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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고정이 의원 발언

203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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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

최양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3회 거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업무실적 및 2019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환

이성환어업진흥과장

반갑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박종내입니다. 계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담당 일괄 인사)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현재 우리 과 정원과 현원을 보면 15명이 정원인데 현재 14명입니다. 현재 1명이 결원이 되었습니다. 담당별 주요업무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요업무 성과로서는 관광수용태세 개선대책 추진입니다. 관광 활성화 종합 추진계획 수립과 4대 전략과 25개 추진과제를 설명하였고 관광객 환대 서비스 개선 및 친절교육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그리고 관광 인프라 사업 확충을 위한 공모 사업 선정에서 코리아둘레길 안내체계 구축 및 프로그램 개발 국비 사업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관광 안내 서비스 사업으로서 국비 4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그리고 주요 관광지 인프라 확충 및 시설물 보수에서 한화리조트 개장 사업 그리고 위탁 직영시설 시설물 및 편의시설 정비에서는 김영삼 대통령 생가와 문재인 대통령 생가에 임시 화장실을 설치하였습니다. 그리고 주요 관광지 시설개선 및 편의시설을 확충하였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거제시 관광특구 지정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는 공간적 범위는 거제시 일원이 되겠습니다. 법적 충족 요건 지역에 한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정요건은 최근 1년간 외국인 관광객 수 10만 명 이상이며 외국인 관광객 수요 충족을 위한 관광시설 확보 기준 숙박 접객 오락시설 등 기준을 마련하며 관광활동 직접 관련이 없는 토지비율이 10% 이하인 지역으로서 상기 3개 요건을 갖춘 지역으로서 서로 분리되어 있지 않은 지역이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억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경과는 올 2월에 거제시 관광특구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을 완료했고 7월에 용역을 발주를 했습니다. 향후계획은 내년 1월에 외국인 관광객 통계 현황 용역을 발주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6월에는 관광특구 지정을 신청하고 7월에 관광특구에 대해서 시에서 경상남도로 전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20년 상반기에 최종 승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장목관광단지 조성입니다. 사업 개요는 장목면 영리 1175번지 일원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4년까지 되어 있고 사업비는 7424억 원으로서 경남개발공사와 민자 사업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입시설은 호텔 콘도 등이 되겠고 사업시행자는 경남개발공사가 되겠습니다. 추진사항으로서는 2014년도에 경남개발공사 사업 참여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올 1월에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신청서를 제출을 했습니다. 그리고 6월에 거제시 관련 부서의 의견 조회를 완료하였고 그리고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는 골프장 등에 대한 주민 반대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시행자 경남공사와 지역 주민 간에 지역 간담회를 통해서 공감대 형성을 더 노력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향후계획으로서는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 계획 승인 신청을 주민 설명회가 현재 무산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어려움이 있습니다마는 잘 설득해서 추진하도록 하고 2019년 1월에는 관련기관과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흥남철수기념공원 조성입니다. 사업개요는 사업기간은 2019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50억 원으로서 사업내용은 기념공원 조성과 전시관 3000㎡ 주차장 5400㎡가 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는 사전절차 미이행으로 국도비 확보에 애로가 있습니다. 그러나 올 10월에 경상남도 투자심사를 완료해서 국회 및 부처를 방문해서 국비 확보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서는 올 1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하고 11월에 공사 착공을 해서 2023년에 준공토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바람의 언덕 대형주차장 조성입니다. 현재 관광객 및 주차현황을 보면 바람의 언덕에는 연간 91만 5000명이 오는데 주차면수가 87면입니다. 우리 시와 비교하면 부산 태종대는 한 100만 정도가 옵니다. 그런데 주차면수가 953면 고성 당항포는 26만 2000명 정도가 되는데 300면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 위치는 거제시 남부면 도장포 일원이 되겠고 사업량은 친환경입체주차장 3층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96억 원이 되겠고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022년이 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는 시 자체 사업으로 추진 시 예산이 과다하게 소요되어서 인제 환경부 자체 사업으로 추진하도록 적극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서는 2019년 1월에 주차장 조성 관련해서 국립공원 동부와 협의를 하고 그리고 2월 되면 국립공단이나 환경부를 방문해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 되겠습니다. 거제시 관광종합대책 수립입니다. 사업개요는 4대 전략과제에 따른 체계적인 관광시책 수립과 최선 관광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협업 체계 구축이 되겠습니다. 추진사항으로서는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 관광산업 연계 기반을 조성하고 콘텐츠 수요자 중심의 테마별 통합 관광상품을 개발 및 운영하도록 하고 그리고 마케팅 국내외 관광객유치 및 관광 홍보 안내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관광산업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관광마인드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2019년 상하반기 부서별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그리고 장기로는 중장기 계획이 수립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다음은 12페이지 관광사업체 인식개선 및 경쟁력 강화가 되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 관광사업 등록 현황을 보면은 총 숙박시설 등 관광시설이 238개가 됩니다. 여행업이 105개 관광숙박업이 25개 관광객 이용시설업이 27개 관광편의시설업이 60개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관광객 불편해소와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관광사업체 점검과 관광사업 등록업체 경쟁력 강화 및 홍보 강화 그리고 감동적인 관광도시 친절거제 만들기를 위한 관광서비스 교육을 전개하고 지역여행업 활성화를 위한 관광사업체 분야별 토론회를 개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거가대교관광지 한화리조트 조성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중복이 되기 때문에 생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470실이 준공이 되었습니다. 추진사항으로서는 올 10월에 한화리조트가 개장이 되었습니다. 향후계획은 2019년도에 빌라형 콘도 조성 사업 시행을 승인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거제 남부권 복합관광단지 조성이 되겠습니다. 현재 사업개요는 위치는 남부면 탑포리와 동부면 율포리 일원이 387만 290㎡가 되겠습니다. 도입시설은 숙소 호텔 286실과 콘도 282실 대중골프장 27홀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22년까지 되겠고 사업비는 3710억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현재 민자상으로 사업시행자는 경동건설이 되겠습니다. 추진상으로서는 2017년 2월에 주민설명회를 탑포와 율포 마을에 했습니다. 현재 4월과 5월에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공람과 주민설명회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7년 11월에 관광단지 지정 신청을 시에서 도로 했습니다. 향후 계획은 2019년 2월에 관련기관 및 부서 협의를 하고 6월에 관광단지 지정 고시를 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2월에는 조성계획승인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올 10월에 산지중앙위원회 조사를 완료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해양관광진흥지구 테르 뮤즈 리조트 조성이 되겠습니다. 위치 및 면적은 거제면 오수리 일원 죽림해수욕장 주변이 되겠습니다. 도입시설은 호텔 230실 콘도 210실 등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8년도부터 2021년까지로서 민자사업이 2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시행자는 옥포공영이 되겠고 추진사항으로 보면 2017년 11월에 해양관광진흥지구 지정 신청을 시에서 도로 협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올 9월에 해양관광지구의 지침을 국토부에서 수립이 법적 근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향후계획은 내년 3월에 해양관광진흥지구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6월에 해양관광진흥지구 사업자를 지정하고 9월에 해양관광진흥지구 지정 신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도에서 국토부로 신청하는 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거제자연생태테마파크 조성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4년 6월부터 2019년 6월까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80억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돔형온실과 보조온실 주차장이 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는 잔여사업비 60억 원 정도가 더 필요합니다. 6월 말까지 준공을 하려면 현재 2019년도에 28억 원을 확보를 했습니다. 국비와 도비와 시비 매칭 부분은 그랬고 부족예산은 32억 원 입니다. 32억 원을 특별교부세라든지 지방재정보조금으로 확보하고 부족분은 또 시비로 해서 내년에 개관되는 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은 1월에 건축조경 잔여분을 발주를 하고 6월에 준공을 하고 10월에 개관을 할 예정으로 섬꽃축제 시기에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 1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관광객 편액제공 및 관광시설물 유지 관리가 되겠습니다. 현재 관광시설물 현황은 총 30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는 관광시설물 노후로 인한 관광객의 이용불편 및 사고 위험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시설 및 주변 환경 전수 조사를 통해서 단계별 유지 보수를 하고 계획 수립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서는 관광시설물 및 주변환경 전수조사 및 단계별 유지 보수를 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서는 그중에서 4월부터 공사를 착공해서 시민들이 불편이 보도록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정이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사실은 조선 아니고 거제에서 관광으로 뭔가 경제적인 효과를 유발하자고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저도 거제에서 있다 보면 참 좋은 게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 좋은 것들을 상품화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연령대별로 10대 학생들 수학여행을 오게 되면 어떻게 한다든지 또 50대 30~40대는 보통 여행을 잘 못 다니잖아요, 일을 하고 아이들 키우고 해야 되기 때문에. 수학여행 10대 아이들 또 퇴직한 50대, 60대, 70대 이런 분들이 연령대별로 즐길 수 있는 이런 것들. 또는 시간대별로 낙조가 아름다운 곳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런 데를 우리가 상품화하고 계절별로도 아름다운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크게 프로젝트화해서 상품을 하나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난번에 제주 올레길에 갔을 때도 섬앤섬길이 참 좋은 곳이 많이 있는데 그분이 오셔서 거제에 컨설팅을 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7대 의회에.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컨설팅을 했는데 그게 시행이 됐는데 시정이 됐는지 궁금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분들도 지속적으로 누군가가 책임을 가지고. 자꾸만 책임자가 바뀌는 게 아니고 한 5년 또는 10년 이렇게 누군가가 책임을 가지고 상품을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을 하고 잘못된 부분을 보완을 하고 시스템적으로 그런 게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다른 부분은 행정에서 하는데 어쩌면 그런 것을 관광진흥과에서 하는지 또는 마케팅에서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총체적으로 그런 헤드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혹시 그런 역할은 어디서 하나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일단 우리 과에서는 관광트렌드가 많은 사업비를 투자해서 대규모로 하는 건 재정여건이 있으니까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 과에서는 코리아 둘레길 내년에 국비 4억 원을 확보를 하였습니다. 섬앤섬길과 연계해서 홍보를 대대적으로 내년에도 우리가 할 예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업을 많이 하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고정이위원

좋습니다. 그럼 그렇게 할 때 연령대가 다양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50대가 걸을 수 있는 거, 60대가 걸을 수 있는 길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하시고 하고 나면 지난 토요일 거제향토음식발굴대회를 했습니다. 거기에서 대구를 주제는 하는 분들이 상위권에 입상을 했었는데요. 하게 되면 먹거리와 연계가 되어야지 경제적인 유발효과가 일어나지 않습니까. 먹을 수 있는 식당이라든지 즐길 수 있는 걸 같이 연계해서 섬앤섬길과 연결해 주면 거제에 있는 사람들이 뭔가 경제적인 효과가 나타나지 그냥 걷기만 걷고 가버린다면 아무런 ‘아, 예쁘다, 아름답다’ 이렇게만 하고 가실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뭔가 호주머니를 열 수 있도록, 이런 걸 같이 이벤트를 열어서 하는 게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섬앤섬길만 하는 게 아니고 여기하고 연계되어서 먹을 수 있고 여기에서 연계해서 뭔가 즐길 수 있는 이런 것도 함께해 주시면.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일단 우리가 홍보를 많이 해야 되기 때문에 관광마케팅과와 또 예를 들면 그쪽의 위생과와 협약을 해가지고 그런 분야를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프로젝트를 해서 연령별로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7쪽에 거제시 관광특구지정 하기 위해서 용역도 하고 그렇게 하는데 지정요건에 있어서 현재 외국인 관광객 수가 얼마로 추산하고 있습니까? 100,000명을 넘어야만 특구로 지정된다고 했을 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현재 외국인 관광객 수를 100,000명을 내년에 용역하려면 통화기록을 KT, SK, LG 통신사와 연계해서 우리가 조사를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안하고 현재 우리가 방문한 숫자는 통계에 나와 있는 숫자는 좀 적기 때문에 그걸 기준을 가지고 내년에 용역 발주를 하려고 생각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걸 우리가 입증을 해야만 되는 거죠?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입증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재하

노재하위원

우리가 자체로 추산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는 얼마로 좀 보고 있습니까? 100,000명은 넘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현재 통계로 48,000명 정도.
재하

노재하위원

그 통계는 어떻게 해서 나온 결과입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우리가 숙소라든지 파악된 게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도내에는 도지사가 지정을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도에서 지정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럼 우리 도내에는 관광특구로 지정된 곳이 어디어디 있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관광특구로 지정된 게 통영미륵도하고 창녕에 그쪽에 제가 관광특구로 지정된 걸로 압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창녕 부족이죠?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부곡.
재하

노재하위원

실제로 관광특구로 해서 국·도비로 지원을 받거나 규제를 풀고 또 관광진흥기금을 확보하는 데 매우 유리하다, 라고는 하고 있지만 그 2곳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미륵도 같은 경우에 인프라가 그만큼 갖추어지지 않아서라고 하기도 하겠지만 그만한 결과를 좀 내놓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요, 기대했던 효과만큼?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그런데 관광특구를 함으로 인해서 지역 브랜드가 좀 관광에 대한 것이 상승이 되고 그에 따라서 관광특구활성화 지원이라든지, 개발진흥금 융자 그리고 또 옥외시설에 영업허가라든지 이런 장점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저도 그런 효과 때문이라도 꼭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고요. 다만 100,000명이라는 1년간 외국인 관광객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가 있는지 실제로 100,000명 이상이 거제를 찾고 있는지에 관한 궁금함이 있어서 질문을 했습니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100,000명을 맞춰야 합니다. 열심히 해서 맞추려고 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흥남철수기념공원 조성과 관련해서 지금 진행과정을 우리가 처음엔 현충시설로 지정해서 국가보훈처로부터 국비지원을 받아서 이렇게 하고자 했지 않습니까, 오래전부터 흥남철수기념사업회라든지, 이북오도민이라든지. 그런데 그게 현충시설로 어떻게 지금 지정이 되어졌습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그런데 현충시설로 그 당시에 했는데 지금 보훈처에서 그 사업을 포기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포기를 했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사업을.
재하

노재하위원

현충시설로 있어서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는 국가보훈처는 동의하고 심의회를 통과했는데 실제로 기획재정부에서 이게 안 된 것 아닙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보훈처에서 일단 자기들이 사업비가 많이 들어서 취소를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제가 답변을 하겠습니다. 현충시설은 작년도 4월에 심의를 통과해서 지정이 되었고요. 그다음에 원래 작년도에 우리 보훈처에서 사업을 하기 위해서 재정담당 국장님이 우리 시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용역비 2억 원을 자기네들이 확보를 하겠다고 그렇게 약속을 하고 갔는데 그게 기재부에서 반영이 안 되었어요. 반영이 안 되서 사업이 그 이후로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시에서 재정투융자 심사가 3년이 지나면 다시 하도록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도에서 1차 올려서 보류가 되었다가 10월에 통과를 했습니다. 통과를 했기 때문에 내년에는 예산을 확보해서 일단 사업을 진행하려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관광시설로 추진한다, 이런 내용이지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다면 현충시설의 경우에는 국비를 통해서 지원받아서 하려고 했었는데 관광시설로 하게 되면 예산은 어떤 식으로 확보를 하셔야 됩니까?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국비를 전액 받아서 추진하는 건 저희 희망사항이고 저희들이 볼 때는 전액 국비는 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어차피 매칭사업으로 가야 될 것으로 그렇게 보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관건은 흥남철수작전을 어쨌든 알리고 이런 것이 주된 내용이 될 터인데, 레인 빅토리호에 대한 가져와야만 이게 어느 정도 성과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예,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맹이가 그건 데 거기에 대해서 한번.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원래 거제에 피난민을 수송한 배는 메러디스 빅토리호인데 그건 고철로 처분이 되고 없고, 대안으로 레인 빅토리호를 저희들이 우리 시에서 이걸 어떻게 인도를 받기 위해서 앞에 권민호 시장 때부터 엄청 노력을 했었습니다. 그게 지금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이게 우리 시로 양도하기 어려운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 현재 다양하게 매입을 해오는 건 어렵다는 게 미국 측의 결정이고, 저희들이 일단 임대를 해서라도 갖고 와서 상품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다양하게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접근을 하는데 상당히 쉽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레인 빅토리호를 임대하거나 매입하거나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사실상 흥남철수기념공원은 큰 의미가 없지 않느냐? 알맹이가 빠진 채 진행될 수 있다, 그런 판단이고요. 그것이 전제되어야만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 있는 거죠?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그건 맞는데 대안으로 저희들이 이런 저런 구상을 하고 있는 부분들이 전시물을 거기에 비치할 수 있는 건물을 지어서 사실 저희들이 메러디스 빅토리호 설계도면은 저희들이 확보를 이미 해 있거든요, 미국 가서 그걸 확보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그걸 완벽하게 건조를 하기는 워낙 사업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보고 일부분이라도 유사한 형태의 배가 있어야 현실감이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피난수도해가지고 부산에서도 유네스코에 등재하려고 하는 추진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부산시의회에서도 레인 빅토리호를 인수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산하고 거제시 하고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습니까?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정리가 부산시 담당계장님이 우리 시에 한 번 방문을 했었습니다. 우리가 이미 접근을 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부산시에서 사실 뒤늦게 여기에 뛰어들어서 이걸 가지고 추진을 한다면 모양새도 그렇고 그게 안 맞다, 그렇게 전화상으로 계속 통화를 하다가 담당계장님이 우리 시를 한 번 방문을 했었어요. 실무자들끼리는 의견을 서로 일치를 한 게 자기네들도 거제시하고 협의를 해서 이걸 진행을 하겠다, 만약에 하게 되면 어떤 부분을 협의를 하든지 그런 부분은 그때 가서 또 별도로 의논을 하기로 하고 돌아갔습니다. 하여튼 상당히 자기네들도 이걸 그때 당시에 이 배가 레인빅토리호가 그때 당시에 레인 빅토리호가 부산에 피난민을 수송했다. 우리 거제는 안 왔다. 그런 명분을 보면 자기네들이 더 배를 갖고 올 수 있는 명분이 있는 건 맞거든요. 일단 우리 시가 추진하고 있던 부분이기 때문에 서로 양 지자체끼리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해결하는 걸로 의논을 하고 갔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기념공원조성 전시관 주차장. 전시관 위치는 어디를 말합니까?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최종 확정은 안 되었는데요. 현재까지 최종 검토하고 있는 위치는 시외버스터미널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실제 임대하거나 메러디스 빅토리호 배를 가져오는 게 어렵다면 그 비용은 어느 정도 추산하고 있습니까? 한 50억 원 정도 될 것으로 또 이렇게.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30억 원에서 50억 원 정도로 이야기를 하는데 배가 노후 되어서 보수도 해야 되고, 사실 그 배를 갖고 온다면 견인비하고 30억 원에서 50억 원 이야기를 하긴 합니다. 상당히 비용이 많이 들 걸로 예상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설계도가 있다고 해서 새로 만든다면 얼마나 듭니까?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그게 7000톤인가로 알고 있는데 그 정도로 만들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소규모로 만들면 그래도 몇 십 억 원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아래쪽에 거제평화공원, 평화촌 이건 어떤 의미입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평화촌 이 부분은 관광마케팅이 남북교류계에서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재하

