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호현 의원 발언

윤부원위원
하단조성은 설명 안합니까?

조호현위원장
저는 여기서 낚시를 많이 던져봤어요.

윤부원위원
위원장님, 주말이 되면 사람들이 엄청많이 왔다가요. 전망이 좋다보니까 사람들이 많이 와요. 가로등만 몇 개 넣어주면 엄청나게 좋을 것 같아요.

조호현위원장
낚시터가 아니고 전망대인데.

윤부원위원
공원자체가 늦게 되었는데, 저기에 보면 앞으로 야영장이 들어 옵니다. 야영장을 나중에 한번 가 보겠습니다마는 야영장을 가면 사람들이 야영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랬을 때 여기의 효과성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단지 어초를 얼마를 넣어서 고기가 얼마만큼 올라오느냐. 관광지로써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조호현위원장
투하를 했어요?

이형철위원
아, 투하를 해 놨네요.
어초는 여기 여기에 깔려있어요?

조호현위원장
부자라도 하나 띄워서 표시를 해 줘야겠네요.

윤부원위원
시에서 해야 될 일이 무엇이고 하면, 파도막이를 해서 파도를 막아줘야 돼요. 시에서 예산을 잡아야 바람 이를 해 줘야 돼요.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여기 일부를 아까 송위원 말씀대로 투명 아크릴으로 하든지.

송미량위원
유리 같은 걸로 해서 보이게 하는 곳이 많던데요.
용훈
박용훈전문위원
요즘에는 바다 밑이 보이게 많이 하지요.
양희
최양희위원
전체 다하면 돈이 많이 드니까, 부분 부분.
아니요, 여기 데크에.

송미량위원
데크에 하든가 오는 길에 하든가.
양희
최양희위원
밑에요?

조호현위원장
슬라브 칠때 따 났어야지요.
용훈
박용훈전문위원
처음부터 했어야 되는데.

윤부원위원
그런데 창고가 여기에 들어서다 보니까 태풍에 대한 바람막이가 많이 돼요. 태풍이 오다가 쓸었는데, 기둥자체가 타일이 박혀있으니까 파도가 많이 깨집니다.

조호현위원장
바람개비는 어떤 역할을 해요?

송미량위원
재질이 엄청 얇고 약해 보이는데요.

이형철위원
바람이 불면 빼 내야 되겠네요?
양희
최양희위원
여기에 조명을 하실 겁니까?

이형철위원
낚시터개념은 아니고 관광을 겸해서 하는 것 같아요.

윤부원위원
어촌계에서 저 건물에 다가 활어센터를 할 거거든요. 활어회 센터도 하면 낚시도 되고, 전망도 되고 효과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조호현위원장
관광개념이 있는 사람들이 들어가야 돼요. 주요 부서에 앞으로 관광개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전부 들어가야 돼요. 전 실과에 전부 관광자원 개념을 불어넣어서 이런 곳도 마찬가지이에요, 관광개념을 접목을 해야 돼요. 센터 하나 짓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이런 것 하나를 할 때도 관광개념을 넣어가지고 지으면 싹 달라져요. 가로등 하나 세울 때도 색채나 칼라 디자인도 산뜻하게 해 가지고. 낚시터 개념은 틀렸고요, 전망대 개념인데.

이형철위원
섬지방의 하나의 활력사업이지요.

조호현위원장
야영장은 여름철 한 철 아닙니까?

윤부원위원
야영장은 한 철이라고 보면 안 됩니다. 야영장은 고성에 가면 조그만 섬이 있는데, 거기에 다가 야영장을 만들었어요. 야영장은 여름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조호현위원장
추운데 거기에 들어가서?
용훈
박용훈전문위원
요즘은 전국이 다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위원장님 주민들 건물, 야영장, 하수구, 화장실 문제 등등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그럼 이동하겠습니다. (회센터 건물로 이동)

