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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기수 의원 발언

192회 제2본회의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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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에서) 질의 있습니다. 질의할까 싶어서 안 들어가고 계시네요. 위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송년불꽃축제 예산이 삭감되었는데 작년에는 예산이 있었는데 무슨 병 때문인가 그래가 뭣 때문에 추진을 못했었죠? 지난해 관광과장님 했습니까?○관광과장 이형운(좌석에서) 지난해 AI때문에 못했습니다. 준비를 한참 하다가 결국 며칠 전에 행사가 취소되어서 못했었거든요.

올해는 당초예산에 송년불꽃축제 행사 예산이 편성이 안 되었었고 추경에 되었었는데 지금 실제적으로 거제시에서 송년불꽃축제를 할 수 있는 입지적으로 보면 축제를 한다하더라도 장승포가 확정되어 있다, 라고는 하지 않지만 몇군데 이렇게 본다 하더라도 장승포 밖에는 별로 할 수 있는 곳이 그렇게 또 많은 시민들이 접근성이 있고 볼 수 있는 데가 없거든요. 그래서 지역구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예산이 삭감된데 대해서 물어보고 싶습니다. 아니 아니요, 지금 삭감이라는 것이 앞으로 그러면 송년불꽃축제를 안하는 것인가 아니면 올해 어떤 거제지역의 경기나 이런 예산상의 문제로 단계적으로 삭감한 것인가, 어디 비중을 두고 심의를 하셨는지 그걸 물어보고 싶습니다.

의장님, 예결위원장님께서 상임위 의견을 존중했다고 하시는데 상임위 의견이 어떤 것인가를 좀 들어봐도 되겠습니까? 제가 판단할 적에는 어떻게 하자라고 문서로 만들어놓은 거는 없습니다만 지난 2년 전에 우리 시에서 추진을 하고 의회에서 거기에 대한 조례 개정을 한 내용이 있는데 장승포동하고 마전동하고 동 통폐합 합병을 할 적에 이런 부분들이 선언적인 내용들이 들어가는 게 있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물론 주민들 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동 통합해서 별 이득이 없으니까 공무원들이 하기 좋은 말로 동이 커지면 힘이 있지 않느냐, 요즘 힘으로 싸우는 시대는 아니거든요.

옛날처럼 사무라이 칼 들고 싸우는 때도 아니고. 그런 상황에서 행정편의와 예산절감을 위해서 마전동, 장승포동 합병을 해서 좀 시가 행정을 하겠다는데 도와주겠다는 그런 취지에서 주민들이 같이 마음을 모으고 해서 추진했었고 지금 문서상으로 송년불꽃축제를 장승포에서 계속 매년 추진한다, 라고 되어 있지 않지만 그 동 통합의 정신 안에는 이것도 같이 묻어가 있었거든요. 물론 여러 의원님들이 문서가 없는 것들을 갖다가 인정할 수 있겠느냐, 라고 한다, 라면 충분히 저도 거기에 대해서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만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어렵다고 하더라도 한 해를 마무리 짓고 새해를 맞이하는 그런 입장에서의 우리시가 어떤 시책으로 만든 부분인데 특별한 우리가 예산이 조선소가 어렵다고 해가지고 예산이 없다 해가지고 안한 사업 어디 있습니까?

다 사업하지 않습니까, 실제적으로. 비단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위안을 삼을 수 있는 이런 예산들이 삭감이 되었다는데 저는 안 맞는 거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서 질문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아니요, 그래서 문서로 안남겨놓은 것이 잘못이었다, 그 당시에 추진하시는 분들이. 제가 조례 개정을 할 적에 의회에 와서 ‘참고인으로 발언을 해 주십시오’ 라고 몇 번 이야기를 하고 우리 총무사회위원회 조례 개정할 적에 그 일정까지 다음날로 바뀌었다가 그날 오전에서 오후로 바꾸었다가 이렇게 까지 해서 이런 걸 다 문서로 남기려고 했었는데 그런 것들을 다 못 했다라는 게 안타깝다는 얘기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