노재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럼 10쪽에 바람의 언덕 대형주차장 조성에 있어서 3곳이 유력하게 검토가 된다고 했는데 3곳 중에 어떻게 정해졌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3곳 중에서 아직 정해진 곳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3곳을 가지고 국립공원을 방문해서 주민들하고 상의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추진을 현재 하려고 합니다. 현재 위치는 위에 보면 주유소 알고 있지요. 주유소 그쪽에 공간하고 아래쪽 마을로 내려가다 보면 좌측 편에 그쪽하고 옛날에 초등학교에서 가기 전에 한 150m 정도 위치에 좌측 편에 거기 또 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여기 일부 나왔던 초등학교, 테마파크 그쪽에 주차장을 짓는다는 일각의 이야기도 있는데 그 부분은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정리가 된 겁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거기는 현재 박물관으로 또 사용을 하고 있고 우리 시가 교육청에 해당인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안하면 박물관 측하고 교육청하고 다 협의가 되어야 되고 거기에 주차장 위치로써는 좀 부족하지 않나? 거기에 메인이 될 수 있는 공원 지역입니다. 거기 주차장이 들어서면 맞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문제점 및 대책으로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체 사업으로 이런 자체 사업 내지는 공동의 사업으로 주차장을 유치하는 만드는 것이 실제 협의가 잘되고 있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고 현재 시비로 하려면 그 돈이 주차장 하는 데 너무 과다하게 소요되기 때문에 국립공원에 관광객이 많이 오는 것은 당연한 국립공원에서 관광객을 위해서 자기들이 국립공원사업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재하

노재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15쪽에 해양관광진흥지구 테르&뮤즈 리조트 조성과 관련해서 사업시행자가 ‘옥포공영’입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옥포공영 사장님이 얼마 전에 한번 우리 과를 방문해서 시장님한테 면담하고 자기가 꼭 사업을 추진하겠다 하고 갔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위치는 여기 거제면 오수리 일원이라는 것은 오수리와 죽림리를?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죽림해수욕장 뒤쪽에 되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죽림해수욕장 소유권을 옥포공영이 갖고 있는 건가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해수욕장 일단 바다는 아니고 그 뒤쪽에 산이 옥포공영 산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옥포공영은 대우조선과 연관된 회사가 되는 거죠?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그거는 현재 대우조선이 없어졌고 그 자녀들이 산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개발하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아직 뭐 구체적인 계획들은 정해진 건 없고 협의가 있다, 이런 정도로 얘기가 되고 있는 것입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2017년 1월에 해양관광진흥지구 지정 사전협의를 시에서 의논했고, 이번에 국토부에서 9월에 해양관광지구 지침이 수립이 되어서 해양관광진흥지구, 관광단지와 다른 해양관광진흥지구로 조성할 수 있도록 법적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 시가 사업자가 적극적인 의지가 있으면 우리가 적극적으로 도와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주변의 땅을 토지소유주인 옥포공영에서 이 사업들이 좀 더 진지하게 검토되어서 서부권 균형발전차원에서도 사업들이 제대로 이행되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끝으로 저는 16쪽에 거제자연생태테마파크 조성과 관련해서 조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거제자연생태테마파크와 관련해서 산건위에서는 제주도 여미지도 참고로 저희가 다녀왔습니다. 잔여사업비가 60억 원이 확보되면 2019년 6월에 준공하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겠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지금 지역 언론에 이 부분과 관련해서 나온 문제제기 부분은 알고 계십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저희가 여미지를 갔다 와보니 거기에는 열대작물 어쨌든 습도와 온도의 차이에 따라서 테마별로 구분을 해서 칸막이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돔 형태의 생태테마파크는 주제별로 칸막이가 되어있는 형태가 아니고 습도와 온도 차이가 이렇게. 주된 테마가 볼거리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테마파크에 보러온 분들이.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현재 우리 열대식물이 60% 되고, 이성보 선생님의 작품이 30~40% 정도 설치를 할 예정입니다. 현재 암석원에는 이성보 선생의 작품 80여 점을 설치를 했고 나머지 우리가 구입하기로 한 600여점은 아직까지 잔여분이 반출이 안 되어서 식물원 안에 설치를 못했습니다. 우리는 계층을 다양하게 어떻게 보면 어린이들도 와서 볼 수 있고 어린이들이 많이 와야 부모들도 많이 오고합니다. 그래서 이성보 선생의 작품은 작품대로 설치를 해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제가 아열대 식물이 많은 비중을 차지해서 그게 꼭 보면 아열대 식물원으로 비춰질 수 있다, 이런 생각도 되고요. 오히려 우리가 생태테마파크를 조성 당시에는 주된 볼거리가 이성보 선생님의 석부작을 테마로 해서 공원을 조성하겠다는 것으로 해서 2010년에 의회에서도 동의안을 했었고 그런 식으로 추진되었는데, 이게 아열대 식물원으로 비춰질 수도 있는데. 아열대 식물원에 있어서 가장 규모가 크고 나름대로 이름이 난 곳이 제주도의 여미지이지 않습니까. 거기가 아마도 아열대 식물원으로써 전국에서도 관광객이 찾는 숫자가 나름대로 세 손가락 안에 들지 않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런데 지금은 여미지를 제가 다녀왔는데 실제로 여미지 식물원을 찾는 사람들은 식물원을 보기 위해서 찾는 사람들은 예전에 비해서 많이 관광객 수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식물원을 둘러보고 위쪽에 전망대. 그리고 인근에 잘 꾸며놓은 정원 이런 것들을 오히려 함께 관람하는 방식으로 관광객을 유치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실제 그러했고요. 그런데 여미지 식물원만으로는 관광객을 유인할 만한 주된 유인 효과가 그다지 크지 않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280억 원을 들였는데 자연생태테마파크가 또 다른 여미지의 아류일 수 있는 아열대 작물의 식물원으로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제가 한번 2010년 2월 26일에 제132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회의록을 잠깐 봤습니다. 거기 잠깐 한번 읽어드리면 거제자연생태테마파크 조성사업 설치 동의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라고 해서 여기에는 동부면 구천리 소재 자연예술랜드 소장 물건을 난, 석부작 3000여 점, 30억 원을 매입한 후 현 농업개발원 부지 내에 돔형온실. 야외공원조성, 내부전시실 설치 후 농업개발원과 연계하는 거제자연테마파크를 조성하여 관광자원화 할 계획으로 제출된 동의안이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업의 추진당시에는 우리가 동의안을 의회에서 할 당시에는 주된 볼거리와 식물원이 갖는 경쟁력이라는 차원에서 이성보 선생님의 작품, 이런 것들을 주된 내용으로 했는데 결과적으로 아열대 식물이 70%, 석부작이 30% 이렇게 되면 경쟁력이 과연 있을 수 있나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그래서 우리가 변경되는 과정에서 이성보 선생님도 그쪽에 심사를 할 때 설계라든지 많이 참여를 했습니다. 돔 안에 식물배치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참여를 했고. 그래서 우리는 현재 계획대로 있는 대로 우리가 시행을 할 예정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저는 한 가지만 더 하고 최소한 석부작하고, 아열대 작물하고 성장여건이 조금 다르지 않습니까. 습도라든지 온도 이런 것들이. 그렇게 되면 칸막이를 하는 형태로 하든지, 주제별로 하든지 뭔가 구분이 되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현재 우리가 돔이 높이가 30m인데 그쪽이 칸막이 시설을 하기가, 안 그러면 그쪽이 암석원에도 붙여놨고 들어가는 출입구에도 배치가 되면 칸막이를 하기는 사실상 어렵고요. 그리고 이성보 선생님께서도 온실 속에 석부작을 넣으면 약간의 지금 현재 작물 중에서 일부는 고사할 수 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우리가 다른 것을 부착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저의 염려는요. 이게 아열대 작물하고 석부작하고는 습도나 온도, 생장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좀 더 구분해서 관리하고 전시가 되어야 된다. 또 거기에 있어서 석부작이 주된 테마로 될 수 있도록 조성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하는 그와 같은 지적입니다. 그리고 또 어쨌든 자연생태테마파크에 계약된 형태라면 계약한 만큼 다 가져와야 되지 않습니까. 야외 배치라든지 추가로 돔 안에 배치할 계획들은 없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우리가 13억 2000만 원어치는 구매를 해서 현재 돔 안에 설치를 하고 남는 부분은 야외에 설치를 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구입할 부분은 우리가 내년에 예산이 확보되면 우리가 계약대로 이성보 선생님 작품을 구매할 계획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박형국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형국위원

우리 관광진흥과가 이번에 처음 생기지 않았습니까. 현재 인원도 14명인데 5급, 6급, 7급, 8급 이렇게 골고루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몇 가지 건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담당부서가 관광정책, 관광기반, 관광자원, 관광시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관광정책으로 여행사라든지 호텔이라든지 펜션이라든지 우리 거제시에 숙박업을 하는 그런 분들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 있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그거는 우리가 그분들하고 1대 1로 교육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우리가 필요하다면 간담회를 할 용의가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시청대회의실이라든지 1년에 한 번 정도는 시에서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신규사업이나 자체사업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내년 되면 연구해서 많이 개발해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현재는 없습니다.

박형국위원

우리 직원도 14명 되는데 어떤 성과나 추진실적이 있어야 된다. 제가 그렇게 건의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직원들이 보면, 자체에 보면 둘레길 조성사업 이런 게 있는데 신규사업을 매년 한 가지씩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우리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서 우리 직원들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형국위원

바람의 언덕 대형주차장 있다 아닙니까. 사업비가 96억 원 드는데 이거는 과장님 국립공원하고 자체사업으로 해서 시하고 협조해서 그렇게 추진하는 방향으로 해 주십시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장목관광단지는 지금 주민간담회하고 했는데 지금은 반대 의견이 많지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현재 우리가 작년 8월하고 10월에 주민설명회를 두 번 개최했는데 주민들이 사실 반대가 심해서 설명회를 중간에 하다가 못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주민설명회를 다시 해야 될지, 말지는 고민 중입니다. 그래서 경남도시개발공사와 시가 주민들을 만나서 잘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박형국위원

그다음에 과장님 저도 하나 건의를 하겠는데 김영삼대통령 생가가 있잖습니까. 거기 2000번 버스가 승하차를 하지 않습니다. 이것도 교통행정과와 협의할 문제인데 관광객들이 2000번 버스가 정차하지 않으니까 주민들도 불편하고 이런 부분도 불편하다고 해서 교통행정과와 협의해서 관광객이. 그래도 대통령생가인데 2000번 버스가 정차를 해야 된다, 주민들 요구가 상당히 많습니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알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한테 제가 이야기를 하고 국장님이 여기 참여했으니까 이야기를 할게요.

박형국위원

국장님이 한 번 건의해서 관광객들이 상당히 건의사항이 많습니다.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이게 승하차장이 부산시하고 협의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박형국위원

맞습니다. 도하고 부산시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데. 과장님이 좀 풀어주길 바랍니다. 왜 그런가하면 거기 시방도 정차하고 하는데 그래도 대통령생가인데 꼭 좀 될 수 있도록 국장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두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두호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자연생태테마파크 노재하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여미지 식물원에서 보고 느낀 점이 정말 자연생태테마파크가 여미지 식물원의 아류가 되지 않으려면 지금 과에 계시는 과장님을 비롯해서 국장님 다녀와 보셨겠지만 지금 준비하면서 다시 한 번 다녀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미지 식물원 자체는 어느 정도 기후에 따라서 구역이 나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 번에 다 둘러볼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저희들은 별도의 온실하고, 자연생태테마파크하고 바깥에 온실하고 거리가 좀 떨어져 있지 않습니까. 걸어 다니는 동선부터 생각해서 관광객 입장을 고려해서 그런 부분 비가림 시설이나 이런 것을 해서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이동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와 덧붙여서 5페이지 보면 담당별 주요 업무에 보면 관광정책, 관광기반, 관광자원 ,관광시설 이렇게 되어있는데 저희들이 이번에 제주 가는 목적도 이런 겁니다. 저희들이 관광을 표방하는데 관광으로 특별한 사업 없이 제주 관광이 제주가 대부분 관광으로 먹고 살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첫날 가서 관광약자 지원센터라는 곳을 갔습니다. 관광약자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 이런 분들인데 제주는 관광은 우리보다 앞서가는데 기존에 비장애인도 있지만 장애인을 비롯해서 관광약자들도 끌어들이려고 합니다. 그런 분들이 오게 되면 관광약자와 같이 온 분들도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주는 이미 그런 것을 준비를 하고 있더라고요. 부산 같은 경우에도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조성 조례도 있고 부산 동래구에도 그런 조례가 있습니다. 우리 경남에는 아직 그런 내용이 없는데 전라도 같은 경우에 곡성, 나주, 목포에 이런 조례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별도로 과가 만들어져서 관광시설이나 관광기반을 조성하게 되면 관광약자도 올 수 있게끔 추후에 이런 분들을 위한 시설은 거의 불가능하니까 우리는 지금 출발 단계 아닙니까. 시작단계부터 이런 부분에 대하여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도 있는 것 같고 타지자체에 있는 조례도 있으니까 조례도 한번 제정을 할 필요도 있고, 제주도도 꼭 한번 가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주 자체는 보면 접근 가능한 관광환경인증제라고 해서 관광지 같은 경우에 관광약자가 갈 수 있는 곳은 인증제를 하고 있습니다, 갈 수 있는 곳 자체를. 리플렛이나 팸플릿 이런 것 다 되어 있고요. 저희들도 추후에 이런 환경을 조성하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자연생태테마파크라든지 여러 개 이제 관광지를 하게 되면 이런 환경이 시작할 때부터 조성되어 있는 게 좋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감사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김용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용운위원

과장님 관광진흥과가 어쨌든 거제에 관광객을 많이 유치시키는 것이 주된 목적 중에 하나죠? 그래서 기반시설도 만드는 것이고 여러 정책도 펴는 건데 업무보고에서 제가 좀 아쉬운 것은요. 그럼 도대체 거제시에 관광객 추이가 얼마나 되는가? 이런 내용이 저는 제일 먼저 나와야 될 것 같은데 내국인이, 외국인이든. 그런데 그런 내용이 없어요. 그래서 연도별, 관광지별 등등해서 이런 내용들이 앞으로의 업무보고에 저는 제일 먼저 나와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조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올해 기준, 10월 말 기준이라든지 이런 게 자료가 나와야 저희가 말로는 매일같이 1000만 명 관광시대 외치면서도 실제로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데? 라고 물으면 우리가 그 근거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장목관광단지와 관련해서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관광단지 조성계획은 제출되어 있지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제출되어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경남도에서 개발공사에서 하는 것이긴 하지만 쌍용건설이 같이 합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같이 안 합니다. 현재 경남개발공사에서 부지 기반시설까지 조성해서 다시 사업자를 새로 모집을 해서 그 사업을 진행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다른 기업은 참여한 게 전혀 없습니다.

김용운위원

현재 부지조성 사업에 경남개발공사가 다 한다, 그런데 나머지 시설을 넣고 도입시설로 하는 건 민자로 한다, 그런 것이지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우리 거제시는 여기서 어떤 역할을 합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우리 시는 경남개발공사에서 우리 지역에 이렇게 투자를 경상남도에서 조례로 사업비가 통과되었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는 적극적으로 개발을 서로 협의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김용운위원

행정적으로 우리 시에서 처리할 수 있는 건 뭐가 있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우리가 관광단지지정 신청을 우리 시에서 해야 됩니다.

김용운위원

이게 지금 올해 하반기에 한다, 이렇게 되어 있네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이거 하기 전에 그러면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것을 거쳐야 되는 것 아닙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우리가 현재 주민설명회가 두 차례 무산되어서 주민설명회를 다시 해야 되는지 아니면 주민설명회를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그걸 거쳐서 지정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거제시에서 관광단지지정 승인 신청을 할 것인데 현재 주민설명회가 두 번이 무산이 되었어요. 그런데 지금 이걸 불가피한 경우에 생략할 수도 있다. 이런 조항을 들어서 더 이상 주민설명회 없이 바로 신청할 수도 있다, 이런 말씀 아닙니까. 그렇게 하실 거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법적으로는 할 수 있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그건 고민을 해야 합니다, 한번 더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김용운위원

그렇게 무리해서 강행할 일은 저는 아니라고 보고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여기 골프장 부지 면적이 얼마나 됩니까, 전체 면적 중에서?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골프장 면적이 현재 27홀입니다. 드비치가 18홀이니까 9홀 더 있는 면적이 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전체면적 중에 한 몇 프로나 됩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전체면적 중에서 70%됩니다.

김용운위원

70%? 사실상 여기 골프장인 거죠?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골프장이 18홀이니까 남부가 27홀이고 여기는 18홀입니다.

김용운위원

그런데 인접한 곳에 드비치 골프장이 있는데 이게 두 개가 나란히 생겨 가지고 사업성이 있다고 그쪽에서는 판단을 하시는 거네요, 경남개발공사에서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그런 것 같습니다.

김용운위원

알겠습니다. 흥남철수기념공원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전체사업비를 150억 원으로 잡아놨는데 이게 지금까지는 190억 원이었다 말입니다. 갑자기 줄어든 이유가 뭡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그건 당초에 1차로 투융자 심의를 할 때는 우리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레인 빅토리호 그거를 우리가 당초에 싣고 온 피난민, 배를 조형물을 만들어서 전시를 하려고 사업을 하다보니까 도에서 레인 빅토리호를 우리 시에서 가져올 수도 있는 방안이 또 있을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불확실하기 때문에 그거는 일단 제외하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가 조형물을 제외하고 그 대신 전시실을 확장해서 현재 승인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나중에 또 사업비 관계는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단은 150억 원으로서 해서 전시실을 넓히고, 조형물은 일단 안 하는 것으로 해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삭감이 되었습니다. 현재 신청은 국비를 75억 원을 하고 도비 23억 원 그리고 시비를 52억 원으로서 해서 우리가 투융자 했습니다.

김용운위원

이번에 8월에 경남도에 투자심사에서 보류되었을 때 그때 들어간 건 190억 원이었는데 거기에서 예를 들면 선박건조비용이나 이런 것을 빼고 다시 넣은 서류가 150억 원이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이번에 10월에 경남도에서 그걸로 통과가 되었다 그 말씀입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대신에 전시관 면적은 조금 늘어난 것이고?
예, 그렇습니다. 이게 만약 만들어지면 미래의 일이긴 한데요. 흥남철수기념공원도 이쪽으로 옮길 계획입니까? 지금 포로수용소 안에 있는 거.
그런 건 없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런 건 없고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김용운위원

그런데 똑같은 명칭에 철수기념공원이 두 군데나 있는데?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여기는 일단 흥남철수전시실이라든지 공간을 만들어야 하고 그거는 나중에 실시설계용역을 하면 그건 우리가 위원님들께 보고를 해서 전체적으로 아우트라인(outline)을 잡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용운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해수부하고 경남도에 점사용 허가는, 협의는 다 끝난 거죠, 그쪽에 터미널 부지?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현재 협의는 일단 우리가 해수부와 도를 했는데 협의결과에 항만기본계획이 변경 시 사용이 가능하다고 이렇게 협의를.

김용운위원

항만기본계획 변경 시 사용이 가능하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변경이 가능하다고 그렇게 일단 저희가 답변을 받았습니다.

김용운위원

변경절차는 어디서 합니까, 해양항만과에서 합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우리 과에서 해야 됩니다.

