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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명옥 의원 발언

2017회 제총무사회위원회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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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갑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상임이사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에 앞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증인의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분명히 인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거짓 증언을 한 사람은 고발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상임이사 선서 시 관계직원도 함께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나면 선서서에 서명한 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직원과 위원님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7년 6월 14일 증인 :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김덕수

김성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상임이사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김덕수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개발공사 팀장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수련팀의 손윤정 팀장, 운영팀의 허정 팀장, 개발사업팀의 김재석 팀장, 경영지원팀의 김형만 팀장, 전략기획팀의 이수권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2017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거제시의회 위원회 조례 개정에 따라 총무사회위원회 업무에 대하여 총 11건 업무의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입니다. 공사조직은 2본부 10개 팀, 30담당으로 구성되어 있고, 조직현황은 보고자료 도표와 같습니다. 지난 4월 임시조직으로 지심도 개발팀이 신설되었으며, 현재 파견공무원 3명과 공사 직원 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원은 199명이며, 현원은 185명입니다. 다음 6페이지 2017년 경영수입 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4월 30일 기준으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2017년도 공사수입 목표는 141억 4,390만 원이며 현재 수입누계는 46억 7,400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해서 8억 8,300만 원이 증가하였으며 목표 달성률은 33%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반적인 경기불황으로 관광시설의 수입이 저조한 실정이나 지속적인 홍보와 각 시설별 만회전략을 수립 중에 있으며, 하반기에는 경영수입 및 이용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부터 201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7년 중장기 경영전략 수정 보완 건입니다. 우수공기업으로써의 도약을 위해 전략과제와 경영목표를 수정 보완·실천하고 미래지향적인 중장기 경영전략을 수립하여 효율적인 조직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고객만족 우수기업 인증 추진입니다. 고객중심의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한국서비스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고객만족 우수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업무에 반영하여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업비는 450만 원 정도 소요됩니다. 다음은 9페이지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 확립입니다. 정부시책에 따라 우리 공사도 올해부터 성과연봉제를 시행하게 되는데 인사제도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강화하여 직원 내부만족도도 제고하고 투명한 인사제도 기준을 위해 기준을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세부사항 내용은 인사제도 개선 T/F 팀을 구성·운영하고, 인사소통 게시판 운영을 활성화하여 직원들의 소통창구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교육이수제 도입입니다. 올해 행자부의 지방공기업 교육훈련 강화방안에 따라 교육이수제도를 도입, 직급별 연간교육훈련의무시간을 설정하고 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공사 대표 홈페이지 리뉴얼입니다. 2012년 공사설립 시 제작한 홈페이지를 최신 트렌드와 이용자 편의를 위한 반응형 홈페이지로 새롭게 제작하여 공사 홍보 및 시설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직원 자체 의견수렴과 고객 제안 공모를 거쳐 현재 개편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7월 중으로 새로운 홈페이지를 오픈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2페이지 시설물관리 QR코드 제작입니다. 주요 시설물의 이력카드를 스마트폰에서 확인이 가능한 QR코드로 제작하여 종이카드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하고, 해당시설 이용객의 불편사항도 QR코드로 전송하여 즉각 조치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 업무의 효율성 향상을 기하고자 합니다. 10월까지 시스템구축을 완료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500만 원 정도 소요됩니다. 다음 13페이지 체육시설 CCTV 통합 관제 운영입니다. 현재의 운영인력으로는 전역에 위치한 체육시설의 효율적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옥포운동장 등 4개소에 CCTV를 추가 설치하여 관제본부에서 모니터링하며 운영하고자 합니다. 소요 사업비는 1,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체육시설 동계 전지훈련 유치입니다. 체육시설 및 자연휴양림의 비수기 이용증대를 위해 동계 전지훈련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영 개선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동계 스토브리그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중학교를 주요대상으로 하여 관내 체육시설에서 훈련을 하고, 숙박은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며, 방문가족과 선수들을 대상으로 관내 관광시설 할인이용권 등 각종 인센티브와 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현재 선수단의 샤워시설 및 체력단련실이 부족하여 하반기 중에 잔여예산을 활용하여 개선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5페이지 전통시장 내 다중이용시설 주차권 협약입니다. 고현종합시장 공영주차장 인근에 위치한 다중이용시설과 주차권 협약을 추진하여 수입실적 향상과 함께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에게도 고현종합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전통시장을 활성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 청소년 자유학기제 “꿈나래” 네트워크 사업입니다.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 청소년 자유학기제에 맞춰 지역 내 청소년의 진로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7페이지 지심도 활성화를 위한 “썸&섬” 프로그램입니다.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인 GKL(한국관광공사 자회사) 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3,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서 지역 내의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지심도와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등 역사문화유적지를 방문하여 올해 총 16회에 걸쳐 진행할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총무사회위원회 소관 2017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주요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수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상임이사님 설명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운동장 수입·지출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없고 체육관 내용만 있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체육시설 쪽에 전체.
수환

임수환위원

체육관이 지출하고 수입이 이렇게 차이가 나서, 적자가 나서 되겠습니까? 적자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허 계장님.

김성갑위원장

마이크 드시고 소속 이야기 하시고 말씀하십시오.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운영팀장 허정입니다. 조금 전에 질의하셨던 부분에 대한 말씀을 드리면 지금 공공요금이 부과되는 금액이 저희들이 꽤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현재 체육관에 1년에, 작년 같은 경우에 공공요금만 해도 약 2,600여 만 원이 책정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종합운동장이나 탁구장, 이렇게 해서 체육시설 전체 15개 시설을 관리,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에 따른 인원은 지금 저희들이 직원이 10명입니다마는 7명이 1개 시설을 하나씩 관리하면서 청소인력 4명을 제외하면 실제 운영인력은 정직원 6명이 현재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종합운동장 같은 경우는 천연 잔디구장을 하다보니까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조금 높은 금액이 있습니다. 1회 사용료가 18만 원 정도인데 보조운동장이나 아주운동장, 옥포운동장 1회 사용료가 10만 원입니다. 거기에 비해서 8만 원 이상 금액이 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부담이 조금 있습니다. 그리고 체육관 사용에 대해서는 크게 불평·불만이 없습니다만 여러 가지 경기 여건에 의해서 사용료가 조금 줄어드는 그런 추세는 현실입니다. 이상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체육시설을 이용해서 수입원에서 흑자를 내라는 것은 아닙니다. 적자가 수입에 비해서 지출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우리 팀장님이 보실 때 이것도 하나의 경영인데 보실 때 어떤 문제를 하면 해결이 되겠습니까?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공시설물은 보통 애당초에 전국에 있는 250여개의 지자체에서도 체육시설 사용료에 대한 규정은 어디를 가도 거의 비슷한 실정입니다. 광역시나 이런 중도시를 제외한 그 외의 지방자치단체에서의 요금측정은 거의 상이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종합운동장이나 실내체육관을 관리하는 저희 입장에서 볼 때는 사실상 이 사용료가 꽤 싼 편입니다. 거대한 체육관 사용료가 지금 12만 원 정도에서 하고 있고, 실제 전기사용료는 받아야 얼마 받지를 못합니다. 저희 규정에 따라서 받고 있는데 통상 체육관 사용을 한 번 하는데도 약 15만 원 선밖에 안됩니다. 그러다보니까 의외의 규모의 많은 인력은 들어오고, 그리고 이용을 하게 되면 많은 인력들이 전기는 당연하지만 수도요금이라든지 그 외의 지출되는 공공요금은 늘어나는 그런 상황이 지속적으로 되고 있다고 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허정 팀장님이 거기 가서 근무하신지가 얼마나 되었습니까?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저는 2001년 시설관리공단 시절부터 지금 2017년.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체육시설을 잘 만들어야지, 다른 데 또 왔다가 이번에 하고.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체육시설은 올해 2년 6개월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2년 6개월?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에너지 절약도 중요하더라고요, 체육관이나 체육시설에. 우리 둔덕 가족스포츠파크도 적자가 많이 나지요, 지금?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예, 수입에 비해서는 저희들이 인건비나 공공요금 쪽에서 조금 더 지출되고 있습니다.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추가로 말씀드리면 거제스포츠파크 같은 곳은 수도요금이 연 4,300만 원, 4,200만 원 이렇게 나갔습니다. 왜 그러냐면 잔디에 물을 수도로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행히 우리가 그것을 착안해서 자연천에 수도파이프를 박는 공사를 교육체육과에서 해서 지금은 전기세가 저희들이 1,000만 원. 각각 수도, 전기가 나올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서 한 3,000만 원 가까이 줄일 수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아까 동계훈련을 우리가 유치를 하면 비수기니까 추울 때 또 우리지역에 동계훈련 오는데, 숙소라든지, 음식이라든지 이런 것이 부족해서 전지훈련 오는 것을 프로팀은 좀 꺼립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사전에 설명을 해서 자기들이 필요한 시설이 무엇인가를 미리 만들어주고 올 수 있도록 작년부터 우리가 전지훈련팀들도 유치를 좀 더 해볼까 하는 그런 생각도 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스포츠파크 같은 곳은 예를 들면 국화축제 이런 것을 할 때는 아예 수입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국화축제를 할 때 주차비용을 우리 회사에 주면 그날로 우리는 시의 예산으로 다시 들어가니까 거의 스포츠파크 수지경영을 위해서 ‘무료로 쓰지 말고 유료로 쓰면 좋겠다.’ 그런 건의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시설 자체가 투자 대비해서 원가를 뽑으려고 하는 시설은 아니지만 어쨌든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적자원을 활용해서 운영경비는 만회해 보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 방안을 찾고 있는데 옛날에는 삼성이나 대우가 한참 잘 돌아갈 때는 그 친구들이 점심때 나와서 운동장을 쓰기도 하고.
수환

임수환위원

점심때가 아니고 저녁.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저녁에, 퇴근 후에 나와서 자기들이 동아리활동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게 싹 줄어들어 버렸고, 둔덕은 어쩔 수 없이 통영에 있는 동아리들을 좀 유치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상임이사님, 상임이사님 설명 잘하시는데 제가 질의하는 것을 자꾸 잊어버립니다. 잘 알겠고요. 그런데 제가 질의를 하고자 하는 것은 에너지 절약도 해야 되고 조금 전에 상임이사님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상수도를 쓰다가 지하수 물을 쓰니까 3,000만 원 절약이 됐다. 얼마나 아이디어를 잘 생각해서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꾸 생각을 하셔야 되고, 천연잔디 관리하는 부분도 제가 해마다 몇 번 그런 말씀 안 드렸습니까. 이것이 10년, 20년 후에 없어질 시설도 아니고 계속 몇 십 년, 몇 백 년 가야 될 시설물에 우리 거제시가 나중에 할 수 있는 기술력이라든지, 거기에 맞는 기구라든지 구입을 해서 해놓으면 계속 사용할 수 있고. 또 우리 관리공단에서 나중에 공공청사가 관리할 수 있는 조경 이런 식으로 해놓으면 나중에 그게 전부 자본 아닙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서 상임이사님 조금 전에 말씀에서 우리 시설을 흑자를 내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부분을 조금 경영을 잘한다, 라고 생각을 해서 에너지 절약이라든지, 인건비 절약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잘 하셔야 됩니다. 우리 사등운동장을 보니까 140, 150만 원을 거제시에 사용료를 주고 사등체육회에서 관리를 하는데 거기는 적자가 안 납니다. 왜 우리 관광개발공사에서 하는 곳은 전부 적자가 납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적자라고 하는 개념이라기보다는 경비에 조금 그 목표가.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니까 에너지절약을 하고 우리가 사용하시는 분들한테 ‘수도 좀 아껴라’, 전기도 맞게 나오면 바로 끄고 이런 부분을 열심히 해서 하면 어느 정도는 조금 줄일 수 안 있겠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줄일 수 있도록. 저희들 나름대로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천연잔디도 올해 우리가 맡았다고 하는데 올해는 위탁을 줘서 합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훈련을 시키고 해서 계산을 해보면 장비 사는 것 하고, 인력 양성하는 것 하고 올해는 어쩔 수 없이 용역을 줘서 입찰을 해서 합니다만 내년부터는 올해 우리 직원들이 잘 운영해서 장비를 빌릴 것은 빌리고 살 것은 사고해서.
수환

임수환위원

싹 갖추어 놓으면 나중에 그 것이 계속 재산 아닙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맞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면 종합운동장에는 잔디 물주는 것 어떤 식으로 줍니까? 지하수로 합니까, 상수도로 합니까?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현재로는 상수도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런데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상수도에 소위 말하는 소독약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안타면 사람이 먹을 수가 없어요. 생활하수가 진주남강물이 오면서. 그런데 생물에 크게 미치진 않겠지만 우리가 난 같은 것 키우는 분들은 절대 상수도 사용 안 합니다. 지난번에도 몇 번 이야기 했는데 잔디가 여긴 해풍도 잘 안 받는데 좀 이상하게 병이 들고 그렇지 않습니까?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현재 병이 오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난번에 보니까 계속 중간 중간에.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그때는 인근 중학교 체육대회 행사 할 때 거기에서 단체줄다리기 대회를 극히 반대를 하고 말렸는데도 그냥 너무 고집대로 하는 바람에 약간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시 잘 살아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여기에도 우리 상임이사님 말씀대로 지하수를 파서 그 물로 사용하면 안 됩니까? 그렇게 하면 우리가 나중에 되면 지금 지하수 비용이 한 2,000만 원 정도 들 것 이라고 보고.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지하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1993년도에 체육시설 지하수가 되었는데 지금 2년 전부터 지하수 음수대 사용을 민방위 비상급수로만 사용하고 있고, 식용을 사용 못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경상남도 보건연구원에 항상 분기별로 의뢰를 하는데.
수환

임수환위원

잔디 물주는 것은 상관없지 않습니까?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문제가 그쪽에서 당기는데 지하깊이가 약 80m에서 100m 정도 들어갑니다. 그런데 너무 수압이 약합니다. 약해서 종합운동장까지 끌고 갈 수압은 안 되고 6, 7, 8월에는 많은 양을 필요로 합니다, 천연잔디를 살리려고 하면. 현재 음수대를 사용하고 있는데도 식수를 한 번씩 당기면 아주 모자라거든요. 어떤 때는 흙탕물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저기에서의 지하수 역할은 안 된 것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어쨌든 체육과하고 수도과하고 의논해서 지하수가 확보가 될 수 있으면 지하수로 해 볼 것이고.
수환

임수환위원

더 연구 해보시고, 거기 4년, 5년, 6년이 되었어요. 이 모든 것이 어느 비용이 적게 드는가?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지하수가 훨씬 작게 드는데.
수환

임수환위원

상임이사님 연구를 하시고 지금 하청스포츠파크, 장승포, 일운운동장 조성을 제가 볼 때는 700억 원, 800억 원 들여서 할 것인데 그것은 나중에 준공이 되면 우리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위탁관리 하실 것 아닙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그럴 가능성이 많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하실 때 체육관이나 이런 부분을 에너지 절약하는 시설로 잘 해야지, 맨날 구 방식대로 해놓으면 관리하는데 계속 들어갑니다. 저는 이야기를 할 수 없겠지만 나중에 받아서 지금도 전부 시비로 가지고, 나중에 흑자 나는 부분으로 대체할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은 계속 걱정입니다.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위원님 말씀대로 전체시설에 대해서 공공요금이나 에너지 절약문제를 지금도 신경 안 쓰고 있는 것은 아닌데, 방금 이렇게 수도라든지, 지하수라든지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검토해서 우리 전체 에너지 절약이라든지 경비절감 문제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로 이유가 있으면 우리가 준비한 것 평상시에 보고도 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교육체육과에서도 신경을 쓰고 또 관광개발공사에서도 신경을 쓰는데 지금 전지훈련 부분은 우리 거제가 제일 약합니다. 지금 함안 쪽이고 의령, 함양 또 특히 남해 통영 같은 경우에는 전지훈련 와서 우리 거제로 다 넘어옵니다, 거기 축구클럽들이, 생활체육클럽들이. 그래서 둔덕에도, 사등에도 계속 그 분들 통영 분들이 옵니다. 왜? 전지훈련을 와서 통영에도 운동장이 우리보다 많습니다. 산양스포츠파크, 평림동스포츠파크, 종합운동장 있어도 거기는 전지훈련 와서 통영생활체육 하는 사람들이 사용을 못 할 정도로 되어있는데. 우리 거제시는 아까 이사님 잘 말씀하셨는데 숙소문제, 먹을 수 있는 음식점 이런 부분을 지금 우리 관에서는 할 수 없을 것이고, 민자유치를 할 수 있는 기반 틀을 만들어 주셔야 되는데 학생들이 전지훈련 오면 즉 말해 여관이나 모텔 사용을 아예 안 빌려주려고 합니다. 아이들 떠들고 잠도 안자고 물도 엄청 나게 사용 많이 하고. 지난번에는 한번 성포 거기에 펜션을 빌려주었다고 하더라고요. 물이 모자랄 정도로 물을 많이 씁니다, 학생들 오고하는데도. 이런 부분은 거제스포츠파크나 나중에 하청이나 이런 곳에 할 때 민자유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 주어야 그 사람들도 장사 적자를 안 봐야 될 것 아닙니까. 숙소라든지, 음식을 옆에서 운동하고 먹을 수 있는 곳이라든지, 목욕탕이라든지 이런 시설이 갖춰져야 전지훈련을 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자꾸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상임이사님이 연구를 하셔서 전지훈련이 와서 우리 거제시민들 이쪽에 와서 경제 활성화 되는데 할 수 있는 것으로 노력을 해주시고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위원님 말씀대로 남해는 가고 통영은 가는데 왜 거제는 안 오느냐? 이것이 의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판단해보면 운동장 여건은 별로 차이가 없는 것 같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숙박시설이라든지, 음식이라든지 전지훈련 할 수 있는 보조경기장 이런 것이 부족합니다. 또 멀리 떨어져있고 그런 것들이 있고. 또 우리가 프로팀 운영을 유치하려고 접근해보니까 우리는 운동하면 낮에 운동하고 조용한 자연휴양림 같은 곳에 가서 조용히 심신도 쉬고 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소개를 하는데, 말이 이상합니다만 저녁에 마치고 나면 술도 한 잔 먹기 수월한 곳을 찾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개념하고 그 사람들 개념하고 달라요.
수환

임수환위원

프로팀들은 인조잔디에 운동을 안 합니다, 천연잔디에 하는데. 천연잔디에서 하면 이 관리방식 가지고 되겠습니까? 매일 와서 하면, 매일 못 하지 않습니까? 천연잔디는. 그러니까 다른 남해나 통영 쪽에 잘되는 함양, 함안 이런 곳에 벤치마킹 해 보시고, 프로팀이 와서 운동하는 것은 인조잔디가 아니고 천연잔디에 합니다. 천연잔디에 와서 한 달, 두 달 해 버리면 며칠 안 가서 저 운동장 잔디가 못 살아 남을 것입니다.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어쨌든 여러 가지로 저희들이 고민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임수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체육관 관련해서 제가 추가 질의를 할게요. 2015년도 실내체육관 지출내역 총액이 9,390여만 원, 2016년 지출내역이 1,460여만 원이에요. 금액적으로 한 사오천 만 원 정도 지출이 증가를 했는데, 지출내역서에 보면 상수도 요금이 2015년에는 1,747만 원 정도였는데 2016년도에는 3,660여만 원입니다. 배 이상이 증가가 되었어요. 전기요금도 2015년도에는 4,000만 원, 2016년도에는 8,100만 원입니다. 배 이상이 증가가 되었습니다. 조금 전에 상임이사님 말씀 들어보면 에너지 절감대책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데 2015년 대비 2016년 지출이 배로 늘어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십시오.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운영팀장 허정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 체육관에,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체육관을 이용하는 각종 단체, 쉽게 이야기해서 새벽반부터해서, 새벽반에는 배드민턴을 하고 있습니다, 6시부터. 그리고 아침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는 오전 배드민턴이 사용을 하고 있고 그것이 끝나면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배드민턴 오후반이 또 종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간에는 오후 7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야간배드민턴반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 체육관 내부에 전등이 꺼지는 날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그 행사를 못 하고 다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각종 학원단체, 그 외에 우리 공공기관이나 다른 사회단체에서 사용할 때는 그 분들은 사용을 안 합니다만 그 단체에서 사용할 때 계산을 하면 저희 체육관내에.

