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고정이 의원 발언

201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18-07-27

고정이 의원 프로필 보기 →

양희

최양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1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 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 주요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업무별로 소관 상임위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우리 산건위 소관인 유적공원팀, 개발사업팀, 지심도개발추진단, 관광사업팀, 자원순환팀, 자원재생팀의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입니다. 현재 상임이사가 공석인 관계로 제가 보고를 드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우선 저희 산업건설위원회 담당팀장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일 오른쪽에 유적공원팀 김길훈 팀장입니다. 전략기획팀 이수권팀장입니다. 개발사업팀 김재석팀장입니다. 관광사업팀 옥일권팀장입니다. 시설운영팀 허정팀장입니다. 지심도개발추진단 정종수계장입니다. 자원순환팀에 김봉수팀장입니다. 자원재생팀에 조형주팀장입니다. 여기는 경영지원팀장이고 현재 경영본부장 직무대행으로 있는 김형만팀장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자리가 다 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지금부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2018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 총 12건의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본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사조직은 2본부 9개 팀, 1 추진단, 30담당으로 구성되어 있고 조직현황은 보고자료에 있는 표와 같습니다. 작년 4월부터 임시조직인 지심도개발팀이 신설되었으며 현재 파견공무원 2명과 공사 직원 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원은 235명이고 현재 인원은 임원 1명 포함 220명입니다. 다음페이지입니다. 11페이지 거제관광모노레일 개장 운영입니다. 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 계룡산 상부를 잇는 관광체험형 모노레일로 지난 2월 9일 준공식을 하였고, 지난 3월 30일부터 정식 개장하여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5월 1일부터는 야간개장을 시행해서 현재 오전 9시부터 야간 10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수입실적은 6월 30일까지 집계된 자료에 의하면 이용인원이 60,190명이고 수입은 약 6억 원 가까이 됩니다. 대략 월 평균 2만 명이 이용하고 있고 또 2억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다음페이지입니다. 거제관광모노레일 신규 관광콘텐츠 도입입니다. 현재 운행 중인 거제관광모노레일에 신규 콘텐츠를 도입하는 사업으로 모노레일 동선에 볼거리 마련과 차량 내·외부 오디오, 비디오 콘텐츠 설치, 상·하부 승강장 주변에 시설물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개장 초기 효과만이 아닌 향후에 지속적인 콘텐츠 보강으로 브랜드 강화와 주변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이러한 산업들을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입니다. 지심도 생태관광명소 조성입니다. 지심도 소유권 이전에 따른 지속가능한 생태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원시동백림 복원과 탐방로 신설, 공원계획변경 등을 추진해서 지심도 생태관광명소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공원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탐방로 정비와 생태숲가꾸기 사업을 하였고 하반기부터는 생태복원사업과 지하수 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입니다. 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보완 사업입니다. 지난 2006년에 거제 자연휴양림 내에 설치한 산림문화휴양관이 노후화 되면서 고객들이 시설 이용 불편을 개선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여름 성수기 이후에 9월부터 연말까지 리모델링을 할 계획이며, 사업기간 중 자연휴양림 이용에 다소 불편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입니다. 공영주차장 주차관리 시스템 설치입니다. 고현종합시장 내 공영주차장 시설에 주차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자동조명안내시스템을 도입하는 사업입니다. 2층과 6층을 제외한 3층부터 5층 주차구역 165면에 대한 센서등을 설치하여 이용 시민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현재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있으나 하반기 추경예산 확보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입니다. 공영차고지 및 문화시설 부지 조성 사업입니다. 상동 독봉산 일원에 공영차고지와 문화시설을 약 250,000㎡의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영차고지 168,000여㎡와 문화시설 86,000㎡를 조성해서 거제시에 부족한 공영차고지 부지 확보와 상동지역에 문화시설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사업계획수립과 사업예비타당성 검토용역을 완료했으며 이후에 사업타당성 용역을 완료한 후에 시와 의회의 승인을 받아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입니다. 폐기물소각장 바닥재 자가 수집 운반 처리입니다. 폐기물소각장에서 소각 후 발생하는 바닥재를 기존 대행업체 비용으로 처리하던 것을 자가 수집·운반하여 폐기물매립장에서 처리해서 매년 발생하는 2억여 원의 운반비용을 절감하는 사업입니다. 당초에는 처리비용이 톤당 5500원이었으나 올해 약 50% 인상되어 환경 관련 처리비용 상승폭이 높아 자체 처리하기로 하였습니다. 초기에는 운반차량 구입 등 비용이 발생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예산절감 사업으로 예상되어 직접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입니다. 계룡산 풍력발전 전망대 설치사업입니다. 신재생에너지개발과 관광시설을 결합한 사업으로 포로수용소 거제관광모노레일과 연계한 지역명소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1.5MW급에 전망대가 설치된 풍력발전기를 계룡산 정상 위에 설치하는 것으로 현재 지역주민간담회 추진 등 사전준비 단계 있으며, 사업타당성 검토를 거쳐 실시계획 승인을 득한 후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입니다. 풍력발전사업입니다. 사업 기본계획 수립중에 있고 남부면 왕조산 일원에 총 발전용량 16~23MW 전력을 생산하는 수평축 풍력발전기 7~10기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하반기부터 예비사업타당성 용역을 실시해서 사업의 적정성 검토를 할 예정입니다. 다음입니다. 가조도 친수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체험형 관광콘텐츠 및 편의시설 도입사업으로 사등면 창호리 일원에 스카이 바이크와 친수공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민간업체와 SPC 설립을 통한 지분 참여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지난 7월 30일 사업 관련 합의서 MOA를 체결하였습니다. 다음입니다. 공곶이-내도 관광지 조성사업입니다. 거제 8경인 공곶이와 내도를 연계한 관광지 조성사업으로 공곶이의 생태적 가치를 활용한 전문적, 친환경적인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사업추진과 관련하여 민간업체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상태이며, 하반기부터 사업계획 및 기본계획 수립 후 사업타당성 검토 용역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시바꾸미 관광단지 조성사업입니다. 1000만 배후 인구를 확보한 남해안 관광벨트의 동남권 거점, 복합 관광 힐링단지 조성 사업입니다. 장승포동 가시바꾸미 지역에 관광, 건강과 미용, 교육과 놀이 등 다양한 시설과 체험을 제공하고 리조트시설과 여러 테마 공간을 조성하여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사업추진과 관련하여 민간업체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상태이며 하반기부터 사업계획 및 기본계획 수립 후 사업타당성 검토용역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님 이번에 2018년도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위하였다는 좋은 소식이 있네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1등 했습니다, 경남도에서. 전국에서도 몇 자, 손가락 다섯 번째 들 정도로 결과가 좋았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고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25일 지역개발과 업무보고 할 때도 밖에서 다 대기하고 계셨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그때 지역개발과의 행정타운 관련해서 추가 질문이 있을 걸 예상해서 제가 좀 부탁을 드렸었거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자료를 준비했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고 있습니다. 혹시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김용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용운위원

반갑습니다. 안건 질의에 앞서서 하나 좀 물어볼게요. 지금 개발공사가 위원회별로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가 나누어져 있지 않습니까? 총사위하고 저희하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최근에 나누어졌습니다.

김용운위원

이게 작년인가 그렇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작년에.

김용운위원

추측키로는 업무분장이 크게 대별되니까. 예를 들면 경영운영이나 시설운영, 청소년 이쪽은 총사위로 가고 나머지 주요개발사업이나 공원관리 이쪽 관광과 관련된 부분은 지금 산건위로 편성을 한 것 같아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런데 효율성은 있겠다 싶기는 한데 실제로 어떤, 하나의 기관에 대해서 우리가 업무를 총괄적으로 이해하고 필요에 따라서 감사가 필요할 경우에 이걸 따로 분리해서 가능한가? 이런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예를 들면 관광사업과 관련해서 어떤 사항을 질의할 때 이것이 결국은 경영지원이나 전략기획과도 상관이 없을 수가 없다 말이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 부서는 여기에서만 하고 이 부서는 여기에서 하고 이렇게 해서 총괄적으로 우리 공사에 대한 뭐라고 할까요. 이해를 돕고 총체적인 그런 개선방안을 마련하려고 걸림돌이 되지는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작년 7대 의회에서 충분히 논의한 끝에 하셨으리라 생각이 드는데 한 1년 해보시니까 어떻습니까, 당사자로서 생각은? 이렇게 해보니까 어떻습니까? 사장님 생각은.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저희들 입장에서 볼 때는 상당히 비효율적이라고 보여집니다.

김용운위원

지금 현재 상태가?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현재상태가. 그래서 한 군데에서 통합해서 할 수 있으면 더 바람직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김용운위원

보고가 2번이라서 번거로운 건 아니시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2번도 그렇고 또 위원님들도 총사위 소관 질의를 해야 되는데 산건위 질의를 또 중복해서 해야 되고 그런 부분이 있고 하기 때문에. 또 저희들이 질의를 받고서 답변을 안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 문제들도 있고 해서 한 군데에서 통합적으로 해야 효율적으로 관리가 되고 또 저희들이 개발사업이나 이런 것을 할 때는 사실은 모든 위원님들한테 다 보고도 하고 설명을 드리고 하기 때문에 특별히 어느 위원들한테 총사위라서, 산건위라서 저희가 하는 사업에 대해서 소외되거나 그렇게 하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업무보고라든지 이런 것은 정말 효율성 차원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틀 동안 왔다갔다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하루에 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김용운위원

그것은 공사의 입장에서 보면 그런 측면이 있을 수 있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어쨌든 공사의 미래를 위해서도 감사기관에서 한 군데로 집결하는 것이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것도 동의합니다.

김용운위원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예, 안건으로 들어가서 몇 가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여기에 지금 보면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평화파크 이런 것들이 사업내용 오늘 업무보고에는 빠져있는데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아닙니다. 그런 내용까지 다 하려면 너무 세세하게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주요한 내용들만 오늘 업무보고에 넣었습니다.

김용운위원

어쨌든 공사에 가장 주된 업무가 어째보면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관리 업무가 제일 크지 않습니까, 수익적으로?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유적공원하고 최근에 모노레일이 생겼기 때문에 아마 모노레일 관련해서 관심이 많을 것으로 알고 유적공원이 이번에 조금 소외 되었습니다, 사실.

