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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송미량 의원 발언

191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7-03-30

송미량 의원 프로필 보기 →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안녕하십니까? 고현항 항만개발사업의 1,2단계 부지조성공사를 맡고 있는 공사팀장 이기석입니다. 고현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고현항의 공사 목적입니다. 고현항 항만기능 노후로 인해 유휴화가 예상되는 고현항 및 주변지역에 대한 항만재개발 기본 방향을 제시하고, 이로 인한 항만기능 개편 및 도시 경쟁력 제고, 지역 경제 활성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공사 개요입니다. 공사명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1, 2단계 부지 조성공사입니다. 공사위치는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 장평동 일원 전면 해상이 되겠습니다. 발주처는 거제빅아일랜드PFV(주)이며 감리단은 (주)건일엔지니어링 외 3개사입니다. 설계사는 (주)세일엔지니어링에서 설계를 했습니다. 시공사는 제가 근무하고 있는 (주)대우건설 100%, 단독 도급입니다. 1단계 공사는 도급금액 총 1,315억 원이고, 2단계는 1,322억 원입니다. 합계액은 2,637여 억 원이 공사금액입니다. 공사기간은 1단계가 지금 보시면, 빨간 선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1단계입니다. 1단계가 지금 18년 5월 3일까지 준공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2단계는 노란 선으로 되어 있는 구역이 2단계입니다. 20년 3월 25일을 준공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1단계는 부지조성 5만평, 그리고 물양장, 친수호안, 가호안과 배수펌프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단계는 약 7.8만평의 매립과 안에 내부 단지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공사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단계 구간과 2단계 구간을 구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1단계 구간은 59.98%의 계획에 실제는 58%로 계획 대비 96%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2단계는 계획 16.70%, 실적은 11.59%로 실적대비 69.12%입니다. 현재 남해 EZZ 모래 영향으로 약간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1단계 구역은 배수펌프장과 피복층 고르기가 현재 진행 중에 있고 현재 모래 119만 중에서 115만이 들어와서 현재 모래 매립은 거의 완료된 상태이며, 산토는 현재 앞에서 보이시다시피 재하성토까지 걸고 압밀방치기간에 있습니다. 약 39.6만 중에서 31.4만이 들어와서 지금 재하성토까지 걸어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사석은 친수호안와 가호안을 포함해서 약 43만 중에서 36만이 들어와서 지금 이 부분은 조성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2단계는 가호안 B3, B4 그리고 친수호안 2구역 그리고 사석투하를 지금 진행 중에 있으며, 일부 매립 공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체 모래 매립 물량은 29만 중에서 현재 20만 정도를 매립을 했으며, 사석 약 40만 중에서 20만 정도를 투입해서 현재 빨간 색으로 보이는 이 구간까지 호안을 형성을 했습니다. 지금 보이시는 파일을 박는 저 부분이, 배수펌프장 위치입니다. 이 부분은 현장의 전체 사진입니다. 보름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그리고 배수펌프장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존 시가지 침수해소를 위해 재난방지 수준의 강우강도 50년 빈도로 배수펌프장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현재 유입관로가 4군데가 있는데, 4군데의 기존 관로가 나오고 있는 부분에서 배수펌프장으로 이동하고 배수펌프장에서 방류관을 통해서 3단계 부지에서 방류를 합니다. 현재 배수펌프장에는 분당 1,920㎥입니다. 분당 320㎥ 펌프를 6개를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앉아계시는 하부에 보시면 연결수로 관로가 현재 시공이 된 상태입니다. 평소에는 물이 그대로 방류가 되고 홍수시나 아니면 만조의 경우에는 배수펌프장을 통해서 강제 배수를 진행합니다. 배수펌프장의 정수 용량은 8,800톤, 대략 9,000톤 정도가 있습니다. 이것으로 간단하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설명하신 것 중에서 궁금한 사항이나 부족한 사항을 말씀해 주시면 답변을 드리고, 시공현장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1단계, 2단계하고 3단계는 언제 합니까? 3단계까지 다 마치신 거예요?
실제 우리는 3단계까지 해야 완료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 계획은 없나요?
1단계 구성하고 있는데, 1단계에 노란부분이 공동주택이라 말이지요. 공동주택도 지금 다 매각이 됐지요?
그러면 학교 부지를 제외하고 2단계까지 다 매각이 됐고, 3단계는 부지는 아직 매각이 안 됐지요?
1단계에 남아 있는 부지가 어떤 부지입니까?
궁금한 것이 뭐냐 하면 배수펌프장을 하고 있고, 2단계가 되어야 교량을 놓을 것 아닙니까?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교량은 3단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3단계에 들어가 있어요?
기석

이기석대우건설차장

예, 그렇습니다.
병주

한병주사업시행자이사

사업시행자 한병주 이사입니다. 교량과 관련해서 3단계에 잡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교량 위치가 2단계 경계부와 3단계 시점부하고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쪽이 매립이 되지 않으면 이 교량을 설치할 수 없는 그런 사항이다 보니까, 안정적인 매립 이후에 3단계로 교량이 잡혀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3단계를 언제 할 거에요? 왜 3단계를 물어보느냐 하면 전체 완성되는 시점이 언제이냐 이 말이에요?
병주

한병주사업시행자이사

당초에는 금년 11월에는 3단계를 착공하기로 저희 사업계획 상으로는 잡혀있는데, 지금 1단계나 2단계의 착공 시기가 금융 약정이나 조달과 관련해서 지금 6개월 정도가 2단계의 착공이 늦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금년 안에 착공은 어렵고 저희도 파이낸셜과 협약을 맺어야 여기에 대한 사업비를 마련해서 시행을 할 수 있는데. 저희 계획으로는 가능한 한 내년 안에는 착공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완료시점이 언제입니까?
병주

한병주사업시행자이사

완료시점은 착공일로부터 한 3년 정도 보시면 됩니다.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지금 2021년 8월이 전체적인 완공입니다.

전기풍위원

지금 재난부분에 대해서 시정 질문도 있었고 배수펌프장을 보니까, 저것 가지고 과연 저 정도 가지고 되겠는가, 의구심이 많이 들거든요. 사진을 보니까 깊이가 그렇게 안 깊네요.
지금 토사 쌓아놓은 것 있지요? 저 높이 까지 올라옵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높이가 다릅니까?

전기풍위원

그러면 높이가 어디까지 올라갑니까?
병주

한병주사업시행사자사

이 높이가 평 레벨이고, 물 구베에 따라서 약간의 변화가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도로 레벨하고 어떻게 됩니까?
병주

한병주사업시행자이사

도로 레벨보다 여기 레벨이 약간 60정도 됩니다.

조호현위원장

여기하고 제일 끝의 차이는?
여기가 기존 도로하고 60cm 차이가 나고, 여기 하고 저쪽 끝하고 1.5m 차이가 나고, 그렇습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올해는 태풍피해가 있어도 별 문제가 없다는 겁니까?

조호현위원장

배수펌프장은 이쪽 편만 커버하는 거잖아요. 고현천에서 내려오는 물들이 버스터미널 쪽, 이번에 보면 그쪽으로 범람을 했거든요. 이게 바다자체가 매립이 되다보니까 저쪽이 협소해졌잖아요. 그것하고 고현천하고 연관이 있는 것 같고 그것 때문에 중곡이 물에 잠긴 것 아닙니까?

이형철위원

매립하기 전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매립으로 인해서 사업주가 이런 예산을 부담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여기에 하는 예산은 여기에서 다 부담을 하는 것이고, 여기에 하는 것은 이것하고 별도이니까.