김성갑위원장

아니, 팀장님 그것은 알겠고, 2015년에는 새벽에 했고 2016년에도 새벽에 배드민턴 한 것 다 알고 있어요. 그 차이를 이야기 해 달라는 것이지요.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지금 전기요금이 결정적으로 늘어난 이유를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메탈할라이드등을 썼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메탈할라이드등 자체를, 쉽게 이야기해서 안에 40개만 켜고 운동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메탈할라이드등을 운동하시는 분이나 사용하시는 단체에서 어둡다 해서 등 자체 수를 더 늘려서 전체 등수는 100개 이상이 됩니다만 50%만 해도 운동하는데 지장이 없었습니다. 그랬는데 등수를 좀 늘려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금액차이가 있다고 저희들 판단이 되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것은 조금 부족한데요, 설명이. 왜냐하면 그럼 2014년, 2015년에는 운동을 어떻게 했습니까? 다 했잖아요. 별 지장 없이 했잖습니까?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예.

김성갑위원장

그리고 안전기를, 등을 바꿨지요?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예, 작년에 바꿨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바꾼 이유는 무엇입니까? 처음에 쓰던 백열등의 전기료라든가 그런 것을 절감하기 위해서 전량 교체를 했잖아요?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예, 맞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전보다 그 전에는 백열등이었고 쉽게 이야기하면, 그 뒤로는 수은등입니까, 지금 쓰는 것이?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지금은 LED등으로 교체 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LED등으로 바꿨으면 전기요금이 더 절감이 되어야 되잖아요?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그리고 추가로 말씀드리면 거제시탁구장 있지 않습니까? 탁구장이 2년 전부터 저희들이 수탁을 해서.

김성갑위원장

거기 2015년에도 탁구장을 했습니다, 그렇지요?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예.

김성갑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은 똑같은 것이고 배로 늘어난 이유가 무엇이냐고요? 배로 늘어났잖아요, 전기요금이.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자세한 내역은 저희가 충분하게 자료를 다 드리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아니, 상식적으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것이에요. 4,000만 원에서 8,000만 원이 늘어났으면 1년 사이에 요금이 배로 늘어났잖아요. 한국전력에서 요금을 배로 올렸습니까?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지금 위원장님 지적하시는 부분은 전기요금만 말씀하시는?

김성갑위원장

지금 전기요금만 그렇고 상수요금 또한 2015년에는 1,700만 원이었는데 2016년에는 3,600만 원이에요. 이것은 배 이상입니다. 이것은 또 뭐예요?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2016년도에는 저희들이 체육관 지은 지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25년 이상 넘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지하에서 상수 누수현상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일부 저희들이 감면신청을 해서 작년 7, 8, 9월에 찾아서 저희들이 보수공사를 완료한 부분도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아니, 그러면 누수가 계속 발생했다면 2015년도에 상수요금이 많아야 되는 것이지, 어떻게 2016년도에 배로 늘어났냐고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이것은 팀장도 잘 모르고 저도 정확한 내용을 잘 모르겠는데 서면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서면으로 할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상수요금이 배로 늘어났고, 전기요금도 배로 늘어났는데 그것을 충분하게 해명을 왜 못 하세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것을 저희들이, 충분한 이유가 있을 텐데.

김성갑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등도 그렇잖아요. 전에 전력이 많이 소비가 된다고 해서 LED등으로 교체를 지금 하고 있는 중이고 거의 다 교체를 했잖아요. 그러면 전기요금이 더 내려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전기요금이 왜 배로 늘어났어요?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LED등은 작년 말에 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작년 말에 했든, 말았든 왜 배로 늘어난 이유가 무엇이냐고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저희들이 다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정확하게 답변 드릴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체육관 수입 총액이 얼마입니까? 아까 전에 5,000만 원입니까, 4,500만 원이네요, 연간. 거제실내체육관 대부해서 수입이 4,500만 원인데 총 2016년에 지출이 1억 4,600만 원입니다. 그럼 1억 원 정도가 적자가 난 것이지요? 거기에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공공요금하고 전기세하고 수도요금 이것이 배로 늘어난 것하고. 그럼 세부적으로 한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2015년도에 거제시 체육관 내에 귀빈실 벽채 도배작업을 했습니다, 그렇지요? 귀빈실 벽채 했고, 2016년에도 귀빈실 리모델링 작업으로 예산이 또 들어갔어요, 120만 원이 들어갔는데. 거기 1년마다 귀빈실 리모델링하고, 도배하고 그렇게 해야 될 이유가 있나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 내용 부분에는 지금 일반 벽지가 곰팡이가 자주 생깁니다. 그래서 평일주간에는 문을 일부 열어놓는데, 외부에서 볼 때는 귀한 손님이 오는데 그 벽지라든지 바닥에서 썩은 곰팡이 냄새가 아주 심한 악취가 날 때에는 저희들이 교체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벽지부분과 바닥교체에 대한 부분입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러면 2016년도에 리모델링은 무엇을 했어요? 우리가 거기 자주 가보지 않습니까, 행사 있을 때는 가보는데 리모델링을 어떤 것을 했어요?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벽지하고 바닥 작업 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아니, 2015년도에 벽채도배 작업을 했고, 2016년도에 또 다시 리모델링 작업을 했다고 자료에 되어 있거든요. 2015년 도배는 알겠고 2016년도에는 어떤 리모델링을 했습니까?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도배하고 바닥교체가 매년 합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럼 매년 도배, 장판을 하네요?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김성갑위원장

지금 자료를 보면 그렇잖아요.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때 악취가 너무 심했습니다, 바닥과 벽지에서 나오는.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은 안 되겠다.

김성갑위원장

아까 전에 램프를 언제 달았다고 그랬지요?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2016년 말에 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2015년 지출내역에 2015년 3월 26일에 메탈할라이드램프 및 안정기 구입으로 되어있는데 이것은 무엇입니까?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그것은 LED교체 작업하기 전에 기존에 있는 메탈할라이드등을 저희들이 예비품으로 항상 구입을 해야 됩니다. 언제 등이 깨져 나가버릴지 모르기 때문에.

김성갑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등을 조금 전에 2016년도에 달았다고 그랬어요?
허정

허정운영팀장

예, 작년 말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이게 메탈할라이드잖아요. 그러면 2015년 3월에 메탈할라이드 램프하고 안정기를 2015년 3월에 구입했다는 내역서가 있는데 그전에는? 팀장님 그전에는 아까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그 등이 아니었다고 말씀 했잖아요, 저한테.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LED등은 2016년 말 12월에 교체를 했고요. 그 앞에는 전체 메탈할라이드 등이었습니다. 그래서 2015년 3월에 구입한 것은 교체하기 위한, 등이 한꺼번에 3개, 4개, 5개, 6개씩 나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면 저희들이 예비품목을 두었다가 즉시 교체하는 작업 그 내용입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때 구입비용이 670만 원입니다. 670만 원이고 2016년 6월 29일에 메탈할라이드 램프를 또 400만 원에 구입을 했어요. 해마다 램프구입비가 그 정도 그러면?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등은 저희들이 항상 예비품목으로 구입을 해 놓아야 됩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이제 세세한 것은, 기술적인 것은 나중에 따져보기로 하고. 사장님, 조금 전에 제가 공공요금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배로 늘었어요. 2015년보다 2016년이 금액이 적은 금액이 아니라 상수도요금이 1,700만 원에서 3,600만 원, 전기요금이 4,000만 원에서 8,100만 원. 그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장

글쎄요. 좀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원인을 찾아서 저희들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김성갑위원장

해결이 아니라 2015년하고 2016년하고 어떻게 1년 사이에 이렇게 늘어났냐 이 말이에요.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장

향후 그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원인 찾아서 원인이 무엇인지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장

예, 알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상임이사님 방금 공공요금 있잖아요. 공공요금이 분명히 우리 행정사무감사에도 있을 것이고, 업무보고에도 있을 것인데 공공요금이 이렇게 배가 차이 날 때는 지금 당장 알고 있어야 되니 것 아닙니까? 이유를 왜 이렇게 되는지? 100만 원, 200만 원도 아니고 LED로 교체를 하면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로 전기세가 많이 절약되거든요, 교체를 했을 때는. 교체를 해도 요금이 많이 나왔다고 하는 것은 분명히 누전이나 어떤 원인이 있습니다. 그러면 요금이 이렇게 많이 나올 때는 체크를 해서 원인을 알아서 담당이 알고 계셔야 되지 않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렇습니다.

신금자위원

이것은 진짜 시민의 혈세가 이렇게 세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기도 누전되는 곳이 있고. 물론 오래된 건물이라 이럴 경우도 있으니까 전기전문가에게 한번 보여서 누전이 있나, 없나를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리고 업무보고 15페이지입니다. 전통시장 주차장이 있는데 한 번씩 주차를 하러 가면 자리가 굉장히 부족하더라고요. 제가 갈 때만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참 많이 활성화 되구나.’ 이렇게 갈 때마다 느끼거든요. 그런데 한 30분이면 500원, 1시간이면 1,000원을 내잖아요, 고객 분들이, 그렇지요. 매장에서 주차권을 받아오면 무료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주부들이나 고객들이 노점에 500원어치 사고, 1,000원어치 사고, 2,000원어치 사고 할 때는 일일이 주차권을 못 받잖아요. 그렇게 하다보면 1시간이 흘러가고 또 조금 매장에 놀 수도 있고 하니까. 이것이 조금 재래시장에서 놀 수도 없는 것이에요, 백화점에 가면 그냥 그 영수증만 주면 그냥 통과하는데 주부들이 가서 유모차라도 주차 대놓고 가서 좀 놀고 싶고, 놀다 보면 또 구매가 생기고 하는데 딱 이렇게 정해놓으니까 예를 들어서 한 5,000원어치 사러가서 주차비가 더 많을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30분이나 이런 것은 주차권을 제출 안 해도 한 1시간까지는 그냥 무료로 올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을까요? 1시간 정도면. 그 이상이 되면 그에 따른 추가요금이 있겠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지금 주차비 부담이 그런 경우는 문제가 있는데 그것도.

신금자위원

한 번 연구를.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시하고 협의를 해서 이것은 1시간쯤으로, 지금 30분 이렇게 하는 것 보다는 1시간쯤으로 늘려서 그렇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1시간 주면 내가 여유를 즐기고 물건을 살 때 그냥 갈 수 있다’, 이런 것을 심어줘야 됩니다. 그리고 달 주차를 지금 몇 대나하고 있습니까?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현재 55대 정도.

신금자위원

55대. 제일 위층에 하지요?
허정

허정운영팀장

지금 저희들이 권유는 5층, 6층인데.

신금자위원

그건 지켜야 됩니다.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5층, 6층 쪽으로 계속 안내하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런데 달 주차 처음에 정할 때 5층, 6층으로 해라 정해버리세요. 안 됩니다, 달 주차 밑에 해버리면 일반 왔다 갔다 하는 고객들이 엄청 불편합니다.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지금 달 주차는 5층, 6층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예, 그것을 분명히 지켜주십시오. 그럼 우리가 손익계산은 어떻게 됩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작년도에 우리가 처음 시작을 했습니다만 작년보다 우리가 훨씬. 올해 우리가 한 2억 원 정도인가 목표액이 그랬는데.
허정

허정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운영팀장

작년에 2억 8,000만 원 정도.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올해 2억 8,000만 원 정도는 올라오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인건비가 있잖아요, 인건비는 빼고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인건비는 사람 2명하고 기간제 1명 쓰는데 거기에 비하면 경비는 많이 이익이 되는 셈이지요. 저도 신기한 것은 돈을 어떤 때는 300원도 받고, 500원도 받고 아까 신위원 말씀하신 그런 경우는 좀 숫자가 적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작년에 비해서 한 삼사천만 원 정도 더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영주차장이 투자비를 빼기는 좀 그렇습니다. 그 주변에 좋은 역할도 할 수 있고 또 인건비에 비해서 우리가 수입이 좀 더 많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래서 주차에 들어오고 나갈 때 친절히 해주시면 내가 비록 가서 살 것이 없어서 나오더라하더라도 주차비를 줘도 아깝지 않도록, 주차요원들에게 친절하게 해주시라고 지도·감독 해주시고. 또 주차장을 세우기 전에 옛날부터 배달원을 두기로 했거든요, 시에서. 배달원을 두어서 내가 물건을 사면 주차장까지 배달해주는 것, 그 인건비는 시에서 주는 것으로 하고 6대 때부터, 처음 시작할 때부터 1년 동안 한번 시범적으로 해 보겠다고 했는데 시범적으로 해보지도 않았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것은 저희들 소관이 아니고 시에서 담당부서에서 해주면.

신금자위원

지역경제과나 의논을 해서, 전에 보면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그렇게 시범적으로 한다, 그렇게 했었어요. 그런데 요즘 그것을 안 하는 것 같아서 제가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우리 과하고 의논을 해서 물건을 사서 많을 때 주차장까지 배달을 해주면 그 주차장에서 고객은 싣고 집으로 가면 됩니다. 매장에서 한 5만 원 이상 되면 집으로 배달은 해주지 않습니까? 5만 원이 안 될 때는 미안하더라고요, 배달해달라고 하는 것이. 그래서 인건비 한 사람이면 되거든요, 한 달에 1명 정도 쓰면 서로 연락해서 그렇게 하면 반응이 좀 좋을 것 같아요. 아기 있고 이런 사람들은 사실 가지고 주차장까지 가기는 비좁고, 또 주차장가서 주차공간이 좁아서 아기유모차 싣고, 물건 싣고 엄청 힘듭니다. 그래서 재래시장이 현대화 된 것도 아니고 지금 주차장이 있다고 해도 불편함이 많습니다, 실제적으로 쇼핑을 하다보면. 그래서 그것을 우리 지역경제과나 의논해서 시범적으로 한번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전에 6대 때 보면 그게 다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 되면, 너무 어려우면 명절 때라도 해서 편의를 좀 봐 주던지.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저희들도 담당과하고 부서하고 이야기를 할 테니 위원님도 한 번 그쪽에.

신금자위원

예, 저도 과에 한번 문의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신금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전에 신금자위원께서 질의하셨는데요. 작년에 거제시 자체감사에 공영주차장에 공사직원들 차량 주차하는 것 있었지요. 그것 다 시정조치 하셨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런 것은 당연히 지켜야 되는 것이고 공사직원들 차량은 대면 안 되잖아요. 돈을 내고 댄 건 아닐 것 아니에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부 반환하였고요. 감사지적된 것을 다 조치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조치했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김성갑위원장

조금 전에 월대 주차를 하는데 만약에 내가 월대 주차계약을 하고 2층, 3층, 4층에 자리가 있는데 5층, 6층까지 올라갑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것은 저희들이 일일이 챙기지는 않습니다만 어쨌든 지금 우리가 계약을 할 때 5층, 6층만 대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것은 계약상의 일이고 실제로 그것이 가능하냐고요. 우리 시민들이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해요. 사실 회차 하기가 힘들거든요, 실제로 가보면 회차 하기가 힘든데. 왜 안 가느냐하면 올라가고 내려가고 회차하기가 힘드니까 여성운전자들은 5층, 6층까지 올라갈 엄두를 못 냅니다. 한 번 올라가서 식겁한 사람은 그 주차장 안 가요, 그렇지 않습니까? 회차가 안 되기 때문에 저도 한번 가서 놀랐는데. 관리하시는 분들 맞지요? 그래서 표지를 하던 해서, 원래 저는 달 주차도 권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한다면 정확하게 지킬 수 있도록 인식표를 달든지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특히 2층 입구에 있는 장애인주차라든지 소형차라든지 그런 것도 잘 지켜주셔야 되고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명옥위원 질의하십시오.

박명옥위원

수고 많습니다. 저도 우리 고현종합시장 주차장 가끔씩 이용을 하지만 정말 다른 위원님들, 위원장님 지적하셨다시피 사실 양쪽으로 일반 올라가는 것도 그렇지만, 그냥 평소에도 양쪽으로 지나다니기 굉장히 비좁다는 느낌이 들고요. 그리고 특히 주차한 곳, 차와 차 사이에 주차의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다른 일반주차장에 비해서 굉장히 좁아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주차 폭이요?

