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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195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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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먼저 주민들의 갈등 관계 하나 물어볼게요. 농소해수욕장 때문인지 모르지만 농소마을이 지금 갈등이 많습니다.

아마 지난여름에 마을에서 관리하는 해수욕장 관리 못하고 그냥 넘어가지 않았냐, 라고 생각이 드는데 해결되었습니까? 모든 게 소통으로써 해결될 거 같은데 만약에 해수욕장 관계 같으면 과장님 이하 빠른 소통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업무 성과에 대해서 보면 어촌특화개발 정주여건 및 계획은 옥계마을이 선정되어 있는데 지금 실시계획 설계를 하고 있습니까? 지금 실시설계는 내년도 한다는데 이걸 실시설계를 하고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했을 때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보면 장목항은 도항에서 국가어항으로 지정요청을 하였는데 그에 앞서서 물양장에 TTP제작한다고 하고 있던데 그건 어떤 것입니까? 해수부에서 검토를 다한 사항이고 기재부의 승인만 떨어지면 된다는 얘기인데 기재부에서 안 해주는 이유가 있습니까? 장목항 국가어항 되기 전에는 도 지정항으로 되어 있었는데 거기에 대한 장목 면민들이 부풀은 꿈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국가어항을 승격시킴으로 해서 그게 빨리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자꾸 늦어지니까 장목에 대한 불만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계속적으로 챙겨서 면민들이나 어촌계에다가 설명을 해줄 수 있으면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농업정책과에서 하던 소재지 정비사업이 있는데 원래 농림식품부에서 하다가 해수부로 넘어왔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이 상당히 염려가 되고 어떻게 될까 이런 부분이 있는데 해양항만과에서도 거제시 전역을 보고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해수욕장 관리에 대해서 묻겠는데 지금은 해수욕장이 17개가 있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이 해수욕장을 보면 단순 해수욕장으로써의 역할과 우리가 아이디어 공모를 해서 해수욕장 문을 여는 방법이 두서너 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지금 현재는 해수욕장이 이대로 가는 거보다도 어디 특정한 지역을 정해가지고 모래와 유리와 유리라는 것은 결국은 결정을 없애는 아주 유리처럼 가늘게 가는 유리를 말하는 겁니다.

그런 걸 같이 비교를 해서 해수욕장을 만들어놓으면 그 햇빛의 차이에 따라서 빛이 틀려지지 않겠습니까? 예를 보면 폐유리가 발간 것도 있고 파란 것도 있고 까만 것도 있고 노란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천연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걸 갈고 해서 모래사장하고 같이 60대 40정도로 섞어놓으면 엄청난 해수욕장의 효과가 나타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대한민국의 그런 해수욕장이 없다고 봅니다. 맞죠? 저런 것도 우리가 아이디어 공모를 해서 해수욕장을 특별나게 관리하면 그게 큰 해수욕장이 되면서 여러 관광객을 모을 수 있는 그런 역할이 되지 않겠느냐 생각하는데 그것도 내년도 사업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어제 제가 관광과에 얘기를 했는데 아마 이건 항만과에서 해야 될 것으로 뭔가 하면 한화콘도가 들어섬으로 해서 우리가 대명콘도를 보고 있는데 엄청난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그러면 명색이 거기가 해수욕장이라고 보니까 여기에 농소에도 내년부터 드론을 띄우겠다는 얘기도 하시는데 천혜의 해수욕장이 가꿔져야 됩니다. 과장님 그렇게 생각하시죠?

그런데 제가 몇 년 전부터 시도했는데 한 2년 전인가 내가 부산 송도에 갔다 왔어요. 송도에 가면 파도막이를 설치하는 방파제를 만들어놓고 그 파도막이 위에 거의 공원화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1석2조의 효과보다 1석10조의 효과가 나타날 거 같아요.

그래서 이 안을 제가 제시를 합니다. 이걸 2018년도에 예산을 넣어서 한번 실시설계 아니면 기본계획이라도 짜서 어차피 우리 시비로서 형성을 못하기 때문에 국·도비를 받아서 빠른 시일 내에 사업 성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 부분은 보도된 거와 같이 아마 장목 농소 쪽에 해수욕장 운영이 더 잘되었을 겁니다.

그 다음에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이걸 적극 나서서 내년도 아니면 후 내년도에 예산을 받아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고 1차적으로 우리가 기본계획을 만들어야하니 예산계와 협의하여 기본계획 예산이라도 확보를 하여 기본계획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짜주십시오. 앞서 질의하다가 빠진 게 있어서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내년도 2018년도 업무계획 중에 이런 게 있더라고요.