윤부원위원
제가 먼저 소개를 할게요. 궁임어촌계장과 궁농이장입니다. 오늘 취지는 의회에서 이사업을 하고 이사업에 대한 부실이나 등등을 알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오늘 주민들께서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다해 주시면 메모를 하고 속기도 되지요. 그래서 다시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이장님이 먼저 이야기하십시오.
영준
박영준궁농이장
우리 동네에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마을에 좋은 관광시설이 만들어 지게 되어 고맙습니다. 우리공무원님들한테 고맙다는 이야기를 안 빠뜨리고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하다보면 잘못된 것이 안 있습니까? 마음에 안 드는 것, 정말 이것 좀 우리가 했으면 이러지는 않을 건데, 하는 것을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누가 잘못했다가 흠을 잡는 것이 아니고, 불편한 것을 제가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이 건물을 짓는다고 참 고생이 많았는데, 이 집으로 연결되는 전기선이 현재 잘못되어 있습니다. 이 전기선이 상식에 없는 배수구로 올라가는 아직도 그대로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전선 말입니까?
영준
박영준궁농이장
예, 이 건물로 들어오는 전선. 맨홀이 아직까지 열려있는데, 저것이 언제쯤 될까 하는 걱정이고요. 그리고 또 우리어민들이 물량장 없이는 못쓰는데, 물량장 높이가.

이형철위원
저게 물량장입니까?
영준
박영준궁농이장
예, 예산은 없지만 우리 마을을 위해서 해 준 것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애초에는 이 높이하고 저쪽높이가 같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참 낮습니다. 예산이 없어서 저런답니다. 그것도 이해가 되고요. 그다음에 선창공사를 연장도 하고 고마운데 요즘 선착장공사하고 방파제공사 많이 안 합니까? 어디를 가서 봐도 우리 마을처럼 더럽게 해 놓은 곳이 있나 싶습니다. 선착장 끝에 배가 접안할 수 있도록 좋게, 다른 곳에는 반듯반듯하게 블럭이 짜여져 가지고 접안하기 좋은데. 저쪽은 오래 되어서 배접안하기 어렵게 선창이 만들어 졌다고 하지만 저쪽물량장 끝은 불과12년 전에 만든 겁니다. 가면서 한번 보십시오. 저곳에 배 안 되고 있습니다. 왜? 배를 되면 배 옆구리 다 찍고 다 부러집니다. 그래서 여기 앞에 거의 배가 다 있는데, 저기를 활용을 못합니다.

이형철위원
나중에 고무바킹을 달 것 아닙니까?
영준
박영준궁농이장
고무바킹을 달 수도 없고 공사를 하면서 돌을 쌓으면서 물이 났을 때 보니까, 돌이 저 만큼 내려가 있습니다. 배 밑구멍 빼먹고 딱 좋습니다. 그런 것은 공사할 때 어민들의 어떠하다 했으면 좋겠노, 하는 의논했으면 좋았을 텐데, 자기들 마음대로 해 놨습니다. 그런 것도 해 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저쪽에 컨테이너박스 있는 곳 있지요. 저기에서 여기까지 오려면 상당히 거리가 멉니다. 한 200여m 이상이 되는데, 사람들이 걸어오기가 겁니다. 며칠 전에 사무실을 운영하던 것이 2개를 철거하고 지금은 1개가 있네요. 옆에 계단이 있었는데 우리가 처음에 계단을 해 달라고 했는데 임시로 쓰던 계단을 없어졌습니다. ‘왜 계단이 없소?’ 하니까 이것은 설계도에 없는 것이라서 계단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 계단도 하나있으면 좋을 텐데, 왜 저게 없어졌지.
용섭
반용섭궁임어촌계장
도면에는 계단이 있었습니다.
영준
박영준궁농이장
그리고 이래저래 불편한 것이 있어서 제가 한두 세가지를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이장으로 써 좀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촌계장님이 하실 말씀 있으면 하세요.
용섭
반용섭궁임어촌계장
저도 똑같은 이야기인데, 처음에 할 때 여기서 보면 딱 표가 납니다. 저기에 보면 높이가 있고 비트가 묻혀 있지 않습니까? 저 높이 만큼 이래 와야 맞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오면 이만큼 차이가 나거든요. 그렇게 되는 것으로 우리가 알고 있었고, 처음에는 그렇게 한다고 했는데. 예산이 없어서 깎였는지 모르겠지만 저렇게 해서 포장이 될 겁니다. 그러면 저기는 이만큼 계단이 될 겁니다. 그것도 그렇고 계단도 원래 계단이 있었습니다. 계단도 그 사람들이 간다고 철거해 가버렸는데 계단도 그렇고. 지금 여기서 보면 맨홀높이하고 맨홀을 어떻게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맨홀은 저 높이하고 같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저것을 포장을 할 건데, 깎아서 통가리를 내버리고 할런지 그것도 모르겠습니다.