김용운위원

가장 기본적인 업무가 빠졌다는 것은 저는 이해가 안 되네요. 롤러스케이트장 우리가 관리합니까, 공사에서?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김용운위원

그 부분도 저는 좀 궁금하거든요. 이게 개장할 때 굉장히 돈을 많이 들였는데 그 이후에 매년 전국단위의 시합을 개최하겠다, 당시에 업무보고나 사업계획에 그런 것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제 기억으로는 한번 하고 이걸 말았던 것 같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도 업무보고에 와야 되지 않나? 그래야 이게 향후에 이걸 다시 활용할 것인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또 어떤 용도로 할 것인가? 대안이 나올 수가 있는데요. 그런 내용이 빠진 것이 저는 아쉽습니다. 그래서 좀 추가적으로 그 내용을 보완해서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11페이지 보면 관광모노레일 개장해서 한 3개월 정도 지난 셈이지요, 그렇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김용운위원

13개월 정도 지났는데 보고서에 의하면 약 6만 명, 6억 원 정도인데 애초의 예상하고 어떻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애초의 예상보다는 더.

김용운위원

많이 오신 것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많이 오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연간 한 몇 명 정도로 수요를 예측했나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저희들이 연간 20만 명으로.
길훈

김길훈유적공원팀장

올해는 16만 4000명이었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올해는 늦게 출발했기 때문에. 이게 3월 30일 개장했기 때문에 4월 1일 한 것으로 봐서 늦게 출발했기 때문에 16만 4000명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인원은 충분히 넘어설 것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렇게 했을 때 올해 우리가 예상되는 수익금이 얼마나 되지요? 14~15억 원 되나요? 1인당 만 원 계산되면 한 15억 원 정도.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16억 원 정도.

김용운위원

16억 원 정도 확보할 수가 있겠네요. 우리 지금 총투자비가 이게 한 75억 원 들었거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77억 원 들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연간으로 계산하면 6년 정도면 투자금 회수가 되는 것입니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지금 8년 안에 다 상환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5년 거치 3년 상환으로.

김용운위원

장애인 탑승이 굉장히 어렵다 이런 말이 있고요. 특히 여름 같은 경우에 냉방시설이 안 되어서 타는데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 많다, 이런 민원이 많이 있는데 혹시 접수된 적이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냉방 에어컨 관련된 것은 언론에서 지적한 게 있습니다만 그런데 모든 통영케이블카도 그렇고 사천에 새로 오픈한 케이블카도 그렇고 에어컨이 없습니다. 우리 모노레일도 6인승인데 거기에 에어컨을 설치해서 하기는 저희들은 배터리로 운영하고 있어서 굉장히 과부하도 걸리고, 올라가는데. 그래서 소규모의 모노레일 경우에는 에어컨을 설치한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이 많이 덥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고객들에게 더위를 완화시킬 수 있도록 부채를 하나씩 다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올라가면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또 위에 올라가서 차광막도 설치해 놓고 이것저것 그늘도 만들고 하면서 저희들 나름대로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만 이제 부족할 수도 있기는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장애인 관련해서도 저희들이 탑승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는 완료되어 있습니다. 휠체어 같은 것도 다 준비가 되어 있고.

김용운위원

휠체어가 안으로 들어갈 수 없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휠체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 안으로?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아! 휠체어는 놔두고 타고 가서 위에서 또 휠체어가 대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쓸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신규관광콘텐츠를 추가로 도입해서 오고가는 길 주변에 여러 가지를 만드시겠다는 계획이신 것 같은데.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개발연구용역이 4월에 끝이 났네요. 그러면 용역보고서가 나와 있겠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스토리텔링 관련된 보고서입니다만.

김용운위원

그것 좀 부탁드리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김용운위원

제가 얼핏 봐서는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어쨌든 이것이 포로수용소에서 출발해서 계룡산 통신대까지 가는 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 관련된 그런 모노레일로 애초에 테마를 잡은 것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김용운위원

그렇다면 실제로 여기 주위에 추가되는 콘텐츠도 이와 관련된 것이면 좋지 않을까? 그러면 내용의 일관성이 있으니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여기에 보면 그림 이런 등등 돌탑 뭐 이런 게 섞여버려서 저는 어떻게 너무 혼잡하지 않나? 콘텐츠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혼란스럽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저희들이 어쨌든 개장한지 석달 지났습니다만 앞으로 금년 말까지 이렇게 운영을 해보고요. 정말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제대로 판단해보고 그렇게 해서 서서히 예산을 집행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알겠습니다. 지심도 TF팀이 세 분이 계시다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공무원 두 분하고 공사 직원 한 분하고 세 명이서 TF를 만들어서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현재는 용역개발계획이 금년 말까지 연장이 되어서 수립이 되고 있고요. 환경부하고 계속 협의하면서 우리가 국립공원 지역이라서 여러 가지 개발행위에 제한을 받기 때문에 협의를 많이 하고 있고요. 그 와중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숲가꾸기’라든지, 탐방로를 재정비하는 것이라든지, 또 지하수 개발하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43억 원 예산을 가지고서 이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개발계획이 완료된 게 아니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아직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런데 향후계획에 보면 국방과학연구소 리모델링한다거나 전망대에서 스카이워크를 설치한다거나 이런 것들은.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연말 되어서 확정이 됩니다.

김용운위원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국방과학연구소 리모델링 이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존에 있는 건물이니까 그걸 리모델링하는 부분은 그거는 거의 확정되는 것이에요. 괜찮으시다면 최양희위원장님 지심도개발추진단 현재 책임을 맡고 있는 정종수 계장한테 답변을 하도록 하면 어떻겠습니까?
양희

최양희위원장

어떻습니까? 그렇게 해도 괜찮겠습니까?

김용운위원

괜찮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답변해 주십시오.

김용운위원

그러면 43억 원 예산안에 이게 포함되어 있는 것이에요?
리모델링하는 것 하고 스카이워크 설치하는 것 하고?
아까 말씀하신 개발계획이 완료되지 않았다는 것은 지심도를 어떻게 우리가 가꿀 것인가, 어떤 섬으로 재탄생 시킬 것인가에 대한 기본 컨셉이 지금 아직 없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지금 용역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면 이 과학연구소나. 그 용역은 언제쯤 나옵니까?
올 연말까지 완료되고. 용역의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입니까?
조성사업?
쉽게 말하면 지심도를 앞으로 어떻게 꾸미겠다, 거기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는 것이지요?
용역 안에?
사업비 지출은?
그래서 제가 관광과에서 그런 말씀을 얼핏 들은 것 같은데요. 이게 국방과학연구소를 리모델링한다거나 스카이워크를 설치한다, 이런 것들이 시설을 재활용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활용하는 것인데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어쨌든 이 지심도를 우리가 국방부에서 반환을 해왔을 때 가장 큰 목적은 우리 거제시민의 다수의 뜻이 담긴, 그리고 전국적으로 정말 유일무이한 그런 아름다운 자연생태섬으로 우리가 다시 복원을 해서 돌려주겠다, 이런 취지 아닙니까?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시에 이익을 얻기도 하고, 그렇지요? 그러려면 지심도를 어떻게 하면 우리가 좋은 섬으로 다시 재탄생시킬 것인가?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1차적으로 해야 될 것은 제가 보기에는 거제시민들의 합의된 의견이 모아지면 좋겠다, 이런 것입니다. 이것을 그냥 단순한 용역기관에 딱 맡겨가지고 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해서 용역보고서 받아가지고 이렇게 쭉 진행할 문제가 아니고 그리고 지금 당장 뭘 손대서 리모델링 하고, 말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 이걸 국방과학연구소를 리모델링하는 게, 리모델링은 하겠지요. 조금이라도 손을 대면 리모델링이긴 한데 지금 현재 상태로 그대로 유지하면서 할 거냐? 이걸 어느 정도 깨내고 어느 정도 없애고 이렇게 할 거냐? 등등의 굉장히 다양한 요구안 들이 있을 수 있다 말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사업의 내용이, 앞으로 이루어질 사업의 내용이 전체적으로 지심도를 어떤 섬으로 우리가 만들 것인가에 대해서 합의가 되어야 되는 것이에요.
아!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그건 제가 미처 확인을 못했던 부분이라서 그렇고 2017년 기본계획서 나와 있네요?
그것도 그럼.
알겠습니다. 한때 전임시장님이 거기에 국내최대 태극기 게양대 세운다 해서 논란이 많았었는데.
그 계획은 완전 폐기된 것입니까?
그런 무언가 부조화스러운 것들이 돌출적으로 나온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자연생태 섬으로 지심도를 만들겠다, 라는 안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안보관광을 상징하는 태극기를 게양대를 국내최대 110m 높이로 세운다든지 등등의 이런 것들이 조화롭지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기본적인 우리가 섬에 대한 기본적인 컨셉이 합의가 되면, 우리가 그다음 일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다. 그런데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서도 이것 해야 된다. 저기서도 이것 해야 된다. 각양각색의 뒤죽박죽이 되어버려서 오히려 아무 특징도 없고 테마도 없는 그런 섬으로 전략할 가능성이 굉장히 많다는 것이지요. 그런 것이 우려가 되어서 드린 말씀입니다.
전체 그림 안에 톱니바퀴 물리듯이 잘 맞아 들어가야 되는데 하나의 개별사업, 개별사업 이렇게 해가지고 쭉쭉 이렇게 나가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게 제 발언의 취지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런 식으로 사업이 진행되어야 되는 것이 맞고요. 이를 테면 거기에 민박집이 많잖아요. 열 몇 가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있는 민박집을 우리가 철거할 게 아니잖아요. 그대로 그분들이 영업을 계속하며 살아가실 것인데 그러면 거기에 있는 민박집 자체도 우리 지심도의 자산이라는 것이에요, 그 구조물 자체들도. 그러면 거기를 그대로 내버려 둘 것이냐? 아니면 일예로 일부 화가들을 초빙해서 그것을 다시 색채디자인해서 하나의 명물로 이걸 다시 탄생할 것이냐? 이런 것들이 같이 포함이 되어야 된다는 것이지요. 14페이지에 지금 노자산 안에 보수공사 한다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걸 왜 지금 시기에 합니까? 사장님.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아닙니다. 성수기 지나서 할 것입니다.