특화개발사업해서 와항마을 앞 바다체험시설사업 그게 내년도 사업에 반영이 되어야 하는데 빠졌습니까? 저 사업이 우리 옥계 씨릉섬 그 사업하고 같이 올라가가지고 옥계 씨릉섬 그 사업이 20억이 되고 이 25억 원 보고에 의하면 내년도 사업으로 넣어서 추진해 주겠다, 라고 그래 되었는데 꼭 챙겨주시고. 그 다음에 씨릉섬 보면 예산이 업무성과에 보면 20억 원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업무보고에 보면 32억 3200만원이 되어 있거든요.

금액이 10억 3200만원이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그 32억 원하고 지특사업으로 해서 출렁다리를 하는 사업비가 별도로 있다면서요? 그 다음에 이건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할 부분이 씨릉섬 부지를 몇 제곱미터를 나누기 이전에 약 20% 정도 매입이 안 되었는데 대책이 있습니까?

하도록 하겠습니다, 처럼 해갖고 바람의 언덕처럼 되어버리거든요. 아니면 담을 다 처 버리든지. 제가 알기로는 그쪽으로 들어가야 만이 모든 게 관광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 매입을 어떻게 하시려고요? 노파심에서 얘기하는데 씨릉섬 매입을 하려고 벌써 6년, 7년 정도 걸렸습니다. 우리 6대 초반기에서부터 계획을 잡았거든요.

그래가 부지를 못 사다 겨우 협의했는데 그게 벌써 한 5년이 넘어 걸렸어요. 그러면 또 20%에 대한 또 1년, 2년 걸리면 사업하고 연계가 안 되는 겁니다. 아니면 그걸 아예 담을 딱 쳐서 못 넘어오게 하든지 이거 두리뭉술하게 넘어가면 바람의언덕하고 다를 게 하나도 없다고 보거든요.

분명히 올 안으로 어떤 결과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꼭 하십시오. 먼저 임도개설 사업부터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임도개설 사업이 국·도비사업입니까?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주무계장하고 저하고 별도로 협의하도록 하고 그 다음에 임도개설하고 난 이후에 섬&섬길처럼 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관리는 안 해도 됩니까? 임도는 상시 쓰는 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그럴 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2년에 한번 정도는 해봐야 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조선해양플랜트과에서 보면 내년도에 일자리 창출을 해서 일반인들 10억 정도 예산확보 계획을 잡던데, 거기에도 아마 자원을 100명 정도 잡던데 국장님 회의 때 가서 요청하시든지 과별로 협조해서 등산길이나 섬&섬길 임도 풀베기사업도 되지 않겠나 하는 것으로 조선해양플랜트과에 물어보면 10억 정도 내년 예산확보를 하더라고요.

그걸 같이 이용하시길 바라고. 산지점용허가하고 무단벌채 물론 산지점용허가를 해서 벌채를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무단 벌채를 하는 경우가 간혹 보입니다. 법적인 조치는 뭡니까?

그리 되죠. 산지점용허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 혹시 고발이 된 게 있습니까?

자료는 주무계장님을 통해서 받도록 하고 그 다음에 섬&섬길을 보면 아까 말씀하신 장목 대봉산이 어디입니까? 대금산을 보면 산 46임야 임도를 개설 사업하다가 동의가 안 되어서 사업을 못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빨리 연결 계획이 있습니까?

임도자체가 보면 공공시설이고 앞으로 화재나 재난 등등을 위해서 이용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인데 못하라고 한다고 해서 제외하면 어쩝니까? 그럼 사전에 예산을 투입시켜놓고 이것 때문에 또 예산을 낭비하고 합니까? 동의를 못 받으니까 이런 결과가 생기는데 그럼 이때까지 예산을 사전에 동의도 없이 개설하다가 안된다하니 동의 받으러 다닌다는 건 아니잖아요?

과장님 제가 한번 이 계장님 중에서 임도를 개설하기 위해서 그 주인 만나러 부산을 몇 번 찾아가는 걸 봤는데 결국은 그 사람 동의를 받아냈습니다. 과장님도 과장님 직접 가시든지 주무계장님하고 같이 그분 열 번 스물 번 만나면 그 사람이 지쳐서라도 안 해주겠습니까, 빨리 하십시오. 마지막으로 대금산진달래길 조성사업에 예산이 4억으로 50%, 15%, 35%인데 거기에 보니까 얼마 전에 진달래나무를 식재하기 위해서 식재사업을 하더라고요.