김용운위원

예, 알겠습니다. 바람의 언덕 주차장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요. 거제시에 관광지 주변에 주차장 많죠. 대부분 무료죠, 유료로 하는 데 있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관에서 운영하는 건 다 무료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관에서 하는 거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김용운위원

그런데 저희가 전국에 많은 관광지를 가 봐도요. 개인사유, 개인이 하는 주차장 말고 시나 해당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많은 주차장을 가 봐도 대부분 유료예요. 저희가 이번에 2박 3일 동안 제주도 연수를 갔을 왔을 때도 보니까 가는 데마다 전부 다 유료입니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포로수용소는 유료로 현재하고 있고요. 학동이라든지, 해금강이라든지.

김용운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일단 관광객들은 기본적으로 관광지를 간다고 했을 때 주차비는 유료라는 생각을 대부분 갖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현재 100억 원 가까이 돈을 들여서 주차장을 만들려고 하는데, 단순히 관광기반시설을 제공해 준다는 측면도 중요하지만 이 주차장을 유료화해서 어느 정도의 수익을 낼 수 있는 방안도 우리가 좀 고민해봐야 되지 않는가? 기존에 유료주차장까지 총 포함해서요. 저는 그런 관광지 인근에 있는 주차장 관리 정책을 한번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체크해주시면 고맙겠고요. 다른 지역도 한번 사례를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한화리조트에 사업이 다 끝난 줄 알았는데 또 남아있네요. 빌라형 콘도 조성사업 이건 뭡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한화콘도 보면 건물이 두 동이 있습니다. 두 동이 있고 일단 해수욕장에서 봤을 때 저편에 툭 튀어 나온 데가 있습니다. 그쪽에 빌라형 콘도를 한화콘도에서 가족형 빌라 콘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렇습니까? 원래 거제관광지 조성 계획안에 그게 들어 있었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들어 있었습니다.

김용운위원

지금 두 동 지은 게 다가 아니고?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그거는 자기들이 그쪽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산 쪽으로 몇 채나 지을 예정입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10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고급형 큰 평수의?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고급형 빌라 콘도요. 가족형입니다.

김용운위원

그런 사업이 있었군요. 남부권복합관광단지 하나만 물어 보겠습니다. 산림청은 협의가 끝났다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산림청이 올 10월에 제가 PT를 하고 시장님께서도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열심히 설명을 했습니다. 시장님이 안을 설명을 드려서 심의, 산림청에서 거제 경기가 어렵고 하니까 심사위원들한테 적극적으로 해서 어렵게 통과가 되었습니다.

김용운위원

과장님 시간이 없으니까 궁금한 것만 짧게 물어보겠습니다. 문체부하고 낙동강유역청은 아직 협의하고 있는 중이고요. 그렇죠? 이 사업자가 경동건설입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부산에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아주택지개발 도시개발 사업했던 곳이죠? 거기에 지금 사십 몇 층짜리 경동리인 건물 지어서 소송 이루어지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잘 모릅니다.

김용운위원

굉장히 특이한 형태인데 우리 거제에서는 처음으로 된 호텔도 아니고 아파트도 아닌 그런 식의, 일반호텔이나 이런 것보다는 기준이 완화된 조건으로 지었어요. 중요한 건 분양 당시에 그것과 준공 당시와 많이 다르다, 대다수가. 그래서 소송을 하고 있습니다. 요구를 해도 안 받아들여지고 하니까. 그러면 나오는 말이 뭐냐면 경동에 아주택지개발사업해서 사실 거기도 여전히 말이 많습니다. 아주천을 다시 대체 천을 만들면서 체비지가 몇 천 평이 사라졌다는 둥 등등해서 지금 여러 가지 말들이 많은데 거기서 돈 벌어서 이거 남부 탑포리에 하는 거다, 이런 말까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건 사실 관광진흥과와 별개의 사안이긴 한데 어쨌든 거제시에서 대규모 사업을 진행했던 업체입니다. 그런데 여기 남부에 또 어마어마한 규모의 사업을 진행하려고 하는 거예요. 사업자에 대한 신뢰성 측면에서 뭐라고 해야 될까요? 허가조건과 상관없는 일이기는 하겠지만 시에서 한 번 챙겨볼 필요는 있다, 살펴 볼 필요는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수에 관광진흥지구인데요. 이게 이름이 생소해서 저도 위원이 된지 몇 달 안 되었지만 이런 용어는 처음 봐서 제가 찾아봤거든요. 이게 보니까 「동서남해안권발전 특별법」 여기에 따라서 지구가 만들어지는 거죠?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래가지고 남해안권발전 종합계획에 반영이 되고 그래서 지금 우리 거제 같은 경우는 해안권발전선도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사업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거죠?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국토교통부에 해안권발전선도사업 내나 이 사업입니다.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발전기획단에서 올려놓은 자료인데요. 여기 보면 추진경과하고 안 맞아서 이 자료에 의하면 2018년 3월에 사업시행자가 지정이 되었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경상남도가 지정을 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는 지금 내년 6월로 되어있거든요, 지정신청도 3월에 하고. 1년 이상 차이가 나는데 이 자료를 우리 시에서 관리합니까, 국토교통부에 올라와 있는 자료를?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그건 아닙니다.

김용운위원

그건 아니지요. 자기들이 하는 거죠. 미스가 있는 건가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일단은 우리가 동서남해안특별법 11조에 따라서 개별사업 시행자를 지정을 해서 해양관광지구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국토부에서는 실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올 10월 초에 담당계장님하고 담당자하고 경상남도에 서부대개발과 그쪽 담당자와 국토부를 방문해서 현재 국토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우리시에서 하면 도와주겠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왔습니다.

김용운위원

예, 알겠습니다. 여기 사업계획서에 총 2100억 원인데요. 연차별 투자계획에 보면 2018년도에 175억 원을 투자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알고 계세요, 혹시? 연도별 투자계획은? 그래서 올해 175억 원이 투자되는 걸로 되어 있는데 혹시 그런 게 투자된 게 있는지 한번 물어 보는 겁니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그 부분 계장님이 하면 안 될까요?
양희

최양희위원장

담당계장님이 해 주십시오.

김용운위원

그게 한 180억 원 정도로 보는 거죠?
단순한 투자계획이라고 봐야 되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16페이지에 자연생태테마파크 되어있는데 사실 좀 걱정입니다. 과장님 업무 맡은지 얼마 안 되시지만 이런 말씀드리기 죄송한데 염려가 많이 되는 게요. 280억 원 중에 시비도 많이 들어갔습니다. 85억 원 정도 됩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김용운위원

제가 자료를 쭉 봤습니다. 2014년도부터 2017년도 작년도까지입니다. 작년도까지 자연생태테마파크. 이게 업무보고서에요, 전부. 우리 산건위에 업무보고한 내용인데 거기 보면 자연생태테마파크 조성사업 되어 있고요. 취지가 이렇습니다. 거제자연예술랜드 소장품 매입을 통한 우리 시만의 새로운 관광자원을 개발한다. 이게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4년 동안 똑같은 내용이에요. 그런데 이게 올해 우리 7월에 업무보고를 받은 자료에 보면 내용이 지금처럼 바뀝니다. ‘국내 최대 돔형온실과 열대식물 석부작을 활용한’ 이렇게 되어있어요. 그 말은 무슨 말씀이냐면 지난 4년간에는 테마파크 사업의 주된 목적이 예술랜드 안에 있는 이성보 선생님의 작품을 가져다가 그걸로 꾸미는 것이다. 이렇게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거고, 올해부터 내용이 바뀐 게 열대식물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애초에 다른 두 분 위원께서 말씀하셨으니까 그 부분은 생략하고요. 지금 좋습니다. 열대식물 이미 다 들어갔죠, 들어간 거는 뺄 수 없는 것인데. 중요한 것은 이래 가지고 과연 280억 원을 들여서 지은 이 공간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거제시에 관광효자 노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저는 이 부분에서 접근을 해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아까 여미지 이야기도 몇 번 하셨는데요. 이게 뭔가 좀 거제만이 가지고 있는, 그래서 이름도 거제생태테마파크 이렇게 붙인 것 같은데요. 거제만이 가지고 있는, 딴 데서는 볼 수 없는 이런 무엇이어야만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오지 않겠습니까. 한 번 온 분도 두 번 올 수 있는 거고요. 그런 부분이 있고 그런데 여기에 열대식물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석부작도 총 653점을 1차로 매입을 했는데 그중에 40여 점 전시가 되어 있다. 이런 내용이라 말이지요. 그냥 하나의 데커레이션 정도로?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위원님들 석부작이 40여 점이 된 것은 아니고요. 일단은 암석원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성보 선생님 주도하에 그 부분은 크레인이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그쪽이 일단 86점을 먼저 연출해놓았습니다. 나머지 부분 공간은 석부작을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을 비워놨습니다. 거기에 이성보 선생님이 연출하도록 권하고 있고 또 그걸 해야 되기 때문에 공간을 비워놨습니다. 그것은 11월에 될는지 그건 이 선생님께서 주도하에 해야 되기 때문에 빨리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용운위원

열대식물을 어디에서 구해왔습니까, 사온 거죠?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우리가 조경낙찰업체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구입한 겁니다. 건축부분이 있고 또 조경부분이 다릅니다. 조경업체에서 그걸 구입했습니다.

김용운위원

열대식물을 사온 것을 조경업체에서 사왔는데 어쨌든 우리 시가 돈을 줬을 것 아닙니까? 얼마나 되고 어디서 사왔냐고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구입처는 제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습니다. 제주도에서 사왔습니다.

김용운위원

여미지 식물원에서 사왔겠네요, 아닌가요? 여미지 말고 다른 열대식물을 사올 데가 있습니까? 비용은 얼마나 들었어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비용은 현재 10억 원 정도 들었어요.

김용운위원

더 들여올 게 있습니까 아니면 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이제는 다 들어왔습니다.

김용운위원

그게 10억 원이고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김용운위원

그다음에 이성보 선생님 작품까지 포함하면 총 23억 원어치의 물건이 그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280억 원 빼고. 아니면 안에 포함된 겁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다 포함되었습니다.

김용운위원

건축물만 한 게 아니고?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김용운위원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난방이 필수적입니다. 지금도 가니까 난방을 하더라고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난방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이게 난방비가 연간 얼마나 들 것으로 예상합니까, 규모가 워낙 커서?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난방은 현재 전기 및 수도비해 가지고 1년에 1억 원 정도.

김용운위원

1억 원 정도면 커버가 다 됩니까, 그 공간이 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김용운위원

일설에서는 5억 원 정도 든다고 예상하던데?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시스템을 고쳐서 저렴하게 할 수 있는 시설로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한 1억 원 정도로 운영이 가능한 것으로.

김용운위원

마지막입니다. 해금강집단시설지구 거기 지난번 업무보고 받고 행정사무감사 할 때 국장님도 그 말씀하신 것 같은데, 매각 안 하고 시가 한번 직접 운영할 수 있는 방법도 고민해볼 수 있다 말씀하셨거든요. 혹시 그런 경우 추진되고 있는 건 없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제가 알기로는 시에서 14차례 입찰을 해서 땅을 사고자 하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투자유치과에서 그 땅을 투자유치를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우리 시가 이것을 활용할 계획은 없는 거네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투자유치과에서 그 업무를 현재 하고 있는데 거기서 일단 투자유치 쪽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고정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정이위원

17페이지 제가 문의를 드리겠습니다. 관광시설물 현황에서 일운면에서 상문동까지 10개 동에서 총 30개소를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문동휴양지는 어떤 시설을 관리하고 계십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문동휴양지는 유원지 형태로 평상이라든지 또 의자라든지 이런 게 많이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또 그게 개인시설입니다. 산이 개인시설이기 때문에 시설물 설치를 추가로 하게 되면 산주와 협의해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고정이위원

혹시 구체적으로 문동폭포를 관광지한다든지 이런 계획은 없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거기는 현재 관광지화 되어 있는데 일단 등산 쪽으로 많이 활용이 되고 있고요. 거기에 계절별로 물이 내려오는 양이 다르기 때문에 관광지보다는 주민들 편의위주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고정이위원

제가 보면 사실 거제에서 유일하게 폭포라고 붙여진 곳이 그쪽이고 우리 인근에서 주변에 사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접근성이 굉장히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천혜의 자연인 문동폭포를 관광지화해서 연계를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보시고 추진을 해보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제안을 드립니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일전에 일단 인공폭포를 설치를 했다가 한 적이 있는데 일단 알겠습니다.

고정이위원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담당별 주요업무를 보니까 별빛문화거리조성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건 어떤 내용입니까? 업무보고 내용에는 지금 빠져있는 것 같던데. 관광자원계에서 별빛문화거리조성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우리 담당계장이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담당계장님 설명하십시오.
담당

담당관광자원

송황 관광자원삼당 송황입니다. 별빛문화거리는 시장님께서 공약사업으로서 아직 구체적인 안은 안 나왔습니다마는 흥남철수기념공원을 조성하면서 연계해서 그 사업을 한번 시행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아직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안 나왔습니까?
담당

담당관광자원

송황 예, 시장님 공약사업으로서 구체적인 안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아니, 공약을 검토한지가 꽤 된 줄 알고 있는데.
담당

담당관광자원

송황 공약사항 검토는 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검토해서 이 사업을 할지, 말지를 결정할 것 아닙니까?
담당

담당관광자원

송황 할 겁니다. 흥남철수기념공원과 연계해서 장승포 지역이기 때문에 그 지역에서 연계해서 할 계획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겠습니다. 앉아주시고요. 그다음에 과장님 우리는 보니까 생태관광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지금 관광의 트렌드는요. 하드웨어적인 것은 이미 식상합니다. 아니면 정말 누가 봐도 감탄이 나올 정도로 아주 디테일하고 세련되게 만들지 않는 이상은 어쭙잖게 다른 지역을 흉내 내서는 다 실패합니다. 제가 볼 때는 향후에 관광의 하나의 한 분야로 생태관광이 왜 우리 거제시는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지 않는지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거제처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곳에서 생태관광을 하지 않는다면 이건 너무 무책임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위원님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그래서 제가 관광과장을 하면서 현재 바람의 언덕에 관광객이 거제시에 많이 옵니다. 제가 친구나 지인들 오면 바람의 언덕을 최고로 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바람의 언덕 그런 것을 많이, 생태적으로 개발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열심히 노력해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게 왜냐하면 우리가 늘 관광, 관광하면서 어떻게 이런 데는 참 관심 없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국장님 답변하십시오.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생태관광이 사실 참 포괄적인데 아시다시피 관광진흥과에서는 지금 추진하는 게 없고 산림녹지과에서 치유의 숲 연담에 한 55ha 내년에 국비는 일단 지특예산을 반영하는 것으로서 확정이 되었고요. 그 주변에 대규모의 난대림을 조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액 국비사업으로 대충 도하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 게 한 1000억 원 국비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시장님께서 그것을 유치하기 위해서 산림청장님도 만나고 지금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우리 거제시에도 아주 좋은 생태 관련해서 관광지가 하나 안 생기겠나? 이런 예측을 조심스럽게 한번 예측을 해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겠습니다. 어찌 보면 섬앤섬길이나 이런 것도 다 포함된다고 보는데 저는 이게 생태관광이라는 우리 관광진흥과나 관광국에 이걸 건담할 수 있는 팀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거제는 가장 적합한 곳이라고 보거든요. 저희들이 제주도에 동백동산 갔다 오고 나서 정말 제주를 여러 번 갔지만 왜 여기를 이제 왔을까 싶을 정도로 제가 보고서에도 언급을 하긴 했습니다만 선흘리 마을이 동백동산이 생기면서 습지보호구역이 되고, 람사르 습지보호구역이 되면서 마을이 살아나는 걸 제가 직접 보고 왔거든요. 보고서에도 그렇게 언급이 되어 있는데. 이거를 우리 시도, 우리 시는 아직 습지보존구역이 없지 않습니까. 이런 쪽에 눈을 돌리고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왜냐하면 환경부의 국비예산 전액을 받아올 수가 있습니다. 있는 자연을 잘 보존하면서 지역마을 주민들한테 소득이 생길 수 있게 하는 이거야말로 저희들이 앞으로 거제시가 정말 유리한 사업이거든요. 과장님, 국장님 이거 꼭 한번 생태관광 쪽으로 해서.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현재 동부습지가 개발원에서 공모사업으로 습지 그거를 개발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습지를 잘 정비를 한다든지, 계획을 세워서 한다면 우리시에 좋은 관광자원이 되지 않겠나 습지 주변 경관이 뛰어나기 때문에.
양희

최양희위원장

안 그래도 산촌습지 추진하고 있는 건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구천계곡이라든지 거제지역에 군데군데 아직 정말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는 곳들이 많거든요. 하여튼 그런 걸 잘 살펴 봐주시면 좋겠고, 각 산림녹지과나 아니면 다른 과에 있는 생태관광 요소가 되는 부분들은 우리 관광과에서 저는 관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다음 업무보고 때는 참고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다른 질의? 윤부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부원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의원들이 지적을 한 사항이지만 충분한 설명이 안 된 것 같아요. 장목관광단지조성 있지요. 이건 아까 설명 중에 향후계획은 안 되면 주민공청회를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는 그런 약간의 뉘앙스를 비추었는데 왜 주민들이 반대를 한다고 생각합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그거는 현재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습니다만 일단 골프장이 들어오면 바다가 오염된다든지, 또 주민소득과 직결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여러 가지 요인이 있다고. 현재 드비치 골프장이 운영되고 있고 주민들은 콘도시설, 호텔 이것만 들어서면 일단 좋겠다. 그렇게 현재 의사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골프장이 들어서는 거는 당초에 9홀을 계획을 했다가 18홀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반대를 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까 자기들은 일단 골프장 반대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지금 골프장을 반대하는 이유 중에 9홀에서 18홀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골프장 사실 이때까지 보면 산에다 주로 하지 않습니까. 지금 9홀을 더 연장하면서 논으로 내려옵니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렇기 때문에 주민들이 반대를 하는 거예요. 그런 의견수렴도 없이 일방적으로 한다,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맞지 않습니까?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맞습니다. 우리가 일단은 주민들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경남개발공사하고 의논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윤부원위원

경남개발공사에서 관광단지 조성하는 부분은 우리가 반대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특별히 우리 시가 나서서 해야 될 사항도 없고. 그렇지만 우리 시나 경남개발공사나 주민들 여론은 충분히 수렴해야 된다고요. 지금 주민 여론을 올 가을에 한번하고 얼마 전에 한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7월에 했습니다.

