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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성갑 의원 발언

187회 제9총무사회위원회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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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갑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총무사회위원회 제9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 업무실적 및 2017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교육체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체육과장 김인태입니다. 보고 드리기 전에 담당주사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 담당 일괄 인사 ) 교육체육과 2016년도 업무실적과 2017년 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교육체육과에서는 4개 담당이 12국 1개 담당해서 정원 24명 현재 26명입니다. 6페이지 2016년도 업무추진 실적입니다. 학교 교육 및 평생 교육지원에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67개 교에 29억 8,100만 원 지급하였습니다. 무상급식비 및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에 67개 교에 46억 4,300만 원을 지급하였고 거제시 장학금 지급에 105명에 1억 2,000만 원 지급하였습니다.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에 총3,113명에 15억 6,000만 원이 지급되고 있고 지원되고 있습니다. 맞춤형 교육지원사업도 추진하였습니다. 평생교육지원에 영어마을 운영과 시민자치대학도 운영하였습니다. 공공도서관 확충 및 이용 제고에 하청도서관 건립은 하청면 복합청사 내 3~4층에 건립하고 있으며 현재 10월 말 40%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7페이지 도서관 인프라 지속적 확충과 서비스 개선입니다. 공공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 장서 확충, 편의시설 확충, 각종 도서관 행사 운영도 실시하였습니다. 2016시즌 동계 전지 훈련팀 유치로 201팀에 4,400명을 유치하였습니다. 전국단위 체육행사에 거제시장배 전국 오픈탁구대회와 거제지맥 트레일런 대회거제시장기 궁도대회도 개최하였습니다. 8페이지 체육시설 지속적 확충과 관리에 하청스포츠타운 조성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아주 운동장과 고현 보조운동장에 인조잔디와 충전재를 교체 설치하였습니다. 제27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개최도 지난 10월 20일 부터 23일까지 개최하여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9페이지 2017년도 업무추진계획입니다. 글로벌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기반조성으로 장학기금확충 및 지원과 재경학사 건립으로 먼저 장학기금 확충 및 지원으로 목표액은 100억 조성목표로 2022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현재 조성액은 71억 6천만 원입니다. 지급대상은 고등학교 우수생과 대학교입학 우수자 및 성적 우수자 대상으로 직전연도 이자수입금의 100분의 80범위 내에서 장학금을 지급하겠습니다. 재경거제 학사 건립은 한국주택공사에서 현재 지역학생 행복주택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으며 확정이 되는대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건강한 교육환경 인프라 구축입니다. 내년의 교육경비지원으로 67개교에 올해와 같이 29억 8,100만 원을 지급하여 교육여건개선과 교육과정개발, 예체능지원, 급식시설, 개선사업 등에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으로 무상급식 식품비에 44억 2,200만 원을 지원하고 학교급식 식품비에 무상급식, 지원되지 않는 동지역 중∙고등학교에 3억 2,900만 원을 전액 시비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평생교육을 통한 행복한 삶 구현으로 거제시영어마을과 거제시민자치대학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거제시 영어마을은 6개 과정으로 민간위탁을 시켜 실시토록 하겠으며, 거제시민자치대학은 일반강좌 14회와 대학입시설명회 1회를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에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만 거제시 영어마을 위탁 만료일이 내년 2017년 6월 30일이며, 재위탁 여부는 현재 판단하고 있으며, 설문조사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내년 1분기 때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희망을 주는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6억 9,500만 원으로 도비 13억 9,500만 원, 시비 3억 원 수혜대상은 관내 서민자녀 초∙중∙고 학생대상으로 선정기준은 소득인정액 기준 중에서도 중위소득 100% 이하 대상으로 EBS교재비 및 수강료지원 온라인 보충학습 수강권 지원, 학습교재 구입 지원, 시비로서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내년 3월에 행복e음 활용에 따라 시비를 받고 신청된 대상으로 초등학교 40만 원, 중등50만 원 고등60만 원의 포인트 카드를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공공도서관 확충 및 이용 제고입니다. 현재 시립하청도서관 개관 및 내년 7월에 개관이 이상 없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개관 준비사항으로는 운영인원 5명을 내년 초에 확보하고 운영예산으로 도서구입비와 물품구입, 장비구입, 인테리어 및 소모품 구입, 전산운영 시스템 등을 확보하여 내년 7월에 개관에 이상 없도록 하겠습니다. 시립아주도서관 건립은 현재 복합청사 또는 단독건립 방법을 논의 중에 있으나, 결정이 되는 대로 내년에 행정절차를 거쳐 2018년에 발주가 될 수 있도록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독서 인프라 지속적 확충에 서비스개선입니다. 현재 21개소에 시립도서관 5개, 교육청도서관 1개, 작은도서관 15개 장소확충에 작은 도서관지원 문화강좌 등을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독서문화생활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참여형 생활체육 육성 및 활성화로 추진계획으로는 생활체육교실 프로그램운영과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등으로 현장을 찾아 생활체육을 보급하겠으며, 장애인 및 저소득층 소외계층 생활체육 활동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학교체육 육성으로 종목별 순회코치 지원과 학교체육 훈련비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스포츠관광 활성화 및 전지훈련팀 적극 유치입니다. 내년에는 250팀 6,000여명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또한 특화된 스포츠대회를 확대개최 하고 가족과 함께 체류하여 1+1효과가 기대되는 대회유치 및 개최로 지역경기활성화에 부흥하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하청스포츠타운 조성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18년까지 준공목표로 야구장1면과 축구장1면 다목적 구장1면으로 공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30%입니다.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내년에 8억을 이미 확보했기 때문에 정상추진 되기 때문에 준공기간 안에 준공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일운운동장 조성사업입니다. 일운면 지세포리 산61-5번지에 실시하는 조성사업으로 축구장1면과 트랙 관리동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이 부분은 사실상 주민설명회와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습니다마는 2011년도 투자심사 이후에 지속적으로 투자심사를 재상정하고 있으나 도에서 계속적으로 재검토부분이 내려오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행정절차를 거쳐서 빠른 시일에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1페이지 장승포운동장 조성사업입니다. 일운운동장 조성사업과 같습니다. 현재 보상은 90% 완료했습니다마는 투자심사에서 재상정을 올리면 도에서 계속적으로 재검토부분이 내려오기 때문에 도에 설득을 거쳐 행정절차를 빠른 시일에 마쳐 예산을 확보한 뒤에 착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 고현지역 공공체육시설 용지 확충사업입니다. 고현동 620번지 일원으로 현재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내년에는 일부 나머지 보상부분의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보상추진을 완료하여 내년에는 보상협의를 완료하는 그런 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3페이지 거제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고현종합운동장은 1993년에 준공이 완료된 그런 사업입니다. 현재 본부석과 관람석 부대시설 등 여러 부분의 안전성이라든지 노후화되어 있어서 그 부분을 전체적으로 내년도에 재검토해서 실시설계용역을 했고 본부석이라든지 관람석 확충부분이라든지 본부석 이전부분 이라든지 전체적으로 재검토해서 리모델링 사업하는 그런 방법으로 추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24페이지 거제생활체육관 건립입니다. 일운운동장과 장승포운동장의 하반기에 투자심사가 완료되면 이 부분을 추진하려고 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마는 최근에 또 투자심사가 잘못되어 내려오는 바람에 생활체육관 건립은 장기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책으로 27페이지 찾아가는 시민아카데미 운영입니다. 대상은 학생과 직장인등의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서 선정된 기업이나 학교등과 조율하여 총 4~5회 정도로 시민자치대학 예산범위 내에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 1분기에 신청접수를 받고 대상자를 선정하고 강사를 확정해서 찾아가는 시민아카데미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수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반갑습니다. 거제시에서 추진하는 체육시설 전체 예산은 900억 원 이지 않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많은 예산을 들여서 건립에 대해서 운영하는데 24페이지에 거제생활체육관건립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한번 해주십시오.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당초 우리가 실내체육관이 조성된 지 1993년입니다. 거의 실내경기장이 노후화 됐고, 거기가 1,060석 정도 됩니다, 관람석이. 그래서 우리가 지금 현재 체육시설 안에서 보조구장과 종합운동장사이에 보면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쪽에 일부를 조그마하게 생활체육관을 지으면 거기다가 분산을. 기본적인 배드민턴이라든지 작은 경기는 그쪽으로 체육관을 건립을 하면 체육관과 같이 연계시켜서 분산할 수 안 있느냐, 땅도 매입할 필요도 없고.
수환

임수환위원

다시 신축건물 안하고 다른 보조생활체육관을 짓겠다 그 말씀 아닙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런 안을 갖고 추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제가 몇 년 전부터 주문을 한 부분하고 추진을 자꾸 다르게 하는데 제가 몇 번을 이야기해도 도민체육대회를 나가고 생활체육 합쳐서 생활체육대회하고 하는데 지난 회기 때 전반기도 제가 주문을 안했습니까,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 그 자리에 밑에 주차장을 넣고 그 땅을 이용할 수 있다, 라고 해서 거기다가 레슬링, 역도, 태권도, 복싱 도민체육대회 해서 거제시로 나갈 수 있는 그런 식으로 해달라고.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런 식으로 하려는 사업입니다. 1층에 지하주차장을 넣고 보조구장 일부를 이용하면서 연계시켜 가지고 그 높이로 해가지고 위에다가 체육시설을 할 수 있도록.
수환

임수환위원

조금 전에 과장님 설명한 배드민턴은 그런 보조 어떤 체육관시설을 갖다가 실내체육관에서 못하는 경기장을 하려는가 싶어서 그러는데 그 연습장을.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큰 경기장보다는 그런 쪽으로 우리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하면 제가 볼 때는 예산을 갖다가 80억 원을 잡아놨는데 사업비로 그 부지도 있고 하니까 제가 볼 때는 30억 원 들어도 그렇게 충분하게 지을 수 있지 않을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토목공사비가 1층에 주차장을 넣고 보조구장 일부를 저쪽에 또 편입을 시켜야 해서.
수환

임수환위원

보조운동장이 경기장에서 떨어져서 남아있는 공간이 상당히 큽니다. 그렇게 하면 그것을 활용하고 예산 80억 원 잡아서 좋게 지으려니까 좋은데 지금 탁구고 축구고 야구장이고 일부는 많이 있지 않습니까? 없는 부분을 조사를 해서 그런 식으로 해줘야 우리 거제시에 걸 맞는 성적을 내고 또 생활체육에 하고 싶어도 공간이 없어서 못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저는 체육관을 거제시 종합체육관 대용으로 하려는지 했는가 싶어서 물었는데 끝까지 설명 들으니까 참 고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장승포운동장을 우리가 130억 원 들여서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장승포에서 아주운동장까지 오는데 차타고 5분밖에 안 걸리는데 아주운동장 같은 데 이 시설을 반만 들여서 리모델링하고 확장해서 하면 아주, 장승포 시민들이 워낙 좋은 시설에다가 많이 사용할 수 있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 제가 제시를 한번 해보는 겁니다. 우리 거제시도 근 1,000억 원 정도 되는 시설로 해나가는데 그런 부분도 지역민들이 좋다면 그런 부분도 안 좋겠나 하는 제시를 한번 해보는 겁니다. 1,000억 원 들여서 지금 체육시설 사업을 하는데 남부면에 실내체육관 하나해달라고 다른 시설을 다해주는데 그것은 추진을 안 하시는가요?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남부체육관 그 부분 때문에 우리가 교육청하고 몇 차례 협의를 했습니다마는 우리가 땅을 사가지고 전체 체육관을 지으면 30억 원 정도 들지 않습니까? 체육시설만 짓는 것도. 일단 대행투자 방법으로 우리가 일부를 체육관을 짓는 목적이 문제가 아니고 사후관리가 문제거든요. 남부면의 인구성향을 봤을 때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60대 이상인데 과연 되겠나? 그래서 우리가 명사초등학교에 학교실내체육관을 개방을 목적으로 지으면 일부를 시에서 보조해 주는 역할을 하자, 이래서 교육청하고 두서너 번 앉아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승인을 했는데 결국은 거기서 우리한테 올라와야 되는데 결과가 안 올라오니까 우리가 만나면 올려라, 올려라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복합적으로 보니까 명사초등학교를 이전을 하려는 그런 계획도 있는 모양이에요. 그런 게 있다 보니까 종합적으로 실내체육관부분을 딜레이 시키는 모양입니다. 그런 부분은 우리시에서 누차 이야기하고 우리시 부서의 생각은 별도의 체육관보다는 그런 방법으로 지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잘 파악을 하시고 노력해 주는 것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도 계속 우리 도의원하고 남부면의 번영회장님하고 이런 쪽에 얘기를 했는데 우리 도 쪽에서도 서일준 국장님하고도 부탁해서 답이 온 것이 남부면명사 초등학교에 있는 주위 주민들이 학교를 이전 해가라, 제약이 많고 이러니까 절대 우리시를 체육관 지으면 이전이 안 되니까 절대 안 된다고 반대를 많이 하던 모양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번영회 회장한테 그것부터 해결해놓고 요구를 해야 되지, 라고 하니까 자기는 알았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 제가 판단하기로는 학교에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우리시에서 남부면민들을 체육시설하고도 단합하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려면 땅부터 사서 내년이나 예산이 된다면 실내체육관 짓는 그런 방법 안 하면 초등학교로 이전하는 것이 사실 예산이 적게 드는 것이 아니거든요. 즉 말해서 학생이 많으면 경남도교육청에서도 이전해 줄 수 있는데 그 인원 몇 명 안 되는 것으로 이전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당분간은. 과장님도 그렇게 판단을 하셔가지고 당장 내년에 안 되더라고 해도 땅이라도 사놓으면 그게 또 우리 시 재산 아니겠습니까? 그런 식으로 추진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가 보통 어떤 시설을 할 때 인구비율로 해서 모든 시설을 우선적으로 안합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근데 하청도서관은 시립도서관을 짓지 않습니까? 제가 하청에 하지 마라 이것은 아니고 하청 인구가 3,000여명 정도 되지 않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6,000여명.
수환

임수환위원

제가 처음에 알기로는 3,000명됐는데 인구가 불어났네요. 제가 사등 출신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사등 인구가 15,000명~16,000명 안 됩니까? 인구를 비교를 해서 우선적으로 하는데 왜 사등 쪽에는 도서관 계획을 안 합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제 개인적인 생각은 상동동도 도서관을 지어야 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상문동 주민자치위원회에 보면 분명히 그렇습니다. 지금 도서관이 수양도 있고 고현도 있습니다. 도서관이 있는데 거기까지 도서관을 짓는다면 그럼 곳곳마다 다 지어야 됩니다. 그러면 1년에 도서관에 들어가는 운영비만 해도 많이 들어가는데 사실 불합리하다, 저 개인적인 생각은 면∙동별로 확충되는 것보다는 장기적인 생각을 갖고 중앙 위치에 대형도서관을 도서관이라는 것은 열람실, 학습실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몇 석을 확보하느냐 그게 중요하기 때문에 거기 가서 책도 볼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그런 공간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거의 도서관이 열람실 해봐야 100석, 160석이래 봐야 이용대비 효율이 낮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면이라든지 동에서 요구할 때 저는 그렇게 합니다. 인근의 도서관을 이용해야 되지 그런 곳까지 다 들어가면 도서관 면대로 다 지어야 되고 체육관도 면대로 다 지어야 되고 그렇게 하면 비용대비 효율은 있느냐. 지어놓으면 좋죠.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하청도서관을 하지 말고 연ㆍ하ㆍ장 우리시립도서관을 하면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아까 체육시설문제도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거고 활용도는 낮으면서 하니까 우리가 관리하니까 관리하는 비용이라든지 생각을 하셔야 되고 과장님이 좋은 말씀해 주시고 계시는데 앞으로도 누군가가 해달라고 민원 듣고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진짜 인구비율에 맞게 이렇게 해서 거기서 같이 우리가 사등 같으면 둔덕과 사등이 할 수 있는 119 안전센터도 같이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하여 생각을 하시니 고맙습니다. 제가 풍문에 들은 여자씨름단 창단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현재 제가 업무보고를 같이 열려고 하다가 우리가 최종적으로 피니싱(finishing)을 받은 것은 10월 달에 업무보고를 9월 20며칠까지 제출하는 바람에 시기를 놓쳤습니다마는 별도로 우리가 예산이 확정이 되면 이런 간담회를 통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숨겨놓고 창단을 하고 하는 것은 아닙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오픈시켜야죠.
수환

임수환위원

창단을 하고 하는 것은 하루아침에 했다가 없어 질 것은 아니다 아입니까, 이런 것은 우리거제시에 만드는 목적이 홍보 아닙니까? 홍보인데 이런 것을 할 때는 의회하고 잘해서.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래서 일단 예산을 요구했습니다마는 최종적으로 결심은 10월 초순경에 받다보니까 업무보고에 넣지 못했습니다마는 예산이 확정이 되면 의회간담회 기회를 통해가지고 설명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창단을 했을 때 조례라든지 규정이나 규칙 이런 것을 잘 짜야 됩니다. 요트 그런 것은 규정이 없어 가지고 지금 이야기했지만 한번 들어 와서 10년, 20년 선수로 생명이 다할 때까지 있는데 다음에 할 때 잘 짜야 됩니다. 계약조건도 그래 안하고 그러면 질질 끌려가고 지금 전반기에 한번 왔다만 그 뒤에는 요트부는 보이도지도 않아요.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우리부서에서는 자주 와서 신고를 하고 있습니다. 요트라든지 비인기 종목은 지방자치제에서 안고가야 되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 당시 창설된 것으로 알고 있고 우리가 채찍질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야기를 했지만 홍보 아닙니까, 거제시 홍보인데 유니폼을 입고 시내를 밥 먹으로 다닐 때도 일반사람들이 봤을 때 우리 거제시 요트부, 몇 번을 이야기했는데 잠깐 하다가 안하고 과장님이 자꾸 이야기를 해 주이소. 그 사람들 습관이 돼서 그때는 하겠다고 해도 안 됩니다. 해줘야 그래야 우리 거제시 요트부가 있는 것을 홍보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뭐한다고 이름 뒤에 새기고 다닙니까? 다른 뜻은 전혀 없지 않습니까? 자기 알아달라고 하는 게 아니라 홍보하는 건데 돈을 들인 거만큼 홍보를 하자는 말입니다.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임수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복희위원 질의하십시오.

김복희위원

18페이지 지금 보니까 스포츠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되겠다는 서론은 아주 좋습니다. 근데 금년에 우리전국대회나 도 대회를 몇 번이나 개최를 했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전국대회가 있고 시에서 주관하는 대회가 있고 체육계 각 단체에서 주관하는 그런 대회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다 합해 보면 지금까지 50여회 그렇게 개최했습니다. 한 해 동안 전체다.

김복희위원

가장 성공적이었다는 대표적인 게 있었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래도 올해 제일 큰 행사가 27회 생활체육대회 아닙니까? 전체 18개 시·도민을 불러가지고 하는 행사이다 보니까 그 대회를 우리부서에서 올인 하는 방법으로 했는데 하여튼 여러 가지를 장ㆍ단점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겠지만 외부에서 들리는 부분은 성공적으로 했지 않느냐, 경상남도체육회에서도 저 분들이 생체를 하고 나서 관중을 전체 의석을 채워본 적은 이번이 처음라고 했기 때문에 뒤에 부수적으로 잘못한 부분도 있겠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을 제쳐놓고도 일단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잘 치루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 부분은 또 위원님들이 도와준 덕분 아닌가 싶습니다.

김복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치어리딩대회하고 저번 전국마라톤대회 참관하면서 참 유치가 잘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제일 아쉬운 것이 마라톤 때는 워낙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잘 못 느꼈는데 이번 치어리딩대회는 정말 보기 드문 유치하기 힘든 그런 체육행사던데 시민홍보가 전혀 안 되었던 것 같고 물론 공간이 비좁아서 그런데 아쉬운 것은 그런 때에 우리 노인시민 단체라든지 유공단체 안 있습니까, 이런 분들을 조금 알려서 좀 같이 귀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그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실내체육관 좌석이 어느 정도 이야기 드렸습니다마는 1,060석 정도 되는데 치어리딩대회 초∙중∙고에 등록된 선수가 1,050명 됐습니다, 국내 선수만. 외국인선수가 300명 정도 오다보니까 결국 우리가 밖에다가 스크린을 설치해서 우리시민들도 볼 수 있고 선수도 볼 수 있게 하다보니까 그렇게 되었는데 복잡하다보니까 그런 부분은 우리가 놓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복희위원

추진계획에 보면 지맥종주 트레일런 뭐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데 자전거라든지 이런 경기는 다른 경기는 보면 운동장 안에서 하다가 가버리지 않습니까, 하지만 이런 경기들은 정말로 보물 같은, 경관을 보면서 감동받으면서 경기를 치를 수 있기 때문에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참 좋은 계획을 세우셨다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조금 어차피 스포츠관광을 나가려면 될 수 있으면 여기서 머물 수 있는 관광도 할 수 있는 그런 경기위주로 나갔으면 좋겠고, 거기에 보면 우리가 인센티브를 준다는데 이것은 전지훈련 때죠, 전지훈련도 유치한다고 되어 있는데 금년도에 전지훈련은 대부분 어떻게 섭외합니까? 어떤 방법이.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거의 체육회협회에서 야구는 야구회에 하고 축구는 축구협회하고 대한축구협회 이런 식으로 협의를 해가지고 우리한테 그런 부분 운동장하고 일정하고 협의해가지고 최종적으로 결정합니다.

김복희위원

그런데 유치하려는 지자체가 많지 않습니까? 특별히 우리가 다른 지자체보다 조건이 좀 유리한 게 뭐가 있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제일 좋은 게 날씨죠, 날씨. 저도 야구하고 축구하고 올 초에 고려대나 연세대 이런 팀들이 와서 야구장에 와서 격려하러 갔습니다마는 우리는 춥다고 하는데 그분들은 날씨가 좋답니다. 그래서 최고의 적지라는 게 날씨랍니다. 동계전지훈련을 할 수 있는 최고 좋은 곳의 날씨라네요. 거제가 날씨가 제일 좋다는 식으로 그런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김복희위원

그런데 그 기후는 우리가 조정하는 게 아닌데.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아닌데 타지방보다 좋다는 거죠.