박명옥위원

그렇지요, 굉장히 좁습니다. 그것을 1대 정도를 차라리 줄여서라도 조금 여유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대한 바깥쪽으로 주차를 해도 겨우 나오거든요. 그래서 제가 해 본 결과 그런 부분이 참 불편하고 또 저희가 일반 타주차장을 가면 사실은 주차가 되어있는지, 안 되어있는지 표시등이 있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박명옥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주차장은 표시등이 없지요? 만약에 2층에서 3층으로 올라가는 그 길에는 양쪽에 주차가 되어있는지, 안 되어있는지 다 보여요. 그런데 들어가서 좌측으로 가다보면 주차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곳은 쉽게 들어가려고 해도 주차공간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이 안 된다 말입니다. 그래서 들어갔다가 정말 주차공간이 없으면 또 백(back)으로 나와야 되는 이런 부분. 하여튼 여러 가지로 참 많이 불편하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참고해 주시고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박명옥위원

기본현황표에 조금 전에 설명하실 때 정원과 현원이 14명 정도 부족하거든요. 부족하고 특히 4급, 팀장님이시지요. 팀장이 4급 맞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4급, 5급이 있기도 하고.

박명옥위원

팀장이 지금 안 계신 곳이?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팀장이 없는 곳은 없습니다. 직급의 차이가 나는 곳은 있습니다. 4급이 있는 곳도 있고, 5급이 있는 곳도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직급의 차이고 팀장은 다 계시고?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박명옥위원

그런데 감사자료에 보면 정원, 현원해서 감사자료에 있는 기준은 2017년 4월 30일 기준이거든요. 여기하고 또 차이가 나요. 그러면 조금 전에 말씀하신 이것이 맞는 것입니까? 현원, 정원.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지금 방금 설명하였는데 199명 중에 185명이 현원이 있다는 말은 맞는 말이고요. 팀장은 9개 팀, 지심도T/F 팀까지 10개 팀. 지심도T/F 팀은 임시조직입니다만 10개 팀입니다. 다 팀장이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감사 자료에는 2017년 4월 30일 기준이 정원 199명, 현원 188명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하고 달라서 제가 질의를 해봅니다. 그러면 한 달 사이에 또 이렇게 차이가 난다 이 말씀입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저희들이 추가 모집을 한 것이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모노레일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모노레일 사업은 조금 전에 보고 하실 때 보면 이미 착공에 들어 가있네요, 그렇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지금 착공까지는 아니고 대강 업무는 거의 마쳐가는데 저희들이 6월 말에는 실제로 착공할 수 있을 것 같다 예측을 합니다.

박명옥위원

그럼 준공이 언제입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우리가 바라기는 9월 말인데 지금 그렇게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보통 착공하면 공사기간이 한 몇 개월이 걸립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4개월에서 6개월 정도 걸린다고 그래요. 그런데 크게 구조물이 없으니까 공사는 좀 빨리 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넉넉하게 시간을 주면 6개월, 좀 다그쳐서 기후가 도와주고 하면 4개월이면 할 수 있다는 것이 업자들의 생각입니다.

박명옥위원

다그쳐서 그것이 잘 맞으면 4개월 할 수 있다, 그러다보면 또 부실로 이어지지 않겠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맞습니다. 그런 것 때문에 걱정을 합니다.

박명옥위원

공사기간이 생각보다 불과 몇 개월 되지 않아서 제대로, 의문이 가서 질의합니다. 그리고 원래 당초에는 내년에 하기로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조급하게 서두르는 이유가 무엇인지?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공사는 자체 구조물이 없으니까 공사기간은 조금 짧아지는 것이고요. 이것은 말목을 박아서, 쇠파이프로 말목을 박아서 계속 궤도를 연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밑에 땅 파서 양생을 시키고 이런 과장이 없어서 공기가 짧게 형성되는 것 같고. 우리도 내년 4월에 완벽하게 하고 싶은데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이 워낙 사람이 안 오고 헤매고 이러니까, 거기에 대해 7월 1일부터 VR 시설도 있고 해서 많은 전략으로 해볼까 했는데 실질적으로 해보면 ‘올해 안에 운행이 되겠나?’ 이런 걱정을 하고 있어서 아까 박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서두르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조금 전에 설명하실 때 포로수용소에 워낙 사람이 안 와서 만회하는 차원에서 모노레일을 설치해서 관광객을 유치하겠다, 그런 뜻으로 들리는데요. 혹시 그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하셔서. 그리고 저희가 이번 추경에 산림녹지과에서 ‘계룡산준공 등산로전망대 및 데크로드 설치’해서 3억 원 예산이 들어온 것을 저희가 삭감한 것은 아시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소문은 듣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래서 이런 것은 모노레일을 하시면서 같이 주변을 전망대라든지, 등산로라든지 같이 정비해서 하나의 사업이 되게 해야지. 따로 따로 이렇게 들어오는 것은 안 맞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만약에 하게 되면 공사에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사실 우리 사업비도 당초에는 사업계획서 올라올 때는 95억 원까지 했다가 또 그다음에는 65억 원했다가 지금은 또 75억 원 이렇게 고무줄처럼 들쑥날쑥 되거든요. 그래서 여태까지의 진행과정, 계획을 봐서 신뢰가 떨어진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듭니다.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처음에 95억 원이라고 하는 것은 왜 선정했느냐? 그것이 우리는 다른 모노레일이 있는지, 없는지 몰랐는데 한국모노레일이 여태까지 우리나라 모노레일의 80, 90% 한 모양입니다. 그 사람들이 내놓은 견적가격이 그랬는데 그것은 또 전기식이고, 우리는 기술자문위원을 통해서 배터리 식으로 바꿔서 견적을 내보니까 돈이 궤도만 설치하는데 한 43억 원 밖에 안 듭니다. 그래서 땅 사고, 주변 짓고 하는 그런 것 때문에 계산해보니까 75억 원이어서. 당초부터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좀 적게 들었다. 그런데 60억 원, 뒤에 설명할 때 어떻게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60억 원이라고 하는 것이.

박명옥위원

65억 원.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65억 원 어느 정도의 자료는 다른 것을 계산 안 하고 했는지 그것은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지금 75억 원 정도가 든다고 저희들은 계산을 하고 있고.

박명옥위원

정확하지는 않은 것입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그런데 지금 75억 원 정도 들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아까 데크 말씀인데 그것은 시가 불특정다수를 위해서 데크로드를 깔아주고 있는데 거기에 모노레일이 올라갔기 때문에 우리가 같이 했으면 안 되겠나?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면 이렇고, 저렇게 생각하면 저런데 어쨌든 시의회에서도 그 예산은 삭감했으니까 그것은 할 수 없는 것이고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우리 역량대로 잘 꾸며서 해볼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지금 토지보상하고 토지소유자 동의 이런 것은 다 받으셨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박명옥위원

100% 다 받으셨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박명옥위원

혹시 부부가 소유자일 경우에 부부 다 같이 받으셨어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박명옥위원

이번에 아시지요? 지금 바람의 언덕.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박명옥위원

부부소유자가 되어 있는데 부부 중에 한 분만 받아서 지금 우즈베크까지 가게 생겼거든요, 동의 받으러. 그리고 파급효과·분석 이런 것 보면 지역 내에서 163억 원 생산, 41억 원 소득, 220명 고용유발효과가 발생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220명 고용유발효과가 발생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도 사실은 신뢰가 안갑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공사는 어쨌든 수익을 내야 되잖아요. 공사의 목적이 그 것 아닙니까. 그래서 매년 이렇게 적자를 보다보니까 어떤 이익을 창출해야 된다는 이런 강박감 때문에 너무 서두르지는 않나? 그런 제 마음에. 조금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될 것 같고 결국 저희가 보면 항상 통영에, 어떻게 보면 통영을 뒤따라간다고 하기 보다는 지금 뒤처지는 것이 그렇게 보이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또 얼마 전에 통영에 욕지도에 섬 전체 모노레일을 지금 한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렇게 봤을 때 제가 만약에 서울에서 관광객으로서 온다하면 거제에 있는 계룡산 모노레일을 탈 것인가, 욕지도에 있는 섬 전체를 둘러보면서 바다전망을 보면서 모노레일을 탈 것인가? 이것은 누가 봐도 정해져 있다 아닙니까. 그래서 이것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해야 됩니다, 이미 착공계획이 들어갔지만.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저희가 이제 2012년 1월 1일에 해양관광개발공사로 전환이 됐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런데 이제 해양관광개발공사로 이렇게 출범을 하면서 이것이 사실은 시장님의 공약사업이었지요, 이 앞에?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박명옥위원

그래서 그 당시에는 제가 의회에 없었기 때문에 신문지면으로 많이 봤지만 시장님이 굉장히 대단한 의지를 가지고, 자신감을 가지고 이 공단을 공사로 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셨지요, 그 당시에. 그래서 시장직까지 걸었지요. 그때 만약에 공사를 해서 수익이 나지 않으면 본인이 시장직까지 걸고. 이런 것을 우리는 신문을 통해서 봤거든요. 그래서 보면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2사실은 해양관광개발공사 업무에 대해서는 고현항, 지금 다른 부서에서 하고 있지만 산단 조성, 장승포 여객선터미널 내 면세점 설치운영, 화장장 조성운영 이렇게 해서 개발공사에서 앞으로 이런 업무를 해야 되고 본인이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시장직을 걸고 반드시 흑자 공기업으로 거듭 태어나도록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 적자를 면치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제가 좁은 소견일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공단으로 가는 것이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공사가 맞지 않습니다. 우리 현재의 구조 이런 것으로 봤을 때는 제가 이 부분을 시정질문 할 것이에요. 시장님한테 직접 물어볼 것이거든요, 시정질문 할 것인데. 다른 지자체도 보면 창녕 같은 경우도 공사에서 다시 공단으로 올해 바뀌었지요. 또 다른 일부 지자체도 다시 공단으로 가려고 많이 확산되어 있고 여론몰이를 하는 것도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특히 거제 같은 경우는 공사하고는 전혀 안 맞거든요, 지금하고 있는 것이. 지금 하는 것이 주로 위탁관리 사업 이런 것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공단하고 달라진 것이 특별히 없잖아요.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장

제가 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박명옥위원

예.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장

2012년 1월 1일부터 개발공사로 시설관리공단에서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한 5년 6개월 가까이 됐습니다. 그런데 개발공사로 가자는 것은 어쨌든 거제가 앞으로 관광사업에 좀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서 조선산업이 위축되고 이러니까 조선산업이 위축되는 것을 대체하기 위한 그런 차원에서 개발공사를 통해서 여러 가지 관광시설들 이런 것들도 만들고, 또 그런 것들을 통해서 관광객들을 많이 유치하기 위한 그런 차원에서 공사를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온지 이달 말이면 1년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만 개발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사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또 외국자본이든 아니면 민자든 유치해 온다는 것이 현재 거제의 경제상황이 아주 안 좋기 때문에 그런 자본을 유치해 온다는 것도 사실은 굉장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내부적으로 저희들이 다양한 개발사업을 준비해서, 5개 핵심 사업을 준비해서 용역도 주려고 하고 있고. 또 용역이 완료가 되면 그 내용들을 가지고 거제에 정말 필요로 한 그런 개발사업들을 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명옥 위원님 말씀 저도 상당히 동의합니다. 현재 저희들이 하고 있는 내용만 보면 굳이 공사 이름으로 갈 필요가 없고 시설공단으로 돌아가는 것이 맞다. 저도 동의는 합니다만 저희들이 이제 개발 사업에 준비 단계. 이렇게 워밍업을 하고 있으니까 조금 더 지켜봐주시고 앞으로 한 2, 3년 지켜보는 데도 전혀 변화가 없다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공단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맞지 않겠나 하는 그런 제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박명옥위원

사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지금 권 시장님 임기가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을 시장님한테 꼭 한번 시정질문을 해 볼 것이고요. 지금 답변 중에 워밍업 준비하고 있고 2, 3년 더 기다려 달라 하셨는데, 저희가 한 5년 기다렸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동안에 성과가 없었잖아요. 우리 시장님이 그 당시에 3년 안에 흑자를 내겠다고 분명히 그렇게 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사실은 지금은 어떻게 보면 좀 늦었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그때 당시가 우리 거제, 하려면 그때 했어야지요. 경기 좋고 또 조선이 그래도 잘 나갈 때 미리 대체사업이나 이런 것을 하려고 했어야 되는데 이제 와서는 조금 너무 많이 늦은 감이 있지 않나? 하여튼 사장님 답변 감사드리고 제가 이 부분은 시장님한테 또 한 번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박명옥위원 수고하습니다. 지금 공사업무가 산건위하고 총사위하고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또 산건위 업무는 따로 보고 하실 것이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질문하실 때 궁금한 것 물어보셔도 되는데 구분을 조금, 인식을 해 주십시오. 다른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한기수위원 질의하십시오.

한기수위원

수고 많습니다. 우리 감사자료 7페이지 봅시다. 조금 전에 위원장님 말씀대로 공사업무가 산건위하고 총사위하고 같이 하다보니까 결국은 내용이 섞일 수밖에 없습니다. 부분적으로 안 맞다 하더라도 이해를 하시고 용역사업 현황 시책반영 실적 이렇게 해서 나오는데 6페이지 밑에 하고 7페이지에 지심도 활성화를 위한 유람선 운영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 이것 2016년도에 용역을 과업완수를 했네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한기수위원

업무보고 할 때도 하셨는데 용역을 납품받은 내용은 어떻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지금 말씀드리면 산술적으로 계산해보면 수익이 2023년도인가 그때쯤 가야 난다는 것이 용역결과입니다. 그 용역내용은 저희들이 실제로 믿느냐, 또 충격적인 요법이 있을 때를 계산했느냐? 이런 문제는 놓아놓고 자기들이 낸 산술적인 계산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한기수위원

그러면 앞에 제가 물어보고 싶은 것이 우리 지심도를 어떤 식으로 개발을 해서 앞으로 관광객을 연 몇 명을 수용을 하겠다, 라고 하는 큰 틀에서 용역이 있었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지금 현재는 없는데 주고 있는 것 같은데요, 시에서는 지금.

한기수위원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도 안 나왔는데 거기에 손님을 몇 명 실어 나를 것이다, 라고 하는 용역을 했다. 그래서 그 용역에서 몇 명 실어 나르니까 2023년 되면 흑자가 난다. 상임이사님 이해되는 것입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우리가 예측은 해볼 수 있는데.

한기수위원

예측이 지심도에 하루에 1,000명을 수용인원으로 할 것인지? 또는 우리가 섬은 작고 또 환경적으로 개발해야 되니 조금 상품을 업그레이드해서, 상품을 만들어 파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싸게 해서 많이 파는 방법도 있고 비싸게 해서 작게 팔아서 이윤을 극대화하는 방법도 있고 지심도 개발하는 것이 국민들에게 지심도 구경시켜 주려고 개발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물론 관광의 목적도 있지만 우리 거제시가 수익을 취하려고 개발하는 것입니다. 방법은 여러 가지 있는데 어떤 방법으로 선택할 것인지 지심도를, 어떤 상품으로 만들 것인지? 하루에 100명이 들어 올 것인지, 1,000명이 들어 올 것인지, 10,000명이 들어 올 것인지 정해진 것이 지금 없습니다. 없는데 배를, 유람선사업을 100명을 실을 것인지, 1,000명을 실을 것인지 어떻게 추정합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래서 유람선을 해보겠다고 하는 것이 단순히 지심도라고 하는, 장사도나 외도와 달리 공유지니까 사적인 영역을 좀 침범을 적게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그것까지 또 정리해서 하겠다, 그런 이야기인데. 몇 명이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는 우리가 용역 안에 몇 명 정도를 넣을 수 있을 때 얼마쯤 수익이 있고, 몇 명 넣을 수 있을 때 얼마쯤 수익이 있다, 이렇게 계산해서 우리가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몇 명쯤 넣을 수 있는 시설을 안에 어떻게 할 것인가는 별도로 계산을 하는 것이고, ‘얼마쯤 사람이 들어 갈 수 있을 때 유람선을 운영하는 것이 맞다’ 이것을 우리가 알아보기 위해서 용역을 한 것이고요. 뒤에 몇 년 후에는 배 숫자에 따라서 더 늘리고 줄이고, 규모를 크게 하고 작게 하고 하는 것이 해결 될 문제라서 사전에 미리 정리를 해놓은 것입니다.

한기수위원

이것이 어떤 사업이 정리도 되기 전에, 이익이 발생되기도 전에 곶감부터 빼먹겠다는 그런 발상이거든요. 지금 어떤 사업자들이 지심도 유람선을 하려고 하는지 저는 사실 모릅니다. 모르지만 우리시에서 또는 인근 장사도라든지, 외도, 해금강 이런 모든 섬의 특성이 있는 곳을 개발할 때마다 관련된 사업을 하시는 사업자들이나 또 인근지역의 주민들이 하나의 곶감을 위해서 뛰어가고 있는 것이에요. 저는 지심도를 근본적으로 어떤 형태로 또는 환경 친화적으로 어떻게 개발하겠다, 라는 것이 확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수익성에 대한 용역부터 하는 것이 맞느냐? 괜히 사업자들이나 지역주민들에 불만 질러놓고 나중에 관광도 못하게 되는 경우, 얼마 전에 제가 지세포 지나가다보니까 지세포항 발전협의회인가해서 지심도 유람선인가, 도선인가 그것을 논의하자라고 해서 임시총회를 한다고 현수막이 걸려있더라고요. 내용 아시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내용은 구체적으로 무슨 의논이 되었는지 모르는데 그런 회의가 있었다. 거기에서 일부사람들이 도선을 운영하려고 한다, 이런 말은 제가 들었습니다.

한기수위원

제가 그래서 해양항만과에 도선을 취항을 하려고 한다면 해양항만과 소관이고, 물론 해양경찰 쪽도 있지만 의견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해양항만과에 물어보니까 그쪽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답이 아마 관광공사에서 무엇을 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상임이사님은 모릅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지세포의 동네 사람들이 제가 듣고 있기로는 개인이, 특별히 김재도 전 지방의원 이야기도 나오고 이러던데 그런 분들이 배를 사서 도선을 하려고 했는데 그것이 동네사람들 하고 이야기가 잘 안 맞은 모양입니다. 그리고 또 왜 개인이 하느냐? 이런 이견이 있었고. 저희들이 이제 우선 도선이나 유람선을 운영하려고 보면 지금은 방파제를 해서 완전히 안전할 수 있어야만 허가를 내 줍니다. 지금 우선 허가를 낼 수 없는 것이 하나 있고, 그다음에 전 공유지이기 때문에 개인이 그 섬에 들어가기 시작하면 모든 사람을 막을 방법이 없으니까 운영이 난개발도 되고 질서도 안 맞고 하니까 개발공사가 유람선을 일단 먼저 운영해서 질서를 잡겠다, 그런 이야기를 해서. 그런데 다만 동네에서 자기 집 앞에 있는 섬에 우리를 전혀 관여하지 마라, 이렇게 하면 말이 안 된다 싶으니까 직원으로 참여하는 것은 동네에서 허락을 하겠는데, 지세포가 12개 부락입니다. 12개 부락에서 공동으로 모아서 우리가 유람선을 하는데 10억 원 들면 우리가 2억 원 내겠다, 5억 원 내겠다, 이렇게 해서 부담하는 지분만큼만 협의를 하자 지금 그렇게 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한기수위원

유람선이야기는 또 왜 나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유람선을 그 사람들이 하겠다고 합니다.