김용운위원

아! 9월부터. 성수기가 보통 여름철인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여름입니다. 8월 극성수기이고요. 9월까지는 사람이 좀 있습니다만 이것도 조금 저희들이 그걸 피해가지고 가능하면 9월 말쯤 하든지 최대한 수입하고 문제가 되지 않도록 그렇게 시기조정을 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올해 안에는 끝내야 되니까 12월까지로 계획을 잡고 있는 것이네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그렇습니다. 사실 이게 전체를 다 보수공사를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93년, 25년 전에 목조로 해서 다 지어놓았는데 습하고 비도 많이 오고해서 다 썩어가지고 말이지요. 지금 개미 천국입니다. 굉장히 큰 문제입니다.

김용운위원

17페이지에요. 폐기물소각장 바닥재, 우리 건물의 바닥재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아닙니다. 소각시키고 나면 바닥에 남는 재를.

김용운위원

재, 이걸 지금까지 그러면 다른 업체에서.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업체에서 그걸 운반해서 매립장까지 운반을 하고 있었는데 비용이 연간 1억 원씩 들어가는데 1억 8500만 원짜리 차를 사서 하면 2년이면 그게 다 뽑히니까 이걸 우리가 직접 하자.

김용운위원

지금까지는 그러면 대행업체가 했네요. 어디에서 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잠깐 김봉수 자원순환팀장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양희

최양희위원장

답변하십시오.
봉수

김봉수김자원순환팀장

예, 반갑습니다. 자원순환팀장 김봉수입니다. 지금 바닥재 같은 경우는 ‘우리환경’이라고 그 업체가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걸 좀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면 소각장에서 소각을 하게 되면 재가 2가지가 발생합니다. 하나는 비산재라고 가벼운 물질들이 생기고 나머지는 바닥재가 좀 무거운 물질이 생기는데. 제일 처음에 매년 말에 용역을 줍니다. 용역을 주면 그 비산재를 처리하면 비산재 같은 경우는 운반처리업체, 그다음에 처리업체가 있습니다. 처리업체 같은 경우에는 경남 창원에 있는 업체에 처리를 하는데 그 우리환경 업체가 비산재를 처리하면서 같이 바닥재를 처리하게 되는데, 작년에 저희가 이전에 음식물이 퇴비화가 되면서 직원을 1명 더 뽑게 되었습니다. 뽑다 보니까 그 처리하는 직원이 어느 정도 여유가 있으니까 시에 작년에 요구를 해가지고 바닥재 처리비용이 처음에는, 재작년에는 톤당 5500원에서 7700원으로 요구를 하다 보니까 너무 비용도 많이 들고 해서 시 예산을 요구해서 지금까지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김용운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 18페이지, 19페이지 풍력발전인데요. 계룡산에는 풍력발전기 1기를 지금 세운다는 계획이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전망대를 세우면서 전망대 수입을 조금 더 늘리기 위해서 풍력발전까지 되어 있는 이게 캐나다에서 세계 최초로 만든 모델인데요. 대한민국에는 현재 도입되지 않았고 저희들이 전망타워를 해서 모노레일 타고 올라오신 분들한테 아니면 등산객들이 거기에 올라와서, 전망타워에 올라와서 주변 360도 다 볼 수 있도록 거제사방을. 이렇게 하는 그런 타워를 하면서 수익성을 더 높이기 위해서 그걸 하나를 설치한 것입니다, 전망대 위에.

김용운위원

그러면 풍력발전기 자체가 전망대라는 말씀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렇죠, 그렇습니다. 설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럼 날개는 어떻게 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날개도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외형상으로 똑같은 풍력발전기인데.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풍력발전기이고 전망대인데.

김용운위원

그 안에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전망대 올라간다, 그런 취지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김용운위원

1기 밖에 없어서 이게 도대체 뭔가 싶어서.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1기입니다. 이건 전망대 목적이면서 수입도 더 창출하기 위해서 풍력까지 같이 한 것입니다.

김용운위원

이해는 했고요. 19쪽에 풍력, 이거는 말 그대로 전력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신재생에너지,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서부발전하고 계약을 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서부발전하고 우리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김용운위원

서부발전이 어디에 있는 것이지요?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대천에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어쨌든 발전소는 발전소 나름의 자기들이 재생비율을 맞춰야 되는 것이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기 위해서 우리 거제시에 이쪽에서 먼저 제안서가 들어왔겠네요. 우리가 먼저 한 것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서로 이렇게.

김용운위원

아니, 그렇더라도 제안서가 먼저 들어? 우리가 먼저 했는지?
양희

최양희위원장

담당팀장님 답변해주십시오.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반갑습니다. 개발사업팀장 김재석입니다. 최초에 남부면 왕조산 일대에 탑포리, 저구리는 경기대학 부지입니다. 경기대학교 부지인데 경기대학교에서 수년간 가지고 있다 개발을 하고 싶은데 개발을 할 수 없어서 저희 공사에 김경택 사장님을 통해가지고 개발을 좀 해달라고 해서 개발검토를 쭉 진행하다가 거기는 수자원보호구역도 많이 있고 해서 실제로 관광단지를 개발하거나 이런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주택이나 마을이 많지 않아서 현재 탑포리 쌍근마을, 저구리 밖에 없어요. 그리고 반경 내에 들어 있는 마을이 적고 가장 좋은 게 그쪽에 바람이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있고 해서 그쪽을 풍력을 하면 어쩌겠냐고 예전에 한번 시하고 협의를 하다가 시에서 처음에 중국의 상해전기하고 협의를 해서 풍력발전단지를 한번 만들어보자, 해서 진행을 하다가 시 보다는 공사가 어차피 경기대 땅을 저희한테 개발을 해달라고 MOU가 체결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공사가 주관해서 풍력발전하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추진하게 되었고. 사실은 말씀한대로 여러 가지 안이 있었습니다. 풍력발전기를 10기를 설치하느냐, 20기를 설치하느냐, 30기를 설치하느냐 여러 가지 안이 있었는데 그때 왕조산부터해서 가라산, 노자산까지 연계를 하면 한 33기 정도 들어가는데 저희들이 볼 때는 노자산이나 가라산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인근에 인접해 있고 또 거기가 유명한 산이고 명산인데 이것 하면 안 된다, 해서 저희 쪽에서 강력하게 반대해서 가라산하고 그거는 빼라. 빼고 왕조산 일대는 사실 산 전체가 연결된 것 보다 끊어져 있습니다. 가라산과 왕조산은 끊어져 있기 때문에 독립된 산으로 되어 있어서 그쪽으로 해서 해안 쪽으로만 하면 민원도 적고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현재 신재생에너지를 강력히 해야 되는데 우리 거제도 아시겠지만 옥녀봉 일대는 그쪽에 풍력발전을 거의 못하고 있고, 태양광이나 풍력발전도 지금 경남도에서 저희들이 22위 정도 합니다. 총 22개 지자체 중에서 22위이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발전 좀 해야 된다. 태양광이나 풍력발전을 해야 되는데 마땅한 장소가 없는데 그나마 거기가 가장 적지이지 않겠나 싶어서 진행하게 되고. 그리고 돈이 500억 원에서 2000억 원까지 필요하기 때문에 그 돈을 조달해서 하기는 사실 어렵고. 한전에 있는 국가공기업인 서부발전이 실제로 하는 게 낫겠다. 그래서 거기는 국가공기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뭐, 자기들 자체 자력도 되고 실제 지원도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는 적은 비용으로 SPC에 참여만 하고 PF를 하든지 서부발전에서 주관해서 하면 국가적으로 좋고 우리도 유익하지 않겠나? 싶어서 거기가 선정이 되고 그렇게 해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김용운위원

가까운 데 동남발전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굳이 서부발전하고 한 이유가 있습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그러니까 현재 남부발전에서 왕조산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동발전도 있고 남부발전도 있고 서부발전도 있고 동부발전 다 있는데 7개 관철회사가 있는데 각계 나름대로 서로 경쟁을 합니다. 그런데 이쪽 우리 같은 경우는 서부발전에서 적극적으로 우리한테 와서 더 좋은 조건으로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서부발전을 한 것이고. 이미 저희가 남부발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김용운위원

남부발전하고 있어요?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옥녀봉 하고 있는 게 남부발전. 부산에 있는 남부발전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 것인데 다만 시행사가 거제풍력발전 들어있는 것이고, 실제로 저희들은 시행사가 들어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하고 서부발전하고 주가 되어서 공기업끼리 진행하는 것이고. 다만 거기에 초기자금이 필요한데 서부발전은 자기들이 이번에 맵마스터 설치하는 것도 자기비용으로 엄청 투입해서 진행을 하는 것으로.

김용운위원

주민들하고 아직 설명회는 없었지요?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아닙니다. 마을에 각계 마을로 한 세 번 정도 주민협의회 하고요. 전체 통합으로 남부면사무소에서 전체 주민들을 모시고 주민설명회를 다 했는데 의견들이 현재 탑포리하고 쌍근마을은 적극적으로 해서 도로도 보충하고 그다음 관광단지들도. 이게 풍력, 말해서 에너지만 생산되는 것이 아니고요. 사람들이 많이 찾아옵니다. 거기에 찾아 오기 때문에 지금 쌍근마을 서쪽으로는 낙조가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도로가 지금 협소합니다. 그래서 다니기가 아주 불편한데 메인도로를 그리로 내서 공사를 진행해라 해가지고 그쪽으로 지금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관광객들이 많이 오게 되면 마을도 좋아지고 또 우리도 관광수입도 생기고 에너지사업도 생기기 때문에 일거양득이 되지 않겠나? 다만 저구리 주민들은 처음에는 ‘야, 이거 뭐 해서 되느냐?’ 자기들 유람선만 해도 충분한데 뭐 이런 것까지 하냐? 해서 좀 그랬는데 나중에 저구리도 자기들도 하겠다고 해가지고 추가로 들어와서 확보해 있는 사항에 대해서 했습니다.

김용운위원

경동에서 하는 종합관광개발단지 있지요?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예.