이형철위원

원인제공자가 해야 되는 아닙니까?
그러니까 원인이 어디에 있냐고요?
그 이전에는 그런 일이 없었잖아요?
그런 식으로 하니까 자꾸 일이 자꾸 꼬이고 있잖아요. 이전에는 그런 일이 없었잖아요. 처음이잖아요.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이쪽에 침수가 되는 것이 매립의 영향이라고 위원님이 말씀을 하시는데, 저희들이 차바때 영향은 방금 김천수 계장님이 설명했다시피 해수면이 이때까지 없었지만 매미 때보다도 해수면이 더 높았습니다. 그때 또 강하게 파도가 치니까 기존 3m 플러스 1m 정도 더 높아져서 4m가 되니까, 이쪽에 찍어 온 사진을 보다시피, 이쪽에 전부다 시설을 만들어 놨습니다. 이 시설의 하단부분을 파도가 쳐서 부서져서 물이 넘어 들어온 것이거든요. 사실 저희들이 생각하기에는 파도로 물이 넘어와서 오버 펌핑을 해서 이쪽이 침수가 된 것은, 이것하고 무관하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옛날에는 이것이 없었잖아요. 바다에서 순환작용을 해 줬는데. 지금 한번 보십시오. 이 물이 내려 갈 데가 없으니까 전부 다 이쪽으로 모이잖아요. 여기서 몰아치고 내려오면 이 물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이쪽으로 밖에 더 가겠습니까?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위원님의 생각은 이것을 매립을 해 놓으니까, 위의 물이 올라가서 못 빠진다는 말 아닙니까?

이형철위원

뻔한 것 아닙니까?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매립을 해서 물이 원활하게 안 빠져서 해수면이 높아졌다는 이 말인데, 바다가 조그만 그릇도 아니고.

이형철위원

여기서 전부 완화를 시켜줬고요, 바람이. 여기서 샛바람이 치면 파도가 들어오니까 이 물이 어디로 갈 거예요? 지금 분쟁은 그것 라니까요. 시민들이 전부 그렇게 이해하고 있다니까요.

전기풍위원

우리가 온 것은 논쟁하러 온 것이 아니라 배수펌프장을 만들고 있는데. 과연 차바 때처럼, 그런 현상이 이게 완공이 되면, 안 일어날 수 있느냐. 3단계가 아직 다 완료가 안됐는데 다시 태풍이 또 온다면 2021년까지 아직 3, 4년 남았잖아요. 그동안에 태풍이 왔을 때 커버링 할 수 있느냐.
그러면 방재대책을 강구를 해 주시고요. 이게 원인이 어떻게 됐든 간에 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불안감이 확산되잖아요. 예전에는 이런 현상이 없었는데 공교롭게도 고현항을 하고 나서 차바 태풍이 왔다 말이지요. 그러니까 장평동하고 중곡동하고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방재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호현위원장

당초에는 배로 매립토사를 가져오기로 했는데. 지금 어떻게 들어옵니까?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해상으로 들어옵니다.

조호현위원장

해상으로 들어오는데, 진동이나 저쪽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사등에서 들어오는 것 아니에요?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그것은 맞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동부에서 들어오지요?
그런 부분은 당초의 계획하고 다른데. 그러 것은 어떻게 정리합니까?○산업단지담당 김천식 동부 SM 석산에서 토사가 들어 왔는데 당초계획에도 동부 석산에서 들어오는 것으로 토사는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계획에는 그런 것이 없었잖아요?
행정타운은?
행정타운 토사가 들어 왔어요? 안 들어왔어요?
계속 들어 올 겁니까?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공사기간만 맞으면 여기 수요하고 거기 나오는 것하고 맞으면 받을 겁니다.

조호현위원장

당초에 행정타운의 흙이 이쪽으로 들어올 것이라는 것이 예상이 되어 가지고 우리의회에서 그것은 안 된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왜냐 하면 중간의 교통이 너무 혼잡해 지고 사고위험이 많아지고 이런 것 때문에 안 된다고 이야기한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그 흙이 왜 이쪽으로 들어오나요?
현규

김현규국가산단추진단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은 그 흙이 시내를 통해서 들어오면 교통이 혼잡하고 사고위험도 있다는 말씀인데. 그래서 저희들이 시내로 안 들어오고 우회를 해서.

조호현위원장

그런 부분들 때문에 안 되고 했는데, 그게 왜 들어와요?
나중에 설계 변경할 때 다 반영이 되어야 돼요, 정리가 돼요?
앞으로도 행정타운에서 흙이 들어올 계획이라면 방금 이야기한 부분들을 완전히 해소를 하고, 그래 가지고 반입을 하도록 하세요.

이형철위원

보도교를 한다고 했는데 그것은 빠졌습니까?
그때 주민들은 원한다고 했는데.

조호현위원장

언제까지 할 거예요?
6월 달 안에 협의를 끝냅시다. 맨날 협의만 해요. 답답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수고하셨고요, 다음 현장으로 이동하겠습니다. 2. 거제 자연생태 테마파크 조성사업

11시 10분 ~ 11시 51분

재겸

김재겸감리단장

공사 개요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연생태 테마파크의 대지면적은 36,664㎡, 11,090평 정도 됩니다. 건축공사가 온실하고 보조온실하고 해서 5,198㎡입니다. 공사비가 약 260억 정도 됩니다. 건축공사는 보시다시피 메인온실하고 조경공사가 메인온실 내부에 열대식물이 배치되고 외부에는 국내 자생종이 배치가 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대략 55% 정도가 됩니다. 공사 추진상황은 2014년 6월 달에 공사착공을 해서 온실내부 인조암 공사가 2015년 11월을 달에 착수를 해서 2016년 7월에 완료가 되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메인온실 알루미늄공사하고 유리공사는 2017년 6월 달에 완료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종합계획 변경을 2016년 12월 달에 착수를 있습니다. 전체 부지에 대한 종합계획입니다. 그다음에 2017년 5월부터 토사반입하고 부지정지, 수목이식, 조경시설물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7년 12월까지 부대시설공사하고 기계·전기·설비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2018년 3월에서 12월까지 전부 완료할 계획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메인온실을 보면 출입구가 여기가 되겠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2층으로 이동하면 내부동굴을 거쳐서 석부작을 관람한 후 다시 관람객들의 동선이 1층으로 나가는 그런 방향으로 되어 있습니다. 온실 식재 계획은 열대수종하고 석부작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전체 부지는 메인온실 외에 주차장이 확보되어 있고 여기에 국내자생종 식물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여기 안의 내부 폭포하고 물등 관계는 우리가 따로 지하수를 하천변에 착공을 합니다. 그래서 한 달 정도면 지하수가 다 되는데, 그 지하수 물로써 그 수원을 공급할 것입니다. 여기에 보면 상수도 관로 50m가 들어오기는 합니다마는 그 물들은 식물이나 폭포에 사용되는 물은 지하수를 이용할 계획입니다.

전기풍위원

감리단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5월 달부터 수목축제를 합니까?
재겸

김재겸감리단장

일단은 외부에 2m정도 부지성토를 하고 난 다음에 합니다.

전기풍위원

가능합니까?
재겸

김재겸감리단장

예.

전기풍위원

수목식재 내용은 뭡니까?
재겸

김재겸감리단장

옥외 부분은 전부 국내 자생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온실 내부는 열대식물하고 석부작입니다.

전기풍위원

석부작이 자연예술랜드에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어떻게 보존을 하고 있습니까?
비닐하우스잖아요, 거기서 몇 년째 됐잖아요? 한 3년 이상 됐는데, 돈은 다 줬어요?
나머지는 언제 줄 겁니까?
매입을 하고 3년이 넘도록 마무리를 못 짓는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여기 돔의 유리하는 것은 언제 완공이 됩니까?
재겸

김재겸감리단장

6월 달에 완공이 됩니다.

전기풍위원

지금 돔 안에 보면 말씀하신 것처럼 인공 폭포도 있고 안에 또 여러 가지 수목들이 식재될 것 아닙니까. 난 종류도 있고 다른 것들도 할 것인데, 난방을 전체 다 하는 거예요?
재겸

김재겸감리단장

내부 전체를 다 난방을 합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이게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몇 차례 지적을 했었는데. 식물들의 온도가 다 틀리잖아요, 사람들도 느끼는 온도가 다 틀린데. 열대식물의 효율성을 감안해서, 돔 내에도 유리벽을 한다든지 해서 연료비를 줄일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재겸

김재겸감리단장

여러 가지 검토를 많이 했습니다.

전기풍위원

검토가 아니라 지금 얼추 다 된 상황인데.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단장님, 검토가 된 것을 설명을 해 주셔야지, 검토를 하겠다고 하시면 안되고요. 그것은 검토했잖아요.

