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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용운 의원 발언

201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8-07-25

김용운 의원 프로필 보기 →

양희

최양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산업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시계획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저희 과 담당주사들 소개를 하겠습니다. (도시행정담당 윤경태, 도시계획담당 박원석, 도시정비담당 백성철, 도시디자인담당 윤명숙, 도시재생담당 김준오) 도시계획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으로 조직에 정원 22명, 현원 22명이며 분장 사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 2030년 거제시 도시기본계획 재수립 추진입니다. 거제시 도시 미래상 및 장기발전방향 설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 도모와 2030년 사회, 경제, 환경적 여건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추진실적으로 2016년 2월 용역 착수하였고 6월에 설문조사 및 실무협의회 개최하였으며 2017년 6월에 중간보고회를 개최했고 2018년 4월에 국토계획평가 협의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 2018년 8월에 주민 공청회 개최하고 9월에 시 의회의견청취를 하며 10월에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구하고 11월에 2030년 거제시 도시기본계획 승인 신청과 12월 2030년 거제시 도시기본계획 승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 결정 추진입니다. 농업진흥지역 및 보전산지에서 해제된 농림지역에 대하여 관리지역 세분화로 토지이용 합리화 도모가 목적입니다. 대상면적은 총 검토대상은 224개소로 면적은 656,910㎡이고 변경계획 대상은 306,791㎡인데 농림지역 존치는 350,119㎡입니다. 추진실적으로 2016년 10월 농업진흥지역으로 해제가 되었고 2017년 3월에 용역 착수했으며 3월에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2차로 했고 2018년 6월에 관계부서와의 협의를 거치고 주민 공람공고를 하였으며 의회 의견청취도 하였습니다. 앞으로 향후계획으로 2018년 10월 경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12월에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토록 노력하겠습니다. 8페이지 신규 편입 주거지역 지구단위계획 수립입니다.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에 따라 녹지지역에서 주거지역으로 편입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위하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후속 절차 이행을 위한 내용입니다. 위치는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 덕포동 상동동 일원이며 주요내용은 지구단위계획 수립, 교통영향평가, 전략환경영향평가, 사전재해영향성검토로써 2018년 10월에 지구단위계획 수립 기초조사 완료를 하고 12월에 지구단위계획 수립 작성을 하며 2019년 이후 지구단위계획 수립 입안 및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주민제안 지구단위계획 수립 추진입니다. 주민제안 지구단위계획구역에 대하여 개벌 개발수요를 집단화하고 체계적으로 개발 및 관리하기 위함입니다. 추진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페이지 도시개발사업 추진입니다. 도시팽창에 따른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로 주택용지 공급과 기반시설 정비 확충으로 공공복리 향상 및 쾌적한 주거환경의 조성코자 하는 것입니다. 사업개요와 향후계획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1페이지 군부대 이전 및 양여부지 개발사업 추진입니다. 양정, 수월지역의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소음, 토지사용제한 등 민원발생과 군부대 이전부지에 대한 계획적인 도시개발로 도시기능 재배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사업개요로 기존시설은 양정동 일원 예비군훈련장 172,453㎡에 30필지이고 사격장은 수월동 일원으로 44,359㎡ 18필지로 총 216,812㎡ 48필지 건물 29동이고 공작물 46식으로 재산액은 237억 4천만 원입니다. 대체시설은 예비군훈련장, 사격장으로 255,902㎡ 130필지에 건물 22동 9,005.98㎡이며 공작물 36개소 재산액이 336억 6900백만 원입니다. 총사업비는 435억 3200만 원으로 사업자는 스타릴스시트론 공영개발이며 사업기간은 2015년 4월부터 2020년 6월까지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향후계획으로 2018년 8월에 보상 90필지 완료하였으며 예납금 39억 원 납부할 것이고 9월에 공사 착공을 해서 2019년 12월에 부대이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거제시 경관계획 재수립 추진입니다. 우리시는 2012년 최초로 경관기본계획이 수립되었으나 중점 경관관리구역 지정 근거가 명확하지 못하여 경관관리가 다소 미흡했습니다. 계획개요입니다. 공간범위는 거제시 관할구역 전체이며 경관구조 설정에 관한 사항과 중점경관관리구역 지정 등의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작년 2월에 용역을 착수하여 그동안 설문조사와 공청회, 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해서 중점경관관리구역 지정과 실효성 있는 경관관리를 위해 세부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 시의회 의견청취와 거제시경관위원회 심의를 거쳐 금년 9월경 거제시 경관계획 재정비 수립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14페이지 장승포항 야간경관 조명사업입니다. 2016년 국토교통부의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장승포동 장승포항 일원으로 동백꽃을 컨셉으로 하여 구)여객터미널 광장 등에 빛을 연출하는 내용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작년 4월 착공하여 그동안 조명기구 설치를 위해 경상남도에 항만공사 시행허가 등의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2단계 사업을 발주하였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이 달에 1단계 사업 준공과 다음달에 2단계 사업이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4페이지 둔덕면 방하마을 색채 및 경관시범사업입니다. 2017년 경상남도 경관 및 아름다운 거리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둔덕면 방하마을 청마기념관 일원으로서 청마 꽃들 코스모스 축제와 연계하여 주민생활환경개선과 방문객 편의시설, 축제시설물을 설치하는 내용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입니다. 작년 11월에 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금년 4월에 시의회 간담회를 거쳐 도비보조금에 대해 성립 전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 이번 달에 공사 착공하여 금년 말까지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페이지 「1만4천 피난살이 장승포 휴먼다큐」 도시재생사업이 되겠습니다. 2017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첫 공보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0억 원이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전국에서 219곳에서 신청하여 총 68곳이 선정되었으며 경상남도에서는 우리시 한 곳을 포함하여 6곳이 선정되었습니다. 위치는 장승포동 145-4번지 일원으로서 사업규모는 9만 7천㎡입니다. 사업유형은 주거지지원형이며 역량강화사업과 산업창출사업, 환경변화사업, 문화복지사업을 통해 노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작년 말에 2017년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그동안 공청회와 시의회 의견청취를 거쳐서 금년 5월에 국토부로부터 선도 지역으로 지정 고시되었으며 6월에 도시재생지원센터를 건립하여 주민참여를 지원하고 있으며 아울러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에 대한 거제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국토부에서 실시하는 실행 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를 완료하였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8월에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에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이 승인 및 고시되어 사업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6페이지 장승포동 간판개선 시범사업 추진입니다. 행정안전부의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개년 동안 신부시장에서 구)여객선터미널 구간의 중심상업거리 2km 구간에 대해 200개 정도의 간판을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 금년 1월에 옥외광고물 정비시범사업 시범구역을 지정하여 6월에 2017년도분 사업구간에 92개소를 정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2018년도 구간에 대해 간판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여 간판정비 사업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7페이지 도심 속 「곰탁곰탁」갤러리 만들기 사업입니다. 도심 속에 방치되어 있는 시 소유 유휴지를 활용하여 공공미술을 접목한 도심 속 갤러리 공간으로 재정비하여 주민들의 휴식공간 제공 및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총 대상지는 6개소로서 금년도말까지 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내년부터 매년 2개소씩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19페이지 거제시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 제정입니다. 획일화된 지구단위계획지침 적용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고 우리시 지역특수성을 반영한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지구단위계획제도 운영으로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토지이용 방안을 제시코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금년 말까지 지구단위계획 운영지침서가 마련된다면 주민제안의 계획수립 기준 및 제한된 계획의 입안 검토기준과 도시 건축 위원회 심의 시 참고기준으로 활용함으로 인해 지구단위계획 제도 운영의 신뢰성 확보와 난개발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6페이지에 2030년 거제시 도시기본계획 재수립 추진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사업기간에 용역기간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인데 이렇게 긴 이유가 뭐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도시관리계획 재정비가 장기 소요되었습니다. 2월 28일 날 최종 완료되었거든요, 올해 2018년도. 그래서 다소 지연되었고 그 이후에 저희들이 반영해야 될 사항이 있기 때문에 그렇고 지방선거가 있어가지고 새로운 시정정책을 반영해야 되겠다 싶어서 지금 가을쯤으로 중지시켜놓은 사항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올해 2월 28일 날 완료되었다고 말씀하신 거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관리계획재정비가 완료되어야 기본계획에 반영해가지고, 수순이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럼 관리계획은 완료되었다는 말씀이시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관리계획재정비는 완료되었습니다, 2월 달에.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리고 올해 4월 달에 국토계획평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하는데 우리시에 이런 협의회가 있었는지 생소한 협의회인데 설명을 좀 해주시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국토기본법에 의해서 하는 것으로 이 평가협의회는 우리가 과업을 수행하면서 어떤 항목을 중점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인지 전문가들이 모여서 하는데 각 기관별로 모여서 합니다. 국토연구원도 있고, 낙동강유역환경청도 있고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구성원들이 거제시.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거는 아닙니다. 기관별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이 내용을 나중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리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박형국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형국위원

신규편입 주거지역 지구단위 계획수립이 있는데 연초면 오비리 중촌 면적이 얼마나 됩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23만 1천㎡정도 됩니다.

박형국위원

용역을 지금하고 있는 기간이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그렇습니다. 발주를 했습니다.

박형국위원

군부대 이전에 관련해서 묻겠습니다. 제산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군부대에서 사격을 하고 있을 때 창문을 열지 못하는 걸 알고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박형국위원

군부대가 들어서게 되면 제산초등학교 지을 때 방음 창문이라든지 그런 걸 했어야 안 됩니까? 수업을 못하거든요, 총소리가 나가지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때 당시 군부대가 수월에 들어설 때는 주변의 도시화가 안 된 상태였고 그 이후에 도시화가 되어가지고 민원이 있어서 이전의 필요성이 되어서 서로 열심히 한 끝에 아마 연초면 그 쪽으로 이전이 결정되고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과장님, 스타힐스아파트가 이게 아파트 아니면 못 들어오는데 아파트가 시행이 되겠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도시개발사업으로 별도 이후에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이전되고 나서.

박형국위원

제가 볼 때는 한 40년간 수양동 주민들이 피해를 봤는데 그거는 시민도서관이라든지 국공립어린이집이라든지, 수양주민들에게 공원화로 돌려주는 게 안 낫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건 투자 사업자가 투자비용이 있고 회수하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도시개발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공공용지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후자에 저희들이 계획에서 반영되어야할 사항인 거 같습니다.

박형국위원

그리고 이 부대가 왜 연초로 와야 됩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국방부에서 기본계획을 통해서 최적지를 판단해서 그쪽으로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우리가 지금 군부대가 해안3대대였다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방어를 하는 곳이 지금 망치라든지 그쪽으로 가야되는 거 아닙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군부대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근무하는 사람들의 출·퇴근거리라든지 등등의 여러 가지 항목을 평가를 해서 후보지에 대해서 평가한 결과 거기가 제일 적지다, 해서 결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그러면 과장님 출·퇴근 거리가 멀어서.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작전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그럼 출·퇴근거리가 학동이나 망치나 가면 출·퇴근이 안 됩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다소 많이 상대적으로 불리하지 않습니까?

박형국위원

그럼 강원도에 있는 우리 군인들은 어떻게 해서 애들 공부를 시키고 합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것과는 차이가 있다고 봐집니다.

박형국위원

제가 볼 때는 30분 거리는 다 갑니다. 고현에서 출발해서 가도 다갑니다. 제가 볼 때는 군부대를 이전하는데 이 군부대는 수양동 주민들한테 돌려주는 게 맞다, 생각하고 이 부대를 학동 내촐이나 그런데 가면 시유지나 국유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도 안 좋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이미 결정된 것을 다시 위치를 논하는 것은 여러모로 타당성이 떨어진다고.

박형국위원

연초에 가는 거는, 혐오시설이 다 연초에 있습니다. 알고 있죠? 그리고 서희 스타힐스아파트가 건립이 안 되면 어떻게 됩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거까지는 저희들이 책임질 부분이 아니고 일단 도시개발사업계획을 통해서 사업타당성을 생각해서 자기들이 투자를 하기 때문에 시기조절이 필요하다는 생각이지 사업이 안 된다, 라고 포기는 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박형국위원

언제까지 기다려야 됩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올해 8월 달까지 예납금이 납부된다 하니까 그때까지 기다려 봐주는 것도 괜찮겠느냐.

박형국위원

올 8월까지.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석봉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석봉

안석봉위원

도시기본계획 재수립 용역을 하셨는데 특별히 반영하는 계획이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저희들 기본계획을 재수립하게 되는 사유가 첫째는 시간적 범위가 현재의 도시기본계획에서는 목표연도가 2020년을 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2020년이면 내일 모레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목표연도를 우리가 2030년으로 변경하는 것도 있고 그 다음에 도시 미래상도 예전에는 조선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관광을 반영해야 된다는 내용이 있어서 변경도 필요하고. 그 다음에 인구지표가 2020년도에 30만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기본계획상 인구로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목표인구를 2030년에 37만 정도로 조정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고. 도시공간 구조도 너무 고현을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중심생활권도 조정해야 되겠다, 주로 그런 내용으로 추진 중에 있어서 나중에 어차피 이게 확정되고 나면 공청회 일자가 남아있고 시의회의견 청취가 남아 있습니다. 안이 나오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우리 의원들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석봉

안석봉위원

도시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 부분인데 혹시 이게 우리 7대 의회 때는 의견조치가 끝난 사항 이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그렇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혹시 도면이 있으시면 지금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여러 곳이 되어가지고 도면을 준비 못했습니다. 저희들이 후속절차인데 농업진흥지역으로써 해제된 지역과 보전산지에서 해제된 지역에 대해서 농업진흥지역과 보전산지 때문에 농림지역으로 존치되어 있었는데 그것이 3만㎡이하의 농지가 하천이나 도로로 고립되어 있거나 농지로써 산지로써 보전할 필요성이 없는 것에 대해서 해제가 되었다는 이 말씀이고 해제되고 나서 저희들이 용도지역을 관리지역으로 일부 가야될 것은 가고 농림지역으로 존치해야 될 것은 존치하는 행정적인 절차입니다. 그래서 그 절차를 이행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럼 이 도시관리계획이 나중에 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된다는 말씀이십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관리계획하고 기본계획하고의 관계는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기본계획에서 세세한 용도지역에 관한 사항은 별도로 반영되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도시기본계획 재수립한 게 9월에 시에 의견 청취를 하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공청회 마치고 그 다음에 의견청취를 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정례회 때 안건으로 올라온다는 말씀이세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겠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군부대 이전관련해서 향후 계획에 보상 90필지가 있는데 보상계획이 어떻게 되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전체가 90필지 중에 40필지가 남아있다는 내용입니다. 40필지에 대해서 저희들이 예납금이 일단 약 79억이 소요되는데 65억 원은 이미 수립이 되었기 때문에 한 20여억 원이 지금 입금이 되어야 가능함으로 입금 되는대로 바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군부대 이전하는데 다른 문제점이 없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주십시오.
석봉

안석봉위원

저쪽에 이동해야 될 부지에 대한 문제점이라든지 사업자의 여러 가지 등등.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자금조달 말고는 특별한 사항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에 관해서는 그 전에 한참 논의가 되어가지고 확정되었고 그 다음에 잘 추진되다가 경기가 안 좋다보니까 자금이 지금 PF조달이 어려워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담보성 대출을 하다보니까 좀 시일이 걸리는 거 같습니다. 그것만 확보된다면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밑에 자동차 운전면허학원 그것도 혹시 포함됩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건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거제시 경관계획 재수립 중에 현행에 지정은 20개소에서 2개가 더 늘어났고 등재가 17개소가 늘어났는데 특정 주안점은 어디에 뒀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항만을 중심으로 경관을 보호해야할 것과 시가지 중심, 또 우리 해양수면을 중심으로, 포로수용소와 같이 역사 문화를 중심으로 각각 컨셉을 두어서 저희들이 17개 지구를 선정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두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호위원

관리계획하고 기본계획은 무관하지 않지 않은데 기본계획은 관리계획의 지침 적 성격이 있는 거 아닙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맞습니다. 제일 상위계획이 기본계획입니다.

김두호위원

관계없다고 말씀하시길래.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용도지역 그 관계하고는 기본계획하고는 크게 관계가 없다는 겁니다.

김두호위원

19페이지 특수시책으로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이 제정되어 있는데 지침의 법제 성격이 뭡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지침 상으로?

김두호위원

예. 규칙으로 하시는 겁니까? 어떻게 하실 겁니까? 내부적으로 규칙으로 하지도 않고 그냥 내부 지침으로?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조례에서도 지구단위계획 운영 지침을 신설할 수 있는 조항이 있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하위지침에서 수립지침에서도 지역여건에 따라 별도의 지침을 마련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 지침서는 법적 효력이 있습니다.

김두호위원

법적 성격이 뭐냐고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지침입니다.

김두호위원

국장님 말씀해 주세요. 이게 법적 성격이 뭡니까? 지침입니까? 규칙입니까?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이거 말 그대로 행정지침입니다.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이라는 게 우리 국토계획법에도 본 지침이 있고 그 지침에서 국토부장관이 정한 지침입니다. 그 지침에는 지역특성을 감안해갖고 부분적으로 지역의 특성을 가미한 지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세부 지침을 만들 수 있도록 허가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제시 같은 경우는 거제시의 특성에 맞는 지침을 마련하기 위해서 만든 지침입니다.

김두호위원

조례 하위에 있는 규칙이냐 물어보는 겁니다.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그 규칙은 아닙니다. 행정지침입니다.

김두호위원

그냥 지침입니까?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예.

김두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고정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정이위원

방금 도시계획을 보면 아파트를 지구단위계획으로 수립한 게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가 상문동인데 상문동같은 경우에는 도시계획을 수립하실 때 도로라든지 반영된 게 어떤 것이 있는지 지금 제가 봐도 도로가 있다거나 공원이 있다거나 이런 게 대부분 보니까 주거지역 아파트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대부분이 그렇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는 종류는 아까 오비 중촌지구와 같이 자연녹지에서 용도지역이 상향되어서 주거지역으로 되거나 할 경우에 그냥 용도지역이 변경되면 건축물 행위라든지 기반시설이 부족해서 난개발이 되어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서 세부적으로 들어오는 것으로 구분합니다. 구분하고 또 기반시설도 미리 충분하게 확보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제안하는데 민원은 사실상 많습니다. 그렇고 또 하나의 유형은 무엇이냐 하면 주민이 제안할 수 있는 지구단위계획이 있습니다. 조건에 맞추어서 물론 용도지역도 있을 것이고 기반시설 확보에 관한 사항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두 가지가 있는데 저희들은 최대한 기반시설 부분에 대해서 부담을 많이 안기고 하고 있지만 다소 부족함이 있었던 거는 예전에 우리가 한참 조선경기가 좋을 때 중심시가지에 집을 짓든지 집을 지을 수 있는 땅은 그 당시에 농림지역으로 묶여 있어가지고 건축행위가 도저히 지구단위계획도 안 되는 그런 사항이었고 심지어 그 당시에는 우리 거제에 거주하는 근로자들이 통영을 나가서 주거를 하고 출퇴근하고 그런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계획관리지역에서 지구단위 제도를 활용해서 나가다보니까 좀 다소 무리가 있었던 거는 사실인거 같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학교용지로 지정된 곳도 몇 군데 있는데 인구가 줄어들어서 굳이 학교가 필요 없는 경우는 어떻게 됩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건 교육청과 협의해서 하고 그 학교 계획은 교육청의 협의를 받아하기 때문에 저희들보다는 교육지원청하고.

고정이위원

지정된 용도로 사용되어야 하는 겁니까? 아니면 공원이라든지 다른 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겁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대로 운영하되 교육지원청에서 학생 수 인구가 감소되어서 필요 없다, 할 때 별도로 교육청하고 얘기해야 될 사항입니다.

고정이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노재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7페이지 의회 의견청취 기타 의견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의회에서 어떻든 특혜논란이라든지 민원발생 여지가 있어서 네 곳에 있어서는 계획관리지역을 생산관리지역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기타의견을 제시하였는데 반영이 되어졌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차기 저희들 전문가로 구성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저희들이 자문을 구해서 동의를 붙여서 검토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절차는 도에 도시계획위원회 절차가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11페이지 군부대 이전 및 양여부지 개발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어떻든 아파트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해가지고 PF도 안되어 있어서 결국에는 외자를 유치해서 하겠다는 이런 형태로 결국은 가닥을 잡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향후계획에 예납금 39억 원이 납부되지 않는다면 또 늦춰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염려도 되는데 8월 달에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민간사업자도 확신을 가지고 있고 저희들도 수월의 민원이나 도시의 우리의 바람직한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서라도 이전을 기대하고 있고 정상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8월까지 만약에 납부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별도 계획을 수립해야 될 거 같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리고 어떻든 대체 부지를 마련하고 거기에 대체부지 보상도 마치고 부대까지 건설해지고 그 비용으로 수월에 있는 부대부지에 아파트를 짓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나머지 부지에는 어떤 공공시설이 들어갑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기부시설이 완료되고 나서 저희들이 개발계획을 수립하게 되어 있습니다. 개발계획을 수립할 때 상세한 계획이 나올 겁니다. 지금은 기부시설을 현재 이사할 부지에 대해서 약 면적대비 97%정도가 보상이 완료되었고 나머지 부지와 진입도로 부지가 남아있는데 그 부지가 예납금이 안 들어와서 지금 추진이 사실상 답보적인 상태로 그래서 이 사업이 되고 이전할 부지에 기부시설이 되고 그 다음에 개발계획이 수립되기 때문에 그때 저희들이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15페이지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우리가 선정되어졌는데 내년에 이와 같은 공모사업이 또 있습니까?
저희들 공모사업이 5개 유형이 있는데 참여하다 보니까 제일 아쉬웠던 게 전략계획과 활성화계획이 수립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게 1월에 착수해서 연말에 완료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전략계획이 완료되고 나면 국토부 선정하는 중심시가지와 경제개발도 참여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 중에 있고 나머지 입안 지원행위나 주거지 지원행위나 주거지 지원행위는 확정되었기 때문에 참여해도 승산은 있습니다. 그런 유형을 여러 가지로 내년에 참여할 계획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내년에 공모사업을 반영하고. 그 다음에 규모가 작거나 거제시 자체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시 자체적으로 규모는 작더라도 그렇게 할 계획은 없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규모가 작은 것은 능포동에 국비를 2억 받고 시비가 매칭해서 올해도 7월 달에 국토부에서 선정되어서 추진하고 있고 한꺼번에 많이 하는 거 보다는 도나 중앙에서도 어떻게 저 시가 잘 추진하느냐에 따라서 다음에는 더 주고 선정하는데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지 않느냐, 그렇게 봐집니다. 그래서 장승포지구와 능포지구가 계획대로 잘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희들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용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용운위원

경관계획과 관련해서 2012년도에 우리가 조례에 의해서 계획이 수립된 거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경관법에 의해서 수립되었습니다.

김용운위원

시가 다른 조례가?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있죠. 2012년도에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지금 현재 진행되는 게 최초 사업인 겁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재정비입니다. 최초 12년도에 경관기본계획이 수립되고 5년마다 재정비하도록 되어 있고 재정비 일환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용운위원

그간의 계획에 의해가지고 집행된 내역이 있냐, 라는 거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저희들 허가 나갈 때 색채 가이드라인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반영되었습니다.

김용운위원

개별건축물에 대해서?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그렇습니다.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도 그렇고 그 다음에 공공디자인사업도 시범적으로 추진한 사업이 있고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도장포도.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도장포도 마찬가지이고 아까 보고드렸던 둔덕면도 마찬가지이고 다 일환입니다.

김용운위원

앞으로 곧 나오겠네요, 시의회 의견으로.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그렇습니다. 다음 달에 의회에 올라오지 않겠나, 싶습니다.

김용운위원

이게 어쨌든 해안이나 사실 경관계획이라는 것이 주민들도 주민들이지만 도시 전체를 컨셉으로 놓고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거제를 보게 하는 이런 효과도 크지 않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큽니다.

김용운위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 부분 선정이 잘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여기도 보면 재정비 안에 22개소되어 있는데 내역을 제가 봤으면 좋겠습니다. 장승포항 야간경관 사업을 보면 광장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어제도 보고에서 들었지만 흥남철수기념공원이 들어설 예정 부지이기도 하거든요. 만약에 그렇게 지정이 된다고 하면 중첩이 안 됩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중첩이 안 되도록 구) 여객선터미널 후문 쪽에 보도가 있습니다. 보도에 저희들이 조명을 설치했기 때문에 나중에 어떤 사업이 들어온다 해도 매물사업비는 없는 것으로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후면이면 어느 쪽이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바다 쪽을 전면이라고 하면 바다가 반대쪽입니다. 보도에다가 연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놨습니다. 애초 계획은 전면 쪽이거든요. 바다로 보고되어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 계획이 있어서 저희들 뒤쪽으로 옮겼습니다.

김용운위원

간판 개선사업 관련해서 1차 끝나고 2차하는 거 아닙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이번에 4억이죠. 지난번에 4억이고. 1차 끝나고 나서 점포주 가게 주인들 말씀을 들어보면 간판은 깨끗해진 거 같다, 그런데 영업이 어려우니까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겠지만 도대체가 간판이 눈에 띄지 않는다, 라는 불만 하나. 옛날에는 큼직큼직했잖아요,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다 쓰고 색깔도 원색으로 다 쓰고 이렇게 하다가 바뀐 디자인이 익숙하지 않은 거죠. 또 하나 새로 간판, 돌출 간판이 다 철거가 되었지 않습니까. 그러니 가게 주인들 입장에서는 멀리서 보더라도 제일 눈에 잘 띄는 것은 돌출 간판인데 이런 것이 다 철거가 되고 나니까 실제로 아는 사람들 찾아오지만 지나가다가 스쳐가면서 들려야 될 손님들이 파악이 잘 안 된다, 이런 문제가 있어요. 돌출 간판에 관해서 나름대로 하라는 것이 아니라 어차피 지금 정비사업이 들어갔기 때문에 전면 가로간판을 그렇게 하는 거처럼 돌출간판도 예산을 조금 드리더라도 동일한 모형으로 해서 만들 수 없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설치할 수는 있는데 효과가 상당히 미흡하고 지금도 조금 아쉬운 것이 더 작아야 효과도 있고 거리가 편해집니다. 그런데 애초의 계획은 작았습니다. 점포 주인들이 그런 말씀과 도저히 동의가 안 되어서 좀 키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주민의견을 어느 정도 수렴해주는 쪽에서 되었습니다. 저희들 생각 같으면 더 효과를 얻으려면 더 작게 해야 되고 있는 것도 비워야 되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달고 한다는 것은 그 사업하고 취지에는 우리 그 구간은 시범구간으로 지정이 되어 있고 하나의 간판밖에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를 지원하는 거 하고 취지가 어긋나기 때문에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주민들 동의가 사전에 있었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설명회를 여러 차례 했습니다.

김용운위원

아니 지정되고 나서가 아니라 지정을 받기 전에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하려고 한다, 이런 거에 대해서.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꼭 그런 사업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고 여타 사업으로 인해서 그 거리는 관광객도 많이 오고 도시재생사업도 연계되고 흥남철수사업도 연계되고 하기 때문에 필요성이 있다 싶어서 직간접적으로 전달이 많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민들도 그런 부분에 상당히 바라는 사람도 많았는데 실상 점포들은 이 안 좋은 경기에서 하다보니까 혹시 간판이 적어서 그런 게 아니냐, 하는 그런 염려가 좀 큰 거 같습니다.

김용운위원

자부담도 있죠, 여기에?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10%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재산과 연계 되면 지난번에 공청회 때 주민설명회도 참석을 해봤는데 주민들 반발이 굉장히 크더라고요. 그러면 나는 그냥 쓰겠다, 과태료 물더라도. 안 떼 내면 과태료 매길 거 아닙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단속까지 해야 되는데 지금은 어쩌든지 설득해서 바꾸는 것이 오히려 지금보다는 훨씬 낫지 않느냐. 누가 봐도 그렇거든요. 본인들만 그렇게 생각하는데 설득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용운위원

우리 행정에서 좋은 뜻을 가지고 시행을 하더라도 주민들이 동의가 없고 갈등이 유발된다고 하면 이 사업을 계속 밀고나가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봐지고 어쨌든 애초에 목적한 좋은 뜻이 제대로 집행되려고 하면 설득을 해야 하고 그 과정이 생략된 채로 규정만 들이밀어서 이렇게 해야 됩니다, 안하면 간판 철거합니다, 과태료 먹입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설득될 문제는 아니라고 보고 적극적으로 과에서 아니면 동에서도 마찬가지고 주민들 설득하는 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서야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발이 심상치 않아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능포지구가 도시재생사업에 포함되었는데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옥명마을이 7월에 국비 2억 원, 시비 2억하여 총 4억이 소규모도시재생사업으로 확정되어서 통보를 받았습니다.

김용운위원

어디쯤이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옥명마을 양지공원 밑에 국유지 부지도 있고 옛날 기존 마을 있는 그 주변으로.

김용운위원

아파트 뒤쪽 그쪽 말입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렇습니다, 양지암 가는 밑에.
양희

최양희위원장

이미 집행하셨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이제 선정되어 내려왔고 7월 달에 통보를 받았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세부내역을 제출해 주십시오.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군부대 관련해서 예납금 들어오면 사업을 집행한다고 했는데 기간 내에 집행이 안 되면 예납금을 날리는 거죠?
435억 원 중에 자기 자본으로 70억 원 사용하고 나머지 365억 원은 타인 자본으로 하는 계획서가 들어 와가지고 이미 자기 자본에 대해서는 70억 원이 들어와서 집행이 되었습니다. 보상비라든지 설계비라든지 나머지 타인자본이 365억 원이 애초에 민간사업자가 PF대출을 일으켜가지고 발생해서 하려고 했는데 PF대출이 우리 경기가 안 좋다보니까 어려워서 지금 담보성대출로 전환해서 한참 완성단계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까지 왔는데 효력을 상실하거나 그런 것은 너무나 맞지 않다, 그래서 너그가 이 자금을 확보할 시기가 되냐, 하니까 두 달만 더 여유를 달라 해서 8월말까지 저희들이 여유를 둬보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용운위원

스타힐스시트론이 컨소시엄이죠, 이 회사가. 이 사업을 위해서.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컨소시엄인데 특수목적법인입니다. SPC를 만들어서.

김용운위원

그럼 여기서 군부대 이전에 드는 모든 사업비를 자기들이 부담하고 군부대 이전을 시켜주는 거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대신에 거기서 만들어진 부지의 일부분을 자기들이 사업비로 가져가는 방식으로 현재 군부대 면적을 놓고 봤을 때 이전되었다고 가정을 하고 그 군부대에서 몇% 정도를 이 사업자가 가져가는 겁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이 사업구조는 민간사업자가 돈을 들여서 부대를 이전할 곳에 부지를 매각하고 국방부에서 요구하는 시설을 다하고 나서 그 투자비용으로 나중에 우리가 양여 받는 부지에 대해서 도시개발계획을 수립해서 그 수립된 계획에 감정평가를 해서 그 돈만큼 땅을 가져가는 내용으로 그 사업구조로 봐서는 우리시가 전혀 손해 보는 거는 아닙니다. 그래서 그 개발계획이 아직 수립 안 되었기 때문에

김용운위원

개발계획은 어디서 수립하죠? 사업자가 하는 겁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도시개발사업으로 계획을 나중에 수립할 겁니다.

김용운위원

거기서 예상되는 이익금에서.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투자된 금액입니다. 이익금이 아니고. 투자된 금액에서 나중에 개발계획 수립되고 자기가 가지고 가려는 땅을 감정평가를 해서 그 금액만큼 저희들이 변제해 주는 그런 구조입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니까 그 땅에서 사업자가 가지고 가는 남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땅은 저희들 부지입니다.

김용운위원

그게 어느 정도 예상을?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건 아직까지 말씀드린 대로 개발계획도 수립 안 되었을 뿐더러 감정가격을 거쳐야 가능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판단하기는 곤란합니다.

김용운위원

상당 부분은 사업자가 가지고 가서 자기 개발계획으로 쓸 거고 나머지 남는 공공부지는 우리시의 재산으로 들어올 거 아닙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여기에 관한 부지에 대해서도 어떻게 쓸 건가는 우리시가 결정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런 거는 개발계획 수립할 때 반영해야 될 사항입니다. 예를 든다면 체육시설로 써야 될 거 같으면 체육시설, 공원으로 써야 될 거면 공원 그런 종류가 되겠죠. 어쩌든 간에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될 때입니다.

김용운위원

‘불당골’이라고 그러죠, 옮겨 가는 데가. 주민들 반발이 굉장히 심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주민 건의사업이 다소 있었습니다. 일부는 추진된 것도 있고 일부는 추진 중에도 있고 일부는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런 주민숙원사업을 잘해서 한다면 잘될 것으로 봐집니다.

김용운위원

지금도 반대대책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나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마지막에 말씀하신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인데 어쨌거나 행정내부 지침이기는 하지만 앞으로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관련해서 중요한 가이드라인이 될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지금 여기 향후 계획에 보면 지침 제정이 끝나기 이전에 의회에 관련 안에 대한 보고나 동의를 받기는, 조례도 아니고 동의안이 필요한 거는 아니죠, 이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내부지침이기 때문에.

김용운위원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의회에 보고되고 의견을 들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저희들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은 조례나 지구단위계획수립 지침이나 국토부에서 해놓은 거 내용이 아주 많고 다양하고 복잡합니다. 그래서 그 지침에서 저희들이 운영을 하다보니까 너무 획일화되어 있다, 다른 시·군하고. 그래서 우리시에 맞는 것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직원들이 스스로 이 지침을 만들어야 되겠다 해서 그렇게 작성하고 있는 중이니 안이 나오면 별도로 한번 절차를 거쳐야 될 대상은 아니지만 관심있는 위원님들한테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대단히 창의적인 발상이고 사업이 굉장히 좋은 방법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희가 들어보고 저희 입장에서 좀 더 추가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하니까 같이 모아 주십사, 하는 취지입니다.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위원님한테 꼭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산업건설위에 지침이 정해지기 전에 의견을 수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부원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부원위원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저는 두 가지 물어볼게요. 우리 도시개발사업 추진 중에서 수양지구가 실시계획 인가가 났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환지방식으로. 인가가 난 것이 아니고 구역 지정이 되었습니다.

