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제천시의회 발언

이정현 의원 발언

298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1-02-24

이정현 의원 프로필 보기 →

하순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8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회기 중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회의는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 및 청취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럼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의사일정안대로 금일 회의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의사일정안대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제천시장제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01분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회의 진행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서별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보고가 끝난 후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손을 들어 발언권을 얻으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보고순서에 따라 강종선 대외협력과장님 나오셔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선

강종선대외협력과장

보고에 앞서 저희 대외협력과 팀장님들 먼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창렬 서울팀장입니다. 김경희 세종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이상 보고를 마치고 주요사업위주로 대외협력과 202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첫 번째, 중앙부처‧국회‧충북도 등 예산확보를 위한 대외협력 강화입니다. 지역현안사업 관련 정부 예산이 적기에 확보될 수 있도록 국회‧정부세종청사 등을 수시로 방문하여 폭넓은 인맥을 구축하고 대외협력을 강화하겠으며 중앙부처의 정책과 동향을 수시로 파악하고 아울러 정부공모사업을 부서와 공유하고 협력해서 지역 현안사업이 조기에는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두 번째, 출향인사‧향우회 등 인적네트워크 구축 강화입니다. 제천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출향인 등과의 인적네트워크 구축 및 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중앙부처 공무원과의 간담회도 수시로 개최하겠습니다. 또한 충북도 서울‧세종본부와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아울러 지역연고 국회위원실과도 유대를 올해는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그래서 지역발전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5페이지, 6페이지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특수시책 첫 번째 학사생 화합을 위한 “온라인 도전! 골든벨” 개최입니다. 온라인 화상연결 프로그램을 통한 온라인 비대면 화합행사인 온라인 도전 골든벨을 4월 중 개최하겠습니다. 우리 시의 주요정책·행사·문화·관광 등을 재미있는 문제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호응을 유도하고 특히 금년도에는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우리 시의 애향심을 가질 수 있는 상징적인 이벤트 프로그램을 발굴해서 더욱 내실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페이지, 9페이지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대외협력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한마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번에 학사 100% 들어왔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선

강종선대외협력과장

예, 저희 102명인데 151명이 지원해 가지고 비율이 1.5대1 정도 됐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럼 남녀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종선

강종선대외협력과장

저희가 호실 문제가 있어가지고요. 2층, 3층은 남학생이 쓰고 4층, 5층은 여학생이 쓰고 6층에 6명 1호실이 더 있습니다. 여학생 비율이 지금 많기 때문에 거기 6층까지 여학생이 쓰고 해서 남학생이 48명이고 여학생이 54명입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러면 구조가 여학생 방하고 남학생 방하고 층간이 틀리면 여학생이 더 많으면 바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종선

강종선대외협력과장

지금 그래서 여학생이 더 많아가지고 6층까지 그 전에는 남학생이었는데 6층도, 지금은 6층 1호실을 여학생으로 배정을 해서 여학생이 6명 더 많습니다, 남학생보다.

하순태위원장

그러면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무리 없이 가능한 거예요?
종선

강종선대외협력과장

예, 지금 현재는 그렇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정임 위원 거수)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학사 운영·관리 하시면서 어제 신문을 보니까 군인들도 있잖아요. 군인들이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할 때 코로나 검사를 해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그런데 대도시 같은 경우에는 지금 무료로 검사를 해 주고 있어요. 근데 1.5단계로 내려진 지방이라든가 우리 제천시 같은 경우에는 자비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학사생들도 지금 102명이 전체가 다 제천학사에 있는 아이들은 제천 애들이잖아요. 그러면 입사하기 전에 코로나 검사를 해 가지고 오라 그러는데 검사비용을 개인이 우리 보건소에서는 지금 돈을 내고 하잖아요, 1.5단계라. 그런 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선

강종선대외협력과장

저희도 당초에는 2단계일 때는 보건소에서 무료여서 본인들 부담이 없겠다 생각했는데 1.5단계로 내려가면서 일반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야 되니까 병원에 따라서 다른데 한 10만 원에서 12만 원 정도.
정임

이정임위원

16만 원.
종선

강종선대외협력과장

저희가 물어봤을 때는.
정임

이정임위원

큰 병원은 20만 원 받는 데도 있고요.
종선

강종선대외협력과장

명지병원이나 서울병원은 10만 원, 12만 원 하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학생들한테 10만 원이면 굉장히 큰돈이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 보건소에서 검사를 1.5단계로 떨어졌기 때문에 유료로 됐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요구하는 거잖아요. 학생들한테 요구하는 건데 사비를 내서 해라, 그럼 대도시에 가서 하면 무료거든요.
종선

강종선대외협력과장

거기 서울 쪽은 아직 단계가 2단계니까.
정임

이정임위원

그런 점은 좀 개선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 어떠신지.
종선

강종선대외협력과장

그래서 사실은 그 전에 그 부분을 저희가 해소를 하려고 보건소 측과도 협의를 해보고 그랬었는데 그게 어떤 법정사항이 그러니까 현재로서는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운영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학생 수가 몇 명 안 된다면 모르지만 102명 정도인데 102명이 사비를 들여서 코로나 검사를 하는데, 사비를 들인다는 거는 좀 부담스럽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어저께 방송에도 나오고 또 군부대 관련해서 군인들도 복귀할 때는 해 가지고 오라고 하니까 황당하잖아요. 그런 게 있었거든요. 그래서 운영의 묘미를 잘 살려서 효율적으로 부담 갖지 않는 그런 방법도 연구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종선

강종선대외협력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정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대외협력과에 대한 질의는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고순서에 따라 송민호 담당관님 나오셔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홍보학습담당관 송민호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상만 홍보기획팀장입니다. 김진호 언론보도팀장입니다. 홍기선 평생학습팀장입니다. 고동식 대학교육지원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홍보학습담당관 202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1번입니다. “청량리∼제천 1시간” 서울 및 수도권역 집중 홍보입니다. 지난 1월 5일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과 함께 KTX 이음, 고속열차 운행에 따른 청량리에서 제천까지 1시간이라는 이슈로 서울 및 수도권 거주자의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하고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타깃별 선택과 집중을 통한 홍보효과를 극대화시키겠습니다. 현재 지상파, SBS 및 올레TV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역에 스팟광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LED전광판, 자매도시 교차홍보 등의 전략적 홍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 전략적인 홍보를 통한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번, 온택트 시대 비대면 강의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이 필요로 하는 학습을 지원하는 등 온·오프라인 평생학습관 운영입니다. 코로나 시대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온라인 강의 스튜디오를 3월까지 설치하겠으며 효율적인 운영으로 시민들의 학습욕구 충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페이지, 3번입니다. 다양한 매체 광고를 통한 도시브랜드 홍보 확대입니다.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주요행사, 시정홍보, 관광명소 소개 등 우리 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의림지와 더불어 도심에 조성된 달빛정원 그리고 지역의 대표적 먹거리 소개 등으로 관광객이 머물 수 있도록 효율적인 홍보를 통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4번입니다. SNS의 적극적 활용으로 시정홍보 활성화입니다. 유튜브, 카드뉴스,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한 공감·소통 채널을 구축하겠으며 콘텐츠 확산을 통해 바이럴 마케팅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자매도시와의 SNS 교차홍보를 통해 시정 및 지역 홍보의 폭을 넓히고 효율성을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5번입니다. 공무원 SNS 홍보단 운영입니다. 열정과 아이디어를 가진 직원들을 홍보단으로 구성하여 보다 재미있고 감각적인 운영으로 이해하기 쉬운 주요시정에 대한 설명과 홍보의 효과성을 극대화시키겠습니다. 아울러, 새롭게 구성 중인 공무원 SNS 홍보단에 참여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합리적인 보상과 동기부여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자체 홍보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6번 되겠습니다. 제천시 SNS 시민기자단 운영입니다. 다양한 계층의 시민기자단을 구성하여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시정홍보 운영을 하고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감이 살아있는 지역 콘텐츠 생산은 물론 대내외 영향력 있는 SNS 운영자를 통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7번, 8번은 서면보고로 대신하겠습니다. 13페이지, 9번입니다. 시민 공감 시정 홍보 및 화제성 있는 기획광고입니다. 현재 34개 매체를 활용하여 주요시정 및 지역소개 등 다양한 분야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KTX 이음, 고속열차 운행을 새로운 지역이슈로 부각시켜 서울 및 수도권에서 멀게 느껴지는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하고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제천시만의 매력 있고 특색 있게 잘 전달될 수 있는 기사를 발굴하여 기획광고로 홍보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10번이 되겠습니다. 미래를 설계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금년에도 비대면 온택트 강좌를 병행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시민학습형 일자리 창출 등 4차 산업혁명시대 학습 트렌드를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장애인 맞춤학습과 힐링문해학교, 마을주민이 주도하는 주민학당, 지역 정주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순회특강 등 찾아가는 평생학습도 지속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시민학습 만족도 향상은 물론 평생학습 소외계층과 사각지역 해소를 위해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11번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6페이지, 제14회 평생학습 어울림한마당 개최입니다. 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평생학습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지 못했습니다. 금년에는 코로나 상황 추이에 따라 개최여부 및 방법에 대해 결정하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13번, 지방대학 발전 지역 상생사업 추진입니다. 금년 대학발전 지역 상생사업은 총 12개 사업 14억 1700만 원입니다. 세부사업은 교육지원사업, 관내대학생 장학금 지원, 청년 창업발굴 프로젝트, 취업지원사업 등이 되겠습니다. 다만 대학생 배낭연수 지원사업은 현재로서는 염려스러운 사항이지만 앞으로 코로나 상황 추이를 지켜본 뒤에 상황에 맞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학 상생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으로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8페이지, 14번입니다.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통한 맞춤형 교육 지원입니다. 각급학교의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1년 예산은 8개 분야 95개 사업에 20억 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교육환경 수준 향상, 사교육 경감과 공교육 신뢰회복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하겠습니다. 15번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특수시책입니다. 웹툰 ‘제재와 천천이의 소소한 식탁’연재입니다. 정보전달 유지의 홍보방식이 아닌 캐릭터와 이야기에 기반한 만화형식을 통해 친근한 감성을 따라 가며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시정홍보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제천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요시정, 맛집, 관광지 등을 다루며 단편집 형식으로 매주 1회씩 연재가 됩니다. 이를 통해 제천시를 알릴 좋은 기회로 삼고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1쪽, 두 번째입니다. 시정협력도 우수학교 인센티브 지원입니다.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받는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지난해 사업성과와 시정협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기존 9개 지원분야 외 시설개선사업 명목으로 학교별 1개교를 선정하여 학교당 1천만 원씩 총 3천만 원을 인센티브 사업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사랑 시정참여 확대 및 학교의 지역 협력 강화를 통해 교육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홍보학습담당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순 위원님 질의하시고 담당관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순위원

담당관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페이지 6페이지, 2번 온택트 시대 On-line 평생학습관 운영이 신규사업인데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온라인 행사는 개방적이어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요. 거리가 떨어져 있거나 일정이 맞지 않아서 참여가 어려운 사람도 함께할 수 있어서 그런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혹시 어떤 프로그램이나 생각하신 게 있으신가요?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프로그램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영순위원

예.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총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것이 지금 금년 상반기에 40강좌가 되겠습니다. 새롭게 개설하거나 좀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예를 들면 펜데믹 시대 간식만들기라든가, 농사는 처음이지, 유튜브 크리에이터 또 마크라메 이런 다양하게 현실성 있게 현재 그런 트렌드에 맞게 이렇게 저희들이 접근하고 개설하고 있습니다.

이영순위원

다른 데도 보니까 교양이나 취미, 기술, 공예 이래서 전문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같이 합류한 것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홍보학습담당관 부서에서 그런 것을 잘 하셔서 하시겠지만 조금 전문적인 것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고요. 올해는 사실 비대면 방식 온라인 시스템 교육으로 제천시민들에게 단절없는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예, 그렇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영순위원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신 위원님 질의하시고 담당관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신위원

담당관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도농 간에 교육 수의 격차가 굉장히 많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제천 시내권 사시는 학부모님들이나 아이들은 방과 후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있어요. 행복지구 그런 것도 방과 후에 할 수 있고 그런데 시골 쪽으로 가면 정말 수업 끝난 다음에 집으로 간 다음에는 애들이 대책이 없어요. 특히 부모님들이 농사철에는 밭에 나가서 일하고 그러면 아이들 혼자 남게 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덕산 쪽에 방과 후 학생들을 돌보는 서비스가 제공되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YWCA인가 어디 쪽에서 기업의 지원을 받아서인지 하여간 시행을 했었는데 작년에 중단됐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공중에 애들이 붕 떠 있어요. 학교 끝나고 집에서 이후에 방과 후 프로그램이 없으니까 부모님들도 애타고 또 아이들도 학교수업 외에 취미나 교양이나 기술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못하고 그러는데, 대책이 없을까요?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저희 평생학습의 목표도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라든가 아니면 소외계층에 계신 분들, 이분들에 대한 교육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또 하나 소개해드리자면 주민학당이라든가, 읍면동에서 개최하는 문해학교 운영이라든가 이런 것을 촘촘히 찾아서 지금까지 운영하면서 미흡했던 부분은 보완해서 프로그램도 개발해서 이렇게 현실감 있게 맞춤형으로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신위원

문해학교라든가 학당 같은 경우에는 기성인들 위주로 하기 때문에 학생들한테 적용되는 프로그램이 아마 찾아보시면 알겠지만 거의 전무한 것 같아요. 귀농·귀촌하는 젊은 세대들의 가장 큰 안건이 자녀들 교육이에요. 그래서 시골에서 전원생활을 하면서 농사를 짓고 싶지만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시킬 것인가에서 고민하고 귀농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학교수업이 끝난 이후의 아이들에 대한 저학년들은 돌봄 서비스, 고학년들은 어떤 학문적인 지식 이런 프로그램들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그 부분은 평생학습의 범주에 드는지 한번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그 부분도 저희들이 앞서 말씀드렸지만 사각지대 있는 부분인지 해서 한번.