전기풍위원

의회에서 여러 차례 지적을 많이 했는데.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들어간다니까요.
그러니까 돔 안에 수목배치가 될 것 아닙니까. 난 종류도 있을 것이고 선인장 종류도 있을 것이고 열대식물들이 배치 될 건데. 수종에 따라 온도를 달리해야 된다는 말이지요. 국립생태원에도 그렇게 했더라는 말입니다. 인공폭포의 저 물도 어차피 재활용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물에 의해서 민감한 사항도 있어요. 물속에 여러 가지 유해성분들이 있기 때문에 물을 어떻게 정화할 것인가, 이런 것도 다 감안해야 됩니다. 왜냐 하면 관광과는 이것을 운영하는 측면보다는 빨리 관광 상품으로 했으면 좋겠고. 그래서 실제 마음이 급할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 운영하는 쪽을 봐야 될 것 아닙니까?
하여튼 돔의 면적이 굉장히 넓기 때문에 난방하는 부분하고 폭포의 물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을 하셔야 됩니다.
지금 설계를 바꾸면 엄청나게 예산이 들어 갈 건데.
물을 데워서 하는 난방을 일본에서는 다 그것을 쓰고 있더라고요.
지금 설계를 바꿀 거 아니에요?

진양민위원

안에 관리동이 있어요? 없어요?
안에 있느냐, 없느냐 말입니다. 밖에 있는 것 말고, 안에 또 있느냐 없느냐를 묻는 겁니다.

조호현위원장

무슨 용도입니까?

진양민위원

원래 안에 들어가 있었는데. 좀 전에 말씀하신 중에 지하수 부분을 말씀하셨는데요. 그런데 아주 편안하시게 100톤 정도의 지하수라고 하셨는데, 물이 어디에 있습니까? 지하수 물이 모자란 상태인데. 그런 것을 알아야 되는데, 그런 생각도 없이 무조건 지하수를 파면 물이 나온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게 어떤 문제가 있느냐고 하면 비수기 때는 물을 충당을 할 수가 있지만, 개발원이나 똑같은 조건으로 지금 물을 쓸 수 있는 조건이 된다고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할 거냐는 겁니다.
제가 50년 넘게 이 동네에서 살았는데, 제일 큰 문제가 지하수 부분이거든요. 아주 너무 편안하게 말씀을 하시니까, 지하수 관정만 뚫으면 물이 나올 것처럼 말씀하시는 부분은 그것은 행정에서, 관광과에서 만들 때 반드시 알아야 되는 부분입니다. 과연 관정을 팠을 때 물이 쉽게 나올 수 있느냐, 그 방법도 알아야 되고. 처음에는 물이 많더라도,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아까 말씀드렸지만 개발과에서 50톤 짜리 관정을 가지고 스포츠파크 잔디에 물을 못 주고 있는 상태인지 알고 있지요?
그러니까 어차피 관정을 파면 300m 해 봐야 거의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신경을 좀 써주시고요. 과장님께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좀 전에 농업개발과하고 협의를 하고 있다고 하셨지요?
그래서 이 사업을 만들고 나면 이관을 시켜 줄 거잖습니까? 농업개발과로 결정이 났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작년 7월부터 개발과 직원하고 우리 관광과하고 계속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아까 국립생태원도 그렇고 동궁원도 전부 다 같이 갔다 왔습니다.

진양민위원

제가 왜 이런 질문을 하느냐 하면, 항간의 소문에는 이것을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또 자기들이 가져가려고 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해서. 이런 부분은 전문가 집단에 맡기는 것이 맞다, 라고 생각입니다.

모두 웃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아, 그럼요. 자동으로 이관 되게끔 벌써 하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전문가들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염려를 많이 하시는 부분이 저도 그렇지만, 좀 전에 설명을 들었을 때는 아주 장밋빛 청사진이던데. 입구부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야 될 것 같고, 나중에 위원장님하고 안에 들어가서 보면 알겠지만, 이게 지금 전체적인 평이 돔만 이렇게 씌워 놨다 뿐이지, 과장님만 들으시라고 하는 말입니다. 다들 뭐라고 하느냐 하면 돔만 씌워 놔가지고 씨름장을 만들어 놨다고 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해소를 시킬 수 있어야 된다고요.

조호현위원장

고민하다가 일 끝나 버리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아까 이성보씨 말씀하셨는데, 지금 참여하고 계시지요?
제가 2년 전에 사무감사 할 때 이성보씨가 아닌 다른 사람도 같이 참여를 시켜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이성보씨가 없으면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전문가들이 지금 모자란다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2년 전에 이성보씨가 없을 때에 대한 대처방법을 찾아야 된다고 했는데, 관광과에서 지금이라도 이성보씨가 털어버리면 어떻게 할 겁니까. 석곡 잡기는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이며,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를 좀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전기풍위원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관광과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고, 그리고 안에 실제 운영은 농업개발과가 한다 이 말이지요. 그런데 지금부터 2018년 12월에 오픈을 한다고 하면, 지금부터 난 전시회 준비 또 석곡작 이성보 선생님 이야기를 했는데. 그런 분외에도 다른 분들이 다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가 한 사람은 영입을 해서, 처음부터 난 전시회를 계속해서 운영을 하고, 또 꽃들을 배치할 때 전문가가 아니면 배치를 못합니다. 농업개발과도 제가 볼 때는 운영하는 것이지요, 시스템을 안에 들어가서, 전체를 한 난방으로 한다. 그것은 내가 볼 때는 엄청난 예산이 들어갑니다, 운영비가. 그러니까 입장료 받는 것 가지고는 택도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운영하겠느냐는 말입니다.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생각을 해서, 난을 통해서 새로운 판매 전략이라든지 재배를 해서 계속해서 난 전시회를 통해서 외부관광객들을 계속하는 유입을 할 수 있는 그런 곳이 되어야 됩니다. ‘한번 보고 끝’, 이렇게 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거제 자연예술랜드가 그랬잖아요. 한번 보고나서 새로운 것이 없어서 안 간다는 말이에요.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지금 여기에 이성보 선생님이 참여하고 있고, 열대식물 부분은 여미지 식물원 원장을 하셨던, 이내정 그 분이 2년 전부터 우리한테 조언을 해 가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한 분은 난 계통이고 또 한 분은 식물원에 관해서는 국내에서 최고로 하시는 분이거든요. 그래서 두 분이 계속 참여하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보존실이 어디에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보이는 이게 보존실입니다.

조호현위원장

몇 평이나 돼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약 130평 정도.

조호현위원장

한 500평 정도로 늘릴 수 없을까요? 난(蘭) 박물관 만들려고.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난(蘭) 박물관요? 이것을 활용하면 되지 않습니까. 개발원의 것, 지금 난 하고 곤충생태하고. 어차피 이게 되게 되면, 이 전체가 같은 하나의 자원화가 되어야 됩니다,

전기풍위원

조명은 어떻게 됩니까?
재겸

김재겸감리단장

야간조명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비추는 정도는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외부에 이 돔을 보여 줄 수 있도록, 돔 자체도 하나의 예술품이잖아요. 그러니까 야간에도 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야간에도 여기에 들어 갈 수 있도록 그런 운영계획을 세우면 좋.
성수기뿐만 아니라 성수기 때는 오히려 안 해도 돼요. 사계절 내내 야간 운영계획을 하시라고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현재 넓히려면 돈이 문제입니다. 아직까지 40억을 확보를 못했거든요. 40억을 어찌됐던 내년까지는 확보를 해야 되는데, 국비 20억을 따 와야 되는데, 사실은 그게 녹록치 않습니다. 이런 것을 설계변경을 하려고 해도 돈이 자꾸 증가하니까 보충하고 싶은 부분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단은 올해 40억 예산 확보하는데 노력을 기울여서 내년에 착공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우리가 어디까지 땅을 삽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이 부지입니다.

진양민위원

여기까지가 농업기술센터자리이고, 이것은 전체적으로 농업기술센터하고 같이 부지가 된 것이고, 나머지는 교육체육과 쪽으로 해서 하는 것입니다.

전기풍위원

야간에 조명들을 잘하면, 굉장한 넓이가 있으니까, 야간에도 관광객들이 볼 수 있도록 조명을 잘 해 주세요.

조호현위원장

야간에 대한 계획은 서 있어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돔 외형은?
간접조명을 비추어서.

전기풍위원

요즘에 건물에 다가, 건물에 이형운 과장님 얼굴도 나오게 하고 이렇게 하던데.

모두 웃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것은 따로 예산을 확보해 주십시오.

