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진양민 의원 발언
148페이지 시민의 날 행사 개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원래 순번제로 하면 올해 개최해야 되는데 지금 예산절감 때문에 개최 안하려고 하는 겁니까? 어떻게 보면 결단이고 어떻게 보면 악수를 부린 거 같은데 일단 2억 9,500 편성을 해서 기념식 이 정도를 하는데 그것 마저도 1억 8천이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이 삭감된 예산으로 말씀은 축소 개최한다고 했는데 과연 행사가 제대로 됩니까? 이걸 아셔야 되는 게 작년에 저희들 공설운동장에서 했지 않습니까, 그대 시의원 한분도 안 빠지고 자기 면∙동 나왔을 때는 좋다고 손 흔들고 다 그랬습니다. 전부다가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올해 악수를 떴다는 게 40억 넘게 편성해서 행사를 개최해야 되고 또 그 다음에 지금같이 경기가 안 좋고 침체되어 있을 때 사실은 아시다시피 각 면∙동에서도 돈이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데 그래가지고 경기활성화를 시키면 정말 좋은 쪽으로 갈 수가 있었는데 이걸 괜히 그러니까 그냥 수치상 거의 이런 부분에 관여를 안 하시는 분들이다 보니 이렇게 하는 겁니다.
저는 거제 시민의 날 행사가 아니고 그 앞에 독로문화제 거제시민으로서 처음부터 관여를 하다보니까 이게 이런 행사가 면∙동에 어떤 의미를 갖고 가는가 잘 알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은 앞으로 과장님께서 담당을 계속 하시면 예산을 많이 편성하십시오. 깎이더라고 많이 편성해서 해야지 이게 2년에 한 번씩 개최한다는 부분에 큰 행사를 하는데 지역민들이 소외되어 있는 지역민들의 생각은 절대 안 그렇습니다.
일반 동 단위는 애향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고 면단위에는 그거하고 아예 다릅니다. 앞으로 그런 점을 과장님께서 많이 참조해 주십시오.
마치겠습니다. 이걸 200만 원 이기 때문에 이런 거는 현수막하고 별거 아니니까 살려 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아까 과장님 들어왔을 때 제가 질의를 한 그 부분이거든요.
이런 부분은 저는 전체 시민들이 참여하고 하는 행사들은 원안 그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설명이 많이 필요한데 단순하게 얘기를 하면 행사를 2년 전의 행사 때 4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그게 뭔가 하면 기념행사만 할 때 4억 예산을 편성해놓은 거거든요.
그렇게 보면 지금 한 1억 정도가 사실은 줄어든 겁니다. 제가 볼 때 이건 사실은 도로 1억이 줄었다고 생각을 해주셔야 됩니다. 이거는 우리 박명옥위원님께서 이해를 해주셔야 됩니다.
지금 제가 생각할 때는 그런 말씀은 맞는데 제가 시민의 날 행사 추진위원회 거의 제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식으로 그거된 거는 없었고 반대식의장님이 어떻게 해보자, 이런 것은 없었습니다. 없었습니다.
제가 그 행사에 참여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고 이거는 아마 계산상으로 볼 때는 면∙동에 지원을 안 해줄 수가 없어갖고. 경비를 지원을 해줬다 아닙니까, 참여시키기 위해서 그동안에.
지금 이거는 좀 더 키우자, 그런 뜻도 있을 거 같은데. 이거는 풋살장이 있어야 되는데 원래 스포츠파크장은 다 있어야 되는데 거제는 없는 그런 부분이지만 그게 아니고 제일 중요한 것은 학생들입니다. 학생들이 놀 공간이 없는데 스포츠파크에 족구장이 있는데 유명무실한 터만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풋살장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고 학교가 옆에 있다보니까 거제 쪽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송정 풋살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게 버슬 두 번 타야 되고 10명이 이동합니다. 왕복 2시간을 가야 되고 운동을 2시간 하기 위해서 2시간을 이동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건 학교 선생님이 내한테 부탁을 하더라고요. 여기에 설치를 하면 학생들이 시간적으로 손해를 안보고 놀이시설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제안을 해서 추진을 한 것으로 이거는 살려주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