윤부원위원

7월이에요? 그때하고 얼마 전에 시행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민들이 참여를 안 했거든요. 안 했다는 건 왜 그러냐? 골프장 때문에 그렇습니다. 골프장 자체도 누구 논에다 골프장 짓겠다고 하는데 누가 하겠습니까, 마을하고 가까운데. 안 그래요? 환경도 환경이지만 바로 논하고 붙어 있는데 거기다가 골프장 짓는다는 게 말이 되요? 안 되는 말이잖아요. 이건 경남개발공사가 억지로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또 골프장 환경이야기가 나왔는데 우리 드비치 골프장 가보십시오. 그 주변에 해안가가 전부 어떻게 되었는가 하면 흔히 바닷가에서 어민들 이야기하는 굴쩍이라고 하죠. 굴쩍 없습니다. 한 번 가보십시오. 저는 배타고 다 둘러봤어요. 그다음에 바다에 보면 모래라든지, 바다파래들이 있어야 되는데 전혀 없는 데가 많이 있어요. 결국 그만큼 골프장이 환경을 오염시킨다는 겁니다. 이 자체는 반드시 주민들 동의를 받고 주민들 의견을 수렴해서 할 수 있도록 행정 지도를 해 주기 바랍니다.
종내

박종내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다음에 하나 더 물어볼게요. 올해 장목관광단지 거가대교 관광단지죠. 거기에 주차장 부지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용역 끝났습니까?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용역은 저번에 하고 업무보고 할 때인가 제가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윤부원위원

서너 군데 지정을 한다고 했는데 지정이 되었습니까?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예, 두 군데. 지정이 아니고 용역결과 두 군데 위치가 나왔죠. 나왔는데 잘 아시다시피 1안이 간곡하고 임호마을 중간 야산 그쪽이 1안이고, 2안이 임호마을 농지가 약 2000평이고 1안은 약 4000평 그렇게 나왔습니다. 저희들이 검토하기로는 1안으로, 1안이 용역결과 최적 안으로 그렇게 나왔어요. 그게 하려면 사업비가 약 40억 원에서 50억 원 그렇게 드는데 일단은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도시계획시설로 결정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저번에 제가 그런 지적을 한 것 같은데 지금 주차부지가 늦지 않습니까?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맞습니다. 늦습니다.

윤부원위원

지금 어떻게 할 거예요? 내년도 되면 바다 앞에 해수욕장 이용과 한화콘도 그 두 군데를 이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어떻게 관리할 거예요? 콘도야 자기들 주차장이 있다지만.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임시주차장 올해 확보했다 아닙니까.

윤부원위원

임시주차장 그거 가지고 됩니까?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그게 올해 1000평인가 확보를 했는데요.

윤부원위원

1000평이면 몇 면을 댑니까?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올해는 거의 대는 차가 없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게 올해 댈 이유가 없는 게 한화가 개장을 못 했잖아요.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한화 자체도 사실은 주차장이 충분하기 때문에 밀려오는 차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윤부원위원

한화에 오는 고객들은 한화콘도에 주차를 이용합니다. 그로 인해서 오는 관광객이 너무 늘어나요. 그것 때문에 그런 거죠. 한화만 봤을 때는 주차장 부지 만들 필요 없습니다.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올해 아시다시피 1000평을 임시주차장을 확보를 했었거든요. 저희들이 예산이 지금 40억 원에서 50억 원 소요되는 큰 사업인데, 이것을 일시에 주차장 확보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임시주차장을 좀 활용을 해가면서 내년도에 도시계획시설로 결정을 해서 연차적으로 사업을 하는 걸로.

윤부원위원

계획은 2020년도까지로 되어 있죠. 아마 사업계획은 2020년도까지 되어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 1안 자체가 상당히 비싼 땅이거든요.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1안은 그렇게 비싼 땅은 아니지요. 주로 농림지역이거든요.

윤부원위원

땅 지주가 누군지 모르지요?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그것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저희들 용역결과는 평당 40만 원 정도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40만 원에 안 팝니다. 그다음에 제가 봤을 때는 올 1월 1일 되면 그쪽에도 교통대란이 일어나거든요. 그럼 결국은 누군가 한 사람이 나와서 교통정리를 좀 해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되다 보니까 주차부지는 없죠. 서로 교행이 안 되어서 난리를 치고 있어요. 올 여름에도 불 보듯이 뻔하거든요. 그쪽에 마을이장하고 협의해서 누군가 한 사람 지정을 해서 교통정리를 할 수 있도록 어차피 주차장이 없다면 갓길 주차를 안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갓길 주차를 하기 때문에 차가 교행이 안 되는 겁니다. 거기만 안 할 수 있다면 주차부지가 시급하지는 않아요. 그러자면 결론은 누가 해야 되느냐? 교통정리를 좀 해 줘야 됩니다.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올 여름에는 인부사역을 해서 정리를 다 했습니다.

윤부원위원

1월 1일도 한번 참고로 하셔서 봐 보십시오. 1월 1일 되면 차가 교행이 안 됩니다. 약 1시간 정도 사이죠. 시내버스가 못 지나가고 그러거든요. 그것 한번 관광과에서 관심을 가지고 주차부지도 빨리 좀 만들고 도로과에도 이야기하겠지만 토지보상을 하면 가변차선을 좀 만들어줘야 되거든요. 그것도 안 하고 있어요.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주차가 아주 시급하고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노재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2010년도 본회의에서 거제자연생태테마파크 조성사업 설치동의안에 대해서 심사결과 보고 하면서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 면 선정 시 관광홍보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그 당시 거제자연생태테마파크라고 이름이 붙여졌는데 어쨌든 그 당시에는 거제에 석부작, 이성보 선생님 작품이 들어가면서 그러한 부분들 아마 염두에 두고 이름을 신중하게 붙여 달라고. 우리 위원회에서도 이런 건의가 있었습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내년 6월 개장 전에 우리 거제만의 독특한 작품, 가치 이런 것을 담아낼 수 있는 이름을 한번 공모한다거나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38분 회의중지

11시 43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광마케팅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관광마케팅과 과장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관광마케팅과장 옥치덕입니다. 계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담당 일괄 인사) 지금부터 관광마케팅 소관 업무보고를 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관광마케팅 소관 업무보고를 해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은 현재 12명 현원에 정원 12명입니다. 담당별 주요업무는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 주요성과도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페이지부터 19페이지까지 13개의 항목에 대한 2019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7페이지 1번 항목입니다.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 계획입니다. 사업비 7억 5000만 원으로 대도시 옥외광고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 온라인 광고 팸투어 추진으로 거제를 널리 알리겠습니다. 오프라인 홍포는 대도시 옥외광고로 2018년도 9개소의 옥외광고를 실시하였으나 2019년도에는 15개소로 확대하여 광고를 하고자 합니다. 온라인 홍보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6개국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유튜브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홍보하고자 합니다. 팸투어 추진입니다. 2019년도에는 우리 시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대상과 파급력 있는 매체를 섭외해서 팸투어를 개최하고자 하며 2019년도 업무보고 내용에는 뭐 없어도 시청을 방문하는 내국인 단체 또는 외국인 단체에 대해서도 팸투어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일정에 대해서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팸투어를 실시하여 우리 시를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2번 항목은 대기업에서 제작하는 사보 제작자 관계자를 섭외해서 우리 시를 투어하게 하고 여름휴가 직전인 5, 5월에 발행되는 사보에 거제시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게 하여 해당 기업의 사원들이 거제시를 휴가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팸투어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3번 항목은 전 직원이 우리 시를 알리는 관광 홍보 요원이 되는 업무입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밴드, 카카오톡 등을 통하여 거제의 아름다운 풍광과 관광지를 알릴 수 있도록 전 직원이 교육 및 협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며 매년 다양하게 개최되는 관광박람회 개최 시에도 간부 공무원과 실무자 또는 관심 있는 직원들이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서 직접보고 느끼면서 관광홍보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10페이지 4번 항목은 국내외에서 연간 10회 이상으로 개최되는 다양한 관광박람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거제를 알리겠습니다. 2019년도 참가할 계획은 7개 관광박람회를 포함해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우리 시 관광과 자연 특산품 거제의 이야기를 널리 알릴 것이며 국외 관광 박람회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우리 시를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5번 항목은 아시아권역에 있는 국가를 대상으로 관광진흥과 소통 협력을 위한 기구가 되겠습니다. 우리 시는 2018년도에 회원 도시가 되었으며 등급은 C클래스로 연간 7500불, 한화로 약 900만 원쯤 됩니다. 연회비를 부담하며 지표회원국가에서 개최되는 행사인 관광교육상담회 또는 정기총회 시에 2명의 공무원이 초청되어 홍보활동과 국가 간의 공동 마케팅 사업 관광정보교환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경남에는 창원 김해 통영 하동 남해군이 가입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에는 통영시에서 행사 개최된 바 있습니다. 올해도 지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우리 시를 아시아권역의 국가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12페이지 6번 항목은 역사와 테마가 어우러진 관광 코스 개발입니다. 일제강점기 역사 중국 진시황의 신화 서북 이야기 고려 의종왕과 연계한 고려사 임진왜란 한국전쟁 거제도 섬에서 탄생된 두 분의 대통령 이야기 등 거제시 전 지역에 이야기가 있는 관광코스를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7번 항목은 거제평화공원 조성사업으로 6.25전쟁의 역사를 테마로 이어가고 세계로 가는 평화의 도시 거제의 슬로건에 맞는 평화 공원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구체적인 사업 개요는 기본계획 용역 후 그 결과물에서 볼 수 있겠습니다마는 15만 피난민 생활을 재현하는 피난촌 판문점 평화 정원 평화 마을 조성과 6.25전쟁 당시 고아들을 품어 안았던 애광원 기존의 거제도 포로수용소 기념공원 흥남철수기념공원 매러디스 빅토리아호 문재인 대통령 생가까지 이야기가 연결되도록 해서 거제의 전쟁 이야기와 평화 이야기를 담으면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하고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 거쳐서 2020년에 토지보상과 공사 착공되도록 하고 2023년 정도에서 준공을 목표로 업무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14페이지 8번 항목은 팔색조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입니다. 천연기념물이며 희귀조류로 구별되는 팔색조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제작과 팔색조 다수출몰 지역에는 포토존 설치 등으로 관광객들의 호기심과 관심이 집중되도록 관광상품화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9번 항목은 전국에서 거제시에만 있는 여름해양축제로 개최되는 바다로 세계로 행사 추진입니다. 올해 추진한 행사 결과를 평가 분석하여 2019년도에도 관광객들이 공감하고 시민이 더 행복해하는 시간이 되도록 차질 없는 업무를 추진하겠으며 내년에는 모든 프로그램과 스포츠 종목 연예인 섭외 등 제반 준비를 빨리 결정해서 바다로 세계로 행사 개최 2개월 전부터 우리 시 관내 행사는 물론 타 지자체 행사장에서도 포스터 전단지 배포 그리고 SNS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도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업무를 진행하겠습니다. 16페이지 10번 항목은 새로운 관광기념품을 제작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함이며 또 시민과 외부인들이 소장하고 있는 우리 시 아름다운 영상을 확보하기 위한 공모전으로서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페이지 11번 항목은 거제여행 앱을 활용한 스탬프 투어 운영과 느린 우체통 설치 운영으로 관광객들의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하는 마케팅을 추진하겠습니다. 현재는 거제여행앱 활동은 스탬프 투어가 아직 개통되지 않았습니다. 2019년도 상반기 내에 시스템 정비하여 개통하도록 할 것이며 재미를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습니다. 느린 우체통 설치도 내년 상반기 내에 설치를 완료하여 여행자들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거제를 기억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15번 항목은 고품격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추진이 되겠습니다. 관광안내소는 현재 4곳이며 차량에 부착된 이동식 관광안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등 거가대고 고현시외버스터미널 포로수용소에서 지금 안내소가 설치되어 있고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365일 근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동식관광안내소는 축제장 박람회장 등 바로 바로 관광안내를 할 수 있도록 제작된 이동안내소가 되겠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은 현재 12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관광안내소 4곳과 해설지 포로수용소 옥포대첩지 칠천량 해전공원 김영삼 대통령 생가에서 지금 근무를 하고 있으며 그리고 외부에 외부관광객 단체 요청 시에 현지에서 해소를 하고 있습니다. 쉽고 편리한 스마트 관광시스템 구축은 7억 원의 사업비로 주요 관광지 26개소에 관광안내 시스템 키오스크 설치와 4개소에 관광홍보관을 설치하여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고자 추진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올해 5월 21일 추경 편성되었고 우리 시에는 9월 19일 편성되어서 지금 현재 진행 주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에 설치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루시티 투어 운영은 2010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2년마다 공모를 통해서 위탁업체를 선정합니다. 현재는 주식회사 동백관광에서 2019년 12월 30일까지 위탁운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차량은 대형버스 45인승이며 운행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스는 08시 30분에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시간 그리고 포로수용소 정문 옥포 롯데마트 승강장 대명리조트에서 각각 시간에 맞춰서 출발하게 됩니다. 요금은 성인 1만 5000원이며 중고생 1만 원, 초등학생 8000원입니다. 그리고 최소 인원 5명이 되어야 운행하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보조금 지원은 1일 운행 단가 37만 2330원으로 기준을 정하고 이 수입보다 많으면 여행사가 가져가고 부족하면 시에서 지원하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2010년부터 평균적으로 연간 한 2300만 원 정도를 적자를 보전을 해왔으며 연간 탑승인원은 평균적으로 2900명 최고 5300명 최저 2500명까지 탑승실적이 있습니다. 관광통합안내판 및 유도표지판 관리는 우리 시 주요 관광지를 안내하고 이정표 역할을 하고 있는 관광표지판이 되겠습니다. 관광종합안내표지판은 총 37개소 유도표지판은 총 260개를 관리 정비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관광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여행사 인센티브 운영제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정 기간은 우리 내국인은 비수기 1월과 4월 그리고 11월과 12월에 적용이 되고 외국인과 수학여행단은 연중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금액은 내국인 20명 이상 1박에 1만 원 2박에 2만 원이고요. 외국은 10명 이상에 1박에 2만 원 2박에 3만 원입니다. 수학여행단은 100명 이상에 1인당 2000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조건은 숙박 반드시 숙박을 해야 되고 우리 시 관광지 2개소 이상을 둘러봐야 하고 1개소는 유료관광지를 둘러봐야 합니다. 2018년도 실정은 10월 25일 기준으로 100건에 4140명이 다녀갔고 인센티브 지원금은 5440만 6000원 정도가 지원이 되었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잔액은 500만 원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오고 싶은 고품격 거제관광 안내책자 제작 및 배부는 제작 종류는 약 7종에 가이드북 리플릿 해설집 쿠폰북 영상물 등으로 해서 제작해서 약 28만 부와 기타 다양한 홍보물을 포함해서 연간 40만 부 이상의 홍보물을 제작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에도 예산의 범위 내에서 더 많은 홍보물을 제작하여 음식점과 숙박업 관광안내소 타 지자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지속적으로 홍보물을 배포하겠습니다. 감동적인 관광도시 거제 만들기 위해서 지속적인 관광서비스 교육과 시민 의식전환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서 관광 도시에 맞는 의식 변화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19페이지 13번 항목은 테마별 관광홍보물 제작과 타깃 마케팅을 추진하겠습니다. 계절별로 관광명소 해양레포츠 가족힐링 수학여행 등 계절별 이슈가 되는 마케팅을 통해서 맛과 볼거리 체험거리를 시기별로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마케팅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이어서 질의는 정회 후 점심시간 이후에 다시 개회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시간 등을 이유로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45분 회의중지

13시 32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광마케팅과에 대한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우리 거제시 관광은 슬로건이 뭐예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지금 ‘1000만 관광’ 슬로건이 있고요.
양희

최양희위원장

1000만 관광이 슬로건입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리고 ‘해양관광휴양도시 거제’라는 슬로건이 있습니다.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거제에 빠지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홈페이지에는 ‘거제에 빠지다’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것은 슬로건이라기보다 지난 2014년도 관광홍보 영상물을 만들면서 만들어낸 문구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왜냐하면 다른 선진국에는 보니까 관광종합계획을 중·장기를 세우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그런 걸 하려고 애를 많이 쓰시는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 게 좀 필요하지 않을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래서 저는 지금시장님께도 말씀을 드린바가 있습니다. 과거에 수많은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거제시는 관광그림이 없다.’ 그래서 2030 관광 마스터플랜을 꼭 짜야 된다. 그 용역은 보통 2~3억 원의 용역이 아니라 큰 용역비를 들여서 거제에 어떤 퍼즐과 같은 관광그림을 그려놓고 한 10년 후에 그 퍼즐이 완성되는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워낙 정원이 약하다 보니까 올해 관광진흥과 예산이 아마 2억 5000만 원 정도 올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정말 중요한 게 그것이거든요. 거제를 전문가들이 제대로 파악해서 이렇게 그림을 그려줘야 되는데 왜냐하면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이 거가대교가 놓이고 나서 관광의 패턴이나 관광의 수요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다음에 곧 신공항, KTX가 들어오면 대비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좀 그런 플랜이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내년도 계획에는 포함되지는 않는가 보네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내년도 계획이 2억 5000만 원 정도가 아마 예산이 반영된 것으로.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래서 다른 선진국에 보면 관광사업 육성을 보면 아주 디테일하게 계획 단계에서부터 디테일하게 하고 있고 슬로건을 딱 만듭니다. 그만큼 이제 마케팅과니까요. 중요한 것 같아요. 거제하면 딱 그 슬로건이 떠올라서 사람들한테 홍보할 수 있도록 그런 시책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고정이위원 질의하십시오.

고정이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우리 ‘1000만 시대’라고 했는데 거제에 외부관광차가 하루에 몇 대 정도 들어옵니까, 혹시 데이터가 있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거가대교를 통과하는 차량이 연간 440~450만 대 정도고요. 통영 톨게이트를 통과해서 들어오는 차량이 약 450만 대됩니다. 통영은 들어와서도 다시 통영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2개를 통해서 들어오는 차량을 보면 연간 800만 대 이상 거제를 들어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꼭 관광객은 아니지만 거제에 사시는 분들, 외부에서 찾아오시는 분들 이런 분들로 인해서 IC를 통과하는 차량이 800만 대가 넘는다는 걸 제가 알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800만 대 됩니까. 그러면 총 인구를 따지면 어느 정도 될까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차 한 대에 1.5배만 보더라도 1000만 명 이상은 거제에서 유동인구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정이위원

아! 현재 10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들어오고 있습니까? 그냥 유동인구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관광객의 수치는 평균 한 650만 명에서 700만 명 정도로 약 한 5년 정도의 인구유입수를 보면 그 정도가 평균적인 숫자라고 봅니다.

고정이위원

우리 1000만 관광시대라고 말씀하셨는데 한 1000만 나누기 365일을 제가 해보니까 27,400명인데 한 40명을 풀로 차로 들어온다고 해도 684대가 하루에 들어와야 되는데, 관광차가 이렇게 들어와야 되는데. 그래서 이렇게 유치를 하려고 하면 상당히 노력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로 플랜을 짜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아까도 무슨 과인지 몰라서 관광진흥과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진짜로 연령별 또는 콘텐츠별 이렇게 해서 다양하게 연구해서 상품을 만드는 게 참 중요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마케팅과에서 해주시면 관광으로 인해서 거제가 앞으로는 경제가 조금 더 나아지는, 정말 어려운 거제가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합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저도 100% 공감합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죠. 그러기 위해서는 노력해주시고 사실은 여기에 보니까 홍보해서 되어 있는데 저희가 박형국위원님하고 김용운위원님하고 저하고 세 명 그때 2박 3일 전체 지방시의회 의원들이 연수를 가서 저희가 그날 국회에서 전부 홍보를 했었거든요. 거기에 있으니까 학생들도 상당히 많이 오고 각 지역에 있는 시의원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어르신들도 국회에 견학을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일일이 주면서 홍보를 했는데 오시겠다는 분도 계시고 시의원이 직접 팸플릿을 들고 와서 홍보하는 것도 처음 봤다고 거기 책임자도 명함을 주시고 저한테 커피도 한잔 사주셨거든요.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도 마찬가지고 시민들도 이런 의식을 가지고 홍보를 하는 게, 교육을 하는 게 참 중요하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조금 시민의식 고취하기 이런 것도 한번 계획을 세워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금방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시청공무원들도 1년 내 여러 번 밖으로 출장을 가기도 하고 외부기관에 방문하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관광홍보 팸플릿이나 특산물을 가지고 갈 때 마다 빈손으로 가지 말고 다 무겁게 쥐고 가서 거제의 특산품 홍보뿐만 아니라 거제관광을 홍보할 수 있도록 지금 업무보고 내용에 있는 것처럼 전 직원 홍보요원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전 직원도 그렇고 상당히 효과적이었거든요. 제가 식당에서 밥을 한번 사먹고 계산하면서 팸플릿을 주니까 ‘아! 거제에 한번 가봤다.’ ‘한 번도 안 가봤는데 꼭 가보겠다’고 이런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모든 거제시민들이 이런 홍보를 하면 참 한 명씩 또는 다섯 명씩만 와도 거제가 관광으로 해서 활성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만 조금 이렇게 인센티브라기는 그렇지만 교육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획에 한번 넣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알겠습니다.

