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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형철 의원 발언

187회 제9산업건설위원회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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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7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9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업무실적 및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축과장 박종명입니다. 건축과 보고 드리기 전에 담당계장들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 담당 일괄 인사 ) 건축과 소관 2016년 업무추진실적 및 2017년 업무추진계획, 새로운 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계획 기본현황, 6페이지 2015년 업무추진 실적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 업무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 건축행정 건실화 추진입니다. 아름다운 건축물 만들기 사업으로 위반 건축물 및 부설주차장 관리 강화로써 건축사 대행업무의 지도점검 강화, 인터넷 건축행정 활성화 및 건축행정 업무 투명화 사업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2페이지 농∙어촌 생활환경 정비사업 추진입니다. 농∙어촌 주택개량 사업으로 일반지붕 건물 16동, 슬레이트 지붕 12동 총 28동의 기존 건축물을 개량하겠습니다. 개량에 따른 사업비는 은행융자 알선이며 100㎡ 이하의 주택개량을 하는 경우에는 취득세와 재산세 일부를 감면받습니다. 빈집 정비 및 지붕개량 사업으로 슬레이트 지붕 8동, 일방지붕개량 6동을 하겠습니다. 13페이지 농∙어촌마을 지붕도색 사업입니다. 주요관광지나 주요 도로변의 2개 마을 정도를 선정하여 경사지붕 80여동과 담장을 7,000만 원의 사업비로 색채 디자인 가이드란에 따른 색상을 선정하여 도색 공사를 시행하겠습니다. 14페이지 가설 건축물 설계도서 무료작성 서비스입니다. 2015년부터 지난 9월말까지 무료설계 서비스 제공 실적은 400여건이며 계속하여 가설건축물 농막 축조신고서와 설계신고에 필요한 설계도면 작성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5페이지. 공공주택 품질검수단 운영으로서 건축사등 건축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품질검수단을 구성 운영하여 공동주택의 골조공사 완료시기와 입주예정자들의 사전 점검 실시 후 사용검사 전까지 공동주택의 구조 단지내 조경, 안전, 실내내장, 가전, 냉난방, 방재 등 시공의 적정성과 공동주택의 시공상 주요결함과 하자발생 원인 및 고품질의 공동주택 건설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하여 공동주택 19개 단지 11만 여 세대의 품질을 검수토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테마가 있는 친환경 놀이터조성입니다. 옥포주공재건축아파트 단지의 어린이 놀이터에 에너지 관련 체험시설을 설치하게 하여 지난 8월에 준공 처리한 실적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업계획승인, 품질검수 등의 행정 업무 처리 시에 사업주체와의 협의를 통하여 자연 에너지를 이용하는 놀이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17페이지 공동주태관리 효율화를 위한 조사 검사실시입니다. 공동주택 관리의 효율화 입주자 사용자의 보호를 위하여 공동주택의 시설, 장부, 서류 등을 조사 또는 검사와 도에서 실시한 감사를 포함하여 105개 단지 중 지난 8월까지 15단지에 대해 조사 검사 또는 감사를 실시하여 135건을 지적하여 시정조치와 26건 1,600만 원의 과태료 부과 처분, 7건 6,930여 만 원의 반환 징구 처분과 1건의 수사 의뢰를 한 바가 있으며 내년에도 8개소 이상의 공동주택 단지에 대하여 조사, 검사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겠습니다. 18페이지 공동주택의 관리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공동주택 관리보조금 지원에 8억 원의 사업비로 1만 4천여세대가 거주하는 41주택단지의 주요 시설물의 신설, 교체, 수리 사업비의 50내지 80% 범위에서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겠습니다. 소규모 공동주택단지 안전점검사업으로 3천 여만 원을 들여서 6개 단지의 주택단지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공동주택 단지 보안등 전기요금 지원 사업으로 127개 단지 4만 5,900세대 독립된 전기개량기가 설치된 공동 보안등의 전기요금 1억 3,000여 만 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노후∙불량 공동주택에 대한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추진입니다. 장평주공아파트 560세대를 817세대로 재건축을 위한 정비사업시행 인가가 지난 8월 5일에 하였으며 기존 건축물의 소유자 등으로부터 분양 신청을 받아 관리처분 계획을 수립한 다음 내년 2월경에 해당 인가 신청서가 제출될 예정입니다. 고현주공아파트 740세대를 948세대로 재건축을 위한 정비계획의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입안 중으로 최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있었습니다. 옥포주공아파트 620세대를 798세대로 재건축하는 사업은 지난 8월말에 준공되었습니다. 새로운 시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3페이지 다중이용건축물 부설주차장 및 공개공지 점검입니다. 연면적 5천㎡ 이상인 다중이용건축물의 부설주차장 26개소 4,420면과 공개공지가 설치된 디큐브백화점 등 7개소에 대하여 불법행위 단속을 통한 건축물의 안전, 도시미관의 증진과 주차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24페이지 다가구주택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사전점검 추진입니다. 다가구주택 원룸 방 쪼개기 등 불법행위로 인항 주차장 부족과 임대보증금 미 반환 등의 사회적 문제로 대두하여 공사 중일 때와 사용승인서 요구 직전에 다가구주택의 가구나누기 대수선 일명 방 쪼개기 등의 불법행위의 사전단속과 사용승인 조사 검수자의 조사검사 업무의 적법 운영 실태 확인 점검 및 사용승인 이후의 불법행위 단속과 처벌을 강화함으로써 건축주 공사감리자와 사용승인 조사 검사자의 준법 정신을 함양하게 하는 방법으로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겠습니다. 25페이지 건축물의 관광활성화 시행입니다. 추진계획으로 건축디자인 업무기준을 수립하겠습니다. 주요내용으로 첫 번째 지역기준 설정입니다. 적용대상, 범위, 디자인 단계별 기준, 실효성 확보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세분하여 지역 내 건축기준을 따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디자인 평가 지표 도입입니다. 지역별 건축물 디자인에 대하여 유용한 판단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별로 정량지표, 정성지표를 설정하겠습니다. 세 번째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디자인 평가단을 구성 운영하겠습니다. 시행계획으로 업무기준 수립을 위한 용역을 시행하고 용역 계획에 대하여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섬&섬길과 연계하여 집단마을 지붕도색 사업지 선정 및 시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철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형철위원

2016년도 업무추진에 보면 슬레이트처리에 정비를 하고 있는데 위생과에서 하는 거 하고 틀립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환경위생과 쪽에서 하는 거는 슬레이트 지붕 철거하는 부분만 하고 저희들은 슬레이트 지붕 철거 하면서 주택을 개량하는.

이형철위원

지붕도 이어주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지붕개량을 하면서 기존의 슬레이트를 철거하는 작업입니다.

이형철위원

즉 말해서 슬레이트가 철거되면 함석을 올려주든지 지붕을 다시 챙겨준다는 얘기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그러니까 단순히 슬레이트만 철거하는 그 사업은 아니고 주택 개량을 하는.

이형철위원

주택개량을 하기 위해서는 결국에는 슬레이트 집도 하고 다른 지붕도 험한 데는 개선해 준다는 그런 뜻 아니겠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슬레이트 철거를 하는 경우는 환경과에서는 슬레이트 철거만 해가지고 슬레이트만 걷어가고 나머지 슬레이트 걷어가고 난 다음에 대체지붕은 스스로 해야 되는 게 환경과에서 하는 거고 저희들은 슬레이트 철거가 되고 나는 거 같으면 다른 지붕으로 대체해야 되겠고 주택 개량까지 포함해서 주택 개량하는데 212만 원 을 동당 지원합니다.

이형철위원

위생과도 지붕까지 하는 걸로 제가 아는데.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위생과는 지붕만 제거하는데 그 사업비는 국비하고 도비하고 시비하고 들여서 슬레이트만 철거해가 합니다.

이형철위원

가건물 농막을 옛날에 설계를 무료로 해주는 시책은 상당히 잘했다고 봅니다. 이런 것도 설계사무실을 가면 100% 비용이 드는 걸 갖다가 우리시에서 참 잘했는데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있네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이것도 갖다놓은 컨테이너도 포함됩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거의 대부분이 컨테이너이고 컨테이너다 보니까 규격화가 되어 있으니까 설계하는데 미리 모델을 만들어놓고 하기 때문에 시간이라든지 이런 건 걸립니다.

이형철위원

법에도 컨테이너 갖다 놓는 것도 일단 설계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이형철위원

공동주택 관리에 있어서 요즘 사회적으로 보면 화재가 많이 나고 있는데 메스컴에 보면, 그 부분은 소방서에서 하는 거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화재 부분은 소방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이거할 적에 소방서하고 같이하는 것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어차피 하는 거. 우리가 공동주택 관리부분이 효율적으로 해야 하니까 앞으로 소방서하고 연계를 하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그런 방법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고려해 보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에 보면 우리 거제시에 30년 이상 되어서 그 당시에는 조그만 빌라가 되겠는데 그때는 공법 자체가 건축법에 레미콘이 아니고 전부 인력으로 하는 거거든요. 그런 조그만 소규모 빌라가 많이 되어 있는데 그건 우리시에서 안전진단을 해줍니까? 그게 파악이 되어 있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지금 소규모 건축물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현황들은 다나오는데 안전과 관련된 부분들은 주택관리 지원센터를 만들어서 건축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주택관리 지원센터를 만들어가지고 안전관리가 필요한 건물들을 찾아서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우리 거제시 관내에 상당히 조금 전에 말씀한대로 아주 옛날의 공법에 의해서 부실화되어 있는 주택이 파악이 안 되어 있네요? 아주 위험에 처해 있는 거.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런 정도는 없는 걸로 보는데 지나가다가 보는 거 같으면 철근이 피복이 약해가지고 철근이 노출된다든지 하는 부분이.

이형철위원

이게 파악이 안 되어 있다고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런 세부적인 내용까지는 전체적으로 파악이 안 되어 있고 일반적으로 관리하는 내용들은 조금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새로운 시책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재 저희가 만약에 그런 게 주로 도시에 근 40년 가까이 된 그런 주택이 제가 알기로도 몇 채 있습니다. 사실 금방이라도 무너지려는 그런 수준에 가 있는데 우리시에서 한 번도 안전점검이라든지 그런 실태 파악이 안 되어 있다고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런 부분들은 파악해 보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쉽게 해서 이 밑의 창조주택이나 장미주택의 경우는 일보직전입니다. 상당히 영세민들이 살고 있는데 옛날에 15평 안쪽 아닙니까, 상당히 균열이 가있다든지 그 사람들이 차마 이사도 못가고 집이니까 그대로 살고 있는데 그분들이 재개발한다든지 대체를 할 수 있는 의지도 없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살고 계시거든요. 그런 거는 시에서 자체 판단을 해갖고 위험이 있으면 위험 조치를 취해주는 게 올바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런 기존 건물들이 만약에 위험하게 되어지는 거 같으면 행정에서 조치할 수 있는 내용들은 퇴거라든지 이런 명령을 해야 되는 부분들입니다. 그런 정도까지 위험성이 없다하면 유지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야 될 내용들인데 그런 부분은 주택관리지원 센터가 만들어지면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관리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런 부분이 심각합니다. 지원센터 생기기 이전에 과장님 업무보고니까. 예를 들어 신현 쪽만 해도 대 여섯 채가 거의 40년 가까이 된 집으로 인해서 피치 못해 살아가는 집이 있습니다. 파악을 하셔서 안전에 대해서 행정에서 조치를 해주시고 조사를 한건 저희한테 보고를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진양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진양민위원

저는 두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농∙어촌마을 지붕도색 사업이라고 있는데 2개 마을 정도로 대상을 계획하고 있는데 그 대상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진양민위원

이게 우리 도시계획과에 둔덕 방하마을 색채시범사업하고 비슷한 사업 같습니다. 그쪽에 그런 사업을 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십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지난 도장포마을에도 지붕도색에 관한 내용은 빠져있어 가지고 경사지붕같은 경우는 도장포마을은 먼저 했었고 평지붕은 안했습니다. 그래서 도시계획과에서 하는 그 사업까지 연계해서 올해는 평지붕에 대한 지붕도색을 했습니다. 도시계획과하고 협의해서 그런 부분은 도시계획과 연계해서 사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그게 아마 맞을 거 같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고요, 18페이지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추진을 했는데 제가 질의를 하고 싶은 게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 안전점검해서 3,000만 원 정도를 가지고 지원하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하는 건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우리 주택법에서 의무관리대상인 공동주택같은 경우에는 입주자대표회의라든지 관리주체에서 안전점검을 하도록 법제화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해당되지 아니하는 건축물은 승강기가 설치된 것은 150세대 미만, 승강기가 없는 건축물들은 300세대 미만인 건축물인데 그거는 주택법에서 적용하는 안전점검이라든지 이런 걸 규정하는 법규가 없다보니까 실질적으로 안하고 있습니다. 그런 주택단지에 대한 안전점검 업무를 시가 하겠다는 그런 취지입니다. 그래서 매년 5개 단지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공동주택 관리법에 올해 8월 12일부터 시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봐도 이거는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에 대한 부분은 조금 더 심도 있게 해주셔야 되겠다는 게 소규모 공동주택은 사실은 보면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보니까 지방자치단체가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해야 된다는 그런 쪽으로 되어 있고 제가 볼 때는 공동주택관리법 34조를 보면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관리에 32조에 드는 시설물에 안전관리계획을 수립, 이행을 할 수 있게끔 해놓은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진양민위원

과장님께서 더 잘 알고 계시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보니까 3,000만 원 정도 예산으로 6개의 소규모 단지를, 지금 우리 거제시에서는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부분이 파악된 것이 있습니까, 자료가?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소규모 여기서 말하는 소규모 공동주택은 의무관리 대상이 아닌 건축물을 말하고 지금 공동주택관리법이 종전의 주택법에서 규정되어 있었는데 그 부분을 따로 빼 나와 가지고 공동주택관리법으로 만들어졌고 관리에 관한 부분이 많이 강화가 되어서 별도의 법으로 만들어졌고, 그 공동주택관리법에 적용받는 건축물들은 의무관리대상 부분에 대한 내용이고 의무관리대상 기준에 의해서 소규모로 안전관리를 하도록 이래 되어 있는데 강제기준은 아닙니다. 건축법에서 주택관리지원센터를 구성 운영해서 할 수 있다는 부분이 거기에서 관리할 수 있는 범위는 주택법이나 공동주택관리법에서 적용받지 아니하는 소규모건축법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50세대 미만 승강기가 설치된 건축물에도 150세대 미만인 경우에는 건축법에 의해서 관리하는 게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주택관리지원센터를 통해가지고 관리방법을 찾아야 될 내용 같습니다. 지금 현재 여기서 3천만 원 정도는 주택관리건축법에 따른 거보다도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안전관리 이 차원에서 지금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앞으로 공동주택관리법 자체에 따라서 1년에 두 번을 하든지 한번을 하든지 나름 예산을 우리 시 재정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겠지만 이건 내년도 예산을 편성 받아가지고 이렇게 하는 게 안전관리에 대한 부분은 확실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법 자체가 시행이 되고 있으니까 예산 확보를 해서 시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송미량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송미량위원

11페이지 건축사 대행업무 지도 점검 강화하신다고 했는데 옥포 원룸 관련해서 위반 사항이 있었는데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쪼개기를 한 불법 대수선에 관해가지고는 원룸 사건 관련해서 16동에 대한 건물 건축주 전체를 고발을 했고 검사 업무, 감리 업무를 소홀히 한 감리자하고 조사자를 고발 조치하고 도에 징계처분 요구를 했습니다.

송미량위원

아직 결과는 안 나오고 요구를 해놓은 상태입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경찰에 고발하고 도에 징계처분 요구를 했습니다.

송미량위원

원룸 불법 쪼개기 관련해서 입주를 할 예정이거나 이런 분들이 알기 쉽도록 번호판을 부착하자는 5분 발언에서 안도 내었었는데 그런 걸 실시할 계획은 없으신지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하는 업무는 아닌 거 같고 주소관련 법령의 다가구 주택같은 경우에 그까지를 할 수 있는 거는 건물 주인이 주소를 가구의 호까지 표시가 필요한 경우에 할 수 있도록 되어 때문에 그 부분까지 강요하는 거는 안 맞을 거 같은데 저희들도 단속이라든지 이런 개념에서는 그런 호까지 구분되는 주소가 필요합니다. 필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해당부서하고 협의해서 주소를 호까지를 기재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송미량위원

서류를 떼보기전에 예를 들어서 앞에 번호판에 301호, 302호, 401호, 402호가 있는데 예를 들면 403호가 있다, 라고 하면 그런 거는 현장에서 바로 알 수가 있으니까 그게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이 도움이 될 거 같은데 도입될 수 있는지를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송미량위원

17페이지 보시면 공동주택 의무관리 대상이 105개 단지라는 말씀이시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송미량위원

올해 몇 개 하셨죠, 조사나 검사 업무를.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4단지를 했습니다.

송미량위원

올해 4단지 하셨고 내년에 8개 단지가 되어 있는데 사실은 105개 단지인데 1년에 8개씩 이렇게 하면 아파트는 지금 계속 늘어날 건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지 않습니까, 진짜 10년에 한번 검사하겠는데요, 이러다가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어떻게 보는 거 같으면 20-30% 정도를 해야 될 거 같은데 사실상 직원들이 너무 없다보니까 분기에 하나정도 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업무가 가중하고 인력이 부족한 것도 이해를 합니다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전체가 105개인데 1년에 4개, 8개 하다가는 정말 이게 실효성이 있는지 없는지 10년에 한번 검사받는데 이게 뭐가 잘못이 있더라도 발견이 되거나 개선이 될 수 있겠습니까, 하여튼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것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16페이지 아이들을 위해서 친환경 놀이터를 조성한다고 되어 있는데 우리가 아파트 단지 안에 조명시설을 설치하지 않습니까, 그 조명시설을 설치할 때 태양광이나 풍력을 이용한 조명시설 설치하도록 이런 기준이나 권고사항은 없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허가하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들이 설치될 수 있도록 사업주체를 설득해서 설치되는 방향으로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송미량위원

요새 보니까 공원도 그렇고 아파트 단지 안에 조명시설을 풍력과 같이 동시에 되는 게 있더라고요. 그런 걸 이용해서 친환경으로 조명시설을 많이 설치하는데 거제시에서도 앞으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때 그런 것을 권고해주셨으면 좋겠고 특히 공동주택 새로 건축이 될 때 흔히 말하는 새집 증후군이나 실내공기질 측정하고 여기에 대한 권고라든가 개선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사용승인을 하기 전에 실내 공기질 관리법에 의해가지고 공기질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100세대 이상인가 대상이 될 걸로 기억이 되는데 다 준공할 때 확인을 다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하고 있고 대부분 다 통과가 됩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공기질 검사를 공기질 검사하는 기관이 따로 있는데 그 기관에서 검사한 것을 믿고 준공해주는 그런 수밖에 없는데 일정한 기준 이상 어떤 나쁜 물질이 나오는 경우를 규정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그 이하라도 해도 증후군은 조금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송미량위원

우리가 위탁하는 전문기관에서 그 결과를 믿을 수밖에 없다, 라는 말씀이시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송미량위원

알겠고요, 25페이지 관광활성화 관련해서 색채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색채를 선정하겠다, 라고 하셨는데 관광과에서 얘기할 때는 일부 나왔지만 색채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건물을 했을 때 스카이라인이라고 합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송미량위원

그 부분도 굉장히 중요할거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한 계획이나 방안은 없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건축 디자인 기준 자체가 규모라든지 색채라든지 주변 경관과의 스카이라인이라든지 이런 걸 전부 고려된 내용들인데 여기서 어떤 기준을 어느 지역에서는 예를 들어서 10층의 건축물 어떤 형태로 예를 들어 짓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다, 그런 모델을 선정해놓고 그 모델 범위 내에서 점수 체크리스트를 작성해서 일정한 기준 이상이 되었을 경우에 허가해주는 이런 방안을 찾고자 하는 그런 계획입니다.

