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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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인태 의원 발언

201회 제4총무사회위원회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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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총무사회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주요 업무의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건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건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보건과장 오인규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담당 소개드리겠습니다. 정기만 보건소장님. 보전행정담당 구신숙. 감염병관리담당 김태희. 의약담당 강미정. 방역담당 정선옥. 보건민원담당 김수아입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부터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건과는 5개 담당과 보건지소 10개소와 보건진료소 12개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원은 49명에 현원 46명, 육아휴직에 좀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에 기록은 안됐지만 공중보건의사가 22명이 있습니다. 사무분장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6페이지,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입니다. 저희 지역보건소와 보건지소가 전체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 국비 지원으로 다 지었습니다. 세월이 20년이 넘게 되다 보니까 개·보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개·보수하고 장비 현대화로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의료취약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의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비는 7억 3900만 원, 사업내용은 일운· 남부·사등 보건지소하고 화도보건진료소가 20년쯤 되어서 개·보수 공사하고 의료장비 구입 건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작년에 사업지 선정을 하고 의료장비 수요조사를 해서 7월에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을 보건복지부에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10월에 사업이 선정되고 국비가 확보되어 1월에 실시설계를 해서 심의기술단에 심의과정을 거치고 계약심사를 하는 공사계약을 5월에 해서 착공은 6월에 했습니다. 화도보건진료소는 7월 말쯤에 준공이 될 것 같고 나머지는 8월 말까지 준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페이지, 감염병예방관리사업입니다. 시민의 안정과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병 예방 및 확산차단에 목적이 있는 사업입니다. 사업예산은 3억 3800만 원, 추진실적으로는 감염병위기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질병정보모니터요원을 선정하고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감염병의심 입국자 추적관리가 9건이 있었고 법정감염병 신고가 835건이 있었습니다. 표본감시의료기관을 지정 운영해서 거제백병원외 4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10월경에 보건소주관으로 생물테러 대응 소규모훈련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와 합동을 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염병 예방 홍보교육이 중요하기 때문에 연중 강화하도록 하고 가을철발열성질환 예방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결핵관리사업입니다. 체계적인 환자관리와 결핵발병 사전 예방에 목적이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약 1억 원이고 추진실적으로는 지금 저희들이 등록, 관리하는 환자수가 114명입니다. 소집단 결핵역학조사 및 검진 실시가 5건에 711명, 취약계층 애광원 외 10개소에 480명 이동검진을 실시했습니다. 고등학생 엑스선 검진을 7개교 3,326명을 했습니다. 향후 계획은 7월에서 9월까지 집단시설종사자(의료기관, 어린이집)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1월에 중학생 엑스선 검진을 19개소에 3,200명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9페이지, 의·약업무 관리사업입니다. 불법의료행위를 방지하고 건전한 의료환경 조성 및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의 목적이 있습니다. 종합병원 3곳과 약국까지 해서 290개소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민원업무 처리, 의료기관과 의약품판매업소 등에 개설, 변경, 폐업신고 등 402건을 5월 말까지 처리를 했고 의약업소지도 관리에 의료기관 및 의약품판매업소 지도점검 5회 실시를 했고 마약류 오·남용 예방 홍보 각 1회씩 했습니다. 재난 및 응급 의료서비스입니다. 심장자동충격기를 14대 설치를 했습니다. 매년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대상자를 파악을 하는데, 파악한 인원이 210명, 지난해에는 700명 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구급차 등 실태점검을 의뢰했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7월 26일, 27일에 마약류 오·남용, ‘바다로세계로’ 행사 때 저희들이 캠페인을 할 계획입니다. 구조응급 처치 교육을 9월에 6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7월부터 12월까지는 하반기 의료기관 및 의약품판매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해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페이지, 친환경 효율적인 방역소독사업입니다. 감염병예방관리를 위한 시기별 맞춤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방역취약지 위주 종합적 방제활동을 전개하여 시민건강보호에 목적이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5억 5900만 원, 거제 관내 전 지역입니다. 주로 하수구, 정화조, 복개천, 공중화장실, 녹지공간 및 관광유원지 등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하절기 방역소독반을 18개반 20명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기간제근로자 20명을 채용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동 지역은 관용차량과 작은 차를 이용해서 골목골목하고 있고 면 지역은 이륜, 오토바이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방역은 민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방역기동반 운영을 하면서 민원이 발생하면 즉시 방역을 시행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방역장비 무료임대 사업은 개인이나 마을이장님이나 조경업을 하시는 분이나 축산업을 하시는 분들이 장비가 없을 때 임대해 주고 약도 무료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유충구제사업을 저희들이 서식지를 조사를 했는데 807개 지역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2월부터 4월까지 유충구제사업을 합니다. 성충이 되기 전에 유충 때 박멸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실 이 사업이 굉장히 효과를 거두어서 모기가 많이 감소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취약지역 및 관광유원지 등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4월 달에 거제 전역에 방역장비를 개인 거를 비롯해 면·동에 보건소 이렇게 해서 100여 대를 가지고 수리를 했는데 54대를 수리를 하고 나머지는 점검 상 이상이 없었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해수욕장을 7월부터 8월 말까지 매일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고 방역은 민원소지가 많기 때문에 방역취약발생지역과 민원발생지 중점으로 방역소독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예방접종사업입니다. 보건소의 대표적인 민원사업입니다. 10만 명 넘게 민원인들이 이용하는 사업입니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접종을 통해 발생가능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대상별, 연령별 적기 접종으로 면역인구확대 및 건강증진 도모에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예산은 45억 6600만 원입니다.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 접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보면 보건소 내 국가예방접종 20종에 4,833건, 위탁의료기관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에 40개소 29,427건, B형간염 주산기감염 예방사업에 16개소에 95건, 만 12세 여아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 1,028건을 했습니다. 향후 계획은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확대입니다. 독감인데 6개월부터 12세까지는 접종을 안 했는데 올해부터 확대 실시를 하려고 65세 이상은 매년 했기 때문에 10월부터 할 계획에 있습니다. 미접종자 전화·우편으로 안내를 하고 홍보를 강화하여 많은 시민들이 접종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습니다. 12페이지, 보건민원 편의 의료서비스 제공입니다. 시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건민원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감염병 검사 및 진단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환경 제공의 목적이 있습니다. 사실은 이거는 찾아오는 민원입니다. 제증명 수수료, 보건증, 채용신체검사, 건강진단서, 운전면허는 신체검사, 적성검사 저희들이 5월 말 현재 6만 9,089건을 처리를 했습니다.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보건민원 의료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시책입니다. 찾아가는 보건지소 운영입니다. 취약계층의 보건의료 욕구를 파악하여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 맞춤형 건강증진사업 추진으로 신체적·정신적 건강 및 삶의 질 향상에 목적이 있습니다. 독거노인, 거동불능자, 의료취약지역 주민이 대상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운영입니다. 독거노인과 거동불능자, 고혈압, 당뇨병, 만성질환자들이 한의사하고 일반 의사하고 직원들이 집을 찾아가는 질병에 대해서 상담도 하고 이상이 있으면 저희들이 보건소에 와서 약을 지어서 도와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역주민 건강증진 특성화 사업입니다. 공중보건의사 중에 전문의가 있고 다르기 때문에 지소별로 특화사업을 저희들이 좀 해야 되겠다, 해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동부면에 노인 상안검수술을 지금 성형외과전문의가 있어서 실시를 하고 있는데 실시한 지 얼마 안됐는데 좋은 효과가 있고 상담도 많이 하러 오고 있어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타 보건지소는 치매예방교실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찾아가서 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보건지소별 적극적·예방적 보건의료서비스 및 건강증진사업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노인 상안검 무료수술사업을 확대해야 되겠다. 상안검수술은 노인들이 근력이 약해서 눈이 쳐져서 하는 것으로 그런 부분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태열위원

‘친환경 효율적인 방역소독사업’.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실제로 아까 말씀하셨지만 모기가, 거제도 모기가 예전에 고(古)문학에도 나올 만큼 독하다 아닙니까. 좀 줄었다는 것을 사실 느낄 수 있을 것 같던데. 앞에 TV를 보니까 한국농업기술센터입니까, 그쪽에서 ‘잔물땡땡이’라고 이게 벌레 이름입니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아, 예.

이태열위원

잔물땡땡이 유충을 활용해 가지고 장구벌레를 잡아먹는데, 2015년도에 최초에 여론에서 나왔고 올해 2018년도에 다시 언론에 나왔는데. 굉장히 구제효과가 큰 걸로 해 가지고 TV뉴스 상으로 많이 뿌려주던데. 농업기술 그 쪽하고 해 가지고 모기유충 구제사업을 하시니까 ‘잔물땡땡이’ 검색해 보시면 나옵니다. 그 부분도 도입 검토해서 친환경, 생물이 생물의 천적을 구제를 하는 것이니까 그 방법도 한번 도입해 보시는 것을 건의 드립니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

질문 마칩니다.

전기풍위원장

이태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반갑습니다. 김동수위원입니다. 공중보건 구축으로 거제시 시민들의 건강 책임지시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건의사항, 업무보고입니다. 건의사항 쪽으로 궁금한 것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방금 이태열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는 다른 겁니다. 면 지역에는 사실 보면 이륜차로 하고 있거든요. 저는 일운면 출신입니다. 우리나라 수준이 이륜차에 저렇게 싣고 위험하기도 하지만 공공기관에서 저렇게 밖에 방역활동을 못 하나. 물론 비용이 발생되기 때문에 그러겠지만 동 지역에는 관용차량으로 하는데 면 지역은 오토바이로 하다가 또 안 되면 서서 고쳐 가면서 그렇게 하더라고요. 제가 볼 때마다 느낍니다. 우리나라가 아직 선진국이 안 되나, 그런 느낌을 제가 받았습니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제가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차를 6대 샀습니다. 사 가지고 거제 전역을 차량방역을 했습니다. ‘라보’라고 작은 차가 있습니다. 그 기계를 차량용 분무기가 오토바이 분무기의 10배 정도 효력이 있습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23명, 그 작년에 23명 인부를 10명으로 줄이고 차량을 다 구입을 했습니다. 예산을 안 늘리고 해 가지고 방역을 해 보니까 면 지역에 요청이, 면 지역은 그 차가 안 들어가는 골목이 있습니다, 실제로. 그래서 오토바이로 해 주면 좋겠다 하고, 발생지역은 차가 많이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해서 하고 있고요. 옛날에는 개인 집은 알아서 했는데 요즘은 민원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방역 부분에 대해서는 전국 어디 못지않게 잘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그런데 라보 관용차, 라보를 보더라도 저 방역사업을 어디에서 하는 건지 궁금할 때가 많아요. 왜냐 하면 그런 방역활동을 할 때는 차량에 보건소라든지 일반인들이 봤을 때 빨리 이해를 하고 ‘아, 보건소에서 사업을 하고 있구나’ 할 수 있도록 표기도 필요하다고 저는 느껴집니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차량에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다음에 11페이지에 보면 예방접종, 예방만큼 확실한 치료가 있습니까. 빠짐없이 더 될 수 있도록, 지금도 열심히 하시지만, 좀 더 홍보와 장비를 더 확보해서 양질의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12페이지, 대민행정업무입니다. 제가 한 번씩 가보기는 합니다마는 공간이 좀 협소하다는 라는 생각도 사실 좀 들고 그다음에 일부 검사실에 들어가면 청결하지 못하다, 그런 느낌을 제가 몇 번 받고 나왔습니다. 그때는 얘기할 때도 못 되고 또 얘기해 봐야 받아들이지 않을 것 같아서 그냥 나왔는데, 제가 신분이 이렇다 보니 이야기를 드립니다.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3페이지에 독거노인, 거동불능자 이런 분들 좀 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 약도 지어서 갖다 드린다고 하는데 보건소 전문가들이 해야만이 되는 사업이니까 이런 좋은 사업들은 자꾸 발굴해서 보건소가 신뢰받는 보건소가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앞으로 도 좀 더 노력해서 좋은 거제시 시민들 건강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김동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순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순자위원

반갑습니다.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감사합니다.

안순자위원

2019년 7월 장애인 등급제 폐지에 따라 달라지는 장애인 복지정책 중에서 현행 장애인의 건강관리 전문기관의 부재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장애인건강주치의제도 도입 및 장애인건강검진기간 2022년까지 전국 100개소 지침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보건소에서 향후 추진계획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복지시설이나 장애인 쪽에는 소장님이 의사이시기 때문에 전담적으로 커버하고 계시고 의료관계 문제는 없습니다. 장애인 부분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은 아직.

안순자위원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강병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병주위원

저도 몇 번 보건소를 찾아갔는데 정말 바쁘시더라고요. 1층이 아직까지 협소한 것 같습니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요즘 민원이 정말 많습니다.

강병주위원

정말 많이 오시던데 아마 본인건강은 본인이 챙겨야 된다는 것, 예방 때문인 것 같습니다. 6페이지에 보시면 4개 보건시설 개·보수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곧 준공된다고 하시는데, 지금 시설을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지금은 면주민센터에 진료행위를 하고 있고 전면 작업입니다. 사실 옛날에 지어서 창문부터 바닥, 천장까지 다 제거하는 대대적인 공사이기 때문에 면사무소에서 지금 진료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강병주위원

면사무소 내에서 시설이 부족하지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예, 주민들이 이해를 하고 찾아오고, 면사무소에 왔다가 또 오시고 그렇게 해서 하고 있습니다.

강병주위원

빨리 준공을 해서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이태열위원님께서 모기, 물론 방역을 열심히 하신 건 알겠습니다만 제가 생각했을 때는 지금 날씨가 엄청 무덥습니다. 거의 비도 안하고 모기가 서식하려면 일단 기본적으로 물웅덩이가 필요한데 물웅덩이가 자체가 없으니까 유충들이 많이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이게 가을 추석 즈음해서 엄청나게 개체수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여름철에 방역 좀 철저하게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강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인태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이인태위원

반갑습니다. 7페이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감염병위기관리 대책수립’ 건에 자료나 상세한 설명을 해 주세요.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사실 감염병이 국가적인 위기관리차원에서 하기 때문에 대대적으로 강화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감염병이 하나 터지면 빨리 대처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책자가 있습니다. 위기관리 책자라고 해서 저희들이 계획서를 수립해 가지고 책자를 하고 있습니다. 신종환자가 공항이나 항공을 통해서 들어오면 신속하게 대비해서 저희들이 현장에 가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사스나 메르스나 AI, 신종인플루엔자 등 이런 것들을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계획서를 수립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위기관리 책자대로 그것을 시행을 한번 해 보셨습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저희들이 감염병 현장 출동은 거의 매일 있다시피 할 정도로 많이 있습니다. 우리 보건소 직원들은 거의 다 되어 있습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문제 시 되었던 메르스 경우에 저희들이 삼성병원에 다녀오신 분들 전수조사를 해 가지고 전체 다 그 분들을 찾아가서 보름동안 죄송하지만 바깥출입을 금하시라고 매일 저희들이 체크했습니다. 국가위기 감염이 왔을 때 전 직원들이 했습니다. 그리고 또 옛날에 신종플루 첫 사망자가 거제에서 났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런 거에 대해서 기술적인 노하우나 이런 거는 항상 축적이 되어 있고 언제든지 다음에 복지부나 질병관리본부에서 새로운 전염병이 생길 때는 저희들이 지침에 맞추어서 항상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다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향후 계획에 보시면 ‘하반기 의료기관 및 의약품판매업소 지도 점검 실시’ 이렇게 되어 있는데 평소에는 점검 실시를 안 하십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합니다. 정시점검이 있고 수시점검이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나 도에서 문제가 있는 약품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으면 수시점검을 하도록 해서 지시가 내려오면 그 지시에 따라, 매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인태위원

지시에 따라서만 하십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정기적으로 하반기에 두 번 정도 할 계획입니다.