고정이위원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김두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두호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7페이지 온라인 홍보, 오프라인 홍보, 팸투어 추진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홍보 마케팅 그 부분에 저희들이 이번에 자꾸 제주 이야기를 해서 그러는데요. 제주에 가서 저희들이 가장 충격을 받은 부분이 있습니다. 서귀포시장에 가면 현상철 서귀포시장 상무이사라는 분이 계시는데 이 분은 거제에 있는 공무원들을 상대로 최양희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거제로 꼭 한번 오셔서 특강을 해달라고 하셨는데 이 분을 꼭 한번 모셔 보십시오. 모셔 보시면 이 분 이야기가 지금 나와 있는 오프라인 홍보, 온라인 홍보, 팸투어 추진 다 있는데 자기네들이 해 본 결과로 가장 효과가 있는 게 온라인 홍보, 그중에서도 블로그홍보가 가장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게 주된 온라인 홍보 중에 가장 효과가 크고 파워블로그들을 통한 그분들을 모셔서 몇 차례 모임도 갖고 홍보를 해줘야 될 부분을 설명을 해 주면 그 분들이 집중적으로 홍보를 해준답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이나 다른 SNS나 좀 부차적이다, 그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되면 꼭 이분 한번 모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저희들이 모노레일을 한번 타봤습니다. 해양관광개발공사를 통해서 올라가서 보니까 사등에도 노을이 물드는, 굉장히 저녁노을이 예쁜데, 계룡산 정상에 서 바라본 거제면 쪽의 노을도 굉장히 좋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사진을 좀 많이 찍어가지고 저희들 온라인 홍보를 좀 해주시고 아니면 오시는 관광객들을 통해서 여기에 오셔서 사진을 올려주시는 분을 선정해 가지고 거제를 추후에 방문할 수 있게 만들려고 그러면 거제사랑상품권이라든지 이렇게 별도의 댓글을 남기는 방식을 하면 그런 방식으로 이런 것도 조금 해주는 게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상철 서귀포시장 상무이사를 꼭 한번 모셔서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과가 전 직원이 갈 수 없으니까 꼭 한번 그 분 한번 모셔서 홍보부분을 한번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서귀포시장이 어떻게 해서 전국 최고의 시장이 되었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실 것이거든요. 제가 아까 조금 전에 드린 자료 그 부분도 조금 이따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9페이지 보면 전 직원 관광홍보 요원화 이걸 하기 위해서도 그분들이 와서 교육을 좀 시켜주셔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하는 것 보다는 어떻게 거제시청이나 시의회에 있는 사무국 직원들이 어떻게 관광홍보 요원화가 될 수 있는지를 한번 자세히 설명해 주실 겁니다. 그래서 그 분을 꼭 한번 모셨으면 하고요. 그다음에 12페이지 역사와 테마가 어우러진 관광코스 개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서불과지(徐市過之) 이야기가 거제만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제주도 서귀포 명칭에 유래가.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기념관에 있습니다.

김두호위원

가볼라고 하다가 너무 일정이 바빠서 못 가봤는데 그런 부분도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한번 가보실 필요성이 있을 것 같고, 추후에 그런 걸 준비한다면 기존에 그런 사례가 있으니까 가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13페이지 거제평화공원 조성사업 기본계획용역 추진이 되어 있는데 정확하게 장소가 어디입니까? 장소가 안 나와 있는데 장소가 정해졌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현재 장소는 선정이 안 되었습니다.

김두호위원

보니까 기존에 유적공원에 들어가는 면적이 너무 많이 커서 이게 들어갈 수가 없을 것 같아서 한번 질문을 드립니다. 그리고 14페이지 팔색조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문제점 및 대책해서 팔색조와 우리 시의 연계성 부족, 스토리텔링 발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제가 그때 설명하시고 하나 드린 것 백록이야기 있지 않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사슴요.

김두호위원

예, 사슴이야기 그것도 100% 허구랍니다. 현상철 상무이사가 하는 이야기인데 그대로 옮기면 가신 시의원분들 그다음에 사무국 직원들도 다 들었는데 거기에 인공폭포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시장 앞에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 쪽에. 김재호 계장님은 작년에 갔다 와서 아실 텐데 저녁식사를 하는 그 장소 바로 앞에 만들었습니다. 백록담에 있는 물이 거기까지 내려온다고 100% 허구인데 그걸 그런 식으로 연계를 한 겁니다, 이 자체가. 전혀 내려오지 않는데 스토리텔링을. 그래서 어떻게 포장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두 분의 대통령을 배출한 것도 있으니까 지리적으로 명당이나 이런 이미지를 연계해서 포토존이라든지 다양하게 연관된 상품을 개발하면 될 것 같고요. 이런 부분은 다른 지자체나 아니면 지자체에 있는 기관들에서 하고 있는 것을 매년 가보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 드립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형국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형국위원

수고하십니다. 남북교류인데 북한이탈주민이 거제에 몇 분 정도 있습니까, 북한이탈주민이.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한 74명 정도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만나본 적은 있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만나본 적은 없습니다. 이북도민연합회도 한번 만나보고 싶은데 조만간에 날 잡아서 한번 만나볼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박형국위원

이게 우리가 국내·외 관광객 박람회 참석인데 이거는 우리가 부스를 마련할 겁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이 부스는 경남도가 주관하는 박람회가 있을 때 참여하는 시군에서는 약 550만 원 상당의 부스설치 비용을 도로 다 주면 도에서 일괄적으로 우리 거제시에 맞는, 콘셉트에 맞는 그림으로 부스를 만들어 줍니다.

박형국위원

이게 그러면 내나 하나투어나 모두투어 외 박람회 가면 우리 부스를 설치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거제시 부스를 해도 한쪽에 가면 설치가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가급적 많이 하려고 합니다. 예산이 못 따라 와서 좀 그렇습니다.

박형국위원

예, 그거는 사람들이 워낙 많이 고양이라든지, 서울에서 많이 합니다, 참고하시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박형국위원

그다음에 여름해양축제 ‘바다로 세계로’ 있다 아닙니까. 작년에도 우리 행정사무감사 할 때 저도 지적을 했지만 우리 시민이 좀 참여할 수 있는 걸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해양스포츠대회 여자씨름도 넣었는데, 비치풋살, 요트대회는 이런 것도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데 이것도 활용할 방안이 없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 시즌에 항상 거제시장배 요트대회를 ‘바다로 세계로’ 행사하기 전에 항상 치러 왔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이번에도 태풍 때문에 약간 뒤에 행사를 치렀는데 요트협회하고 한번 의논을 해 보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우리 근포도 근포요트계류장도 했다 아닙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아직 준공은 안 되었지만 계류장이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이것도 활용할 방안도 많이 알려주시고. 그다음에 특색 있는 공연 추진인데 문화 향연의 기회 및 즐길거리 제공, 이거는 구체적인 안이 있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올해도 학동에서 그리고 구조라에서 거제 공설운동장에서 여러 가지 버스킹 공연을 포함한 여러 공연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올해도 거제에 좀 거제문화와 어울리는 그런 문화들을 좀 섭외해서 그런 공간에서 좀 공연을 많이 하도록 프로그램을 짜겠습니다.

박형국위원

과장님 관광도 중요하지만 문화도 더 중요합니다. 문화가 있는 관광이 더 좋다. 그래서 특색있는 문화를 살려서 관광을 같이 이미지화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알겠습니다.

박형국위원

그다음에 과장님 지난번에 보고를 안했는데 이수도에서 지금 나오면 북항에 매미성에 사람이 많다 아닙니까. 거기에 보면 이수도에서 바닷가 쪽으로 가는 산책길을 만들면 좋겠다. 이수도에 많게는 1500명, 1700명. 보통 한 1300명 정도 들어갑니다. 거기서 이수도에서 북항까지 매미성까지 산책로를 하는 방안을 하면 어떻게 생각하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저도 전에 한번 위원님께 말씀 듣고 이걸 최대한 빨리 할 수 있는 방안을 제가 고민을 했고 지지난주에 직접 또 그쪽으로 한번 제가 걸었습니다. 걸었던 이유가 산책로 개설은 소관 부서가 또 약간 불분명하고요. 바다로 건너가고 데크를 만들어야 되고 이런 게 있고. 그래서 이걸 산림녹지과,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과 하고 이런 쪽에 하려고 하니까 내년에 예산도 또 당연히 따라 와야 되고 그래서 제가 장목면에 여쭈어 봤습니다. 그쪽 지나가는 땅들의 주인한테만 동의만 받아주면 마을사람들 내지는 제가 앞에 서더라도 직접 한 1.5m 정도를 둘레길을 만들어보겠다고 내가 제안을 해놓고 토지소유자한테 동의를 한번 받아보라고 지금 이야기를 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길이 만들어지면 또 그 길을 만드는 사람들끼리의 또 새로운 이야기가 하나 나오니까 그런 쪽으로 한번 가보려고 지금 하고 있는데, 사실은 그런 길을 하려고 하니까 예산 따라 와야 되고 소관부서가 또 움직여 줘야 되고 이런 게 있어서 한번 그렇게 해보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대단히 좋은 생각인데요. 그쪽에 보면 데크는 설치를 하지 말고 앞쪽에 이수도 물양장이 앞쪽에 주차장을 확보하게 됩니다, 항만과에서. 주차장을 확보하고 그렇게 되면 거기에는 데크를 하지 말고 산책로도 가능하다. 그래서 이번에 제주도 갔다 오니까 제주도 올레길에는 동의를 안 받고 구두로만 땅 주인한테 이 땅을 우리가 걸어 다니자, 이렇게 한답니다. 동의를 받으면 힘드니까 그냥 구두상으로 땅을 지나다니면서 그렇게 다니자, 이렇게 한답니다. 그래서 우리도 제가 북항마을이장님하고 협조해 놓았고 대금까지 좀 해달라고 했는데, 대금은 이번에 마을특화사업으로 해서 산책로가 정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매미성으로 가는 북항에 산책로만 만들면 큰 예산은 아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협업해서 조속하게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예, 지나다닐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포로수용소의 해설사 있다 아닙니까. 해설사가 4군데 있지요, 여기에?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안내소에 배치되어 있는 해설사 분들과 해설지에 배치되어 있는 해설사들이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포로수용소는 몇 분입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두 분씩 근무합니다.

박형국위원

한 분은 포로수용소의 입구에 오는데 배치를 해서 한 분은 밑에서 안내하시는 데서 안내해 드리고, 한 분은 위에 오셔서 단체로 오신다든지 안 그러면 설명이 필요한 사람들은 입구에서 우리 포로수용소 어떻다, 그런 설명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저도 포로수용소에 있어봤지만 그렇게 좀 안내가 절실합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어느 관광지를 가든 해설사 선생님들이 항상 대기해 있는 상태고 거기에 해설이 필요로 할 때 해설사 선생님과 동행을 하거나 앞에서 사전에 이야기가 되었다면 맞이를 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상시 그렇게 하기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박형국위원

예, 단체로 오게 되면 별도로 안내를 하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모든 사전에 예약이 다 되어 있고 대기상태에 있으니까 필요 합니다 하면 바로 해설이 시작합니다.

박형국위원

알겠습니다. 해설하는 데는 불편함이 없도록 많이 활용을 하셔야 됩니다. 두 분이 있으면 한 분은 안내도 해드리고 그렇게 하시는 것이 좋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알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김용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용운위원

과장님 9페이지에요. 전 직원 관광홍보 요원화 있는데 사실 문제점에도 보면 업무과중, 관심부족 이런 게 있잖아요. 제가 볼 때는 우리 과를 비롯해서 적극적으로 푸시를 하고 싶은데 실제로 직원들이 여기에 대해서 하나의 일로 받아들이는 것 아닌가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아요. 내가 해야 될 본연의 업무가 있는데 그 이외에 내가 또 이런 것까지도 해야 되니 심적으로 부담이 크다, 이런 느낌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사실상 전 직원의 관광홍보 요원화라는 게 특별한 게 있겠어요. 우리가 거제를 벗어나거나 거제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자료들을 준다거나 이런 정도가 제가 볼 때 할 수 있는 일이지 평소에 우리가 거제를 벗어나거나 또는 거제를 찾아오는 사람에게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자료들을 준다거나 이런 정도가 제가 볼 때 할 수 있는 일이지, 그 이상의 것을 더 요구한다는 것은 사실상 어려울 수 있지요. 어떻게 보면 불필요한 저항감도 생길 수 있고 그런 것 아닌가?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또는 공무 중에 할 수 있는 몇 가지의 툴을 만들어서 이런 정도까지는 우리가 할 수 있지 않느냐, 얼마든지? 이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지금 현재 위원님들께서도 페이스북을 통해서 어떤 행사를 갔거나 아니면 좋은 그림을 보거나 하면 페이스북에 많이 올라오는 것을 제가 보고 있습니다. 그 정도를 원하는 것이라고 저는. 너무 크게 자기 일처럼 받아들일게 아니라 거제의 아름다운 곳이 있다면 사진 한 컷 찍어서 페이스북에 올리든, 인스타에 올리든, 밴드를 통해서 올리든 그 정도만 요구하는 것이지 크게 해설사처럼 안내하거나 우리 거제시를 홍보 요원화 하는 것보다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1000여명 공무원들이 그렇게 한번 해보자 하는 취지로써 유도해 가려고 하는 겁니다.

김용운위원

10페이지에 보면 관광박람회 참가가 있는데 저는 이것을 얼핏 제목만 봤을 때는 다른 데 우리가 가서 다른 데 잘하는 데가 어떤 것인가? 이런 걸 보고 배우자 이런 취지로 받아들였는데 그게 아니고 거제시의 관광자원과 지역 특산물 홍보가 있는데 지금 홍보 목적으로 참여한다는 말씀입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맞습니다. 박람회 기간 동안에 우리 거제시의 특산품뿐만 아니라 관광지를 소개하는. 거기에서 많은 박람회장에 사람들이 오는데 우리 거제시의 홍보부스를 지나가면 그 분들을 잡고 거제를 홍보하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됩니다.

김용운위원

거기가 저는 전국적으로 많은 단체나 기업이나 기관들이 참여할 텐데 우리가 보고 여기에서 체크해 오는 그런 부분도 포함이 됩니까? 다른 지자체는 어떻게 하는 구나 이런 것도 우리가 체크해 볼 수 있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체크할 게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 공무원 홍보요원화에도 각종 박람회 때 마다 우리 간부공무원들도 같이 초청해서 가는 방법, 실무자와 관심있는 분들 모시고 가서 같이 그 박람회를 둘러보고 다른 시군에서는 어떤 분들이 나오고, 어떤 홍보기법들이 나오는지 이런 것들이 거제보다 훨씬 잘 되어 있는 부스가 차려져 있기도 하고 특색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많이 보고 와서 우리 거제시에 접목시키자는 취지에서 직원들이 동행하는 그런 박람회 참가계획을 자주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12페이지에 역사와 테마가 어우러진 관광코스를 개발한다. 이 취지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하나 우리가 신중을 기하면서 접근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면 밑에 문제점 및 대책에도 나와 있는데 일제강점기에 조성된 일본유적지를 관광 코스화 한다 이 내용이거든요. 사실 지금 많은 시민들이 워낙 거제 경기가 어려운 것도 있지만 향후에 관광산업의 한 부분으로써 이 자원을 활용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제가 주위에서 들어온 바도. 그런데 어쨌든 우리가 일본이 우리나라를 점령했던 그런 역사가 있는 것이고 하기 때문에 이걸 단순하게 하나의 관광자원으로만 한정시킬 문제는 아니다, 이렇게 봐지고 최소한 이것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동의나 공감대가 저는 반드시 전제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일부의 생각이나 떠나서 그 지역이나 아니면 거제시 전체적으로 보더라도 이와 관련된 심도 깊은 논의가 몇 차례 있고 거기에 대해서 시민들이 공감을 하는 경우에야. 이 사업을 좀 추진해 볼 필요가 있다. 만약에 다수의 시민들이 여기에 대해서 반대를 한다거나 이렇게 되면 이건 안 되는 것이지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무슨 뜻인지 충분히 알겠습니다.