김복희위원

그것 말고 특별한 지자체가 갖추지 못한 우리조건이 있는가 싶어서 물어봅니다.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우리가 일부지원을 하고 그렇게 합니다.

김복희위원

계획대로 잘 이루기를 바라고 시 단위 대회에 보면 많이 축소 통합을 한다는 건 무슨 이야기입니까? 시 단위 대회를 축소∙통합한다는 여기 보면 관광객유입 효과가 미비한 시 단위 축소 및 유사종목 통합.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우리지역단위 단체는 올해 6월 1일 통합을 했지 않습니까, 통합을 했기 때문에 유사종목 이런 거는 통합을 해가지고 개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다는 이 말입니다.

김복희위원

그런 뜻입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예.

김복희위원

저는 체육시설을 우리가 지역마다 많이 해놓았는데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 우리가 전지훈련을 하고 나면 인센티브를 준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제 생각은 이용료를 감면할 것이 아니고 온천목욕 티켓이라든지 우리 거제상품권이라든지 이런 걸 인센티브를 준다는 것이 우리고장에 와서 쓰고 갈 수 있는 기회가 안 되겠나 싶어서 제안을 드립니다.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런 부분도 검토해보겠습니다.

김복희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김복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명옥위원 질의하십시오.

박명옥위원

6페이지에 시민자치대학 운영 해가지고 위탁운영비 47억 원 6회 해서 4,511명 참여했다, 이렇게 업무보고 되어 있거든요, 추진실적에. 그러면 지금 현재잖아요. 현재까지 6회 해가지고 위탁운영비가 들었다 이 말씀입니까? 자료상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보여 지거든요.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1년 계약자체가 그렇단 말입니다.

박명옥위원

1년 계약 47억 원이고 그러면 1년에 몇 회 정도해요?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15회 합니다.

박명옥위원

아직 많이 남았는데요.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이게 11월 두 번, 12월 두 번 그 다음에 대학설명회 한 번 그렇습니다.

박명옥위원

자료가 한참 전 자료네요. 2017년도에 보면 새로운 시책에 찾아가면서 이렇게 한 다섯 번 한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기업이나 학교 이런 곳 그것은 정말 저도 적극적으로 공감을 하거든요. 여태껏 이렇게 시민자체대학하면 거의 중복되는 분들이 오시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렇게 새로운 시도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위원님 그 생각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바꿨습니다.

박명옥위원

과장님 있잖아요, 초등학교에 급식소, 운동장 이런 것은 어떻게 추진하고 있습니까? 교육청하고 서로 매칭사업을 해가지고.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급식소요?

박명옥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보면 학교에도 초∙중학교에도 체육시설하고 해 주지 않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다목적구장이라든지 운동장이라든지 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런 보고가 없어서 여쭤봅니다.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것은 보고보다는 대형 투자하는 부분인데 다목적구장 소시설이라든지 그 다음에 급식소 시설이라든지 기숙사 이런 부분이 요즘에 무척 지금 계속적으로 많이 들어옵니다.

박명옥위원

기준을 잡을 때 어떻게 잡아요?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기준을 잡는 게 아니라 교육청에서 특별교부금이라 해가지고 교육부에서 특별교부세 식으로 교육부에서 내려주는 돈인데 교육 현안사업이라 해가지고 지원하는 것인데 지자체에서 재정자립도가 40% 이상 되면 한 30%, 20%에서 40% 되면 그럼 한 20% 이렇게.

박명옥위원

순위가 정해져있던데.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제가 이야기하는 그런 식으로 우리가 지원을 하는데 교육청에서 공문이 옵니다. 이런 부분을 대형투자 이렇게 사업비에 의해서 100억 원 이면 100억 원 정도 드는데 우리시에서 그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느냐 물으면 우리가 거의 공문을 줍니다. 단 그 사업이 확정이 될 경우에 교육부에서 확정이 될 경우에 지원한다는 그런 명목을 갖고 우리가 협약서를 보내줍니다. 협약서를 보여주면 협약서를 갖고 교육청에서 도교육청에다가 신청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교육청에 신청하면 우리시에서 10개 학교 신청할 수 있고 5개 학교도 신청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순위는 제가 어떻게 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교육부에서 정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그 사업이 확정되어 가지고 확정이 되었다는 공문을 받고 우리시에 통보를 해 주면 우리가 추경이라든지 당초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 확보를 해가지고 지원을 해줍니다.

박명옥위원

그래서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언론이나 보도를 통해서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외포초등학교가 지금 지어진 지가 벌써 개교가 1943년에 건립이 되었는데 그러면 70년도 훨씬 넘었죠. 근데 그런데다가 이 초등학교가 학생이 30명의 정도의 폐교위기까지 갔다가 주민들에 의해서 지금 현재 90명 이상의 정원을 늘려 났지 않습니까, 그런데 문제가 중학교에 급식소가 없다 보니까 초등학교에서 급식을 해요. 그러면 이 급식소 안에서 한 번에 급식할 수 있는 인원이 한 60명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초등학교, 중학교, 유치원까지 있잖아요, 또 직원 있죠. 그러면 200명 이상이 되는데 급식을 11시부터 합니다. 그러면 세 번을 해야 되거든요, 돌아가면서. 우리 거제시 안에 관내에 여기보다 더 절실하고 더 급하고 이런 곳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또 이미 교육청에서도 20억 원 정도 예산을 자기들이 해 줄 수 있다고 다 확보도 되어 있다는데 우리시에서만 도와주면.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위원님, 그 부분을 오해를 하시는데 앞에서도 오해하시는 부분이 학교에서 교육청 의견을 물어가지고 교육청에서 우리한테 공문이 오면 우리가 통보를 해주지 않습니까? 협약서를 보내준단 말입니다. 그러면 초등학교가 교육청하고 먼저 협의를 하셔야 된단 말입니다. 100억 원 이라는 부분이 있으면 우리는 일부분을 지원해주지 않습니까?

박명옥위원

협의가 다된 것으로 되어 있던데.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협의를 했으면 교육청에서 문서로 와야 돼요, 우리한테. 우리한테 오면 협약을 해줍니다. 협약을 해 주면 그것을 교육부에 올려가지고 교육부에서 선정이 되었다는 문서가 오면 20%를 지원하든지 30%를 사업비에서 지원을 해준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우리한테 교육청이 안 들어온 상태에서 그런 식으로 신문에만 그렇게 나면 우리가 어쩌란 말입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역으로 김봉희 씨던가 하여튼 추진장한테 전화를 해서 “왜 이렇게 하느냐, 교육청가서 먼저 이야기하라” 갑은 교육청이잖아요. 저거가 먼저 이 사업이 필요 한가? 또 사업비가 100억 원 이면 20%를 지원하면 80억 원은 자기들이 해야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의논하고 타당하면 우리한테 문서를 보내라, 문서를 보내면 우리가 최종적으로 협의를 하겠다, 이런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협의를 거치고.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건 전혀 아니고 오늘 오후 3시에 시장님하고 면담이 잡혀있습니다. 도청하고 교육청에서 한 10명 정도인가 15명 정도 온다고 해서 잡혀있기 때문에 거기서 우리가 상세하고 그 부분을 전달하고 제가 결정권은 안 갖고 있습니다마는 방금 위원님이 말한 그 부분은 우리가 긍정적으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알겠습니다. 잘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생체 하시느라고 너무 너무 수고 많이 하셨고 지난주에 치어리딩대회까지 연이어서 정말 직원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그날 한 세 번 정도를 그 체육관에 갔기 때문에 잘 알고 있거든요. 저녁 늦게까지 수고 많이 하시더라고요. 수고하신 것에 대해서는 깊이 감사드리고, 과장님 맨 처음에 7월 19일 의원간담회 때 이것을 가지고 들어오셨죠, 치어리딩 하겠다고. 그날 기억나시죠?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예.

박명옥위원

그날 자료를 제가 갖고 있습니다. 그 자료에 이렇게 되어 있어요. 참가규모는 15개 100개 팀 해서 1,300명. 여기까지는 맞는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맞고, 대회참가국하고 초청공연국가는 자료하고 조금은 틀려요. 그렇지만 이것도 이해를 합니다, 이해하고. 이제 기대효과를 어떻게 썼느냐면 국내외 선수 유입에 따른 관광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 또 조선경기위축으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주었고 또 시민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렇게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때 제가 간담회 때 그랬습니다. 거제실내체육관이 협소하기 때문에 이 많은 인원이 다 치러 질 수 있을지 의문이 가고 또 지역경제에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고 또 어려운 시기에 시비만 지출되는 것 아닌가 정말 걱정된다, 제가 그렇게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 과장님 답변이 그랬습니다. 장소는 직접 확인해서 가능하다했고 4일 날 들어 와서 6일 날 대회마치면 2일간 체류관광을 할 계획으로 알고 있으며, 실제 거제체류기간은 4박5일로 지역경제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렇게 효과가 있다고 과장님께서 설명하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또 이랬어요, 그러면 만약에 약속을 어기고 체류관광을 하지 않으면 어쩔 것이냐? 정말 4일에서 5일 이렇게 머문다고 했는데 그러니까 정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 답변을 직접. 그래서 제가 그날 가서 보니까 이미 초∙중∙고는 그날 저녁에 다 끝났어요, 대회가. 그날 다 돌아간 것 아닙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 첫날에 와보셨습니까? 체육관에 안 와보셨지요? 이튿날에 아시아 오픈하고 유스대회 할 때 거의 관중이 다 찼습니다. 거의 국내선수가 다 찬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날에 올라가지 않은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관중석이 다 차고 버스가 다 물어보면 그날에 안 올라간 것으로 대회 진행하는 사람들 보고도 외국인들 대회하고 다 올라간 거 아니냐 하니까, 1박을 하고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날 제가 쭉 보니까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으려고 하면 오신 분들이 식사를 근처에 있는 식당에 가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행사하면서 푸드 트럭입니까, 거기서 학생들이고 오신 분들이 추운데서 식사를 하고 저녁에도 애들이 불을 안 켜줘서 밥 먹는데 어두워가지고 휴대폰, 손전등해가지고 밥 먹고 이런 것 아시죠? 그래서 정말 이런 애들이 과장님 답변에 초∙중∙고 학생들이 미래의 거제를 알리는데 효과가 있으리라고 보여진다했는데 애들이 가서 거제를 좋게 생각하겠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하여튼 모르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앞으로 대회를 하면 개선할 점이 있습니다마는 크게 보면 일단은 1,500명이라는 부분이 거제에 1박을 했든지 2박을 했든지 3박을 했든지 그것을 떠나서 거제에 머물고 가고 여기 왔다는 자체는 경제적인 효과가 안 있겠습니까? 그렇게 크게 봐주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동계 전진 훈련하는 이런 부분도 다 지역의 일반체육행사라는 부분이 방금 불 켜서 밥을 먹고 이런 부분은 하는 과정에서 운영 면에서 실수하지 않았느냐 크게 보면 1,500명이 우리지역에 와서 무엇을 먹고 갔다는 것은 경제적인 효과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좋게 봐주십시오. 그런 부분은 앞으로 대회 할 때.

박명옥위원

김복희위원도 말씀하셨듯이 시민들에게 볼거리 제공한다고 해놓고 시민들은 하나도 없었거든요, 사실은.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장소가 협소하다는 그런 부분 때문에 그런 것도 있었습니다.

박명옥위원

저는 이게 조선경기 위축으로 지역사회활력을 부여하겠다, 기대효과에 이런 것을 뭐 하러 적어 놓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혀 아무 관계없는데 하여튼 저는 앞으로 이런 대회는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했으면 좋겠고, 차라리 전지훈련팀 유치하는 것 있잖아요, 이걸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지난겨울에 함양에 거제고등학교 거기서 한 달 이상 전지훈련을 했었거든요. 하면서 보니까 제대로 된 프로축구팀 하나만 오면 그 프로축구팀에 잘 보이기 위해서 고등학교팀, 대학교팀 해서 줄줄이 같이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걸 봤을 때 그것은 정말 최소 1주 일 이상 전지훈련을 하잖아요. 그 선수들은 잘 먹지 않습니까, 우리 지역의 경제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어느 해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프로축구팀이 온다고 했는데 우리 거제시에서 잔디구장 사용하면 안 된다, 해서 오지마라고 했던 그런 해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올해에 강원FC하고 상무가 다녀갔습니다. 올 초에 다녀갔는데 프로축구팀들은 초∙중∙고 팀하고 달라서 천연잔디만 씁니다. 인조잔디는 전혀 안 씁니다. 그럼 우리 천연잔디가 거제스포츠파크 하나에 종합운동장 두 개가 있습니다. 이 분들이 거의 보름 아니면 한 달 정도 있다 보니까 중첩되는 과정이다 보니까 한계가 있습니다. 한계가 있지, 우리가 오지 말라고 한 적은 한 번도 없고 방금 위원님 이야기한대로 진짜 프로팀이 오니까 너무 많이 쓴다고 엄청 효과가 크더라고요.

박명옥위원

같이 숙박을 하면서.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래서 올해도 우리가 축구협회를 통해서 축구팀하고 프로축구팀이 올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하려고.

박명옥위원

그래서 시비 들어가는, 예산이 안가는 치어리딩 이런 거 하지마시고 전지훈련 할 수 있는 이런 팀을 적극적으로 유치해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립니다.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박명옥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위원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전지훈련 상무팀이 와서 아는 홍보팀이 있어서 같이 해봤는데 우리 거제시가 전지훈련을 할 수 있게끔 시설이 확충이 돼야 되는데 한번 유치를 하고 싶어도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염두에 둬서 겨울 되면 전지훈련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힘써주시고요. 22페이지 고현지역 공공체육시설 용지 확충사업인데 기 투자가 지금 22억 5천만 원, 2016년도 예산이 토지보상 하는데 들어갔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40억 원이 보상 들어갔습니다.

신금자위원

40억 원 보상 들어갔고 그럼 지금 69억 원이 남았네요, 많이 진행된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전반기 총사위에 없어 가지고 상세한 내용은 모르는데 앞으로 이것을 다 토지를 보상주고 수용을 해서 앞으로 계획이 과장님 어떻습니까? 어떻게 할 목적 입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우리가 당초 기본계획을 세울 때는 저기를 체육시설에 딸린 주차장으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거기에 혹시 수영장 같은 계획은 없어요?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런 계획은 없습니다. 1,2층에 주차장을 하고 3층에는 다목적 체육시설을 한다는 것은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수영장을 하든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은 없습니다.

신금자위원

수영장이 거제시에 꼭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우리 시민에게도 필요하고 위치 좋은 곳은. 수영장이 지금 장승포에 있고 관광호텔에 있는데 시민들이 삼성에서는 비싸서 하기 곤란하고 장승포는 거리가 멀어서 중앙지에 수영장이 꼭 필요해서 저는 이것을 사서 수영장을 넣고 다른 체육시설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았거든요. 이 많은 땅을 사서 구체적인 계획이 안 나오면.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체육시설 자체의 운동장이나 체육관의 주차장이 부족하기 때문에 거기에 딸린 주차장으로 1,2층으로 올리고 3층에는 다목적 체육시설을 한다, 이런 식으로 해서 기본계획을 세워서 추진했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리하고도 땅이 안 남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전체적으로 해서 그렇게 한다, 이렇게 한 거죠. 그래서 일단은 매수하는 과정이니까.

신금자위원

그럼 완전히 매수를 해서 일단은 거제시에 수영장이 꼭 필요합니다. 지금 학생들이 동부 저쪽을 가고 한다고 해도 꼭 필요합니다, 수영장이. 이런 요지에 수영장을 두면 어린애부터 80살까지 일산에 제가 가봤거든요. 손자, 손녀, 할머니하고 같이 수영하는 이런 것을 볼 때 시에서 하니까 가격도 싸고 엄청 좋더라고요. 거제시에 이런 것이 필요합니다. 계획을 앞으로 보상 다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한번 다시 짜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수영장 들어가는 줄 알았거든요. 이상입니다.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신금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좀 전에 말씀 하셨던 거 공공체육시설 용지 확충사업에 지금 보상 안 된 게 두 필지가 남았죠?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아닙니다. 한 8필지 정도 투썸하고 한우관하고 세무서 일부하고 그렇게 남아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한우관은 일정부분 보상이 들어갔지 않았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한우관은 안 들어갔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완전 지금 자금이 하나도 안 들어갔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안 들어가고 뒤쪽에 우리가 임시도로 낸 거는 사용승낙을 받아가지고 임시로 도로 낸.

김성갑위원장

아니, 보상이 하나도 안 나갔습니까? 투썸도 하나도 안했고?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어떻게 보면 그 두 개 큰 게 남았는데 협의는 잘되고 있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지금 한우관은 사실 타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보상수용 하려고.

김성갑위원장

한우관은 어느 정도한다는 거 알고 있고.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투썸도 노력하고 있는데 예산이 따라오면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나머지 70억 원 정도 남았는데 그것가지고 다됩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예, 됩니다. 60억 원 정도면 됩니다.

김성갑위원장

그 금액이 안 맞으니까 보상협의가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건 아닙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럼 왜 안 됩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예산이 보상을 다주고 나니까 돈이 하나도 없고 보상을 다주고 나니까 돈이 없고 그런 상태입니다.

김성갑위원장

항간에 들리는 소리는 투썸하고 보상이 협의가 잘 안 된다, 라고 공공연하게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투썸 주인을 몇 번 만났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단계가 아니다, 라고 하고 있고 그래서 일단은 예산이 확보가 되어야 그 분하고 적극적으로 설득하는 건데 내일 만일에 타협할거다 했을 때 돈이 없는데 줄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만일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내년 예산에 수렴이 되면 반영이 되면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애초에 70억 원에 다한다고 했잖아요. 다시 감정을 해보고 용역을 해보니 예산이 배로 들어 간 것 아닙니까, 그때도 그런 이야기 하셨잖아요. 우리 의회에서 이렇게 예산을 주고 안주고가 아니라 애초부터 신뢰가 없잖아요. 의회에 예산을 요구할 것이 아니라 애초 시작부터 잘못 낀 거 아닙니까? 그래서 우려가 되는 거죠, 지금 보상협의가 잘 안 되고 있는 이 부분이 과연 72억 원 정도 남았는데 계획이 그것가지고 다 될 수 있느냐.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예, 될 수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때도 그런 식으로 대답을 하셨어요. 다하는데 70억 원이면 된다. 그것 좀 신경 써서 신뢰 있게 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거제지역 트레일런대회 거제시에서 거기에 어떤 것을 관여하죠? 거제시가 주최하는 겁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지맥종주 트레일런 대회협회라고 해서 단체에서 주최를 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저도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보면 업무추진실적이라든지 계획이라든지 보면 마치 거제시 교육체육과에서 주최∙주관을 해서 한 것처럼 되어 있잖아요. 예산이 들어갑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예산을 지원해줍니다.

김성갑위원장

애초부터 줬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게 작년인가 재작년까지 인가 자체적으로 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1회 때부터 제가 잘 알고 있는데 저도 게임 때문에 가보았거든요. 새벽녘에 나가봤는데 어떻게 보면 교육체육과보다 몇몇이 처음 이렇게 시작했거든요. 이름 거론하기 어렵지만 천모씨라고 사무국장이 지금도 주말만 되면 거제지역을 돌아다니면서 리본도 달고 계속 했잖아요. 그러니까 개인이 이 대회를 키운 거예요, 사실은 이렇게 보면 좋게 해가지고. 그것도 전국에서 거제 지맥종주 트레일런 대회를 한다는 천영기 사무국장이 키운 건데 교육체육과도 그런 어떤 집념이 있어야 된다.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래서 그 부분이 방금 이야기한 천사무국장이 전에 회장하고 이런 걸 같이 하다가 자체부담으로 해서 이렇게 한다, 해서 상당히 좋은 대회라는 것을 우리가 알았습니다. 알아가지고 올해부터인가 작년부터 그래 해가지고 우리가 이것은 지원해야 된다, 저거가 말 나오기 전에 그래 가지고 올해도 우리가 천만 원을 지원해가지고 대회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내년에는 대폭 더 하려고.

김성갑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런 개인이나 소규모 단체나 전국에서 큰 대회를 일구어 내잖아요. 그 분들은 지금도 마찬가지로 아까 전에 말씀드렸지만 저녁에 퇴근하고 아니면 주말되면 지맥 개발한다고 해서 계속 청소하고 로프도 실제로 사비를 털어서 달고 얼마나 열정적으로 합니까? 그런 열정적 인 게 개인도 단체도 좋지만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그런 열의를 보이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산도 제가 많이 줘라 마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런 단체는 제가 볼 때 적극적으로 거제시에서 지원해줘야 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거제시에 각 공공시설이 많지 않습니까, 지금 여기도 보면 장승포 이런 체육운동장을 짓겠다하는데 거제시에 있는 체육공공시설이 타 지자체하고 비교했을 때 많습니까, 적정합니까, 적습니까? 그런 데이터를 내어본 적 있어요?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데이터는 안냈습니다마는 제가 군부 쪽으로 거창 쪽으로 작년에 생체에서 가보니까 우리가 따라가려면 아주 멀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지금 이렇게 보면 둔덕생활체육공원, 거제스포츠파크 이렇게 해가지고 주말이나 이럴 때 사용빈도가 의심스러워요, 사실은. 그렇게 시설을 해놓고 나서 지금 사후관리를 어떻게 할 건지 지금 있는 것도 그렇고 계획에도 보면 여러 가지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양대 조선기업에도 운동체육시설이 있잖아요, 장평에도 보면 기숙사 옆에 보면 축구장, 야구장 하고 실내체육관도 있고 과연 이렇게 체육시설을 계속 만들어 내는 게 나중에 어떻게 사후관리를 하려고 하는지 그런 계획을 가지고 하시는 건지 의문스럽습니다. 체육공원이나 주중에는 거의 없잖아요. 그래서 이게 무조건 많이 만든다고 좋은 것은 아닌 것 같고 사후에 어떻게 관리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된다.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아까 시립하청도서관 말씀하셨는데 여기 보면 운영인원이 5명이나 되잖아요. 이게 어떤 접근성 이라든지 모든 것을 감안했을 때 이게 맞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도서관 짓는 것이요?