이인태위원

세부점검계획을 자료를 제출 좀 해 주십시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11페이지, 향후 계획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B형간염 주산기감염 예방사업 미완료자 추적관리’ 되어 있는데, 여기는 추적관리를 어떻게 추적하고 관리하실 계획인지 상세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B형간염 주산기감염 예방사업은 임산부 중에서 B형간염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검사비하고 아기가 태어나는 날 접종을 바로 합니다. 그래서 그 접종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그게 요즘 질병관리본부에 보면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이 있습니다. 시스템 상에 접종을 안 했으면 저희들이 추적전화를 해서 접종할 수 있도록 권장하는 사업입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주산기라고 하면 아이를 놓고 나서 4주 안에 그때를 주산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임산부에 대해서 쓰는 용어입니다.

이인태위원

12페이지를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건민원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친절도나 다소 부족해 보인다는 민원이 많습니다. 아까 전에 삼성병원을 거론하셨는데 그쪽하고 비교를 하면 많이 부족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그렇게 보셨다면 죄송하고요. 사실 저희들도 많이 노력합니다. 어떤 때는 민원 1,000명이 넘게 올 때도 있고 민원인들이 보실 때는 불친절하지만 저희들이 앞으로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노력해 가지고 될 아니고 삼성의료원을 방문을 해서 어떻게 하는지 비교를 해서 좀 개선을 하도록 하셔야 됩니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과장님, 10페이지입니다. 보건소에서 방역민원을 제기하면 즉각 방역을 했지만 또 다시 방역을 해 주고 계속 요즘 보니까 시내에도 많이 계속 방역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도 가끔 모기소리도 있고 하긴 한데 올 여름에 더욱 강력하게 방역을 해 주시고요. 방역에 동 지역이나 면 지역에 임대를 해 주지 않습니까, 무상으로 약하고 같이. 그 빈도가 얼마나, 활용도가 얼마나 있습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면·동 지역에 방역장비가 5대, 4대 다 있습니다. 개인이 방역장비가 없고 그다음에 축사를 하시는 분들이 빌려가는 것이 5월 달까지 39건을 처리를 했더라고요.

신금자위원

이용자들이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않습니까. 그래서 많이 홍보를 해서 필요한분들이 많이 임대해서 쓰도록, 무상이니까. 공문을 보내서 면별로 많이 활용하도록 과장님 해 주십시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예.

신금자위원

13페이지, ‘찾아가는 보건소 운영’, 제가 언론에서 봤습니다. 경로당에 앞으로 주치의를 제도를 실시하겠다, 혹시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아직 지침이 내려오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복지부가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지 아직 저희들은 정확하게 그것은 없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렇게 한다고 언론에 보도가 되어 가지고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을 하시고 있는데요. 지금 보건지소하고 진료소하고 26만 시민들한테 보건소가 적정한지, 어떻게 하십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보건지소, 진료소, 보건의료기관은 적정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기풍위원장

적정합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예를 들어서 아주보건소가 지금 없어졌지 않습니까. 옥포지역 같은 경우에도 보면 옥포는 도심이지요. 그러나 도심 속에 의료사각지대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파랑포마을이라든지 아니면 덕포동, 법정동은 덕포동인데 거기는 농어촌입니다. 행정구역상 옥포2동으로 되어 있을 뿐이지 실제로 도심인데도 불구하고 완전 농촌입니다. 그런 곳은 사실은 농촌서비스 개선사업에 전혀 들어가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도심 속에 불이익을 당하는 시민들이 있다, 라는 것을 보시고 의료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업무에, 이런 부분들은 꼭 반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리고 응급환자부분들은 건강증진과 쪽에서 담당 합니까? 소장님, 어떻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어떤 응급?

전기풍위원장

예를 들면 종합병원에 구급차가 어떻게 구비가 되어 있습니까, 앰뷸런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앰뷸런스는 병원 급에 다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우리 거제 전체에 몇 대나 보유하고 있습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병원하고 26대 정도 있는데 소방서가 제일 많이 가지고 있고 보건소가 있고 각 병원마다 한 대씩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사설로 운영하는.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아, EMS.

전기풍위원장

EMS 뿐만 아니라 사설이 여러 개 있지 않습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관리는 하지 않고 도에서 허가를 내주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사설에서 하고 있는 게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MS 쓰는 데가 있고 6개 내외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우리 거제의 가장 큰 문제가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병원에 빠르게 도착을 해야 된다 말이지요. 그런 체계가 부족한 거 아닌가. 왜 그런가 하면 대우, 삼성이라고 하는 큰 기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대형사고가 터졌을 때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안 돼 가지고, 얼마 전에 삼성중공업에서 크레인사고가 안 있었습니까. 그때 모든 차량들이 전부 다 백병원으로 갔다 말이지요, 환자이송을. 환자가족들 중에 그런 분들이 계셨어요. 조금 더 빨리 이송했더라면. 물론 그분들의 희망사항일 수도 있지요. 하지만 사람일이라는 것은 알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체계는 우리 보건소가 갖추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대형사고가 났을 때는 소방서하고 저희하고 직접 연락을 해서 응급환자하고 이런 사항은 각 병원에 응급실 베드가 몇 개 있는가, 벌써 확인이 다 되어 가지고 분산해서 그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게 원칙이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게 원칙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런데 불구하고 대우병원에 연락을 받았답니다. 연락을 받았는데 비상조치를 취하고 대우병원에 밖에 있는 의사선생님 다 오시라고 해 놨는데, 대우병원에 단 한 명의 환자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분산으로 전혀 되지 않았다는 거죠.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그걸 제가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환자들이 현장에서 돌아가신 분이 계셨고 구급차는 남아서 기다릴 정도로 많았습니다. 환자들이 가까우니까 이쪽으로 가려고 했지 저희들이 분산 잘못해서 중환자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돌아가신 분 빼고는. 고의적으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환자분들이 의식이 다 있었기 때문에 자기들이 백병원에 가겠다고 이래서 구급차에서 바로 백병원을 가다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그 부분 저희들이 시정을 해서 관리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환자를 분산 수용해야 된다는 것은 매뉴얼에 나와 있습니다.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예, 맞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응급조치를 해서 빨리 가까운 병원이 아니고 의사가 거기 계시는 의사가 어느 병원으로 가시오, 어느 병원으로 가시오, 이렇게 지적을 해 줘야 됩니다. 그게 매뉴얼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체계가 우리가 부족했다, 이런 생각이에요. 이미 지나간 일이지만 앞으로 또 이런 일들이 생길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체계를 갖추어줘야 된다는 말입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이태열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이태열위원

11페이지에 예방접종사업인데 감염병하고 중복인데, 백신 보유가 앞전에 사스 때는 전국적으로 백신이 좀, 사스가 아니고 신종플루 때는 전국적으로 부족해서 녹십자 이런 데서 만든다는 난리였는데. 지금 우리 거제시는 만약에 호흡기감염병이 생겼을 때 백신 보유현황이 충분하게 보유가 되고 있나요? 보건소에서 관리를 하는 겁니까, 어디에서 관리를 합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방접종 중에서 그거는 특수한 경우입니다. 이거는 정기예방접종에 관한 백신이고 비상 시 문제는 지역보건소에서 할 거는 아닙니다. 전 국가적으로 해서 질병관리본부나 이런 데서 백신을 전체 수급을 해서. 옛날에 한번 홍역백신을 우리나라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국가에서 전부 다 수입을 해서 한 번에 하는 케이스가 있었고 신종플루 때는 그때 처음 발생한 거니까 원인을 몰랐어요. 그래서 백신도 실제로는. 그래서 그다음에 신종플루가 H1N1(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이라는 병원체로 딱 확정이 됐거든요. 그 다음해부터 인플루엔자 접종에 H1N1을 무조건 포함을 시켰습니다. 그런 특수한 경우만 그렇고 일반적인 이런 거는 전부다 정기예방접종에 관한 겁니다.

이태열위원

감염병예방 부분에 대해서, 그럼 예방접종사업을 제법 되는데, 20종 여러 가지가 되는데, 본인부담분이 있는 부분인가요 아니면?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전체 무료입니다.

이태열위원

아, 전체 무료입니까. 이게 소득 구분 있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없습니다. 그래서 비용이 45억이나 들어가는 겁니다.

이태열위원

아, 모든 거제시민에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리고 아까운 병·의원에서, 자기가 가고 싶은 병·의원에서 무조건 무료로 접종합니다.

이태열위원

아, 꼭 보건소로 안 가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이태열위원

이쪽에 정해진 것은.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러면 거제도 내에 앞전에 메르스 때도 했던 게 감압병실은 없다 아닙니까, 그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감압병실은 지금 경상대밖에 없습니다.

이태열위원

경남 전체에?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경남 전체에서. 경남전체라고 하면 양산부산대병원하고 경상대병원 밖에 없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런 중증호흡기질환이 생기면 바로 시스템은 되어 있는 거네요, 경상대병원 감압병실에.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런데 실제로 감압을 할 정도의 환자를 충분히 수용을 못합니다, 한꺼번에 생겼을 때. 감압병동 배드가 10개도 안 됩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을 빨리 격리시키는 겁니다, 감압보다는. 물론 다 감압하면 좋겠지요. 그런데 감압 병실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이태열위원

감압병실로 가는 사람은 병이 많이 진행이 되어서 집중치료 받으러 가는 거 아닙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아닙니다. 옮길까 싶어서, 전염성 때문에 감압병실에 넣는 겁니다.

이태열위원

일반 접촉된 사람은 격리가 되는데 보통 감압을 할 때는 우리 생각에 아파서 가는. 어찌 되었든 간에 이야기가 길어지면 안 되니까 경상대에 있고 양산에 부산대에 있고 그 두 군데. 일반 시군단위에서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없습니다.

이태열위원

가진 데가 없다, 그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이태열위원

그런 이송체계는 다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 거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이태열위원

결핵자가 114명인데, 치료기준 입니까?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관내 병원에서 약을 드시는 분도 있고 보건소에서 드리는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을 저희들이 관리 다 하는데. 약을 먹는 상태에 있는 사람입니다.

이태열위원

계층비중이 대충 어떻게 됩니까, 나이로 따진다면.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별 그게 없습니다. 전체 다, 지금 젊은 사람, 늙은 사람이나 부자인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별 상관이 없습니다, 결핵은. 발생빈도가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114명이 있다고 하니까. 사실 결핵이 좀 예전에 우리 어릴 때 크리스마스씰 해 가지고 한참 했던 건데, 114명이면 좀 많은, 저는 많은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아닙니다. 더 ‘발견’해야 됩니다.

이태열위원

더 발견해야 된다고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이태열위원

그러면 발견하지 않고 있는 사람이 더 된다는 말씀 아닙니까, ‘발견’이라고 표현을 쓰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지금 앓고 있는데 우리가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는 대로 소집단 검진하고 이동검진하고 이렇게 해서 찾아내야 됩니다. 114명은 작은 숫자입니다. OECD 국가 중에서 유병률이 우리나라 결핵 유병률이 1%입니다.

이태열위원

그러면 굉장히 양호한 겁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엄청 많아야지요.
인규

오인규보건과장

저희들이 결핵환자 잠복결핵사업을 하는 이유가 의료기관이라든지 어린이집에 학교 선생님이라든지 하는 이유가 단체 가르치는 위치에 있거나 종사하시는 분들이 잠복결핵을 앓고 있는 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하는 이유가 정부가 돈을 어마어마하게 투자해서 하고 있습니다. 한번 검사하는데, 혈액검사를 하는데 2만 4000원이 들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체계적으로 학교 선생님하고 작년에 많이 했습니다. 이 사업을 계속 꾸준히 해서 결핵퇴치에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다른 보충질의 있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를 건을 상정합니다. 건강증진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송정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계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하순휘 건강증진 담당주사님. 윤임선 방문보건 담당주사님. 김재선 질병관리 담당주사님. 신순아 진료담당 담당주사님. 장연애 모자보건 담당주사님이십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목차, 보고는 기본현황, 9개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보고서에 의거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건강증진과는 5담당 정원 26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분장 사무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 각 사업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연·절주·운동지원 사업입니다. 사업예산은 4억 5600만 원으로 개인의 건강관리 역량 향상과 건강행태개선을 유도하는 건강생활 실천분위기 조성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금연클리닉 운영, 흡연자 등록 및 관리 1,200명, 금연구역지도점검 지정되어 있는 장소가 7,704개소입니다. 지도점검을 2,642개소,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3,056명, 생외주기별 신체활동 5,000명을 실시하였으며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생활 실천 환경을 조성하고 취약계층대상 금연사업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7페이지, 방문보건·재활사업입니다. 취약계층의 건강문제를 맞춤형 방문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방문보건대상자 등록관리 4,544가구로 방문서비스 제공 및 대상자 의료비 지원을 하고 있으며 재활사업의 장애인등록 및 관리 785명으로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 취약계층의 건강상태 유지 개선과 재활촉진 및 사회참여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8페이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입니다. 심뇌혈관질환은 단일질환으로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질환의 위험요인 등 시민의 인식개선 및 관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 대상은 30세 이상으로 추진실적입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8,116명, 등록 및 관리상담 5,600명,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검사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높은 사망률에 비해 낮은 인지율로 자기혈압, 자기혈당알기 사업 홍보를 강화하여 자가 관리능력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모자보건사업입니다. 가임기여성 및 임산부, 영유아의 통합건강관리사업으로 사업예산은 14억 8500만 원이며 추진실적은 임산부 건강관리 등록 1,037명, 모자보건증진을 위한 저소득층 난임부부지원 24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219명, 영양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 영유아의 보충식품 지원 등 임신과 출산의 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정신건강증진사업입니다. 보건소 내에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예산은 2억 520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은 정신질환자의 등록 사례관리 326명, 정신건강상담 676명, 게이트키퍼 생명사랑 지킴이 교육 1,904명으로 정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사회복귀를 돕고 있습니다. 향후 방학 동안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11페이지, 구강건강증진사업입니다. 예산은 2억 6700만 원으로 생애주기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어르신틀니 보급사업과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 53명, 구강보건센터운영으로 스케일링 및 불소겔도포 상담 등 1,020명, 보육시설 아동의 불소도포 등 구강보건교육, 어린이집이라든지 학교에, 16개소에 대해서 1,365명, 사회복지시설 의료취약지 대상 구강이동진료 차량 운영을 15회 473명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의치보철사업 대상자의 지속적 발굴 및 완료자에 대한 사후관리로 구강건강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12페이지, 국가암 검진 및 의료비지원사업입니다. 암을 조기발견, 치료함으로써 사망률을 감소시키고 암 진단 및 희귀질환자의 의료비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암 치료율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사업예산은 4억 1400만 원으로 검진은 5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의 검진과 소아암을 비롯하여 5대 암 진단을 받은 희귀질환자에 대하여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국가암 검진 11,374명, 암환자 의료비 지원 62명,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55명입니다. 암 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서 미수검자를 파악해서 일대일 전화독려를 통한 지속적인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13페이지, 치매관리사업입니다. 치매환자를 조기발견 등록, 관리하여 치매로 인한 증상 심화를 방지하고 환자 및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사업예산은 12억 1600만 원으로 추진실적으로는 치매조기검진 1차 선별검사 3,108명, 2차 진단검사 77명, 환자등록 1,366명으로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 385명,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 30회/320명과 치매예방교육 8,191명을 실시하였으며 치매의 친화적인 환경조성 및 치매인식 개선 홍보활동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4페이지입니다. 「치매국가책임제」에 따른 치매안심센터 설치입니다. 사업예산으로는 24억 6천만 원으로 사업규모는 치매안심센터 1동 (지상 3층), 연면적 959.22㎡으로 고현동에 위치합니다. 추진실적은 치매안심센터 부지확정이 2017년 8월 23일, 신축계획 수립이 2017년 9월 20일, 치매안심센터 설계용역 착수가 2017년 10월 23일부터 완료가 2018년 3월 14일, 치매안심센터 공사 착공 2018년 5월 15일, 현재 공사 공정률은 저번 주 기준으로 36%입니다. 8월 중순 골조가 완료가 되고 11월 공사 준공 예정입니다. 공사 준공에 차일이 없도록 하여 치매안심센터를 11월에 개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코디네이터로써 고위험군 시기부터 확진이후 전체 돌봄치료 과정에서 환자와 가족들을 체계적으로 통합지원 될 것입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태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이인태위원