윤부원위원

구역 지정이 되고 그 다음 어떤 방식이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조합설립인가부터 실시계획인가 여러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조합설립은 안되어 있어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아직 안되어 있습니다. 수양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까?

윤부원위원

수월은?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수월은 별도로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학교 옆에.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맑은샘병원 옆에 말씀하시는 겁니까?

윤부원위원

말고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수양지구입니다.

윤부원위원

여기에 어떤 문제점이 돌출된 게 없던가요? 잔잔한 말썽들이 자꾸 생기는 거 같은데.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환지방식이다 보니까 개개인의 의견이 많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조합에서 저희들에게 전달된 것은 없습니다. 조합설립인가를 받기 위해서 총회를 개최한줄 알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민원들이 많이 생기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환지방식이 원래 민원이 많은 곳입니다.

윤부원위원

그에 대책이나 대안을 잘 세워주시기 바라고 아마 우리 위원들이 군부대이전 양여부지개발사업 추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거 같은데 지금 시작이 2012년도부터 이때까지 계속 흘러내려오다가 2018년 4월 까지 사업자가 의향이 없으면 국방부에서 폐지를 하겠다, 라고 그런 이야기가 나왔었거든요. 그거는 마무리가 잘되었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국방부에서도 당장 취소를 하는 거 보다는 사업자가 운영을 잘하는 것으로 원하고 있지 않느냐, 그리 생각합니다.

윤부원위원

그때 당시에 국방부에서는 계약해지를 하겠다, 라는 얘기까지 나왔다라고 알고 있거든요. 그런 얘기가 나왔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억압은 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안 되면.

윤부원위원

이게 단순 억압이에요? 다음에 우리 군사시설 실시계획 중에 보면 건축승인이 있는데 사격장이 들어가지 않나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윤부원위원

사격장은 어떤 방식이 있던가요? 백성철계장님 전문가 아닙니까, 설명 좀 해주십시오.
실내는 벙크를 하는 겁니까?
제가 그때 보고받을 때는 벙크 사격장을 만든다고 들은 거 같거든요. 그래야 소음이 전혀 안 나온다. 사실은 군부대가 아까 위원들도 얘기를 했는데 기피시설이다, 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기피시설 중에 왜 기피시설이냐, 하면 사격장 총소리이거든요. 그거 아니면 큰 기피시설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에 대한 대안이 내가 듣기로는 지하 벙크를 해서 한다고 보고를 받았거든요.
그럴 때 반대대책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 분들하고 혹시 가본 적이 있습니까?
혼자가면.
업무보고에 의하면 아마 2018년도 9월 달에 착공 계획을 잡고 있는 거 같은데 착공하기 이전에 사격장부터 먼저 견학이 되어야 된다, 라고 생각하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지금 최고 중요한 게 사격장이거든요. 총소리 소음으로써 연초면민들하고 그에 관련되는 사람들하고 한번 실내사격장에 직접 견학해서 소음이 어디까지 나는가, 그에 대해서 충분하게 볼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9월이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예납금이 원래 70억 원을 자기들이 하기로 기본계획 계약할 때 안 되어 있었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70억 원 다 들어왔습니다.

윤부원위원

다 들어왔는데 토지보상비가 65억 정도 들었다.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70억 원 중에 다 들어왔는데 104억 원 정도가 소요가 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중간 중간 보고할 때 거의 80-90%가 토지보상이 다되었다라고 보고를 들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수시로 우리가 보고를 받았을 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남아있는 부분이 약 79억 원이 보상비가 소요될 것으로 봐지는데 현재 65억 정도.

윤부원위원

업무보고는 65억 이야기를 하네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약 14억 원 정도가 더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항간의 소문에 의하면 자기들은 150억 원 들어갔다 하거든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런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윤부원위원

150억이 들어갔다 얘기하는 게 뭔가 하면 토지보상비 플러스 자기 운영비, 설계비.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거는 저희들에게 미납금을 납부하지 않고 용역사에 들어가는 지출비용이 있을 겁니다.

윤부원위원

이건 괴 소문인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상한 소문이 시중에 나돌고 있거든요. 그리고 군부대 이전사업으로써 인센티브를 주기 위해서 설계용역비 있잖습니까, 1억 3천인가 한번 잡힌 적이 있었거든요 2015년도인가. 혹시 계장님 알고 계십니까? 과장님 잘 모르고 그 당시에 안 계셨기 때문에. 설계용역비를 확보해 놓은 게 있었죠?
그 절차가 어찌되어 있습니까?
지금 계장님 우리 연초발전협의회에서 대상지 선정을 해서 올려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옥상종 면장이 있을 때. 지금 우리 소관부서에서 이걸 안 챙기고 있다는 이 뜻밖에 안 되거든요.
처음에는 복지회관을 했다가 복지회관은 정주권 사업으로 65억 원을 받은 게 있습니다.
계장님, 다시 챙겨보시면 어떻게 우리 발전협의회에서 협의를 해서 올렸는가 하면 시립어린이, 도서관인가 독서실인가 이거하고 세 번째는 체육시설 이렇게 올려놨거든요. 한번 챙겨보십시오. 그게 위치까지 해놨거든요.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앉으십시오.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과장님 잠시만요, 지금 계장님이 저렇게 말씀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왜 저렇게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는가 하면 그 전에는 부시장이 와서 계속 챙겼습니다. 주 단위로 챙겼거든요. 백계장 맞죠?
주 단위로 챙기다가 어느 시점부터 저걸 안 챙기기 시작했어요. 계장님 말씀이 지금 이런 말이거든요. 여성가족과에서 하기로 했다가 여성가족과는 뭔가 하면 복지회관 때문에 여성가족과에서 땅 매입을 하기 위하여 자기들 챙기는 건 맞아요. 그러나 그게 다른데 넘어가다 보니까 실무부서가 없어져 버렸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가 시립어린이집이나 아니면 독서실을 만들어 달라는 건 교육체육과나 저런데서 정리가 되어야하는데 그게 지금 지정이 안 되어 있다고요. 그러다보니까 설계용역비도 가지고 있다가 반납시키고 지금 이러지 않았습니까. 9월 달에 착공이 된다니까 과장님 여기에 대한 대안을 어떻게 갖고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복지회관 건립문제는 예산을 지원받아서 농업정책과에서 추진하고 있고 애초에 공립어린이집 추진을 해달라고 해서 그 당시에 용역비를 확보해 추진하는 도중에 위치와 목적이 또 다르게 요구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치와 건축비용이 예전에 생각했던 거보다 곱으로 많아져가지고 그에 대해서 상당히 위치 결정이나 내역이나 건축비에 대해서 예산이 어디서 어떻게 소요될 것이냐, 아직까지 결정을 못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 저희들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9월 달에 착공을 한다고 하니까 그 전에 한번 보고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연초면민들을 모시고 사격장도 견학을 가봐야 되는 거고,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최고 중요한 게 총소리인데 소음 그것만 안 나면 괜찮거든요. 그거라도 안날 수 있도록.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애초에 실거리에서 주민들 요구에 의해서 국방부에서 실내로 변경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래갖고 마지막으로 지금 계획을 못 잡고 있는 게 연초에서 바라는 사항은 상당히 큰 거는 맞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시에서도 얼마만큼의 인센티브를 줄지 예산은 잡혀있어야 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면에서 100억 달라고 하는데 시에서 줄 수 없다고 하면 협의가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그런 계획이 없다는 게 좀 아쉽습니다. 아무쪼록 9월 공사 착공이전에 계획을 잡아서 면민들과 의회에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잘 되는 것도 있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범위가 파이가 커져가지고 안 되는 사항도 있는데.

윤부원위원

4천 평인가 요구를 했다는데 거기서 부담을 느낀 거 같은데 잘해주시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상당히 범위가 커진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착공하기 전에 염두에 주시기 바라고 우리 수양지구를 보면 도시계획을 해서 거의 다 풀려있습니다. ‘주작골’에서 좌측으로 가면 그 지역이 어디인가 모르겠는데 하천 쪽으로 해가 좌측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더라고요. 그 지역 때문에 아직까지 농업진흥지역으로 그대로 묶여져 있어요. 그 주변은 다 풀려있는 그런 상태거든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저희들 업무가 아니고 그거는 농업기술센터.

윤부원위원

이번에 2030에 반영시키면 안 됩니까?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국토계획법을 갖고 할 게 아니고 다른 법이 농업진흥지역이나 보전산지지역은 법이 별도로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농업정책과 오면 질의를 하겠는데 용도지역 변경한 그 결과하고 똑같은 부분이네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아까 말씀드린대로 진흥지역으로 해제되었기 때문에 존치할 것은 존치하고 변경할 것은 변경하는 거처럼 그것도 마찬가지 선행이 먼저 되어야 됩니다.

윤부원위원

그 부분을 보니 주변에는 다 도시화되어 있는데 거기만 진흥지역으로 묶여져 있더라고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아마 3만 ㎡가 넘는 거 같습니다, 구역으로 되어있는 것이.

윤부원위원

잘 알았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두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두호위원

과장님 아까 군부대이전 도시개발하신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 같은데 도시개발법을 적용해서 사업자 서희스타힐스시트론 공영개발 도시개발업자.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도시개발법에 의해서 도시개발계획을 수립해야 됩니다.

김두호위원

제가 물어보고 싶은 거는 PF가 안되어서 담보 대출한다고 하는데 이 부지 소유주가 국방부 아닙니까.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으로 하면 안 됩니까, PF가 발생이 안 되어서.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 외의 재산 자기재산.

김두호위원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거는 자기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대출이 어렵습니다.

김두호위원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다음에 업무보고하실 때는 다른 과도 마찬가지인데 이 사업에 대한 관련 근거를 명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공통적으로 보니까 다 지적해야 될 내용입니다.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저는 표기한다고 많이 했는데 설명드릴 때 되도록 관련 근거를 많이.
양희

최양희위원장

어쨌든 여기 사업개요나 설명하실 때 관련근거를 해주시면 위원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고, 6페이지 도시기본계획은 관련근거가.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국토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럼 아까 국토기본법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맞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국토의 계획 평가는 국토기본법에 의해서 협의회를 구성하고 또 항목을 정하도록 그리되어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러면 도시기본계획 수립은 국토의 이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다는 말씀이세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토지기본계획은 요?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2030.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일환입니다. 일반적으로 국토계획법 이렇게 약칭을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이게 국토기본법도 있고 국토이용에 관한 법도 있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토지이용의 제일 상위법이 국토기본법이고 그 밑에 하위법이 있는데 그중에 지자체에서 제일 상위법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제가 이 말씀 드리는 거는 어쨌든 거제시의 모습에 대한 것은 우리 도시계획과에서 가장 큰 책임이 있거든요. 난개발 지적도 마찬가지이고 정말 중요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거제시를 어떻게 만드는가는 제가 보니 도시계획과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기본계획 수립하실 때 보니까 여기는 농촌, 산촌, 어촌, 도심지, 비도심지 균형발전을 기본적으로 깔고 있습니다. 그 기본을 우리가 나중에 도시기본계획 수립할 때 거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9페이지하고 10페이지를 보시면 지구단위계획이 있는데 주민 제안하는 거 하고 뒤에 있는 거 하고 어떻게 다릅니까? 주민제안은 주민이 몇 명이 제안해야하는 것이며 이건 어디에 근거해서 하는 겁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9페이지 지구단위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주민제안이고 10페이지 도시개발사업은 도시개발법에 의한 주민제안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어쨌든 주민이 제안하는 거 아닙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래서 왜 이리 구분을 했는가 해서.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법이 틀려서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러면 주민제안 예를 들면 주민 몇 명 이상 이런 게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면적에 3분의2 이상.
양희

최양희위원장

주민이 개인이 혼자서 해도 되는 것입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 대상구역의 토지 면적에 3분의2 이상의 동의가 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5분의4 이상이 되어야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기반시설 변경에 관한 사항.
양희

최양희위원장

자세한 내용은 제가 따로.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주민제안도 지구단위수립이 되겠지만 기반시설의 정비에 관한 사항도 포함되어 있거든요. 기반시설 정비에 관한 사항은 5분의4 이상 동의가 있어야 되고 지구단위계획에 대해서는 대상토지 면적의 3분의2 이상 동의가 되어야 하는 이런 등등의 주민제안 요건이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러면 공공용지에 비율도 형태에 따라서 다릅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다 틀립니다. 몇 번 이상 확보하라는 이런 규정이 있거든요.
양희

최양희위원장

9페이지를 보시면 사근지구, 고현2지구, 오량지구해서 공공용지가 비율이 다 틀려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최소의 기준을 정해놓았습니다, 지침에는.
양희

최양희위원장

사근지구하고 오량지구같은 경우에는 공공용지 비율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데 이건 문제가 없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사근지구 같은 경우에는 20%이고 오량지구는 16.4%거든요.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사근지구는 규모가 크고 학교용지가 지구 안에 들어가서 많은 거 같고 오량지구는 규모가 작고 학교 용지는 인근의 학교를 이용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차이가 아마 두드러지게 클 거 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거 보니까 거의 아파트에요. 10페이지도 보면 거의 덕포지구 680세대 총 합치면 이 아파트가 도대체 몇 세대가 늘어난다는 건지 걱정이 되고 그 다음에 이 사업을 신청할 때 또는 우리가 제안할 때 반드시 학교 아이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서가 들어오죠?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교육청 협의가 되어야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교육청 협의된 내용이 반드시 첨부가 되어야 되는데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예, 이 지구에 대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지금 거제시에 신청된 아파트 또는 지구단위별로 학교, 통학로 문제에 대한 협의서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교육지원청 협의 자료.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그 다음에 여기 업무 보고된 거 말고 아파트 사업 신청된 내용도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도시계획과장

그거는 나중에 주택과 보고가 있습니다. 저희들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고 그 이후에 주택사업승인 신청이 들어오고 또 일반부지에 대해서도 주택사업이 개별적으로 들어와서 별도의 건은 주택과 사업승인 현황에 나올 거 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겠습니다. 제가 따로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시면 도시계획과 소관 업무보고를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0시 55분 회의중지

11시 02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안전총괄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반갑습니다. 위원님들께 보고에 앞서서 담당계장들 인사가 있겠습니다. (안전기획담당 윤종명, 사회재난담당 강태신, 자연재난담당 이수명, 민방위담당 김경만, 관제센터담당 이영주) 그럼 안전총괄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저희 과는 5개 담당 조직이 되어 있고 정원 22명에 현원 21명으로 1명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6페이지 안전문화운동 및 재난대응 능력 향상 추진입니다. 재난 유형별 훈련을 통한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하고 생활 속 안전위험 요소에 대한 시민 신고를 통한 안전의식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을 보면 테마형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매월 4일 실시하고 그 시기에 맞게 산불, 풍수해, 폭염, 물놀이 안전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캠페인하고 있고 시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각종 정보제공 및 재난상황별 국민행동요령 리플릿과 전단지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안전신문고 앱 활성화 홍보입니다. 위험요소 발견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를 하게 되면 행안부에서 지자체 해당부서에 통보를 하면 지자체에서 처리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재토록 되어 있습니다. 금년도 1월부터 지금까지 총 278건이 신고가 되어서 272건이 처리가 되었습니다. 2018년도 재난대응안전 한국훈련 실시입니다. 지난 5월 8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실시되었고 참여기관은 13개 기관 단체, 시민 2200여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훈련내용은 일운면에 소재하고 있는 조선해양문화관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가상을 해서 다중이용시설 화재 대응 토론 및 현장훈련을 실시했습니다. 7페이지 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 추진입니다. 재난 취약가구 안전관리 강화로 예방중심의 행정을 실현함으로써 시민이 생활안전과 행복한 안전 도시를 구현코자 하는 사항입니다. 기간은 상반기, 하반기 2회를 실시하고 대상은 재난취약가구 600여 가구가 되겠습니다. 거주환경이 열악한 도서, 농어촌마을과 경제적 자활능력이 부족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고 사업비는 1600만 원이며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기초소방시설 소화기하고 화재발생시 단독경보형감지기 3개 설치해서 이 사업과 병행해서 전기안전점검 실시 및 노후시설 보수를 병행하고 있고 생활안전 수칙을 담은 리플릿을 배부 통보하고 안전교육을 병행해서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상반기에는 3-4월에 사업대상자를 선정했고 6월에 장목면에 140가구, 사등면에 140가구 280가구에 대한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9월, 10월중에 하반기 사업대상자를 선정해서 시행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재난 취약지역의 안전한 생활환경조성하고 찾아가는 종합봉사행정 실천을 통한 행정 신뢰도를 향상토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재난관리기금 조성 및 운용입니다.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로 인명제산 피해 최소화하고 재난 재해의 사전 예방 사업 및 재난 대비 제반활동을 지원코자 하는 내용입니다. 개요를 보시면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67조에 되어 있고 최근 3년 동안 지방세법에 의한 보통세 수입결산액 평균연액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적립토록 되어 있고 의무예치금은 매년 적립하는 재난관리기금의 최저 적립액 총액의 100분의15 이상 금액을 금융기관에 예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금 운용 현황입니다. 올 5월 31일 기준으로 총 74억 중에 예치금 회수라고 되어 있는 것은 전년도 잔액이 되겠습니다. 52억 원하고 일반회계전입금 19억 원, 도비보조금 2억 원, 이자수입이 6797만 원 하여 총 74억 원이고 지출은 3억 8470억 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정기예금 10억 단위로 해서 60억 원을 예치하고 있고 나머지는 수시로 집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보통예금으로 10억이 있습니다. 금년 재난관리기금 주요사업은 사등면 언양고개 시도9호선 옹벽 보강공사에 6억 원, 노후 민방위 지진경보시스템 교체 1억 5천만 원, 상습침수지역 재난감시카메라 설치 1억 원이 투입되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내년 기금관리운영계획을 9월 달에 수립할 예정입니다. 9페이지 2018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입니다. 사회 전 영역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위험요인 사전 발굴 및 해소와 민관 합동 재난 예방 및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안전사회 구현코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대진단 개요를 보시면 2월 5일부터 4월 13일까지 68일간 시행을 했고 안전관리 7대 분야에 156개소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민관합동점검 및 관리주체 자체점검을 하게 되고 점검주체는 시설관리자와 시설관련부서, 민간전문가, 시민 등이며 주요내용으로는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안전관리 실태, 법 제도 등 발굴하는 내용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점검대상 2,156개소를 4월 13일까지 점검 완료했습니다. 참여 연인원은 1,482명으로 공무원이 499명, 민간전문가 및 관리주체 등 983명이 투입이 되었습니다. 총 지적사항은 276개소이고 그중에 현지시정이 96개소, 보수 보강 170개소, 정밀안전진단 2개소, 행정처분 4개소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민간시설의 경우 보수보상에 필요한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서 위험요인 해소에 소극적이고 미 이행 시 강제할 법적 근거가 없어서 행안부에서 강제규정을 마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시설물안전법 대상 시설물 안전관리입니다. 선제적 안전점검을 통해서 시민의 안전과 안전사고 예방을 하고 재난 취약시설의 위험요인을 적극 관리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대상시설은 총 964개소이고 시특법관리대상 338개소, 특정관리대상시설이 626개소가 되겠습니다. 시설현황 유형을 보면 도로시설, 축대옹벽, 건축물, 공동주태가, 다중이용시설건축물 등이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재난위험시설물의 체계적인 안전관리 추진으로 재난위험 시설물에 대하여 월별, 테마별 안전점검을 실시해서 110개소 20회를 했고 재난유형별 대응 매뉴얼 38개를 수립을 했습니다. 38개 매뉴얼은 자연재난이 6개, 사회재난이 32개가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 민간시설에 대한 안전 및 유지관리 실태점검을 매년 실시하고 위험시설 관리주체 및 관계자에게 점검 조치토록 안내문을 발송하고 소규모 재난 취약시설 특별점검을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로서 철저한 점검 및 위험요인 추적 관리로 재난위험요소를 사전예방하고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으로 시설관리주체에 대한 안전의식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입니다. 시설물 관리주체에 대한 안전교육 및 지도로 안전의식 고취토록 하겠습니다. 시설현황을 보시면 총 398개소 중에 공원이 42개소, 민간이 356개소가 있습니다. 유형을 보시면 도시공원과 식품접객업소, 어린이집 등이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안전관리계획 수립을 1월 달에 했고 상반기 민간합동 놀이시설 안전점검은 3월 5일부터 23일까지 완료를 했습니다. 합동점검은 16개소에 대해서 표본점검을 완료했고 전수점검은 시설담당부서 및 시설물 관리주체에서 전수 점검을 하였습니다. 관리주체의 자율적 안전관리 강화토록 행정지원하기 위해서 어린이놀이시설 관리 의무사항 기간 만료 안내문 발송을 6회 실시를 했고 안전관리 의무사항 이행도 수시 확인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의무사항 기간 만료 안내 및 안전지도 점검을 지속 추진하고 하반기 민관합동 놀이시설 안전점검을 10월이나 11월경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자연재해 예방·수습 체계 확립입니다. 자연재해로부터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체계적인시스템 구축 운영하는 사항입니다. 추진 기간을 보면 사전대비는 여름철은 2월부터 5월까지 3개월이고 대책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이며 겨울철 대책은 10월부터 11월까지 45일간이고 대책기간은 12월부터 3월까지 3개월이 되겠습니다. 중점 추진과제입니다. 내실 있는 현장 조사를 위해 사전대비기간을 당초 60일에서 90일로 확대 운영하고 있고 하천변 해안가 인명피해 취약지역 등 재해우려지역을 집중 발굴할 계획입니다. 국지성 호우 등 돌발 기상상황 발생에 대한 발 빠른 대처 능력을 향상토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사전 예측을 통한 선제적 상황관리체계 구축운영을 하고 방재물자 사전확보 및 긴급지원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인명피해 우려지역 22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 및 예방종합대책을 수립하였고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일제 정비 및 취약계층 보호 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서 재난유형별 피해예방 요령을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예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입니다. 해일 침수위험지 정비를 통해서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코자 하는 사업으로 위치는 일운면 와현리 예구마을입니다. 사업기간은 2017년 11월부터 2019년 말까지이고 총 사업비는 65억 원 투입이 되었으며 사업량은 공유수면매립 4,000㎡, 해안제방 261m, 지장물보상 1건이 있고 피해보상 4건이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2015년 4월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구지정 고시를 하였고 2017년 2월에 해양수산부로부터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고시를 받아서 2017년 10월에 경상남도로부터 공유수면 매립면허 승인을 받았습니다. 작년 12월에 1차분 착공을 하였고 금년 3월에 2차분 착공을 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사업장 인근에 위치한 어업권에 대한 피해조사 요구가 있어서 어업피해조사 용역과 병행해서 사업을 시행하는 것으로 어업인들과 협의를 해서 공사 중에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다음 달에 어업피해조사 용역을 발주하고 12월 달에 시행중인 1,2차 사업을 준공을 하고 내년 1월에 잔여사업 사업 발주를 하여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들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입니다. 역시 예구와 같은 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위치는 청곡리 들막마을입니다. 사업기간은 금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이고 총 사업비는 20억 원이 투입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방조제 128m, 선착장 보강 1식, 배수문 1개소, 배수펌프 1식 설치할 계획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16년 타당성조사 용역을 완료해놓고 2017년 7월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구지정 고시를 하였습니다. 금년 3월 달에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서 진행 중인 사업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타당성 용역 시 연약지반 미 검토로 사업비 증액에 따른 예산확보가 필요하여 도하고 사전설계 심의를 협의해서 추가로 사업비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향후계획입니다. 금년 9월에 시설개보수를 완료하고 12월까지 행정절차를 거쳐서 내년 3월에 사업을 착공하고 2020년 말에 전체사업을 준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도심지 상습침수지역 배수펌프장 운영입니다. 재해예방을 위한 설치된 배수펌프장을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하여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재산 및 운영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어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시설현황으로 거제에 있는 서정펌프장, 수월 배수펌프장, 지세포 배수펌프장 3개소가 있고 운영현황을 보시면 호우 시에 직원 1명이 서정펌프장에 상주하고 수월과 지세포 배수펌프장은 원격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폭염방지 그늘막 설치 사업입니다. 사업내용을 보시면 당초에 저희들이 4개소를 할 계획이었는데 8개소를 설치 중에 있습니다. 자료에 보시면 고현시외버스터미널, 옥포되어 있는 것을 조정을 했습니다. 장승포 두모로터리 4개소 설치하고 고현시외버스터미널 구국도 7번 교차로 횡단보도 2개소, 디큐브백화점 앞에 양쪽에 2개소 총 8개소를 설치를 하겠습니다. 설치유형은 파라솔형 그늘막이고 설치는 두모로타리는 매일 설치 완료하고 고현지역은 조만간에 지주를 설치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850만 원인데 추가로 1600만 원을 더 투입을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갑작스런 돌풍 기상악화 시 그늘막을 접거나 분리할 수 있는 유지관리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서 시하고 면동 담당자 자율방재단 등 지정해서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혹시 만약에 있을 사후에 대비해서 영조물 공제보험에 가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민방위 및 국가비상 대비태세 확립입니다. 민방위대원의 올바른 국가관 확립하고 안보 안전의식을 강화하여 국가 위기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 가능한 비상대비태세 확립하는 내용입니다. 추진개요로 민방위 386대대 25,384명으로 편성되어 있고 매년 실시한 을지연습은 남북관계를 고려해서 취소한 된 것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중점관리자원 확인 점검은 16개 업체에 대해서 하고 민방위 대피시설 95개소를 관리를 하게 되고 민방위 급수시설 20개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향후계획으로 민방위 1차 보충 교육은 9월에, 2차 보충교육은 11월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방위 대피시설 관리는 매 분기별 점검하고 연 1회 이상 전수조사를 실시하며 민방위 급수시설은 매 분기별로 수질검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점관리자원에 대해서는 매 분기별로 민관군 합동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가제 통영 한산해역 해상감시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지역행복생활권 선도 사업으로 거제 통영 한산해역이 안전하고 신속한 해양재난사고 신속히 대처하고 안개나 풍랑과 같은 자연재난과 양식장 도난 해양오염 등 해상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책을 마련토록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개요로서 총사업비 12억 원이고 국·도비 약 86%를 투입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위치는 사등면 오량에서 거제면 소량, 동부면 함박, 남부면 저구를 잇는 한산해역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으로는 해상감시시스템 18개소를 구축하고 해상감시 CCTV하고 레이더, 열상감시를 설치해서 통영시하고 연계 운영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사업기간은 금년 1월부터 내년 말까지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2017년 5월에 지역행복 생활권 연계협력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고 금년 2월에 사업발주를 하고 6월에 계약체결 및 착공을 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1차분은 금년 10월에 마무리를 하고 전체사업은 내년 10월에 완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방범 역량강화를 위한 관제 인프라 확충입니다. 다목적 CCTV를 확대 설치하여 각종 범죄 및 기초질서 위반 등을 사전에 예방하여 범죄없는 살기 좋은 거제시를 구현토록 하겠습니다. CCTV운영현황은 총 481개소에 1,131대를 운영하겠으며 사업예산액은 6억 5400만 원이고 사업위치는 범죄취약지역 43개소에 145대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사업내용으로는 방범용 CCTV 31개소에 111대, 어린이보호구역 CCTV 11개소에 34대를 설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도 설치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금년 3월에 사업대상지 선정을 위하여 경찰서하고 합동으로 현장조사를 했고 4월 달에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 개최해서 6월에 설치를 위한 행정예고 중에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행정절차를 추진해서 7월 달에 사업발주를 하고 10월에 사업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통합관제센터 운영입니다. 통합관제센터 관제시스템 및 영상정보처리기기 통합유지 보수를 통해 시스템 성능유지 및 각종 장애에 대한 신속한 대응으로 관제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겠습니다. 사업개요로는 유지관리사업비가 2억 5200만 원이고 사업대상으로 통합관제시스템 5종, 관제센터 내 운영장비 영상정보처리기기 384개소 754대 현장 CCTV가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전문 유지보수요원이 상시 상주를 하고 있고 제조사와 기술지원 협약으로 유지보수 전문성 확보와 장애대비 예방 점검 활동 및 장애발생시 신속하게 복구토록 하고 사업비 간에 유지보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금년 2월에 계약체결 및 용역수행 중에 있고 용역사는 진주에 소재한 업체가 되겠습니다. 21페이지 재난 예·경보시설 운영 활성화입니다. 24시간 중단 없는 시설 운영을 위한 노후 인프라 개선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유지 관리체계를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시설을 보시면 재난감시카메라, 기상관측장비, 문자전광판, 재난자동음성통보 등이고 유지관리 사업비는 2억 9700만 원입니다. 사업내용을 보면 재난 예·경보시설 유지보수 용역비 5600만 원, 민방위경보시설 유지보수 용역에 3200만 원, 재난 자동음성통보 시설 유지보수 용역 6천만 원이 있습니다. 추진실적을 보시면 민방위 지진해일경보 시스템 교체는 6월 달에 완료를 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내년도에 민방위 경보시설은 아주동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노후 위성수신기 교체 거제면사무소 외 6개소에 대해서 교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고정이위원

저는 세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9페이지를 보면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서 점검을 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7페이지를 보면 재난취약지구 안전복지서비스 차원에서 280가구에 소방시설 소화기라든지 단독경보 등 감지기를 설치 보급하는 것은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민간시설의 경우 보수 보강에 대한 비용 부담 위험요인이 있고 당장 법적 근거가 없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보통 집에도 살지만 뉴스에 보면 다중이용시설에 들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경로당이라든지 특히 노인시설 이런 쪽에는 지원이 될 건데 민간시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화기 및 경보형 설치 예산은 혹시 확보된 것이 있습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7페이지 재난취약지구 안전복지서비스는 전 계층에 하는 게 아니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한정해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주로 면지역에 하고 동지역은 안하고 있습니다. 면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민간시설 특히 우리 다중이용시설 목욕탕이라든지 노래방 이런 데는 예산확보된 것이 없습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저희들이 행정에서 지원하지 않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행정에서는 단순히 감시 감독만 하십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지도 점검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11페이지를 보면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가 있는데 시설현황으로 도시공원, 식품접객업소 여러 가지 다양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혹시 예산지원에서 놀이시설을 만든 곳이 있습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저희는 총괄관리부서이고 놀이시설은 예를 들어서 독봉산 웰빙공원같은 경우 산림녹지과에서 하고 부서별로 설치를 하며 저희 부서에서 별도로 설치하는 놀이시설은 없습니다.

고정이위원

관리만 하신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예.

고정이위원

알겠습니다. 폭염방지 그늘막 설치사업을 하신다고 제가 들었는데 저희도 지난 연수를 갔을 때 참 좋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신호등 건널 때 있으니까 굉장히 편하게 잘 건너왔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고현에 보면 독봉산 웰빙공원이 있는데 거기 나무가 없어서 이용객들이 많이 덥다, 라고 호소를 하시거든요. 그래서 신호등에만 설치하는 게 아니고 여유가 있다면 독봉산 웰빙공원에도 함께 설치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저희들은 공공시설 도로위에 하는 거고 웰빙공원 관리하는 부서는 산림녹지과로 거기 저도 가봤는데 파라솔이 2개가 있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걸로 봐서는 부족합니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그렇게 되면 저희들 부서에서는 하지 않고 산림녹지과 공원관리하는 담당에 건의해야 될 사항입니다.

고정이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김두호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두호위원

15페이지를 보면 배수펌프장 운영 관련해서 아까 과장님 설명하실 때 서정배수펌프장은 상주하고 수월과 지세포는 원격지원한다고 하셨는데 고현항 관련해서 배수펌프장 규모가 상당히 크더라고요, 저희들이 시의회에서 한번 가본 적이 있습니다. 거기는 근무인원을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그거는 고현항 매립을 담당하고 있는 전략사업과에서 지금 현재까지 관리하고 있고 그 사업자가 시설이 완료되어서 저희들한테 인계를 해주려고 하는데 저희들이 지금 이 상태로 받지 못한다, 시 운전을 해서 시운전 결과 보고서를 가져와라, 그래야 어느 정도 인력이 필요한지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그걸 보고 우리가 결정하겠다, 해서 고현항 펌프장은 저희들이 지금 운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김두호위원

그건 알고 있는데 11월 정도 후에 시범가동 후에 관리권을 가지고 오실 거라고 하시는데 어차피 가져오면 안전총괄과에서 관리할 거 아닙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그게 규모가 크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자체 인력으로 하기는 한계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보고서를 가지고 오라고 한 것이 민간위탁적으로 전문위탁적으로 추진을 해볼까, 저 개인은 그렇게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두호위원

감사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습니까? 박형국위원님.

박형국위원

직원들이 비상시나 주말에 근무는 어떻게 합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저희가 평소에는 평일 야간에 당직실에서 재난 상황을 보고 있고 휴일에는 안전총괄과에서 상시 비상근무요원이 2명씩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직원들이 고생이 많습니다. 직원들 근무 기피부서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좀 기피부서이기는 합니다. 힘들거든요, 사실은.

박형국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폭염에도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재난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 시 온열환자가 현재까지 16명이 있고 사망자는 없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300여명의 온열환자가 있었고 14명이 사망을 했습니다. 저희 시에는 사망자는 없습니다. 이 더위가 이번 주 다음 주 초까지 지속되고 제12호 태풍 종다리가 올라오고 있는 게 그게 오면 조금 더위가 식혀질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박형국위원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김용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운위원

안전신문고 앱 활용을 많이 하시는 거 같은데 보통 처리기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여기에다 올리고 실제 현장에서 조치가 되기까지.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여러 유형들이 있는데 부서별로 대처하는 시간들이 다르기도 하고 이게 행안부에 신고가 되기 때문에 바로 지령 비슷하게 떨어집니다.

김용운위원

행안부에서 우리시로 바로 내려오네요.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신문고에 신고를 하면 행안부에서 지자체별로 통보가 됩니다. 지자체에서 통보한 부서에서 각 해당 실과로 배부를 하는데 늦어도 일주일 정도.

김용운위원

그러면 앱에다 올리면 신문고에다 올리면 거기서 우리시로 내려오는 거 까지는 시간이 거의 안 걸린다고 봐야 되네요?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예, 요즘은 전자니까.

김용운위원

우리시에서 알아차리는 것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중앙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시군에서 업무를 태만히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은 안 됩니다.