이재신위원

교육청과 잘 협의해 가지고 장소 제공이라든가 뭐 이랬으면 교육청에 프로그램이 들어오고 이러한 형태가 되면 될 것 같아요. 장소도 마땅히 없어가지고, 또 한 가지는 제가 알기로는 우리 행복지구사업이 제천시에서 3억 원이 들어가서 도 매칭으로 6억 원이 책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굉장히 금액이 적었었는데 이번에 대폭 상향 조정이 됐는데 행복지구사업이라고 하는 것이 방금 제가 말씀드렸지만 방과 후 학생들의 청소년들의 어떤 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또 거기에 마을학교 교사들이 수익 창출도 중요해요. 코로나 시대 문화예술인들이 자영업자들 다음으로 손해를 많이 보고 있고 어렵다는 얘기는 아마 익히 들어서 아시겠습니다만, 이분들이 행복지구에서 아이돌봄 서비스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강사료를 받아갔는데, 아마 교육청 지침서를 제가 잠깐 봤어요. 근데 작년까지만 해도 2시간에 6만 원을 책정해 줬거든요. 근데 이번에 지침서에 보니까 2시간에 4만 원으로 돼 있어요. 우리가 행복지구에 제천시에서 들어가는 비용은 늘어났어요, 3억 원씩이나. 근데 강사료는 더군다나 코로나 시대에 문화예술인들의 어려운 처지를 감안하면 늘어나야 되는데 상식적으로 줄었어요. 물론 시행처가 교육청이라서 제가 어느 선까지 우리 시에서 간섭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시 혈세가 3억 원 이상 들어갔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알고 계시나요?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이 부분은 제가 확인을 한번 해 보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사항이 불합리하거나 예산이 증액됐는데도 불구하고 수당 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확인하고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저희들이 지도를 통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신위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재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담당관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담당관님 산건위에 계시다가 자치위원회로 오셨는데 홍보학습담당관으로 오신 거 축하드립니다.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감사합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먼저, 업무보고는 잘 들었고요. 우리 주요업무계획 첫 번째, 청량리∼제천 1시간 수도권 집중적으로 홍보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예산이 3억 원이죠?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예, 맞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럼 분기별로 해서 홍보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1분기는 벌써 홍보하셨네요?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런데 홍보하는 것도 좋은데 지금 LED전광판이나 SNS 홍보라든가 지하철 광고라든가 이런 것을 서울에서 청량리에서 제천까지 1시간 홍보하실 거잖아요.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예, 맞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러면 홍보를 하실 때 1시간 단축돼서 무엇을 홍보할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본 위원은. 왜냐하면 제천에 가면 살기 좋은 곳 제천으로 이사가자라든가 아니면 제천 관광이 어떻다든가 이것을 집중적으로 그 안에 실적 내용이 있어야지 열매를 맺는다고 생각하거든요. 홍보하실 때 우리가 버스터미널에 가서 제천이 청량리에서 1시간 간다 그러면 지금 버스는 2시간 걸리잖아요.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예, 맞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KTX를 홍보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는 아니지만 제천을 살리고 제천을 홍보하기 위해서 하는 광고니까 광고의 뒷 배경이 청풍호반을 한다든가, 의림지를 넣는다든가, 뭔가 그런 아이템을 진지하게 짜서 홍보하는 게 효과가 더 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세요?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위원님 생각이 맞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청량리∼제천 1시간이라고 지금 짤막하게 메시지를 정하는 것은 서울 분들이 제천에 대한 인식이 없기 때문에 지역에 대해 잘 모르니까 일단 짧게 어떤 교통수단을 통해서 거리감이 짧다. 이런 것을 우선 전달을 하고 나머지 좀 전에 말씀하신 그런 관광이라든가 소개사항 있잖습니까?
정임

이정임위원

귀농·귀촌이라든가.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그런 부수적으로 같이 해서 홍보를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것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7페이지 한번 봐 주세요. 제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다 하지 못하고 자료를 검토하다가 본 것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관내 대학생 현장실습 지원비거든요. 현장실습지원비와 우리 대학생들과 하는 대학생 도심활성화 이벤트, 예산이 그렇게 적지는 않아요. 다른 것에 비하면 5천만 원씩, 1억 원씩, 5천만 원, 3천만 원 이런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자료를 그때 제가 본 걸로는 학생들의 참여도가 적고 또 억지로 예산을 쓰기 위해서 어느 과에 일임을 한 것 같아요, 자료 데이터를 보니까. 그러면 그 부서에서 이것에 참여하면 점수를 몇 점을 준다, 강요를 해서 안 되니까. 그렇게 참여를 시켰는데도 학생들은 처음에 참여하겠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마지막에는 참여도가 50%도 안 됐다는 거, 이런 거는 억지로 예산을 줘서 할 필요는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우리 지방대학 발전 지역 상생사업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사실은. 타지에서 제천을 와서 프로그램이 제천10경을 간다든가, 하루에 10경을 못 가잖아요. 그러면 그 학생들한테 의견을 물어서 10경을 5경으로 나눠서, 구역을 나눠서 시내권을 우선 먼저 돌고 남부면을 돌고 이런 프로그램을 짜주면 거기에 그 학생들이 관심도도 있고 또 서울, 경기도, 타 지역에 사는 학생들이 제천10경을 가볼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근데 세명대 다니는 학생인데 의림지를 넣고, 의림지 한 바퀴 돌고 나와 가지고 그냥 시내 장락사 정도 가고 이것만 도니까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근데 하다못해 배론성지까지만이라도 가서 우리 지역 고장을 알리고 이런 상생할 수 있는 거, 학생들한테 꼭 필요로 하는 사업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담당관님 이런 것을 2021년도에는 좀 꼼꼼하게 살펴서 예산이 헛되이 쓰지 않도록 좀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마지막으로 20쪽을 한번 봐주세요. 특수시책 사업인데 신규로 처음 웹툰 관련해서 업무보고를 하셨어요. ‘제제와 천천히’라는 소소한 식탁 연재를 보고 굉장히 웃으면서 재밌었어요, 저는. 그래서 제천을 ‘제제와 천천히’ 굉장히 재밌었는데 웹툰 하면 젊은 사람들한테 인기가 많아요. 청소년,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한테 인기가 굉장히 많은 좋은 프로그램이에요. 그런데 이게 접근하기가 어렵다는 거지. 그리고 디자인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웹툰을 그냥 다른 데서 하는 거를 흉내만 내지 말고 제천의 ‘제제와 천천히’에 걸맞은, 이것도 이게 홍보가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제천인이면서 제천에서 제고를 나오고 학생인데 웹툰에 굉장히 유명한 디자인 작가가 하나 있더라고요. 그런 분도 한번 섭외를 하셔서 제천에 와서 특장을 한다든가 웹툰 관련해서 또는 SNS 기자들한테 좋은 아이템을 딱 던져주면 어차피 하는 거,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지금 우리 공무원들도 굉장히 잘하고 있지만 웹툰 관련해서 전문가와 같이 소통을 해서 우리 시를 더 알릴 수 있는 그런 작품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지금 새롭게 시작한 부분인데 일단 첫 선을 봬서 일단 반응적인 데서는 좋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부족한 점은 있지만 더 보완을 해서 좀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신 사항도 같이 접목을 해서 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스타로 만들 생각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걸맞은 부분들은 하나하나 각색을 하든지 보태서 또 아니면 조언을 받아서 그렇게 발전시켜 나가도록 꼭 성공하는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정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고 담당관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담당관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홍보학습담당관실에서는 SNS로 홍보를 많이 하고 계세요. 이 SNS 홍보가 비용이나 시간이나 노력 대비해서 효율성이 굉장히 큰 것 같습니다. 근덴 지금 홍보라는 것은 효과를 측정하기가 조금 어렵잖아요. 근데 지금 인센티브를 건별로 지급하고 계세요. 그 방법도 물론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이 홍보효과를 조금 더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각각 건별로 지급하기보다는 얼마나 많이 봤는지, 얼마나 홍보효과가 있었는지를 측정할 수 있는 성과지표를 정해주는 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는 “좋아요.” 수 그리고 유튜브 경우는 조회수 그런 식으로 조금 성과지표를 하면 이게 인위적으로 모집을 해서 만들었다하더라도 그 만큼의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제안을 예전에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좀 전에 말씀하신 그런 사항은 저희들이 구간을 정해서 “좋아요.” 수를 50이상은 금전 보상이 되겠죠, 인센티브라면. 그런 것을 월, 예를 든다면 SNS 기자단 같은 경우는 월 40만 원 넘지 않도록 또 카드뉴스나 유튜브를 하면 조회수 “좋아요.” 수에 따라서 구간을 정해서 저희들이 보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충분히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금전보상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동기부여를 할 수 사항도 발굴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

그렇게 성과지표를 정해서 홍보가 극대화될 수 있고 또 자체 홍보역량이 점점 더 증진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영숙 위원님 질의하시고 담당관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담당관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온택트 시대에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할 수 없는데 봉사활동을 하도록 홍보학습과에서는 콘텐츠 제작에 대한 활동을 제천여고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저희들이 지금 홍보단이라고 하면 SNS 공무원 홍보단이 있고요. 또 시민기자단이 있습니다. 근데 우연찮게 제천여고에서 영화영상 동아리를 운영하시는 학생들이 요즘 같이 이렇게 코로나 시대에 특별히 어디 가서 봉사활동이 만만치 않다. 그래서 동아리가 할 수 있는, 시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유튜브라든가 이런 것을 촬영해서 했을 때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해줄 수 있느냐, 라는 건의가 들어와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굉장히 신선하게 생각이 듭니다. 그런 동아리도 있고 해서 그래서 자원봉사센터하고 이 사항을 같이 협의해서 예를 들어서 카드뉴스는 건수에 따라 아니면 유튜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어떤 기준을 정해서 그 시간에서 봉사시간을 어느 정도 인정해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춰놨습니다. 그래서 제천여고 뿐만 아니라 이런 똑같은 봉사활동시간이 필요한 학생들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시스템을 이용해서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생각됩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과장님 너무 좋은 사업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학교 선생님들도 굉장히 좋아하시고 학생들도 반응이 굉장히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학기 되면 학생들한테 광고해서 대학교 들어갈 때 점수가 반영이 된다고 하니까 제천시 학생들이 대학교에 갈 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이 사항도 홍보를 해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과장님 17쪽, 지방대학 발전 지역 상생사업에 보면 대학생 해외연수가 있죠?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예, 있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올해 하실 수 있을 건지.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올해 개최여부를 말씀하시는 거죠?
영숙

주영숙위원

예, 하실 건지.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작년에도 코로나 때문에 계속 상황을 지켜보다 못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고요. 금년도 일단 예산은 계상해 놨는데 저희들이 지금 이것도 하반기 때 어느 정도 코로나 상황이 호전되고 여건이 갖춰진다면 진행을 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여건에 맞춰서 학생들한테 피해가 없도록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주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니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담당관님 5페이지 보시면 신규계획이고요. 7∼9페이지가 홍보에 관한 사항이 많습니다. 보니까 예산이 10억 원 이상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근데 지금 내용이 보면 중복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중복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위원장님 죄송하지만 어떤 부분이 중복되는 거죠?

하순태위원장

5페이지 보면 스크린도어뿐만 아니라 SNS 이런 부분이 많고요. 그리고 7페이지 보면 여기도 마찬가지로 와이드칼라광고 중에서도 지하철, 노출광고가 많이 되는 게 그리고 8페이지 보시면 여기도 카드뉴스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가 있어요. 내용이 중복적으로 되는 거는 내용을 틀리게 해서 제작하는 겁니까, 아니면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 알리는 겁니까?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홍보의 대상은 때에 따라서는 동일성이 있을 수 있고요. 만약에 축제라든가 시정의 특정사안에 대해서는 홍보문안이 동일할 수 있습니다. 또 그렇지 않고 만약 특정사항이 없다고 하면 일반적으로 지역을 소개하는 그런 관광지라든가, 맛집이라든가 이렇게 변화성은 있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래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즉시 효과를 볼 수 있는 건 축제, 그리고 특산품 판매 이런 거는 즉각적으로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서는 제천관광 그리고 기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기업유치에 좋은 광고, 이런 것을 분리해 가지고 똑같은 다른 내용을 가지고 내용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사실은. 노출빈도가 높은 것은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효과대비, 금액대비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부분적으로 체크가 잘 돼서 분류를 잘 해야지 높은 광고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는데 지금 보니까 스크린도어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가 5페이지 같은 경우는 청량리∼제천 1시간 이중인 것 같아요. 이거는 사실 즉시 효과는 볼 수 있겠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서 제천시 브랜드를 높이기 위한 홍보수단으로 많이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7페이지, 8페이지 같은 경우는 도시브랜드 홍보 확대라 그랬는데 이거는 좋은데 여기에 대해서 접목해서 조금 더 분류해서 하시면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제가 한번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한번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고 카드뉴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똑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자꾸 도는 거는 약간 식상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새로운 걸로 카드뉴스 같은 경우는 새로운 이미지로 해서 똑같은 내용이라도 디자인만 다르면 새롭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참고해 주시면 높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예,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리고 17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지방대학 발전 지역 상생사업인데요. 지금 예산 및 집행계획을 보니까 1분기, 2분기가 한 80∼90%가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1분기에 10억 원이 넘었어요. 어떤 사업이 지금 진행이 됐습니까?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지금 현재일로 기준 한다면 상반기가 아직 도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준비단계입니다. 실제적으로 집행된 것은 아직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아직 없어요, 집행된 게?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러면 이거 집행계획을 잘못 잡으신 거 아닙니까? 상황에 맞게끔 집행계획을 잡아서 예산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보조금 사업이라서 이게 대학에 사업으로 교부하는 겁니다. 그래서 또 그것뿐만 아니라 신속집행 관련이 돼서 일단 대학에 교부.

하순태위원장

신속집행이기 때문에 상반기에 5천 몇 억 원을 한다. 집행을 위한 사업을 위해서 먼저 이거 예산을 집행한 거예요, 계획을 잡으신 겁니까?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예, 그 사업이 포함돼 있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아니, 왜 그러냐 하면 맞지 않는 이유가 코로나로 인해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해외배낭연수 이게 3억 1500만 원이고요. 그리고 옆에 보면 관내 대학생 현장실습지원이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무조건 신속집행 때문에 먼저 한다는 것 자체가 계획에 맞춰서 해야 되는 건데 이걸 예산을 먼저 1분기 쪽으로 몰아넣고 1, 2분기. 이건 사업에도 제가 볼 때는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위원장님 이것은 제가 전체적으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알겠습니다. 어떻게 진행될 건지 여기에 대해서 다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호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학습담당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고순서에 따라 강석인 감사법무담당관님 나오셔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보고에 앞서 감사법무담당관 팀장을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감사팀장 하은미입니다. 조사팀장 엄태현입니다. 의회법무규제개혁팀장 박경란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감사법무담당관 강석인입니다. 5쪽이 되겠습니다. 2021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공직사회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서 적극행정 면책제도와 사전컨설팅 감사제도를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적극행정 교육을 연 1회 실시하고 사전컨설팅제도 활성화와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관제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적극행정 추진사항에 대해서 점검을 하고 우수 공무원에 대한 시상도 반기별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 엄정·공정한 자체감사 내실 운영입니다. 엄정하고 공정한 감사활동으로 법치의식을 확립하면서 각종 공직비리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감사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는 감사원 기관 운영감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자체적으로는 본청 직속기관과 사업소, 읍면동에 대한 특정 감사를 실시하고 보건소를 비롯한 9개 기관에 대해서는 자체 종합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7쪽,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는 일상감사 운영입니다. 각종 사업의 행·재정적 낭비요인과 시행착오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일선감사를 실효성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분야별로 전문공무원 14명을 심사단으로 구성해서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하겠습니다. 8쪽, 적극행정을 위한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과 공직비리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 운영, 10쪽, 공직자 청렴문화 확산 교육 운영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 찾아가는 청렴의식 및 공직윤리 함양 교육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 공직자 윤리제도 운영 강화입니다.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하기 위해서 공직자 윤리시스템 운영을 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공직자 정기재산등록자 신고는 2월 28일까지이며 대상인원은 201명이 되겠습니다. 등록재산에 대해서는 심사 후 부정신고행위가 발견될 시 처분기준에 의거 보완이나 징계 등을 하게 돼 있습니다. 13쪽, 사전·예방감찰 강화로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14쪽, 징계 및 공직감찰 사례 교육 실시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15쪽, 시민 중심의 진정·고충 민원 해결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 음주 비위 근절을 위한 예방 활동 강화입니다. 음주운전은 생명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음주운전을 하면 공직생활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고 타인의 생명과 직결된다는 인식을 확산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음주운전자에 대해서는 처벌기준에 따라서 엄정하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8쪽, 의회와 소통을 통한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와 의회의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서는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유기적 협력관계가 유지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9쪽, 소송 대응능력 향상으로 행정신뢰도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 소송은 82건이 접수되어 52건이 종결되었으며 현재 30건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종결된 52건 중 패소한 건은 없습니다. 앞으로 행정쟁송 사전 예방은 물론 전문적인 소송 수행능력을 강화하여 행정력 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0쪽, 자치법규 일제정비를 통한 법 적합성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1쪽, 혁신성장을 위한 시민 맞춤형 규제개혁과 규제입증책임제 추진으로 규제완화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3쪽, 특수시책이 되겠습니다. 퇴직자 취업제한제도 사전 상담입니다. 취업제한제도는 퇴직 전 5년간 소속부서의 업무와 관련 있는 영리 사기업체 등에 대해서는 취업이 제한되는 제도로 재산등록대상자였던 퇴직공무원이 대상자가 되겠습니다. 대상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취업제한제도 상담을 통해서 퇴직 후 지켜야 잘 공직윤리제도를 확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법무담당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신 위원님 질의하시고 담당관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신위원

아마 일부 시민들은 경찰서 그러면 감사관실 있는 거 알고 있어요. 근데 제천시청 그러면 공직자들의 어떤 비리라든가 이런 것들을 감시하는 감사법무담당관실이 있다는 걸 많은 사람들은 몰라요. 경찰서 감사관실 이런 것처럼, 그래서 좀 홍보가 안 돼 있어요. 직통 제보 같은 것도 많이 있습니까?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일반시민들은 어떠한 기관이 있으면 감사부서가 있다는 것을 일반적으로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 감사부서의 진정이나 일반 고충민원 그런 사항이 국민신문고라든가 또는 우편을 통해서 상당히 많이 접수가 되고 있습니다.