안녕하십니까? 6페이지, 금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연사업에 보시면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하고 금연구역지도점검 내용이 있는데, 어떻게 하시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상반기에 저희들이 사업장 3개소와 학교를 다니면서 5개소에 삼성이나 대우는 주 2회 가서 말 그대로 이동을 하여서 그 장소에 금연클리닉을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흡연자들이 금연을 시도하시는 분에 대해서 꾸준하게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체 경찰서라든지 공무원들도 그렇고 일반적으로 요청이 오면 저희들이 스케줄을 맞추어서 이동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특히 사각지대에 있는 미성년자들이 방과 후에 많이 이루어지는 부분이거든요. 지도나 단속을 해야 되는데 업무 외의 시간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향후 대책이나 계획은 없습니까?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이동클릭닉을 운영하는 중에서 고등학교에서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 군데 고등학교에서 이동클리닉을 하고 있고 금연지도 점검 쪽에서 PC방에 청소년들이 상당히 있더라고요 그래서 금연지도원을 지도, 단속권까지 주어서 꾸준하게 지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야간금연클리닉은 직장인들을 위해서 클리닉을 운영하면서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매주 수요일은 8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9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모자보건사업에 보면 다자녀가구 출산장려금 및 출산용품 지원, 되어 있는데 지원 금액이나 이런 게 어떻게 됩니까?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셋째자녀부터 추가로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도에서 15만 원, 시에서 35만 원 해서 50만 원을 지원을 기준으로 내려와 있는데. 저희 시는 3자녀가 155만 원, 4자녀는 355만 원, 5자녀는 555만 원을 현재 주고 있고 출산용품지원은 출산기념으로 거제사랑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향후 계획에 자녀장려를 위해서 첫째부터, 낳을 수 있도록, 첫째도 줄 수 있는 향후 계획을 수립할 계획은 없습니까?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현재 출산장려도 중요하지만, 신금자위원님께서, 둘째 줄에 보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기를 낳고 산후도우미를 가정에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환경을 조금 좋게, 과거에는 친정엄마한테 의존을 했지만 도우미를 활용해서 하는 부분을 확대해 가지고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검토 중입니다.

이인태위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에 대해서 방금 설명하셨는데 이 부분도 보니까 모순점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건강만 관리해야 되는데 따로 잔심부름까지 다 시키는 부분도 있어서 문제는 다양하게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대책이나 이런 부분을 세분화해서 모색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예, 잘 알겠습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전국적으로 저출산이 문제가 많이 있는데 거제는 그래도 시 전체, 우리나라 시에서 출산율 1위입니다. 그래서 첫째 자녀부터 정책을 펴내는 것은 아직 좀.

이인태위원

출산율 1위라고 관망만 할 것이 아니고요 출산율 1위라고 하는 부분을, 더 할 수 있는데, 농어촌에 출산 장려하는 방법은 안 맞지 않습니까. 출산이 잘 되는 시 지역에 더 장려를 해서 더 잘 되도록 하는 것이 안 맞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11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료취약지역 대상 진료를 하시는데 대상지역이 어디 어디인지 알 수 있습니까? 36회를 하셨는데 의료취약지역 대상이 어디인지 알 수 있습니까? 설명 가능 하십니까?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의료취약대상은 제가 세부적으로는 모르고 남부, 둔덕 개소수를 파악을 했는데.

이인태위원

안 되면 다음에 자료를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이동차량을 운영하는 곳은 초등학교와 의료취약시설은 경로당과 마을회관 10개소이며 사회복지시설, 둔덕에 있는 아동센터하고 고현지역 아동센터, 지역은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명사, 창호 하청 해 가지고 9군데,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서 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마지막으로 14페이지에 보면 치매안심센터 설립을 하시는데, 코디네이터 치매 대상 연령이 있습니까?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코디네이터는 연령이 없습니다.

이인태위원

시민들이 예를 들어서 65세부터 시작한다 이러 대상.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치매가 65세 이상 인구를 봤을 때 유병률이 0.8입니다. 그러면 10명에 1명꼴로 치매가 발생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주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65세 이상의 치매를 접근하고 있지만 조기검진은 60세 이상입니다.

이인태위원

60세 이상?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예.

이인태위원

60세 이상 계획을 하고 계시네요?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그렇게 저희들이 사업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순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순자위원

반갑습니다. 7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장애예방과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청소년 장애체험교실을 운영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거를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저희들이 청소년 장애체험은 방학을 통해서 시각장애인이다, 지체장애인이다, 라고 간주해서 실제적으로 보건소에서 휠체어도 타 보고 아니면 내가 시각장애를 입었다는 간접경험을 해서 실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안순자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거제에 발병률이 얼마나 됩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정확하게 나온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왜 중요한가 하면 혈관 중에서 다른 혈관은 사망하고 관련이 없습니다. 그런데 혈관 질환 중에서 ‘심’하고 ‘뇌’ 이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특히 혈압하고 관련이 많습니다. 고혈압이 되었을 때 그게 터지면 뇌혈관질환이 되거든요. 그리고 심장은 주로 막히는 거, 혈관이 막혀서.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는 혈압관리입니다.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심뇌혈관질환에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중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혈압관리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이런 환자가 발생되면 분초를 다투지 않겠습니까, 생명 때문에. 골든타임이라는 것이 있거든요. 그리고 돌연사의 원인도 사실은 심뇌혈관질환이 아니냐 이렇게 볼 수도 있는데.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90%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거제에 심뇌혈관질환 환자를, 응급환자를 받을 수 있는 거점병원이 있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없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없지 않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사실 젊은 분들이 사망하게 되면 대부분 이런 사고인데 여기에 대한 대응책을 우리가 마련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저희들이 고민을 많이 하는데 이게 체계화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심장전문의가 있어야 되고 방사선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이 있어야 되고 다음에 신경외과선생님이 있어야 되고, 이렇게 합치되어 가지고 이걸 운영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관내 병원이 이걸 합치해서 할 정도의 능력이 안 됩니다, 아직.

전기풍위원장

의료계에서 그걸 한번 해 보려고 시도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런데 병원도 시장이기 때문에 시장경제에 수요공급이 맞아야 되는데. 소위 말하는 정말로 응급이고 항상 생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병원에서 유지하려고 하니까 돈이 너무 많이 드는 겁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거제에서는 실정상 못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최고 빨리 갈 수 있는 데가 진주의 경상대학병원이고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창원하고요.

전기풍위원장

창원보다는 부산의 동아대병원으로 가는데. 제가 볼 때는 의료선진화 또는 생명의 존중 또 거제시민의 안전 이런 걸로 봐서는 이제는 우리가 응급체계는 갖추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동아대의료원하고 헬기수송체계를 갖추어 놨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아직 안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아직 안 해 놨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전기풍위원장

대우나 삼성에서는 이런 걸 갖추어 놨을 수도 있습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없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이걸 언제까지 시민들이, 물론 심뇌혈관질환이 발생이 안 되면 좋겠지만 환자가 발생됐을 때 여기에 대한 응급조치가 없다면 언제까지 불안에 떨어야 됩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빨리 옮기는 수밖에 없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대책은 마련하지 않을 겁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대책은 우리 지자체에서 하기는 어렵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국가에서 해야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래서 국가에서 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산부인과병원이 없는 곳이 있거든요. 그런 곳은 국가에서 산부인과 선생 님 월급하고 그걸 전부 다 지원해 줘서 합니다. 그런데 심뇌혈관질환은 그것의 10배, 20배 정도의 예산이 더 들 겁니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걸 해결을 하려고 생각 중인 걸로 알고 있고요. 저도 갈 때마다 이런 사항이 우리가 인구가 25만이나 되는데, 25만이나 되고 상당한 수준이 있다고 생각되는 시에서 이걸 못하고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까운 현실 맞습니다. 그래서 복지부나 질병관리본부에 가서 있을 때마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계속 건의는 하고 있는데 조금 상황이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소장님, 예산의 문제 같으면 일반 민간에서는 하지를 못합니다. 그러면 국가가 해야 됩니다. 그리고 25만이라고 했는데 26만 시민입니다. 25만이 넘어버렸으니까. 그렇다면 26만 시민을 위해서 이 체계를 갖출 수 있는 방법을 같이 논의가 되고 또 공론화 시켜야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생명만큼 중요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은 여러 차례 문제제기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는 게 오히려 이상합니다. 거제시민들의 소득수준도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예방관리까지 하는 마당에 정작 환자가 발생했을 때 생명을 잃는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도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과장님, 공공산후조리원 거제시에 있습니까?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현재 없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다행히 김경수 경남도지사님께서 공약을 내세웠네요. 경남도하고 잘 추진을 해서 이걸 권역별로 추진한다고 그럽니다. 경남도에 서부권, 남부권, 북부권 나누어서 하겠지요. 하여튼 권력별로 할 때 서부권에 우리 거제에 공공산후조리원이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산후조리원 아시지요?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예.

전기풍위원장

취약계층 그리고 산모 그리고 신생아 출산·양육을 돕는 기관 아닙니까. 반드시 우리 거제에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노력하겠습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조금 전에 위원장님이 저희들이 예방사업을 하는 심뇌혈관 유병률을 말씀해 주셔서, 저희들 통계조사에 보면 전국적으로 고혈압이 10명에 3명, 유병률이 29.1%입니다. 가장 기초적으로 고혈압이라든지 당뇨는 12.9%, 10명에 1명 정도가 발생한다고 보고 있는데. 실제 통계적으로 환자가 몇 명이다 하는 것은 분석을 하지 못하고 해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합니다. 언제 진단을 받은 것이 몇 % 정도 되는지를 조사한 것이 있습니다. 거제시 같은 경우에 작년에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고혈압진단 경험이 있는 분이 거제가 19.8%였습니다. 당뇨병 같은 경우에는 5.4% 환자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신금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과장님,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대로 고혈압 환자가 거의 20%잖아요. 그러면 플러스 심혈관환자입니다. 소장님, 대책 안 세우면 안 되는데. 또 그런 환자가 발생했다고 해서 당장 우리가 의료시스템이 안되어 있는데 그 환자 중에 헬기로 후송할 수 없는 환자도 있어요. 많이 급하다고 해서 심혈관환자는 헬기로 이송 못하는 환자, 헬기로 이송함으로써 더 위험한 환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도 중요하지만 어느 병원에 어떻게 빨리 후송하느냐, 골든타임 놓치기 전에. 병원은 의료 시설, 많은 장비가 들어서 할 수는 없지만 그 시스템 매뉴얼을 확실히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20% 근접을 했는데. 진짜 우리가 고민하고 방치하고 있은 부분입니다. 한 명의 생명이라도 놓치면 안 되니까 누가 어떻게 당할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심사숙고해서 소장님 계실 때, 소장님이 다 지켜보셨잖아요. 한 분이라고 그렇게 하면 안 되니까. 헬기를 후송하는 것도 권민호시장님이 있을 때 동아대하고 했는데 현재 이루어지지 않고 헬기도 해 놓을 필요도 있고 또 119로 후송하는 것, 빨리 할 수 있는 그 두 가지 방안을 지금 빨리 소장님이 문제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겠습니다. 지금 많이 늦었습니다. 그리고 공공산후조리원은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6대 때 조례를 제정, 지금 심사보류가 되어 있습니다. 보건소에서 적극성이 없더라고요, 담당자가 적극성이 없어서. 그 당시에는 정말 공공산후조리원이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다 조성되고 집행부에서 하겠다고 해서 제가 조례를 발의를 했는데도 보건소장님 아시잖아요. 보건소에서 적극성이 없어가지고 많은 시민들이 지금 산후조리원비를 많이 내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전국에서 1위 출산율이라고 하면서. 우리가 아시다시피 벤치마킹도 많이 다녀왔는데 정말 이거 시급합니다. 저도 이번에 3선에 도전하면서 공약을 냈습니다, 공공산후조리원을 냈는데. 소장님이 적극성을 띠시고 담당자하고 좀 해 주시면. 무조건 반대했잖아요. 그때 정말 타이밍이 맞았어요, 그 당시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저희도 그때 전국에 있는 모든 공공산후조리원 다 갔다 왔습니다, 신금자위원님께서 발의를 하셔가지고. 이번에는 도지사님 공약도 있고 우리 시장님 공약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적극적으로 해서.