한기수위원

조금 전에 도선도 이야기하드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도선은 지금 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한기수위원

도선으로 시작해서 유람선으로 끝났거든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도선은 지금 장승포에서 하고 있는 것이 도선이기 때문에 도선허가는 거의 안 날 것이라는 것이 저희 생각입니다. 유람선은 지금 개발공사하고 같이 하는데 개인적인 사람들이 도선을 해서 그것을 유람선으로, 장승포처럼 하려고 하는 것 아닌가? 그런 우려가 있어서 도선은 허가가 근본적으로 안 나는 것이고요. 15가구가 있는데 장승포에 있는 도선만 가지고도 충분한데 거기에 또 도선을 허가 하겠습니까?

한기수위원

12개 부락 대표들의 생각은 무엇이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개발공사가하면 그렇게 공동으로 참여하겠다는 것입니다.

한기수위원

개발공사가 어디서 유람선을 띄우면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지세포에서 띄우면.

한기수위원

지세포에서 띄우면. 용역이 지세포에서 띄운다고 나왔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지세포도 있고, 장승포도 있고 그렇습니다.

한기수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에요. 지심도에 하루에 몇 명이 들어 갈 것인가도 결정이 안 났는데 장승포에서도 띄우고, 지세포에서도 띄우고 조금 있으면, 와현도 띄운다고 할 거고 저쪽에 대포에서도 물어보더라고요, 주민대표들이 지심도 유람선이 어떻게 되느냐고. 지금 이렇게 전부 곶감 빼먹는데 바람만 잡고 있는 것이에요. 일이 순서에 맞춰서 가야지 지금 유람선용역부터 먼저 하니까, 나중에 까딱하면 지심도 개발이 유람선 흑자에 맞춰서 개발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한기수위원

거꾸로 하니까 그렇게 되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지심도 개발에 몇 명을 넣어서 하려고 우리가 지금 오는 사람들을 다 넣을 것인가? 하는 것은 용역을 통해서 숫자가 나타날 것이고, 그 것이 나타나면 거기 필요에 의해서 우리가 유람선이 몇 명 들어갔을 때 수지가 맞을까, 안 맞을까? 이런 것을 계산해보는 것인데 내년에 그것만 계산해 놓고 나면 지심도에 몇 명 넣느냐에 따라서 배를 늘리고 줄이고만 하면 되는 일이라서 그것은 크게 앞서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한기수위원

상임이사님은 그렇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지역의 주민들에게는 무엇인가 자꾸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그런 것. 나중에 결국 되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런 헛바람을 들어가게끔 만드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요즘 민선시대의 행정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다보면 지역주민들이 막 요구하면 어쩔 수 없이 밀려서 끌려가는 그런 형태가 될 수밖에 없어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한기수위원

그러다 보면 나중에 관광공사를 비롯한 거제시는 전혀, 이런 수백억 원을 들여서 투자를 해놓고 수익을 보려고 하면 수익 볼 것이 없는 것이에요. 이것 좀 지양해야 됩니다, 사업하는 방식에서. 순서에 맞게끔 일을 하시는 것이 맞다,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그렇게 했을 때 하나씩 하나씩 정리가 되어가는 것이지 다른 용역사업들 하면서도 계속 진행이 안 되고 가다가 덜컥덜컥 걸리고 하는 것들이 이런 문제들이 항상 내제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지심도 활성화를 위한 유람선 용역사업, 사업타당성 검토용역이 2016년 10월 20일부터 12월 18일해서 지금 납품받았지요, 그렇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한기수위원

납품 받은 결과서를 하나 제출해주십시오.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한기수위원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한기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위원 추가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상임이사님 지심도 추가질문을 조금 하겠습니다. 지금 거기에 16가구가 살고 있잖아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15가구요.

신금자위원

15가구가 살고 있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신금자위원

거기에 이주를 안 하면, 지금 있는 상태에서는 도선을 가고 하는데 주민이 이주를 안 하면 유람선을 못 띄우는 것 아닙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렇지는 않은 것 같은 데요.

신금자위원

저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여객선은 몰라도 유람선을 띄우려면 다 이주를 해야 된다고 저는. 한 번 알아보십시오.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알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렇게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주하지 않고서는 유람선이 운행할 수 없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고. 또 일반시설 때문에 추경에 3억 원 예산을 통과시켰습니다. 예산을 충분히 여러 가지 주변에 배가 접안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먼저 저희들이 추경예산을 통과시켰는데. 처음에 할 때 정말 지역주민하고 관광공사하고 잘 하셔야지 또 설상가상으로 관광공사에서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한다고 해도 공무원들이 어떻게 밤낮으로 그렇게 할 것이에요?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런 것을 다 생각하셔서 처음부터 준비하셔서 시작해야 되고. 또 우리 관광객이 가서 볼거리가 있는 모든 것도 완비를 해놓고 유람선을 태우든, 여객선을 하든 그렇게 준비를 완벽하게 해주시고. 기대는 많거든요, 전국적으로. 지심도를 과연 어떻게 꾸밀 것인가? 친환경적으로, 있는 그대로 최대한 꾸며주면 좋겠고 유람선, 여객선, 도선관계를 상임이사님께서는 상세히 알아봐주시기 바랍니다. 이주가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렇습니다.

신금자위원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신금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박명옥위원

용역 관련해서 추가로.

김성갑위원장

박명옥위원 추가 질의 하십시오.

박명옥위원

7페이지에 조금 전에 용역 있잖아요. 보면 학동케이블카 사업타당성 검토 용역 기간이 두 달도 안 되거든요. 이것이 하나같이 보니까, 용역 기간도 거의 2개월 안 되고 거의 비슷비슷해요. 그리고 용역사업비 있잖아요. 용역비도 지금 다 수의계약 했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박명옥위원

그리고 한 업체에 이렇게 많네요, 한국종합경제연구원.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박명옥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냥 이렇게 자료로 봤을 때는 조금 의문이 갑니다. 설명 좀 해주세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우선 우리 용역이라고 하는 것이 저희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데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학동케이블카는 똑같이 사업타당성 용역조사를 한국종합경제연구원 여기 회사에서, 거제해양관광개발에서 다 했습니다. 했는데 그것을 그냥 인용해서 쓰면 될 것인데 이것을 또 우리가 투자를 하라고 하면 이것을 또 다시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회사에 똑같은 사안을 놓고 하는 것인데.

박명옥위원

똑같은 회사에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똑같은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요식을 갖추려고 하니 돈 적게 들이고 하려고 하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수의계약 하는 문제는 금액이 그래서 하긴 하는데 의도적으로 수의계약을 하려고 한 것은 아니고, 이것은 우리가 매달 수의계약 내용을 전국에 공시를 합니다. 이번 달에는 무엇 무엇을 수의계약 했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러는데. 여하튼 이것이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두 달, 세 달 이런 것들은 해놓은 것을 다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거제시에서도, 예를 들어서 어느 개발 사업을 해서 용역을 했는데 우리 개발공사가 거기 참여하려고 하면 똑같은 것을 또 용역을 하라고 합니다. 이것이 근본적으로 법이 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돈도 헛돈 들이고 시간도 들이고.

박명옥위원

그러니까요. 알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박명옥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업무추진비 있지 않습니까, 기관장 업무추진비 사용범위가 어떻게 되지요? 기관장 업무추진비면 사장님 맞습니까, 기관장이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김덕수 예. 사장님 외에 다른 분들이 쓸 수는 있는 것입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없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없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물론 쓸 수는 있기는 있는데 사전에 결재를 해야 되지요.

김성갑위원장

제가 사이트에 들어가서 2017년 1분기를 보니까 세부내역은 없고 두루뭉술하게 해서, 예를 들어서 ‘유관자 식사 제공 5건, 67만 5,000원 썼다.’ 이런 식의 세부적인 것은 없고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사장님 결재가 있어야 쓰는 것은 맞지요? 기간장이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맞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러면 사장님 여기 언제 오셨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작년 6월 23일에 왔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지금 업무추진비보면 사장님이 작년에 오셨는데 매년 업무추진비로 사업비 예산이 나갔어요. 2015년, 2014년, 2013년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보십시오.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업무추진비를?

김성갑위원장

2014년에도 업무추진비가 쓰였고 매분기마다, 2015년도에도 기관장 업무추진비가 집행이 되었잖아요. 그때 사장님 안 계셨잖아요. 누가 결재를 했습니까? 어떻게 썼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제가 직무대행 할 때는 제가 썼지요.

김성갑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쓴 것입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러면 제가 물어봤잖아요. 그러면 사장님이 안 계실 때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아! 그런 뜻인지는 몰랐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직무대행께서 쓰셨네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김성갑위원장

그게 규정이라든지 다 나와 있습니까? 상임이사님은 업무추진비가 따로 없나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업무추진비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장이 써야 할 곳과 상임이사가 써야할 곳이 다르니까.

김성갑위원장

업무추진비 쓰는 용도가 달라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예산재원이 근본적으로 틀립니다.

김성갑위원장

예산재원은 다르겠지만 어떻게 그 내용이 달라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사장님은 우리 자체예산에 들어있는 것이고 상임이사는 대행사업비 안에 예산이 들어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쓰는 용도는 비슷할 것 아니에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럼 상임이사님은 직무대행을 하시면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상임이사님이 쓰신 업무추진비도 썼고, 직무대행을 하면서 사장님이 쓸 수 있는 업무추진비도 쓰셨다. 그 말씀이시네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러면 금액을 보면 2014년도에는 2,150만 원 기관장업무추진비 쓴 것이. 2015년도에는 1,150만 원, 2016년에는 1,100만 원. 그런데 그 2013년, 2012년 그것까지는 안 나오는데, 이 사이트에 들어 가보면 안 나오는데 어쨌든 2014년도에 2,100만 원을 줬어요, 업무추진비를, 기관장업무추진비가. 하실 말씀이 있으면 팀장이 한번 말씀해주 시지요.
그러니까 제가 궁금했던 것은 이 앞에 사장님이 안 계셨는데 매년 기관장 명목으로 업무추진비가 지출이 되었으니 거기에 대해서 제가 여쭤본 것이고요. 그러면 해명은 됐고 그러면 상임이사님께서 직무대리를 하면서 2014년도에 2,100만 원, 2015년도에 1,100만 원 이렇게 사용을 하셨고, 또 다른 상임이사님이 쓸 수 있는 또 다른 업무추진비도 사용하셨다 그 말씀 아니십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렇습니다.

한기수위원

그럼 월급도 양쪽 다 받아요, 그렇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월급은 두 개를 다 줘도, 높은 것을 주면 좋지만 그렇게 되겠습니까?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제가 이게 저도 업무추진비.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런데 제가 업무추진비를 제가 1년 중에 10개월 직무대행 했는데 제가 카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써본 일은 없고요. 내가 필요하면 직원들이 가서 카드를 긁고 해서 저는 업무추진비를 많이 썼느냐, 적게 썼느냐? 그런 문제는 모르겠는데 근본적으로 못 쓸 돈을 쓴 것은 아니고 썼는데. 제가 양심이나 여러 가지 어떤 경우에도 제가 업무추진비를 헛되이 썼다 이런 생각을 해본 일이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는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이 부담이 불분명하면 제 돈을 썼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당연히 그렇게 하셔야 하지요. 당연한 건데 다만 제가 궁금했던 것을 물어본 것이고. 그런데 지금 기관업무추진비 공개내역을 보면 이것도 두루뭉술하게 세부내역은 없어요. 1월에 3건, 부기를 2월 달에는 아예 2줄에 금액은 외 몇 건, 외 몇 건 이런 식이에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구체적으로 필요하시면 내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그런 것이 공개가 되면 더 좋겠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공개하라고 하면 얼마든지 공개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여기에서 물어볼 이유도 없잖아요. 사장님 평균 연봉, 상임이사님 연간 연봉을 보면 많고 적음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해마다 증액이 되었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것은 지침에.

김성갑위원장

제 말씀 한번 들어 보세요. 사장님이 2013년에 7,600만 원, 경영공시된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에요. 7,600만 원에 2014년에는 7,960만 원이면 한 8,000만 원 정도 되겠네요, 그렇지요. 2015년에 8,000만 원 해마다 퍼센트가 이렇게 올라왔고 2016년도에는 8,600만 원, 2015년보다 600만 원이 증가가 됐었어요. 이것은 사장님 연봉이 해마다 늘어난 것이고. 상임이사님도 마찬가지로 2013년도에는 8,000만 원, 그다음에 8,100만 원, 2015년도에는 9,900만 원 이것은 뭐가 잘못된 것 같은데. 아! 7,100만 원 그렇지요. 2013년도에 7,100만 원, 그다음에 2014년도에는 7,200만 원, 2015년도에는 7,600만 원, 2016년도에는 7,400만 원 약간 이렇게 내려갔네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 하면 직원들 평균연봉은 2013년도부터해서 2014년에 4,100만 원, 2015년도에 4,700만 원, 직원들 평균 연봉입니다. 2016년에는 3,900만 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직원들 평균연봉은 깎여요. 최근 몇 년 사이에 보면 자료에 경영공시 된 자료입니다. 이것 또한 개발공사에서 탑재하셨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직원들 평균연봉은 어떤 이유에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표를 보면, 자료를 보면 삭감이 되요, 2016년까지 보면. 그런데 사장님 연봉은 계속 증액이에요. 상임이사님은 2016년에는 약간 정체 비슷하게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조금 올라가 있고, 그 이유가 무엇이지요?
팀장님, 팀장님 잠깐만요. 팀장님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다른 데 비교할 게 아니라 다른 데는 다 흑자를 내는 공사에요. 다른 공사하고 다 비교를 하려면 우리가 전국에 있는 공사 다 되어야 되는 것이고, 제가 묻는 말은 지금 적자잖아요. 어쨌든 간에 경영이 전체적으로 보면 전반적으로 좋지는 않잖아요. 그러면 직원들 연봉은 내려가고 왜 사장님하고, 상임이사님 연봉은 증액이 되는가? 그것을 제가 묻는 것이에요. 다른 공사하고 비교할 것은 아니고요.
답변해 보십시오.
아니, 잠깐만요. 2015년도에 등급을 무엇을 받았습니까?
‘라’ 받았잖아요. 2014년에는 ‘다’ 받았습니까? 2015년도는 ‘마’받았잖아요. ‘마’ 받았잖아요. 작년에 2016년도 ‘다’ 아닙니까?
그러면 그때보다 등급을 잘 받았네요?
그러면 그때보다 등급을 잘 받았네요?
그럼 2014년에는 여기에 보면 직원들 평균 연봉이 4,148만 원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상임이사님이 인지를 하셔야 되고요. 그러면 제가 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는 어떻게 생각 하냐면 연가보상이라든지, 시간외수당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우리가 직장생활을 해보면 당연히 기본급 외에 부수입으로 들어오는 것이 있잖아요, 부가적으로. 그것을 갖다가 통제를 해버리면 전에 업무보고 때도 그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연가사용을 늘리고 당연히 줄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 볼 때는 2014년에 직원들이 4,148만 4,000원이 평균이었고, 2015년에는 4,070만 원이었고 평균이. 어쨌든 2016년도에는 3,960만 원입니다. 어쨌든 줄었고 사장님 연봉은 계속 증액이 되었고 조금씩. 그래서 저는 이것을 이해를 좀, 속 시원하게 답변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어쨌든 직원이 현실적으로 봉급을 줄일 일은 없었고요. 우리가 작년도에 임금체계가 왜 평균이 이렇게 줄었는지 하는 것은 굳이 말씀을 드리면 자원순환시설에 저임금자를 대용을.

김성갑위원장

총 몇 명이나 들어왔습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36명이 들어왔습니다.

김성갑위원장

36명이 증원이 되었다고요, 총원이?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자원순환시설에서 우리가 받아들인 시설이.

김성갑위원장

언제부터입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작년 1월 1일부터이지요.

김성갑위원장

작년도 1월 1일부터면 그럼 작년도 연봉은 왜 줄었어요? 작년에 들어왔다면서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김성갑위원장

2016년이니까 2016년 1월부터 하셨단 말이지요, 자원순환시설을?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2016년 1월 1일부터 우리가 받았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거기에 저임금자들이 많기 때문에?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직원들이 전체적으로 봉급이 깎였다, 그것은 말이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계산방법이 어떻게 되었는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만 직원이 봉급을 적게 받아들이기가 만무하지 않습니까?

김성갑위원장

아니 상임이사님, 사장님이나 경영공시가 다 뜨고.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래서 평균으로 하면 그럴 수가 있는데 개개인이 작년보다 봉급이 줄었다, 이렇게 되는 구조는 없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떠한 이유가 있겠지요. 통계로 나온 걸 보면 분명히 그렇게 공시가 되어있고 거기에 대해서 질의하는 것이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쨌든 경영평가를 했을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 사장님도 마찬가지고, 상임이사님도 마찬가지고 보셨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직원들하고 단체협약도 하고 임금협상도 하잖아요. 그러면 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얼마인지 대충은 알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교섭하러 사장님이나 상임이사님이 나가실 것 아니에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만약에 줄면요, 당장 노조에서 이것을 이의를 제기 했을 텐데. 우리가 데이터 상으로는 이런 것 같은데.