전기풍위원

260억을 들여서 새로운 관광자원을 만드는데, 문제는 한번 반짝하고 끝나는 그런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조호현위원장

비용이 없다고 비싼 돈 들여서 만드는 것인데, 양복입고 고무신 신는 그런 형태가 나오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어떤 식으로든지 돈이 들어가도 제대로 된 형태를 만들어 내야 된다는 겁니다.

진양민위원

마무리로 제가 말씀 한번 드릴게요. 어쨌든 우리가 돈을 260억을 들여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하나가, 작품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내가 볼 때도 우리과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여기에 올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이것 하고 무엇을 연계해서 뭘 할 수 있다, 하는 그런 이야기가 나올 수 있도록, 하여튼 최대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이 자체만으로도 사실은 얼마든지 훌륭한 작품이 될 수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하여튼 돔 내부를 한번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2층에서 관람을 하고 1층으로 내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작지만 관람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위에서 전체적인 전망을 보고 아래를 세부적으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관람이 효율적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볼거리가 있어야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볼거리는 준비를 잘하고 있고 뒤에 관리하고 홍보를 잘해야 됩니다. 지난 섬꽃축제 때 팸플릿에 벌써 홍보가 나갔거든요. 올해 집중적으로 홍보를 할 것이고요. 식물이 식재되어 가면서 홍보를 많이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개업발이야 안 받겠어요? 그 이후가 문제이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개업발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스카이워크 설명 좀 해 주세요.

이형철위원

지하로 다 되어 있습니까?

진양민위원

명물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전기풍위원

자, 수고하셨습니다.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저희 현장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정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시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총괄감독을 맡고 있는 김재석 팀장입니다. 그리고 현장에 상주감독이 2명이 있습니다. 나중에 암이 나가게 되면 계근대에 직원들이 3명 정도 더 들어오게 되겠습니다. 행정타운 조성사업은 현재 82,000 루베 현재 사토가 나가 있고요. 계속 상부에 보시면 암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암을 계속 노출을 하고 저 위에서 부터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현장에 새경컨소시엄에 총괄을 맡고 있는 조영근 이사께서 전체 사항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장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좀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현장을 먼저 설명을 드리기 전에 항간에 저희가 잠시 현장이 중단이 돼 있다는 말이 자꾸 들리고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다 해소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차트에 맞춰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은 내용을 다 잘 아실 거라고 보고 중요한 내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타운은 전체 사업면적이 96,994㎡로 평수로 약 3만평 정도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9년 9월까지 예정되어 있는 상태이고 2019년 9월까지는 전체 생산량 400만 루베를 다 드러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목적은 거제에 경찰서와 소방서의 낙후된 부분을 새로운 행정타운으로 이전을 하면서 효율적이고 더 나은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신규 사업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왼쪽에 보시면 전체 96,994㎡ 중에 현재 녹지공간은 사업이 끝날 때까지 경찰서가 들어가더라도 녹지공간을 유지를 할 것이고, 그다음에 안쪽에 있는 부분에 대해서 경찰서와 소방서가 예정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 외에 들어오는 공공청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진행된 것은 거제 경찰서 쪽에서는 본 건물을 짓기 위해서 기본 예산을 편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건물과 상관없이 부지정지공사까지만 2019년 9월로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 횡 단면도를 보시면 전체 가장 높은 데가 도로면에서 97m 정도가 정상부입니다, 국도 14호선에서. 현재 위원님들이 앉아계시는 바닥높이가 도로면에서 60m 정도의 높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시면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2019년 9월까지 공정을 마치기가 너무 촉박하다보니까 기존에 있는 도로면을 사용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또 대형 차량이다 보니까 기존 도로를 이용하면 U턴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사고 위험이 많아서 들어오는 입구 쪽에 임시교차로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저희는 고현항하고 부산 신항 쪽으로만 토사가 나갈 예정이기 때문에 장승포쪽으로는 우회차량이 없습니다. 그래서 장승포쪽에서 넘어오는 차량이 저희 현장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좌회전 차량을 막아 놓은 상태이고요, 현재까지는 현장에서만 고현 쪽으로 좌회전을 받아서 나가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잡아서 진행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올라오신 쪽을 보시면 전면에 세륜기를 2대를 설치해 놓은 상태이고요 토사가 외부로 나가지 않도록 전체 콘크리트로 포장을 지금 관리감독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것은 벌목과 토사처리계획입니다. 전체적으로 암이 파쇄 되는 부분까지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벌목은 현재되어 있는 것이 2단계까지 벌목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한 번에 벌목을 다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하면 아시다시피 도로면하고 인근에 민가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발파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될 때까지는 공간을 만들어서 최대한 주민들에게 피해를 안주기 위해서 이런 공법을 적용했습니다. 발파 시공순서는 장비가 올라가 있는 곳이 제일 상단입니다. 그래서 우측 편에 보시면 덤프차가 올라 곳으로 올라가서 지금 있는 지면까지 토사를 다 드러내고 나면 1차 발파 구간이 저구간이 될 겁니다. 1차 발파가 다 끝나고 나면 또 토사를 드러내고 그다음에 2단까지 내려 와서 발파를 하게 됩니다. 전체 내려가면 도로면에서 현재계획상으로는 지금 14호선 국도보다 약 5m에서 6m 정도가 지형이 높게 되어 있어 상태입니다. 그것은 공사를 진행을 하면서 거제시하고 협의를 해 나가면서 진행을 될 사항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근에 상속마을하고 봉속마을 그다음에 옥포에 옥포고등학교 그리고 앞쪽에 거원아파트에 민가가 있어서 사실은 발파에 대해서 많이 염려를 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민원인들하고 저희가 협의체를 구성을 해서 주기적으로 미팅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상속마을 같은 경우에는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이번 주 토요일에 저희가 설명회를 한 번 더 가질 예정입니다. 봉속마을, 바로 앞에 있는 덕산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원만하게 지금까지 진행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쨌든 간에 주민들한테 진동이나 소음 또 비산먼지 등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금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금 저희가 외부에서 봤을 때 사실상 행정타운이 잠시공사가 스톱된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하고 계시지만 그 부분은 내용을 보시면 알겠지만 당초의 저희 발파 계획을, 발파를 하게 되면 1단계부터 6단계까지 구분을 했는데 암 파쇄 방호시설을 한 4단계 정도, 좀 내려 간 다음에 암 파쇄 방호시설을 설치하려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한 2달 정도 지나고 나서 도로변 14호선 국도에 있는 사면처리한 부분에서 낙석이 좀 과다하게 흘러내린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사고는 안 났지만,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도 그러면 미리 발파를 하기 전에 위험요소를 다 제거를 하고 그다음에 진행을 하는 것이 맞다 라고 판단이 되어서 우선적으로 암 파쇄 방호시설을 먼저 설치하고 나서 시험발파를 할 예정입니다. 지금 현장은 현장 내는 현장 내 대로 진행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외부의 14호선 국도에 암 파쇄 방호시설을 설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인허가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빠르면 다음 주 정도가 되면 모든 인허가가 다 끝나고 그 다다음주가 되면 아마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외부에서 얘기하는 공사가 중단됐다는 오해는 위원님들이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암 파쇄 방호시설이 설치가 되면 4월 초부터 설치를 하게 되면 한 달 정도 기간이 소요가 됩니다. 저희 임의대로 암 파쇄 방호시설만 해서 끝날 것이 아니고 현재 옥포 시내로 들어가고 있는 전신주하고 통신주가 전부 다 14호선 국도에 다 걸려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암 파쇄 방호시설하고 그다음에 한전하고 협의한 부분이 전체 거기에 들어가는 것은 지중화로 해서 저희가 공사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하려고 합니다. 현재 암 파쇄 방호시설은 4월 말이면 끝날 예정이고요, 단지 한전 전신주 이설에 대해서 지중화 매설이다 보니까 조금 시간이 걸린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진행을 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진행된 사항이 이렇습니다. 암 파쇄 방호시설이 설치가 되고 되면 바로 주민협의체를 구성을 해서 기존에 되어 있는 분들하고 다 모셔놓고 그때 또 시 의원님들께도 말씀을 드리고 1차 시험발파를 시작을 할 계획입니다. 지금 계획으로는 올 말 정도로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질문해 주십시오.