송미량위원

색채 뿐 만 아니라 그런 부분까지 다 고려를 하고 계시다는 말씀인데 알겠습니다. 그리고 품질검수단을 운영하겠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사실상 보면 공사가 끝나고 나서 하자보수에 대한 분쟁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입주민들이 하자보수에 대한 이런 걸 제기를 했을 때 우리 행정 쪽에서 어떤 입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행정 측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하자보수는 어떻게 보는 거 같으면 공사를 하다가 잘못해가지고 누수가 된다든지 이런 부분의 하자보수는 하자보수 보증금도 예치를 받아놓고 하자보수를 안했을 때에 하자보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런 개념의 하자보다는 설계도면에 예를 들어서 A재료를 시공하도록 되어 있는 것을 B재료를 했다든지 당초에 A재료에 못 미치는 이런 색감이라든지 이런 내용들로 인한 민원이 야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건 실제 사람의 눈으로 확인하기가 곤란한 이런 문제들도 있는 내용들이니까 그런 부분에 어떤 시비가 생겼을 때에 분쟁 조정을 통해서 처리해야 될 내용 같고 그런 분쟁 조정은 국토부에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우리 시에서는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다, 라는 말씀입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런 부분은 상대 민원 상호간에 조정역할을 못하겠다는 뜻은 아니고 그런 조정역할을 하더라도 그 조정이 성립이 안 되어지면 결국 분쟁 조정이라든지 민사상의 문제로 징계되어야 될 내용인거 같습니다.

송미량위원

시에서는 중재를 하거나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그 단계를 넘어서면 할 수는 없는 사항입니다.

송미량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저는 농∙어촌 생활환경 건축과에서 하는 게 12페이지에 빈집정리하고 지붕개량이 전부인가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새집 짓는 문제는 주택개량이고 철거를 하고 신축하는 개념이 있고 기존에 주택을 개량하는 방법이 있고 두 가지 방법이고 빈집을 완전히 철거하고 없애는 방법이 있고 지붕을 개량하는 슬레이트 지붕을 다른 재료로 바꾸는 개량하는 이런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우리 건축과의 소관 업무이고 그 외의 농∙어촌 정비 사항들은 농정과 소관 업무가 되는 것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어쨌든 주민세까지 도농이 차별이 없어졌는데 주민세까지 농∙어촌지역에 최대 만 원 까지 다 올린 상황에서 가능하면 균형적으로 도농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되는데 건축과에서 농∙어촌 지역에 생활환경개선 또는 주거환경 개선하는데 이 정도 밖에 안 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너무 미약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물량이 너무 적은데 도농통합이 없다 손치더라도 도농통합의 시다보니까 물량 자체를 많이 배정을 못합니다. 도에서부터 배정 자체가 안 되어지고 아마 다른 군부에도 많은 물량들이 안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 도 자체에 물량이 많지 않다는 뜻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 그렇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어쨌든 관련법령은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령도 있고 어쨌든 균형발전을 해야 된다 하면서 실제 예산편성이나 정책이나 사업은 정말 아주 형식적이고 미미한 거 같거든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런 점이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올해는 주민세까지 농촌에도 최대한 올릴 수 있는 만큼 다 올려버렸는데 그러면 좀 더 다른 지원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보니까 2017년 사업 계획도 2016년에 거의 준하거든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이 정도의 규모밖에 안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세금을 올렸으면 그만큼 혜택을 줘야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많은 물량을 배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은 하겠습니다만.
양희

최양희위원

좀 더 이렇게 농∙어촌 지역의 주거환경이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서 좀 더 발굴해 주십시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15페이지에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운영이 나와 있는데 이건 건축이 다 완료되고 나서 하는 건가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아닙니다. 공동주택 골조공사가 완료될 무렵에 한번 하고 그 다음에 건물이 거의 완료되었을 때 사용검사 전에 입주자들이 사전점검을 합니다. 입주자들이 사전점검을 마치고 난 다음에 점검을 한 번 더 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여기 건축사와 전문가 10명하고 품질검수 위촉 위원 수 총 30명 인겁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아닙니다. 20명을 위원은 20명이고 그 20명 중에서 10명 정도를 선정해서 해당건마다 10명씩을 따로 선정해서 검수를 하고 있습니다. 풀 운영하는 개념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거제지역에 아파트 굉장히 많이 들어서는데 이걸 다 이분들이 다 제대로 검수가 되나요? 우리시가 이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이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하루 일당 인건비 정도는 드리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예산은 따로 편성이 안 되어 있어서 이게 매년 하는 사업 아닙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매년 하는 사업인데 조례를 제정해가지고 법제화된 것은 올해부터 하고 있고 그 조례에 의해가지고 인건비 정도는 지원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고 그 전에는 비용을 인건비도 지급하지 않은 상태에서 들어왔습니다. 이런 건들이 많은 건은 사실 없거든요. 많은 건은 없다보니까 결국 아파트 짓는데 1년 반 정도 2년 정도 걸리는데 한 건이 2년 걸린다면 두 번 검수하거든요.
양희

최양희위원

한 건당 두 번 검수한다는 이 말씀인데 거제는 아파트가 굉장히 많이 들어서고 기존에 있는 아파트도 많고 해서 그러면 완공되면 입주가 완료되었는데 이건 안하는 것이네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공사과정이 시공에서부터 준공되기 전까지 두 번에 걸쳐서 하는 사항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아파트 하나 들어설 때마다 주위의 민원도 많고 기존에 있는 마을과 기존의 아파트와 분쟁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모든 분쟁을 이 검수자가 하는 것은 아니겠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런 분쟁까지 해결하는 그런 차원은 아니고 골조공사 완료되었을 때는 어떻게 보면 아래층 부분은 마감이 들어가는 그 단계의 공사 정도가 되거든요. 그런 과정에서 설계도면하고 다르다든지 어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있는지 이런 점들을 검수를 해서 개선을 요구하는 내용들이고 그 다음에 공사가 거의 준공 단계에 오는 거 같으면 마감 상태를 두고.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이게 실효성이 있습니까? 왜냐하면 아파트 새 아파트가 들어서면 항상 하자보수 등 늘 발생하는 건데 그런 걸 줄이고자 우리가 사실 이거하는 거잖아요. 그게 좀 효과가 있어야 될 건데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런 점들을 고려해서 검수를 하고 있습니다만 입주자들의 생각하는 거와 검수하는 분들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양희

최양희위원

그럴 수도 있겠죠. 일단 어차피 이게 어쨌든 민원과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효성 있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예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주동에 간단하게 진행 상황을 생각해 주기 바랍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교회 말씀입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대동다숲하고 코아루 사이에 분쟁이 있었는데 그게 어느 정도 해결이 되었는지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건 거의 해결된 줄로 알고 있는데요.
양희

최양희위원

해결되었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그러면 주민들이 요구하는대로.
예,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아직 합의가 안 되었네요?
그러면 시공사에서 제시한 게 무엇입니까? 왜냐하면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교량설치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저야 주민들과 합의가 되면 제일 바람직한데 제가 듣고 있는 거하고 조금 차이가 있어서 일단은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조금 설명을 드리자면 코아루 아파트 비대위 쪽에서 시공사나 시행사에서 제시한 내용이 뭐냐면 기존 다리에 양쪽에다가 한 개 노선씩을 더 추가로 해서.
양희

최양희위원

한 차선을 더 추가를.

조호현위원장

이쪽에 한 차선 이쪽에 한 차선 두 차선을 더 확보를 하겠다, 라는 것이 최종 제시안이었는데 이걸 비대위 측에서 거부를 했어요. 그래서 아마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거 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어쨌든 합의된 건 없네요?

조호현위원장

전혀 없습니다. 전기풍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기풍위원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내년도 8억 원을 확보했네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아닙니다. 예산 사정으로 8억 원이 안 될 거 같은데 최근에 예산이 내년도 세입이 부족해서 8억 정도는 아마 예산이 확보 안 될 거 같습니다.

전기풍위원

신청 금액이 41개 단지 8억 2,600만 원 이라서 8억 정도 확보하면 거의 다 해줄 수 있는데 좀 깎였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깎일 수밖에 입장인거 같습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이건 의지를 갖고 하셔야 되는 것이 우리 거제시가 타 시ㆍ군에 비해서 매우 모범적으로 선진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인데 최대한 예산부서하고 끈질기게 협의하셔가지고 신청 아파트들은 다 포함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공동주택관리 효율화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 의무관리 공동주택하고 비의무관리 공동주택이 있잖아요, 의무관리 공동주택은 그렇다 치고 비의무관리 공동주택에 대한 문제점은 없습니까? 이 세대가 얼마나 됩니까? 5만 여 세대 됩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공동주택은 5만 여 세대 됩니다, 전체 공동주택은.

전기풍위원

아니죠, 지금 의무관리공동주택 105개 단지가 4만 5,237세대인데 비의무관리공동주택 이것 또한 5만 세대 안 됩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렇게는 안 됩니다.

전기풍위원

그렇게는 안 됩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전기풍위원

어느정도 됩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105개 단지라고 합니다. 규모가 적어가지고 세대수는 적습니다.

전기풍위원

지금 비의무관리 공동주택이라고 해도 사실은 300세대 이하 승강기가 없는 경우, 또 승강기가 있어도 150세대 이하인 그런 아파트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맨션으로 통칭하기도 하는데 이런 곳에도 입주자 대표회의가 구성되어 있고 분쟁도 잦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직원수를 늘린다기보다는 유관 단체나 우리 건축행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전문가 집단들을 활용해서 이런 부분도 같이 조사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그런 행정을 해야 안 되겠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런 행정을 하기 위해가지고 주택관리지원센터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고.

전기풍위원

주택관리지원 센터에서 다 카버가 됩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부족하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되고 우선은 주택관리지원 센터를 만들어서 공동주택관리법에 의한 의무관리 대상은 잘 관리가 되어지고 있는 게 그 규모 이하인 경우에는 관리가 안 되어지는 그런 부분들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다면 그 문제점을 찾아서 개선해야할 그런 부분들이고요. 위험 부분들도 주택관리지원 센터의 전문가를 통해서 안전여부를 먼저 우선 확인하고 그 안전 전문가가 장비라든지 이런 게 부족해서 안전 확인이 안 되는 부분들은 따로 예산 편성을 하던 건물 소유자한테 하게끔 하던 그런 방법으로 안전점검을 확인하고 보완을 해야 할 그런 내용인거 같습니다.

전기풍위원

우리 거제시게 공동주택 거주자가 많다보니까 의무관리 공동주택에는 주택관리사가 법률에 의해서 채용되어 있는데 그렇지만 비의무관리 공동주택에는 주택관리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한주택관리사 협회를 통해서 일부는 지원하고 있는데 제가 과장님께 제안을 드리면 이런 점검을 해서 우수 공동주택 이런 시상 제도를 만들어서 우수 공동주택으로 된 곳을 표준화시켜가지고 벤치마킹도 시키고 그리고 공동주택관리 지원 조례에 의해서 지원금 주는 거에 우수 공동주택으로 선정되는 곳은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을 해주든지 그렇게 해서 가중치를 좀 주면 많은 공동주택들이 분쟁에서 해소할 수 있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하면 입주자대표 회의에 계시는 분들이 법령을 잘 모르고 또는 비리라든지 이런 걸 본인도 모르게 접촉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사전에 예방하는 측면에서도 이건 굉장히 좋은 건축행정이다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검토해서 반영할 일이 있으면 반영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적극 반영해 주십시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리고 다가구주택 불법행위 일명 원룸이라고 하는데 방 쪼개기 실태파악을 해보셨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준공 되고난 이후의 건축물은 실제 계량기라든지 어떤 호라든지 이런 내용에 의해가지고 대수선이 있지 않느냐 이런 추정은 할 수가 있겠지만 실제 내부를 확인하지 않으면 단속 못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용검사를 하기 전에 공사 중인 경우에도 저희들 조사하고 일부는 공사 중인 과정에서 콘크리트 벽을 출입문을 설치하는 그런 공간이 있는지 그걸 발견하고 시정조치를 하고 있고 사용승인을 하면서 검사자가 제대로 검사를 했는지 안했는지 이런 부분들도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그렇게 확인을 할 것이고 준공난 이후에는 계량기라든지 호수라든지 주민등록상 호루 구분되어 있다든지 이런 내용들을 가지고 중점적으로 지도 단속을 통해가지고 불법 대수선이 있으면 없도록 하고 있으면 위법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지금 실태파악이 제대로 안 되고 있는데 사실은 전수조사를 할 필요가 있다, 물론 많은 인력이 필요로 하고 예산도 투입되어야 되겠지만 1차적으로 전수조사를 해야 옥포의 원룸 사기사건처럼 이런 일들이 재발되지 않을 것으로 보거든요. 불법행위가 된 사항을 조사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에어콘이라든지 아니면 화장실이라든지 전기계량기라든지 주소를 가지고 확인한다든지 우편물가지고 확인한다든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이걸 리ㆍ통장들을 활용하든지 수당을 줘서 하든지 어떤 형태로든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총동원해서 불법 소위 방 쪼개기 이런 것들은 근절시켜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게 사회정의라고 생각이 들고요. 단순히 주차장부족 이거 뿐 만 아니고 수입에 대한 누락이라든지 세금포탈이라든지 재난 시에 대처하는 방법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이 부분은 감리를 제대로 못했으면 건축사를 과감하게 처벌해야 되는 상황이고 공인중개사도 제대로 공지하지 않고 쪼개기 한 건물, 아니면 옥상에다가 추가로 불법으로 증축해서 하는 임대를 해주는 이런 경우가 발생되면 적극적으로 고발 조치해야 합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지진이 경주에서 발생했는데 우리하고 가까워가지고 저희도 큰 충격을 받았고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는 단계에 와 있는데 우리 건축에서 신축중인 건축물에 대한 내진 설계 이건 어떻게 지도하고 있습니까? 건축허가 시에 지진에 대한 내진 구조설계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건축물의 구조안전에 관한 내용들을 설명하자면 건축물의 건축에 있어가지고 1962년 1월 달에 학교라든지 병원, 관람집회장, 공동주택 100㎡ 이상인 건축물 또는 500㎡ 이상이거나 2층 이상의 목조외의 건축물은 구조계산에 의한 안전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해당되지 아니하는 건축물은 지진이라든지 충격이라든지 풍압이라든지 이런데 안전한 구조를 가지도록 하는 게 건축법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다가 ’88년 경에 내진설계의 기준이 있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내진 설계의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구조계산에 의한 내진까지 포함되었다고 봐야될 내용이고 그러면서 점차 변해온 것이 지금 현재는 내진 설계에 의한 구조안전을 확인해야 하는 건축물들은 3층 이상의 경우에 해당되고 아마 내년부터는 법을 개정해가지고 입법예고까지 이루어지는데 2층 이상인 경우에는 내진설계에 의한 구조안전을 하도록 변경되어 질 거 같고요. 그 규모 이하더라도 내진설계에 준하는 구조안전을 가진 상태에서 허가를 내어줄 수 있도록 그렇게 행정을 펴나가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볼 때는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될 거 같고 지금 전문가들 얘기로는 안전지대가 아니기 때문에 고층빌딩 고층 건축물보다는 5층 이하의 저층 건물들이 더 위험하다,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건축허가를 줄 때 내진설계 지진이 났을 때 진도 몇 가지 견딜 수 있느냐, 이걸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은 건축사가 구조내진 설계가 되어 있다, 라는 확인서만으로 건축허가 내어주고 있는 거 아닙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아닙니다. 구조계산서에 구조계산을 하고 그 구조계산에 의해가지고 확인서가 만들어집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진도는 어떻게 결정합니까? 예를 들어서 이 건축물은 진도 7에 견딜 수 있다, 이렇게 계산이 나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지금 현재의 어떤 내진설계 기준에서 진도 7이 나오던 진도 8이 나오던 내진설계의 기준에 의해서 구조안전을 확인하기 때문에 이 건물은 진도 7에 안전하다, 8에 안전하다 하는 식으로 판단해서는 안 되는 사항입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그 기준을 우리가 지진에 안전지대라고 이제까지 여겨왔는데 이번에 지진 피해가 나고 또는 여진 때문에 같이 진동을 느끼면서 굉장한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거기에 대한 민원들도 폭주를 했고 또 거기에 우리 건축행정에서도 대처를 해야 될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에 대한 정말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그런 기준이 있어야 될 거 같거든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88년도에 보는 거 같으면 내진설계의 기준을 하면서 6층 이상의 건축물 5층 ㎡ 이상의 건축물에 대해가지고 내진설계 기준이 만들어지고 그러다보니까 5층 이하의 건축물들은 불안전하다 이런 측면에서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2005년부터 1천㎡ 이상이거나 3층 이상인 건축물의 경우에는 내진설계에 의한 구조안전을 확인하도록 이렇게 변화가 되어진 사항이고 그래서 5층 이하가 불안전하다고 하는 것은 내진설계에 기준에 의해서 판단들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도표에 이번 지진에 의해서 물론 폭우도 내렸지만 아마 우리 국장님도 와서 현장을 봤습니다만 그 집이 지은 지 100년이나 됐고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마당이 완전히 붕괴되었거든요. 그래서 지진에 대한 피해사례도 있고 하기 때문에 건축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없도록 내진설계 기준을 명확하게 해주실 그런 의향 없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내진설계의 기준은 명확합니다.

전기풍위원

아니 내진설계에 대해서 진도 몇 까지 가능하다, 아니면 우리가 흔히 얘기를 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이 건축물에는 진도 몇에 견딜수 있는 내진설계가 되어 있다, 이렇게 좀 해주시라 이 말이에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단순하게 표현해서 내진설계에 의해서 건물이 지어졌는데 단순한 표현으로 내진 7에 견딜 수 있다, 진도 7에 견딜 수 있고 6에 견딜 수 있다는 이걸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그건 오히려 사회적인 문제가 될 거 같습니다. 그렇게 표현하는 내용들은 안 맞다는 뜻입니다.