김성갑위원장

아니, 도서관운영 하는데 개관준비를 하고 있네요, 그죠?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예.

김성갑위원장

지금 복합청사를 짓는 겁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여기 보면 운영인원은 5명이면 이 분들 인건비만 해도 돈이 안 될 것이고, 약간의 도서장비 이런 것이 다 들어가는데 과연 그 지역에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것에 비해서 과연 이용률이 있을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런 면지역이다 보니까 그런 우려도 있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현재 동 지역 4개의 도서관을 보면 거의 학습실이 차거든요. 차가지고 다른 곳에 가는데 하청면도서관은 면지역이다 보니까 산업고학생들하고 과연 그런 부분이 있는가라는 우려 부분이 있는데 하여튼 최선을 다해가지고.

김성갑위원장

아니, 이용자가 없는데 최선을 어떻게 다해요.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래서 제가 우려하는 부분이.

김성갑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거기를 하지 마라 그게 아니라 열람실은 열람실이라 하고 열람실은 그대로 하고 근데 이게 왜 운영인원을 5명이나 두냐 이 말이죠.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기본적으로 사서직 2명이 있고 이것은 기본입니다.

김성갑위원장

동지역에는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대로 열람실이 모자라요.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우리가 359일을 근무합니다. 토요일 일요일도 근무를 하고.

김성갑위원장

제가 말씀드려볼게요. 동지역에는 아무리 많이 지어도 부족해요. 인구도 많을 뿐 더러 이용도 많이 하지만 사설로 못가서 시립도서관을 못가서 돈 내고 사설도서관으로 많이 가요 열람실로 인구가 많으니까 하청에 한번 해보고 결정을 하겠다, 이런 거죠.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아니, 인원은 큰 곳이나 작은 곳이나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도서관은 특수성이 있는데 토요일, 일요일 근무하고 월요일 쉽니다. 토∙일요일 교대로 근무를 계속하는 부분이 있고 추석하고 설날만 빼고 학습실은 다 운영을 합니다, 공휴일도. 그렇게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교대인원이 있기 때문에 이 인원은 가야 됩니다, 최소 인원으로. 일단 교대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김성갑위원장

우리측면에서 봤을 때 효율적이지 않은 곳은 익히 알고 있는 거잖아요. 아니면 작은 도서관을 운영해도 그 정도 지역 같으면 열람실이나 이런 것은 다 이해를 해요. 그렇다고 운영하는 면에 있어서 작은 도서관을 만들어서 운용하는 것도 방법이 있을 것인데 굳이 운영인원을 5명을 투입한다? 글쎄. 나중에 개관하고 나면 운용할 때 우리가 한번 중간 중간 가보겠지만 과연 접근성이나 이런 모든 것을 봤을 때 가능한가, 아까 전에 임수환위원도 말씀드렸지만 사등이나 앞으로 둔덕, 동부 이런 데 한다고 하면 과연 맞을까요? 지금 거제면도 없잖아요, 있습니까?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어쨌든 운영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태

김인태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교육체육과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먼저 보고에 앞서서 함께 배석한 복지관장 및 재단직원들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원 일괄 인사 ) 거제시 희망복지재단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조직은 비상임이사 9명, 감사 2명, 직원 3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정∙현원 현황과 분장사무국 및 6페이지 복지관외 현원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2016년 업무추진실적입니다. 자산현황은 기본재산 83억 원이며, 보통재산은 8억 7,800만 원입니다. 실적은 중요사항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재단운영의 연구보고 사항은 거제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근무실태 조사에 2개 사업을 실시하였고 상반기 운영실적 자체평가보고회 1회 실시와 7월부터 전자결재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희망드림토크콘서트를 2회 실시하였습니다. 8페이지 희망모금사업 중에서 희망천사 발굴은 7명에 1억 1,000만 원 행복천사 발굴은 5명에 1,000만 원 등 1억 3,500만 원을 모금하였으며, 희망나눔사업은 복지사각지대 지원 61명 4,300만 원, 저소득주민 장학생지원사업 30명 2,000만 원, 나눔공모사업 6개 기관 2,000만 원 등 9,4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은 프로그램개발과 운영을 위해 2,0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4개 분야 142개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향후로도 지역주민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개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17년 업무추진계획입니다. 11페이지 희망 모금 사업입니다. 기본자산 확충 및 나눔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자 발굴 등 희망모금사업은 연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희망천사 발굴사업과 기부문화 활성화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으며, 모금사업전략개발을 위한 보고회를 통하여 다양한 모범아이템개발에 노력하겠습니다. 12페이지 희망 나눔 사업입니다. 기초생활수급탈락이나 질병 등 갑작스런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시민복지증진 및 복지사각지대해소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복지사각지대지원과 장학사업, 나눔공모사업, 복지토크콘서트운영 등 시민과 복지시설 각종 봉사단체단과 네트워크구축과 교류를 하겠으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재단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입니다. 복지관과 협력하여 시민의 욕구충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복지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사례관리, 서비스제공, 지역조직화 기능사업과 장애인복지 분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으며, 선진프로그램 벤치마킹을 위한 우수기관 견학과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하여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책입니다. 17페이지, 시민과 함께 하는 100인 릴레이기부입니다. 모금사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모금 주체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시민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1인1만 원 이상 릴레이로 기부자를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시민의식향상과 복지 사업지대해소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희망복지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시 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수환위원 질의 하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희망모금사업에 대해 질의 잠깐 하겠습니다. 희망천사하고 행복천사 있지 않습니까, 희망천사는 1,000만 원 이상 하는 거고.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통상적으로 1,004만 원.
수환

임수환위원

1,000만 원 하면 희망천사 안 됩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런 것은 아닌데 기준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기준이 1,004만 원부터 희망천사라고 부르고 1,003만 9,000원 부터는 행복천사로 내려가고 그 말씀 아닙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통상적으로 명칭을 천사로 정했을 때는 1,004만 원을 잡고 1,000만 원을 주신다고 해서.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행복 천사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행복천사는 작은 돈들은 100만 원 이상해서 대략500만 원 이하 수준에서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 분들에게 희망천사 명칭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일반시민들이 하려면 희망천사기준을 1,004만 원 해놓고 그리고 기준 없이 또 1,000만 원 해도 희망천사 왜 그렇게 나갑니까? 아무리 천사 천사라고 한다고 해도 기준을 어렵게, 스스로 기부하는 것인데 어렵게 왜 만들어 놓았습니까, 자연스럽게 안하고.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자연스럽게 위원님 지적하신 뜻대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1,004만 원으로 준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해서 그 기준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희망천사가 일곱 분 아니었습니까? 1억 1,090만 원. 우리가 개인이 아니고 기업도 있지 않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기업도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몇 명에 어느 기업 몇 군데 이렇게 해야 맞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도 위원한테 업무 보고할 때 어느 분이 했다라고 해 주면 숨길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홍보해 주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희망천사에 거제시에 기부를 했는데 우리가 알고 고맙구나 하는 걸 느낄 것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제가 알기로 “신풍기업”이 1억 기부 했지 않습니까? 기업이라고 해놓으면 어느 기업인지 모르는데 어느 기업이 그러면 할 겁니까? 사진 한 번 찍고 한번 홍보해버리고 나면 그만인데 그리고 그분들도 또 내년에 5,000만 원 다음 해에 5,000만 원 MOU체결 하고 안했습니까? 이런 걸 홍보를 해줘야 그 회사가 참 고맙구나, 기부하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얼마나 좋습니까? 이런 것을 홍보 좀 해서 우리의회 보고할 때도 이런 분, 이런 기업이 했다고 해 주시면 그분들도 기부할 때 알리고 하려고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사님 안 그렇습니까? 그런 것을 해야 기부문화 활성화가 안 되겠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고요, 본인이 특별히 익명을 요구하시는 분들 외에는 다음부터는 그런 의미가 전달될 수 있도록 보고 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 개인 생각은 저희들도 사랑상품권 활성화 위해서 10만 원씩 합니다. 계속 이렇게 하는데 한번 정도 와서 이사장님이 간담회나 필요할 때 우리 의원님들도 1년에 한 번 정도 사랑상품권 10만원씩 받는 거, 우리 희망복지재단에 희망천사는 안 되겠네, 행복천사정도 할 수 있도록 좀 홍보를 해 주십쇼, 하면 저 같은 경우는 한번 정도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그런 것도 연말이나 이사장님이 와서 그런 것보다 이것도 기부하는 것도 홍보를 해서 의원님들한테 연 1회 정도는 10만 원정도 사랑상품권해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한테 연말에 할 수 있는 이런 설명을 해줘서 의원들이 생각이 같으면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 계획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모든 의원들이 작은 것부터 조금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이사장님이 와서 부탁보다도 사업에 동참해 달라고 설명을 해 주시면 고맙겠고 희망나눔사업을 하는 것은 우리이사장님이 알아서 하십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잘 아시겠지만 내년도에 사업보고를 드린 틀 내에서 저희가 그 내용을 전제로 결정을 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나눔공모사업에 6개 단체가 2,000만 원 희망나눔을 합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기존에 재단이 생기고 나서 몇 년 동안 계속 진행했던 기준에 의해서 했고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올해는 저희가 예산배정은 좀 어려운 시설이나 이런 부분에 지원하는 부분을 2,000만 원을 저희가 책정해서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환

임수환위원

기관이라고 하면 어느 기관입니까? 행정기관 아닙니까? 대게 그렇게 안 부릅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희들이 얘기하는 기관의 의미는 일반시설들, 복지관련 시설들을 포함하는 겁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저의 생각인데 다른 위원님들 생각은 모릅니다만 기관단체라고 하니까 조금 어려운 사람들한테 도와주려고 행복천사고 희망천사 기부를 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방금 말씀하시는 그런 시설이 6개 했다면 어느 어느 것을 했다고 해 주면 우리가 이사장님 와서 사업추진 실적에 설명이 더 효과 있지 않겠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유념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런 것도 6개 단체 어느 어느 단체에 했다는 것을 말해 주면 좋겠고 여기는 그렇게 해놓았네요. 100인 나눔 특별전 수익금 지원1명 해가지고 1,000만 원 정우람 남 3세 선천성심장팔로증후군 이래 하니까 물어볼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니까 선천성증후군 있는 분 해줬구나, 하는데 기관단체 이러니까 시설도 어느 단체라고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유념해서 향후에는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세부적인 설명부분들은 첨가해서 보고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희망천사 7명, 행복천사 5명 이런 분들도 적어주시면, 이것은 숨길 것도 아니고 그분들이 알리지 말라고 안하면 저희들도 어느 기업이 어느 분이 했구나 고맙구나, 참고 할 텐데.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렇게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다음에는 거제시의회에 선거법위반 안 되는 선에서 만약에 하면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임수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위원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이사장님 고생하십니다. 저희들이 간혹 이렇게 1년에 한 두 번 씩 시설에 가보면 딱하시는 말씀이 있어요. 우리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이 생기더니 시설에는 사과 한 박스 없다, 이게 키포인트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두고 저도 고민을 많이 해보고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그러면 “이유가 뭐인 것 같아요?” 라고 물으면 거기 사진 찍고 하려고 사장님들이 그렇게 한다고 하셔서 제가 나름대로 설명을 해드렸는데도 갈 때마다 그 얘기가 계속 나오다보니까 마음이 조금 아픕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이사장님께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에서도 저소득층에서 기초생활수급자에서 탈락되는 가정들이 있어요. 2016년도에 보니까 가구가 150가구가 되고 인원은 한 271명이 됩니다. 그것을 이제 하시고자 하는 희망나눔사업에 어려운 조금 세대를 발굴하는데 우선순위로 삼아주시고 꼭 우리가 희망복지재단에서 기관을 돌보지마라는 이유는 없잖아요. 그래서 간혹 기관들이 그런 부분들을 애로를 토로를 하니 이야기를 하니 한번 씩 이사장님께서 그런 기관에도 대략 생각하면 어느 기관이 어렵겠더라 하는 게 있으니 그런 기관들에 가서 마음이라도 위로하고 조금 도와주시면 안 좋겠나 싶고, 우리 수급자에서 탈락된 그런 가정을 먼저 참고를 해서 방문을 해 주시면 우리복지사각지대가 좀 편안하게 안 가겠나 싶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유념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신금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복희위원 질의하십시오.

김복희위원

수고하십니다. 12페이지 여기 보니까 희망나눔 지원사업이 주민생활과에서도 같은 보고를 받은 것 같은데 중복은 아닙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희들이 일단은 전체적으로 예산뿐 아니라 운영에 관한 감독부서가 주민생활과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독자적인 형태로 사업은 추진하지만 사업의 내용이나 이런 부분들은 공유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저께 소상하게 주민생활과 관련 내용들을 지켜봐야 되는데 개인 일이 생겨서 그때 자리를 못하는 바람에 내용은 중복될 수도 있다고 그렇게 봅니다.

김복희위원

될 수 있으면 중복사업은 우리가 피해야 되는 거니까. 그 다음에 나눔공모 사업을 금년실적에는 2천만 원 예산을 했는데 내년에는 5,000만 원을 예산으로 했거든요. 그리고 3개 부분은 또 뭡니까? 어떤 사업입니까? 나눔공모사업.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희가 5,000만 원으로 증액한 이유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지만 현재는 공모사업이 단일성 사업. 이게 장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이어 지는 정책사업 측면보다는 노인들이라든지 아니면 교육을 한다든지 이런 어떤 일련의 단일성으로 끝나는 사업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을 다각화 해보자는 겁니다. 저희들 재단으로 일선 시설에서 요구되는 부분들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를 합니다. 시설확충에 대한 요구도 있고 심지어 인건비지원 사실 또 복지종사자 실태를 보면 편차가 굉장히 심해서 솔직히 사업이나 이런 수용에 결정적 장애를 겪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좀 열악하고 사업을 꼭해야 되는 복지관마다 특수사업들이 있거든요. 이 부분들이 제도권에서 예산 지원이 불가함으로써 못하고 있는 곳이 많아서 이런 부분들을 분야별로 세분화하는데 저희가 볼 때 시설지원이나 사업비지원이나 이런 부분들을 세분화해서 우선 경중을 둬서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심사를 해서 그런 쪽까지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는 범위를 넓히자는 겁니다.

김복희위원

그 사업안에 3개 사업이 들어갑니까? 3개 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12페이지에.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나눔공모, 그러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그런 내용들입니다. 지금까지 했던 것보다는 다각화하고 시설로부터 올라오는 요구들을 적극 수용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의 원칙들을 놓고 배정을 조금 더 다각화해서 하겠다는 이런 얘기가 되겠습니다.

김복희위원

알겠습니다. 용이함은 없습니다. 없는데 무슨 뜻인지는 이해가 됩니다. 저소득융자 지원사업이 복지토크콘서트 운영 이런 것은 실적이 없었던 건데 어떤 사업을 하신건지?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복지토크콘서트는 저희들의 소통구조가 사실은 이제 시설중심으로 되어 있거나 저희도 운영하는 복지관이나 좀 제한되어 있었습니다마는 일반시민들이 갖고 있는 생각들이 다양한 형태로 존재를 하고 있고 또 시민형태도 예를 들면 복지를 전공하는 학생들이라든지 또 복지관시설측면이 아닌 실제로 복지에 종사하고 있는 복지사들의 개별 의견들이 산발화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좀 취합해서 크게는 거제시에 정책적으로 거기서 나왔던 요구들을 반영하기도 하고 또 재단에서 필요한 부분들은 거기서 나왔던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차원에서 굉장히 일반시민들과의 소통구조를 확대하는데 복지콘서트가 되고 있고 저희들이 현재까지 진행한 바로는 우려가 됐던 부분들이 콘서트 도중에 사실 별 말이 나올까, 그렇게 관심 부분일까 우려를 했습니다마는 저희들 생각과 다르게 굉장히 다양한 형태로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하나만 말씀을 드리면 아동학대 문제가 있었을 때 아동학대와 관련해서 일반시민이 느끼는 생각들과 일반시민들이 바라고 있었던 나름대로 생각들을 정리를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좀 조밀하고 지속적으로 되는 부분에 제도적 털 걸이가 필요한 게 아닌 가 단순하게 일이 생기고 나서 결과론적으로 대응하는 것보다도 사전에 사회안전망이 있다고 하지만 형식적으로 되어 있고 실질적으로 가져가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좀 자료연구를 해서 한번 연구정책과제로 삼아서 필요하다면 거제복지행정에도 제안이 될 수 있는 이런 장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복희위원

전문성을 요구하겠는데, 알겠습니다. 저번에 제가 농어촌 함께하는 나눔한마당 행사가 있어서 갔었는데 시도는 참 좋았다고 봅니다. 요즘에 행사 참가는 보면 시골에도 면단위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거든요. 먹고 관광하고 즐기고 하는 것은 우리 노인들이 자체에서도 더러 많이 하니까. 제가 조금 아쉬웠던 것은 지금 노인세대도 많이 변화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새로운 노인들의 놀이문화라든지 안 그러면 정보를 서로 교류하고 공유하면서 참여욕구가 강할 것이다, 그런 부분이 시골 쪽으로는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이끌어 주고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서는 오히려 이런 것보다는 그런 역할을 우리가 좀 해줬으면 싶거든요. 만약에 다 수용하기가 어려워서 그런 것 같으면 한 면을 한다든지 한 모임단체를 한다든지 이렇게 피팅 위주로 해서 이렇게도 할 수 있지 않겠나, 라는 저의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사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희가 주도하기보다는 역할들을 하는 일선의 민간조직도 있고 침체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행정에서도 포괄적으로 그런 사업들을 포함하는 내용을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원스톱 복지서비스구축이라든지 그 내용에도 포함이 되는 것 같은데 거기서 재단이 할 수 있는 역할들이 정확하게 재단이 할 수 있는 범위가 있고 재단이 했을 때 보다 더 잘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재단이 일방적으로 결정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윗선에서 수고하시는 분들 그 다음에 행정이 갖고 있는 계획 속에서 저희들이 정확하게 역할들을 분석하고 검토를 해서 결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김복희위원

그럼 이사장님이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직접 이런 계획을 세워서 운영을 하는데 반영하는 그런 생각은 없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희가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다음 주 월요일 날 행정, 일선기관 저희 재단 또 복지관들 다포함해서 회의가 잡혀있습니다. 계속 회의가 열리고 있는 중입니다.

김복희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물론 행정에서 정책으로 내려가는 것 외에 또 우리가 운영을 직접해보다 보면 또 새로운 무슨 계획을 세워서 운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제안을 받았을 때 그것을 내 사업으로 운영을 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제가 지금 제안하는 것은 그러한 정책보다는 지금 현재 3.0말씀하셨는데 물론 유사사업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현재 우리 면 단위에 계신 어르신들이 도심에 어떤 노인들의 생활상이라든지 지금 삶의 방법 이런 걸 배우고 싶고 그런 욕구를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걸 우리 복지재단에서 그런 역할을 이끌어줘야 된다는 그런 생각이고 이야기입니다. 이사장님과 저의 이야기의 갭이 있는데.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희가 주도적으로 해달라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김복희위원

예.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래서 논의는 하고 있고 보다 주도적으로 스킨십이 직접적으로 가능한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은 저희가 김복희위원님 말씀대로 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복희위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김복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명옥위원 질의하십시오.

박명옥위원

이사장님 2016년 업무추진실적에 보면 8페이지에 희망천사 발굴사업에 보면 7명이다, 그죠?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박명옥위원

그래서 이 숫자로 봤을 때 올해 경기가 안 좋은 탓도 있겠죠. 있겠지만 할 분들은 거의 다했다,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그 점에 동의하십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박명옥위원

그런데 2017년에는 이제 15명정도 하시겠다고 이렇게 했는데.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일단은 조금 전에 지적하셨던 부분은 위원님 말씀에 저도 동의하는 측면도 있습니다. 뭔가 하면 몇 년 동안 하다보니까 1,000만 원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낼 수 있는 분들은 속된말로 하면 다 활용을 했다, 이런 측면의 사실은 현실적으로 있습니다. 있는데 그러나 어쨌든 제일 중요한 것은 저는 일반 보편적 시민들이 코 묻은 돈부터 해서 이렇게 저변을 확대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봅니다. 현재 릴레이 모금사업도 그런 개념으로 출발을 하는 것이고. 그러나 어쨌든 기업의 형태이든 개인이라도 여유가 있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발굴을 하면 한계는 봉착을 했지만 최대한 노력은 해야 되지 않겠나, 그쪽으로. 두 번째는 이제 그런 분들이 저희가 조심스러운 것은 이런 겁니다. 타기관하고 후원구조가 중첩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최대한 이사장의 기준은 그것입니다. 어려운 시설로 갈 것이 복지재단 쪽으로 오게 하는 것은 최대한 우리가 자제를 하고 있고 기본방침으로 세우고 있는데 그 노력들은 발로 뛰어야 된다, 지금 이런 취지고 15명을 일단 잡았던 부분들은 기본적으로 위원님들 말씀하셨듯이 사업비가 워낙 작습니다. 그래서 기본재산.

박명옥위원

사업비가 작은데 어제 주민생활과장님이 희망재단이 돈이 많다고 그렇게 말씀을 몇 번을 하시던지.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기본자산 말씀하시는 것 같고.

