, 흥남은 친수공원으로 되어 있고.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서목부분은 해안산책로가 준공 되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것을 해안산책로 봐야 됩니까? 서목 쪽에 있는 것을 친수공원으로 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겸해서 했는데 저희들 사업제목에는 해안산책로 되어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사업자체가 바뀐 것 같아서요. 지금 보면 해안산책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은 보면 해안공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거기에 보면 캠프시설도 좀 해 놓고 그렇게 해 놨잖아요, 거기서 전망을 할 수 있는 공원이잖아요. 그런데 산책로라고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한번 다녀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자주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윤부원위원

이번 차바태풍 때문에 전부다 쓸려가고 아무것도 없어요. 장목 서목.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피해사항에 들어 있습니다. 복구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윤부원위원

아, 들어있네요. 그다음에 7페이지 해양낚시공원을 보면 예산이 원래 97억 1,50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업무보고할 때 57억 2,300만 원으로 되어 있지요? 그것과 아울러 같은 궁농이니까 연안여가 휴양시설도 103억 원인데, 왜 이렇게 되어 있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해양낚시공원과 연안여가 휴양시설사업이 각각 사업인데, 대부분 묶어서 보고를 했는데, 그 사업은 준공이 되어서 별개로 되다보니까 사업 차이는 좀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게 아니고 낚시공원이 그러면 공정률 100% 되어 있는데, 지금 이용하고 있어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지금 시설은 다되어 있는데 인근에 오토캠핑장이 공사 중에 있어서 그 오토킴핑장과 낚시공원을 동시에 위탁관리하기 위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오토캠핑장은 연안여가 휴양시설에 사업비가 들어가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따로 따로 물어볼게요. 해양낚시공원은 이미 공정률대로 100%로 되었다고 하니까 공정률에 대해서는 인정하나, 지금 그쪽으로 못 들어가게 폐쇄를 해 놨더라고요, 왜 그렇게 했어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오토킴핑장하고 위탁관리자를.

윤부원위원

오토캠핑장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시설운영을 같이 해야 저희들이 효율적이다 싶어서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연안여가 휴양시설이 있지요? 이것도 예산이 103억 원인데, 업무보고를 80 몇십억인가 이렇게 보고를 하더라고요, 그것은 왜 그래요? 80억 원이네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애초에 사업이 확정될 때에는 약 100억 원 정도 되었는데, 저희들이 추진하는 과정에 집행잔액이 발생해서. 아, 아닙니다. 뒤에 약 20억 원이 삭감이 되었습니다.

윤부원위원

삭감이 되었어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자 그러면 좋습니다. 예산은 삭감되었다고 보고 거기에 각종 시설물을 했을 때 지금 임호 쪽으로 관포 넘어 임호 쪽으로 태풍 피해를 많이 봤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이번에 조금 있었습니다.

윤부원위원

어떻게 보수할거예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저희들이 개관벽 쪽이 120m 정도가 일부 파손이 있었고 그 아래쪽 보행로와 호안블럭은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 부분에는 저희들이 수해복구비를 확보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한번 다녀왔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하신 일은 아닙니다만 전임자들이 하신 일인데. 민의나 각종 보는 사람들마다 거기는 해서는 안 된다고 반대했던 곳이거든요. 결국에는 보세요. 전부 세비를 낭비시켜버렸잖아요. 이걸 누가 책임질 거예요. 앞으로 저걸 복구를 한다면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 태풍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저희들이 시설물의 마루높이를 결정할 때에는 태풍 파고를 적용하면 제일 좋습니다, 설계에. 그러나 태풍 파고를 적용하려면 기상이변때 한번씩 오는 사항 아닙니까, 매미나 차바태풍이나. 선착장 같은 경우에는 산더미 같은 것을 만들어야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설계할 때에는 사업비가 너무 과다하게 잡히기 때문에 보통 설계빈도를 50년 설계빈도를 사용합니다. 그랬을 경우에는 안전하다고 판단을 해서 그때 당시에는 설계가 되었을 것 같고요. 차바 때 피해를 막으려면 지금 옹벽의 2배, 말하자면 도로에서 밑의 하단 옹벽까지 해서 2배정도가 되어야 막을 수 있거든요. 사실상 설계에 대한 파고를 적용을 못하는 것이 사실상 현실적으로 안타까운 면이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참 답답한데, 저 사업을 할 때 자갈을 전부다 파헤쳐서 그 자갈을 가지고 사업목적으로 썼거든요. 그때 마을주민들이 반대를 엄청 했습니다, 하지 말라고. 거기는 이번에도 뻔히 봤잖아요. 아까 옹벽을 더 높여야 된다는 그런 이야기도 나오는데, 차라리 그 해상물을 만들때 높이를 4, 5m 높였으면 별개입니다. 저렇게 해서 는 안 되거든요. 거기 심어놓은 나무는 다 죽잖아요. 그래서 대안을 물론 과장님께서 잠제를 좀 넣겠다고 했는데, 잠제를 넣어서 파도를 안 깨주면 아무리 해도 안됩니다. 어떤 돌을 가지고 어떻게 해놔도 안된다고요. 태풍이 오면 특히 임호 쪽으로 쓸고 가버리거든요, 이번에 봤잖아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윤부원위원

도로의 어떤 안전망을, 옹벽을 쳐서 커버한다는 것은 경관을 막으니까 안 되고, 그렇잖아요, 요즘은 경관위주잖아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예산을 확보를 잠제를 넣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좀더 크게 봐서는 우리가 해양해상낚시공원 해 놨지요, 거기에 보면 파일 박아놓은 것 있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윤부원위원

저걸 박음으로써 물살을 굉장히 많이 잡아주거든요. 그래서 좀 넓이를 잡아서 파일이나 저런 방향으로 막아줬을 때는 한화 콘도에서의 나오는 관광객과 그다음에 해수욕을 하러 오는 농소해수욕장이 아마 대한민국에서 최고 좋은 해수욕장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하거든요. 그것을 우리국장님하고 과장님이 깊이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파도를 막는 방법은 후방에서 옹벽을 막는 방법이 있고 해상의 잠제나 이안제를 설치해서 파고를 줄이는, 에너지를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차바때 피해를 입지 입고 근원적이 방법이 무엇인지 싶어서 잠제설치를 요구를 했습니다, 개선복구를. 즉 말해서 항구복구라고 하지요. 그래서 국민안전처에서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받아가서 지금 기재부에서 예산협의 중에 있는데 저희들도 백방으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 장담은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된다면 파도가, 에너지가 반정도 줄어드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번 태풍때 파도의 처오름 현상이 13.6m 까지 올라갔는데, 그것을 설치를 하게 되면 5, 6m로 떨어지는 것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대략적으로 수치모형실험을 해 보니까요. 그래서 그것이 된다면 좋을 것 같은데 하여튼 결과를 한번 기다려 봐야 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잠제를 넣어달라는 것이 제가 5분자유발언도 했지 싶어요. 한 4년 전부터 계속 이야기를 했는데, 그나마 이번에 우리국장님과 과장님이 노력하셔가지고 예산이 들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한 40, 50억 원을 확보한다고 하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해수욕장관리에 대해서 물어 볼게요. 해수욕장이라고 하면 규격이 있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있습니다. 시설기준조건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윤부원위원

그것이 시설기준조건이라고 합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기준입니다.

윤부원위원

기준조건입니까. 거제시의 17개소를 관리하고 있는데 지금 기준조건이 다 맞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다 맞지는 않는 것으로, 충족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결과가 아직 안나왔어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지금 마무리 중에 있는데 4개 정도가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충족하지 못하는 곳이 대충 어느 쪽입니까? 17개 중 4개는 안 되고, 13개만 남아 있는데, 4개가 어디쪽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사실상 중간에 보고를 받았는데 보완사항이 있어서 보완을 시키도록 해서 아직 결과를 못 받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직 공부를 못해 왔습니다.

윤부원위원

혹시 계장님 설명좀 해 주세요.
그러면 한 서 너개가.
몽돌이라고 하면 학동하고 농소 두 군데 밖에 없잖아요.
장목 쪽의 해수욕장인 옥계해수욕장은 정식 우리가 관리 주체가 아니잖아요.
지정해수욕장 맞아요, 17개 중에 들어가 있어요?
옥계해수욕장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칠천도 옥계 말씀입니다.

윤부원위원

지금 물안 해수욕장 이야기하는 것 아니에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칠천량 해전 밑에 있는 옥계입니다.

윤부원위원

그 옥계해수욕장을 아는데, 옥계해수욕장은 인공해수욕장이잖아요, 자연해수욕장이 아니잖아요? 그것도 우리시에서 관리를 해 줘요?
그러면 칠천도에 보면 옥계해수욕장하고 거기를 일명 역계해수욕장이라고 하거든요. 그 두개는 기준에서 미달이 되지는 않아요?
그러면 장목 쪽에는 몇 개가 있습니까?
황포, 구영. 거기는 기준에 문제가 없어요?
제가 봤을 때는 길이 100m에 폭이 20m 같으면 거의 거제시에서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우리해수욕장 자체로 해서 각 시도에서 찾아오는 관광객이 엄청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누가 봐도 우리 해수욕장을 어떻게 관리를 해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해수욕을 하러 오는 사람들을 어떻게 만족을 시켜 줄 것인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년도 사업에 특별한 것이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안전관리업무가 저희들 업무이기 때문에 거기에 치중하고 있고요, 나머지 바가지요금이라든지 등등은 관련부서와 협조해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특히 역계해수욕장 저기를 보면 해수욕장 자체는 우리시에서 지정을 하고 있고 그뒤의 주차장이라든지 육지부분은 거의 개인 사유 재산이거든요. 저 부분에 대해서 논란이 많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좀 논란이 있었는데 그 마을하고 소유자가 협의가 되어서 운영하는 데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윤부원위원

없다고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그대로 할 것이네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점사용료 부분에 대해서는 이 분이 점사용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점사용보다 더 강한 부분에 대해서는 단속을 철저히 해서 다툼의 소지를 막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해수욕장 운영은 어차피 항만과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안전관리업무가 저희들 업무입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거기에 한번 해수욕장 주변의 사유재산을 가진 관리인들한테 교육을 좀 시켜서 깔끔하게 해 놓고 주차시설도 마찬가지로 선을 긋지 못하면 로프를 해서 임의 주차장을 만들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질서정연하게 행정지도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되어 있으면 결국에는 거제시장을 욕을 하지 누구를 욕하겠습니까. 내년도에는 지도력을 발휘해서 지도가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차바 태풍 때문에 항만 쪽에 피해를 많이 입었을 것입니다. 혹시 빠진 부분이 있는지 재조사를 해서 어민들이나 항만시설부분에 부족함이 없도록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30분 이상이 됐네요, 다른 위원님들 좀 참조하셔서 질의를 간략하게 정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양희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태풍 이후로 고생이 많으신 것 아는데 어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애를 좀더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까 해수욕장과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저는 궁금한 것이 우리해수욕장17개, 직영, 우리시가 관리하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안전 관리를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거제시가 해수욕장 관리계획을 수립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있으면 수립계획서를 저한테 한 부 주시고요. 왜냐 하면 우리조례도 그렇고 관련법에도 관리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하게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해수욕장 운영위원회도 협의회를 둬서 마을주민하고 같이 해수욕장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같이 의논을 해서 효율적으로 진행하라고 상위법에는 있지만 우리조례에는 지금 그 부분이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차피 우리는 섬이기 때문에 해수욕장관리만 잘해도 거제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지고 아마 국내관광객은 많은 수가 거제로 올 수 있는 자연적인 요건을 갖추고 있거든요. 그런데 계획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는지 조금 의문스럽더라고요. 왜냐 하면 여름철이 아니면 방치되어 있는 곳이 많아요. 그래서 위탁을 줘서 관리를 하는 것인지 우리시가 직접하는 것인지, 우리시가 직접 한다면 어떻게 하는지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저희들은 해수욕장 운영 개장기간과 개장기간 전 준비하는 단계와 나누어져 있습니다. 개장 전에는 저희들이 해수욕장 오는 관광객들한테 불편이 없도록 양빈이나 부대시설을 정비를 하는 사항이 있고요, 화장실 같은 것, 샤워실 같은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장이 되고 나면 저희들이 안전관리요원을 확보를 해서 안전관리에 대해서 해양안전경 비서와 동시에 전 직원이 현장에 나가서 같이 종합근무를 섭니다. 또 해수욕장별로 운영위원이 구성되어 있어서 수시로 저희들이 협의회도 운영을 하고 있고.
양희

최양희위원

해수욕장 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조례에는 그 내용이 없어서 안되어 있는 줄 알고 있었는데.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저희들도 협의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어쨌든 우리가 해수욕장 인명사고가 안 났기 때문에 애를 많이 썼다고 생각하는데. 안전관리채용 있잖습니까, 2개월 동안 단기간 채용을 합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자격증을 가진 분들이 있고 저희들은 1차 양성교육을 실시해서 15명이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채용을 했습니다. 우리가 한 40, 50명 정도 되는데.
양희

최양희위원

안전요원이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저희가 채용하는 인원이 해수욕장 별로 전부 포함해서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2차로 40명을 모집을 받아서 지금 동부초등학교 수영장에서 양성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거제지역 사람들이네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우리시민하고 대학생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수상구조자격증을 보유하게 되면 그분들을 최우선적으로 내년에 채용을 할 계획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총 인원은 80명 정도 됩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자격보유한 사람이 15명이 참여를 했고 이번에는 40명을 모집했는데.
양희

최양희위원

이번이라고 하면 2016년 올해 말입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말을 이용해서 5일 동안 하거든요, 주야간으로. 거기서 통과되는 분은 한 60, 70%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한 20여명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나중에 자격증을 보유한 사람은 35명에서 40명 정도 되지 않겠나. 많이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분들을 미리 준비해서 해수욕장 개장기간동안 안전요원으로.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렇습니다. 내년도를 대비하는 것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저는 17개인데 안전요원이 최소한 한 곳에 2명씩은 아니면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곳은 좀 많이 투입을 해야 될것 같은데.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렇습니다. 종합상황실이 있는 곳은 많고요, 마을에서 운영하는 것은 마을자치 운영하는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안전관리요원하고 연관돼서 수상안전관리센터하고는 별개이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별개 입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수상안전관리센터는 상시입니까, 아니면 그것도.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개장기간동안 시범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해수욕장이 아니고 여기는 4개소만 하네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사람이 제일 많이 오는 곳으로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보려고요.
양희

최양희위원

해수욕장이네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어차피 안전요원하고 같이 연계가 되겠네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다른 것은 아닙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저는 가능하면 해수욕장마다 설치해서 안전관리요원들이 휴식도 취할 수도 있고 안전관리요원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라도 이런 것이 좀 있으면 좋지 않겠나 싶은데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초기이다 보니까 부족한 점도 있어서 저희들도 내년도에 좀더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내년에 처음 시작하는 것이네요, 시범실시.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것은 내년에 처음 하는 것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해 보시고 점차 늘려갈 수 있으면 늘려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진양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진양민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연안정비사업이 있던데, 명사하고 연차 지구있지요. 연차지구 호안정비하고 해안산책로 조성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번에 상당히 연차가 피해가 많지 않았습니까. 지금 사업계획한 것하고 어떤 차이가 많이 발생합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연안정비구역에는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요 연차 쪽에는 선착장이 파랑을 다 막았는데 너무 크게 오다보니까 선착장보다 더 크게 넘어서 파도가 안에 내향이 좀 파손이 많이 된 사항입니다, 상부시설하고. 그래서 연안정비사업장하고는 저희들 피해는 없었습니다.