이형철위원
나중에 자갈을 깔고 콘크리트 할 것 아닙니까?

조호현위원장
설명해 주실 분 없어요?
이게 무슨 예산이다, 흙 깔아가지고 레벨 올리면 되는 것인데.
계단설계도면에 있다고 하는데 왜 없애버렸어요?
없으면 편리를 위해서 1개 만들도록 계획을 세우십시오.

윤부원위원
저기는 만들어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용섭
반용섭궁임어촌계장
그리고 남명건설에서 우리공사를 하고 철 수 하는 단계인데 제가 몇번 이야기를 했는데 여기도 가면 물이 거꾸로 빠집니다. 물이저쪽으로 가야 되는데 물이 뒤로 옵니다. 설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막혔습니다. 그래서 물이 이렇게 옵니다. 원래는 이쪽으로 가야 되는데 거꾸로 해서 저쪽으로 갑니다. 그리고 남명건설에서 저번에 왔을 때 우리가 지적을 했는데, 여기에 올라가보면 물이 고인다고 했더니 이만한 것을 파가지고 구멍을 뚫어서 맨홀을 만들어 놨어요. 내가 물이 많이 고여서 이야기를 했거든요. 이만큼 큰 것을 해 가지고, 사무실 옆에 그렇게 해 놓고 가버렸고. 그다음에 길 관계는 이장님이 올라가서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에도 엉망입니다. 그대로 놔놓고 가버렸어요, 남명건설에서.

조호현위원장
공사 준공 해서 기성금이 다 나갔어요?
이야기를 해서 안 되니까 우리한테 이야기를 하는 것 아닙니까?
용섭
반용섭궁임어촌계장
돌아가면서 이야기를 다 했고요, 그다음에 이것도 몇 번 이야기했어요. 이것도 이야기했고 저것도 이야기했고 전선도 이야기했고, 시에 갈 때마다 이야기를 했어요.

조호현위원장
차석입니까?
그러면 서광진 차석님이 어촌계장님하고 이야기를 해서 이 관련된 부분을 정리를 하십시오.

이형철위원
그래 가지고 우리한테 보고를 한번 해 주세요.
양희
최양희위원
취지는 이해를 하겠어요.

윤부원위원
서광진씨가 그 당시에 감독관으로 있었어요?
그러니까 서 주사님은 그 상황을 잘 모르는 거예요. 주민들이 저기에 보면 옛날에 배대는 곳 너머는 반드시 무슨 시설물을 갖다놓아도 안 된다고 반대를 했어요. 그런데 우리행정에서 그대로 밀어 붙인 거예요. 나도 사무실이 여기 있을 때 몇번 이야기를 하니까 소장이라는 사람이 ‘시뮬레이션 다 했습니다. 걱정해서 마세요’ 했거든요. 그래서 내가 작년을 지켜 본거예요. 다 날아가 버렸잖아요. 그리고 과장님이 안 왔기 때문에 서 주사님께 묻어보겠는데, 저 시설은 복구를 해서, 차바태풍 때문에 복구를 하고 있잖아요, 내년에는 또 어떤 비용으로 할 거예요?
어떤 식으로 보강을 했어요?
보강을 어떤 방향으로 했는데요?
언제쯤 했어요?○해양항만담당 서광진 한 2주 정도 됐습니다.
2주전이 아니겠지요. 제가 2주 전에 와서 둘러보니까 흙메꾸기도 다 안 해 놨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보니까 보강을 하겠다고 했는데, 그 보강을 또 해 봐야 소용이 없는 거예요. 알다시피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저쪽에 태풍 파도, 바람막이를 안 하면 여기는 절대 안 됩니다. 잠재를 넣어서 송도가면 잘해 놨잖아요. 그렇게 해야만이 한화와 마을이 관광도시화 되는 겁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자꾸 이야기할 것은 아닌데, 우리시에서 잠재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반드시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보강을 했다 하는데, 나무는 해송을 위해서 살아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다시 또 떠내려갑니다. 작년에 태풍 불었을 때 도로에 전부 몽돌이 도로에 다 있은 것 알지요. 포크레인 가져와서 도로에 있는 몽돌을 다 치운 줄 알지요. 그쪽은 안 되는 곳이거든요.