이재신위원

접수가 많이 되고 있어요? 1년 통계 한 몇 건 정도.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1년 정도 되면 저희들이 160∼170건 정도 그렇게 접수가 되고 있습니다.

이재신위원

실질적 비위사실은 퍼센트가.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실질적인 비위사실은 한 10% 내외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재신위원

나머지는 다.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대부분 인허가 관련해 가지고 그게 어떠한 불허가 됐을 때 민원제기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재신위원

항간에 이런 얘기가 있어요. 오래 전부터 회자됐던 얘기인데,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게 공직사회의 복지부동을 질타한 격언 같은 얘기인데, 앞서 적극행정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사실 무슨 일을 하다가 잘못됐을 경우에 그 화를 안 당하려고 일을 안 하려고 하는 그런 것들이 생기기 마련이죠, 매너리즘에 빠지기 마련이죠. 오랜 경험이 있는 공무원일수록 더욱 아마 그럴 겁니다. 젊은 의욕적인 신규 공무원들은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뭔가 나서서 하고 싶지만 또 한두 번 까이다 보면 이거 굳이, 조금 이따 부서 이동하면. 참 이런 것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이 오래전부터 인센티브, 뭔가 획기적인 게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어떤 조직의 규율과 질서, 그리고 활력 이러한 부분은 엄정한 어떤 징계권, 그리고 활발한 감찰활동 이런 게 같이 수반이 됐을 적에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수시로 어떠한 업무에 방해가 가해지는 감찰활동은 조심을 해야지 되겠지만 우리가 온정주의와 또 감찰, 징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어떠한 의지를 갖고 담보가 돼야지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읍면동 같은 경우에는 9급, 8급 신규직원들이 다수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읍면동 조항 감사나 그런 거를 봤을 때 다소 업무나 법규해석이 미흡해가지고 잘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대해서는 좀 신중하게 감찰권을 행사해야 되지 않겠느냐. 또 적극적인 행정 그런 부분에 초점을 맞춰가지고 우리가 감사를 해 나가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신위원

감사를 한다면 대부분 서류감사죠.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이재신위원

감사방법이 그것 말고 다른 감사가, 대면에서 감사할 일은 없죠? 사실 확인도 안 되고 서류감사가 대부분이겠죠.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저희들은 일단 감사라고 하면 서류감사입니다, 대부분.

이재신위원

지난 작년에 그런 일이 있었어요. 제천시에서 교육청에다 보조금을 줬는데 행복지구사업이라고 아까 앞전에 홍보담당관. 회계처리가 제대로 안 돼 있다. 그러니까 마을에서 아이들 돌봄서비스를 해 주는데 강사료 지급이라든가 재료, 물품구입비 이런 것들이 제대로 신청이 안 됐고 원단위 절사 1천 원 미만 이렇게 교육청에 질책을 했어요. 그런 교육청 공무원이 어디로 가느냐. 그 회계를 처리하는 돈 받고 따로 인력동원하기가 힘드니까 마을에 얘기하는 거예요. 당신들 제대로 올려라, 그럼 마을의 대부분 어떤 분들이냐. 50∼70대 문화예술인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거기로 넘어가는 거예요. 서류감사를 철저히 하다 보면 해당 공무원들은 대민한테 서류 꼼꼼히 챙기라고 하실 테죠. 전가가 되죠. 그러면 절차상 복잡해지고 이런 동전의 양면 같은 경우도 발생해요. 그래서 감사가 능사는 아니다라는 얘기도 하고. 제 생각에는 서류 잘 꼼꼼하게 챙기는 분들이 오히려 감사에서는 완벽할지 모르지만 윈윈행정에 있어서는 100% 점수를 주는 건 또 아니다. 그렇다고 헐렁헐렁 하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래서 저는 제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하는 생각을 해 봐요. 그래서 좀 아까 얘기했지만 10% 정도, 감사관의 업무상 10%를 20%로 늘리겠다. 경찰서에서 범죄 검거율을 20%에서 40%로 늘리겠다. 이런 것처럼 우리도 그렇다고 제보를 많이 받자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 정도로 열린행정을 하겠다는 의지도 좀 표명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저희들이 어떠한 목표를 정해놓고 감사를 하고 감찰활동을 한다는 것은 상당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저희들이 감찰활동을 최선을 다해서 하되 그리고 적극행정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이재신위원

인센티브 주고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재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담당관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담당관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감사법무담당관으로 오신 걸 환영합니다. 실적을 보면 전년도 대비해서 성과표를 한번 봤더니 혁신성장을 위한 시민 맞춤형 규제개혁 있죠? 거기에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했는데 10건으로 나와 있거든요, 실적이.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런데 이 10건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리고 마지막에 보면 규제개혁과제 발굴 및 입증책임제 심사가 있어요. 이거 12건 실적 올렸다고 하셨는데 책임제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입증책임제는 부서에서 어떠한 시책에 대해서 예산이나 인력 그런 거를 이유로 해 가지고 안 된다고 하는 게 아니라 부서에서 왜 이게 안 되느냐? 거기에 대해서 입증을 하는 게 입증책임제입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 건수가 지금 여기 12건, 규제개혁과제 발굴 및 입증책임제 심사에 대해서 12건 성과가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도 12건이 어떠어떠한 것이었는지 자료로 좀 부탁을 드리고요.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업무보고 하셨듯이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는 거라든가, 각 읍면동 감사를 실시한다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는 잘 오셨지만 규제개혁을 좀 더 철저하게 시민 편에서 편리성이 효율적으로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담당관님이 한번 검토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알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정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담당관님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7페이지 한번 봐 주시겠습니다. 일상감사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작년에 2020년도가 185건 절감이 됐습니다. 558억 2천만 원, 7천만 원 정도가 절감이 됐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러면 그 건수 중에서 185건이 건건이 다 절감이 된 겁니까, 아니면 전체적으로 삭제가 된 겁니까, 아니면 부분적으로 삭감이 된 겁니까?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185건에 대해서 설계의 타당성이라든가 단가산정의 적정성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부 조정한 게 185건에 58억 원 정도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럼 건수는 있는데 가다 예산을 책정해서 거기에 대해서 불합리해서 깎았다는 얘기죠?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그거는 아닙니다. 일단 저희들이 설계를 하게 되면 정부 표준품셈에 의해 가지고 설계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 설계 건에 대해서 저희 공무원들이 전기나 건축, 토목 전문 공무원들이 있습니다. 그 공무원들은 현장경험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은 일부 삭감을 해도 이 공사를 추진하는데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랬을 적에 일부분 단가를 조정을 하는 건이 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러면 표준에 맞게끔 해야 되는데 그것보다 더 과하게 올린 거잖아요.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 공무원들이 어떠한 설계를 하게 되면 정부 품셈단가에 맞춰 가지고 설계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 설계 된 것에 대해서 저희 공무원들이 현장 실상하고 비교했을 적에 이러한 부분은 조금 중복성이 있다, 그랬을 적에 중복된 부분은 다소 삭감하고 그러면서 전체적인 공사비가 절감이 되는 그러한 사항입니다.

하순태위원장

보시면 그렇게 되면 중복으로 될 수도 있는 거 알면서 올릴 수도 있는 거잖아요.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그거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어떠한 공사를 하게 되면 일단 설계사무소나 그런 데는 지침이나 또 정부 품셈에 다 따라 가지고 최대한 설계에 반영합니다. 그래야지만 또 부실설계를 했다고 하는 그러한 책임에서 피할 수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일단 설계는 규정에 맞게 설계를 하되 설계 금액에 대해서 저희들이 한번 더 검토하는 그러한 체계가 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러면 설계를 해 왔는데 사업을 하면서 자꾸 설계를 변경하면서 예산이 더 늘어나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그리고 설계변경사항에 대해서는 10% 이상 설계변경이 됐을 때는 저희들이 다시 한번 또 검토를 하게 돼 있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건 알겠는데 현장에 맞게끔 미만으로 해서 올릴 수가 있잖아요. 그 이상이 되면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미만으로 해서 마치게 되면 도리는 없잖아요.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그런데 그거는 저희들이 어떠한 공사를 추진함에는 있어서 총금액은 일반적으로 최대한 설계금액에 맞춰가지고 금액을 산정하게 돼 있습니다. 저희들이 공사금액이 절감될 것을 예상을 해 가지고 예산을 계상을 하지 않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의문점이 있는 거에 대해서 똑같은 부분에 대해서 다른 분들도 똑같이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지금 분야별 전문심사단 있어요.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예, 있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전부 다 공무원입니까? 14명이네요.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전체가 공무원입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러면 자체적으로 이게 깎을 수도 있고 셀프로 심사할 수도 있는 부분이잖아요.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일단 저희가 공무원 14명이 그 분야에 대해서 그래도 경력이 상당히 있고 전문가라고 저희들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설계에 대해서 중복이나 어떠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 경험이 충분한 공무원이 대부분이 파악을 할 수가 있고 일반 때로는 민간인도, 민간 전문가도 참여를 하면 좋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도 일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분들은 결국은 민간의 어떠한 설계기준 그 자체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저희 공직에서 생각하는 그 부분하고는 괴리가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러면 담당관님, 전문심사단 공무원 14명 있죠? 명단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인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법무담당관에 대하여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25분까지 정회를 요청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1분 회의중지

11시2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8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회기 중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보고순서에 따라 장희선 자치행정과장님 나오셔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장희선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이재연 총무팀장입니다. 임명규 시정팀장입니다. 최경화 인사팀장입니다. 이준희 후생복지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자치행정과 2021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 및 중점분야 위주로 보고하겠습니다. 첫 번째, 6페이지 1번, 평등하고 공정한 공직인사제도 확립입니다. 누구에게나 차별없는 공정하고 균형 있는 인사제도를 구현하겠습니다. 2022년까지 사무관 이상 여성 공직자 20% 달성목표는 올해 조기 달성이 가능하며 지속적으로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술적 공무원 신규임용을 확대를 통해서 기술직 비율을 높여서 다변하는 시민 민원 욕구에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2번, 비정규직 근로자의 단계적 정규직 전환입니다. 정부 핵심 국정목표인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근로자를 공무직으로 전환하는 사업입니다. 4개년에 걸쳐서 100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90명을 전환하였고 올해에는 10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규직 전환을 통한 고용 안정화로 공공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3번, 우리가 마을의 주인입니다! 주민자치형공공서비스 사업 실시입니다. 행정과 지역사회 간 협업을 통해 새로운 공공성을 창출하고 지역문제 해결력을 향상하기 위한 시책으로 기존 읍면동 중심의 공공서비스에서 주민 스스로 자율조직인 마을공동체를 구축하여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5개 읍면동에 시범실시할 계획으로 시범실시할 읍면동에는 주민자치분야 전담인력 1명씩 배정 완료하였습니다. 읍면동 특성에 맞는 지역특화사업을 발굴 추진하여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4번, 함께 만드는 공감 문화 공유·소통의 시민공감 추진입니다.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공유·소통의 열린 시정을 구현하여 신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겠습니다. 시정공감 콘서트는 코로나 상황에 맞게 건의사항 수렴, 민원현장 방문 등 유연하게 추진하겠으며 다양한 테마를 정하여 해당분야의 관계자들과 공유·소통할 수 있는 테마별 현장콘서트를 수시로 개최하겠습니다. 아울러,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온라인 소통강화를 위하여 공감뉴스를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5번,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관리체제 구축입니다. 공공행정에 종사하는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시책입니다. 2020년 1월 16일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되어서 우리 시도 안전보건관리체제를 구축해야 하는 의무사업장에 해당됩니다. 안전관리자 및 보건관리자 선임의무가 발생하여 그 업무를 전문기관에 용역하는 사업입니다. 공무직이나 기간제 중 현업 청소, 도로보수, 시설관리 그리고 조리, 산림보호 등 근로자가 근무하는 사업장이 적용대상입니다. 저희 시는 한 290명 됩니다. 현재 안전보건관리자를 선임하여 전문기관에 용역 중에 있으며 7월에는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을 조사하는 용역을 추진하여 노동조건과 안전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7번, 청년일자리 확산을 위한 학생근로활동 추진입니다. 제천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에게 폭넓은 경제활동과 사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동계 학생근로활동은 1월 250명 추진완료하였으며 하계는 7월에 250명을 선발하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에는 신청자의 기회균등을 위해서 연 1회만 참여할 수 있도록 선발할 계획이고 근무형태도 본청의 행정업무 보조보다는 현장근무 위주로 배치하여 실용성을 강화하겠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8번,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 국내자매결연 활성화 도모입니다. 현재 국내자매도시는 16개 도시가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여 비대면 농특산물 판매 교류 및 실질적 소득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제천시와 자매결연도시 공직자 간 특산물 등 주문·배송 서비스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평택시 자매결연은 코로나 상황에 맞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9∼14번은 계속사업으로 보고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0페이지입니다. 15번, 미래지향적 인재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훈련입니다. 공무원 직무전문 교육과 장기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공직자 지성 함양을 위한 독서·통신교육을 지원하여 다변화되고 있는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직 마인드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 17번 제천시청 직장어린이집 운영 활성화입니다. 보육정원은 50명이며 현원도 50명입니다.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으로 보육 부담을 줄이고 직무 만족도를 높이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5페이지, 특수시책 첫 번째, 제천시 소통광장 프로젝트 “청춘에게 묻다”입니다. 학생근로활동 참여자가 참여기간 동안 제도적 개선 의견을 개시할 수 있는 학생근로자 소통광장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로활동 중 느낀 행정적·제도적으로 도출된 의견을 개선하여 진정성 있는 공감시정을 구현하겠습니다. 1월 동계근로 학생 참여자 중 소통광장에 접수된 의견은 149건이며 이 중 제도적 의견 제시는 6건으로 현재 각 부서의 검토결과를 취합하는 중입니다. 다음 끝으로 26페이지, 특수시책 2번, 포스트 코로나 “우리마을 희망 더하기” 지원사업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개선하여 마을공동체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4950만 원으로 읍면동별로 배분하여 마을가꾸기, 환경정화 그리고 일손돕기 등 사업에 참여자를 모집하여 추진하고 소정의 실비를 지원하겠습니다. 마을분위기 개선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순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순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페이지 10페이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관리체제 구축 있습니다. 안전보건 관리체제는 몇 명 이상 적용을 받는 건가요?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300명 이상입니다. 300명 이상은 고용의무고 이하는 전문기간에 위탁할 수 있습니다.

이영순위원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산업안전보건법이 몇 년도에 제정이 되었죠?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제정된 건 잘 모르고요. 개정된 건 2020년 1월 16일 날 공공부문도 이 법에 속한다, 이렇게 개정됐습니다.

이영순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1981년도에 제정이 돼서 28년만에 이번에 전면 개정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용이 무엇이 달라졌는지 과장님은 아시고 계시나요?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법 내용, 제가 알고 있는 거는 공공행정분야는 그 전에는 빠져있었는데 공공행정분야에서도 근로자의 안전이라든지 이런 것을 강화하는 것 같습니다.

이영순위원

그렇죠, 이게 몇 가지가 있는데 산업안전법 개정사항 이행으로 법령위반 소지를 예방하는데 적극적인 대처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이영순위원

그리고 다른 질문 하나 드리겠는데요. 지난 연말부터 올 초에 이통장 선출하는 과정에서 문제되는 통이 있었죠?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예, 있었습니다.

이영순위원

몇 군데나 있었습니까?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5군데 정도 됩니다.

이영순위원

과장님이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제가 볼 때는 작년 12월에 저희들이 코로나가 왔잖습니까? 코로나 때문에 선거가 좀 과열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에는 그 전에 보면 마을총회를 해서 선거를 하고 그랬었는데 그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까 서로 갈등이 더 심화된 것 같습니다.

이영순위원

그리고 저희가 주민자치 정원 조례는 원래 몇 명인가요?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25명입니다. 25명에 고문 3명까지 둘 수 있습니다.

이영순위원

25명에서 고문 포함하면 28명까지 둘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40명을 둔 동도 있죠?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신백동에서 그랬습니다.

