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계약담당 의원 발언

195회 제4총무사회위원회2017-10-26

계약담당 의원 프로필 보기 →

박경도 계약담당주사 박경도입니다. 제도를 시작하기 전에 예산이 확정이 되면 업자하고 실무자 하고 다 교육을 시킬 것입니다. 입력을 다하도록 의무적이므로.

이 제도를 하면 공사감독이 승인을 해야 우리한테 첨부 서면서류하고 맞는지 확인해서 승인을 하면 우리한테 오고 또 개인노무자가 자기 일한 것이 10일 했는데 9일이 신청했다. 본인한테도 메시지가 가게 되어 있습니다. 틀리다면 back해서 수정해서 오는 것으로 했거든요.

박경도 만일 입찰을 하게 되면 입찰공고문에 이 제도를 사용해야 된다는 것을 명시를 해야 합니다. 박경도 그러니까 하도 금액에서 82%만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박경도 그것은 업종에 따라서 다른데 올해 34건 정도 하도계약을 했습니다.

박경도 올해 34건 중에 우리 거제시 업체가 받은 것이 4건 받았습니다. 한 12% 정도 밖에 안 됩니다. 박경도 그러니까 하도를 받는 업체가 우리 시가 전체공사를 발주한 것 중에 하도급이 일어나는 사업이 34건인데 그중에서 하도를 받은 업체가 우리 지역 업체가 4개 업체라는 말씀입니다.

박경도 별관3은 김해업체에서 하고 나머지 2개 업체가 하도를 받아서 하는데 그 업체는 우리 지역 업체가 아닙니다. 박경도 그게 강제조항이 없습니다. 강제가 없는데 우리는 이야기는 하는데 기존에 주로 종합건설업체인데 어느 사업을 하나 하게 되면 기존에 사업을 짜놓은, 이동을 하다보니까 사실상 우리 지역 업체가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박경도 유도는 하는데 그 사람들이 이야기를 그렇게 합니다. 기존에 저 사업을 다 짜서 달리는데 거기에 넣어주기 힘들다. 사실 우리지역에 종합건설업체가 해도 우리 지역에 안 주는 데도 있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