김성갑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뭐냐면 기업에도 삼성이나 대우도 마찬가지에요. 평균연봉이 10%, 20% 삭감이 되었어요. 그 삭감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특·잔업을 통제를 한다든지, 시간외수당을 통제를 한다든지 각종 복리후생제도를 축소해서 그렇게 합니다. 그럼 회사가 어려우니까 그런 것이지요. 그러면 일반기업에서는 임원들 정도 되면 50% 아니면 반납을 해요. 그래서 반납하시라는 말씀이 아니라 어려운데 제가 집계 상으로 나타난 것은 차이가 나니 거기에 대해서 자료를 챙겨가지고 다시 의회에 보고를 하든지, 한 번 더 그렇게 해주셔야 되는 것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어려우면 사실은 기업도 많이 줄었어요, 기업의 직원들도.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그것은 다시 정리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사장님 연봉은 지금 10% 늘었습니까, 2015년 대비? 약간 집계 상으로 보면 그러네요. 어쨌든 상임이사님도 마찬가지로 임금협상이나 교섭에 들어가면 기본적으로 그런 사항은 다 아실 것이라고 저는 판단이 됐고 거기에 따라서 충분한 답변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아직까지 명확한 정리가 안 되는 있는 것은 맞지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직원 봉급이 줄었다고 데이터가 나왔다는 건 이상한테 왜 그런지 챙겨보겠습니다. 거기까지는 신경을 못 썼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상임이사님이 지금 알았다는 것도 나는 이해가 안가요. 몇 번 말씀드리잖아요. 직원들하고 노동조합하고 단체협상이나 임금협상을 하시는 분이 전년도보다 임금이 어떻게 형성이 되어 가는지 모른다고 하면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협상을 합니까, 교섭을 합니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만약에 저희들이 노조하고 협상할 때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이런 데이터가 문제가 있었다고 하면 노조에서 먼저 우리한테 제시를 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이 없는 것을 보면 이 데이터가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읽을 수 없으니까 챙겨보고 이야기를 드리겠다는 그런 말입니다. 우리가 직원봉급이 실제로 줄었다고 하면 노조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김성갑위원장

그런 줄은 이유가 아까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상임이사님,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에요.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이것은 챙겨보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경영하시는 분이 이 정도는 꽤 차고 있어야지요, 제 말은.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작년에 우리가 줄었다고 하면 임원이나 직원들이 수당을 한두 달 치, 석 달 치 전부 반납했는데, 그 정도가 연봉에 그렇게 차이가 나도록 그렇게 미치지는 않을 것인데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챙겨보십시오. 챙겨보고 형평성이 조금 차이가 나는 것 같으니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점심시간 등의 이유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감사중지

14시 0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사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에 앞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증인의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분명히 인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거짓 증언을 한 사람은 고발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사장 선서 시 관계직원도 함께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나면 선서에 따라 선서서에 서명한 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직원과 위원님들은 모두 자리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7년 6월 14일 증인 :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박동철

김성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보고에 앞서 배석하신 양대 복지관장과 직원들, 위원님들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원 일괄 인사)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조직은 이사 9명, 감사 2명, 직원 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현원 현황과 분장사무 및 6페이지 복지관 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페이지 희망 모금 사업입니다. 기본재산 확충 및 나눔 사업 추진을 위한 기부자 발굴 등 희망 모금 사업은 연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희망천사 발굴사업, 기부문화 활성화 사업, CMS정기 후원자 발굴사업 등을 통해 2017년 4월 말 현재 총 664건에 6,069만 원을 모금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경기침체로 인하여 시민이나 기업들의 참여율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하여 보다 많은 기부천사가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페이지 희망 나눔 사업입니다. 희망 나눔 사업은 기초생활수급 탈락이나 질병 등 갑작스런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항으로 추진실적으로는 복지사각지대 지원 101명, 1,235만 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한 희망디딤돌사업을 통하여 3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저소득 장학금 지원사업은 143명이 접수하여 심사를 거쳐 2017년 6월에 38명을 선발하여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나눔 공모 사업을 통해 9개 기관에 3,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새로운 복지사각 개발이 다소 미흡한 점이 있으나 다른 재단의 벤치마킹과 복지 아이디어 수집을 통해서 시민의 욕구에 부응하는 복지시책을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입니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종사자 1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용인원은 1일 1,700명 정도, 연간 운영비는 당초예산 기준 13억 3,100만 원이며 거제시 장애인복지관은 종사자 20명, 이용인원은 1일 150명 정도, 운영비는 당초예산 기준 11억 8,900만 원입니다.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은 종사자 20명, 이용인원은 1일 1,200명 정도이며 운영비는 당초예산 기준 14억 9,10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복지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위해 우리재단에서 3개 복지관에 각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재능기부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례관리, 서비스제공, 지역조직화 균형사업과 장애인복지 분야를 포함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복지관 이용자 증가에 따른 공간부족과 주차장이 협소하여 시설노후로 인한 시설 및 장비 등의 보강이 필요합니다. 주관 부서인 사회복지과와 협의하여 이용하시는 분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100인 릴레이 기부입니다. 모금사업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개발로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고 기부자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도입한 새로운 시책으로 CMS 후원자 100명을 참여목표로, 기부자개발과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기부자가 릴레이로 다음기부자를 소개하는 형식입니다. 2017년 4월 말 현재 19명이 CMS 기부를 신청해 주셨으며, 76만 5,000원을 모금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장기적이고 정기기부에 대한 부담으로 소개를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이해와 설득을 통해서 100인에 한정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기부자를 발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희망복지재단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주요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희위원 질의하십시오.

김복희위원

이사장님 수고하십니다. 감사자료 13페이지입니다. 13페이지 보면 희망 모금운동 기부 현황에 4억 9,000만 원 정도 되는데 그러면 2015년도에는 얼마나 기부를 받았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잠깐만요. 감사자료 13페이지입니까?

김복희위원

예. 모금운동 기부현황 여기에 보면 작년에는 4억 9,000만 원 정도 받았는데 그러면 2015년도에는 얼마나 기부를 받았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정확하지는 않은데 8억 7,000만 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복희위원

그렇게나 차이가 많이 납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절반정도 줄었습니다.

김복희위원

많이 줄었습니까? 어째서 그렇습니까, 불황 때문에 그렇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2015년까지는 조선산업 관련 외주업체가 이런 부분의 비중들이 희망천사나 행복천사에서 굉장히 높았습니다. 사실 2015년 하반기 이후로는 제 표현이 적합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거의 전멸하다시피 조선산업 중에서 후원이 줄었습니다. 그런 요인이 중요하게 후원금 감소요인으로 생각이 듭니다.

김복희위원

그렇기도 하겠습니다. 물론 양대 조선소도 있지만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있으니까. 지금 보니까 4가지 모금 사업이 있는데 방법이 다 다르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희망천사, 행복천사는 기부하는 금액의 차이가 있습니다. 1,000만 원 이상 차이고요. 그다음에 기부문화 활성화 사업이나 정기후원은 불특정다수이기는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작은 금액이라도 또 방법도 단순하지 않고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릴레이 방식이거나 혹은 아니면 같은 소모임 이런 부분을 통해서 금액은 적지만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후원을 할 수 있는 후원자들을 발굴한다는 차원에서 방법적으로 차이는 조금 있겠습니다.

김복희위원

예, 어떤 방법인가.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복희위원

그러면 종합사회복지관에 노인 무료급식 때문에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고 있는데 예산을 내년부터는 아예 예산을 이사장님께서 과감하게 세우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모금도 더 많이 받고, 협조를 구해서 내년에는 무료급식에 대한 제동이 없도록 이사장님께서 최선을 다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안 그래도 몇 년째 사실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복잡한 주요한 사안들이 있습니다. 특히 작년 하반기 기준으로 급격하게 이용자 수가 늘어나는 현상을 보이고 있고 2017년도에서는 그 숫자가 저희들 예상치를 훨씬 웃도는 숫자로 이용자 숫자가 급증을 하고 있습니다.

김복희위원

사정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모금에 조금 더 홍보에 적극적으로 하시고 예산도 내년에는 좀 과감하게 하세요. 그것은 그다음에 일은 그다음 부서에서 할 것 아닙니까?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김복희위원

그리고 43페이지에 요양보호사 교육관 운영 수입 및 지출현황에 보면 수입이 6,150만 원, 지출이 4,100만 원 그 정도 되는데 수입은 교육생 수강료를 말하는 것이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수강료를 말합니다.

김복희위원

그런데 지출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것은 제가 말씀을 안 드리고 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님께서.
진실

원진실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

옥포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원진실입니다. 저희가 사업비는 대부분 강사료가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되고 그 외에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현수막 제작이라든지, 부대비용이 약간 자치하고 있습니다.

김복희위원

그런데 수입이 없는 달도 있거든요.
진실

원진실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

저희가 매달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기수를 나누어서 운영을 하다 보니 모집되는 월도 있고, 수입이 없는 월도 있고 그렇게 진행 됩니다.

김복희위원

그래서 지출. 그리고 또 밑에 보면 5월에는 수입보다 지출이 더 많고 이런 자료는 어떻게 된 것입니까?
진실

원진실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

저희가 4월에 만약에 개강을 하면 수강료는 4월에 다 받고 4, 5, 6월 석 달을 진행하다보니까 사업비 강사료는 석 달에 나누어서 지출이 되고 그런 것 때문에 이렇게.

김복희위원

차이가 납니까?
진실

원진실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

예.

김복희위원

그러면 여기서 교육을 받은 교육생 자격취득률은 얼마나 됩니까?
진실

원진실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

저희가 2016년도에 총 142명이 수업을 들었고요. 그중에 자격취득 인원이 129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복희위원

그렇습니까, 취득했습니까?
진실

원진실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

예.

김복희위원

앞으로 수요가 많아 질 것 같기도 한데 어쨌든 일자리창출 차원에서라도 좋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김복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임수환위원 질의하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이사장님 수고 많습니다. 정기후원금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혹시 이사장님이나 우리 관장님들 후원을 하고 계십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죄송합니다. 저희 직원들은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사장님은?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는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면 안 되지요, 하셔야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혹시 거제시청 공무원들 하시는 분계십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공무원들도 정기후원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몇 분 정도 됩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정확하게 숫자가 파악이 되겠습니까?
승필

강승필거제시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사무국장 강승필입니다. 지난 1월에 공무원들 뽑으니까 90명 정도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거제시 공무원들이 몇 명입니까?
승필

강승필거제시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공무원들이 1,000명.
수환

임수환위원

저도 사실은 희망복지재단에는 안 하지만 반야원에 3, 4만 원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시청 공무원한테 홍보해서 기본부터 해야 시민들한테 다가갈 수 안 있겠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옳은 말씀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홍보를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안 하면 시장님 특강할 때나 부시장님 특강하실 때 잠깐 시간을 한 10분, 20분 할애해 달라고 해서 이사장님이 가서 좀 설명해서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희망모금 있지 않습니까. 기업하고 대부분 5,000만 원, 2,000만 원, 1억 원을 내는, 그런 분 한번 우리 사진 찍고 보도내고 나면 관리를 안 하십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전에부터 조금 지적이 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이 분들이 그 이후에도 크게 2가지 측면에서 하나는 귀하게 내신 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가를 본인이 알고 보람을 느끼게끔 하는 것 하나하고, 또 하나는 지속적으로. 이분들이 사실은 연결고리가 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하면 시민들에게 홍보할 것 인가? 하는 두 가지 측면에서 저희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작지만 하나의 일환으로 저희들이 희망천사에 한해서는 과거 식당 앞에 조그맣게 붙어 있던 홍보게시판은 지금 대형으로 제작해서 커피숍 도란도란 앞으로 옮겼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사용내역들은 저희가 하반기에 희망천사 중심으로 해서 모임을 갖고 사업설명도 하고, 또 쓰인 내역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하면서 그 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후원문화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들에 의견들은 청취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기타 후원금에 관한 부분은 저희가 체계시스템하고도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그 속에서 위원님 걱정하시는 것 포함해서 실천 가능할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세워 본격적으로 내년부터는 효율적으로 시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예, 그런 분들이 어려운데 쓰라고 준 부분을, 그런 분들이 자기들이 잘했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확보해 주십시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임수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명옥위원 질의하십시오.

박명옥위원

이사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업무보고부터 조금 전에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셨는데 희망 모금사업 있지 않습니까. 제가 2016년도에 업무보고를 하셨을 때 이사장님께서 2017년도 희망 모금사업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올해 목표액이 15명 할 것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아니, 거제 경기도 어렵고 힘든 사항에 그게 가능하냐?’ 그렇게 질의했던 것 기억나시지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 하셨거든요. 실질적으로 보면 그게 현실적으로 봤을 때 어떻게 보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올해 15명 채우는 것은. 지금 어떻게 보면 1개월에 한 분 정도하는 꼴로 평균으로 봤을 때 그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 목표는 정했지만 꼭 채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무리해서 그렇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거든요, 제 개인적으로. 그런데 앞으로 봤을 때 모금액이 상당히 많이 모여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지금 이자를 가지고 많은 사업을 하는데 앞으로 계속 모임만 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하실 것 같아요. 어려운 시기에 더 뜻깊은 곳에 쓸 수 있도록 한번 구체적인 그런 계획을 좀 한번.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일단 처음에 질문하신 내용과 관련해서는 사실 조금 저희들이 현재 거제시 상황과 맞물려볼 때 조금 과다하게 책정했던 부분도 있습니다. 하반기에 또 저희들 나름대로 기업뿐만 아니고 좀 후원금이 일정 정도가 확보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세우고 있고, 또 하반기에 그것을 실행해야 될 사업들이 있습니다. 이 보고서에는 빠졌는데. 최대한 앞으로도 그런 목표치가 현실하고는 높게 책정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후원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고요. 후자질의에 대해서는 현재 저희들 기본재산이 보고서를 낼 때 기점으로 해서 87억 원입니다. 이게 동산의 형태로 묶여 있거든요. 낮은 이자율에 소위 활용도는 떨어지고 또 기본목표 100억 원이라는 부분에서 저희들이 쉽게 사용할 수 없는 부분들입니다. 현재 경기를 예상하건데 100억 원을 채우기에는 굉장히 좀 세월이 지날 것 같다는 그런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산의 형태가 아닌 저희도 어차피 시의 출연기관이라고는 하나 민간적 창의성과 또 민간의 참여기회를 높이는 방향으로 재단이 가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차피 저희가 도에 유권해석을 해보면 동산의 형태로만 기본재산을 판단하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도 해당이 된다는 유권해석을 받았기 때문에 저희들 거제의 동산이 조금 경기침체로 인해서 상당히 떨어져있습니다. 이참에 저희들이 부동산 쪽으로 기본재산을 활용하되 문제는 안전성 문제가 거론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좀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서 단순하게 투기성이나 위험도가 높은 것보다는 가장 안전할 수 있고, 또 실제로 기본재산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유리한 쪽으로, 일단은 현재까지는 검토 단계에 있습니다. 두 번째가 부차적인 설명으로는 기존에 사업비가 경기가 어려워지니까 수요가 더 확대되는 경향이고 또 요구하는 내용들도 굉장히 다양한 형태로 저희들에게 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하기 위해서 의례가 되어 있는 사업들을 줄이고 보다 현실에 맞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부분으로, 후원으로 형태나 질에 내용들을 조금 변화시키는 부분도 저희가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하여튼 이사장님 답변 중에 보면 동산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부동산으로 해서 어떻게 조금 더 수익을 남길 수 있는 사업을 할 수도 있다고 보이거든요. 그런 것은 정말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우려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다.

박명옥위원

그리고 마지막 업무보고에 100인 릴레이 기부 있지 않습니까. 기부 참여자가 19명인데, 릴레이 이것을 언제부터 하신 것이에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희가 시행은 3월부터 했지요, 3월 말부터 했는데 현재는 23명 이렇게 했습니다만 이게 조금 어려운 게 내야 됩니다. 그때만 내는 것이 아니라 회원이니까.

박명옥위원

그렇지요. 맞습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래서 조금 부담스러운 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박명옥위원

그렇지요. 모든 것이 다 경기하고 연결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3월부터 시작을 했는데 지금 6월이 지났는데 이제 스물 몇 명에 머물렀다면 이런 것은 다시 생각을 하셔야 되고. 저도 예전에 밖에 있을 때 어떤 의로운 일을 위해서 모금활동을 이렇게 릴레이를 해봤어요. 이게 어려운 점이 쭉 이렇게 하다가 어느 한 사람한테 가서는 머무르게 되요. 말씀하신 대로 한번 내고 말면 괜찮은데 이것은 한번 하면 지속적으로 계속 내야 되기 때문에, 비록 월에 만 원이지만 어떻게 보면 작지만 이것도 정기적으로 내다보면 사실은 부담도 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머물러 있을 때는 그 사람한테서 일단 스톱해야 됩니다. 우리 단체에서 희망재단에서 새로운 기부할 사람을 발굴해서 찾아서 이어지게 해야 되는데, 여하튼 그런 방법을 생각해 보십시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고민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저도 경험에 의해서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고민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리고 올해 9월 16일 사회복지박람회를 할 예정이지요.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에도 추경에 2,500만 원을 예산 편성도 하셨는데, 전국적으로 봤을 때 박람회를 비롯해서 모든 축제가 너무 획일화되어 있다고 해야 되나요. 그냥 기본적인 간단한 문화공연에 부스, 내용도 거의 비슷합니다. 몇 개 특색 있는 것 빼고는 그냥 체험부스하고 그냥 사진 몇 점 해놓고 그것도 부스 하나 채워는 경우도 있고 지금 전국 대부분이 다 그렇거든요. 아마 사회복지박람회도 그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 내용으로 봐서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 더, 한번 하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저희가 하게 되면 조금 더 독창적이고, 참신한 그런 아이템을 아직 기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발굴했으면 좋겠다는 그 뜻에서 제가.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이것은 저희들 사업이 아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입니다.