진양민위원

위쪽에 보니까 화장실 쪽도 다 날아가고 지붕만 남아있더라고요. 그것은 연안정비사업하고 상관이 없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연안정비사업하고는 크게 지장이 없습니다.

진양민위원

그 정도로 많은 피해를 입어서 과연 이걸 어떻게 항만과에서 일을 해야 될지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연안정비사업 자체가 연안침식이나 이런 것을 방지목적을 하기 때문에 태풍 피해하고 저희들하고는 연관이 좀 적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법동낚시공원 조성사업이 계속 늦어지고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여기 주요 시설에 갯벌과 어업체험장이 있었는데, 올해 사업계획서를 보니까 갯벌과 어업체험장도 없어지고 했네요, 이유가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법동 복합낚시공원 조성 사업 내에.

진양민위원

올 초에 사업 보고할 때까지만 해도 갯벌하고 어업체험장이 있었거든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제가 파악해 본 바로는 없었던 것 같은데 나중에 별도로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올 2016년 주요 업무보고할 때 까지만 해도 있었는데, 하여튼 그것은 다음에 따로 보고를 한번 해 주십시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보고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진양민위원

25페이지, 수상 안전관리센터 시범설치인데 과장님께서 기대효과 해서 수상인명 구조요원 휴식공간 제공으로 피로 최소 화, 이런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여기에 예산이 1,000만 원 밖에 편성이 안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렇습니다.

진양민위원

4개소를 할 것인데, 1,000만 원가지고 수상안전관리센터라고 과연 어떻게 될지. 뗏목을 가지고 하더라도 우리가 말하는 성수기 7월, 8월 달에는 햇볕이나 이런 부분에서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대로 수산구조요원들이 휴식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되는데, 단순 수치를 계산을 하면 250만 원을 가지고 무슨 수상안전요원들이 휴식을 할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겠느냐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뗏목은 어업인들이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안 쓰는 기간을 이용해서 활용을 하겠다는 뜻이고요. 그위에 다가 천막 임차료나 딱 고정하는 시설은 그 정도면 안되겠느냐.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잘 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정말로 쉴 수 있도록 확실하게 해 주고 그렇게 해야지. 처음부터 너무 빈약하게 접근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45일을 뗏목자체는 임대를 해서 쓸 계획이지 않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뗏목은 어업인들에게 지원을 좀 받을 겁니다.

진양민위원

이런 부분은 수상 안전요원들이 정말 힘들 때 쉴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어서 안전이 제일인데, 이 사람들이 제일 좋은 몸 상태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 부분인데. 하여튼 약간의 염려를 하면서 추경에 더 편성하면 되니까 좀더 확실하게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송미량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송미량위원

15페이지에 계도 같은 경우에는 다 준공이 된 것이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계도마을은 준공이 되었습니다.

송미량위원

채용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미량위원

해안 레저장비는 어떤 것들을 이야기하는 겁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생태체험선은 쌍돈선이라고 해서 카타마란을 얼마 전에 배를 마무리 했고요, 준공이 되었고요. 해저레저장비는 카누하고 카약을 구입하는 비용이었습니다.

송미량위원

지금 이용객 추이라든지 지역경제에 수익이 발생해서 그쪽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같은 것은 파악이 되어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저희들이 수시로 로 파악을 하고 있는데 계도마을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방문객이 다른 곳에 비하면 월등히 많습니다. 계도마을 같은 경우에는 작년하고 올해기 준만 하더라도 작년에는 약 12,000명이 방문했는데 올해는 13,000명이 방문을 해서 현재올해 10월까지만 하더라도 한 2억 7,000여만 원의 수입이 있는 상황입니다.

송미량위원

아, 그렇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해양수산부에서도 상당히 전국에서도 잘되는 곳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어쨌든 계속 활성화가 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라고요. 당초예산에 보니까 다기능 해양관광시설 해서 연안 크루즈 2억 원이 잡혀있었거든요? 그 사업현황이 어떻게 됩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아까 궁농마을에 건축물이 준공이 되어서 지금 위탁관리를 계약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마을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이것은 예산을 궁농 개발하고 따로 해서 예산을 따로 잡았습니까? 별개 사업입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별개 사업입니다.

송미량위원

그다음에 추경에 장승포항에 정비인력 인건비 추경예산에 올렸지 않습니까? 내년에는 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현재 그분이 장승포항만 관리를 하십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장승포항 한 명, 옥포항 한 명, 각각 한 명씩 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그러면 두 사람분에 대한 인건비를 추경에 얼마를 잡았었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1,000만 원 잡았습니다.

송미량위원

왜냐 하면 부기상으로는 장승포항이라고 되어 있었거든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말씀을 드렸는데 옥포항이 준공이 안 난 상태라서 장승포항을 부기하면서 옥포항과 동시에 인원을 반영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송미량위원

부기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렇습니다.

송미량위원

장승포항 한 명, 옥포항 한 명이고 그러면 내년에도 이런 식으로 될 겁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지금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형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형철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고현에 미남크루즈도 항만과에서 관리합니까, 고현 미남크루즈. 미남크루즈하고 우리항만과에서 합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공유재산으로 아마 별도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설은 저희들이 하는 것 같습니다.

이형철위원

과장님은 한번씩 내려가 봅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자주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이형철위원

옛날에 미남크루즈가 쓰고 간 선착장 있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이형철위원

그 실태를 과장님이 좀 알고 계십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자세히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형철위원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지요. 미남크루즈가 떠난지 2년이 가까워지는데 지금 그대로 방치되어 있거든요. 많이 흉물스럽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의 천막 같은 것이 다 떨어져 있고. 우리거제관광이라고 하면서 관광의 입구도 될 수 있는데 그 주변환경이 엉망입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저희들이 한번 파악을 해서.

이형철위원

어떻게 관리를 할 것인지 어떻게 처분을 할 것인지. 안에 들어가서 술을 먹고 그러더라고요, 위험요소도 있고 예방도 좀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그 앞에 있는 공원도 제대로 하셔가지고 그때 당시에는 제대로 해서 건강취지에 맞도록 처음에는 시설을 잘 했어요, 화장실도 아주 예쁘게 잘 지었는데. 과장님이 안내려 가보니까 지금 엉망입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시설은 저희과에서 했는데 아마 시설별로 다 업무가 협조가 되어서 소관부서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이 한번 더 챙겨서 청결을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업무보고 이니까 한번 더 챙겨주십시오. 주차장부분은 5년간 임대를 줬기 때문에 과장님으로써는 별로 할 말이 없지요. 중곡동 주민들이 차바태풍 피해를 입었지, 그 와중에 미남크루즈 사실 주민의 땅인데, 임대를 해 버려놓으니까 주차문제하며 어수선하거든요. 상당히 민원이 많습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행정재산이라서 회계과나 다른 과인데 제가 한번 챙기겠습니다.

이형철위원

협조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6페이지에 사업이 2016년 12월까지 되어 있는데 공정률이 83%가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디가 안되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물양장이나 방파제 같은 경우에 지반이 단단해서 바로 위에 포장이 가능한 부분도 있고 좀 침하가 약간 발생해서 침하를 좀 시켜서 상부상지 콘크리트를 해야 될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네 군데가 있어서 지금의 침하가 마무리 중에 있습니다. 작업이 늦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침하때문에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어쨌든 올해까지는 끝나네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리고 지세포 해양 레포츠타운 은 어제 한번 가봤는데, 대명 앞에 데크를 깔아놨는데 몇 년에 걸쳐서 해 놓은 것입니까? 대명 앞에 데크 있잖아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우리해양레포츠타운 조성은 세 구간으로 했거든요. 한구간이 어디냐 하면 소동에서 대명 콘도 쪽에서 일운 산쪽까지 한구간이 있고요 하나는 옥림구간이 하나가 있습니다. 하나는 선착마을 쪽에 낚시도로 쪽으로 진입도로하고 저희들이 주차장을 조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금방 그 구간은 자세히 어느 구간인지.

이형철위원

어제 씨월드 구간은 저희들이 가 봤고 대명 리조트 앞에 총 몇 m입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게 1km 구간입니다. 1.02km 정도가 될 것입니다.

이형철위원

그것 우리시에서 했지 않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그 부분만 얼마 들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전체가 100억 원 들었는데요, 그 구간만 58억 원 정도 소요가 되었습니다.

이형철위원

원래 할때 대명 들어오기 전부터 한 것입니까, 대명 들어오고 나서 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이후에 했습니다.

이형철위원

왜 했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거기에서 바다를 체험하고 즐기라는 뜻에서.

이형철위원

실제 쓰는 사람들이 누가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이용객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명콘도에 오시는 분들도 있고 지역주민들도 있고 찾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양희

최양희위원

제가 쓰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최양희위원님께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지역주민인 제가 쓰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궁농은 상당히 사업을 많이 벌렸는데 얼추 마무리가 다 되었네요. 올해 마무리이네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해양낚시공원 여기도 어떻습니까, 7년동안 하면서 평가를 좀 해 봤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아마 어초이라든지 자연여건이 다른 낚시공원보다도 상당히 반응이 좋고 호응이 좋을 것이라고 판단되고요. 위탁관리자가 잘할 수 있는 관리를 잘 할 수 있는 분들이 맡아서 했으면 아마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지 않겠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아직 까지 사업은 공사기간이니까 안 올라오지요? 현재는 공사중이잖아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아닙니다. 공사는 완료하고 개장은 아직 안한 상태입니다.

이형철위원

개장은 하고 영업은 하고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영업은 아직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형철위원

과장님 한번 가보셨어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한번씩 갑니다.

이형철위원

하여튼 공사중이다 보니까 공사기간이 길다 보니까, 벌써 7년째 아닙니까. 7년 전에 한 것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일부 파손된 곳도 있고.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상부 하부시설부터 해 왔기 때문에.

이형철위원

그러니까 한번 가보십시오, 실태를 관리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총사위에 있다가 산건위로 와서 물어 볼 것이 많네요. 11페이지 인양기가 설치된 것이 83개인데 이 비율이 거제시의 몇 % 입니까? 현재 인양기가 83개가 완료된 것이지요,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이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노후가 되어서 철거를 한 부분도 있고, 3톤짜리가 있어서.

이형철위원

올해 3개 하네요? 또 5개도 하고.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거제로 봐서는 몇 %에 해당합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저희들이 국가어항을 포함해서 저희들이 120개의 어항이 있거든요. 120개 어항 중에서 설치 안 된 곳이 있고 또 오래 전에 설치를 해서 현재 고쳐야 될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것은 몇 개 설치하고 몇 개 남은 것보다는 계속적으로 해나가야 될 그런 사업입니다.

이형철위원

설치된 자료 한번 주시고요. 이번에 부잔교 2개 설치한 곳이 어디 입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2017년 황포와 유교항입니다. 가조도 창내 유교항입니다.

이형철위원

유교마을? 2017년도 업무추진에.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맞습니다. 내년에는 두 군데인데 최종적으로 시 조정위원회의 심의를 한번 더 거쳐서 할 겁니다. 올해 할 때 2016년 것하고 2017년 것하고 신청을 받아서 조정위원회에서 한번 걸러졌던 것이거든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올해 것하고 내년에 할 때는 내년 것하고 후내년 것을 한번 더 심의를 합니다.

이형철위원

계도마을에 보니까 어촌6자 시범사업이 되어 있네요? 계도가 대구가 잡히는 지역입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성포항이 많이 나옵니다.

이형철위원

성포항에서 나는 것을 그쪽에 가서 가공을 하겠다는 이야기입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계도에서 나는 것이 내나 성포항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이형철위원

계도에도 대구가 많이 납니까? 성포에 들어오는 것이 전부 계도에서 잡히는 것입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아닙니다. 꼭 그렇다고 볼 수 없는데, 주변 해역에서 잡히는 것입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면 이렇게 만들어 놓고 비수기 때는 뭘 합니까? 대구철에는 물론 하겠지만 비수기에는 무엇을 합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래서 가공을 해서 저장식품을 만들어서 마케팅까지 포함을 해서 해 보겠다는 내용입니다, 대구를 활용을 해서.

이형철위원

비수기에 공장을 돌리겠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비록 대구만의 그런 것이 아니고 해파리를 활용해서 한번 해 보겠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13페이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도비가 30% 시비가 70%가 되어 있네요. 어촌정주어항 시설확충에 도비가 30% 내려오면 시비를 70% 넣어야 되는데, 18억 원 맞습니까, 맞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맞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럼 도비 30%를 주면 우리는 무조건 해야 됩니까? 우리가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것마저도 없으면 저희들이 시비를 다 부담을 해야 될 사업이기 때문에 도비를 많이 바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형철위원

물론 다 하면 좋은데. 제가 거제시 어촌항을 돌아보면 어떤 곳은 가보면 꼭 필요한 곳도 있지요. 어떤 곳은 너무 과잉적으로 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떠칠 수가 없어서 한번 물어봅니다. 과장님, 제가 묻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한번 돌아보면 꼭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그것은 해야 되고. 이렇게까지 많이 투자를 해야 되나?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어업에 종사하는 분한테는 상당히 기반시설이 열악하다, 항상 민원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압니다. 일부는 보면 과잉적으로 했다는 콘크리트를 쳐놓고 하는 것 있잖아요, 시민이 볼 때는 그런 것도 많이 느껴지거든요. 시비가 70% 이렇게 들어가는 것은 좀 신중하게 해서 판단해서 해 줬으면 좋겠다는, 업무에 참조해 줬으면 좋겠다는 시민들의 여론도 좀 그렇고요. 과장님, 농소에 한번 가보셨어요, 이번 태풍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몇번 갔다 왔습니다.

이형철위원

공원 조성해 놓은 것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일부가.

이형철위원

아까 말씀드렸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이형철위원

그러면 됐습니다. 그런데 심고 나서 쳐다보니까 이것은 아니다 라는 곳에 나무를 심었을까. 바닷가에 나무를 심는 것은 해변에서 뒤쪽으로 완충지역으로 해서 식수를 하잖아요, 공원 조성을 하는데. 거기는 바로 바닷가에 심어놨더라고요. 바람이나 바닷물이 조금만 쳐도 나무가 살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 태풍이 부니까 완전히 싹 쓸어가 버리고. 그것 얼마 들었어요, 이것은 누가 결정합니까? 물론 과장님은 결정 안 했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설계를 해서 공사를 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용역으로 했습니까, 우리시 판단으로 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아닙니다. 용역으로 했습니다.

이형철위원

참 예산낭비 아닙니까? 내가 봐도 나무 심을 자리도 아닌데.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옹벽 후방에 설치하면 제일 좋은데 사실상 공간이 없고 또 아시다시피 농소해수욕장에 그늘이 없는 것은 제일 단점이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이형철위원

그래도 약간 완충지역을 줘서 해야지. 조금만 바람 불고 파도 치면 다 없어지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태풍을 기준으로 설계한다면 어마어마하게 높이 설치를 해야 되는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50년 빈도를 사용하다 보니까 그런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형철위원

윤부원위원님이 좀 물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좀더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18페이지, 양빈이라는 말이 무엇입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모래를 채우는 것으로 양빈입니다. 모래가 바람에 날리거나 파도에 쓸려내려 가서 없으면.

이형철위원

잠제는 뭡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잠제는 아까 이완제하고 같은 말인데 해안선하고 수평으로 물속에서 구조물을 설치해서 물에 쓸려가는 것도 방지하고 아까 파도로 부터 에너지를 좀 줄이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형철위원

양빈은 모래를 채우는 것을 이야기합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모래를 채우는 것을 양빈이라고 합니다.