김용운위원

해상감시시스템 있죠, 한산해역. 이게 통영하고 연계한다는 게 무슨 말입니까? 우리가 자료를 통영에다 준다는 뜻입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아닙니다. 통영은 통영대로 사업을 하고 저희들하고 협약을 해서 우리시는 우리시대로 나중에 같이 공유를 하고 운영합니다.

김용운위원

센터를?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예. 각각 운영을 하는데 서로 간에 CCTV를 같이 공유를 하는 협업을 하게 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통영도 통영 해안을 따라서 그쪽에 설치를 하고 거제는 거제도에 설치를 하고.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자기들 관리를 하면서 우리 것도 볼 수 있고 우리도 자기들 거 볼 수 있고 해상에서 일어나는 사고에 대응하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영조물 피해와 관련된 것은 안전총괄과에서 담당합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아닙니다. 영조물은 부서별로 도로면 도로과이고 부서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주로 보면 안전총괄과와 관련된 게 제일 많지 않습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저희는 말 그대로 총괄부서이기 때문에 개별 시설 관련부서가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도로면 도로.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광고물이면 광고 관련부서에서.

김용운위원

전체 얼마정도 되는지는 어디서 총괄하죠?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저희 과에서는 집계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알아봐야 됩니다.

김용운위원

국가안전대진단 자료에 보면 장승포시립도서관이 정밀진단을 했다라고 나오는데 결과가 어떤 겁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정밀진단 진행 중인 것으로 이건 의무사항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될 사항이고 그 결과만 저희들이.

김용운위원

특별한 문제가 있어서 하는 게 아니라.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주요 시설물은 점점 주기가 있어서 그 주기에 맞추어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거 때문에 하는 것이다. 그리고 CCTV와 관련해서 우리 거제시 자체에서 운용하는 게 1131대이고 뒷장에 보면 통합관제센터에서 정보처리기기로 되는 것은 754대로 되어 있습니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몇 페이지입니까?

김용운위원

20페이지에 통합관제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업대상은 754대로 되어 있습니다. 앞에 우리가 관리하는 것은 1131대인데 나머지 350대 정도는 통합관제센터에서 관리하는 거 아닙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이 중에 우리가 131개중에 주로 노후된 CCTV를 대상으로 유지관리를 하고 있고 신규 설치한 것은 잔고장이 없기 때문에 전체 1131개에서 754개 정도만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용운위원

영상정보처리기기가 754대라는 뜻인데 이것이 오히려 신형이니까 영상정보처리가 되는 게 아닙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CCTV전체가 영상정보처리기기이고 그중에 설치한지 오래된 노후된게 있고 최근에 설치된 것이 있고 그렇습니다. CCTV는 계속 추가적으로 설치를 하고 있거든요. 오래된 CCTV는 아무래도 잔고장이 많이 나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여기 사업비가 지금 2억 5200만 원 아닙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이건 유지관리비입니다.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설치를 하는 게 아니고.

김용운위원

예, 제가 착각을 좀 했습니다. 저는 센터운영비인줄 알고. 알겠습니다. 그리고 CCTV관련해서 혹시 사실 이게 1100대 정도면 계산을 안 해봤습니다만 거제 인구가 26만 정도인데 몇 명당 한 대가 됩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거기까지는 계산을 안 해봤습니다.

김용운위원

굉장히 많은 거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와 관련해서 시민들이 사생활침해다, 라는 민원은 없습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그런 거는 없고 계속 더 설치요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치요구를 예산상 저희들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런 게 접수된 거는 없네요?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예.

김용운위원

우리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면 거제시에 주요 CCTV가 설치된 곳을 통합적으로 우리가 한눈에 볼 수 있다, 라는 뜻이죠?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예, 4층에 통합관제센터가 있습니다. 위원님들 나중에 한번 가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런데 우리가 제일 자주 접하게 되는 재해가 침수피해거든요, 비가 많이 왔을 때 시민들이 피부로 가장 많이 느끼는 게. 그래서 통행이 어렵다거나 이런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 겁니다. 터널입구 상문동, 대우조선 정문 앞의 도로 주요 상습침수 지역 고현천 등 중요한 거는 이게 비가 많이 내리기 시작하면 분명히 차가 다니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확인할 길이 없는 거예요, 시민들이. ‘지금은 어디든 차가 못 다니니까 가지 마시오. 그 다음에 어디는 해결되었기 때문에 통행이 가능하다라든가, 어디는 지금 현재 낙석이 위험한 지역이니까 통행을 자제하시오’ 이런 정도의 재난을 막기 위한 뭔가 통보시스템이 저는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시민들이 이걸 알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자기들끼리 폰 가지고 알아보고 이런 사항이 됩니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저희들이 재해 상황이 발생되면 재난상황실 CCTV관제센터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 운영을 하는데 전 실과 부서 직원들이 다 참여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런 상황을 CCTV로 실시간 확인하면서 말씀하신 그런 경우에는 저희들이 문자 발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도에다 요청을 하면 전 시민들에게 가고 우리가 주요인력 약 4천명에 대해서는 수시로 우리 시 자체적으로 발송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런 것도 필요하면 221개 마을방송 저희들이 컴퓨터 타이핑을 하면 기계음으로 즉시 안내 방송이 되게끔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게 좋은 방법인데 제가 볼 때는 조금 더 편리한 방법이 예를 들어서 그 시기에 우리시민 누구나 접속하면 볼 수 있 정도의 간단하잖아요, 어려운 게 아니고 지금 몇 시 몇 분 현재 이러이러한 것이 있다고 해서 알려줄 수 있는 조그만 홈페이지에 한 귀퉁이라든가 아니면 조그만 ‘웹’을 만든다거나 하면 시민 누구나 쉽게 접해서 볼 수가 있지 않습니까. 일례로 저번에 태풍 불었을 때 재작년인가 거가대교 통행이 중단되었습니다, 풍속이 너무 세어가지고. 그런데 이 관리를 우리가 안하지 않습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GK해상에서 합니다.

김용운위원

그럼 이거 차가 통행이 가능하냐, 안 하냐 시민들이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GK해상 도로에다 전화를 걸어 봐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바로 답변을 해주면 좋은데 안 된다거나 시에다 전화를 하면 시는 우리가 관리 소관이 아니어서 모른다 이거에요. 이러한 정보가 한군데 집결이 되어서 어디서 관리하는지는 시민들은 관심 없어요, 중요하지도 않고. 실제로 우리시민들이 필요한 거는 현재 이것이 안전한가, 아닌가만 알면 되는 거거든요. 관리부서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데 거기에 관련된 정보를 우리시가 총괄해서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알려줘야 되는데 알려주는 방법이 아까 말씀드린 그런 효율적인 게 좋지 않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전 시민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방금 설명드린 시스템 외에 그보다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용운위원

누구나 휴대폰이 있으니까 앱같은 거 간단하게 하나 만들면.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그렇게 하면 좋겠고 전 시민들이 볼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게 어려운 상황이 아니니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폭염관련해서 단순히 올해만 덥다, 너무 덥다, 이렇게만 갈게 아닌 거 같고 가면 갈수록 폭염에 관한 대책이 중요해질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우리 거제는 바다를 끼고 있으니까 그나마 해안지역은 덜할지 모르지만 특히나 도심지 고현, 옥포 이런 도심지는 말도 못합니다. 이유 중의 하나가 도로에서 발생되는 복사열이 큰 이유인데 그래서 대구 같은데 가보면 우리가 도로에서 물도 일부러 뿌려주고 설치를 해서 자동적으로 분사되게끔 도로를 식혀주고 이렇게 하는 장치들이 많거든요. 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주로 내륙도시 광주라든지 대구라든지 구미라든지 이런 도시에서는 어쨌든 폭염에 대한 시스템이 발달되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거제시도 도시 폭염이라는 이 문제를 주요 재난의 하나로 인식을 하고 폭염으로 돌아가시거나 하는 이런 문제가 안 일어나게끔 주민들이 이로부터 덜 피해를 입을 수 있도록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난 18일 날 부시장님 주재로 폭염대책 회의를 관련부서와 가졌습니다. 거기서 말씀하신대로 살수도 거론이 되었는데 저희들이 종합정리해서 지난 금요일에 실과별로 배부를 했습니다,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하라고. 폭염이 지속되면 복사열을 식히기 위해서 도로에 살수도 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필요치 않다고 판단하고 있고 열도 열이지만 사실 아스팔트 도로가 열을 받게 되면 도로가 훼손이 됩니다. 포장이 일어나거든요. 도로유지 관리차원에서도 시행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아파트 개발행위나 공사 중에 부도가 나거나 아니면 공사가 중단이 되어져서 토사가 흘러내리고 옹벽이 붕괴되는 위험이 있을 때는 시가 사업자에게 어떻게 하죠?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그거는 사업승인 부서에서 주택과나 건축과에서 1차적인 조치를 하고 이행이 안 될 경우는 안전총괄부서에서 적극 개입해서 조치하고 있고 원하는 만큼 조치가 안 될 경우는 행정처분이 이루어지겠죠. 건축과나 주택과에서 강제조치를 하고 그 비용을 회수하는 방법은 제가 아직까지는 챙겨보지 못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장기간 일운 지역에 토사가 매년 흘러내렸는데 다행히 올해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데 그럴 경우에 어떻든 사업자가 그와 같은 조치를 할 만한 여건이나 능력이 안 되어질 경우 또 능력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방치할 때 처분을 한다거나 어떻든 지시를 하더라도 지켜지지 않을 경우에 이런 것이 가능한지 물어보는 것으로 재난안전관리기금을 활용해서 응급복구나 자연재해대책을 수립하고 그런 부분들을 구상권으로 받아낼 수 있는 그런 것도 가능한가 여쭈어보는 겁니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불특정 다수인에게 위해가 예상된다면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고 그걸 손실 보전하는 방법 쉽게 말씀드리면 행정대집행 절차에 준해서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10페이지 시설현황에서 시특법, 특정관리대상 시설 뭔지를 간략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시특법이라는 용어는 시설물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줄여서 시특법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올 1월 달에 법이 개정되어서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으로 바뀌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시설물 안전법이라고 표현하고 있고 특정관리대상 시설이라는 것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서 정해서 관리하도록 하는 시설인데 이것도 시설물 안전관리법이 개정되면서 통합을 하자, 이런 개념으로 해서 재난안전관리법에서 관리하던 특정관리대상 시설을 다시 재조사를 해서 시설물안전법에 제3종 시설물로 등록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토목공사장 3곳, 특정관리대상 시설로 건축공사장 18곳 여기에 대한 내용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13페이지 예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있어서 거기에 보면 연관이 될 수도 있고 부서는 도로과가 맞는 것도 같은데 와현에서 예구마을로 넘어가는 고개길 주변에 계속해서 비가 많이 올 때 토사가 흘러내리고 그렇게 되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도로개선이 필요한데 이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 예구 항만 할 것이 아니고 연계를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이 사업과 연결해서 그걸 묻는 겁니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지금 분야가 주무부처도 다릅니다. 그래서 이걸 연계하기는 어렵고 도로과에서 별도로 추진해야 될 사항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14페이지에 들막 지연재해위험개선지구 주민설명회에 못 가봤는데 타당성 조사 완료가 9월인데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이 설계는 거의 완료단계이기 때문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리고 15페이지에 지세포 배수펌프장 규모가 서정 배수펌프장이나 수월 배수펌프장에 비해서 규모가 작은 편이네요?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마지막으로 해진마을같은 경우 16년, 17년. 16년도 당시에는 과장님께서 지역개발과장으로 있으면서 해진마을에 안전총괄과와 지역개발과가 침수된 현장을 둘러보고 그 당시에 배수펌프장이 규모도 적고 만조 때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이런 지적도 있었고 그래서 나름의 원인들을 이렇게 되어졌던 거 같은데 배수펌프장 13년도에 교항천 정비사업으로 40억 원을 들였지 않습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상습침수지구인데 그 나름의 대책 일환으로 그 다음해 배수펌프장 20억 원이 들었기는 했지만 그런 내용을 해서 폭우 시에 피해규모는 조금 줄어들었지만 상습침수가 계속되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 원인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마을이 주로 논밭과 같은 곳인데 자연적인 저류장 역할을 했지만 아파트가 들어서다보니까 교항천 정비사업과 배수펌프장이 제 역할을 하기에는 역부적인 셈이 되어졌죠. 아파트 개발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자연적인 저류장의 역할들 기능이 약화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파트 개발사업자들에게 좀 더 그런 내용들을 보완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16년도에도 이렇게 했습니다. 어쨌든 저류시설의 확장, 확장이 되더라도 근본적이고 항구적인 대책은 되지 못한다, 그러면서 배수로를 개선하고 물길을 어떤 식으로 돌려야 되고 이런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그렇기 위해선 용역을 하겠다, ’16년도에도 그런 답변을 하셨던 거 같고 ’17년도에도 기록적인 폭우가 있었을 때도 용역결과를 빠른 시일 내에 마련하고 그것을 토대로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하겠다. 그런데 계속해서 1년, 2년 지연되어졌다가 지금은 용역결과가 나왔습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용역결과가 나와서 행안부에다가 국도 위쪽으로 교항천 옆에다가 3만 5천 톤 저류지 신설하는 것으로 355억 원을 신청했는데 행안부에서는 규모가 크지 않느냐, 줄여서 2만 5천 톤 급으로 해서 200억 정도 신청을 해놨는데 지금 현재까지는 긍정적으로 검토가 되고 있습니다. 그걸 하고 제일 하류부에 박스 단면이 적거든요, 만조 되면. 87m 되는 박스가 도시계획도로입니다. 중앙로 2-13호선인데 그걸 도로과가 개설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개설하면서 박스를 확장하고 그 저류조를 설치를 하면 기존에 배수펌프장 역할을 다 못하더라고 해도 만조가 되어도 침수는 해소되지 않겠느냐, 100㎖까지는 해결될 것으로 보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정리를 하자면 그 당시 ’14년도에도 마을주민들은 완공이 되면 상습침수피해는 거의 없을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번만큼은 종합적인 대책을 잘 세워서 매년 반복되는 침수피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온전한 계획들을 잘 세워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8쪽인데 통영해상감시시스템 1식을 구축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어디에서 어떻게 CCTV를 다는 거는 알겠는데 이걸 누가보고 하는 겁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설치를 하면 저희들이 운영하기로는 통합관제센터 2층에서 다 감시를 하게 되고 다만 영상은 저희하고 통영하고 공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이상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다른 질의 있습니까? 없으면 제가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10페이지 보시면 시설물안전법이 있는데 대상시설 현황은 자료 목록을 주시면 좋겠고, 추진실적에 보면 재난위험시설물 월별 테마별로 안전점검을 하셨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안전점검의 날 운영계획을 따로 수립해서 하고 계십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안전점검의 날은 주민홍보이기 때문에 매월 4일 날 실시하고 시외버스터미널이라든지 디큐브백화점.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거는 홍보만 하는 캠페인 정도의 수준인가요?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그거는 홍보이고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하는 것이고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재해위험 월별, 테마별 시설 안전점검은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해서 별도로 하는 계획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월별 이렇게 계획을 수립해서 지금 점검하고 계시는 거죠?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왜냐하면 다른 지자체는 안전점검의 날 운영계획이라고 해서 월별 진행하고 우리 방금 말씀하신 재난위험시설물 월별 점검하는 거 하고 같이 병행해서 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우리시는 그렇게 하지는 않고.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매월 4일 날 하는 것은 캠페인 행사이고 점검은 별도의 계획을 수립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월별 계획과 점검한 내용을 자료를 주시고 재난유형별 대응 매뉴얼 수립 38개 분야를 하셨는데 어디에서 확인 가능합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저희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시청 홈페이지에 그때 탑재를 해야 하지 않느냐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못 찾았거든요. 안올린 겁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왜냐하면 재난메뉴얼을 만들면 뭐합니까, 시민들에게 알려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지 않습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즉시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래서 양이 많으면 요약해서라도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홍보해야 합니다. 특히 안전점검의 날 홍보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고 그 위에 시설현황에 공동주택을 보면 731개소라는 거죠?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소위 말하는 아파트 얘기하시는 거죠?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우리시 아파트 전체가 다 들어가 있는 것은 아니죠?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그 규모에서는 거의 다 들어갑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거의 다 들어가 있는 건가요?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러면 우리가 공동주택에 대한 시설물 점검도 하십니까? 아니면 관리주체 민간에 맡기시는 겁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민간이 자체적으로 하는데 그중에서.
양희

최양희위원장

우리가 관리감독을 하지 않습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관리를 하고 필요한 것은 우리가 표본전수점검도 합니다. 민간자체로 하는데 필요한 것은 우리 행정에서 표본점검을 다시 합니다, 표본 추출해가지고.
양희

최양희위원장

왜냐하면 어쨌든 사람들이 모여가 사는 곳이기 때문에 한번 사고가 나면 정말 대형 사고거든요. 특히나 우리는 대형아파트가 산을 깎아서 옹벽을 높이치고 그 옹벽이 붕괴되거나 금이 가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한테 들어오는 제보도 있고 하거든요. 우리 거제시가 공공주택에 대해서는 신경을 써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될 거 같습니다. 혹시 거기에 대한 제보나 민원이 접수된 것이 있으면 저한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윤부원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부원위원

재난관리기금운용에 관해서 묻고 싶은데 보니까 74억에서 3억 8700이 지출되고 잔액이 70억 원되어 있는데 재난이라고 하면 폭염, 가뭄 등등이 재난으로 그렇게 되었을 때 만약에 가뭄이나 폭염에 의한 소관 관련부서에서 재난기금을 운용하기 위해서 운용 신청을 하면 절차가 어떻습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재난관리기금을 집행하는 용도가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항구 복구는 사업기금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규모가 크기 때문에 그런 사업들 몇 개 지원하고 나면 저희들이 기금관리가 안되거든요. 이 기금은 응급비용 예를 들어서 재해가 발생했을 때 장비 투입비라든지 토사제거라든지 이런 응급비용으로 관리를 하는 건데 항구복구비로 청구를 하면 저희들이 협의를 잘 안하고 있습니다, 부서에서. 규모가 있는 사업비 복구는 예산을 확보해서 별도로 추진을 합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재난이라는 게 갑자기 일어나는 사항도 있을 수 있는데.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우리 시민들에게 위해가 있으면 응급복구 비용은 주는데 그걸 항구 복구하는 비용은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윤부원위원

무슨 말인가 알겠는데 그럼 재난기금운용위원회를 거쳐서 재난기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판단에 의해서 하는 겁니까?
태수

김태수안전총괄과장

선 집행하고 후 심사를 합니다.

윤부원위원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다른 질의가 없으면 안전총괄과 소관 업무보고를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2시 03분 회의중지

13시 01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로과 소관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로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도로과장 최동일입니다. 도로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우리 과에 근무하는 담당주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도로행정담당 박용석, 도로계획담당 전덕양, 도시도로담당 곽성립, 도로시설담당 변교준, 도로관리담당 정성윤, 클린도로담당 지훈)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2018년 주요업무 보고에 대하여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으로 도로과는 6개 담당이 26명이 근무하면서 주로 국가기관 도로지원업무와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 도로현황 도로시설물, 교량 등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페이지 국가사업입니다.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입니다. 수도권과 2시간대를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낙후된 남부지방의 지역균형발전과 남해안 기반구축을 연결하는 관광산업의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로서 노선은 김천, 합천, 진주, 고성, 통영을 거쳐 거제를 연결하는 노선입니다. 사업내용은 191km로써 설계속도가 시속 300km로 1일 32회 운행하게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5조 3246억 원이며 민간과 정부가 각각 50%씩 부담하는 사업입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으로 2016년 3월 31일 민간사업자인 현대건설에서 국토부 제안서를 제출하고 2017년 5월에 재정사업에 대한 경제성 부족으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종료되었습니다. 2017년 5월에 민간제안에 대한 적격성 조사검토를 국토부 KDI에 의뢰하여 현재 조사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재정사업의 경제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민간투자사업 추진 및 검토하고 있습니다. 민자 적격성 조사가 조속히 통과되어 조기에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국가사업입니다. 기존 국도14호선의 교통 체증이 심각하여 국도14호선을 현재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여 간선도로의 기능회복을 위해 부산지방국도관리청에서 시행하는 국도14호선 사등에서 장평 도로확장사업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사등면 덕호리에서 장평고개까지이며 사업규모는 12km 구간에 4차로를 6차로 확장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796억 원 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 부산지방국도관리청에서 실시설계용역을 2개 공구로 나누어 시행중에 있습니다. 1공구는 사등면 덕호리 성포리에서 6.3km 구간이고 2공구는 사등면 성포리에서 장평동까지 5.7km 구간으로써 용역기간은 1,2공구 모두 2017년 6월 8일에서 2019년 5월 28일까지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1공구는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만 설계중인 2공구는 국가산단추진과에서 추진 중인 거제해양플랜트 국가산단 진입도로 일부 구간이 중첩되어 기존 국도4호선에 실시설계 용역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산단진입도로는 국도14호선 5.7km의 6차로를 8차로에서 10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1259억 원이 소요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국가산단추진과에서 2018년 1월에 대상지는 경남도를 거쳐 국토부에 신청한 상태입니다. 부산청에서는 전 구간에 대하여 6차로를 우선 설계 추진하고 산업단지 진입도로 지원이 결정될 시 중첩구간 8차로에서 10차로를 보완해서 설계를 추진한다는 입장입니다. 향후계획입니다. 산단 진입도로는 국토부 승인이 되는대로 후속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6차로 확장은 조기용역 마무리해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거가대교 국지도58호선과 국도대체우회도로 노선연결을 통한 도심 혼잡 및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국지도 58호선 송정 IC에서 문동 간 도로 건설사업입니다. 위치는 연초면 송정리 송정IC에서 문동 국도대체우회도로와 연결하는 구간이며 사업연장은 5.77km가 되겠으며 사업비는 2802억 원이 소요되며 2023년 사업이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참고로 본 사업은 부산지방국도관리청에서 실시설계 용역과 기재부에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만료가 되면 우리시가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2018년 1월 22일, 2017년 6월 의뢰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결과를 기재부에서 국토부에 통보를 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실시설계 예비 타당성 조사에서 노선이 구릉지에서 산지로 변경됨에 따라 공사비가 과다증가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등 기재부에 총사업비 협의 지연되어 사업 발주가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총사업비 협의가 조속 완료 되는대로 부산청과 경남도에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본 사업은 서남부 지역주민의 40년 숙원사업인 거제-동서 간 연결도로 건설사업입니다. 위치는 상동동에서 거제면 오수리까지 연결하는 총 연장 4.06km이며 총 사업비는 979억 6400만 원이며 2021년 6월에 완공 예정으로 현재 추진 공정이 1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년도에는 33억 4100만 원의 사업비로 배수공공사와 터널공사 60m를 발주하여 순차적으로 시행중에 있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편입토지보상 현황은 199필지 중에 협의가 164필지가 되고 미 협의가 35필지이며 공사는 현재 오수교 45m가 완료를 하여 정상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본 사업이 대규모 사업추진에 따른 재정 부담으로 사업기간이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경남도에서 추진 중인 남해안 섬 연결 인프라 구축사업과 연계해서 본 사업을 국도5호선으로 노선을 승격하여 국가사업으로 추진한 방안을 강구하여 국토부 국도, 국지도 노선체계 조정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중앙경남도와 협의해서 국도승격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11쪽입니다. 학동 케이블카 개장을 대비하고 심한 굴곡과 노폭이 협소한 도로를 정비하여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지방도 1018호선 연담에서 자연휴양림 간 도로 확포장사업입니다. 위치는 구천리 연담삼거리에서 자연휴양림까지이며 사업의 규모는 2.9km 구간을 현재 2차로를 3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에 따른 소요사업비는 150억 소요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2017년 3월 28일 날 경남도에서 우리시에 지방도 확포장사업 시행 이후에 6월 현재 보상추진을 총 155필지 중에서 협의가 78필지, 미 협의가 77필지로써 협의율은 필지 대비 51% 협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편입 토지 과다편입에 따른 현실 보상협의 거부 현실 보상단가 요구로 보상협의가 다소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보상협의를 추진을 하되 미 협의자는 토지 수용재결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2018년 12월까지는 손실보상 미 협의자에 대해 지속적인 협의에 응하도록 하고 계속 불응 시는 토지 수용재결을 신청해서 조기에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내외·부 간선도로망 구축사업입니다. 세부사업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입니다. 양정, 상문동 일대 대단위 아파트 건립에 따른 상문도시계획도로 대로3-9호선 개설사업입니다. 사업개요로 상문동 안압지에서 양정저수지를 거쳐 양정마을까지이며 사업시행은 거제시와 민간사업자인 한양건설과 평산산업과 공동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340억 9900만 원을 투입해서 총 연장 2,097m 왕복 4차로를 확장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 4공구 중에 1,2공구는 거제시와 한양건설이 공동시행하며 그중에 사업비 분담은 토지보상비는 거제시에서 29.5%, 한양에서 70.5%를 부담을 하고 공사비는 한양에서 100% 부담하여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또한 3,4공구는 1,175m는 거제시와 평산사업이 공동시행하며 사업비 분담은 토지보상은 거제시가 100% 부담하고 공사비는 거제시와 평산산업에서 각각 50%씩 부담하여 현재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구별 추진실적입니다. 한양에서 추진 중인 1,2공구로 1공구는 총 380m중에 보상이 80%이상 진행되고 있고 2공구는 이미 준공을 완료하였습니다. 평산에서 추진 중인 3,4공구 중에 3공구 265m는 지금 현재 공정률이 80% 진행되고 있고 4공구 912m는 손실보상협의를 위한 행정절차를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그동안 도시관리계획 결정 등 행정절차가 늦어지면서 손실보상이 지연됨에 따라 방문협의 등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토지수용절차를 병행 추진토록 하고 한양건설에서 추진 중인 1공구는 2018년도 9월 가칭 양정초교 개교 전까지 전면 개편이 불확실함에 따라 학교 개교 전까지 최대한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은 하되 개통 지연 시 임시통학로 확보 개설방안을 사업자와 마련하여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대책을 강구할 계획입니다. 전면개통을 위한 4공구 부족예산 88억 원은 늦어도 2020년까지는 확보해서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 2018년 8월까지 1,3공구 개통이나 지연 시 임시통학로 개설하는 방안을 강조를 하고 2020년 12월 전면 개통에 대비해서 보상과 공사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수양 도시계획도로 대로 3-9호선 개설사업입니다. 위치는 수월 쪽에 자이아파트 앞에서 수월중학교까지이며 도로연장은 333m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95억 원입니다. 추진실적입니다. 본 노선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편입토지 손실보상 협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총 24필지 중에서 협의가 15필지되고 미 협의가 9필지로 필지대비 65%의 협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확보예산부족으로 전체 구간에 대한 사업시행이 불가하여 우선 차량이 양방향 교행이 어려운 약 100m 병목구간 지장물을 철거해서 공사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구역 외 완충녹지 편입토지까지 손실보상을 요구하여 예산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녹지에 대해 손실보상 조건으로 토지소유자를 설득해서 협의 토지에 대한 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 2018년 8월에 병목구간 지장물 철거해서 확장사업에 대해서 착공하고 2020년 12월에 전 구간 공사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신촌에서 서문삼거리간 자전거도로 및 보도설치 사업입니다. 위치는 고현 신촌삼거리에서 서문삼거리까지이며 사업량은 자전거 도로 및 보도 502m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그에 따른 소요사업비는 18억 3700만 원이 소요됩니다. 서문삼거리 도로 확장부분은 보도설치에 따른 폭이 협소해서 1차 발주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96m에 폭 3m로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2017년 11월 24일까지이나 현재 공사 일시중지로 사업이 중단된 상태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2017년 4월에 1차 구간 도로확포장 구간 우선 발주를 하였으나 2017년 11월에 도로단면 재검토 착수해서 안전성 등 경제성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비탈면 파괴현상에 따른 안정검토 선행 및 보강방법 결정이 필요함에 따라 비탈면 정밀안전진단 실시 후 그 결과에 따라 공사의 진행방향은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2018년 7월 비탈면 정밀안전진단 및 보강공사 추진해서 2019년 6월에 보도설치 공사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2018년 교량 보수사업입니다. 사업개요로 구)거제대교와 칠천연육교, 신오1교에 대한 교량 보수사업이 되겠습니다. 구)거제대교에 보수공사 사업의 내용은 기초보수 2개소, 교각보수 3개소를 해서 3억 원의 사업비를 가지고 2019년 1월까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2018년 5월에 구)거제대교, 신오교, 칠전연육교 보수공사를 발표를 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구)거제대교는 47년 경과된 교량의 노후화가 가속되고 있으나 보수를 위한 사업비 확보에 애로가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도비, 재난관리기금, 특별교부세등 지원 가능한 예산 확보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통영시와 협의 구)거제대교에 대해서는 대형차량 버스 등 통행제한 시행을 위한 교량 공용기간 연장을 위해서 사전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사업비 확보를 위해 상급기관 방문 등 예산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도로교통 안전환경 개선사업입니다. 첫 번째 고현동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입니다. 위치는 고현 사거리에서 현대자동차까지 회원프라자 주변 도로 5개 노선이 되겠습니다. 정비내용은 보도정비, 교통안전시설 개선 등이며 이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14억 원의 사업비로써 2018년 12월에 마무리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주민설명회시 일방통행, 노상주차장 철거 등 주민 반대가 예상이 됩니다만 양방향 통행 허용을 수용하고 포켓식 정차 공간 설치 등 대안으로 제시해서 조속 사업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 및 계획입니다. 2018넌 9월에 사업 착공을 해서 최대한 연말까지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입니다. 위치는 일운면, 거제면, 장목면, 장평동 일원입니다. 사업량은 어린이보호구역 시설 확충으로 사업비는 4억 원의 예산으로 해서 2018년 12월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고현동 전선지중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구간은 고현사거리에서 현대자동차 사거리까지이며 사업기간은 2011년 9월까지입니다. 사업량은 전선지중화 330m가 되겠고 이에 따른 소요사업비는 38억 5100만 원이며 비용부담은 우리시가 50%, 민간이 50% 하는 사업입니다. 시행기관은 거제시, 한전, 통신공사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2017년 7월 19일날 지중화사업에 대한 이행협약서를 체결하고 2017년 12월 29일 날 한전에 13억 9200만 원의 분담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2018년 6월부터 5월까지 시공 방안에 대한 관계 기관별 실무협의를 완료를 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통신사에 지급하는 분담금 2억 3천만 원 예산이 미확보 되어 있습니다만 2018년도 1회 추경 또는 2019년도 당초예산에 편성해서 추진하고 노외주차장 철거 및 지상변압기 설치에 대한 상가주민들의 반대가 있습니다만 두 차례 설명이 있어서 착공 전에 다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서 사업 추진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2018년 9월부터 2019년 9월까지 사업과정의 주민불편을 최소화해서 기간 내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도로시설 완벽한 관리입니다. 첫 번째 도로관리는 일상적인 유지관리입니다. 관리대상은 1,168개 노선에 193,946km가 되겠습니다. 일일순찰과 시민불편신고 접수 및 즉시 보수 등 조치하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입니다. 도로보수원을 활용해서 도로보수 및 풀베기 작업을 수시로 2개조 10명입니다. 실시를 하고 있으며 긴급도로 파손구간에 대해서 즉시 보수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소규모 포장보수는 수시로 보수원들이 민원이 발생할 때마다 작업해서 연중 차량과 보행에 지장이 없도록 도로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도로 가로등 및 보안등 유지관리입니다. 우리시 관내 6월 30일 기준으로 가로등 및 보안등 현황이 되겠습니다. 가로등이 6,086등이고 보안등이 8,562등이고 터널 등이 1,335등 해서 총 15,983등을 유지관리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 하반기에는 가로 보안등 신설 93등을 1억 9천만 원을 가지고 하고 덕포터널 LED등 교체 32등도 1500만 원을 들여 교체할 계획입니다. 20쪽입니다.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단속입니다. 단속대상지는 고현, 옥포, 장평, 중곡, 능포지역으로 점포시장 주변 및 주요 간선도로변이 되겠습니다. 단속반은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2개 반 4명으로 노점상 단속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상 인원 부족으로 한계에 있는 거 같습니다.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통행제한 과적 차량 단속입니다. 단속반 편성은 도로보수원 5명이고 단속장비 차량 1대와 이동식축중기 3대를 가지고 대규모 공사장 및 자재운반 사업장 등을 중점적으로 이동식 과적차량 단속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단속기준은 총중량 40톤, 축하중 10톤, 폭2.5m, 길이 16.7m, 높이 4.2m가 초과 시 단속대상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2018년 상반기 단속실적은 총 25건으로 2400여만 원 과태료를 부과하고 야간, 공휴일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3건을 적발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대규모 공사장 및 자재운반사업장 등 중점 과적 단속 및 계도를 병행해서 실시해서 도로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운위원

남부내륙철도 건설에서 2017년도 5월 달에 예비타당성 조사가 끝났다는 말은 재정사업으로는 더 이상 안 된다, 결론이 났다, 이래봐야 되는 겁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남은 방법이 아까 말씀하신 민자 적격성 조사 결과를 놓고 사업을 진행한다는 이 말씀이네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현대건설에서 민간 제안을 하게 된 거죠. 제안해서 국토부에 검토해서 기재부에다가 민간사업 제안서에 따른 협의를 하니까 기재부에서는 KDI 사업이 적격성 검토를 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까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KDI가 지금 현재 현대건설이 낸 사업계획서를 검토한 중이다, 라고 보면 됩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예.

김용운위원

그럼 이게 통과가 되면 사업이 착수가 되는 거네요? 그러면 사업비는 전액 현대건설이 부담하는 겁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아닙니다. 아까 제가 보고 드렸듯이 정부가 50%를 부담하고.