박명옥위원

돈이 많아서 원스톱 서비스, 컨트롤타워역할 이런 것을 많이 강조를 하시더라고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주민생활과에서 우리를 잘 알고 있는데 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저희는 기존에 100억 원이라는 기본자산이 고정화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빼도 박도 못하는 건데 지금 현재까지는 기본재산 축적은 이를 테면 금융권이 갖고 있는 정기예금형식 이런 부분으로서 고정화되어 있습니다. 근데 저희도 심각하게 논의를 하고 있고 시장님 이하 행정하고도 계속 논의하고 있는 부분들이 사업비가 있어야 재단의 역할을 하는데 기본예산의 구조 지금 현재의 형식화되어 있는 얽매이면 안 되는 거 아니냐, 이런 거고 최대한 재산의 가치를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은 재단이 고민할 테니까 재단이 자율적으로 하게 해달라고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님 말씀하셨던 그 내용하고 관련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쨌든 저희가 사업비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기본재산을 축적하고 다음에 형성이 되고 다음에 후원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통해서 사업비를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기본재산운영과 관련된 사업비 확보와 어쨌든 기존의 후원구조로 활용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의 사업비 확충 계획들이 같이 연관되어 져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조금 저희가 발로 더 뛰고 조금 더 노력을 더해야 되는 것이지만 일단 희망천사 내년에 최대 로 한번 이사장부터 발로 뛰어보고자 15명으로 잡았습니다.

박명옥위원

알겠습니다. 이사장님께서 의지를 가지시고 노력을 많이 하셔야 하겠고, 이사 분들도 있지 않습니까, 함께 노력을 해야 될 것 같거든요. 목표치를 이렇게 세웠으면 도달할 수 있도록 목표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박명옥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사장님 지금 거제시 전반적으로 보면 어제 주민생활과 업무보고를 받으면서도 그런 이야기를 했지만 어떻게 보면 거제시가 양대 조선에 많은 의지를 해왔던 것이 사실이고 자원봉사나 마찬가지고 기부도 마찬가지고 그러나 조선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직원들도 마찬가지로 예전에 자원봉사 하던 빈도수가 많이 줄고 기부도 협력사 기업체가 어려우니까 당연히 줄 것이고 사원들도 희망퇴직이라든지 구조조정에 휩싸여서 예전에 가령 예를 들면 재능기부도 했지 않습니까? 저녁에 가서 애들 공부방도 열어주고 했는데 그런 것들이 사실 무너지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어제 행정에서 어떻게 할 것이냐, 대책이 있느냐고 물었을 때 그것은 어쨌든 희망복지재단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에 향후에 거제시에 그런 부분부터 해서 대책을 세워나가겠다, 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여기도 보면 희망나눔사업이라 해가지고 지역사회의 연대교류를 통한 컨트롤타워기능을 수행하겠다고 하셨어요. 업무보고에도 그게 수행이 가능합니까? 지금 희망복지재단에 역량이 아니면 직원이라든지 지금 보니까 상주할 수 있는 직원이 몇 명이죠?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까지 포함해서 5명이고요, 직원은 사무국장포함해서 4명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지금 하는 일들도 많지 않을까요? 업무가. 컨트롤타워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컨트롤 까지는 여러 가지 광의의 뜻으로 해석합니다만 타워는 사실 회계상의 이런 의미를 담고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가서는 안 된다, 라는 생각을 좀 갖고 있습니다. 복지라는 부분들이 위계질서 속에서 배치를 한다고 해서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기존에 하고 있는 단위들하고 행적인 네트워크를 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봅니다. 거기에서 재단도 할 수 있으면 n분의1로 들어가서 역할을 하는 거고 재단이 제일 잘 할 수 있는 부분을 하는 건데.

김성갑위원장

주민생활복지과장님께서도 어차피 거제시 행정에서 여태까지 해오던 자원봉사라든지 기부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무너지고 있잖아요, 사실은 거제시 전반적으로.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굉장히 침체되어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침체가 되어 있는데 어쨌든 누군가는 그 역할을 수행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제가 말한 부분들은 행정이 해야 되는 일인데 그럼 행정에서 어떻게 할거냐, 라고 했을 때 재단에서 컨트롤타워기능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래서 재단이 갖고 있는 생각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월요일 회의에서도 그이야기는 하겠습니다마는 컨트롤은 저희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컨트롤이라는 게 넓은 의미로 보면 서로 네트워크 하고 기존에 그런 단위에서 지금 각각 지금 일선에서 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잘 엮을 수 있도록 부분적으로 지원을 한다든지 저희가 사업비가 일정 확충되게 되면 간단한 실비정도는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면서 기존에 일선에서 하고 있는 단위들이 보다 좀 효율적으로 보다 지속적으로 하기 위한 그런 부분들에 관한 서포터즈나 그런 부분들에 관한 컨트롤역할을 하는 것은 재단이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모든 것을 재단이 취합해서 이걸 소위 관리하는 형식으로 하는 부분들은 원래원칙에도 맞지 않거니와 저희 재단역량 상 가능할지 저는.

김성갑위원장

제가 봐도 그게 불가능할 것이라고 보는데 어쨌든 주민생활과하고 행정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누군가는 해야 될 일은 맞는 것 같습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희도 과나 이렇게 되어 있으면 가능하겠지만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량이나 조건들을 감안해서 결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김성갑위원장

그리고 복지관에 계속 여러 가지 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2017년도 복지관내에서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하는 게 있습니까?
상영

이상영거제종합사회복지관장

거제종합사회복지관장 이상영입니다. 현재 신규 사업으로 내정하고 있는 것은 내년에 거제실버합창단 그 부분을 지금 준비하고 있고, 올해 기 시행해 왔던 부분들 각 읍∙면·동이 아닌 외곽지역에 있는 사업부분을 좀 더 확충을 할 것이며, 또 이동복지 사업을 2개 지역에서 한 두 개 지역으로 다시 한 번 복지공동 모금에 지원 사업을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제가 어제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거점별로 거제지역에 소외받는 노인들도 많지 않습니까? 복지관을 이용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그래서 얼마 전에도 연ㆍ하ㆍ장에 계신 어르신들하고 거제면에 있는 어르신초청까지 해서 이렇게 행사를 하는데 이동복지관을 지금 하고 있죠?
상영

이상영거제종합사회복지관장

그렇습니다. 그게 지금 복지공동모금회에 그 사업을 컴포즈(compose)해서 받은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향후 내년에 이사업의 예산 또한 복지공동 모금 외에 가능하다면 연계사업으로 추진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지적했던 그러한 사업부분에는 예산이 반드시 필요한 수반이 되는 부분으로서 올해 진행했던 그 사업은 당초 시에서 받았던 사업이 아닌 순수한 스폰서 사업을 통해서 진행을 해왔던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그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야 된다, 라고 하는 당위성은 있는데 거기에 대한 반드시 수반되어야 되는 예산부분은 향후 앞으로 함께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위원님들께서 그런 부분들을 잘 감안하셔서 향후 내년에 신규 사업으로 진행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런 부분을 고려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지금 현재 당초사업에 내년도 당초예산하고 대비해 보면 예산은 지금 동결된 상태에 진행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장애인 복지사업이 늘어남으로써 인한, 나타나는 현상들. 그리고 현재 올해도 제가 파악해보니까 경상남도의 장애인복지관 인력 중 우리가 현재 직원이 20명으로 되어 있는데 만약에 신규 사업으로 진행이 된다고 하면 거기에 대한 부족한 인원을 확충해야 되는 부분들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지원을 해 주시면 업무를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런 겁니다. 예를 들어서 재단이나 복지관에서 어쨌든 이런 사업이 꼭 필요하다, 우리 거제지역의 어르신들 복지를 위해서 이런 사업은 하고 싶다 하면 발굴을 하셔서 의회 아니면 행정에 의견을 내면 그것을 안 들어 줄 일은 없잖아요. 우리가 보고 파악해서 판단을 하겠지만 어떤 일에 있어서 획일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변화된 그런 복지관운영이라든지 그런 것을 계속 개발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예산문제 계속 말씀하시는데 어떤 사업이든 정당성이 있고 꼭 해야 될 사업이라면 당연히 의회에서도 많은 고민을 하겠죠. 근데 그런 모습들이 잘 안보이고 그저 책정된 1년의 예산을 가지고 그것을 계속 매년 쓰는 반복적인 사업을 하니까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상영

이상영거제종합사회복지관장

답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재단에서 고민을 함께 하고 있으며, 물론 우리 복지사들도 그동안에 우리 위원님들이 잘 아시겠지만 거제복지관이 여러 가지 많은 그런 후유증으로 인해서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이기는 합니다마는 향후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의회차원에서 과연 거제복지를 위해서 그동안에 해왔던 일련의 과정들이 제자리로 걸어 왔는가 하는 심각한 고민을 해봅니다. 뿐만 아니라 위원님들이 방금 지적했던 그런 사항은 우선 시에서 내려오는 예산의 가이드라인이 정해져 옵니다. 그게 필요하다, 라고 하는 당위성은 인정을 하나 예산상 나타나는 그런 현재의 애로점들은 실제 업무를 하는 저희들 입장에서 상당히 답답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향후 앞으로 지적했던 그런 사안들은 수시로 위원장님께 찾아와서 그런 부분에 대해 우리 위원님들께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어쨌든 그런 부분은 현장에서 직접 뛰고 있는 분들은 더 잘 알 것 아니에요, 그런 전문분야에서. 그래서 많은 고민을 해 주십사하는 부분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앉으셔도 됩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 역시 거제 시민을 위해서 복지관 문제가 빨리 해결되기를 소망합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시 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회의중지

14시 06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김덕수입니다. 보고에 앞서 그간 인사이동에 의하여 보직이 바뀌었기 때문에 한분 한분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앉은 순서대로 자원재생팀 조형주 팀장입니다. 청소년수련팀 손윤정 팀장입니다. 자원순환팀 김봉수 팀장입니다. 관광팀 옥일권 팀장입니다. 운영팀 허정 팀장입니다. 개발사업부 김재석 팀장입니다. 유적공원 김길훈 팀장입니다. 경영지원팀 김형만 팀장님, 전략기획팀 이수권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2016년 업무추진 실적 및 2017년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현황을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공사 조직은 2본부 9개 팀 28담당구성 되어 있고 조직현황은 보고 자료의 도표와 같습니다. 정원은 199명인데 현재 188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6년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6페이지 먼저 경영실적으로 9월 30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16년 공사수입 목표는 130억 1,200만 원이고 현재 수입누계는 94억 6,100만 원입니다. 전년 동기대비 1억 3,700만 원이 증가하였으며, 목표와 달성률은 72.7%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2016년도 수입전망으로는 지금 증가율을 감안하면 당초목표에는 조금 미달할 것으로 예상되나 전년대비 약 1.5%가 증가한 128억 9,000만 원의 수입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금 모자라는 것도 남은 기간에 저희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가능하면 목표에 맞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주요 업무성과를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6년 행자부 경영평가에서 올해는 ‘다’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최하등급인 ‘마’등급을 받았지만 경영위기극복을 위한 공사정상화 방안을 수립 추진하여 올해는 2단계 상승하였습니다. 2016년 지방공기업 정부3.0 평가결과 경상남도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달 행자부 장관 기관표창을 받았습니다. 추가로 경상남도 정부 3.0 우수사례 경진대회 공사가 종량제봉투 모바일 택배서비스 도입을 사례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2016년 행자부 주관 전국 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88.44점으로 경상남도에서 1위를 하였습니다. 가족친화인증제를 추진하여 현재 심사를 완료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것은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저희들이 선정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하 실적은 시간관계상 생략하고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2017년 주요 업무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7년 중장기 경영전략 수정 보완 건입니다. 우수 공기업으로서의 도약을 위한 전략과제와 경영목표를 수정∙보완 실천하고 미래지향적인 중장기 경영전략을 수립하여 효율적인 조직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고객만족 우수기업 인증 추진입니다. 고객중심의 조직문화형성을 위해 한국서비스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고객만족도 우수기업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업무에 반영하여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업비는 약 450만 원이 소요됩니다. 15페이지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 확립입니다. 정부시책에 따라 우리공사도 내년부터 성과연봉제를 시행하게 되는데 인사제도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강화하여 직원내부 만족도를 제고하고 투명한 인사제도도 기준을 마련해 확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부사업내용으로는 인사제도개선을 위한 T/F팀 구성을 운영하고 인사소통 게시판운영을 활성화하여 직원들의 소통창구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성과연봉제 시행입니다. 지난 7월 노사가 합의하여 성과금연봉제 도입을 확정하였습니다. 현재 5급 이상 지금까지 연봉제를 시행하고 있으나, 내년부터는 7급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현재 임금체계에서 성과연봉의 비중을 증대시켜 업무성과에 따라 차등지급하도록 개선하고자 합니다. 현재행자부에서 평가체계 표준안을 준비하고 있으며, 공정한 자체평가기준을 마련하여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 제도 도입으로 성과에 따른 보상체계를 확립하여 직무수행동기부여와 내부경쟁력이 강화되어서 생산적인 조직문화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8페이지 재무회계 프로그램 확대운영입니다. 정확하고 신속한 회계 관리를 위해 종합세무회계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회계 관리의 필요성을 강화하고 공사 재무관리의 건전성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본부부서에서 구축한 프로그램을 전 팀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2,000만 원정도가 소요됩니다. 19페이지 시설물 관리 QR코드 제작입니다. 주요 시설물 이력카드를 스마트폰에서 확인이 가능한 QR코드로 제작하여 종이카드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하고 해당시설 이용객의 불편한 사항도 QR코드로 전송하여 즉각 조치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내년 9월 까지 시스템구축을 완료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700만 원이 소요됩니다. 20페이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입장매표소 신축입니다. 2013년 평화파크개장으로 관람 동선이 방대하게 길어지고 신규사업운영에 따라 공원전체의 관람동선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입장매표소를 공원중앙지점인 철모광장 인근에 신축하고 안전표시판도 일체 정비하여 이용객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소요사업비는 2,000만 원입니다. 21페이지 평화파크광장 사계절 토피어리 조경 조성입니다. 평화파크광장에 평화를 기여하는 토피어리 조경을 조성하여 관람객에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사업비는 2,000만 원입니다. 22페이지 행정타운 조성사업 부지 정지 공사입니다. 지난 9월 23일 공사가 착공하였으며 공사기간은 3년 사업비는 258억 7,000만 원으로 거제시로부터 전기공사에 대한 관리∙감독 등의 업무를 위탁받아 공사는 대행사업 형태로 참여하며 수수료는 전체사업비의 8%인 20억 6,900만 원입니다. 공사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민원예방도 철저히 하는 등 사업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3페이지 체육시설 CCTV 관제운영입니다. 현재의 운영인력으로 전역에 위치한 체육시설의 효율적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옥포운동장 등 4개소에 CCTV를 추가 설치하여 안전본부에서 모니터링하며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소요사업비는 1,000만 원입니다. 24페이지 자영휴양림 숲 해설 프로그램입니다. 자연휴양림 이용고객에게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수입증대에 기여하고자 숲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도비 지원사업으로 2017년 숲 해설가 지원사업을 요청하였으며, 사업 확정시 적극 홍보를 추진하고 내년 3월부터 주 1회 이상 운영할 계획입니다. 25페이지 전통시장 내 다중이용시설 주차권 협약입니다. 고현종합시장 공영주차장 인근에 위치한 다중이용시설과 주차권 협약을 추진하여 수입실적향상과 함께 다중이용시설 이용자도 고현종합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26페이지 옥포대첩기념공원 어린이 체험학습실 운영입니다.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공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어린이체험학습실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가족이나 유치원 등 단체들을 대상으로 유료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고 이를 위한 운영인력을 한국과학협회와 과학해설사 지원사업을 유치하여 보강할 계획입니다. 27페이지 청소년자유학기제 “꿈나래” 네트워크사업입니다.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 청소년 자유학기제에 맞춰 지역 내 청소년의 진로체험 계획 제공을 위한 직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8페이지 정크 아트(Junk Art) 제작 전시회입니다. 자원순환시설에 반입되는 폐기물을 활용한 다양한 조형물을 제작 전시하여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이미지전환과 생활폐기물에 대한 시민환경의식개선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기술직 직원의 재능기부로 제작하고 자원순환시설 유효공간을 활용하여 전시할 계획입니다. 31페이지 2017년 새로운 시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평화파크 활성화를 위한 VR(가상현실) 운영입니다. 2016년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사업에 당선돼 현재 6억 7,000만 원의 사업비로 가상현실 프로그램재정이 진행 중에 있으며 내년상반기 내에 VR컨텐츠 제작 설치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이에 대비하여 내년 3월부터 신규 사업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사업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현재 VR운영 예상수입은 연간 7억 원으로 하반기 운영 시 3억 5,000만 원의 수입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32페이지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의 모노레일 설치사업입니다. 새로운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거제관광인프라를 조성하고 공사의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유적공원과 계룡산 미군통신대 유적지를 연결하는 모노레일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사업량은 왕복 3. 6km 10량의 모노레일을 설치하는 것으로 전체 약 75억의 사업비가 예상됩니다. 현재 기본계획 수립 및 설계 용역 발주를 준비하고 있으며, 12월중에 공사채 발행 승인을 받고 내년 상반기엔 실시 계획 인가를 받은 후 공사를 착수할 예정입니다. 당초 2018년 2월 운행할 예정이었으나 사업시기를 앞당겨 2017년 하반기에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입니다. 33페이지 지심도 유람선 운영사업입니다. 올해 12월중 지심도 소유권이 이전 완료 후 지심도 생태관광명소 조성에 대비하여 관광객 운송수단 확충과 공사수익창출을 위해 지심도 유람선 운영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유람선은 총4대로 장승포항과 지세포항에 각각 2대씩 운영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69억 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타당성 검토용역 중에 있으며 용역이 완료되면 이사회를 거쳐 의회에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당초 선박을 신규제작 하는 것으로 계획하였으나 중고선박을 매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으며 2017년 하반기에 운영될 수 있도록 사업기간을 최대한 앞당겨 추진할 계획입니다. 34페이지 체육시설 동계 전지훈련 유치입니다. 체육시설 및 자연휴양림의 비수기 이용 증대를 위해 동계전지훈련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영 개선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동계 스토브리그에 참가하는 초∙중학교를 주요 대상으로 하여 관내 체육시설과 훈련하고 숙박은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여 방문가족과 선수들 대상으로 관내 관광시설할인 이용권 등 각종인센티브와 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35페이지 자원순환시설 견학 홍보 체험시설 운영입니다. 관내 학생들에게 폐자원의 재활용 필요성과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재활용품 수선별 체험시설을 설치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500만 원으로 미니 재활용품 수선별 컨베이어를 제작 설치하여 직접 페트병 캔 등을 분리 처리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등 새로운 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의 2017년 주요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갑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수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상임이사님 설명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체육시설 동계전지 훈련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종합운동장은 천연잔디이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수환

임수환위원

프로팀은 천년잔디에서 전지훈련하고 인조잔디에서는 안하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면 프로팀이 와서 계속 사용하면 잔디가 보존이 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우리가 천연잔디구장이 스포츠파크에 2개 종합운동장에 1개 이렇게 있는데 휴식연제를 시행하거나 일정을 조정해서 잔디를 훼손하는 것은 최대한 막도록 그렇게 운영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수환

임수환위원

그런데 추진계획에는 체육시설 종합운동장 보조운동장 이렇게 해놓았습니까? 책자에 체육동계전지훈련을 한다, 라고 해놨는데. 천연잔디는 프로팀이 3개, 4개, 5개 저희들이 홍보를 해서 온다고 하면 우리가 못해 내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런 점도 있겠네요.
수환

임수환위원

잔디는 위탁을 해줬기 때문에 그래 하면 자기들이 말해서 1년에 3개 정도 천년잔디관리 하는데 입찰을 2억을 했다, 그러면 계속 프로팀을 유치를 해서 전지훈련을 시키면 그분들하고 마찰이 생기면 되겠습니까? 서로 책임전가도 있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걱정하시는 부분은 저희가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거기까지는 생각을 안 하고 단순하게 생각을 했는데.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서 제가 몇 번 상임이사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위탁을 주지 마시고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인력을 몇 분을 2명을 하시든지 3명을 하시든지 전문직을 채용을 해서 천연잔디만 관리하시는 게 아니라 우리 주위에 조경시설 이런 것도 관리하고 인력을 배분하면 프로축구팀을 갖다가 전지훈련유치를 시켜도 조금파지고 해도 여름 겨울 되면 2개월 3개월 동안 아닙니까, 그 뒤에 관리하면 되거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천연잔디를 저번에 위원님께서 공사에서 맡아서 하는 것이 어떠냐고 말씀하셔가지고 시청 교육체육과 하고 의논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그 예산을 우리한테 넘기기로 했고 넘기면 시의 바람은 뭐냐면 사람을 채용해서 전문 인력을 쓰면 또 시가 드는 경비만큼 드니까 내년 한 해 동안은 종전 모양으로 특정업체에게 줘서 그동안에 그 업체의 전문적인 기술자만 쓰고 나머지는 우리 직원들 중에 잔디교육을 훈련받거나 교육을 받아서 잔디를 조성할 수 있는 기술자를 1년 동안 양성해서 완벽하게 기구도 사고 도구도 사서 개발공사가 하는 게 좋겠다, 그런 안을 받아들여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개발공사가 천년잔디를 관리하는데 아까 임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우린 조경팀을 구성하면 그 잔디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각 사업장에도 잔디가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염두에 두고 여러 가지 연구한 결과 어느 시점에 가면 우리가 워낙 관리하는 시설이 많으니까 거기 조경팀도 구성해서 전체적인 것도 하고 또 여유가 있으면 딴 곳 조경해 주고 돈도 벌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계속하다보면 조금 훼손하고 이런 것은 일용직들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자리창출도 될 것이고 그래서 우리시에서 해양관광공사에서 해야 유치를 해서 마음대로 사용해라, 하고 또 동계훈련 끝나고 나면 보수해서 하고 우리가 함부로 못하고 그 사람들도 2억에 계약해 놓고 프로팀 유치해서 파지고 이러면 나중에 왜 관리 잘못했느냐 이렇게 되면 그런 말도 못하게 되어 있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저번에 말씀하신 것도 시담당부서와 협의해서 시행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인데 체육상임부회장을 하고 운동 체육에 관심이 있고 해서 잘 봅니다. 보는데 지금 우리가 동계전지훈련을 유치하는 이런 거 다 좋습니다. 좋은데 지금 우리가 초∙중정도 되면 모텔이라든지 숙소를 안 빌려주려고 합니다. 저도 학교 다닐 때 가보고 했지만 학생들 철이 없어서 떠들고 다니니까 그 이상 밖에 방을 못 빌려주니까 다른 숙박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민원이 들어오기 때문에 잘 안하려고 합니다. 상임이사님도 잘 아시겠지만 그러면 이걸 스포츠파크 주변이라든지 부지를 많이 매입하지 않습니까, 농업개발원하고 연계를 해서.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런 곳을 숙소로 지어서 동계훈련 할 때 쓰고 숙소를 이렇게 해 주면 제가 볼 때는 상당히 동계훈련이 많이 오지 않겠나 하는데 이 숙소의 문제가 모텔 같은 경우도 학생들을 안 받아주려고 합니다. 그러니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만약에 이 숙소로 해서 하면 학부모들도 와서 같이 자기들이 먹고 자고 할 수 있거든요. 제가 볼 때는 농업개발원에서도 하지만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도 사업을 하면 됩니다. 식당도 하고 숙소도 하면서 연계를 해서, 지금 여기 보니까 자연휴양림 숙박하는데 이 뜻이 그러면 전지훈련 오는 사람들 숙박해준다는 말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그래서 이게 스포츠파크에 단체숙박시설을 하는 것은 우리관광개발공사영역에서 조금 벗어나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 시설은 시에서 어떤 형식으로 하든지 만들어 주시면 그것을 관리를 하는 것은 가능한데 그 자체를 시설하기엔 조금 어렵게 되어 있고.
수환