이형철위원

그 말이 맞습니까? 저는 사전에 찾아보니까 다른 뜻인데요. 모래를 채우는 것을 양빈이라고 합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없어진 모래를 보충하는 것을 양빈이라고 합니다.

이형철위원

저는 사전에 그렇게 안 나오고 양쪽 끝을, 양쪽으로 뭘 한다는 뜻으로 나와서 이해가 안가네요. 모래 채우는 것 맞아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맞습니다.

이형철위원

어쨌든 알겠습니다. 그리고 명사에 보면 세우는 것을 뭐라고 합니까? 그것도 용역에 의해서 한 것입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침체되지 말라고, 보조하기 위해서.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밖으로 천막 세우는 것 말입니까?

이형철위원

말고요 바다에 파일 박아 놓은 것.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전망대에 데크.

이형철위원

그것은 전망대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모래 유실이라든지 명사 보호를 위해서 한 것입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해수보호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이형철위원

그냥 전망을 위해서.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이형철위원

거기서 보는 것하고 선창에 가서 보는 것하고 어떻게 틀려요? 데크에서 보는 것하고 앞에 나가면 선창이 있잖아요? 거기서 보는 것하고 여기서 보는 것하고 어떻게 틀려요? 과장님이 전망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저는 보니까 모래유실이라든지 해안을 보존하기 위해서 만든 것으로 알았는데, 과장님 답변은 그것이 아니거든요. 단지 저녁노을이나 관망을 위해서 했다 하는데, 앞에 선창이 있잖아요, 그것하고 어떻게 틀려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것은 모래사장하고 너무 이격이 되어 있고 또 어업인들 지원시설이기 때문에 아마 관광하고 연계하기가 좀 불편한 사항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오히려 선창이 더 좋지요. 사진을 찍는다든지 관망한다든지 오히려 선창이 더 전망이 좋잖아요. 과장님 확실해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맞습니다.

이형철위원

참 아닌 것 같은데요. 이것 시비로 합니까, 도비로 합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지특예산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형철위원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 예산낭비라고 생각하는데 보기도 싫고 자연적으로 해 놓지 그것을 말뚝을 박아서. 과장님 이번에 해수욕장 관리한다고 고생은 하셨는데 민원이 저한테 말씀을 하시는데 해수욕장에 어촌계에서 하는지 부녀회에서 하는지 몰라도 평상을 너무 많이 깔아서, 실제 해수욕장 역할을 제대로 못하더라는 것이지요. 그것의 관리를 좀 잘하셔서 고유의 해수욕장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묻겠습니다. 조선해양문화관은 우리가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고 지도하고 예산만 내려줍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조선해양문화관은 거제해양개발공사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면 개발공사에서는 건물만 관리를 딱 해 주는 것입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그외의 프로그램하고.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자체에서 짜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알기로는 프로그램도 개발공사 자기들이 짜는 것으로 저희들이.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자기들이요. 그래서 제가 확실하게 물어보는 겁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입장료는 저희들 수입으로 들어오고요, 인건비와 사업은 저희들이 해 주고 프로그램 운영과 관리는 그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렇지요, 알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송미량위원님 간단하게 보충질의 하십시오.

송미량위원

제가 아까 옥포항 친수공간 이야기를 하면서 하나 빠뜨렸습니다. 친수공간에 화장실을 설치하는 것은 해양항만과가 하는 것입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항만은 무역항으로써 경상남도 지방관리항이라서 경상남도에서 시설물을 관리하고 되어 있습니다. 설치도 거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제가 친수공사를 할 때 시정질문 관련해서 화장실 설치에 관한 그때 질의를 했었거든요. 그당시 똑같은 대답이었어요. 도에서 주관하는 공사라서 중간에 화장실을 설치하기가 어렵다 라고 제가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시장님을 찾아가서 말씀을 드렸어요, 화장실 설치가 시급하다 라고 했을 때. 시장님께서 후에 시비를 들여서 라도 화장실을 설치를 하겠다 라고 답변하신 적이 있는데 그부분에 대한 이것이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우리가 도에 요구해서 도에서 설치를 해야 하는 것인지 이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불가한 것은 없습니다만 주변의 화장실을 설치된 것이 다른 곳에 비해서 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대편에도 있고 이웃하고 있는 곳에도.

송미량위원

어디에 있습니까? 왜냐 하면 조라항에도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을 쓰시는 분도 있고 해서 화장실을 설치를 해달라고 했는데 계속 설치가 안 되고 있었거든요. 요즘은 공동화장실이 오히려 관리가 어렵다고 없애는 추세이다, 폐쇄하는 추세이다 라고 해서. 그러면 인근에 개방화장실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도 전혀 없습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죄송합니다. 저는 반대편에 있는 줄 알았는데, 도에 요구를 해 놨습니다. 왜냐 하면 두 군데에 다가 해 주기는 곤란한데, 한 군데라고 좀 해 달라고 그렇게 해 놨습니다.

송미량위원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아마 산책로 쪽이나 친수공간 쪽에 하나가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건의를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답변은 어떻게 받았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송미량위원

아직 답변은 안 받으셨지요. 신경써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호현위원장

전기풍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전기풍위원

업무보고를 질의를 안하려고 했더만 위원장님이 하라고 해서 할 수 없이 하겠습니다. 요트학교 있지요, 조선해양문화관하고 어촌민속전시관이 바로 인근에 있습니다. 이번 해양관광개발공사가 지금 운영하고 있지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요트학교는?

전기풍위원

아니, 조선해양문화관하고 어촌민속전시관.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요트학교는 거제요트협회가 위탁을 받아서 하고 있는데, 이걸 몇 차례 이야기를 했지만 해양레포츠 인구도 증가하고 있고 계속해서 이러한 인구들이 늘어나면 좀더 활성화 시켜야 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고. 또 지심도 있지요, 지심도도 거제로 이관이 되어서 생태관광지로 개발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측면에서 거제요트학교를 거제요트협회에 계속 위탁을 할 것인지 아니면 해양관광개발공사에 오히려 위탁을 줘서 지금 시너지효과를 누릴 수 있잖아요. 인력이라든지 관리운영이라든지 투자라든지 이런 부분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양관광개발공사에 위탁을 주는 것이 어떻겠느냐, 시너지효과를 줄 수 있지 않겠느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저희들도 상당히 타당성은 있다 라고 보고, 관리운영비라든지 수익금에 대해서 좀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느냐 없느냐 해서 저희들이 문제를 줘 놨습니다. 한번 가져오면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시간이 얼마 없잖아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런데 처음에 가져온 걸로 봐서는 거제요트학교보다도 비용이 더 많이 들고 수익성은 별다른 차이가 없는 것으로 그렇게 가져왔더라고요, 사업계획서가.

전기풍위원

그게 거제요트학교만 놓고 볼때는 그렇게 나올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인력이라든지 이런 측면에서 그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선해양문화관하고 어촌민속전시관하고 이것을 전체적으로 본다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맡아서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그런 측면이 있고요, 전체를 놓고 보면 쉽게 판단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크루즈요트라든지 아니면 딩기요트라든지 윈드서핑 이런 것을 가지고 지심도까지 갔다 올 수 있지 않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런 것을 전체적으로 본다면 이번에 지심도 생태관광지개발을 할 때 어차피 관광과가 용역을 주고 할 것이란 말이지요. 거기에 이런 내용도 포함시켜서 따로 따로 하지 말고 관광과하고 연계해서 그렇게 추진했으면 좋겠다. 그러러면 거제요트학교는 맞지가 않지요. 이 부분을 좀 참조하셔서 해양항만과가 관리하는 쪽에만 두지 마시고 관광객의 수요 이런 것이 많이 바뀌고 있어요. 그리고 지심도라고 하는 새로운 관광상품이 들어서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좀더 획기적으로 변화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위탁이 요트협회는 언제까지 되어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2018년까지 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이 부분도 요트협회하고 같이 의논을 해서 요트협회 분들이야 요트를 즐기는 분이잖아요. 당사자가 이것을 위탁을 해서 운영한다는 이 자체도 모순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좋은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해수욕장인데요. 사계절해수욕장으로 운영할 줘야 되는데, 신규사업에 보면 수상안전관리센터를 바다에 뗏목을 띄워 놓겠다는 것입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에 띄워서 저희들이 안전관리를 하겠다는 뜻입니다.

전기풍위원

그런데 뗏목을 바다에 띄워 놓으면 수상레저를 운영하는데도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안전사고가 더 날 수도 있고. 그리고 파도가 계속 치거나 이럴 것인데 더 불안하지 않겠습니까. 네 군데 같으면 겨우 250만 원짜리 설치하겠다는 것인데, 이것 다시 한번 검토를 하셔가지고 어떻게 하면 안전 확보를 할 것인가 거기에 초점이 맞춰진 것이잖아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안전요원들의 휴식공간도 되고.

전기풍위원

바다위에서 무슨 휴식공간.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나중에 바다에 익수자가 발생했을 때 바로 인근에서 구조가 가능하기 때문에 안전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고 판단을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을 뗏목을 한단 말이지요. 이것 자칫 잘못하면 오히려 더 안전 문제가 된다는 말입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단디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해수욕장의 관리에 있어서 제대로 된 해수욕장을 하시겠다고, 특색 있는 해수욕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었는데, 이것 어떻게 했습니까? 17군데 중에서 특색 있는 해수욕장이 어디 있어요? 과장님이 보고한 것 아닙니다. 전임 해양항만과장님께서 보고했던 내용인데.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저희들이 해수욕장관리업무를 제가 와서 올해 한번 경험을 해 봤는데요, 안전관리부분에 대해서 참으로 사고 안 난 것만 해도 크게 다행인데. 특색 있는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좀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용역을 한번 하셔가지고 17개 해수욕장 중에서 사계절 내내 운영할 수 있는 해수욕장 또는 정말 여름철에만 운영해야 되는 해수욕장, 또 안전관리는 어떻게 해야 만이 되는지, 이런 것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저희들 그 부분도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내년 예산에 좀 책정하셔서 정말 특색 있는 사계절 얼마든지. 도심에 있는 해수욕장은 사계절 관광이 괜찮다 말이지요, 레저스포츠하고 연계해서. 그것도 같이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짧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질문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가조도어촌관광단지, 내년도에 전시까지 해서 마무리가 되네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호현위원장

그런데 전시시설은 수집은 어느 정도 되었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저희들이 백방으로 다녀봤는데 수협효시공원하고 관련된 시설은 참으로 구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협상에 의한 방법으로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그렇게 나갈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그러면 내년도에 당장 자료 때문에 준공을 한다는 보장은 없네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내년도에는 가능합니다.

조호현위원장

자료도 없이 그냥 개장을 한다고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지금 공모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공모를 하고 나면 어떤 작품들이 여러 가지가 들어오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혹시 지세포에 있는 어촌민속전시관에 있는 자료들이 일부 이쪽으로 넘어올 계획이 있나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런 전시는 턱없이 수협효시공운이 부족하고요, 어촌전시관으로써의 전시관은 어떻게 그대로 관리를 하고, 수협효시공원과 맞는 전시물을 수협중앙회하고도 협의를 해서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현재 확보하고 있는 자료는 몇 점 정도나 됩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아예 없습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이것 낭패네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전시규모는 면적은 크지는 않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전국의 최초의 수협효시공원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시작했는데 내년도 준공을 예상하고 있는데 안에 전시할 자료가 하나도 없다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고민 중에 고민이고요, 최대한 저희들이 확보할 수 있도록.