김용운위원

그래도 50%를 부담을 하네요, 정부에서.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예. 나중에 현대건설에서 운영권만 가지고 관리하게 되면 시설물은 어차피 귀속됩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몇 십년간.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거가대교하고 똑같은 그런 방식으로 추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김용운위원

8페이지 국도14호선 확장 관련해서 1공구, 2공구 나누어져 있는데 사곡삼거리에서 장평고개까지 6차선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이 사업이 아닙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중복이 되죠. 지금 1구간은 어디서부터냐 하면 장평 신거제주유소 거기서부터 사등에 레미콘 공장 있지 않습니까, 금포마을까지 거기서 1공구이고, 2공구는 거기서부터 장평고개까지 거기가 2공구입니다. 조선해양플랜트 저 구간하고 2공구가 중첩이 되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국토부의 승인이 지연되다보니까 부산지방국도관리청에서 현재 6차선 계획이 거기에다가 국가산단이 들어옴으로 인해가지고 8차로하고 10차로 2개선 늘리는 거죠. 그런데 부산지방국도관리청에서는 어차피 국가산단하고 우리도 계획이 되어 있으니까 확장계획을 같이 용역해서 사업을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국가산단이 지연이 되다보니 우선 6차로 확장계획을 먼저 실시설계를 하고 국토부 승인 여부에 따라 8차로에서 10차로 하는 계획은 차후에 발주하는 것으로.

김용운위원

지금 현재 2공구는 일부 과업이 완성되었다고 볼 수 있는 거네요? 사곡삼거리부터 장평까지.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1공구는 실시설계 용역을 하는데 특별한 문제가 없고 사등에서 장평.

김용운위원

2공구 중에서도 이미 된 부분은 빼고 말씀하시는 거죠?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예, 그렇게 지금 용역을 부산지방국도관리청에서 추진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김용운위원

국지도 48호선에 사업비가 늘어나게 된 게 노선 변경 때문에 그런 겁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이게 제일 처음에 예비타당성 조사할 때는 2200억 원으로 사업이 출발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우리시가 1이상 되고 HP가 0.5 이상이 되어서 사업이 계속 진행해 오다가 그 당시에 노선이 현재 노선보다 한참 밑으로 내려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주민설명회하는 과정에 죄송합니다만 어린이집, 양정마을의 주민들이 극구 반대해서 노선이 지금 산 쪽으로 올라가가지고 지금 이 사업비가 2200억 원에서 2800억 원으로 늘어난 겁니다.

김용운위원

산 쪽으로 올라가면 보상해야 될 부지가 없어서 오히려 낮아지는 거 아닙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상대적으로 교량이나 터널이 많이 늘어납니다.

김용운위원

보상비는 줄어들겠네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보상비는 상대적으로 줄기는 했는데 그 터널이나 교량에 비해서 터무니없이 낮죠, 보상비가.

김용운위원

그게 만약에 되면 그 구간하고 우리가 아주터널에서 상문동으로 빠져 나와 가지고 내려오지 않습니까, 고현 쪽으로. 그쪽이 퇴근시간이나 이쯤 되면 거의 500 한 1km 정도는 밀리잖아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많이 밀립니다.

김용운위원

그럼 그 부분이 해소가 되는 겁니까, 국지도58호선과 연관이 있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 국지도58호선은 어찌 보면 교통에 관한 차량을 해소하는 거지 시가지 안에 있는 교통량을 해소한다든가 그런 거는 모르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로과에서 도로 정체를 해소하겠다, 계획을 잡고 있는 것은 없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고현시가지가 다른 옥포나 장승포에 비해가지고 상당히 지금 정체가 심하다는 건 위원님들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나름대로 고현에 교통체증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나름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워낙 지금 아시다시피 양대 조선이 어렵고 세수도 감소가 되다보니 기반시설에 투자할 수 있는 비용이 적다보니 조금 지연되고 있는데 저희들이 나름대로 복안은 가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차를 우회시키고 도로를 확장해서 시가지 특히 고현에서 상문동 올라가는 이 간선도로가 출·퇴근 때 지·정체가 많이 심하지 않습니까. 이걸 해소하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 예산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상문도시계획도로 대로3-9호선 개설하는 것과 관련해서 지금 공구가 1,2공구 3,4공구로 나누어서 그거 말씀해 주신 거에 따르면 1,2공구와 3,4공구가 있는데 사업체가 다르잖아요. 건설이 아파트 건설하는 업체를 말씀하시는 거죠, 이게? 아파트에서 돈을 부담을 해서 같이 공사를 하는 거죠?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예.

김용운위원

그런데 예전에도 몇 번 지적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도로가 확포장이 필요한 가장 큰 이유가 이쪽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섬으로 해서 발생하는 거 아닙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렇죠.

김용운위원

그런데 3,4공구 같은 경우에는 거제시가 100% 토지수용비를 다대고 도로건설비는 50대 50으로 대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1,2공구는 토지보상비도 거제시가 일부만 대고 건설업 한양건설이 다 맡아서 한다, 이렇게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같은 목적을 두고 하는 사업인데 1,2공구와 3,4공구가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납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이게 공동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서 공동주택 아파트 계획을 수립하면 기반시설 부담금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 아파트 규모에 따라 진입하는 도로 결정하는 폭이 틀리고 연장이 틀리거든요. 그런 기준에 의해서 이게 양정대로3-9호선을 개설하게 되는데 이게 어떤 분들은 특혜다, 이런 얘기도 있기는 한데 거제시장이 기반시설을 부담해야 되는 부분을 어찌 보면 과도하게 많이 기반시설부담금을 연장해서 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이게 양정아파트 아이파크 1차하고 2차하고 아파트 허가시기가 다르거든요. 다르기 때문에 복잡하게 얽혀있더라고요. 그 당시에 협약하는 과정에 기반시설부담금을 세대 당 얼마를 받아서 아파트가 규모에 따라 도로폭도 결정되고 연장까지 포함해서 하는데 이런 걸 과도하게 부담을 시키면 업자가 하지도 않을 뿐더러 이런 복잡한 과정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위원님 여러분들이 왜 똑같은 아파트를 짓는데 어떨 때는 29.3%, 3,4공구는 50과 50으로 왜 하느냐 라고 하는데 50과 50같은 거는 평산에서 하는 거는 사실상 거리가 멀거든요. 왜냐하면 상문고등학교 지나서 아이파크 2차까지 가는 구간이거든요. 이거는 사업자가 한양건설 1차 부분과 같이 50대 50으로 하기는 상당히 부담스럽거든요. 그래서 아마 그 당시에 저는 참여하지는 않았습니다만 협약서 체결할 때 거리라든지 비용부담이라든지 이런 종합적인 걸 판단해서 아마 결정한 거 같습니다.

김용운위원

저는 단순화시켜서 1,2공구에 총 사업비 3,4공구에 총사업비 이렇게 한 거고 그렇게 했을 때 1,2공구에 우리시가 부담하는 비율, 3,4공구에서 우리시가 부담하는 비율 이렇게 정리를 해주세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제가 지금 얘기해 드리자면 1,2공구에 총 사업비가 111억이고 그 안에 보상비가 57억 4100만 원이고 공사비가 54억 58만 원입니다. 그중에 거제시가 부담해야 될 111억중에 14억 6천만 원입니다. 보상비 14억 6천만 원이 되겠습니다. 3,4공구는 총 사업비가 229억 원인데 보상비가 121억 원이 되겠고 공사비가 108억 원이고 그중에 거제시가 부담하는 총 사업비는 175억 원입니다. 그중에 보상비는 121억 원이고 공사비는 54억 원입니다.

김용운위원

전체적으로 말씀해주신 것에 따르면 1,2공구에 비해서 거제시가 3,4공구에 투입되는 비용이 10배가 넘거든요. 10배가 아니라 13배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연장이 1,2공구는 920m가 되겠고 3,4공구는 1177m.

김용운위원

그거 해봐야 200m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이게 사업시기가 다르고 아무래도 양정 아이파크 1착 구간에 있는 토지가 분포되어 있는 공시지가라든지 개별지가라는 게 있지 않겠습니까, 그쪽하고 상문고등학교 쪽에 들어오는 길의 토지보상가격이 아마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보상 시기도 달랐고 지금 현재 지가도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용운위원

이건 다음 기회에 면밀하게 살펴보죠, 오늘 시간이 없으니까 이 정도로만 확인하겠습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알겠습니다.

김용운위원

16페이지에 구)거제대교 계속 보수사업 하지 않습니까. 이거 지금 진단이 나온 게 있습니까? 언제까지 차량 통행이 가능하다, 정도로 수명이라든지 나온 게 있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2015년도 정밀안전진단을 했거든요. 해가지고 그 당시에 진단결과 34억 원의 사업비가 나왔습니다. 이게 현재 지금 진단을 해가 34억 원의 사업비가 나왔는데 우리가 그 이후에 계속 매년 3억 내지 많게는 5억 정도 예산을 확보해서 이 교량의 생명을 연장을 시켜왔는데 이게 지금 교량의 시특법에 의하면 C등급입니다. A,B,C,D 등급이 있는데 D등급이 되면 이거는 폐쇄를 해야 하는 입장이고 지금 현재는 안정성에는 특별히 문제가 없는데 시특법에 C등급으로 분류가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의 C등급을 유지하기 위해선 매년 유지보수비가 많이 들어가야 되는데 2020년도에 정밀안전진단을 하게 되면 이때 되면 5년전의 34억보다는 보수비가 더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김용운위원

19쪽에 가로등 설치하고 신설할 때 유지하는 것은 다하시는 거니까 신설할 때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보통 동에서 이런 이야기가 올라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제일 먼저 신청 받는 방법은 민원인이 직접 도로과에 전화를 하는 방법이 있고 찾아오시는 분도 있고 대다수가 면동을 통해서 신청이 오면 가로등 설치 조례가 있습니다. 그 조례 기준이 적합하면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데 지금 저희들이 제가 알기로는 관내 가로등 설치 건수 접수가 된 게 300건 정도가 접수가 되어 있는데 이걸 매년 하기는 어렵다는 말씀을.

김용운위원

올해 100개 정도한다, 이 말씀이십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예.

김용운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고정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정이위원

김용운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고현시가지 도로 막힌다는 것은 거제시민이 누구나 알고 있는 사항이지 않습니까. 도로계획은 수립이 되어 있습니까? 쭉 올라오는 도로가 지금 덕산1차에 2차로만 개설되어 있지 않습니까, 2차선. 1차 아파트. 푸르지오 아파트까지 올라오는 도로는 지금 계획은 되어 있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게 지금 돈이 민간인이 공사를 하고 필요한 돈이 25억 정도가 있어야만이 하천변을 타고 올라오는 대로2-2호선하고 중로1-24호선인데 보상은 다되고 반폭만 도로가 지금 개설이 되어 있거든요. 저희들이 지금 그 안에 소요되는 예산이 25억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내년에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25억 원이 예산 확보가 되면 지금 전폭으로 도로 확포장이 다되는 거죠.

고정이위원

지금 덕산1차 올라가는 포장이 4차로로 늘어난다는 말씀이죠?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아니 대로2-2호선에 고현천으로 올라오는 길이 안 있습니까, 아델하임 거기서 도로가 25m에서 지금 반폭으로 포장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게 지금 반폭에서 전폭으로 되고 거기서 꺾어가지고 올라오잖아요. 그것도 지금 반폭으로 되어 있는 걸 전폭으로 하려면 돈이 한 25억 정도 예산이 소요가 되는데 내년에 저희들이 예산 확보가 되면 전량 포장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제가 그 길을 하루에 여러 번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렇게 하는데 덕산1차 내려가는 데까지 거기 보면 아주에서 이렇게 내려와서 가는 데까지가 정체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그 길을 안 가려고 하면 푸르지오아파트까지 더 연장이 된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혹시 거기까지 계획이 되어 있는지 제가 질문을 합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거기까지는 아직 계획은 안 되어 있습니다. 거제시 관내에 교통체증이 해소가 되려면 제일 먼저 되어야 되는 게 거제공고위에 있는 계룡산 진입도로 국도대체우회도로 2010년 결정이 되었습니다. SK건설에서 공사하고 나간 이후에 지금까지 저희들이 보상하고 있는데 그게 빨리 개통되어야 하고 그게 되면 굳이 그 주변에 사는 사람들이 상동까지 올라올 일이 없잖아요. 대우조선을 가든지 어디를 가든지 필요가 없고 그 다음에 어디가 뚫려야 되느냐하면 옛날에 황소고집 있는데 그 길에서 대동아파트 가는 길 있죠.

고정이위원

고현초등학교 말씀이시죠.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게 빨리 개통이 되어야 됩니다. 그 안에 들어가는 소요사업비가 약 100억 정도 소요가 되거든요. 매년 3억 5억까지 보상을 주고 있는데 그게 빨리 개통이 되면 고현간선도로가 체증이 덜 일어날 것이고 그 다음에 상문고등학교 아이파크 2차를 거쳐 1차로 가는 그 길도 빨리 정리가 되고 그 다음에 고현천에서 올라오는 대로2-2호선이 방금 얘기했던 대로 위원님 유치원 쪽 그쪽으로 올라오면 고현시가지는 제가 볼 때는 장담하건데 100% 교통체증 해소될 것으로 봅니다.

고정이위원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건데 여기 보면 국지도 58호선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물론 사람이 적게 다닌다고 해서 중요하지 않은 도로는 하나도 없지만 대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할 때 불편을 느끼면 우선순위를 둬서 도로 개설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이 국지도 58호선은 해마다 사업계획이라든지 올라오는데 이런 데는 아직 고현초등학교 주변도로라든지 이런 부분은 계획도 안내어놓는 거예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아닙니다. 고현초등학교 그것도 올해 예산이 확보되어서 보상을 주고 있습니다. 3억인가 공사비는 얼마 되지는 않는데 지가가 평당에 400만 원 이렇다보니 보상비가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고정이위원

무슨 일이라도 시작을 하면 언젠가는 끝이 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고현시가지 교통체증을 없애는 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하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예, 그리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이상입니다.

김용운위원

그거는 언제 되죠, 그러면 여기 사업 계획 보고에는 안 나와 있는데 공고 위에.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총괄로 되어 들어가 있는데요.

김용운위원

12페이지 계룡산교차로 그겁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밑에서 세 번째입니다. 94억 9700만 원 짜리인데 이게 사업이 늦어진 이유가 이 안에 약 14만 톤 정도의 성토량이 들어가야 되는데 흙을 못 구해가지고 사업이 지연이 많이 되었는데 이번에 행정타운에서 흙을 반입을 해서 2천㎥ 정도 남았습니다. 그것만 되면 2019년 1월에 준공 예정인데 저희들 2018년 연말에 최대한 준공을 하려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김두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두호위원

안 그래도 방금 제가 고현초등학교에서 대동다숲방향 그 다음에 덕산아파트까지 빨리 도로개설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제가 상동 포스코에 사는데 지금 그 길은 제가 한 번 도로과에 전화를 드렸는데 고현초등학교 애들 통학로가 개설되면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가 되는데 담당계장님 어느 분하고 제가 통화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통학로 개설과 관련해서 비용은 얼마 안 되더라도 받아올 수 있는 방법이 있냐고 여쭈어보니까 가능하다고 하시니 그렇게 해주시고 바랍니다. 지금 상문동에 사는 분들이 굉장히 그거 때문에 피로가 많이 누적되어 있습니다. 그게 되면 그 도로가 덕산까지 뚫리면 중앙로에 통행에 굉장히 많은 다이어트가 될 것으로 봅니다. 덕산이나 포스코, SK이쪽 사는 분들이 그쪽 도로만 뚫리면 굳이 중앙로로 안내려오고 장평 방향으로 가는 분들은 바로 고현초등학교 방향으로 바로 빠져버리면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계속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그리고 3억 해가지고 보상비가 있는 거 보니까 100억중에 10억 정도 보상이 되었다 하시는데 이래가지고 언제 될 지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몇 가지만 더 여쭈어보겠습니다. 7페이지 남부내륙철도 건설 부분으로 지금 진행되는 게 민자사업으로 제안이 되어 가는데 김경수 도지사의 공략이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호남선 KTX같은 경우에도 편익이 1억 미만이라서 국토의 균형발전이란 측면이 부각되어서 호남선도 개통이 되었다 하고 남부내륙철도 같은 경우에도 국토의 균형발전이라는 측면을 고려해서 하시겠다는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절차도 진행이 안 되어서 민간사업으로 제안한 부분만 진행이 되어서 이렇게 된 게 아닌가 싶은데 맞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게 김경수도지사 뿐 만 아니라 거제 변광용시장님도 민간이 제안한 사업을 만일에 만약의 경우겠죠, 안되었을 경우에 재정사업으로 가야된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며칠 전에 신문에 보니까 서부경남 상공회의소 주재해서 국토부장관 KDI연장 국회의원한테 24일 날 건의서를 제출했을 때 국토부의 입장은 그런 거 같습니다. 일단은 민간제안자가 있기 때문에 민간사업으로 검토를 해서 KDI에서 결론이 아마 재정이든지 민간이든지 어떤 결론이 날 거거든요. 아마 민간사업으로 추진이 된다, 라면 그리 갈 것이고 민간이 제안한 사업에 대해서 여러 가지 자금조달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검토하지 않겠나, 거기서 만일에 적합하지 않으면 사업이 중단될 건데 이 사업이 그 전에도 제가 도로계획계장할 때부터 이게 국회 가서 간담회도 하고 했는데 방금 위원님 말씀대로 저도 이 자료를 보니까 KTX호남선이 BC가 0.39이고 전라도 복선전철이 BC가 0.14, 원주 강릉선이 0.29, 남부내륙철도가 그 당시에 예비타당성 조사할 때 BC가 0.71이 나왔거든요. BC가 1이상 되어야만 사업이 가능한데 이게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재정사업으로 접고 민간사업자 현대건설에서 사업자에게 제출해서 지금까지 사업의 적격성 검토를 하고 있는데 제가 어제 전해 듣기로는 민간사업 적격성 검토가 7월말까지는 어떤 방식으로 정리는 되지 않을까 하는 얘기를 저도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이 건은 국가차원의 사업이기는 한데 문재인정부 지역공략 사업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경남도지사도 적극 추진을 한다고 하니 어떤 방법으로든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두호위원

그리고 17페이지 도로교통 안전환경 개선사업하고 18페이지 고현동 전전지중화사업하고 같이 이루어지는 사업 아닙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맞습니다.

김두호위원

보니까 사업기간이 달라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17페이지 보면 도로교통 안전환경개선사업은 기간이 올 연말까지 되어 있고 전선지중화 사업같은 경우는 2019년 9월로 되어 있습니다. 이거 같이 이루어져야할 사업 아닙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저희들이 처음에 당초 시작은 스타트는 그렇게 했습니다. 지중화 사업을 하고 난 다음에 같이 병행해서 보행 환경개선사업을 하려고 했는데 이게 지금 보행환경개선사업이 행정안전부에 국비를 받아가 하는 사업인데 저희들이 공모신청을 할 때 사업비가 한 20억 정도를 가지고 공모사업에 신청을 했는데 공모에 당선이 되면서 14억 원의 예산이 사업비가 확정되었습니다. 그리되었는데 그 당시에 사업이 확정될 때 6개 노선에 14억 원이었습니다. 저희들이 14억 원을 가지고 6개 노선을 하려고 하니 좀 어려움이 있어가지고 경남도나 행정안전부에 사실상 어려우니 사업규모를 축소를 하고자 지금 고현사거리에서 지중화사업 구간을 현대자동차 사거리까지만 333m만 하는 걸로 사업계획을 가지고 도 행정안전부하고 세 차례 정도 협의를 했습니다. 협의를 했는데 행정안전부에서 하는 얘기는 공모사업 신청 시 6개 노선에 대한 사업계획을 신청해서 당신네들이 사업을 요청했기 때문에 6개 노선 중에 한 개 노선만 하고 5개 노선은 제외하는 것은 안 맞다, 이래가지고 지금 계속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데 6월 29일 날 행정안전부하고 민간공모 당시에 위원들 몇 분이 찾아 왔었습니다. 공모사업 실태조사차 찾아왔는데 저희들이 강력이 얘기했습니다. 이 14억 가지고 6개 노선에 다 못하니 예산을 반납하겠다, 매칭 비율이 50대 50이거든요. 반납하겠다, 라고 했더니 그러면 7월말 경에 자기들이 공모사업에 대한 그 당시에 위원들 소집해서 거제시가 제시한 이 안건하고 같이 상정해서 사업규모가 축소가 되는지 여부를 판단해서 결론을 내려주겠다, 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 보행환경 개선사업보다 더 급한 게 지중화사업이지요.

김두호위원

저도 여쭈어보는 게 전선지중화가 먼저 되어야지 환경개선사업이 되는데 이게 거꾸로 되어 있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사업기간이 조금 다르기는 한데 저희들이 지중화사업을 먼저 지금 하려고 그 구역에 장사하는 분들이 상인들하고 같이 다시 한 번 두 차례 모임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지상에 올라오는 기기들을 설치할 장소 이런 것들은 아무래도 자기 상가 앞에 또 설치가 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큰 틀에서는 두 번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면서 지상 여기는 뭐가 설치되고 어떻게 되었고 큰 틀에서 설명을 했는데 이걸 어느 지점에 각론에 가서는 어느 지점에 놓을 것인가는 아직까지 협의가 안 되었거든요.

김두호위원

지금 그 부분은 한전에서 설계한 것을 봤습니다. 제가 그때 참석을 했는데 문제는 그거보다도 복개식 정차 횡단을 두느냐, 안 두느냐 이 문제가지고 당시에 도로과 계장님하고 주민이 언쟁이 있었어요. 그때 도로과에서 제시한 게 뭐냐면 아예 그냥 기존 차로를 두 차로를 인도화하고 보행환경개선으로 아예 그냥 앞에 차가 정차하면 뒤차는 그대로 설 수 밖에 없는 구조로 3개 차로만 해놨더라고요. 잠깐 어떤 작업이 이루어질 정도로 해서는 안 될 자리에 넣었습니다, 그 의견이.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거는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지금 문제가 되어 있는 거는 고현 사거리에 현대자동차 구간 안에 보면 양쪽으로 노외주차장이 보도 폭 3m가 노외주차장이 있는데 어차피 노외주차장은 없어져야 됩니다. 현재 보도 3m를 50을 늘려가 3m 50을 양쪽으로 만들고 차로가 결국 그리되면 3차로가 되겠지요. 3차로를 가지고 제일 문제가 되는 게 좌회전 차로 방향이 3차로를 가지고 좌회전 차로를 만들어주고 그 다음에 문제가 되는 게 가게하는 분들이 화물운송 차가 대려면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 방금 포켓 관계가 이야기가 나왔거든요, 그 당시에.

김두호위원

자세한 내용은 다른 분들도 질의를 해야 하니 제가 따로 여쭈어보겠습니다. 다음에 설명할 때 그런 안을 가지고 나오시고 있으면 저한테 자료를 주시면 될 거 같고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리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

내용에는 없는 건데 신현초등학교 정문 쪽에 보면 일방통행으로 해서 노상주차장이 있고 통학로가 있는데 애들 통학할 때 양쪽에다 차가 대어져 있으니까 애들이 도로 한 가운데로 통학을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안을 두는 게 뭐냐하면 그쪽 방향에는 지금 시외버스터미널 고현 뒤편에 주차장이 생깁니다. 혹시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해남정비장 뒤편에.

김두호위원

아니 그거 말고 시외버스터미널 미르치과 있고 그쪽에 주차장이 생기면 그쪽에 노상주차장을 없애고 그 노상주차장이 그어져 있는 그 면을 인도로 해서 애들이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가 되었으면 하는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신현초등학교하고 거기와는 거리가 멀지 않습니까?

김두호위원

그쪽에 노상주차장이 없어지면 그쪽에 생기니까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쪽에 주차장이 생기니까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서 지금 현재 노상주차장이 되어 있는 거를 애들 안전한 통학로로 만들어주는 게 어떻나, 이런 얘기가 있어서 한 말씀드립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

감사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과장님 통학로에 주차는 못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예, 그렇죠.
양희

최양희위원장

지금 주차선이 있다는 말씀이에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없다는 겁니다. 앞으로 없어지면 만들어서 활용을 하자는 그런 취지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불법주차를 하고 있다는 겁니까?

김두호위원

원래 어린이보호구역 스쿨존에는 노상주차장을 못하게 되어 있는데 노상 주차 면이 그어져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러니까 그게 가능하냐고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건 어렵죠.
양희

최양희위원장

어린이보호구역에 주차장 안 됩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압니다.

김두호위원

그래서 그쪽에 인도를 좀 만들자.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거는 제가 현장을 보고 별도로 말씀을 드릴게요.
양희

최양희위원장

주차공간이 모자라서 그런 거 같은데 그건 원칙적으로 안 됩니다. 노재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7쪽에 우리 과장님 말씀처럼 거제동서간 연결도로는 서부권 개발촉진하고 지역균형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오래전부터 주민들 간의 숙원사업입니다. 그런데 이게 시도21호선이지 않습니까. 시도21호선이기 때문에 시 자체 예산으로 천억 원을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 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지도나 지방도 국지도 노선을 승격해서 국·도비를 통해서 사업비를 지원받아야 된다는 의미인데. 제가 지난해 의회에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당시 이렇게 ‘시도21호선을 국지도58호선 송정 문동 건설사업과 연계한 노선을 연장으로 국지도를 승격하겠다’ 이번에는 여기에 ‘경남의 중간에 선정될 국도5호선 노선을 승격하여 국가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 물론 국지도58호선이든 국도5호선이든 이렇게 연결해서 되어지기를 바라고 현재 어떤 방향으로 계획을 하는지 두 가지 다를 검토하기도 하겠지만 한번 여쭈어봅니다, 과장님께.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거제 명진터널에 관해서는 제가 오래전부터 이걸 하다가하다가 안 되어서 구구를 내다가내다가 이때까지 왔는데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옛날 같이 지방양여금법 제도가 있었으면 가조연육교같은 경우 지방양여금법이 있어서 그때 교통소통대책사업으로 포함을 시켜서 610억 원이 예산이 들었는데 그게 8대 2인가 비율로 해가지고 가조연육교가 준공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방양여법이 없어지고 균특회계 이런 쪽으로 흘러가다보니까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고 있는 시도 특히 국도나 국지도 같은 이런 거는 국가사업이니까 예산이 국도비가 지원이 되는데 우리 시장이 관리하는 도로같은 경우는 100% 시비를 투입해서 해야 되는 사업이다 보니 명진터널도 그동안에 꾸준히 국지도58호선을 건의를 했다가 지방도 1018호선을 건의했다가 국도14호선을 건의했다가 여러 차례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2016년 문재인 정부 때 경남도가 남해안 방금 제가 아까 전에 업무보고 때 얘기했지만 이걸 전라도와 연결하는 도로를 같이 만들어보자, 해안선을 끼고 아름다운 경관이 있는 이 도로를 만들어보자는 이 취지에서 경남도가 국도5호선을 건의를 했습니다. 그 전에는 국지58호선을 건의를 하고 있는 차제에 제가 도로과에 발령받아오면서 국장님하고 도에 출장을 갔었습니다, 이 건을 가지고 어쩌면 좋겠느냐. 거제시가 여태까지 국지도 58호선을 건의를 했는데 마침 도의 도로과장을 만나가지고 우리도가 지금 국도5호선을 건의를 했다, 국토부하고 이미 몇 차례 국토부가서 미팅도하고 해서 기회가 되면 국도5호선을 노선체계 변경해서 할 것이다, 하니 거제시도 경남도하고 보조를 맞추어서 국도5호선으로 가자. 대신에 노선체계 조정 시 국도5호선이 안된다면 그 하위 단계인 국지도58호선하고 또 안 되면 경남도가 관리하고 있는 지방도 1018호선으로 가는 것도 한번 검토해보자. 그래서 애초에는 국지도58호선에서 국도5호선으로 가는 걸로 경남도하고 기조를 같이 맞추고자 이렇게 한 거지 이 계획이 일관성이 없어가지고 왔다 갔다 한 거는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8쪽에 사등 장평 도로와 관련해서 이 문제는 2공구 같은 경우에는 국가산단하고 맞물렸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아시다시피 영진자이온에서 기성초등학교까지 통학로에 있어서 용역이라든지 계획수립에 있어서 가장 우선해서 검토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거제대교 교량보수 사업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차량은 다니는데 지장은 없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밑에 하부구에 대한 물밑에 있는 비탈에 세굴이 많이 되었는데 들어가서 잠수부를 활용하여 고결시멘트를 써서 떼움식으로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밑에 다리 비탈에 있는 부서진 부분 보강하고 이런 것이고 상판에 있는 것을 전면 차단을 해서해야 되는데 만약에 하게 되면 야간에 일정시간 맞추어서 해야 되고 하루 종일 전면통제는 하기 어렵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저는 사등 장평 간에 6차선 확장하는 공사가 진행되는 경우 교통의 분산이라든지 또는 서부권의 개발을 촉진하는 문제라든지 어쨌든 그 길을 거제대교에서 둔덕 방향으로 가는 경우에는 직접적으로 갈 수 있는 연결도로가 있었으면 좋겠다. 외지의 관광객이든 거제를 찾는 분들은 거제대교를 통해서 국도14호선으로 고현방향으로 이렇게 넣고 하는 연결도로를 낸다면 교통 흐름을 분산시킬 수 있는 거제 저쪽 남부로 갈 수 있고 그 다음에 어쨌든 개발을 촉진하는 그 두 가지 이점. 그 다음에 특히나 둔덕 사등 서부권에 있는 주민들은 이것이 거제대교에서 둔덕방향을 가는 경우 가서 돌아오는 그런 불편함, 심리적으로 천대받는다, 라는 식의 정서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것보다는 아까 말한 거처럼 교통 분산이라든지 서부권 관광의 개발을 촉진하는 형태 6차선 사업의 경우에 연결도로를 한번 추가해서 고민해 줄 수 없는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박형국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형국위원

국장님한테 제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 도로 개설하는 예산이 부족하다고 항상 얘기하는데 지방채를 발행하면 안 됩니까?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지방채 발행에 대해서는 우리 사업부서에서 하기 보다는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우리 사업부서는 무조건 예산을 받기 위해서 무슨 예산이든 주면 다 쓰는 걸로 하기 때문에 그거는 저희한테 질문하면 답변하기 곤란합니다.

박형국위원

건의를 해야 되는 게 도로개설할 거 같으면 보상비가 거제도가 워낙 비싸다 아닙니까. 현실적으로 비싸니까 지방채를 발행해서 도로를 공사하는 게 맞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그거는 시 전반적인 재정이 검토되어야 될 부분이라서 우리 사업부서에서는 지방채를 발행하든 무슨 돈을 갖고 오든 다 원하는 그거는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검토가 되어야할 부분입니다.

박형국위원

땅 보상가격이 해마다 너무 오르니까 쉽지가 않습니다.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그런 부분은 예를 들어서 지가상승 부분에 대해서는 한국토지공사에서 토지은행제도가 있습니다. 미리 땅을 사주고 그 다음에 이자부담을 하면 LH공사에서 자기들 일괄 매입해서 해주는 과정이 있는데 그 부분이 실제로 우리가 지방채 내는 이자율보다 비싸기 때문에 활용이 안 되고 있거든요. 정부에서 제도를 많이 마련하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하청 장목 굴곡도로가 여름 성수기가 다가오는데 빠른 시일 내에 준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진주 국도에다가 다시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형국위원

공사가 너무 오래 걸려가지고.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저도 봤습니다.

박형국위원

연초면 시도19호선 진행 중입니까? 신오교에서 나오는 도로 일부 보상은 끝났지 않습니까? 조선산업 연결도로 이래가지고. 연사로 나가는 도로.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소오비로 오는 그 길은 추진이 거의 안 되다시피 하고 있는데 실시설계하고 난 이후에 지금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지 않습니다. 연사에서 내려와 소오비로 하여 천을 따라오는 그 길을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박형국위원

연초터미널이 들어서게 되면 시급하게 예산 확보해야 될 거 같습니다. 일부 보상이 끝났습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압니다.

박형국위원

빨리 마무리해주시고.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알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수월동 자이아파트 그 부분 알고 계시죠, 3-9호선.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예.

박형국위원

이 부분이 조금 빨리 예산이 확보되어야 되겠다 싶습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올해 16억 가지고 9억을 보상하고 7억을 가지고 공사를 하려고 하는데 지금 중학교 옆에 가옥 하나 적벽돌 집이 철거가 아직 안 되고 있는데 저희들이 철거요청을 해놨습니다. 발주를 해놨기 때문에 그게 되면 임시포장 100m를 해서 양방향이 교행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엘리유리안 1차 아파트, 2차 아파트 있다 아닙니까, 소로2-192호선 이 부분도 지금 해명사람들이 맑은샘병원을 지하로 통과해서 이용해야 되거든요. 이 부분도 알고 계시죠?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예.

박형국위원

수양동 주민센터에서 수양동 포스코 더샵아파트 그 도로를 이용한 도로가 상당히 많습니다. 2017년도 설계완료를 했죠?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설계는 되었는데 지금 사업이 안 되었습니다.

박형국위원

이 예산은 얼마입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15억 정도입니다.

박형국위원

이 도로가 시급합니다. 이 차들이 양방향에서 내려오면 일방통행을 못하고 비킬 자리가 없습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지금 폭이 4m정도 됩니다.

박형국위원

저도 한번 올라가다가 막혀가지고 제가 백해서 내려왔는데.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이미 설계는 완료되어 있는데 내년 당초예산 때.

박형국위원

알겠습니다. 3-9호선 안압지 양정저수지 이쪽에 보면 거제시에 아이파크 1차할 때 공사비는 한양에서 100% 다했고 토지보상은 30% 거제시에서 하고 한양은 70% 했습니다. 이건 왜 그렇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아까 전에 김용운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꼭 같은 건데 다시 한 번 더 말씀을 드릴까요?

박형국위원

이 부분이 3,4공구에는 거제시에서 토지보상을 100%하고 공사비는 50대 50입니다. 차라리 그 공사비만 아스콘 포장이라든지 이런 걸 하는 건 거제시 예산으로 하는데 이 보상비가 너무 많다 아닙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게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 도로가 대로입니다, 대로. 25m 도로가 민간사업자가 아파트 2차가 하여튼 대로를 주택사업자가 들어와서 기반시설을 하게 되면 일정 부분 도로를 개설해야 되는 의무가 있거든요. 그에 맞추어서 지금 사업이 안압지까지 오게 된 건데 일부 공사를 그냥 포장만 해가 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결정된 도로 폭은 그대로 개설이 되어야 되지.