신금자위원

좀 어렵지마는 정말 우리 시민에게 필요한 거고 아기를 하나 낳아서 아기가 클 때까지 엄청난 돈이, 지금은 옛날 같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낳아 놓으면 절로 큰다고 했는데 지금은 전부 돈으로 키워야 되는 입장인데. 보건소에서 모든 접종을 무료로 해 주지만 또 접종받으면 또 추가접종이 있데요. 또 이거 맞아야 된다, 저거 맞아야 된다고 해서 어린이 하나 키우는데 엄청 돈이 드는데. 일단 이 두 가지가 우리 과제입니다. 우리 위원들이, 8대 때 의회라도 이 두 가지는 좀 할 수 있도록 소장님이 적극적으로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김동수위원입니다. 거제시민들을 위한 공중보건 구축에 노고가 많으신 우리 건강증진과 직원여러분들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조금 전에 신금자위원님께서 잠시 말씀하셨는데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뇌졸중으로 11년째 누워 계십니다. 정신은 저보다 더 맑습니다. 그런데 몸은 못 씁니다. 일요일 날 쓰러지셨어요. 백병원에서 사진 찍고 부산백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날 일요일이니까 의사가 없었어요. 그래서 12시간인가 그대로 있었어요. 그런데 예가 있었습니다. 요즘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때는 마산으로 둘러가서 시간도 많이 걸렸고. 하여튼 일요일이 걸려서 그런 안타까운 사연이 있습니다. 지금도 일요일에 당직의사가 없는지 그런 것도 체크를 한번, 고려해 볼 만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제 묻고자 하는 것 묻겠습니다. 8페이지에 추진실적에 ‘예방교육 및 상담’이라고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인데 8,116명이 교육을 받고 했는데, 이거는 어떤 분들이 받고 했는지 설명이 간단하게 될까요?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저희들 인력이, 방문보건 인력이 9명이 지역전담을 해서 경로당이라든지 예방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나가서 혈압이라든지 혈당을 체크하고, 본인이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을 체크를 하고 그분들이 이상이 있으면 바로 보건소에 내소해서 저희들이 관리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아, 주로 경로당을 위주.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경로당을 위주로 어르신들 그리고 저희들이 사업장을 위주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도 다니고 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10페이지에 보면 ‘정신질환자등록 관리’에 대해서, 정신질환은 좀 숨기고 싶어 하는데, 등록대상자 사례관리 수행이 있습니다. 실적이 326명인데, 자진적으로 등록을 합니까 아니면 추적관리를 합니까?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실제 이분들은 병원에서 얘기를 해서 등록하기도 하고 지금 326명이 일반적으로 건강증진복지센터에 등록 관리하고 있는 인원수를 말합니다. 이분들을 저희들이 주 1회 상태를 봐가면서 월1회 가정방문도 하고 또 그분들을 찾아오게 해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발언이 잘못되면 인신공격이 될 수가 있겠는데, 또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으니까 추적관리가 좀 더 필요하지 않나 그런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14페이지에 치매안심센터도 추가로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치매안심센터 제일 무서운 질병인데 이걸 만약에 완공을 하고 나면 어떤 용도로 또 어떤 프로그램으로 활용을 하실 계획이십니까?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치매안심센터가 지상 3층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1층은 그분들을 처음 상담하고 검진할 수 있는 실로 이루어지고 2층은 경증치매가 있으신 분들이 쉼터로 또 가족이 와서 돌볼 수 있는 부분으로 카페라든지 운영이 될 것입니다. 3층은 사무실과 또 일반인들이라든지 회의실, 교육실로 이루어지고 직원을 25명으로 구축을 해서 체계적으로 저희들이 관리할 세부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치매전문치료도 하면서.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지금 중증인분들은 좀 어렵고. 가족과 같이 좀 힘든 부분들, 경증인 분들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2층의 쉼터라든지 교구라든지 장비를 두어서 거기 쉼터에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집단으로 모아서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 일반인들도 오셔도 그렇게 활동을 하면 내방활동이 되기 때문에 일반 어르신들 쉼터 역할까지도 하려고 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동시에 수용인원은 몇 명이나 되지요, 그게 자료가 없는데.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현재까지는 수용인원까지는 제가 생각을 못했는데. 저희가 앞으로 이 쉼터가 잘 이루어지면 권역별로 면·동이라든지 공간을 활용해서 쉼터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이것은 국가치매책임제로써 사업을 하면서 이 위치가 접근성이 노인한테 좋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정말 취약한 면 지역 부분들까지 소화하기 어려우면 보건기관이라든지 다른 기관을 쉼터로 만들어서 활용할 수 있는 계획도 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치매환자들이 경증이나 중증이나 보면 생각보다 사실은 많거든요. 그러면 보호자들이 너도 나도 이용을 하고 싶어할 텐데, 그런 기준이 미리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의견을 내겠습니다. 질문 이상입니다.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태열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이태열위원

‘정신건강증진사업’에서, 자살이 조선업 위기가 오고 나서 삼성중공업에도 자살을 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평균에 비해서 요즘 2016년, 2017년, 2018년 이래 가지고 자살률 증가가 어느 정도 되나요?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통계청의 자료가 최근 자료가 2016년도 것이 나와 있습니다. 그 전에는 50여명이었는데 구조조정이 있은 15년 이후 16년도에 90명으로 엄청 올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역적인 문제를 안고 발생률이 나타나지 않았나, 최근 자료는.

이태열위원

더 늘었을 수도 있는데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예, 맞습니다.

이태열위원

자살이 인구 10만 명당.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10만 명당 35.3명입니다.

이태열위원

제법 많은데 그게 경남에서 거의 최고 정도 되나요?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저희들이 15년 전에는 경남에서 자살률이 상당히 낮았습니다. 그런데 2016년도 조사에서 전국 10만 명당 전국이 25.6명, 경남이 27.2명 아쉽게도 저희 거제가 35.3명으로.

이태열위원

제가 보기에는 재앙수준인데 어찌 되었든 간에 병으로 죽든 자살을 하든 목숨을 잃는 건데. 실제로 자살은 행정에서든 관리를 하면 심혈관예방보다도 자살예방이 더 쉬울 수도 있는 부분인데. 특히 내가 조선업 종사자로써 보면 굉장히 장시간 구조조정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누적된 스트레스도 있고 가장들이 압박을 못 견뎌가지고 실직 후에 가정폭력도 늘어나고 아동학대도 늘어나고 자살도 늘어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들여다보니까 전부 다 예산은 14억, 3억 있는데 자세한 사업에 대한 소요예산이 얼마가 소요했고 예산이 한 개 빼고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주신 자료에서 세부사항이 없는 거는 자료 제출, 일괄 제출 부탁드리고요, 좀 봐야 되겠고요. 자살에 대한 부분은 과장님도 공감하는 바가 크시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저희가 현재는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계략적으로 한 부분이고 실질적인 정신건강증진사업으로 2억 5200만 원이라는 예산은 저희들이 건강복지센터 인력이 5명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2억 원이 인건비로 들어갑니다. 사람이 일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자살부분이 공감되는 부분이 지역적인 어려운 여건에서 발생되는 부분도 많고 발생원인은 그런 부분으로 30대에서 50대가 많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지역의 경제적인 부분이라든지 환경적인 조건이 원인이 되지 않았나, 저희들이 보고 있고요. 자살을 하는 방법은 목을 매 죽는 게 대다수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상당히 어려워요. 그리고 이차적으로는 번개탄 그다음에 아파트옥상에서 뛰어내리는 부분들이 많은데. 저희들이 환경조성부분을 접근을 해야 되겠다 싶어서 번개탄을 판매하는 부분에서 경보스티커를 다 붙이고 있습니다. 10개소를 지정해 가지고, 거기서 보면 생각이 다르게 되지 않을까 하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하고 있고요. 환경부분에서 옥상에 하는 부분은 건축파트부분에서 문 개폐부분을 닫아 놓는 부분을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고요. 자살의 요인이 있는 사람들이 되게 우리도 모르게 알려온답니다. ‘내가 죽고 싶다’라고. 그래서 저희들이 게이트키퍼(gatekeeper), 생명사랑지킴이 교육을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몰랐던 부분을, 예사롭고 생각했던 부분을, 이 사람이 혹시나 어려운 부분이 있나, 하는 부분을 주변에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저희들이 게이트키퍼 교육에 열의를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항상 목표를 설정하고 가야 가시적 성과가 날 거 아닙니까. 아까 35.4명이라고 했던 이거를 경남 25점 몇 명으로 하겠다, 목표를 설정해 가지고 예산을 더 투입해 가지고. 실제로 부끄러운 수치 아닙니까, 자살률이 높다는 거. 아무리 경제 환경이고 뭐고 행정이든 어디든 도시 자체가 따뜻해야지, 보듬어 주고 품어주는 사람이 없으니, 혼자 끙끙 앓다가 목숨을 버리는 거니까. 그래서 제 개인적인 가족사도 있고 해서 자살에 대해서 굉장히 마음이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신경 써 주시고요.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잘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

잘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9페이지입니다. 저소득층 난임부부지원은 회당 얼마나 지원이 되나요?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인공수정부분은 작년까지 했다가 인공수정은 빠지고 체외수정이 대상이 되겠습니다. 1회에 50만 원까지 4회까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체외수정이라고 하면 우리가 잘 아는 시험관아기?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예, 시험관아기를 말합니다.

이태열위원

회당 500만 원?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회당 50만 원, 4회까지 지원합니다.

이태열위원

시험관아기가 한번 할 때 몇 천만 원 든다고 그러던데요.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지금은 의료보험도 되고 해서 본인부담금이 그렇게 많지는 않기 때문에.

이태열위원

많지는 않습니까?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예.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한 번에 잘 안되니까 4회까지 하고 있습니다. 한 번에 잘 안 됩니다.

이태열위원

한 번에 잘 안 되죠. 제 개인적으로 제 사촌누님도 네 번 만에 됐는데, 힘들죠. 마지막 질문하겠습니다. 책에는 없는 건데, 아까 헬기 계속 이야기하시니까 앞에 5월 1일 날 삼성중공업에서 사고 났을 때 그 건 관련해 가지고 제가 회사에 대의원할 때 회사사람하고 했는데. 헬기를 놔 가지고 바로 회사에서 실어 날랐다면 부산이든 어디든, 생존율이 높지 않았겠느냐. 그게 금융위기가 오고 나서 돈이 없다고 굉장히 유지비가 많이 드니까 없어진 겁니다. 거제도에도 수송이 없어 가지고, 오히려 자기들이 하는 말은 헬기 타는 것보다 동아대병원까지 차타고 가는 것이 더 빠릅니다, 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왔다가 가니까요. 바로 여기서 가는 것이 아니고.

이태열위원

그런데 요즘 다른 게 그건데 아주대학교 병원 같은 경우에는 중증외상센터 해 가지고 권역별 외상센터가 있다 아닙니까. 경남에는 혹시 외상센터가 있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전국 17개 지자체가 되던데, 광역시도에서 제가 알기로도 이거는 경남, 이거는 도지사한테 이야기해야 되나. 그런 게 너무 사실은 특히나 거제 같은 경우에도, 실제로는 작년에 5명이었지만 나중에 한 분이 더 돌아가셔서 사망 6명입니다. 그래서 촌에 사는 것도 서러운데 돌발적인 상황이, 아까 심혈관도 마찬가지이고 헤매다가 죽는 거예요. 그래서 거제도 공공의료를 책임지고 계시니까 심혈관도 마찬가지이지만 중증으로 사람이 다쳤을 때에 대한 그런 방안도 강구해 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고 건의하는 걸로 마치고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소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응급체계를 갖추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이인태부위원장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이인태위원

보충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건강증진에 자살에 대해서 사실은 어저께도 주위에 안타깝게 아까 말씀했다시피 목을 매서 자살한 경우가 있고 또 일전에 자살 미수에 그치는 경우도 있고 했는데. 저도 자살 미수 부분은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모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이나 방법이 있습니까?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자살자의 자살시도자율은 자살자의 곱하기 40배로 봅니다. 그래서 자살시도자가 병원에 갔을 때 저희들이 병원과 협약을 해서 저희들이 통보를 받습니다. 그리고 개별적으로 유족이나 본인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보충질문 중에 자살유가족에 대한 상담을 한다든지 대책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도 저도 그렇게 보이고요. 그다음에 또 향후 계획에 청소년대상 자살예방 건강교육이 있는데, 생계보장하고 하니까 자살률이 더 높아 보이는데 추가로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더 많은 예방교육이 필요해 보이는데. 지금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그게 이 교육입니까?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예, 이번 주에 방학을 시작해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4일간에 걸쳐 250여명의 청소년 신청을 받았고 현재 하고 있습니다. 이 교육은 한번 하는데 ‘지킴이’ 라는 그런 부분으로 남게 저희들이 이수증을 줍니다. 그리고 2시간에 걸쳐서 교육을 하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 교육을 들으면 생명의 소중함을 더 느끼고 주변에 어려운 분이 있으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수 있도록 저희들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게이트키퍼 양성 교육을 잘하고 계시는데, 어른들도.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예, 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하고 계시네요. 추가로 더 많이 계획을 세워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이상 추가 질문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문 없으시지요? 강병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병주위원

반갑습니다. 질문을 많이 하셔가지고 제가 간단, 간단하게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추진실적에 보시면 계획하고 실적이 나와 있는데 언제 기준입니까?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5월 말 기준입니다.

강병주위원

저희 관내에서 태어난 아기 숫자 파악하고 계십니까?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1천 명 못 됩니다.

강병주위원

1월부터 5월.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상반기, 6월까지. 이 자료를 낼 때는 저희가 5월 말까지 896명이었습니다. 과거에 이것도 2016년도 전까지는 3,000명 내외였습니다. 16년도 출생아 수는 3,264명이었고 17년도는 2,553명으로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올해 5월 말 기준으로 했을 때는 869명 정확하게 숫자가 나왔는데, 제가 얼마 전 6월 달 상반기가 얼마나 되겠나 했더니 1,000명이 못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3,000명을 꾸준하게 출생을 유지를 했는데 그러면 2,000명이라는 부분까지 내려가는가, 할 정도로 저희들이 같이 고심을 해서 다른 사업으로 심도있게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병주위원

거제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의 문제거든요. 어제 뉴스에 보니까 5월 출생률이 3만 명 밑돈다고 이거는 통계작성이후 처음이라고 하던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국가적으로 강구를 많이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저출산 문제에 대해서 지난 세월동안 수십조의 돈을 쏟아 부었지만 참 어려운 점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관내에서는 좀 더 수고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거제시 내에 노인인구가 9%이상 올라갔습니다. 아무래도 치매관련 사업해 가지고 많이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13페이지입니다. 실적에 보시면 선별검사 1만 명에 5월까지 3,108명이 잡혀 있습니다. 좀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열심히 뛰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이 1년에 한 번씩 검사를 하거든요. 저희들이 직접 경로당에 나가서 검사를 하는데 검사를 하다보니까, 저희들이 검사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이 검사의 가치가 있는 부분은 1년에 한 번씩 검사를 해야 되는데 어르신들이 깜빡깜빡하기 때문에 또 하고 또 하고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1만 명 이상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유효한 수를 찾기에는 3,108명을 했다는 겁니다. 한번 하면 측도검사를 한 10분, 20분 정도 소요가 되거든요. 저희들이 계획에 1만 명에 맞추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진단검사는 그러면 어떻게?
정희

송정희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진단검사는 한 20여 분에 걸친 척도검사를 직원이 나가서 검사를 하면 그 수치에 못 미치는 경우에 저희들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쪽으로 의뢰를 합니다. 이 검사는 진단검사, 감별검사와 같습니다. 그 검사를 1인 8만 원을 병원에 지원을 해 줍니다. 이상자를 발견해 가지고 77명을 의뢰를 했는데 현재까지 이분들을 통해서 43명을 확진 치매를 받았습니다.