김용운위원

거기하고 얼마나 인접해 있습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거기는 왕조산 쪽은 아니고요. 노자산 주변으로 해서 일부, 제가 알기로는 77만 평정도 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단 거기에도 제가 알기로는 여러 가지 계획이 많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거리가 멉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멀지는 않고요. 이쪽 반대편에 있으니까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한 1~2km 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도로를 가운데 두고 거의 마주보고 있는 그런 것입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예, 우리는 산 정상 부위이고 거기는 중턱까지 밑에까지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안 되는데.

김용운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요. 22쪽에 가시바꾸미 관광단지라고 되어 있는데 규모가 어마어마하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김경택 예, 그렇습니다.
이게 장승포항 거제대학교 아래쪽으로 해서 옥림까지 돌아가는 그쪽 구역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거제대학교 있는 그 부분을 이야기 합니다.

김용운위원

아래쪽으로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거제대학교 부분에 해안 쪽 일대.

김용운위원

이게 지금 사업자가 누구인가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데.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STX건설하고 VL Investment 하고 같이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김용운위원

STX하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STX건설.

김용운위원

이게 반대편에 장승포 망산유원지 개발하는 것 알고 계시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잘 모르겠습니다.

김용운위원

거기도 굉장히 큰 규모로 계획이 진행 중에 있거든요. 그러면 장승포항을 두고 양쪽에 이게 생기는 것이에요. 이쪽에도 하나 있고, 이쪽에도 지금 하나 오늘 계획이 올라와 있고. 규모는 물론 이게 더 크기는 합니다만 어느 한쪽은 망하는 것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거제가 관광지로써 앞으로 명맥을 유지해 나가려면 관광객들이 와서 쉬고 즐기고 쇼핑하고 먹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종합적인 리조트 단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사실은. 그런데 이 안에 모든 것을 집합시켜서 거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면 한 번씩 다 찾아올 수 있도록 그런 복합리조트입니다. 그래서 아마 다른 데서 추진하고 있는 것 하고는 내용도 다르고 규모도 다르고 아마 그렇게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거제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예산이 9000억 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그 이상, 1조 원 이상이 소요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되고 있고. 어쨌든 거제에 정말 하나의 랜드마크 격인 관광명소로써 우리가 심혈을 기울여서 좀 만들어 놓아야 되지 않겠나 해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용운위원

여기에 그러면 공사는 어떤 역할을 합니까? 지분참여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지분참여 합니다.

김용운위원

몇 퍼센트 들어가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뭐 최소지분으로 저희들이 5%가 될지, 규모가 크기 때문에 5%가 될지 아니면 그 이상이 될지 그것은 그때 가봐서.

김용운위원

자본금은 지금 얼마로 되어 있어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아직 거기까지 세부적인 내용은 협의가 안 되었고요. 이제 아마 금년 안에 그런 부분들이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김용운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석봉위원님 질의 하시겠습니까?
석봉

안석봉위원

예. 반갑습니다. 저는 체육시설 운영에 대해서 잠깐 조금 물어볼게요. 옥포 탁구장 있지 않습니까? 원래는 거제시 탁구협회에서 운영을 했는데 왜 넘어갔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이게 총사위 소관입니다만 위원님이 질문하셨으니까 답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허락해 주신다면 허정팀장이.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이게 총사위 소관이라 좀. 알겠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한 군데 통합이 되어야 된다는 것이 이래서 그렇습니다. 아까 김용운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양희

최양희위원장

저희들이 이거는 사실 참고해서 집행부에 강력하게 건의를 하겠습니다.
허정

허정시설운영팀장

안녕하십니까? 시설운영팀장 허정입니다.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드리면 옥포 다목적탁구장은 3층은 탁구장인데 2층은 행정과에서 주민자치로 해서 사용을 하고 1층은 사무소로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작년 5월경에 거제시 교육체육과에서 거제시 탁구협회에서 운영하던 다목적탁구장의 3층에 대한 문제점 발생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충분한 협의가 되고 협회와 협의가 된 결과, 시에서 ‘저희 공사가 전문적인 시설관리 노하우가 있다.’ 결론이 그렇게 나서 저희들이 위탁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운영인원은 1명이 관리를 하고 있고요. 실제 수익적인 측면에 보게 되면 연간 약 5000~6000만 원의 수익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익이 약 한 3000만 원 정도로. 참고로 우리 고현에 있는 거제시 탁구장은 연간 수익이 약 8500~9000만 원 정도의 효자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효율적인 코치 운영과 저희들이 지속적인 관리, 그리고 시민에 대한 응대가 아주 친절하게 잘 정리가 되어있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아! 탁구장 운영하는데 수입이 3000만 원 정도 올라오고 있다고요?
허정

허정시설운영팀장

예, 연중 그 정도 올라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아! 그래요?
허정

허정시설운영팀장

예.
석봉

안석봉위원

그런데 지역주민들은 그게 주민센터하고 탁구장하고 분리되어 있으니 또 주민들한테 넘겨주면 어떨까? 그리고 옥포1동 주민센터가 여객선터미널 인테리어를 이렇게 해서 개·보수를 해서 쓰고 있으니까 좀 공간도 부족하고 이래서 많은 사람들이 건의를 합니다. 제가 아직 초선위원이다 보니까 총사위 관할인데도 지역의 지역구위원으로서 물어보고 싶어서 설명을 드렸던 것입니다. 혹시 이걸 지역주민들한테 그냥 주민센터 활용 방안으로 넘겨줄 생각은 없으신지?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것은 저희들이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시에서 결정해서 그렇게 하겠다, 그러면 저희들은 그냥 내줍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아! 그래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석봉

안석봉위원

그럼 시에서 결정이 중요한 것이네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시 결정이 중요합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예, 알겠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저희들은 위탁받아서 관리만 하고 있는 입장이니까요.
석봉

안석봉위원

예. 그럼 관광모노레일 야간개장을 2시간 더 연장을 하셨네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4시간 더 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4시간 더 연장한 것입니까? 20시간에서 22시까지.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10시까지 야간에, 밤 10시까지. 원래 6시까지 운행을 하다가 밤 10시까지 4시간을 더 연장을 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4시간을 더 연장한 것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석봉

안석봉위원

4시간 더 연장을 하게 된 계기가?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이제 성수기가 되고 여름철이 되면 더위를 피해가지고 산 위에 정상에 올라가서 야경도 보고, 또 선선한 바람도 쐬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고객들이 충분히 있을 것이라 싶고. 또 그리고 낮에 관광을 하다가 저녁에 숙박을 하시는 분들이 저녁에 어디 갈 데가 없으니까 그런 분들한테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주기 위해서 야간관광. 또 시민들도 퇴근하고 나서 이제 이용할 수 있는 게, 야간에 개장하면 이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야간 개장을 하도록 했습니다. 성수기만 하고 저희들 또 나중에는 정상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10시까지 운행을 하는데 우리가 관광콘텐츠 부분에 그러면 올라가는 동선에 야간에 보고 이렇게 하는 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런 것도 설치를 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아! 설치를 다 해놓았습니까? 우리가 올라가보지를 못해갖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언제 산건위에서 날짜 잡아주시면 한번 전체적으로, 단체로 해서 모노레일로 정상에 한번 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시간만 잡아주시면 준비하겠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예,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고정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정이위원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안석봉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제가 질의 드리는데요. 야간개장하게 되면 고현에 있는 시내가 보이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렇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혹시 콘텐츠개발에 있는데 조명을 이용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다른 데 보면 장승포항 조명에 이렇게 해서 다른 과에서 계획이 들어 왔었거든요. 그런 계획도 혹시 있으십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그런 조명을 활용해서, 홀로그램이라고 해서 이제 그걸 요즘 새로운 신기술로 해서 개발한 그런 것들. 타고 올라가면서 볼 수 있도록 그런 것들도 설치를 해놓았고요. 앞으로 야간에 필요하면 저희들이 위에서, 날씨가 좀 더워서 그러는데요. 공연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활용하려고 하고 있고 다양한 즐길 거리, 볼거리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8페이지에 보면 계룡산 풍력발전 전망대 설치 사업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설명을 들을 때는 전망대 자체가 풍력발전기가 되어서 위에는 크게 바람개비가 돌아가는 형태이지 않습니까? 1기에 수익이 어느 정도 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1.5MW를 돌리면 예산가격들이 많이 다릅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언제 하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다른데 대략 저희들이 계산을 해보았더니 1.5MW 풍력 하나를 설치하면 5억 5000만 원 정도 수익이 생깁니다. ○고정이위원 연간 수익 맞습니까?
김경택 예, 5억 5000만 원. 그것 플러스 전망대 관람료 추가로 더 받으니까요.

고정이위원

그럼 이게 모노레일 올라가는 전기하고 무관하게 별도의 사업으로 실시하시는 것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별도사업입니다.