박형국위원

토지보상은 거제시에서 100% 다했고 이 예산에서.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아까 전에 제가 얘기했듯이 아이파크 1차하고 2차하고 주택사업승인이 지구단위계획 결정부터 주택사업승인까지 시기가 다르고 세대수가 달라서 도로폭은 연장이 개설해야 될 길이도 다르고 또 보상할 수 있는 입지적인 여건이 양정저수지에 있는 아파트가 계획된 부지하고 지금 이쪽에 상문고등학교 쪽에 있는 아이파크 2차 쪽에 있는 도로의 토지의 특성하고 가격차이가 많이 납니다. 우리가 감정평가서를 통해가지고 감정을 해보니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보상비가 차이가 많이 나고 공사비도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박형국위원

이 안압지에서 아이파크 2차 입주민들에게, 협약서를 보면 이 도로 공사를 도로를 완공 준공한 다음에 입주를 한다, 라고 되어 있거든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맞습니다. 그래가지고 집회도 하고 했습니다. 부시장님이 권한대행으로 있을 때 그분들이 집회 신고를 해가지고 몇 차례 면담도 하고 해가지고.

박형국위원

거기 보면 통학로도 확보가 되지도 않고.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입장을 충분히 얘기하고 최대한 지금 문제가 되는 게 9월 1일 날 개교 예정인 양정초등학교가 개교가 될 텐데 지금 1공구가 한양건설에서 공사하는 게 지지부진합니다. 그게 빨리 되어야만 양정초교 학생들이 등·하교 길에 문제없이 다닐 수 있는데 그게 만일에 8월 31일까지 안된다하면 저희들이 그 대안으로 임시통학로를 만들어서 통행에 제동을 하고 주택사업업자하고 별도로 협의해서 안 된다면 그것도 불가능하다면 통학버스를 운행하는 것도 지금 하나의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리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윤부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부원위원

박위원님 질의에 연이어 제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포스코에서 청사 내려가는 도로 2016년도인가 설계해서 다 마쳤거든요. 거기가 최고 위험한 곳이 어디인가 하면 최가박당 고기집이 있는데 그 근처로 거기에 차가 엄청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예산이 15억 원이나 들어서 다행히 다하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일부 토지보상이라도 해서 도로를 좀 한자리 만들어줘야 되거든요. 무조건 예산 타령하지 말고 굉장히 위험한 곳이에요. 거기서 조금 내려가면 도로가 8m 나온다고요. 들어가는 입구 거기만 4m, 4.5m 그리됩니다. 작년 재작년에 설계를 해놓고 예산을 확보를 못했는데 그걸 우리 위원들한테 미룰게 아니고 안 그렇습니까? 우리 위원들이 예산 때 도로비 삭감 한 적이 있습니까? 없었어요. 행정에서 안올려줘서 못해준 거지 맞지 않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제가 위원님한테 말씀을 드렸던 부분은 이 설계를 2017년도 설계가 되어서 아직까지 사업이 안 되고 있는데 이 전체 15억에 대한 예산을 말씀을 드렸고 방금 위원님 말씀했던 그 부분은 제가 그 담당계장하고 같이 그 현장을 갔다 왔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필요성을 저도 느꼈고 그래서 내년 당초예산에 조금이라도 이게 안 된다면 저희들이 요구를 하려고 생각은 가지고 있는데 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부분에 15억을 위원님한테 말씀을 이거까지 위원님한테 제가 예산을 확보해서 해달라고 그런 얘기는 아니었습니다. 제가 이미 현장을 갔다 와서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윤부원위원

잠시만요, 행정에서 민원들한테 뭐라고 하느냐 하면 시의회에서 삭감 다했다고 합니다. 맞잖아요, 다 그래합니다. 그래서 특히 도로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들이 각기 다 관심을 가지고 있거든요. 우리 예산계에서 삭감을 했으면 했지 우리 위원들이 삭감 못합니다. 안 그래요? 그 다음에 또 급한 게 엘리유리안 저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엘리유리안 1차, 2차 있잖아요. 2차는 그나마 수양동을 들어가려면 갈 수 있지만 1차는 수양동 바로 앞에 놓아놓고 어디로 가냐 되냐면 아시잖아요, 연초 쪽으로 해서 터널로 내려가잖아요. 그것도 보면 사업비 전체 얼마 들어가야 될지 모르겠는데 거기도 잠깐만 조금만 손만 봐주면 엘리2차하고 연결을 시켜주면 되거든요. 그렇게 해서 자금이 없다보니까 해서 개통될 수 있도록 그리해 주시고. 다음 우리 과장님한테 자료에는 없는데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장평에 보면 도시계획도로 중로2-10호선 삼성하고 피솔 연결시켜 드리는 도로 있는데 왜 사업을 안 하고 그대로 있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거는 도시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도로개설은 어디서?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도로라고 해서 모든 걸 도로과에서는 하지는 않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이 도로담당은 도시계획도로 아닙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거는 삼성중공업에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추진한 사업인데 삼성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가를 받아가지고 자기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중간에 일부 보상이 안 되어서 추진이 지지부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 도로가 준공이 되면 저희들이 도로과에서 유지관리는 합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도시과에서 하는 도로네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예.

윤부원위원

이것도 행정에서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인가, 도시과장 별도로 만나서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초삼거리 부분 국대도14호선하고 하청 장목으로 들어가는 삼거리 쪽 아마 과장님 그 사항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는데 거기에 회전식교차로를 만들겠다, 라고 계속 건의를 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절차를 지금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전에 제가 위원님하고 현장을 가보고 그때 이후 저도 면장도 거치고 다른 과를 거쳐서 도로과에 다시 되돌아왔는데 와서 보니 지금 그곳에는 회전교차로 설치 계획이 반영된 것도 하나도 없고.

윤부원위원

지금 반영시켜놨습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게 회전교차로를 국토부에 예산 시비를 가지고 하는 건 모르겠는데 도시계획으로 광장을 결정해 놓은 지 모르겠는데 그 광장만 결정이 되었다 해서 회전교차로는 되는 게 아니고 만약에 국토부에서 회전교차로 관련해서 사업을 하게 되면 사업비 신청을 해야 됩니다. 저희들이 지금 계획하고 있는 회전교차로 계획은 죽림 가는 길이 있죠, 그 쌍근. 거기 지금 올해 예산을 요청했는데 내년에 사업비가 반영이 될 런지는 아직까지 확인이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우리가 도시계획 반영을 시켰다는 것은 우리 시비로 하겠다는 그런 생각이고 이건 국도하고 연결되는 도로거든요. 사업비를 우리 도로과에서 국비로써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절차를 어떻게 해 갈 것인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게 지금 도시계획이라는게 기본계획이 있고 관리계획이 있는데 교통섬을 만들었다는 건 광장으로 만들었겠죠. 광장으로 만들어놓은 건 제가 알기로는 도시관리계획 수립하면서 진주국도라든지 협의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일에 협의가 안 되었다, 라면 사업을 해주고자 하는 기관에서 그 내용을 모른다면 사업이 계산대로 포함이 되지 않을 건데 만일에 그게 국도에서 안 한다, 라면 저희들이 국도에 건의해서 교통광장으로 결정된 거 회전교차로 만들어 주십사, 하고 건의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건의를 해봐 주십시오. 거기가 굉장히 번잡하거든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보상만 해결이 되면 그때도 위원님, 보상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까.

윤부원위원

그래 맞아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지금은 보상이 됩니까?

윤부원위원

보상을 해야죠, 어떤 방식이든지.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협의보상보다는 결국은 수용으로 간다라는 그게 또 문제의 소지가 있으니까.

윤부원위원

수용절차든 뭐든 간에 지금 자꾸 인구수가 늘어나니까 굉장히 혼잡하거든요. 빨리해야 됩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래서 이걸 건의해서 올 연말에 실마리를 풀어보세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리고 3-9호선 자이 후문 앞에 작년에 예산을 16억 원 해서 사업비 9억인가 돈을 받은 거 같은데 늦어지는 이유가 뭡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저희들은 올해 어차피 올 예산은 보통 20일되면 본예산이 승인이 되는데 그 이후에 저희들이.

윤부원위원

작년 예산 확보할 때 과장님 답변이 올 6월 안으로 조치하겠다, 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리되었습니까?

윤부원위원

예.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설계하고 보상 행정절차 거치고 이러다보니까 저는 올해 정상적으로 추진을 했다라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건물 철거 계약 의뢰를 해놓고 있는 상태이고 그게 되고나면 교행이 되지 않는 병목 구간 100m를 발주해서 버스라도 교행이 될 수 있게끔 임시 추진을 하고 전체적인 것은 수양도시개발사업하고 병행해서.

윤부원위원

수양도시개발사업하고 병행 하려면 상당히 오랜 시간.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말고 전체. 그거 말고 해명교까지.

윤부원위원

저 위에까지?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해명교에서 자이아파트까지 333m 아닙니까, 거기까지는 거제시장이 사업을 해야 되고 그 위쪽으로는 도시개발사업자가 일부 해야 됩니다.

윤부원위원

거기 집이 두 채인가 있는데 보상이 다되었어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한 채 밖에 못했습니다.

윤부원위원

한 채하고 빨간 벽돌집 한 채 더 있는 건 이미 보상이 된 거예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빨간 적벽돌은 보상이 되어가지고 곧 철거를 하게 되고 한 채는 보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안되어서 그것 때문에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작년에 예산 확보할 때는 올 6월 안으로 교차로 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했었는데 아직까지 안하고 있는 것은 제가 듣기로는 토지보상이 안되었다고 듣고 있거든요. 과장님 자꾸 8월 달 된다고 하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아니 그게 그 당시에 담당과장이 어떻게 6월까지 하겠다, 라고 약속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윤부원위원

작년 우리 과장님 아닙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저는 1월 8일 날 도로과장으로 왔습니다.

윤부원위원

작년에 과장님이 16억을 가지고 거기에 병목현상이 일어나니 시급하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16억을 예산확보를 해주면 올 6월 안으로 병목현상을 해제할 수 있는 그 역할을 하겠다, 라고 했거든요. 아직까지 보상이 안 되었더라고요. 합의가 안 되었더라고.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게 행정절차상 시기적으로 맞지 않는 게 저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왜냐하면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미 보상 토지에 대한 재결을 하려면 최소한 3개월 이상 협의를 해야 됩니다. 최소한 한 번도 협의도 안하고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재결신청을 하면 그 구성원들이 전부 변호사님들이 구성이 되었던데 재결이 안 됩니다. 그래서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저는 정상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고 최대한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게 정상적으로 하고 있다지만 아직까지 합의가 안 되었잖아요, 한 채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러니까요.

윤부원위원

아직까지 안 되었는데 업무보고를 그리하면 안 되지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러니까 한 채는 곧 철거를 할 것이고 공사 시행하는 과정에 보상 협의를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윤부원위원

그쪽에 협의를 빨리 보셔가지고 병목현상이 해결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마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김용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운위원

요청 하나만 하겠습니다. 오늘 도로과 업무를 보면 도로와 관련된 거니까 이름은 다 있잖아요, 국지도58호선 지방도 같은 것도. 하지만 어디에 있는지는 잘 길도 몰라요. 그래서 오늘 업무보고에 올라왔던 도로현황을 지도로 출력해서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행정지도상에 표시를 해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역으로 다시 물어볼 수 있는 게 이게 도시계획도로는 행정지도가 5천분의1 지도인데 거기 표현이 잘 안되거든요. 그 뒷면에 일부 옥포 고현시가지가 확대해가 있는데 전면에 보시면 도시계획도로는 표시가 잘 안 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걸 면·동 별로 표시를 해서 주면 안 되겠습니까, 면·동 별로 주시면 최소 20장 안으로 되니깐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하여튼 알아볼 수 있게끔 해드리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한 가지만 제가 짚고 넘어갈 게 어린이보호구역 대상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2018년도 보니까 4개 학교 대상이네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일운초교, 외간초교, 외포초교, 장평어린이집 개선 내용을 어떻게 파악하십니까? 우리가 직접 시에서 담당자가 직접 그 학교에 가서 뭐가 필요한지 파악합니까? 아니면 민원이 들어오면 그걸 접수를 합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어린이보호구역 지정된 게 관내가 80%.
양희

최양희위원장

용역을 줍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처음에 기본계획이 수립이 되고 어린이보호구역에 관한 용역이 수립되어 있는데 당해 연도 사업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교육청에 문서를 보냅니다. 교육청에 문서를 보내가지고 교육청에서는 각급 학교에 다 보내겠죠. 보내면 거기에 올라온 거 하고 거제경찰서에서 저희들이 문서가 같이 오니까 같이 보내가지고 경찰서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노약자 관련해서 우리가 내년도에 사업을 이렇게 하고 싶다 하는데 어느 학교를 대상으로 해야 되는지 여부를 경찰서하고 교육청에 문서를 보내어서 취합하여 저희들이 도에다 신청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겠습니다. 각 학교에 녹색어머니연합회라 해서 학부모들이 아침마다 교통지도를 하고 있거든요. 실제로 그분들은 매일 나와서 하니까 그분들이 제일 정확하세요. 그런데 지금 아쉬운 게 뭐냐하면 예를 들면 아주초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1억 7천을 들여서 하는데 실제 언제 하는지 최소한 학교에 통보를 해주면 이게 어떤 범위에서 하는지를 해당학교도 알아야 될 거 아닙니까. 어느 날 갑자기 도로를 닦고 그림을 그려놨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행정이 이렇게 할 수가 있나, 최소한 공문을 보내서 예를 들면 언제 공사를 한다면 최소한 학부모님들이 나와서 같이 의견을 제시할 수도 있고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예산을 투입하는데 최대한 효과를 높여야 하지 않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제발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어쨌든 이 업무보고 내용에는 보행에 관한 우리시의 사업이 없는데 하나 있다하는 건 고현시가지 보행환경개선 이건가 본데 업무 분장표에도 보니까 보행안전에 대한 내용은 없습니다. 이 업무를 안 하시는 건 아니시겠죠. 보행자를 위한 유모차나 노약자, 장애인들이 다닐 수 있는 보행도로라든지.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하고 있습니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아니 이게 위원님은 못 느낄 수도 있습니다만 이게 면·동을 통해서 위원님이 말씀을 하셔야만 굳이 이 사업이 되는 게 아니고 수시로 지금 전화가 오거든요. 전화민원이.
양희

최양희위원장

민원이 들어오는 건 처리를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하고 있는데 표가나지는 않죠, 위원님이 느낄 정도로 표가 안나니 못 느끼죠.
양희

최양희위원장

아니 그러면 과장님 우리가 매년 5년마다 전수조사를 하셔야 되는 거 아시죠?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예, 기본계획 하게 되어 있죠.
양희

최양희위원장

하고 계십니까? 그 기본계획 수립하셨어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2017년도에 계획이 수립되었죠.
양희

최양희위원장

전수조사 하셨어요?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그때 하면서 전수조사 같이 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러면 그 보고서 있으시죠?
동일

최동일도로과장

보고서 있죠.
양희

최양희위원장

자료를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도로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를 위해서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4시 33분 회의중지

14시 40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역개발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역개발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지역개발과장 김천식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역개발과 담당주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개발행정담당 옥치권, 개발1담당 곽병재, 개발2담당 이준열, 도서개발담당 손요셉, 하천담당 이문기) 그럼 지역개발과 주요업무와 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으로 지역개발과는 2015년 1월 조직 개편 시 명칭을 도시개발과로 하여 신설되었고 2017년 7월에 지역개발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역개발과는 5개 담당에 1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개발행정담당에서는 건설업 관련 업무를, 개발 1, 2담당에서는 지역을 나누어 개발승인 허가업무와 대형사업 업무를, 도서개발담당에서는 개발도서로 지정된 8개 도서에 대한 사업과 온천업무를, 하천담당에서는 우리시 관 내 17개소의 지방하천과 129개소의 소하천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건입니다. 우리시 관내에는 종합건설면허 42개, 전문 건설업면허 282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60건에 대한 건설업 면허 업무를 처리 하였습니다. 또한 전문 건설업체들에게 건설산업기본법 등의 준수사항 안내문을 배부하였으며 수시 건설업에 대한 실태 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건설업 활성화를 위하여 행정업무를 지원토록 하겠으며 거제시 전문건설협회와 유기적인 체계를 확립토록 할 계획입니다. 7페이지 행정타운 조성사업입니다. 행정타운 조성사업은 옥포고개 양지주유소 맞은편 임야에 약 9만 7,000㎡ 부지를 조성하여 거제 경찰서 등 행정기관을 집적화시키고 2014년부터 계획되고 준비된 사업으로 현재 공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사업비는 약 451억 원이 되겠으며 이중 시 재원은 41억 원으로 하고 나머지 410억 원 정도는 부지 조성 시 발생되는 버력을 판매한 대금으로 충당토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본 사업은 재정사업과 민간사업을 혼합한 방식으로 궁극적인 목적은 재정투입을 최소화하는데 있습니다. 사업 시공자는 세경건설 외 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6 9월 민간사업 협약체결 및 부지 정지공사를 착공하여 2018년 5월 본격적인 발파 및 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계획된 토석량 422만㎥중 약 21만㎥의 토석을 처리 하였습니다. 문제점으로는 착공 이후 사토량 증가 및 암 생산 지연으로 공정이 부진하고 있으나 현재 사토 반출과 버력 생산을 병행하고 있고 관급공사 골재공사 등으로 버력 판매를 지원하여 공정을 만회토록 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발파 시간은 지역민과 옥포고등학교와 협의하여 12시 40분부터 13시 40분까지 한 시간만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8페이지 사업용차량 공영차고지 부지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상동 청록 아델하임과 국도대체 우회도로 사이의 독봉산 자락 임야를 활용하여 약 16만 8천㎡의 공영차고지 부지를 조성코자 2015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서 현재 용역 진행 중에 있습니다. 사업 시행방식은 앞서 보고드린 행정타운 조성 사업과 동일한 방식으로 최대한 시비 투입을 억제시키고 부지 조성 시 발생되는 버력으로 하여 공사비를 충당토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업량과 사업비는 현재 용역중인 사업으로 유동적임을 말씀드리며 추진실정으로 지난 2016년 11월 자동차 정류장으로 도시관리 계획이 결정되었고 2017년 3월에 용역을 착수하여 현재 용역 수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문제점으로는 환경영향평가 협의 시 원형 보전녹지 확대가 요구되는 것이 예상되며 이에 대하여는 현장 여건을 감안하여 차폐림 조성 등의 대안을 제시하여 낙동강유역 환경청과 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본 사업은 대량의 암석이 생산 및 체굴 되어야 하는 바 대규모 골재 수요창고가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본 사업은 대규모 공사로서 사업기간이 장기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업용 차량 불법주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지역별로 소규모의 임시 차고지 조성도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어 주관 부서인 교통행정과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9페이지 양정 문화시설 부지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앞서 보고 드린 공영차고지 부지조성사업과 인접한 국도대체 우회도로와 상문고등학교 사이의 임야를 활용하여 약 8만 6천㎡의 문화시설 부지를 조성코자 2016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현재 용역 시행 중에 있습니다. 사업 시행방식은 앞서 보고 드린 행정타운 조성사업 공영차고지 부지조성 사업과 동일한 방식이 되겠습니다. 사업량과 사업비는 현재 용역 중인 사업으로 유동적임을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며 추진실적으로 2016년에 문화시설로 도시관리계획이 결정되었고 2017년 3월에 용역을 착수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문제점으로는 부지 내 암석매장량이 적어 단독 사업시행은 불가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공영차고지 부지 조성사업과 병행 시행 또는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를 토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획부지 내에는 철탑 3기와 송전 가공설로 약 430m가 사업 부지를 횡단하여 교차하고 있어 부지 활용에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본 송전선로에 대해서는 부지 외곽경계에 가공설로로 이설할 때에는 약 21억 원의 사업비가, 지중화로 매설할 경우에는 약 55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앞으로 공영차고지와 문화시설부지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상기 내용들의 문제점과 경제성 등을 비교, 검토하여 사업추진 방향을 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개발행위허가·협의 대상지 중점관리 점검 건입니다. 행위허가에 있어서 저희 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적용하는 개발행위허가와 수산자원관리법을 적용하는 행위허가로 크게 나누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 시는 전체 면적 중 약 10%에 해당하는 40㎢가 수산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 및 관리되고 있습니다. 허가업무 현황을 보시면 2016년을 정점으로 하여 처리 건수가 약 17% 정도 하향을 하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 시에서는 섬 지역의 특성상 가용용지가 부족하고 개발 가능한 평지 지역들은 토지가의 상승으로 인하여 산지개발이 가속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침체된 조선 경기의 영향으로 건설 경기 또한 악화되어 건축허가 후 공사가 중단되는 현상이 증가하는 등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에 지역개발과에서는 관리대상 사업장 195개소를 추출하여 지속적으로 점검 관리하면서 문제점들을 개선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조기 시행 및 완료는 어려운 실정에 놓여 있습니다. 11페이지 산달도 연육교 가설사업입니다. 산달도 연육교 가설사업은 제3차 도서개발사업에 반영되어 사장교 620m로 하여 거제면 소랑과 산달도를 연결하는 사업으로서 사업기간은 2013년 6월부터 2018년 9월까지 5년간이며 사업량은 교량 620m를 포함하여 총 1,413m의 도로 건설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487억 원으로서 재원은 국비 70%, 지방비 30%가 되겠으며 현재 모든 예산이 확보되었고 공정률 또한 94%의 실적을 보이고 있어 계획 기간 내에 준공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산달도 연육교 준공식에 대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함으로써 거제 산달도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참고로 거제시에는 2000년도에 칠천연육교를 2009년도에 가조연육교를 2018년도에는 산달연육교가 개통하게 되므로 약 10년 단위로 연육교가 개통하게 되었습니다. 12페이지 지심도 방파제 조성사업입니다. 지심도 방파제 조성사업은 2018년부터 2027년까지 계획된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에 반영된 사업으로서 총 사업비 120억 원을 투입하여 길이 130m의 방파제를 조성코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2018년부터 5년간 계획되어 있으며 현재 실시설계 용역업체를 선정하여 용역 착수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으로는 도서종합개발계획상 확정된 예산 120억 원으로는 정주어항 개발계획상 반영된 모든 시설설치가 불가하여 우선 남방파제를 건설하고 기타시설에 대해서는 향후 어항개발사업으로 추진토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또한 해상 방파제 공사 특성을 고려하여 제4차 도서종합개발계획상 반영된 투자계획기간을 단축코자 국비 조기 확보토록 업무 추진할 계획입니다. 13페이지 산달도 찾아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입니다. 도서개발사업은 크게 내역사업과 공모사업으로 나뉘어 있으며 10개년 단위로 수립되는 도서종합개발계획은 내역사업입니다. 앞서 보고 드린 산달도 연육교 가설사업이나 지심도 방파제 조성사업은 내역사업에 해당이 되겠습니다. 본 산달도 찾아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은 2017년도에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당선된 사업으로 2018년 올해부터 2020년까지 총 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하여 산달도 특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8년도 올해는 사업추진을 위한 용역과 행정절차를 추진하며 우선적으로 산달도 분교 리모델링 공사를 일부 작성할 계획으로 업무 준비에 있습니다. 산달도는 앞서 보고 드린 산달도 연육교 개통 이후 섬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지역민의 의견수렴 및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기존 기반시설 정비와 관광콘텐츠 개발을 하는데 집중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화도 찾아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입니다. 화도 찾아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은 올해 2018년도에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당선된 사업으로서 사업기간은 내년 2019년부터 2021년까지이며 총 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업내용으로는 화도 분교의 리모델링과 씨워커 체험장 조성, 해안산책로 정비, 주민교육, 홍보 마케팅 등이 되겠습니다. 15페이지 고현천 하천재해예방사업입니다. 저희 거제시 관내에는 지방하천 17개소가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 중 고현천은 2018년 올해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304억 원을 투입하여 하천 5km를 정비하는 사업으로써 사업비 재원은 국비 50%, 도비 50%가 되겠습니다. 추진 현황으로는 경상남도에서 하천 기본계획 변경을 저희 거제시에서는 경상남도로부터 지난 2018년 2월에 사업을 위탁받아 실시 설계와 공사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으며 현재 실시설계 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16페이지 동부 산양천 일반하천 정비사업입니다. 2015년부터 2018년 올해까지 총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하여 하천 500m를 정비하는 사업으로서 사업구간은 동부저수지 상류구간이 되겠습니다. 1공구 266m에 대해서는 지난 2017년 9월에 실 공사 착수하여 현재 공사 진행 중에 있으며 2018년도에 추가 예산 확보된 2공구에 대해서는 현재 성립 전 예산을 편성하여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실시 설계를 마무리하여 사업 착수토록 업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용산소하천 정비사업입니다. 저희 거제시 관내에는 소하천 129개소가 지정 및 관리되고 있으며 그중 용산소하천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총 사업비 66억 원을 투입하여 하천 885m를 정비하는 사업으로서 사업비의 재원은 국비 50%, 시비 50%가 되겠습니다. 참고로 사업대상지가 도심지에 위치하여 총 사업비 중 약 77%에 해당하는 약 51억 상당의 금액이 토지 보상비가 되겠습니다. 추진 현황으로는 2017년에 사업비 8억 원으로 신규 사업이 확정되었으나 행안부와 저희 관계 부서에서 지속 협의하여 사업비 66억 원으로 사업계획을 전면 변경 확정하였습니다. 이후 2018년 3월에 공사 총괄 발주하여 현재 상류부 1차 구간에 대해서는 보상과 공사가 동시에 진행 중에 있으며 하류부 2차 구간에 대해서는 손실보상 협의를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 2차 구간 토지보상을 위하여 국비를 최대한 조기 확보할 수 있도록 업무 추진토록 해 나갈 방침입니다. 18페이지 서리소하천의 1개소에 대한 정비사업입니다. 사업대상지는 하청면 서리천 및 실전천으로써 2018년 올해부터 2020년까지 총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하여 서리천 760m 실전천 210m를 정비하는 사업이며 사업비 재원은 국비 50%, 시비 50%가 되겠습니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서 현재 실시 설계 및 행정절차를 서두르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토지 보상 협의 업무를 본격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만 올해 확보예산 3억 2천으로는 보상 추진 시 예산 부족한 바 예산 확보를 위하여 행안부와 지속 협의토록 업무추진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지역개발과 소관 주요 사업과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석봉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석봉

안석봉위원

저는 행정타운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옥포동 산 177-10번지 일원에 세경건설에서 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그게 애초에 우리가 행정 부지를 암석을 판매해서 그 사업비를 가지고 행정타운을 조성한다고 했는데 지금 판매하고 있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현재 발생되는 암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어디에 판매하고 있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판매 수요처는 다양합니다. 민간건설사업장을 위주로 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애초에 제가 기사로 듣기에는 고현항 매립항에다가 암석을 판다, 라고 이렇게 들었는데.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당초 행정타운을 계획하면서 고현항재개발 사업도 계획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쪽에 수요처를 확보해서 들어가도록 계획을 했으나 사업시기가 맞지 않았습니다. 저희 행정타운 조성사업의 시기와 고현항 재개발사업은 기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암석이 나오는 시기에는 지금은 본격적으로 나오는데 고현항은 그 전에 사업이 추진되었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맞지 않아서 들어가질 못했고 지금부터 현재 남아있는 잔량에 대해서 들어 갈 수 있도록 지금 협의하고 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그게 대량으로 나가지 않는데 지금 공사 계획이 2020년도에 부지조성 완료를 한다, 라고 했거든요. 지금 수요 판매량의 2020년도 까지는 완료가 가능한가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지금 현재 2020년까지 사업이 가능하다, 안 하다를 판단하기가 좀 굉장히 어렵습니다. 당초에는 저희들이 이 수요처를 갖다가 대규모 사업장인 고현항을 갖다가 타켓으로 했습니다만 거기에 반입되는 양이 없었기 때문에 그 물량을 다른 수요처를 확보해서 하고자 합니다만 현재 공정상으로는 2020년까지 마치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시기는 저희가 조금 더 지나서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그렇죠, 차량의 양이라든지 이런 게 현저하게 눈에 보이도 안하는데 한 번씩 등산로 길로 올라가보면 공사도 안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주민들이 보면 벌목 작업을 해 가지고 토사가 보이는 형태를 하고 있으니까 많은 시민들이 저것을 언제 하냐? 하고는 있냐? 이렇게 많이들 물어봅니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지금 외부에서 보면 토사로 보일 수가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발파를 시작하고 있고 지금까지 반출된 양이 약 22만㎥가 반출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22만㎥중에는 토사가 약 21만 정도가 되고 나머지는 암석을 갖다가 지금 반출을 시작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공사를 중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데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에는 당초 계획에는 못 미치고는 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항간에 나오는 소문에 의하면 암석 강도가 약해 갖고 매립을 할 수 없는 바다하고 많이 뚫렸었거든요. 그거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저희들이 일부 강도부분에 대해서는 일부 강도를 쓰는 것을 해양공사 등에는 피복석이 있을 수가 있고 또 기초 잡석이 있습니다. 이건 재질에 따라서 각 강도가 다릅니다. 그리고 암석이 모든 강도를 갖다가 만족하지는 않습니다. 강도를 만족하지 않는 암석은 잡석으로서 판매가 되고 강도를 만족하는 것은 피복석이라든지 그런 걸로 판매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그러면 지금 행정타운 부지 내 우리 시에서 41억 원을 하고 나머지 부분은 공사하시는 세경에서 이렇게 할 건데 그러면 400억 원 정도의 돌을 판매할 수 있다고 예상을 하십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지금 그렇게 예상이 되어 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빠른 시일 내에 조속히 해서 원만한 공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고정이위원 질의하십시오.

고정이위원

제가 이어서 질의 하겠습니다. 혹시 옥포고등학교 아이들 수업 시간 때문에 발파 연장하는 겁니까? 아니면 암석을 개발했을 때 판매가 없어서 사업이 지연되는 것입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옥포고등학교 학습권 때문에 발파 시간을 협의해서 점심시간 때 한 시간만 활용해서 발파하도록 협의가 돼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런데 방학이 있지 않습니까, 방학이라거나 아니면 토요일, 일요일 날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을 때 집중적으로 발파를 하는 협의는 안 되는 겁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는 거의 작업을 중지를 합니다. 토, 일 같은 경우에는 근로자 분들도 쉬시는 분들이 있고 주변에 옥포고등학교 뿐만 아니라 주거지역들이 있기 때문에 배려를 해서 대부분 토, 일요일은 발파 작업을 하지 않고 평일 때 발파 작업을 하는데 학생들 고등학교 때문에 점심시간대에만 발파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협의가 되어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계속 늦어지겠네요?
제약요건은 제약요건입니다마는 그 범위 내에서 최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혹시 그럼 계획은 볼 수 있습니까? 행정타운이라든지 주변에 이렇게 연계된 도로라든지 자료 요청하면 볼 수 있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주변에 전체적인 현황도는 있습니다. 거기에 이격거리라든지 저희들이 보안물건이라고 부르거든요, 주거지라든지 학교의 이격거리가 얼마인지 그런 것은 자료를 구비를 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8페이지에 사업용차량 공영차고지 부지조성 사업이 되어 있는데요, 여기 9페이지에 보니까 양정 문화시설 부지조성사업인데 앞에 행정타운과 마찬가지로 여기 나오는 거제시의 예산을 줄이기 위해서 암석이라든지 판매해서 사업경비 조성을 하다보면 계속 늦어지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문제가 많다는 생각이 들고 양정 문화시설 부지조성사업 안에 무슨 무슨 문화시설이 들어가는지는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창원에 보시면 문화의 집이 있거든요. 도시계획시설을 결정하면서 문화의 집이라든지 장애인복지센터, 종합복지센터를 계획상은 입지를 할 계획입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그 시설현황 안에 얼마 전에 뉴스가 나왔는데 유치원 어린이 생존 수영을 지금 국가에서 하도록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아이들이 생존 수영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교육부 지침에서 유치원 어린이들 생존 수영도 지침이 내려오거든요. 그런데 거제시에서 유치원 어린이들이 수영을 할 수 있는 시설이 많지가 않습니다. 문화시설이 되면 이 안쪽에다가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수영장을 설립할 계획이 있으신지?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당시 이 계획을 하면서 그 부분까지 계획에는 들어가 있지는 않습니다마는 부지가 조성이 되는 과정이라든지 토지이용계획은 저희들이 자체 필요하다면 변경 또한 가능하기 때문에 그것은 차후에 검토를 해 볼 사항인 것 같습니다.

고정이위원

15페이지에 보니까 문동저수지 고현매립지 이렇게 하천재해예방사업이 국비하고 도비하고 거제시에는 예산이 하나도 들지 않습니까? 안 들고 이래 되어 있다면 조속히 시행되는 것입니까, 5년 동안?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은 시비는 들지 않습니다.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이기 때문에 시비는 들지 않고 국비와 도비로서만 충당되고 고현천 또한 저희들 중기계획에 반영되기 때문에 사업비를 확보하는 데에는 그 기간에는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만 최대한 저희들이 조기에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정이위원

하천이 낮아서 높이는 작업을 하시는 겁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하천 재해예방사업의 경우 저희들이 하천같은 경우에는 계획을 하면서 설계빈도가 있습니다. 50년 빈도, 30년 빈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방하천 같은 경우에는 50년 빈도에서 많게는 200년 빈도로 하천 따라 다 다릅니다. 하지만 고현천 같은 경우에는 지금 50년 빈도와 80년 빈도, 100년 빈도로 이렇게 상류부는 50년 빈도, 80년 빈도 하류부는 100년 빈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하천 시우량이라든지 보면 100년 빈도를 상회하는 시우량이 있는 지역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기본계획을 경상남도에서 변경하면서 100년 빈도 이상의 설계 빈도를 가져가다 보면 예를 들면 하천 폭이 늘어나야 됩니다. 그만한 홍수량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하천 폭이 늘어나든지 제방이 손상이 되든지 이 두 가지 부분이 있는데 아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밑에 하류구간은 기존 도심지이기 때문에 하폭을 늘릴 구간이 없기 때문에 제방을 높일 수밖에 없는데 저희들은 그 부분을 제방이라 하지 않고 홍수방어벽이라고 합니다. 더 이상 시가지에서는 확장할 부분이 홍수량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홍수방음벽 쪽으로 설치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라는 의견이고 제동중인 것은 기본계획과 실시계획 설계가 확정되면 알게 될 것 같습니다.