이형철위원
이것보다 더 세게 오면 나무도 못 있을 것 같은데요. 저것을 높여 가지고 될 일도 아니고, 아예 없애버리든지 저기 비용을 가지고 다른 데에 조성을 해 주든지 이렇게 해야지요. 저기는 할 자리가 아니라니까요.
용섭
반용섭궁임어촌계장
배수관계도 좀 건의를 해도 되겠습니까?

윤부원위원
예.
용섭
반용섭궁임어촌계장
여기서 보면 3개의 마을입니다. 우리시에서 왜 우리 마을에 화장실이 안 되느냐 하면 임호에 화장실이 있고 탈의실에 있고 강복에 화장실, 탈의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마을 경계가 어디냐 하면 저기에 가면 에바다펜션이 있지요, 저 길에서 여기까지는 궁농입니다. 여태까지는 우리가 무엇을 이용했느냐 하면 강복 농소몽돌 펜션 있지요, 여기에 우리 마을 사람이 되어 가지고 저것의 화장실하고 샤워장을 이용을 하고 밑에 손님을 받았습니다. 했는데, 작년에 마을에서 임대를 냈습니다, 청년회하고 부녀회에서. 저 건물을 팔고 갔습니다. 저것을 임대를 해서 영업을 했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파라솔도 하고 부녀회하고 청년회, 경로회 3군데에서 했는데. 올해는 하려고 하는데,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것을 팔아버린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임대를 줘버렸어요. 저기는 아예 장사도 못하고 화장실도 못쓰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온 분들이 화장실을 저기까지 가려고 하면 얼마나 멉니까. 여기에 온 사람이 여기 밖에 더 올 겁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이동식 화장실을 한개 부녀회장하고 저하고 이장님하고 애로 사항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동식화장실을 우선에 해 달라고, 2천 몇 백만 원 하더라고요. 그것을 중간에 공터에 1개를 여름에 우선에 이용하도록 놔줬으면 해서 건의를 몇 차례 드렸습니다. 예산이 없어서 안 된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또 부녀회장하고 저하고 갔었습니다. 가서 말씀을 좀 드렸는데 연구를 한번 해 보겠다고 말씀을 하더라고요. 몇 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윤부원위원
수세식화장실 해 달라는 줄 알았거든요. 이동식 같으면.
용섭
반용섭궁임어촌계장
올 여름에는 어차피 안 되니까 그것가지고 장사를 하고 남는 땅에 지어주면 되고 그렇지요.