임수환위원

왜 그렇습니까? 모노레일사업은 해양관광공사에서 직접 하시려고 하는데 왜 그 사업은 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것은 시가 운영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시가 숙소를 지어주면 우리가 대행으로.
수환

임수환위원

체육시설에 어떤 일반건축물하면 인허가 안 할 거거든. 도시개발계획의 체육시설이기 때문에.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우리가 돈을 투자를 해가지고 하는 사업인가 하는 것은 검토해보겠습니다. 시하고 담당부서하고 의논을 해보겠는데 자연휴양림은.
수환

임수환위원

앞으로 관광개발공사에서 동계훈련유치라든지 교육체육과하고도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이런 부분을 하려면 실제 기초적인 것을 해놓고 하겠다고 해야 되는데 이런 것도 안 되어 있는데 이러면 조금 사실은 운동하러 오시는 분들이 잘 안 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사실 그렇습니다. 우리도 지금 답답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져 있는 게 숙박시설 자연휴양림인데 자연휴양림을 작년부터 유치하려고 무던히 노력했는데 자연휴양림에도 학부모들이 몇 분 와서 주무시기로 했는데 잘 안 자려고 해요.
수환

임수환위원

자연휴양림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한 동에 저런 사람들이 가서 같이 학생, 학부형들 같이 숙박 안합니다. 학생들 요즘 2인실 4인실 쓰지 옛날처럼 한방에 다 같이 합숙 이렇게 잘 안합니다. 요즘 다 모텔 같은 곳에 2인실, 3인실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런 시설로 하란 말입니다. 옛날에 상임이사님 학교 다녔을 때 우리가 시합을 간다 하면 10명이면 10명 다 한방에 넣어놓고 베개주고 이불을 주는 그런 시설은 지금 안합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알겠습니다. 이것은 담당부서하고 의논해보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하루아침에 될게 아니고 조금 조금씩 해서 활성화시켜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동계훈련도 우리대한민국 전국에 보면 큰 사업인데 우리시에 유치해서 큰 사업을 우리가 남해 쪽에 날씨가 따뜻하니까 동계훈련 오지 않습니까? 이걸 남해나 통영이나 다른 곳에 선점을 뺏기는 것보다 옛날에는 남해에 많이 했는데 이런 것을 기초적인 걸 해 주면 이렇게 하면 많이 오지 않겠나, 제가 제시를 한번 해봅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래서 저희들도 남해 통영은 많이 오는데 왜 우리는 많이 안 오는지 그러니까 아까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숙식시설, 이런 것들 허정 팀장이 각 단체에다가 우리한테 올 수 있는데 무엇이 부족해서 안 오느냐 전부 조사를 시켰습니다. 그 자료를 가지고 시하고 협의할 생각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허정 팀장님도 잘 아실 것인데 공식적인 행사, 즉 말해서 시에서 지원을 해서 전국적인 행사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저도 가보면 어느 팀하고 하는지 모릅니다. 전광판이 안 켜져 있습니다. 제가 몇 번 얘기하면 해 주고 하는데도 유치하는 축구협회에서 단체에서 왜 그러는지 모르지만 전광판을 키면 몇 만 원 더 들어 가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제가 가서 켜달라고 부탁을 해도 담당 만나니까 유치하는 생활체육축구협회라든지 이런데서 놔두라면서 이런 쪽으로 한다더라고. 이렇게 할 때 자기들은 편하고 미안한 감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거기 와서 구경하고 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불편합니까? 어느 팀하고 스코어가 어떻게 되는지 어느 팀하고 하는지 그것도 안 켜놓고 하는데 그런 것을 할 때에 대여를 해줄 때 분명히 해야 된다, 라고 넣어서 우리가 근무하시는 분들이 전부 시간제 임금을 받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해줘야 시민들이 가서 보고 참가하는 팀들도 참가 많이 하고 하동에서 왔다, 전주나 여수에서 온 사람들도 어느 팀하고 하는지 알아야 스코어를 알고 하는데 서로가 몇 대 몇인지, 어느 팀이 하고 있는지. 그렇게 하고 있는데도 전광판 시설을 갖다가 우리 거제스포츠파크하고 종합운동장하고 아주운동장도 있으면서도 안하지 않습니까, 팀장님도 잘 안다 아닙니까, 그런 것을 아예 해줄 때 전광판이 나가야 됩니다, 라고 하고 그렇게 안한다면 대여를 해 주지 마십시오. 팀장님 꼭 그렇게 하십시오.
허정

허정운영팀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게 우리해양관광개발공사가 근무하는 수준이고 거제시의 수준입니다. 전광판 만들어 놓고 안 쓰면 뭐 하러 만듭니까? 옆에 관계되는 사람들이나 관중들이 보라고 돈을 들여서 설치 한 것 아닙니까?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저번에 모노레일사업을 한다고 해서 간담회 때 와서 말씀 안 드렸습니까, 대다수 우리 시민의 대표위원들이 부정적인데 그리고 상임이사님이 파악을 안 해봤습니까? 우리 간담회 설명 드리고 난 뒤에 우리 의원들 생각이 어떻다, 라는 것을 안 알아봤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의원님들 중에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도 있는데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여러 가지 벤치마킹도 하고 딴 곳 모노레일한 곳 자료도 받고 용역도 해보고 그렇게 해서 우리는 가능하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우리는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이 계룡산통신대까지 확장되는 사업을 해야 하고 또 거제 여태까지 관광인프라가 부족하다 하는데 거기에도 일부 참여하고 그렇게 해서 이것은 한번 해볼 만한 사업이다, 라고 판단해서 추진하는 겁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상임이사님 생각은 그러시고 시민대표 의원들은 다 부정적인 생각을 다수가 가지고 있는 것 같고 저도 생각은 모노레일 하는 목적이 가면서 볼거리인데 무조건 모노레일 타는 재미로 올라가지는 않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임수환위원 지금 모노레일 가는 코스까지 그 밑에 지하에 토지부분은 보상을 해줘야 될 것 아닙니까?
김덕수 예,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면 테마가 있어야 되는데 통신대 보려고 하지는 않을 건데 그럼 가면 토지보상을 해 주면 그 밑에 동물원을 하든지 무슨 볼거리를 해야 되는데 가상전쟁놀이 하는 것을 무엇이라 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서바이벌 게임.
수환

임수환위원

서바이벌. 이런 사업은 왜 추진 안하십니까? 전쟁테마가 포로수용소 아닙니까, 그런 사업은 계획을 안 하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서바이벌 게임장을 만들자는 많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장소도 대강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위에 보면 시유지가 조금 있어서 그것을 활용해서 하면 되겠다, 그렇게 해서 여러 사람들한테 자기들 계획서를 내어보라고 했는데 현재까지는 크게 사업성이 없다, 그렇게 판단하고 안하는 모양인데 말씀하신대로 저희들이 하는 방법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조금 전에 상임이사님이 말씀하셨지만, 즉 말해서 모노레일 사업을 한다 했을 때 그 밑에 토지 보상을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우리가 보상을 주면서 누군가가 서바이벌사업을 하겠다고 하면 부지는 해 줄 테니까 당신들이 추진을 해라 하면 모노레일 타고 가다가 그 위에서 전쟁놀이하는 것도 보고 가면서도 볼거리를 보여주고 위에 가서도 뭔가를 해야 관광이 와서 모노레일 설치하려는 것이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것이 목적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게 해 주는 것이 사업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모노레일이 지나 가는 장소는 4m-5m만 있으면 되니까 높이가.
수환

임수환위원

모든 지하에 보상해 주는 기준은 15도 각도로 안 해줍니까? 우리 즉 말해서 국토고속도로고 지나갈 때 보통 밑에 15도 각도로 해서 그 밑에 보상을 다해 주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우리 계도를 설치하는 것은 높이가 한 50cm에서 1m 평균 그렇고 그래서 밑에는 뭘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기둥이 촘촘히 되어 있어서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우리 계도 올라가는 부분에 시유지가 기억에는 4,000평~5,000평이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을 활용해서 서바이벌을 할 수는 있습니다. 검토를 한번 해보고 우리는 나름대로 그것을 하면 다른 사업을 유치해 볼 것이 있는지 연구 중인데 방금 하신 말씀대로 서바이벌 경기장도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가 만약에 산경사가 심했을 때 보고 올라가면 될 건데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모노레일하면 우리가 즉 말해서 케이블카타는 식으로 그런 시스템을 이용하고 색다르게 하면.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최근에 위원님들이 부정적으로 이야기한 부분도 있고 심지어 95억 원 의회 승인 받기 싫어서 신문에 보면 90억 원을 했다, 이렇게 오해도 하시는데 그런 오해도 있어서 95억 원 이라고 하는 것은 용역결과 보고 수치인데 그게 과연 맞는지 안 맞는지 해서 몇 군데를 둘러봤습니다. 둘러본 곳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구미, 무주, 전주 시내에 이렇게 세 군데입니다. 1. 8km정도하는데 한 22억 원 정도 들더라고요. 실제공사비가. 그러면 3. 6km면 44억 원이면 된다,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물론 그보다 길면 조금 작게 들겠지만 그렇게 하면 우리가 계산해보면 한 부대시설까지 해서 70억 원에서 75억 원이면 가능하다고 판단을 했던 건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땅은 모노레일 폭이 1. 8m정도 되니까 나무와 나무사이에 혹시 걸리는 나무 있으면 베어버리면 됩니다. 그리고 땅을 파지 않고 그냥 말목을 박으니까 우리가 보통 밭에 말목 박는 정도의 훼손이니까 그리고 그 밑에는 활용할 수가 없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저도 위원님들한테 일일이 안 물어봤지만 생각이 다 같은 것 같아서 상임이사님께 말씀드렸고요, 나중에 예산할 때 또 하겠지만 제가 아까 체육시설 동계훈련 방법하고 체육시설 임대를 할 때 하는 부분하고. 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있는 그대로 제시를 하는 건데 맞으면 하시고 안 맞으면.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리 하겠습니다. 전광판 활용문제는 경비를 전기를 쓰면 한 10만 원쯤 드는데 운동장은 몇 만 원 주고 빌려서 전기세까지 10만 원 부담하라고 한다는 이런 논리 때문에 그걸 부담하라고 하면 잘 안하려고 해서 그랬는데 강제해서라도 하든지 우리가 부담 할 수 있으면 해서 전광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전광판을 활용하는 게 아니라 상임이사님 당연히 해야 될 일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임수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위원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상임이사님 22페이지 행정타운사업 업자는 선정됐죠? 아직 정확한 사업수지가 안 나왔습니까? 금액이 예측이 안 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나왔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럼 문제점은 왜 써놨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일을 하다보면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리스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염려한 겁니다.

신금자위원

그럼 토석을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현장에 그제 가봤는데 지금은 벌채는 반쯤 저쪽에 안 보이는 쪽에 다했던데 물어보니까 표피석 흙은 반출하는 장소가 있으면 반출하고 그리 안하면 모아놓겠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모아놨다가 밑에 발파를 다해서 땅이 정비가 되면 위에 다시 흙을 깔아야 하니까 그것을 쓰고 일부 반출할 곳을 반출 하겠다, 그런 논리입니다.

신금자위원

제가 듣기로는 고현항 일부 넣고 전에 6대 때도 계속 질문하면 토석 어떻게 할 것이고 고현항하고 맞게 되면 고현항으로 보낸다고 항상 집행부에서 그렇게 대답하셨거든요. 고현항하고 부산항하고 안 되면 일본까지 갈 거다, 이런 이야기도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토석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겁니다. 늘 우리가 이야기하는 식으로 이 많은 토석을 움직일 때는 분명한 민원이 엄청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배로 바지선이 아닌 이상 그래서 염두 하시고 최소한의 민원을 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공사기간이 많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32쪽입니다. 이 모노레일을 상임이사님께서 95억 원을 사업비로 측정을 했는데 한75억 원이면 되겠다, 벤치마킹해보니 그렇다 하셨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신금자위원

그것은 일을 해봐야 알 거고 추가도 있을 수도 있고 이왕하면 확실하게 해야 되는데 임수환위원님 말씀 하신 것처럼 볼거리가 되어야 됩니다. 돈만 투자할 것이 아니고 분명 야간운행이나 내려와서 볼거리, 먹거리도 있어야 되는데 확실히 계획을 사장님께서 제안을 하셨으니까 정말 멋지게 해야 되지 어중간하게 하면 산 버립니다. 사유지는 얼마나 있던가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대부분이 사유지입니다. 우리가 필요한 필지는 팀장 몇 평 정도.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지금 설계가 안 되어서 노선에 따라서 위치가 달라지는데 최소는 지주가 4명이고 제일 많이 잡으면 6명인데 노선이 확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면적이 픽스는 안되었습니다. 이번 달에 설계사가 선정이 되면 측량을 해서 기본 노선을 잡을 예정입니다.

신금자위원

사유지가 4명에서 6명 사이인데 접촉을 해보셨습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지금 현재 라인이 안 그어져서 인원 파악만 해놓고 아직 접촉은 못했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래서 사장님이 야심을 가지고 하시는 건데 정말 모노레일을 하려면 저 개인적인 생각은 해안을 따라서 거제시에 모노레일을 해서 중간 중간 휴게실하고 이렇게 하면 그게 관광이 될 수 있는데 이왕 이렇게 하시려고 하니까 좀 멋지게 해 주시고 2차적으로 성공을 하면 거제시 전역에 갈 수 있는 곳 까지 해안을 따라서 모노레일하면 관광에 큰 도움이 되지 않나 중간 중간 물론 사유지도 있겠고 너무 심해서 못할 것은 휴게실로 만들고 그래서 항상 저는 해안을 따라서 모노레일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한사람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연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이번에 벤치마킹을 가본 결과 앞으로는 케이블카보다는 모노레일이 안전도도 높고 코스도 마음대로 그을 수 있고 예산도 훨씬 적게 들고.

신금자위원

그리고 33쪽입니다. 지심도 유람선 4대가 필요한데 이게 중고를 사서 할 것이라고 업무보고를 하시던데 그럼 새로운 배는 얼마나 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지금 관광개발공사가 생각하는 것은 지금 7개 회사가 34척 정도의 소위 말하는 유람선이 있습니다. 그것은 크기만 다를 뿐이지 형태나 모양이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이름은 유람선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도선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걸 조금 업그레이드시켜서 그야말로 유람의 형태로 유람선의 형태로 만들자 하는 것이 처음 생각이었는데 그것을 전부다 만들기 어려우면 지금 현재 유람선 형태로 도선형태로 쓰는 거 일부하고 또 다른 배를 만드는데 배는 우리가 외국이나 한강이나 강가를 비교할 바는 아닙니다마는 그런데 보면 배들이 참으로 외형적으로나 내형적으로 유람선 형태로 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배를 우리가 만들어 보려고 처음에 시작을 했는데 이 주변에 설계하는 회사도 그것을 만들 만한 회사도 잘 안보입니다. 그래서 대우나 삼성에 알아보니까 그리 하지 말고 최근에 나온 외국에 있는 유람선을 매각하려고 하려고 내어놓은 것을 거래하는 브로커들이 있다, 그분들한테 물어서 당신들이 필요한 배가 나오면 그것을 중고선을 사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런 제안을 받아서

신금자위원

어차피 중고를 사도 리모델링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당연히 일부 해야겠지요. 배를 우리가 사는 것으로 비슷한 터키 배가 있긴 한데 11억 원 이렇게 들어요. 그런데 다른 또 여러 가지 제안이 있어서 한번 검토해 볼 생각입니다.

신금자위원

유람선이나 아니면 이런 배들을 전문으로 거래하는 곳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사사로 하는데 정식적으로 생겼더라고요, 경남권역별로. 그래서 그분들이 배를 많이 소유를 하고 있을 겁니다. 그야말로 유람선으로 만들어야지 있던 그대로 해서 일단 사람만타는 그런 것은 요즘 아니거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저희도 그리 생각합니다.

신금자위원

그리고 저희들이 홍콩을 다녀왔는데 정말 배 자체가 관광이 되도록 해야 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신금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사님, 지심도 유람선 사업이 확정된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될 것이라고 보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김성갑위원장

될 것이라고 보고 하는 거예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김성갑위원장

아니 모노레일도 그렇고 무슨 될 거다, 될 것이라고 보고한다, 그런 말을 쉽게 할 수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모노레일은 우리가 주체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지만 지심도의 유람선은 지심도가 우리한테 넘어올 때를 대비하고 지금 아직까지 시에서 국방부로서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잘 모르겠는데 받으면 그 운영을 개발을 해서 개발공사가 하게 될 것이라고 전제하에 저희들이 준비하는 겁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럼 지금 운영하고 있는 도선사들은,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사업자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지심도는 장승포에 이형찬씨가 두 대인가, 세 대인가 한다고 하더라고요.

김성갑위원장

그럼 그분하고 협의도 없이 거제시하고 협의도 없이.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것은 우리가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협의도하고 장소라든지, 지역사람들하고 어촌계하고 협의하는 절차를 다 거칠 겁니다.

김성갑위원장

이것도 보니까 의회에 처음 이야기하는 거죠, 이 사업에 대해서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이사업을 저번 보고 때 한번 한 것 같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지심도 관련해서 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지심도 말고 유람선은 얘기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제가 전반기에는 총무사회위원회에 없어서 모르겠습니다마는 될 것이다, 추상적인 것을 가지고 이렇게 업무보고를 해도 되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추상적인 건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지심도를 넘겨온다고 하는 것은 정해져있는 것이고 그것은 우리가 현실적으로 우리한테 안 넘어왔기 때문에 올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넘어 올 것이라고 하는 것은 확정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러니까 우리시의 소유로 넘어오더라도 이런 사업에 있어서 꼭 공사 라고해서 그런 사업을 공사에 무조건 공사에 줄 것이다, 그것도 안 맞잖아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임수환위원 질의하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행정타운 조성사업에 대해서 신금자위원님이 질의하시고 할 때 모르겠습니다마는 상임이사님이 답변을 잘못하시던데 거기 토사가 얼마나 나옵니까? 아까 토석이라고 했는데 토석은 흙하고 돌하고 이야기 한 겁니다. 흙은 얼마 안 나오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흙은 흙대로 토사라고 하면 흙이나 이런 것인데 토사는 옆으로.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 얼마 안 나오니까 토사 놔놓고 나중에 되면.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원석이 돌이 많이 나오면 그게 한 원석이 280만㎥이고 깼을 때 400만㎥가 된다.
수환

임수환위원

재활용 할 것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것은 파는 것이지요.
수환

임수환위원

그것을 팔아서 재활용해서 우리가 그걸 만약에 골재로 하든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업자가 어디에 팔든지 팔아서.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니까 어디 일본을 나가고 부산을 가고 할게 아니고 부산을 갈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즉 말해서 업자가 사용을 해서 그래서 입찰을 받아서 들어온 것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임수환위원 그리 말씀을 해 주셔야 알지 신금자위원이 일본으로 간다고 하니까 유언비어가 있고 그런 말이 나올 때 아니다, 라고 해 주고 흙은 얼마 없다, 우리시에서든 나중에 즉 말해서 고현항 매립할 때 사용해도 되고 나중에 매립할 때도 들어 갈 수 있고. 나오는 90%가 돌 아닙니까? 그 돌들을 깨서 레미콘에도 보낼 거고 어떻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셔야 알지.
김덕수 그것은 사전에 신위원께서 알고 질문하신 줄 알고.
수환

임수환위원

흙이 갈 때가 없어서 일본으로 간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런 말씀을 해줘야 시민들이 그것을 통해서 저게 토석이 많이 나와도 걱정이 없겠구나, 즉 말해서 돌이 많이 나와서 그것을 갖다가 골재로 사용해서 도로공사 하는 데 쓰고 또 레미콘 하는데도 팔기도 하고 걱정을 안 하고 하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런데 그것은 업자가 시에다가 계획서를 낼 때 다 한 것이고 우리는 관리하는 입장이니까.
수환

임수환위원

저도 처음에 들을 때는 빨리 빨리 추진해서 고립항 매립할 텐데 늦어가지고 모 계장이 이사를 하고 그런 것 안 있습니까? 그런 것을 말씀을 해줘야 알지,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명옥위원 질의하십시오.