조호현위원장

상주하지 공무원은 무슨 일을 하고 있어요?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현재 시 도시개발과에서 저희들이 감독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지금 상주하는 개발공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하고 있어요? 좀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주세요.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공사감독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공사감독업무라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 첫 번째가 안전이고요. 안전에서 세륜시설 설치라든가 세션실의 운영 그다음에 차량 안전사고, 그다음에 장비전복이나, 대형 사고들이 대부분 장비가 전복되어서 사고가 나기 때문에.

조호현위원장

토사가 나가는 차량 대수 체크는 안합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저희들이 다 합니다.

조호현위원장

장비를 설치 안하고 사람이 직접 카운트합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예, 지금 암이 나갈 때만 계근대를 설치를 하고요. 계근 시스템으로 해서 차가 지나가면 kg수가 나오고 대수가 산정이 되고요. 지금은 토사이기 때문에 토사는 비용으로 안 잡혀있고 암만 잡혀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나중에 혹시 지질조사가 잘못 됐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수량산출이 잘못됐다고 해서 기존에 잡혀있는 토사나 암의 양의 차이가 많아서 설계변경 같은 것을 하게 되면 그 자료들이 다 있어야 된다고요○개발사업팀장 김재석 예, 맞습니다. 지금 현재도 토사부분이 당초 계산했던 물량보다 조금 더, 실제로 파 보니까 예상보다 더.
조금 더, 어느 정도입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지금 예상으로는 8만 루베에서 10만 루베 정도. 8만 정도 토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20만이라고 예상했는데 28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저희가 설계당시 처음에 받았을 때가 22만이었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계획상으로 30만 정도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혹시 지금까지 공사하면서 민원 같은 것, 직접적으로 들어온 내용들이 어떤 겁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민원은 사실상 많이 있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가장 가까운 덕산아파트 72세대에서 제일 시끄럽고 먼지가 많다고 해서 그분들하고 저희가 설명회를 3번 정도 가졌고요. 그래서 지금은 원만한 관계를 유지를 하고 있는 상태이고요. 어쨌든 간에 암이 생산되기 전까지는 민원을 해결할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시험발파하고 나면 그 진동이 어디 까지 미치느냐, 그것에 따라 가지고 보상이나 그런 부분이 있으면 진행할 예정으로 그렇게 까지 구두 상으로 이야기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조호현위원장

민원 해결비 실액을 얼마나 잡아놨습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민원 해결비는 아직 안 잡았습니다.

조호현위원장

그런 실행이 어디 있어요?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당초 예정에 총 실행 금액의 1%가 잡혀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1% 이면 금액으로 얼마나 됩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한 3억 정도 잡혀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문하십시오.

전기풍위원

암 발파를 하잖습니까, 그러면 어떤 방식으로 할 겁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우선은 현재 있는 암 도출된 부분은 발파를 하기 전에 일단 큰 장비로 뜯어낼 수 있는 것은 다 뜯어내고, 그래서 원석이 나오게 되면 발파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천공을 하고 그 위에 덮개를 덮고 나서 일단 부산물이 나가면 안 되니까. 그것을 하고 나서 발파를 하게 됩니다.

전기풍위원

어차피 다이나마이트 방식으로 하게 될 건데. 그러면 암이 파쇄가 되면 이게 튈 것 아닙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그래서 그것을 막기 위해서 거적대기를 위에 덮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렇게 하더라도 암석이 튄단 말입니다. 이게 높은데 있다 보니까 상당히 염려가 되거든요. 인근에 옥포고등학교가 있어요. 그래서 폭파를 하면 낮 시간대에 할 텐데, 학생들이 수업을 하는 시간이거든요. 별도로 밑에 인도가 있지 않습니까. 사람이 다니는 곳이고 바로 또 앞에 주유소가 있고 그런 곳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일단 상단부 쪽에서 암을 발파할 때는 하부 쪽에 전달은 좀 작다고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염려되는 부분이 초기에 학생들, 고등학생들 그 부분 때문에 지금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가급적이면 발파를 중식시간 때 맞춰서 하려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는 상태입니다.

전기풍위원

학교하고는 협의를 했어요?○총괄이사 조영근 아니요, 학교하고는 구체적으로 아직 이야기를 못했습니다.
그것을 민원이 발생되고 나서 하시지 마시고. 어차피 공사를 해야 되니까, 발파는 내일모레 발파를 할 거 아닙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예, 5월 말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본래는 4월 달부터 발파를 하시기로 하셨잖아요, 예정대로 라면. 그러면 최소한 몇 달 전에는 학교 측하고 이런 발파가 있을 예정이다, 소음은 어느 정도이다, 아이들이 놀라지 않게 사전에 충분히 주지가 되어야 된다, 그런 것이 있어야 된다고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알겠습니다. 저희가 아예 두 손 놓고 있었던 것은 아니고요 앞전에 옥포고등학교 교장님하고 말씀을 나눴는데 올해 3월 달에 교장 선생님이 바뀌셨습니다. 그래서 바뀌고 나서 저희가 찾아뵈려고 접촉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최대한 시작하기 전에, 학교와 마무리 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지금 토사를 실어 나르면, 60m짜리 인데. 지금 다 걷어내실 거잖아요, 5m까지.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예, 밑의 하부 5m까지. 그러니까 도로면에서 5m라고 보시면 됩니다, 14호선 국도 면에서.

전기풍위원

앞으로 이게 어마어마하게 내려 갈 것 아닙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예, 55m 정도 내려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양이 상당하게 이것을 언제까지 한다고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2019년 9월까지 1차 계획이고요, 그래서 거제시 하고는 공정에 따라서 할 것인데. 조금 늦어진다고 하면 시하고 협의를 해서 1년 정도 연장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이게 없어지면 환경도 많이 바뀔 텐데. 이 밑이 뱀골이잖아요. 저것의 보존대책은 어떻게 합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그것을 마을주민들이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산이 없어짐으로 인해서 바람이나 이런 부분의 영향이 너무 크다, 그것을 자기들이 예상을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시행자체의 모든 주체가 거제시이다 보니까, 또 그런 것은 인허가를 하면서 환경영향평가는 거제시에서 주관을 해서 받은 상태이고요. 그 상황을 잠시 말씀을 드리면 특별하게 미치는 영향은 없다, 라고 지금 계획상에 나와 있는 상태이거든요. 그래서 그게 서류상으로 나와 있다 손치더라도 인근의 민원이기 때문에 또 만나서 협의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그것은 저희 몫이기 때문에 맡겨 주십시오.

전기풍위원

산하고 물, 이게 없으면 인간이 못사는 거잖아요. 여기가 굉장히 큰 골짜기였거든요. 덕산아파트 쪽으로 물길이 있었는데, 물길에 없어지면 안 되잖아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공사시작 하기 전에 협의를 해 보니까 매년 여름 우수기만 되면 항상 물이 좀 잠겼답니다. 그 원인을 파악해 보니까 기존에 있는 배수로가 미약한 부분이 많았었어요, 군데군데 막힌 부분도 많고. 그래서 이번에 거제시의 도시개발과에서 도움을 주셔가지고 기존 배수로를 전부 다 보완을 다 해 놓은 상태입니다.

전기풍위원

장마철이 되면 토사가 물에 휩쓸려가지고 내려갈 텐데, 이게 어차피 밑으로 내려 갈 것 아닙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예, 맞습니다.

전기풍위원

거기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 주십시오.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그것은 저류조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현재로 임도를 끝날 때까지 손을 안 댈려고 합니다. 임도 자체가 토사가 흘러나가는 것을 일차적으로 방어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웬만하면 원형보존을 하려고 합니다. 그다음에 중간 중간에 저류조를 만들어서 토사가 맑은 물만 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전기풍위원

현재는 저류조를 안 만들었지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지금은 좀 작게 만들어졌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발파를 할 때 발파막이를 한다고 했는데, 제가 볼 때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에요. 굉장히 멀리 튀어요. 거송보라 있지요, 바로 여기 앞에. 거기까지 튈 수가 있습니다.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안 그래도 전에 가조도 쪽에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을 제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발파를 했는데 배에 튀어가지고 일을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해서. 위원님 걱정하시는 대로 위에 덮는 것도 신중하게 생각을 하고요, 일단은 안전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토사로 나가는 차량은 어느 정도?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맥스로 보면 하루에 50대가 10회 정도 운항을 해야 됩니다, 500회 정도.