박명옥위원

예, 보장협의체가 주관이지만 어차피 하게 되면 재단에서도 적극적으로 같이 할 것 아닙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협조하는 차원이고 주관단체가 사회보장협의체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내용으로 해서 제가 이사장으로서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그 단계에서 또 재단의 입장으로, 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으로서 충분히 수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제가 사회복지과에 감사할 때도 지적했던 부분인데 올해 위탁기간이 만료가 되잖아요. 그러면 어차피 집행부에서 위탁 관련해서 공개채용을 할 것이고 그렇지요. 그런데 제가 2017년 사회복지시설 관리 안내에 보니까 지난번에는 저희가 위탁 이렇게 받기 위해서 옥포복지관, 또 종합복지관 이렇게 해서 그 안에 시설장 하신 분까지 다 미리 선정이 되어서 들어오신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심의를 받았지요. 그래서 지금 2017년 여기 사회복지시설 관리 안내에 보면 시설장도 어쨌든가 공개모집을 원칙으로 한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맞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꼭 참조하시라고 제가 말씀드리거든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저희가 아직 수탁공고가 안 났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안 했습니다만 개인 이사장으로 생각은 직원 채용을 포함해서 관장까지 포함해서 저희들이 정기적으로 자체 지도 내의 복지관과 합동하여 정례화해서 개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도 만약에 그런 요구가 온다면 모든 것은 공개적이고,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그 원칙을 준수하겠다는 말을 벌써 수차례 했습니다. 제 개인 생각은 위원님 생각하고 같습니다. 저는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이게 지금 사실은 3년째 위탁받으면서부터 계속 아직까지도 문제 해결이 안 된 문제이지요. 복지관 해고 관련해서 소송이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총 소송 건이 보니까 총 3건이지요. 3건이 소송 중에 있는 것이지요? 한 사람 해서 한 2건이 있고, 또 뒤에 해고당한 분 1건해서 지금 3건이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크게는 3건이고 직원들까지 포함한 총 숫자는 많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래서 이게 1건에 이행강제금이 네 차례 부과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최대.

박명옥위원

그렇지요. 최대 네 차례인데 지금 봤을 때 그러면 맨 앞에 해고 건에 대해서 3차례가 부과 되었지요, 이행강제금이. 3차례가 부과되었고 두 번째 건에 대해서는 1차례가 부과되었고요. 아! 두 번째 건에 2차례, 세 번째 건에서 1차례이네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렇게 해가지고 지금 봤을 때 이행강제금 납부현황이 한 4,300만 원이 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내야 될 금액이 훨씬 이것보다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많은 것이 남았기 때문에. 맨 처음에 이것을 부과할 때는 1차에서 500만 원이면 두 번째 차수 때는 700만 원, 세 번째 900만 원, 네 번째 부과될 때는 한 1,000만 원 이상 부과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을 봤을 때 앞으로 정말 이게 소송이 올해 안에 끝나기 어려울뿐더러 계속 이행강제금을 내야 될 것인데, 지금 이행강제금을 무슨 비용으로 이렇게 부담을 하고 있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현재까지는 지난번에 냈던 마지막 이행강제금 집행은 원래 저희가 받을 때 민간사무국장을 채용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그 부분들이, 공무원들이 파견되어 있어서 이 부분을 예산사용 변경 허가를 득한 후에 현재까지는 이행강제금을 그 금액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계획은 저희들이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하셨던 대로 저는 재판이 빨리 어떤 식으로 끝나기를 바라고, 저희 재판부나 변호사를 통해서 우리가 잡다한 심리과정을 생략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빨리 끝내서 법의 판단대로 저희는 어떤 처리를 좀 하기를 바라고 있고, 그러나 불가피하게 들어가는 부분들은 내년부터는 어찌되었든 간에 자체 저희들 사업예산을 통해서 확보하려고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이행강제금을 자체사업 예산을 통해서 내는 것이 맞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아니요,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박명옥위원

아니, 그게 맞느냐고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법적인 부분은 맞나, 안 맞나 개념보다는 강제성이 있는 금액입니다. 내지 않으면 안 되는 금액이어서, 또 하나는 이행강제금이 갖는 성격은 재판의 결과에 따라서 용처가 좀 다르게 됩니다.

박명옥위원

그래서 재판에서 만약에 승소를 하면 강제로 냈던 이행금을 다시 돌려받는 것이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돌려받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런데 정말 죄송한 말씀인데 제가 봤을 때 이길 수 없는 재판입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제가 설명하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만약에 저희들 패소를 했을 경우에는 용어에서 나타나는 이행강제금입니다. 그래서 임금에 준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단 벌금의 성격이기 보다는 기존에 밀려있던 임금의 지불에 쓰이는 금액이라서 이게 그냥 허공으로 흩어지는 돈은 아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강제이행금이 사실은 발생 안 되는 것이 최선이지요. 불가피하게 현재 되었습니다만 어쨌든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재판과정을 빨리 좀, 신속히 저희가 진행을 하고 법의 판결이 나오는 대로 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제가 봤을 때는 빨리 안 끝나겠는데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희는 참고로 심리과정에서 판사들이 “더 이상 심리할 것이 있습니까?” 하고 묻습니다. 물으면 저희는 서류를 통해서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별개로 특별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부분에서는 저는 심리를 그렇게 갈음해 주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변호사를 통해서 했는데. 현재까지는 상대편 변호사가 심리를 3번 연기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5개월이 가버리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가능하면 기존에 서류로 들어가 있는 부분들이 자료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 부분으로 갈음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조금 전에 변호사 또 말씀을 하셨다 아닙니까. 변호사 선임비용도 지금 많지 않아요. 변호사비용은?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자체예산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자체예산으로 하면 그게 회계법상 아무 이상이 없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그것은 저희가 외부부서에 질의를 해서 사용이 가능한가를 먼저 선 검토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소송비용이 자체회계 처리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저도 사실은 복지시설 관리 안내에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회계부분에 있어서 지출해서 마지막에 소송비용도 들어 있기는 있어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가능하면 그런 것이 없는 것이 좋다는 것은 저희 판단이고요.

박명옥위원

그렇지요. 어차피 이것도 다 우리 그것이잖아요, 시민이 봤을 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발생이 안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박명옥위원

하루속히 이걸 마무리를 잘 해서 사실 위탁기간도 얼마 안 남았는데 그 기간 안에 모든 것이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거든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도 그렇게 바라고 있고 특히 벌어진 일에 대해서 우려하시는 부분이 최소화 되어서 조속히 결론이 지어지기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리고 이사장님 얼마 전에 신문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이미 다 알고 계실 것인데 후원품이 도난당해서 사실 언제 했는지도 모르잖아요, 언제 도난당했는지도. 수사 중이잖아요, 이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나중에 일괄 답변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박명옥위원

여기에 대해서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박명옥위원

한번 설명해 주세요, 그러면 지금까지의 상황에 대해서.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현재까지 정확하게 날짜를 저희들도 직원 조사를 통해서 언제까지 달려있었는가, 이 부분들 확인을 했는데 정확하게 날짜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2014년 물품 정리를 하는 기간 동안에 기제품들이, 물품들이 전시되었던 공간에서 없어졌던 부분이라서 대략적으로 해서 2014년 9월, 10월 사이에 이 정도에서 좀 도난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2014년 9월, 10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면 이게 인수인계 과정에서.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것도 설명을 드릴게요. 저희들이 인수인계를 받을 때는 소위 재산성 비품만을 받습니다. 재산이 될 수 있는 것들, 거제시 사회복지과에 구비된 물품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받는데 유감스럽게도 신문에 났던 김중만 작가의 그림은 소위 재산성으로 잡혀있지 않고 일반비품 형태로 잡혀 있었습니다.

박명옥위원

물품으로 잡혀 있었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그래서 일단 저희가 일괄조사를 했습니다, 몇 년 동안에 되었던 부분인데. 저희들이 일괄조사를 양대 복지관을 다 했습니다. 거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일단 도난당한 물품의 숫자는 17개로 확인을 했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면 이때 우리 신문에 나온 것처럼 김중만 사진작가 사진부터해서 탱화그림까지 다 이렇게 없어진 것을 이때 알았네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이번에 알았습니다, 사고 나서.

박명옥위원

아! 인수할 때는 몰랐고?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괄조사를 다시 했고요. 17개 품목인데 저희들이 판단을 한 것입니다. 물론 주변에 조언을 구하고 했습니다만 재산성으로 잡혀 있을 수 있는 소위 5만 원 이상이 나가든지, 이런 일정정도 금액의 평가가 가능한 물품은 그 중에서 3개였습니다. 하나는 탱화고 하나는 사진작품이고, 하나는 그림 작품입니다. 나머지 14개 품목은 꽂꽂이 이런 비품이라든지 장식용으로 해서 재산의 가치로 평가하기는 조금 어려운 이런 부분들이 나머지 부품 14개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추후에는 지금까지는 저희들 관리규정에 따라서 하다 보니까 재산성으로 잡혀 있는 비품에 대해서 연 1회 이렇게 조사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아마 올해부터는 비생산성으로 잡혀진 비품 전체에 대해서 1년에 정기적으로 물품을 체크하는 구조를 바꾸었습니다. 또 위치라든지 변화가 있을 때는 보고방식으로 기록으로 남기도록 해서 그 이후에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수사관계는 저희들이 애시 당초 판단했을 때 도난 당한시점 자체가 불명료하고 또 실제로 도난이 되었다는 사실도 어떻게 보면 직원들도 잘 인식을 못하고 있었던 상황이라서 수사가 되었을 때 현실적으로 수사가 가능할 것 이냐?는 부분을 갖고 제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신문도 그렇고 책임소재가 다르기 때문에 저희가 부득불 수사의뢰를 했습니다, 고발이 아니고. 이 부분에 해주었는데 저희들이 조사를 받고 왔고요. 1차 조사하는데 경찰에서도 근거가 없고 이러니까 굉장히 수사를 본격화하기가 어렵다는 이런 의견을 냈습니다. 일단 저희가 조사까지는 받고 왔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명옥위원

그래서 사실은 인수 받는 쪽에서 처음에 신경을 써서 하나하나 맨 처음에 우리 조계종에 성원스님이 하셨지요. 그 스님께서는 자기들이 하나하나 번호 매겨가지고 기부 받은 물품을, 비품을 하나하나 번호해서 사진 찍어서 이게 시가로 하면 어느 정도 된다, 그 금액을 해서 굉장히 많이 인수인계를 해주었다 하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복지관에서는 시에서 이렇게 인수인계 철저하게 해야 되겠지만 맨 당초에 계셨던 분은 그냥 그다음 분 복지관을 인계받는 분한테 인수를 해주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이렇게 봤을 때 이 앞에 계신, 복지관에 계신분이 제대로 해주어야 하는데 사실은 인수를 받는 쪽에서 더 신경을 써서 그렇게 했어야 되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세세한데까지 신경을 써야 하는데 물론 그 과정에 제가 이사장으로 있지 않은 때라서 앞뒤과정에 대한 상세한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지적하신 대로 인수받는 쪽에서도 보다 좀 꼼꼼하고 없는 부분들이, 빠져있는 것을 세세하게 신경을 더 쓸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향후에는 그런 부분에서 사후약방문이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지만 지금이라도 그런 부분을 근원적으로 체계적으로 방비하기 위해서 현재도 노력하고 앞으로도.

박명옥위원

이사장님 제가 하나 여쭈어 보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잃어버린 작품들이 열 몇 개 되는데.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작품이 아니고.

박명옥위원

예, 큰 작품은 한 3개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박명옥위원

그 3개가 같이 동시에 없어졌을 것 같습니까 안 그러면 비슷한 시기에 없어 졌을 것 같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동시라는 표현은 제가 함부로 이야기할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없어진 것은 맞습니다.

박명옥위원

비슷한 시기에 없어졌고 신문 내용으로 봐서는 저희가 물증은 없지만 이 앞에 있을 때 했을 확률이 높다고 거의 몰아가고 있거든요, 신문의 내용은.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희는 단 한 번도 전 재단에 한 적이 없습니다.

박명옥위원

예, 없는데 지금 기사내용을 보면 그렇게 오해를 많이 하지요. 기사내용으로 봤을 때는 충분히 제3자가 봤을 때 그렇게 오해를 할 수 있게 기사가 쓰였다고 보입니다. 제가 봐도 그렇게 보이거든요. 그래서 요즘 회의를 하면 거의 사진을 찍잖아요. 회의할 때 마다 사진을, 자료를 많이 찍어 놓거든요. 그래서 제가 사진 한 장을 확보를 했습니다. 이 사진을 보면 아실 것이에요. 제가 사진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공개) 사진 보이시지요. 사진을 보시면 지금 앉아계신 분이 누가 봐도 이상영 관장님이에요. 그렇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박명옥위원

관장님이 지금 회의를 하고 계십니다. 이 위에 액자 보이지요. 이 액자가 분실 당했다는 탱화 그림 액자입니다. 맞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맞는 것 같습니다.

박명옥위원

맞습니다, 이것은 맞아요. 그래서 제가 시점은 사진을 보면 알지 않겠습니까? 언제 이렇게 없어졌고 분실이 되었는지. 그래서 여기까지입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이 부분들은 저희가 다시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박명옥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어쨌든 이것은 이 도난물품에 대한 것은 누구의 명예가 걸린 문제이고, 도덕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저도 저 이야기를 듣기는 들었는데 저 사진에 대해서는. 어쨌든 수사의뢰 했다면 명확하게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알겠습니다. 단 하나 저희들 재단에 대해서는 시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일절. 그 말씀을 저희 직원한테 했습니다. “혹시나 우리가 말을 잘못해서 쓸데없이 다른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누가 가져갔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는 추측을 해도 안 되고요, 예단해도 안 되고” 그렇게 이야기는 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어쨌든 신문기사 내용을 보면 그걸 또 오해할 수 있고 또 전임 복지관을 운영하셨던 분들이 그 오명을 다 쓰게 만들게끔 기사는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에 대한 명예가 있으니 조사를 해주시고.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아까 전에 이행강제금 이야기를 했는데 2015년 희망복지재단 경비지출 현황하고 2016년 경비지출 현황자료를 제가 요구했는데 여기에 보면 2015년도 총 지출금액이 5,500여만 원이고, 2016년도에는 1억 5,600만 원 정도 되요. 그러면 한 1억 원 정도가 이렇게 지출이 늘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변호사선임비용 등 8건에 3,400만 원, 그다음에 이행강제금 5건에 3,300만 원, 그 외에 다르게 시스템 구매하고 이런 것이 있지만 2015년도에는 변호사선임비용이 2건에 한 500여만 원 됩니다. 그러면 2016년에 변호사비용이 3,400만 원, 8건. 이 추계를 보면 2017년도 변호사비용이 어느 정도 들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현재 올해 발생할 수 있는 변호사비용은 작년에 거의 다 지출된 것이라고 봐도 됩니다. 행정소송이 저희가 법적으로 할 수 있는 마지막 절차입니다. 그래서 일단 2건 현재, 그러니까 2건,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3건이 됩니다. 이 부분의 변호사비용이 기 집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저희가 다른 법률적 이런 부분이 안 되기 때문에.

김성갑위원장

아까 전에 박명옥위원 하고도 이야기가 있었는데 어쨌든 변호사 선임비용이든, 이행강제금입니다. 이행강제금 이것도 1회로 끝나는 것이에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최대 4회까지는 될 수 있는데, 최대 법률적으로 보면 2,000만 원 정도까지 요구가 될 수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러면 만약에 패소를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임금, 그것도 다 보상이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렇습니다, 당연히.

김성갑위원장

그 금액은 더 크겠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보다 훨씬 큽니다.

김성갑위원장

이것보다 훨씬 클 것 아니에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김성갑위원장

그러면 그 또한 복지재단 재원으로 충당해야 됩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현재 복지재단이 그 정도로 충당할 수 있는 재원도 지금 없고.

김성갑위원장

지금 이 비용 추계되는 것은 복지재단에서 내고 있잖아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자체.

김성갑위원장

이 또한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거제시민들의 혈세 아니겠어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맞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여기서 패소하면 또 다른 임금부분도 정산해야 될 것이고 그렇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김성갑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사실 이런 일이 근원적으로 발생 안 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발생이 어쨌든 되었고 그러면 지금 몇 년째 끌고 있는데 빨리 해결할 수 있는 것을 해결을 못하니까 계속 이렇게 눈덩이처럼 커지는 것 아니에요, 불신은 불신대로 쌓이는 것이고. 예산도 지출해보면 세부내역을 안보면 사실 저도 몰랐는데 세부내역서를 자료를 받아보니 벌써 1억 원이 늘었잖아요. 그 비용이 변호사선임비용하고 이행강제금하고 그렇지요. 그래서 이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이고, 이 또한 내년되면 줄어들 것이라고 저는 보이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만약에 그분들이 패소하게 되면 임금이라든지 모든 것을 다 배상해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희망복지재단 경영평가 등급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현재는 B등급입니다.

김성갑위원장

B등급이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김성갑위원장

B등급이면 잘하는 것입니까? 좀 괜찮은 편이에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보통입니다.

김성갑위원장

보통이지요. S등급이 제일 높은 등급이고 A, B, C, D까지 있는데 B등급이면 평균치.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평균치입니다.

김성갑위원장

그 평균치가 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봅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일단 올해는 얼마 전에 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2016년도는 그러면 어떻게 되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2016년은 평가받을 때 지난 3년간을 해서 했습니다. 평가기관도 올해하고 다릅니다. 그래서 그걸 그 중간에 들어오는 제가 전체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만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모든 업무체계가 시스템이나 이런 체계 속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관리나 사업에 계획 수립과 실제 실행하고 뒤에 평가과정에서 이런 부분이 체계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있고, 또 사업의 영역조차도 기존의 한정된 틀 속에서 관행적으로 수행해왔던 이런 측면이 강해서 타 복지관에 비해서 도드라진 점이나 특이점이 없었을 것으로 보고 보통 일반적으로 정해진 자기 특성에서만 하는 이런 부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평가를 받지 않나? 제가 지금 말하는 것은 주관적입니다. 현상하고는 제 의견하고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런데 2016년도 전년도는 제가 시스템이 탑재 안 되어서 못 봤는데 해갔을 것 아니에요. 발표 안 되었습니까? 작년 2016년도 경영평가는 아직 안 되었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경영평가 나왔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나왔습니까? 그러면 그 등급이 뭐냐고요. 그것도 B입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2016년도 나왔던 것이 B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이고 제가 와서 했던 것이 작년에.

김성갑위원장

그러니까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는 것은 2015년도 경영평가를 이야기 하는 것이고 2016년도 것은 했어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2016년도 것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받아본 것은.

김성갑위원장

아니, 국장님.
승필

강승필거제시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사무국장 강승필입니다. 평가를 엊그제 받은 것은 전년도 것은 평가결과가 좀 몇 달 이따가 나옵니다, 엊그저께 끝났기 때문에.