박명옥위원

수고 많습니다. 본부장님이라고 부르면 되는 거예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박명옥위원

17페이지에 우리 성과연봉제 있지 않습니까? 좀 전에 설명하실 때 노사합의를 해서 도입 확정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노사 합의하는 과정에 다른 이견 이라든지 갈등 이런 것은 없었나요? 반대라든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노사 합의할 때는 노조에서 요구하는 여러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그중에 중요한 것이 성과평가를 어떻게 객관적으로 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일단 제기됐는데 그것은 노조하고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해서 성과를 평가하는 것이 사전에는 본부장님 혼자해서는 안 되고 평가하는 방법의 여러 가지 사항의 일부를 노조하고 협의해서 객관성을 담보하고 들어가겠다, 이런 여러 가지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마는 노조가 그 의견에 동의를 해준 겁니다.

박명옥위원

제 생각은 기업은 이윤추구를 위해서 성과연봉제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데 우리 공공기관은 이익도 창출해야 되고 시민들을 위해서 서비스도 제공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런 기관에서 과연 성과연봉제가 맞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 직원들끼리 직장 내에서 화합하고 분위기가 좋아야 되는데 성과에만 급급해가지고 분위기가 걱정스럽고 결국은 나중에 저성과자를 쉽게 해고하기 위한 그런 방법이 아닌 가 우려가 되거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런 이야기도 노조에 나왔습니다. 저성과자가 해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저성과자가 만약에 나온다면 재훈련시켜서 다시 정상적으로 복귀하는 그런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그런 약속도 했고 또 위원님 말씀대로 공기업이 꼭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해야 되느냐 이런 문제 질문에 대해서 제 개인적인 생각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정부에서 정책으로 미는 거고 이걸 또 인센티브니 뭐 이래 가지고 우리가 안할 수 없어서 지금 하는 것입니다.

박명옥위원

경남내지 다른 시ㆍ군에서 성과연봉제하는 곳 있습니까? 우리가 먼저 하는 거 아니에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성과연봉제는 전 공기업이 다 합의했고 우리가 저번에 임금피크제 그것은 먼저 했는데 이번은 중간쯤 밖에 안됐습니다.

박명옥위원

하여튼 모르겠습니다. 일마다 성격과 업무가 다른데 어떻게 이것을 획일화시키고 계량화 시켜서 이렇게 잘 평가를 하고 또 성과를 어떻게 할 건지 하여튼 저는 공공기관에선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아까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모노레일사업 있지 않습니까? 지난 번 간담회도 했고 설명을 하셨죠? 본부장님 오셔서. 결국은 우리거제시 모노레일 롤 모델, 벤치마킹도 다녀오셨는데 제천이라고 보면 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지금 그래서 모노레일이 3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제천에서 하는 것은 차 앞에다 배터리를 달아서 차를 끌고 가는 방법이 있고 항공모노레일에서 하는 것은 밑에다가 전부 전기를 깔아서 전기의 힘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가는 것이고.

박명옥위원

우리시는 어떻게 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3,4가지 타입이 있는데 이게 어떤 것이 좋은 것인가, 또 어떻게 하는 것이 배터리가 과연 그들이 설명하는 대로 충분히 차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인가, 충전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이런 여러 가지 때문에 내일 모레 우리가 구성해있는 기술자문위원하고 해서 전기 기계 토목 이런 교수님들을 모아서 이세가지 타입을 보시게 해서 어떤 것이 좋겠느냐 객관적인 방법을 찾으려고 합니다.

박명옥위원

전기로 하는 경우는 아무래도 나중에 관리운영이라든지 고장 이런 것이 있을 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자료에 보면 벤치마킹을 제천 청풍호를 다녀오셨는데 제천에 모노레일을 보니까 공사비가 45억 원 들었어요. 그것도 안전시설 추가해서 순수한 공사는 20억 원이고 안전시설 추가해서 25억 원에서 45억 원 들었거든요. 모노레일 길이라든지 탑승인원하고 이런 것을 보면 우리하고 비슷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시에서 하는 것은 95억 원이 든다, 이 말이죠. 어쨌든지 예상치가 95억 원이고 80억 원을 공사채를 내겠다, 이 말씀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지금은 상황에 바뀌었습니다.

박명옥위원

그 사이에 바뀌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저번에도 최양희의원님도 간혹 질문을 하시는데 용역보고서라고 하는 것은 금과옥조처럼 보통 일이 없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도 되었는데 이번에 잠깐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지금 현재하고 있는 곳이 무주, 구미 두 곳이 하는데 회사가 각각 다릅니다. 구경을 했는데 1. 8km 이니까 우리의 딱 반입니다. 그 사람들이 설치를 하는데 공사비가 22억 원 정도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거기에 배를 하면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44억 원 인데 해보니까 한 40억 원 이면 삭도를 까는 것은 별문제가 없겠다, 그럼 부대시설이 얼마나 더 들것이냐, 하는 것은 우리가 설계를 해서 그 안에 승강장을 짓고 그런 정도 해서 우리 자본을 한15억 원에서 20억 원 쓰면 50억 원에서 60억 원 정도를 경남지역개발공사가.

박명옥위원

본부장님 알겠습니다. 어느 사업을 하나 추진을 할 때 설렁설렁 대충해서 합니까? 보고한지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사이에 변경이 되고, 할 때 잘 하셔야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잘해야 되는데 우리는 처음 용역보고서를 보듬고 앉았다가 저번에 위원님들의 지적도 있고 여러 가지 우리가 확인해야 되겠다 싶어서 중간에 보고마치고 난 뒤에 저희들이 급히 현장을 가서 확인해서 수정해서 낸 겁니다.

박명옥위원

보니까 지난 번 보고할 때 보다 예산이 덜 들 수 있다, 이 말씀 아닌가요? 결국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한20억 원 이상은 적게 들 수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어떻게 그렇게 사업예산을 짤 수 있어요. 20억 원 씩이나 차이 나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국내 모노레일 시장에 크게 업체가 한 4개정도로 구분이 됩니다. 가장 큰 회사가 한국모노레일이고 거기는 국내모노레일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공사비가 65억 정도 나오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우성모노레일은 45억 원 정도 나오고 세 번째로 대림모노레일은 45억 원 나오고 그다음에 네 번째, 스페이스코리아라고 거기는 55억 원 정도 나옵니다. 그래서 이 4가지 형태의 타입이 있고 형식이 있는데 어떤 것을 결정할지 아직 확정이 안 된 상태에서 우리가 사업타당성 용역할 때는 최고가 기준을 해서 사업타당성을 하고 그리고 실제로 집행할 때는 예산을 감축하거나 줄여서 실제로 가장 경제적이고 가장 안전하고 가장 오래 쓸 수 있는 시스템을 결정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은 최고가 기준을 해서 사업타당성용역을 했고 실제로 집행할 때는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기 때문에 그중에 저렴하고 괜찮은 것으로 약 45억 원 정도로 하다보니까 한20억 원 정도가 세이브 될 예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예정이고 한번 설치하면 수명은 보통 몇 년으로 보죠?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최소 20년입니다.

박명옥위원

최소 20년인데 우리 사업수지 분석 자료는 2047년까지 이렇게 해놓았거든요.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최소 20년 이상 하는데 보통 손익분기점이 10년,11년 절반정도에 해결이 되고 그 이후부터는 수익이 남기 때문에 그것은 손익분기점을 어느 정도에 보느냐에 따라서 공사비가 한 20억 원 정도 세이브 되면 한 8년 정도에 다 수익이 창출되고 그 이후부터는 계속이익을 낼 수 있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따로 보수 이런 것은 안 들어가고 계속이익만 나는 거네요? 그 다음부터는.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예, 물론 비용이 총수입이 50억 원 들어오면 그중에 절반정도 20억 원에서 30억 원 정도는 비용으로 떨고 나머지는 수익으로 잡는 것으로 그렇게 계산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다른 지자체도 금방 말씀하셨다시피 전국에 여러 지자체에서 모노레일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무엇보다도 앞에 다른 위원님들도 지적하셨다시피 경관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만약에 내 돈 들여서 이런 사업을 한다고 하면 이런 곳에 하겠습니까? 솔직하게 안 그렇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민간사업자도 참여하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좀 전에 교육체육과 업무 보고 때 전지훈련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똑같이 보고했거든요. 이런 것은 서로 담당과하고 협의하셔가지고 함께 할 수 있으면 적극적으로 많이 유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사장님 오셔서 처음 들어오시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하나 여쭈어 봐도 되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김경택 예.
오셔가지고 수고 많으신데 이미 언론에 나서 아시겠지만 오셔서 사무실 리모델링하고 사택도 옮기셨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옮긴 게 아니고 원래사택이 있었던 게 아니고 하나 임대한 겁니다.

박명옥위원

언론에 난 것처럼 꼭 그런 것이 필요한지 개인적으로 물어보고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사무실 리모델링을 했다기보다도 저희들 임원실에 일을 좀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부속실 중간에 하나 스페이스를 마련해서 했는데 저희들 일을 진행하는데 필요해서 필요한 시설이라서 했습니다. 집은 필요해서 저희들이 빌려서 살고 있고 그렇다고 호화주택도 아니고.

박명옥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박명옥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이사님 지금 모노레일 관련해서 많은 위원들께서 질문했는데 이게 뭐냐면 간담회 때도 이야기했지만 다수의 위원님들의 그 사업에 대해서 우려를 하고 걱정하는 것은 거제시민들의 생각을 대변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이야기를 들어보면 끝까지 마이웨이 하겠다, 그렇게 들리거든요. 그게 옳은 겁니까? 시민들의 걱정과 우려는 모르겠고 우리는 계획대로 빚을 내서 사업하겠다 그거예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시민들의 걱정과 우려를 해소하면서 단순히 걱정으로 그치게 하기 위해 저희들이 많은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시민들이 걱정하는 일이 현실로 나타나서는 안 된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죠.

김성갑위원장

여태까지 공사에서 몇 가지 사업을 했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공사에서 실패한 사업은 실패한 아바타코 있습니다. 다른 사업은 별로 없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공사에서 하는 사업들이 행정타운 채석, 지심도 유람선, 모노레일, 자원순환시설도 하고 휴양림 숙박 그리고 연초면 개발사업 그것도 하고 있죠, 진행 중입니까, 공동 아파트?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이렇게 보면 공동아파트 그래서 이렇게 보면 공사에서 안하는 사업이 없어요. 그래서 많은 위원들께서 우려를 이야기하는 것은 곧 시민들의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한다고 하니 심히 걱정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걱정이 현실로 나타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리고 우리가 무슨 사업을 할 때 될 것이다 되겠지, 라는 추상적으로 사업을 해선되겠습니까? 그런 사업들이 잘 안 되면 결과적으로는 거제시민들이 다 책임을 져야 될 판인데 여기계신 분들은 어차피 그런 사업해서 세월이 지나면 물론 책임은 있겠지만 떠나면 그만 이자나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렇게 공무를 담당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떠나면 그 뿐이다, 무책임하게 아무 대책도 없이 아무런 자료도 없이 그렇게 일을 추진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김성갑위원장

그렇지는 않지만 어떤 사업을 함에 있어서 모노레일사업도 우리 위원들의 생각은 그렇잖아요. 왜 안 되는지에 대해서 몇 번을 말씀 드렸잖아요. 우려를 예를 들어서 경관 조망도 그렇고 위치도 그게 맞느냐에 대해서 우려도 많이 하고 사채를 발행해서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우려를 하고 얼마 전에 정관을 바꾼 것도 그런 것 아니에요? 그래서 거제시의회에서는 도 정관을 바꿀 수 없다, 동의를 해야 된다, 의회에서 그 아시죠? 정관에 보면 어쨌든 사채를 발행을 해서 되감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버려서 갚는 거죠.

김성갑위원장

그것을 의회에서 거제시가 행정이 보증을 서야 되잖아요, 만약에 돈을 빌렸을 때. 그럼 결과적으로는 나중에 행정이 책임져야 될 것 아닙니까, 사업이 잘 안 됐을 경우에. 그런 우려도 많은데도 불구하고 한다는 것은 우려스럽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쨌든 제가 전에 개인적으로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어떤 수익사업을 할 것 같으면 제가 제안을 드리면 거제시 생활폐기물처리를 거제시 6개 지역을 나눠서 6개 업체가 경쟁 입찰 방식으로 하고 계시는 것 아시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김성갑위원장

그게 연간 예산이 80억 원 정도 투입이 되는데 어떤 그런 사업에 참여할 의사는 없으십니까?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하면 6개 업체가 6개 지역을 나눠서 경쟁 입찰을 하고 있는 이런 모순이 있는데 가령 예를 들어서 자원순환시설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위탁을 하고 있는데 그런 어떤 생활폐기물대행업체가 참여한다면 그러면 7개 업체에 6개 지역이 될 수도 있겠죠? 그럼 거제시를 봐서라도 공익적 목적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보여 지거든요. 지금 현재 6개 지역을 6개 업체가 경쟁 입찰하는 그런 모순을 없앨 수도 있잖아요. 그런 행위들이 공사에서 해야 되는 일이 아닌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지금 생활폐기물을 공기업에서 처리하는 것이 좋다, 하는 것은 동의합니다. 동의하는데 제 생각에도 그것을 우리가 입찰을 해서 6개 구역을 나누는 것은 상식적으로 입찰이라고 할 수 있느냐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마는 그런 내용을 바꾸는 것은 의회에서 결정하셔가지고 공기업에서.

김성갑위원장

그런 사업을 참여할 의사가 있나 없나를 공개석상에서 물어보는 겁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의회에서 정해서 넘겨주면 저희들이 하는 것이고 우리는 지금 돈을 투자를 해야 하는 일이니까 검토 안 해본 일이라서 원칙적으로 공기업이 하는 것은 공기업이 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아시다시피 생활폐기물 대행업체가 적자나는 사업은 아니지 않다는 걸 뻔히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렇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래서 근본적으로는 공기업이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여건의 문제는 의회의 문제도 있고 그런 것에 있어서.

김성갑위원장

제가 이런 말씀을 공개석상에서 왜 드리느냐면 그런 안정적이고 공익적 부합하는 사업도 얼마든지 찾아보면 찾을 수 있는데 지금 공사에서 하는 사업들을 보면 온갖 사업을 다해요. 심지어는 개발사업까지. 지금 연초 그것은 어떻게 된다고 했죠?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연초하고 수월동에 겹쳐있는 공동주택사업은 지금 시 도시계획심의를 끝내서 경남도 도시계획과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시과하고 경남도시계획과하고 협의해서 조정되면 바로 도 도시계획심의를 상정할 예정이 잡혀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아직도 분양이라든지 사업성에 대해서 자신하고 계십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지금 거제분양시장이라든지 그 모든 것을 감안해서도 변함이 없습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예.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것은 우리가 지분 참여하는 것이거든요. 도하고 PF자금을 회사가 받으면 우리가 참여하는 것이고 자기들이 못하면 아까 위원장님 걱정하시는 바와 같이 분양이 안 되는 것은 금융기관에서 판단해서 이게 안 되는 사업이라고 하면 우리가 참여할 수 없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위원장님 여러 가지 사업을 우리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도 아니고 군부대 이전사업 같은 것도 실질적으로 우리가 해야 되느냐 안해야 되느냐는 것은 건의를 받아서 우리가 여러 가지 검토하는 단계에 있는 것이고 우리가 한다, 이렇게 말하기도 어려운 것이고 또 수월지구도 처음에는 분양에 대한 문제가 걱정이 없을 것이다, 여러 가지로 하는데 주변에 의회나 여러 곳에서 분양에 걱정을 해서 약 한발 물러서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투자를 하는 그런 상황은 아니고 PF가 되고 은행에서도 가능성이 있다고 했을 때 우리가 참여하느냐 안하느냐 문제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사업에 참여한다고 해가지고 위원들한테 의회 올라와서 이것은 무조건 되는 사업이다, 될 수밖에 없는 사업이다, 그 시절에 그 상황은 그랬죠. 그런데 상황이 변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전에 모노레일도 마찬가지고 다른 여타 사업도 무조건 될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라는 거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아파트하고 모노레일을 같이 비교하는 것은 좀 그렇고.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어쨌든 의회에서 많은 위원님들이 반복되는 이야기지만 그런 걱정을 하는 것은 곧 거제시민들의 걱정이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무슨 일을 하는데 걱정 없을 수가 있겠습니까? 의회에서 이야기하시는 것과 일반 다른 분들이 이야기하시는 것을 다 참고해서 걱정이 현실로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저희들 일 아니겠습니까?

김성갑위원장

참고를 하셔야 되는데 많은 시민들이나 의원들이 걱정이라고 하는데 참고를 안 하고 사업을 강행 하는 것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럼 하지 마라는 것입니까?

김성갑위원장

저는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여러 가지 판단,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안해야 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으면 저희들은 여러 가지 검토한 결과 필요한 사업이고 가능이 있다고 보는 겁니다.

김성갑위원장

차라리 제 생각에 모노레일사업을 고현도심이 차량 정체 때문에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데 거제중앙로로 해서 상문동에서 장평동까지 예를 들면 한쪽에 주차면을 없애가지고 거기다 모노레일을 깔아가지고 시행하면 그것이 사업성이 안 있겠어요? 차라리.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것은 검토 안 해본 것이라서.

김성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한기수위원 질의하십시오.

한기수위원

상임이사님 모노레일사업은 용역해서 납품 결과를 받았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용역결과는 납품을 받았습니다.

한기수위원

용역사하고 위원들하고 한번 이야기를 해볼 기회를 가지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건의해 보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용역사가 의회가 걱정을 하니 자기들은 용역결과를 납품했고 할 일 다 했는데 못하겠다고 하면 어쩔 수 없겠죠. 용역사 회사가 어디입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도화엔지니어링입니다.

한기수위원

도화면 못하겠다 하지 안 하겠네요, 우리 일들을 많이 하고 했으니까. 그러면 그쪽 간담회 할 때 회사에서 와가지고 용역이라는 것이 몇 장 종이에 나와 있는 결과만 가지고 자기들이 그렇게 경제성이 있다, 라고 판단을 하고 그렇게 납품할 적에는 자기들도 근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자리를 한번 참석해서 의원들에게 설명하고 우리도 한번 의회가 생각하는 만큼 그렇게 불안한 것인가 공사에서는 시민들 빚을 많이 만들려고 시민들을 어렵게 하려고 만들어진 회사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잘하려고 노력하시는 것 같은데 그동안에 해온 사업이 잘 안 되고 자꾸 염려해서 하는 것이지 의회도 아무리 염려를 한다하지만 의원들도 의원안하고 그만두면 하나의 시민으로 돌아가면 책임질 사람도 아니다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자리를 만들어서 설명을 하고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의회에서 시간을 정해주시면 저희들이 섭외를 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의회가 11월 21~22일 정도로 간담회를 하는 형식으로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 되면 28일, 29일 정도로 할 거고요. 모노레일사업은 얼마나 진행되고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지금 저희들이 설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떤 시스템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있어서 그것은 각 대학에 전기, 기계, 토목 교수님들을 자문위원으로 구축을 해서 금요일쯤 회의를 할 생각이고 거기서 시스템이나 결정이 되어 지면 설계를 의뢰할 생각으로 그렇게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재원확보 방안은 어떻게 세우고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재원 확보는 지금 우리가 한 60억 원 정도 빌리는데 지금 경남지역개발기금이 연 1.8~1.9% 정도의 이자를 주고 3년 거치 5년 상환하는 그런 형태인데 가장 우리에게 유리한 조건이다 그렇게 판단해서 경남도하고 협의를 해놓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결국 설계가 되고 개발기금을 확보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재원을 확보할 때 상환에 대해서 의회의 보증이 있어야 된다는 것 알고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상환에 대해서 의회의 보증이 있어야 된다면 받아야 되겠죠.

한기수위원

검토를 하셨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것은 검토를 못해 봤네요.

한기수위원

돈 빌려주는 사람은 어떻게 갚을 것인가에 대한 보증을 받으려고 안하겠습니까? 그럼 시가 보증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시가 하려고 하면 의회가 그 보증에 대한 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되는 거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런 절차가 법으로 정해져 있으면 법대로 받아야 안 되겠습니까?

한기수위원

그럼 그렇게 연락을 해서 일정을 잡아보도록 합시다.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한기수위원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일정을 조율하셔서 그 일정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위원장님께서 간담회라든가 운영하기 때문에 그 일정을 같이 의논해서 하면 좋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럼 21일이나 28일이 아니고 운영위원장하고 협의해서 그 날짜를 맞추던지 바꾸던지 그 말씀입니까?