전기풍위원

500회가 주로 어디로 갑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지금 저희가 나가고 있는 곳은 고현항 쪽 하고 그다음에 부산 신항 쪽에.

전기풍위원

아니, 어떤 길을 타냐고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현재는 연초삼거리를 지나서 본 도로 말고 구(舊)길 있잖습니까? 그 쪽으로 해서 오비로 나가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물어본 이유가 그 길이 굉장히 위험하다는 말이에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맞습니다.

전기풍위원

사실 이 앞에 주 출입로 있지요, 여기도 제가 볼 때는 사람을 배치해야 되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예, 저희가 사람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내가 볼 때 사람이 전혀 없던데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토사가 나갈 때 혹시나 세륜기에서도 뒤의 부분을 다 떨어주고요. 사람을 배치를 해서 만약에 잔돌 같은 것이 떨어져 있으면 바로 바로 치우고 했었거든요.

전기풍위원

학생들도 지나다니고 하니까, 사람을 좀 배치해 주십시오.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올라오다보니까 벌목을 하는데 50년 된 편백림이 있던데. 그것은 그냥 베고 맙니까? 어떻게 합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지금 기존에 있는 편백림은 사실상 이동이 불가한 부분입니다. 위원님이 조금만 양해를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 녹지공간은 저희가 활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일로 봐서는 녹지공간을 활용을 안 하면 일 자체가 안 되니까. 그래서 저희가 거제시에 요청을 한 부분이, 어차피 모든 부분은 벌목을 다 하고요. 그다음에 녹지공간은 나중에 공사 끝날 때 주민들이 쉴 수 있는 녹지공간을 꾸밀 예정입니다.

전기풍위원

그런 약속을 해 주셨나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예,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지금 어디까지 입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지금 앉아계시는 임도가 끝부분이고요, 임도를 경계로 해서 앞쪽만 해당이 됩니다.

조호현위원장

저기 녹지공간이 평면이 되지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아닙니다. 옆의 면 때문에, 산이 이렇게 된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법면처리가 되는 거예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예, 법면처리가 되는 겁니다.

조호현위원장

녹지 공간 전부가 법면처리인가요, 앞의 도로 편 빼고.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예,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실제 나오는 면적이 어떻게 됩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전체 면적이, 글쎄요. 이 상단에서 보시면 이 정도 공간 밖에 안 될 것 같아요, 세륜기에서 조금 위쪽에. 거기도 경사이지만 그나마 부지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도면을 보며 설명)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이 부분은 평지이고요, 이 부분은 다 법면으로 되는데. 이 부분을 왜 살려 두냐면 우리 백두대간의 일부 지간이 지나간다고 해서 이쪽은 좀 남겨두는 겁니다. 이 모양대로 산처럼 둥그렇게.

조호현위원장

아이고, 백두대간 지간을 건드려서 큰일 났네.

모두 웃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백두대간 지간이 다 바다를 건너왔는데.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메인 지간은 아니고요, 끝부분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기풍위원

녹지공간이 어마어마하게 많네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저게 다 법면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완만하게 처리하네요.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산처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큰 것이 조그맣게 된 것이지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저희한테 부탁하신 것이 뭐냐 하면 면적을 좀 넓혔으면 좋겠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그것은 어차피 시에서 하셔야 될 부분이지만, 만약에 면적을 활용한다면 세륜기가 있는 이쪽부분을 좀 활용하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송미량위원

일단 총 토사반출량이 예상했던 것이 22만 루베 정도 되는데 지금 현재까지 얼마정도 반출됐습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약 8만 3,000 정도 나갔습니다.

송미량위원

그러면 예측대로 토사를 22만 루베만 반출하면 됩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22만 루베만 아니고 30만 루베 정도 예상이 돼요. 그러니까 8만 정도 플러스 된다고 보는데요.

송미량위원

8만이 플러스 된다고요? 30만 정도면 다 해결이 됩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지금 현재 육안 상으로는 그렇고요. 여기서 내려가면서 이 밑을 전부 파 봐야 돼요. 여기가 골짜기이다 보니까.

송미량위원

지금 이야기로는 그것보다 훨씬 더 많을 거라는 예측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그것은 보는 사람마다 시각적인 차이 아니겠습니까?

송미량위원

한 며칠 저도 와 보고 다른 기자도 와 봤는데. 며칠 작업 차량이 없더라고요. 그것은 왜 그렇습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그것은 아까도 말씀 드린 대로 암파쇄 방호시설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암파쇄 방호시설을 하는데, 약 한달 정도의 시간이 소요가 됩니다. 순수하게 저희 일만 봤을 때, 한전하고 상관없이. 그때 암파쇄 방호시설을 저희가 인허가를 3월 달부터 진행을 시켜놨고요. 그래서 인허가 끝나는 시점이 거의 끝났지만, 다음 주가 되면 모든 것이 다 마무리가 됩니다. 그래서 다음 주가 끝나면 다음 주부터 암파쇄 방호시설이 설치가 돼요. 암파쇄 방호시설을 설치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사실상 건드리지를 못합니다.

송미량위원

그리고 아까 덤프트럭 50대가 10회 정도 운행을 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지금 현재 몇 대가 하루에 몇 회 정도 운행을 하고 있습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기존에 83,000루베 정도를 들어낼 때, 최대 30대 정도가 움직였습니다.

송미량위원

지금은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지금은 토사를 들어 낼 것이 없어요.

송미량위원

들어낼 것이 없다고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예.

송미량위원

그리고 5월 달에 발파하신다고 하셨죠? 시험발파도 5월 달에 하시고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예, 그렇습니다.

송미량위원

제가 본 자료에는 3월 달에 시험발파를 한다고 되어 있었는데.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원래 당초는 3월 달이 맞고요. 저희가 암파쇄 방호시설이 사실상 2년 후 정도가 되어야 도로가에 설치하는 것이 당초계획이었어요. 그런데 암파쇄 방호시설을 저희가 설치를 안 해도 상관이 없지만 지금 현재로써 저희가 일을 하지 않는 데도 불구하고 도로변에서 사석이 많이 떨어졌었어요.

송미량위원

도로변 안전장치는 원래 공사 시작하기 전에 하기로 되어 있었던 것 아니에요?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일반 펜스만 하게 되어 있고 지금은 암파쇄 방호시설은 H빔을 박아서 철재로 5m, 6m 설치를 해야 됩니다. 그것은 원래는 저쪽 하부에 암 발파 할 때 2년 뒤에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쪽에서 안 된다, 14호선에 사람들이 다니고 계속 붕괴현상이 생기기 때문에 그것을 공사하지 않으면 발파를 할 수 없다는 것이 감독청의 요구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번 회의 때도 저것을 우선적으로 해라고 하니까 일이 많아졌지만. 어쨌거나 우리 시민이나 주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해서 그것을 먼저 설치하는 것으로 저희가 지시를 해서, 어쩔 수 그것을 먼저 하게 되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2년 동안 설치해 놓으면 비용발생이 많이 될 텐데.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그때 들어갈 것을 미리 당겨서 하는 것이지, 설치비는 어차피 들어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먼저 하는 것이 나은 것이지요.

조호현위원장

전부 그것을 임대를 할 것 아닙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그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임대로 하는 경우가 있고요 사가지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3년, 4년은 가야 되니까.

조호현위원장

내역은 임대로 잡아놨을 것 아닙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처음의 계획을 그렇게 되어 있지요.

조호현위원장

2년 뒤에 할 건데 뭐하러 새 강재(건설 공사 등의 재료로 쓰기 위하여 압연 따위의 방법으로 가공을 한 강철)를 써요. 2년 뒤에 잡아 놨던 것을 지금 하려고 하면 새 강재 쓰겠다는 것 아닙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그렇게 해야 안 되겠습니까?

조호현위원장

존치기간이 오래 되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최소 4년은 가야 되니까.

조호현위원장

그러면 비용이 많이 발생하지요. 임대하는 것하고, 새 강재를 쓰는 것하고.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어차피 시공사가 해야 될 일이고 또 우리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그것은 해야 된다고 봅니다.

조호현위원장

8만 루베 정도가 늘어나는 것은 설계변경 요인이 됩니까? 왜냐 하면 8만이 늘어났다는 것은 돌이 줄었다는 것 아닙니까? 돌 8만은 돈이 많다는 말이지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예, 맞지요.

