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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명옥 의원 발언

191회 제1총무사회위원회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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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우리가 민간위탁에 대한 동의를 얻고자 동의안이 올라온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말씀 중에 지난번에 좋은벗에서 위탁운영 했잖아요. 여기서는 그러면 지난 번 2014년도에 위탁 운영할 때 같이 안올렸습니까? 2014년도에도 제 생각에 좋은벗하고 자원봉사협의회 하고 2개 법인에서 하지 않았나요?

그럼 이번에도 단독일 수도 있고, 복수일 수도 있고, 다수일 수도 있는데 어쨌든 간에 보면 이런 위탁 관리운영 선정하는 과정에서 사실은 단체장의 마음이 한쪽에 갈 수 있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과장님도 말씀 중에 현재 받고 있는 법인에서 운영을 잘하고 있으니까 별 문제없이 신청을 하면 무난히 될 것처럼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저는 회장님께서 굉장히 수고 많이 하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무보수로 한다는 것은 그냥 마음으로는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굉장히 사명감이 있어야 되고 그래서 잘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정과정에서 조금 더 투명하게, 혹시라도 다른 법인하고 그것 할 경우에 될 수 있으면 행정에서도 최대한 공정하게, 투명하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우리 위원장님 말에 참 공감을 해요.

사실 제가 그 질문을 하고 싶었거든요. 지금 덕포에 500세대가 넘습니다. 거기 또 인근에 700세대가 들어올 계획으로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는 어쨌든가 국산초등학교를 증설을 해가지고 그럴 계획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증설해서 아파트에 들어오는 학생들을 통학할 계획을 갖고 있지요. 그런데 장차로 봤을 때 그런 정말 덕포에 초등학교가 필요할 것 같은데 그래서 이참에 이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당초에 저희들 5대 때이지요. 그때 저도 굉장히 많이 반대를 했어요, 이 영어마을에 대해서. 그 당시에도 보면 저희가 파주 영어마을도 벤치마킹을 하려고 다른 지자체 갔다 온 결과 그때 당시에도 이게 굉장히 돈 먹는 하마가 되어서 결국은 우리도 이것을 하게 되면 정말 우리시에 예산이 지속적으로 될 것이다.

그래서 그때 심의를 하면서 지금 위탁하고 있는 업체가 사업계획서를 냈었지요, 당초에. 혹시 그 사업계획서를 아직까지 보관하고 있는가 모르겠어요. 그때 이 사업계획서는 이제 차기 앞으로 몇 년 있으면 예상을 해서 자기들이 어느 시점에 가서는 이것이 적자가 아닌 흑자로 전환이 되고 청사진을 계획서를 냈지요.

그래서 저희가 그때 당시에도 이것을 동의를 하게 된 계기가 되었는데 혹시 집행부에서 당초에 사업계획서를 보관하고 있으면, 갖고 계신다면 저한테 그 계획서를 한부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까 과장님이 답변하실 때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이렇게 하는 것은 좀 아니지 않나? 우리 거제시 누구나 아동, 청소년들은.

이게 어떻게 보면 하나의 아동 복지잖아요. 현장 체험하고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리고 당초에 계획서가 있으면 한부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수고많습니다. 그러면 부지조성 하는데 186억 원이 예상되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보면 진입도로하고 부지조성하고 그러는데.

조금 전에 말씀하신 철탑 이설비용도 이 안에 다 포함이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 추가로 최소 20억 원 이상이 더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186억 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자료가 있었으면 좋겠고요.

사실은 옆에 이어서 조금 전에 터미널주차장 부지이지요. 이 2개가 같이 되면 마지막에 이게 거의 3만평 가까이가 되고, 그리고 또 옆에 터미널도 그 이상이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 고현중심에 나중에 정말 어마어마한 부지가 생긴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이게 청소년문화시설 되어 있지만 이것도 나중에 계획이 바뀔 수도 있지 않습니까? 지금 땅 만드는 데만 최소, 빨리 하면 내년에 하겠지만 봤을 때 최소 3, 4년이 걸리잖아요. 그래서 이걸 봤을 때 결국은 나중에 큰 땅을 만들어가지고 어떻게 말씀드리기가 곤란하지만 또 다른 그 밖의 용도로 활용할 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결국 청소년문화시설로 이렇게 포장을 해놓고는 결국은 나중에 지가 상승하면.

그래서 문화시설이 지금 보면 청소년수련관 있지 않습니까. 청소년수련관도 차후에는 이곳으로 옮겨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건 너무 이르지만 나중에 몇 년 뒤에 구체적으로 그림이 나오면 그때 다시 계획을 잡아야 되겠지요.

그래서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는데,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하셨습니다. 올해 추경에 최소한 20억 원을 반영을 해야 되고, 또 뒤에 나오는 농업기술센터 이전에도 추경에 23억 원 정도가 지금 예정이 되어 있거든요, 뒤 페이지에 보면. 그리고 올해 내나 청사 신축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65억 원이 되지요. 그래서 이 많은 비용들을 어떻게 다 감당하실는지 사실은 걱정이 되요. 우리 거제시는 너무나 어렵다고 하는데 이것 많이 고민을 해야 되지 않나.

그리고 시장님 공략이라도 이렇게 임기 내에 서둘러서 꼭 해야 되나 그런 생각도 하게 되거든요. 저희가 나중에 추경에 고민을 하겠지만 하여튼 많이 걱정되고 고민됩니다. 우리 집행부에서도 이런 부분을 좀 신중하게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