고정이위원

확정이 되어야지 알 수가 있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렇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기존에 고현천을 쭉 따라 올라가면서 가로수라든지 이렇게 다 형성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걸 다시 파서 하천을 올리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까? 그 설계를 해 봐야 되죠? 아래 준설을 하든지. 둘 중의 하나라는 말씀인데 알겠습니다. 용산소하천 정비사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여기 보면 현대해상 물류 힐스테이트에서 고현천까지 쭉 내려가는 것 말씀이시죠?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맞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용산 공원이 있지 않습니까, 인근에. 그 용산공원하고 혹시 안전,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용산공원을 많이 이용하고 있거든요. 하천하고 여기 안전방안을 계획을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용산공원과 하천 구간에 접하는 접점지역에 안전시설을 설치하도록 그렇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저는 국장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아까 군부대 이전 문제하고 여기 행정타운, 그 다음에 양정 문화시설 공영차고지 그리고 전에 있었던 300만 원 아파트 이 사업들의 공통점이 뭐냐면 대규모 공공사업입니다. 그런데 그와 같은 재원을 우리가 시 재정을 들이지 않고 이와 같은 경우에는 행정타운이나 여기 나와 있는 사업들의 대부분은 거기서 나오는 토석 암반을 판매해서 그 수익으로 사업비용을 대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졌고 그리고 300만 원 아파트의 경우에는 우리가 아파트를 지을 수 없는 땅을 용도 변경을 통해서 그 개발이익의 일부를 기부채납 방식으로 땅을 기부채납 방식으로, 그런데 이런 형태로 진행되는 것이 거제시의 자랑이기도 하지만 시 재정을 들이지 않는 점에서는 장점도 있지만 상당한 리스크가 있는 부담도 있습니다, 특혜시비나. 이를 테면 이런 부분이 있죠, 행정타운에 있어서 암반 토석 비용문제를 수익성이 되느냐 안 되느냐에 따라서 유찰되는 과정을 거쳐서 어렵게 사업자가 선정이 되어졌고 현재 그 사업자는 토석 암반 판매처를 제대로 찾지 못해서 곤혹스러울 지경에 이르렀다고. 그러면 그걸 이제 고현항에 판매할 수 있지 않느냐, 고현항 같은 경우에는 암반이라든지 토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대부분 욕망산에서 가지고 옵니다. 그런데 가격 면에서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하는 이런 점들. 그리고 두 번째 이어지는 문화시설이나 공영지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국가산단 예비비에 충당되어지는 형식으로 가고자 했던 계획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 국가산단이 승인이 안 되어지거나 또 이처럼 제대로 되어진 판매처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이 사업들이 참으로 어렵게 되어 지고 시 입장에서 많은 문제를 낳게 되어 집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방식이 과연 바람직한 지, 또 우리가 창원에 군부대 이전에 있어서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어졌는지, 정리하자면 이것은 좀 거제만이 이례적인 경우인가 아니면 일반적으로 이렇게 진행되는 사례는 많습니까? 국장님께 여쭈어 보겠습니다.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제가 알기로는 일반 지자체에서는 이런 사업은 거의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39사단 이전 사업은 아까 도시계획과에서 이야기한 것과 동일한 사업입니다. 거기도 똑같은 창원시에 가서 모델링을 보고 듣고 해야 군부대 이전사업입니다. 저는 그리 알고 있습니다. 부대이전 사업이나 이런 부분에는 그 당시에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 제가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가타부타하기는 공무원으로서는 좀 그렇습니다. 하지만 18개 시·군에서는 300만 원 아파트도 마찬가지고 거제가 유일하게 추진한 사업이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원래 암반 판매를 해서 사업비를 마련하는 방식도 매우 이례적이고 근데 나는 우리가 장기적으로 가더라도 시 재정 그러니까 국비, 도비를 통해서 안정적으로 가는 것이 특혜시비라든지 이런 저런 문제를 낳지 않는 형태로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에 여기 있는 공영차고지나 양정 문화시설이라든지 이와 같은 사업의 경우 국가산단이 승인되어 지고 착공되어 졌을 때 원만하게 진행되어 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물론 그것이 토석이라든지 토사라든지 필요한 여러 사업장들도 있지만 옆에서 나오는 것은 대부분 암반이고 토석인데 이런 판매처를 어떻든 시가 어느 정도 책임성을 담보하는 형태가 되어져야 되지 않느냐, 이렇지 않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맞습니다. 본 사업의 관건은 발생되는 암석의 판매처 확보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판매처를 확보하지 못한다면 사업은 진행될 수 있지만 사업 기간이 장기화 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 부분을 갖다가 굉장히 많은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본 사업의 허가나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시 재원을 투입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5만평, 3만평 부지를 확보한다는 것은 저희들은 그 취지는 굉장히 좋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발생될 문제점들이 많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 계획을 검토하면서 바로 그런 문제점을 면밀하게 한번 짚고 넘어가자는 실무부서의 의견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위치도, 아까 말한 이 사업들에 대해서 위치도, 조감도 이런 것을 대부분이 초선의원들이기 때문에 한번 자료를 부탁을 드립니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조치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 다음에 산달도 연육교 가설 사업과 뒤에 있는 산달도 찾아가고 싶은 섬 가꾸기사업 이런 부분들도 위치도라든지 구체적인 사업 내용들을 좀 하나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 다음에 지심도 방파제 조성사업은 여기에서 120억을 해서 어떻든 방파제가 설치가 되는 게 완전한 형태가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에 보면 남방파제와 북방파제까지 조성되어 지고 또 그 다음에 지심도가 어느 정도 개발사업이 내용에 있어서 완료가 되어 지면 관광객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위해서 방파제도 짓고 조감시설도, 이것이 온전하게 유람선이 다닐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방파제와 접안시설이 온전하게 마무리되는 시점은 언제입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 시점을 제가 이 자리에서 답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왜냐하면 업무자체가 저희들 지심도 방파제 조성사업이 저희들 도서개발사업만 있는 것이 아니라 도서개발사업에 반영된 현재 방파제 130m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고 다른 방파제와 물량장은 어촌어항개발사업에 의해서 반영되어서 추진되어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어항이 완전하게 100% 준공될 시점을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기는 제가 좀 어렵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이 문제를요 지심도 방파제 사업은 뭐까지 연결되어 지냐고 하면 지심도 개발 TF팀, 공사가 되어 있는 TF팀 관광과 그리고 해양항만과가 긴밀하게 협의해서 이 문제들을 협의체가 나는 당연히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고요. 저는 예산의 문제라면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거제가 고용위기지역 또는 산업위기지역으로 해서 여러 지원들을 우리가 받고 있습니다. 제가 잠깐 알아보니까 시에서 나온 자료에 의하면 250억, 그 다음에 어느 신문 보도에 따르면 군산 같은 경우에는 1000억이 나왔더라고요. 물론 1000억이 군산에만 국한되는지 아니면 도 차원인 건지는 조금 더 확인이 필요한데 저는 거기에 보니까 27% 군산만을 했습니다, 지원내용을 보니까 이번 정부의 추경에서 지원액이 내려온 것에 따르면 27%가 도로 건설 사업비 계속사업 형태로 지원되어졌더라고요, 우선 지원금을 건의했으니까. 그런 차원에서 아까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명진 거제-동서 간 사업 자체를 그런 예산을 저희가 확보를 할 수는 없는가? 이것과 마찬가지로 지심도 방파제 조성사업 이 부분은 지역에서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되는 사업이 아닌가,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이런 식의 내용을 제안해 봅니다.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고용위기지역 사업에 대해서는 군산이나 이런 데를 보면 대부분 국비사업입니다. 우리도 명진터널에 대해서 200억 원을 요구했는데 삭감이 됐습니다. 왜 그런가하면 도시계획도로는 시장이 사업을 하고 관리해야 될 의무가 있다고 해서 삭감이 된 것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시도이기 때문에 승격하면 우리가 지원예산을 한번 넣어봤으면 좋겠고 마찬가지로 8개 사업도 고려해 볼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이런 차원에서의 제안이고요. 제가 자료를 하나만 더 요청을 드리면 10쪽에 개발행위허가 관리대상 사업장이 140여 곳 이라고 했지 않았습니까, 그 자료를 한번 받아볼 수 있겠습니까? 140여 곳 위치라든지 사업장.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위치라든지 그런 것은 저희들이 작업해야 되고 전체적인 리스트는 저희들이 추출해서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리스트는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것을 받아 봐도 되겠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개인정보 부분도 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한번 그건 위원님과 의논해서 저희들이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김두호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김두호위원

15페이지 고현천 하천재해예방사업 과장님이 전략사업과 계장님으로 계셨을 때 고현항 업무를 봤기 때문에 잘 아실 거라고 믿고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고현항 배수펌프장하고 고현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고현동 저지대 중곡지역에 침수를 막을 수 있습니까? 잘 아시니까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두호위원

개인적인 의견도 괜찮으시고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저희들이 침수에 대해서는 외적 침수와 내적 침수가 있습니다. 고현천 하천재해예방사업같은 경우는 외적 침수를 방지하는 사업입니다. 하천이 폭이 작다든지 제방이 낮아서 하천수가 범람하는 것을 방지 하는 사업입니다. 그 다음에 고현항 배수펌프장같은 경우에는 내적 침수를 예방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우수 관로를 통해서 하천이라든지 바닷가로 방류되는 모든 관로를 배수펌프장을 통해서 바다수위가 높아질 경우에 자연유화에 의해서 배수가 되지 않을 경우에 인위적인 펌프시설을 가동해서 방류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재보다 굉장히 유속이 빨라지겠죠. 그 다음에 외적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시우량이라고 그럽니다, 시간당 강우량 30mm, 50mm, 70mm. 이 시우량을 감당할 수 있는 우수 관로들이 정비가 돼야 됩니다. 하부에는 통이 큽니다만 내적 관로들이 전체적으로 시우량을 감당하지 못한다고 하면 도로에는 침수현상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단, 이런 펌프장이 가동됨으로 인해서 물이 빠진 유속은 종전 보다는 훨씬 나아지겠습니다. 이 세 가지들이 모두 다 이루어져야 저는 100% 완벽한 침수대책이 되지 않나, 라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김두호위원

중곡지역에 침수 예방 대책은 있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것은 제가 답변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그 부분은 저희 소관은 아닌데 그 부분이 우리가 이번에 앞에 태풍 올 때 하고 일부 중곡동 고려아파트 그 부분이 도로가 침수가 되어 가지고 제가 현장을 갔다 오고 했는데 그 부분을 우리 환경사업소에서 하수관거개선사업을 전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김천식과장이 이야기 했다시피 우수와 오수가 분리된 분리 시 관거에서 우수를 처리 하는 것은 비 오는 양을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이 개선이 되어야지 예를 들어서 하천 부분에 물이 넘쳐서 하는 것은 아까 외적인 문제, 그 다음에 도시 내부적인 문제는 하수구 관거에서 전부다 처리를 해서 빼내야 되는 문제 아무래도 제가 알기로는 단계별로 용역 해가지고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두호위원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이 작업이 맞습니까?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그거는 저는 업무 소관이 아니니까 구체적인 것은 모르겠는데 하여튼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두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고정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정이위원

덧붙여서 질의를 하면 17쪽에 용산소하천 정비 사업을 아까 제가 질문을 했었는데 이게 정비 사업이 완료가 되면 상문동에 상급 비가 왔을 때 침체되는 구간은 해소가 됩니까? 덕산아파트라든지 거기에 조금만 비가와도 엄청나게 물이 많이 차이거든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일부분은 감당을 할 수 있습니다. 하천을 저희들이 빈도수를 50년 빈도로 이렇게 상설해서 하폭을 늘리기 때문에 거기에 있는 유역 면적에서 들어오는 건물들은 수용을 할 수 있습니다마는 도로침수라든지 그것은 내적 침수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하천을 확장한다고 해서 감당할 수는 없습니다.

고정이위원

국장님, 혹시 도로 침수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상문동 주민들이 계속 지금 아마 민원 발생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그런데 우리가 실제로 그렇습니다. 과거의 도로 시설물은 시우량 30mm이상이면 다 넘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경제적인 설계를 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시우량 100mm 이렇게 설계를 못합니다. 그렇게 설계를 하면 하수구간을 하면 10~15m 가까이 나오거든요. 이런 문제가 있는데 그 상문동도 내려오는 배수구조물에 용량이 부족하고 그러니까 그것을 도로과에서 그 위에서 내려오는 물을 국도대체우회도로에서 내려오는 물을 분리하는 방향으로 아마 대책을 마련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감사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박형국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형국위원

8페이지 과장님, 사업용차량 공영지차고지가 현재 용역 진행 중입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용역 진행 중입니다.

박형국위원

그럼 유동적이겠네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사업비라든지 토지 이용계획이라든지 유동적입니다.

박형국위원

연초에 터미널이 생기는데 터미널이 생기면 그 주위로 오면 어떻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여객터미널과 화물자동차의 차고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성격은 다르다고 봅니다. 여객자동차와 화물자동차의 성격은 다르다고 보는데 그 부분은 한 번 면밀하게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박형국위원

제가 볼 때는 터미널 옆에 오는 것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그 다음에 양정 문화시설에 문제점을 보면 가공 송전선로 사업부지 횡단에 따른 부지 활용 애로사항이 있는데 이 송전선을 이설로 하면 지중화해서 55억 정도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네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그럼 양정 문화시설 부분에는 군부대가 만일에 이전하게 되면 남는 부지를 활용하는 방안은 어떻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군부대를 지금 양정문화시설부지 쪽으로 이전을 시킨다는 말씀이십니까?

박형국위원

예.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이전한 잔여부지에다가 문화시설을 갖다놓으면 안 되겠냐는 이 말씀입니까?

박형국위원

이게 이 위치로 보면 공영차고지 옆에 아닙니까? 옆에 맞죠?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예.

박형국위원

이게 이렇게 송전선로라든지 부지 활용의 애로사항이 많게 되면 양정 군부대 이전을 한다, 아닙니까? 저쪽 부지에 이전을 하면 문화시설이 나올 것 아닙니까? 군부대가 만일 이전하게 되면.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군부대가 현재 설치되어 있는 해안3대대 자리에 이 문화시설을 가져다가 거기에 입주를 시키면 되지 않겠냐는 의견이시죠?

박형국위원

어떻게 생각합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건 사업부서에서 판단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형국위원

여기 보면 종합복지센터 문화의 집 있다 아닙니까, 이걸 보면 아까 시민도서관이라든지 공립어린이집이라든지 청소년문화의 집이라든지.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러면 군부대 이전에 대한 사업비를 결론적으로는 어떻게 충당을 해가 하느냐.

윤부원위원

거제시가 다 내야 되지.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러면 저희들 사업목적이 시비를 투입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 많은 부지를 확보하자는 얘기인데 시비를 갖다가 전체 500억이든 600억이든 1000억을 투입을 해서 조성을 한다면.

박형국위원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용운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김용운위원

저는 두 가지만 물어볼게요. 산달도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산달 분교 리모델링 사업도 포함되어 있는데 개인이 빌려서 쓰고 있죠, 지금 현재?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현재 마을에서 교육청에 무상임대를 받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개인이 하는 게 아니고 마을에서 합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마을에서 합니다.

김용운위원

마을에서 숙박도 하고 그러는 겁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다른 문제가 없네요, 개인이 하는 거라서. 산양천, 용산소하천, 서리소하천 이런 정비사업 선정을 어떻게 합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저희들이 소하천 종합정비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그 계획에 의해서 저희들이 일부 이루어지고 그리고 현장에서 재해라든지 여건이라든지 현황을 파악해서 사업 선정해서 저희들이 중앙부처에 건의합니다.

김용운위원

이 세 가지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정해진 계획에 따라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문제가 있어서 하는 겁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정해진 계획에도 들어가 있고 이 세 가지 소하천들은 미 개수 구간들이 많았습니다.

김용운위원

미 개수가 뭐죠?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하천이 제방이 우리 하천기본계획에 의해서 정비된 구간이 있고 개수되지 않은 구간을 저희들은 미 개수 구간이라고 합니다. 그런 구간들 같은 경우에는 빈도수에 만족하지 못하고. 그렇기 때문에 용산 소하천 같은 것도 폭이 약 16m가 됩니다, 하폭이. 소하천이지만 16m로 하폭을 늘립니다.

김용운위원

중요한 사업이 그러면 하폭을 늘리거나 그 다음에 하천 바닥을 긁어내거나 제방을 높이거나.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저희들이 제방을 높이거나 단면을 높이거나 제방을 높이거나. 하폭을 늘립니다, 빈도수를 맞추기 위해서.

김용운위원

이것도 당연히 환경영향평가를 받는 거죠?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대상이 되면 저희들이 낙동강유역청에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합니다.

김용운위원

그 산양천 정비사업은 동부저수지에서 평지마을까지 되어 있는데 동부저수지 오망천, 산양천 하류까지 되고 있는 사업과는 별개죠, 이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좀 전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산양지구 경상남도에 시행하는 하천 재해예방사업입니다. 그것은 도에서 시행하고 있고 산양천 일반하천 정비사업은 저희 시에서 시행하는 있는 구간입니다. 구간이 다릅니다.

김용운위원

우리 거제시가 관리하는 하천의 종류가 지금 몇 종류입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저희는 소하천 129개소가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소하천 129개소는 우리 거제시가 관리하는 거네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지방하천은.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건 경상남도가 관리하는 하천이 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이 리스트를 좀 주십시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알겠습니다.

김용운위원

행정타운과 관련해서 사업이 잘 된다고 봤을 때 애초의 목적은 소방서 하고 경찰서를 이리 옮겨온다는 거 아닙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기존의 경찰서하고 소방서의 부지는 어떻게 한다, 이런 계획은 서 있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지금 경찰서, 소방서 부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어떤 교환이라든지 매각이라든지 그런 계획은 아직까지 수립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김용운위원

수립이 안됐다는 것은 경찰서하고 소방서하고 확정된 이전 계획을 보내 온 것이 없다, 이런 뜻입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이전 계획에 대해서는 했는데 그 방법론에 대해서, 금액적인 부분이라든지 교환이라든지 그 부분에 대해서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경찰서가 입지를 합니다. 소방서가 입지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서로 협의가 되어서 일정 부지 면적까지는 경찰서 부지와 소방서 부지는 확정되어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이전을 해오겠다는 것은 확답은 받아놓은 상태네요, 우리시에서?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문서의 형태로 왔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럼 해당 부지를 어떻게 교환을 할 건지.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가격적인 문제라든지.

김용운위원

그 이후의 활용 용도에 대해서는 다시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되는 입장인데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렇습니다. 소방서 부지가 지금 현재의 부지에서 행정타운 조성 부지로 온다고 하면 기존의 소방서 부지가 남습니다. 그 부지를 어떻게 할 것이냐, 어떻게 시민들에게 돌려줄 것이냐, 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는 없습니다.

김용운위원

경찰서도 마찬가지고?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경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용운위원

작년에 도 감사를 받은 적이 있죠, 행정타운 조성사업이?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이게 어떤 내용이었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2017년도에 감사를 받았는데 경찰서와 소방서를 입지시키면서 거제시장의 권한이 아니고 경상남도의 권한인데 거제시에서 결정을 했다는 내용과 타당성 조사 용역을 거쳐서 해야 되는데 타당성 조사 용역을 거치지 않았다는 부분 등의 한 다섯 가지 정도의 유형이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럼 그게 다 해소가 됐나요, 사업을 재개한다는 것은?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전체적으로 큰 분류로 다섯 가지 중의 네 가지는 해소가 되었고 한 가지는 현재 해소는 되지는 않았습니다.

김용운위원

그것도 나중에 내역을 하나 주십시오, 지적사항이 뭔지.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알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사업용 차량 부지하고 양정 문화시설 조성사업이 어쨌든 시비가 일부는 투입이 될 것 아닙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저희들 목표는 시비를 제로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김용운위원

아까 행정타운 할 때 40억 들어갔다고 했잖아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행정타운은 41억 정도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행정타운을 거울삼아서 저희들은 이번에는 시비를 전액 투입하지 않고 하는 방법을 강구하는데 그것은 아직 유동적이기 때문에 토지이용계획이라든지 실시 확정이 되어서 경제성 분석이 되어야 되고 최대한 저희들은 시비 투입을 억제하는 방안을 찾고자 합니다.

김용운위원

어쨌든 여기에 대해서 나중에 사업자 선정도 똑같이 행정타운처럼 이루어 지겠네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모델은 행정타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용운위원

여기에는 안 나왔는데 이것은 개별사업이니까 사업구간이 당연히 포함이 안 되겠지만 주요 현안 중의 하나가 풍력단지 개발 사업입니다. 허가와 관련된 부분으로 오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니까. 지금 현재 사업자가 2013년도 인가요, 처음 사업계획서를 냈던 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2013년도입니다.

김용운위원

그 낸 사업계획에서 자체적으로 내용변경을 자기들이 했다고 하지만 실제 우리 거제시에 이와 관련된 변경된 사업 신청서가 들어오지는 않았죠?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저희들한테 변경안에 대해서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김용운위원

예전 처음에 2013년도에 들어 왔던 것을 그대로 우리 시는 가지고 있는 거죠, 계획을?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자기들이 바꾼다고 하면서 주민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동의서를 받고 있는 것 아닙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런데 지금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많이 초래가 되고 있고 실제로 예전에 계시던 권시장님이나 이번에 취임한 변시장님이나 어쨌든 주민들의 동의가 없는 주민들이 동의하지 않는 한 이 사업을 허가하지 않겠다, 라고 한 것이 공식화된 입장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허가담당이 개발과 아닙니까,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풍력단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업무가 이원화되어 있습니다. 조선해양플랜트과 에너지담당에서 어떤 재생에너지라든지 풍력이라든지 태양광이라든지 여기에 대한 정책적인 업무를 가지고 있고 현재 옥녀봉에 풍력단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행위허가, 개발행위허가에 대해서만 업무를 현재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들이 사업자가 주민동의라든지 이런 부분 확인을 했었고 모든 진행상황을 판단해서 저희들이 조치여부를 검토해야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사업자가 중간에 한번 바뀌었지 않았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회사 안에서 대표이사가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어쨌든 이 과정이 5년 정도가 지났는데요, 사업계획이 들어오고 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여기에 대한 그리고 경상남도에서 재심의가 안 되어서 보류가 되고, 재심의 결정이 난 적도 있었고. 이런 과정인데 어쨌든 이것은 우리 거제시에 계속 허가서를 잡고 있어야 될 필요가 있는가, 이런 생각도 사실 들거든요. 5년이 지난 시점인데 아직도 사업이 어떻게 된다는 변경된 그런 내용이 들어 온 것도 아니고 아예 반려시킨다든지 이런 방법은 드뭅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모든 여건들을 판단해서 전체적인 부분들을 판단해서 결정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김용운위원

시장님은 여기에 대해서 지시사항은 없습니까? 본인이 후보시절에 허가하지 않겠다, 이리 하셨는데.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답변을 할 수가.

김용운위원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김두호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김두호위원

행정타운 조성과 관련해서 김용운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추가적으로 하겠습니다. 41억이 거제시가 행정타운에 들어갔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맞으시죠?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41억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 최종적으로 41억 정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김두호위원

들어간 금액은 얼마입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지금 현재 재정이 투입될 계획으로 있는 것은 약 지방채 50억, 플러스 판매를 해서 약 141억 정도가 예상되어 있습니다.

김두호위원

신현지구대가 이전하면서 맞교환한 것 아시죠?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예.

김두호위원

그러면서 감정평가를 해 가지고 기존 지구대 자리가 금액이 높아서 우리가 추가적으로 지급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잘 모르십니까, 그 내용을?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거기까지는.

김두호위원

추후 이것도 경찰서 부지나 소방서 부지를 맞교환한다고 그러면 감정평가를 할 것 아닙니까, 양쪽 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예.

김두호위원

지가가 기존 경찰서, 소방서 부지가 비싸면 공급하는 부지면적은 확정되어 있네요. 추가적으로 비용을 더 줘야 되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거는 감정가를 전체적으로 해서.

김두호위원

돈이 더 들어 갈 수도 있지 않나, 이 말씀입니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땅의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소방서는 거제시 부지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고 경찰서 부지가 그렇다는 겁니다. 소방서는 저희들 시의 소유이고 건물만 저희들이 임대해서 하고 있고.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소방서같은 경우는 도소속이거든요, 전체. 부지를 시·군에서 제공을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경찰서 부지에 대해서만 감정을 해서.

김두호위원

그러면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추후에 감정평가를 해가지고 정리를 하면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윤부원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부원위원

2019년도 사업계획에서 도서낙도지역 개발사업 이런 계획은 없어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저희들이 2019년도에는 4차 개발도서개발사업 중에 저희들이 산달도 해안도로 정비사업이 지금 현재 계획되어 있고 지심도 방파제 조성사업 계속 사업으로서 계획되어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지심도는 보고한 거 아닙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보고는 했는데 계속 사업이 되어 있는 예산확보는 계속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죠.

윤부원위원

신규 사업은 없고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신규 사업은 산달도 해안도로 정비사업이 들어갑니다.

윤부원위원

하천기본계획이나 소하천 기본계획을 짤 때가 있죠, 시기가 언제쯤인지 매년 짜나요, 이걸?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저희들이 지방하천에 대해서는 기본계획이 경상남도에서 수립을 하기 때문에 시기가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하천마다 다 다릅니다. 다 다르고 소하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소하천 종합정비계획이 저희들이 12년도에 수립되어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2012년도?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럼 앞으로 또 새로운 계획을 짜야 안 됩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저희들이 5년마다 재정비를 할 수 있는 법적인 요건이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10년 주기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5년마다 라면 재정비사업을 할 수 있다는 겁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정비계획 일부를 변경을 할 수는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혹시 내년도 계획을 짜볼 생각이 있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지금 보면 소하천인가 하천인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정비 사업을 해야 될 것 같거든요. 기본계획에 반영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 다음에 행정타운 조성사업 이 부분을 보면 참 우리말로서는 잘 되어 가는 느낌도 들고 좋은 현상이다, 라고 생각되지만 걱정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지금 ㎥당 판매금액이 얼마 입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판매대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관여를 하지는 않습니다.

윤부원위원

관여는 안하는데 애당초 이 사업비를 산정을 할 때 정해져 있는 금액이 있을 것 아닙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저희들하고 협상할 때 판매가격에 대해서는 1만 1760원으로 저희들하고 협상을 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1만 1760원이 전부 사업비나 공사비가 다 포함되어 있다는 거잖아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조성비가 그 금액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다 되어 있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현재가가 어느 정도 나오는가, 압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를 못 봤고 사업자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윤부원위원

물론 사업자가 해야 될 일이지만 11,760원은 단가가 세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다 보면 곽계장님, 버력 판매대금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압니까?
많이 나온다고 요?
사업계획서보다 많이 나온다면 사업 손실이 없을 건데 이게 만약 된다면 사업 손실이 나서 사업이 이루어지지 않다, 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한 6000~ 7000원 밖에 안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위원님, 그것은 사석의 암석의 규격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집니다.

윤부원위원

물론 그렇죠.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피복석 같은 경우에는 2만 원대를 넘어갈 것이고 잡석같은 경우에는 7000원대, 6000원대 이렇게 달라지는 겁니다.

윤부원위원

평균 6000~7000원 이렇게 보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령 1만 1700원 이상이 나온다면 사업성이 있는 거고 만약에 6000~7000원 된다면 사업성이 없다는 이야기거든요. 심히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또 본 발파가 5월 달부터 시작이 됐다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토사 반출하는 것 아닙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토사도 일부 반출이 계속됩니다. 산 전체를 토사를 먼저 전량을 반출을 할 수는 없습니다. 발파를 할수록 토사도 나오고 암석도 나오기 때문에 토사와 암석을 갖다가 동시에 반출하고 있는 겁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애당초 우리 시에서 예산을 잡았을 때 토사 얼마, 암반 얼마 규격이 나와 있는데 토사가 어느정도 되던가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총량 422만㎥중에 토사가 22만㎥ 암석을 400만㎥ 정도로 예상했습니다.

윤부원위원

지금 토사가 근 30만㎥가 나오는 거잖아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아닙니다. 현재 토사가 약 20만㎥가 나왔고 조금 전에 위원님께 말씀한 예상 치입니다. 더 추가적으로 나올 거 까지 해서 그렇게 말씀을 갖다가.

윤부원위원

그렇게 되면 22만㎥ 예상을 했는데 한 8만㎥ 더 나온다는 거잖아요. 8만㎥ 더 나온다는 것은 암석의 양이 그만큼 더 줄어든다는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맞습니다, 상대적으로.

윤부원위원

그랬을 때는 어떤 대안이 있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결론적으로 암석량이 400만 정도가 나오지 못할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이냐는 것인데 부지 계획고를 보시면 기존의 국도 양지주유소 맞은편 국도보다는 현재 저희들 부지 계획고가 한 15m 정도 높습니다. 높게 있기 때문에 이 부지 계획고를 갖다가 1m만 낮추면 발생되는 암석량은 몇 십만 ㎥가 됩니다. 그래서 부지 계획고를 최종적으로 조정하면 부족한 암석량은 저희들이 충분히 맞출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아무토록 이 부분을 자세히 검토해 봐 주십시오. 어차피 산을 깎아놨는데 타다가 사토가 우기가 되면 많이 괴산이 되어버리잖아요. 그게 염려되어서 한 번 더 짚어본 겁니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김용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운위원

소하천 정비 사업이 끝나고 나면 최종 납품을 받는데 사업이 끝나고 나면 승인을 누가 해줍니까? 이 과에서 합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사업 준공을 말씀하신다면 사업 준공은 저희들이 합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그것이 진짜 설계도면대로 잘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현장에 나가 보시기도 하시죠?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해당 사업지의 바닥에다가 콘크리트를 깔아가지고 예를 들어서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바닥에다가 요즘 공사하는 것은 콘크리트를 깔지는 않습니다만

김용운위원

그렇게 할 수가 없죠, 해서는 안 되는 거고?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제한적으로 구조물 주변에 교량이라든지 구조물 주변에는 그렇게 시공을 한 예도 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하상 바닥에다가 콘크리트로 그렇게 시공하지는 않습니다.

김용운위원

할 수 없는 거잖아요. 원래 자연대로 조성을 해야 되니까 양 안쪽에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사례가 있어서 알고 계시나 싶어서 나중에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알겠습니다. 한번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이 하천사업이 우리가 못살 때는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하단을 전부다 콘크리트로 했습니다. 창원에 창원대학 밑이라든지 전부 다 콘크리트로 하천이 되어 있었어요. 다 되어 있었는데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잘 살다 보니까 생태하천으로 방향을 전환시켜 갖고 돌로 붙이고 해서 이런 식으로 했는데 지금은 그 공법을 안 씁니다. 옛날에 한 데는 많습니다. 특히 세굴이 되고 이런 부분은 콘크리트로 한 곳이 많습니다.

김용운위원

최근 몇 년 사이죠. 몇 년 사이인데 전 구간을 콘크리트로 한 게 아니라.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일부 구간은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일부 구간은 세굴이 된다든지 유속에 의해서 하상이 파져나가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돌 갖고 안 되는 경우는 콘크리트 라이닝을 해 갖고 보호를 하는 수가 있습니다, 일부 구간에 대해서.