조호현위원장

수협 쪽에서 어떻게 액션을 좀 취해 줍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같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중앙에도 얼마 전에 실무자가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중앙에도 가보니까 거기도 전시해 놓은 것이 별반 도움이 크게 되는 것은 없다. 대신에 사곡물은 저쪽에서 제공을 해 주겠다 라고 협의가 되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이렇게 좋은 시설해 놔놓고 와서 아무것도 볼거리도 없이, 1년 남았는데 준비한 것도 하나도 없이 큰일입니다. 이 부분은 빨리 서둘러서 대책을 강구해서 빨리 진행이 되어야 될 것 같네요. 준비를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해양항만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어업진흥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어업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어업진흥과장 남선우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주사 인사드리겠습니다. (담당 일괄 인사) 2016년도 실적 및 2017년도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 업무추진실적입니다. 수산업 발전를 위한 「희망찬 어촌실현 2020」비전을 설정을 해서 목표달성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촌문화가 변화하고 또 기초질서가 점차 정착되어 가고 있습니다. 먼저 어업인과 소통하는 수산행정 업무를 추진하였습니다. 수산관계기관∙단체 간담회 개최, 희망을 여는 어촌문화 발굴 간담회, 신지식인 수산발전 간담회 등을 통해서 수산인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수산업 진입장벽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을 했습니다. 적조 피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 준비 만전을 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대형 전해수 황토살포기를 추가로 도에서 지원을 받아서 제작을 하고 대비를 철저히 했습니다마는 대비는 철저히 했는데 적조 발생이 없어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대신에 고수온과 콜레라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다음은 소통∙공감 참여형 해양환경 보전 기초질서 운동 확산입니다. 시민과 지역기업과 행정이 하나로 통하는 「초록 빛 바다 1연안 가꾸기」를 추진하고 어촌계 자율관리공동체 등의 자연정화활동을 수시로 개최를 했습니다. 연안환경을 최적화 하는데 전력을 기울여 내방인들에게 좋은 바다 이미지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시 수산물을 활용한 통통 웰빙 수제어묵 상품화 추진입니다. 나중에 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만 시제품 시식회도 개최를 하고 수출상품으로써의 평가도 긍정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좋은 호평을 받고 전망이 좋으나 생산시스템을 갖추는 비용이 커서 당분간 대량 생산체계는 좀 부족한 실정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017년 업무추진계획입니다. 11페이지, 연근해어업 경쟁력 확보입니다. 수산여건변화에 따른 적정 어선세력 유지하고 단위노력당 생산성 향상과 친환경어업 기반시설 지원을 통한 어업경영개선을 도모하기 위해서 4개 사업에 18억 5,100만 원으로 연안어선감척,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 어선기관 등 장비계량, 마을앞바다 소득원 개발 사업을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잘 추진해서 어업경영과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페이지, 어업인 경영 안정 및 복지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6개 사업에 7억 600만 원으로 연안어선 유류비지원, 어업인 보험료 지원, 수산정보지 보급, 어선사고 예방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써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어업인의 경영안정과 새로운 정보제공, 어업인 재해예방 지원 등 복지어촌을 실현하는데 사용이 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소기의 성과가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페이지, 수산 동∙식물 서식 기반조성 및 자연회복 사업입니다. 어패류 및 해조류의 산란∙서식장 조성과 어업 생산성을 향상하고 서식환경을 고려한 정착성, 어패류의 지속적인 방류로 어업소득을 증대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3개 사업에 36억 1,000만 원으로 수산종묘방류, 해삼씨뿌림, EEZ점사용료 사업을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잘 추진해서 성과가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페이지, 양식시스템 현대화 사업입니다. 지속가능한 양식품종 집중 육성과 인프라 구축, 양식시설 현대화 추진으로 경영안정 및 양식산업 기반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써 3개 분야 6개 사업에 45억 8,200만 원으로 친환경 에너지 보급, 양식어가 경영여건 개선, 친환경 양식기반 조성 사업을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보급 사업은 육상 양식장 히터펌프, 폐열회수기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15페이지, 적조피해 예방대책입니다. 금년도에는 다행히 적조가 안와서 저희들이 고심하던 중에 피해도 없었습니다마는 내년에는 적조가 또 올 것으로 예상해서 최대한 저희들에 적조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2개 분야에 14억 5,000만 원을 적조 방자제사업, 가두리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적조 방제사업은 적조가 발생했을 때 장비를 임차하고 방제를 하는데 직접적으로 들어 가는 비용이 되겠으며, 가두리시설 현대화사업은 적조발생시 신속한 이동을 용이하게 하고 또 평소에 관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비를 철저히 하고 지원 관리 감독을 철저히 피해 최소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수산물 수출∙소비 활성화사업입니다. 수산물의 소비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해서 소비지역 및 소비층 확대를 도모하고 수출품목의 다변화 및 수출상품 경쟁력 향상을 통한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3개 분야 6개 사업에 16억 9,000만 원으로 활어수출용 컨테이너 제작, 수출 주력품종 육성 및 해외시장 개척, 수산물 홍보 및 소비촉진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수산물의 판로를 확장하여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자율관리어업 육성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정보주도 관리에서 어업인이 자율적으로 수산자원 생산∙관리를 유도하고 지역특성에 맞게 지원을 관리하여 지속 가능한 어업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자율관리어업 참여 어촌계, 어업인 단체 등 7곳에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장 및 수산자원의 공동 관리로 잘 사는 어촌마을이 구현되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유해생물 어업피해 예방 대책입니다. 유해생물 적기 신속한 구제로 바다생태계 보존 및 수산자원 증강에 노력하고, 신속한 예찰과 효율적인 구제작업으로 어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3개 사업에 1억 9,200만 원으로 불가사리 수매, 성게 구제, 해파리 구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추진해서 성과 있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해양∙연안환경 보전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8개 사업에 7억 7,900만 원으로 강하구 해양쓰레기 처리, 어업페기물 처리, 바닷가 쓰레기 수거∙처리, 조업중 인양쓰레기 수매, 방치폐스티로폼 수매, 방치폐선 처리, 어촌계 자율정화대회, 초록빗 바다가꾸기 등으로 8개 사업으로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맨 밑에 어촌계 자율정화대회와 초록빛 바다가꾸기는 비예산사업으로 저희들이 추진을 하게 되겠습니다. 해양쓰레기 신속한 수거처리로 해양환경 개선 및 생태계를 보호하고 어업인과 시민 모두 가 해양환경 보존활동에 참여하도록 유도해서 해양환경보호의식을 제고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책입니다. 23페이지, 수산업 발전 행복공간문화 지속 추진입니다. 저희들이 이런 주제를 갖게 된 것은 우리연안에 어촌 문화가 행복한 공간문화로 만들어 가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이렇게 제목을 붙였고, 2016년도 우리수산물의 수준을 한단계 높이고 어업인과 어촌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2016년도 수산업 발전 2020을 수립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목표는 2016년 어가 소득 4,500만 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2020년까지는 어가 소득이 6,000만 원이 상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비전을 설정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혁신과제로써는 총 7대 과제가 있는데 그 중에 네 가지, 깨끗한 바다 가꾸기 대대적 「바다정화」실천, 이 부분에서는 폐부자도 환경오염을 시키기 때문에 자진해서 어업인들이 반납을 할 수 있도록, 현재는 10%, 2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최근에 통영과 고성부서장들과 만나서 내년도부터는 30% 이상 하도록 하자고 해서 협력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어업재구조화 및 신소득 창출, 여기는 청정어묵상품화, 생산된 수산물 즉석 판매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습니다. 안심 수산식품산업 육성 및 수출확대, 어업경영체계 및 체질 혁신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어촌의 문화가 향상되고 어업인들의 소득이 향상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4페이지, 한국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 유치 사업입니다. 조선산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리시의 문화관광 자원 우수성 홍보와 해양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저희들이 준비하고 유치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 5월 달에 계획하고 있으며 장소는 거제종합운동장 또는 거제스포츠파크를 저희들이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저희들 생각으로는 고현항의 매립이 어느 정도 완공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문제가 잘 해결될 것으로 보고 우선 고현으로 거제종합운동장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 6억 원으로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유치 잘하고 준비를 잘해서 소기의 성과가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5페이지, 폐류수출 확대를 위한 위생정화시설 시범운영입니다. 이부분은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위생정화시설을 지금 연구하고 있는데 내년이 되면 거의 결과가 안 나오겠나 해서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우선 해수부에 공모사업을 통해서 유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좋은 시설이 되면 바로 추진이 될 것이고, 좀 보완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좀 늦어질 수 있겠습니다. 이 사업은 10억 원의 사업비로 2개소에 해수담수인입, 정화수조, 여과기, 염소발생기 등을 설치를 해서 하는데 폐류정화시설은 폐류를 육상수조에 수용해서 정화된 물을 공급해서 장내바이러스를 체외로 배출하도록 유도 장치입니다. 그래서 선진국의 경우에는 출하 전에 반드시 정화를 통해 위생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잘 추진을 해서 수산물 수출 증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제 청정어묵 수산특화 브랜드 육성입니다. 우리시가 제안하고 거제수협이 의지를 갖고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전망이 밝은 사업으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산시스템이 잘 갖추어지지 못해서 대량생산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 가공시설부분을 중앙정부에서 지원을 받아서 이부분을 조금 해소해나가려고 하고 있고, 지금 중국이라든지 미국 시장에 저희들이 품평회를 해 본 결과 상당히 호응이 좋아서 좋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사업이 제대로 추진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즘 위원님들께서도 잘아시다시피 수협의 자체 애로 사항으로 인해서 진행이 조금 차질이 있습니다. 여하튼 중단 없이 추진되도록 해서 특화사업이 성공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미량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송미량위원

13페이지에서 하나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 부표 공급에 대해서요, 2016년도에 예산을 얼마 투입하셨지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저희들이 13억 원 정도.

송미량위원

13억 맞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제가 잘못 봤습니다. 부표는 1억 8,000만 원입니다.

송미량위원

2016년 1억 8,000만 원입니까? 당초예산은 1억 4,000만 원으로 확인한 것 같은데.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예산상에는 민간지원사업으로 해서 자부담은 포함이 안되었습니다. 저희들은 총액기준으로 보고를 드리기 때문에 차이가 좀 있습니다. 자부담 30%, 5억 4,000만 원이 들어간 것이지요.

송미량위원

예?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아, 5,400만 원.

송미량위원

그러면 몇 개 정도 교체를 했다니 것입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6,600개.

송미량위원

6,600개요. 2016년도 현황이지요, 6600개. 2017년도에는 몇 개 정도를 한다는 이야기이지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현재 지원확정이 안 되었는데 올해 금년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전체 거제해안에 스티로품 부표가 몇 개 정도가 있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추정치입니다. 그것은 양식하는 것을 기준의 해서 한 33만개 정도가 계속 설치가 되고 있고 또 거기에서 발생되고 그렇습니다.

송미량위원

33만개에서 작년에 6,600개를 했고.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6,600개를 지원한 부분입니다.

송미량위원

지원 안 받고.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개인이 다 사고.

송미량위원

100% 다 사비로 하시는 분들도 있다는 말입니까? 그러면 현재 친환경부표로 교체가 된 비율은 몇% 정도 라고 보고 계십니까? 파악된 것이 있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지금 보면 친환경부표가 저희들이 금년도부터 지원을 하는데 6,600개 정도면 33만개의 그 정도.

송미량위원

10%면 33,000개이고요, 한 2% 정도 되겠네요. 지금 이 비율이 너무 미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 거제가 청정구역이라고 자랑하고 하면 예산을 조금 더 투입해서 라도 빨리 친환경부표로 다 교체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정책을 펼쳐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저희들이 부표에 따른 환경오염이라든지 시급성을 생각을 하고 해양수산부에 건의를 하고. 친환경부표가 가격이 상당히 비쌉니다. 그래서 이것을 금방 다 바꿀 수도 없고 워낙 금액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을 해수부에서도 금년도에 최대한 예산을 확보를 해서 지원해 주는 것으로 하는데. 이것이 저희들 생각에서는 우리시가 잘 살고 많이 있으면 시비라도 얻어서 해 주면 좋겠지만 국도비를 이렇게 배정을 받아서 지원을 해 주는 사업이다 보니까 뜻대로 많이 못해 주는 사업입니다.

송미량위원

어쨌든 저희가 해안에 미세플라스틱농도라든지 이런 것은 어업진흥과에서 파악을 해야 되는 것입니까? 어디에서 파악을 해야 됩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것이 저희들이 파악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됩니다만 사실은 말씀드리기가 곤란합니다만 그런 피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정확하게 조사된 것이 없고. 그런 부분들이 또 양식사업에 미치는 영향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가능하면 빠른 시일 안에 환경적인 부표를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바꿔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미량위원

어쨌든 이런 것들이 영향을 미치겠지만 문제를 바로 잡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우리해안가의 미세플라스틱농도가 얼마가 되는 지도 조사를 하셔가지고 저감하는 방안이라든가 그런 정책을 수립하셔야 될 것 같고요. 친환경부표도 예산이 좀 수반되겠지만 빨리 교체를 할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올해 예산에 도시민 귀어귀촌 실적은 어떻게 됩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지난해 공모사업을 해서 지난해 11월 달부터 해서 3개년으로 해서 6억 원의 사업비를 받아서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귀어귀촌 실적은 아직 두드러지게 많이 나타나고 있지 않지만 외부사람들의 교육을 통해서 한다면 아마 내년부터는 좀 상당히 성과가 있지 않겠나 생각이 됩니다.

송미량위원

이것 같은 경우에는 외부 타 시나 타 도시지역에서 오는 분들에 한한 것입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송미량위원

예를 들면 조선소에서 퇴직을 하신 분들이 귀어에 대한 생각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지원 계획이나 사업은 없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중앙적으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시뿐만 아니라 전국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고 이번에도 보니까 우리시에서 한 70%정도 외부에서 30%.

송미량위원

그러니까 제가 질문을 드렸던 것은 우리가 도시민 귀어유치가 타 지역민들만 해당을 되는 것이냐고 질문을 드렸었거든요. 그러면 우리지역에 있는 분들도 다 해당사항이 되는 것이네요. 이런 부분을 좀 활성화해서 좀많이 유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부원위원

과장님, 이번 차바태풍 때문에 많은 고생을 하셨지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예, 저희들이 통상적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차바태풍이 와서 많이 어렵겠는데, 이번에 태풍이 온 것이 북서풍이 불었지요. 제가 보니까 안쪽으로 많이 쳤더라고요. 차바가 온 이후에 자연재해라고 볼 수 있는데 배들이 많이 좌초된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에 대한 보상 방법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얼마 전에도 어업인 중에서 보상이야기를 했었는데 사실 태풍이라든지 자연재해는 보상을 근본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어떤 사업을 재개할 수 있는 도와주는 차원에서 복구비를 보조해 주는 차원으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선 부분들은 피해의 기준으로 삼는 기준이 있습니다. 그게 한 35~80% 까지는 반파로 보고 80% 이상은 전파로 보고 있습니다. 30% 미만 되는 부분들은 사실상 피해를 봐도 복구대상으로 잡아 줄 수 없는 사항입니다.

윤부원위원

그런데 보니까 배가 좌초되었을 때 어민들이 하는 이야기가, 어선보상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주로 보면 기계 있잖아요, 선외기. 선외기 자체가 굉장히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배에 대한 보상은 해 주지 기계에 대한 보상은 안 해 준 다고 그러더라고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윤부원위원

아니라고요, 대체적으로 그렇게 알고 있던데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짧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선박이라고 하면 선체와 기계를 포함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내기는 전기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별도로 기관실 안에 들어갑니다, 기관 외에. 그러면 전기가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고 기관이 차지하게 되는데. 보편적으로 1톤에서 2톤급 해서 연안에서 많이 쓰는 선외기는 선체밖에 다가 설치를 한다고 해서 선외기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선외기는 구조가 전기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기관자체에 내장이 되어 있는 경우가 있고 그래서 그게 단순침수가 되면 그것이 물에 빠지기 때문에 일부 수리를 해서 하면 됩니다. 그래서 그게 사실상 저희들이 볼 때에 수리비가 30%에 미치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배의 선체에 피해가 약간이라도 있으면 그것을 저희들이 끌어올려서 30% 이상에 넣어서 반파로 봐줄 수 있는데, 단순한 침수가 될 경우에는 저희들이 수리비용이라든지 나중에 정산을 하게 될 때 턱없이 못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원을 못 해 주는, 안타깝게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런 부분이구요. 그러니까 배값보다 기계값이 더 비싼데. 그것은 이해를 했고요. 다음에 13페이지를 보면 해삼씨뿌리기하고 볼락, 전복, 감성돔, 쥐치 보조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보면 다른 것은 지특이 80% 시비20%로 100%의 보조사업이 되는데, 해삼씨뿌림사업은 왜 자부담이 10%이 붙어 있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이 부분은 어촌계에서 자율적으로 관리를 하고 또 생산하고도 이런 체계를 갖추고 그다음에 아무 곳이나 뿌려줄 수 없기 때문에 관리를 잘할 수 있는 어촌계 이런 쪽으로 사실상 지원이 됩니다. 그러나 자담을 확보해서 관리를 하는 어촌계에 한해서 지원해 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물론 자담을 한다면 어촌계에서 하겠습니다만 지원조건에 보면 보리새우, 개조개는 시비가 100%이고 여기는 자담이 하나도 없잖아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해삼씨뿌림사업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어류쪽의 방류를 하는 것하고 차이가 납니다.

윤부원위원

어떻게 차이가 나지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해삼씨뿌림 같은 경우에는 마을어장에 관리가 용이하기 때문에 그렇고 어류라든지 이런 것은 무작위거든요.

윤부원위원

그러면 물어봅시다. 개조개하고 해삼씨뿌림하고 차이가 뭐가 있어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개조개도 역시 저희들이 종묘방류사업으로 해 주는 것이 해삼씨뿌림사업 경우에는 도에서 특화사업으로 해서 추진이 되기 때문에 그것은 자부담을 포함해서 지원하도록 그렇게 내규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어차피 보조사업을 하면서 자담 10%가 위에서 없고 밑에는 있어서 의구심이 생겼고. 그다음에 이것을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어느 날 텔레비전을 보니까 민물생물양식이라고 해서 끝만 잠깐 봤거든요. 조금 전에 인터넷으로 조회를 해 보니까 해양수산과학원에서 이것을 전라도에서 1차 시범적으로 했네요. 여기 보니까 어떤 것이 있냐하면 새우명칭은 큰징거미새우 이렇게 되어 있네요. 여기에 대해서 우리시도 한번 관심을 가져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이부분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육지내수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년에 저희들도 하고자 하시는 분이 있으면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내년에 계획을 세우고 있네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우리관내에도 꽃새우를 촌에서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흰다리새우라고 부르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불립니다. 그래서 저도 잡아서 해 보지 않았습니다마는 우리관간의 깨끗한 저수지 같은 곳에서 많이 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이 자체를 우리거제시가 발 빠르게 움직여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 전에 ‘정글의 법칙’에 보면 코코넛킹크랩이라고 그것이 바다가재와 똑같이 생겼는데 그것이 코코넛만 먹고 사는 그런 바다가재가 있더라고요. 그것을 한번 먹어보니까 진짜 맛이 있던데 우리거제도 가재하고 새우하고 이런 것을 양식하면 어떨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좋은 말씀입니다. 가재는 1급수에서 살 수 있는 생물입니다. 그것은 선호도도 있고, 관광이나 이런 목적에서 하는 것 같으면 모르겠지만, 새우는 소득상품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공모사업으로 해서 내년에 추진하려고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윤부원위원

예산을 확보했어요, 다행이네요. 내가 잠깐 뉴스를 보니까 새우에 대해서 하더라고요. 육질이 좋고 크기도 한 3개월 정도 키웠는데 300에서 400g 엄청 크더라고요. 그런 사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우리농민이나 수산인들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전기풍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기풍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적조가 발생하는 것이 낫습니까, 고수온으로 잘 키운 고기가 폐사하는 것이 낫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두개 다 발생되어서는 안되지요.