김용운위원

그 부분을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이걸 해 놓으면 일본관광객이 물밀 듯이 밀려 올 거다. 제가 볼 때는 벗어난 그런 주장을 많이 계시기는 한데요. 그런 것에 대한 상황판단도 필요할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14페이지하고 16페이지는 사실 비슷한 건데요. 사실 제가 이 거제에 있으면서 제일 안타까움을 느끼는 게 바로 이 부분인 것 같아요. 거제를 대표할만한 상징물이 뭐냐? 상품 이전에 상징이 만들어져야 된다고 보고요. 그래서 우리가 팔색조를 할지, 동백을 할지 전 국민들이 봤을 때 거제 그러면 딱 떠오를 수 있는 게 뭐냐? 상징이 필요한 데 이 상징이 최소한 메인, 서브 이렇게 해서 2~3개 정도가 정해지고 나면 상징을 활용한 아주 다양한 종류의 관광상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거제의 제1상징은 동백이다. 그러면 동백을 모티브로 한 여러 가지 제품들을 만들 수 있는 거죠. 티셔츠에서부터 비롯해서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얼마든지 우리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은 사실 다른 데서 하지 않는 것이고, 거제에서만 우리가 살 수 있는 물건들이다 라고 한다면 그 제품을 쓸 수가 있는 건데 어디를 가 봐도 이건 거제에서만 만들어지는 제품이라고 할 만한 것이 별로 없는 것이지요, 관광상품이라고 한다는 것이. 그래서 좀 아쉽습니다. 별로 큰돈이 들지도 않아요. 보통 우리가 관광지에서 사는 물건이라고 해봐야 기껏해야 몇 천 원 짜리거든요. 몇 만 원 넘는 것은 사실 선뜻 돈을 내고 사기가 쉽지 않습니다. 몇 천 원정도의 1만 원 이하의 그런 다양한 제품을 우리가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인데 그걸 위해서 일단 우리 거제를 상징할 만한 여기에 대한 논의를 모아보면 좋을 것 같다. 그러니까 팔색조도 저는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팔색조를 이용한 여러 가지 디자인들이 나올 수 있는 것이고 그런 것들을 응모를 받아봐서, 공모를 해서 그런 생각이 듭니다. 16페이지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냥 아이디어만 받을 게 아니라 제가 쭉 돌아보면 거제에도 보면 군데군데 보면 자기가 가정집에서 또는 가게에서 틈틈이 만드는 조그마한 소품이 있어요. 동백도 있고 웬만한 거는 정교하지는 않지만 그런 물건을 만들어 내기도 하는데 그런 것들조차도 우리가 공모전에 다 참여를 시키는 것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보기에 아깝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런 작업이 안 필요하겠나 싶습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다음에 18페이지에 보면 홍보책자, 지도, 책자 이런 건데요. 일단 2가지만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도와 책자에 전통시장을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 포함시키면 좋겠다, 앞으로 개정판 만들 때. 그래서 거제에 관내에 전통시장이 많잖아요. 거제 5일장, 옥포시장, 중앙시장, 옥수시장 등등 많은 시장이 있는데 관광객 입장에서는 우리가 제주도 가서 두 군데를 돌아봤지만 시장 자체가 물론 규모는 비교가 안 되지만 그래도 시장 자체가 하나의 관광코스로 될 수도 있는 것이에요. 하루 이틀 묵으려고 하면 물건을 사야 되는 것인데 그런 정보를 제공해 줄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요. 김두호위원님께서 잠깐 말씀하셨는데 장애인을 비롯한 관광 약자들을 위한 정보가 지도에 표기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얼마 전에 우리 앱 만들었지요. ‘올인거제’인가 앱 만들어서 시연회도 했는데 굉장히 좋은 시도인 것 같아요. 그런데 제주도에 가서 보니까 대부분의 지도에 픽토그램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어디는 경사 몇 도 휠체어가 가능하고 어디는 엘리베이터 있어서 가능하고 관련된 픽토그램을 관광지마다 다 표기를 해놓아요. 이게 왜 필요하냐면 제가 그때 센터에 계신 국장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느꼈는데 단순히 우리가 관광약자라고 하면 장애인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노인들 상당수가 노인들입니다. 그다음에 아주 나이 어린 아이들 또는 임산부로 이런 것이지요. 그러니까 이 인구가 결코 적은 인구가 아닌 거예요. 관광을 하는 인구 중에 1~2%가 아니에요. 제가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거의 30% 이상이다, 라고 하는 기억이 대충은 납니다. 그러면 이 많은 분들이 관광객으로 참여를 하고 있는데 우리 거제시가 거기에 맞는 시설도 당연히 우리가 구비를 해야 되지만 시설구비 이전이라도 그런 정보라도 하나로 취합할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권이나 복지 이런 차원을 뛰어 넘어서 그건 기본이고 관광산업, 관광정책에 하나로써 이것도 필요로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조금 듭니다. 그리고 사실 우리가 인터넷 뒤져보면 관광 관련된 정보를 찾거나 이 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통합검색을 해서 제일 많이 뜨는 건 블로그에요. 이거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나 이런 거는 우리가 검색을 해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블로그는 무조건 뜨게 되어 있어요. 신문기사 그다음에 블로그. 두 번째로 블로그가 많이 뜹니다. 그러면 우리 거제와 관련된 블로그 내용이 많으면 많을수록 노출이 많아지는 것이지요. 검색빈도에 따라서. 블로그를 좀 최대한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면 좋겠다. 아주 강력한 파워블로그 뿐만 아니라 저도 블로그를 안 써서 죄송하기는 한데요. 많은 가까운 분들부터 최대한 블로그를 많이 활용하는 방법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습니까? 노재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15쪽에 여름해양축제 ‘바다로 세계로’ 행사 관련해서 매년 평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평가와 정산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평가한 내용을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자료를.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드리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다음에 아까 김두호위원께서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 13쪽에 거제평화공원 조성사업 기본계획용역 추진해 가지고 바뀐 시장님께서도 거제 관광을 장기적이고 전략적 비중이 높은 형태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비도 336억 원으로 기대효과는 피난민촌 등 국내유일의 콘텐츠를 활용한 국제적 평화관광도시 거점구축 및 1000만 관광객 유치 기반을 마련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국내유일의 콘텐츠가 뭡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국내유일의 콘텐츠라고 하면 일단 6.25 전쟁과 관련되는 포로수용소 그리고 17만 명의 포로 그리고 메러디스 빅토리호로 거제에 왔던 14005명의 이야기, 크리스마스의 기적입니다. 그리고 현재 남북한의 평화무드가 급격하게 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기초자치단체로써는 남북교류 담당업무가 우리 거제에 최초이고. 국내유일의 콘텐츠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들을 우리 거제시는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저도 어쨌든 제일 중요한 게 국내에서 유일한 것, 독창적이고 독특한 것. 거제만이 있는 거제다움에 드러내는 그러한 부분들이 관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거다. 제가 조금 아쉬운 게요. 아까 말씀한 내용들은 흥남철수기념공원, 포로수용소 이렇게 묶여지는데 그런데 사업내용에 보면 평화정원, 피난민촌, 평화마을가꾸기 이런 형태가 있는데. 제가 조금 늦거나 아쉬운 점이 뭐냐면 이게 부산에 피난수도 해가지고 여러 개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도 하고 또 추진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속에 또 피난촌도 들어가 있고. 그러니까 이게 사업비도 규모도 조금 차이가 나고 부산에 하고 있는 내용과 중첩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유일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경쟁력을 갖기가 사실 참 힘들지 않느냐? 이런 뜻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한 가지를 더 말씀 안 드렸는데 흥남에서 거제까지 대통령의 부모님이 오셨고 그 대통령의 부모님으로 인해서 문재인대통령이 여기 또 탄생한 도시이기 때문에 그 콘텐츠까지 연결할 것이고, 기본계획 용역수립할 때 부산의 국제시장을 비롯한 그쪽과의 연계성도 충분히 같이 고려할 겁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차별화 할 수 있는, 물론 저는 동의를 합니다. 부산이 먼저 선점해 버리고 또 사업규모도 크다 보니까 조금 우리가 아쉬움이 있다 이런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12쪽에 일본, 중국, 둔덕 이런 이야기를 우리가 참으로 많이 했던 것 같거든요. 지금까지 새로운 게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관광과 관련된 지역사회에서의 토론회라든지 또는 최근에 있었던 한국관광학회 전 회장님이나 이렇게 전문가들이 와서 펼쳐놓은 내용들을 보면 스토리텔링 뭐 이런 저런 것들이 펼쳐놓기만 했지 이러한 것들이 우리 거제다움이라는 것. 또 테마로 이런 것들이 조금 촘촘히 짜임새 있게 정리되어서 실질적으로 추진이 되고 있지는 않아 왔다. 매우 산발적이고 파편처럼 주장만 있었지.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다면 여기에서 이러한 내용들을 좀 모아서 짜임새 있고 장기적으로 가는 계획들을 한번 하겠다, 이런 내용이지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런 점에서 저는 보면 역사 고증작업 및 유적복원·정비사업은 다수 부서가 관련된다. 관련 부서가 역사 고증작업 및 유적 복원사업 적극 추진한다. 2019년 2월 향후계획에 보면 나는 이게 관련부서에서 역사 고증작업 이런 것들을 과연 할 만한, 할 수 있는 지도 조금 염려가 되고요. 이게 어느 정도 용역이라든지 또는 관련전문가의 네트워크가 구성이 되어서 이 논의의 시작부터 함께 이어져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이 좀 들기도 합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맞습니다. 우리 노재하위원님 말씀처럼 지금 수없이 손에 잡힐 듯이 이야기는 많은데 아직 제대로 체계를 갖추지 못해서 드러내놓고 안내하거나 소개하지 못하는 그런 처지에 있습니다.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2019년도 업무계획에 반영된 것만큼 지금부터 정보수집이나 전문가들에 의한 자문 또 코스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용역이 필요하다면 전문가들의 많은 자문이 필요하다면 그 부분들을 다 수용해서 내년도부터는 정말로. 고려 의종왕 예를 든다면 전라도부터 둔덕기성까지 가는 길 그 구간에도 지금 현재 섬앤섬길로써 길이 만들어져 있지만 그 1개가 고려 의종왕이 걸어왔다는 길을 하든지 해서 그 멘트 한 마디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가봐야 되겠다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그러한 역사와 테마가 어우러지는 관광코스를 만들어 내겠다, 이 취지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일본인들을 우리지역으로 유인하기 위해서 일본의 유적과 관련된 유적들이 제법 있지 않느냐? 그런데 사실상 거제하고 일본하고 대마도하고 최소한 선박이라든지 또는 이런 것들이 갖추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또 이런 정도 가지고 수학여행단이나 단체관광객을 끌어올 수 있느냐? 나는 매우 회의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인천이나 군산의 경우에 일본문화, 일제 강점기 때 가령 그 당시 지었던 건물이라든지 또는 일제의 건물들이 그나마 온전하게, 규모도 크고 또 작지만 이게 밀집이 되어져서 그런 볼거리들이 많은 데, 인천이라면 영종도를 통해서나 이런 식으로 접근이 가능한데 우리가 이것 있다고 해서 마치 일본인들이 많이 올 수? 그런 점에서 저는 이게 너무 쉽게 생각하고 제안하는 형태일 수 있지 않느냐? 그런 비교도. 공항이라든지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인프라가 없는 상황에서, 하여튼 제 생각일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까 김용운위원께서도 말씀을 했지만 거제를 상징하는 것이 없다. 얼마 전에 저도 두 번째로 제주도를 갔을 때 어느 곳을 가든지 다 여기가 제주도구나. 참 어느 곳을 가더라도 제주답다. 독특한 식생, 따뜻한 기후 또 말, 언어도 그러하지만 거기 하루방이 있다거나 또는 가로수가 아주 독특하다거나 이런 것들을 비추어 봤을 때 둘레길이 있다거나. 물론 이러한 차이들이 독특한 환경에서도 기인하겠지만 거제는 계속해서 제주도를 따라 배워야 되고 이런 차이가 어디에 있는가 했을 때 우리 거제 같은 경우에는 관 주도로 해서 뭔가를 계획하고 시설을 세우고 찾아오게끔 하고 홍보하고, 물론 자연위주가 되겠지요. 그런데 거제도 같은 경우에는 이런 차이가 있었다는 생각이 저는 들었습니다. 둘레길을 예를 들자면 섬앤섬길 우리 거제시가 이렇게 만들어서 찾아오기를 기대한다면 둘레길은 민간이, 그야말로 거기에 모든 것을 바친, 열정이라든지 제주도에 애정을 가진 사람들이 민간인이 길을 만들어 내고 또 주변의 사람들과 문화와 예술을 함께 하는 사람들끼리 뭔가 스토리를 만들어내면서 그것이 점점 오프라인 형태로 확산되어졌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차원에서 민간네트워크, 인적네트워크가 그만큼 제주도가 풍부하고 또 아래로부터의 의견들이 행정과 잘 협치가 되는 형태로 진행되어 졌는데 물론 그런 점에서 민간 인프라가 취약하다는 것은 우리 거제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그런 점은 인정을 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저는 이 내용을 보면서 시가 관 주도로 고증하겠다 하기 보다는 여기에 관심있는 민간사회 또 최근에 한국관광학회의 전문가가 매번 듣는 이야기이지만 이런 지적들을 하면서 관광학회하고 거제시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가질 수 있는 MOU라도 체결해서 전문가들이 우리 거제에 대해 심층적으로 관광자원에 대한 진단과 민간하고의 협의들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한번 제안하는 것입니다. 말이 길었던 것 같은데.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100% 다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우리 거제시하고 제주도하고 비교를 한다면 사실 제주도가 훨씬 관광에 앞서 있어서 우리 거제가 배워야 될. 또 벤치마킹 이야기 많이 하는데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제주도에 가서 다 배워오면 됩니다. 그 정도로 제주가 앞서 있고, 우리 거제시가 유료관광지를 꼽으라면 열손가락 안에 다 꼽힙니다. 외도, 씨월드 몇 군데 잡히지만 제주도는 유료관광지가 100군데가 넘습니다. 그리고 그 유료관광지 전체가 민간이 만든 시설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아까 관 주도보다 민 주도가 훨씬 성공률이 높다는 것이 100% 맞습니다. 그 분들이 열정을 다해서 투자하고 가꾸어 왔던 것들이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는 것인데, 우리 행정에서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도 만들고 나면 또 최초에 했던 공무원들의 마인드와 뒤에 잡았던 마인드가 달라지고 또 퇴직하고 자리 이동되면 그 시설들이 조금씩 업(up)이 안 되고 현상을 유지하면서 낮아져가는 그런 현상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제가 인정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결론은 조금하면 참 쉽지가 않는다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제주도를 둘러보면서 ‘야! 저런 것, 저런 것’ 아이디어를 생각할 수는 있는데 그걸 거제에서 롤모델이고 선진지라고 해서 쫓아가려고 하다가는 가랑이가 찢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요. 저는 가능하다면 한번 우리 의회가 갔었고 또 관광부서하고 함께 가서 이런 점, 차이가 어디에서 비롯되어졌는지 또 나름대로 아이디어의 싸움이라면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쫓아갈 수 있는 것들을 한번 배울 수 있을 것 같고요. 여기에서도 서복이야기가 나왔는데 그것도 이전에 줄곧 제안도 되어졌고 또 중국을 통해서도 서복동상을 가져온다 만다 이렇게 했는데 그걸 제가 듣기로는 서복연구회에서는 그렇게까지 다 했는데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서 무산되어졌다. 그런데 지금에 있어서 저는 서복전시관을 짓는다거나 서복에 대한 조형물을 만드는 것도 물론 의미가 있습니다. 제주도는 그만큼 비행기를 타고 가야 되기 때문에. 우리는 다리만 있으니까 오기가 편하다, 이런 차원에서. 그래서 실상 그날은 못 가봤지만 인터넷을 통해서 서복전시관은 어떤 곳인가? 우리가 흉내 낼 수도 없고 또 전시관이라고 했을 때 그렇다고 해서 크게 차별성을 가질 것도 없고 그런 차원에서 해금강에 있는 서불과차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우리 나름의 자그마한 이런 것들을 찾아내보자. 곳곳에 그런 이야기들을 작고 소박하지만 이것들을 잘 짜임새 있게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한번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어떻게 하자, 말자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먼제더라. 지혜를 다들 모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김두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두호위원

조금만 덧붙이겠습니다. 노재하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도 가서 실무 담당하시는 개발부서나 마케팅과나 아니면 여러 가지 관광 관련 부서분들, 도로과, 교통행정과 다 같이 과장님, 실무계장님 같이 가봤으면 합니다. 저희들이 보는 시각에서 보는 것 하고 그다음에 실무담당자 과장님들, 국장님들이 보는 시각이 다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우리가 이런 여건때문에 또 안 됩니다. 제주는 제주특별자치도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하나 보고 그 현장에서 어느 정도 대략적으로 해답을 20%정도 가지고 와서 또 추가적으로 의논을 해 볼 필요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이런 기회를 꼭 한번 가졌으면 합니다. 관광마케팅과, 관광진흥과 뿐만 아니라 저희 입장에서는 관광약자접근성안내센터를 가보니까 교통행정과라든지 도로과에 있는 실무담당자분들도 꼭 가셔야 합니다. 이게 관광약자접근성안내센터에 가니까 말씀하신 분 중에 송창흔씨라고 사무국장님입니다. 그 분도 제 생각엔 현상철 서귀포올레시장 상무이사님처럼 그 분도 장애가 있으십니다. 그분도 되도록 이면 전 직원들이 한번 그 분을 모셔가지고 특강형식으로 들어보는 게 아마 관광약자들이 접근할 수 있으면 모든 분들이 다 갈 수 있지 않습니까. 김용운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관광약자는 장애인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유아들, 젖먹이 아이들, 노인들, 주로 노인들 분들이 관광을 많이 다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갈 수 있으면 누구나 갈 수 있거든요. 우리가 오전에 관광진흥과 이야기하면서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관광시설이나 자원, 정책에 기본적인 방향은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좋지 않나? 제주는 지금 시작하고 있습니다. 경남에는 아무데도 없고요.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를 하고 있는 데가. 부산에도 부산광역시하고 부산에 동래구만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제주를 따라 배우자, 벤치마킹 하자고 하는데 제주는 이런 부분을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제주하고 근접해지려면 시작부터 제주가 하고 있는 방향 정도는 잡아 가지고 그 방향을 좀 잡아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부분도 꼭 저희들이 시작부터 하지 않으면 추후에 관광약자가 올 수 없는 여건이 되어 버리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관광진흥과에서 이렇게 좀 해야 될 것 같고, 마케팅과에서도 아까 픽토그램 김용운위원께서도 말씀 하셨지만 그건 보면 그냥 장애인이나 관광약자들이 갈 수 있는 시설이다, 아니다 이런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제주 같은 경우에는 관광약자가 접근 가능한 관광환경 인증제라고 해서 갈 수 있는 데는 픽토그램으로 표시로 다 되어 있습니다, 말씀한 것처럼. 그런 부분까지 치밀하게 준비를 하고 그게 누적이 되어야지 어떤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하나 전혀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관계가 없으면 없다고 할 수도 있고 있으면 있다고 할 수도 있는데 제가 여러 차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관광상품. 지금 농업기술원 가서 제가 말씀드렸는데 알로에하고 팥하고 이런 걸 활용해 가지고 거제 알팥빵을 만들어 보자고 했습니다. 팥빵이 가장 선호도가 높은 빵이고 만들기도 수월하고 하니까 알로에 판로가 굉장히 힘들다고 하는데 알로에 자체만 가지고 하면 별로 맛이 없지만 알로에를 당에 절여서 팥하고 이렇게, 거제에서 난 밀 가지고 빵을 만들면 제 생각에는 통영꿀빵 정도는 아니더라도 유자빵도 있고 여러 개 있지만 그런 것도 하나 해보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관광마케팅 참 어깨가 무거우신 것 같은데 남북교류계가 새로 생기지 않습니까. 저도 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여기 주요업무 보면 북한도시 자매결연 추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진행되고 있는게 있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현재 남북교류 담당에서는 상대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요. 상대가 만들어질 때까지 그 이전에 모든 조례제정이나 제도적 장치나 기금 확보나 그다음에 북한에 대한 문화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수집하고 어느 물결이 흘러서 그런 단계에 가면 선제적으로 거제시가 갈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런 플랜이 없이 어떻게 계를 만들지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일단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10월 1일자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통일부와 남북한과 연계되는 각종 단체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고요. 평양예술단 그런 부분들도 지금 전혀 상대와 우리가 로비를 하거나 우리가 가져오겠다고 할 수 있는 상대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통일부 쪽에 정보를 구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저는 남북교류계가 생긴다고 했을 때 경제적인 측면에서 굉장히 크게 생각했었던 부분인데, 관광국에 관광마케팅과에 들어가 있어서 좀 저하고 생각이 틀리지 않나 생각하는데, 아무튼 생겼으니까 저는 제안을 들립니다. 북한도시 자매결연 추진해서 이거는 근거가 있습니다. 10·4 남북공동선언에 보면 이미 이때 남북경제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남과 북이 다 협약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얼마만큼 정보를 수집하셨는지 모르겠는데요. 10·4선언하고 4·17선언에 보면 4·17선언은 10·4선언에 연장선상이거든요. 이미 10·4선언에는 안변하고 남포에 조선협력단지를 조성하기로 이미 협약을 했습니다. 대우조선사장이 가서 직접 현장까지 방문했습니다. 이런 걸 추진해야 되지 않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10·4선언도 최근에 10월 4일에 10주년이 되면서 10·4선언 때.
양희