강병주위원

앞으로도 이 관리 부분에 대해서 치매환자를 적극적으로 많이 검사할 수 있는, 치매라는 것이 조기발견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프로그램을 통해서 인지능력이 개선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방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수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아이고, 시간이 다 됐는데. 우리 거제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불소화사업 있지요. 보건전문가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문제가 전문가의 의견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전체의 이런 물질에 대한 불신이 너무나 가득 차 있습니다. 제일 처음 가습기 문제 때문에 불거졌다가 이번에 라돈 때문에 더 많이 되어 가지고 주입한다든지 이런 것에 대한 국민들의 의식이 일단은 이런 거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공중보건학적으로 좋니, 안 좋니 그게 문제가 아니고 국민전체 의식이 이런 거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게 국민 전체의 의견입니다. 그래서 수돗물 불소화 사업하는 곳 중에 거의 다 중단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법으로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할 때 하고 그만둘 때는 설문을, 주민의 들어서 법적으로 하게 되어 있거든요. 저희들 설문이 이번 주로 끝이 납니다. 곧 8월 달 되어서 그 설문에 의해서 그만둘지 안 둘지를 확정을 지을 겁니다. 지금은 좋니, 안 좋니 문제가 아닙니다, 불소화는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잘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점심시간 등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55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보문화담당관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공보문화담당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반갑습니다. 공보문화담당관 정창욱입니다. 먼저 담당계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은 공보담당입니다. 이용재 홍보미디어담당입니다. 이정만 문화예술담당입니다. 옥성계 문화재담당입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기본현황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 역점시책 전략적 홍보입니다. 시정홍보의 목표, 방향, 전략 수립 등 홍보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주요 시정·시책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기 위함입니다. 홍보대상 사업으로는 해양관광개발공사 포로수용소 계룡산 모노레일 사업, 여성가족과 공동주택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 등 15개부서의 20개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 계룡산 모노레일 홍보 등 6개 사업은 홍보하였고 하반기에는 건강증진과 치매안심센터 설치, 산달도연륙교 가설 사업 등 8개부서 11개 사업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 민선 7기 출범에 따른 신규 홍보대상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보도토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 소셜미디어 활성화 홍보 전략입니다. 연령별, 정보별로 선호하는 소셜미디어가 달라 홍보 전략의 차별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우리 시 소셜미디어 이용현황은 주 이용층인 40대, 50대인 페이스북, 주 이용층인 10대에서 30대인 인스타그램, 전 연령층으로 하는 네이버블로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용자 중심의 소셜미디어 서비스 제공 실적으로는 소셜미디어 홍보단을 19명 구성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며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하여 거제시를 홍보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각종 축제, 모노레일 개장, 유자효차 TV방영 등 이벤트 8건을 개최하였습니다. 다음 8페이지입니다. 영상 미디어를 통한 홍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즐겨보는 채널을 통해 우리시 영상을 송출하여 거제시 방문 유도와 특산물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서는 거제모노레일, 블루시티투서 등 월 평균 2~3건을 자체 제작하여 홍보하고 있으며 주요 관광지 및 특산물을 TV·영화 등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TV는 채널A의 ‘도시어부’, MBN의 ‘집시맨’, KBS1 ‘6시 내고향’ 등과 영화는 칠천도를 촬영한 송강호 주연의 ‘마약왕’을 촬영 지원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여름 휴가철 거제를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IPTV 광고를 자체 제작하여 수도권 지역에 다음 주부터 송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기대효과는 자체 광고영상 제작 및 IPTV 송출 경험 축적으로 시정홍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9페이지, 능포 양지암조각공원 확장조성공사입니다. 사업위치는 능포동 양지암조각공원 일원으로 사업비는 토지조성 5억 2천만 원, 조각작품설치 7억 원 등 12억 2천만 원으로 사업량은 토지조성 2만여㎡ 조각작품 20여점을 공모 설치할 계획입니다. 추진실적으로 2013년 3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2016년 1월 편입토지를 매입완료 하여 지난해 토지조성 및 조경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완료 후 호우 시 토사유출이 일부지역에 있어 토지 내에 배수로 설치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공사 완료 후 고사목 일부 등이 일부 발견되어 올 10월경에 추가 보식토록 지시하였습니다. 조각작품 설치는 지반안정화 여부에 따라 2019년도에 설치를 연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음 10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 활성화로 문화향유 및 소통의 기회 확대 사업으로 향토문화의 계승발전 및 정체성 확립을 위하여 지방문화원 운영 지원, 전통민속예술단체 육성 및 전통민속예술 공연 지원, 지역 전통문화 보존·계승 등 1억 9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예총거제시지회, 거제시지정예술단 운영 등 문화예술 활성화에 대하여 1억 2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옥포대첩기념제전, 거제예술제, 선상문학제, 거제전국합창경연 대회 등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향유 활동지원으로 4억 89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공연활동 지원, 거제관련 문화콘텐츠 개발, 장애인 예술활동 지원, 거리프린지 공연 지원 등 소통을 위한 지역문화예술 육성 공모사업에 3억 100만 원을 지원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거제시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 고취, 문화유산 보존·계승 및 체험을 위한 중심 공간확보를 위하여 거제시립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위치는 거제시 둔덕면 방하리로 사업비는 96억 3400만 원으로 국비 40%, 도비 20%, 시비 40%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15년 6월 시립박물관 건립 타당성 용역, 2017년 1월 거제시립박물관 예정부지 6,796㎡를 3억 9천만 원에 매입하였습니다. 2017년 5월 상반기 공립박물관 건립 관련 사전평가에서 접근성 및 전시유물 보완이 필요하여 부결되었으며 부결사유를 보완하기 위해서 금년 3월 전시유물 목록화 사업으로 김해박물관 3,058점 등 총 5,761점을 목록화하였으며 금년 6월 「거제시 공립박물관 유물 수집 및 관리 조례」를 제정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써는 어제 공립박물관 건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신청하였으며 9월 거제시 도시관리계획 결정 용역 시행과 11월 지방투자사업 심사 요청 등 내년 9월에 착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세계기록 유산 등재로 체계적 관리 및 포로수용소 위상 강화를 위한 한국전쟁기 포로수용소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3억 원으로 금년도에는 1억 2700만 원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국내 국가기록원 등 24개 기관 4,800여 건과 국외 미국,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각종 국내·외 포로수용소 관련 기록유산 수립 및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16년 12월 세계기록유산 등재 타당성 용역과 2017년 4월 포로수용소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협약, 2017년 12월 거제 포로수용소 기록물 자료수집 및 연구해제 용역을 완료하였고 12월 포로수용소 아카이브 건립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금년 1월 한국전쟁기 포로수용소 세계기록유산 등재 및 자료수집 용역을 시행 중에 있으며 금년 5월 한국전쟁기 포로수용소 세계기록유산 등재 관련 영상물을 제작 용역 시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 금년 10월 포로수용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이며 내년 3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등재 신청 가능여부는 세계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자문 결과 가능성이 높다는 자문을 받았습니다. 13페이지 전통 유교문화를 현대문화와 접목하여 잊혀져 가는 선비정신 계승 및 관광자원화 도모를 위해서 거제 유교 문화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위치는 거제면 서정리 거제향교 부지 내로 소요사업비는 국비 8억 원, 도비 6억 원, 시비 6억 원, 총 20억 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사업내용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660㎡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써는 금년 4월 경상남도에 거제 유교문화관 건립을 건의하였고 5월 경상남도 문화예술과장 등 현장 답사를 통해서 경상남도 「남명 선비문화 계승 발전 종합계획」 세부실행 계획에 반영되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써는 12월 중기지방재정 계획에 반영하고 2019년 1월 지방재정투자사업 자체 심사, 12월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2020년 1월에 착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4페이지, 문화재 보수·정비 추진 사업입니다. 문화재 현황으로써는 국가지정문화재 7개소, 도지정문화재 38개소 등 45개소와 전통사찰인 거제면 세진암, 장승포동 총명사를 관리하고 있으며 다대산성과 장목 고분군은 연내 경상남도 지정문화재 지정을 위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써는 국가지정 문화재 보수사업으로 거제학동 진석중가옥 담장 보수 등 총 6건 3억 1700만 원과 지세포성 주변 정비 공사 등 7건으로 도지정문화재 보수 정비사업 7억 4천만 원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 외에 비지정 문화재 보수정비와 총명사 보수 정비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문화담당관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열위원

이태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역점시책 전략적 홍보’에서 추진실적이 있는데 소요금액이 어느 정도 투입이 되었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이 부분은 소요예산이 아니고 각종 주요 사업을 역점적으로 홍보해야 되겠다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사업에 특별하게 금액이 들어간 것이 아니고 각 언론사에 자료를 제공해 가지고 홍보해 달라 하는 그런 사업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태열위원

이게 금전적인 그런 거 없이 보도 자료를 인용한다든지.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이태열위원

전년도 예·결산 자료를 보니까 금액이 다 건 바이 건(건 건마다 개별적으로)으로 지급된 게 있던데.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이거는 별도로 하고 언론사와 지역하고 일간지 등에 광고료라고 해서 편성된 게 금년도에 한 4억 원 정도 있는데 그것하고 일대일 매칭은 좀 어렵고 전반적으로 주요 홍보자료를 주면 그거를 반영하고 그렇기 때문에 특정 사업에 얼마가 들었다는 산출하기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태열위원

일간지라든지 중앙방송에 예산이 소요되지 않고도 노출효과를 봤다고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이태열위원

12페이지에 유네스코에 등재하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제가 봐도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고 문화재에 올라가니까 격이 올라가는 거죠. 유네스코가 등재가 되냐, 안 되느냐 그거인데. 3억 원을 들여 가지고 2021년도까지 추진을 하시고 등재 이후에 어떤 활용계획이라든지 그것도 준비를 하시고 정책들이 있는 겁니까, 아니면 일단은 등재부터. 큰 플랜이 있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등재가 되고 나면 포로수용소의 전체적인 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에 관광효과가 있고 중간 부분에 아카이브 건립 기본계획이 있는데 이게 기록물보관소가 됩니다. 우리가 수집한 자료들, 원본도 있고 사본을 보관해 가지고 별도건물을 지어가지고, 이것은 지을 때 유네스코에 등재가 되면 국비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보아집니다. 그렇게 되면 건물에서 포로수용소 말고 별도기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이것까지 저희가 계획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3억 원의 예산이면 2021년도까지 해 가지고 어떤 등재까지는 과장님 생각에 다 완료될 것 같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올해 일단하고 내년도에도 전갑생 선생이 지금 미국에 가 계시는데, 그분이 시장님이나 등재를 위해서 유엔에 가서 발표를 해 달라는 그런 이야기를 구두 전화상으로 담당자한테 받았는데. 그런 부수적인 비용은 조금 더 들 수 있는데 용역하고 기본 자료 수집은 어느 정도 끝났기 때문에 이 외에 다른 자료가 있으면 소장품에 대한 가치를 요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추가 비용이 딱 없다고는 할 수 없고 일부 좀 더 반영의 필요성은 있을 것으로 보아집니다.

이태열위원

그거야 모든 예산이 가변성이 있는 거니까요. 제가 봐도 이 부분은 잘 포인트를 잘 잡으신 것 같고 기왕사 마음을 먹었으면 등재되도록 전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아닙니까. 그래서 좀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순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순자위원

반갑습니다. 10페이지를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소통을 위한 지역문화예술 육성 공모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문화 향유권은 모든 사람이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장애인들은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해서 제대로 문화를 향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시에서 재가장애인들이 동아리형태로 활동하고 있는 장애인문화예술단체는 두바퀴합창단, 함께노래하는사물놀이, 그린나래합창단 등 대표적으로 3개 팀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장애인문화활동 지원으로 연 1200만 원의 예산밖에 없습니다. 예산확대 및 향후 장애인문화를 육성하기 위한 어떤 방안이 있으시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답변 드리겠습니다. 소통을 위한 지역문화예술육성 공모사업에 3억 원이 되어 있는데, 장애인예술활동지원은 1200만 원은 별도로 장애인을 위해서 된 거고 그 외에 있는 다른 공모사업에 있는 금액은 장애인들도 별도 참여를 할 수 있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3개 단체도 할 수 있는데 공모자격을 사업자등록을 하고 3년간 활동실적 이런 게 있어야만 줄 수 있도록 그렇게 규정을 나름대로 정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장애인단체도 두바퀴합창단 외에도 일반적으로 공모를 하고 별도로 우리입장에서는 장애인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한 건데 그 부분을 확대하거나 다른 일반인들 공모하는 사업에도 공모가 될 수 있도록 그 부분을 노력하겠습니다.

안순자위원

제가 알기로는 두바퀴합창단 밖에 지원을 못 받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사물놀이나 그리고 크게 활동을 하고 싶어도 예산이, 어찌 됐든 장애인들은 자기들이 끌어들일 수 있는 돈들이 없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소외되고 그렇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저도 장애인 당사자로서 정말 뭐를 하고 싶어도 제약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폭을 넓게 문을 열어주신다면 장애인들도 얼마든지 활동량이 있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소질이 있는 분들이 많아서 그분들을 키워줄 수 있는 예산을 넉넉하게 편성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좀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3년간 등록하고 3년간 실적이 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을 보조금심의회를 거쳐서 가는데 그 부분을 좀 완화를 해야 될지, 등록된 지 3년이 되었는지 그런 것도 좀 살펴보고 지원활성화 방안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안순자위원

그런데 또 장애인들이 3년이라는 그 기간을 어떻게 해서 꾸려 나갈 겁니까. 꾸려 나간다는 자체도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저희가 3년을 둔 게 지금 보조금을 지원하는 단체가 한 50개가 넘는데 금년도 설립해 가지고 보조금 지원해 달라는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실적이나 그런 실제 나름대로 규정이 없으면 단체가 난립하고 지원요청이 많아서 이렇게 정해 놨는데. 장애인단체는 다른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그거는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순자위원

장애인단체가 보니까 지원금도 최고 적게 나가는 것 같아요. 장애인은 1만여 명이 넘는데, 이 예산 가지고는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을 좀 늘려주십시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그렇게 하시고. 일반 공모사업에도 구분 없이 응모도 해 주시라고 단체에 홍보를 해 주십시오.

안순자위원

예,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강병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병주위원

반갑습니다. ‘영상 미디어를 통한 거제 홍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여러 채널에서 촬영지원을 하신다고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지원하고 있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이 부분은 담당한테, 구체적인 거를 양해해 주신다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담당주사님 답변하십시오.

강병주위원

그것밖에 지원이 안 됩니까?

