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진양민 의원 발언
13페이지 섬&섬길 조성사업에 대봉산 해양경관산책길 5.8km를 하려고 하는데 정확하게 어디서 어디 정도까지입니까? 보통 우리가 지금 웬만한 사람들이 등산코스를 이용하는 그런 쪽인 거 같습니다. 이게 다들 등산코스로 조성되어 있는 곳을 하려고 하는 것이죠?
제가 몇 차례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중에 이런 걸 만들고 할 때는 자연훼손을 최소화해야 된다. 그게 무슨 말인가 하면 인위적으로 데크 이런 걸 설치하려고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가지고 우리가 이용을 할 수 있게끔 그래야 다음에 시설 관리하는데도 예산도 적게 들지만 앞으로 전체적인 추세가 그대로를 걷고 즐기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이걸 되도록 예산이 중요한 게 아니고 돈을 들이지 말고 최소화시켜가지고 자연을 정말 그대로 보전을 하는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가족힐링센터 치유의 숲인데 원래 시비를 가지고 하려는 거 아닙니까?
이게 지금 제가 생각할 때는 다른 위원님들도 질의를 하셨는데 치유의 숲 자체가 우리 시민의 건강증진 및 정서함양에 기여하겠다고 했는데 우리 시민들이 정말 많이 이용할 거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전반기 때 제가 얘기를 하면서 전남 장흥의 편백 숲을 얘기했고 과장님께서도 다녀왔을 건데 그런 정도로 우리 시민들이 남녀노소할 거 없이 아주 쉽고 편안하게 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만들어 나가야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특별한 시설을 갖추고 말 그대로 누구나 그냥 쉽게 갔다가 휴식을 하고 그런 공간으로 그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어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제일 마지막에 운수종사자 선발하는 부분인데 이게 새롭게, 좋게 운영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사기진작을 위해서 괜찮을 거 같고 지적한대로 추천 방법에 대해서 운수회사 추천자, 정기점검 시 차량 복장상태 이 부분은 제가 생각해도 안 맞는 거 같고 그래서 차라리 지금 현재 보면 시내버스 기사들이 교육을 잘 받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많이 좋아진 거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추천허가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할 수 있게끔 차량에 홍보문도 부착하고 차량용에 부착용으로 해서 투표를 하든지 아니면 추천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지 운수회사에서 추천하는 건 안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면 운전을 하면서 도 자기네들이 시민들에게 친절하게 대할 거 같습니다.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