이영순위원

그래서 28명을 초과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사실은 근거는 없고요. 저희들이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신백동에서 주민들 간 또 동장하고 이래서 상당한 갈등요인이 많았었습니다. 주민자치 선정과정에서 그래서 저희들이 조사팀에서 조사도 해봤는데 선정한 절차상의 문제는 없는 것이고 그리고 또 이분들이 탈락되신 분들은 왜 우리가 마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보장을 해 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과정에서 집회신고도 내고 진정서도 냈습니다. 갈등이 아주 심화되다 보니까 반대편에서 원하는 건 뭐냐 하면 전체를 다 해주든지 또 다시 추첨을 해서 이래서 갈등이 아주 심화된 상황에서 저희들이 시장님 모시고 선정되신 분하고 선정 안 되신 분 동수로 간담회를 개최했어요. 그 간담회에서 열정적으로 봉사한 사람들한테 배려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럼 25명에서 추가적으로 몇 명을 더 해달라 간담회에서 그런 주민요청사항이 있었고 그리고 그러면 우리가 조례에 나타난 대로 25명분에 대해서만 수당을 지급하겠다, 그렇게 해서 심화돼 있는 갈등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한 거니까 저희들이 조례를 위반한 거는 사실인데요. 갈등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한 거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영순위원

물론 출석수당은 25명에서 28명까지만 받겠죠. 그런데 만약에 다른 동도 이런 식으로 예를 들어서 했을 때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이 간담회 했는데 그 전에도 2년 전에 했을 때도 40명인가를 했어요. 그런 예가 있고 이래서 저희들이 갈등 해소 차원에서 이랬고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혹시라도 좀 제도적으로 규정이라든지, 지침이라든지 이런 것을 별도로 마련해서 공통적으로 그런 일이 안 생기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이영순위원

앞으로는 이런 문제점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순위원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영순 위원님 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신규사업 중에 3번, 주민자치형공공서비스 사업 실시에 관해서 조금 보충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혹시 행안부 공모사업인가요?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그건 아니고요. 주민자치공공서비스 사업 같은 경우에는 한마디로 얘기하면 지금 민간에서 구성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법에 개정 추진 중인데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사업을 하고 있어요, 지방자치법에서. 그 사안이 연착륙 잘 될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라든지 이런 것을 만들어서 지금 시범적으로 운영하라 이런 사항입니다.

이정현위원

시 자체적으로 지금 하는 사업이네요.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아니, 그건 내려온 거죠. 행정안전부에서 지침으로 내려져서 이렇게 주민자치회로 바뀔 가능성이 있으니까 중간단계로 법이 개정이 안 됐으니까 마을공동체를 형성해서 한번 시범적으로 운영해 봐라.

이정현위원

그래서 현재 2월 중에 실행계획 수립이 돼 있는데 혹시 5개 읍면동을 선정하셨습니까?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예, 5개 읍면동 선정돼 있습니다.

이정현위원

어디, 어디인지?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봉양, 송학, 교동, 청전, 화산동.

이정현위원

그렇게 5군데 먼저 시범적으로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일단 이 사업 취지가 굉장히 좋습니다. 공무원의 힘만으로는 어려운 그런 공공서비스의 한계를 민과 관이 협력해서 지역의 문제도 발굴해내고 또 해결함으로써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그리고 특히 요즘에 사회적으로 많이 대두되고 있는 문제점이 아동학대 그리고 1인 가구에 대한 문제점, 예를 들자면 이런 문제들을 조금 해결할 수 있는 이런 걸 통해서 그런 방안도 가이드라인을 잡아 주십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현위원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신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신위원

존경하는 이영순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이장, 통장님 선거가 과열하다 보면 잘못 공동체가 막 파가 갈리고 깨지는 경우까지 있고 심지어 시골 같은 경우에는 이사 가고 등지고 그래서 이것을 행정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봉합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해 봤는데 일단 선거에 출마해서 낙선하신 분 있지 않습니까? 낙선하신 분에 대한 세력, 그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새로, 신규로 당선된 이장님이나 이런 쪽에 협조하지 않고 그러면서 이것이 깊어지고 그러다 보면 동네가 말도 안 되는 형태로 가는데 그래서 선거 끝난 다음에 행정기관 쪽에서 전화나 또는 문자로 고생하셨다라는 말씀과 앞으로 시 행정에 조언을 부탁한다든가 이런 예쁜 문구로 해 가지고 낙선 이후에 어떤 위로가 될 수 있는 이러면 조금 해소가 되지 않는가, 관심을 가져주고 있구나, 라고 느낄 수 있지 않은가 이래서 이거를 일괄적으로 한번 정책적으로 시행을 해 보는 게 어떨까.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재신위원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재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영숙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15쪽에요. 지역 핵심 리더 이·통장 역량 강화, 지난해에는 코로나 때문에 과장님 못했지요?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예.
영숙

주영숙위원

올해는 하반기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그것도 코로나 상황 이런 거 면밀히 검토해 보고 추진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봐야 알겠지요. 만약에 한다면 코로나 때문에 지역이 너무 힘들고 어려우니까 여기는 해마다 보면 지역에서 안 하고 다른 데 가서 하는 게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과장님께서 만약에 형편이 돼서 하게 되면 지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에서 할 수 있도록 건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다음에 인사에 대해서 인사이동 시 업무를 인수인계하는 거 없어요?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인수인계합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어떤 식으로 하는지 설명 좀 해 주실래요?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일정 이상하면 인수인계서를 작성해야 되고요.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에 저 같은 경우에는 과장들하고 서로 인수인계 그렇고 또 담당자들도 담당자들끼리 인수인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서로 미팅해 하는 거 맞죠? 인수인계하실 때 주요업무라든지 진행 중인 업무에 대해서 좀 확실하게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금방 바뀌었을 때는 어벙벙 그런 게 많은 것 같아요. 그것 좀 확실하게 잘 해주시고 그리고 과장님, 부부가 공무원 생활을 같이 하는 가정이 굉장히 많지요, 우리 시에. 그러면 같이 하는데 같은 위원회 들어와 있을 때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위원회요? 근데 저희들이 인사를 할 때는 인척이라든지 이런 관계는 같은 과에는 잘 안 두는 식으로.
영숙

주영숙위원

같은 과는 아니지만 같은 위원회에 들어왔을 때 앞에 하고 뒤에 하고 보고할 수도 있는데 약간 불편할 것 같아요. 그래서 배려 차원에서 신경 써 주셔 가지고 자치하고 산업하고 나눈다든지 과장님이 인사에 대해서 하셔야 되니까 그것 좀 신경 써 가지고 잘 해주셨으면 하는.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근데 제 입장에서는 공과 사는 사실 구별돼야 되는 거고 또 인사라는 것도 적재적소 그런 것도 있고 그러니까 말씀하신 의도는 잘 알겠습니다. 하여간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주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임 위원 거수)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올해는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해야 할 일도 참 많은 것 같은데 12쪽 좀 봐주세요. 청년일자리 확산을 위한 학생근로활동 추진 있죠? 이것이 전년도도 잘 했고 계속 이렇게 운영을 해 왔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학생들한테 꼭 필요한, 희망을 받아서 해야 되는데 배정을, 그렇죠?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희망부서 배정.
정임

이정임위원

근데 얘들이 일반직일 수도 있고 기술직일 수도 있고 학생들이 자기 적성에 따라, 또는 재능에 따라 다 다른데 250명씩 우리가 동계, 하계 이렇게 뽑아 가지고 500명을 운영을 해 왔었어요, 전년도에도. 근데 이게 또 사업비가 만만치 않아요. 시비 100% 5억 원이 넘는 돈이란 말이죠. 5억 2300만 원이 집행이 되는데 학생들이 정말 그 기간 안에 수당만 지급받는다고 생각을 하면 아무런 효율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무의미하게 2명씩, 2명씩 배정을 해 가지고 시간만 보내다 가는 거는 너무 아까운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는 방학기간에 모집을 할 때 그 학생들이 1지망, 2지망을 선택해서 정말 필요로 하는 데를 집어넣어주면 이 다음에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 할 때도 도움이 되고 하는데 본인과 아무런 관계없는 부서에 갖다 앉혀놓으면 짜증나고 또 2명씩 짝을 지어줬는데 둘이 싸워 가지고 하나는 이쪽에 서 있고 저쪽에 서 있고 이런 것도 있고 보니까 관리를 좀 더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5억 원 이상 들어가는 예산을 쓸 때는 더 효율적으로, 우리 청년일자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추진을 했으면 좋겠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그러잖아도 아까 보고드린 대로 단순한 업무보조보다는 현장근무 위주로 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런 것도 있으면 한번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현재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개념에서 하는데 그게 자기가 어떤 분야를 할 것인가도 생각을 하는지, 안 하는지도 사실 잘 모르고 왜냐하면 시청 조직이 어떤 건지도…
정임

이정임위원

우리가 신청서를 받을 때 과장님, 그것을 1지망, 2지망, 3지망을 써서 이 학생이 어디에 관심 있는 가를 봐서 행정직에 넣든지, 기술직에 넣든지, 농업직에 넣든지 이렇게 하면 효과가 더 크다 이거죠.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말씀하신 대로 효율적인 방법이 어떤 것인가 생각해 보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거기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13쪽 좀 봐주세요. 전년도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기 때문에 국내자매결연 활성화를 못했어요. 그런데 교류 내용을 보니까 3쪽을 한번 보세요. 국내외와 국외 교류 이렇게 성과를 여기에 올려놓으셨는데 국외는 주로 마스크를 우리한테 보내줬어요. 우리도 필요할 때 처음에 보냈고요. 중국으로도 보내고, 보내고 오고 이런 거 있는데 이거 집행내역이 어디에 집행했는지 집행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국내 교류에 대해서 지금 코로나 때문에 자매결연 체결을 미루고 있지만 평택시와는. 근데 지금 자매결연을 많이 맺어놓고 자매도시가 굉장히 많죠? 많은데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말씀 좀.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16개 지속적으로 자매결연 단체는 관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수해가 났다든지 이러면 자매단체에서 와서 수해복구도 하고 올해 같은 경우에 코로나 때문에 오겠다는 사람도 사실 막은 적도 있는데 그런 거라든지 여러 가지 아까 특수시책 얘기했지만 우리가 우리 특산품 주문-배송 서비스라든지 이렇게 해서 작년하고 다르지만 문화, 체육교류도 활성화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생각하고 계시는 건 좋은데 실적이 있어야지 되거든요. 그래서 국내도 지금 각 읍면동에서 자매결연 맺어놓은 데도 무지 많거든요. 근데 동장님 역량 하에 또는 주민자치위원장 역량 하에 자매결연을 맺어놓고 그 뒤에 사후관리 하지 않고 있어요. 왕래도 없고 그런 거를 좀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끊고 맺는 거를 명확하게 해 주시고요. 새로 맺는 데는 3년 안에는 서로가 왕래를 하지만 한 5년 이상 지난 데는 옛날에 과장님들 다 퇴직해서 가셨고 국장님도 퇴직해서 가셨고 그분들이 맺어놓은 것도 틀리고 또 전직 시장님과의 결연이라든가 이런 거 해 놓은 것도 지금 교류가 안 되는 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재정비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 과장님 신중하게 검토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국내 교류, 해외 교류도 다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고 또 혹시라도 정비할 사항 있으면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덧붙여서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신 이영순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 주민자치위원 모집에 대해서 어느 동이 한 군데 문제점이 있어서 시장님과 우리 과장님과 부서에서 잘 조율하셔서 원만하게 해결은 했다고 하지만 민원전화를 제가 좀 몇 군데 받았습니다. 40명을 모집을 해 놓다 보니까 수당을 받는 위원이 있고 못 받는 위원이 있는데 임기가 2년이 끝나서 다시 위촉하는 거거든요. 기존에 하시던 분은 수당을 못 받고 신규로 들어온 분은 수당을 받는 거예요. 그러면 저희가 주민자치위원은 월정 수당액이 참석하면 출무 수당이 3만 원이거든요. 3만 원에다 또 자체적으로 회비가 있어요. 그럼 자체적으로 3만 원 내는 데도 있고 2만 원 내는 데도 있고 그런 게 있는데 당연직 주민자치위원이 있어요. 직능단체 5개 단체 같은 경우에.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그거는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고요.
정임

이정임위원

그래서 당연직은 들어오셔서 자기 회비만, 같이 공통 운영회비만 내고 운영을 하는 데가 있는데 당연직이 5개 단체가 될 수도 있고 6개 단체가 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6명을 빼고 나면 정원이 25명이면 6명을 플러스시키면 31명이 될 수도 있고 33명이 될 수도 있고 그런데 그분들이 민원으로 전화해서 이거는 너무 불공평하다. 일단 잘린 사람도 있고 40명 안에 들어간 사람도 있지만 들어가 있어도 누구는 수당을 받고 누구는 수당을 안 받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어쨌든 조율은 했다 하지만 법을 어긴 거예요. 이거는 감사대상입니다, 어찌되었든. 그 주민들도 그거를 반드시 알아야 되고 지금이라도 양보해서 2년 후에 다시 들어올 사람들은 자기가 자퇴서를 받아서 그런 부분을 조율하면 되는데 누가 추진할 것이냐가 그게 문제인데 동장이 일단 위임장을 주잖아요. 시장님 하에 이름을 동장에 위촉장을 주는데.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동장이 하게 돼 있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런데 동장님 역량에 따라서 동장님은 최선을 다하려고 하지만 주민들이 파가 갈려 가지고 서로 대립을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된 거예요. 근데 이것이 문제점이 종료가 된 것이 아니라 계속 주민들은 주민들끼리 나가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죠. 그 동에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동에 있는 주민자치위원하고 얘기를 해서 그런 게 오가고 또 문제를 일으키고 이래서 그게 지금 정원을 초과해서 수당 받는 위원이 있고 못 받는 위원이 있는데 그 못 받는 위원 관리는 어떻게 하실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제가 그것까지 생각을 못해 봤는데요. 실질적으로 이·통장이나 주민자치, 그런 분 같은 경우에는 그냥 동장이 위촉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일을 미연이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이·통장 선거규정이라든지 주민자치규정이라든지 이런 것을 한번 만들어서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미연에 방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예,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정말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고 지금도 그분들한테는 공문을 만들어서 이거 위원회에서 우리 업무보고 했는데 법을 위반했다고 지적을 받았다. 공문을 신백동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정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과장님 질의는 아니고요. 아까 학생근로자들에 대한 소통광장 운영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기존에 왜 건의 받았던 사항들 있잖아요. 149건인가 있었는데 제도적 개선 여지가 있는 게 한 6건 된다고 아까 그거를 제가 알 수 있을까요? 그 내용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현위원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보충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좀 전에 동료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하셨는데 17개 읍면동이 이·통장뿐만 아니라 주민자치도 똑같이 규정이 있어야지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도적으로 아까 규정을 만든다 그러셨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규정이라든지 이런 거 한번 세세하게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만드셔서 통합될 수 있도록, 해결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리고 9페이지 보시면 시정공감콘서트인데 작년에 했었죠? 작년에도 했었고 시정공감콘서트, 현장콘서트가 있었는데 제가 우려스러운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지금 취지는 참 좋아요. 그런데 17개 읍면동에 보면 축제적인 분위기로 하는 건 좋은데 너무 과열돼 있어요. 어디 동은 어떻게 하는데 어디 동은 노래도 불렀대, 사실은 현장을 찾아가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주민수렴을 들어서 민원을 해소해야 되는 게 더 큰 의의가 있는데 읍면동마다 과열이 돼서 축제같이 이벤트성으로 하는 것 자체가 조금 우려스러워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읍면동 별로 거의 비슷하게 했던 걸로 아는데 과열된 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작년, 재작년을 말씀하시는 거.

하순태위원장

그러니까 예전부터 했는데 어디 동에서는 누가 이벤트성으로 노래를 불렀다. 그러니까 자꾸 어디 읍면에서 하니까 다른 동에서는 우리는 그것보다 더 잘 해야지.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그거는 아마 시에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에서 준비한 거 아니고요.

하순태위원장

그러니까 직원들이 그렇게 준비를 하신다고요, 시장님이 오시니까. 현장 콘서트는 현장에 가서 현장에 맞게 주민들을 모셔다 놓고 주민의견을 들어서 소통하고 공유를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벤트성으로.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이벤트는 아니고요.