전기풍위원장

실장님, 답변은 실장님께서 해 주십시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촬영을 오게 되면 전반적으로 사전에 협의가 되어서 오는 경우 도 있지만 갑자기 오는 경우도 상당히 많고 각종 시설물이라든지 기관촬영이 있을 때에는 거기에 좀 하기 힘든 부분도 있고. 우리가 직접적인 홍보도 중요하지만 간접홍보, ‘병원선’ 같은 경우는 전 올로케(현지촬영)촬영을 했는데 그런 것처럼 사전협의가 되고 하면 우리가 지원을 자주 해줘야 언론매체가 자주 찾아와 다른 거 여러 가지 촬영을 하러오기 때문에 그런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저희들이 이런 게 좀 안 되어 가지고 다음 달 10일 경에 경찰서하고 병원하고 여러 가지 요식업체, 숙박업체 이런 단체장하고 협약식을 가져가지고 좀 더 원활하게, 거제에 오면 촬영하기 쉽고 협조가 잘된다, 라는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아무래도 촬영하러, 물론 거제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해서 촬영하러 오는 부분도 있지만 공적으로 지원하는 부분이 좀 원활하게 된다 하면 촬영이 더 수월하고 거제도에 가니까 배경도 풍부하고 지원도 잘돼서 더 많이 촬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시장님 공약사업에 미디어센터건립 그 부분도 있거든요. 부산에도 있기 때문에 가까운데 가능성 여부를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는데 그 부분도 부산하고 별도로 유치방안도 강구토록 미디어센터가 건립될 수 있는 그것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강병주위원

밑에 보시면 여름휴가철 거제방문 유도할 수 있는 IPTV 광고 제작을 지금 7월 말인데, 하셨지요?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지금 해 가지고 편집 중에 있습니다. 다음 주중에 송출이 될 계획입니다. 이거는 IPTV라고 해서 일반방송이 아니고 개인별 블로그 상에 15초 정도로 해 가지고 간단간단하게 볼 수 있는 광고 촬영을 해 가지고 거의 편집되어 다음 주중에는 송출이 가능할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강병주위원

조금 더 시기가 앞당겨져 가지고 적어도 이번 주 중에는 방송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알겠습니다. 저희들 계획은 내일까지 편집한다 했는데 하루라도 빨리 당겨서 방영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어떻게 보면 다음 주부터 어떻게 보면 휴가철 시작이 바로 되는데 이미 계획을 잡아놓으신 분들이 많아요. 제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래도 7월 중순 쯤에 방송이 시작되었으면 서울 지방에서 휴가 가시는 분들이 한 번 더 고려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요즘은 다 예약을 하고 오시기 때문에 그런 여유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시기를 조절해서 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7페이지입니다. 소셜미디어 홍보단을 운영하고 계신다고 했는데 위촉인원이 19명입니다. 이거는 어떻게 선정하셨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공모를 통해서 했는데 남자 열 분, 여자 아홉 분인데 연령층을 보니까 주부들도 상당수 있고 일반 직장인도 있고 그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강병주위원

2월 1일부터 시작하셨네요?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강병주위원

그런데 페이스북이나 인스타를 보면 팔로우 수가 너무 작습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저도 보기에 좀 작은데, 이거를 넓힐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예를 들어서 인스타 같은 경우 에는 전 세계 사람들도 많이 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사진만 올리는 거지 않습니까. 거제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진짜 오시고 싶어서 찾아올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는데, 홍보활동이 저는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한 번 더 점검을 해 주셨으면 하겠습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저도 공감합니다. 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영상 미디어센터 설립하는 것은 구체적인 내용이 있습니까? 시가 설립을 하게 되면 직영해서 직접 운영합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공약사항이 검토단계에 있기 때문에 구체화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아직 구체화된 건 아니지요?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전기풍위원장

이게 실제 설립하는데도 예산이 많이 들어가지만 운영하는데 예산이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전기풍위원장

그걸 직영을 하는 거하고 위탁을 하는 거하고 부산이 또 가까운데 부산을 이용하는 거하고 어떤 것이 이로운지 면밀히 검토하셔 가지고 설립여부를 결정해야 됩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이인태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이인태위원

반갑습니다. 10페이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보시면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향유 활동 지원’해 가지고 최고 많은 금액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세부항목이, 이게 언제까지 자료입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금년도 예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인태위원

상세 세부자료를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실장님, 자료를 요청하면 우리 위원회 전 위원들한테 다 배부를 해 주십시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이태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태열위원

소셜미디어 활성화 홍보 전략에서 뒤에 계시는 이용재계장님이 혹시 페이스북에 춤추는 남자 아닙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그분하고 다릅니다.

이태열위원

지금 페이스북(Facebook, 미국의 유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웹사이트), 인스타그램(Instagram, 온라인 사진 및 비디오 공유 어플리케이션), 네이버블로그 이 세 군데에 거제시의 그거로 있다는 얘기입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우리 시에서 관리운영을 하고 있는.

이태열위원

공식 계정이 있다는 겁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이태열위원

그러면 소셜미디어 3개뿐만 아니라 트위터(Twitter, 140자 이내의 단문으로 개인의 의견이나 생각들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사이트)도 있고 요즘 밴드(BAND, 네이버에서 출시한 폐쇄형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도 활성화되어 있고 굉장히 다각도로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밴드는 거제시밴드 해 가지고 직원들이 하는 밴드가 있고.

이태열위원

직원들 밴드가 아니라 경찰청밴드가 보니까 한 10만 명 정도 되고. 요즘은 그런 식하고 있고 트위터 같은 경우도 있고. 물론 예전에 비해서 영향력은 떨어졌지만 계정하는 파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크게 돈 드는 것도 아닌데. 그러면 이거를 누가 관리합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우리 직원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부산경찰청에 다 아시겠지만 소셜미디어 관리하시는 분이 전담을 해서 부산경찰청 이미지 제고를 억수로 해 가지고 이 분이 특진을 두 번이나 했어요. 여자 분이신데, 부산경찰청 트위터 계정을 관리하시는 분인데. 제가 부탁트리고 싶은 건 소셜미디어를 기왕사 활성화하려고 하고 있고 또 세상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바뀌어가고 있다 아닙니까, 이미. 인터넷기반에서 모바일기반으로 바뀌어가고 있는데. 앞에 업무보고 받을 때도 얘기했지만 전문가가 해야 됩니다. 관광국에 마케팅 관련해서 과(課)를 하나 신설한다고 했을 때 거기에도 부탁을 했던 것이 신금자 부의장님도 말씀을 했는데 6급 이상 해 가지고 전문가를, 외부전문가를 해야 된다 할 정도로 그런데. 페이스북이라든지 인스타라든지 특히 인스타가 저조한 게 소셜미디어는 재미가 있어야 됩니다. 고만 시정이나 올리고 뭐하고 딱딱하고 재미가 없는데, 가보니 재미가 없는데 뭐하러 옵니까. 뭔가 재미도 있고 해야지 실제로. 경찰청이 얼마나 딱딱한 조직입니까, 경찰 이라는 이미지. 그런데 부산경찰청에서 한번 성공하고 나서 전국 경찰로 확대가 되고 대한민국 경찰청 밴드에 10만 명 가량 되는 사람이 그렇게 활동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좀 더 전문가를 해 가지고 한 명이 여러 가지, 하루 종일 계정 관리하는 거는 아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전문가를 채용을 해서 할 계획이 있는가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현재로써는 계획이 없는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관광마케팅하고 그쪽 홍보하고 우리홍보하고 중첩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마케팅 조직개편이 되면 그쪽하고 협의를 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 또 양쪽 다 전문가를 두기는 우리 시에 인력관리차원에서 부담스러운 것이 있기 때문에 방법을 한번 찾아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러니까 부서 간의 벽을 허물고 협업을 하면 되니까요. 협업을 해 가지고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소셜미디어 파 놨으니까 너그들이 와라가 아니고. 관광이 실제적인 효과가 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영상 미디어를 통한 거제 홍보’도 실제로 서울시나 이런 데는 아이언맨 촬영을 유치할거라고 돈을 50억, 60억 씩 줘서 땡겨 오고 그런 식으로 한다 아닙니까. 여기도 기왕사 할 것 같으면 적극적으로, 여기는 예산이 좀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예산이 없습니까? 그냥 행정적 편의만 제공하는 겁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행정적 편의 제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촬영 왔을 때 촬영팀에 대한 약간 지원 정도이지 유치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는 ‘병원선’ 말고는 요 근래 크게 없었습니다.

이태열위원

시장님 시정비전이 천만관광객이다 아닙니까. 평화도 하나의 소스가 되겠지만 이런 방송은 더 큰 영향력이 있다 아닙니까. 여기도 제 생각에는 기왕사 할 것 같으면 발 댔으면 제대로 해야 되는데, 남들 하니까 다 따라한다는 인상을 주지 마시고. 기왕사 시장님 비전에서도 천만관광객이라는 어젠다(agenda)를 설정을 했다 아닙니까. 설정을 했으면 거기에서 담당하시는 분들이 적극적으로 예산도 반영하고 안 그러면 아예 예산을 줬으면 올로케이션 얘기하셨는데, 올로케를 당겨 오든지 이 앞의 ‘병원선’처럼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건의 드립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올로케를 해 가지고 성공적이면 좀 괜찮은데, 실패했을 적에 공무원들이 역으로 보면 예산적인 부분이 지원만 되면 괜찮은데 그 부분들이 공무원 관료주의가 관료성향이 그런 부분을 참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이태열위원

탤런트들도 출연하는 작품마다 다 성공할 수 없잖아요. 그런 실패를 했다고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행정을 해야지요. 이제 패러다임이 바뀌어 가고 있는데.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알겠습니다. 그 부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반갑습니다. 김동수위원입니다. 9페이지, ‘능포 양지암조각공원 확장조성공사’ 최초 조성했던 부서도 여기인가요? 조각공원을 최초 조성했던 부서가 문화공보담당관이었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부서 명칭은 계속 바뀌고 했는데 문화 관리 사항이기 때문에 에 저희 부서가 맞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공원인데 의아해서 업무보고이니까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이번에 확장공사를 하는데 조각품하고 토지 조성에 1억 2천인가요?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12억 원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12억 원이지요. 이 많은 돈이 들어가는데 여기에 앞으로 활용가치가 충분하다고 어떤 타당성이 나왔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현재 조성된 것이 1만 3,000㎡ 해 가지고 작품이 한 20여점이 있고 추가되는 부분이고 양지암축제공원도 있고 장승포지역에 문화공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을 활용하면 금전적인 것보다 문화라든지 관광객들이 그쪽에 와가지고 장승포해안도로라든지 같이 연계하기 때문에 나름대로 성공 여부를 하기에는 그렇지만 나름대로 효과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제가 듣기에도 일단 이 공원은 성공적이다는 평가는 사실 듣고는 있습니다. 이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니까 좀 더 차질 없이 준비해서 좋은 공원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10페이지, 아까 이인태 부위원님께서 물어보셨는데, 각 단체에 지원하는 사업이라 시민의 세금으로 하는 사업인데, 각 단체에 지원하다 보니까 결산을 좀 더 확실하게 사고 없이 단체에서 결산다운 결산서를 받기를 건의 드리겠습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핑계는 아닌데 옛날에 비하면 보조금 사용을 전부 보조금카드로 결재하기 때문에 위원님이 우려하는 자금이 새는 부분은 최대한 방지를 하고 있고 들어 와가지고 별도 우리 직원들이 세밀히 검토하기 때문에 알려진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만에 하나 한 군데서 잘못되면 다 잘해 놓고 한 군데서 잘못되면 부서에서 욕먹고 우리도 관리 감독 잘못한 우리도 욕먹을 하니까 관리 감독을 지금보다 더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이런 거를 잘못하면 우리 공무원들도 신분상 불이익이 가고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 좀 더 세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가운데에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향유 활동 지원’에서 4억 8900만 원이 우리 다 시비입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다 우리 시비입니다. 전체적으로 여기에 있는 이 금액은 전부 다 시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관리감독 잘해서 사고 없이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다음에 ‘거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이게 우리 둔덕면민들 공약사업이었지요?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전(前) 시장님 공약사업이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렇지요. 앞 전 권민호시장님의 공약사업이었기 때문에 둔덕면민들은 이걸 진짜 기대하고 있는데. 지금 보니까 사업비가 96억 3400만 원인데, 뒤에 보면 토지매입 및 유물구입비 제외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밑에 보면 토지는 지금 구입을 했거든요. 토지매입 비용은 얼마나 들었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토지구입비는 3억 9천만 원 정도 들었는데 이 당시에 김임수씨 라는 분이 토지를 둔덕농협 옆에 두 필지를 기증을 하고 현금 1억 7천만 원인가 주민들이 모아서 했기 때문에 평가하기로는 4억 5천만 원 정도 되어 가지고.
동수

김동수위원

이거는 기부 받은 겁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시비를 들였는데 땅은, 기부한 토지는 따로 시 재산으로 등기를 해 놨기 때문에 금전을 비교하면 구입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유물구입도 앞으로 예산배정을 다시 해야 되고 갈 길이 참 멉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유물 중에 박물관에 있는 유물들은 거제시에서 출토된 거는 법으로 우리 시에 박물관이 건립이 되면 귀속할 수 있는 조항이기 때문에 그거는 어느 정도 구두 합의가 되어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래도 그것 가지고는 적어서 안 될 것이고 갈 길이 참 먼데. 면민들은, 지역민들은 빨리하기를 바라고 있고 자료를 보면 갈 길은 아직 먼데, 실장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보시겠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저희들이 어제 도에 신청을 하고 8월에 부시장님하고 중앙부처에 방문을 해 가지고 예산확보나 추진사항을 다시 점검하기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박물관이 그 위치에 갔던 게 둔덕 쪽이 낙후가 되어 가지고 청마기념관하고 묘소하고 섬꽃축제하고 둔덕기성하고 연계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지금 시장님도 공약에 고려촌 건립도 있고 하기 때문에 다각화된 사업을 해가지고 하면 성공적으로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일단은 시작된 사업이고 일부 승인된 사업이기 때문에 차질 없이 준비해서 빠른 시일 내에 좋은 박물관이 건립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14페이지 사업개요에 보면 ‘학동동백나무숲하고 팔색조 번식지 모니터링용역’ 해서 2건인데 1억 7천만 원입니다. 두 군데를 모니터링 하는데 이렇게 돈이 그렇게 듭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팔색조가 지금 개체수가 얼마나 있는지도 모르고 좀 단기간 모니터링을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동수

김동수위원

1년 치 사업비인데, 학동동백나무숲은 그냥 놔두면 되는 거고 팔색조는 여름철새이니까 와서 가는 것이 다인데, 여기다가 1억 7천만 원이라는 돈이 그렇게 듭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제가 이 부분을 구체적으로 체크해서 세부내역을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이거는 제가 한번 봐야 되겠습니다. 제가 매일 다니는 곳이니까,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다음에 전통사찰 보조사업에 총명사 사찰이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 아까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아주 구석에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정도인데. 우리 가배량성이 문화재로 등록이 되어 있지요?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총명사는 장승포 문화예술관 맞은편에 있는데 그쪽 지역에서는 유명한 곳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가배량성을 문화재로만 등록해 놓고 이때까지 사업 한 개 들어간 적이 없는 모양이더라고요.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문화재로 지정이 되고 나서도 사실상 예산문제 때문에 크게 발굴이나 보존 부분이 상당히 지연되고 문화재부분은 보수든 복원이든 사업비가 보통 일반사업비보다 두세 배 더 높게 책정되는 부분이 있어서 좀 더딘 것 같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여기에 주민들은 사실 문화재등록이 되어 있으니까 가배지역이 요즘 장사도나 관광지개발로 인해서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거 말고는 인근에 따로 개발이 되어 있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쪽 지역은. 그래서 가배량성이라고 등록이 되어 있는데 가배량성이 풀에 묻혀가지고 보이지도 않는데 그거를 성이라고 홍보를 해 놓으니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은 평가할 때 사기꾼들이라고 평가를 안 하겠습니까. 하여튼 그런 민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번 담당을 하는 부서이니까 관심 있게 둘러보시든지 해서 관리가 되어서 큰 개발은 아니지만 지역민들의 불만은 달래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복원이 안 되면 관리라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질문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실장님, 김동수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시립박물관 있지요. 이 부분은 사실은 되게 부끄러운 거 아닙니까, 시립박물관 하나 없다, 라는 게. 우리가 관광지 아닙니까, 그죠? 그리고 역사성으로 봐서는 굉장히 많은 유물들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부결된 이유가 ‘접근성 및 전시유물 보완필요’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이건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접근성은 낙후된 지역이라 대중교통 횟수 이런 게 작다고 해서 이 부분은 보완자료를 내기를 들어오게 되면 증편을 하고 아까 말씀드린 주위하고 확대하면 관광객들을 유입할 수 있는 접근성이 용이해 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전시유물보완은 지적이 되어 가지고 전시유물 목록화해서 어느 정도 보유,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어필해서 어느 정도 승인이 된 상태입니다.