오리나무를 전부 다 벌채를 해서 잘라내고 거기다 식재를 하던데 거기 가보셨습니까? 그래서 저는 왜 이걸 물어보는가 하면 주로 식재사업을 사업주한테 맡겨놓으니까 나무를 이거 만드는 자체를, 분이라고 한다는데 어떤 데는 짚으로 새끼를 까서 이래갖고 분을 모아오는 데가 있고 어떤 데는 고무밴드로 하는 데가 있고 많이 있더라고요. 주로 사업하는 사람들이 그 밴드를 안 자르고 그대로 파묻어 버려요.

그러면 결국은 그 나무가 영양분 섭취가 안 되어 죽어버린다 말입니다. 파보면 그런 경우가 간혹 나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식재할 때도 관리감독을 하셨는가 모르지만 제가 조금 늦었네요.

그 부분도 관리 감독을 해서 만약에 관리 감독이 안 되었더라면 아직 돈 다 지출이 안 되었으니 한번 가서 시범적으로 진짜 불량이 있는가, 그냥 형식적으로 묻어놓고 갔는가. 오리나무가 많이 자란 습한 곳인데 만약에 식재를 해서 진달래 묘목이 성장할까, 그것도 검토를 해봤습니까? 그쪽이 겨울 되면 완전 응달이고 여름 되면 그나마 햇빛이 들어오는 그런 곳인데 신경을 써서 어차피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계획 관리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두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심지 공영주차장 조성하고 고현동 공영주차장 주차타워 관련한 질의인데 지금 현재 지구대를 옮긴다는 자체는 환경을 합니다. 지금 좁아가 엉망이 되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옮기고 그 뒤의 부지라든지 매입을 한다는 자체도 환영하는데 여기다가 주차장을 한다는 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기 약 500평 남짓이 되는데 몇 면을 주차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금액적으론 제가 말을 안 하겠습니다만 우리 도심지역에 뭐가 있어야 되냐 하면 공원화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공원을 자꾸 만들어줘야 됩니다. 그런데 주차장을 만든다는 것은 그렇다고 우리가 약 500평에 70면 자체를 해소해서 그 다음에 주차를 다 할 수 있느냐, 아니거든요. 이 70면이 들어옴으로 해서 또 70면 더 생깁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번 기회 때 이걸 부지 매입을 해서 공원화를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게 바람직한 일이다, 생각을 하거든요. 시청 밑의 공설운동장 가는 옆에 주차 부지를 만들어놨는데 지금 현재 주차장으로 쓰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항상 우리 도심지역에 도심지 안에 주차장을 어떤 시설이든지 주차장을 해서는 안 되고 주로 외부로 빼내고 가급적이면 시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이런 공간 활용이 맞다, 라는 생각을 가지거든요. 앞으로 과장님께서도 도심 안에는 주차장을 넣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주차장 자체는 외곽으로 빼내 주십사, 라고 건의를 할게요.

국장님, 과장님 거제시 전체 도시계획을 짜기 위해서 불철주야로 고생한 부분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8페이지를 보면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관리지역 세분화 변경 결정사항 부분인데 2017년 3월 28일부터 해서 내년 3월 27일 1년간 하고 있는데 이걸 언제 우리 의회 의견청취를 할 겁니까? 지금 현재우리가 용도지역을 열람할 수 있는 건 없는가요?

알겠습니다. 새로운 시책 설명을 들었는데 제 생각하고 틀린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거제시 도시계획을 짜놓은 걸 보면 너무 무분별하다, 특히 우리 의지하고도 관계없이 난개발이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 제가 생각하는 게 맞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쉽게 얘기하면 우리 거제시 도시계획을 재정비를 한다는 바둑판처럼 짜서 용도를 지정하겠다는 말입니까? 지구단위계획은 계획대로 가야될 거 같고 제 생각 같아선.

어쨌든 이 계획은 계획대로 가되 특히 지정을 좀 해줘야 될 거 같아요. 도시가 뭔가 팽창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름다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정을 해서 아무 때나 개발 안 되도록 그게 필요하다, 그래서 제가 거제시 전체를 보고 바둑판처럼 자판을 짜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가져봤거든요. 그러면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함으로 해서 자연적으로 그게.

우리 면 지역은 비도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우리 지역은 거의 그렇잖아요. 99%가 그렇는데 면지역을 도시지역으로 지정하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합니까?