김성갑위원장

예.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알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럼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해양관광업무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약간시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6분 회의중지

15시 37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보건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보건과장 오인규입니다. 보고 드리기 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2016년도 업무추진실적과 2017년도 업무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은 갈음하겠습니다. 6페이지 업무실적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공공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의료장비현대화로 열 감지 카메라, 음악텐트, 특수구급자차를 국비지원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감염병 예방 관리사업입니다. 하절기 비상방역 근무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5월에서 9월 실시했습니다. 감염병 조기발견사업을 했고 해외입국자 추적 조사를 21명 했습니다. 메르스 발생국 등 지카바이러스감염증 의심환자 7건을 했는데 다 음성 처리되었습니다. 콜레라 발생으로 인해서 대책본부가 우리 거제시에서 운영이 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를 중심으로 해서 8월 24일에서 9월 20일 거제시 자체적으로 종료를 선언했는데 24시간 비상근무를 유지했습니다. 자체 가검물 검사를 644건, 해하수 수족관 등 물 검사가 130건이고 인체가검물이 514건이 되겠습니다. 전 면∙동에 매일 2회 이상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콜레라 예방을 위해서 마을방송과 전단지 등을 배부하였습니다. 결핵관리사업은 환자등록 관리와 주민이동검진, 가족검진, 역학조사 등을 시행하였습니다. 7페이지 의∙약업소 관리사업입니다. 의∙약무 민원처리를 인허가 관계 개설 폐업관계 605건을 했고, 의약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했고 위반업소 행정처분을 6개 소 했습니다. 응급의료지원사업입니다. 구조 및 응급처치교육을 5회 324명 했는데 다음 주 수요일까지 하면 820명 정도까지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자동심장충격기 4대를 설치 완료했습니다. 예방접종사업입니다. 국가예방접종 실시 18종에 73,476건, 위탁의료기관 지원 접종비를 지원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41개 병의원에 23억 4,700만 원 했습니다. 방역소독사업입니다. 전 면∙동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유충서식지 조사하고 유충구제를 제거했고 방역소독장비를 192대 면∙동에 있는 방독장비와 개인장비를 다 수리했습니다. 국도비 확보예산입니다. 1회 추경 때 위원님들께 설명 드렸지만 장목면보건지소∙망치보건진료소∙명동보건진료소 개∙보수비를 국도비 1억3,900만 원을 해서 저희들 명동은 지금 준공을 했고 장목과 망치는 다음 주 되면 준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9페이지 2107년도 업무추진계획입니다. 11페이지 보건소 증축사업입니다. 농∙어촌보건기관의 시설 장비 및 환경정비로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제공으로 지역주민보건향상 기여에 목적이 있습니다. 저희 보건소의 연 면적이 약 790평정도 됩니다. 26만 시민의 보건과 건강증진 관리업무추진에 부족하여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소요예산은 15억 1,400만 원, 국비가 8억 8천100만 원, 도비가 2억 2,000만 원, 시비가 4억 1,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규모는 지하1층, 지상3층 707㎡ 로 약 215평정도 됩니다. 업무는 건강증진센터 재활센터 특활 사업 등 정신건강 교실 등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제가 6월에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 설명회에 참석해서 보건복지부담당자에게 사업설명을 하고 7월에 저희들 농어촌 의료서비스개선사업 시설부분을 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우선사업에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최종심사 중에 있는데 가 내시가 곧 내려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초예산에 편성해서 1월에 실시∙설계용역을 하고 6월에 착공해서 12월에 준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2페이지 감염병예방관리사업입니다.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병 예방 및 확산차단에 제일 중요한 목적이 있습니다. 사스와 메르스 등 여러 가지 감염병이 주민의 건강뿐만 아니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정부도 이 비중을 많이 두고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 3,800만 원, 추진계획으로는 하절기 방역근무를 전국적으로 5월에서 9월에 실시합니다. 역학조사반을 구성하고 감염병 조기발견 사업을 하고 해외유입 및 표본감시, 감염병 등 감시체계를 가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매매, 감염병, 에이즈 정기검사의 부분들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계획대로 추진해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병 유행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 결핵관리사업입니다. 매년 해오던 사업인데 사업 예산은 9,900만 원 추진계획으로는 보건소 의료기관 결핵환자 발견하고 등록하고 치료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합니다. 입원명령 환자 결핵관자를 지원하고 결핵환자 가족검진을 하고 취약계층 이동검진을 합니다. 사회복지시설이나 장애우 시설이 되겠습니다. 소집단결핵역학조사 및 검진을 실시합니다. 사업체나 학교에 결핵환자가 발생을 하면 접촉자들을 전원 다 검사하는 그런 제도입니다. 결핵 홍보∙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치료 성공률을 향상시키고 지역 사회에 결핵 전파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의∙약업무 관리사업입니다. 불법의료행위를 방지하고 건전한 의료화조성 및 의료서비스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대상 업소는 293개소로 병의원과 약국이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민원업무처리, 의∙약업소지도관리, 재난 및 응급 의료서비스 계획대로 잘 추진해서 건전한 의료질서를 확립하고 응급환자의 생명과 시민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페이지 예방접종사업입니다. 우리 보건소 대표적인 민원업무이고 예산의 60%를 차지합니다. 소요 예산이 38억 9,500만 원, 추진계획으로는 보건소 내에 정기접종 18종에 18,000건, 민간의료기관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이 지원하는 금액이 8만 9,000건으로 해서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적기접종률을 향상시켜 질병부담을 감소시키고 참여의료기관을 확대로 접종의 안전성 및 시민편의성을 향상해 업무를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방역소독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8억 8,600만 원, 대상지역은 관내전지역이 되겠습니다. 방역기동반을 2개 편성해서 사실 방역에 민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 발생 할 경우에 바로 출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절기 방역반운영입니다. 내년 4월부터 11월 방역차량을 6대 구입해서 지금 면∙동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권역별 방역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사실 위원님들이 아시다시피 면∙동 출장소에 한명씩 채용해서 방역소독을 해왔는데 저희들이 기동력도 떨어지고 방역의 효율성에 문제가 발생하고 또 사람관리도 면∙동에 나있으니까 소독에 최선을 다하지 못해서 이 부분을 보완하고자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업무보고를 드리고 저희들이 효과적인 방역을 위해서 이 부분을 선택을 했습니다. 차량은 마을마다 다닐 수 있는 작은 라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단가를 알아보니 950만 원정도면 되고 그래서 거기에 차량용 방역장비를 두면 휴대용 가지고는 소리만 난다고 민원이 들어오고 해서 휴대용의 몇 십 배 정도의 효과가 있고 그래서 효과적인 방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충구제 서식지조사 및 구제를 3월에 해서 유충구제작업이 매우 중요한 시대가 돼서 성충을 잡는 것은 어렵고 유충을 잡는 것이 효과가 만 배가 있다고 하니까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방역소독원 재해대비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저희들이 무료 임대 방역장비를 해보니까 올해 실적이 좋아서 내년에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효과적인 방역을 통해서 시민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감염병 조기차단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책입니다. 19페이지 외국인 결핵검진 확인서 발급사업입니다. 우리가 외국인이 많이 있다 보니까 결핵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보건당국과 법무부와의 협조를 통해 외국인 결핵관리강화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업대상에 보면 고위험국가 18개국을 정부가 지적을 했습니다. 밑에 보면 네팔부터 필리핀까지 저희들이 최소한 4,000명 이상 할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분들이 단기체류로 입국을 했다가 국내 체류하는 중에 장기체류로 이렇게 전환을 하는데 전환할 때에 결핵검진확인서를 첨부토록 하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선제적인 해외유입결핵차단조치로 국내 결핵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보건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분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수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설명한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오과장님이 보건과장으로 오시니까 효과적인 방역사업을 하는 것 같아서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차량 6대 사신다고요? 권역별로 하겠다, 나중에 차에 실었다가 방역할 때는 내려서 휴대 할 것 아닙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차량용 분무기는 줄이 굉장히 깁니다. 길고 방역하는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사실 고현에도 저희 집이 촌에 살아서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는데 효과 면에서 문제가 있고 위원님들이 업무 보고할 때마다 꾸중을 하고 그러는데 민원도 소리 내지 말라고 하고이래서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방역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소요예산은 인건비를 줄이고도 충분히 할 수 있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다른 위원님도 그렇겠지만 아침에 빨리 일어나서 다니면서 면에 있는 방역하는 분이 잘 아시는 분이 오는데 제가 사진을 찍어놓고 했는데 여기 보여주기는 그렇지만 항상 이야기하지만 제가 우리 과장님 설명하고 그런 식으로 한다니까 다행이다 싶고 실제 방역하는 효과가 형식적으로 저번에도 형식적으로 안했지만 거기 면에서 관리할 겸 해 주면 우리 보건소에서는 관리 못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이 면에서 직원이 따라다니는 것도 아니고 그분들이 그런 쪽으로 방역을 많이 해서 저도 업무 할 때 예산할 때 지적하고 했는데 지금 방금 말씀 들어 보니까 그런 식으로 하면 방역이 효과가 있겠다 싶습니다. 차량은 이제 구입한다는데 제가 여쭤보는 것은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할 수 있는 차가 안 나옵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전기차가 지금 제가 파악하기로는 승용차위주로 많이 나오고 여기는 라보 라고 해가지고 소형차 있지 않습니까, 마을마다 다니기도 쉽고 시비로 6대 사고 또 국비 요청을 하나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9대 하면 권역별로 하고.
수환

임수환위원

전기차가 그런 용도로 나올 수 있으면 보건소부터 전기차를 사용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싶어서 그렇게 알아봐주시고. 우리가 면∙동에 그때 우리가 방역사업비가 얼마나 됐습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면∙동에는 내려가는 것이 없습니다. 유류비만 내려갑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인건비는?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인건비는 약도 사가지고 배부하고.
수환

임수환위원

하여튼 방역사업도 실정에 맞게 해 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예방을 해서 예방접종을 해서 예방할 수 있는 것이 100%는 안 되지만 독감도 예방해서 독감 걸린 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방을 하는 것이 몇 가지 종류가 됩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19개. 국가필수예방접종은 15개인데.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시에서 하는 것은 독감하고 B형 감염 두 가지만 합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아닙니다. 우리시에서는 다하고 있습니다. 19개, 보건소도 다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독감은 면∙동에 다니면서 했지 않습니까, 그런 사업은 몇 가지 하냐고.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그런 사업은 독감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민원들이 다 와서 접종을 하고 그리고 우리나라가 접종부분은 세계 탑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올해도 무료접종이 병∙의원 오픈했지 않습니까? 정부가 안전성 때문에 병∙의원하고 보건소가 같이 나왔습니다. 병∙의원이 만 건 이상하고 보건소가 얼마 하지 않았어요. 노인들도 병원 쪽을 많이 선택하시고 안전성 때문에 올해 추진을 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올해는 아주 많이 하고 사등도 많이 했는데 이번에 몇 분 했습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저희들이 무료접종이 14,000건 정도했고 유료접종이 23,200명 정도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내년에도 지역방문을 하면서 하실 겁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무료접종은 저희들이 그렇게 할 계획이고 유료접종은 시행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왜 그렇습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전국적으로 저희 보건소에서 254개소 보건소가 있습니다. 유∙무료 접종을 전국적으로 다 시행을 했습니다. 정부가 접종을 굳이 해야 될 사람이 법정 전염병은 아니기 때문에 굳이 해야 될 사람들은 무료로 접종하고 있습니다. 기초수급자라든지 장애인이라든지 또 65세 이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하고 있는데 권장도 내려왔습니다, 하지마라고. 그래서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우리가 60년대, 70년대 군에 갈 때 줄서서 접종하고 그랬는데 지금 접종한다고 1시간, 2시간 기다리는데 이 부분도 문제가 있고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정부가 돈을, 우리가 무료접종을 하면 보건소가면 8,000원 주고 하잖아요. 우리들은 약 사는데 7,510원 그럴 겁니다, 병원이 처치비가 12,150원을 지원합니다. 그러면 배 이상 주고 왜 이렇게 하느냐면 안전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독감접종을 해보면 전국적으로 신문에 나오고 줄서고 하는 부분들이 해외 쪽에 보아도 이게 안 맞다, 이렇게 독감접종을 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리고 보건소에 제가 강력하게 추진하는 이유는 지금 서울지역은 없어진지 5년이고 위의 지방에는 하는 곳이 없습니다. 그리고 시 단위는 거의 안하고 있고 저도 그렇고 우리 소장님도 그렇고 독감접종을 해본 적이 없는데 이 부분이 안 맞으면 안 되는 것처럼 되어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들이 전국적으로 알아보고 처음 없앴을 때 어떻게 없앴는지 거기도 의회가 있고 시장님이 있는데 어떻게 없앴는지 확인을 하고 없앴을 때 부작용 등 이런 것을 파악했을 때 첫해는 신문이 공무원이 자기 일 안한다하고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사실 저희들이 2만 몇 천 건 놓는데 2주도 안 걸립니다. 업무를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제가 시장님께 결재 맡을 때도 그랬습니다, 이것은 없어 져야 될 접종이다.
수환

임수환위원

즉 말해서 후진국에서 하는 접종이다 이 말씀 아닙니까? 지금은 의료시설이 각 병원이 다 있고 하니까 우리가 이동을 하는 차량이라든지 접종을 다할 수 있는데 줄을 서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몇 년 전에는 우리 모 의원 모친이 말썽이 있었고 이번에도 다른 부작용이 있었던 것이.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예, 자반증이 있어 가지고 사실 보건복지부에 질의를 하니까 하지 마라는 것을 해서 국가가 보상을 못해 준다, 그랬는데 그분이 다행히 완치가.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설명 들으니까 지금 하고 있는 예방접종 면∙동에 가서 줄을 세워놓고 하는 것은 지금 시대에 안 맞다, 모든 의료시설이 각 지역마다 잘되어 있는데 후진국에서 못살던 나라에서 해오던 것을 이때까지 해왔다, 그럼 소장님 제가 볼 때 몇 년 전부터 없애야 될 걸 왜 시행을 했습니까? 오과장님 들어오니까 정리가 되네, 소독 방역하고 예방접종하고 잘 알겠고. 방역∙소독장비 무료 안 되어 있습니까, 방역∙소독장비가 192대인데 올해 사업 추진한 것은 실적이 51대 나갔단 이 말입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그게 아니고 임대할 수 있는 방역장비입니다.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것. 제가 올해 의회 보고 하기 전에 자료를 보니까 176번 빌려갔다가 나왔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효과가 있구나, 개인이 장비를 가지고 있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내년에 확대해서 잘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임대해 줬을 때 기한이 있습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1주일 기간인데 또 연장을 해서 오래 쓰시는 분도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소독을 한번 하고 나면 몇 달 안 해도 되지 않습니까? 소독약도 같이 줍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왜냐하면 시중에 방역소독약을 팔지 않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무료장비가 51대 배치가 되어 있다는 이 말입니까? 되어 있고, 방역소독 장비점검이 192.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저희들이 면∙동 장비수리하고 개인장비가 좀 있습니다. 자율방역반해서 자기 집 하고 가축을 기르시는 분들 그런 것들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홍보 잘되면 사업이 괜찮겠네요.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임수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복희위원 질의하십시오.

김복희위원

임수환위원님 질의에 제가 조금 보충하겠습니다. 그러면 무료접종이 전부 일반 병원으로 넘어갑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예, 병원으로 넘어간다고 보고요, 저희들이 접종을 안 하게 되면 접종인구가 줄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복희위원

그럼 통계를 보면 2만 명이나 넘는 시민들이 전부 개인병원으로 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일부가 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복희위원

그러면 병원과 가격 절충은 어떻게 됩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저희가 병원에 관리팀들하고 의사 분들하고 몇 번 미팅을 했습니다. 전국적으로 가격도 조사를 했는데 상가는 3만 원 하가는 4만 원 하는데 그래서 하는 곳이나 안 하는 곳이나 똑같이 3-4만 원 동일합니다. 하는데 우리가 없애려고 하니까 협조를 해 달라 5천 원 정도 줄이는 것으로, 왜냐하면 자기들이 5천 원 이상 줄일 수 없는 것이 우리가 무료접종을 해도 12,150원을 지원을 하거든요. 자기들 약이 우리는 조달로 들어오기 때문에 7,510원 이지만 병원은 1만 2,000원.

김복희위원

그런 부분이 시민들이 혜택을 보는 게 아닙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그런 부분이 돼서 가격인하는 저희들이 절충을 했습니다.

김복희위원

그러니까 일단은 우리가 18,000원이 되면 시민이 혜택은 못 보게 되었고 만약에 가격이 우리가 협정가격으로 만들어 줄 수는 없습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그것은 저희가 하기는 어렵고 만약에 저희들이 내년에 2만 5,000원 하면 종합병원하고 병원이 다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 한 병원이 2만 5,000원 하는데 다른 곳에서 3만 원은 받을 수 없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김복희위원

막연하게 그렇게 해서는 언제 다 되겠습니까? 뭔가 시행령을 내려야 될 건데.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대체를 하고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복희위원

그런 것도 일단은 개인병원을 보건소에서 영향력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관리가 될 것이고 과장님께서는 필요 없는 예방접종이라고 하지만 이미 우리국민들은 겨울 되면 제일 준비하는 게 노인들은 예방접종입니다. 그런데 인식을 갑자기 버린다는 것이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어찌 보면 물론 다 아는 사람은 필요 없어서 안 해도 된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가 시민들은 그런 인식까지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시민들로부터 불평을 받을 수도 있겠다,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조금 주의해서 보건소에서 관리를 잘해 주셔야 될 겁니다. 그런데다가 가격마저 비슷하면 원성이 높아지겠지요. 어떻게 사전에 홍보를 하셔야 될 겁니다. 경로당이나 이∙통장을 통해서든지 이에 대한 인식을 먼저 할 수 있도록 홍보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제가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이번에 올 여름에 콜레라 때문에 참 혹독한 곤혹을 치렀는데 보건소에서 빠르게 관리를 잘해 주셔서 마무리된 것으로 아는데 뒤늦게 이상하게 게장 먹고 식중독이 걸렸다고 티브이에 난리를 부렸는데 그 이후에는 해명이 없어요. 이것은 뭔가 역학조사를 해서 빨리 해명을 해야 우리시 이미지 회복이 될 건데 기다려도 없더라고.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묻습니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그 부분은 식당에서 일어났고 음식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사실 위생과일입니다. 그런데 제가 시장님께 보고를 드린 내용이 냉동 게를 썼고 파키스탄산 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간장게장 삶아서 물을 끓이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양념게장에서 문제가 됐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내역은 우리부서 내용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김복희위원

거제도에서 발생했습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예. 저희 거제도에서 저녁 , 아침, 점심을 먹고 부산에 갔는데 부산 가서 설사를 했습니다, 19명이. 그 중에 한분이 당뇨가 있으신 분인데 그분이 증세가 심해져서 돌아가시게 된 부분인데 강릉분이라서 강릉시 보건소 위생파트에서 해서 저희들은 구체적인 내용은 잘 모르는 그런 상태입니다.

김복희위원

피해는 우리가 보지 않습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그래서 그것을 홍보나 위생과 쪽에 이야기해서 우리 것이 아니다, 너무 그렇게 하면 역작용이 일어나서 그런지 홍보를 했을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김복희위원

보니까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안 그래도 왜 가만히 있지, 이것도 빨리 안하고, 그런 마음이 있어서 오늘 궁금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김복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아까 전에 독감 관련해서 내년부터는 유료접종에 대해서만 안하는 것 아닙니까? 아동이라든지 노인은 안합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아동은 무료접종에 포함이 되었고 65세 이하 그 다음에 그 부분만 저희들이 안하는 것이기 때문에 별문제가 없을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어쨌든 올해는 시행했고 지금 한 1년 남았는데 보건소에서 홍보를 다각적으로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고 제가 전에 삼성중공업에서 근무할 때 보면 기업에서도 독감예방을 무료로 해 주거든요.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올해는 돈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회사에서 경기가 좋을 때는 전액부담해서 했는데 그런데도 보건소에서 기업에도 굳이 할 필요가 없다, 라는 것을 각인을 시켜 주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요.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홍보활동을 잘하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들이 감당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좀 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기업에도 굳이 접종을 의무적으로 할 필요는 없다, 라는 것을 각인을 시켜서 어떻게 보면 기업에 보면 건장한 사람들이 다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년 동안 무료접종을 하니까 독감은 주사를 맞아야 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거죠. 그리고 아까 전에 금액도 말씀하셨는데 편차가 너무 나잖아요, 지금 보건소에서 8,000원 정도 하고 있는데 병원에서 하면 3만 원, 4만 원 이렇지 않습니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잖아요.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왜 전국이 3만 원인지 제가 자료를 조사해보니까.