김성갑위원장

예, 알았어요. 그럼 안 나왔네요? 그러면 작년도 출자출연 경영평가 보고서에 보면 봤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김성갑위원장

거기에 이렇게 해 놓았어요. ‘본 재단은 이사장을 제외한 정원 5명 가운데 현재 3명이 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무국장은 장기계약이 아닌 공무원 단기 파견직임. 따라서 효율성에 의문이 제기됨. 지속적 인력수급과 정원조례 계획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며 사무국장 역시 단기적 공무원 파견이 아닌 인력수급에 따른 자체인력으로 충당되어야 할 것임. 사무국장의 단기수급은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 조직 관리를 불가능하게 하므로 조직 효율성을 감소시키는 큰 요인으로 판단됨.’ 무엇입니까? 이것 의회에서도 몇 번 지적을 한 사항이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경영평가에서도 지적이 된 사항이지요. 개선을 안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개선을 안 하는 것은 아니고요. 최선을 다 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개선을 안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아니요. 그것은 위원장님께서 혹시 제가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사무국장은 사실 공무원 파견구조는 직원들도 똑같은 생각이고 작년에 시장님 이하 관련 부서 다니면서 사무국장 승인에 대해서는 하고, 사실 일부는 약속까지 받았습니다. 당초예산 짜기 전에. 그래서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민간사무국장을 공고를 통해서 선발하기 위해서 준비작업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예산을 짜는 과정에서 경기가 어렵고 이렇게 이야기가 되면서 올 한해만 공무원 파견하는 것을 동의 해 달라. 그러면서 타 단체에, 타당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입장에서 보면 부득불 사실은 올 1년을 더 연장한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 만약에 민간국장으로 하지 않으면 재단이 원래 설립된 취지와 재단이 무엇을 해야 되는 목표들이 규정에도 다 나와 있는데 이게 창의적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이야기는 누누이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야기가, 제 입장은 잘 나왔는데 행정에서도 이 부분의 필요성은 제가 그동안 역설해 나왔듯이 충분히 저는 검토 되었을 것이라고 보고, 올해는 그런 부분에 어려운 가운데서도 재단의 본연의 업무를 다하기 위해서 민간사무국장 전환체계, 또 인력구조의 변화 이런 부분에도 정말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것은 강력하게 이사장님께서 요청을 해야 되는 문제이고, 경영평가 보고서에도 나왔고 의회에서도 몇 번 요구를 했었고 시정을 하라고 했는데 안 된다는 것은 글쎄요. 우리 의회가 힘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의회를 우습게 보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사장님의 의지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알겠습니다.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아까 전에 이행강제금 문제에 아까 그 이야기였습니까? 지금 직원을 1명 더 써야하는데 급여, 그 비용을 가지고 이행강제금을 아까 낸다는 식의.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2015년도.

김성갑위원장

이사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김성갑위원장

이것은 정말 말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희도 법에 위배가 된다, 안 된다 이전에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성갑위원장

민간사무국장을 앉혀야 하는데 그 급여를, 안 앉히고 공무원을 파견해서 그 남는 급여를 가지고 이행강제금에 비용으로 썼다는 것 아니에요, 아까 전에 하시는 말씀 보면.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예산승인을 받아서 하기는 했습니다만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정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인식하고 있습니다. 더 질의 있습니까? (대답하는 위원 있음) 제가 연달아서 할까요?

김성갑위원장

지금 복지관 운영에 있어서 급식비 있잖아요. 무료급식이 안 된다 하는데. 그때 갔을 때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해보시지요. 그전에 제가 사회복지과 경로식당 운영 실적을 보면 2016년하고, 2017년 보조금 나간 것이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더 물어보겠습니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에 총 사업비가 2016년도에 1억 6,900여만 원이었는데 여기에 자부담이 1억 1,300만 원이 있는데 이 자부담은 어디에서 충당이 된 것입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것과 관련해서는 계수가 들어가서 담당을 하셨던 거제종합복지관장님께서 답변을 하시면 안 되겠습니까?

김성갑위원장

예.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거제종합복지관에 이상영 관장입니다.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방금 위원장님께서 추정했던 자부담 1억 얼마 되어 있는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거기에 보면 총 사업비.
승필

강승필거제시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사무국장 강승필입니다. 제가 대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마 사회복지과에서 낸 자료는 저희들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거기에서 말한 자부담이 아마 도비보조사업, 무료급식사업 외에 위탁금, 저희들이 만든 위탁금하고 그 사업수익 후원금을 다 합친 것을 자부담이라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러면 1억 9,600만 원이 맞아요? 아니, 그러니까 사회복지과에서 제출한 감사 자료를 보면 옥포종합복지관은 자부담이 없어요. 거제종복(거제종합복지관)에는 자부담이 1억 1,300만 원이 잡혀있어요.
승필

강승필거제시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저희들이 얼마 전에 위원들께 드린 자료를 보면 그 위탁금이라는 부분이 아마 자부담으로 들어가서 그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저희들은 재단에서 자부담을 할 때는 시에서 주는 것은 모두가 보조금으로 했지만 복지관 사업을 할 때는 경로식당 사업만 급식비로 보조금으로 보고, 그 외에 복지관 예산이라든지 후원금 이런 것은 전부 자부담으로 간주를 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러면 옥포종합복지관은 그게 없습니까?
진실

원진실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

옥포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원진실입니다. 2016년도에는 자부담은 별도로 없었고 후원금에서는 식당에 들어간 금액이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후원금요. 후원금은 그러면 자부담으로 잡아야 되잖아요.
진실

원진실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

예, 맞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러면 사회복지과에서 제출한 자료에는 왜 없습니까?
진실

원진실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

제가 그 자료를 보지 못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사회복지과에서 제출한 것은 5,600여만 원이 보조금만 잡혀 있거든요.
진실

원진실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

예, 저희가 거기에 지정후원금과 비지정후원금이 한 500만 원 정도가 2016년도에.

김성갑위원장

그러면 이게 어디에서 잘못된 것입니까?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위원장님 제가 갖고 있는 자료를 근거해서 거기에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강승필 국장이 이야기했던 부분은 우리가 전체적인 식비를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보조금과 자부담을 거의 일괄적으로 포함해서, 아마 자부담으로 그렇게 한 모양인데. 도비보조금에서 5,613만 1,000원이 매년 도보조금에서 들어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게 도보조금이네요?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예. 그다음에 거제시에서 우리가 보조금이 있습니다. 그 보조금에 위탁금이라고 해서 8,650만 원을 배정해 놓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사업수익에서 1,852만 2,000원을 배정했고 후원금에서 376만 9,000원. 그게 아마 총괄적으로 해서 방금 위원장님이 이야기했던 그 부분이 맞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김성갑위원장

그것은 종합복지관도 그렇고.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아니요,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김성갑위원장

그러니까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조금 전에 관장님 말씀하신 대로 하면 이해가 가요. 5,600만 원은 도보조금이고, 자부담은 시에 위탁금이나 사업수입.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사업수입 및 후원금입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러면 옥포복지관은 도보조금도 똑같잖아요. 5,600만 원 되는데 그게 도보조금이라는 이야기이잖아요. 그러면 시에서 위탁금이라든가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후원금. 그런 것은 그러면 어디에 들어갑니까?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우리말입니까?

김성갑위원장

아니, 옥포요. 옥포.
진실

원진실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

지금 사회복지과에서 제출한 자료를 보지 못해서 정확하게 답변을 드리기가.

김성갑위원장

좋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한번 확인을 해서 거기에 대해서 따로 제출을 하시고.
진실

원진실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

알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제가 사회복지과에 나온 1일 이용자수 있잖아요. 이게 어느 정도 맞습니까? 2016년도에는.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예, 거제복지관에 나온 자료는 거의 맞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러면 이걸 저는 아까 1년에 250일이라고 그랬습니까? 급식일수가.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258일, 256일 이렇게 됩니다.

김성갑위원장

한 250일 정도로.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예.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제가 이것을 200일로 한번 잡고 나름대로 계산을 해봤어요. 그렇게 해보니까 옥포복지관은 250명, 200일 곱하면 급식인원이 연간 50,000명 되지요. 그 50,000명에 사업비 5,600만 원을 나누니까 식단가가 1,122원이 나와요, 한 끼 당. 그것 계산해보면 200일로 했을 때니까 250일이면 더하겠지요.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예.

김성갑위원장

1,000원도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거제종합복지관은 200일로 곱했어요, 425명해서 하니까 85,000명. 연간 1억 6,900만 원을 85,000명으로 나누니까 1,990원 정도, 한 2,000원 정도 나와요. 이것 또한 250일로 하면 50일 플러스시키면 더 떨어지기는 하겠지요, 그렇지요?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예,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여기에서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식단가가 이대로 계산하면 한 끼 당 1,000원, 거제종합복지관은 2,000원 이렇게 되잖아요.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예, 일단.

김성갑위원장

그러면 급식의 질이 다릅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총괄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제가 양대 복지관에 홈페이지 들어가서 식단표를 보려고 이게 어떻게 된 것이냐? 거제종합복지관에 식단표가 6월이 없어요, 탑재가 안 되어 있고. 그래서 그때그때 했는지 제가 모르겠습니다. 일단 홈페이지는 안 되어 있더라고요. 과장님 일단 이것부터 말씀을 해보시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일단 식단 단가문제는 일반적으로 봤을 때 위원장님처럼 그렇게 추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내용의 차이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거제종합사회복지관에 식단가는 1,580원입니다. 그다음에 옥포종합사회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1,640원 정도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 약간의 10원 정도.

김성갑위원장

그러니까 그게 어떻게 계산해서 그러냐고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 부분을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위원장님이 산정한 방식은 기본에 예산, 그러니까 확정되어 있는 기예산을 중심으로 평균을 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기에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후원금이나 금액적으로 들어오는 부분은 그 예산에서는 빠져있고요.

김성갑위원장

아니지요, 아니잖아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다음에 또 하나는 무엇이냐면 현물기부가 많습니다. 김치, 일반부식, 그다음에 주식인 쌀 이런 부분들은 현물을 통한 후원을 통해서 하는 것이지요. 위원장님이 계산하실 때 그런 부분은 빠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이 꽤 비중을 높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전체적으로 현물후원, 기타 형태로 들어오는 후원을 다 포함해서 저희가 실제 식단가를 뽑아보면 1,580원과 약 1,640원. 10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이 정도로 저희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후원금이나 이런 것은 이 사업비에 다 들어가 있다고 한 것이고 그다음에 양곡이라든지, 김치라든지 물품에 대해서는, 현물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어느 정도 들어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 자료에 의해서 비용추계를 해보면 그렇게 나온다는 것이고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다음에 또 하나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제종합사회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평균치로 계산하면 그렇게 나오겠지만 기예산에서 저희가 잡았을 때 예상인원 수가 있습니다, 이용인원 수가. 그러면 2016년도까지는 450명 기준으로 해서 잡아서 되어 있지요. 그런데 실제로 늘어나는 이용이나 수치랄까 이런 부분들이 그냥 평균적으로 해서 그 인원을 계상해서 넣어가지고 나오는 금액하고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실제 식단가에, 실제 단가를 계산하는데 좀 적용이 되어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김성갑위원장

그것은 그렇고요. 그럼 이 자료들을 보면 옥포종합복지관이 5,600만 원, 아까 전에 다른 후원금이 500여만 원이 있다고 하니까 6,000만 원으로 봅시다. 6,000만 원을 가지고 250명에 대한 급식을 제공했잖아요. 그러면 거제종합복지관은 이 자료에 보면 425명이에요. 그런데 예산사업비는 1억 6,900만 원입니다. 인원수하고 비교를 해보면 거제종합사회복지관은 배잖아요, 인원수와 비례해도 사업비하고 비교를 해보면. 그럼 아까 전에 이사장님 하셨던 말씀은 옥포종합복지관은 문제가 크게 없잖아요. 이 예산액 250명 급식하는데 문제가 없는데 6,000만 원 가지고 250명에 대해서 급식하는 것. 그런데 종합사회복지관은 1억 6,900만 원이니까 1억 7,000만 원이네요. 1억 7,000만 원에 425명을 급식을 했잖아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일단 계상된, 실제 이용자 수는 더 많습니다만 보고된 내용은 42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여기에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일단 500명을 잡아도 배 아닙니까. 옥포종합복지관 250명, 거제종합복지관을 500명을 잡으면 인원수를 배를 잡고 사업비를 계산하면 옥포종합복지관은 6,000만 원. 그러면 배를 잡으면 1억 2,000만 원이면 된다는 이야기이잖아요, 옥포종합복지관과 비교를 한다면. 그런데 거제시종합복지관은 1억 7,000만 원이잖아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거제종합복지관 이상영 관장입니다. 현재 그 데이터 자료를 확인을 못해서 뭐라고. 이 자료가 국장님 안 들어와 있습니까, 들어와 있습니까? 혹시 위원장님 거제시종합복지관 경로식당 운영 현황에 대한 자료를 받은 것이 있습니까?

김성갑위원장

예, 있습니다.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있습니까. 1페이지를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1페이지에 보면 두 번째 보면 무료급식 사업현황에 대해서 연도별 사업현황이 나옵니다. 그 현황에 보면 1페이지에 보면 경로식당 현황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2011년도에 거제시종합복지관에 식비현황에 대한 부분이 연도별 2017년까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2017년도에 1억 7,039만 1,000원입니다. 도비위탁금해서 사업수익이 쭉 나오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2012년, 2013년, 2014년 거기까지는 보면 전반적으로 위탁금, 도비보조금은 똑같은데 위탁금에서 1억 얼마씩 들어가 있습니다. 사업수입하고 현황하고 쭉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소위 말하는, 지금 말하는 쌀 현황과 관련해서 좋은 쌀 먹는 그런 현황에 관계가 되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인원은 적은데 사업비는 훨씬 더 많이 들어가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015년도에 제가 와서 확인했던 부분이 도비보조사업은 똑같은데 위탁금, 사업수입 후원금 현황에 보면 일관되게 보조금에서 적게 들어간 현황이 나와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금 지적했던 그 현황, 옥포하고 차이점이 있다고 하면 저는 여기에 와서 쌀은 이번 전반기에 있어서 후원을 받아서 올해는 전반적으로 후원을 받아서 쌀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5월부터 쌀이 끝나서 6월부터 쌀을 사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옥포에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있을 때는 거의 이 예산으로 해서 쌀을 한 번도 산 사실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는 문제가 없었고, 여기는 와보니까 하루이용 인원이 늘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2017년도에 와서는 하루 약 600여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5년도부터 와서 보니까 1년에 평균 50명에서 100명이 늘어나는. 그래서 지금 그 내용이 2016년도는, 여기에 나와 있는 1일 평균 459명이 나와 있는 이 예산을 잡은 것은 회원들 카드를 가지고 체킹을 하기 때문에. 그다음에 여기에 잡히지 않는 인원이 100여 명됩니다. 우리가 복지관 직원들 한 36명, 자원봉사자들 인원이 약 20명에서 30여명, 그다음에 사회봉사명령자들이 오는 인원이 하루에 한 약 5명에서 10명 사이, 그다음에 공익요원들. 그래서 그 외적으로 잡힌 인원이 100여 명 이상 됩니다. 그래서 그걸 토털하면 현재복지관에 식수인원을 보면 560명에서 60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걸 참고해 주시면 방금 위원장이 질문했던 그 부분은 조금 이해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김성갑위원장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있게 아마 이야기를 나누어봐야 될 것 같고, 사실은 그렇게까지 설명해서는 저는 조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조금 전에 직원들 급식비가 안 나옵니까?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나옵니다. 우리는 내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러면 거기에 비용을 넣을 필요가 없잖아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어디에요?

김성갑위원장

아니, 관장님 조금 전에 설명하실 때 직원들하고 여타 인원이 100여명이 급식을 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그러니까 우리 직원들은 돈을 내고 있습니다. 식비를 내서 그 식비가 소위 말하는 자부담에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무료급식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안 되지요, 그렇잖아요. 직원들은 유료라면서요.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그러니까 직원들이 돈을 내서.

김성갑위원장

식수 인원에서 빠져야 된다고요.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빠지면 안 되지요. 여기 자부담에 우리가 돈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위원장님께 드린 자료에 보면 위탁금 및 사업수입 있지 않습니까. 사업수입에 우리 직원들이 내는 돈은 사업수입에 잡혀서 식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위원장님 제가 좀 말씀을 드리면 세부적으로 저희들 총액기준으로 큰 틀에서 흘러가는 부분들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얽혀있는 부분은 조금 더, 저희들이 조금 더 수집을 하고해서 전원. 이게 저희 재단이나 복지관에서만 고민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성갑위원장

식수인원이 늘어났다는 것은 전년도 비례해 얼마정도 늘어났습니까? 한 150명 정도 늘어났다고 보면 됩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200명 가까이라고 봐야 될 것입니다. 560명에서 많은 경우 600명 넘어서는 경우가 있어서 올해는 그렇습니다. 6월 말 기준으로.

김성갑위원장

50% 늘었네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렇다고 봐야지요.

김성갑위원장

쉽게 이야기하면 한 50% 정도 늘었다고 가정을 하고.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작년에도 꾸준히 증가가 되었을 것 아니에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꼭 그런 것은 아니고요. 작년 말부터 급격한 이용자 수의 급증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모르겠습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희는 숫자를 체크하니까요.

김성갑위원장

현장에 계시는 분들이 더 잘 아시겠지만 그런데 작년에는 크게 무리 없이 무료급식을 했잖아요?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거기에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이미 이 예산이 9월에 동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고 과하고 심각하게 고민을 하면서 그래서 결국은 예산을 전용해서 그 부분에 커버를 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어떤 예산을 전용했습니까?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두 사람 관련된 인건비가 있어서 그 인건비에 관련된 부분을 활용해서 과하고, 과에 서로 조율을 해서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라고 하는 부분에 조율을 해서 예산을 전용해서 한 부분이 있습니다. 인건비는 아니고 과하고 조율을 해서 그 예산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그런 부분은 방금 표현이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작년 10월에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심각한 고민에 이 말이 빠졌습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러니까 아까 전에도 반복되는 질문인데 옥포종합복지관이 250명에 6,0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무료급식을 하잖아요. 그러며 거제종합복지관은 450명을 잡읍시다. 작년에 425명, 아무튼 내가 받은 사회복지과 자료에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1억 6,900만 원이니까 1억 7,000만 원이잖아요. 그러면 옥포종합복지관에 배로 봤을 때 우리가 거제종합복지관을 500명으로 볼 때 딱 배잖아요, 옥포종합복지관 보다. 그러면 이렇게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1억 2,000만 원이면 500명을 할 수 있는데, 옥포복지관이 하는 형태로 지금 한다면. 그런데 지금 거제종합복지관에는 1억 7,000만 원을 해도 모자라다는 이야기이잖아요.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위원장님 그렇게 표현을 하면 딱히 그렇습니다. 정리를 다시 해보겠습니다. 우선 우리가 단가기준을 해보면 경상남도의 기준은 개인당 2,300원입니다. 5,173만 원 주는 보조금에 대한 기준이 1인당 2,300원에 대한 기준입니다, 단가기준이. 그래서 5,170 몇 만 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어도 무료급식을 하라는 기준이 2,300원인데 우리가 이 부분을 해보니까 아까 이사장님 보고 한 것처럼 1,580원이 대체적으로 정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기준을, 아마 사회복지과에서 나온 자료하고 이 자료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만 작년 기준을 해보면 거의 550명에서 560명. 올해는 600명에 달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급격하게 늘어난 부분의 그 원인을 한번 분석해 보니까 적어도 양대 조선소가 어려워진 그런 문제로 인해서 그런 부분이 아닐까?