그리되면 조금 전에 과장님이 지명을 했듯이 사등, 장목 등등인데 시가화 지정 조건이 안 되면 계속 이렇게 갈 거예요? 2020계획은 그렇고 2030계획이 46만 잡는다 이 말이죠? 거의 50만 정도로 보는데 지금 이 2030계획이 언제 끝납니까?

지금 그걸 묻고 싶고 알고 싶어서 빨리 독촉을 해서 그렇는데 우리 2020계획이 아직까지 마무리가 안 되었잖아요. 2020 1차 마무리되고 재정비 사업으로 또 올라 가야 되는데. 그러니까 2030년도 마찬가지로 2018년도에 끝을 내겠다고 하지만 또 거기는 민원하고 그러면 2019년 2020년 가야될 것이다 이거죠.

우리 거제시 전체를 봤을 때 물론 고현, 옥포, 장승포 저쪽으로는 도시화되어가고 특히 일운면 보면 소동 저쪽으로는 도시화되어버렸지 않습니까? 지금 꿈틀거리고 있는 곳이 사등면, 연초면, 장목면 이렇거든요. 이런 지역을 빨리 도시 시가화를 만들어서 그쪽에 누군가가 들어와서 개발할 수 있도록 아니면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됩니다.

과장님, 그러면 그 지정을 하면 분명히 지가가 상승합니다. 상승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비도시지역으로 보면 지구단위 계획을 안 잡으면 4층 이상 건물을 지을 수가 없잖아요. 도시화되면 예를 들어서 8층을 지었다고 봤을 때 100만 원 짜리가 200만원이 되어도 상관없다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비도시지역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4층 이하로 건축을 지으려고 땅값은 비싸고 그게 안 되게 되면 개발보다도 누군가 투자를 못하거든요. 저걸 풀어주면 100만 원 짜리 땅에 건축을 그 배로 지을 수 있기 때문에 300, 400이 된다는 겁니다. 단위사업이라면 조금 전에 도에서 단위사업을 해서 인가를 승인을 해줄 수 있다,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단위사업은 누가 짤 수 있습니까?

우리 시민들이 못 짜잖아요? 제가 보니까 여러모로 최우선은 장목 저쪽입니다. 제가 자꾸 내 지역구가 되어서 말을 하기 그렇는데 저기가 뭘 보고 내가 느끼는가 하면 대명콘도가 들어옴으로써 그 주변이 완전히 시가화 되었다는 것, 그 다음에 한화콘도가 들어옴으로 하여 내년 7월 달에 개장되면 저기도 못지않게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져볼 때 우리시 도시과에서는 좀 더 발 빠르게 히야 누구나가 들어올 수 있도록 연초나 사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게 최고의 그거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어떤 결과가 초래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군부대 양여사업은 벌써 시작되었으면 스타트가 되었을 건데 경기침체로 계속 이런 말만 하고 계속 미루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6월 달에 제가 듣기로는 올 11월달되면 착공을 할 겁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도시과에서 그거 합니까? 이 자금은 벌써 1여 년 전부터 자금 자금 해오고 있었거든요. 그와 아울러 우리가 처음에 군부대 이전사업을 한참 얘기를 하고 할 때 우리 면민들이 나서서 반대도 하고 그에 대한 우려도 하고 하다보니까 행정하고 우리 면민들이 약속한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매주 국장님이 책임이 있는가, 부시장님이 책임이 있는가, 매주 돌아가는 상황을 계속 점검을 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하다가 어느 시점부터 아예 연초면민에 대한 점검도 안하고 있어요, 지금. 쉽게 얘기하자면 어떤 민원사항을 크게 두 가지로 올려놓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는 뭔가하면 연초면에 시립어린이집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독서실이나 도서관을 해 달라, 두 가지 요청을 한 걸로 알고 있고 크게 보면 운동장까지. 체육시설까지 넣어달라고 해놨는데 이런 부서를 지정해서 그 부서장들이 움직여줘야 하는데 지금 침체상태에 있거든요.

아무도 챙기지 않고 그대로 있어요. 그거 말고 주민건의사항이 또 있어요. 보면 도로 내어달라, 건축 내어달라 이런 요구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등등이 1년이 다 가더라도 일부는 시행이 되고 있는 것도 있지만 어떤 답이 없어요. 지금 보면 한 열가지 있다면 두 건이 지금 진행되고 있고 아무것도 안되거든요. 안 그래요.