전기풍위원

시민들에게 알릴 때는 어떻게 알릴 겁니까? 이 건축물은 내진 설계가 되었으니 지진피해에 걱정없다, 이렇게 할 겁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내진설계는 법령에 의해서 내진설계의 기준이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그 내진설계의 기준에 만들어진 어떤 부분들, 예를 들어서 건물을 내진설계하는 과정에서 진도 6에 견딜 수 있는 건축물이다 했을 경우에 진도 6이 조금 넘어가는 거 같으면 건물이 폭삭 무너질 정도의 건축물은 아닌 겁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진도6에 견딜 수 있다, 진도7에 견딜 수 있다, 라고 표현을 못하는 겁니다. 어느정도의 건물의 내구성이 좀 떨어지는 그런 상태로 되기 전에 강도 기준으로 판단해야 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기풍위원

최근에 일어난 지진에 대해서 심각성을 좀 가지시라는 얘기고 지진이 많이 나는 일본을 보면 건축기준이 있을 것으로 그걸 검토해서 우리 행정에서 도입할 수 있는 부분들은 도입을 해주시라 이런 뜻입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리하고 내진설계가 안된 기존 건축물에 대해가지고 정부에서 기존건축물은 내진설계에 맞도록 개선하는 경우에 재산세라든지 이런 경우를 감면하는 그런 제도도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지진피해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명확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전기풍위원

마지막으로 아주동 열방교회 문제를 시에서 고발했는데 지금 현재 진행 상태가 어떻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시에서 고발한 건에 대해서 검찰까지 넘어간 거는 알고 있는데 검찰에서 어떻게 처리했는 거 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고 행정소송에 관한 부분에 있어가지고는 그런 어떤 검찰의 결과를 가지고 소송을 진행하자는 차원에서 지금 소송이 계류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행정이 무기력하면 안 되거든요. 하여튼 불법행위에 대해서 철저하게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 우리 건축과에서 고발한 사건에 대해서는 과장님 계속해서 업데이트해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한테 계속해서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전기풍위원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송미량위원님 짧게 질의해 주십시오.

송미량위원

23페이지 다중이용건축물 부설주차장 점검을 하셨는데 여기에 건축물 기계식주차 장치도 포함되는 겁니까? 그건 별개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포함이 됩니다.

송미량위원

기계식주차 장치까지 다 포함해서 26개소입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송미량위원

그러면 기계식주차 장치에 대한 정기검사 이행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다하셨다 말씀이시죠, 점검을.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기계식주차 장치같은 경우에 건물을 준공할 때 기계식주차 장치에 대한 준공검사를 받아야 되는 내용이고 그 이후에 아마 2년마다 한 번씩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됩니다. 합격한 기계주차 장치 사용이 허용되는 그런 내용들이고 기계식주차 장치에 대해서 정기검사를 안 받았든지 작동을 안 한든지 이런 불법행위는 전수조사해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다 필요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송미량위원

아니 그러니까 2016년에 하셨냐고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했습니다.

송미량위원

그 결과 나중에 자료주시고 그러면 이건 전수조사를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다중이용건축물에 대한 것만 특별히 더하겠다는 뜻이고 그 외 다중이용건축물에 대해서도 업무계획을 수립해서 조사를 하겠습니다.

송미량위원

확실히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안전에 위험이 있다든가 아니면 노후화되어서 더 이상 이용이 안 되고 방치되고 있다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점검을 하셔가지고 그걸 하셔야 될 거 같아요. 혹시 지금 조사한 결과에 대해서 이게 검사를 미 이행했다든가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든가 이런 게 발견된 게 있습니까? 나중에 결과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렸지만 기계식주차 장치에 대한 점검 조사를 더 확실하게 할 필요가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마찬가지로 불법 대수선하고도 연결이 되는데 건축주의 주차장법 위반사례 부분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지도 점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제가 질의하나 하겠습니다. 과장님 건축물의 3요소가 있는데 혹시 뭣인지 알고 계신지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기능하고 구조하고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조호현위원장

그렇습니다. 이게 아이러니하게도 이 건축물에도 3요소 중의 하나가 ‘미’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건축물의 ‘미’라는 거는 다른 우리가 어떤 옷을 하나 입는 거하고도 차이가 많습니다. 스타일도 있을 수 있고 주변과의 조화도 있을 수 있고 지금 이렇게 추진실적이나 추진계획 건축물의 관광활성화 이 부분에서 실적이나 계획을 보면 거의 색채에 관한 부분만 언급이 되어 있거든요. 이걸 갖다가 좀 관공서 건물부터 작품성이 있는 진짜 미가 제대로 눈으로 드러날 수 있는 색채는 말 그대로 색채이기 때문에 색채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관공서 건축물부터 작품성이 많이 가미된 그런 건물들을 많이 지었으면 좋겠고 그걸 본을 떠서 일반 건축주들도 다수의 비용이 좀 들어가지만 그러나 좋은 건축물에서 생활하고 또 그 가치는 내재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 건축사들을 통해서 정기적인 교육이나 권고를 하셔가지고 이게 현실적으로 거제시 안에서 이렇게 설계되고 시공되는 건축물들은 정말 좋은 작품성을 가진 건축물들로 가득차는 그런 시대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진정한 건축물의 관광활성화거든요. 이건 우리시에서도 돈을 안들이고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한번 지어놓으면 관광산업 이거는 몇 십 년을 써먹지 않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조호현위원장

이게 우리 거가대교나 거제대교를 통해서 넘어오는 우리 관광객들에게 이 건축물 하나만 하더라도 대단한 관광 상품이 될 수 있도록 건축의 미에 대해서 많은 부분에 대한 정책을 발굴하시고 관광자원을 발굴한다는 시늉을 하셔야 될 겁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행복주택팀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복주택팀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보고에 앞서 담당계장들 인사가 있겠습니다. ( 담당 일괄 인사 ) 기본현황과 2016년 업무실적은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페이지 저소득층을 위한 300만 원 대 아파트 건립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영구임대 200세대, 국민임대 375세대 총 575세대의 장기공공임대아파트를 건립하여서 저소득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공급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사항은 국고보조금은 282억중에 127억 원을 보조받았고 2016년 6월 25일 조달청 건축공사에 입찰공고를 해서 9월 8일에 입찰이 되었으나 현재 1순위 업체가 부적격 처리되어서 저희들이 적격 심사 중에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올 11월 중으로 공사계약이 될 것으로 보고 있고 2018년 12월 준공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교사ㆍ공무원 통합 숙소 건립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원룸형 170세대와 신혼부부형 30세대로 총 200세대의 통합숙소 건립을 하는 것입니다. 추진사항으로 2016년 8월에 설계 공모 심사결과 당선작을 선정해서 2016년 9월 26일 기본 및 실시설계계획으로 용역 수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내년도 3월에 실시설계 계획을 완료하면 2017년 6월에 공사 착공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1페이지 주거취약계층 주거급여 지원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주거급여 지원대상자에 대해서 임차자의 경우에는 매월 주거급여를 현금으로 지급하고 자가 가구 보유자에 대해서는 보수규모에 따라서 LH공사에 위탁하여 실무를 보수하여 줌으로써 수선유지 급여 지급하는 사항으로 월 평균 주거급여는 1,255가구에 1억 550만 원이 지급되고 있고 수선유지 급여는 올해 같은 경우에 2억 5,000만 원이 소요될 계획입니다. 내년도 지원예산은 18억 5,547만 원으로 주거급여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철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형철위원

300만 원 대 아파트가 전국적인 관심사인데 거제에 따라서 전국에도 이렇게 할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까? 전국에서 처음인 걸로 알고 있는데.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이런 토지를 기부채납 받아서 하는 사례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이형철위원

임대아파트가 건립이 되고 나서 LH임대 아파트 들어가는 거 하고 시에서 하는 거 하고의 차이는 얼마 정도 납니까? 그런 비교분석한 게 있습니까?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그거는 다른 수준 차이를 우리가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형철위원

수준 차이가 아니고 LH에서 짓는 임대아파트 들어가는 거 하고 우리가 하는 이 아파트하고 어쨌든 임대료는 다 내야 하는데 임대료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계산해 본 게 있습니까?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저희들 같은 경우는 영구임대주택과 30년 이상 임대하는 국민임대주택이 있습니다. 있고 영구임대주택의 경우는 약 9평정도 전용면적이고 국민주택의 경우는.

이형철위원

영구가 되었던.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LH공사의 경우는 우리같이 이런 작은 소형아파트를 짓는 경우도 있겠지만 영구주택이나 규모가 큰 임대아파트 사업들을 하기 때문에 그 규모나 용도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

이형철위원

575세대면 작은 규모는 아니잖아요.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규모는 그렀는데 내용적으로 단위세대의 평면을 비교하자면 저희들 같은 규모의 사업이 아니라는 얘기죠.

이형철위원

어쨌든 간에 그렇게 예산했을 때는 큰 거나 작은 거나 계산 방법이 있을 거 아닙니까? LH같은 경우는 20평 이상도 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규모도 클 수가 있는데 거기에 비례해서 임대료가 결정될 것인데 여기도 작으면 작은대로 임대료가.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임대료의 산정 기준은 그것도 산출하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이형철위원

있겠죠, 그래해가지고 비교된 게 있습니까?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그거는 LH공사라고 해서 규정이 다르고 지자체에서 달리 적용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이형철위원

현실적으로 내가 여기에 들어가서 사는 거 하고 LH의 임대아파트에 들어가서 사는 거 하고 했을 때 차이점을 물어보고 싶은 겁니다.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어떤 차이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조호현위원장

같은 규정을 적용받죠?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예, 맞습니다. 차이가 없습니다.

이형철위원

이 아파트하고 LH아파트 짓는데 들어가서 살면 내가 부담해야할 임대료가 여러 가지 계산방법에 의해서 나올 거 아닙니까?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조건은 같습니다.

이형철위원

얼마나 차이가 납니까?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차이는 없고 조건은 똑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똑같은 동일형태의 아파트 단지를 저희들이 지었을 경우나 LH에서 지었을 경우에 기초금액을 산출하는 그건 규정에 근거를 해서 하기 때문에 달라지는 것은 없는 것이고 단 기초금액이 원가가 얼마냐에 따라가지고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이형철위원

제가 하는 거는 시에서 결국에는 저소득층을 위해서 최대한 어려운 세대에 지원을 하기 위한 조건인데 그렇게 봤을 때 우리 임대아파트 짓는 것과 차이점을 비교를 해보면 얼마나 혜택을 보는지에 대해서 묻는 겁니다.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이거는 금액적으로 산출해서 말씀드리기.
양두

김양두안전도시국장

평형수가 다를 뿐입니다. 평형수가 달라지면 총 금액도 달라지니까.

조호현위원장

평당 임대료 비교해놓은 게 있습니까?

이형철위원

자기가 살아가는데 내가 들어갔을 때 LH 사는거 하고 여기 들어와서 사는 거 하고 얼마나 혜택이 있는지 비교를 해본다는 측면입니다.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아까 위원님이 질문하신 거에 맞게끔 답을 하기는 그러니까 다음에 제가 자세한 내용을 분석해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어차피 시에서 짓는 거니까 얼마만큼의 혜택이 가는지 얼마만큼 우리가 시에서 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는지 이유가 있을 것이고 그것도 자료가 나와 있어야 되는데요. 산출을 해보시고 거기 사는 것과 여기 사는 게 이렇게 틀리다, 우리시를 홍보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자료가 나와 있어야 효과 차원에서도 이야기도 할 수 있고 우리가 긍지도 가질 수가 있죠. 그리고 교사, 공무원 통합숙소도 시민의 여론은 이미 시작했으니까 별도로 이견은 제기하지 않는데 저희들도 처음에 시작할 때 간담회에서 교사나 공무원이나 인력유출을 방지하고 도시경쟁력를 확보하기 위한다고 시장님이 몇 번 얘기를 하시던데 우리가 살아가는 피부로는 그런게 별로 없는데 공무원은 또 어떻습니까, 임기 마치면 인사이동해서 갈 수도 있는 것이고 교사도 마찬가지로 저도 학교운영위원장하기 때문에 바뀌는 거 잘 알고 있고, 단지 소방공무원의 경우 오래 계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있다면 가능한데 그런 것도 우리 시민들에게 피부로 와 닿는 것이 약하고 요즘에 시민들 가운데 하는 얘기가 조선경기가 어려워서 원룸도 많이 남아돌고 아파트도 남아돌 확률이 거의 많고 옛날의 우리 거제의 조선경기는 바라볼 수가 없는데 이런 문제도 한 번씩은 시민들 하는 얘기가 고려해야 안 되겠나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그런 부분들을 참고로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런 시민의 여론도 참고해 주시고 어차피 공사 시작되었으니까 하기는 하겠지만 오늘 업무보고니까 시민의 여론을 전달해 드리니 업무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알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전기풍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기풍위원

저소득층을 위한 300만 원 아파트에 대해서 한가지만 질의 하겠습니다. 300만 원 대 아파트 장기공공임대아파트 이런식으로 명칭을 바꾸면 좋지 않겠나 했는데 당초에 전체금액이 얼마입니까? 건립하는 총 소요된 금액이.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당초에 사업계획을 할 때 433억 정도 추산을 했습니다.

전기풍위원

여기에는 임대보증금도 포함이 되어 있었나요?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당초에 433억 원의 사업계획을 추산했을 때는 설계나 이런 구체적인 계획이 없을 당시이기 때문에 공공임대주택 표준건축비를 기준으로 해서 이 사업비를 추산했기 때문에 금액이 그렇고.

전기풍위원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 당시에 추정을 할 때 임대보증금도 포함을 시켰습니까? 반영을 했었나요, 433억 원.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그때는 그런 단계까지 세부적인 관계는.

전기풍위원

단순히 건축비만 하셨죠?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표준건축비가 그 정도니까 그 사업비 정도에서 추진하겠다는 추산입니다.

전기풍위원

575세대에 평수로 했을 때 한 평당 300만 원대 이야기를 했잖아요, 평당 금액.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그 사업을 하게 되면 평당 300만 원대에서 이 사업을 할 것이다.

전기풍위원

이게 언론에도 많이 소개가 되고 시장님 공략사업이다 라고 했는데 지금은 저희한테 행정사무감사 때 보고했던 내용은 483억 원이었거든요. 거기에는 임대보증금 86억 원을 포함시켰습니다. 그랬는데 오늘은 또 보니까 525억 원으로 다시 껑충 뛰었거든요. 이게 뭐가 더 늘어난 겁니까? 세부내역이 없어가지고.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그 경위는 당초에 433억 원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고 그렇게 해서 이 사업계획이 시작되었고 그 다음에 483억 원으로 저희들이 이 사업비를 수정했었는데 이거는 설계금액이 나오고 난 뒤에 기초금액가지고 하는데 당초에 사업을 추진할 당시하고 상황이 바뀐 게 있습니다. 당초에는 최저가 낙찰제를 적용했으면 설계비에서 약 69.5%대에서 낙찰가가 형성이 되면 그게 사업비가 될 수가 있었는데 작년 말에 설계를 마치고 나서 올해 발주단계에 들어서니까 규정이 바뀌어가지고 최저낙찰제도가 없어지고 종합평가낙찰제라는 방식으로 변경이 있었습니다. 변경이 있는데 변경을 할 때 지침이 나오기 전에 예정된 평균 낙찰자가 약 77.5% 정도 당초보다도 약 8%정도가 상승될 것이다 라는 행자부의 시뮬레이션이 있었기 때문에 그 기준으로써 우리가 낙찰가를 기준으로 했을 때 이 정도 상승이 필요하다, 설계비도 친환경 설계라든지 여러 가지 물가상승이라든지 노임단가 상승, 이런 것을 감안하다보니까 설계비도 예상보다는 높아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렇게 복합적으로 하다보니까 483억 원으로 되었는데 최근에 와서는 정착 입찰을 해보니까 투찰자들이 투찰금액이 92%까지 올라가버렸어요.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써 투찰 가격이 올라가다 보니까 결국은 낙찰가격의 상승으로 인해서 불가피하게 이 가격이 형성될 수밖에 없는 사정이 되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이게 그런 거 아닙니까, 예를 들면 제가 다 계산을 해봤거든요 평수를. 그러니까 9,150평입니다 전체가. 12평형 200세대, 18평형 375세대 이렇게 해보니까 평당 가가 300만 원대가 아니라 두 배가 뛴 573만 원 정도 되던데.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그건 계산이 잘못.

전기풍위원

계산이 잘못된 겁니까?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저희들하고는.

전기풍위원

어쨌든 300만 원 대는 초과했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이게 일반아파트 같으면 홍보마케팅 또는 모델하우스 여러 가지가 들어가야 되고 이윤도 넣어야 되고 그리고 세금도 있고 제경비 인건비를 다 포함하면 사실은 어마한 돈인데 다만 시가 하기 때문에 정말 시중보다는 반값으로 지을 수 있다, 이런 뜻이잖아요. 그런데 300만 원대를 넘어섰다 말이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공공장기임대주택 이런 형태로 명칭을 바꾸자고 의회가 몇 번 얘기를 했는데 300만 원대를 고집하는 이유가 뭡니까? 300만 원을 초과했는데.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서두에도 저도 말씀드렸습니다만 300만 원대라는 것은 그 사업의 명칭이고 장기공공임대주택으로 표현하는 것은 공공주택 특별법에 의해서 영구임대주택과 국민임대주택을 통칭하는 용어가 장기공공임대주택이다 보니까 저희들 서류상으로 그렇게 표기를 하게 되었고 두 개가 틀리다고 어느 것이 맞고 어느 것은 틀리다고 말씀드리지는 않는데 이대로 300만 원 대가 400만 원대가 넘었는데 300만 원에서 300이라는 말씀이 안 맞다고 하는 것은 저희들 사업이 나중에 확정되고 나면.