송미량위원

그러니까 이중이지요. 토사를 사토장으로 옮기기 위한 운송비는 더 늘어날 것이고 석재 판매대금은 더 줄어들겠지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그래서 그런 부분이 시하고 더 많이 협의를 해야 되겠지만, 현재 14호선 국도변에서 5m 에서 10m 정도 차이가 남아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저희가 생산량이 작으면, 생산량이 작으면 작을수록 거제시에 드리는 비용이 적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협의를 해서 어차피 본 건물이 올라가게 되면.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터파기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터파기 부분만큼 밑의 부분을 더 팔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발파비용은 좀더 들어가더라도.

조호현위원장

건축물 터파기에서 세이브를 할 계산을 하고 계시네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터파기도 그렇고 지형 자체도 약간 2, 3m 정도만 내려가더라도 거기서 손실부담은, 모든 양은 다 소화가 될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조호현위원장

경찰서하고 소방서에 다가 건축물 짓는 데에 대한 기초비용을 좀 받아야 되겠네요.

전기풍위원

김태수 과장님, 이게 다 완료되려면 공정이 아직 2년 정도 남았는데. 그동안에 관리감독을 도시개발과에서 어떻게 합니까?
태수

김태수도시개발과장

저희 직원들이 현장 감리가 안 되기 때문에 개발공사에 위탁관리로 사실은 책임 감리입니다. 그래서 현장관리와 물량은 다 체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설계 변경할 때도 마찬가지이고요.

전기풍위원

책임 감리를 관리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태수

김태수도시개발과장

당연히 해야죠. 공사는 우리가 지도 감독을 하고 우리는 시공사를 지도 감독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시간 내에 완공이 안 되면 패널티 무는 것 아닙니까?
태수

김태수도시개발과장

그것은 그 상황을 보고 공기가 지연된 사유가 시공사에 있으면 거기에 패널티를 줄 것이고, 안 그러면 쌍방 합의 하에 정산을 하도록 협약서에 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안전사고 나는 것에 대해서는?
태수

김태수도시개발과장

그것은 전적으로 시공사에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십시오.
태수

김태수도시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이형철위원

발파로 인해서 민원이 제일 우려가 되는 부분인데. 지금 발파 준비하는 것이 최신 공법입니까?
태수

김태수도시개발과장

화약의 양에 따라서 진동이나 소음이.

이형철위원

발파하는 공법이 여러 가지가 있다고 하던데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그런 부분은 시공비용 때문에.

조호현위원장

여기는 발파로 되어 있지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예, 발파로 있어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그러면 소발파, 중발파, 대발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일반 발파입니다.

조호현위원장

일반 발파는 무엇을 이야기하는 겁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대중소가 합쳐 진 것이 일반 발파입니다.
태수

김태수도시개발과장

저진동 이런 것이 있는데, 그게 소음이 적어질수록 비용이 몇 배로 뜁니다. 그래서 무작정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시험발파를 해 보고 거기에 맞춰 장약량을 조절하든지, 현장에 맞게 그렇게 진행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좋은 것을 하면 좋지만 비용이 감당이 안 되거든요.

이형철위원

그리고 덤프차가 작은 예수의 집을 지나가고 있는데. 십 몇 년 전부터 이 공사 전에도 방지 턱이 두개가 있습니다. 추레라, 차량들 때문에 이사를 가야 될 정도로 소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사 차량이 가면 대책은 어떻게 있습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거기까지의 대책은 사실상.

이형철위원

심각하던데요.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무슨 말씀인지 압니다. 저희도 충분히 그것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가급적이면 교통량의 흐름에 방해를 안 주기 위해서 그 도로를 이용을 하고 있는 상태이고요.

이형철위원

어쨌든 결론은 이 길로 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럼 대책은 세우고 있습니까?
영근

조영근총괄이사

위원님, 일단 저희가 한참 진행이 될 때 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저희들이 한번 방문을 해 보고 상황이 어떤지 한번 파악을 해서 대책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이것 하기 전에도 시끄러워서 난리였는데, 이것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대책을 세워 줘야 됩니다.

조호현위원장

이 밑에 덕산 어글어글하는 것, 발파 잘못해 가지고 내려 앉혀가지고 고생하시지 마시고.

송미량위원

어디 덕산이요?

조호현위원장

이 밑에 있는 덕산.

송미량위원

아, 송정 덕산. 깜짝이야.

조호현위원장

욕심내지 마시고 하여튼 공사를 잘하셔야 됩니다.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알겠습니다.
태수

김태수도시개발과장

그런데 시공사에서도 무리 하게 할 수 없는 것이 그 비용을 전부 다 시공사에서 부담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조호현위원장

얼마 안 잡혀있네요?
태수

김태수도시개발과장

그것은 자기들 계획인 것이고, 더 들어 가면 더 부담을 해야 되기 때문에.

송미량위원

지금 관광개발공사에서 몇 명이 나와 있습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상주감독이 지금 현재 2명이 있고요. 암이 발파가 되어서 암이 나갈 때는 계근대에 3명 공사감독이 2명, 저는 총괄감독이고 왔다 갔다 하고요.

조호현위원장

팀장님, 여기 모래 사토 나가는 것, 계산 잘해 놓으세요.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예.

조호현위원장

나중에 전부 정산 자료입니다.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맞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다른 질의가 없으면 이동하겠습니다.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감사합니다.

조호현위원장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거가대교 관광지(한화리조트) 조성사업 현장

16시 25분 ~ 17시 03분

명수

김명수공사팀장

저희 사업을 간략하게 내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공사명은 거가대교 관광지 한화리조트 신축공사이고 현장주소는 장목면이고, 공사기간은 2016년 7월 1일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 해서 24개월 공사를 하게 되겠습니다. 밑을 보시면 콘도동이고 호텔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뒤쪽에 주차장이 있고 앞쪽으로 Podium이라고 해서 리셉션 하는 공간이 있고, 이쪽은 연회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시설을 말씀드리면 호텔동은 일반형은 154실로 구성이 되어 있고 콘도동은 일반하고 프리미엄객실해서 311실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 합하면 465실입니다. 대지면적은 112, 580㎡이고 연 면적은 91,460.06㎡입니다. 그렇게 해서 공사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 계시는 위치가 여기 정도 되고, 저쪽에 보이시는 것이 콘도동, 지상 17층까지 올라가는 콘도동이 있고 앞의 호텔동도 지상 10층까지 되어 있고 뒤쪽에 있는 것이 주차장이고 저쪽이 강의동입니다. 현재 저희 현장 진행 사진입니다. 골조 공사가 진행 중에 있고 처음에 잠깐 말씀드렸는데, 2015년도부터 시작을 해서 공사착공은 2016년 7월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현재는 토목공사하고 골조공사라고 해서 철근 콘크리트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공정률은 철근콘크리트공사는 35% 정도 되고 전체 공정률은 18% 정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작업하고 있는 인원이 280명에서 290명이 유지되고 있거든요. 지금은 골조공사 초기라서 인원이 300명 미만인데 7월이나 8월정도 되면 500명 이상이 되고, 그다음에 연말이 되면 피크 때 아마 800명 까지도 보고 있습니다. 개략적인 저희 공정표입니다. 토목공사는 7월 달부터 시작을 해서 12월 달까지 완료를 했고 골조공사는 2016년 10월 달 부터 해서 9월, 10월까지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나머지는 마감공사는 각 공정별로 시작을 해서 따라갈 예정입니다. 아까 잠깐 말씀드렸던 6월, 7월 정도가 되면 마감공정이 다 따라들어 오기 때문에 인원이 좀 늘고 10월, 11월 되면 인테리어 공정이 들어오게 돼서 인원이 800명 정도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Milestone은 골조완료를 9월로 보고 있고 엘리베이터 검사, 소방검사에서 준공검사까지 2018년 6월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현장초기부터 현장진행사진이고 7월 달에 토공사를 시작해서 8월, 9월. 11월 달에 골조공사가 시작됐고 타워크레인을 설치를 하고 나머지는 각 동별로 기초부터 시작을 해서 기초공사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콘도동 같은 경우에는 지상 1층까지 지금 공사를 하고 있고, 호텔동 같은 경우에는 지하 2층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특이하게 여기가 무엇이 들어갑니까?
명수

김명수공사팀장

아, 저희가 콘도동 16층에 외부수영장이 하나 들어갑니다. 저쪽에 보시면 지금은 전면만 보이는데 한 3층 정도 올라가면 저 반대 면까지 전부다 조망을 할 수가 있거든요. 조망권을 가지고 16층에 옥외 수영장이 설치가 되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시설이 될 것 같습니다.