윤부원위원
이동식은 제가 해 줄게요.
용섭
반용섭궁임어촌계장
그리고 이 건물이 2년째 흉물스럽게 아무 운영도 못하고 있습니다. 조위원님, 운영도 못하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왜요?
용섭
반용섭궁임어촌계장
일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좀 어떻게 해서 올해는 장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올 여름에는 장사를 주민들이 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합니다. 임대 계약하고 계약서에 애매한 것이 좀 있어가지고 의논을 해서 회의를 해서 자료를 올리고 했는데 가만 보니까 우리가 요구한 것이 문 1개 내고, 그다음에 해수지하수 1개 파고 이런 관계인데. 보니까 낼모레 7월 달인데, 해수욕장 개장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지금 부터 인테리어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7월 달부터 어떻게 장사를 할 겁니까? 주민들은 7월 달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되는 것이라고 전부 이야기를 했는데, 화장실도 그렇고. 전부다 낙동강 오리알 되어 버렸습니다. 해수지하수를 원래 자리에 파려고 했는데 부산수족관에서 파면된다고 했는데, 그것보다 더 좋게 밖에 다가 방파제 하는데 다가 맨홀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다가 자갈을 넣어서 심어서 물을 빼 오면 안 되겠느냐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 방법도 좋거든요.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그것도 어느 천년에 할런지. 내 생각에는 올해는 틀렸습니다. 그러면 올해 틀리면 어제 그제 마을자체에서 회의를 했습니다. 여기 앞에서부터 동네 차 다 갔다가 막아서 못 들어오게 만들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엊그제 3일 동안 우리 배를 가지고 시체 찾는다고 돌아다녔는데, 허위신고인지 모르지만, 찾는 다고 돌아다녔는데. 그것도 보세요, 막았으면 안 들어올 것 아닙니까. 결국에는 애매한 우리어민들만, 등록은 되어 있지만 선박구조선으로 등록은 되어 있지만, 그런 판국입니다. 거기에 다가 저기 시설해 놓은 것부터 쓰레기부터 제가 사진을 다 찍어놨어요. 그래서 지금 컴퓨터에 빼러갔는데 아직 안 갖고 오네요. 그 자료를 싹 다 드리려고요.

조호현위원장
오늘은 여기 까지만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동을 해야 되어서 이것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용섭
반용섭궁임어촌계장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조호현위원장
윤위원님께 말씀을 많이 하세요. 저희들이 옆에서 많이 도와드리겠습니다. 2. 칠천도 테마공원(수야방도)
11시 45분 ~ 12시 35분

윤부원위원
공사를 뭐뭐를 했어요?
이 정자 자체의 바닥이 삐걱거려서 2년도 안되어서 내려앉을 것 같아요.

이형철위원
이것은 구조상에 이런 것은 아니고.

윤부원위원
그러면 만약에 내가 건물을 지었을 때, 예를 들어서 내 건물같으면 이것을 그대로 놔 둘 겁니까?

이형철위원
이것은 나무의 밸런스가 안 맞아서 그래요. 공사기간은 어떻게 됩니까?
이것은 언제 했어요?○지역개발담당 손요셉 2년 되었습니다. 하자보수기간이 지났습니다.
나중에 보수를 할일이 있으면 위에서 박아버리세요.

윤부원위원
하자보수가 끝났어요?
여기 한번 보세요. 의자가 그대로 뽑아져서 들려요. 적어도 30cm정도는 파서 공구를 치고 거기다가 꼽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의자가 다 그래요, 전부다 이렇게 해 놨어요.
행정에서 는 이것을 지적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자보수를 챙겨서 다시 재보수하라는 이 말이거든요. 그렇게 안하면 우리시가 전부 다 돈 들여야 되잖아요, 새로 해야 되잖아요.
의자를 5개인가 6개인가를 봤는데, 다 그래요. 진짜 아니에요.
그다음에 이 밑에 가면 데크가 있지요.
저 해안으로 해서 데크가 전망도를 만들어 놨더라고요. 거기는 그때 당시에 못을 일반 못으로 박았다고 민원이 들어온 곳이거든요. 송계장님이 모를 거예요. 나는 거기는 안 가봤어요. 거기도 가면 해안로는 스텐으로 못을 박아줘야 되잖아요. 아니면 금방 녹이 슬거든요.
거기는 안 가 봐도 되겠지요.
나는 사실 그날 비가 와서 못 가봤거든요.
그러면 그 밑에는 안갑니다. (수야방도 전체 탐방로를 돌며 점검)

조호현위원장
현지 확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2시 35분 현지확인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