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대봉 의원 발언
예산과 관계없는데. 지난 주 금요일 날 예산안 심의 받았으면 좀 편하게 넘어갔을 텐데 오늘 이렇게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심의를 하게 됐네요. 지금 경정 예산과 관련된 부분은 아니고 오늘 두모로타리 쪽에 안전사다리 있었지 않습니까.
그쪽 지역이 예전에 한 지 얼마 안 됐지 않습니까, 그 일대가. 제 기억상 1년 정도 됐던 걸로 기억하는데. 공사된 지역이 아마 공사가 안 된, 예전에 기 했던 곳이죠?
그 공사를 할 때 어떤 계획을 가지고 또는 근거를 가지고 공사를 하는가요? 지금 얼마 전에, 무너진 곳 말고 무너지지 않은 곳. 신규로 한 곳.
가령 예를 들면 이 구역은 안전진단상 해야 되겠다는 그런 게 서 있어서 하는 건지? 아니면 무작위로 하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눈으로 대충 보고 ‘해야 되겠다.’ 이러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예전에 설치했던 잠시면 노후 될, 이왕 할 것 다시 진단을 통해서 그 부분이 무너질 우려가 있다면 같이 했으면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았을 텐데, 공교롭게도 지금 한 곳은 괜찮은데 바로 옆에 부분이 무너졌다는 거죠. 오늘도 거기 갔다 왔는데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정비공사.
그쪽으로 물이 넘쳐가지고 범람을 해서 그 일대가 완전히 난리가 났었습니다. 혹시 사업구간 길이가 얼마가 되는가요? 아마 거기 열방교회가 생기면서 그쪽에서 자체적으로 한 것 같은데 보니까 미흡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정비공사할 때 필요하다면 그쪽에도 예산을 분할해서 정비를 할 수 있으면 해 주십시오. 큰 금액은 아닙니다마는 318페이지에 공중화장실 관리에서 위생용품 수거함 어떤 겁니까? 그러니까 제가 그 부분은 화장실에 쓰레기통을 비치하는 것은 없어지고 위생용품 같은 경우는 위생용품 수거용함을 비치하고, 또 환경미화원의 인적 사항 관련해서 내용은 제가 알고 있는데.
보니까 전국적으로 서울 쪽에는 일단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지역은 환경미화원들이 굉장히 자괴감을 많이 느낀다 하더라고요. 다 쓰레기통이 일반 시민들 또는 국민들이 아직 거기에 익숙하지 않으니까 쓰레기를, 보고 나서 바닥에 버리면 그것을 주워야 되는 고충이 있더라고요.
그 부분을 잘 좀 홍보도 하면서 그분들이 고충도 많을 테니까 잘했으면 좋겠고요. 어르신 환경지킴이 사업에 간식비하고 쓰레기배출 질서지킴이 간식비가 있는데 금액은 크지 않습니다만 간식비 산출내역이 있습니까? 어떻게 산출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어르신 환경지킴이 사업 인부 21명이지 않습니까. 20일 곱하기 3월이라는 말은 3개월을 한다는 말씀이죠? 그럼 총 60일인데 간식비는 밑에 보면 55일입니다. 60일 중에 55일이고, 쓰레기배출 질서지킴이 같은 경우에는 20일 곱하기 2개월이니까 총 40일입니다. 40일 중에 간식비는 47일이에요.
아마 금액이 크지 않다 보니까 저도 질의하기 뭣하고 답변하는 과장님도 미처 못 챙긴 것 같은데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