고정이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2쪽에 보면 가시바꾸미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하시는데 거제대학 안에 해안도로를 하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럼 거제대학은 이전입니까, 아니면 그 상태로 있고 하는 것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거제대학은 그냥 있는 상태인데요. 저희들이 현재 국제학교 부분도 알아보고 있거든요. 국제학교를 하나 유치해서 거제대학 부지를 활용해서 하는 방법. 그렇게 되면 거제대학이 다른 데로 이전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것까지도 염두에 두고 여러 가지 계획들을 지금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고정이위원

거제에서는 4년제 대학이 없기 때문에 거제대학을 더 키워서 다른 데로 이전해야 되지 않나? 하는 의견들이 많이 있어서 혹시 이전하나 싶어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국제학교가 오게 되면 이전을 하는 식으로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고정이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사장님께서 2016년 6월에 사장님을.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당시에 제주출신으로 정무부지사와 또 그다음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을 역임하시면서 민간자본을 유치하고 관광콘텐츠 개발전문가로 적임자다, 공사사장을 맡았다. 그런 기대가 참 컸습니다. 민간자본을 유치하고 관광콘텐츠개발. 지금까지 경영성과를 기대가 컸었는데 성과를 한번 간략하게 말씀해 주신다면?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글쎄 뭐 간략하게 얘기하면 성과를 많이 낼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 가지 주어진 여건이. 간략하게 얘기 하겠습니다. 제가 왔을 때는 제로 상태였습니다, 개발관련해서는. 여기는 개발공사가 아니라 시설관리공단이었습니다. 딱 하나 차이점이라는 것은 시설관리공단에 개발사업팀 하나 있는 것뿐이었습니다. 개발사업팀 있었지만 개발사업팀에서 개발 관련된 업무, 그렇게 준비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개발계획들을 새로 수립하고, 투자자들 유치하고 이렇게 한 게 거의 한. 이게 사람이 없이 우리가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인데 저 혼자 그걸 다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말 힘들게, 힘들게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여기까지 왔고. 그나마 오늘 이야기했던 가조도 친수공원이라든지, 내도-공곶이 사업이라든지, 가시바꾸미 이런 것들도 여기까지 온 것도 그나마 성과가 아닌가?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런 점에서 거제관광모노레일이 공사가 참여하는 첫 번째 개발사업이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첫 번째 개발사업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실질적인 이런 것을 보고요. 어떻게 보면 이게 그저 관광에서 체험관광의 첫 번째 내용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여기에 있었던 사업비가 77억 원으로 아까 말씀하셨는데요. 시설조성비를 60억 원을 경남지역개발기금으로 공사채를 하지 않았습니까? 5년 거치 3년 상환하겠다. 나머지 17억 원 정도는 자체예산으로 하는 것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자체예산으로 일부 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지난 국제신문과 사장님께서 인터뷰 한 내용이라든지 또는 개발공사에서 내놓은 자료 등을 보면요. 여기에 월 2만 명, ‘연간 22만 명에서 30만 명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렇게 했고요. 연간 생산유발 효과가 300억 원, 그다음에 소득유발 효과가 60억 원 그렇게 했고요. 그다음에 이것을 통해서 운영 수익은 연간 아까 19억 원으로 목표치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운영비 8억 원을 제외한 11억 원을 순이익으로 보고 있다 그렇게 나왔더라고요. 그게 실현 가능하고 그렇게 내년도에도 이렇게 예측한대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전망하고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그렇게 보고 있고 또 그렇게 되도록 열심히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물론 첫 회다 보니까 관람이용객도 많고 또 수입도 어느 정도 나타나고 있다. 제가 물어보고 싶은 것은 생산유발 효과 300억 원, 그다음 소득유발 효과 60억 원. 그 내용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지금 관광모노레일이 그 하나가, 그러니까 거제에는 볼거리만 많지 즐길 거리가 사실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어렵게 많은 분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관광모노레일을 착공해서 금년 2월 9일 준공을 했습니다, 작년에 착공해 가지고. 그래서 했는데 지금 거제도의 유일한 즐길 거리 관광시설이 되어 있는데 앞으로 이런 것들이 더 많이 있어야 될 것으로 저는 예상해서 가조도 친수공원도 그래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만 저거 하나 생기면서 뭐가 달라졌냐면, 어떤 생산효과들이 생겼냐하면 주변 상권에 상당히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저기서 우리들이 모노레일 하나가 한 3시간 정도 사람을 잡아 놓습니다. 그러면 과거에는 포로수용소 와서 1시간 보고 빠져 나갔었는데 이제는 포로수용소까지 하면 4시간까지도 걸려야 이걸 다 마치고 나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주변에 식당들의 매출이 늘어나고 있고, 상권들이 수익이 더 늘어나고 있고 이런 것들이 생산효과로 해가지고 주변 상권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들이라서. 이 모노레일 하나만 가지고 볼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다른 경제적인 효과까지 생각한다면 저 모노레일은 사실은 잘 만들었고 우리 거제시민들이 정말 아끼고 사랑해주어야 될 그런 시설이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한 가지만 더 보면요. 여기에 이용객들이 포로수용소를 또 방문하고 그것을 통해서 지역상권과 연계해서 효과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실제로 이용객수가 포로수용소를 방문하고 있는 비율이 얼마 되는지? 그것 하나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조금 더 인근 지역상권과 연계해서 많은 이용객들이 지역상권을 이용할 수 있는 조금 더 정교한 프로그램이나 계획들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포로수용소 연계해서 가는 비율이 어느 정도라고 보십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옛날에는 한참 잘 나갈 때는 100만 명 가까이 왔었는데 요즘은 35만 명.
재하

노재하위원

풍력과 모노레일 이용객들이 포로수용소로 가는 비율이에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이제 연간 35만 명 가까이 되지요? 작년에.
길훈

김길훈유적공원팀장

48만 명입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죄송합니다. 48만 명이 작년에 포로수용소를 다녀갔고요. 무료이용객, 유료이용객 다 합쳐서?
길훈

김길훈유적공원팀장

아니요. 포함 안 하고요, 유료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유료만 48만 명, 작년에 다녀가고 금년은 아마 그 이상이 늘어날 것으로, 모노레일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만.
재하

노재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2쪽에 거제관광모노레일 신규 관광콘텐츠 도입에 저는 여기에 모노레일 상부 전망대에 80m 높이의 전망타운을 건설하겠다, 라고 인터뷰에서 사장님께서 이야기를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신규 관광콘텐츠 도입에 이 페이지에 나와 있는 줄 알았더만 뒤에 있더라고요. 계룡산 풍력발전 전망대 설치사업. 그 전망대가 풍력발전과 함께 하는 형태로 수익성을 남기겠다. 그렇다면 여기 예상사업비 50억 원을 어떤 식으로 마련할 계획인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저희가 민자유치해서 50억 원은 맥시멈(maximum)으로 잡아놓은 것이고요. 사실은 35억 원 정도, 넉넉잡아서 한 45억 원 정도로 잡았습니다만 민자유치해서 저희들 하고 같이 공동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럼 여기에 50억 원은 남부발전이라든지, 풍력발전 그 사업.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발전소하고는 안하고요. 그냥 민간 사업자들 하고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지심도 생태관광명소와 관련해서 요. 제가 한번 물어볼 게 이번에는 공기업 경영평가에 있어서 고객만족도가 전국에서 1등을 하였지만 또 2015년도에 있어서는 우리가 경영평가,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70여개의 공기업 중에서 최하등급을 받았지 않았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게 해서 이번 8월에 있을 경영평가에 있어서는 저는 조금 더 나은 실적을 보이기를 바라는데 그것이 현재 우리 공사의 여건상 쉽지 않다. 현실적인 어려움을.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사실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충분히 저는 이해하려고 하는 쪽에서 그래서 이 수익성을 경영의 적자를 어떻든 만회하고 또 수익을 남기기 위해서 우리 공기업이 많은 사업에 참여를 했습니다. 예컨대 지심도개발사업, 수월도시개발사업, 행정타운조성사업 또 그다음에 학동케이블카사업에 참여를 했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학동케이블카는 저희들이 참여를 안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이런 영역에서 학동케이블카에 대해서 하나 물어볼.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저희는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공동시행자로 거제관광개발하고 우리 거제시에 공동시행사가 되면서 거제시가 거제관광개발을 32억 원 중에서 거기에 있어서 20%의 지분을 가지고 참여한다. 참여하는 기관은 관광개발공사가 6억 5000만 원으로 출자하는 형식으로 그 내용이 어떻게 되어져 있습니까? 이제 사업자가 바뀌게 되어 지면서 어떻게 정리가 된 것이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제가 여기 취임하기 전에 있었던 일이라서 담당팀장 하고. 괜찮겠습니까? 위원장님.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담당팀장 답변하십시오.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반갑습니다. 개발사업팀장 김재석입니다. 학동케이블카 사업은 저희들이 사업타당성용역을 하고, 이사회 승인받고, 시장님의 승인 받고 그리고 시의회의 의결을 받아서 6억 5000만 원 출자하게끔 해서 자금도 잡아서 계획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 그때 거제관광개발에서 사실은 인허가만 나온 상태고 그다음에 시공사나 PF가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시공사 선정도 안 되어 있고, PF도 안 된 상태인데 거기에 출자를 하게 되면 사업이 안 되었을 경우 6억 5000만 원 날리게 되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용력하게 빨리 시공사를 선정하고 자금조달 할 수 있는 PF를 우선 선정하면 바로 저희들도 출자를 하겠다. 여러 차례 출자를 하겠다고 공문을 했는데 그쪽에서 계속 시공사도 못 잡고 그다음에 PF도 못하고 하다보니까 사업이 결국은 거제관광개발에서 못하게 되었지 않습니까. 못하게 되어서 작년 말쯤에, 작년 하반기에 다른, 서울에 있는 서울랜드에 있는 리프트 업체한테 매각을 했습니다. 제가 최근에도 확인해 본 바로는 시에서도 시장님 방침이 시나 우리 공사가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하고 매각처리를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일단 투자를 안했기 때문에 출자를 했으면 또 출자부분은 손실부분으로 문제가 생기지만 저희들이 출자를 안했기 때문에 사실은 약정만 체결되어 있는 상태이지 실제로는 다른 액션이 취해지지 않은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이번 학동케이블카 사업은 참여할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또 간단하게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공기업이 계속 적자가 되다 보니까 손쉬운 방법으로 수입을 만회하기 위해서 학동케이블카 사업에 지분을 참여하는 형태로, 그런 형태가 많아요. 여기에 2016년 1월에 임시회 있는 과정에서 수월도시개발사업에도 SPC에 공동사업자로 관광개발공사가 참여하는 식이 되어졌는데 그 당시에도 어떻든 수익을 만회하기 위해서 민간개발사업에 참여하는 형태로 되어 지고 그렇게 된 것 맞습니까? 그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수월도시개발사업, 행정타운사업 그다음에 지심도 개발사업.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아직 사업에 참여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수월지구 거기는. 그냥 계획만 세웠고 실질적으로 참여는 안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지심도개발사업도 지금.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지심도 개발은 저희들이 관여해서 하고 있고요.
재하

노재하위원

구체적으로 관여하는 내용이 무엇입니까? 나는 어쨌든 관광과와 개발과가 실제로 공사 산하에 TF팀이 있지만 그 TF팀에는 시의 과장과 계장이 거기에 참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사업의 내용을 주도하는 과는 관광과이고 또 거기에 TF산하이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업무를 관장하는 것은 시청공무원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 공사가 어떤 역할과 어떤 범위에서 어느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맡아하는가가 조금 모호합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저희들이 왜 참여하냐면요. 저 사업을 어쨌든 나중에 관광지로 만들어졌을 때 저희들이 맡아서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처음 개발계획 수립단계에서부터 우리 공사에서 참여해서 내용을 인지하고 같이 공유하고 또 우리가 생각하는 아이디어를 거기에 집어넣고 그렇게 해서 만들어져야 나중에 저희들이 맡아서 관리·운영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참여된 것이거든요.
재하