전기풍위원

하여튼 거제시립공공장기임대주택 이렇게 하는 게 맞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300만 원대로 입주 못한다는 거죠?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입주를 못한다는 것은 아니고.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이게 참 너무나 아이러니하게도 권민호시장님이 매니페스토 1차 서류심사에서 우수사례로 이게 300만 원대 아파트가 선정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언론을 통해서 제가 봤는데 그러면 그건 허위사실이에요. 300만 원대로 입주를 못하면 그건 변경하는 게 맞고요, 300만 원대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이게 입주비가 아니고 사업비를 얘기하는 겁니까?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예, 사업비를 얘기하는 겁니다. 입주는 분양이 아니기 때문에 임대료는 총 원가에 의해서 따로 산정하는 방식에 의해서 월 임대료를 산출하기 때문에 시민들은 평당 30만 원의 입주금을 내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월 보증금과 임대료를 내기 때문에 그 수준은.
양희

최양희위원

이건 사업비가 300만 원대인데 어쨌든 사업비가 초과된 것은 맞으니 이 명칭은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다고 봐지고 어쨌든 이걸로 시장님이 우수사례 발표까지 하고 선정되고 이렇게 했는데 도감사에 이거 지적되었지 않습니까?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저희들 부분에서 한 게 아니고.
양희

최양희위원

도감사 300만 원대 아파트 사업추진 소홀해서 지적되었지 않습니까?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저희 사업이 아니라 전 단계에서 그런 게 있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매니페스토에서는 우수 사례로 소개가 되고 도감사에서는 업무감사 지적사항으로 300만 원대 아파트 사업추진 소홀해서 개발 이익 정산절차 소홀했고 취득세 부가세 해서 우리시가 받아야 될 돈이 거의 수백억인데 그걸 조치하지 못했다고 나와 있는데.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개발이익 관계는 도시과에서 추진하던 것인데.
양희

최양희위원

추진사항을 잘 모르십니까?
종명

윤종명행복주택팀장

예, 일인데 그건 아직 사업이 종료가 안 되어서 정산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건 감사결산 최후에 정리가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직접 조사받은 것은 아닙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관련업무가 아니고 전 단계라서. 이 공약사업인데 전 단계, 후 단계 모든 과정이 절차대로 원칙대로 되었으면 시장님의 공약사업이 더 빛났을 텐데 진행과정에 이런 문제점들이 지적되어서 개인적으로 아쉽게 생각하고 일단 이 관련해선 도시과에 확인하는 게 맞을 거 같은데 도시과 업무보고가 지나가서 아쉽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행복주택팀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보고에 앞서 농업정책과 계장들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 담당 일괄 인사 ) 농업정책과 2016년 업무실적과 2017년 업무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으로서 농업정책과는 5개 담당 2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16년 업무추진실적에 대해서는 한 가지만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7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선정에 있어서 선정 결과가 6개 사업 106개 사업이 채택되어 14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그중 국ㆍ도비가 111억입니다. 2017년 업무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농업기술센터 청사 이전 추진입니다. 거제 인구 30만 대비 미래농업 실행과 농촌 균형 발전을 위한 것입니다. 위치는 거제면 서정리 농업개발원 연접한 농지가 되겠고 사업비는 150억 원을 추정하고 있고 주요시설은 사무실 및 회의실 교육문화관등 5개 시설에 6,700평방미터입니다. 추진계획으로 내년 12월까지 토지매입을 완료하고 도시관리계획을 결정토록 하겠으며 2020년까지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핵심거제농정 2030 프로젝트 추진으로 여기서 2030이란 2020년까지 30개 프로젝트를 설정하여 추진함으로써 선진농업개발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경상남도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2050프로젝트와 같은 맥락입니다. 계획기간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개년이며 5개 분야 30대 전략과제를 설정하여 추진하게 됩니다. 농업정책 핵심선도 3개 과제, 농특산물유통개선 5개 과제, 경쟁력있는 미래농업육성 4개 과제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사업비 확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축산식품부 사업신청 시에 30대 전략과제 세부사업을 우선 신청하고 사업비 확보를 위한 가급적인 노력을 하겠습니다. 15페이지 효율적인 농지관리 및 적극적 민원 처리입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농지불법전용, 개량행위 사전예방 사후관리 철저를 위하여 대형사업자 인허가 부서와 협조하여 사토처리를 강화하고 불법농지전용 단속반을 편성 수시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허가 협의 등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하여 법정 처리기한이 10일이지만 5일로 단축토록 하겠습니다. 면ㆍ동에 비치되어 있는 농지원부 전산화 자료를 정비하여 민원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농업 생산기반시설 확충입니다. 사업량은 수리시설 개보수 등 75건의 사업비는 35억 2,100만 원입니다. 보조사업으로서는 수리시설 개보수 3건, 소류지 보수 3건, 그리고 준영구적 논두렁설치 등 3건,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1건으로 처리하겠습니다. 자체사업으로써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와 주민참여예산제 제원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농촌 생활환경 정비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9개 면을 대상으로 연차별로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내년도 사업비는 26억 8,300만 원입니다. 사업내용은 농산어촌의 기초생활환경 문화복지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 확충하고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필요한 마을기반 정비와 농촌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올 12월까지 실시설계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년 3월 달에 시설공사를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거제 서상지구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거제면 서상리 산 13번지로서 면적은 164,000㎡입니다. 사업기간은 2018년까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27억 원이며 주요내용은 동식물을 이용한 테마공원조성사업이 되겠는데 2017년도 사업비는 25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올 연말까지 진입도로 공사를 착공토록 하겠으며 내년 3월 달에 공원조성공사를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입니다. 사업규모는 9개소로서 사업비는 269억 1,000만 원으로 사업내용으로써는 계속 사업과 신규 사업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계속사업으로 하청면 소재지 종합정비 사업으로 2017년까지 70억 원이며 상문동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18년까지 50억이며 서상, 하둔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으로 2017년까지 계획되어 있습니다. 신규사업으로 동부면 중심지활성화사업 60억 원이고 연초면 중심지활성화사업 60억 원 그리고 해금강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과 광리, 대금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 계속사업으로써는 하청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은 내년 연말에 종료가 됩니다. 잔여사업으로써 소광장 조성사업과 가로경관 정비 사업을 연내 완료토록 하겠고 상문동 중심지활성화 사업은 복합문화복지센터를 내년에 착공토록 하겠는데 위치는 상문동 사무소부지 내가 되겠고 3층 규모로 1,280㎡의 건축물이며 용도는 북카페와 열람실, 강의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상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은 백향당과 서상어울길 2개 사업을 추진하며 하둔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은 경로당 정비등 3개 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신규사업은 동부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등 5개 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년 3월까지 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연말까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사업 추진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최근에 농식품부로부터 지침변경이 계획되어 있는데 아래 사업을 해야 될지 상당히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그렇지만 현재 계획하고 있는 내용 그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신청분야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으로 전체 8개 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신청계획으로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거제면, 그리고 창조적마을만들기는 거제 외간마을 외 5개 마을로 되어 있습니다. 시∙군창의 사업은 우리시에서 직접하는 건데 산촌간척지 농∙어촌 관광휴양단지를 만드는 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 이대로 추진된다고 하면 내년 1월까지 신규사업 예비계획 신청서를 제출하고 2월 달에 경남도 심의와 4월 달에 농식품부 심의를 마치고 10월 달에 공모사업 결과가 발표가 되겠습니다. 2차 블루시티 팜빌리지 만들기 프로젝트사업입니다. 본 사업의 사업대상지는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은 마을경관가꾸기와 소득사업지원 등이 되는데 1단계 사업과 2단계 사업으로 나누어서 합니다. 1단계 사업은 500만 원으로써 소규모 현장사업을 하게 되고 2단계 사업은 마을소득사업과 중규모 경관사업들을 할 수가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내년 1월부터 5월까지 1단계 사업 6개 마을을 추진토록 하겠으면 내년 7월부터 11월 달까지는 6개 마을 중에서 우수마을 3개 마을을 선정하여 2단계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기대효과로서는 마을 스스로의 개발사업 추진을 통한 주민공동체 실현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예비단계 이수를 통한 사업 신청 자격을 갖게 되면 더불어서 공모사업 신청 시에 많은 인센티브를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23페이지 신규 농업인 귀농, 귀촌 육성 추진입니다. 사업개요로서는 귀농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입니다. 5년 이내 귀농, 귀촌 중에 영농교육 100시간 이수자를 대상으로 해서 농업 창업의 경우에는 3억 원이고 주택구입 신축의 경우에는 5천만 원 이하의 국비 융자가 지원이 됩니다. 금리는 2%이고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하게 됩니다. 신규농업인 교육은 내년에도 상하반기 2회에 걸쳐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농업경영컨설팅 지원사업과 청년 농산업 창업지원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4페이지 축산 경쟁력 강화 및 친환경 축산 구현입니다. 우리시에 가축 사육농가는 400여 농가입니다. 추진계획으로 축산경쟁력 향상 8개 사업과 축사시설 환경개선 2개 사업, 양돈농가 노후축사 현대화, 양계농가 폭염피해 예방사업 6개소를 추진하겠습니다. 가축방역대책 및 가축질병 예방체계 구축입니다. 대상질병은 재난성 질병인 구제역과 AI, 소부루세라 병 등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가축방역 특별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겠는데 기간은 올 10월 1일부터 내년 5월 30일까지 8개월간입니다. 이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가축질병 발생 사고접수와 국내 발생동향을 파악토록 하게 됩니다. 구제역, AI 방역 거점 소로시설 1개소 운영과 가축예방백신 접종 등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유기동물 발생 예방 및 보호소 운영입니다. 우리시 유기동물보호소는 사등면 두동리에 위치하고 있고 현재 보호개체 수는 260마리입니다. 연간유기동물 발생현황을 보면 올 9월까지 464마리가 발생해서 그중에서 기증, 입양, 반환 등 합하면 46%가 되고 나머지 부분은 보호가 되는 수치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보호소 시설개선과 보호개채 중성화 수술, 그리고 동물 유기방지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책입니다. 산촌간척지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동부면 산촌리에 소재한 간척지 내가 되겠습니다. 10억 원의 사업비를 예상하고 있는데 이 사업비 확보 역시 농수산부에 있는 공모사업을 신청해서 사업비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사업규모는 188,000㎡인데 그중에서 유지인 갈대밭이 138,000㎡이고 이번에 농식품부에 요청중인 농지가 50,000㎡입니다. 주요시설은 갈대밭 산책로와 전망대 그리고 농수산물 체험, 홍보 판매시설을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10월까지 계획이 되었습니다만 현재 간척지 관리처분 승인이 현재 농식품부 요청 중에 있습니다. 곧 승인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내년 1월 달에 신규사업을 신청하고 2월 달에 경남도 심의와 4월 달에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를 거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로는 습지를 이용한 국내유일의 친환경적인 학습체험장 및 농∙어촌 관광시설 조성으로 우리시 관광인프라에 기여하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부원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부원위원

농업정책과에서 하는 업무 중에 소재지 정비사업이라든지 등등이 있는데 사업이 전체 몇 가지를 하고 있습니까? 주로 보니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중심지 활성화사업,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 그 외에 또 있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주로 보면 세 가지인데 여기 연간 우리가 사업을 구상해서 따온 예산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작년 같으면 110억 정도입니다.

윤부원위원

올해만 해도 벌써 60억, 60억 하면 120억 정도잖아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예, 제가 말씀드린 그 돈입니다. 154억인가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제가 봤을 때는 최근 금액이 올해 동부하고 연초하고 60억, 60억 해서 120억이 있고 작년에 보니 상문동이 50억인가 그래 되죠?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그 작년에 상문동 50억입니다.

윤부원위원

그 전에 보면 하청에 70억인가 되어 있고.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윤부원위원

거제시에서 사업을 따오는 게 최근 5년간 보면 몇 백억 될 거 같더라고요, 맞죠? 그런데 이 사업을 주로 어디서 합니까? 건설은, 누가 그 사업을 체결을 합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농∙어촌공사에 위ㆍ수탁 계약을 해서 합니다.

윤부원위원

농∙어촌공사에서 하고 있는데 문제는 거기서부터 문제가 자꾸 생기고 있더라고요. 농∙어촌공사에서 사업을 하면서 주로 보면 그 소재지에 대한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데 추진위원회에서 모든 걸 추진을 해가고 있는데 이 추진위원회에 우리 행정이 개입을 안 하면 안 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상당부분 개입을 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실은 추진위원회에서 정확하게 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한다든지 아니면 영 아닌 것을 밀어붙인다 할 때는 우리가 관여를 하는데 거의 우리 생각이 50%이상 담깁니다.

윤부원위원

그런데 그 생각을 개입을 해서 반드시 안 되는 거 잘라줘야 되는데 그 부분이 잘 안되더라고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너무 추진위원회에서 합당하고 또 추진위원회에서 여러 사람들 논의하고 이런 사업들은 우리가 손대기 애매한데 그렇지만 그쪽에서도 결정을 못 내리고 이 일은 너무 부당한 사업이다, 생각되면 제어를 합니다.

윤부원위원

제가 지켜보니까 우리 행정력에서 충분히 개입을 해가지고 관리를 해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미약하다, 라는 생각이 들고 이번에 60억 60억, 120억이 드는 이 부분도 행정에서 관심있게 개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은 행정사무감사가 아니기 때문에 이리 넘어가는데 상당한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 들고 농∙어촌공사도 물론 공사의 관리감독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시비가 거의 한 40% 가까이 나오지 않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우리 시비가 21%입니다.

윤부원위원

어쨌든 우리 시비가 들어간다는 거는 우리 시의 권한이 주어져 있다는 것을 인정하거니 관리 잘해주시고, 그 다음에 추진위원회에서 사업을 구상을 해서 추진위원들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라고 생각하지만 그 외의 주민들의 민원이 들어왔을 때는 어떻게 처리합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그때가 가장 난감합니다. 원래 이 사업은 그렇습니다. 이 사업을 하기 이전에 우리는 마을포럼을 합니다. 1년 동안에 전문컨설팅 회사에서 마을 주민들 다 모아놓고 결과를 도출합니다. 어떨 때는 이 사업을 60억 하기 위해서 어떤 사업을 해야 되느냐, 1년 동안 연구 연구해서 만들어진 예비계획서가 있는데 그걸 가지고 농식품부에가서 심사를 받아가지고 너그 일은 합당하니까, 해서 채택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되도록 1년 동안 마을 주민들이 모여서 결론을 맺자는 그런 내용을 틀을 흔들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는데 더러는 그 사업을 하다보면 법적으로 안 되는 문제도 있고 그거보다 더 시급한 문제도 있고 이렇습니다. 그렇다보면 다소의 변경은 도에서도 승인을 해줍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문제인데 이런 부분에 있어선 우리가 많이 개입을 하고 되도록 우리가 이 틀을 흩트리지 않고 하게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이 다른 사업하고 틀려가지고 상향식 사업입니다. 마을주민들의 의지가 있고 마을주민들의 필요성 그쪽에 가장 먼저 초점이 되다보니까 우리가 너무 깊이 개입을 하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윤부원위원

최근에 사업을 하는 연초, 하청 관계인데 제가 듣고 본게 있어서 질의를 한 사항입니다. 이게 보면 연초같은 경우는 실패를 했다, 라는 게 내 지역이지만 참 안타깝게 생각하고 그 다음에 하청같은 경우는 추진위원회에서 구성이 다되어서 추진위원회에서 확정된 사업을 그대로 밀고 나가는 게 원칙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주변의 민원들이 많이 들어오고 하면 그걸 다시 추진위원회에서 한번 쯤 재검토를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농협 창고 뒤의 길 말씀인거 같은데 저번 금요일날에 한 번 더 걸렀습니다. 걸러도 역시 그 마을추진위원회에서 다수가 그건 다른 사업비로 해도 된다, 그리고 이미 이거는 다 발주가 되고 앞에부터 계속해서 기본계획부터 다 잡혔던 사업을 지금 와서 흔들기는 힘들다고 그렇게 결론이 났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런 부분 등등이 서로 지역적인 그 마을 안에서 서로 따먹기 형식으로 하다 보니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냐, 라는 생각을 가져보는데 아무쪼록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농∙어촌 활성화 사업 이 부분에 계속적으로 사업비는 따놓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보면 거제시가 18개 면ㆍ동으로 되어 있는데 다 순서대로 정해져 있더라고요. 순서에 면ㆍ동에서 신청을 안 한 데가 있던데 어디 입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농산어촌 5개년 계획서에 면마다 다 고르게 순서가 되어 있게 되어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5개년 계획입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예. 그런데 문제는 앞에 만약에 동부면같은 경우에는 아쉽게 떨어졌다 말이지요. 이러면 다음에 한번 기회를 더 준다든가 이런 경우는 있고 일단 순서대로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순서대로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18개 면ㆍ동중에 아예 누락되어 있는 데가 있더란 말입니다.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그건 제가 챙겨보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계장님 안 챙겼어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일단 동 단위는 안 되고 면단위만.

윤부원위원

면단위만 했을 때 신청 안 된 데가 있죠?
누락된 면이 어디인가 물어보니 답변을 안 하는데 장목면이 들어가 있어요?
지금 현재 5개년 계획에 순차적으로 할 수 있는 잡혀있죠?
다음 5개년 계획을 세울 때?
그리되어 있습니까, 앉아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그 다음에 이거 하나만 묻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를 보면 농지불법전용이 있는데 단속 강화를 어떤 방향으로 하겠다는 뜻입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일단 가장 문제는 대형공사장에 사포를 버릴 때가 없으니까 결국은 농지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 공동주택이나 대형사업장에 있어 허가를 주는 부서내지는 개발행위 부서 이런 부서와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이런 부서에서 허가를 주기 전에 먼저 사토처리 계획을 확실히 해서 그 사토가 지정된 장소에 버려주게끔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고요. 두 번째는 우리가 면ㆍ동 직원들이 일종의 순찰요원들입니다. 마을 이장님들도 협조를 하시고 해서 이건 영 아닌데 흙이 부러져 있다, 이렇게 하면 우리한테 계속 신고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우리도 수시로 출장 갈 때마다 전 직원들이 어찌보면 농지관리 요원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단속을 강화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럼 이미 불법전용을 했을 때는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올 같은 경우에도 현재 26건을 적발을 했습니다. 해가지고 그중에서 일단 맨 먼저 원상복구 명령을 내립니다. 대체로 보면 불법농지가 발견되면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면 26중에서 22곳이 원상복구를 했고 나머지 네 군데 정도가 원상복구를 진행 중이거나 아니면 너무 규모가 크고 이건 영 뭐라 할까, 크다싶을 때는 고발 조치를 합니다. 그래서 현재 올 같은 경우에 3건을 고발했습니다. 고발을 하게 되면 농지법위반에 의해서 처벌받게 될 것입니다.

윤부원위원

그럼 고발하게 되면 처벌에 대한 수위는 어느 정도입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이게 진흥지역과 진흥지역 밖이 틀리는데 보통 5년 이하의 징역과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이런 식으로 하는데 사실 보면 막상 법은 그래 되어 있어도 처벌받는 걸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거 보다 기준이 아주 미약합니다, 사법적으로 처벌이. 그래서 그것 때문에 우리도 불만이 많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렇죠. 저거 해놓고 행정에서 지시를 해도 안 듣고 그대로 놔둬도 벌금 1-2백만 원 내고 끝나더라고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리되면 한 사람만 결국은 득이 되고 안한 사람만 손해를 보잖아.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그 벌금 물리고도 끝까지 농지법은 그 벌금 물린다고 해서 양성화되는 게 아니고 계속 그건 원상복구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코 일이 될 수가 없습니다.

윤부원위원

불법전용이 최고 우리 눈에 보이는 게 지방도 14호선을 따라가다 보면 임전 앞 일명 그 말을 써서는 안 되는데 다나까농장인데 그 앞엔 이미 불법으로 다 전용을 했다 말입니다. 그러면 안한 그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 해줍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11월 달 이후부터 내년 3월까지 그 부분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뭐냐하면 누구는 하고 누구는 안하고 하는데 저도 생각에는 다나까 뜰 가운데 섹타 이미 되어 있는 그 섹타는 어느정도 허용을 해주는 허용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태라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섹터를 지나서부터는 지금부터 우리 단속 강화해서 현재 그 상태가 되지 않게끔 단속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부원위원

지금 그런 부분이 우리 거제시에 많이 있거든요. 상대방으로 인해서 농사를 짓고 싶어도 농사를 못 짓잖아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그렇지요.

윤부원위원

흙을 넣어 놓으니까 그 물이 전부 높은데서 낮은대로 가지 않습니까, 그럼 물구덩이로 인해서 농사가 안 되거든요. 이랬을 때 우리 시에서 어떤 대책을 세워줘야 되다, 그에 대한 대안을 반드시 세워주기 위해서 어떤 각오를 가지고 있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일단은 단속을 강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윤부원위원

어차피 하는 거는 안하도록 하면 되는데 이미 그 사람들이 성토를 했기 때문에 낮은 지주들은 농사를 못 짓지 않습니까, 하고 싶어도 못하잖아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앞에 말씀드린 임전 뜰 일정하게 90% 정도 성토가 되어 있는 그쪽 섹타까지는 안한 사람도 어느 정도 허용을 해주는 쪽으로 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윤부원위원

그건 하나의 낫지 않겠느냐 생각이고.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거기는 우리도 임의적으로 저번에 면장님께서도 시장님한테 그렇게 건의서를 올린 일이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성토를 안 한 그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벨이 똑같이 어느 일정수준 맞춰주는데 까지 허용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농지법에 다소 위반이 되더라도 나머지 주변이 다 그러니까 그런 걸 우리가 충분하게 여지를 발휘할 수 있는.