김성갑위원장

그런데 거제종합복지관에서 낸 자료 600명을 산출하더라도 옥포종합복지관과 비교하면 1억 3,000, 4,000만 원 정도면 되잖아요. 1억 4,000만 원 정도.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그런데 위원장님 그렇게 하지 말고 우리 기준을 다시 한 번 보시면요. 옥포종합복지관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관장님 잠깐만요. 일단은 위원장님 취지로 말씀하시는 것은 제가 잘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기본적으로 어쨌든 차이가 나는 것이, 별도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별도의 이유가 있는가를 다시 한 번 저희가 체크를 해서 필요하면 서면으로 다시 제출해서 하고. 또 만약에 거기서 문제가 있다면 그것까지 저희가 파악을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질문을 하셨는가, 요지는 제가 파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김성갑위원장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그런 것이에요. 아까 전에 양이냐, 질이냐를 이야기하는 것인데 그게 식단의 질이 높아서 그렇게 사업비가 더 들어간다 하면 그것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식단이야기도 물어봤고. 그럼 식단이 옥포복지관과 거제종합복지관의 식단의 질이 다르냐? 우리가 양을 가지고 이야기할 것은 아니거든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러니까요.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잠깐만 이것 하나만 위원장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복지관에서 낸 자료 3페이지를 한번 넘겨보시면 하루에 우리가 1,400원을 1일 식대단가 1,400원을 기준으로 하고, 600명이 1일 먹었을 때 240일을 곱하면 거기에 나온 내용이 2억 160만 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당초예산을 세울 때 1일에 560명을 추정했습니다, 2016년도에 우리가 추정할 때. 그래서 2017년도에 해보니까 식단 이용인원이 1일 약 600여명에 진행이 되더라. 그래서 거기에 보면 3페이지의 내용, 이 부분을 근거로 해주시면 위원장님 쉽게 이해를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김성갑위원장

아니, 내가 이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면 옥포복지관은 급식 못하겠네요. 이런 산술적인 이야기를 하면.
상영

이상영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

방금 물어보니까 그게 실제 그렇게 했냐고 물어보니까 그것은 아니랍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럼 옥포종합복지관 사업비가 얼마에요?
진실

원진실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

저희가 전년도에 결산금액으로 보면 무료급식이 7,100여만 원으로 사용되었고 거기에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후원금하고 그리고 직원식대까지 포함해서 된 전체금액이 7,100여만 원 정도가 되고요.

김성갑위원장

그럼 사회복지과에서 제출한 자료는 5,600만 원이고, 7,100만 원이라면 차이는 1,000여만 원 정도 나네요. 아까 전에 이사장님은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1,000만 원해봐야 큰 차이는 없었어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진실

원진실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

그리고 저희가 쌀하고 부식품을 말씀하셨는데 그게 작년 1년에 한 3,000만 원 정도, 금액으로 환산했을 때 3,000만 원 정도가 후원물품으로 오면서 비용이 절감된 부분이라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김성갑위원장

후원물품이야 여기에도 들어올 것 아니에요?
진실

원진실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

그 부분이 비중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이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위원장님 아까 말씀대로 질문하신 요지를 잘 알겠습니다. 단가가 올라가면 질이 높다면 할 말은 없는데, 아무리 계산해 봐도 실제 양대 복지관에 식단가 문제를 포함해서 질·양에 문제에서 일단 그 부분이 조금 사람들이 납득하기에는 현재 자료로써는 부족한 감이 있고. 또 이 부분들이 문제가 있다면 문제가 있는 대로, 또 새롭게 우리가 미처 보고가 안 된 부분이 있으면 그것을 해서 상세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무료급식을 장평에서도 하고 있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김성갑위원장

‘함께하는 우리마음’에서도 하고 있는데 거기는 3일 이렇게 하는데 하루에 130명 정도 저는 가 본 적이 있어요. 굉장히 식단이 괜찮아요. 시설에서 같이 하는 것인데 거기는 식단의 질이 굉장히 괜찮더라고요. 거기는 빼보면 예산하고 사회복지과 자료에 의하면 거기는 식단이 3,000원 정도 쳐요.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이 뭐냐면 어르신들한테 우리가 급식을 제공함에 있어서 양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질이지요. 어르신들이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된 것을 드셔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이 자료에 의해서 산출해 보면 뭔가가 질이 안 좋고, 양을 더 주는 것인지? 양과 질에 대해서 문제가 있어 보이고 왜냐하면 안 맞으니까 서로, 서로. 이사장님께 조금 이야기를 드리면 식단 문제 있잖아요. 식단의 질. 그것을 어느 정도. 지금 단체급식이니까 영양사가 다 들어있을 것 아니에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영양사가 다 채용이 되어 있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다 되어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단체급식이니까 당연히 그렇게 되어 있겠지요. 그래서 표준을 좀 정했으면 좋겠어요. 식단가를 어느 정도 표준을 정하고 아까 전에 복지관에서 제출한 것 있지요. 1,400원, 1,500원이 있는데 이런 어떤 표준을 정해서 복지관은 동일해야 되요.

한기수위원

자료를 새로 한번 만들어 봐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같은 기준으로 해서 만들어야지요.

김성갑위원장

이제부터라도 똑같은 기준을 정하고 거기에서 식단가도 어느 정도 정하고 그래서 급식이 되는 데는, 예를 들면 우유라든지 이런 것도 월 몇 회든지 그런 룰을 단체급식에서 정해야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 하시는지.

김성갑위원장

한기수위원 질의하십시오.

한기수위원

지난번에 우리 위원들이 행정사무감사 준비한다고 거제시복지관에 갔을 때요. 아침부터 10시 정도 밖에 안 되었는데, 한 10시 정도 되었는데 밥 먹는다고 한쪽에는 줄을 쭉 서가지고 건물 안에 온통 음식냄새에요. 우리 30분 있었는데 나는 그 냄새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꼭 옛날에 못 먹고 살 때 없어서 그 시설에 노인 분들이나 장애인분들이 밥 얻어먹으러 간 것처럼 이런 형태가 연출되어서 되겠느냐? 복지관이 밥 먹는 데는 아니지 않습니까? 복지관 이용을 하려면 결국 밥을 먹기는 먹어야 되지만 밥 냄새는 점심시간에만 나고 말아야 되는데 아침에 시작할 때부터 밥 냄새가 나고 그런 형태라면 점심을 다 먹고 나서 3시, 4시까지도 그런 냄새가 없어지지 않고 그냥 24시간. 그 정도면 밥 냄새가 건물에 배여서 거기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환경여건이 진짜 안 좋겠다, 힘들겠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옥포복지관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비슷한 시설에서 관리자 다 비슷하니까 그렇게 별반 다르지 않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이 되고, 일단 거기는 확인을 안 해 봤으니까요. 그런 시설 운영방식 또는 어떤 투자가 필요하다면 돈을 더 들여서라도 개선되어야 됩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일단 답변 드리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옥포와 차이가 있습니다. 거제종합사회복지관은 실내 1층에 들어가는 입구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은 떨어져 있습니다. 본관건물하고 별도건물입니다, 별관형식으로.

한기수위원

그렇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서비스 질의 문제는 직원들과 연관된 문제이고 공공의 사항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공간 여건의 문제에 있어서는 이런 부분들은 옥포는 없습니다. 문제는 지적하셨던 대로 그게 공간여건 갖고는 크게 보면 세 가지입니다. 하나는 사실 나이 드신 분들이 대기할 수 있는 공간 자체가 협소합니다. 복도의 길이도 짧고 그러니까 계단을 쭉 서세요. 그다음에 주로 버스를 통해서 오시는 이용자들이 많기 때문에 버스가 도착할 때가 되면 굉장히 복잡하고 자칫 노인이라서 이런 부분도 저희가 굉장히 많이 신경을 쓰는 부분인데. 이것은 구조의 문제와 관련되어서 죄송한 답변이 되겠습니다만 현재로써는 딱히 어떻게, 그렇다고 해서 노인 분들을 전부 땡볕에 있게 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서비스 질의 직원의 문제는 저희가 교육이라든지, 그동안 강좌로 인해서 좀 개선이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로 냄새를 포함해서 실제로 불편함을 느끼는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하드웨어적인 것 하고도 같이 연관이 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사실 비용에 문제가 발생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유료화를 하게 되면 사실 그 내용 중에 이런 부분들의 문제에 대해서도 완벽하게는 안 되더라도 최소화 할 수 있는 검토를 본격적으로 해야 된다. 여기까지는 이야기가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하드웨어적인 것은 저희가 임의로 결정할 수 없고, 그 외에 서비스의 문제라든지, 이용자들의 자존감 문제를 건드리지 않고 자기가 받을 수 있는 권리처럼 급식도 이용할 수 있는 체제로 전환하는 것. 또 그런 부분에 불평·불만들이 우리가 보는 것도 그렇지만 이용자 입장에서 직접적으로 겪고 있는 것도 많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구조적으로 어떻게 수렴해서 반영시켜서 문제를 해소해 나갈 것인가? 하는 대책.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세워야 된다고 저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옥포문제도 해당되는 부분이 있으면 같이 해서 이번에 하려고 하는데 현재까지는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그런 문제가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한기수위원

비용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물론 그 시설을 운영하는 측면에서 보면 있는 시설을 가지고 어떻게 잘 운영할 것인가? 고민해야 되겠지만 조금 전에 식수 그런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 들어와서 몇 년 사이에 들어와 사회인식이 많이 바뀌었지요. 나이 드신 분들이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복지관은 담배에 빠진 사람들만 가는 곳이라고 해서 많이 안 갔는데, 요즘은 우리가 볼 때 ‘어! 저런 분도 복지관에 오셨네.’라고 할 정도로 그냥 60세 이상 되시고 특별한 소일거리가 없으신 분들은 그런 시설을 이용하는데 주저하지 않거든요. 그렇게 하다보니까 많은 분들이 모이게 됩니다. 그래서 실무적으로 일을 하시는 분들이 끊임없이 시에 요구를 하셔야 됩니다. 복지관이 더 있어야 된다, 시설도 그런. 시설이 좁다 보니까 처음부터 물론 식당이 건물 안쪽으로 들어갔지만 지금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누구는 오시지 마시라고 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어차피 이용하려고 오시는 만큼 정원도 없이 계속 받다 보니까 식단도 운영하기 어렵게 되고 시설 자체가 결국은 이용하시는 분이 많아지니까 좁아지게 되는 것이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렇습니다.

한기수위원

이럴 때 예산을 조금 더 요구를 해서, 끊임없이 요구를 해서 식당을 바깥쪽에 새로 짓는 다든지. 식당건물을 안에 시설로 이런 운영을 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당장에 안 되겠지만 자꾸 요구를 하셔야 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복지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실무적으로 계시는 분들이 밑에서부터 요구가 그렇게 자꾸 와야 행정에서도, 또 의회에서도 ‘아! 그쪽 예산이 더 필요한 가보다.’ 그러면 지금 자꾸 그런 수요가 많아지니까 고현지역에 복지관 1개를 더 짓는다든지. 또 고현지역만 있으면 안 되니까 권역별로 지으려고 하는 계획들을 가지고 있고, 국가에서 그렇게 추진하라고 하지만 우리가 다른 예산을 많이 쓰다 보니까 거기에 손이 지금 못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계획을 빨리 당긴다든지 이런 것이 자꾸 되도록 자꾸 이야기를 해주어야 된다는 것이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저희들 이념은 갖고 있는데 사실 그런 노력은 조금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무턱대고 그때그때마다 할 사안은 아니라고 보고 전반적으로 한번, 그 부분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서 의회 또는 행정과와 의논을 통해서 어쨌든 개선을 시켜야 될 사실은 숙제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로드맵을 좀 정리를 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단기적으로는 식당에서 나는 냄새를 제거할 수 있도록 팬을 설치해서 하든지, 그렇지요. 우리가 공장이나 창고나 그런 데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덕트(duct)를 만들어서 대형 팬을 운영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그렇게 몇 억 원 들고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한기수위원

일이천만 원 정도로써 그런 냄새를 갖다가 제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이거든요. 그런 것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한기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제가 복지관에 가보면 알지만 장애인들 주간보호하고 재활시설이 3층에 공간이 있는데 바로 옆에 인근에 보면 노인들을 위한 공간이 혼합이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해서 제대로 된 케어가 됩니까? 아니, 나는 상당히 충격적이었는데. 물론 그것이 실도 있고, 공도 있을 것 같아요, 장·단은 있을 것 같은데. 아직까지, 예를 들어서 언어치료를 받으러 발달장애인, 지적장애인이 가잖아요. 어르신들이 있어요, 한 공간에. 물론 문만 열면 한 공간이잖아요. 만약에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적발달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어른을 친다든지, 지나가면서도 할 수 있고 뛰어 다니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래서 이게 과연 옳은가? 물론 공간이 장애인복지관이 없기 때문에 혼용해서 쓰는 것까지는 이해를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노인과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같이 한 공간에 있다는 것이 과연 그것이 제대로 된 케어가 되는 것인지?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일단 마음동, 행복동으로 해서 공간의 분리작업들은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위원장님 지적하신 내용들, 함께 되어 있는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어쨌든 현재도 분리·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직원배치의 문제라든지, 공간배치 문제들은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오늘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내용들은 저희가 우선적으로 해서 그 부분에 대한 방법들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아니, 엊그저께 우리가 현장에 가봤잖아요. 3층에 올라가보면 물론 공간은 따로 분리가 되어 있어요. 복도에서 문을 열면 한 공간씩 되어 있는데, 바로 거기에서 나오면, 화장실 간다든지 해서 나오면 바로 인근에 어르신들 커피 하는 곳 있지요. 거기에 많이 앉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공존을 하다보면 제대로 된 케어가 되겠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위원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도 공간의 재배치라는 것이 수평적으로 제한하는 것도 있고, 층별로 또 달리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 완벽하게 그 문제를 예산을 안 단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위험요인이랄까? 이런 부분들은 대단히 경감시키는 효율적 배치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그것을 제 생각에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그렇지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저희도 물어서.

김성갑위원장

층별로 나누던지 아니면 이쪽, 이쪽 해서 나누던지 해야 되지. 한 공간에 장애인들하고 어르신들하고 같이 공간을 쓴다는 것은 제가 볼 때 제대로 된 것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됩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충분히 숙지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현재 구조적으로 한정된 공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상적으로 원하는 만큼은 될 수 없다하더라도 최대한 그 부분들을 좀 구분이 용이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으로 일단 개선하는 것은 저희가 강구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좋습니다. 이사장님이 생각할 때 복지시설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거제시를 봤을 때 수요와 공급에 어떤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개인적으로 저는 복지관 숫자와 직결될 것 같은데 사실 보건복지부가 이 정도는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인구 당 복지관 숫자가 있습니다. 사실 보건복지부에서 권장하는 부분들은 인구 5만 명당 종합복지관 하나입니다, 예를 들어서 종합복지관 하나를 놓고 보더라도. 저희들 인구가 27만 명이라고 하고 있는데 기준대로 하면 5개가 필요합니다, 현재. 장애인복지관은 특수목적복지관이기 때문에 일단 빼더라도 현재 2개입니다. 인근 통영보다도 인구 대비 복지관 수가 작은 것은 사실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거제종복에 나타나고 있는 여러 가지 급식문제를 포함해서 이용자 팽창이유도 사실 그것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거점별로 최소한 2개 정도 있어야 안 되겠나? 그러면 일정정도 그래도 수요에, 복지관에서 할 수 있는 복지역할들은 그래도 좀 채워 나갈 수 있겠다. 안되면 하나라도 좀 더 생겼으면 좋겠다. 이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희망복지재단 이사장님께서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그 이사장으로서의 의견 아닙니까, 그렇지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렇게 표현해 주셔야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예전에 저도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둔덕에 시골마을이 있고, 동부에 참조은 마을이 있지요. 주중에는 사실 사용을 안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보면 식당이라든지, 급식시설이 다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그런 시설들을 주중에 활용을 해서 권역별로 어떤 종합복지관에서 복지사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을 파견해서 어떤 프로그램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장

한다면 그런 시설들을 권역별로 이용을 해서 사용을 한다면 예를 들어 둔덕에 시골마을이나 동부에 참조은마을, 또 다른 지역도 찾아보면 그런 것이 있을 수 있겠지요. 그러면 그 지역의 일자리창출도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어르신들을 분산시키는 그런 효과도 가져올 수가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그럴 수 있다고 보고요. 참고로 저희가 하반기 사업이라서 보고서에 누락이 되어 있는데 하반기에 저희 재단은 형식적인 것이 아닌 정말 재단의 속속 내부까지 해서 진단을 받을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것은 이것하고 연관이 좀 됩니다.

김성갑위원장

종합복지관에 사용자들이 계속 들어오면, 서류가 몰리면 거기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다른데 신경을 쓸 겨를이 없을 것 같아요. 지금은 급식문제 이런데 쫓겨 다니고 어떻게 밥을, 그래서 무슨 복지를 우리가 하겠습니까?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옳으신 지적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좀 진단을 받고 하게 되면 우리가 용역을 운영하고. 그 조사 예정에는 잡혀 있습니다. 올해까지는 그런 저변문화에 대한 정책적으로 하고 내년 계획으로는 복지시설 관련한 정책조사를.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어쨌든 이사장님이 그 자리에 계실 때 전반적인 구상을 조금 큰 틀을 만들어놓고 하는 것도 이사장님 보람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리고 아까 전에 자료 요청했던 것은 따로 보고를 해주시고요.
동철

박동철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 6월 14일자 행정사무감사종결을 선언합니다. 내일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5시 49분 감사종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