전기풍위원

저희가 적조만 대비하고 있었는데 고수온은 대비를 못했다 아닙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대비는 다했습니다마는 그것이 자연환경을 위해서 일어나는 것을 인간으로서는 막기가 어려워서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고수온도 우리가 보험을 받을 수 있나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보험이 들어 있으면 다 됩니다. 보험이 비싸기 때문에.

전기풍위원

피해가 컸잖아요, 여기에 대한 대책도 같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우리가 지원하는 부분이 있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저희들이 지원하는 지원금이 있다며 보험을 넣은 곳은 해당이 안 되고 보험을 넣지 못하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재난지역으로.

전기풍위원

그러면 누가 보험을 넣으려고 하겠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런데 금액이 차이가 납니다.

전기풍위원

적조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년간 경험이 있고 또 미리미리 대비를 하고 고생을 많이 하잖습니까, 그래서 대비를 하고 있는데. 고수온은 이것은 어쩔 수가 없잖아요. 하늘 쳐다보고 있다가 망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보험 유도를 많이 했는데, 말하자면 자동차보험 같으면 주보험을 넣고 부수적으로 이렇게 추가 이렇게 되면 되는데, 수산보험이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만약에 적조면 적조, 고수온이면 고수온, 이 금액이 똑같이 올라가거든요. 그러면 1,000만 원짜리가 2,000만 원짜리가 되다보니까 어업인들은 부담이 너무 크니까 어업인들이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해서.

전기풍위원

어업인들을 저희가 보험도 들어 주고 하는데 상해보험 이런 것 말고 어업인 피해에 관련된 보험들도 각각 개인별로 하라고 하면 힘이 듭니다,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래서 어업인들이 함께 모여서 한 보험회사하고 협상을 하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저희들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수협중앙회가 주보험사이기 때문 에 다른 곳에서 보험을 받아 주지 않기 때문에.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대처할 수 없는 위험한 상황에 대비해서 드는 것이 보험이잖요. 적조하고 다르게 고수온으로 인해서 정성껏 기른 많은 고기가 다 폐사 했다는 것이 너무 가슴이 아파서 그렇습니다. 해녀들 있지요, 제가 시정질문을 했었는데. 내년 예산에 지원정책이 포함됩니까?
해녀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위원님께 같이 말씀을 좀 드려야 될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저번에 자기들이 지원해 달라고 해서 저희들이 슈트부분을 지원해 줄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귀어귀촌사업에서 어업인 교육 장비구입하는 사업으로 해서 위탁관리하려고 했는데, 이분들이 협동조합이라든지 이런 것을 만들어서 자기들 소득차원으로 하려고 계산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부분은 안하려고 하고 있고. 만약에 시에서 지원해 주는 슈트를 가지고 자기들은 대여를 해서 소득을 취하겠다는 이런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것은 안 된다. 어떤 개인이나 영리 목적으로 해서 시의 지원을 받아서 하는 것은 당연히 안 되는 것이니까 저희들이 중단을 하고 있습니다. 지원부분도 저희들이 적절하게 고려를 해서 검토를 잘해서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슈트나 물갈퀴나 수안경보다는 해녀아카데미 있잖아요. 해녀아카데미 운영이라든지 아니면 체임보시설 있지요, 이런 부분들하고. 또 해녀들이 해녀가 되어서 바다에 해산물을 채취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없습니다.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런 것에 대한 지원을 해 주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귀어귀촌지원센터 있지요, 이것 누가 운영하고 있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수산인경영연합회에서 위탁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예산을 들여서 우리가 국비지원을 받았지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공모사업으로 해서 받았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저는 상당히 어업진흥과가 잘하고 있다, 이런 부분들. 조선산업에 위기 상황이 오다보니까 이분들 중에서 귀어귀촌프로그램을 받고 갈려고 하는 분들이 상당수 있더라고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이번 교육에도 상당히 많이 참여를 하셨습니다.

전기풍위원

예, 이것이 인기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귀어귀촌 부분도 저희가 국비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우리어촌어민들을 양성하는 곳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정책을 좀 바꿀 필요가 있겠다 싶습니다. 이런 것들이 다 해녀지원사업하고 연관이 되거든요. 하시겠다는 것입니까? 내년 예산에 좀 반영시키겠다는 것입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내년까지는 국비예산이 오고 금년도에 해수부하고 이부분을 절충을 해서 좀더 연장을 해 주라, 그래서 해수부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저희들도 답변을 받아놨습니다.

전기풍위원

저희들이 성과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잠수기 어업 있지요, 몇 분이나 됩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잠수지가 저희가 43척 정도 됩니다.

전기풍위원

그런데 이것이 허가가 딱 정해져 있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허가를 묶어 놓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 부분은 어업허가 및 신고에 대한 규칙에 의해서 허가의 정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전국의 경상남도에 어떤 어업허가가 몇 건, 전라도에 어업허가가 몇 건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은 수산자원보호정책에 의해서 경상남도 연안해역에는 잠수기 어업이 몇 척 정도가 있으면 되겠다. 그다음에 장말이나 통발이 몇 건 정도가 있으면 되겠다는 것을 경상남도에서 통합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부분은 추가로 할 수 가 없고 지금 저희들이 감척사업도 추진하고 있는데 그것도 자원보호 목적에 의해서 그렇게 묶여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보니까 이 정책도 변화 시킬 단계가 왔다. 트렌드가 바뀌잖아요. 예를 들면 젊은 사람들이 귀어귀촌을 하려고 정부에서도 귀어귀촌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데 반해서 그쪽에 가면 실제로는 허가권이나 아니면 면허 또는 어장 있잖습니까, 이런 것들에 의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열심히 일하지만 소득이 선주한테 반토막 줘야 되고. 젊은 사람들이 들어가서 적응하기가 너무 어렵다, 좀 바꿔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잠수기 어업하는 분들 있잖아요, 이 분들이 좀 바꿔야 된다, 연세가 어느 정도 되면, 조선소는 사오정이라고 해서 40대에 퇴직을 하고 있는데.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우리어촌도 교체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런 정책을 좀 적극적으로 어업진흥과가 발굴해서 진행을 해 줘야 귀어귀촌을 할 것 아닙니까, 우리섬인데.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 좋은 직업도 발굴을 계속하고.

전기풍위원

너무 시원스럽게 대답을 하시는 것은 좋은데 너무 시원스럽고 대답하니까 조금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잠수기 어업에도 선주가 있고 거기에 참여하는 잠수부가 있습니다. 그래서 잠수부 양성부분을 잠수기 조합하고 자율관리위원회하고 협의를 해서 이부분도 양성을 하려고 저희들이 이미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체임보 시설 있잖아요, 잠수병 예방할 수 있는 것인데, 젊은 사람들이 무턱대고 해녀가 될 수 없습니다. 건강을 위한 이런 시설들을 갖추어 줘야 되는데, 해녀분들의 상당수는 70, 80대 어르신 분들이고. 우리지역에 세 개의 종합병원이 있지만 체임보 시설을 안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거제시 보건소라도 해야지요. 보건소장님하고 의견을 하셔가지고. 이것 돈 얼마 안 듭니다.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보건소하고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이건 답변이 시원찮은 것 보니까 안하겠다는 뜻입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이것을 저희들이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대우병원, 백병원 다 찾아가서.

전기풍위원

시에서 하면 될 것 아닙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시에서 운영을 하기에는, 여기에 전문의사가 상주를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상당한 면적도 있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이 시설만 할 수 없고 종합병원에 설치를 해야 되거든요.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보건소에 다가 운영을 하라는 것이 아니고 보건소로 하여금 예산을 만들어서 병원에 지원을 하면 손실보상금만 주면 될 것 아닙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런데 병원에서 워낙 장비라든지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거기에 또 의사라든지 의료진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는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전기풍위원

해녀들뿐만 아니라 다른 허리질환이라든지 그러니까 조선산업 근로자들도 이 체임보시설이 필요합니다. 단지 어업인만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 건의를 하셔서 보건소가 예산을 만들어 서 추진할 수 있도록.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검토하지 마시고 공문을 보내십시.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스킨스쿠버 있잖아요, 관광용으로 많이 활성화되어 있는데. 이 스킨스쿠버 다이버들이 해삼을 채취한다고 자꾸 분쟁도 일어나고 하는데, 이것 적법한 것입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참 저희들이 답하기 가 그런 부분들인데. 사실 우리어업을 하는 사람들은 이런 것이 없어야 되고, 관광차원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있어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사람들이 좋은 목적으로 바닷가를 이용을 하면 되는데 이게 어업인들이 농사를 지어놓은 부분을 몰래 가져가는 것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나쁘다, 좋다 보다도 좀 근절되어야 될 부분입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그런 곳을 만들면 안 됩니까. 다대어촌계 아니면 계도, 쌍근마을 이런 곳에 어촌계가 체험시설들을 운영하고 있잖요. 그 쪽에 지원을 해서 그쪽에서는 가능하다, 스킨스쿠버도 가능하고 채취도 가능하고 체험을 해라, 대신에 일정부분은 체험비를 받아야지요. ○어업진흥과장 남선우 위원님 말씀도 참 좋습니다. 이게 취지대로만 이행이 되면 아주 좋은데 어떤 병폐가 생기느냐 하면, 저희들도 연구를 안한 것은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만약에 들어가서 생물이 많이 있고 하면, 소문이 나게 되면 잠수기를 도둑질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어촌계에서 상당히 꺼려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근다는 식으로 이야기하시면 안 됩니다.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검토를 충분히 하셔가지고 해 보십시오. 그리고 계도마을 있지요, 우리가 지원을 많이 했는데 여러 가지 투자 성격으로 많이 했지 않습니까. 성과가 굉장히 크네요. 한 해에 올라오는 수익이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제가 알기로는 계도가 체험사업으로 해서 2억 원이상 연간 소득을 올리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놀라지 마십시오. 놀라시면 안 됩니다. 체험마을에 계도만 그렇습니다. 189,110명이 오셔서 67,663명이 체험을 했습니다. 체험비만 6억 2,900만 원, 거기에 특산품판매는 별도로 2억 원 가까이 되고, 다기능복합 민박, 식사 이것도 한 5,000만 원 돼요. 그리고 마을소득 내역을 보니까 미더덕, 멍게, 바지락, 종묘 해서 14억 3,000만 원, 체험프로그램, 다기능복합센터, 특산품 판매해서 3억 3,100만 원. 17억 6,300만 원 정도가 수익인데, 이 분들이 112명이에요. 귀어귀촌하면 여기에 들어 갈 수 있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을 알게 되면 많이 들어가려고 할 겁니다.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저희가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어촌계에서는 어촌계원으로 가입비 없이 살게 될 경우에 어촌계원으로 넣어주는 것까지. ○전기풍위원 잘하셔가지고 귀어귀촌 정책에 반영을 좀 해 주시고요. 우리가 예산을 조금더 들이니까 이렇게 큰 소득이 올라오지 않습니까. 저는 어업진흥과가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감사합니다.

전기풍위원

마지막으로 어묵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브랜드화 시킨다고 하는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저희들이 중국 위해, 영성 이쪽만 해도 한 50억 원 수출 사전계약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생산시스템이 안 갖추어져 내년에 대량생산시스템을 갖추어야 되는 그런 숙제가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저희들이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아마 수제 어묵 가지고는 힘이 들 것이고, 자동화시스템을 갖춘 공장이 완료되면 가능하겠지요. 저희가 홍콩 한인상공회의소를 방문했었습니다. 한류의 영향 때문에 대한민국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그리고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에 일본산은 잘 안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홍콩이나 마카오 이런 쪽에 중국시장 외에도 충분히 활로를 개척할 수 있다고 보고 홍콩한인상공회의소에 요청을 하면 적극 도와주시겠다고 회장님께서 확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쪽에도 활로를 좀 개척해 주시기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최양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저는 두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 어업인 경영 안정 및 복지 지원에서요 이것이 2017년 계획이지 않습니까? 사업비는 좀 줄였어요, 한 20억 원 정도 예산을 좀 줄였네요. 보니까 자부담을 물론 2016년 결산을 해 보면 정확하게 알겠습니다만 자부담을 66억 원에서 19억 원으로 잠깐만요 6,600만 원인가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지금 어선재해보험관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전체사업비가 어업인들의 자부담을 확 줄이신 것 같고요. 어쨌든 전체사업비는 줄여서 어업인들의 안정과 복지를 위해서 지원을 늘리는 것이 맞지 않나 싶은데, 좀 줄여서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이 부분은 도비지원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모자라면 저희들이 내년도에 추경이라도 해서 위원님생각대로 되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추진계획에 보면 어업인 재해공제, 보험이지요, 1260명 어업인 전체 다는 아니지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산업 종사들한테 가는 것이 있고 그다음에 어선을 타는 사람들 그다음에.
양희

최양희위원

어선재해보험.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런 식으로 구분이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어업인 재해공제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다할 수 있습니다. 어선업 및 어선보상보험법에 의해서 어선은 제외되는 사람은 빼고 그런 사항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수산업에 종사하시는 1,260명에 대한 보험을 가입을 해 주고 있는데. 예산이 절반인데요, 올해 수준에.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저희들이 발의를 해서 우리시비만 하는 자체사업이 아니고 도의 지원을 받아서 하는 도비지원사업인데 저희들이 내년도에 할 사업을 일부 도로부터 내시계획을 받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그렇습니다. 도에 좀더 요청을 해도 도에서 예산이 확보가 안되면 저희들이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 해당 혜택을 보는 사람수는 똑같은데 사업비는 절반으로 줄어서 이것이 어떻게 가능하신지.
그래서 이부분이 금년도 이사람들이 넣은 것을 가지고 예상의 예산을 잡는 겁니다. 정확하게 아직 도에서도 정확하게 확정내시가 되어서 온 것은 아닙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1,000만 원, 2,000만 원 차이가 나면 나중에 변동이 있겠다 싶은데 이것은 2016년에는 7,200만 원에서 2017년도에는 3,700만 원으로 확 반으로 줄어서 보험금이 낮아진 것인지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라서.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정확하게 어느 부분 말씀입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보니까 수산인 안전공제 보험료이네요. 어업인 재해공제입니다. 조금 현실성이 있는가 하는 생각이 됩니다. 이것이 수치가 잘못된 것인지요, 아니면 예산이 정확하게 확정이 안됐다고 보면 됩니까?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어쨌든 올해 수준은 보험은 가입이 되는 것이지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금년도 수준보다는 예상 수준이 100 몇십명 떨어져 있습니다. 이부분도 도하고 절충을 하고 있습니다. 확정내시가 되어 내려와 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우리가 농어촌지원법도 있지 않습니까. 농어촌에 계시는 분들 최소한의 안전공제보험은 우리가 들어 줘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고요, 줄이는 것보다 점차 늘리는 것이 맞다 고 보고요. 수산정보지보급 이 신문은 또 예산이 늘었습니다. 바로 추진계획 12페이지 아래쪽에 수산경제신문이 일간지인지 주간지 인지 잘 모르겠지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이것은 월간지가 있고 주간지가 있고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이것이 시도비 합쳐서 4,400만 원 정도인데요, 이런 것이 정말 필요한지 실제 어업인들에게 확인을 한번 해 보시고요. 왜냐 하면 요즘은 정보가 너무나 많아요, 인터넷에서 바로 볼 수 있는데. 관례대로 우리가 받아보고 했으니까 거기에 에 대한 고민이 없을 수 있는데 한번 실제로 필요한지 확인해 보시고. 이것은 필요성이 있는지 예산을 좀더 필요한 곳에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그밑에 예방시스템 구축사업은 이런 것이 정말 필요하지 않겠나 싶거든요. 사고가 났을 때 무선전화라든지 자동소화시스템이 그 어선에 다 배치가 되어야 되는데, 안 되어 있는 배가 있습니까? 이런 것을 안전적인 측면에서 제가 볼 때는 지원을 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금년도에 있던 법령이 바뀌고 지난해에 부터 실시되는 것입니다. 점차적으로 앞으로 지원해 줄 계획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이것은 배의 규모에 따라 상관이 없지요. 예를 들면 10% 미만으로 한다, 이런 규정이 있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저희들이 5톤 이상으로 규정이 되었었는데, 전 어선으로 확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이 예산으로 다 되는 겁니까?
그래요? 비율에 맞추어야 된다는 말입니까?
의무화인데 그렇게 하는 것이 말이 안되는데요.
올해부터 하는 것이고 올해 보니까 34척 한다 라고 앞에 업무보고를 하셨고요, 내년에 53척 한다는 말입니까?
우리 2,500척 되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늘려가지고 되겠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이것이 관리선도 있고 연안어업을 하고 있는 선박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관리선박하고는 좀 다릅니다. 어선어업을 주로 하는 어선부터 지원이 되는데 정부의 지침이나 법령이 바뀌면 거기에 맞게 예산이 내려와 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양희

