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명옥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조금 전에 임수환위원님 질의할 때 국제교류 계속적으로 교류를 하다보면 성과가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우리 거제시하고 국제교류를 맺고 있는 도시가 또 교류협력 체결하고 이런 도시가 한 몇 개 정도 되지요? 그리고 지난해 당초에 업무보고 할 때 그때도 보면 교류도시 현황, 이렇게 해서 국제자매도시 우호도시 해서 중국만 해도 많아요.
진황도시도 있네요. 그런 도시하고도 자매도시가 되어 있고 또 미국의 괌 많거든요. 한번 우리가 교류했던 도시를 챙겨볼 필요가 있다.
정말 생각보다 많은 도시가 있고, 과장님 말씀대로 정말 관광에 보탬이 되고 도움이 된다면 이런 것을 지속적으로 말씀대로 저희가 1년에 한번 정도 교류는 안 되더라도 서로 공문이라도 보내고 해서 이것을 유지하고 지속 발전시켜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새로운 시책 있지 않습니까. 새로운 시책 다 좋습니다.
저는 신규공무원 임용 전 오리엔테이션 이것이 새로운 시책으로 들어왔다는 것 자체가, 이때까지 그러면 안 했다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아니, 이런 것은 그냥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들고, 이게 새로운 시책이고.
또 장애인공무원 보조공학기기·장비 지원 이런 것도 어떻게 보면 저희가 정말 진작 해야 되는데, 다 좋은 시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다만 아쉬운 것은 새로운 시책 세 가지가 어떻게 보면 우리 내부적인 공무원, 어떻게 보면 우리 가족 챙기는 이런 시책만 있다 보니까 좀 아쉬워요. 사실은 거제시 행정과에서 정말 주민들을 위해서, 대민행정을 위해서 정말 새로운 시책, 좋은 아이디어 이런 것이 하나 들어있었으면 더 금상첨화였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새로운 시책에 대해서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찾아가는 어린이 세무교실 운영 이게 추진계획에는 9월에서 11월까지 내년 한 3개월 정도 잡혀있거든요. 그러면 관내 초등학교가 한 60여개 정도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어디, 거의 다 해당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다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세우지는 않았고요? 직접 그러면 담당공무원이 나가셔서 설명하시고 아이들한테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어떻게 보면 좋은 시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전국에 많은 지자체에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보면 반응도 좋더라고요.
아까 위원장님 말씀대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6학년 학생들한테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 그런데 이제 한 학급당 이렇게 하면 정말 혜택을 보는 아이들이 너무 작기 때문에 이왕이면 전체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교에 그렇게 해도 60여개 학교를 다 하려면 정말 다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조금 참조하셔 가지고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시민단체에서도 보면 이것과 관련해서 경제교실 이런 것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잘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조금 전에 15페이지 장승포동 주민센터 신축에 관해서는 보고가 생략했지 않았습니까? 아시다시피 의회에서 부결이 되다 보니까 생략하신 것 같은데.
그러면 향후에 앞으로 추진을 어떻게 할 계획이신지 다시 여론 수렴할 계획이신지 조금 듣고 싶습니다. 하여튼 정회 중에 관련해서 저희가 논의했지만 전 위원이 다 반대했다는 것은 알고 계시지요? 그래서 의회 의견을 좀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고,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멀리 봤을 때 예술회관 위치도 맞지 않지만 현재에 있는 장승포동 사무소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우리 계획에는 아마 그것을 매각해서 신축을 하는데 공사비용을 쓴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참 맞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거든요. 모든 것을 떠나서 그 자체가 정말 최고의 어떻게 보면 위치에 있는 우리 청사이지 않습니까? 건물이 오래 되었지만.
그것은 앞으로 무엇으로 쓰더라도 우리 시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것도 한번 조금 고민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리고 11페이지에 보면 이제 차량의 추진계획에 내년에 보니까 대형승용 1대 이렇게 구입하는 것이 있거든요.
누구 차를 지금?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규모 승용해서 혹시 어느 분 차량을 바꾸실 것인지 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