조호현위원장

당초에는 해안을 활용하는 방안이 있었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한화 측에서는 이 쪽 부분에 개발계획을 했었는데 환경평가 과정에서.

조호현위원장

처음에는 호텔하고 리조트 이런 개념으로 갔거든요. 당초의 그림을 봤을 때는 워터파크도 있었는데, 지금 저기에 있는 것은 수영장이지요?
자연 그대로 살려서 하는 거네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조호현위원장

결국은 호텔이 돼버렸네요. 상업시설 쪽으로 많이 가버렸네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얼마 전에 관광특위에서 워터파크가 조금 줄어든 부분들, 신금자위원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지금 한화리조트 측에서 판단할 때는 우리거제가 야외를 많이 걷는 관광지이다 보니까 물놀이를 즐기는 것보다 여기는 좀 쉬면서 휴양하는 것이 자기들하고 맞다고 결정을 한 것 같습니다. 또 거기다가 대명도 워터파크가 있지만 김해도 워터파크가 크기 때문에, 워터파크는 큰 쪽으로 사람들이 많이 가기 때문에, 그러면서 워터파크 부분이 약간 변경된 부분이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그런 부분에 다른 편의시설이 들어 와야 되는데, 그냥 이렇게 해 버리면 이건 완전히 숙박시설로 전략하는 것 같고.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작년에 74만 명이 대명에서 숙박을 하고 22만 명이 워터파크를 이용했더라고요. 그러면 숙박하는 사람들이 워터파크를 이용한 것하고 겹치더라도 약 80만 명 정도가 대명을 찾았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거점으로써 일단 여기서 체류하면서, 그 인원들이 밖의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이니까 그런 점을 강화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관포에서 여기로 들어오는 1차선 확장은 어느 정도 진행되었어요?
140억 중에 40억 가지고 보상중이다.
그러면 내년에 100억으로 보상 다 해 주고 후 내년이나 되어야 공사에 들어가겠네요?
보상 지금 어디부터 하고 있어요?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왕 하는 것이면 마을 안쪽 복잡한 쪽부터 먼저, 굴곡이 심한 쪽, 이런 쪽부터 먼저 공사를 하게 하면 그 불편이 좀 해소가 된다는 말입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래서 여기가 여름철에 들어오면 도로가 교통 혼잡 부분인데, 저희들이 두 가지 해결책을 생각했는데. 일단 터널에서 나오는 램프가 바로 진입할 수 있는 것이 기술적으로 안 된다고 해서 그전에 건의를 해도 안됐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이 기술적인 가능성을 봐 가지고 건의가 되어서, 나가는 것은 이쪽으로 나가더라도, 들어 올 수 것은 이렇게 진입할 수 있는 램프가 신설되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해수욕장 뒤편 부분이 임야를 이용해서, 지구단위로 해서 해수욕장 이용객들을 위한 주차장이 필요합니다,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한다든지 해서. 해수욕장의 인원들이, 이것으로 인해서도 그렇고, 계속 많이 몰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연 초에 일출 보러 오는데 3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여기 도로까지 우리시에서 내준다면서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IC부터 오는 것은 시에서 합니다.

조호현위원장

거제시는 도로까지 내주고 하는데, 한화에서는 거제시를 위해서 해 주는 것은 없습니까?

모두 웃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뭐 해 주는 것, 없습니까? 중요한 답변을 해야 되는데, 소장님 어디 가셨어요?

조호현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십시오.

전기풍위원

공사를 하다보면 토사나 이런 것이 흘러내릴 건데, 방지턱을 지금 만들고 있네요.
건축

희림건축

CM감리담당 이재완 예, 처음부터 설치를 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도 지금 어민들 피해가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없습니까?
건축

희림건축

CM감리담당 이재완 대책은 초기에는 천박을 다 쳐가지고 흙이 내려가지 않도록, 저수조를 다 만들어서 흙이 직접 나가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 이후에 어민들 피해가 있다고 해서 저희들이 외부용역을 줘서 수질검사, 오염정도 이런 것들, 현장의 토사가 유실이 됐는지 조사를 외부에 다가 의뢰를 했는데, 결과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저희는 현재 알고 있습니다. 주변의 소음이나 분진에 대한 것도 용역을 줘서 이미 조사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용역기관에서 회신을 했습니다.

전기풍위원

지금 관리동 앞에 있는 방파제 있잖아요? 저기에는 대책이 없어요?
건축

희림건축

CM감리담당 이재완 방파제는 저희가 공사 중에는 펜스를 쳐놨습니다.

전기풍위원

공사 이후에는?
통로가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러니까 차단이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전기풍위원

지금 콘도가 설계변경을 좀했잖아요. 그 앞에 해안 변에 실제 이 호텔이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이 마리나 시설이거든요. 그런데 마리나 시설이 하나도 없어요? 배 접안 안 할 거예요?
그러면 대명콘도가 먼저 들어 와서 성공한 내용이 있잖아요. 보면 대명에서 일단 워터파크를 활성화 시켜놨고요. 숙박은 안하는데 워터파크만 이용하기 위해서 양산이나 창원 이런 곳에서 온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 호텔도 결국에서 해안가에 자리 잡았는데, 워터파크도 설계했다가 없어지고 그리고 마리나 시설도 본래는 방파제까지 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가 그것도 돈 든다고 싹 없애버렸거든요. 지금 현재는 없잖아요. 거가대교만 보고 오지는 않는다는 말이에요. 최소한 숙박을 하고 즐길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게 단순한 기숙사 개념이 아니고 여기 와서 휴양을 하고 또 즐기고 해양레포츠 시설들을 함께 해야지, 숙박시설만 하면 어떡합니까?
그것은 다른 지역에도 다 한다 말입니다. 여기만의 특색을 갖춘 것이 필요할 것 같고. 지금 주차장이 있잖아요, 주차대수. 건물 밑에 주차장이 들어갑니까?
건물에 안 들어가면 어디에 들어갑니까?

조호현위원장

너무 많은 것은 까딱없어요, 작은 것이 문제지. 지금까지 공사를 하면서 민원은 없습니까?
마을하고 협의를 어떻게 합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마을에 보탬을 좀 주는 식으로.

조호현위원장

어떤 식으로 보탬을 줍니까? 우리가 좀 알면 안 됩니까?
민원처리비용을 얼마나 잡았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위원장님께서 전문가라서.

조호현위원장

어업 쪽의 피해보상은 별도로 잡았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마을 부분에 대한 것은 거의 되었는데, 여기 하나 부분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이것 한 개 얼마나 한다고. 10억이 넘는가 보네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30억을 달라고 하네요.

조호현위원장

30억?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마을 어업권하고는 협의가 잘 되어서 했는데. 이 부분은 시일이 좀 필요합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우리 한화가 리조트업계에서는 국내 최대 회사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도 기대를 많이 했고 또 우리가 없는 살림에 진입로 공사 해 주고 다 했는데, 행정에서 정말 노력을 많이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화가 계속 착공을 뒤로 미루었고 완공도 사실은 우리가 의구심이 많아요.
공사 예산을 확보 못했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분양이 잘 안되면 자금 조달이 어려운 것 아니냐는 이 말씀인 것 같습니다. 분양은 어떻게 할 건지를 위원님이 물으시는 것 같습니다.

전기풍위원

콘도 분양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저희가 사실 의회에 나와서, 이번 시정 질의에 또 있을 런지 모르겠지만, 질타를 억수로 많이 했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 어려운 지역에 이렇게 까지 유치하려고 갖은 노력을 다했는데, 한화가 계속 차일피일 미루더라고요. 아직도 그런 경계심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들도 가만히 있지 말고 기회를 줘봐라, 이게 들어 와야 만이 우리거제에 새로운 숙박시설이 생기는 것 아니냐,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부응을 좀 하시는 말입니다. 반드시 기한 내에 완공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민원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기 바랍니다.

조호현위원장

안전관리에 유의하시고 공사 잘 마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것으로 현장 확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