윤부원위원

그러면 위반이 되더라도 했는데 그럼 시장님 방침을 받으면 가능해 지는 겁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그렇지는 않은데 현재 사람들의 피해가 크니까 주변에 성토 다하고 나만 안했다면 침수가 되고 하니까 그런 애로사항을 알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다른 옆의 것과 같이 라벨을 맞추는데 있어서는 어느정도 용인을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윤부원위원

그걸 해 줄 수 있는 법이 있습니까? 없잖아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일단 보면 농지법에 있어서는 성토 높이를 얼마로 해야 한다는 그런 규정을 사실은 없고 다만 주변 용수라든지 그 다음에 경계나 농로 이런 피해를 주지 않으면 된다, 그쪽으로 해석이 되고 있으니 그쪽으로만 잘 해석을 해서 접근하면 크게 무리가 없을 것으로 봅니다.

윤부원위원

제가 알기로 작년하고 올 봄에 이 부분 때문에 우리 거제시에서도 당연히 불법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못하게 지도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분들의 반발이 뭔가 하면 저 사람들로 인해서 내가 농사를 못 짓기 때문에 해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봄에나 작년 겨울에 올라온 그 사람들 처리를 어떻게 해줬는가 모르겠는데 이 부분은 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같이 성토를 해주거나 아니면 다른 계획을 세워서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과장님, 답변하신 중에서 성토의 높이 제한이 없다고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농지법에는 없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다른 법령에는 있습니까? 전에 2미터 이상은 허가를 받아야 되고 그런 규정이 안 있었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그런데 농지에서는 여러 가지 뭐라 할까요, 예를 들어 강원도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경사가 심하니까 높이 제한을 두게 되면 타당하지 않는 그런 농지가 더러 있습니다, 우리 여건상. 그렇기 때문에 농지법에서는 별도로 성토 높이 제한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다른 법령에서도 제한하는 게 없어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국계법에는 아마 2미터로 되어 있는 걸 알고 있는데 그 법과 농지법 같이 적용을 합니다.

조호현위원장

같이 적용을 하면 그 법을 적용하겠네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우리 농지법에 있어서는 아까 다나까 뜰 같은 예의 경우에는 오히려 성토를 안 함으로써 피해를 주게 되면 우리는 오히려 우량농지를 만들기 위해서 성토를 한다, 이쪽으로 해석을 하는 것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조호현위원장

불법매입을 하려고 하면 대단위로 같이 해야 되겠네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아니죠, 불법 확인 차 우리가 단속할 겁니다. 그리고 진짜 이 사람이.

조호현위원장

대답이 위법을 해서라도 양성화시켜 준다, 이런 내용의 답변이었죠?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아니요, 우리 다나까 뜰 보시면 알겠지만 아파트부지 옆에 있습니다. 거의 보면 농지가 거의 다 성토가 다되어 있습니다. 그쪽 몇 몇 필지가 안 되어 있는데 그 필지 때문에 우리가 민원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런 필지는 어찌 보면 어차피 이리된 거 구제를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단 우량농지를 만든다는 조건으로.

조호현위원장

우리가 무슨 근거로 구제를 해줍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단 우량농지를 만든다는 조건이 안 있습니까.

조호현위원장

그런 기준이 있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일종의 농지개량 행위로서는 가능합니다, 여기가. 오히려 지금은 농사를 못 짓지만 흙을 넣음으로써 농지로써 형태가 더 좋아진다 하면 그건 또 우리가 그렇게 해석하시면 됩니다.

조호현위원장

가능은 합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예.

조호현위원장

이건 위법이 아니네요. 하여튼 그 부분 근거 자료가 있으면 추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양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진양민위원

소장님, 과장님 국비 예산 확보한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제가 몇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보면 농업기술센터 청사 이전 부분으로 기대효과에 많이 달아놨습니다. 제가 볼 때도 청사이전은 뒤에 나오지만 거제농정 2030프로젝트와 맥을 같이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미래 50년 선진농업기틀 마련을 위하여 우리 시가 아주 적절하게 잘 파악을 했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크게 차질이 없겠죠, 아마 과장님.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단 문제가 있는 게 지금 사업비가 150억 원 정도 듭니다. 토지매입비는 농업개발과에서 50억 원을 가지고 연차적으로 매입하는 걸로 되어 있고 그 외에 부대시설 만드는데 150억 정도 소요가 될 것으로 보는데 먼저 시의 재정상태가 안 좋은 상태고 해서 국ㆍ도비가 확보되어야 한다는 선결과제가 되어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청사를 신축하는데 있어서 국ㆍ도비 지원을 안 하는 추세로 가고 있는데 이 부분을 저희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나 중앙에 이런 것들을 건의해서 다만 150억중에서 50억 정도 국비를 확보할 수 있게끔 하는 겁니다.

진양민위원

50억 정도는 확보해야 될 거 같고 이건 어차피 이전을 하고 청사 부지를 매입하면 우리 자산이 되니까 우리 거기 보니까 농업개발과에서 토지매입에 대해서 상당히 접촉을 많이 하고 있던데 그런 부분도 긍정적으로 제가 볼 때는 생각이 되는데 소장님이 이 부분을 잘 정리를 해주셔야 될 것입니다. 17페이지에 농촌생활환경정비해서 사업개요에 5개면이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사등면하고 연초면은 앞으로 농업정책과사업 이런 쪽에서는 안들 어가는 게 맞다, 라고 개인적인 생각을 갖는 게 이건 도시권으로 향하고 있는데 왜 농업정책과에서 이런 자료를 지원해서 사업을 해주느냐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되도록 빨리 도시화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18페이지 거제 서상지구 농촌 테마공원 조성입니다. 사업기간이 1년이 늘어난 거 같습니다. 그동안 보고하고 그렇죠?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예.

진양민위원

이게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정해져 있는 127억에 대한 예산에서 쓸 수 있는 가능 폭은 더 적어지는 게 아닙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이게 문제가 뭐냐면 국비 50억을 지원받아서 이 사업을 하게 되는 게 국비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사업진행에 따라서 돈을 배정을 해줍니다. 여태까지 우리가 도로관계에 대해서 해결한다고 시간을 많이 보내고 하다 보니 사업진척이 안되었습니다. 이러다보니 국ㆍ도비 확보하는데 조금 늦었습니다.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도로가 개설되고 하니까 내년에는 거의 국비를 10억 원을 확보해서 본격적으로 한 2년정도 되면 모든 돈이 다 지원되지 않을까 그리 생각합니다.

진양민위원

그 보상은 80필지정도는 되었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거의 90%되었습니다.

진양민위원

나머지 10%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나머지 90% 중에서 12명이 보상가가 적다라고 하는데 2차 감정까지 했는데 이런 분들이 보상가를 얼마를 원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우리가 수용을 착수할 것입니다. 그런 분들을 수용절차에 따라서 하고 우리는 연내 도로개설 착공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사실은 큰 사업이다 보니까 그동안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해놨을 때 요즘 추세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걸로 되는 게 아니고 전체적인 세계적인 부분이 나와야 될 그런 부분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번에도 과장님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을 했지만 동식물을 활용하는 이런 거 보다는 사실은 우리가 동물이나 키즈 쪽으로 접근해야 된다고 그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과장님께서 중간에 변한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현재까지 계획은 변한 게 없습니다. 전체 127억 중에서 다른 도로부분 토지매입 부분을 빼고 나면 순수한 공원조성 비용이 70억 원입니다. 이것가지고 내용 구성면에 있어서는 다소 우리가 변화를 줄 수 있고 속 전문가들 컨설팅을 받아가지고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이건 변화를 많이 주는게 오히려 타당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께서 확실하게 해주시면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역구다보니 저한테 많이 미뤄놔서 제가 발언을 많이 합니다. 19페이지를 보면 서상 창조적 마을, 하둔 창조적 마을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하둔은 보니까 경로당 정비와 태마길 조성은 은빛이라는 정말 아름다운 용어가 들어간 거 같습니다. 은빛경로당 정비와 은빛테마길 조성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십시오.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하둔마을은 앞에 둔덕천의 하얀굴, 그리고 앞에 바다가 보이는 은빛물결이랄까요, 이걸 갖다가 용어를 붙여가지고 심사를 받는데 좀 감성적으로 대응을 하자해서 용어가 생겨났고 일단 은빛은 그런 용어로써 경로당 정비를 하게 되고 마을 앞에 청마시민공원이 있는데 여러 가지 보행시설, 공원시설 이런 쪽으로 도로포장을 할 계획입니다.

진양민위원

지금 마을 앞에 시민공원이라는 거는 어느 쪽에 있는 걸 말하는 겁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둔덕면사무소 못 와서 둔덕대교에서 오다보면.

진양민위원

거기에 어떤 식으로 계획하고 있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거기에 게이트볼장도 만들고.

진양민위원

게이트볼 장은 건너편 쪽에 있죠.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그걸 리모델링을 하고 거기다가 마을 로고도 한 개 세우고 특산물 로고. 그 다음에 주변의 조경이라든지 벤치 이런 시설을 할 거 같습니다.

진양민위원

일운의 한 개의 길 따라가면 시 동산 이런 거 있는데 그런 거처럼 그렇게 만들 계획입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예, 아마 그럴 겁니다.

진양민위원

서상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에 공동생활홈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건 단순하게 우리가 표현을 이렇게 서서 그렇지 마을회관에 대한 보수입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보통 보면 마을회관, 경로당, 공동생활홈 이렇게 하면 개념이 용어 붙이기 나름인데 일단 공동생활홈이라고 하면 독거노인이라든지 아니면 혼자서 밥 식사해결하기 힘든 분들, 마을에 나와 가지고 거기서 같이 식사도 하고 하루를 보냈다 하고 이런 개념으로 하는 게 공동마을홈 개념입니다.

진양민위원

전체 예산은 4억 8천인데 이걸 가지고 경로당을 보수를 하든지 신축을 하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투입해도 가능한 부분입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이건 지금 마을회관 지으려고 계획을 하고 있지요.

진양민위원

지금 여기에 넣어놓은 것도 거기에 어느정도 투자를 할 계획이지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에, 맞습니다, 같이.

진양민위원

예산이 어느정도 지원이 가능하다는 말입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여기 서상 백향당하고 백향당 이것도 전통 체험 조치를 만들어놓은 내용인데 제가 서상 마을의 경우는 어울기는 크게 돈이 안 들어갈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마을생활 공동홈하고 서상 백향당 이 두 개 사업에 반반씩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이게 제가 공동생활홈에 대해서만 질의를 했었는데 서상 백향당은 제가 담당계장한테 질의를 하겠는데 계장님, 서상 백향당 사업을 설명해 주십시오.
잠깐만요, 정리를 하면 아직 매각은 안 되었고 구두상으로만 된 겁니다.
백향당을 다시 지으려고 하는 겁니까?
이게 대상이 다 됩니까?
백향당 사업이라는 게 지금 건물을 짓는 걸 갖고 지금 백향당 사업이라고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아니지요, 지금 답변을 잘못하시는게 백향당 사업은 이 뒷장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이게 창조적마을 만들기의 계속 사업으로 백향당, 서상어울길 두 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했는데 건물 지을 걸 백향당이라고 하는 게 아니고 전번에 저한테 설명을 해주실 때는 한지공예나 이런 쪽으로 하는 걸 백향당 사업이라고 안했습니까?
프로그램을 하는데 그걸 전체적으로 묶어갖고 백향당 사업이라고 한다고 했는데 지금 건물 명칭이 백향당이라니까요.
계장님 지금 하천부지가 매입하려고 하는 부지가 어느 정도인지 압니까?
아니 그런 것도 모르면서 그 옆에다가 어찌 지을 겁니까?
계장님, 일단 앉으시고 과장님 제가 저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서상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위원회 여기에 추진위원회를 만들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제가 자료를 받았었는데 15명의 위원이 있는데 제가 저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지만 위원장, 부위원장, 총무담당, 교육홍보담당, 간사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있는데 위원장, 부위원장은 부부이고 교육홍보담당은 딸이고 제가 저번에 말씀드렸는데 알고 있지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처음 듣습니다.

진양민위원

계장님이 보고 안했습니까, 과장님한테.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아니 서상마을 창조적마을 만들기를 하면 마을에 있는 주민들이 주민들 다수 참여를 시킬 수 있게끔 그래하라 했더만 아니 부부끼리 위원장, 부위원장 다해버리고 교육홍보담당은 지역에 거주도 안하는 저거 딸을 교육홍보담당을 시켜놓고 내가 분명히 지적을 해줬는데 아니 이게 맞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이런 부분은 한 번 더 챙겨보고 보완토록 해보겠습니다.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진양민위원

제가 담당계장님한테 분명히 말씀을 드렸는데 이 사업이 잘되려면 추진위원회 구성할 때 이런 부분부터 정확하게 하셔야 되고 행정에서야 모를 수도 있어서 제가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하고 또 거주를 하는 딸을 올리고 하면 이해는 되겠는데 다른데서 직장 다니는 사람을 교육홍보담당으로 올려놓고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렇고 이건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공동생활홈 부분은 경로당에 대한 신축을 하는데 예산을 더 집행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백향당 자체는 그런 개념을 갖고 있으면 전체적인 규모에다가 그냥 백향당이라는 타이틀을 서가지고 그걸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생각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라고 싶습니다. 생각해 주십시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제가 과장님하고 말을 하고 21페이지에 농식품부 사업이 공모사업에서 이게 바뀐다는 쪽으로 얘기를 하신거 같은데 그러면 지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이제부터는 그런 사업이 없어지는 겁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현재까지 진행은 그렇습니다. 오늘 대전정부청사에서 심포지엄이 있는 거 같은데 거기에서 최종적으로 결정이 될거 같은데 우리 거제는 남해와 통영과 더불어서 어촌지자체로 분류가 됩니다. 어촌지자체에서는 어업진흥과 그쪽이 일반농산물 쪽 개발사업을 맡는 걸로 현재까지 내정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농업정책과에서는 이 부분을 손을 떼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 문제가 뭐냐하면 거제가 어촌도 있지만 내륙은 다 농촌이지 않습니까, 결국은 어촌개발이 역점이 되고 농촌개발이 소홀히 되지 않을까 그리고 우리가 하고 있는 이 사업은 과연 누가 맡게 되고 앞으로 해야 될 사업은 누가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숙제를 갖고 있습니다. 이거는 우리 세입 나름대로 방침이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잠시 그렇게 언급했던 겁니다.

진양민위원

과장님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우리가 사실은 거의 반농반어 이런 쪽도 많고 그랬는데 이게 농촌 쪽에서 어차피 정부의 방침이겠지만 그렇게 해서는 상당히 그동안에 해왔던 이런 공모사업들이 문제는 있겠다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이런 부분은 시 자체 내에서 조정될 수 있으면 최대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국비확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최양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저는 기술센터 이전에 대해서 질의를 할까 합니다. 이 사업비가 150억 정도 예상을 하고 계시고 근데 이걸 왜 옮기시려고 하는지 총사위에 있어서 그 내용을 몰라서 그럴 수도 있는데 왜 옮기시려고 그럽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제 생각은 일단 우리가 거제가면 농업개발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의 시설인데 어차피 그거하고 두 개 떨어져있다 해서 거기에 마땅한 부지가 확보되니까 이전하는 것이고 다른 지자체에서도 보면 센터하고 시청하고 건물이 떨어진 곳이 굉장히 많습니다.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그런 경우가. 한편으로 보면 거제면의 경우 한 개의 기관이 가 있는 것이 지역균형발전 이런 쪽에도 가능하겠고 또 농업기술센터 부지를 보면 체육시설 공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시설 확충의 항상 보면 그 내용이 나오면 센터 이전의 말이 십 년 전부터 나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농업기술센터 부지는 체육시설의 섹타에 포함되는 것이 시로봐선 전체적이고 균형적이다, 결국은 시청 안에서 녹지센터 흡수하기는 부지가 모자란다, 그렇기 때문에 타 시∙군처럼 농업기술센터는 시청과 다소 떨어져있어도 크게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이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저는 잘 이해가 안 가는데 어차피 통계자료에도 보면 농가인구가 점점 줄고 있고 농지 또한 줄고 있고 예를 들면서 농촌인구가 늘고 이렇게 해서 지금 있는 시설로는 업무수행이 효율적이지 못하다 해서 불가피하게 새로 신축을 해야 되고 확대를 해야 한다면 이해가 되는데 실제 데이터를 보면 점점 줄고 있거든요. 근데 다시 이렇게 150억 원을 들여서 신축을 하는 것이 타당한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이게 타당성 조사를 비롯해서 사업결정이 된 거 같긴 한데.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아직까지 이건 일종의 그렇게 추진안이 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저는 이 150억 만약에 이 예산을 가지고 실제 지금 농∙어촌의 필요한 예를 들면 저희들 쌀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도정을 하거나 할 수 없지 않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런 실제적으로 농민들한테 도움이 되는 시설을 지원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농업기술센터가 우리가 예산이 많아서 좀 더 넓고 좋은 건물로 가면 좋기는 한데 우선순위를 따지면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고 나중에 어차피 쌀 부분에서는 따로 질의를 할 텐데 일단 부족한 시설이 농∙어촌에 많은데 센터를 우선해야 되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산이 참 적게 드는 것도 아니고 해서 저는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이 부분은 의회부터 시작해서 여러 오래 동안 형성된 여론에 의해서.
양희

최양희위원

물론 여기 있는 센터 옮겨가고 저기 있는 건물을 밀어버리고 체육시설을 한다는 얘기를 저도 듣기는 들었는데요, 그건 그렇게 시급한건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보거든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제가 연도는 2020년까지 했습니다만 이런 부분은 시의 여러 가지 재정이라든지.
양희

최양희위원

상황을 고려해서 차근차근 준비를 해도 될 거 같습니다. 14페이지 거제농정 2030 프로젝트 추진이 있는데 이 세부사업 내용을 제가 봤으면 싶은데요, 다 수립해놓은 거 아니겠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 계획서를 저한테 하나 주시고 왜냐하면 여기에서 지금 그걸 다 설명하시기에는 시간적으로도 좀 부족하니 저한테 하나 주시기 바랍니다. 17페이지에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서 농촌 생활환경을 정비하겠다는 건데 이것도 사실은 제목만 봐선 좀 이 돈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27억 원을 면단위에 5억 정도 나누어주시겠다는 건데 이 실제 이것이 마을사람들한테 도움이 되어야 할 텐데 제가 거제시 면지역을 둘러보면 비슷한 시설이 너무 많아요. 체육시설도 실제 거기서 어르신들이 체육시설을 이용할지 안할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좁은 부지에 체육시설이 딱딱 붙어있는 경우도 많이 봤고 군데군데 데크를 조성해가지고 마을하고 어울리지 않은 데크를 조성해놓은 것도 많이 봤고, 그래서 저는 이 돈이 혹시 그렇게 쓰여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 이 내용도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29페이지 산촌간척지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조성이 있는데 사업이 결정되었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이 부분도 제가 아까 21페이지인가 거기에 보면 농식품부 공모사업 신청을 할 계획으로 있었습니다만 이번에 뒤틀리는 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다만, 우리 산촌간척지에 모래 하치장, 골재 채취장이 있는데 그 부분은 이번에 농식품부에 관리 처분계획을 승인 요청 중에 있습니다. 한 5만 평방미터 정도는 곧 우리시에서 매입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은 산촌간척지 갈대밭은 한국람사르습지보존환경단체 아니겠습니까, 거기도 있고 최근에 보면 새거제신문에도 산촌간척지를 앞으로 어떻게 개발해야 되겠냐, 이런 특집으로 해서 5회 신문에 게재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저걸 갖다가 친환경적인 관광지로써 개발할 필요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비단 이 돈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다른 환경부서에서 하든 우리가 하던 이쪽 부분은 어느정도 최소한의 개발을 해야 할 시기가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부수적인 계획은 나온 건 아니네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이번에 농식품부 사업이 뒤틀리지만 않았으면 아마 우리가 내년에 이 사업을 착공할 수 있었을 겁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전혀 사업비도 확보된 것이 아니고 그죠?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예, 계획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여기는 좀 잘 고민해서 실제로 그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여러 가지 아마 제한은 다양하게 있을 수 있는데 잘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호현위원장

최양희위원님 그 간척지 토지는 우리 시비로 매입을 해놨어요.
양희

최양희위원

구체적인 사업은?