최양희위원

의무화해 놓고 국도비가 지원이안 되면. 어쨌든 저는 좀더 필요한 곳에 예산을 썼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아까 신문 이야기한 것도 그런 측면에서 이야기를 한 것이고요. ○어업진흥과장 남선우 정보지 부분은 잠시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새로운 정보를 저희들이 받는 것이고 또 정보가 교류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업인인들에게 꼭 필요합니다. 새로운 양식방법이라든지 다른 사람이, 신지식인들이 나와서 어떤 어업을 어떻게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거기에서 공유가 되거든요.
541명에게만 주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어업인들 전체에게 다 지원을 다 못해 주기 때문에 수산인경영인연합회 회원들, 말하자면 옛날의 어업인 후계자들한테 보급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어촌에서 어업선도자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예전에는 종이지면으로 정보를 공유하던 때는 꼭 필요했을 텐데, 지금은 워낙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요, 그래서 한번 쯤 점검을 해 보시고 그래도 절대 필요하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만.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을 써주시고요. 그다음에 하나만 질문할게요, 24페이지 수산인경영인 전국대회, 이것도 매년 하는 것인데 우리시의 차례가 되어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것은 새로운 사업입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지난해에 의장님께 승인을 얻고 저희들이 우리지역에 유치하기 위해 유치한 사업입니다. 전국 회원이 한 17,000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보통 여기에 참여하는 회원이 10,000명에서 12,000명 정도 됩니다. 2박3일간 추진을 하는데 사실은 2박3일간 저희들이 안에서 다 소화가 안 될 것 같아서 1박2일을 하든지 2박3일을 하든지 그것은 전국경영인연합회에서 하는 대로 할 겁니다. 대신에 우리지역에 10,000명 정도의 외부인들이 유입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어디에서 주체하는 거에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전국수산인경영인연합회에서 하고, 단위는 전국단위입니다. 전국규모행사가 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전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가 있다는 말이지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말하자면 옛날의 어업인 후계자, 농업인 후계자라고 부르던 그 어업인 후계자들이 주축이 되는 그런 단체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5억 원 이상 넘는 행사는 도의 승인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이것은 중앙부처인 해양수산부의 예산을 지원을 받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승인자체가 우리시에서 유치를 하겠다 라고 해서 유치를 하도록 해 주는 것이 아니고 그런 여건들이 맞아졌을 때 받을 수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매년 하는 행사이고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전국행사로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사업비는 일단 확정이 된 것입니까, 국도비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예, 저희들이 지난해 2억 8,000만 원을 확보하라고 했는데 경제가 어렵고 해서 시비부분을 좀 줄여 달라고 해서 2억 원으로 편성을 하고 국비, 도비 각각 2억 원씩 지원 받기로 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직 세부계획은 안 나왔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세부 계획은 내년도의 수산인경영인연합회가 주최를 해서 저희들이 보조를 해 주면 되는 사업입니다. 여기에 국도비 부분은 바로 우리시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경영인연합회로 바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형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형철위원

과장님, 그러면 이행사를 전국에서 서로 유치하려고 노력합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많습니다. 이것도 저희들이 수산인경영인연합회가 그때 전국부회장이 우리지역사람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것이 유치가 된 부분입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면 우리가 자기돈을 가지고 자기들이 하면 말을 안 하겠는데 시비가 2억 원이나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경제효과가 2억 원을 훨씬 넘네요, 한 5억 원 정도 됩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이사람이 만약에 10,000명이 와서 한 5만 원을 쓴다고 계산을 해도 답이 안 나오겠습니까?

이형철위원

어쨌든 장사된다는 말이지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이 사람들은 하룻밤을 자기 때문에 어쨌든 우리지역에서 자고 먹고 마셔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형철위원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어야 되고요. 저희들이 그렇게 해 놓고 안된 행사가 많아서 우리위원님들이 한번 더 다짐을 받는 것 같습니다.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작년에 고부가 특화종묘생산시설 조성을 하겠다고 해서 국비로 20억 원이 내려 왔는데 다됐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것은 지금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그부분이 당초예산이 아니고 공모사업으로 받은 사업입니다. 그래서 두가지 사업으로 해서 지금 시설이 거의 되고 있고 곧 굴 삼배체 같은 경우에는 생산이 될 것입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면 20억 원은 공장 짓는데만 20억 원입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공장 짓고 시스템하고 생산설비까지 하는 것을 다 해서 그것이 각각10억씩.

이형철위원

생산까지 설비까지가 아니고.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생산해 내기 위한 설비까지만.

이형철위원

그러면 올해 해서 내년에 종묘를 내야 될 것 아닙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생산을 해야지요.

이형철위원

그것은 자기들이 하는 거예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렇습니다. 개인사업인데 사실은 말하자면 굴 삼배체 같은 경우에는 노로바이러스 때문에 크레임을 많이 먹습니다. 그런 것들을 없애기 위해서 이것은 여름철에도 생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형철위원

국비를 이렇게 많이 투자하면 종묘를 일반 어업인들에게 보금을 해 줍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이 사람들이 종묘생산업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종자생산업자입니다.

이형철위원

우리가 국비를 투자했으면 생산 어업인들에게 만약에 예를 들어서 생산가치가 10원이다 그러면 어업인들에게는 국비가 들어 갔으니까 5원으로 해 주는 그런 시스템입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것은 아니고, 생산업자한테만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고 그사람들이 생산을 해서 종자가 생산이 되면 그것을 우리어업인들이 양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시너지를 가지고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니까 자기 돈을 가지고 했으면 문제가 없는데 국비도비가 들어갔기 때문에. 그러면 상대적으로 어업인한테는 들어 간것만큼 혜택을 주어야 될 것 아닙니까? 주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단지 국비로 공장을 지으라고 한 것인지 제가 이해가 안되거든요. 과장님 말씀대로 라면 저는 이해가 안되고요. 종묘를 생산해서 싸게 줬다고 하면 이것이맞는 것이고요, 그렇게 하겠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추진하는 것은 현재에 우리가 이배체의 종묘가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우리가 양식하는 시스템으로 양식이 되거든요. 그런데 겨울철 같은 경우에 사람이 분변이라 이런 것에 의해서 노로바이러스가 형성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수출이 되면 체내에 함유를 하고 있을 때에는 설사를 하게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바로 크레임이 되어서 전량 이렇게.

이형철위원

국비도비를 해서 좀더 좋은 종묘를 만들자는 그런 개념입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요즘 조선경기가 별로 안좋아서 귀어귀촌, 몇 명 정도 신청하셨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올해 26명 정도 신청이 되어 있고, 저희들이 교육은 몇 차례 해서 많은 인원을 교육을 시킨바가 있습니다. 귀어귀촌을 하는데 자기들이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이형철위원

저희들이 지원센터를 만들어 놓고 있지 않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약 6억 원을 들여서 센터를 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센터에서 교육을 제대로 받고 있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조선업희망센터 그것하고 관계해서.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것하고는 다릅니다. 시설은 한번씩 이용을 합니다, 인원이 많을 경우.

이형철위원

국비가 내려오기 때문에 국비를 이쪽으로 좀.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것하고는 연계가 안 됩니다.

이형철위원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것하고는 전혀 다른 사업이고. 이것은 농어촌으로 와서 살라고.

이형철위원

그것도 어차피 국비이니까 그것도 과장님이 아니다 할 것이 아니고 알아보시고 한번 해 주십시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진양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진양민위원

어업인 경영 안정 및 복지지원 부분에 지금 농업인들보다 어업인들이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하고 지금 보면 어업인들 간의 소득격차가 좀많이 나는 부분이 존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역적으로 보면 연안어선 10톤 미만으로, 10톤이라고 하면 상당히 큰 배인데, 보통 3톤 이하 배를 가지고 어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이 대부분 70대, 80대입니다. 이런 부분은 과장님이 잘아시기 때문에 좀더 많은 신경을 써주셔서 어업인 지원에 대해서 아무 문제가 없도록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25페이지에 패류수출 확대를 위한 위생정화시설 시범운영입니다. 10억 원 정도 들여서 하네요, 정말 필요한 사업이었고 거제만 쪽으로 노로바이러스 때문에 수출을 못해서 상당히 타격이 컸지 않습니까. 이걸 보니까 대일과 중앙수산 쪽으로 하는데 이것이 맞는 것도 있지만 우리지역으로 보면 영세업을 하는 쪽에서 수출하는 곳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쪽은 언쩨쯤 지원이 될것 같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아까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이것을 시범운영을 해 보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업체가 좀 큰 곳에 다소 자기들의 비용이 좀 들어도 할 수 있고 다음에 상당히 면적을 많이 차지합니다. 배양수조가 필요하고 그래서 이것이 국립수산과학원에서 확실하게 선진시스템으로 과학화된 이런 체계가 아니고 조금 떨어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제대로 해 내고 꼭 어업인들 공장에서 그래도 해 보겠다 하는 여건들이 맞춰지면 한번 보려고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예산을 지원 신청을 해서 받은 것입니다.

진양민위원

2012년에 FDA로부터 노로바이러스가 검출이 되어서 정말 힘들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제가 볼 때는 큰 가공업체보다도 영세업소에서 이런 것이 검출될 소지가 많을 것 같아서 최대한 이런 것이 있으면 빨리 도와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알겠습니다.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문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아까 전기풍위원님께서 잠수기조합 43척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는데 잠수기조합의 영업권을 포함한 배 한 척의 매매가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십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현재 6억 5,000만 원에서 7억 5,000만 원까지.

조호현위원장

7억 5,000만 원이라고 하면 배 한척이 큰 배도 아니지 않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런데 잠수기는 규모가 연안어선, 근해어선, 원양어선 세가지로 구분이 되는데, 잠수기는 근해어선으로 들어갑니다. 특수한 분야로 해서.

조호현위원장

배 한척의 매매가가 엄청난 금액입니다. 수산자원보호정책 용역에 의해서 척수가 제한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호현위원장

거제 같은 경우에는 확대할 필요가 없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이런 어업을 거제만 해서 해 줄 수 있으면 다행인데, 그럴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인근에 있는 다른 잠수기조합의 잠수기 배들도 이렇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아마 저희들이 조금 비싼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택시도 전국에서 최고 수준인데, 잠수기 배도.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우리의 여건이 낙동강하구를 끼고 있고 거기에 개조개라든지 왕우럭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좋기 때문에.

조호현위원장

지금 7억 5,000만 원을 해도 살 배가 없어서 못 사지 않습니까?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그렇습니다. 허가의 정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좀 있으면 10억 원까지도 가겠는데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조호현위원장

그럴까요? 제가 젊었을때 이것 한 대 1,000만 원, 2,000만 원 이랬거든요.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15년 전에 이전에, 10년 전에 한 4억 원 정도 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그러니까 좀 있으면 그대로 가만히 놔두면 10억 원까지 가겠네요. 수익이 어느 정도 되는지 혹시 아십니까, 한달 수익이?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제가 수익은 아직 파악은 안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제가 보기에는 너무 금액이 터무니없이 올라가는 것 같은데, 용역부분에 의해서 한다지만 한번 정부에 건의를 해서 조정을 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선우

남선우어업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어업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0분 동안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 01분 회의중지

16시 12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산림녹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산림녹지과장 김규승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주사들 인사 올리겠습니다. (담당 일괄 인사) 6페이지, 2016년 업무추진실적은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일류거제 푸른도시 가꾸기가 되겠습니다. 가로수등 녹지축의 연결성 강화와 아름다운 도로경관 조성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관광거제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일운면 외 17개 면동에 가로수 및 수벽 전정, 가로수 보호틀 정비, 나무은행 운영, 가로수 월동, 태풍 등 재난대비 긴급 복구, 국도 14호선 지방도 선형개량공사 및 도로확장에 따른 가로수 이식, 가로수 보식, 수국 외 6종의 꽃길 조성, 난간꽃 조성사업을 11억 원을 투입하여 할 계획입니다. 12페이지 산불예방입니다. 산불예방 방지 대책 확립으로 산림자원 및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산불예방 홍보 강화로 산불 발생 제로화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개요로는 산불진화 헬기 임차, 산불진화장비 구입, 산불감시원 사역,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운영, 산연접지 풀베기 등 19억 원을 투입하여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3페이지, 쾌적하고 활기찬 도시공원 운영관리가 되겠습니다. 수요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부족한 도시공원을 확충하고 변화에 맞춘 다양한 운영방식과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는 상문동 독봉상 웰빙공원 외 312개소에 10억 500만 원을 투입하여 도시공원 및 녹지 수선보수 및 유지 관리사업, 봄꽃 동산 조성과 공원 및 녹지환경정비를 실시하겠으며 7월, 8월에는 독봉산 웰빙공원 물놀이장을 운영할 것이며 어린이공원 2개소를 리모델링하겠습니다. 녹지네트워크 구축사업 추진에 6억 원을 들여서 지역명소화조성 1개소와 자투리땅 소공원 조성 1개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독봉산웰빙공원 꽃동산 조성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독봉산 공원 내이며 튤립 구근을 110,000본을 구입하여 지금 식재 중에 있습니다. 그것은 내년 3월에 우리웰빙공원의 봄에 볼거리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섬&섬길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기존의 16개 코스에 165km가 되는데 완료는 10개 코스 121km를 완료하였습니다. 내년에는 대금산 진달래길 트레킹길과 진달래길을 조성하겠으며 구간은 대금방파제에서 외포마을 삼거리까지, 그다음에 명상버든마을에서 헬기장을 거쳐 외포마을까지 가는 코스를 11.2km을 조성을 하고 위험구간 정비 등 조성에 박자를 가하겠습니다. 16페이지, 시민가족 힐링센터[치유의 숲] 조성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동부면 구천리 산96번지 일원이며 전체사업비는 66억 원인데 4억 원의 사유지 구입비를 포함해서 총 사업비는 70억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올 10월에 기본계획용역을 착수했고 내년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계획서가 나오면 50ha의 국유림을 대부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9월부터 12월에는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와 조성계획을 도로부터 승인을 받아서 18년부터 19년 말까지 사업착공과 준공을 할 계획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자연휴양림 조성(보완)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동백동 3동이 오래되어서 개축을 하고 어린이 놀이시설 리모델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이 되겠습니다. 2001년부터 방제를 계속해 오고 있는데 작년 대비 올해는 52%가 감소하였습니다. 그래서 올가을에도 좀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방재를 해서 19년도에는 지속가능한 수준이라고 해서 우리가 많은 돈을 안들여도 재선충을 방제를 해서 그이후로는 숫자를 줄여서 우리거제시가 재선충으로부터 피해가 없도록 방제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새로운 시책에 대금산 진달래 트레킹 랜드 조성 사업이 되겠습니다. 봄철 대표 관광지인 대금산 진달래 군락지를 특색 있는 관광코스 및 탐방코스로 조성하여 관광객 위치 및 지역경제살리기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위치는 연초면 명동리 산21번지 일원이 되겠으며 사업비는 2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사업내용으로는 트레킹길 조성 1식과 진달래 군락지 확대식재를 6ha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사업을 하려고 하면 토지매수 또는 산주동의가 필요한데 지금 산주분이 부산에 계시는 어르신과 매수협의 중에 있는데 매수가 안 되면 우선 동의를 구해서라도 진달래를 식재하는 사업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22페이지, 거제 동백꽃 특화조림 사업이 되겠습니다. 청마 테마파크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우리시 시화인 동백꽃 군락지를 조성하여 관광자원화 및 산림소득 창출에 기여하겠습니다. 사업개요로는 둔덕면 방하리 산80번지 외 1필지가 되겠으며 사업비는 3억 원으로 보조 2억 원과 자체사업 1억 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있으며 면적은 6ha가 되겠습니다. 준비사항으로 조림예정지 정리 및 파쇄작업을 6ha를 하고 동백특화조림을 산림녹지과에서 하고 농업지원과에서 수국식재를 해서 청마테마파크와 연계하여 관광지를 조성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23페이지, 산림자원활용 테마길 조성이 되겠습니다. 임도를 이용하는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임도주변 코스별 다양한 수목식재로 테마임도를 조성하고 단조로운 산행에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관광자원으로 활용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며 사업비는 1억 원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목식재는 향기와 단풍과 열매와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테마임도를 이용한 임도 걷기대회 및 달리기대회 등 각종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건강증진과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철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형철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업무보고에 보면 난간꽃 폐츄니아 있지요, 몇 년도 부터 했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2004년도인가 도체할 때부터 했습니다.