하순태위원장

그러니까 그렇게 보이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건의사항 수렴하고 민원 현장방문하고 이러는 건 다 하고 있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래서 그 부분이 자꾸 과열되다 보니까 더 잘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런 준비보다 이벤트성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이벤트성으로 비춰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래서 우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건데 현장에서 제일 중요한 민원의 소리를 들으려고 하면 직능단체장님들도 있고 그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장소를 섭외하고 그리고 해결해야 될 문제를 그 자리에서 시장님께 건의해서 확답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올해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시정공감콘서트는 건의사항 수렴, 민원현장 방문 등을 추진하겠다고 그렇게 추진할 예정입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렇게 간다면 좋지만 그게 아니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앞으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선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상입니다. 자치행정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2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8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회기 중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보고순서에 따라 윤이순 기획예산과장님 나오셔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윤이순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팀장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광천 기획팀장입니다. 유달현 예산팀장닙니다. 서석호 재정지원팀장입니다. 양진선 성과관리팀장입니다. 이한교 인구정책팀장입니다. 윤재석 정책연구팀장입니다. 임정호 예술전당팀장닙니다. 장도상 자치연수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총 8명 되겠습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7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주민참여예산제 시민 참여 확대 및 활성화입니다. 예산편성 등 예산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통해서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도록 위원회와 4개 분과위원회를 잘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9쪽 되겠습니다. 세 번째, 제천예술의전당 건립입니다. 지난해 12월 31일 착공해서 3월 12일 날 위원님들 모시고 기공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주민 안정과 작업환경 확보를 위해서 구 동명초를 3월 9일부터 전면 통제하게 됩니다. 다양한 홍보, 불편 최소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쪽이 되겠습니다.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여름광장 조성사업입니다. 말씀드린 구 동명초에 한 16.9억 원 들여서 예술의전당 준공식과 동시에 준공토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회 추경에 5억 원 정도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되겠습니다. 여름광장 부지 내 세명대학교 상생캠퍼스 건립입니다. 지난 2월 5일에 세명대에서 건축계약을 하였습니다. 3월 10일 예술의전당 기공식과 합동 기공식에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되도록 해서 2022년도 2월에 준공토록 협업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되겠습니다.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건립사업입니다. 지난해에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세워주셔서 부지 2필지에 한 7.8억 원 들여서 매입을 완료하였고 현재는 감정평가기관에 현장 감정 중입니다. 금년 11월 충북도에 건축착공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되겠습니다. 시정 주요업무 “제천형 심사분석” 추진입니다. 금년부터 첫 도입하는 제천형 심사분석 제도도입 운영으로 선정된 시정 100대 주요사업을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추진, 평가관리해서 반영해서 누수없는 시정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되겠습니다. 10번째, 인구증가 3快(쾌)한 주택자금 지원사업입니다. 지난해 시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셋째아 이상 출산 증가로 본 시책이 저출산 극복과 지역의 지속적 성장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 되겠습니다. 11번째, 안내에서 매매까지 빈집관리 종합시스템 운영입니다. 지난해에 읍면동 빈집조사를 완료하였습니다. 활용 가능한 빈집을 귀농·귀촌자들에게 권고하고 알선하고 매매·입주를 통해서 인구증가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4쪽 되겠습니다. 18번째, 도심권 관광숙박시설 휴(休) 건립사업 추진입니다. 당초 3월 준공을 통해서 4월 오픈예정으로 계획하였으나 작년 수해로 45일 정도의 기간이 물리적으로 극복할 수 없어서 부득이 6월 오픈하는 것으로 수정계획하였습니다. 아울러 B.F인증 인테리어와 조경 예산이 부족해서 제1회 추경에 2억 원 정도 계상토록 하겠습니다. 조금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사항 및 향후계획 보고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공정별로 복합시공으로 공기를 최소한 줄여서 5월 말까지나 6월 초까지는 준공을 해서 개관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추경에 2억 원을 편성할 사항은 도심 정원 내 조경식재 방안이 사업비가 증액이 한 5천만 원 정도 되겠습니다. 내용은 기존 자작나무 등 교목이 특색 있는 홍청단풍 변경식재로 도심 속 명소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협소한 조경공급원으로 인해서 관목, 조경석을 활용해서 조경을 구성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설계변경에 따라서 사업비가 조정이 되었습니다. 안전관리계획서 설계라든가 미반영분 등 이런 것에 대해서 건축공사 설계변경에 따른 추가 사업비 8천만 원이 필요한데 이것은 당초 예비비 8천만 원에서 3월 중 설계변경을 통해서 추진대책을 세우겠습니다. 말씀드렸뎐 장애인시설 B.F 본인증 대책입니다. 추가 구조물 설치가 필요해서 4천만 원 정도를 하겠습니다. 이것은 출입구 경사로를 대체하는 미니화단을 조성해서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내부시설은 핸드레일이든가 발판 등 추가 구조물 설치를 하도록 해서 출입구 시설물에 2천만 원, 내부시설물에 한 2천만 원 정도 들어가겠습니다. 또한, 게스트하우스 홈페이지 구축을 도시재생과에서 하는 3곳과 기획예산과에서 하는 1개 게스트하우스를 3천만 원 정도의 홈페이지를 구축해서 홍보와 운영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인테리어 보강 및 가구 제작에 사업비 증액을 8천만 원 정도 했습니다. 당초에 기본 마감공사가 페인트로 되어 있었는데 이것은 로비와 카페 등 주요시설의 인테리어를 보강해서 가구 제작을 하는 것으로 해서 8천만 원 계상하고 성공적인 준공 및 운영을 위해서 위원님들의 특별 협조 부탁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27쪽이 되겠습니다. 효율적인 예산 편성과 22∼25번 지방교부세 확충 방안 등 극대화 사업입니다. 이러한 사항들은 코로나19에 적극 대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심 예산 편성으로 효율성·효과성을 높이는 예산을 편성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이 되겠습니다. 32번째, 정보 공모사업 집중관리를 통한 선정률 제고입니다. 정부 공모사업에 전략적·체계적으로 대응을 통해서 재원을 확보토록하고 우수 실적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적극행정에 동기부여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41쪽 되겠습니다. 35번째, 생활 SOC 복합화 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작년도에 명지동 생생플러스 복합화사업과 봉양도서관 리모델링 및 주차장 조성사업 추진을 원활하게 하겠습니다. 또한 올해는 신청사업 발굴 및 공모신청으로 남부생활체육공원 내에 종합사회복지관에 가족센터와 돌봄센터를 집어넣는 그러한 사업을 신청공모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확정은 9월쯤이 되겠습니다. 다음, 42쪽 되겠습니다. 36번째, 우리동네 특화사업 공개오디션 시즌3입니다. 지난해에 이정임 위원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읍면동별 지역특색을 담은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는 우리동네 특화사업 공개오디션을 7월에 개최해서 읍면동 특화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쪽 되겠습니다. 37번째, 농촌 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 추진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22년도 농촌 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서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개소당 7억 원 정도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 특수시책 45쪽 되겠습니다. 두 번째,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추진입니다. 지난해 위원님들께서 염려해 주신 덕에 지난 2월 10일 날 드론특별자유화 구역 선정이 제천이 충북에서는 최초로 되었습니다. 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이 3월에 있을 예정인데 신청해서 선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사업비는 오늘 확인해 보니까 15억 원에서 13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순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순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페이지 21페이지에, 15번 보시면 제천시 청년정책모니터단 구성 운영이 있습니다. 이것은 공개모집을 통해서 50명을 선정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선정기준은 어떻게 되시는 겁니까?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50명 정도 공개모집을 할 계획이고요. 특별한 제한규정은 없고요. 19∼39세 사이에 하게 될 텐데 이것과 관련돼서 상반기 중에 청년기본 조례도 같이 개정할 사항으로 있습니다.

이영순위원

청년실업률과 장래에 대한 불안 심리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청년정책모니터단 구성을 통해서 만전의 기회를 청년들에게 그런 정책과 안전 기회를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이영순위원

그리고 다른 거 하나 질문드리겠습니다. 아마 언론에 보도된 바 있는데요. 2020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 75개 시 중 저희 제천시가 몇 위를 차지했습니까?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그 사항은 제가 파악하지 않았습니다.

이영순위원

제가 언론에서 봤는데 저희가 75개 시 중 32위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충북의 11개 시·군 중에 5위 결과가 나왔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과장님은.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더 향상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요. 분석들 검토를 잘 해보겠습니다.

이영순위원

물론 등위를 따지는 건 아니지만 앞으로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관심 가져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이영순위원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3번, 신규시책에 실거주 미 전입 신고자 전입 추진사업 시작하시는데요. 현재 관내에 실거주 미 전입 신고자가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 혹시 파악한 자료가 있을까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2020년도에는 한 11건 정도 저희들이 했고요. 작년도에 한 11건 정도 됐고 지금 현재 한 17건 받았으니까 아마 한 상회하는 이러한 숫자가 있지 않을까. 그러면 이런 부분들에서 계속 지금 찾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은 주민등록법에 의해서 실거주자 분들이 다 주소가 돼 있는 것으로 되어 있어야 되는데 이러한 부분들에 누락된 것들 저희들이 찾고 있는 중입니다.

이정현위원

혹시 이런 분들이 전입신고를 하게 됐을 때 어떤 작은 혜택이나 인센티브 같은 게 있을까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그런 사항들은 지금 없고요. 그렇습니다.

이정현위원

어디 다른 지자체를 보니까 전입 시에 주민세 같은 거를 면제해 준다든지 이런 작은 인센티브를 준다면 조금 더 많이 할 수 있을지 않을까 해서 제안드려보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해 보실 수 있을까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세금감면 이런 부분들은 조례에 있어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예전에는 여러 가지 시책들 많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러한 시책 용도들을 많이 단순한 것들은 그렇게 탐탁지 않게 생각을 하셔서 그러한 시책은 줄여가는 과정인데 하여튼 연구는 해보겠습니다.

이정현위원

그런 방법이 아니더라도 저희 제천시민의 혜택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시민안전보험이라든지 그러한 혜택들을 홍보함으로써 실제로 거주하고 있지만 전입이 되지 않은 분들을 최대한 많이 찾을 수 있게 그렇게 부서에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이영순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청년정책모니터단이랑 청년정책위원회 운영에 관해서 지금 위원회는 한번 정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작년도에 한번 운영했습니다.

이정현위원

제가 이쪽 상임위이기 때문에 거기 위원으로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근데 제가 회의내용을 조금 봤는데 제가 청년정책위원회나 청년정책모니터단을 운영함에 있어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형식적으로 운영될까봐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거든요. 회의를 하고 해산을 하고 이렇게 분기별 회의를 하고 형식적으로 하게 될 위험이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서에서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을 청년주거에 대한 거는 주거에 대한 거, 일자리나 취·창업에 대한 거, 또는 문화예술 그렇게 가이드라인을 잡아서 실질적으로 정책이 개발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시책들이 너무 형식적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전체적인 시정에 대한 앞으로의 주축도 우리 청년들이 주축이 돼야 되고 하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 많기 때문에 청년위원회내지는 말씀하신 모니터단 여기서 제시하거나 제안하거나 또 건의했던 사항들이 우리 시정에 접목이 돼서 반영된다면 저희들이 봐서는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이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

예, 너무 포괄적으로 회의를 하게 되면 또 형식적인 회의가 될 위험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실제 문제를 서로 논의함으로써 실제 정책개발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운영성과가 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7쪽 봐 주세요. 주민참여예산제 시민 참여 확대 및 활성화 사업인데요. 이것도 시장 공약사업이네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이 사업이 잘 되고 있어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나름대로 제가 평가하기에는 지금 잘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전년도 성과는 어떤 것이 있었나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작년도에는 118건 접수를 해 가지고 반영이 된 건 20건 반영돼서 8억 원 정도 반영을 시켰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분야별 성과지표에 보면 18건 했다 그랬는데 과장님은 20건이라 그러시네. 어떤 것이 정확해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18건으로 봐야 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18건이 맞는 거죠?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18건 맞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주민참여예산제가 주민들이 발굴해서 하는 것도 있고 한데 연 2회 전체회의를 갖고 분과별 회의도 갖고 하는데 사실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을 우리 시에서 반영한다는 것은 참 좋은 현상인데 건수를 많이 올린다라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예산은 집행해 줄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우리 시에서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거든요. 근데 주민참여예산위원들도 여러 가지 의견들이 많이 있지만 각 읍면동에 사업도 있고 또 시 발전을 위해서 발굴하는 그런 과제도 있지만 정말 예산 낭비가 되지 않는 그런 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2021년도에는 좀 더 관심을 가져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리고 시장 공약사업 중에 지금 성과가 어느 정도인지 분석 데이터가 나와 있나요? 데이터 자료가 있으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잠깐만요, 보고서 25쪽에 있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총 사업현황이 42건 중에서 분야별로 5개 분야로 나눠서 하고 있는데 지금 공약사업 중에 안 되고 있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지금 완료된 게 23건이고요. 정상추진이 19건 지금 안 되고 있는 건 없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공약 안 되고 있는 거 있잖아요. 시장님 공약사업, 지금 추진이 안 되고 있는 거.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안 되고 있다고는 볼 수 없고요.
정임

이정임위원

추진 중이에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예, 다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추진 중에 있는 거는 반드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24쪽 좀 봐주세요. 도심권 관광숙박시설 휴(休) 건립사업 추진인데 이거는 게스트하우스에 대해서 추진사항이잖아요. 그런데 아까 우리 과장님이 보고하실 때 추가 증액되는 부분 또는 앞으로 또 보완해야 될 부분도 또 제가 볼 때는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업무 담당하는 차광천 팀장님께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했지만 저희가 주문하고 싶은 내용은 앞으로 이런 사업을 할 때는 부실공사가 나오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고요. 처음부터 계획을 좀 잘 세워서 이렇게 추가로 증액되지 않게끔 하면 더 잘 하는 건데 하다 보니까 또 빠진 부분은 어차피 증액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기도 하고요. 그런데 지금 증액하고 싶은 것은 먼저 계획서에서 빠진 부분이잖아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런 부분을 시민이 공감하고 또는 게스트하우스를 앞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분들한테 실망감을 주지 않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그런 게스트하우스를 건립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계획 시에 심사숙고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또 공사에도 견실시공하고요, 또 운영측면에서 있어서도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본 위원이 걱정스러운 거는 게스트하우스가 건립되는 주변에 걸어서 가까운 관광지가 있다든가, 아니면 산책코스라도 있다든가 뭔가 보여주고, 가고 싶은 게 있어야 되는데 차로 이동해야 할 의림지, 거기서 좀 떨어진 거거든요, 거리가. 그러면 도보로 갈 수 없는 상황이고 게스트하우스를 활용하는 사람들은 배낭여행이나 대중교통을 활용해서 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주변시설이라든가 도로정비라든가 이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말씀하신대로 그러한 소프트 부분들도 굉장히 지금 저희들이 보완해서 추진해야 된다는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해야 되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것도 각별히 한번 준비해서 잘 되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반드시 꼼꼼하게 챙기셔 가지고 게스트하우스 입구나 게스트하우스 실내에 안내표지판을 잘 설치하셔서 우리 제천시의 10경이라든가, 또는 10경을 찾아갈 수 있는 코스, 버스시간표, 기차시간표 이런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그런 안내표지안도 애초에 처음부터 설치하셔서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소소한 것까지 다 신경을 써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입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십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정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영숙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8쪽 보시겠습니다. 37쪽 미혼청년 목돈 마련 적금 행복결혼공제사업 지원내용에 보면, 중소기업 미혼 청년근로자 및 청년농업인이 매일 일정액을 5년간 적립하면 국·도·시·기업에서 매칭적립 기간 내 본인 결혼 및 근속 시 만기 후 목돈지급이라고 돼 있고요. 그 밑에 보면 기본형과 정부지원형이 있습니다. 정부지원형에 보면 국비가 18만 원, 도·시비가 22만 원, 기업이 10만 원, 근로자 30만 원 해 가지고 이게 만기 시에 4800만 원 플러스 이자입니다. 그런데 사업비에 보면 도비 50%, 시비 50%만 되어 있습니다. 국비는 없어도 되는지.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물론 여기도 국비가 다 들어가는데요. 그 밑에 색상이 파랗게 돼 있는 부분에 도·시군 또 기업이, 근로자가 돈을 매달 적립을 하게 되면 이렇게 주게 돼 있는데 국비도 내려오는 사항입니다. 도비도 있지만 시비도 있고 나머지 별도로 국비도 있게 되겠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근데 사업비도 그러면 국비 50%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기본형은 도·시군에 기본형 돼 있고요. 정부지원형이 따로 있기 때문에 거기 적어놓지 않았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목돈 마련 적금 사업으로 결혼 시 부담금도 줄이고 또한 결혼 유도를 통해서 인구 증가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주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니 제가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5페이지 보시면 2층 2021년도 생활SOC복합화 사업 공모선정 해 가지고 작년에 공모가 된 거죠, 선정이 된 거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작년에 두 개가 됐고요.