노재하위원

구체적인 지심도 개발계획 안이라든지 실시계획의 내용들은 관광과나 TF팀에 나와 있는 공무원들이 다 하는데 다만 이와 같은 생태관광 명소 부분들이 온전하게 계획이 되어지고 실행이 되어지고 난 후 관리·운영.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유람선이라든지 또는 관리·운영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공사가 직접적으로 개입하게 되고 참여함으로써 수익을 가져가는 것을 하기 위한 협업단계다, 저는 그렇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준비단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3쪽에 국방과학연구소 리모델링 및 전망대 보수, 스카이워크 시행. 이게 확정이 되어졌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것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환경부하고 협의 중인 내용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리고 아마 그런 반영이 될 것으로 저희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6쪽에 공영차고지 및 문화시설 부지 조성에 있어서 여기 이 부분을 업무보고 에 넣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공사에서.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저희들이 지금 예비타당성 조사를 자체적으로 저희사업으로 추진을 해보려고. 이 사업을 시에서 저희들한테 넘겨서 저희들이 이 사업을 시행하는 것으로 해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해서 그 용역결과도 나와 있습니다만 그래서 지금 여기에 포함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앞으로 시에서 받아서 할지, 안할지 그 부분은 조금 더 검토를 해봐야 될, 용역결과 이런 것들도 나와 봐야 되고 하기 때문에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내용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행정타운에서 우리 공사의 역할과 기능이 뭡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시가 나서가지고 그걸 관리·감독을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사가 대행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행수수료를 받고 있고.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사장님 마지막 17쪽 폐기물소각장 바닥재 자가 수집 운반 처리에 있어서 공사가 담당하는 사업의 내용은 소각장 하고 그다음에 재활용선별장, 그다음에 음식물 처리 이런 세 가지내용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위탁을 받아서. 음식물 처리과정이 소각에서 현재는 저쪽 매립장으로, 차량으로 옮겨가지 않습니까? 그게 지난 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이렇게 바뀌어져 갔습니까? 소각에서 퇴비화 하는 것으로 바뀌어 진.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위원장님 김봉수팀장 답변해도 괜찮겠습니까?
양희

최양희위원장

담당팀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봉수

김봉수자원순환팀장

반갑습니다. 자원순환팀장 김봉수입니다. 저희 2014년도부터 음식물 처리시설이 준공한 이후에 처음에는 소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각을 하게 되다가 법령개정으로 하는 이 부분에서 저희가 도에 변경사항을 요구해가지고 작년 6월 8일 허가사항이 내려 왔습니다. 그래서 퇴비화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지금 건조된 음식물 쓰레기가 어디로 지금, 옥토유기질비료영농조합법인으로?
봉수

김봉수자원순환팀장

예, 지석에 있는.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걸 차가 임대한 차에서 지금은 자원순환, 공사에서 자가로 운반한다는 이런 내용입니까? 아까 보고는.
봉수

김봉수자원순환팀장

작년의 같은 경우 바닥재와 연관해서 말씀드리면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5톤짜리로 2번 내지 3번을 운반하게 되었습니다. 2번 내지 3번을 운반하게 되다 보니까 효율성이 좀 떨어져있고. 그다음에 바닥재 같으면 그 당시에는 위탁을 하게 되었는데. 그러면 차량이 큰 것으로 하게 되면 아무래도 한번만 가면 됩니다. 한번만 가게 되면 그 직원이 물론 준비하고 하는데 한 3~4시간 걸리니까 그 나머지 여유시간이 생기면 바닥재를 우리 자체적으로 처리하면 효율도 좋고 그다음에 예산절감이 된다는 차원에서 이렇게 해서 바닥재 자가, 차량을 올 5월 1일부터 바닥재를 자가 운전 처리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두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두호위원

반갑습니다. 김두호입니다. 16페이지 공영차고지 및 문화시설 부지 조성 조금 전에 노재하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추가 질의를 몇 가지 조금 드리겠습니다. 향후계획에 보니까 예비타당성용역을 11월까지인데 타당성 용역 결과가 방금 말씀하셨는데 맞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나왔습니다.

김두호위원

이것 좀 자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검토는 아직 못했다고 합니다.

김두호위원

자료 있으면 자료 주시고요. 제가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행안부에서 나온 자료 중에 지방공사채 발행 운영 기준에 보면 지방공사채 승인 대상, 공영차고지 개발 토지개발 사업으로 지금 공사채 발행 신청하는 것입니까? 맞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양해가 되신다면 개발사업 팀장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팀장이 답변하십시오.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개발사업팀장 김재석입니다.

김두호위원

토지개발사업으로 공사채 사업신청을 하는 것입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부지조성공사이기 때문에 부지조성공사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부지정리 작업이 있고, 기반시설을 반영하는 조성공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정지공사. 지금 행정타운공사도 마찬가지고 부지정지공사가 있고 기반시설까지 포함하는 조성공사가 있습니다.

김두호위원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사업개요 밑에 보면 예상사업비 있지요, 1500억 원?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예.

김두호위원

공사 1278억 원 되어 있고, 아래 향후계획에 보면 공사채 발행과 관련해서 거제시 승인, 거제시의회 의결, 그다음에 공사채 발행, 행안부 승인 되어 있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예.

김두호위원

공사채에 추후에 2019년도에 어떻게 행안부에 지방공사채 승인 신청을 뭘로 할 것이냐고 제가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 어떤 예산으로? 부지조성사업이니까 토지개발사업 맞냐고 제가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예, 토지개발 사업 맞습니다.

김두호위원

맞으시지요?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예.

김두호위원

그럼 1278억 원 공사되어 있는데 지방공사채 발행금액은 어느 정도로 예상을 하시는 것입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현재 240억 원~ 250억 원 내외로.

김두호위원

240억 원에서 250억 원요?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예.

김두호위원

그러면 지방공사채 발행 기준으로 순자산액의 4배 이내로 발행하게 되어 있는 것 알고 계십니까?
재석

김재석개발사업팀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두호위원 그러면 지금 관광개발공사 순자산액이 얼마입니까?
650억 원에서.

김두호위원

그 자료 좀 주십시오. 정확하게.
형만

김형만경영지원팀장

경영지원팀장 김형만입니다. 김두호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제가 드리면 저희 공사자산은 683억 4900만 원입니다. 그리고 부채는 64억 6000만 원이고, 자본은 618억 8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부채비율은 한 10% 정도 되고 있습니다.

김두호위원

그러면 행안부에 의하면 부채, 중점관리기관 같은 경우에 부채비율 200%거나 1000억 원 이상 같은 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 있지 않습니까?
형만

김형만경영지원팀장

예, 맞습니다.

김두호위원

거기에 해당 안 되는 것 맞으시지요?
형만

김형만경영지원팀장

예, 저희공사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김두호위원

예. 규정에 보면 발행은 가능하네요, 자체가?
형만

김형만경영지원팀장

예, 그렇습니다.

김두호위원

그 자료를 조금 주십시오. 자료를 한번 보겠습니다. 자료제출요구. 주십시오.
형만

김형만경영지원팀장

예. 드리겠습니다.

김두호위원

그리고 또 하나.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참고로 이 사업을 저희들이 할지, 안할지 부분은 확정을 드리지 않습니다.

김두호위원

저도 이걸 왜 질문을 드리느냐면 어차피 지금 절차가 2019년도에 거제시승인, 거제시의회 의결, 그다음에 중복투자여부는 경남도도 심사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 부분 자체를. 그다음에 2019년도 5월에 지금 공사채발행 승인을 승인신청을 행안부에 하기로 되어 있는데 승인신청이 매년 2번 가능하지 않습니까? 5월이면 3월말에 신청하겠다는 말씀 아니십니까? 2019년 5월이면.
형만

김형만경영지원팀장

예, 그렇습니다.

김두호위원

그러면 이게 승인일로부터 3년 이내에 발행해야 되지 않습니까?
형만

김형만경영지원팀장

예.

김두호위원

발행일 기준으로 자산규모 보는 것 아닙니까?
형만

김형만경영지원팀장

예.

김두호위원

그래서 그 내용을 조금 주십시오.
형만

김형만경영지원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제가 또 하나 질문을 드릴 부분은 풍력 사업부분인데, 2012년에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때문에 대규모 발전사 2020년까지 발전량의 10%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라고 의무화 되면서 이게 지금 풍력, 거제에도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렇습니다.

김두호위원

제가 시사저널에서 나온 자료를 봤습니다. 처음 시작한 우리나라에서 경북 영덕군 예로 이게 철거비용이 더 많다, 이런 이야기도 있고요. 그다음에 처음에는 관광지로 명소로 찾아왔는데 지금은 혐오시설로 되었다는 그런 보도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 추후에 이런 부분이 거제에도 생기지 말라는 법이 없는데 여기에 대한 대비책이나 이런 것 있으십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아직 현재는 초기단계이고요. 저 사업도 맵마스터를 저희들이 설치해가지고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이 되고 또 지역주민들이 반대하지 않을 때 사업이 확정지어져서 나갈 것이고 현재단계에서는 그런 것까지 검토가 안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김두호위원

영덕 같은 경우에는 풍력발전소가 들어선 장소가 1997년도에 큰 불이 나서 민둥산에 지었는데.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알아보겠습니다.

김두호위원

거제에서 추진하는 쪽은 산림을 제거하는 것 아닙니까, 벌목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산림을 일부 훼손합니다.

김두호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형국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형국위원

반갑습니다. 21페이지에 보면 공곶이-내도 관광지 조성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게 사장님 사업타당성이 있다고 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저희들은 사업 타당성이 있다고 보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이게 공곶이-내도 연결 출렁다리 및 수목원 조성인데 그 출렁다리가 거리가 얼마나 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550m입니다.

박형국위원

그 550m가 위험하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요즘은 기술이 좋아가지고요, 문제가 없도록.