조호현위원장

사업계획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형철위원

기술센터를 여론화해서 거제로 가야된다고 지난 10년 동안 말들이 많았는데 제가 과장님한테 왜 빨리 못가느냐고 물어보니 상당히 민원성이 많다, 민원업무를 보기 위해서 오는 사람이 많은데 거제로 감으로 해서 거리가 멀기 때문에 가기 힘들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어쨌든 보니까 추진계획까지 다 서버려서 여론이 그렇다고 하면 가는 게 맞다고는 봅니다. 연하장이나 외포, 저 멀리서 오시는 분들의 대책도 있어야 안 되겠나 같이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상문동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어찌 추진되고 있습니까? 잠깐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상문동의 경우는 3개 사업을 하게 되는데 문화복합센터하고 문동저수지 도로가 굉장히 좁습니다. 교행이 안 되고 해서 그 도로를 교행이 가능한 정도로 다소 넓히는 거 하고 삼거리 마을에 체험마을로써 굉장히 잘하고 있는데 그쪽에 필요한 주차장이나 체험편의시설 이쪽 3개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데 50억 중에서 30억 원이 투자되는 사업이 문화복지센터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여러 가지 운영위원회에서 구체적으로 설계까지 다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벌써 4년 계획에 2년이 가버렸잖아요. 앞으로 2년 남았는데 준비하다가 2년 다가버리고 남은 2년 동안 끝날지도 의문이고 복합센터는 상문동주민센터.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왼쪽 편에 주차부지 파고라 앞에.

이형철위원

그쪽에 완전히 확정지어졌습니까? 실시설계가 되었네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복합센터가 30억 갖고 가능합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그 정도되면 충분합니다.

이형철위원

여기를 보면 가로등입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이게 말하자면 문동저수지 주변 경관을 갖다가.

이형철위원

그겁니까? 아니면 문동저수지 돌아가면서 테크를 깐다고 그때 한참.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그건 아니고 농∙어촌공사에서도 승인을 안 해주고.

이형철위원

하다못해 이쪽으로 돌린 모양인데 시비를 해서 확장한다고 안 되었습니까? 도로확장하는 거.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시비가 확보 안 되니까 지금 우리보고 하라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형철위원

농촌준비 활성화 사업인데 목적이 과연 맞는 건지 제가 의구심에서.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이런 유사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삼거리도 체험.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거기는 돈이 얼마 안됩니다. 한 2억 5,000인가 해서 자그마한 체험시설 자재 이런 것을 구입하는 겁니다.

이형철위원

그렇게 해서 실시계획승인 완전히 끝나고 그렇게 착공으로 들어가고 있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어업진흥과에서는 가구당 소득이 약 4,000만 원 정도 예상을 하고 있으면서 앞으로 10년 후에는 가구당 6,000만 원 정도 될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합니다. 농업정책과에서는 가구당 소득이 얼마정도 될 것이며 이런 가구당 소득에 대한 비전 제시는 없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14페이지에 보면 2030프로젝트 추진에 나와 있습니다. 현재 우리시에 농가소득은 3,500만 원을 보고 있고 2020년까지 6,000만 원을.

조호현위원장

농가소득이라고 하면 축산을 제외하는.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농외의 소득까지 포함이 됩니다. 모든 농업소득과 그리고 내가 가구주가 밖에 나가서 일을 하는거 까지 다보태어서 농가소득이라고 합니다.

조호현위원장

상당히 많네요. 3,500만 원 같으면.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보통 우리가 농업소득이 거제의 경우는 40-60%가 거의 농업외의 소득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이게 어느 시점에 가면 어느정도 된다는 여기에 2030프로젝트에 다 명시가 되어 있네요, 비전이.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예, 14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이 자료를 산건위 위원들한테 전체적으로 한부씩 배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원

윤명원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지원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지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계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 담당 일괄 인사 ) 농업지원과 소관 2016년 업무추진실적 및 2017년 업무추진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6페이지 2016년 업무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식량작물 안정 생산 및 경영비 절감부분에서 쌀 생산은 저희 시에 전체 재배면적은 1,520ha에서 7,600톤을 생산하며 지난 여름 극심한 가뭄에도 불구하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평년작은 예상되고 있습니다. 벼 병해충 공동방제 무인헬기 지원은 2억 2,000만 원을 들여서 한 대를 구입했습니다. 7페이지 제6회 청마꽃들 축제 추진이 되겠습니다. 지난 9월 2일부터 9월 11일까지 10일간 둔덕의 방하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는 청마꽃들 축제는 방문객이 약 13만 명이 추정되며 농산물 판매액은 7억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민간단체 청마꽃들 추진위원회에서 행사를 추진하여 17개 단체 558명의 자원봉사원이 봉사를 함으로 인해서 면민이 화합하고 단합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독특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위하여 야간 개장과 루미나리에 설치를 하고 코스모스 꽃 미로 어린이놀이공원 운영과 40여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어린이가 있는 가족 방문객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11페이지 2017년 업무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고품질 거제 쌀 안정생산은 내년도 우리 거제시의 쌀 생산 면적은 1,520ha에 생산량은 7,500톤이 되겠는데 우리시 거제시 인구 26만을 기준으로 하면 자급율은 46.3%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 등 8개를 추진 중이며 유선부족 해소를 위하여 무임항공 방제를 1,500톤 늘리기로 하겠습니다. 12페이지 원예작물 고품질 생력화 생산지원이 되겠습니다. 사업규모는 30개 사업에 사업비는 16억 9,700만 원이 되겠으며 사업내용은 최소생산시설현대화 과수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 화훼, 과수 신품종 보급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채소생산 분야는 무인방제 생력화 시범 등 11개 사업에 6억 3,500만 원이고 과수생산 분야는 단감 포도 신품종 보급 등 16개 사업에 9억 6,100만 원이고 화훼 특작 분야는 버섯 신품종 보급등 6개 사업에 1억 100만 원의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거제 만감류 지역특화품목 조성이 되겠습니다. 사업대상은 유자, 한라봉 2개 품목이며 사업비는 3억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고품질 유자재배 및 과원관리 생력화에 1억 5,000만 원이고 시설과수 만감류 무인방제시설 지원에 2억 원이 지원되겠으며 우리시 관내 재배현황은 유자는 128ha에 연간 생산량은 1,100톤이며 한라봉은 13ha에 연간 250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유자재배 농업인 단체 유자연구회 180명의 회원을 중심으로 재배기술과 기반조성으로 유자 품질향상을 도모하여 상품화 비율을 현재 75%에서 80%로 높이고 한라봉 생력화 무인방제시설 설치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농가 소득보전 직접 지불 지원이 되겠습니다. 소득보전 직접지불을 통한 농지의 기능과 농업인등의 소득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전체 지원농사는 5,300농가이며 사업비는 14억 4,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쌀소득등 보전직불제는 2,800농가에 11억 4,000만 원이며 지원 기준은 ha당 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조건불리지역직불제는 2,100농가에 지원 기준은 ha당 50만 원이며 밭농업직불제는 400농가에 ha당 40만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내년 1월부터 2월가지 사업시행 지침 시달을 하고 2월과 6월 사이에 사업홍보 신청을 받으며 6월부터 7월 사이에 직불보전금 이행요건 이행점검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합동으로 농지형상 기능유지와 경작여부, 토양검사 등을 거쳐 11월부터 12월 사이에 지급대상자를 확정하여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 사업입니다. 위치 및 사업대상자는 사등면 지석리 성포양조장이며 사업비는 총 16억 원이 되겠으며 17년 사업비는 8억 원이 되겠고 사업규모는 연면적 1,024㎡의 건물과 가공설비 33톤을 설치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으로 하드웨어 사업은 청주제조시설 신축과 저온저장고, 제조 설비장비를 구축하고 소프트웨어 사업으로는 브랜드 및 포장재 디자인 개발 컨설팅, 마케팅 등이 되겠으며 현재 공정은 바닥 기초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6년 6월까지 청주제조 설비, 장비 구축 및 저온저장고 설치를 완료하고 2017년 12월에 제품 마케팅 및 2년차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사업주의 마케팅 역량이 부족하여 경영 및 유통분야 현장코칭 지원으로 농촌산업주체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농산물 수출활성화 지원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수출목표는 2,684천불이 되겠으며 신성농산물 50만불, 가공 농식품 80만불, 축산물 1,384천불이 되겠습니다.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마케팅 추진 및 참여확대를 하고자 도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여와 자체 해외 신 시장 개척 마케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해외 신 시장 개척 마케팅 추진으로 베트남 하노이 국제식품 박람회 참석하여 신규시장 확대와 현지시장 조사를 통한 제품 개발자료 획득하고 수출 품목 확대 및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한 수출 상담, 수출 계약을 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는 10회를 추진하며 수출물류비 지원은 6개소에 6,000만 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농업 농촌 자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이 되겠습니다. 농촌이 보유하고 있는 유 무형 자원 발굴과 가치 창출을 하며 농촌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인적자원 육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로서 농산물 가공 공동시스템 구축 1개소, 농촌체험 관광활성화 지원 사업 10개소, 농촌여성 역량강화 및 맞춤식 전문인력 육성 5개회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농산물 가공 공동시스템 구축, 창업 활성화 지원에 농산물 종합 가공실 신축 및 가공시스템 구축 1개소에 600㎡ 설치하여 가공협의회 네트워크 구축,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3개 과정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 관광활성화 사업은 농촌교육농장을 10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소비자 농업교실을 4회에 걸쳐 운영하겠습니다. 수요자별 맞춤형 농작업 안전관리 기술보급 확산을 위하여 편이장비 보급 2개소와 농작업 안전실천 마을 육성 1개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여성 역량강화 및 올바른 식생활 교육을 위하여 농촌여성 육성 및 동아리 운영 5개회 545명, 남성요리반 운영 및 우리 쌀 소비촉진 활용교육 2개 과정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신선채소 생상기반 구축이 되겠습니다. 지역 특성을 고려한 신선농산물 생산기반 구축으로 연중 안정적 채소 생산으로 지역농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로 전체 사업비는 6억 원이며 사업량은 1,5ha가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내재해형 단동,연동하우스 신축사업으로 추진계획으로는 엽채류등 신선채소 생산 기반 구축은 330㎡ 규모의 단동하우스를 3억 원의 예산을 들여 30농가에 지원하고 과채류 등 고소득 채소 생산기반 구축을 0.5ha를 3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3농가에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이 되겠습니다. 하우스 내 재배작목이 일부작목으로 쏠림 현상이 나타날 우려가 있으므로 작물재배 전에 소비선호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거제 맹종죽 테마파크 활성화입니다. 2012년 개장한 하청면 맹종죽 테마공원의 방문객이 2012년 5만 5천명, 2015년 10만 3천명이고 금년 10월까지는 방문객이 11만 5천명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시설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대상은 거제맹종죽영농조합법인이 되겠으며 사업비는 5천만 원이 되겠고 사업내용은 맹종죽 테마파크 즐길거리 및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추진 계획으로는 테마파크 내 숲속음향시설, 포토존 조성 및 안내판 설치,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체험거리 개발과 테마파트 시설 보완을 하여 방문객이 편의 제공과 자립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청마 테마파크 수국동산 조성이 되겠습니다. 둔덕면 방하리 일원에 계획중인 청마테마파트 조성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부지 매입이 장기간 소요됨에 따라 부지매입을 완료한 3천평방미터 부지에 우리시 도로변에 많이 식재되어 있는 수국 10만본을 식재하여 수국동산을 조성하는 것으로 전체 사업비는 2020년까지 3억 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7년 추진계획으로는 자가 묘목 생산을 위한 묘포장을 설치하여 2만본 생산할 계획으로 2016년 8월 달에 삽목 채취를 완료하였고 2017년 10월에 묘목 정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산림녹지과에서 진행하는 동백꽃 조성과 같이 추진하는 것으로 향후 청마꽃들 축제를 대신할 지역축제 개발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시책입니다. 23페이지 시설원예 스마트한 사업추진이 되겠습니다.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생산시설 자동화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기상이변에 대비한 사업으로 사업분야는 시설채소와 시설과수 등 2개 분야이며 사업비는 9억 5천만 원이 되겠고 사업내용은 첨단온실 구축과 시설과수 개보수 및 자동화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토마토 재비 ICT 기반 연동형 온실신축을 0.5ha에 걸쳐 7억 원을 지원하고 과수분야 스마트팜 확산 사업은 포도, 만감류 등 13농가 4.7ha에 대하여 2억 5,000만 원의 사업비로 시설내 ICT 융ㆍ복합 정보시스템 및 시설개보수 사업으로 환경센서 온실자동화 무인방제시스템 CCTV를 설치 지원하겠습니다. 24페이지 거제 둔덕 청마골 한우프라자 타운 건립입니다. 지역명품 둔덕한우의 유통 소비 허브시설을 조성하여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하고 전국적인 명물 먹기를 육성하는 목적입니다. 사업개요는 둔덕면 하둔리 452-41번지 둔덕 농협부지 위에 연면적 753㎡ 건물을 지어 1층은 판매장으로 2층은 식당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전체 사업비는 12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사업기간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2년간이며 사업자는 둔덕농협, 둔덕한우작목반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2017년 5월까지 실시설계 및 인허가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18년 10월 달에 기자재 및 편의시설 등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기대효과로는 명품 축산물의 현지 생산 유통 소비체계 구축을 하고 한우농가의 사육규모 확대와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기풍위원

과장님, 거제 쌀이 생산량이 얼마나 됩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올해 전체 계획은 7,600톤 정도 생산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7,600톤 중에서 수매하는 비율은 어느정도 됩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전체 수매하는 비율은 7만 1포대정도입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생산량에 비해서 몇 %나 됩니까? 톤으로 얘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18%나 20% 정도 됩니다.

전기풍위원

거제 쌀이 친환경 쌀을 이용한 총 6차 산업인데 이게 지금 거제 쌀을 활용한다고 안했습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어디서 확보합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관내 거제 쌀 친환경 쌀이 생산되는 게 166톤 정도 됩니다. 이걸 거의 사업이 완공되면 계약재배를 통해서 이쪽으로 납품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주로 친환경 쌀을 재배하는 곳이 삼거림 저쪽입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삼거하고 하청면도 있고 몇 군데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160톤 정도 되네요?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166톤 정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지금 성포양조장에서 이 쌀을 다 수거해야 되는데 저는 이해할 수 없는 게 실제로 이렇게 해서 청주를 만들었을 때 경쟁력이 있나, 지난번에 말씀드렸잖아요. 그 부분하고 지금 우리 학교급식소가 있는데 급식소에 거제 쌀을 납품합니까? 안합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지금 납품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몇 %나 합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까지는 제가 기억을 못하겠는데 납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볼 때는 친환경 쌀이 본래 우리 아이들의 급식소 납품되는 걸로 되어 있었는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파악하신 게 있습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저번에 학교급식을 하면서 학교급식보조금을 주지 않습니까, 42억 정도 주는데 그 조건을 붙이면서 쌀은 거제 쌀을 사라, 이렇게 한 부분인데 거제 쌀이 친환경 쌀은 우리 거제에 도정하는 시설 자체가 친환경 쌀 도정시설은 안되어 있어서 새고성농협에 가서 쌀을 가져와가지고 납품하고 그렇게 있습니다. 이쪽에서도 굉장히 친환경 쌀을 규정안하고 거제의 쌀을 사라고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거제의 쌀인지 친환경 쌀인지 그 부분이 판단하기에 애매한 게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다른 분들은 그렇다손치더라도 과장님은 확인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구분할 줄 알아야 되잖아요. 저는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어떻게 우리가 시비를 들여서 교육지원청에 지원하는 내용 중에 거제도산 쌀을 써라, 이렇게 해놨다 말이죠. 그러면 현실에 맞아야 되거든요. 실제 수매하는 것도 20% 밖에 안되고 그리고 거제도 쌀이 비쌉니다, 아시죠?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예.

전기풍위원

도정을 어디서 합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지금 우리 거제도 생산되는 쌀은 평화 RPC에서 함안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주로 함안에서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평화기업이 대우나 삼성에 주로 납품하거든요, 전량을 납품합니다. 그런데 거제도산 쌀이 비싸고 이걸 가격에 맞출 수가 없어요. 대우, 삼성의 45,000명 씩 90,000명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다 먹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청난 양을 거제도산 쌀을 가지고 할 수가 없는데 어떻게 해서 우리가 지원하는 예산이 있다 해서 학교급식소에 거제도산 쌀을 공급해라, 이건 제가 볼 때 이치에 안 맞다는 거죠.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급식비 중에서 사실상 여긴 일부분이고 전체 다는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 전체 다를 가지고 거제도산 쌀을 사라는 것은 안 맞는 거 같고 제가 볼 때는.

전기풍위원

그런데 과장님 이거 난리가 났어요. 쌀값은 비싼데 다른 함안쌀이나 고성쌀이나 다른 농사를 많이 짓고 있는 곳이 있는데 거제도보다 훨씬 벼농사를 많이 지을 수는 곳이 많은데 거기에 비해서 거제도산 쌀이 너무 비싸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시장의 논리나 이런 걸 관가하고 그냥 거제도산 쌀을 납품을 해라, 신현 농협을 통해서 해라 이렇게 해놓으니까 그동안에 학교급식소하고 거래했던 업체들이 난리가 났거든요. 그거 알고 계시죠?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교육지원과에서 이걸 거제도산 쌀을 사라고 보조 조건을 붙여놓으니까.