전기풍위원장

무슨 승인이 됩니까? 2016년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부결됐잖아요, 재검토하라고 했잖아요?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제 말씀은 승인된 것이 아니고 이런 보완, 지적사항에 대해서 보완이 됐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제가 볼 때는 2016년 이후로는 재상정을 안 했지요? 어차피 국비, 도비 다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경상남도에서 도비를 지원하지 않겠다, 이렇게 얘기했단 말이지요. 그러면 대책을 세워가지고 도비를 못 받으면 중앙 국비도 못 받는다 아닙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승인자체를 중앙에서 하니까요.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도에 어떤 노력을 해야 되는지를 실장님이 잘 아실 것이고. 지금 보면 경제성, 수익성, 접근성 이런 것들을 감안해라, 사업계획을 재검토해라, 국비지원불투명 및 도비지원 불가, 별로 재원 마련해서 추진해라, 이렇게 나와 있어요, 알고 계시죠?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적극적으로 해서, 지금 둔덕면민들은 이걸 엄청나게 바라고 있고 토지도 기부하고 모금운동도 하고 이랬잖습니까, 추진위원회도 되어 있고. 좀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십시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다음 질의하십시오. 이태열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이태열위원

간단하게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단체 지원’에 한국예총거제지회, 거제시지정예술단 이렇게 해 가지고 1억 2천만 원이 되어 있는데. 앞에도 제가 업무보고 때 얘기했는데 한국예총거제지회 말고도 거제예술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민예총(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도 있을 수 있고 실제 진보계열이라고 할 수도 있고. 그런 쪽에는 운영비를 지원해 달라는 이런 것이 없어서 안 해 주는 건가요 아니면 배제가 된 건가요?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제가 알기로는 한국예총은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있고 그 외에는 정확한 어떤 식으로 등록되어 있는지 말씀하신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 제가 몰라서 답변을 지금 못 드리겠습니다.

이태열위원

민예총도 있지요, 민족예술인 총연합. 활동을 하시더라고요. 그쪽에 활동을 안 하는 거는 아니다 아닙니까. 흔히 이야기하는 ‘좌’로 분류가 되어 가지고 민주당 내에서도 사실 좀 있기는 있습니다. 물어 보는 겁니다. 왜 넣었느냐 안 넣었느냐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한국예총은 법률적 근거로 인해서 지원근거가 있는 것이고 그 외 나머지는 혹시.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아직 제가 이거 자체를 안 봐서 그런데. 그 전에 사전 논의는 한번 하고 저희가 검토는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 단체가 아까 한 50개 단체가 와서 지원요청을 하기 때문에 다른 단체는 대부분 사업비 성격으로 하고 운영지원은 한국예총 정도하고 몇 개 단체 말고는 운영비를 실제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등록됐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태열위원

예총 산하에 있는 예술인을 한 명 아는데 너무 지원이 열악하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문화예술 쪽도 굉장히 중요하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증액해 가지고. 예술이라는 게, 원래 사실 예전에 예술 하면 밥 굶는 직업이 예술이었지만 지금은 사회적 위상도 올라갔는데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더 증액. 아마 계속 증액요청이 들어올 텐데 내가 보니까 한국예총에서도.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이거 말고 시장님공약사항에도 예술 활동 지원을 증액하겠다는 공약도 있는데. 결국 단체가 많다 보니까 금액은 한정되어 있고 대폭 늘리기 힘들기 때문에 뭐라고 합니까, 나눠먹기라고 하면 좀 이상한데, 사업비 안에서 조정하는 그런 방법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이태열위원

그러면 운영비 지원 외에 다른 사업을 해서 지원이 되는 금액은 따로 있나요?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총 같은 경우에도 예총 산하에 8개 공연협회, 미술협회 여러 개 단체가 있어 가지고 다른 사업의 공모사업이 들어오면 대상이 되면 지원하는 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태열위원

시장님도 약속하신 바가 있으니까 문화예술 쪽도 살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그 부분이 있는데 제가 기회가 있으면 대화를 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이태열위원

알겠습니다. 질의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그럼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실장님, 옥포대첩기념제전 아시지요. 언론에서 저희가 볼 때도 그렇고 ‘매년 곰탕 끓여 먹는다’, 부끄럽지 않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시장님께서도 며칠 전에 저를 불러가지고 시민의 날 행사를 대대적으로 검토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 말씀을 하시면서 옥포대첩기념제전도 전면재검토하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 부분은 저도 일부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전기풍위원장

통영에 혹시 한산대첩 축제하는 거 가보셨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오래 전부터 통영은 한산대첩제전을 축제로 바꿨습니다. 그래 가지고 국비도 지원받고 해서 관광객들도 상당히 끌어 모으고 있고 통영 전 시민들이 함께 하는 축제로 승화시켜 왔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아직 제전위원회입니다. 지금 57년 됐거든요. 57년 동안 옛 선배들부터 이렇게 끌고 온 이런 행사가 어디 있습니까. 제가 볼 때는 옥포대첩기념제전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제전을 축제로 승화시키고 제전의 내용은 제전 그대로 하라 이 말이지요, 제전위원회에서. 대신에 옥포대첩 축제로 변경을 해서 승전행사 있지요, 그것하고 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예전에는 거북선도 등장시키기도 하고 직접 사람들이 탑승해서 재현도 하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싹 사라졌어요. 또 해군도 참여를 안 합니다, 요즘에는. 대한민국 해군의 정신이 뭐냐 하면 옥포정신이에요, 옥포정신. 임진왜란 때 첫 승첩을 했다고 해서 대한민국해군한테 물어보세요. ‘해군의 정신이 뭡니까’, 물어보면 옥포정신이에요. 그렇게 귀중한 전 국민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템이 있는데 57년이나 된 행사를 매년 곰탕 끓여 먹듯이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TV유랑극단이 왜 여기에 등장하는지 모르겠어요. 광고효과가 있습니까. 하여튼 이 부분은 시장님이 지시했다 하니까 의회에서 아무리 얘기해도 전혀 귀담아 듣지 않더만 시장님이 한 말씀하시니까 바로 말씀하시네요. 내년 예산에 반영을 좀 하십시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해 주셨는데 문화재보수정비 있지요, 여기에 우리 거제에 성이 참 많습니다. 몇 개나 됩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26개입니다.

전기풍위원장

26개나 되지요. 외성도 있지요?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어느 지역에 성이 26개나 있겠습니까. 사라진 성도 있고 복원되는 성도 있고 하지마는 제가 볼 때는 이 성만 가지고도 엄청난 문화재적인 또 여러 역사적인 그런 것들을 조명해 볼 수 있도록 생각합니다. 그래서 성에 대한 부분을 좀 더 학술적인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복원할 수 있는 부분들은 복원하고 또 문화재 지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은 문화재 지정을 하고 또 관광상품으로 개발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공감합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보면 옥포성 같은 경우에도 여러 차례 옥포주민들이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경남도문화재 141호로 지정한 이후에 피해만 봤지, 지금 뭐 하냐, 이거죠, 애물단지처럼. 다행히 복원하고 휴식공원으로 조성한다고 하니까 실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십시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이인태부위원장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이인태위원

반갑습니다. 8페이지에 보충질의입니다. 통영에 보면 철철마다 다양한 TV홍보를 많이 합니다, 먹거리나 이런 거를. 예를 들면 빼떼기이나 꿀빵이나 생선구이, 다찌 이런 거를 다양하게 하는데. 저희들은 현재 8경 8미에서 머물러 있습니다. 거제시에도 다양하게 도다리 철 되면 도다리 많이 난다든지 홍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할 것 같고 대구철이나 다양하게 주꾸미철, 죽순철 다양하게 안 있습니까. 사실 8경 8미에서 머물러있습니다. 9경 9미로 자꾸 업그레이드 해서 홍보가 필요해 보이는데 향후 계획이 있습니까?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말씀하신 문화공보담당관실하고 관광과하고 같이 협조를 해서 아까 말대로 벽도 허물고 해 가지고. 서로 떠밀기는 아닌데 경계선이 묘한 부분이 있는데 이거는 관광 쪽에 좀 가까운 것 같은데 말씀하신 그 부분도 반영해서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들어보니까 그냥 오면 지원하고 너무 적극성이 결여되어 보입니다. 실패를 하더라도 도전정신을 발휘해서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바랍니다.
창욱

정창욱공보문화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과감한 변신을 시도해 보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공보문화담당관 소관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업무별로 소관 상임위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우리 총사위 소관인 전략계획팀, 경영지원팀, 시설운영팀, 청소년사업팀의 업무에 대해서만 보고를 받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입니다. 우선 업무보고에 앞서서 이 자리에 위원님들하고 첫 대면이라서 저희 팀장들이 전부 다 나왔습니다. 그래서 한 분씩 소개하고 총사위 소관 해당되는 팀장만 남고 산건위 해당되는 팀장들은 밖에 나가서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전략기획팀 이수권 팀장입니다. 시설운영팀 허정 팀장입니다. 개발사업팀 김재석 팀장입니다. 청소년사업팀 손윤정 팀장입니다. 지심도개발사업추진단 정봉수 차장입니다. 유적공원팀 김길훈 팀장입니다. 관광사업팀 옥일권 팀장입니다. 자원순환팀 김봉수 팀장입니다. 자원재생팀 조형주 팀장입니다. 인사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우리 상임이사가 공석인 관계로 제가 위원님들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2018년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무사회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 목차에도 나와 있듯이 1번부터 5번까지 5건의 업무추진계획의 내용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기본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공사조직은 2본부 9개팀 1추진단 30담당으로 구성되어 있고 조직현황은 보고 자료의 표와 같습니다. 작년 4월부터 임시조직으로 지심도개발팀이 신설되었습니다. 현재 파견 공무원 2명과 공사 직원 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원은 235명이고 현재인원은 임원 1명 포함 220명입니다. 다음 페이지 고객 및 주민의 경영참여 강화입니다. 외부민원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신속한 대응을 위한 시스템구축과 현장모니터링, 주민참여, 주민제안, 주민참여예산 등 개방형 경영환경으로 나아가기 위한 사업들입니다. 상반기에는 고객모니터 위촉과 정기 활동을 시행하였으며 하반기에는 관련시스템 체계 확립과 주민참여경영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공사의 사회적 가치 실현 추진입니다. 공사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지역주민 중심 사회적 지원 네트워크 협력을 위한 사업으로 어촌마을과 거제시장애인연맹, 지역의료기관과 함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봉사활동과 체험활동을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전액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어촌어항협회 공모사업 예산으로 추진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입니다.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따라 일주에 최대 가능 근로시간이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여 추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상시근로자 300명 이상인 사업장과 공공기관 등 2018년 7월 1일부터 적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 2차례 노사간담회와 노사협의회를 거쳐 일부 사업시설에 탄력근로제 도입 등 법정 근로시간 준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9페이지입니다. 체육시설 운영 다각화 및 스마트화입니다. 현재 공사는 거제종합운동장을 포함한 18개의 체육시설을 11명의 직원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한된 인원으로 거제시 전역에 위치한 체육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지난 5월 야간조명탑 원격 관제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탁구장에 연습용 탁구로봇을 설치하는 스마트한 시설운영 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단순 시설관리 체결을 넘어 스포츠교실,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한 정기대관 유치, 유소년축구 운영 등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희망장난감도서관 개관 운영입니다. 거제시청소년수련관 1층에 아동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장난감 및 교구를 대여하거나 현장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시설을 지난 2월에 개관하여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희망장난감도서관은 신세계이마트주식회사의 후원으로 설치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의 총무사회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태열위원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아는 한에서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이 탄력적 근로 시행하고 변형된 근무를 만들라고 정부에서 시행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의 저녁이 있는 삶이겠지요,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줄어들면서 거기에서 부족한 인원을 사람을 더 채우라는 정책이다 아닙니까, 그죠. 제가 하는 말이 맞지요?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이태열위원

그런데 탄력적 근로제는 물론 사실은 근로기준법에 명시하고 있는 바이긴 한데 원래 정책목적에 좀 벗어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정원은 235명이고 본부장 한 명 줄어들어서 빼더라도 12명이, 정원을 올려도 그러니까 정원을 유지해도 뭐 할 텐데, 12명 정도 인원이 줄어든 건데. 탄력적 근로제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면 노동조건이 후퇴 되는 조건이라고 봐 지거든요. 그러면 노사협의회를 거쳐야 되는데 그 과정에서 235명에서 222명으로의 인원들에 대한 정확하게 받았습니까, 뭐라고 합니까, 노사합의를 거친 사항이 맞습니까?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정원이 줄어든 것이 아니고 작년에는 저희들이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면서 많은 인원을 정원으로 포함 시켰고 그리고 일반직근로자들도 5명 공채를 거쳐서 채용을 했고 금년에도 최근에 며칠 전입니다마는 공채를 통해서 5명 채용을 했고 지금 채용 인원을 계속 늘려 나가고 있는 상황이고 이게 6월 26일 기준으로 222명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러면 한 달 사이에 채용이 더 늘었다는 말씀입니까?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노조가 있나요, 그쪽에?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노조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노조하고 분명히.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잘 상생하고 있고 대화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별무리 없이, 보통 근무시간이 줄어들고 여기에 보니까 해당되는 사람들이 좀 있던데, 근무시간이 줄어들면 결국은 임금이 줄어드는 거 아닙니까. 산업현장에서 서로 간에 임금 보전을 어떻게 해 줄 것이냐 부분인데, 그런 부분은 제가 깊게 따지지 않겠습니다, 업무보고이니까. 일단 해당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강병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병주위원

반갑습니다. 9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체육시설 운영 다각화 및 스마트화’ 되어 있는데, 주요 추진사항에 시설스마트화로 많이 설치·교체하고 프로그램 다양화도 했는데 예산측면이 전혀 안 나와 있어서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가는지.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 부분은 담당팀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허정

허정시설운영팀장

시설운영팀장 허정입니다. 지금 지적하신 사항 중에 노후골대 교체 건은 개당 200만 원 정도 소요가 되었고 탁구장 같은 경우는 탁구로봇은 개당 80만 원 정도 에서 100만 원 정도 사이에 구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체육시설 조명탑 관제시스템은 올해 5월 달에 설치를 하면서 저희가 예산을 1500만 원 확보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취소가 된다든지 연기가 된다든지 시간을 당겨달라고 하게 되면 휴대폰으로도 아주 신속하게 민원에 대한 응대가 잘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쪽에서는 현재 스포츠교실, 축구와 탁구, 인라인스케이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축구 같은 경우에는 어린 아이들입니다. 유아도 포함되어 있고 거제시축구협회와 연계를 해서 오후 시간대에 활용하지 않는 시간대를 활용해서 유용하게 활동하고 있고요. 탁구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탁구코치 네 사람을 초대를 탁구협회에서 받아서 그 협회에서 일인당 월 4만 원씩, 2개월을 하게 되면 8만 원씩 받고 3만 원은 강사료, 1만 원 사용료 해서 약 102명이 현재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육시설 정기대관 유치는 생활체육과 연계가 되어 있고 별도로 보고를 드리고 다음에 축구협회 협약체결 건은 유소년축구교실과 축구협회와 연계를 해서 올해부터 시행을 잘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팀장님, 답변하실 때는 위원장 허락을 받아서 답변을 해 주십시오.
허정

허정시설운영팀장

예, 알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조직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거제시해양관광개발공사로 되어 있는데 해양 쪽은 어떤 업무를 하고 있습니까?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해양관광개발 그게 하나로 묶어서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해양이 있는 해안가가 있고 해양이 살아있는 거제도를 개발 사업을 통해서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그런 내용이 해양관광입니다.