김성갑위원장

전국이 다 3만 원입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예, 다 똑같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아무튼 취약계층이라든지 무료접종을 꼭 하셔야 되는 그런 분들은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시민홍보를 많이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콜레라는 이제 다 정리 되었나요?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저희들이 9월 20일 종료를 질병관리본부가 안 해줘서 먼저 했는데 질본에서 10월 6일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그래서 콜레라는 사실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성갑위원장

날씨가 추워지면 없을 것 아닙니까? 어쨌든 거제시가 콜레라 때문에 많은 홍역도 치르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런 일들이 있었는데 보건소에서 내년에 이후에 앞으로는 이런 일들이 불가항력적으로 이루어지는 부분도 있겠지만 생기지 않을 수 있도록 최선의 예방책을 강구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약간시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2분 회의중지

16시 26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 소관 2016년 업무추진 실적과 2017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주사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담당 일괄 인사 ) 3페이지 목차와 5페이지 기본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2016년 업무추진 실적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금연∙절주∙운동지원 사업입니다. 흡연자 등록을 1,700명 실시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도∙점검을 2,400개 소 실시하고 시민대상 교육 및 홍보 교육지원 운동 및 교육프로그램운영 그리고 절주프로그램운영 및 교육홍보 총 2만 9,000명에 대해서 홍보사업을 실시하겠습니다. 방문건강관리 사업입니다. 전체 4,446세대를 대상으로 만 회 정도 방문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의료비지원은 1,397만 원을 기초수급자를 대상으로 지원해드렸습니다. 치매관리사업입니다. 1,315명을 등록해서 관리하고 있으며, 치매관리비를 6,300만 원 지원했고 재활프로그램을 229명 실시하였습니다. 치매선별검사를 4,253명 진단검사를 108명, 그리고 예방교육을 5,000명 실시하였습니다.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입니다. 기초검사를 1만 2,000명 실시했고 교육과 상담을 1만 7,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당뇨망막검사 및 미세단백뇨검사를 각각 266명, 570명 실시하였습니다. 재활중심사업입니다. 장애인 등록을 677명 등록해서 현재관리하고 있습니다. 저희 보건소 재활치료센터를 1,485명이 다녀갔습니다. 가정이 있는 거동이 불능한 환자를 대상으로 182명 방문치료를 실시하였습니다. 모자보건사업입니다. 네 번째, 중요사항만 몇 가지 보고 드리겠습니다. 출산장려금을 2억 7,700만 원, 산모신생아 건가관리사지원을 1억 6,200만 원, 난임부부 지원사업을 4억 9,400만 원, 영∙유아 건강관리지원을 2억 700만 원 보충식품지원을 5,200만 원을 지원 드렸습니다. 정신건강증진사업입니다. 320명의 환자를 등록 관리하고 있으며 주간재활프로그램을 725명, 그리고 전문의 상담 614명을 포함해서 총 2,062명을 상담하였습니다. 그리고 교육을 1,200명하였습니다. 노인의치보철사업입니다. 120명을 대상으로 해서 현재 106명을 완료를 했고 94%의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12월 말까지 모두 완료하겠습니다. 8페이지 구강건강증진사업입니다. 보건소센터에 1,337명이 방문을 했습니다. 세 번째 이동진료차량을 취약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550명 차량운영을 통해서 진료를 하였습니다. 불소용액양치사업을 학생을 대상으로 1,840명 실시하였습니다. 국가암관리 및 의료비 지원사업입니다. 국가암 검진에 9,000명을 대상으로 6,800만 원 지원하였고 암환자의료비 지원을 1억 4,400만 원, 희귀질환을 2억 원 지원하였습니다. 새로운 시책으로서 아토피 천식 예방관리사업으로서 의료비지원을 64명을 대상으로 천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11페이지 2017년도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연∙절주∙운동지원사업입니다. 우리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3억 5,000만 원을 가지고 금연사업 분야와 운동사업 분야 그리고 절주 사업분야 3개 분야 영역으로 나눠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먼저 금연클리닉 운영에 대해서는 2,600명을 등록 관리하고 사업장과 학교를 직접 나가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주 수요일 18시부터 20시까지는 야간에 클리닉운영에서 주간에 찾지 못하는 근로자들을 위해서 야간 금연 클리닉실을 운영하겠습니다. 지도점검을 약 4,200개 소 하고 있습니다. 교육∙홍보분야에 대해서도 5,000명 대상으로 금연사업 홍보를 해나가겠습니다. 운동사업 그리고 절주사업도 각각 9,500명 캠페인 10회를 통해서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실천을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12페이지 방문건강관리사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주로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7,500만 원을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6개 지역을 6명으로 하여금 전담지역 설정을 해서 4,000가구를 대상으로 6천회의 방문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3페이지 치매관리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실질적으로 현대에 오면서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많은 심혈을 기울여서 하고 있는 사업 중에 하나입니다.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 및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사업비는 1억 200만 원 정도 됩니다. 치매조기검진을 한 6,000명 정도 저희들이 기획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만 명 정도했습니다마는 그 중에 진단검사를 100명 정도 전문기관에 의뢰하겠습니다. 등록관리를 1,200명 그다음에 치매치료관리비를 8,000만 원, 380명 대상으로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경로당과 노인대학 7,000명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을 펼쳐나가서 우리시민들이 치매로 인한 고통이 없도록 사전에 예방사업에 철저를 기하고자 합니다. 14페이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입니다. 사망 1위가 현재는 암이고, 2위가 심장이고, 3위가 뇌혈관질환입니다. 그래서 이것 또한 예방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사업도 심뇌혈관질환 교육을 만 명, 그리고 상담을 5천 명 망막검사를 250명 단백뇨 검사를 350명 실시해서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15페이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입니다. 거제시 등록장애인과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사업비 1,500만 원을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주요 추진계획으로서 장애인등록 및 관리를 650명 하겠습니다. 재활사업으로서 센터를 운영해서 한 1,800명 정도가 저희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거동이 불능한 사람들을 220명 정도 방문해서 치료를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사회참여사업과 장애발생예방사업을 함께 해서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사회참여를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모자보건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가임기여성과 신생아 그리고 임산부를 대상으로 사업비 총 16억 4,000만 원을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두 번째 사항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출산장려금을 약 4억 800만 원 지원하겠습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는 2억 5,700만 원, 난임부부지원을 5억 원, 영유아 건강관리지원을 2억 2,800만 원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보충식품도 7,400만 원 지원해서 지금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만큼 이 사항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정신건강증진사업입니다. 정신질환자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2억 1,900만 원을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320명을 등록 관리해서 매월 사례관리 방문, 전화를 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800명을 대상으로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해서 매주 운영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신건강상담은 정신과전문의를 21세기한일병원에서 초대해서 상담과 우리센터요원의 전문상담을 수시로 해서 약 1,600명을 대상으로 건강상담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교육 및 홍보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의치보철사업입니다. 만 65세 이상 의료수급자 및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1억 5,400만 원을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1~2월에 시작을 해서 11월 중에 마무리 하겠습니다. 계획인원은 100명입니다. 19페이지 구강건강증진사업입니다. 어린애부터 거제시민에 이르기까지 총사업비 6,800만 원을 가지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센터운영입니다. 저희 보건소에 있는 센터를 1,200명 정도 내소해서 스켈링이나 불소, 그다음에 상담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교실 예방건강교육이 되겠습니다.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취약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구강이동진료차량을 내보내서 이동진료를 실시하겠습니다. 학교구강보건실은 3개 학교가 있습니다. 옥포초등학교, 연초초등학교, 애광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주1회 나가서 학생들과 특수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치과진료를 하겠습니다. 끝으로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입니다. 구천정수장 급수지역 4개면 6개동 주민지역 8만 명을 대상으로 불소농도조정사업을 하겠습니다. 20페이지 국가암검진 및 의료비지원사업입니다. 총사업비 4억 3,000만 원을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국가암검진은 1만 1,000명 암환자 의료비지원은 1억 3,400만 원 희귀난치성질환자 지원은 2억 원 차질 없이 지원해서 그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드리겠습니다. 새로운 시책입니다. 23페이지 청소년금연 페스티벌운영입니다. 지금까지 금연은 좀 획일적으로 교육적으로 주입식으로 해왔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무드를 변화시켜서 축제적인 분위기에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금연페스티벌을 2개학교정도해보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600만 원입니다. 주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사항은 교육과 홍보 그리고 금연 골든벨 운영 그리고 금연캠프 이것은 저희들이 관내 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해서 1박2일 정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포스터 및 그림그리기 대회 해서 우수한 학생들에게 시상을 하고 자긍심을 높여주는 그래서 학교환경이 깨끗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페스티벌을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4페이지 어촌마을 건강증진체험관 운영입니다. 이것은 저희 지역의 특성상 4면이 바다로 있기 때문에 어촌마을을 10개 정도 신청을 받아서 통합건강서비스를 한번 제공을 해드리고자 합니다. 주로 심뇌혈관관리, 운동∙비만관리, 영양관리, 금연∙절주관리, 그래서 어촌지역의 건강이 한층 더 도모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나가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수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설명한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2017년도 추진계획에 금연∙절주∙운동 사업 있는데 흡연자 등록해서 관리하려는 계획이 2,600명인데 어떤 분들을 하시려고 그러십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담배 피우시는 분들.
수환

임수환위원

담배피우는 분들인데 대상자는?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남녀노소 불문하고 담배 피우시는 분들만 클리닉시설에 주로 오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오는 사람에 한해서 할 겁니까? 다니면서 홍보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홍보는 그 밑에 있습니다마는 사업장과 학교에 가서 저희들이 등록을 할 겁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거제시청 공무원들은 흡연 몇 명이나 한다고 보고 있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제가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흡연율이 남자 같은 경우엔 42% 정도 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시의원님들 상대로 클리닉 홍보해봤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안 해봤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사업을 하면서 행정에서도 사업을 해보시는 게 홍보도 하고 외국인들은 담배 피우다가 지도단속이 되면 과태료가 있지 않습니까? 금연구역에서 하면.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아직까지 사례는 없습니다마는 있다면 확인서 받아서 과태료가 10만 원으로 처분해야 되겠지요.
수환

임수환위원

아직 한 번도 없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외국인은 지금 없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자기한테도 만약에 담배피우면 건강상의 이유가 있기 때문에 홍보도 하고 못하게 하지 않습니까? 안 피우는 분한테도 피해주기 때문에 하는 것 아닙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그렇죠. 간접흡연이 피해가 있으니까.
수환

임수환위원

외국인들은 담배피면 타인한테 피해가 안갑니까? 왜 한 번도 과태료 단속을 안합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주로 저희들이 단속을 하면 피시방을 주로 갑니다. 일반음식점이나 식당이나 빵집에는 담배피우는 사람은 없고 정말 피우고 싶으면 밖에 나가서 피우지 피우는 사람은 없고 그 다음에 노래연습장이나 유흥업소 같은 경우는 금연구역이 아니기 때문에 피워도 상관이 없습니다. 주로 pc방이나 이런 곳에서는 금연구역이지만 피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우리청소년들 흡연율이 드디어 한자리 달성했다, 해서 9.5% 되더라고요 뉴스에 나오는 걸보니까. 전국적으로 건강증진과에서 금연클리닉운영을 해서 된 것인가 자연적으로 그렇게 된 것인가는 통계적으로 안 나왔지만 지금 우리시에는 담배소비율이 조금 올라갔습니다.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지금 2015년에 세수가 230억 원 이고 현재 올해 세수가 300억 원을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2015년에는 금연 열풍이 불었지 않습니까, 2013년과 2014년과 비교를 해보면 지금 하고 대등한 수준까지 올라온 것 같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제가 볼 때는 외국근로자들이 많이 들어와 있어요. 통영 인근에 살면서도 거제에 사등쪽에 많이 오더라고요. 대개 보면 후진국에서 온 사람들 동티모르라든지 우즈베키스탄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한 90%가 담배피우는 것 같아요. 사등 대교지역에 가면 원룸식으로 임대를 주고 하는데 거기 보면 한 20명, 30명씩 앉아가지고 휴대폰만지면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10명 있으면 9명 다 피우더라고요.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외국인들이 많이 피웁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서 흡연 소비도 클리닉을 잘하고 해서 많이 줄어들었는데 외국인들이 와서 흡연율을 안 높였느냐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게 생각합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외국인들이 피면 세수는 올라오니까 좋겠습니다마는 흡연율이 올라가는데 기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청소년금연실천 페스티벌을 새로운 시책에 하실 거 아닙니까? 청소년을 몇 살부터 몇 살까지 봅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지금 청소년을 만 13세부터 만 18세까지 보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아동청소년법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가 청소년, 청년과 소년을 구별하는데 청소년기본법에 보면 9세부터 24세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러고 우리가 대개 흔히 어린이부터 성년을 이야기할 때 우리나이로 하면 14세부터 19세고 13세부터 18세로 청소년으로 보거든요 근데 중∙고등학교에 가서 할 거지 않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중학교에 주로 갈 겁니다. 고등학교는 공부한다고 바쁘니까.
수환

임수환위원

중학생은 담배를 피우는 확률이 좀 적지 않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미리 예방차원에서 중학생 전교생들을 체육관에 다 모아놓고 금연 골든벨 이라든지.
수환

임수환위원

저도 중학교 때 담배 폈지만 제 스스로 끊었습니다. 금연클리닉 해서 교육받고 해서 끓은 게 아니고 스스로 끊었는데 이 사업을 어차피 했으니까 사람을 800명이라고 하지 마시고 어느 2개 학교 갈 겁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그건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추후에 정할 겁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예산이 1,600만 원이네요. 강사가 할 것 아닙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전문강사도 오고.
수환

임수환위원

2개해서 그럼 강사한테 800만 원, 800만 원줍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아닙니다. 그 안에 운영하는 운영비도 들어가고 선물도 들어가고 또 애들에게 빵도 줘야 되고 우유도 줘야 되고 간단하게 운영비까지 다해서 1,600만 원정도.
수환

임수환위원

이 사업을 새로운 시책으로 하는데 효과적으로 촌 지역에 담배를 더 많이 필 수 있는데 한번 가보시고. 그리고 생리대 사업 하시지 않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예, 할 겁니다. 확정내시가 내려왔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저번에 간담회 때 보고 했습니까? 제가 기억이 나는데 대상이 기초생계수급자를 대상으로 합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예, 기초생계수급자 의료급여수급자 아동복지시설센터 등.
수환

임수환위원

예산이 얼마 내려왔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2,170만 원.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이 사업이 국비가 내려 온 겁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시비나 도비는 안보태고?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아닙니다.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있습니까? 그럼 내려온 게 국비만 2,170만 원?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아닙니다, 총 합쳐서.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이사업을 계속 하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현재는 한시적으로.
수환

임수환위원

죄송하지만 한번 하고 안합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국가에서는 한시적으로 하고 하려면 시 자체에서 별도로 해야 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만약에 국비가 안내려오면 해 주면 계속 시비를 들여서 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앞으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대상자가 몇 분이나 되는지 파악했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1,000명 조금 넘는 것으로.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시에 대상을 받을 수 있는 분들이 1,000명 된다고?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예, 대충 파악을 다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해 주고 나면 계속해야 되는데 사업을 할 때 계획을 잘 잡아주셔야 되고 한번 해주고 끊어버리면 안되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해 주면 좋아할 겁니다. 6월에 매스컴에 생리대가 없어 가지고 신발깔창을 가지고 생리대로 썼다는 매스컴이 나온 후에 정부에서 부랴부랴 방침을 내놓은 것 같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마지막으로 건강위원회 있지 않습니까, 거제면하고 사등면하고. 그 사업을 올해 작년에 거제면 마쳤고 올해 사등면 마치는데 그 사업은 다른 시 다른 면∙동에 즉 말해서 수명이 제일 짧은 면∙동에 하실 계획입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아닙니다. 종료되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개인적으로 볼 때 어떻습니까? 그 사업이.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큰 효과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수환

임수환위원

저도 관심 있게 보고.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도 특수시책사업으로 했는데 5년 동안 1억 원을 가지고 했는데.
수환

임수환위원

1억 원을 주고 했는데 사등면하고 즉 말해서 생명연장이 되었는가, 그 사업이 끝났으니까 그 사업결과로 정리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냥 사업만 해주고 종료시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지역사회건강조사를 매년 하니까 그 부분을 한번 용역사업이 끝나면 보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어느 날 갑자기 보니까 사등면에 영진에 젊은 사람이 들어 가버리니까 엄청나게 불어나니까 건강위원회에서 해소까지 다하라고 하는데 그런 부분도 시민을 속이면 안 되기 때문에 거제면하고 사등면하고 조사를 해서 나중에 한번 업무보고 할 때 예산할 때 제가 물어 볼 테니까 한번 조사를 해보십시오.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임수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복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복희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7페이지 요즘 우리 사회분위기가 너무 우울해서 시민정신건강을 염려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지금 우리시에서 정신질환으로 인해서 등록이 된 사람이 지금 320명 이 분들입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사람들 320명이고 이중에서는 의료기관에 입원하고 있는 21세기한일병원 그 사람들은 포함이 안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복희위원

우리가 병원을 가면 자연적으로 등록돼서 이렇게 프로그램이라든지 상담을 받고 치료를 들어가게 되는데 병원을 안 찾는 사람들이 더 많을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면 그분들은 어떻게 발굴 하겠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그 부분은 외국과 비교를 하면 정신질환자 수는 우리나라가 월등히 많은데 항우울증 먹는 경우는 3배가 적습니다, 우리나라가. 정신질환자가 많은데 항우울제 치료제를 먹는 사람이 3배가 높아야 되는데 정신질환자수가 우리의 30% 안 되는 사람은 우울제약을 우리보다 3배를 더 복용을 하는 겁니다. 사회적인 현상인데, 본인이 정신질환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감추고 싶어 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특히 사회복합적인시스템자체가 보험하나만 놓고 봐도 내가 치료를 받으면 보험금을 못타는 건지, 예를 들어서 보험에 가입을 못하는 건지 그래서 그것을 숨기고 싶어 하고 전액자비로 치료받는 것이 왕왕 있다고 합니다. 저희들이 테이블밖에 있는 그런 사람들이 존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복희위원

종종 정신질환자들의 문제가 생기 것을 보면 사회문제로 나오는 것을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엄청 더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복희위원

제 생각에는 그래도 이웃은 좀 알 수가 있고 그 동네에 이∙통장이나 수시로 봉사단체 이런 곳이나 그런 분들에게 기회에 교육을 시키든지 해서 신고해 줄 수 있는 유도를 해볼 수 없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것을 해보셨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아직까지 시도는 안했습니다마는 앞으로 홍보해서 정신치료 받고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저희들이 정신건강시스템이 잘되어 있습니다. 전문요원만 5명 있고 그 사람들은 정신만 365일 보고 있고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초빙을 해가지고 한 달에 인건비를 100만 원 넘게 주고 있습니다. 활용을 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김복희위원

일단 환자가 와야 되니까 그것이 제일 문제인 것 같네요. 그래서 고심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우리시에 자살률이 안 높습니까? 작년보다 더 있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2014년에 저희들이 60명이고 2015년에 56명입니다. 경상남도자살률이 10만 명과 25명이고 저희들이 21명이고 통영이 30명이고 고성이 40명이고 창원이 40명이고 좀 높습니다. 우리는 굉장히 낮은 유례에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복희위원

그나마 다행인데 언론보도에 보면 조선경기 불황으로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일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선위기에 있을 때 다 직장 조선 관련된 기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직원들이나 관련된 사람들이나 그에 따른 또 상인이나 다 우리가 좀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거란 말입니다. 또 앞으로 경기가 안 좋아진다, 라는 불안도 생길 수 있을 것이고 그게 자꾸 확산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때에 우리가 보건소에서 직장인 상대로 하든지 단체상대로 하든지 상공회의소를 통하든지 어떻게 해서든 이런 분들 교육이나 직접 가서 상담을 하고 교육을 하고 이런 걸 조금 만들어서 경기가 풀리면 안하더라도 해도 이럴 때에 그런 것도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서 저희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더욱더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복희위원

아무래도 이쪽에 정신건강을 위해서는 우리가 이제는 다가가야 될 것 같아요. 찾아나서야 될 것 같아요. 앉아서 기다리지는 말고 우리 사회분위기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조금 더 움직여야 되지 않나 싶어서 다 같이 고심하셔서 지금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복희위원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김복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지금 금연∙절주∙운동사업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죠? ○건강증진과장 박찬수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아까 전에 임수환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거제시의 흡연율은 어떻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사실 통계 중에서 제일 부정확한 게 흡연율통계라고 인지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서 조사된 게 한42% 남자흡연율. 전체흡연율은 남녀구분 안 하고 한 게 24%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담배세수를 분석해보면 올해 300억 원 정도 규모로 300억 원 정도 세수 같으면 한 갑당 1,007원이니까 약 3천만 갑을 판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럼 한 달에 26억 원이 들어옵니다. 담배를 하루에 8만 갑에서 8만5천 갑이 판매가 됩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럼 하루에 한 갑 정도 태운다고 흡연자들이 가정하면 어느 정도 나오겠네요.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그래서 19세 이상이 19만 3,000명 정도 됩니다. 여성이 9만 남성이 10만 조금 넘습니다. 남성이 10만 명중 40%를 보더라도 4만 명이 피우는데 아무튼 통계적으로 아이러니합니다.

김성갑위원장

4만 명이 두 갑을 태우네요. 그러나 세수를 계산해보면 흡연율이라든지 감정치가 나오지 않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하면 나옵니다. 2013년, 2014년, 2016년 비슷합니다.

김성갑위원장

흡연율이 비슷하네요.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성갑위원장

음주는 어떻습니까?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음주는 사실 저희들이 큰 시책으로 안하고 절주, 건전한 문화로 이끌어나가지 담배처럼 금연하시오, 술을 끊으시오, 이렇게 하진 않습니다. 술을 드시더라도 우리가 9시 이전에 들어가자 1차만 하자, 이런 문화로 저희들이 조성을 하지 술을 끊자 먹지말자 이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실행이 될 가능성도 낮고요.

김성갑위원장

그러니까 금주정책을 간다면 세수에도 문제가 생길 것이고 지역경기침체도 올 것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어쨌든 흡연이든 음주든 시민들의 개인의 건강권 증진에는 큰 도움이 되겠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세수라든지 지역경기를 본다면 양날의 검인 것 같아요.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제가 제안한다면 절주라든지 이런 것은 전에 제가 직장 다닐 때 보면 금연은 금연펀드를 회사 내에서 시행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금연을 많이 했거든요. 실질적인 그런 것을 했으면 좋겠고 좀 전에 말씀하셨던 대로 음주문화는 119로 해서 한 자리에서 한 가지 술로 9시까지 먹는 그런 문화, 그런 홍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하셔야 안 되겠나, 라는 그런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질의 있습니까? 박명옥위원 질의하십시오.

박명옥위원

전반기 산건위하고 후반기 총사위 왔는데 10년 전에 총사위 있을 때나 자료나 사업 이런 게 거의 항상 건강증진과는 하는 사업이 똑같다보니까 수치만 다를 뿐이지 그런데 예전에는 비만관리하고 이런 것도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 사업은 이제 안하시나 봐요?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그게 운동사업에 들어 있습니다. 도출을 못했습니다마는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리고 새로운 시책 있잖아요. 조금 전에 임수환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저도 이게 사실 2개 학교를 정해서 이렇게 하면 그 학교 정하기도 애매하고 또 특별히 큰 효과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중∙고등학교 뿐 만 아니라 초등학생들도 흡연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오히려 더 어린 학생들한테 예방차원에서 홍보하기 위해서는 홍보는 흡연예방교육 학교를 확대해서 더 많은 학교에서 교육을 했으면 좋겠고 캠프 있잖아요, 캠프는 50명 이렇게 해서 1년에 한번 정도한다고 했는데 그것은 정말 본인의 의지로서 끊기 힘든 학생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죠. 담배를 많이 피우고 스스로도 끊고 싶은 이런 애들을 모집을 해가지고 50명 정도 해서 하면 오히려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봐요. 두 개 학교에서 이렇게 해서 캠프하고 이런 것보다는 예방교육은 확대해서 좀 넓게 많은 학교에 교육하고 또 캠프는 그렇게 그런 애들을 선발해서 하면 더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제안을 해봅니다.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선발문제는 저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특정 학교 학생들을 데려가려고 했거든요. 여타 다른 학교 학생들을.

박명옥위원

본인 스스로가 본인의 의지로써 끊기 힘든 애들이 또 스스로 원할 수도 있어요.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그 부분은 아직 사업은 안했으니까.

박명옥위원

검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찬수

박찬수건강증진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박명옥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거제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십시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10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2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