전기풍위원

현실을 몰라서 그런 거 아닙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그렇게 내려가는 게 이거 쌀을 사라하니까 새고성농협에서 하든지 작년도는 120톤을 가져 가가지고 가공을 했던 부분이거든요 친환경쌀을 했는데 새고성농협 쪽에서는 보면 이쪽에 튼튼한 공급처가 있어야 되니까 그걸 신현농협에서 했던 거 같아요.

전기풍위원

안 맞다는 이 말이에요. 언발란스다 이거에요.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그분들은 저희들이 여태까지 쌀을 학교에 공급해왔으니까 우리도 충분히 쌀을 주면 자기들이 납품할 수 있겠다 이렇게 되어 있었거든요. 이 부분은 그걸 찾아가 정리가 완전히 다시 되었습니다, 납품하는 걸로.

전기풍위원

하여튼 잘 좀 정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가 친환경쌀을 학교급식에 했으면 좋겠다라는 취지는 굉장히 공감을 하고 좋습니다. 그렇지만 시장의 상황도 아셔야 되고 거제도에 생산하는 생산량도 알아야 되거든요. 과장님 그 부분 잘좀 조정해 주십시오.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예.

전기풍위원

거제 맹종죽 테마파크 지금까지 저희가 30억이 넘게 판매가 되었는데 그런데 다시 5천만 원을 지원해라, 도대체 수입구조가 어떻게 됩니까? 입장료하고 이런 걸 받아가지고 3차 산업까지 맹죽을 이용한 것을 여러 가지로 활용하고 있는데 이게 어디서 제안된 겁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맹종죽 테마파크에 가보셨지만 시설이 한 5년 되니까 나무시설로 대시설이 되어가지고 노후화된 부분이 있고 산책길도 음향시설이 안되어 있는 부분으로 지금 수입구조를 보면 입장료하고 체험용 가공품 죽순판매가 나누어졌는데 보면 사실 그쪽에 고정적으로 근무하는 인원이 3명 4명이 되다보니 인건비 부담도 있어서 자기들 입장에서는 시설을 새로 투자하기는 당장에 여력이 없다 해서 저희들이 시설을 보완을 해주면 좋겠다는 여론 사항이었습니다.

전기풍위원

이것도 경영마인드를 갖춰야 됩니다. 이게 저희가 30억이 넘게 투자를 했고 또 토지매입이 안된 상황입니다.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아직 안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임대 쓰고 있잖아요, 10년 아닙니까? 이제 몇 년 남았어요?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지금 한 5년 남았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그 5년 후는 어떻게 할 겁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그 부분은 솔직히 고민을 해야 합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경영마인드를 갖추라고 하는 게 뭐냐면 시가 지원하는 것도 좋습니다. 좋은데 과연 수입구조가 어떻게 되고 또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고 관광객의 유치가 목표인지 아니면 일자리 창출인지 아니면 농가소득인지 어떤 특정한 목표가 있어야 될 것으로 봅니다. 그게 경영마인드 아니겠어요? 또 농촌에 이런 관광시설 자원들을 가지고 여러모로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사회적활동도 할 수가 있거든요. 아이들한테 무료로 개방한다든지 아니면 사회소외계층들을 초청해서 사회공헌활동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는 이쪽 영농조합법인에서 이런 걸 했다는 소리를 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요. 지금 수입구조를 가지고 우리 농업지원과에 보고를 합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매월 저희들이 입장객하고 수익을 매월 보고받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얼마나 수익이 있어요?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작년같은 경우에는 전체 입장객만 거의 10만 3천 여 명이 되었고 수익은 4억 4,900만 원입니다. 입장료 수익은 1억 6,200만 원되고 나머지는 체험료나 가공품 판매나 죽순판매 이 정도로.

전기풍위원

그러면 본인들이 시설 노후화에 대비해서 이런 시설들을 계속 갖춰나가야 될 거 아닙니까, 다 품빠이 해가지고 나눠놓고 나면 시가 계속 보조해주고 이렇게 해야 합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그쪽에 보면 크게 수익이 나는 구조는 아닌 거 같더라고요.

전기풍위원

방금 4억이 넘는 수익이 낫다고 안했습니까? 그러면 직원해봤자 3명 정도인데. 이런 부분들은 제가 왜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여기에 대한 저희가 지금 6차 산업으로 지원하는 곳이 많습니다, 최근에. 그래서 1차, 2차, 3차 산업을 통합을 해서 6차 산업인데 그러면 철저하게 우리가 지원만 해줄게 아니라 경영마인드를 갖출 수 있도록 하고 또 관리자들한테는 대표들이 바뀌거나 근로자들이 바뀌고 할 때 거기에 또 법인의 이사들도 있을 것인데 이런 분들한테 경영교육을 시킨다든지 아니면 새로운 선진화된 그런 곳을 벤치마킹하게 한다든지 그렇게 해서 계속 관리를 해줘야 한다는 얘기죠. 또 자본 잠식이 얼마나 되는지, 그 시설 파손이 얼마나 됐는지, 또 수익이 난 것들 중에서 얼마나 재투자가 이루어졌는지 그건 굉장히 중요한 요소들이거든요. 우리가 농업지원과에서 농민들을 위해서 이런 활동을 해야 합니다. 당연히 해야 하고 거기에 대해서 충분하게 경영을 제대로 해나갈 수 있는지 해나갈 수 없다, 라고 판단이 되면 체크리스트를 가지고 없다, 라고 하면 과감히 퇴출시켜야 됩니다. 밑 빠진 독에 계속 불 붇기 할 수는 없잖아요. 이제 5년 됐는데 자리 잡을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들고 이 토지매입이 안되면 궁극적으로 우리가 시설을 다 만들어놓고 토지주가 재계약 안하겠다, 이러면 도대체 30억 이상 들어간 걸 어떻게 할 겁니까? 거기에 대해서도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안 그래도 저도 쌀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그 쌀은 학교급식식품비 지원조례를 보면 학교급식에는 지역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제시 관내에 있는 초∙중∙고등학교에 우리 지역에서 나는 친환경 쌀을 쓰는 것을 의무화해서 보조금을 주는 걸로 되어 있는데 지금 문제는 지역에 있는 쌀을 학교급식에 납품 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까, 현 시스템으로는?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그게 아니고 친환경쌀을 갖다가 우리 거제에는 도정공장이 없어서 전량 생산쌀을.
양희

최양희위원

다른 데서 하기 때문에 이게 거제쌀인지 아닌지를 알 수가 없다는 거죠.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그건 그럴 수도 있는데 사실은 우리 친환경쌀을 작년같은 경우에 120톤 가져간 게 새고성농협인가 가져갔었거든요, 친환경쌀이라고 해가지고. 그것도 포대 당 작년에 굉장히 비싸게 40kg해서 6만 2천 원인가 그래 가져갔었거든요. 올해 쌀은 포대 당 4만 5,000원이잖아요. 친환경쌀을 비싸게 가져갔었어요. 가져갔는데 이게 친환경쌀은 학교급식에 들어가도 거의 2개월인가 3개월 안에 다 없어집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죠, 다 수요에 못 미치죠.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그리고 그 나머지 부분은 여태까지 거제쌀을 사용하라고 조건에 안 붙였었거든요, 거제쌀을 사용하라고 조건에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친환경쌀을 다 사용하라는데 쌀이 없지 않습니까, 납품할 분들이. 그러면 다른 쌀을 납품해야 하는데 이번에는 우리 거제의 쌀을 의무적으로 하라는 보조조항을 붙여놓았기 때문에 이분들이 친환경쌀을 왜 거제쌀을 찾아내야 된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게 부족합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그 자체가. 쌀 자체가 우리 평화RPC 같은데서 쌀을 자체적으로 매입을 많이 하고 있으니까 원료를 갖다가 자체적으로.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거제쌀이 부족하지 않지 않습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그 지역에서 나는 거제쌀을 학교급식에 넣는데 단지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가격이 비싼 거는 아닌데 작년의 경우 쌀을 살 때 40kg에 6만 2,000원 비싸게 주고 샀다 안 그랬습니까, 수매가격보다도 포대 당 만 원 이상주고 샀었거든요. 그건 어차피 원가가 비싸니까 가격이 올라갈 수는 있는데 금년같은 경우는 지금 판매된 것이 거의 90톤 정도 친환경쌀을 가져갔거든요. 이건 가격이 시중 수매가격하고 똑같이 그렇게 가져갔습니다, 금년에는. 가져갔기 때문에 친환경쌀 자체를 가져가면 2개월에서 3개월 내에 보통 동이 나버리기 때문에 나머지는 거제 다른 친환경쌀이 아닌 쌀을 넣어야 되거든요. 생산되는 것이 거제 친환경쌀 그거밖에 없으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일반 거제쌀이라도 넣을 수 있다면서요?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예, 넣을 수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저는 지역에 나는 농산물을 어차피 학교급식은 아이들이 있는 한 계속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역농산물 지역에 학교에서 쓰면 농가소득도 올리고 판로가 완전 정해져 있으니까 계획 재배도 가능하고 이걸 우리 농업지원과에서 왜 이게 잘 안될까,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는데요.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이게 사실상은 서에서는 보조금을 주는데.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우리시비로 주는 보조금을 가지고 우리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우리 아이들한테 먹이라는 게 왜 안 될까요? 안되면 문제점이 뭔지를 파악해서 보완을 해야지요.
경도

옥경도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문제가 뭐냐면 작년부터 경상남도 교육청에서 학교에다가 수의계약을 지양하고 입찰을 하라는 그런 지시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급식을 재료를 구입할 적에 운영위원회를 소집하여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우리 작년에 친환경쌀은 너무 비싸가지고 일반 쌀하고는 가격 차이가 1만 5,000원에서 2만 원 차이가 났습니다. 대부분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싼 살을 선호를 해가지고 작년에 친환경쌀을 다 못 팔았습니다, 사실상. 한 60톤이 남았습니다. 그 부분 때문에 그 차이가 한 1만 5,000원 나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비싼 친환경쌀보다는 싼 3만 3,000원짜리 쌀을 선호해서 친환경 60톤을 못 팔아도 그대로 새고성농협에 남아 있습니다. 그런 사항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건 입찰하는 부분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졌는데 올해는 우리 교육체육과에서 조건에 거제쌀을 선구매하라고 조건을 달아놨는데 그리되면 우선 거제쌀부터 해결할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지역에 친환경쌀이 다 소진되었다고 들었는데 남아 있습니까?
2015년 얘기죠?
알겠습니다. 저희 학교도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학교급식식품비 지원조례 지역 친환경지역 농산물을 우선 구매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의 농산물을 우선 구매해야 되고 대신에 지역의 농∙어촌에 계시는 농산물을 재배하시는 분들은 정말 우리아이들이 먹는 식재료를 생각하시고 친환경 가급적이면 농약을 덜 치는 건강한 식재료를 생산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저는 급식지원센터를 시정질문을 하면서도 얘기를 했는데 지역에 있는 학교에 우리 지역농산물을 보급하면 학교도 아이들한테도 좋은 먹거리를 주고 지역의 농촌도 조금 더 소득이 향상되지 않을까, 판로가 좀 일정하면 그런 취지에서 이게 우리 농업기술센터하고 교육체육과하고 항상 급식부분은 같이 논의해서 결정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그 부분은 9월 이후에 학교에 급식하는.
양희

최양희위원

맞습니다. 급식비가 한번 파동을 겪어가지고.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예, 업체 대표 세분이 찾아와가지고 우리의 현실은 이렇다라고 말씀드리고 조건을 안 붙이면 교육청에서 안사가기 때문에 붙임까지 괜찮은데. 그러면 쌀 외의 다른 품목은 어떻겠노, 해서 저희들이 그분들한테 우리가 생산되는 품목이 시기별로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고 이 지역은 지금 작목반원은 누구누구 다, 이렇기 때문에 납품하고 계약하는 거는 개별적으로 하라고 안내하고 독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같이 별도로 심도있게 과장님하고 의논이 되어야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거제시는 도정하는 데가 없다고 하셨는데.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적게는 도정을 하는데 브랜드를 붙여가지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도정시설을 할 계획은 없습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지금 도정시설 지원해 주는 부분 자체가 크게 보면 사등에 있는 DSC 사등 오량에 있는 거 그거는 아까 평화영농조합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벼를 건조하고 말리는 것만 하는 것이고 사실상 그 부분이 거제시의 인구가 26만 있으니까 거제쌀을 도정해서 팔아도 되겠다라는 판단이 서서 저희들이 가능하면 국비 지원을 받아서 미곡처리장 사업을 유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어차피 우리 지역의 벼농사를 계속 할 거 같으면 지금 그거는 경제성을 잘 따져보셔야 되겠지요. 지금은 다른 지역에서 쌀을 도정해오는 것과 우리 지역에 시설을 해서 하는 것이 어떤 게 더 유리한지 전문가이시니까 검토를 해보시고 그 지역의 친환경쌀이 하여튼 많이 보급되고 활성화되어서 저는 농가도 조금 도움이 되고 학교의 아이들한테도 도움이 되어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정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6페이지를 보시면 지역농산물 직거래하는데가 있습니까? 지금 두 군데 라고 되어 있는데요.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지금 직거래는 축협농산물직매장에 로컬푸드매장에 매월 3천만 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 자료를 보니까 농업농촌 식품산업 발전계획은 제가 본 거제시 용역보고서중에서는 제일 알차고 구체적으로 잘되어 있는 자료같은데 여기 보면 우리 농∙어촌지역 학교에 우유급식비를 지원합니까?
경도

옥경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농업정책과에서 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이 내용이 없어서 제가 질의를 해봤습니다. 그리고 농산물 직거래 센터하고 연관이 되는 부분인데 우리 지역에 은퇴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보통보면 농사를 많이 지으시는데 그래서 귀농을 하시는 분도 많고 도시에서 농업을 왔다갔다하시면서 하는 분들도 많은데 이런 분들이 앞으로는 점점 더 늘어날 거 같아요, 규모는 작지만. 그 분들이 가족이 먹고 남는 그런 농산물을 판로를 만들어주면 언제든지 신선한 농산물을 시민들이 좀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그 분들은 자기 농산물을 팔 수도 있고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고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로컬푸드 그런 식으로 운영하는 건데 사실은 우리 지역의 농업인들은 사실상 가격을 비싸게 받으려고 어찌보면. 일반적으로 하나로마트의 경우 경매 통해 들어오니까 가격이 싼데 축협에 가면 로컬푸드 별도로 매장을 만들어놨어요. 농민 누구나 가면 그리되어 있기 때문에.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습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사실 소비자가 거제 로컬푸드에 가서 식품을 사야 되는데 비싸게 받으니까 소비자 선택권이 있어서 강요하기도 어렵고 그 부분 때문에 매장을 사는 거 자체가 이익이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강요하기는 어렵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송미량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송미량위원

최양희위원님이 말씀하신거 하고 상통하는 부분인데 사실은 여기 보면 신선채소 생산기반 조성한다고 되어 있는데 판매에 대한 방안이나 마케팅에 대한 내용은 없거든요.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이 부분이 사실은 저희들이 아시다시피 보면 관내에 농업생산은 대규모로 하는 곳이 별로 없습니다. 대규모 해갖고 경매장에 가서 판매하는 게 거제는 거의 없습니다. 업식 때문에 우리 쪽에 학교 급식하는 거나 대기업 쪽에 물어보면 거제는 생산하는 품목 자체가 너무 없다고 합니다. 없기 때문에 그분들이 구매를 하게 되면 잘못하면 학생이나 기업의.

송미량위원

사실은 축협의 농산물 상설직매장을 설치한다고 되어 있는데 시민들은 여기가 로컬푸드 우리 지역의 생산물을 판매한다고 생각하고 찾아가기 어려워요. 사실은 그냥 축협은 홈마트의 개념으로 다가와 있거든요. 그러면 거제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산물이 될 수가 있고 수산물이 될 수가 있는데 이걸 한군데 매장에서 직매장에서 직접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서 판매를 하고 구매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따로 마련이 되어야 된다, 로컬푸드가 활성화 될 수 있는 이런 정책이 있어야 되는데 사실은 없는 거 같아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일단 저희들은 최소 생산기반을 만들자는 입장입니다. 생산이 적으니까 이걸 연중 생산하자는 쪽에 해서 하우스를 지어가 지원해주는 거고 .

송미량위원

그런데 중요한 게 연중 생산한 신선한 채소를 갖다 팔 때가 없으면 신선한 채소를 생산하면 뭐합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어느 게 선후인가 사실은 애매한 부분이 있는데 로컬푸드매장은 축협에 한군데 되어 있지만 신현농협이나 장승포농협 쪽에 늘려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사실은 로컬푸드라고 인식을 하거나 이렇게 되어 있는 기준이 있습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협의회를 만들어서 축협쪽에는 120농가가 등록이 되어 있어서 자기가 생산하는 것은 언제든지 갖다놓고 시들면 가져가버리고 이런 식으로 자유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제가 로컬푸드 활성화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를 할까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있는데 경남에는 창원밖에 없더라고요. 사실은 그런 조례를 다른 지역의 조례를 찾아보니까 조례에서 그런 위원회를 구성하고 인증하고 단일화 포장재를 쓰고 이런 것 까지를 다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거제시에선 농업정책과에서 해야될지 농업지원과에서 해야될 지 모르겠는데 또는 어업진흥과에서 해야될 지 모르겠는데 최소한 농산물에 있어서 농업지원과에서 그런 로컬푸드활성화에 관한 방안을 모색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형철위원

둔덕에 농사를 지으시는 분이 박우석씨라고 만나면 하는 얘기가 언젠가는 선진국이 하는 로컬푸드 쪽으로 가야되는 게 맞거든요. 과장님 국장님이 다 인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언젠가는 가야되는데 행정에서 얼마만큼 의지에 따라서 빠르고 늦고 차이가 있는데 어쨌든 그분이 하는 얘기는 지금 현재 축협에 한군데 있는데 과장님 축협에 가보셨어요?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저는 일주일전에 갔다 왔습니다.

이형철위원

많이 축소화시켜버렸잖아요. 거의 없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현재 자기들 구조 때문에 거의 없다시피 해버렸습니다, 지금. 그래서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시내농협 쪽이나 그런데 알선해주면 안 좋겠느냐, 이런 말씀도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신현농협도 물론 자기들 다른 데로 즉 말해서 가격 싸움인데 문제는 거기 있는데 아까 송미량위원이나 최양희위원 말씀했다시피 시차원에서 상설매장을 구조적으로 딱 잡아가지고 거기가면 현지에서 무공해로 키운 것을 사갈 수 있다는 거제시민들의 인식, 특히 도심에. 그것만 뿌리내리면 다 거기 갈 거 같은데요. 특히 왜 그러냐하면 저도 몰랐는데 수양동에 가면 생협이라고 들어보셨죠. 거기는 입소문에 의해서 자연식품만 팔잖아요. 거기가보면 손님이 엄청 많아요. 그런 개념으로만 가면 성공할거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제일 큰 홈플러스나 이런 쪽에 들어가면 거제로컬푸드를 만들어서 그쪽은 사람들이 많이 오니까 거기가면 거제농산물을 우리가 싸게 , 신선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매장 확보하는 문제가 어차피 그쪽 분들도 경영이니까. 여기는 처음에 저희들이 축협에 만들어놓았지만 농협부터 해서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여러 정책이 있는데 과장님 말씀대로 한다면 그 매장을 얻는 보조금이랄까, 전세금을 우리가 지원을 하면 조선경기로 인해서 은퇴지도자들이라든지 많이 생길 건데 그런데 보조를 해서 도심지 아닙니까, 옥포 장승포 특히 신현지역 한군데만이라도 제대로 자리 잡으면 성공하실 거 같은데요.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지금 직매장 개념 자체가 90년도 그때 직매장이 다 있었지 않습니까, 다 있었는데 거의 요즘엔 문을 다 닫아가고 있고 트렌드가 또 직매장이라고 하면 잘 안가는 거 같아요. 축협에도 보면 상권이 없고 하니까 안가는 거처럼 그런 문제가 따르는 거 같습니다.