하순태위원장

올해 준비 중인 거 있습니까?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올해 아까 보고드린 대로 남부생활체육공원에 종합사회복지관 플러스 돌봄센터 하고 그런 것을 지금 이번 3∼4월에 공모신청을 해서 9월에 확정이 되는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신청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것 말고는 하반기에 계획 중인 거 있습니까?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이것은 한 해에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기획예산과에서 준비하고 있고 타 실과, 소에 다른 사항들이 있으면 또 제출해 달라고 공문을 시행해 놓은 상태입니다.

하순태위원장

18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수요자 제천시 인구 마케팅 추진이 신규사업인데요. 보니까 수도권 인구유입 귀농·귀촌 판촉행사 마케팅이에요. 어떤 내용입니까?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몇 페이지죠?

하순태위원장

18페이지.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저희들이 인구정책팀이 있고요.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이러한 정책을 시도하는 중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세워주셔서 인구를 늘릴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한 홍보방법입니다. 그래서 1차로는 청량리역 인근이라든가, 또 우리 수도권 자매도시인 그러한 곳에, 또한 2차는 관내 연수원이 있는 곳에 가서 저희들이 홍보하는 사항입니다. 제천시에 대한 홍보를 통해서 제천으로 올 수 있는 이러한 홍보활동이 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홍보활동이라면 홍보내용은 어떤 내용으로 하실 예정입니까?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우리가 거기에 가면 서커스단 운영을 한번 해본다든가, 거리 버스킹을 한다든가, 또한 홍보물을 제각하고 홍보해서 제천에 대한 차별성 또 이러한 명품성을 안내해서 제천으로 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이러한 것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지금 홍보라고 하면 홍보학습과 쪽으로 조금 더 세밀하게 준비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시고 서커스나 거리버스킹 같은 경우는 문화예술과에서 더 체계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고요. 귀농·귀촌도 사실은 우리 자치보다는 농업기술 쪽으로 업무가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기 때문에 한번 질의드렸는데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각 분야별로 특성 있게 하고 있고요. 또 이것과 특성이 시너지 효과를 더 낼 수 있는 부분으로 저희들 기획예산과에서 이러한 것들도 별도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좀 미비할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같이 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리고 40페이지 보시면, 의림지역사 보니까 한평정원 있죠? 페스티벌을 올해 하면 3회째 하는데 1회는 동명초등학교에서 했고 2회는 어디서 한지 아시죠?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2회는 명동로터리에서부터 국민은행까지 했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근데 이번에 3회는 의림지역사박물관 앞이에요. 이쪽으로 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까?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지금 2회에 걸쳐서 다른 장소에서 했고요. 또한 세 번째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고정된 장소에서 하게 되면 가장 효과성은 좋다고 봅니다. 그러한 의미는 있는데 올해 또한 여건들이 작년도에 명동로터리에서부터 하니까 나름대로 장점은 있긴 한데 또한 단점이 주위에 그런 말씀들도 있으시고 민원도 제기되고 해서 올해는 한평정원으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의림지 역사박물관 앞에서 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쪽으로 정했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러면 앞으로 이번에 자리매김이 된다 그러면 의림지역사박물관 앞에서 계속 하실 예정입니까?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한번 올해 모니터링을 해서 또 전체적인 의견도 들어보고 그래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렇다면 1회, 2회는 지금까지 시행착오가 있었다는 거네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처음 아무래도 고정된 장소가 있으면 참 좋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서 그렇게 1회, 2회를 다른 장소에서 운영했던 그러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제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번에 의림지 역사박물관 앞에서 관광객도 많이 들어오니까 제대로 해서 볼거리, 즐길거리 그리고 같이 체험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방금 우리 하순태 위원장님이 질문한 것에 대한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제3회 제천 한평정원 페스티벌을 역사박물관 앞에서 하신다고 하면 역사박물관 앞은 수로인데 수로죠? 앞에 물로, 수로로 돼 있고 화단조성이.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수로 지나서 역사박물관을 저희들이 바깥에서 봤을 때 우측에 잔디밭이 있게 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누워라정원 앞 이쪽 반대편은 수로잖아요 다 바닥이 시멘트잖아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아닙니다. 거기 잔디밭이 있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 잔디밭 좁은데.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잔디밭이 좀 면적은 넓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잔디밭이 있으면 잔디밭을 또 훼손하는 거 아니에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훼손을 안 하는 방향으로 최대한 연구하고 있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의림지는 지금 그냥 있는 상태에서 역사박물관과 의림지만으로도 보여줄 것이 많아요. 근데 그 좁은데 이것을 처음에 의림지를 역사박물관 앞에 정하기 전에는 삼한의 초록길에서 하겠다고 얘기하지 않으셨어요?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삼한의 초록길 검토를 했는데 거기가 지금 누워라 정원하고 그런 사업들 공정 일정이 저희들하고 여름철에서부터 가을까지 공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맞지 않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광장이 아니라, 처음에 거기 그네정원 만들고 지방정원 만드는 그 광장에서가 아니라 삼한의 초록길에 아침, 저녁 운동하는 사람들과 또 거기를 벤치마킹 오는 사람들도 많고 조건이 좋은데 거기에 작은 한평정원을 전시를 하게 되면 사람들이 보면서 우리 집도 저렇게 한번 꾸며보고 싶다. 길이가 길면서 장소가 좋잖아요. 그런데 다시 이게 역사박물관 앞으로 하게 되면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짧은 시간 안에 없앤다는 건 너무 아까운 것 같아요. 공모신청하는 사람들도 시내에 작년에 했지만, 거리에 했지만 띠녹지가 있는데 옆에 또 해 가지고 언성을 높였고 성의 있게 잘 한 그런 팀은 존중을 받고 잘 했다고 칭찬을 받지만 너무 허술하게 참여하는데 목적을 둬서 허술하게 하는 그런 것도 또 있었거든요. 100% 다 만족할 수는 없었지만 장소가 역사박물관 앞은 좀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최소한 그쪽에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고요. 또한 말씀하셨던 잔디밭이 훼손되지 않는 이러한 것들을 연구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하여튼 말씀하신 삼한의 초록길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추후 검토를 한번.
정임

이정임위원

삼한의 초록길 광장이 넓고 또 그 곳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되고 장소가 있는데 왜 하물며 역사박물관 앞은 이것은 몇 팀을 받아가지고 3∼4팀 하는 거야 모르지만 20개 팀 정도의.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삼한의 초록길에 올라가는 2.4km에 대한 길도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부분들, 또한 아니면 옆에 있는 부분에 대한 감상할 수 있는 부분 이런 것들도 있고요. 그런데 이러한 시설물 설치함으로써 또 문제점 이런 것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의림지 역사박물관을 했는데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대로 추후적으로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다시 한번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정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장소는 아직 확정이 된 게 아니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순

윤이순기획예산과장

지금 가 확정을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들 말씀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하여튼 연구는 별도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고순서에 따라 최부금 시민행복과장님 나오셔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시민행복과장 최부금 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경민 뉴새마을팀장입니다. 노병화 숙원사업팀장입니다. 정수임 도시녹화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시민행복과 202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1번,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 추진입니다. 지역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마을공동체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관내에서 활동하는 5인 이상의 모임과 단체를 대상으로 제한공모사업을 추진하며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소규모 사업부터 시작하여 연차별로 사업규모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번, 소규모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 추진입니다. 금년도 재해복구 총사업비는 161건에 68억 6300만 원입니다.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2월 말 완료예정이며 신속한 집행으로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3번, 시민공간 도시녹화사업 추진입니다.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총 3개 사업입니다. 강제동 꽃길 조성사업과 주요 교차로 그늘나무 식재, 그리고 백운 전통시장 내 화단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민에게 공감받는 도시녹화사업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입니다. 5번,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입니다. 연도별 사업 주제를 정하여 3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금년도 추진내용은 깨끗한 시골 냇가 만들기입니다. 읍·면지역 중에서 사업내용과 마을 여건에 적합한 사업을 선정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6∼8번은 계속사업으로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입니다. 9번, 2021년 자원봉사 재능나눔 축제입니다. 자원봉사자들의 다양한 재능나눔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을 홍보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0∼12번은 자원봉사센터 계속사업입니다.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7페이지입니다. 13번, 주민불편 해소편익 증진을 위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입니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및 민원해소사업을 영농과 우기 전에 조기준공을 통해 시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4번, 함께하는 삶의 시작점, 소통과 화합의 마을공동체 조성입니다. 마을회관 지원사업으로 사업비 6억 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신축은 2개소이며 유지보수사업은 2월 중 사업대상지를 선정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페이지 15번,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녹화공간 조성과 16∼17번은 계속사업으로 계절화 식재 및 유지관리로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경관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2페이지입니다. 특수시책입니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으로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입니다. 사업비는 2900만 원으로 연간 총 26명의 참여자를 모집하여 퇴직자 및 재능기부자가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민행복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17쪽 봐 주세요. 주민불편 해소편익 증진을 위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내용인데요. 전년도에도 주민숙원사업에 대해서 열심히 추진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이 올해 24건이 올라와 있는데 많은 예산으로 지금 주민숙원사업을 해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전년도에 추진한 내용과 올해 24건에 대한 내용, 그것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그 밑에 소규모 지역현안사업 있죠? 그것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전년도에 주민숙원사업을 계획했다가 추진 못한 내용 그것까지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추진계획을 했다는 것은 예산에 반영된 사업.
정임

이정임위원

그렇죠, 예산 반영이 됐거나 추진하고자 했다가 아직까지 뭔가 문제가 있어서 시행하지 못한 사업.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혹시 변경된 거나 이월된 거 그런 사항들을 기타사항으로 해서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도심 속 녹색공간 조성·관리 있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사업은 참 좋은 내용인데 교차로라든가 교통섬 이런 거 시민들한테 호응도 많이 받고 했는데 작년에는 시행착오가 있어서 설계를 해서 사업을 했다가 옮기기도 했잖아요. 올해는 그런 오류가 나지 않도록 좀 신경을 써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알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인정 안 하세요? 교차로.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조형물 설치사업 장소를 변경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런 부분 그리고 많은 예산을 들여서 그런 조형물을 했을 때는 그래도 한 몇 개월은 갈 수 있게끔 꽃을 선택할 때 수명이 좀 긴 거 이런 것도 생각을 하셔야 되고 처음에 했을 때는 너무 예쁘고 아름다운데 비가 오거나 갑자기 날씨가 오락가락하거나 했을 때 비바람이 몰아치면 예뻤던 조형물이 금방 망가지면 너무 아깝잖아요. 그런 거라든가, 또 시민회관 옆에 조성해 놓은 것도 1억 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만들었던 건데 몇 달 가지 않아서 시민들의 언성이 높아진 그런 내용은 올해는 시행착오가 없기를 과장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초화류 같은 경우는 도시를 굉장히 울긋불긋 아름답게 경관을 만들어 주는 그런 성격을 갖고 있는데 반면에 사실 우리 지역의 풍토라든가 기온에 그런 영향은 참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런 것을 감안하셔서 잘 선택을 하셔서 예산을 수반했을 때는 좀 길게 보고 시민들한테 호응을 많이 받을 수 있게끔 그렇게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예, 신중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정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순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순위원

과장님이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이 활력 넘치는 대형 꽃 조형물 때문에 정말 마음고생도 많으신데요. 사업비 1억 5천만 원 가지고 5천만 원씩 3개를 이동하면서 하시잖아요. 저희 동료위원님께서도 지금 질문하셨지만 이번에는 어디 어디에 장소를 정하셨나요?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안타깝게 예산이 반영이 안 돼서 아직은.

이영순위원

그래서 이거 예산이 성립되면 장소를 정하실 때도 신중하게 진짜 옮기는 일도 없고 또 여러 사람이 봐서 정말 좋은 장소에 옮길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요. 아름다운 가로변 경관조성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순위원

이상입니다. 이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영숙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청전로터리 물레방아 지금 서 있죠?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동절기에는 저희가 멈추고 있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언제부터.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저희가 지금 물레방아 겉면을 약간 보수하려고 합니다. 오일스텐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저희가 3월 중에 다시 가동을 할 예정입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지금 날씨가 따뜻하게 풀려서 세워 놓으니까 보기 싫다고 시민들이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좀 빨리 가동을 했으면 좋겠다고.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그리고 비행기장 지금 보리 식재되어 있죠?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현재 심어져 있는 건 호밀입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호밀이에요?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예.
영숙

주영숙위원

난 보리인줄 알았는데 너무 올해는 잘 났더라고요. 지금 새파랗게 예쁘게 올라왔더라고요. 그리고 호밀 수확 후에 거기는 뭐 심을 거예요?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지난해 해바라기 심었었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해바라기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해바라기 개화시기를 잘 맞춰 가지고 해바라기 꽃 박람회라든지 이런 걸 한번 했으면 좋겠더라고요. 저희 시민들만 보기에는 너무 아까운 것 같아요.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지난해에는 여러 가지 기온이나 또 코로나 이런 것으로 인해서 이벤트는 물론이고 좀 그런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저희 부서에서도 해바라기 잘 키워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예쁘게 키워서 SNS라든지 그런 데 광고를 해 가지고 그냥 다른 시·도에서 왔다 가실 수만 있도록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보를 더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영숙

주영숙위원

예, 홍보에 힘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주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17, 18페이지에서 드리겠는데요. 주민숙원사업, 지역현안사업, 민원해소사업이 있어요. 지금 우리 부서에 전임 팀장님이 열심히 하셨고요. 지금 보니까 새로 오신 팀장님도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사업을 하다가 중단되지 않도록 계속 이어져서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인수인계는 제대로 됐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예, 잘 됐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인수인계를 잘 맡으셔서 소규모사업부터 주민숙원사업 계속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주민불편을 최대한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리고 18페이지 보시면 신축 2개소 및 유지보수 2월 대상지 선정 이렇게 돼 있어요. 산정됐습니까?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지금 읍면동에서 저희들이 신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담당부서에서 현장 확인 중에 있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그럼 언제쯤 마무리가 되죠?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현장 확인이 끝나는 대로 내부 검토를 통해서 확정할 계획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잘 선정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부금

최부금시민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시민행복과에 대해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 3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21분 회의중지

14시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8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회기 중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보고순서에 따라 이범령 세정과 과장님 나오셔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범령