이형철위원

내년에도 또 할 겁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도시미관을 위해서 내년도에도 할 계획입니다.

이형철위원

이것 안 했으면 좋겠는데요. 왜냐 하면 지금 하고 있는 곳이 고현천이거든요. 예산이 1억 원이지요. 고현천에 따라 가면서 하고 있는데 그 지역이 녹지지역입니다. 고현천하고 독봉산하고 쳐다보면 자연 그대로입니다. 이런 것은 도심이라도 아주 삭막한 곳에 해야 효과적인데, 고현천에서 웰빙공원까지 올라가는 지역은 자연 그대로입니다, 고현천 자체가. 그래서 거기는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실제 효과도 없고 제가 맨날 자전거를 타고 지나다니는데 보기에 따라서 틀리지만. 고현천에서 14호선에 했거든요. 거기는 당분간은 못하잖아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이형철위원

그래서 제 생각에는 안하고 다른 곳에 삭막한 곳을 찾아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고현지역하고 아주지역하고 장승포는 유람선 뱃머리 구간에 하고 있는데.

이형철위원

고현쪽에서는 제가 판단했을 때 그렇습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고현구간은 독방산웰빙공원하고 움직이는 동선에 꽃거리를 해서 시민들이.

이형철위원

시민들도 오래 되고 하니까 냄새가 난다고 항의도 있더라고요. 참고하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다음에 지역명소화라고 해서 고현제1호 근린공원은 중곡에 있는 그것이지요? 중곡초등학교 앞에 있는 것.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중곡동에 있는 것.

이형철위원

거기에 2억 원 정도 되어 있는데 리모델링을 무엇을 했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아이들 농구장하고 어린이놀이터 바닥에 탄성포장하고, 농구대는 바닥포장을 재포장했습니다. 바닥이 일어나서 형편이 없어서 했고 어린이놀이터 바닥을 전에 한자한자짜리 되어 있는 블록형 탄성제가 있었는데 햇빛에 발하니까 뒤집어져서 아이들이 놀때 떨어지면 다치고 해서 탄성포장을 이번에 새로 하는 것하고 배수가 불량한 부분에 배수하고, 그다음에 놀이 동선이 밟아서 엉망이 곳에 보수를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형철위원

알겠습니다. 산림휴양시설이라고 하면 구천에 있는 자연휴양지이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자연휴양림입니다.

이형철위원

8,900만 원으로 물탱크를 하셨네요, 이것은 우리가 돈만 내려줍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아닙니다. 확보한 것을 가지고 물탱크의 물이 새서.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저희들이 공사합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대수선은 저희들이 직접 합니다.

이형철위원

그리고 과장님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셨던데, 고현 도심에 보면 가로수틀이 있잖아요, 6대때부터 질문을 하고 푹 빠져가지고 발목을 삐인 사람도 많았잖아요. 그런데 부분에 상당히 깔끔하게 잘 하셨더라고요. 물은 잘 들어갑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소재가 콩자반이 되어서 비가 오면 자갈사이로 완벽하게 물이 투수가 됩니다. 지금 보면 풀이 크는 곳이 있긴 있는데, 물은 투수가 잘됩니다.

이형철위원

이쪽 말고 대명파크 쪽으로는 안합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지금 동에게 의향을 물었습니다. 확대를 하려고 장승포, 옥포, 아주.

이형철위원

그 부분이 흙이잖아요, 그리고 틀도 일어난 곳도 있고 해서 정비를 깨끗하게 하셔서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상당히 잘되었습니다. 상당히 고생하셨습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이형철위원

그리고 독봉산웰빙공원에 물놀이 개장을 7월, 8월에 했는데 상당히 인기가 좋아서 고현도 거제인구의 반이 살다보니까 어린이들도 많아서, 지금 상당히 복잡해 하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래서 아래편의 해안도로에 주차장을 50면 정도를 더 확보를 했습니다.

이형철위원

들어가는 주차장 입구에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이형철위원

또 옆에 사들이는 것으로 했는데 이것도 녹지과에서 하고 있습니까. 아, 지금 하고 있지요, 주차장부지 하고 있는 것.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재경부 땅을 빌려서 이번에 주차장을 확보했고요, 축협주차장을 같이 공동으로 사용하고 현재로써는 주차장을 최대한 확보를 했습니다.

이형철위원

매년 여름이 되면 주차장 확보 때문에 질의도 많이 했는데. 녹지네트워크는 무엇입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것은 전체적으로 보면 공원, 가로수 종합적으로 묶어놨다고 보시면 됩니다. 도에서 도비예산을 편성하는 부기명이 그렇습니다. 그안에는 가로수도 있고.

이형철위원

그리고 16페이지에 시민가족힐링센터는 잘 보고 왔는데, 추진은 잘되고 있는 것이지요. 현재 개인적으로 안 되는 사람은 현대자동차 박00소장건만 안 되고 있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그부분은 나중에 부지를 70% 이상 확보를 하게 되면 수용절차를 한다든지. 자기의 뜻은 대체부지를 하나 해 줬으면 했는데 좋겠다 라고 하는데 그 부지가 산림청 소관 임야 내가 되어서 사실 그부분은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자기의 주장은 안의 골에 좋은 곳에 조용하게 살 수 있도록 대체부지를 마련해 주면 좋겠다하는 뜻을 가지고 아직까지.

이형철위원

최대한 해 주고 강제수용은 되도록 안하는 것이 안좋습니까. 자기도 상당히 공을 많이 들였더라고요. 집도 짓고 자기도 평생 살려고 계획을 잡았더라고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은 최대한 합의점을 찾아서 좋은 방향으로 유도를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계획대로 잘해 주시고. 자연휴양림에도 약 4억 원이 들어가는데 개축이네요. 가다보면 오른쪽에 있는 큰 동입니까, 개축한다는 것이.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동백동하고 해송동 해서 두가지로 나누는데 들어가면 복층짜리 큰 동이 있습니다. 그것이 93년도 개장을 했는데 외부벽을 나무로 만들어서 오래 되고 낡아서 완전히 개축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형철위원

그래서 국비를 2억 원 확보하셨네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이형철위원

22페이지, 둔덕에 동백꽃 특화조림 사업을 하겠다고 했는데 저는 생각이 틀리거든요. 동백꽃이 옛날에는 희귀성도 있고 상당히 동백하면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는데. 옛날에는 개화를 해서 완전히 피고 이랬는데 요즘은 기후변화로 인해서 피기도 전에 꽃이 떨어지고 그렇더라고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동백꽃을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11월에 개화하는 조기성 동백이 있고요, 또 늦게 피는 것이 있고 해서 어떤 것은 피고 어떤 것은 지고 여러 가지 품종들이 그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기에는 그런 것도 있겠지만 테마파크에.

이형철위원

새로 특화조림에 하는 동백은 좀 개발된 그런 동백입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아닙니다. 우리거제지역에서 나는 우리재래종으로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기후온난화에 따라서 옛날 동백이 아니더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런 것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과연 동백이 맞는지. 물론 큰 틀에서 보면 동백에 저도 찬성하기 는 하는데, 요즘 시대에 기후에 따라서 다른 것도 있지 않나 아니면 조선동백인데도 좀더 개량되어서 꽃도 오래 가고 활짝 필 수 있는 그런 것을 참고해 주십시오.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만 우리거제지역의 특색이나 특성을 살리려면 우리거제지역에서 자라는 고유수종의 종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이형철위원

그것은 내가 인정하는데 시대변화에 따라서 바꿔줄 것은 바꿔주자는 것이지요. 의견을 수렴해서 과장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검토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질의가 너무 길어지는데요.

이형철위원

하나만 할게요. 계룡산 임도에 식수를 하겠다 하는데, 제가 6대때 들어와서 그 밑에 다가 남천인가를 다 심었더라고요. 쭉 다 심었더라고요. 나무 밑에 나무를 심었더라고요. 임도자체가 산이잖아요. 나무 밑에 나무를 심었으니 살겠습니다. 결국에는 전부 고사를 하고 말았어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임도를 가다보면 은목서가 향기가 나고 하는데 완전히 묻히지 않는 것은 살아나고 합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임도 밑에 식수하는 것은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 됩니다. 왜냐 하면 나무 밑에 나무를 심는 것은 안 맞거든요. 임도 자체가 산이잖아요. 자연그대로 아예 살리던지 아니면 동산처럼 빈곳 부분에 식재를 해 주셔야지, 하여튼 임도 옆에 나무를 심지 마세요. 이상입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공간이 있는 부분을 잘 찾아서 나무 밑에는 심지 않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최양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16페이지 하나만 확인할게요. 시민가족힐링센터 있잖습니까, 사업비가 66억 원인데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50억 원은 지특예산으로 하고, 16억 원은 자체사업비로 하는데 자체사업비는 사유지 매입부분과.
양희

최양희위원

자체사업비는 우리 시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사유지매입 부분에 이게 들어간다는 말입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예산이 확보가 되었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중에 사들인 부분이 있고 아직 매입 못한 것이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토지를 매입한 것이 있고 아직 매입을 못한 것이 있고. 그게 산림청 것 아니었어요, 대부분이.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중의 약 50ha가 산림청 소관 국유지는 임야입니다. 그것은 빌려서 쓰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그중에 옛날에 잔딧밭골 안에 농사짓던 사유지가 있습니다. 그부분이 약 4ha정도 되는데, 사들이는 돈이 16억 원 정도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지역특별예산은 확정은 된 것이고요, 50억 원?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치유의 숲이 거제가 심사를 해서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준비과정인 타당성평가와 실시설계, 기본설계를 해서 도의 승인을 받으면 산림청에 예산신청을 하게 되면 예산이 지원될 것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문제점 및 대책을 보면 치유의 숲 조성사업 국비신청을 하였으나 도 자율 배정사업으로 경상남도에서 지특 신규사업 배제라고 되어 있어서.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17년도사업을 저희들이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도에서 내년 것을 배정을 제외 시켰습니다. 그 사업비가 배정이 되면 실시설계하는 돈을 이돈을 가지고 활용을 하려고 했는데 이것이 배제가 되어서 내년 자체사업비를, 실시설계하고 있는 사업비를 자체사업비로 충당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경남도 신규사업으로 배제가 되었는데 우리예산이 확보되겠습니까? 용역을 해서 한번 다시 해 보시겠다는 계획입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흐름이 실시설계를 해서 치유의 숲 조성 승인을 받으려면, 지사승인을 받습니다. 지사승인사항인데, 그 승인을 받으면 산림청에 예산신청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지특예산이 경남도에 4개소인가 5개소인가 내려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한테 줄 것으로 당초 계획은 되어 있었는데 우리는 배제하고 다른 시군에 주다보니까 저희시가 내년 것은 배정을 못 받았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군요. 그러면 아직 예산이 확보가 안됐네요, 66억 원 필요한 사업비가.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16억 원은 자체사업비인데.
양희

최양희위원

그것은 우리시비이니까 가능한 것이고.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50억 원이 지특예산 이거든요. 그중의 일부, 연차사업이 되어서 일부를 저희들이 받아와서 실시설계비로 쓰려고 했는데.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지금 하나도 없는 것 아닙니까, 우리시비 빼고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실시설계를 자체사업비, 시비로 해서, 도 승인을 받아서. 이렇게 받아졌으니까 주시오, 해서 산림청에 올리게 되면 우리에게 안주면 안되니까, 그부분을 그렇게 확보해나갈 계획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절차상 미비했다고 볼 수 있나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산림청에서 경남도에 내릴때는 거제시, 창원시, 함양하고 몇 개 시군을 상대로 내려 줬는데. 우리 도에서 갈라줄 때 거제시에도 줘야 되는데, 내용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마는.
양희

최양희위원

자세하게 모르면 안되고요, 만약에 거제에 줘야 되는데 도에서 그랬다는 것입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지특예산은 도지사가 권한이 되어서 미운 오리는 안 주는가 모르겠지만.
정확한 자료를 주십시오. 도지사한테 항의를 하든지 뭘 해서 라도 받아야지요. 그 관련된 자료를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섬&섬길 10개 코스가 완료되었다고 했는데, 아직 홈페이지서 9개만 올라와 있는데 9월 말에 되어서 그렇습니까?
그것은 올해 산달도하고 개설한 부분을 아직 인터넷에 못 올렸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무래도 섬&섬길 팜플렛은 이전에 나왔기 때문에 거기에는 추가가 안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10개 코스를 저희 관광홈페이지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송미량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송미량위원

올해 업무추진실적 6페이지에서 보겠습니다. 옥포동 도시숲 조성사업이 어떤 것입니까? 그 부분은 예산의 부기상의 제목이 도시숲이라고 되어 있는데, 옥포에 한것 은 제2근린공원에 리모델링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도시숲 조성사업은 특별한 목적이나 조성에 대한 지침이 따로 없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도시숲이 국비도비 예산을 받아오는 과목이거든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어린이공원이나 이런 것들의 리모델링을 하려고 하면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까 그 명목으로 해서 도시숲도 여러 가지입니다. 공원도 있고 자투리땅도 있고 가로수도 있고.