최양희위원장

우리 같이 갔어야 되는 거예요, 시장님이.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10·4선언 때 서로 간에 협업했던 부분들이 어느 지자체에서도 선행되고 있는 부분들은 없는 상태고요. 민간 쪽에서는 조금 그런 부분이 있지만 현재로써는 대한민국 사람이 북한사람을 만날 수 없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양희

최양희위원장

일단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 이미 우리가 근거라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게 남북경제협력사업을 하기로 이미 두 대표가, 두 정상이 추진을 했던 상황입니다. 가능한 것이고요. 대우조선사장이 그때 가서 남포를 다 둘러보고 했던 과거 흔적이 있거든요. 거기에서 출발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거제 조선과 북의 조선산업이 같이, 예를 들면 협약을 하거나 연결을 해서 연대를 해서 거제조선도 살리고 북의 경제도 살릴 수 있으면 좋지 않겠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위원장님 주신 정보 다시 체크해 보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챙겨봐 주시고요. 그리고 6페이지에 인도홀리해이 색채축제 있지요. 이거는 우리시 예산이 안 들었다는 것 아닙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시비 300만 원 들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제가 섬꽃축제에 사진전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멋진 축제였지요.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그리고 이건 특히나 외국인들이 굉장히 좋아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외국인 관광객들 대상으로 이걸 특화시키면 안 될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래서 이번에 지난해에 또 우리 거제를 지나갈 뻔한 축제를 김정숙 마케팅계장님께서 또 그쪽사람들 아는 사람들이 많아.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이건 다른 지역에 하지 않는 축제거든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성황리에 마쳐졌고 그때 약 49개국에서 2000명 정도 참여를 했습니다. 색채축제다보니까 사람 몸에 있는 색채들이 사진으로써 아주 잘 전달이 되고 또 특이하다보니까 SNS를 통해서 굉장히 많이 홍보됐고.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굉장히 인상적이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래서 올해도 인적네트워크가 되어 있는 사람들과 연계해서 조금 더 잘해보려고 준비를 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저는 이런 축제는 좀 장려를 해서 확대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다음에 12페이지에 거제블루시티투어 코스를 보강하겠다고 하셨는데 사실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다른 지역에 시티투어 버스를 어떻게 운영하는지 조금 참고를 하시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군산 같은 경우에는 근현대사 프로그램을 따로 합니다. 그래도 요금이 어른이 5000원이에요. 초등학생은 거의 무료로 하고. 그래서 어떻게 하는가 보니까 요일별로 합니다. 그러니까 한정된 버스로 다양한 코스를 못하니까 요일별로 예약을 받아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우리도 다른 지자체 것을 벤치마킹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우리 거제시 같은 경우에도 자연환경도 수려하지만 또 근현대사적인 역사 유물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걸 잘 묶어서 하나의 코스로 만들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군산시에서 하는 걸 한번 들여다보고 검토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다만 거기는 우리처럼 버스를, 거기도 여행사에 위탁을 줘서 하던데 한번 잘 연구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16페이지에 보면 관광기념품 대개는 먹거리를 생각하는데 캐릭터, 굿즈(goods) 정말 중요합니다. 일본은 굿즈로 거의 뭐 전세계 자리매김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역마다 그 캐릭터를 가지고 굉장히 큰 관광자원을 만들고 있어요. 우리 거제시는 없습니다. 몽돌 밖에 없어요. 안 그래도 제안을 드리려고 했는데 공모전을 하신다고 하니까 기대됩니다. 이걸 좀 적극 홍보를 하셔서 정말 참신하고 기발한 캐릭터는 또는 관광상품이 많이 공모될 수 있도록 애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러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섬앤섬길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자꾸 제주하고 비교하면 너무 그러니까요. 제주는 제주올레는 제주올레 굿즈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군산은 구불길이라고 해서 나름 캐릭터를 디자인화 했어요. 그런데 거제는 섬앤섬길의 특별한 뭐가 없습니다. 그래서 공모전을 하실 때 섬앤섬길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 이런 것도 고민을 해봐주시고 하나, 섬앤섬길을 제가 사실 너무나 애정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스탬프 투어에 섬앤섬길이 있더라고요. 코스를 다 돌았는데 이 상품권을 어디에서 받아야 될지 잘 모르겠는데?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현재까지 그 시스템 아직 작동이 안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하나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이 아름다운 섬앤섬길을 내년도에는 섬앤섬길 페스티벌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는데 어떻게 하시냐면 유명인과 함께 걷는 프로그램을 넣어주십시오. 예를 들면 올레 서명숙 이사장과 함께 걷는 축제. 사실은 올레는 11월 초에 올레축제를 해요. 한 2박 3일인가 이렇게 하더라고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이번에도 하는 것 봤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우리들이 가는 날짜하고 안 맞아서 못 봤는데. 그다음에 올레하고 우정의 길을 맺은 다른 나라도 제가 길을 다 찾아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가을에 거의 다 페스티벌을 합니다. 워킹페스티벌이라고 해서 다 하거든요. 프로그램이 정말 기가 막혀요. 코스별로 어떻게 이렇게 디테일하게 정보를 주는지 저는. 섬앤섬길을 정말 활성화시키시려면 충분히 검토를 해봐주시고, 유명인과 함께 걷는데 가능하면 예를 들어서, 가을에 딱 정해진 일정한 시간에 해도 되고요. 아니면 1년 동안 9개 코스를 매달 하나씩 해도 되겠습니다. 즉 예를 들면 국회의원과 함께 걷는 무지개길, 거제시장과 함께 걷는 이순신 찾아가는 길. 그다음에 예를 들면 천주교 순례길 같은 경우에는 또 그와 관련된 배진구 신부님과 함께 걷는 순례, 이렇게 해서 섬앤섬길을 좀 홍보해 주십시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진짜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위원장님 다다음에 산림녹지과 들어오시는데 일단 관광마케팅과에서 할 수 있는 일과 또 관광진흥과, 문화예술과 각종 나누어져 있는데 현재 축제를 총괄하는 부서가 문화예술과에 또 넘어가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렇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래서 새롭게 축제를 평가하거나 또 개발하거나 하는 부분은 문화예술과에 업무가 넘어가 있는데. 다음 기다리고 계신 예술과장님한테도.
양희

최양희위원장

걷기 축제니까 또 문화예술과인가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이게 업무가 조금 혼돈스럽게 되어 있는데 일단 업무분장이 그렇게 되어 있고.
양희

최양희위원장

저는 그렇게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국회의원 김한표 의원과 함께 걷는 무지개길 하는데 서너 명 오면 안 되잖아요. 그러면 다 같이 가서 걷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게 전부 우리 관광국 안에 있으니까 좋은 아이디어라고 판단이 되고요. 부서끼리 의논해서 또 예산도 만들어서 한번 그런 부분들에 같이 고민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마케팅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 38분 회의중지

14시 46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정창욱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계장님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담당 윤현규 계장입니다. 다음 문화산업담당 김성현 계장입니다. 다음 문화재담당 이정만계장입니다. 2019년도 문화예술과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참고해 주시고 다음 6페이지 주요성과입니다. 문화예술 활성화로 문화향유 및 소통의 기회 확대 사업으로 4개 분야 총 9억 98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능포 양지암조각공원 부지 확장사업입니다. 금년 1월에 부지확장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한국전쟁기 포로수용소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입니다. 2016년도부터 자료수집 현황은 사진 3500장, 문서 1008건, 61,000여장, 영상 20롤을 수입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재 보수·정비사업 추진입니다. 국가 지정문화재 보수·정비 사업 2개소 1억 4700만 원, 도 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 4개소, 4억 8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 업무계획입니다. 문화예술분야 지원 확대입니다. 문화예술분야 지원 확대로 지역 문화예술진승 및 도시문화역량 향상과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 다양성 확대로 문화욕구 충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업비는 금년보다 5300만 원 확대된 10억 2600만 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추진사항은 참고해 주시고 문제점 및 대책은 시 재정악화로 2019년도 당초예산 확보에 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향후계획은 당초예산 10억 2600만 원 확보하여 문화예술분야 지원 확대와 함께 행사의 내실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문화예술단체 육성은 5억 7300만 원, 소규모 문화예술행사 지원에 6200만 원, 문화예술축제지원에 3억 9100만 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8페이지 거제문화원 신축입니다. 지방문화원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하여 시설확충이 필요하며 저희 문화원은 장승포동에 위치하고 있고, 1969년도 건물로써 50년 된 노후건물로써 이전이나 신축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사업위치는 현재 장승포 현 위치를 주장하는 분과 좀 시청 주변에 중심권으로 이전해서 신축해서 하자는 요구사항이 있습니다. 사업비는 40억 원으로 국비 40%, 도비 20%, 시비 40%로 사업내용은 연면적 1500~2000㎡로 사무실, 회의실, 공연장, 전시실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진사항은 타당성조사 기본 용역비를 확보하여 신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국도비 확보 및 행정절차 진행을 위한 중앙부처 경상남도 협조가 필요하고, 사전평가 지방투자심사 및 통과 시 사업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계획은 정상대로 추진되면 계획대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9페이지 거제시립박물관 건립입니다. 사업위치는 거제시 둔덕면 방하리 일대로 면적은 6,796㎡입니다. 사업기간은 2021년까지 계획하고 있고 사업비는 96억 3400만 원으로 국비가 40%, 지방비 시비가 60% 정도 되겠습니다. 추진사항은 2015년도 6월에 시립박물관 건립 타당성용역을 마쳤고 2016년 9월에 거제시립박물관 기본계획수립을 완료하였고, 2017년 1월 박물관 부지를 3억 9000만 원에 매입완료하고, 등기 완료하였습니다. 금년 10월에 2018년도 하반기 공립박물관 최종평가 신청서를 제출하였고 저희 시는 12개소 신청 중에 5개소가 최종 선정되어 10월 26일 발표를 하고, 금주 금요일까지 확정·통보가 온다고 되어 있는데 전화문의는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다는 내용이고, 최종 발표는 금요일 되어야 정확할 것 같습니다. 건립이 확정되면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능포 양지암조각공원 확장조성 사업입니다. 성과에서 부지 선정이 완료되었고 조각공원 설치 사업입니다. 사업위치는 능포동 양지암조각공원 일대이고, 사업기간은 내년도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당초 13억 원 중에 7억 원이 국비 교부세가 있고 집행 잔액이 7억 8000만 원 남았는데 공모사업을 20점 정도로 전국공모를 금년연말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당초 조각설치공원을 당겨하려고 했는데 우수기에 부지 조성부분이 토사유출이 심화해서 지반이 안정화되고 나서 추진하려고 미루어 오다가 지금 추진을 계획해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조경식재 하자보수 및 보강인데 고사목이 한 50여종 있어서 제거는 10월 말에 완료하였고, 보식은 1기관계로 활엽수 수종이 많아서 내년 3월 말까지는 보식하기로 업체와 합의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기존 작품은 현재 부지 내에, 기존 21점이 조각품이 있는데 부지가 너무 촘촘하게 조각 작품이 설치되어 있어서, 금년도 자문위원회를 구성하면 기존 설치뿐만 아니라 재배치를 해서 적정거리라든지 이런 걸 해서 예산절감이 가능한 부분은 절감해서 할 수 있도록 조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한국전쟁기 포로수용소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입니다. 사업기간은 2021년까지 계획하고 있고 사업내용은 한국전쟁기 포로수용소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로 국내외 포로수용소 관련 기록유산을 수집 수반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2016년도 12월에 세계기록유산 등재 타당성을 용역 하였고, 2017년 4월에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와 협약을 추진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7년 10월에 추진위원회를 38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017년 12월에 포로수용소 아카이브건립 기본계획을 용역 완료하였고 금년 1월 포로수용소 세계기록유산 등재 및 자료수집 용역과 금년 5월에 영상물 제작용역을 용역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유네스코 기록유산본부 내부 규정 수정으로 신청서 접수 지연되어 내년 상반기 중에는 신청할 것으로 되고, 간담회 때도 말씀드렸는데 한국유네스코 본부에서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그렇게 자문을 받았습니다. 간담회 때 보고 드린바와 같이 금년 12월 4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포로수용소 사진전 개최 및 용역보고회를 할 계획입니다. 내년 6월까지는 신청을 해서 기록물 유산이 등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재 보수 및 정비사업입니다. 문화재 현황은 국가문화재가 7개소, 도지정문화재가 38개소로 되어있는데, 10월말에 다대 산성하고, 장목 농소리 고분이 2개 추가되어서 전체 47개소가 되겠습니다. 내년도 추진계획입니다. 국가지정문화재입니다. 국가지정문화재는 둔덕기성 문루복원, 거제현관아 기둥 해체 보수공사, 거제 연안아 아비도래지 모니터링 용역 등이며 국가지정문화재는 사업비 매칭비율이 국비 70%, 도비 10.5%, 지방비 19. 5%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도지정문화재입니다. 도와 우리시가 5대 5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장목 진객사 배수로 및 마당정비사업, 아주동 고분군 발굴조사 및 토지매입, 지세포성 종합정비계획 수립, 옥산성지 건물지 발굴조사 등 계획하고 있습니다. 국비와 도비는 가내시 사전해서 거의 사업비 확정된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지정문화재는 지역문화재 발굴조사와 둔덕기성 진입도로 확장공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재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11쪽에 포로수용소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과 관련해서 내년 6월에 신청을 할 계획이시네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 어떻게 신청합니까, 우리나라 아니면 공동등재로 합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우리 말고 기록물 유엔참전국 16개국입니까? 거기도 나름대로 자국민들이 군인들이 참전, 군인들이 포로가 된 국가도 있고 각 국가마다 나름대로 포로수용소 관련 기록물이 있기 때문에 공동등재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 그와 같은 확인이라든지 공동등재에 대한 협약이나 이런 것들이 다 마무리가 되어졌습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그건 일부 서울사회발전연구소에서 일부 협약동의서를 받은 국가도 있고 아직 안 받아서 협의 중인데도 있고 그리 되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서울대학교 평화연구원에서 이 협약도 함께 위탁받아서 하는 겁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우리가 용역을 줘가지고 사회발전연구소인데 용역을 줘서 자료수집하고 등재까지 많은 부분을 거기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2년마다 신청을 하는 것이지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횟수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작년에는 내부규정 등재, 이게 위안부문제가 일본인 유네스코도 많은 기부금입니까 비율로 부담하는 게 있어서 그 부분이 내부규정이 불합리하다고 해서 규정을 개정하는 부분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지금은 2년마다 해서 홀수년도에 확정발표가 되어졌지 않습니까? 2017년도 하고. 그러면 어쨌든 2019년 6월에는 이것을 신청한다, 공동등재로 해서. 그것은 확실하다는 말씀입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몇 달 차이는 날 수 있는데 그 정도 저희들 계약을 해서 가능할 것으로.
재하

노재하위원

만에 하나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가 되어졌을 때 앞에 있는 아카이브 건립 계획은 어디에 세운다는 계획지이요? 어떠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지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은 아카이브가 아시다시피 기록물전시관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저희들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으로 되어 있는데 신축을 하게 되면 또 많은 비용문제가 있고 향후 운영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이 기존한 걸로 리모델링해서 약간 증축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이 있고, 또 사이버 아카이브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하고. 등재가 되게 되면 우리가 수집한 모든 것들을 세계적으로 공개를 하게끔 규정에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공개하고 그런 부분을 하기 때문에 꼭 신축보다는 여러 여건이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기존건물을 활용한다든지 그런 부분을 같이.
재하

노재하위원

예, 저도 동의를 합니다. 간단하게 시립박물관 건립 있지 않습니까. 그게 이번 주 금요일 확정통보를 받게 된다고 하셨지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저도 조금 알아보니까 아마도 박물관 건립은 5개소에 드는 것은 유력한 것으로 전해 듣기도 했는데, 그러면 사업비가 여기에서 우리 시비는 어느 정도가, 40%가 됩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시비가 60% 국비가 한 40% 정도.
재하

노재하위원

도비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도비는 현재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아! 그러면 여기에 지방비 57억 원을 무조건 시비로?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전부 시비로. 이 부분도 저희들 규모면에 최대치를 잡아 놓은 건데, 이것도 설계과정이나 검토를 해서 규모가 크면 여러 가지 좋은 점도 있지만 향후 학예사라든지 운영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적정 규모를 찾아서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은 같이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다. 시작단계부터 100억 원이 넘으면 다른 절차가 까다롭고 해서 그 밑으로 해가지고 계속 준비를 어느 정도, 저도 설명을 드리고 있는데 조금 내실을 기하는 부분도 같이 고민을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타당성 평가가 통과되고 나면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져서 지금까지 확보한 유물 이외에도 유물을 구입하거나 그런 방향으로 진행이 되는 건가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지금은 저희들이 옥포에 있는 거제박물관, 거기에 있는 것은 전체를 다 받기로 했는데 거기는 민속품이 많아서 실제로 박물관과 어울리는 그런 선별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통영에 계신 분들하고 부산에 계신 분들이 기탁을 표명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해야 되고, 여기 말고 거제지역에 출토된 유물들이 김해박물관하고 진주박물관 이런 데 가 있는 게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하고 전시관이 맡고 할 때는 다시 되돌려 받아서 같이 전시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 거제박물관은 어떻게 되는 것으로?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지금 거기도 사립박물관인데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거기도 저희들이 운영비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정확한 의사는 모르겠지만 우리 쪽에 다 이관을 해 준다면 그쪽은 문을 닫아야 된다 아닙니까. 2개, 3개 보다는 효율적인 그런 면도 있기 때문에. 깊이 뒤에 논의가 되어야 되는데 전체 유물을 우리한테 기증한다는 의사를 봐서는 그쪽 박물관이 폐쇄된다고.
재하

노재하위원

기증 의사는 무상으로 기증한다?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지금 구두 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끝으로 8쪽에 문화원 신축에 있어서 문화원에 지원하는 우리 예산은 한 어느 정도 됩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사무국장과 차장인데 인건비로 한 6200만 원 정도 있고, 경상사업비 해서 4500만 원 그게 한 1억 원이고, 지금 옥포대첩추진위원회에서 하는 옥포대첩기념행사가 올해 같은 경우 1억 6000만 원하고 다른 문화사업이 있어서 3억 4000만 원 정도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문화예술과가 처음 업무보고를 하다보니까 잘 몰라서 물어봤고요. 문화원장의 임기는 어떻게 됩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임기가 2년씩 해서 저희들도 원장님 나름대로의 고생을 하시고도 기여를 한 바도 있을 텐데 너무 장기집권을 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현재는 이사회를 통해, 정관을 통해서 연임제한 이런 게 없어서 계속하고 그 이사회에서 선출로 하는 이런 부분인데. 저도 이사로 되어있기는 한데 내년에는 임기가 만료되는 것 같은데 고민을 해서 기존에 하시는 분들이 나름대로 또 그런 부분도 있지만 또 새로운 분이 들어가서 새로운 분위기, 이래서 계신 부분도 있고 해서 제가 일방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같이 고민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문화원에서는 어떤 것을 하는지?, 조금 간략하게 한번 업무보고하고 저희가 처음 이렇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향토 사료지원 이런 것도 있고 또 프로그램을 네다섯 개 운영하는데 문화발전을 위한 그런 게 노력일 수도 있고 이렇던데, 그런 거는 적정한가 하는 부분은 좀 저도 개인적으로는 물론 가능하니까 하고 있겠지만 실제 우리가 생각하는 문화원의 원래 업무가 맞는지는 저희도 좀 고민스럽습니다. 그 부분 검토, 저도 온지 얼마 안 돼서 뭐라 깊이 있게. 위원님과 비슷한 생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향토사 연구라든지 이전의 거제학에 대한 연구들을 총화하고 또 향토사 전승 이런 부분에 저는 중심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졌을 때 신축하면 연면적도 지금보다는 조금 더 늘어나고 그렇게 될 수 있겠네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지금보다 조금 늘어날 것으로.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게 된다고 했을 때 어쨌든 거제와 관련된 옛 민속학에서부터 향토사 관련 연구단체 이런 데는 집적해서 사무실로 다 들어와서 조금 더 향토사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예컨대 고증거제, 유배문학이나 이런 부분들은 가능하면 향토문화원에서 사업들을 정리하고 해나가는 게 바람직한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구자들이나 전문가들이 조금 더 연구활동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관련 단체 즉 민속문화예술 거제시 이런 단체라든지 어쨌든 향토사와 관련된 연구단체들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공간이라든지 연구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다면 그렇게 하고요. 그렇지 않다면 그렇게 변화하는 형태로 어우러졌으면 좋겠다. 이런 정도로 주문하고 싶습니다.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고정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정이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거제시립박물관 9페이지 건립을 하신다고 하셨는데요. 혹시 옥포에 있는 박물관은 어떤 겁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옥포는 사립박물관인데.

