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명옥 의원 발언
총사위에서 삭감하자고 한 게 아니고 과장님께서 먼저 일괄적으로 30%하는게 맞다 해서 삭감을 한 것입니다. 620페이지에 거제관광특구 기본계획 타당성 수립용역하여 연구용역빅 5천만 원인데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610페이지 바다로 세계로 행사가 이번에 다 삭감되거나 축소되거나 그런 거 아시죠, 이걸 보니까 조금 증가가 된 거 같아요.
바다로세계로는 앞에 보면 직장인밴드 페스티벌을 30%까지 문화공보과에서 삭감해서 올라왔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 바다로세계로 행사는 하여튼 전혀 그런 부분 없이 이렇게 전액 다해갖고 올라왔다 아닙니까? 불꽃축제에 대해서 한번 더 설명해 주시고 이게 꼭 과연 필요한지 그것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하게 되면 앞으로도 계속 장승포에서 할 거네요, 그죠? 아니 이거는 저희가 상임위 때 사실은 이거 새로 신규예산인데 시민신문고 자체가 시장님하고 1층 열린상담실에서 하는 그게 시민신문고인데 이건 면∙동의 행사장 해수욕장 이런데 다니면서 하는 것으로 시장님이 직접 하는 게 아니라 담당과장님이 하신다고 하여 원래 시민신문고의 목적하고 맞지 않다, 그래서 제 생각은 다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신규사업으로 어쨌든가 다른 지역에서 고충을 듣기 위한 거니까 절반 정도만 해서 현수막을 하면 좋겠다 싶어서 반만 살렸습니다. 예, 새로 이번에 신규로 해서 원래 신문고의 목적하고는 안 맞는 겁니다.
현수막만 40장 하거는 거고 다른 거는 일체 없어요. 5만 원짜리 40장하는 건데 20장해도 충분하다는 겁니다. 그런 거는 아니고 이거는 순수한 현수막만 하는 겁니다.
이건 뭔가 하면 올해 시민의 날 행사 1억 1,500들었거든요. 과장님이 올해 만큼만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올해만큼 올해처럼 차 없는 거리하고 딱 그것만 하겠다, 원래는 내년에 운동장에서 18개 면∙동 다해갖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세금감소분 해서 어렵다보니까 올해 정도만 한다고 해서 올해 정도만 하면 1억 1,500이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왜 2억 9,500을 했냐하면 3억 이상 넘어가면 심사를 받아야 되잖아요.
그런데 2억 9,500이거는 이 앞에 추진위원회 하면서 우리 의장님 생각이 많이 들어갔다, 이렇게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뭔가 하면 차 없는 거리해보니까 다양한 문화행사를 했으면 좋겠고 그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크게 키우자 하여 예산을 높게 잡아놓은 거예요. 그래서 면∙동에 이렇게 가는 거는 전혀 아니고 그럼 올해 딱 수준으로 하면 1억 1,500이면 된다 이거죠.
그래서 저희가 예산절감 차원에서 삭감을 한 겁니다. 면∙동에 지원가는 것은 아니고 우리가 몇 번 확인을 했어요. 차 없는 거리 그 행사를 키우자는 거죠.
면∙동으로 들어갈 예산은 여기에 단 한푼도 없어요. 총사위 위원님들은 상임위에서 해갖고 올라왔기 때문에 상임위 의견을 존중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 효과가 있습니까?
없어요. 섬꽃축제하면서 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내나 그 사람들이고 예산낭비라 생각합니다. 이게 거제시 직장인이 아니고 또 전국에서 오잖아요.
서울에서 오고 여러 곳에서 오는데 이거해서 우리 시에 홍보가 얼마나 될것이며 관광객이 얼마나 올지 효과 제로라에요, 효과 하나도 없어요. 아니 새로 싹 바꾸겠다는 겁니다. 이게 어디냐 하면 시청 정문 2개하고 양옆 후문 2개하고 4개입니다.
그래서 상임위원회에서도 이걸 삭감하지 말자는 분들도 계셨거든요. 그러면 예결위가서 하자해서 올린 건데 나는 정보통신과의 3개를 한꺼번에 묶어서 살리는데 동의하고 싶어요. 깎고 다음에 새로 제대로 올리라고 하세요.
이건 논리에 안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