이형철위원

일단 예를 든다면 마트에 안 들어가도 사거리 위로 점포 새로 나온데 많이 있습니다. 그런 거 하나 구해갖고 보조금으로 가게 하나 얻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 추진위원회를 만들어봅시다, 의회하고 농협센터하고.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거제 만감류지역특화품목 육성 한라봉이 지금 13ha에 38호가 연간 26억 원의 생산량을 올리고 있는데 보니까 가구당 6,580만 원 정도 소득을 올리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형태입니까? 줄어드는 형태입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제주도같은 데는 많이 생산되어서 골이 아프다고 하는데 저희들은 한라봉 자체가 우리 거제에서 이것도 똑같이 경매장에는 안 가져갑니다. 여기서 그냥 아는 지인을 통해서 비싸게 받는 부분이 있습니다. 결국은 많이 생산되면 일정부분이 제가 볼 때 경매장에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자연스러운 거니까 여기는 작게 생산되니까 그럴 수 있는데 면적을 늘려버리면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지금 현재까지는 자체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으니까 판로에 대한 큰 애로는 없다고 봐야 되겠네요.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여하튼 이런 소규모의 새로운 고소득작물들이 많이 생산이 되어가지고 지역마다 특성화를 시켜서 농가소득에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행이 보니까 뒤쪽에 농업개발과에서 새로운 소득작물 개발에 대한 기반조성을 하고 있네요, 알겠습니다. 나중에 농업개발과할 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진양민위원

쌀에 대해서 많이 얘기가 나왔습니다. 근데 이야기가 생산자 입장은 아예 안 나오더라고요. 생산자 입장에서 제가 얘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평화RPC에서 산물벼만 가져갑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예, 평화RPC에서 산물벼만 가져갑니다.

진양민위원

우리가 지원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시에서도. 포대당 얼마 천 원 씩 지원해줍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그건 건조비인데 1,000원부터 2,000원 지원해주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저도 일단은 쌀이 학교급식에 지역 쌀이 연계해야 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쌀값이 너무 폭락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작년만 해도 4만 5,000원인데 올해 보니까 3만 9,000원 밖에 안 되더라고요, 알고 계시죠?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예.

진양민위원

이건 행정이 잘못한 것도 아니고 국가정책적으로 이게 또 우리 국민들이 쌀 소비를 안하다보니까 지금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은거 같습니다. 제가 이리 볼 때는 판매를 할 때 포장판매 단위가 어떻게 되어 나옵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포장규정은 5kg짜리도 나오고 10kg짜리도 나오고 보통 20kg짜리도 큰 포장으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우리도 5kg짜리 판매가 되죠? 5kg짜리 포장재가 있죠?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예,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그 다음에 제가 봄에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톤백 수매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어떤 이야기가 주로 되고 있습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톤백 수매는 저희들이 우리시 관내에 양곡보관 창고가 다섯 군데 있습니다. 보관된 쌀이 2013년부터 해서 작년까지 해가지고 여유가 거의 있는 게 800톤 이 정도 밖에 없어가지고 저희들이 톤백 수매 대농가들이 800키로 단위로 하니까. 우리 대상 포대하면 20포대가 들어갑니다. 이걸 올해 창고 여유가 없기 때문에도 그렇고 농민 편의를 위해서 올해 150톤, 200톤 해가지고 수매가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지금 거제농협하고 창고에 대한 이견이 있은 줄로 알고 있는데 그건 어느정도 해소가 되죠?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그건 거제농협에서 안한다고 그래가지고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다른 농협하고 협의한 곳이 있습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저희들이 정부 수매 때문에 창고 여유가 없어가지고 저희들이 작년같은 경우 RPC산물벼가 2만 5천 포대 했는데 올해 산물 수매 자체 요량이 4,200톤 정도 들어가서 올해는 3만 8천 포대로 산물벼를 늘려가지고 여석을 조정을 했습니다.

진양민위원

당장 우리시에서 한다고 될 거는 아닌 거 같습니다만 수매할 때 하고 수매포대가 너무 커서 40키로인데 이걸 사실 우리가 지금 어쩔 수 없이 농사에 종사하시는 분들 거의 초고령 70대, 80대 어르신들입니다. 이거 40키로 짜리를 옮긴다는 게 얼마나 힘듭니까. 다른 사람들의 도움도 받지만 사실은 농사 짓는거 보다 수매하고 갖고 나가는 게 더 힘들다고 할 정도인데 이걸 40키로 짜리를 30키로나 20키로로 조정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우리시에서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일단 그런 것도 찾아보는 게 상당히 괜찮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은 저도 사실 40키로 못들겠다고요, 한번 옮기는데 그러면 어차피 두 사람이 다 들어야 되니까. 이런 부분은 전국적인 모든 농민들의 희망사항인거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만감류 부분에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흔쾌하게 답을 하셨는데 저는 다른 생각을 가지는데 지금 한라봉이나 황금향이나 여러 가지 만감류 중에서 사실은 판로가 제일 문제이지 생산은 지금 우리가 말하는 농가에서 자기들 나름대로 생산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뭐냐면 판매이지 않습니까, 판로. 저는 겨울 시기가 올 때 되면 사실은 우리 지역에만 해도 만감류 농가들이 많습니다. 42개 농가 전체적인 부분이 다 그렇거든요, 거제면만. 이분들이 항상 하는 얘기가 팔 때가 없다, 지금 문제가 제가 봐도 제주도하고의 차이는 제주도는 진짜 대량으로 하고 밭떼기로 팔아버리고 하니 별문제가 없는데 우리는 어쨌든 간에 이분들이 소매로 팔려고 합니다, 소매 위주. 그 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제일 좋은 거는 경매장에 내어서 팔면 되는데 일단 경매장에 가면 기존 단가가 너무 떨어지니까 자기들이 생각하는 거 보다 월등히 작다보니까 이 사람들이 안 가져가지 않습니까. 그래가 결론은 행정에서 팔아 달라, 이런 부분이 있는데 과장님께서 조금 전에 판로에 대해서 걱정 안 한다해서 저도 기분은 좋습니다만 정말로 이분들 판로에 대해서 걱정 안하게 해주시게 해야 될 부분입니다. 소매를 해야 되는데 판로에 대해서 아무 걱정 안 하신다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제일 문제가 사실은 사가는 분들이 많이 사가야 되는데 요즘 전반적으로 과일이 많다보니까 그렀는데 어느 과일이나 마찬가지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지금 사실은 만감류를 한 박스 3만 원인데 그 일반적으로 자기가 그냥 쉽게 먹으려고 3만 원짜리를 계속 사는 사람들은 없고 선물을 하는 건데 지금 내가 볼 때도 한라봉 자체가 원래 2월 달에 수확되는 게 맞는데 설에 팔려고 사전에 따지 않습니까, 그래놓으니까 맛도 더 숙성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도 유치하고 그 다음에 설에 안 팔면 결국 그게 밀려가지고 못 파는 거 아닙니까. 근데 정말로 많이 팔아 주셔야 될 부분으로 저번에 제가 자료를 받아봤더니 다행히 우리 소장님께서 상당히 많이 구매를 해주셨더라고요. 이 자료가 저한테 와 있습니다. 제가 자료를 파악을 해봤는데 하여튼 센터에서 많이 해주셔야 됩니다. 단체에서 해줘야 하는데 소량으로 전체적으로 너무 밝히기는 그렇고 87 이렇게 나와 있고 보건소, 시청 시에서도 많이 판매를 했는데 다행히 센터에서 너무 많이 구매를 해주시고 판매를 해주셔서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과장님 아까처럼 너무 쉽게 답하시면 안 됩니다. 뒤에 어찌 하려고 합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저는 면적을 늘리게 되면 판로가 더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그래서 제가 그런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진양민위원

이 부분은 판로가 제일 중요합니다. 지금 대우, 삼성이 힘들기 때문에 그동안은 대우, 삼성에 납품을 했는데 저도 개인적으로 KT수련관에도 납품을 할 수 있도록 하고 했는데 하여튼 정말 신경 많이 써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둔덕 방하리 코스모스인데 정말 올해같이 가뭄으로 인해가지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코스모스가 적게 펴서 상당히 아쉬운 쪽으로 많이 접근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항간에서는 겸허하게 받아들여야할게 올해같으면 코스모스축제가 아니고 포도축제를 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알고 계시지요?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예.

진양민위원

제가 볼 때는 행정에서 너무 빨리 민간인한테 이양을 해주는 그런 부분도 사실은 있습니다. 반 정도만 해주고 연차적으로 한 2-3년 후에 전체적으로 해야 되는데 아무런 준비없이 그냥 턱 받아하다 보니 자기들이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비가 안와가지고 하루종일 물주더라고요. 코스모스 하루종일 물을 주면 뭐합니까, 결과는 안 되는데 물주고 돌아서니까 다 말라버리고 하는데. 그런 사실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에게도 소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정말 고생하셨다는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거기다가 행사하기 전날 무슨 비바람이 그렇게 몰아쳐갖고 겨우 피어난 코스모스까지 다 날리고 그러더라고요. 문제가 올해와 작년의 행사장 개회식을 하는 자리는 분명히 아니라는 겁니다. 2년을 우리가 표현을 하면 진흙탕위에서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은 내년에 개회식 하는 행사장은 분명히 다른 곳으로 바뀌어야 됩니다. 그 자리하면 똑같이 비 많이 오고 진흙 탕됩니다. 자리를 옮겨보십시오. 우리가 말하는 산방산 방위를 보면 그 자리는 무조건 안 되는 자리입니다. 조금만 틀어보십시오. 그래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농촌건강장수마을은 다 끝났습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올해 사업은 다 완료 했습니다.

진양민위원

올해까지하고 다 끝이 난 겁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예.

진양민위원

그럼 계속 사업하는 곳은 없습니까?
동제

김동제농업지원과장

사업이 종료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그런 사업은 정말 좋은 사업이던데 올해는 신청을 사업을 계속 진행하는 곳이 없나도 싶고 그런 부분은 제가 관심을 딱 봤는데 끝이 났으니까 어쩔 수 없죠,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올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일 뒤에 24페이지 거제 둔덕청마골 한우프라자 타운 건립인데 이 부분은 제가 볼 때는 행정에서 정말 야심차게 한 거 같은데 이거는 제가 생각할 때는 아니다, 라고 봅니다. 왜 그런가하면 이게 사실상 자료상으로 우리시에 한우 사육농가가 180농가에 두수는 3천두 정도 되는데 사실 아시다시피 이 정도될 거 같으면 크게 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둔덕에 지금 여기 보면 생산, 유통, 소비체계 구축인데 정말 적지가 아닌데 하는 그런 생각을 많이 갖습니다. 한우작목반은 있지만 전체적인 부분은 이게 과연 앞으로 장기적인 부분으로 소비자들이 어떤 사람들이 소비를 해줄 건가를 알아야 되는데 소비를 해줘야 이게 한우프라자 타운이 성공을 할 건데 소비를 해줄 수가 없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시기적으로 너무 빠르지 않느냐 오히려 둔덕에 다른 관광상품이 있을 때 우리가 가장 기본적으로 한우하면 장흥이지 않습니까, 장흥 한우. 장흥이 무엇 때문에 유명합니까, 거기에 다른 갈 수 있는 조건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서 장흥삼합을 먹고 오는데 그런데 지금은 아무런 관광에 대한 부분이 없는데 인프라도 없는데 한우프라자 이걸 하더라도 제가 볼 때는 너무 빠른 거 같고 안 그러면 소장님께서 관광과나 이런 쪽으로 매치를 해야 됩니다. 사람이 올 수 있도록 만들어놓고 이게 있어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경도

옥경도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진양민위원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농업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개발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개발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미량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송미량위원

도시농업법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도시농업을 위한 토지공간의 확보와 기반조성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하고 도시농업의 활성화에 필요한 시책을 세우고 추진해야 한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우리시의 시책은 지금 도시농업 교육 이거 하나밖에 없습니까?
학교대상 4개 학교 어디입니까?
주말농장은 계속 하던 건데 우리가 다른 지자체를 보면 학교뿐만 아니라 각종 회사나 옥상 텃밭이라든가 각 아파트 세대의 베란다 텃밭, 상자텃밭해서 도시농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시는 기존의 체험 농장하던 거 주말농장하던 거하고 학교 쪽에 교육하는 거 이거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다른 활성화 시책이 있으면 말씀해주시고 활성화 방안을 좀 더 모색을 해야 될 거 같거든요.
도시농업법에 의해서 활성화되도록 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시가 이런 활성화 시책이 부족하다해서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 도시농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려고 사무국에서 부서하고 협의를 하는 과정인거 같은데 몇 달이 지금 지났는데 답이 없거든요, 어떻게 되었습니까? 담당주사가 저한테 전화도 하셨던 거 같은데.
업무담당자가 바뀌었습니까?
그래서 지금 경남에 고성, 통영, 김해하고 다른 한 군데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네군데 정도 조례가 제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조례를 발의하려고 하니 담당자가 저한테 전화를 하셨는데 이 부서가 아닙니까? 도시농업은 이 부서가 아닌가요? 밑에 주무관이 전화를 하셨나요?
밑의 주무관이 전화를 하셨나 봅니다. 그래서 입법예고를 하고 행정보전을 받으면 되는데 항상 사전에 협의과정을 거치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직원이 저한테 전화를 했는데 그 이후로 몇 달이 되었는데 소식이 없어요. 어쨌든 그건 그렇고 우리가 도시농업활성화에 관해서 우리시에서 추진하는 게 부족한 부분이 있으니까 이걸 확대하는 방안을 계획을 수립하고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진양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진양민위원

소장님, 과장님 거제 섬꽃축제하신다고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많이 도와준 거 같습니다. 제가 그날 현장에서 마지막 날 현장설문조사한 것을 봤습니다. 그걸 보니까 필요개선 사항에 당연하게 올라와야 될 먹거리가 제일 많더라고요. 과장님 그 부분에 관해서 내년에 개선해야할 생각은 없습니까?
다행히 올해 비가 안 오다 보니까 주차난은 없는 거 같은데 예년을 보면 주차난 때문에 상당히 고생을 하던데 인근에 보니까 논에 주차를 많이 했는데 개발원에서 그 논에 대여를 하면 돈을 주고 빌리는 겁니까?
그냥 돈을 안주고 일반적으로 협조를 받아 하는 건데 그런 부분도 우리 의회나 시민들이 그런 부분은 알고는 계셔야 하는데 개발원에서만 관계자들만 그걸 알고 그냥 넘어가야 될 사항은 아니고 일단 사실 자기 논을 주차할 수 있게끔 10일 정도 빌려준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니까 다음 평가보고회 할 때는 분명히 그 부분은 기록을 해주십시오.
하여튼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최양희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거제섬꽃축제 일단 끝났는데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외부인이 얼마나 왔고 지역민이 얼마나 왔고.
타 지역 사람들입니까? 54%정도에.
외국인까지 다 현황파악이 됩니까?
고생하셨는데 예산이 3억 들었습니까?
올해 사업계획에 예상을 이렇게 안 해 놓으셨는데.
올해 수준으로 하신 겁니까?
저는 가보니까 어쨌든 거의 종합예술전시관처럼 거제지역에 있는 예술활동을 하시는 분들 미술, 사진, 수석 비롯해서 공예품까지 참 많은 볼거리가 있어서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관광 상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향후 저희들이 업그레이드시켜서 거제 대표적인 축제로 제가 볼 때는 자리매김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한 열 몇 분이서 정말 고생을 많이 하신 거 같고요. 저는 보면서 하나 제안드리고 싶은 게 9일 만에 끝나고 일주일 더 입장료 없이 오픈하시잖아요.
곤충체험관을 가보니까 거제지역은 그래도 경남의 다른 지역보다 젊은 인구가 많잖아요, 아이들도 많고. 곤충체험관에 정말 많았어요. 아이들 손잡고 오신 부모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조금 협소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곤충체험관은 우리가 상시적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상시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그 위치에 그 건물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는 곤충체험관을 상시로 하고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그러면 그 지역 아이들에게 많은 볼거리가 되고 교육의 장이 되겠다 싶어서 다행입니다.
연중 계속 곤충체험장은 하고 있으시다는 말씀이신데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옆의 간덕천에 있는 갈대하고 이 가을에 딱 어울리겠더라고요, 국화축제하는 바로 옆에. 그래서 다음에는 그 연계해서 하면 더 풍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번 검토해 봐주시겠습니까?
이번이 11회인데 한 10년 했으면 조금 더 업그레이드 시킬 필요가 있지 않겠나 싶어서 제안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형철위원

과장님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완전히 국화축제가 자리잡아가고 있는데 예산이 3억 들어갔는데 평가 보고할 때는 투자 대 거제지역 활성화가 다 나오는 거죠?
개발기반 확충하는데 들어가다 보면 정문에서 오른쪽 논이 있는데 언제부터 계획이 다 들어가 있던 건데 아직까지 보상이 안 되어갖고.
주로 용도를 뭘로 합니까?
경도

옥경도농업기술센터소장

청사를 그쪽으로 옮길 것입니다.

이형철위원

새 청사를 그쪽으로 옮기고 그러면 아까 기술센터에서 하는 센터 자체 옮기는 건물하고 같이 되는 겁니까?
경도

옥경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 건물입니다.

이형철위원

이건 땅 매입하는 거고 아까는 건물을 얘기하는 거네요. 그렇게 해서 정리가 되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뒤에 마지막에 보면 1대1 맞춤 전문인력양성은 새 농민입니까? 보수교육입니까? 맞춤형농업인력양성이라고 해놨는데 2016년도 업무보고를 보면 양성교육. 제가 볼 땐 미래의 새농민을 양성하는 건지 보수교육인지.
기존 하시던 분.
즉, 말해서 새로운 보수교육이네요, 새 농업인이 아니고.
새로운 젊은 분들이 이 기술을 배워서 하겠다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경도

옥경도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정책과에서 하는데 귀농 귀촌 교육을 1년에 두 번합니다. 한번 할 때마다 신청이 많아갖고 올해도 한번 40명씩 80명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이형철위원

조선소 근무하다 은퇴하시던 분들도 다 포함해서 합니까?
경도

옥경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형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새로운 소득작물 개발 기반조성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에 SH원적외선열선 시설 이게 어떤 시설입니까?
온도조절은요?
얼마전에 TV를 보니까 우렁이를 갖다가 재배하는 한 농가가 연 4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더라고요. 거기에 미나리 같은 것도 먹이고 하는데 이런 부분들은 어느 과에서 관심을 가져야 합니까?
경도

옥경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건 어업진흥과 소관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농업개발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제9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10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0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