이범령세정과장

세정과장 이범령입니다. 세정과 보고에 앞서 각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권승곽 세정팀장입니다. 엄복철 부과팀장입니다. 권순표 징수팀장입니다. 홍기숙 세입관리팀장입니다. 최영진 세외수입징수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오경아 지방소득세팀장은 가정적인 일로 연가 중이며 정광호 과표팀장은 당직에 따른 대체휴무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많은 양해바랍니다. 2021년 세정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2021년 세수확충 목표입니다. 2021년 세입 목표액은 지방세 1290억 7500만 원, 세외수입 234억 1700만 원, 합계 1524억 9200만 원입니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입니다. 2번, 선진 납세풍토 조성을 위한 노력입니다. 제천시 성실납세자 등의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성실납세자 및 자동이체 납부자 200명을 전자추첨을 통하여 제천 모아화폐 5만 원씩을 2월 중 지급 완료하고 지방재정 확충 기여자에 대하여는 제천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청풍문화재단지 입장요금 면제, 3년간 세무조사 면제 등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2020 회계 지방세정운영 평가를 통해 우수 읍면동에 대한 시상과 우수 공무원에 대한 표창을 2월 중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11페이지입니다. 5번, 호우피해 대체취득 지방세 감면 등 추진입니다. 2020년 8월 집중호우에 따른 멸실 또는 파손된 건축물, 자동차, 건설기계에 대하여 멸실 및 파손일로부터 2년 이내에 대체 취득하는 건축물에 대하여 기존 연면적의 범위 내에서, 차량, 건설기계는 기존 차량 가격 범위 내에서 각각 취득세를 감면토록 하겠습니다. 신고·납부세목에 대하여는 신청에 의해 기간연장을 최대 2년까지 연장하여 피해 주민에 대한 세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입니다. 7번, 체계적인 징수활동을 통한 징수율 제고입니다. 체납액 징수목표는 현년도는 체납액 3%이내, 과년도분은 38% 이상 징수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체납발생 예방을 위해 납기 내 납부율 제고를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체납액에 대하여는 일제정리기간 운영, 자동차세 체납 자동차 번호판 상시 영치, 부동산, 차량 압류 및 공매, 급여, 예금, 매출채권 압류 및 추심조치하고 관허사업제한, 신용불량자 등록, 명단 공개 등 행정제제도 강화하고 체납액 징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페이지입니다. 11번, 시금고 지정 및 약정입니다. 제천시 금고 약정기간이 2021년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지방회계법 제38조 및 제천시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거 금고지정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금고 약정기간은 2022∼2025년 4년이며, 공개경쟁 방법에 의거 지정토록 하겠습니다. 2021년 8월에 금고지정 제안 공고를 실시하고 10월까지 약정을 체결하여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시 재정을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이하 세정과 주요업무계획은 제295회 임시회에서 보고드렸던 내용과 같으며, 세정과 업무는 법적업무로 대부분 매년 반복되는 업무로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세정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세정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계속 연속적으로 나오는 이야기지만 14쪽 좀 봐주세요. 고액·고지체납자 특별관리 대책 강구인데요. 우리 세정과에서는 열심히 고액체납자에 대해서 징수 독려도 있고 특별관리도 하고 있지만 고액체납자들은 체납은 하지 않으면서 남보다 더 잘 살고 눈으로 보기에도 외제차를 타고 다닌다거나 또 차를 조회해 보면 대포차를 타고 다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디까지 관리를 하고 계시는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범령

이범령세정과장

저희가 일단 납세자 명의로 부동산이나 기타 자동차 등 명의가 되어 있어야만 체납처분이 가능한데요. 일명 대포차라든가 차명으로 해 놓은 거는 저희가…
정임

이정임위원

어떻게 할 수가 없죠.
범령

이범령세정과장

파악이 안 되기 때문에 방법이 없는 실정입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거는 양심에 맡겨야 되는데 이렇게 세금을 내지 않고 고질 체납자로 낙인이 찍혀 있으면서도 주민들은 모르잖아요. 그렇죠? 관공서에서나 또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만 알지. 그런데 저희가 공공연하게 민원도 받을 수도 있고 전화도 몇 번 받아서 저 사람은 세금도 안 내면서 어떻다는 이렇게 얘기 듣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는 정말 어떻게 더 이상 가할 수는 없는데 그런데 이리저리 빠져나가면서 고질 체납으로 되어 있는 숫자가 줄지는 않고 있잖아요. 항상 그 사람들은 그 정도고 5년 이상 지나면 안 내도 되는 건가요?
범령

이범령세정과장

지금 5년 넘으면 시효소멸이 됩니다. 압류가 안 되는 상태에서는 시효소멸이 됩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5년은 또 금방 가잖아요. 명의는 다른 사람으로 다 바꿔놓고 재산이 있든, 집도 그렇고. 이런 부분은 참 고질병인데 좀 더 세심하게 관리하셔서 고질체납자가 줄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노력해 주세요.
범령

이범령세정과장

올해부터는 충청북도와 같이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같이 독려를 하고 현장 방문을 해 가지고 동산이라든가, 기타 재산이 있는지를 전부 확인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근데 이렇게 고액·고질체납자로 이미 정해져 있는 사람들은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사실 참 법적으로 다뤄야 되는 부분인데 법을 피해서 외제차 같은 차를 남보다 삶의 질이 더 높은 수준으로 살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할 방법이 없잖아요. 이런 부분이 참 병폐인데 이런 병폐가 하루빨리 없어져야만 밝은 사회가 되잖아요. 그렇죠? 우리 세정과에서도 징수팀에서 어려운 점이 많이 있겠지만 그래도 그분들하고 소통하고 대화를 해서 고액체납자가 줄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범령

이범령세정과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정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11페이지 보시면 호우피해 대체취득 지방세 감면 등 추진이 있어요. 지금 이거 시행되고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범령

이범령세정과장

예, 지금 시행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납기연장은 1건에 412만 5천 원 했고요. 지방세 감면은 31건에 3660만 원을 감면했습니다. 그런데 주택 같은 경우는 복구하는데 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주택 신축이 완료되면 그때 감면이 아마 추가로 될 겁니다.

하순태위원장

지금 호우피해에는 이렇게 지방세 감면을 해주시는데 우리가 지금 코로나19로 인해서 피해를 감염자도 있지만 중소기업이나 착한임대사업으로 해가지고 동참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지방세 감면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계획은 없으십니까?
범령

이범령세정과장

코로나 관련해서는 지난해에 분납을 14건 받았고요. 그다음 징수유예를 8건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방세 감면 같은 경우는 정부에서 재난지원금 지급하는 것도 있고 또 우리 시 올해 예산이 작년보다 세입예산이 한 140만 원 정도 줄었습니다. 코로나 관계로 해서 그래서 여러 가지 여건을 감안해서 아마 판단을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다른 지자체도 보니까 코로나19로 인해서 납세자들한테 지방세나, 국세나, 시세 다 감면 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제천시에서도 지금 위기상황에서 잘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한번 계획을 하는 거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범령

이범령세정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한번 일일이 잘 파악해서 검토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범령

이범령세정과장

알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고순서에 따라 심상현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현

심상현회계과장

회계과장 심상현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회계과 팀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종한 경리팀장입니다. 정길영 계약팀장입니다. 김태호 청사관리팀장입니다. 강현구 차량관리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김현숙 재산관리팀장님은 병원진료로 오늘 불참하였습니다. 회계과 소관 202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사항만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재정집행의 신뢰성과 적정성 확보를 위한 2020년 회계연도 결산추진입니다. 추진계획으로 3월 21일까지 결산안 작성 및 보고를 하고 결산검사는 4월 중 20일 이내로 하겠습니다. 의회 제출은 5월 말일까지 하겠습니다. 1차 정례회에 의회 승인을 받고 6월 말까지 고시 및 홈페이지에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9쪽이 되겠습니다. 여섯 번째,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계약업무 추진입니다. 종합 공사에 대해서는 하도급을 적극 권고하고 6월 30일까지 한시 특례로 인해 2인 이상 수의견적의 금액한도를 두 배로 확대하고 관내 업체를 보호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관급자재 조달·등록된 지역생산제품을 우선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관내업체 보호 차원의 양도양수 금지 특약을 특수조건으로 시행하겠습니다. 13쪽이 되겠습니다. 열 번째, 보존부적합 재산 매각에 따른 대체재산 취득입니다. 시유지 집단화로 재산적 가치 증대가 필요하거나 장래에 행정용 관리 필요성이 있는 재산을 매입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남현동 주차장 등을 매입토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 5천만 원이 되겠습니다. 6월 말까지 매입하여 주차장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15쪽이 되겠습니다. 12번째, 보존부적합 일반재산 매각이 되겠습니다. 수시 매입신청서를 접수하고 분기별로 매각토록 하겠습니다. 16쪽이 되겠습니다. 13번째, 남현동 행정복지센터 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금년까지며 사업규모는 지상 2층 증축이 되겠고, 기존 청사 리모델링이 있습니다. 총사업비는 21억 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1층 골조공사를 완료하였으며 다음 주에 공사중지 해제하여 가급적 6월 말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17쪽이 되겠습니다. 14번째, 교육·문화·여가를 아우르는 교육문화복합공간 조성을 위한 시민문화타워 건립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금년 말까지가 되겠습니다. 사업규모는 지하 1층, 지상 4층이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70억 7천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현재 지하층 골조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남현동 복지센터와 같이 동절기 공사 중지를 해제해서 금년 말까지 준공하고 내년 3월에 개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14번째, 시민문화타워 건립 있죠? 지금 동절기로 인하여 공사가 중지됐다가 풀려서 다시 시작을 할 건데, 설계대로 공사가 잘 되길 바라고요. 부실공사가 없게끔 하고 첫째, 중요한 거는 민원이 생기지 않게끔 해 주십사하고 안전에 만전을 가해서 공사기간 동안 주민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범령

이범령세정과장

위원님 생각하고 저희 동감입니다.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주민들이 이게 다 지었을 때는 좋아하겠지만 지금 공사 중에는 불편한 점이 많기 때문에 첫째가 주차 때문에 시시비비를 거는 사람들도 있고 하거든요. 그동안 공사 중지 돼서 그런 점이 없었지만 이제 공사가 되면 그 주변 사람들이 벌써부터 짜증을 내고 전화를 제가 한번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에 우리 직원들이 친절하게 잘 대응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범령

이범령세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정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고순서에 따라 이원승 정보통신과장님 나오셔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보고에 앞서 정보통신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찬심 정보기획팀장입니다. 하미영 정보운영팀장입니다. 나기범 정보통신팀장입니다. 김영철 통합관제팀장입니다. 정보통신과장 이원승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정보통신과 2021년 업무보고드리겠습니다. 6페이지, 방범용 CCTV 및 안심 비상벨 확대 설치입니다. 범죄 취약지역에 CCTV와 비상벨을 설치하여 범죄 불안없이 모두가 행복한 안전도시 구현을 목적으로 23개소에 신규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현재 제천시 CCTV는 878개소에 2686대가 설치되어 있고 비상벨은 242개소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7페이지, 행정전화교환기 사용자정보 연계서버 구축입니다. 조직변경 및 인사이동 시 행정전화기의 사진이나 등록정보를 자동으로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직원 전화사용에 불편을 없애고 행정전화 관리에 효율을 기하고자 합니다. 8페이지, 정보통신공사 사용전검사 장비 구입입니다. 건축물 구내 정보통신선로가 동케이블에서 속도가 빠른 광케이블로 대체되어 시설되는 치수에 따라 광케이블 측정장비를 도입·검사하여 시민 만족도 및 행정신뢰도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9페이지, 사이버침해대응시스템 고도화입니다. 안정적인 행정업무시스템 운영을 위한 노후된 암호화 장비와 교환기용 방화벽을 교체하여 안정적인 행정업무 지원 및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10∼17페이지는 계속사업으로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18페이지, 방범용 CCTV 화질 개선 추진 및 노후 시설물 교체입니다. 2012∼2013년도에 설치된 130만 화소 이하 카메라를 2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로 교체하고 노후된 기초 시설물 등을 교체하는 사업으로 20개소에 대해서 사업을 시행하겠습니다. 19페이지,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내실화입니다. 24시간 CCTV 모니터링 실시로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및 유관기관 합동근무를 통한 긴급상황 대처로 주민 불안요소를 최소화하겠습니다. 20페이지, 스마트 선별 관제시스템 추가 구축입니다. 매년 증가하는 CCTV 카메라에 따른 관제요원의 관제대상 CCTV가 증가됨에 따라 인력에 의한 CCTV 관제의 한계를 해소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금년에는 500개의 라이선스 구입이 되겠습니다. 21페이지, 화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스마트시티 구축입니다. (구)교육지원청 주변 마을에 시민생활 편의 도모를 위해 IOT를 활용한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14종의 서비스를 추진 중입니다. 현재 5종의 서비스는 사업시행 중에 있으며, 9개 구역도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차질없이 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22페이지, 특수시책 경로당 인터넷 및 행정정보알리미 서비스입니다. 제천시 관내 경로당에 인터넷, 와이파이 및 시정 홍보문구나 알림사항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작년 7월 50개소를 시범 설치하였습니다. 하반기에 만족도 조사 후 확대하고자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만족도 조사를 못하여 금년도 경로당 개강시점에 조사 후 설치 희망 경로당에 서비스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상 정보통신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통신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6쪽을 봐주세요. 방범용 CCTV 및 안심 비상벨 확대 설치인데요. 지금 운영을 잘 하고 있으신데, 신규로 23개소를 설치하신다 그랬잖아요. 생활용 방범과 주요도로에 설치하실 건데 23개소가 어디, 어디인지 데이터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18쪽에 이것도 방범용 CCTV 관련돼서 화질이 나쁘거나 노후화된 시설 교체하는 거거든요. 근데 사실 노후화된 게 굉장히 많아요. 또 화질도 나쁜 것도 많고 전수조사가 정확하게 좀 하면 좋은데 그나마 그래도 20개소에 올해 다시 하신다고 이렇게 계획을 세우셔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우리가 정보통신과에서 통합으로 관리하는 통합관리센터도 있지만 또 통합관리센터에서 화질이 나빠서 안 보이는 곳도 많이 있거든요. 각 부서에서 공원 같은 데는 산림공원과에서 CCTV를 설치해 놨을 경우에 주민들은 도로 쪽으로 좀 비춰주면 불법주차라든가 아니면 뺑소니 사고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도움을 받는데 빈 공원 쪽으로 화면을 돌려놔서 CCTV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리성을 못 느낀다는 민원을 제가 여러 번 받았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일단 동에다 연락하고 동에서 또 현장을 나가서 의견수렴도 하고 했지만 그게 쉽게 고쳐지는 건 아니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대개 저희가 공원용 CCTV가 따로 있고 도로 방범용이 따로 있고 그런데 대개 공원용에 설치한 것은 공원 쪽을 비추지만 회전형을 꼭 달아놨거든요. 주변 환경을 보려고.
정임

이정임위원

근데 주변 환경과 아파트 쪽이 아니고 일반 주택 주변에 쌈지공원, 작은 공원 있잖아요. 그러면 어린이보호를 위해서 공원에 CCTV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런데 공원 울타리가 있잖아요. 울타리가 있고 울타리 사이사이에 은행나무도 있고 느티나무도 있고 나무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그 나무로 인하여 방향이 가려지는 거죠. 그러면 주민들은 CCTV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차량, 간단한 접촉사고가 났을 경우에 손해를 보시는 분은 화를 내고 이런 것도 해결 못하느냐고 이렇게 언성을 높이시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세세하게 이것을 우리가 정보통신과에서 관리를 다 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아주 민원이 정말 있고 주민들이 불편을 많이 겪는 데는 읍면동에 공문을 보내셔서 개선해야 할 데가 있다 그러면 개선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일단 읍면동에 계속 매년 공문을 보내거든요. 보내서 받는데 그런 부 분 들어오는 거는 극히 드뭅니다. 그런데 도로 같은 경우는 주택가, 골목 이런 데는 들어오지만 그렇게 공원 쪽에서 비춰달라고 세세하게 들어오는 건 아직 없었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과장님이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거하고 소통이 안 되시는데 공원 근처와 도로와 밀착이 되어 있는데 공원에 담장을 나무로 하잖아요. 나무로 담장이 쌓여져 있고 옆에 또 은행나무도 있고 다른 나무가 있어서 도로를 가려준다 이거죠. 그런데 CCTV가 공원에 있는데 전방 10m도 안 되고 5m도 안 되는데 CCTV를 또 놓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러면 나무를 잘라준다든가, 아니면 담장을 조금 더 5m, 3m 안쪽으로 넣어준다든가 해서 시민이 편안하게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줘야지 되는 거지, CCTV 규정 따지고 이거 해 가지고 공원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아이들이 공원 가는 숫자도 적고 공원에 생활하는 거는 작고 도로는 주차가 항시 24시간 도로에 주차를 대고 도로가 좁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민원이 있을 경우에 일단 동에 연락하고 동에서 해결을 100% 할 수 없잖아요, 업무담당이 있고 부서가 있으니까. 그러면 기다려주세요, 이렇게 하고 이게 1년이 가고, 2년이 가고, 3년이 간 거예요. 그랬을 경우에 그 주민들은 동이 무슨 필요가 있고 시 의원이 뭐가 필요가 있느냐는 말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CCTV를 방향을 좀 바꿔주든지 아니면 이렇게 민원이 있는 전수조사를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조사를 해서 그런 부분은 별도의 안대를 달아서 골목까지 비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정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5페이지 보면 정보통신과 업무추진 방향을 보시면 네 가지가 있어요, 사업이. 보니까 두 번째 보시면, 시민과 소통하는 디지털 행정 구현 그렇게 돼 있는데, 지금 홈페이지는 정보통신과에서 관리하는 거 맞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예, 정보통신과에서 관리합니다.