김용운위원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한 개만 확인을 할게요. 우리 경남도 2017년 경상남도 대형공사 특정 감사를 한 내용을 알고 계셨죠?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거기 우리 연초천 고향의 강 사업도 거제시가 다섯 개가 지적이 됐는데 연초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은 소관 업무 아닙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감사 지적 사항 알고 계세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감사 지적 사유에 대해서는 제가 세부적으로 알지는 못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이 사업은 다 끝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2017년 도 감사 내용을 과장님이 모르고 계시면 어떻게 합니까? 물론 담당 계장님은 알고 계시겠지만 이게 특정감사인데 거제시가 5개가 지적 됐거든요. 그중에 2개가 지역개발과 소관이에요.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연초천에 두 가지가 있거든요.
양희

최양희위원장

연초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런데 공사 부분에 대한 감사 내용이 있고 하천 기본계획에 대한 감사내용이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저는 도 감사결과보고서를 보고질문을 드리는 건데 이 내용을 모르시는구나, 알겠습니다. 다음 회기 때 짚어보도록 하고요. 그 다음에 행정타운 아까 다른 위원님도 질의를 하셨는데 이 감사결과보고서는 가히 충격적인데 담당 계장님한테 제가 자료는 따로 받았습니다. 어떻게 조치 사항에 대한 자료는 제가 받았는데 이게 사실이면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 답변 저한테 준 자료에는 이 내용은 빠져있어요. 개발공사에서 타당성 조사를 했는데 도 지적감사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타당성 없다, 라고 결과 보고서가 나왔는데 우리는 어쨌든 시행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부분에 도 감사에서 이렇게 지적하고 있는데 그것이 사실입니까? 과장님 내용 잘 모르십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위원장님 말씀은 개발공사에서 행정타운에 대한 타당성조사 용역결과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도.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러니까 이 사업은 감리는 개발공사에서 하지 않습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런데 업무보고는 우리가 지역개발과에서도 업무보고를 하고 있는 것은 어쨌든 관리감독은 우리 개발과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총괄 관리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렀는데 그 내용을 모르고 계시니까 제가 좀 질문을 드리기가 그렀네요. 그러면 개발공사의 타당성조사 결과보고서 그 자료 보고서를 저한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천식

김천식지역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리고 나머지 질문은 제가 다음 회기 행정사무감사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면 지역개발과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6시 00분 회의중지

16시 05분 계속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건축과 업무보고에 앞서 각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행정담당 윤봉길, 건축신고담당 윤계원, 건축허가1담당 황덕찬, 건축허가2담당 정명출) 건축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5쪽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 건축행정 건실화 추진입니다. 추진개요로서 건축허가신고 관련 민원의 건축행정 전산화시스템 세움터로 접수 처리하고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건축물의 내실 있는 점검과 건축물의 유지관리의무 이행실태의 점검을 통한 안전사고발생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올해 5월까지 254건의 건축허가신고를 원스톱 의제 처리 하였습니다. 전년 동기에 비해 46건 약 14%가 감소되었습니다. ’17년도 건축과 실적은 765건으로써 16년도에 비해 163건 약 68%가 감소되었습니다. 건물분야 안전대진단을 43개소 준공 후 10년 경과 건물의 유지관리 업무 이행실태를 13개소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가연성, 외장재 사용 건축물 현황을 2,186동을 조사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경기불황으로 건축허가 신고 후 공사 미 착수 하는 실태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허가 후 1년 이내에 공사 미착수 건물은 허가 취소 조치하고 건축신고 건은 효력 상실을 고지토록 하겠습니다. 민간점검시설물의 점검에 대한 신뢰성이 부족 우려가 있어서 재점검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하반기에 허가 후 1년 이내에 공사 미착수 현황 조사와 허가취소 등 조치와 준공 15년이 경과된 특정건축물인 공통주택, 판매시설 등의 139개소의 제3종 시설물로의 지정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7페이지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운영입니다. 사업 개요입니다. 근거는 올해 4월 19일부터 제정 시행되는 건축법입니다.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운영 범위는 건축허가 등 건축행정에 따른 기술적인 상황에 대한 보고 확인, 검토, 심사 및 점검과 건축물의 공사 감리에 대한 관리 감독과 단독주택 의무관리 대상이 아닌 공동주택의 소유자자 효율적인 유지 관리토록 건축물의 점검, 개량보수에 대한 기술지원 및 정보제공 등입니다. 다음 건축안전특별회계 설치입니다. 재원은 이행강제금 중 조례로 정하는 금액 일반회계 전입금 등이고 용도는 지역건축안전센터의 설치·운영경비 및 전문인력 인건비 등입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올해 말까지 관련법령 조례 및 운영규정 등을 정비하고 내년에는 지역건축안전센터 운영안을 결정과 지역건축안전센터와 건축안전특별회계를 설치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8페이지 아름다운 건축물 만들기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거제시 색채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따른 각 권역별로 정해진 색채의 건축물의 건축을 허가토록 유도하고 주요 관광지 주변 등에 위치한 집단 마을 건축물의 지붕 도색 사업의 시행으로 관광지 및 그 주변 지역의 경관 향상과 주거 환경을 개선하며 대형건축물이나 경관 우수지역에 건축되는 건축물이 주변 환경과 조화롭고 조형미를 갖춘 건축물이 건축될 수 있도록 건축허가와 건축경관위원회에서 심의 때 이를 유도하겠습니다. 우리 시 우수주택 3내지 4동을 12월에 선정하고 우리 도에서 선정한 우수주택 홍보를 위한 인터넷북 제작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토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동부면 삼거림마을의 53동의 경사지붕을 주황색으로 도색하였으며 사업비는 3천만 원입니다. 주변 환경과 조화롭고 조형미를 갖춘 아름다운을 건축물의 건축 경관위원회에서 심의하였습니다. 9페이지 농어촌 생활환경 정비사업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농어촌주택개량 17동, 농촌빈집정비 9동, 슬레이트지붕개량 9동 총 35건의 농어촌 생활환경정비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농어촌주택 개량사업은 신축, 증축, 개축, 대수선을 희망하는 농촌주민과 귀농 귀촌자 무주택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원내용은 주택건축 소요비용 이내로 하되 최대 2억 원 이하의 융자지원입니다. 융자에 대한 비율은 2%이고 재산세는 5년간 감면됩니다. 농촌 빈집정비는 1년 이상 방치된 농촌지역의 빈집소유자 집을 철거하는데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서 슬레이트지붕의 건물은 50만 원이고 슬레이트지붕이 아닌 건물은 100만 원입니다. 슬레이트지붕은 환경부서하고 연계사업으로 시행하는 것으로서 슬레이트철거는 환경부서에서 철거해 가져가고 나머지 건물에 대해서 지원하는 동당 50만 원입니다. 슬레이트지붕 개량사업은 슬레이트지붕 개량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 동당 최고 212만 원으로 사업비 50%를 자부담해야 하는 조건입니다. 여기서 슬레이트지붕 처리비용은 환경부서에서 별도로 336만 원 별도로 지원 됩니다. 추진실적은 35동 중에 11동은 사업을 완료하였고 준비 중인 24동은 연말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위반건축물에 대한 조사 추진입니다. 추진개요입니다. 예방차원의 위반건축물 단속과 이행강제금 부과징수, 농어촌 민박 불법 증축, 용도 변경 등 운영실태 조사·정비, 무허가축사 적법화 추진을 위한 점검 및 양성화입니다. 5월말까지 불법건축물을 적발한 건수는 424건으로서 44건을 조치 시정완료하고 380건은 조치 중에 있습니다. 이행강제금 부과 징수실적은 건수는 50건이고 금액은 9,500만 원입니다. 전년도 적발한 위반건수는 210건으로서 조치완료는 157건이고 조치중은 53건입니다. 이행강제금 부과건수 및 금액은 115건에 2억 4800만 원입니다. 올해 5월말까지 적발된 424건 중에서 농어촌 민박 불법운영 불법증축이라든지 용도 변경하는 이런 위반행위가 275개소가 있습니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입니다. 대상은 50건으로서 적법화 추진된 것이 21건이고 추진 중인 것이 29건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농어촌 민박 275개소의 불법 운영에 대한 시정명령으로 반발민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농어촌 소득증대 및 민박제도의 취지 확립 등을 위해서 불가피하다는 것을 이해·설득으로써 문제점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현행 법령에 부적합 무허가 축사가 많아 적법화 실적이 좀 낮습니다. 적법화유도 및 적법화 미 추진 시 이행강제금을 부과징수토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건축관계자 간담회입니다. 예산은 관내 건축사나 건축사보, 공사시공자, 현장대리인 등 관계자와 청렴시책의 소개 및 청렴문화 확산·동참, 건축 관련 민원에 대한 주요보완 위반사례 전파를 통한 민원처리 기간단축 등 서비스를 향상하고 건축행정 건실화 향상, 처리기간 단축 및 안전사고발생 근절 등 사례 전파 및 협조를 구하고 건축공사장의 안전관리 및 건축물의 품질 향상에 관한 사안과 건축관계자 와의 건의 및 불편 애로사항을 수렴해서 상호 해결방안을 찾는 간담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 실적입니다. 지난 3월 달에 소방관계자간담회를 개최하겠습니다. 올 10월 달 경에 그 쪽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12페이지 가설건축물 설계도서 무료작성 서비스 제공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농사용 창고 농막 설치 목적의 가설건축물 축조신고서와 설계도서 배치도, 평면도 등 무료작성서비스를 연간제공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올해 5월 31일까지 추진실적은 129건이며 17년도 추진실적은 263건입니다. 13페이지 건축자재의 제조·보관 및 유통 관리 점검 지도점검입니다. 점검개요입니다. 근거는 건축법입니다. 점검대상은 시공 중인 다중 이용 건축물 및 다중 이용건축물 등의 건축자재와 레미콘 제조업체 5개소의 레미콘 생산시설입니다. 점검내용은 건축물의 설계도서와의 적합성여부, 건축공사장 반입 사용된 자재의 품질과 기준의 적합성 여부, 레미콘의 강도 슬럼프, 염화물 함류량 등의 품질시험 결과의 적정성, 레미콘의 배합 설계와 동일한 골재의 품질 위상을 가진 골재의 계속 사용 여부 등입니다. 추진 실적은 지난 4월 달에 점검계획을 수립하고 5월 달에 건축공사장 건축자재 점검을 5개소 실시했습니다. 특별한 위반 사항은 없으나 일부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하였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연중 지속적인 점검으로 건축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법 사항 적발 시 사용중단 등 시정조치하고 관계자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먼저 질의 드리겠습니다. 7페이지에 보시면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 운영이 있는데 상위법에 의무화하도록 되어 있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의무화는 되어 있지 않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런데 우리시가 이번에 이걸 설치를 하려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설치할 수 있고 인근 시군과도 공동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지역건축에 대한 안전센터니까 우리가 워낙에 안전을 강조하다보니 아마 이런 지원센터를 설치하는 거 같은데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일단 추진계획에 보니까 관련법령에 따라서 조례 만들어야 되고 절차들이 남아 있는데 일단 이건 따로 건물을 센터를 짓는다, 이런 개념은 아닌 거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아닙니다. 건축허가 과정이라든지 시공과정이라든지 사용승인 과정이라든지 이럴 때 전문기술자들의 기술을 이용하는 겁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대민서비스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결국은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부분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어쨌든 센터장을 두고 이렇게 하실 거 아닌가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센터장 한 명과 최근 3년간 건축한 실적을 가지고 사람 인원수를 산정하도록 규칙에 정해져 있습니다. 그 규칙에 따르면 지금 센터장 한 명과 최소 기술인력 두 사람 세 사람 정도입니다. 일단 잡무를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추가적으로 좀 있어야 되겠죠.
양희

최양희위원장

핵심 실무인력은 공무원들이 되겠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건 공무원보다는 건축사라든지 구조기술자들이라든지 이런 기술자들을 채용해야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겠습니다. 예산은 얼마정도 예상하고 계십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구체적인 거 까지는 아직까지.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거와 합쳐서 우리가 건축조례에 의하면 주택관리센터를 둘 수 있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 개념하고 다른데 그거는 지역건축안전센터가 올해 4월 29일부터 시행되면서 시행령이 6월 달에 바뀌었습니다. 규칙도 6월 달에 바뀌고 조례를 정할 수 있는 범위들이 6월 달에 바뀌었는데 그 전에 주택관리센터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업무가 대부분 구조와 관련되어서 이쪽으로 옮겨왔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우리가 어쨌든 주택관리지원센터 조례에 있는 그대로이고 운영하지는 않았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 제도가 보완된 제도가 이 제도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게 궁금했거든요. 지금 이미 주택관리지원센터를 우리가 설치를 하기로 했는데 아직 설치가 안 되었지 않습니까, 업무는 하고 있었지만. 그랬는데 지금 새로운 센터를 설치를 한다고 하니 관계가 어떻게 되는가 궁금했는데 어쨌든 그 업무를 여기서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겠습니다. 안석봉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석봉

안석봉위원

농어촌 생활환경 정비 사업에 농촌빈집정비라든지 슬레이트지붕 개량사업이 있는데 이게 슬레이트하면 석면이 들어가 있는데 이걸 제거하는 사업인가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최근에 와가지고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를 환경적으로 제거해야 된다는 취지에서 과거에 우리 빈집 철거는 그런 제도가 없었고 빈집 철거를 이원화해가지고 석면이 함유된 빈집과 없는 빈집 구분했고 석면은 우리 환경부서에서 업체를 정해가지고 평균 1건당 336만 원인데 이 규모에 따라가지고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습니다. 그거는 환경부서에서 그 업체가 완전히 철거하고 가져간 다음에 남은 건축물의 구조부분들을 철거하는 부분입니다. 그게 그럴 경우에는 50만 원 지원하고 슬레이트가 없는 경우에는 1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지금 농촌에 슬레이트 이걸로 된 집들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최근에 몸에 안 좋다, 라고 매체에서 이야기를 하고 하니 계획적으로 이렇게 사업을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사업비를 50% 자부담하니까 농촌에 계신 분들이 선뜻 하기 힘든 사업 아니겠어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환경부서에서 하고 있는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하고 우리 여기서 말하는 농촌빈집정비하고 슬레이트 개량사업하고는 직접 다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다른데 개량사업을 한다라고 하면 개량사업에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도 있을 건데 그때는 석면처리조건을 갖춘 업체가 와서 정확한 절차에 의해서 해야 안됩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농어촌 빈집정비하고 슬레이트지붕 개량하는 거 하고 물량 수가 9건, 18건 밖에 안 되는데 도에서 전 시·군을 나누어주면서 시부는 숫자가 적습니다. 많이 주지를 않고 그래서 물량이 적습니다. 그렇게 하고 환경부서에서 이 사업을 별도로 또 하고 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위원 질의하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건축허가가 많이 줄어들었지 않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작년 동기 비해가지고 약 13%정도 46건 정도.
재하

노재하위원

’1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건축허가 특히 아파트 인·허가 현황, 그리고 아파트가 허가를 받고서도 그렇게 실제 공사에 진행되지 않는 내용, 그 다음에 최근 지어진 아파트의 미분양율 이런 관련 자료를 좀 받고 싶습니다.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주택과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원룸관련 예전에 일어났던 그런 사태, 이런 조짐이나 우려가 상당히 염려를 한 부분이 있는데.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결국 다가구주택의 호수가 10개라면 10개가 다 임대하고 있어야 집을 지은 사람으로서는 충분히 그 비용을 충당 할 수 있을 건데 빈집이 생기는 거 같으면 결국 그런 문제가 생겨지고 또 빈집이 생김으로 인해가지고 월세를 받는 거보다도 전세를 받는 것들이 늘어날 수도 있는 건데 결국 나갔을 때에 전세금을 돌려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김용운위원

제가 이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김용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용운위원 위원장님 말씀하셨는데 지역건축안전센터 그림이 잘 안 그려져서 몇 가지 추가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건축과에서 하고 있는 업무와는 별개입니까? 건축과에서 하고 있는 업무의 일부를 떼 내어서 이쪽으로 보내는 겁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같은 업무인데 좀 구체적으로 행정의 문제이기 때문에 건축공무원들이 안전과 관련된 그런 전문성이 없다보니까 미비해서 놓치고 있는 그런 내용들이고, 지금 건축물의 구조에 관한 사항은 전부다 인터넷으로 서류가 들어옵니다. 국토부에서 어떤 모니터링하는 인력들을 채용해가지고 구조에 관한 부분은 항상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검토를 해갖고 지적사항이 있는 거 같으면 잘못되었다고 저희들한테 통보가 오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 일들을 기술자들이 해야 되는 거죠. 실제 건축직 공무원들이 그런 기술 능력은 좀 없고요.

김용운위원

상시 운영을 하는 겁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여기서 근무하실 분들이 상근으로 하는 겁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렇게 되는 겁니다.

김용운위원

그런데 건축사라거나 민간에 계신 분들이 들어올 수 있다면서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이제 구조기술사라든지 건축사라든지 이런 분들을 결국 채용해야 됩니다.

김용운위원

우리가 법무담당관에서 변호사 채용하는 것과 같다는 겁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김용운위원

8페이지 우리가 아름다운 건축물 만들기 하는데 거제시에 지금까지 보니까 도 우수주택 선정 및 홍보 이런 게 있는데 여기에 우리시가 경상남도에 응모를 하는 겁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래서 선정이 되었던 게 있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위원님 지적하는 거와 질적으로 다른데 시 자체에서 선정해서 올라가는 거 같으면 도에서는 거의 대부분 시 자체의 뜻을 존중해줘서 다 선정이 됩니다. 그래서 시·군마다 3내지 4동을 올리는 거 같으면 도에서는 거의 다 받아주고 도에서 책자를 만들어서 시·군으로 다 내려 보내고 시·군에 순회해서 전시도 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거제시에 그동안에 선정한 게 몇 채 정도 됩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매년 3내지 4동이라고 보고 전체 동수는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몇 년 정도 되었습니까, 이 사업이?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오래되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럼 꽤 많겠네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김용운위원

그럼 고유번호도 붙여놓고 이렇게 합니까, 아름다운 건축물로?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실제 관리를 안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관리를 해야 될 거 같습니다.

고정이위원

혹시 선정되면 인센티브가 있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다른 인센티브는 없고 시상을 하는 것과 선정된 건물에 대해서는 선정되었다는 동판을 붙입니다.

고정이위원

알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집단마을 지붕 도색하는 거 있죠. 연초나 다대가 되어 있는데 거기는 색깔이 빨갛잖아요, 다대 쪽은. 여기 오늘 말씀하신 동부 삼거림은 주황색이라고 하는데.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세 가지 정도의 색으로 원하는 색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황색 계통으로.

김용운위원

빨간색과 주황색 또 하나는 뭡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조금 진하고 덜하고의 그런 차이입니다.

김용운위원

주민들 결정해서.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김용운위원

세 가지 정도의 색을 가지고 도색사업비는 다 지원을 해주시는 거네요, 자부담 없이.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시가 직접 시행을 합니다.

김용운위원

왜 이게 붉은색 계통인가요? 지중해 느낌을 낸다고 이렇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런 이유도 있고 우리시 색채 계획에서 붉은 색들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에 맞추어서 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색채가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어디 관광지를 갔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그 도시의 색깔이 어떻더라, 이런 거거든요. 다시 가고 싶기도 하고. 잘 아시죠, 그리스의 대표적인 동네가 그런 동네 아닙니까. 우리가 맨날 블루시티라고 얘기하고 거제의 상징색은 푸른색이라고 얘기를 하면서도 건축물의 색채디자인과 관련해서는 대표색깔을 우리가 정해놓고 푸른색이다, 그와 관련된 하늘색이나 연관된 색으로 우리가 하다 보니 이런 게 있지 않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우리 도시계획과 쪽에서 경관과 관련해서 거제시 색채 가이드라인이 따로 있습니다. 지역별로 나누어가지고 되어 있습니다. 그 색에 맞추어가지고 해줘야 되고 그런 지붕도색을 할 때도 거기에 맞추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럼 개별적으로 건축 허가 나갈 때도 그런 부분이 다 기재가 되어서 나가겠네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하고 있는데 강제성이 없다보니까.

김용운위원

가급적 이 색으로 해달라고 얘기를 합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김용운위원

주위와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렇게 지도를 하고 있는데 건축 자재라든지 이런 원 자재를 사용하다보니까.

김용운위원

10페이지를 농어촌 민박이라는 게 시골에서 자기 집에서 한 두 칸 하는 거 이런 거 말씀하시는 거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농어촌정비법에 의해가지고 주택 230㎡이하로써 일반적으로 말하는 숙박업입니다. 숙박업인데 숙박업법을 적용 안 받고 농어촌정비법에서 농어촌 주민들의 생활의 보탬이 되라는 이런 취지에서 숙박업을 배제를 시키고 그에 등록하는 거 같으면 숙박업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김용운위원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펜션 아니면 민박에 해당되는 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일반적으로 펜션이라고 하고 있는데 그 자체로는 펜션이라고 표현하면 안 맞고 민박이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럼 우리가 말하는 펜션이 여기에 해당되는 겁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김용운위원

아, 그래요! 농어촌 민박이라고 용어를 쓰는 모양이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농어촌 민박사업자입니다.

김용운위원

그럼 우리가 통상 민박이라고 하는 게 보통 집에 달린 마당이 있는 이런 걸 뭐라고 부릅니까?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우리가 이 부분이 농어촌정비법에서 하는 민박이라고 하면 우리가 농가소득이 너무 저조하기 때문에 농림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농어촌정비법에 명시를 해갖고 일부 숙박업은 아니고 숙박형태를 가졌는데 숙박업은 아니고 민박을 하도록 해갖고 일정의 수수료를 받고 하도록 했는데 이게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가 하면 정부에서 이걸 일제정비를 했습니다. 그래갖고 거제만 적발이 된 게 아니고 전국이 다 적발이 되었어요. 이래갖고 잘못된 부분은 시정을 해라, 이래 와갖고 처벌을 하는 것입니다.

김용운위원

증축은 이해가 되는데 칸을 늘렸다거나 창고를 달아냈다 이런 거겠죠. 용도변경은 뭘 말합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용도변경은 민박업을 등록할 수 있는 주택의 범위가 한 동 기준으로 230㎡입니다. 230㎡같으면 적다 보니까 처음에 지을 때 근린생활시설이라든지 이런 용도로 주택하고 복합으로 건축했다가 근린생활시설 이런 용도로 민박 등록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민박 숙식을 제공하는 소매재 같은 용도를 민박 용도로 사용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형국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형국위원

아름다운 건축물 만들기 동부면 삼거림마을이 선정되었는데 선정 기준이 있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지금 삼거림마을 같은 경우에 아마 5년 전 쯤에도 했을 겁니다. 색이 바라서 다시 하는 거고 주요국도 도로변에 관광지라든지 주요국도 도로변을 선정해서 해마다 하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해마다 하고 있나요?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예.

박형국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위반건축물인데 원룸에 보면 원룸이 10칸인데 11칸이라든지 12칸 용도변경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죠?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그거는 건축법상으로는 대수선 불법을 했을 때는 불법대수선입니다.

박형국위원

불법대수선이 적발된 경우도 있습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더러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올해 다가구주택 원룸 허가현황이 얼마나 됩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따로 뽑아보지는 않았는데 많은 숫자는 아닙니다.

박형국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가설건축물 설계도서 무료작성은 시에서 하는 것입니까?
종명

박종명건축과장

우리 공무원들이 컨테이너 같은 이런 거니까 도면을 만들어가 신청서를 작성해준다든지 도면을 제공한다든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작년에 129건했네요.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계속 하겠습니다. 주택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택과장님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주택과장직무대리를 맡고 있는 송근섭입니다. 주택과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담당계장들 인사가 있겠습니다. (행복주택담당 주무관 김대규, 주택관리담당 정준식) 그럼 보고에 의해서 주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과 2018년 주요 업무보고 순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 저희 주택과는 행복주택담당, 공동주택담당, 주택관리담당 3개 담당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정원은 12명에 현재 10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세부 사무분장은 유인물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 저소득층을 위한 서민 임대아파트건립입니다. 위치는 양정동 1094번지이며 사업기간은 2013년 3월부터 2019년 7월까지입니다. 전체사업비는 약 525억 원이며 그중에 국비가 282억 원, 시비가 156억 원, 입주자 보증금이 86억 원입니다. 사업량으로써 전체 575세대 중에서 영구임대주택 200세대와 국민임대주택 375세대가 건립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2014년 9월 4일 날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고시가 되었고 2016년 11월 29일 본 공사 체결해서 6월 30일 현재 골조공사가 완료된 상태로 공정율 44% 진행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전체 국비는 확보가 다 된 상태인데 국토교통부 방침 상에 공사가 완료되어야 나머지 국비를 지원해 준다는 내부지침에 의해 가지고 4년차부터는 86억 원이 준공임대 교부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서 사업기간 내에 교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입주자 보조금 86억 원이 계약 시 20%를 받고 나머지는 입주 시에 저희들이 수입으로 잡히기 때문에 2019년 당초예산에 11월 먼저 편성하고 입주가 되고 보증금이 들어오면 일반회계로 전출해야 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서는 현재 본 공사 내장공사가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내년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달에 본 공사 준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7페이지 거제시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입주자 모집을 실시를 했는데 저희들 영구임대주택같은 경우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북한이탈주민 등에 대해서 예상이 되고 국민임대주택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 이내에서 저희들이 모집했습니다. 임대조건은 영구임대주택경우에 임대보증금 230만 원 정도에 월 4만 5천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국민임대주택같은 경우는 임대보증금 2,136만 원에 월 15만 원 임대료가 계상이 됐습니다. 추진실적으로서는 지난 7월2일부터 20일까지 저희들이 입주자 모집을 접수를 받았습니다. 접수를 받았는데 그 결과 영구임대주택 같은 경우에는 200세대에 268세대가 청약을 해서 저희들 수요에 133%정도가 신청을 했습니다. 국민임대주택이 375세대 중에서 166세대가 청약을 해서 약 44% 정도 청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56%정도가 미달된 그런 상태인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별도로 계획을 수집해서 추가모집을 하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금년 10월중에 입주자 모집한 결과를 갖다가 저희들이 신원조회라든지 자격조회를 해서 당첨자 발표를 하고 계약을 11월 달에 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주거취약계층 주거급여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국가복지정책으로 추진하는 그런 사업으로서 수급자 임차가구지원의 저희들이 약 1507가구가 되는데 여기에 18억 7천만 원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자가가구 지원에 집수리에 해당됩니다. 38가구에 약 3억 500만 원, 농어촌장애인 주택개조사업에 5가구 1900만 원이 예산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지원조건으로서는 임차가구지원에 대해서는 매월 주거급여를 갖다가 현금으로 지급하는데 4인 가족 기준으로 해서 최대 20만 8천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가가구 수리부분에 대해서는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 구분해서 저희들이 LH하고 위탁계약을 체결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농어촌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은 장애인 한 가구당 380만 원 범위 내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연중 시행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페이지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운영입니다. 품질검수 대상으로서는 저희들 공동주택의 주상 복합아파트 100세대 이상이 해당되겠으며 품질검수단이 지금 현재 구성 되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시에서는 품질검수위원회 20명을 위촉해서 운영하고 있고 검수시기로서는 아파트 공동주택의 골조공사가 완료 전·후에 1차로 한번하고 그다음에 사용검사 신청 전에 저희들 2차로 품질검수를 수행하는 그런 제도입니다. 주요내용으로서는 공동주택구조 단지 내 조경, 안전, 실내내장, 냉·난방, 방재 등에 대해서 다 해당되고 여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권고하거나 시정할 수 있는 부분들은 준공 전에 챙겨서 현장에 반영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 추진실적으로서는 2018년 5월 기준으로 해서 일운 코아루 파크드림에 대해서 1차 품질검수를 실시를 했고 2차 품질검수는 아이파크 2차부터 해가지고 힐스테이트 등 6개 단지에 대해서 시행을 했습니다. 향후계획으로서는 소동임대주택아파트 외에 3개 단지에 대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10페이지 테마가 있는 친환경 놀이터 조성입니다. 본 사업은 신규사업 승인 시에 어린이놀이터에 물레방아 돌리는 시소라든지 신호등 켜는 바람개비 자전거 자가발전 시소 및 그네 이런 에너지 관련 체험학습 놀이시설을 갖다가 1개소 이상 설치 권장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이 2015년부터 지금 본 사업을 갖다가 추진하고 있는데 총 17개 단지에 대해서 설치가 완료되어있습니다. 향후 신규 사업장도 원만히 진행이 되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페이지 보육하기 좋은 안심 공동주택 조성입니다. 30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단지에 대해서 신규 아파트 사업승인 단계에서 범죄 위험으로부터 안전을 강조하기 위해서 CCTV 설치라든지 어린이를 위해 실내놀이터, 키즈카페, 어린이도서관등 1개소이상 설치를 유도하고 5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에 대해서는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유도하는 이러한 부분들을 사업승인 단계에서부터 저희들이 챙겨서 적용할 계획입니다. 추진실적으로서는 금년도 5월 14일 날 자체 설계기준을 저희들이 마련해서 현재 저희들 주택과 홈페이지 게시되어 있습니다. 근래에 지금 신규아파트 허가가 아직 난 부분이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 이 부분을 적용해서 승인된 사업장은 현재 없습니다. 12페이지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추진입니다. 본 산업은 3개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 부분에 있어서 금년도 사업비 3억 원으로서 지금 사업이 진행 중에 있고 본 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에 공용시설물에 대한 신설, 교체, 수리사업비에 50%에서 80% 범위 내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을 해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소규모 이용주택 안전점검입니다. 이것은 저희들 주택사업 승인을 받아서 비의무적 관리대상 공동주택에 대해서 3천 만 원의 안전점검 들여서 저희들이 시행을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공동주택단지 보안등 전기요금 지원입니다. 저희들이 이 부분은 단지별로, 분기별로 접수를 받아서 매년 1억 원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금년도 사업은 정상적으로 잘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이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공동주택관리 효율화를 위한 조사·검사 실시입니다. 일명 김부선 사건으로 해가지고 서울시에서 아파트관리비 비리 관련해서 추정을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초창기에는 조사·점검을 실시하기 전에는 사실상 무방비로 관리가 되다가 최근에 몇 년간 실시한 결과 자체 나름대로 공동주택관리가 체계적으로 잡혀져 가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7개 단지에 대해서 저희들이 신설을 했고 중에서 저희들이 실시한 결과 주의 23건, 시정 3건 나왔습니다. 저희들이 2017년도에 추진 실적이 2018년 1분기에 저희들이 2개 단지에 대해서 실시를 했는데 주의 9건, 시정 3건 지정이 됐습니다. 향후계획으로서는 저희들이 지금 금년도 내에 6개 단지에 대해서 실시해서 지속적으로 이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공동주택에 대한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추진입니다. 저희 시는 2016년 옥포 주공아파트 620세대를 792세대로 재건축 사업을 시행한 바가 있습니다. 현재 지금 장평주공1단지 아파트와 고현 주공아파트가 재건축 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장평주공 1단지 아파트는 기존에 560세대를 817세대로 재건축하는 내용이고 고현주공아파트는 기존 740세대를 984세대로 추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서는 고현주공아파트같은 경우에는 이제 재건축조합설립인가가 나 있는 상태이고 장평주공아파트 경우는 기존 주택을 철거 완료했고 이번 달 내에 본 공사를 착공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서는 2018년 9월 달에 장평주공아파트에 대해서 일반분양을 실시할 계획이고 12월 달에는 고현주공아파트 사업 시행인가를 득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상 주택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용운위원

지금 과장님 직무대리라고 하셨습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예, 현재 과장님이 부재중이라서 직무대리를 맡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복귀를 하시겠네요, 곧?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복귀라고 하기는 아직까지 좀.

김용운위원

7페이지에 국민임대 신청을 받았더니 약 44% 정도가 들어왔다는 말이죠?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그것이 약 절반이 채 안되는데 이렇게 낮은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저희들이 다각도로 생각해 보면 현재 지금 거제시에 부동산 경기라든지 조선경기, 부동산경기 이런 부분하고 무관하지 않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고 또 한 가지는 저희들이 자격요건을 갖다가 좀 강화를 시켜놨습니다. 그래서 그 조건에 맞추려 하니까 실질적으로 좀 자격이 안 되서 신청을 못 받는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추가 모집에 있어서는 좀 자격 요건을 완화를 해서 하면 수요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용운위원

자격 요건보다는 보증금이 너무 높아서 그런 것 아닙니까? 보증금이 2100만 원 잡혀있는데 여기 보면 왼쪽 페이지 입주자 보증금 총액이 86억 원으로 되어있죠?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이거 국비 4년차 공사 후에 받게 되는 이거 때문에 이렇게 책정한 거 아닙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그 내용하고는 틀리고 별개사항입니다.

김용운위원

금액이 어떻게 똑같이 나올 수가 있습니까? 우연의 일치인가요? 4년차에서 우리가 받게 되는 게 86억 원인데 준공 검사가 끝나고 나야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86억 원이고 저희들이 입주자 보증금은 계약할 때 20%를 받고 나머지 80%는 이제 나중에 입주할 때 받거든요. 그 돈이 69억입니다. 6페이지에, 69억입니다.

김용운위원

보증금 전체가 86억 원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보통 18형 정도 봤을 때 인근에 보통 25평형 정도 신축 아파트 보통 천만 원에 30만 원, 40만 원 그런 것도 많죠. 그런데 이 돈을 내고 이 보증금을 내고 교통도 불편한 그곳으로까지 사람들이 잘 가려고 하겠습니까? 전세도 널렸는데. 좀 가격을 낮춰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 신규 아파트 천만 원에 30만 원하고 있는 걸로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그 가격은 저희가 볼 때는 좀 비정상적인 가격이다. 현재 시중에 형성되고 있는 그런 가격은 비정상적인 가격이라고 보고 저희들 국민임대주택같은 경우에는 입주를 하면 가격요건만 되면 30년 동안 계속 입주를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30년 입주를 하면서 연간 또 보증금을 올릴 수 있는 한도가 법적으로 정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고 안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으면 저희 임대아파트가 훨씬 매력이 있다고.

김용운위원

30년 이면 연장 연장해서 최대 30년까지 할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시죠? 한번에 30년이 아니고?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예, 처음에 2년 단위로.

김용운위원

계속 계약을 연장해 나가는.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이건 조금 기우이기를 바라는데 같이 옆에 아이파크 2차 붙어있지 않습니까. 아이파크하고 원래 조건 자체가 거기 땅을 받아서 공사만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예전에 제가 듣기로는 같은 업체에서 같이 공사를 들어가서 같이 한다, 그렇게 되면 아파트에 외향도 같은 디자인으로 나오기 때문에 크게 구분이 안 된다,라고 하는데 지금은 이쪽 아파트는 다지어졌고 이쪽 임대아파트로 올라가고 하는데 그 사이에 무슨 경계가 있습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사이에 아이파크 1단지가 있고 2단지가 있습니다. 1단지하고 저희 아파트하고는 8m 도로가 있고 2단지하고 저희 아파트하고는 20m가 도로가 형성되어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인위적인 벽이 있거나 그런 건 아니네요, 도로나.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요즘엔 아파트 같은 경우에 개방형으로 가기 때문에 담장 같은 건 설치를 안 합니다.

김용운위원

혹시라도 그런 일이 있을까봐 제가 드리는 얘기입니다. 서울 인근에 그런 일이 비일비재 발생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좋은 아파트 사는데 임대아파트 들어오면 도로를 봉쇄한다든지. 거제시민의 수준을 믿으니까 그런 일은 없겠죠. 주거 취약계층으로 LH공사의 수탁 체결하는 걸로 되어있네요. 1년에 그러면 수리하는 게 한.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28가구.

김용운위원

그러면 그 위에 사업개요에 수급자 임차가구 지원에 1,507가구 그다음에 설계도하고 그렇게 되어있는데. 우리 시에서 해당되는 건 두 번째 것만 해당되는 겁니까? 그러면?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아닙니다. 지금 맨 위에 1,507 가구가 임차 가구입니다. 자기 집이 없고 남의 집에 임차로 사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현금으로 지원을 해주는데 그게 이제 1,507가구이고 자가 가구 집 있는 사람들한테는 집수리 지원으로

김용운위원

이게 28가구 입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9페이지에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운영은 언제부터 운영을 했습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지금 현재 운영을 한지는 한 7~8년 정도. 경남도에서부터 운영이 되었고 지금은 경남도하고 저희 시하고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준공검사 내주기 전에 검사를 하는 겁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경남도에서 준공검사하기 전에 한번만 했는데 저희는 자체 조례를 제정해서 준공검사 전에 한번하고 골조공사 완료시점에 한번 하는 걸로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품질 관련된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서 그렇게 정말 설계대로 잘 되었느냐?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그런 부분도 있고 저희들 품질검수를 할 때 입주예정자를 참여를 시킵니다. 참여를 시켜가지고 실질적으로 현장을 갖다가 같이 돌면서 설계도서 부분도 있지만 그 외에 실질적으로 나중에 완료가 됐을 때에 불편함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같이 포함시켜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이게 지금 공동주택만 해당됩니까? 주상복합하고?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지금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는 건 주택건설 사업승인을 받는 공동주택에 해당됩니다.

김용운위원

한 예로 말이죠, 아주동에 경동이인 주상복합 세대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분쟁이 일고 있는 건 알고 계실 건데 주무부서입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그건 건축과 쪽입니다.