박형국위원

거기 배도 왕래하기가 힘든 곳입니다. 이 사업타당성을 검토를 해 보아야 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풍력발전은 아까 김두호위원 말씀처럼 다 혐오시설이라고 해서 철거하는 중입니다. 그다음에 17페이지에 보면 폐기물소각장, 폐기물소각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좀 개선해야 됩니다. 저도 거기서 근무를 했지만 냄새라든지 악취가 상당히 납니다. 직원들의 근무개선을 분명히 해야 됩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잘 알겠습니다.

박형국위원

그다음에 자연휴양림 있다 아닙니까. 여기에 보면 중산막 5인실 몇 개 입니까? 사장님 모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허정팀장 답변을 좀 하도록 괜찮겠습니까, 위원장님?

박형국위원

사장님이 말씀하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장

사장님이 답변해 주십시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9개입니다.

박형국위원

그다음에 산림휴양관에 아까 문제점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처음에 나무목재로 해서 다 지어 놓아가지고요. 그래서 한 25년 지나서 시간이 오래 되다 보니까 습기도 많고 비도 많이 와서 다 썩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왜 썩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개미들이.

박형국위원

예방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직원들이.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글쎄요. 25년 동안 관리를 해온다고 했는데.

박형국위원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충분히 개미라든지 예방할 수 있는데.

박형국위원

중산막에 5인실이 낮은 가동률을 보이는 게 원인이 무엇입니까? 안에 시설이 안 되어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5인실 가동률이 낮다고 그렇게 질문하십니까?

박형국위원

예. 안에 세면시설이 없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다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다 있습니까. 이 부분도 가동률을 높여야 됩니다. 그다음에 관광모노레일 지난번에 사고가 난 이유가 뭡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때 안개가 많이 끼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안개 좀 초창기여서 대비하는 게 서툴러가지고.

박형국위원

안개가 많이 안 끼었으면 가동을 안해야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저희들이 매뉴얼에 따라서 운행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때 사고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사고 아닌 사고가 나서 언론에 많이 알려졌습니다만 이게 어쨌든 뒤에 모노레일 차가 앞차를 툭 건드렸으니까 뭐 사고라고 하면 사고라고 할 수 있지만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다거나 그런 사고는 전혀 아니었고요. 조금 과도하게 언론에서 보도된 것이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제가 알기로는 이것 배터리로 운영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배터리로 하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왜 다른 데는 전기식으로 하는데 왜 배터리로 운영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배터리가 지금 안전성이나 이런 면에서 훨씬 더 전기식보다는 좋고요. 그리고 비용도 훨씬 줄일 수 있고 최첨단 시설들입니다, 배터리가. 전기로 쭉 해왔는데 이제 전기는 비가 왔을 때 여러 문제점도 많이 있고 사고 날 위험도 있고 하지만 배터리는 그럴 염려는 없습니다.

박형국위원

전기식으로 하면 안에 에어컨이나 냉·난방을 할 수 있다 아닙니까. 배터리로 하니까 못하는 것이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전기식으로 하면 에어컨은 할 수 있겠지요. 그렇게 되면 차량생산비는 많이 올라갈 겁니다.

박형국위원

전기식으로 하는 게 우리 손님들한테도 안전하고 환경도 좋다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저희들이 그 부분은 기술자문위원들하고 많은 자문을 거쳐가지고 전기식이 좋을지, 배터리식이 좋을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부 검증을 거치고 그렇게 해서 배터리 식으로 결정해서 하는 것입니다.

박형국위원

그다음에 사장님 공단하고 공사 차이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시설관리공단은 시에서 위탁을 한 그런 시설들을 관리해주는 역할이고, 개발공사라고 하는 것은 개발사업. 그게 도시개발도 좋고 관광개발 사업도 좋고 이런 사업을 통해서 수익을 내서 지역경제에 많은 역할도 하고 또 그 수익을 가지고 시민들을 위해서 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이 그런 게 공사입니다.

박형국위원

사장님께서 취임하신 이후에 추진 실적이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모노레일 완공시켰습니다.

박형국위원

모노레일은 그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제가 와서부터 전부 시작을 했습니다. 사업비 마련하고 착공하고 인허가 과정 전부에서부터 제가 시작했습니다.

박형국위원

사장님 임기는 언제까지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내년 6월입니다.

박형국위원

내년 6월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박형국위원

우리 공사에 1년 예산이 얼마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270억 원 정도 됩니다.

박형국위원

270억 원. 수입은 얼마입니까, 작년 수입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수입이 175억 원.

박형국위원

얼마 적자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10억 4800만 원입니다, 작년에.

박형국위원

인근에 통영개발공사 아십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박형국위원

거기 수입이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글쎄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잘 모르십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박형국위원

그걸 사장님이 아셔야죠. 통영 인근에 개발공사와 비교해서 알아야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저희들이 손실이 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평화파크라고 시에서 저희들한테 넘겨준 그 건물 때문에 이게 감가상각비로 계산하다보니까 적자이고, 실질적으로 감가상각비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적자가 아닙니다.

박형국위원

실질적으로 왜 적자가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왜 그러냐면 감가상각비를 손실로 쳐버리면 적자이지만.

박형국위원

적자이지요, 당연히. 왜 흑자라고 이야기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흑자라고 이야기하지는 않습니다만 내용적으로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시가. 얘기 안 하겠습니다. 말씀하십시오.

박형국위원

인근 통영개발공사가 루지는 자기들이 관리 안 합니다, 네덜란드에서 하는데. 통영에서는 100억 원 이상 올립니다, 케이블카. 알고 계십니까? 그걸 사장님께서 아셔야죠. 통영개발공사 인근에 수입이 얼마인지, 그걸 모르고 계십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100억 원. 잘 알겠습니다.

박형국위원

그다음에 통영개발공사에 직원이 몇 명인가 압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글쎄요, 한 30~40명, 40~50명.

박형국위원

40~50명요. 우리 직원 몇 명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우리는 220명입니다, 현재.

박형국위원

예, 235명 되어 있네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정원이 그렇고요. 현재 인원은 220명입니다.

박형국위원

아! 222명.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두 사람이 지금 빠졌고요.

박형국위원

통영개발공사에는 100억 원을 올리는데도 여기는 63명입니다, 무기계약직 포함해서. 통영개발공사에 팀장이 몇 명인지 압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런데 통영개발공사하고 거제개발공사하고 비교를 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는 시설관리 쪽이기 때문에 시설관리에서는 수익이 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많이 필요로 하지만 수입이 없는 것이고.
양희

최양희위원장

박형국위원님 질문을 좀 정리해 주십시오.

박형국위원

잠깐만요. 여기에 보면 경영개발본부, 시설관리본부가 있습니다. 이게 본부장이 다 한 명씩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본부장 없습니다.

박형국위원

본부장 없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박형국위원

그러면 여기에 보면 개발사업팀, 관광팀, 자원순환팀, 자원재생팀. 팀이 몇 개 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9개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이게 대팀제로 해도 되는데 굳이 소팀제로 해야 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저희들이 필요해서 조직진단 다 해서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거든요.

박형국위원

이게요. 사업개발. 사업개발 올해 뭐 했습니까, 여기에? 이게 다 중복되는 팀입니다. 유적공원팀, 관광사업팀. 이 팀을요, 줄여야 됩니다. 소팀제로 해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잘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습니까? 윤부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부원위원

사장님 고생 많습니다. 제가 12페이지 모노레일 관계해서 질의 좀 할게요. 제가 목소리가 안 좋기 때문에 조금 억양이 높은 것처럼 보일 것이에요. 이해하십시오. 화난 것은 아닙니다. 지금 3개월간 6억 원의 이익이 나고 그다음에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역별로 혹시 구분될 수 있는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어느 지역에서 왔는지요?

윤부원위원

예.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게 구별이 될까요. 안 되는 것 같은데.

윤부원위원

그게 혹시 전부 인터넷이나 예약을 하잖아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인터넷예약을 사전에 합니다.

윤부원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지역 구분 안 돼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현장에 와서 또 구매하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인터넷 같은 경우에는 지역별로 구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윤부원위원

대충 나올 거예요. 자료 한번 제출해 주시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우리 거제시민이 과연 얼마만큼 이용했으며.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시민들의 경우는 구분이 됩니다.

윤부원위원

그렇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윤부원위원

그다음에 타 지역에서 어느 정도 왔느냐?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시민과 타지는 구분할 수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예, 그걸 보면 우리가 연간계획, 차후계획 나온다고 생각하거든요. 자료 한번 제출해 주시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윤부원위원

그다음에 모노레일 하기 이전에 우리가 사업하다가 실패한 거. 그 용어는 모르겠는데.
양희

최양희위원장

아바타포.

윤부원위원

아! 아바타포 있지요. 그것은 어떻게 해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계속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이용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것은 저희들이 위탁 주었기 때문에 위탁받은 업체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이용은 많이 하고 있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글쎄 이용 많이 하고 있지요? 위탁 준 상태라서, 저희들은 임차료만 받고 하기 때문에

윤부원위원

위탁을 주었으면 안전에 대한 것은 공사에서 책임져야 되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런 부분까지도 아마 저희들이 계약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계약이 되어 있어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윤부원위원

지금 뭐니뭐니해도 모노레일하고 아바타포하고 저런 게 안전이 최우선이거든요. 안전을 더 챙겨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이 모노레일 때문에 주변에 미치는 상권영향이 상당히 크다, 라고 설명했거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상당히 보다 하여튼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윤부원위원

영향을 전혀 안 미치지는 않을 것이고, 사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만큼 크지는 않다. 왜 그런가 하면 각자 전부 다 예약을 해서 와요. 딱딱 그 시간 되면 오거든요. 맞지 않습니까? 줄서서 싹 기다리는 것 없잖아요. 그 시간되면 딱 와서 타고 그다음 내리면 버스타고 가고 그러잖아요. 대체적으로 그렇거든요. 아무쪼록 설명이 맞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그다음에 제가 2017년도에 아마 업무보고 자리인가, 감사 때인가 정확하게 기억은 없는데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시장은 경영을 해야 되고 우리 사장님은 장사를 해야 된다고. 그때 사장님이 어떤 말씀하셨냐면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 ‘앞으로 좋은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한 다섯 가지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라고 그때 말씀을 하셨어요. 그 다섯 개 중에서 그럼 공곶이-내도, 계룡산 풍력, 가시바꾸미 개발 이런 등등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아닙니다. 뒤에 3개 사업입니다.