하순태위원장

시민과 소통하는 홈페이지인데 지금 시청 홈페이지, 보건소 홈페이지도 정보통신과에서 하나요?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각 사업소별로 별도로 있지만 코로나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저희 홈페이지를 다 거쳐서 가게 돼 있습니다.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지금 민원인들뿐만 아니라 작년에 코로나로 인해서 엄청 혼란이 있었죠. 전화통화도 많이 했지만 홈페이지를 보고 대처할 수 있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근데 조금만 신경을 썼으면 편안하게 대응할 수 있었는데 너무 혼란스러웠고요. 지금 다른 지자체를 봤을 때 보건소 홈페이지 예를 들어서, 봤을 때 명료하고 명확하게 바로 근무하시는 분이 이중적으로 고통을 안 받게끔 홈페이지 하나로도 민원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아쉬운 부분이 이런 부분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과 다시 한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번 고민을 해 주시고요.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고민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이 부분에서 조금 혼란스러웠던 거를 말씀드리고 싶고, 지금 관제탑에서 열심히 하시고 계시죠?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예.

하순태위원장

근데 시민들은 모르는 부분이 있어요. 이런 부분은 홍보를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뭐냐 하면 무슨 사건이나 사고가 났을 시 바로 관제탑으로 오시는 분들이 많죠?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가끔 있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근데 알고 보면 경찰서에 신고를 해야 되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확인이 안 돼서 홈페이지나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끔 해주시면 이중으로, 만약에 여기서 법을 어기면서까지 해줄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꺼번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찰서에 먼저 신고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그 다음에 관제탑으로 와서 확인할 수 있는 이런 거를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홍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이재신 위원 거수)

하순태위원장

이재신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신위원

21쪽을 보니까 이게 화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이거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이게 선정돼 가지고 80억 원인가 얼마를 받아가지고 추진되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구간이 그 구간인 것 같은데 이게 스마트시티로 어떻게 명칭이 변경됐나.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스마트시티 같은 경우는 그 사업하고 별도라서 50억 원 예산이 잡혀 있는 겁니다.

이재신위원

동일한 곳에, 스마트시티는 아주 신개념인데 우리가 이 사업을 수행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그런 데나 하고 그랬던 건데, 이게 최초죠, 우리 제천시에서는.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제천시에서는 첫 번입니다.

이재신위원

이거 굉장히 핫한 이슈인데 자칫 잘못하면 어설프고.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재신위원

뭔가 TF팀이나 프로그램이 좀 있나요? TF팀 구성이라든가 대전에 하나 샘플이 있죠? 스마트시티가.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스마트시티가 전국적으로 여러 개가 있는데 저는 확실히 한 군데 가본 적은 아직 없거든요. 그런데 일단 매체를 통해서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있는데 여기도 지금 저희 통합관제팀 하기삼 씨가 담당하거든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재신위원

그래요, 이게 가능하구나. 하여간 대단히 성공하는 사례가 되기 때문에 잘 해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승

이원승정보통신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재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고순서에 따라 신근희 민원지적과장님 나오셔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민원지적과장 신근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민원지적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임선우 민원여권팀장입니다. 박운환 지적관리팀장입니다. 이상호 지적재조사팀장입니다. 장혜란 지가조사팀장입니다. 최황규 부동산팀장입니다. 김인자 공간정보팀장입니다. 방범하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2021년 민원지적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신규사업과 계속사업 중 주요업무 및 특수시책 등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신규사업입니다. 1번, 도로명주소(건물번호) 명품화 사업 추진입니다. 기존 건물번호판을 보완하고자 읍면 관공서를 대상으로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을 제작·설치하여 건물번호 명품화 및 가시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6페이지, 계속사업입니다. 2번, 민원편의를 위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개선입니다. 주민 다중집합장소 등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 설치하여 해당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하여 민원서류를 발급하도록 민원인 편의를 증진하였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5번,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추진입니다.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하여 기존의 지적공부를 디지털공부로 전환하고 토지 지적공부 등록사항과 실제 현황이 불일치하는 지적공부를 실제 현황으로 바로 잡아 경계로 인한 분쟁을 예방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6번, 지적재조사지구 조정금 정산 및 민원 사전예방입니다. 지적재조사지구에 대한 표본감정 및 복수 감정평가기간 선정, 객관적이고 형평성 있는 조정금을 산정·정산함으로써 민원 발생을 사전예방하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11번,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입니다. 1995년 6월 30일 이전해 양도된 부동산 중 소유권보존등기가 안 된 부동산에 대하여 간소한 절차에 따라 소유권을 등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5번, 도로와 지하시설물DB구축 확산 사업입니다. 급수구역 확대지역에 상·하수 시설물 등 DB구축 및 유관기관 정보공유로 향후 도로 굴착 시 지하시설물에 대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하겠습니다. 2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끝으로 특수시책 보고드리겠습니다.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우편발송 폐지 및 전자열람 활성화입니다. 매년 정기분과 수시분의 개별공시지사를 산정하고 열람통지문과 결정통지문 등 2회에 걸쳐 우편 발송하던 것을 결정통지문 발송을 폐지하고 전자열람. 유도로 예산을 절감하고자 합니다. 기타 보고사항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지적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원지적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신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신위원

무인민원발급기 금액이 얼마 정도 된다고 했죠?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한 대당 2500만 원 정도 됩니다.

이재신위원

이건 적은 돈은 아니다. 돈을 넣고, 코인을 넣고 발급받잖아요. 그 돈은 전액 발급부서로 들어가는 건가요?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세외수입으로 다 입금이 됩니다.

이재신위원

그러니까 여기 남는 건 없다는 거죠?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예.

이재신위원

예를 들어서 법원 등기부등본이면 법원으로 들어간다는 거죠?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아닙니다. 시에서 다 회수합니다.

이재신위원

시의 수입으로 잡힌다. 그러면 활용건수에 따라서 몇 년이면 들어가는 2500만 원 몇 년 정도에 수입구조가 곡선이.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수익으로 보기는 금액이 너무 미미해가지고. 그것은 수입보다는 어떤 행정의 서비스 차원에서 설치하는 겁니다.

이재신위원

그래도 하루에 1천 원짜리 수요건수 그러면 10만 원 정도 이상은 되지 않을까요?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발급건수가 그렇게 많지 않다 보니까요. 몇 백 원부터 1천 원 정도까지 금액이 있는데 크게 많지는 않습니다.

이재신위원

전혀 정산할 정도의 금액이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예.

이재신위원

그럼 아주 100% 서비스라고 봐야 되겠네요.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예, 서비스 차원에서 설치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재신위원

근데 서비스도 말이에요. 제 생각은 말입니다. 이런 예를 들어서 맞을지 모르겠는데 경로당이 한 5군데가 있어요. 에어컨을 설치해 줍니다. 똑같은 경로당이에요. 근데 네 곳은 안 해 주고 한 곳만 에어컨을 설치해 줬어요. 나머지 경로당에선 난리 나죠. 어떤 기준으로 했나, 그렇죠?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그렇습니다.

이재신위원

지금 남부 5개면에 가면 덕산에 하나 있어요. 수산에 이번에 하나 놔둔다 했어요. 금성, 청풍, 한수는 없어요. 그럼 이 기준을 물어보는 사람이 있죠. 덕산은 인구도 많고 또 남부 쪽에 치우쳐 있기 때문에 한수와 수산을 커버해서 그 정도는 있어야 된다. 거기까지는 용인이 되고 이해할 수 있어요. 설득시킬 수 있어요. 근데 수산도 놓고 그러면 금성, 청풍은 왜 안 놓느냐. 이게 제가 경로당 예를 들었습니다만 민감하거든요, 지역주민들은. 시내 사람들은 법원에도 갈 수 있어요. 세무서도 갈 수 있어요. 무인발급기가 발품 파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그러나 시골 사는 사람들은 엄청난 거거든요, 시내 한번 나오는 게. 무인발급기가 필요로 한 곳이 정말 어찌 보면 시골이 더 필요로 해요. 방금 말씀하신 수입구조가 아닌 서비스 차원이라면. 근데 지금 이런 형평성에 어긋나는 행정처사를 어떤 기준으로 저는 수산에서 받았는지 이해를 못하고 해주려면 이거 말 나오기 전에 추경 세워가지고 금성, 청풍, 한수는 제가 모르겠어요, 한 400명 규모니까. 해 주셔야 됩니다.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행정서비스 차원에서 저희가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서 점차 확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신위원

그러니까 이게 기일이 늦어지고 순차가 늦어지면 불평불만은 고조되고 한 대 얻어맞고 고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약속을 해 주세요.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예, 저희가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신위원

아니, 점차적으로 그러지 마시고 이번 추경에 올리세요. 지난번 본예산에 수산 올렸잖아요. 이번에 실시되죠? 그럼 이번 4월 추경에 올리세요.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한꺼번에 다 하기는 저기 할 것 같고 저희가 하여간.

이재신위원

제가 얘기했잖아요. 경로당에 여기 A경로당은 에어컨 미리 설치해 놓고 당신들은 내년에 설치하고 당신들은 후년에 설치한다 그러면 노인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형평, 균형 이 감각을 우리 공무원들은 잊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똑같은 행정을 하는데 인원 기준도 아니에요, 제가 보기에는. 거리 기준도 아니에요. 이 기준이 무슨 기준인지 저는 이해를 못하는 거예요. 순차적이라고 하는 것은 시급한 것부터 뭔가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시골 쪽에 거의 대부분이 저희 행정지원에서 하는 민원서류는 읍면에서 거의 발급이 가능한데요. 시골 꼭에서는 법원에서 이루어지는 등기부등본이라든가 그런 게 있기 때문에 특히 건물등기부등본이나 토지등기부등본 이런 것을 발급을 많이 받기 때문에 시골 사람들이 크게 이용을 많이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신위원

이용을 안 하는데 수산은 왜 놔 주는 거예요.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수산 같은 경우는 저희가 뭐랄까.

이재신위원

특혜예요?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특혜는 아니고요. 저희가 발급이 저조한 데 그런 데 돌리려고 지금……. 발급이 저조한 지역에 있는 민원발급기를 순환적으로 해가지고 운영해 보려고 지금 그렇게 잡은 겁니다.

이재신위원

하여간 행정을 할 때는 공익성이 중요하고 형평성 굉장히 중요하다,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대신 얘기하는 거예요. 제 개인적 사견이 아니고 그것을 알고 있는 동네주민들이 왜 우리는 같은 남부면 소외된 지역에 살면서 더욱 불평부당한 대우를 받느냐 이렇게 제기를 하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알겠습니다.

이재신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재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임 위원 거수)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특수시책,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우편발송을 이제 하지 않고 전자열람으로 활성화한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이런 네트워크를 통해서 하는 것도 좋은데 고령화 시대로 가고 있는데 SNS를 못하거나 홈페이지를 열지 못하는 분들한테는 1년에 두 번 오는 우편물도 받아보지 못하고 전자열람을 해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그분들이 뭐라 그럴까, 답답함을 느낀다 그럴까 이런 거는 어떻게 해소하실 건가요?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과거에 열람통지문과 결정통지문을 2회에 걸쳐서 발송했는데 열람통지문은 사실상 이의제기가 없는 한 그게 결정금액이 되는 겁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매년 같은 게 거의 오죠.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지금 충청북도 도내에 저희만 행정서비스 차원으로 2회를 다 발송을 해 줬었는데요. 열람통지문 금액이 거의 결정통지문 금액이 되기 때문에 결정통지문의 금액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해 가지고 이것을 안 하기로 한 겁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러면 그동안 우편으로 보냈을 때 예산이 얼마나 들었나요?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한 1700만 원 정도 예산이 소요됩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러면 연차적으로 우편발송은 하지 않더라도 문자를 보내 주는 건 어떨까요?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그것도 저희가 검토를 해 가지고.
정임

이정임위원

한번은 문자로 보내줘서 1년에 두 번 우편을 보내주던 것을 결정통지문이 나왔을 때 문자로 하면 한번 보시고 궁금하면 면사무소를 가든, 동사무소를 가든 가서 알 거 아니에요. 근데 갑자기 단절해서 전자우편으로 열람하라 그러면 깜짝 놀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시민 편에서 행정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23페이지에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및 찾아가는 증발급 서비스 있죠? 이거 참 좋은 제도라서 아이들이 주민등록증 받으면 예전에는 커서, 어른이 되어서 하는데 굉장히 좋은 제도거든요.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지금 다자녀가구한테 1∼4호 나갔는데 3호, 4호 인증할 때 저희가 참석 한번 해 봤어요. 그랬더니 시장님께서 예쁜 인형, 소 인형을 세 마리, 다자녀 세 명 이상인 가정한테 증여를 하는 거거든요, 증정식을. 소 인형만 세 개 갖고 와서 전달식을 하는데 어차피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을 하니까 세 번째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을 해서 다음에 5호, 6호, 7호 계속 아이가 태어날 때 주민등록증을 같이 발급해서 그 날 출생신고를 해야지 주민등록증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우리 민원지적과에서 이 아이템을 하나 내셔가지고 증정식 할 때 소인형만 주지 말고 아이한테 같이 발급하면 아마 좋을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저도 상당히 좋은 의미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기 주민등록증은 처음에 출생했을 때 주는 것이 아니고 2세 미만인 아이…
정임

이정임위원

근데 어차피 만드는 거 우리 시에서 다자녀가구 거기에서 우리 지금 기획예산과에서 인구정책으로 하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피켓 들고 사진 찍고 인형 주는 것도 좋은데, 민원지적과에서 아이가 출생신고하면 출생신고 언제, 몇 시에 태어났다는 게 있잖아요. 년도가 나오니까 그런 것을 하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관련부서하고 저희하고 주민등록증 사진이 들어가다 보니까 시기에 맞춰가지고.
정임

이정임위원

주민등록증 사진은 태어나면서 찍거든요. 벌써 요즘 아이들은 참 희한하게 태어나면서 영특해가지고 바로 웃는 사진도 있고 또 태어나면서 사진으로 주민등록증 만들면 기념도 되고 좋을 것 같습니다.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알겠습니다.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정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순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순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특수시책, 페이지 22페이지, 2번 보시면 민원담당공무원 등 직원 심리상담 치료 지원 강화, 여기에 직원들이 직무 스트레스를 조사하고 문제점이 발견될 때 심리상담과 치료를 연계하는 프로그램인데요. 그게 왜 기존에는 6회에서 최대 10회까지로 변경을 했잖아요. 근데 10회까지 치료하고 상담이 한번 받을 때 50분, 이렇게 한 10회까지 상담 받으신 직원들이 많은가요?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지난해 9명이 상담을 받았습니다.

이영순위원

그래서 6회에서 이렇게 10회를 하면 참 좋은 시책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직원의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또 대민 스트레스가 많잖아요. 그래서 직원고충을 해결하는데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알겠습니다.

이영순위원

이상입니다.

하순태위원장

이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간략하게 1페이지 하고요, 20페이지를 보시면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 맨 밑에 보면 가족관계등록신고 건수 있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22페이지 말씀하시나요?

하순태위원장

1페이지 하고 20페이지 하고 제가 말씀드릴 건데요. 여기는 출생이 451건, 사망 716건 이렇게 돼 있어요. 근데 20페이지 보면 가족관계 등록 업무 추진에 보면 출생아 수하고 사망 틀려요. 어떤 게 맞는 겁니까?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제가 미리 파악을 못해 봤는데요.

하순태위원장

그러면 이거 제대로 된 사항이 아니시죠? 그러면 과장님, 1페이지 하고 20페이지 하고 출생, 사망 건수가 다 틀리니까 여기에 대해서 파악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희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알겠습니다.

하순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제천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계속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8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29분 산회

무국

무국의회사

전문위원 심기섭

출처 충북 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