김용운위원

그쪽에는 그러면 품질검수단이 안 나가봤어요?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예, 그쪽에는 해당이 안됐어요.

김용운위원

왜 해당이 안 됩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그게 아마 세대수가.

김용운위원

몇 백 세대입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그건 저도 잘 모르겠는데 확인해보겠습니다.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저희 숙박시설하고 공동주택하고 개념이 다릅니다.

김용운위원

그래서 그 분들이 굉장히 몇 백여 명이 곤란에 처해있는 상황인데 예를 들어 품질검수단이 가동이 되었더라면 사전에 충분히 예방이 되었을 수도 있는 문제인데 준공이 다 난 상태에서 뒤늦게 애초에 분양받을 때와 달라진 내용이 나오다 보니까 지금 와서 보니 대응하기가 굉장히 힘든 거죠. 기업은 기업대로 배 째라하고 있고. 그래서 이런 것이 조례를 아직 못 봐서 그렇습니다마는 조례상에는 공동주택만 해당되도록 할 수 있는 건데 이것을 대규모 상가라든지 다른 영역까지 확대될 수 있으면 그런 여지를 더 포함시키는 것이 좋지 않을까. 앞으로 향후에 대규모 피해사례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그런 생각이 드니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검토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고정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정이위원

저는 아파트를 이렇게 보면서 그 전에 다른 부서에서도 아파트 분양 여건하고 그리고 부지가 또 예를 들면 해안3대대 같은 경우에 군부대 이전을 하고 나면 거기 대단위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고 이런 게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도 이미 입주된 아파트 아니고 공사시행도 아니고 허가만 난 아파트단지가 많은 걸로 알거든요. 시에 보면 너무 과잉공급으로 인해서 문제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실제로 아이파크 2차 같은 경우에 천만 원에 30만 원 이렇게 나온다는 것은 엄청난 개인적인 것도 그렇고 국가적으로도 많은 손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혹시 이 주택사업을 계속 허가를 내줘야 하는지 아니면 수요와 공급을 맞춰서 허가를 조금 제한할 수 있는 여지는 없는 건지 제가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주택사업이 수요조절 부분인데 이게 참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게 왜 그렀나, 할 거 같으면 주택사업은 사업 준비 단계부터 입주까지는 최소한 한 3년에서 5년까지 소요가 됩니다. 소요가 되고 향후에 지금은 저희 시 같은 경우에는 조선경기 침체로 인해가지고 인구가 유출이 되다 보니까 부동산까지 같이 문제가 되는데 역으로 생각했을 때 저희들이 인·허가를 제한을 했을 때 향후에 주택 인구가 유입이 되고 어떤 주택 수요가 발생했을 때 그때는 지금하고는 반대 현상이 생긴다고 보거든요. 그때 봤을 때 생겼을 때 주택사업을 시작하는 경우면 그때 또 주택사업을 실질적 공급까지는 3년에서 5년이 걸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택 수요의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대응하는 게 상당히 좀 쉬운 부분은 아니고요, 현실적으로. 그래서 저희들도 현재 문제점이 있어가지고 당분간은 저희들이 좀 억제하는 정책으로 제한할 수는 없는 거고 그래서 억제하는 그런 행정으로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실제로 거제에 보면 아빠들이 없는 가구들이 너무 많습니다. 퇴사를 했는데 이사를 못가는 거죠, 집이 안 팔려서. 그래서 아빠들은 일을 하려고 주말부부가 아니고 아빠는 돈을 벌기 위해서 타지에 가있고 집이 안 팔리기 때문에 아이하고 엄마만 여기에 사는 가구만 굉장히 많은 거예요. 그래서 조사를 해보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향후 10년 안에 아파트 안 지어도 충분히 수용이 되지 않을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빈집조사를 한번 해보시고 그리고 계속 저는 아파트 문제가 단순히 대우, 삼성 조선의 불경기라고 생각하지 않고 인재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들어갈 때 아파트 입주 시기를 6개월이라든지 1년이라든지 물론 시공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적절히 이걸 조정했더라면, 한꺼번에 쏟아져 물량이 나오지 않았더라면 조금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아파트 허가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향후 이렇게 시민들이 어려움이 없도록 계획을 수립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10페이지 친환경 놀이터 조성 실적이 있는데 관리 주체는 누구입니까? 여기 보면 물레방아 돌리는 시소라든지 바람개비 자전거라든지 굉장히 좋은 걸 하셨는데 설치하고 난 다음에 관리는 누가 해주십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이것은 설치하는 장소가 아파트단지 내에 보면 어린이 놀이터가 있습니다. 놀이터 그 구역 안에 적정한 공간에 안에 설치를 하거든요. 그래서 놀이터랑 같이 아파트 측에서 관리를 합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사업은 시에서 지원해 주시는 겁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시에서 지원하는 건 아니고 사업자한테 부담을 시켜서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고정이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6쪽에 저소득층 서민임대아파트 원래는 700세대가지고 200세대를 교사, 공무원 숙소를 건립한다, 이렇게 했는데 유예가 되어 있습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유예는 아니고 현재 교사, 공무원 숙소로 사업승인이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 시가 주택경기가 이렇다 보니까 저희들이 그걸 보류를 시켜놨습니다, 잠정적으로.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니까 언제 지을지도.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적절한 시점은 저희들이 그 부분을 검토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여기 임대주택 임대조건이 LH임대 공공조건과는 물론 규모나 조건이 다르겠지만 어떠한 겁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현재 LH가 지금 장평에 있고 지세포에 있고 하청에 하청은 이제 장평하고 지세포는 국민임대주택입니다, 30년이고. 하청은 10년 임대입니다. 10년 임대이기 때문에 하청은 좀 배제를 시키고 물론 조금 규모적인 부분이나 그 다음에 건축연도 차이는 있습니다만 비슷한 수준으로 저희들이 책정됐습니다. 대신에 저희 주택은 현재 신공법이라든지 친환경적으로 건립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주거 수준은 상당히 더 나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관리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관리는 아직 결정이 안됐고 저희들이 향후에 관리방법도 심사숙고를 해서 결정해야 될 부분입니다. 일례로 창원에 보면 북면에 청수림아파트가 지금 준공이 돼서 운영되고 있는데 저희들하고 유사합니다. 유사한데, 거기는 시에서 직영을 하되 위탁업체를 둬가지고 그렇게 직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참조해서 결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LH에 매각하는 부분을 고민한 적이 있는가요?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그 부분은 저희들이 만약에 중요한건 LH에서 이걸 받아들 수 일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게 관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매각을 하더라도 매각하더라도 매각 룰에 의해서 매각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 시 입장에서는 저희 시에서 공사를 하든 LH에서 공사를 하든 실질적으로 입주를 하는 분들은 똑같은 조건에 똑같은 거제시민이 들어오는 부분이기 때문에 누가 사업을 시행을 한다는 건을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LH측하고 지속적으로 향후에 협의가 되는 것 같으면 저희들이 매각도 검토를 해볼 필요는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9쪽에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운영에 있어서 아까 특정 아파트가 나와서 여쭤보겠습니다. 그러면 검수단이 검수해서 그 내용을 어떻게 뭘 하죠?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검수를 할 때 보통보면 한 현장에 검수 위원이 5 ~ 6명 정도가 투입이 됩니다. 담당 공무원도 투입이 되고 입주자 대표들도 몇 분이 투입이 됩니다. 그래서 분야별로 건축부문, 토목부문, 조경부문, 관리부문 이런 식으로 나눠져 가지고 각자 현장 검수하고 다시 그 자리에 모여서 전체적으로 브리핑을 합니다. 해 가지고 그 브리핑내용에 대해서 일정기간을 시정할 수 있는 기간을 줍니다. 보통 보면 그런 몇 십 가지가 나옵니다. 일정기간 둬서 그걸 갖다가 나중에 시정 확인까지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입주예정자들도 사전 점검도 하죠?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예, 입주 전에 사전 점검합니다, 준공 전에.
재하

노재하위원

입주를 하고 나서 준공 전에. 그게 딱 정해져 있습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그것은 입주자 사전점검은 법정제도는 아닙니다. 저희들이 행정에서 입주자 편의차원에서 시행하는 제도고 보통 보면 준공신청 전에 품질검수하고 조금 품질검수 전에 보통 많이 하는데 실질적으로 공사가 100% 완료가 안 된 상태에서 하다보니까 거기서 상당히 민원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여기서 검수시기를 골조공사 완료 전후 1차하고 사용검사 신청 전 2차라고 했는데 사용검사는 준공 검사를 의미하는 겁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예, 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 여기에서 제가 공교롭게도 이쪽 아파트 입주자 대표끼리 만났으면 좋겠다, 해서 만났습니다. 입주자대표 입주자예정자 대표, 총무 그래서 어떻든 이 아파트가 만들어져가는 과정에서 거의 입주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그러더라고 한 10월 인가, 12월에 아마 준공을 예정하고 있다. 그렇게 해서 이게 어떻게 짓고 있는지 건물의 하자라든지 골조라든지 한번 보고 싶은데 아예 설명이 없다. 그런데 나는 1차 검수가 되어졌다 라면 입주자대표가 거기 갔다 라면 이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지 않느냐, 며칠 전에 요청에 의해서 만났는데 이런 정보들이 어떻든 입주예정자 대표들에게 설명이 되어졌거나 정보가 공개되어졌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좀 답답하다. 그래서 준공 전에 사전검사를 한번 점검하고 싶은데 시행사나 시공사에 있어서는 여기에 대해서 적절한 답변을 하지 않는다, 라는 내용과 관련이 있어서 한번 질의를 드려봅니다.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그 부분은 만약에 참여를 하고 싶다는 분이 계시면 저희들한테 그 분을 알려주시면 나중에 준공검사 전에 한번 남아있으니까 저희들이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려서 참여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마지막으로 12쪽에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인데 비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중 노후정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누가 하죠?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이 부분은 저희들이 법적으로 보는 것 같으면 주택관리사 협회하고 시설물안전관리공단에서 하도록 되어있거든요. 저희들은 입찰해가지고 하는데 현재까지는 주택관리사협회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료를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파트 15년부터 현재까지 아파트 인·허가, 그리고 현재 최근 지어진 아파트의 미분양율 그 다음에 인·허가 이후에 착공되지 않은 건수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고정이위원

거기에 혹시 분양은 되어있지만 입주를 하지 않고 빈집 상태로 있는 그런 거는 파악할 수 없습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저희들이 입주율 분양이 예를 들어서 100세대가 분양된 것 같으면 그중에서 입주가 몇 세대 됐다는 그 자료를 말씀하신 거 같은데 그 자료는 최근 것은 아니라도 근례에 한번 조사한 적이 있기 때문에 덧붙여서 저희가 조사해서 그 부분은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감사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박형국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형국위원

공동주택 관련해서 선정이나 민원처리 현황을 알고 있습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예, 저희들이 민원은 다양하게 많이 접수가 되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국장님, 아이파크 2차 민원 알고 계시죠?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예.

박형국위원

그건 어떻게 처리하실 겁니까?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아이파크 2차에 대해서는 집단행동을 해가지고 시청에 왔었습니다. 제가 소회의실에서 만나갖고 실과별로 통학로라든지 그런 부분은 다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아무튼 입주민들이 어려움이 없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용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운위원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기업형임대주택은 정부에서 사업비를 지원하는 것 아닙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사업비를 지원하는 건 아니고 국민주택 기금으로 지원하지요.

김용운위원

어떻든 사업자가 자기 돈 자본이 없어서 사업을 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일정 부분은 자기 자본으로.

김용운위원

거제시에 신청서가 들어와 있죠?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지금 추진되고 있는 게 기업형임대주택같은 경우에는 지구지정이 승인되어야 하고 그다음에 지구지정이 되면 지구계획이 승인이 돼야 하고 그다음에 주택건설사업 승인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지금 지구지정이라든지 지구계획 승인은 저희 시 의무가 아니고 도지사 승인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 추진 중에 있는 게 송정지구하고 아주지구 두 군데가 있는데 송정지구는 지구계획까지 승인이 되어 가지고 진행되고 있고 아주지구는 도에 지구지정 신청이 접수가 되가지고 도에서 진행 중인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시에서 서류를 올렸을 것 아닙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도로 접수를 합니다.

김용운위원

도로 접수를 하는데 관련된 자료는 시가 가지고 있지요?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자료는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것이 총 몇 세대입니까? 천세대가 좀 넘죠?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송정지구가 824세대고 아주지구가 1200세대 정도 됩니다.

김용운위원

어쨌든 지금 정부에서 기금을 이용해서 이게 주택이 워낙 고가로 전세 값이 치닫고 할 때 집을 좀 싸게 공급하라는 취지로 정부 돈을 빌려줘서 지금 집을 짓게 하는 거잖아요, 자체가.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예,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런데 이게 거제 상황에 맞는 정책은 아니잖아요. 오히려 지금 집을 지으면 지을수록 주위 집값은 다 떨어지게 생겼는데 안 그렇습니까? 다른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주민들이거나 아파트 이주를 하려고 하는 주민들이고 간에 지금 현재도 집이 안 빠져서 다른 데로 이사를 못가는 사람들도 수두룩한 경우인데.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이 주택사업이라는 게 지금 승인이 된다고 당장 집이 지어지는 건 아니고 3년에서 5년간 기간이 있는데 지금 현재 거제시 실정하고 그다음에 사업자의 사업 추진시기라든지 이런 걸 적절히 조율도 필요하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잘 조율해서 저희들이 현재 지금 주택시장에 요구 안 해도 저희들이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의견을 잘 반영하시겠다는 말씀이시네요, 그죠?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어떻든 주택 신청서는 들어오면 허가는 우리 시에서 할 것 아닙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거제시 아파트 가격은 모든 시민들의 관심사가 되어버렸어요. 거제시 주택보급률 몇% 이신지 아시죠?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111.3%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도 아십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저희들 부동산 쪽에서 분석 자료를 내놓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양희

최양희위원장

전국에 104.3% 인데 거제시가 66.9%입니다.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그걸 본거 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이것은 가히 심각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데 계속 사업신청이 들어오고 우리는 법률적으로 하자가 없으면 다 허가해 주어야 된다, 라는 이런 항상 원론적인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되는 것이 맞습니까?
근섭

송근섭주택과장직무대리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최근에 주택사업 승인을 갖다가 해준 자료를 보면 자료를 제출하겠지마는 올해는 아직까지 저희들이 승인해 준 게 단 한건도 없습니다. 단 한건도 없고 작년에 한건 있었고 16년도에 2건이었습니다. 그전에는 경기가 좋을 때입니다. 인구가 늘어나고 할 때 그때는 평균 10건에 5천 세대 정도가 1년에 공급이 되었을 때입니다. 그때는 인구가 늘어날 때였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지금 건축을 하고 입주시기가 지금 맞춰지다보니까 과잉공급으로 나타나는 그런 부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최근에 지금 저희들이 신규로 허가를 해주고 이런 경우는 상당히 제한적이고 그다음에 현재 추진 중인 거는 기업형임대주택이라든지 고현만 매립하는데 아파트 용지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추진이 되는 사업이지 특별히 신규로 해가지고 택지를 조성해가지고 하는 사업자는 현재 없습니다, 지금 저희 쪽에서는. 그래서 어떻게 보면 큰 틀에서 보면 시장원리에 따라서 움직여주는 건 맞는데 거기서 탄력적으로 행정에서 관여해서 운용할 그럴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답변 잘 들었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면 주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7시 32분 회의중지

17시 40분 계속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토지정보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토지정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토지정보과 업무보고에 앞서 각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지적담당 백운성, 지적재조사담당 홍행자, 지가관리담당 이근철, 공간정보담당 홍갑섭, 부동산관리담당 김성화) 토지정보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원 19명에 현원 19명입니다. 분장사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 정확한 측량성과 검사·정리입니다. 지적측량 실지검사 및 입회측량 강화를 위하여 민원 불편을 해소하겠습니다. 최신 측량장비에 의한 GPS, VRS라는 측량장비를 도입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검사로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고자합니다. 추진방침으로 실질검사는 측량자와 다른 방법으로 실시가 되고 측량성과 결정 정확 여부와 각종 인허가 부합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겠습니다. 지적측량 성과착오 및 보완사항은 공문으로 통보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2018년 1월 지적측량 성과검사 계획을 수립하겠으며 2월 달에 지적측량 성과검사용 측량장비를 구입했습니다. 측량을 하기에 앞서 거제시의 지적기준점을 재설치 및 폐기하였습니다. 거제시는 총 7,146점 중에서 완전한 게 6,995점입니다. 향후계획입니다. 지적측량 수행자와 업무연찬 간담회를 9월 달에 실시하겠습니다. 지적측량 검사 측량 또는 입회검사 중간 점검 실시를 2018년 10월에 하겠습니다. 7페이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입니다.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정리하겠습니다.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 토지의 효율적 관리 및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대한 신경 쓰겠습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지적재조사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이 2012년 3월 17일 날 시행하여 사업기간은 2013년부터 2030년까지 되겠습니다. 18년 동안 합니다. 사업지구는 거제면 서정, 서상, 동상, 오수지구를 합니다. 사업량은 4개 지구에 565필지에 14만 1천㎡이고 사업비는 9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전액 국·도비입니다. 추진실적으로써 2013년도에 구조라지구를 완료하고 2015년도엔 다포지구를 완료했으며 2016년도는 황포지구와 사등면 산양지구를 완료했습니다. 2017년도에는 도장포지구와 사근2지구를 완료했습니다. 추진계획으로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을 2018년 2월 달부터 6월달 사이에 했고 경계확정 및 의견 제출은 7월부터 9월까지 하겠습니다. 이의신청은 10월부터 12월까지 하겠으며 지적공부 정리는 2019년 2월 안으로 완료하겠습니다.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징수 및 지급은 내년도 2월부터 8월 사이에 완료하겠습니다. 8페이지 신뢰받는 개별공시지가 운영입니다. 정확한 토지특성조사 및 전문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통한 심의 결정으로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 및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적정성 및 공정성 확보를 위한 상시 의견접수 창구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개요로서 2018년 1월 1일은 수시분이고 조사대상 필지 수는 정기분은 18만 639필지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2018년 2월 9일 토지 특성조사를 했고 4월 달에는 지가산정 및 검증을 했으며 5월 달에는 지가열람 및 의견 접수를 하고 있습니다. 의견 제출 필지는 53필인데 5필중에서 상향요구 3필, 하향요구 50필이고 5월 9일은 정기분 개발공시지가 의견제출 검증을 했습니다. 5월 15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완료했으며 5월 31일 정비분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를 하였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5월 31일부터 7월 2일까지는 개별공시지가 이의 신청을 접수받았으며 7월 27일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검증 처리를 했고 6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는 수시분 개별공시지가를 조사 완료할 계획이며 9월 3일부터 9월 28일은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검증을 하겠고 10월 31일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하겠습니다. 9페이지 개발부담금 부과 징수입니다. 토지개발로 발생하는 개발이익에 대한 정확한 개발부담금 부과징수를 실현하겠습니다.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촉진하여 지역경제에 건전한 발전도모에 최대한 신경 쓰겠습니다. 사업개요로 대상사업은 8개 사업입니다. 추가 대상은 택지개발 등 일정면적 이상 토지형질변경을 수반하는 토지개발사업으로 개발이익의 25%를 개발부담금으로 부과 징수합니다. 25% 부과 중에서 50%는 국토부가 가져가고 50%는 우리시가 입금합니다. 대상면적은 도시지역은 1,650㎡ 이상 도시지역 외는 2,500㎡ 이상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개발부담금 부과 내역은 22건에 11억 2930만 6천원을 부과했습니다. 징수는 1건에 2422만 3천원 징수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준공일로부터 40일 이내 개발비용 자료제출 의무고지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허가부서와 긴밀한 업무협조로 대상지 누락 방지에 최대한 신경 쓰겠습니다. 10페이지 공간정보시스템 웹 전환 고도화사업 추진입니다. 공간정보 시스템 노후화에 따른 운영 장비 현실화와 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효율적인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로써 지리정보시스템 웹 전환 고도화 및 시스템 통합 사업을 올 5월부터 내년 1월까지 완료하겠고 사업비는 3억 1,50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사전협의 및 보안성 검토를 올 3월 달에 완료했고 선정 완료 및 착수계 제출은 올 5월 달에 했습니다. 사업내용으로 지리정보시스템의 웹기반 전환 및 기능 최적화 개선을 했으며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제이커베이스 및 ArcGis 엔진 시스템을 완료하고자 합니다. 향후계획으로 시스템 통합관리를 위한 전산장비 도입 및 재설치 웹 기반 전환 및 기능 최적화 개선을 올 5월부터 2019년 1월 사이에 완료하겠습니다. 사용자 교육은 내년 1월에 완료하겠습니다. 11페이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확충 및 유지관리입니다. 사업개요로 1901년부터 일제시대부터 사용했던 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도로명주소와 안내시설물 및 유지보수입니다. 사업내용은 보행자 및 차량용 도로명판 시설물 추가설치입니다. 안내시설물 설치현황은 도로명판이 4,066개이고 지역안내판이 20개, LED멀티도로사인이 3개, 기초번호판이 806개, 건물번호판이 31,897개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올 1월 4일 날 도로명주소사업 세부추진계획을 수립을 했습니다. 안내시설물 설치 대상자 일제조사를 완료했고 2월 달부터 5월 달 사이는 상반기 안내시설물 일제점검을 완료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는 하반기에 안내시설물 일제점검 및 정비를 완료하였고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유지관리에 최대한 신경 쓰겠습니다.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안내시설물 제작 설치를 하겠습니다. 12페이지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입니다. 부동산 중개업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중개서비스 질적 향상에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으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하는데 최대한 역점을 두겠습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우리시는 중개사무소가 335개 있는데 공인중개사가 32개, 중개인 6개입니다. 추진계획입니다. 부동산 중개사무소 지도점검을 정기와 수시로 1년에 두 번 하겠습니다. 정기는 봄, 가을 수시는 투기조짐 발생 시 수시로 하겠습니다. 주로 보면 등록증 대여 및 무등록 중개행위에 중개보수수수료, 초과수수료, 중개대상물 확인 및 설명서 위반확인 여부, 관내 공인중개사 교육은 올 10월 달에 중개업자 교육을 통한 중개사고 방지를 위해서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강화에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불법 중개행위 신고 홍보 및 신문보도, 현수막 게시, 시 홈페이지를 통한 불법 중개행위 신고센터운영, 부동산 거래 관련 안내문 제작 및 홍보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조선경치의 침체로 불법 중개행위가 우려됩니다. 중개사무소 관리 인력부족으로 지도 단속 활동에 한계가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교육, 부동산 거래 관련 홍보 강화에 최대한 신경 쓰겠습니다. 중점관리 대상 업소 선정하여도 단속 실시하겠습니다. 13페이지 토지거래계약 허가 및 관리입니다. 토지의 투기적 거래를 막고 실수요자 중심의 거래질서 확립과 토지의 합리적인 이용을 위한 토지거래계약 허가 및 사후 관에 신경 쓰겠습니다. 사업개요입니다. 허가구역 재지정 현황으로 지정구역은 거제시 해양플랜트 산단 조성예정지로 사등면이 되겠습니다. 지정공고는 경상남도 공고 2018-331호에 의거 2월 23일날 지정되었습니다. 지정기간은 3월 2일부터 2020년 3월 1일까지 되겠습니다. 지정대상은 거제시 사등면 사곡리 일원 1.7㎢ 1,216필지가 되겠습니다. 토지거래계약허가로 지정은 도지사이고 허가권자은 거제시장입니다. 허가대상은 토지의 소유권 지상권 등을 유상으로 이전 설정하는 계약입니다. 사후관리로 조사 관리는 매년 5월 1일부터 7월 31일 그 사이에 하겠습니다. 조사내용은 토지의 이용의무기간 중인 허가분의 이용실태 사항입니다. 추진계획으로 2017년 6월부터 7울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 토지이용실태조사를 했고 내년 1월에는 토지이용실태조사 결과보고를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토지의 투기적 거래 억제와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토지정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운위원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서 2013년도부터 꾸준히 해오고 계신데 선정 대상과 선정 기준이 어떻습니까? 어디서부터 우선순위를 두고 하십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선정기준은 예를 들어서 고현주공에 측량지역이 안 맞다, 그러면 그 지역의 70% 이상 동의를 받아가지고 접수해가지고 도에 심의를 거쳐서 합니다.

김용운위원

지역주민들의 70% 이상 동의를 해야 집단적으로 가능하다는 말씀인데 올해에 4개 지구 말고 또 더 신청한 데가 있습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예.

김용운위원

내년으로 넘어가겠네요, 이 사업은?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올해는 4개 지구 서정, 서상, 동상, 오수 지구를 하고 작년에는.

김용운위원

내년에는 이거 말고 더 추가로 대기하는 데가 있습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사등면 광리지구하고 동부면 산촌지구하고 내년에 하려고 했는데 장승포지구는 토지재생사업하고 같이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는 2020년 정도 그때 가서 정비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김용운위원

공간정보시스템 웹 전환 보도와 관련한 항목이 있는데 공간정보시스템이라는 게 주제도 시스템 그걸 말씀하시는 겁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기간이 5년에서 6년 정도 사용기간을 해야 하는데 기계가 전부다 2004년도에 도입하여 14년 쓰다 보니 기계가 다운이 되고 민원발급이 중단됩니다. 그러니까 사고를 대비해서 예산을 들여서 기계를 정비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김용운위원

관리를 정보통신과에서 하겠네요?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우리 과에서 합니다.

김용운위원

도입하는 것도 다해가지고?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우리 과에 전산직이 있기 때문에 정보통신과하고 협의하여 서로 공유해가지고 합니다.

김용운위원

웹 기반 전환한다는 게 어떻게 됩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웹 전환하는 게 지리정보시스템만 도로, 상하수시스템이 있습니다. 도로과에 보면 도로시스템, 상하수도과에 보면 상하수도 시스템 있고 그 다음에 주제도 시스템이 있는데 주제도 항공사진 웹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접속해가지고 권한을 주면 되는 그런 방식이고 지리정보시스템은 CS방식이라고 크라인트 서버방식입니다. 프로그램을 깔아서 하는 방식입니다. 그걸 한군데 통합을 하면 관리하기도 편하고, 몇 년 전부터 해야 되는데 사실은 예산 세우기 힘들었습니다.

김용운위원

모든 공무원들이 이걸 자기 컴퓨터에 다 깔아서 쓸 거 아닙니까, 필요할 때마다.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예, 다 권한을 줍니다. 전 공무원 그리고 특히 항공사진, 상하수도 이런 데는 집을 짓는다든지 아파트라든지 이런 걸 지으면 상·하수 다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노재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10쪽에 하나 여쭈어보겠습니다. 주제도 통합시스템하고 같은 겁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주제도 시스템과 지리정보시스템은 틀립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여기 전환하는 것은 주제도 통합시스템도 전환을 하는 겁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지리정보시스템과 주제도시스템을 묶어가지고 한 군데에다가 설치하는 겁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주제도 통합시스템은 민간업체가 이렇게 제공했던 거잖아요, 그걸 우리가 매입했던 거잖아요, 주제도 통합시스템.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이 시스템은 어느 지방자치단체하고 같이 씁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민원실에 보면 지리정보시스템하고 주제도시스템은 민원 발급할 때, 부동산공부 시스템 이게 전부다 이 안에 같이 다 들어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니까 이 시스템을 제공하는 민간업체가.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제공을 못해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여기 시선아이티 컨소시엄 여기에서 이 시스템을 만들어서 제공하는 거 아닙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제공을 못해줍니다. 공무원 말고는 제공을 못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아니 이 시스템을 사서 가져오지 않습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아, 프로그램을.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니까 예전에 우리가 쓰던 주제도 통합시스템은 서울에 소재한 기억은 안 나는데 그 업체였거든요. 여기에서 열방의교회도 경사도 문제로 해서 주제도 통합시스템 평균 경사도와 관련해서 주제도 통합시스템을 격자방식도 5곱하기 5에서 10곱하기 10으로 바꾸고 그래서 조례까지 개정을 했잖아요. 조례개정의 내용이 주제도 통합시스템에서 산출한 값 평균경사도에서 산출한 값을 개발행위허가기준으로 한다,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전 주제도 통합시스템과는 다른 형태의 다른 민간업체가 제공한 이 시스템으로 되어졌으니까 조례도 어쨌든 개정되어져야 되는 것인가를 묻습니다.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그건 따로 완성이 되면 알아보고 제출을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당시 그때도 우리가 조례에서 정하기를 상위법에서 산리관리법에 근거해서 정한다, 이렇게 되어졌는데 그런데 민간업체가 내어놓은 주제도통합시스템의 결과가 거기에 산출한 값으로 평균경사도에 관한한 개발행위허가기준으로 정한다, 라고 조례를 했지 않습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20도로.
재하

노재하위원

예, 그렇죠. 그럼 20도를 하는 것은 평균경사도 값을 내는 것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주제도 산지관리법에서는 격자간격을 10m 10미로 했는데.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8cm 8cm.
재하

노재하위원

당시에 주제도 통합시스템은 좀 더 자세히 한다는 형태로 해서 격자가 크기를 5곱하기 5 이렇게 했는데 그것이 산지관리법에 어떻든 저촉이 된다 해서 주제도 통합시스템을 평균시스템을 산출하기 격자도 크기를 산지관리법에 정한 10곱하기 10으로 바꾸어가지고 그것을 조례에 주제도 통합시스템의 산출 값으로 그렇게 해서 개발행위허가기준으로 정한다,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주제도 통합시스템과는 다른 새로운 시스템들을 도입했으니까 그 기준에 따라서 개발행위허가기준을 정하는 걸로 되는데 결론적으로.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공간정보담당자가 설명을 해드리면 되겠습니까?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하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12쪽에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관련해서 이전에 원룸사태가 있었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우리가 아주 악질적인 경우에는 어떻든 건물주와 공인중개사가 공모하는 형식으로 하여 여기 있는 임대계약자에게 확인 설명을 위반을 해서 과태료도 먹이고 방 쪼개기 형태로 해서 피해를 본 세입자들이 부동산중개사를 상태로 소송을 제기하려는 그런 움직임도 있었지 않습니까. 그렇게 여기에서 중개대상물의 확인 설명을 위반 여부를 철저하게 감독해 나가겠다, 이렇게 되어 지는데 이것도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지 않습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확인 설명을 하는데 있어서 확인되어야 될 내용이 등기사항에 공부내용 이외에도 여기에서 계약일자, 확정일자, 그 다음에 국세미납여부 등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건물주의 동의가 필요한데 현실적으로 이러한 부분들을 제대로 확보가 되지 못하고 물론 그렇게 했을 때 불응사유를 적게 되어서 법위반을 면하는 형식이 되어지기는 하지만 소송까지는 책임을 담보하지 못하는 내용을 비현실적인 내용도 있기도 하는데 그래서 아무튼 제 말은 지금 현재 예정과 같은 그런 세입자들의 피해가 속출될 수 있는 현재의 부동산경기 정황으로 여겨집니다. 특히나 원룸 같은 경우에 그래서 이와 같은 법과 현실과의 나타나는 괴리라든지 그런 차원에서 우리의 부서에서 좀 더 지식적이고 세밀하고 정교한 부분들이 필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박형국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형국위원

토지거래계약허가 관리를 하시죠?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예.

박형국위원

지금 우리 지정구역으로 된 것은 해양플랜트산단 조성이 되었습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예.

박형국위원

우리 거제여객터미널에도 토지거래계약허가를 다르게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연초면 연사리는 땅값이 오를 데로 사실은 다 올랐습니다. 토지거래 허가지역을 묶는다는 이 자체는 사실은 사등 사곡지역은 땅값이 많이 안 오른 상태에서 허가지역으로 묶어놓으니까 부동산 거래가 안 되고 있습니다. 연초 연사는 땅값이 오를 대로 다 올랐는데 허가지역으로 묶어봐야 오히려 민원불편만 더 생기고.

박형국위원

더 올라가면 어찌됩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그렇게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동묵

최동묵안전도시국장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도시지역은 거의 안 묶습니다. 도시지역은 시설로 결정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주로 대규모 개발사업이라든지 자연녹지라든지 이런 부분은 상승이 급등할 우려성이 있는데 도에 올라가면 도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거쳐갖고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을 하거든요. 일반 도시 내는 잘 안 묶고 외곽에 주로 국가산단 들어서는데도 지가가 상당히 폭등할 우려성이 있는데 이런 데는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알겠습니다.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저번에도 한번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사실은 연초 연사에 토지거래허가지역을 한번 묶는 게 어떻겠느냐, 일단 한번 검토를 해보겠다, 그렇게 했습니다.

박형국위원

검토를 해보셔야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개발부담금 부과 건이 22건인데 지금 징수 건이 한 건입니다. 그럼 나머지는 체납되었다는 얘기입니까? 하반기에 징수가 어렵다는 얘기입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올 6월말까지 22건에 11억 2900만 원인데 징수는 2400만 원 했습니다. 미처리가 11억이 있습니다. 이 11억은 개인들한테 받는 게 아니고 1년을 보전을 해주면서 보증보험회사에서 1년 있다가 청구를 합니다. 1년만 돈이 없으니까 연기를 좀 해 달라, 그럼 좋다 연기를 해주는 대신에 보증보험에 가서 돈 5억이 되어 있으면 5억을 끊어 온나, 영수증을 첨부시켜놓고 우리는 1년 있다가 업자한테 받는 게 아니고 보증보험회사한테 우리가 받습니다. 이게 1년 지나서 청구하고 나면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개발부담금 체납된 건 거제시에는 없습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있습니다. 한 2억 정도 있는데 전부다 체납처리를 다해놨습니다. 그거는 작년, 재작년은 그 정도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어쨌든 체납된 것도 다 징수를 하셔야 되니까.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지금도 독촉을 하고 전화도 하고 합니다. 경기 안 좋다 해서 조금만 유예를 해 달라, 연기를 해 달라, 그러면 우리가 설정해놓을 거는 해놓고.
양희

최양희위원장

거제시의 체납액이 전체적으로 몇 백억이 되는데 부서마다 체납액들을 징수할 수 있도록 애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욱

임문욱토지정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이상 질의가 없으면 토지정보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9시 30분에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14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