윤부원위원

어느 것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내도-공곶이하고 가조도, 가시바꾸미.

윤부원위원

가조도?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가조도 친수공원.

윤부원위원

예.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다섯 가지 중에 세 가지 사업입니다.

윤부원위원

그럼 모노레일 하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나머지 2개는 투자자를 찾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조금 전에도 이야기가 있었지만 우리가 공사하고 그다음에 또 개발공사하고 사업하고 다르다 보니까 여러 가지 자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업무보고 할 때도 보니까 불편한 점이 있다, 라고 생각하는데 공사하고 공단하고 구분화 되어버리면 업무 불편함이 없거든요. 그런데 같이 가져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사장님이 이 업무를 충분하게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또 공사이기 때문에 같은 업무를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마찬가지거든요. 여기 행정에도 국장님이 보통 5개, 6개 소관부서를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쪽 소관 부서가 아닌 것도 국장님이 답변해 주신다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지 말고 자연스럽게 설명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불편한 점을 그거 하시지 마시고요. 그다음에 제가 봤을 때 풍력발전사업 아까 보니까 위원들이 질의를 잘 해주셨는데 그다음에 전망대 설치사업, 그다음에 가시바꾸미 이건 현실성이 있는 것입니까? 현실성이 있어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현실성이 있냐고요?

윤부원위원

예, 현실성이 있어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현실성이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쪽하고 체결한 게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업무협약 체결되어 있고요.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업무양해각서 체결되어 있네. 이건 MOU 안 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아닙니다. 시하고 공사하고 하는 게 조금 다릅니다. 시는 그냥 MOU 체결할 수 있지만 우리는 상당히 검토하고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경우에만.

윤부원위원

그런데 MOU 자체가.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다음 단계가 MOA이고 그다음 이제 Agreement로 넘어가고 합니다만.

윤부원위원

MOU 자체가 어떻게 보면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잖아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뭐 구속력은 없습니다.

윤부원위원

아무쪼록 사장님 이 사업이 저도 잘되기를 기원하는데 워낙 사업성을 말만 해놓고 현실이 없으니까 걱정됩니다. 잘 챙겨 주십시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많이 도와주십시오.

윤부원위원

예, 저도 많이 돕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공사가 사업수익성을 내야 되는데 수익성을 내기가 쉽지 안다고 생각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김경택 예, 그렇습니다.
경기도 안 좋은데다가 여러 가지 어떤 사업을 넣어서 다문 우리 공사의 이익금을 내기 위한 노력에는 저도 박차를 가하는 사장님 존경스럽습니다. 잘 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고 또 보는 시각들이 조금 좋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만회할 수 있도록 사장님 최선의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마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다른 질의 있습니까? 없으면 제가 사장님 몇 개만 질의 드릴게요. 아까 아바타포 위탁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얼마에 위탁을 주고 있습니까, 얼마를 받고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3200만 원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3200만 원 우리가 1년에 업자로부터 받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받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런데 임대수익을 조정을 하신 적이 있으시네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처음 정해진 금액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지금 여기에 보니까 아바타포 조정감액이 1400만 원 정도 감액이 된 것인데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아! 그것은 저희 수리입니다. 수리비.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리는 우리가 예산을 집행하는 것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예산을 집행해서 완벽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조건을 만들어주고 그다음에 임대를 주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수리비를 그 사람들한테 선납하도록.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러면 임대수리 조정된 이 금액은 수리비를 그 업자가 먼저 하고 우리가 그러면 보전을 해 주는 것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하고 거기에서 감액해주는 걸로 우리가.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유적공원팀에 보면 영업미수금이 5500만 원 늘어났는데 이것은 어떤 내용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죄송합니다. 제가 잘 몰라서 답변을.
양희

최양희위원장

담당자 답변 가능합니까?
길훈

김길훈유적공원팀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적공원팀 김길훈입니다. 방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영업미수금은 유적공원 내에서 카드를 결제를 합니다. 카드결제를 하면 그다음 달에 카드수수료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 항목에 있는 내용들이 미수금으로 잡히거든요. ○위원장 최양희 카드결제 한 내역은 다 미수금으로 잡힌다 이 말입니까?
그다음 달에 들어오기 때문에 미수금으로 잡히는 것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게 5500만 원 정도입니까?
길훈

김길훈유적공원팀장

예, 연간 우리.
양희

최양희위원장

연간 이렇습니까? 아니면.
길훈

김길훈유적공원팀장

월수입이 약 1억 5000만 원에서 2억 원 정도 되거든요. 거기에서 카드를 긁은 금액이 그 정도 잡히거든요. 현금으로 결제하는 것이 있고 카드로 결제하는 것이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연간입니까, 아니면 월입니까?
길훈

김길훈유적공원팀장

월입니다. 월. 12월 달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러면 매월 이렇게 영업미수금이 잡히겠네요?
길훈

김길훈유적공원팀장

다음 달 이월하게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결산은 공사는 또 시의회 의결사항이 아니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아닙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관광모노레일 자료에 보시면 가동률이 70%가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고 줄을 선다고 했는데 그러면 100% 되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가동률이 거의 구십 몇 퍼센트이니까 100% 가까이 이렇게 해 왔는데요.
양희

최양희위원장

5월, 6월은 70%가 안 되네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5월, 6월 100%로 알고 있는데.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까?
양희

최양희위원장

아니, 11페이지 자료 이것 아닙니까? 거제관광모노레일 개장 운영. 가동률이 5월에 65%.
길훈

김길훈유적공원팀장

제가 보충 답변 드리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답변하십시오.
길훈

김길훈유적공원팀장

유적공원팀장 김길훈입니다. 현재 5월에 되어있는 가동률은 저희가 아침에 5월은 성수기입니다. 그래서 약 한 시간 앞에 연장을 해서 조출해가지고 한 시간 운영을 했고 뒤에 2시간을 탑승할 수 있는 시간을 운영을 했습니다. 그 전체가동률을 따졌을 때는 65% 정도 되는 것이고요. 우리가 기본적으로 운영하는 주간이용률은 한 88%에서 90% 정도 가동률이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현재까지 주간가동률을 살펴보면 지금 4월 개장 초기에는 90% 수준이었고요. 그다음에 5월에는 82% 정도 되었고, 6월에는 75% 정도 되고 있고, 1일 평균 605명 정도 지금 평균으로 타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 가동률은 월 평균을 내 가지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아침에 일찍 오픈해서 그 아침시간대 하고 그런 것들을 포함해 버리니까.
양희

최양희위원장

아니, 그러니까요. 그걸 다 총괄해서 평균을 내서 하셔야 되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실질적으로 탑승인원은 뭐 그렇게 크게 변동은 없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런데 가동률을 보고 저는 아! 이게 거의 90% 이상은 되어야 사람들이 많이 탄다고 할 수 있는데 왜 이런가 싶어가지고요. 그러면 어쨌든 가동률을 높일 수 있도록 애를 많이 써주시고. 그다음에 정기점검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정기점검은 한 달에 두 번씩 이렇게 정기하는 날짜를 잡아서 점검을 해서 또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하고 있고 또 이상 있으면 바로 하자보수로 해서 업체에서 바로 와서 고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아바타포 사고가 워낙 각인이 되어서 정말 걱정이 많이 되거든요. 정기점검 꼭 철저하게 해 주시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휴가철 사람들이 많이 올 텐데 절대 안전사고 없도록 해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16페이지 공영차고지 및 문화시설 부지 조성. 이 내용을 제가 우리가 이게 지역개발과에서도 업무보고 한 내용이거든요. 우리 시가 왜 이렇게 하는지 잘 이해를 못하겠는데 아까 사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사업예비타당성 용역은 하셨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이 사업을 개발공사에서 이제 맡으려고 하는 것이고.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확정은 아닙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아! 그런데 이게 예상사업비가요. 1500억 원 이건 어떻게 해서 나온 것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이게 토지보상비하고 공사비하고 다 합쳐서.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러신 것이에요? 지역개발과 업무보고에서는 700억 원 나왔어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700억 원요?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토지보상비가 이 업무보고는 200억 원이 넘는데 지역개발과에서 128억 원입니다. 똑같은 사업인데 어떻게 이렇게 사업비가 차이가 나며.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글쎄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이 도대체 업무를 공유를 안 한다는 것이에요, 제가 볼 때는.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시에서 용역한 내용들도 저희들이 다 받아서 같이 공유하고 있는데.
양희

최양희위원장

저도 그렇게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확인해 보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우리 이번 주에 받은 업무보고거든요.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사업비가 1~2억 원도 아니고 거의 배 이상 차이가 나는 이런 사업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도대체 업무행정을 어떻게 하시는 것이에요? 저는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것은 저희들이 확인해보겠습니다. 별도로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면적은 똑같아요. 면적은 다 제가 확인한 바로 똑같은데. 이래서 하여튼 저도 지역개발과에 확인을 다시 해 볼 생각입니다. 향후에는 이렇게 업무가 진행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게 저희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를 지금 다 받고 마지막이거든요. 제가 드는 생각이 어떤 생각이냐면 거제시 이 좁은 땅에 가시바꾸미 관광단지, 장목관광단지, 남부 탑포관광단지, 장승포유원지 만듭니다. 옥포해양관광단지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아까 공곶이, 학동케이블카 등등 한 10군데 지금 아마 앞으로 거제시가 온통 산에 관광단지가 만들어질 것 같아요. 정말 이게 우리 거제시에 꼭 필요한 것인지, 이 규모에 맞는 것인지, 사업이 타당한지 정말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각 부서별로 각각 사업을 하는 것 같은데 이걸 전체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해금강집단시설지구는 10년 넘게 방치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 제대로 해결 못하면서 지금 온 부서에서 관광단지 만들겠다고 하고 있는데, 이거는 아마 우리 시장님께서 이걸 정리를 하셔서 대책을 하실 것이라고 보는데 이렇게 방만하게 하는 것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사장님께 질책하는 것은 아니고요. 우리 집행부하고 개발공사가 업무가 제대로 소통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할 내용이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업무보고에 열과 성을 다해주신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