송미량위원

가로수도 있기는 한데요 거기에 나무를 싶고 녹지공간을 확대를 숲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있는 숲을 없애고 시설을 앉히는 것이 아니고요. ○산림녹지과장 김규승 시설도 같이 할 수 가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시설도 물론 같이 할 수도 있지요. 무엇이 주목적인지를 아셔야지요. 어쨌든 국비 50% 해서 3억 원이 내려오지만 시비가 2억 1,000만 원이 들어갔잖아요. 이것의 처음 계획은 어땠습니까? 계획은 875번지가 아니고 876번지까지 되어 있었지요. 876번지에 대한 계획은 앞으로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것은 밑의 아파트하고 당초 2000년 초에 할 때, 재해위험이라든지 아이들이 밤에 놀러와서 다른 것도 하고 해서 그쪽은 처음에는 하지 말라고 해서 그부분의 계획은 기본계획은 넣어놨는데, 실시계획은 하지 않았습니다.

송미량위원

실시설계할 때 계획에 안 넣었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실시설계 내용에는 그것은 없습니다.

송미량위원

확실합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도시계획심의할 때는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기본계획만 수립이 되어 있습니다. 산이 경사가 많이 심해서 아이들이 와서 밤에도 막. 뒤에 보면 단독주택이 한 채가 있습니다. 그 분이 처음에 조성할 때 안쪽은 절대하면 안되겠다고 해서 밤에 늦게 차를 타고 와서 떠들고 아이들도 담배를 피고 장난도 치고 해서, 그 뒤의 부분은 사실 안 했습니다.

송미량위원

그러면 계획에 없다는 말씀이시지요. 876번지는 계획이 없다는 말씀이십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도시계획상 근린공원으로 지정이 되어 있고, 당초의 기본계획은 짜여져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이후에는 조성계획은 없다는 말씀 아니십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것은 시에서 필요성이 있다면 실시설계를 해서 그것은 확장을 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일단 도시숲 조성사업이 원래 취지하고 맞는지는 따져봐야 될 것 같고요, 876번지 에 대해서 기존에는 계획을 올렸고 도시계획심의까지 받았는데 그부분에 대해서 지금 계획이 없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 것인지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거든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검토를 하겠습니다.

송미량위원

우리 치유의 숲과 관련해서 기본설계하고 있지요, 이 예산 얼마입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기본계획은 처음에 설계때는 1억 원 정도 되었었는데 추경때 1억 원을 확보를 못하고 5,000만 원 확보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발주를 한 것은 기본계획은 7,000만 원을 했습니다.

송미량위원

의회에서 5,000만 원 밖에 설계비를 인정을 안해 줬는데 7,000만 원으로 설계를 합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 돈을 산림녹지과의 확보가 되어 있는 용역비를 예산부서에서 협의를 하니까, 원칙대로 하자면 부기를 맞추어야 되는데 같은 시설비 예산이니까 그것을 활용하자고 해서 그 돈을 같이 보태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그럼 앞으로 녹지과 예산은 올라올 때 저희가 삭감을 해도 되겠습니다. 항상 그런 식으로 나머지 사업에서 댕겨서 쓸 것 같으면.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절차대로 정확하게 쓰는 것이 맞겠지요. 일을 추진하려고 하다보니까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그리고 13페이지,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2개소 잡혀있는데 1억 5,000만 원입니다. 이 2개소 어디 어디 입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13페이지는 독봉산 공원 상문동사무소 건너편 아래편하고 그다음에 자투리땅 소공원 조성은 개미골 등산로 입구에 시유지가 있습니다. 그부분에 각각 할 겁니다.

송미량위원

그러면 기존에 하시는 대로 놀이조합대하고 하실 겁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이것은 설계를 해서 거기에 개미골로 올라가는 것하고 주변의 여건들을 분석해서 적합하게 시설도입을 할 계획입니다.

송미량위원

적합하게 어떻게 하시겠다는 말씀이십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옥포공원도 보면 옥포 도시숲하면서 미끄럼틀 하나가 6,500만 원짜리이고 그네가 300만 원짜리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지금의 트렌드는 일반적인 그런 놀이터가 아니고 생태놀이터라든지 창의적 놀이터 그러면 개념을 지자체에서 많이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기존에 하던 놀이시설이 아니라 조금 창의적인 친환경적인 놀이터 개념으로 가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쪽으로 계획을 수립하셔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위원님과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립해서 계획을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과장님, 치유의 숲 타당성조사는 했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타당성조사용역비는 어디서 났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것은 당초에 편성했던 것입니다.

조호현위원장

타당성조사용역비 5,000만 원, 기본설계 5,000만 원 해서 1억 원으로 했었잖아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기본설계하고 실시설계하고.

조호현위원장

제가 깎은 5,000만 원은 타당성조사용역 비용이었습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타당성조사비용은 처음에 있던 예산을 가지고 했고요.

조호현위원장

부지매입 다 해 놓고 이제 와서 타당성조사를 한다고 질타를 하면서 타당성조사는 불필요하기 때문에 5,000만 원을 삭감한 겁니다. 무슨 돈으로 타당성조사 해서 올리고 기본설계도 7,000만 원 가지고 기본설계까지 마쳤다고 합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사실 진행 중에 있습니다마는 올 1월 달에 법이 개정이 되어서 역으로 맞춰가는 것이 되겠지만. 그래도 타당성평가라고 해서 타당하다고 맞춰서 그렇게 해야 또 국유림을 빌려 쓸 수가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타당성조사용역이 그때 절대 필요 했지 않습니까. 그 조사 용역 5,000만 원, 기본설계비 5,000만 원 해서 1억 원을 요청했는데, 5,000만 원을 삭감했는데 어떻게 해서 타당성조사를 해서 벌써 다 올리고 기본설계 7,000만 원 해서 지금 하고 있고, 실시설계비 이번에 요청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 돈들 다 어디에서 나와서 하는 겁니까? 그 사유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진양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진양민위원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7페이지 보면 섬&섬길 조성 사업 해 가지고 거제면 산달도 사업이 1억 3,000만 원이 있거든요, 이것이 도 보조사업이었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이것은 국도비가 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등산로 개설하려고 하면 많이 모자란다고 했지 않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구간개설은 했는데 전망대하고 위험구간에 안전망, 난간, 계단 그다음에 편의시설 중간에 의자라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 부족합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에 확보가 되어야 됩니다.

진양민위원

제가 제안을 하고 싶은 것이 의자 부분은 어떤 등산로마다 다 있는데, 이것보다는 정말 트레킹코스가 좋다는 홍콩 같은 곳도 보니까, 예산을 들이지 않고 경사도만 좀 낮춰서 자전거와 함께 우리가 말하는 산악자전거가 아니고 일반자전거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많이 조성을 해 놨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경사도 자체만 조정하면서 그런 쪽으로 많이 시설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전기풍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기풍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방제를 오랫동안 했는데, 이것을 언제까지 해야 됩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단답으로 언제까지라고 답을 말씀드릴 수는 없는데 금전 같은 경우에는 1988년도에 처음 들어 와서 지금은 한번, 두번씩 되는데. 그 수준까지 하기 위해서는 지금 목표로 2019년까지 그런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고자 방재 중에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이것이 제대로 잡혔다고 했다가 다시 확산된다는 이야기입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아닙니다. 지금은 2012년을 기점으로 해서 계속 발생율이 저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15년 대비52%정도가 감소했습니다. 저희들이 방재를 해 보니까 돈이 좀 들어서 현재 개발된 기술이나 방법으로 방제가 가능한 것으로 됩니다. 그래서 항공방제와 훈증처리하는 지상방제와 나무주사 또 연기를 피워서 하는 방법들을 동원을 해서 그렇게 방제를 해서 우리거제가 재선충이 없는 지자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언제까지 재선충병 방제를 할 것인지, 사실은 예산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있잖아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약 448억 원 정도 되는데, 제주 같은 경우에는 늦게 발생했는데도 약 1,600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저희들이 방제를 하면서 산림청하고 긴밀하게 하고 있는데 최대한 국비를 많이 받아와서 우리시비가 적게 투입되어서 방제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재선충병의 솔수염하늘소, 원충. 그러니까 처음 발생할 당시 그것만 천적이 있다면서요. 그것을 개발 해서 보급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확산되어서 방제하는 것이 아니고 예방차원으로 그것만 천적을 넣어서 그것만 딱 잡아먹는 그런 것은 우리가 시행 안합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일본의 사례를 보면 균, 하얀곰팡이균을 해서 솔수염하늘소 자체가 죽는 것으로 하는데. 그것도 날아다니니까 봄에 감염을 시키려고 하니까 공기 중에 그런 균이 있다가 그 몸에 흡착이 되면 감염을 시키거나 또는 조류를 이용해서 새가 잡아먹도록 하려고 하니까 그 껍데기가 딱딱해서 새들이 그렇게 선호를 안 한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일본도 그렇고 방제에는 실패를 했습니다. 저희들도 산림과학원에서 그 부분은 연구는 했습니다마는 그 방제방법 도입은 안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사실 투입되는 인력도 엄청나잖아요. 자동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인력이 다해야 되는 일인데. 여기에 대한 철저한 방제대책을 세워가지고 우리가 성공사례를 남길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올레길 있잖습니까? 제주도에 올레길이 한 20곳이 있습니다. 이걸 보면 대부분 올레길 20곳을 보면 보통 40리에서 50리 정도 평균으로 잡으면 18km 정도, 이렇게 길게 해 놨거든요, 올레길은. 그런데 우리 섬&섬길을 보면 너무 짧아요, 그래서 차이점이 굉장히 큰데. 2017년 업무보고에 보니까 그것도 있네요, 임도를 연장하는. 그것을 적극 추진해 주면 섬만 좀 연결해 주면 될 것 아닙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 부분은 부시장님도 지시사항이 있어가지고 등산로하고 임도하고 연계를 시켜서 그렇게 하도록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외국을 사례도 보니까 보통 18km에서 20km, 22, 25km 까지 되어 있거든요. 우리거제는 보니까 무지개길 하나만 24km이고 나머지는 다 5km이내더라고요. 너무 짧다는 말이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우리거제는 제주하고 지형적 여건이 달라서 요목조목 해서, 동남쪽으로는 파도가 직접 많이 닿으니까 벼랑이 있어서 동선이 단절되는 그런 구간이 많습니다. 그런 것을 연결을 하려고 하면 지방도나 시도 이런 노선을 따라 걸어야 되는데, 그렇게 하려면 데크로드를, 옆의 인도를 따로 만들어야 되는데. 그러려면 경비가 많이 들어가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의견을 같이 모아서 좋은 방법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이미 10개가 완성되었고, 6개가 남아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섬&섬길이 굉장히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너무 짧게 해 놓으니까 싱거운 맛도 있습니다. 예산이 좀 든다 하더라도 임도하고 연결해서 20km 내외가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올레길 사례를 보면. 그렇게 한번 추진해 주시고 대금산 진달래트레킹이 무엇입니까? 랜드를 조성하겠다, 이것 무엇입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제목은 랜드로 붙였습니다만 현재 집단화되어 있는 군락지를 우리거가대교에서 올 때 보면 장목 절골하고 복골 뒤에 낮은 봉도 조림을 진달래조림을 해서 대금산 큰 봉하고 이쪽 봉하고 같이, 부산에서 들어오다 보면 진달래가 온 산이 진달래로 물들 수 있도록 그렇게 안을 잡아서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저희가 장흥에 있는 우드랜드를 한번 방문했었는데, 거기에는 치유하는 방법이 풍욕도 있고 하여튼 건강에 관련된 시설별로 해 놨더라고요, 족욕할 수 있는 것도 해 놨고. 좀 다양하게 갖춰 놓으면 상당히 괜찮을 것 같아요. 참고해서 랜드조성 사업도 같이 해 줬으면 좋겠고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마지막으로 정부에서 코리아둘레길하고 있는 것 아시지요? 이것을 거제까지 연결시킬 수 있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것은 권역별로 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기풍위원

코리아둘레길이 남한을 다 연결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홍보도 하고 있던데.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관계부서하고 한번 접촉을 해서 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지자체별로 이것을 받으면 지원을, 국비를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지자체별로 활용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던데, 섬&섬길도 홍보할 겸 같이 연결을 시킬 수 있도록 그 방안을 같이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차량등록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차량등록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훈

박용훈차량등록과장

반갑습니다. 차량등록과장 박용훈입니다. 담당계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담당 일괄 인사) 차량등록과 2016년 업무추진실적 및 2017년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6페이지 기본현황 및 업무추진실적은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1페이지, 고객만족 차량등록 민원서비스 실시입니다. 2016년 9월 30일 현재 차량 및 건설기계 등록현황은 자동차가 105,200대 건설기계가 2,219대, 이륜차가 18,033대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자동차등록 업무편람 현행화로 관련업체 및 민원 편의를 제공하고 차량관리 요령등이 수록된 자동차등록증 케이스를 제작배부 해서 이전 및 등록 안내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 차량등록 업무능력 배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찬회를 실시해서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차량등록 홈페이지 업그레이드와 변동자료 수시 등록으로 인해서 차량정보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건설기계를 효율적 관리 및 지도 입니다. 9월 30일 현재 건설기계 등록현황은 굴삭기 등 2,219대가 되겠습니다. 건설기계업은 대여업 등해서 21개소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건설기계 대여업 임대차계약 실태조사를 해서 분기별로 1회 실시해서 공사현장에 투입되는 건설기계에 대해서 건설기계임대차계약서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지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기계 사업장(주기장) 실태조사를 연 2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불법 주기차량 및 자가용 불법운행, 번호판 미부착 운행 등 건설기계법 위반차량 지도 단속을 연중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자동차정기검사 및 의무보험 가입률 제고입니다. 9월 30일 미가입 현황입니다. 정기검사가 차량대수 105,200대 중 2,348대가 미가입 되어 2.0%를 차지하고 있고 의무보험은 4,547대가 현재 미가입 되어 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자동차 검사지연 및 손해배상보장법 위반과태료 부과에 철저를 기하고 장기검사 미필 및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에 대해서 번호판 영치를 수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폐업 법인 및 외국인 출국자 체납차량 운행정지 등 처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검사 및 의무가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자동차 무보험운행 및 무단방지 사건 적극 처리입니다. 9월 30일 기준으로 무보험운행 및 무단방치차량이 867대가 접수가 되어서 597대가 처리완료되고 현재 270대를 처리 중에 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건처리를 위해서 최근 발생사건을 중점적으로 처리해서 사건 발생 즉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장기미제사건 사유분석을 통한 공소시효 만료전 처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년 이내 동일 위반행위가 없는 피의자에 대해서는 범칙금 납부 유도를 통해서 사건을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은 근본적 사건발생 예방을 위해서 무보험 운행 및 무단방치 행위에 대한 벌칙사항 안내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고,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과태료 미납자 번호판 집중 영치를 통해서 사고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피의자 신문시 민원편의를 위해서 사전예약제를 실시해서 주말 및 야간에 실시해서 민원편의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책입니다. 17페이지, 「야간 집중 독려의 날」을 지정 운영입니다. 자동차 의무사항 이행율 제고를 위해서 혹서기와 혹한기를 제외하고 연중 매주 목요일 야간에 전화독려 및 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2개월, 하반기 2개월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만 그 기간을 늘려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의무보험 및 정기검사 미 실시자에 대한 1:1 전화 독려를 실시하고 의무사항 미 이행에 대한 과태료 및 벌칙사항 안내를 통해서 조기 이행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노후차량 말소 및 불법명의 자동차에 대한 상담을 병행해서 민원편의를 제공하도록 하도록 하고, 의무보험 및 정기검사 미실시 차량 야간번호판 영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습니까?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택시3부제 전환하고 난 이후에 시민들이나 택시기사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정제

조정제해양관광국장

그것은 내일 교통행정과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죄송합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차량등록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제7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8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7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