그리고 주무계장들 주사들이 자주 바뀌다 보니까 업무 인수인계가 명확하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도 마찬가지로 이 부분을 누구한테 지시를 해서 그분이 계속 차고 주민의 애로사항, 면민의 숙원사업 이걸 수시로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재난기금 운용과정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8페이지 운용과정인데 조성현황해서 2017년도 말 조성액 17억 6900만 원 전체 그것이고 수입이 20억 1억 9000만 원, 지출이 4억 9500되어 있죠, 그렇지요?

그러면 증감이 15억 2400인데 우리 재난기금 이걸 연간 몇%정도에 사용할 수 있는 게 있습니까? 다른 거는 없을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20억이잖아요, 최저적립액은 50억이라면 몇 %정도 쓸 수 있나요?

그러면 내년에 증감에 따라서 감소가 되겠습니까마는 증가될 가능성이 높으면 더 쓸 수 있다는 그런 겁니까?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 예산은 물론 소관 부서에서 올라온 사항이지만 관심을 가져주시는 부분이라서 고맙게 생각하는데 어쨌든 천재지변 아니면 예상치도 못한 기후에 따라서 갑자기 일어나는 재난이 많이 발생을 합니다. 여기에 대한 대비를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내년도 예산이 소관부서에서 올라왔다, 라는 걸 얘기 들었는데 이게 뭔가 사업명을 제출해 주시면 좋겠고. 지금 현재까지 보면 이게 안전용품 이런 거는 없었죠? 그냥 사업비로서 들어가 있는 거죠?

재난 위험지구에 대한 사업을 해야 될 그런 사업비죠? 그럼 위원회가 소집을 해서 하는 게 있고 서면으로 받는 게 있고 두 가지 방법입니까? 그럼 재난기금을 가지고 우리가 방송도 재난을 알려주는 하나의 역할이거든요.

방송망 저거는 시설에 넣으면 안 됩니까? 재난기금을 가지고. 그래서 그게 만약에 가능하다, 라고 되어 있다면 도심지역도 마찬가지이고 시골지역도 보면 도심지역은 주로 방송을 많이 안 듣습니다.

시골지역에도 보면 이장이 방송을 해야 만이 홍보가 되거든요. 방송이 아주 소중한데 워낙 요즘 집을 잘 짓고 하니까 벽이 막혀가지고 방송이 안 들려버려요. 그래서 1차적으로 우리 거제시에서 최고 먼저 한 것이 남해 벤치마킹을 갔는데 외포에다가 100여 호 가구인가.

그렇지요. 이장이 바로 방송하면 집안에 옛날에 어릴 때 스피커 다는 식으로 그 방송을 하니 전부다 홍보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재난기금 한꺼번에 다 쓰기가 그렇다면 시골지역부터 도서지역부터 한 마을씩 해가면 어떨까요?

내년도 사업에 구상을 해주시고 지역구 현황입니다만 장목에 과장님하고 통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파트 비만 오면 물이 고여가지고 거짓말 보태어서 허리까지 오는 때가 있거든요. 그러면 아파트 안에 물이 들어가 버립니다.

장목 들어가는 입구 거북이아파트 두동 다 그래요. 그게 하나는 근본적으로 건설을 할 때 잘못한 부분이 있고 한군데는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하면 도로를 포장을 하다보니 계속 도로가 높아져버렸어요. 그러면 요즘은 차를 이용하는 도로인데 비가 오면 수로가 됩니다.

안 그렇습니까? 포장을 해놓으니 수로가 되어가지고 그 물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양쪽 아파트로 내려가 버려요. 아파트가 낮으니까 그게 결국은 차이고 일반마을안길도로에서 내려오는 물이 차이고 이래가지고 거기는 비만 왔다하면 주민들이 대피하고 난리거든요.

그래서 장목면장한테 재난기금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가, 해서 서류를 올리라고 했더니 올라왔던가요? 주무계장님이 어느 분인가 모르겠는데 저 부분을 다음 우기 오기 전에 대안을 챙길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재난기금자체가 전혀 용도에 맞지 않는 기금같으면 안 써야 되지만 제가 봤을 때 재난기금이 용도에 맞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가급적이면 일반회계보다도 기금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 그런 부분을 적극 검토해서 내년에 ‘윤의원 와봐라’ 하는 소리 안 나오도록 제발 부탁합니다. 비만 오면 불려갑니다. 거기는 5억이 드는 돈은 아닌 거 같고 과장님이 가시든지 계장님이 가셔가지고 현장을 답사하여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