전기풍위원장

해양관광이라고 보면 됩니까?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전기풍위원장

개발은 개발사업팀이 있습니까?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제가 보니까 몇 차례 말씀도 드리고 했지만 경영개발본부, 시설관리본부 이렇게 되어 있는데 경영평가를 해 보면 사실 공사 본연의 업무를 하셔야 되는데 전부 다 위탁, 시설위탁 이런 쪽에 너무 조직도 방대하고 이런 일이 너무 많다는 말이지요, 투입된 인력도 많고. 그래서 경영평가를 하시면서 조직도 새롭게 했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 해양관광개발공사니까 해양본부, 관광본부, 개발본부 이런 식으로 해서 3개로 본부로 나누고. 그리고 웬만한 시설은 민간위탁을 해서 경쟁력 있는 기관에 주는 것이 오히려 맞지 않느냐. 그래야 공사가 조직도 슬림화해 가지고 좀 더 속도를 낼 수 있지 않겠는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의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전기풍위원장

위원장님.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아,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다음에 의장님 되시기를 바래서 아마 미리.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의하고요. 제가 공사사장으로 온 지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와보니까 관광개발공사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시설관리공단 체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딱 하나 시설관리공단하고 다른 점이 개발사업팀 하나 있다는 그 차이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게 개발공사라고 우리가 밖으로 내세울 수 있고 또 이런 개발팀 하나 가지고 우리 거제시가 원하고 거제시민이 원하는 개발사업들을 원활하게 추진해 나갈 수 있을까, 하는 그런 부분에 상당히 회의를 가지고 있었던 부분이고. 시설관리공단에서 조금씩 벗어나야 되지 않겠나. 거제시에서 관리하기 힘든 거라든지 귀찮은 것들이 있으면 전부 다 저희들에게 넘겨주고 그거를 할 수 없이 받아 가지고 관리를 하다보니까 오늘날 조직은 굉장히 비대해졌습니다마는 개발공사로써의 실제 본연의 업무는 거의 추진해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라서. 그래서 새로 바뀐 시장님께서 마음껏 일을 해 봐라는 그런 말씀을 주셔서 조직진단을 저희들이 바로 시에 다가 요청을 했습니다. 해 달라고 해서 조직진단이 끝나는 대로 조직개편도 하고 일을 할 수 있는 체제로 제한된 예산에서, 예산이 많지 않기 때문에 획기적으로 욕심껏 만들어 낼 수는 없겠습니다마는 제한된 예산 내에서 최소한 조직개편도 해 나가면서 돈도 벌고 그러면서 조금씩 더 확대해나가는 그런 식으로 해 갈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아주 귀중한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지금 사장님께서 부임하신 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2년 1개월 됐습니다.

전기풍위원장

2년 1개월이나 됐는데 경영혁신을 통해 가지고 사장님이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 사안들이었는데 제가 볼 때는 그걸 못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임사장님이나 현사장님이나 조직개편 이걸 못합니까. 조직진단 우리가 안 해봤습니까, 해 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시장님이 바뀌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경영혁신을 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방대하게 하고 너무나 이상한 게 뭐냐 하면 시설운영팀에, 시설운영팀장 오셨지요? 옥포다목적체육관, 이런 것까지도 공사가 맡아야 됩니까? 탁구협회가 그냥 했던 거예요, 거제시탁구협회가. 그래서 이런 부분은 물론 시에서 어떤 연유로 인해서 했겠지만 공사에서 받으면 안 됩니다. 이거 관리할 게 뭐가 있어요. 여기에 공사 직원 한 사람 파견되어 있을 거 아닙니까, 관리요원으로. 뭡니까, 이게. 이런 것은 과감하게 옥포1동 주민자치위원회에 주면 됩니다. 뭐 하러 이걸 가지고 있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위원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저희들이 안 그래도 탁구협회는 협회대로 다른 여러 가지 가지고 있는 체육시설들이 많은데 그런 시설들을 하나씩 정리를 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청마기념관, 청마기념사업회에 위탁 주셨지요?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줬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런 것처럼 평가를 하셔가지고 얼마든지 다른 위탁기관이 있으면 위탁을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유념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지심도개발추진단은 언제까지 운영을 합니까? 시청에서 2명의 공무원이 나가 있지요?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현재 2018년 12월 31일까지.

전기풍위원장

올해 말까지 되어 있습니까?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올해 말까지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때까지 연기할지 안할지는 그때 가서 결정할 겁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이분들이 무슨 일을 합니까?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심도개발계획 수립하는 내용하고 그 안에 탐방로라든지 숲 정비하는 거라든지 사업비 42억 원 예산이 투입이 되어서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하수개발도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고.

전기풍위원장

현황이나 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자료요청을 해서 행정사무감사 때 다시 또 질의를 하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김동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반갑습니다. 김동수위원입니다. 시민들 편익증진을 위해서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업무보고이니까 하시는 일에 대해서 궁금하고 하시는 일에 대해서 좋은 점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7페이지에 보니까 국비공모사업을 해서 2300만 원이지요. 거제 쌍근마을과 한국어촌어항협회 그다음에 거제시장애인연맹과 자매 결연을 맺고 작지만 우리 시민들의 편의와 단결을 위해서 좋은 사업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10페이지에 신세계이마트에서 지원하지만 희망장난감도서관 같은 작지만 거제시민들의 편익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해서 많은 것을 이루어 내시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다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9페이지에 교육체육과 업무보고 때도 잠시 말씀을 드렸습니다. 체육시설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순한 운동장을 쓰게 되면 조기회 같은 경우에는 3시간에 12만 원을 내거든요. 그러면 한 팀당 계산하면 1년에 한 사백몇 십만 원 됩니다. 조기회 재정으로써는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단순히 운동장만 쓴다는 그 개념입니다. 그런 통계가 있습니다. 국가에서 의료비를 지원해 주는 것보다 체육시설을 지어서 국민들이 이용하게 만들어서 건강하게 만들면 그 효과가 더 크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런 선상에서 이걸 대폭 깎든지 아니면 운동장을 공짜로 쓰게 하고 전기료나 또는 부수적으로 따르는 자재비나 이런 것을 받든지 그런 정책을 한번 개발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번 심도 있게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고맙습니다. 사실은 사용료 부분은 시에서 결정을 해 줘야 될 부분입니다. 의회에서 조례도 통과시켜야 하는 부분이니까 위원님들이 나중에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순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순자위원

반갑습니다. 당사자로서 좋은 일도 사회 환원도 많이 하시더라고요. 더 열심히 하셔서 소외계층이나 이런 분들에게 지금도 많이 하셨지만 더 많이 하시고 그래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고맙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인태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이인태위원

반갑습니다. 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에 저소득가정 및 일반가정에 저렴한 비용으로 좋은 공간을 활용하고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조금 의아한 부분이 문제점 및 대책에 보면 후원자가 없든지 아니면 중고장난감을 수집해야 되는 애로사항이나 불만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대책이나 향후 계획이 있습니까?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신세계에서 2억 8400만 원 예산을 지원해서 운영비까지 연간 1500만 원씩 지원을 받고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제일 큰 애로사항이 어린 애들한테 빌려줘야 될 장난감들이 한계가 있다는 거예요. 예산의 한계가 있다 보니까 우리가 빌려줄 장난감도 한계가 있고 또 싫증이 나면 또 새로운 장난감을 접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문제가 있고 해서. 저희들이 이런 걸 시 가정복지과인가요, 더 자세한 내용을 손연정 팀장님한테 답변을 들어야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전기풍위원장

가정복지과가 어디 있습니까. 여성가족과 아니에요? 손 팀장님, 답변하십시오.
윤정

손윤정청소년사업팀장

안녕하십니까? 청소년사업팀장 손윤정입니다. 저희가 올해에 신세계이마트에서 지원받은 이 사업은 인테리어 비용 1억 8천만 원에서 3천만 원이 장난감구입비로 활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연간 5년간 운영비에서 1년에 1500만 원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한 1천만 원정도가 장난감 구입비인데. 대여용과 안에서 사용하는 놀이용 장난감이 있는데 어린이집 단체관람이라든지 그리고 개인 이용이 많다보니까 이 장난감을 대여를 하고 싶어도 못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희가 이것을 올해 500원, 1000원 빌려드리는 대여료가 총 시 세외수입으로 한 2천 만 원정도가 올해 입금이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 입금액을 내년도에 우리 공사 사업비로 환원해서 시민들이 내신 돈을 그대로 2천만 원을 다시 장난감구입비로 활용할 예정이고요. 올해 부족한 부분은 여성프리마켓팀이라든지 아니면 대우, 삼성에 있는 봉사단체에서도 기부를 일부 해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100만 원, 50만 원 이런 식으로 십시일반 해 주는 것을 지속적으로 어머니들에 욕구조사를 해 가지고 필요한 장난감을 신속하게 넣어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중고장난감도, 요즘은 오래 쓰지 않습니다. 한 한 달 쓰면 아이들이 다 던져 버리기 때문에 그런 깨끗한 장난감은 기부를 하시고 플레이존 이용료 그다음에 대여료를 무료로 하실 수 있게 쿠폰을 제공을 해서 다시 환원해서 사용을 하고 이렇게 해서 어려운 시 세입에서 시에 많이 의지하는 것보다는 자생해서 하는 것이 좋겠다 해서 올해는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러면 추가 질문 좀 더 드리겠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대여용, 놀이용으로 사용하는데 위생관리를 어떻게 합니까?
윤정

손윤정청소년사업팀장

장난감요, 일단 수두나 아이들 볼거리 그다음에 접촉성 감염병이 아주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오게 되면 손 소독은 무조건 하고 있고 장난감은 들어오면 장난감 소독제가 따로 있습니다. 그것을 전부 직원들이 닦아서 소독기계가 있습니다. 그 기계 안에 넣어서 한 시간 소독을 돌린 다음 다시 렌탈용과 놀이용으로 각각 비치가 되고 있고요. 지금 시에서 소망사업으로 희망근로를 풀타임(full time)으로 주셔가지고 이 두 분들이 오셔가지고 레고라든지 손이 많이 가는 장난감들도 매일 소독을 해서 활용하고 있고요. 볼풀도 일주일에 한번은 계속 씻어서 말려서 소독해서 다시 볼 풀장으로 넣고 해서 접촉성 감염을 최대한 예방하고자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잘 들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습니까? 이태열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이태열위원

청소년사업팀에 청소년수련관, 옥포문화의집, 고현문화의집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방의 공사가 적자라든지 방만한 조직 어떻게 해 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가 되기도 하잖습니까. 그런데 여러 가지 사업 중에 때로는 공사가 특히 청년사업 같은 경우는 저는 착한 적자가 필요하다면 생각합니다. 뭐든지 경영에 이익, 이익 이렇게 해 버리면 사업의 목적이 없어져 버린다 아닙니까, 그죠. 안 하니만 못하는 겁니다. 적자를 내서라도 청소년들한테 투자해야 될 것이 있으면 투자해야 되고 또 예산요구가 있어야 된다면 그쪽에서 개발해서 시청으로 해 주고 또 시의회에서 승인이 되고 그런 절차를 거쳐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손 팀장님이 물론 잘하고 계시지만 좀 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왜냐하면 이 앞에 청소년페스티벌 할 때 선거기간 중에 청소년들이 적어놨더라고요. 많이 읽어 보고 그쪽에 있었던 청소년들하고 제 아들보다 더 얘기를 해 봤습니다. 터놓고 얘기를 해 보니까 문화프로그램이, 그러니까 청소년들 욕구가 굉장히 많지요, 그런데 아마 손 팀장님도 해 주고 싶은데, 돈이 없네, 아마 그 핑계가 현실적인 겁니다. 핑계가 아니라 현실일 겁니다. 그래서 좀 이제는 생각이 좀 바뀌어야지요. 아이들이 우리 미래인데,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해 주고 장난감이 없으면 민간 기업에 기댈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요구해서 착한 적자 아닙니까, 맨날 흑자 나면 됩니까, 실제로.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도 많이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우리 위원님들한테 부탁도 좀 드리고 해 가지고. 저도 자식이 어립니다. 앞에 장난감도서관 같은 경우는 갔는데 굉장히 좋더라고요. 플레이존도 좋은데 제일 중요한 거는 청소년들이 있는지를 잘 모르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용하시던 분들이 좋으니까 계속 입소문형태로 퍼지고 있는데 좀 더 홍보에 노력해 달라는 거고요. 그리고 프로그램개발 해 가지고 돈 필요하면 넣어야지요. 우리 미래 세대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경택

김경택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프로그램개발도 열심히 하고 홍보도 더욱더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

노력해 주십시오. 질문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사항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5시 34분 회의중지

15시 53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우리 위원회 소관 감사요구 자료를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간 시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4분 회의중지

16시 00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은 위원 여러분, 협의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과 협의된 자료는 사무국에서 정리하여 위원님들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9시 30분에 제5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2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