고정이위원

개인 겁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개인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럼 모든 것은 개인소장으로 해서 운영하는 겁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거제박물관은 그렇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거제에는 개인이 하는 박물관이 있고 명동에 하는 것도 개인입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그것은 그냥 민속박물관이고, 저희 공립박물관은 어촌전시관하고 포로수용소 유적박물관 2개가 공립이고, 4개소가 해금강박물관하고 그다음에 외도조경식물원하고 4개는 사립입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옥포하고 해금강하고 명동은 개인이 운영하는 박물관이고, 어촌박물관은 현재 건립하는 것 하고 2개는 공립 박물관입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어촌전시박물관 하고 포로수용소 유적박물관이 공립박물관이고 저희 시립박물관 추진하게 된 계기가 시에서 하는 전통성이 없어서 박물관을 하나 짓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습니까? 물론 여기에 시립박물관을 건립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데 기존에 개인이 운영하는 명동이라든지, 옥포는 물론 괜찮은데, 명동이나 이런 부분은 사실 운영성, 저는 간혹 가보면 어렵고 이용이 잘 안되거든요. 그렇다면 기존 것을 인수를 한다든지 해서 그걸 좀 활성화시키면 시비가 좀 작게 들지 않습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박물관 형태가 우리가 하는 것은 대한민국 박물관은 전체 종합박물관 형태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저희들은 고려시대 테마박물관 형태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명동에 있는 거는 민속전시품 위주로 되어 있는 거다, 형태가 좀 다르기 때문에 기존의 박물관을 짓고 저기도 지원 방안은 별도 강구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습니까? 물론 콘텐츠는 둔덕이 위치적으로 보면 둔덕이 맞는데. 그래서 기존에 개인이 운영하는 박물관도 어떻게 보면 소장품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뭔가 개인이 계속 그걸 유지·관리·보수하기에는 힘들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사실 소중한 자료들인데. 만약에 어렵다고 하면 시에서 어떻게 인수를 한다든지 어떻게 유지·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모색이 되면 참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은 우리도 유물박물관이 되고 나서 기획전시라는 것이 계속 있고, 유물은 우리하고 박물관 건립 후에 내용이 맞으면 유상으로 구입을 하든지 아니면 무료로 기증을 받든지 해서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까 같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습니까. 어쩌면 평생을 걸고 명동 같은 경우에는 개인이 소중한 물건들을 수집해서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관리가 안 되는 부분을 보면 제가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고정이위원

한번 교육을 해보시고요. 축제를 보면 거제에 있는 축제예산을 엄청나게 줄였다고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2019년도에 계획하고 있는 축제횟수는 몇 개 정도 하고 있습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축제하고 문화제하고 좀 크게 하는 걸 면·동에 하는 것까지 하니까 한 20개 정도가 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 섬꽃축제, 바다로 세계로, 송년불꽃놀이, 해맞이 행사, 펭귄축제, 그다음에 사등에서 가요제, 명사해수욕장에 영화제 이런 걸 하니까 스물 여개가 되더라고요. 예산부분은 저희들이 면·동에 하는 것은 면·동에서 예산확보를 하고 현재 저희과에서 하는 것은 옥포대첩기념제전하고 거제예술제 정도를 하고 그 외에는 각 실과에서 또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총괄관리는 하지만. 바다로 세계로는 아까 관광마케팅과, 섬꽃축제는 개발원, 농업기술센터 이렇게 하기 때문에 각각 다르고 총괄은 저희들하고 업무는 분장이 되면서 기존하고 있는 축제는 그대로 하고 새로 콘텐츠 개발은 종합적인 관리는 우리 과에서 하기로 그리 되어서 업무를 이관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습니까. 저는 어떻게 이해를 했냐면요. 축제를 하는 계가 하나 생겼다하기에 그러면 거제에 있는 축제를 총괄을 해서 이렇게 좀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고 기존에 한 대로 하고 또 하신다는 말씀이지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고정이위원

그렇습니까. 그래서 저는 축제를 사실은 보고 지난번에 한 번 말씀드렸지만 한 날에 너무 3~4개씩 중복이 되니까, 물론 외부에 있는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이용을 할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거제시민이 이용을 하는데 날짜를 안배를 해서 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민간단체들이 하는 것이 참 많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마케팅과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에도 보면 주무관님 어디지요? 팔각회에서 하는 걷기대회 이런 것도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거제에 있는 이런 길들을 걷기를 하는 게 참 좋겠다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그래서 팔각회에서 이왕 걷기대회를 하면 민간들이 하는 이런 단체들도 모두 연계를 해서 누군가가 큰 그림을 그려야 된다는 생각이 있거든요. 이걸 행정에서 해야지 민간단체들이 하는 것들은 그림을 그릴 수가 없고 연계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섬앤섬길 하고 연계를 한다든지 거제 주변에 있는 관광지 또 해가 굉장히 아름답다든지 이런 길하고 음식을 같이 연계를 해서 하나의 상품을 만들면 거제도 사는 사람들조차도 이렇게 좋은 데가 있었는지 모르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계속 활용을 하다보면 외부에 누군가 거제도에 관광을 왔을 때 ‘아! 나 여기 가보니까 참 좋더라.’ 이렇게 해서 축제에 계속 끌어들이다 보면, 처음에 제주 올레가 지금처럼 활성화되지 않았지 않습니까, 한 개, 두 개가 시작이 되어서 지금은 엄청나게 관광이 되고 지금 전국적으로 올레 축제가 열리면 사람들이 몰려드는데 그래서 이 지역주민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보면 이렇게 통합적인, 총괄적인 이런 게 없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고정이위원 말씀에 저도 공감을 하는데 걷기대회 같은 경우는 섬앤섬길 녹지과에서 하니까 녹지과에서 활성화 방안이 오면 저희들이 걷기대회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이런 자리가 있으면 문화예술과니까 중간지점에 이런 데 우리가 예술인을 넣어서 공연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이고, 전체적인 아까 업무가 좀, 여기저기 어느 과가 많이 이런 부분이 있는데 각 과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열리는 과정에 어떤 문화예술이 들어가서 활성화 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상시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맞습니다. 총괄적이고 포괄적인 뭔가 있어야 되는데 각기 따로따로 하다보니까 굉장히 좋은 콘텐츠라든지 또 거제에 보면 문화예술분야에 훌륭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같이 어우러지는 이런 느낌이 없어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고정이위원

연구를 하셔가지고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이 강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과장님 저는 문화원에 대해서 하고 등록문화재에 대해서 2개만 질의를 하고 싶은데요. 거제문화원은 우리시가 건물을 짓는 것이지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신축을 하게 되면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현재 있는 것은 건물이 거제문화원 우리 시 것 아닙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러면 이 문화원은 관련 법령에 의해서 원장을 우리 시가 임명을 할 수 있거든요. 우리 거제시는 참 이상하게 되어 있던데. 관련법에 보면요.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문화원진흥법」에 보면 시·군에 문화원을 1개소 둘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문화원을, 예를 들면 다른 지자체는 위탁을 주거나 문화예술단체에 위탁을 주거나 아니면 우리시가 원장을 공모해서 임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시는 지금 위탁을 준 것인지? 위탁을 주면 위·수탁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공모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 절차가 조례에도 명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지 않고 사실 그 조례를 제가 발의하기는 했는데 그 부분은 지금 빠져 있더라고요. 조금 더 보강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이게 참 애매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당연히 거제문화원은 지금 하고 계신 그분들이 계속 개인소유인 것처럼 이렇게 오해하기가 쉽거든요. 그런데 그걸 한번쯤 정리를 해 주셔야 되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관련법령하고 조례를 챙기셔 가지고 저는 또 신축을 한다고 하니까 거제시에 있는 현재에 있는 건물을 다시 재활용하는 방법이 저는 더 옳다고 보는데 리모델링을 하거나 새롭게 단장을 해서 있는 공간을 활용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거제문화원을 운영하는 것은 한번 관련법령과 조례를 참고하셔가지고.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저도 솔직히 깊이 안 봤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오기 전에 문화원장 선임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담당계장한테 이야기를 하니까.
양희

최양희위원장

내부에서 정관을 바꿔서 연임을 하고 있더라고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우리가 개입할 근거가 별로 없는 것 같다고 했는데 깊이까지 안 봤는데 한 번 더 검토를 해 가지고.
양희

최양희위원장

챙겨봐 주십시오. 왜냐면 거제문화원이 거제시 공유재산이에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아마 이 부분이 계속 여기에서 공론화 자리에서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노재하위원님이 했던 것처럼 고민을 해가지고.
양희

최양희위원장

관련 법령과 조례에 따라서 챙겨봐 주시고. 그다음에 하나 문화재에 대해서 질의를 할까 합니다. 거제시 등록문화재 보니까, 홈페이지에 보니까 도 지정문화재 해가지거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런데 여기 업무보고 에 보시면 도 지정 문화재가 38개는 여기에 유형, 무형 다 포함해서 그렇지요? 서 문화재 자료가 지금 여기에는 여섯 군데로 나와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그런데 여기 업무보고 에 보시면 도지정문화재가 38개가 유형, 무형 다 포함해서 38개이고.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유형문화재 6개소하고 기념물도 있고, 문화재 자료가 있거든요.
양희

최양희위원장

문화재 자료가 6개소거든요. 이중에 ‘아양리 삼층석탑’ 있지 않습니까. 이것 우리 문화재이지 않습니까? 지금 이 문화재 아양리 삼층석탑을 시민들이 보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지금 대우조선 승인을 받고 들어가야 볼 수 있는, 위치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전 문제가 나와 가지고 대우는 안에 있어서 자기네들 불편하고 탑 위주로 300m 제한을 받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부지활용도도 떨어지고 하니까 밖으로 빼달라고 했는데 이전 부분이 저희들이 아주 쪽에 옮기는 것이 맞겠다고 해서 3·15탑하고 아주 절, 장흥사 하고 논의가 되었었는데 3·1탑 주변에도 제한을 받으니까 주민들이 좀 반대로 하고 장흥사로 가도 또 300m 거리제한이 있고 해서 주민들의 부정적 의견이 와서 저희들 고민을 하고 있는데, 차라리 박물관에 하는 것도 어떨까? 제3의 장소로. 문화재를 아끼고 하는 것은 맞는데 그게 감으로써 300m 개발제한이 되니까 크게 좋아하지 않는 것 때문에 그런 데 어쨌든 좀 가장 합리적이고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지고 이전을 강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문화재는 공개 제한된 문화재 말고는 공개의 원칙이지 않습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시민이나 국민 누구나 그 문화재를 보고 즐길 수 있는 권리가 있거든요. 문화재 보호법에 보니까 이런 경우에 아양리 삼층석탑 같은 경우에 지금 대우조선에서 옮기는 것이 맞거든요. 그러면 어디로 갈 것인가가 조금 고민스러운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우리시는 개인의 생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어쨌든 관련법령과 조례에 의해서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문화재보호법」제54조에 보면 이렇게 소유자가 분명하지 않거나 관리가 관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정해져 있지 않은 경우에는 우리 시가 지방자치단체가 그 문화재를 관리하기에 적당하다고 판단되는 법인이나 단체 중에 지해서 관리를 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볼 때 이것은 단순히 옮기는 것을 떠나서 이게 옮겨오면서 그게 문화재로써의 사실은 관광의 한 영역으로 들어올 수가 있거든요. 그렇다면 예를 들어 박물관에 어디 넣어 놓는다거나 제가 볼 때는 아주에 이 관리를 적당하게 잘 할 수 있는 기관이나 단체 또는 아까 말씀하신 사찰이나 이런 데를 잘 판단하십시오. 어디를 가도 민원은 생기기 마련이거든요. 사유재산을 침해받으니까 그럴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부분은 우리가 적극 설득해서 아양리 삼층석탑을 가지고 아주동이나 아니면 거제시에 또 하나의 관광매력물이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장흥사 측에서는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앞마당에 설치하겠다 했는데 옴으로써 그 거리 300m 다른 또 토지소유자들이, 이쪽 장흥사 들어가면 왼쪽 편에 하천하고 이쪽 어린이집이 또 걸리니까 반대를 하게 돼서 그렇고. 제가 아까 박물관이야기는 박물관에 넣어놓겠다는 것이 아니고 시립박물관이 되면 시립박물관의 마당에 설치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지 않느냐? 그런 말씀으로 드린 겁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겠습니다. 어차피 문화재보호구역은 사유재산을 침해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부분은 기술적으로 우리 시가 행정에서 조금 해결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김용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용운위원

과장님 포로수용소 기록유산 등재하는 것 관련해서 아까 말씀하신 것 제가 이해가 안 되어서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을 하는데 우리나라 단독으로 하는 게 아니라 다른 각국과 같이 한다, 이런 취지입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우리가 주되게 주관을 하고 자료수집을 각 국에 하지 않습니까. 보상차원이라고 해야 될까? 그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공동등재를 희망하기도 해서 자료수집하고 조금 연계를 해야 된다. 그런 차원에서 공동등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니까 대한민국을 비롯해서 여러 개 나라가 공동으로 등재가 되는 겁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김용운위원

몇 개국 정도 지금 예상하세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6.25 참전국 16개 정도를 생각하고 있고 또 저희들이 공동등재를 부정적으로 볼 수도 있는데, 역으로 국군포로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 지금 북한에도 원산하고 몇 군데 포로수용소가 있어 가지고 남북화해차원에서 할 때 북한도 좀 같이 등재, 중국도 마찬가지로 기록물이니까 사진 같은 게 있으면. 북한에도 된 게 포로자들 명단 같은 것은 공개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런 것도 같이 하는 게 부정적으로 보는가? 저는 공동등재 하는 게 저희들 포로수용소 기념물이 만약에 된다면 관광효과도 있고 1개 국 보다는 각국에 온 이런 부분도 같이 연계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저는 굳이 마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용운위원

그럼 그 나라에서는 우리나라에 자료를 주는 것이고?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김용운위원

매매를 하는 겁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아니고 원본보다 사본 형태로 영상물도 복사본을 가져가야.

김용운위원

우리한테 주고 대신에 같이 이름을 올려서 등재를 한다?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김용운위원

알겠고요. 양지암공원 이야기 잠깐만 할게요. 아까 총 13억 원이 예산이었는데 지금 7억 8000만 원이 집행 후 잔액이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그럼 그 전에 쓴 건 어디에 쓴 거예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지금 현 부지에서 부지확장을 하지 않습니까. 부지정비하고 하는데.

김용운위원

확장비용으로 토지공사에 5억 원 정도 쓰고 나머지 가지고 미술조각품을 공모한다 이런 거죠?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김용운위원

아직 공모는 안 했습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조금 지연이 되어서 자문위원회 구성하고 이번 달 안으로 공모작업이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용운위원

아까 말씀이 기존 설치된 제품까지 포함해서 배치간격이나 이런 걸 다시 한 번 조정해 보겠다, 이런 말씀이신 거예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지금 화장실 주변으로 좀 촘촘하게 있는 게.

김용운위원

몰려있지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그런 게 있습니다. 무조건 작품수를 늘리기 보다는 재배치도 하고 신규작품이 어느 정도 자문위원단 하고 회의를 통해서 같이 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총 20점이 안될 수도 있겠다, 이런 거네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김용운위원

그래서 예산 절감이다, 이런 말씀이세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물론 많은 게 좋을 수도 있는데 적정위치에 있어야 보는 사람도 덜 피로감도 느끼기 때문에. 그런 걸 재배치하면 한 10점 정도만 추가를 해도 충분하게 그 공간은 되지 않을까? 엊그저께도 둘러보고 했는데 그런 부분이 좀. 창작품이 되어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전에 할 때 한 작품에 4000만 원 정도 받았더라고요.

김용운위원

평균 4000만 원 정도 나오겠네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지금도 뭐.

김용운위원

그런 정도 가까이는 되지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나.

김용운위원

땅은 어떻게 다 안정화 된 것 같습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처음에 4, 5월에는 비가 많이 와서 토사가 참 심했거든요. 지금도 가빠 덮어진 부분이 있는데 지금은 잔디가 나고 해서 안정화가 되었고, 내년 작업할 때는 좀 그런 대로 안정화가 되고 작품 할 때 기초는 튼튼해야 되고 공사 추가비용이 조금 들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크게 심한 건 이 잔액 가지고 조금 더 보강할 부분은 하고 그렇게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용운위원

어쨌든 이건 주된 경사로에만 설치하고 그러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우리 걸어갈 수 있는 도보 길로 만드는 그 주변에는 가까운 데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용운위원

그렇게 하고 시립박물관 관련해서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예전에 논란 끝에 둔덕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그죠?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김용운위원

그래서 어쨌든 결정이 난 사항이니까 이걸 가지고 뭐라 할 건 아닌데, 아무래도 박물관이나 무슨 미술관이나 어디든지 간에 제일 좋은 것은 건물 짓고 유물만 전시한다고 해서 그게 다가 아니잖아요. 어쨌든 유물이나 이런 것을 시민들이 자주 접하게 해야 되고 또 하나는 박물관이라는 것이 말 그대로 유물과 관련된 이런 전시 기획만 할 게 아니까 끊임없이 시민과 관련된 문화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만들어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아직 시간이 남아 있기는 합니다만 2021년도 준공예정이라고 하니까 시간이 한 3년 남아있기는 한데 그렇더라도 하드웨어적으로 이걸 건립하는 것과 더불어서 정말 전국에 다른 많은 지방정부에서 자체적인 미술관을 가지고 있는 지방정부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가? 이런 점들을 세밀하게 장기적으로 좀 잘 준비를 하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둔덕에 있다 보니까 일반 시민들의 접근이 상당히 제약되는 측면이 많이 있습니다. 교통의 문제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접근성이 떨어지는 약점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이 부분도 굉장히 중요한 고민거리가 안 되겠는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저희들 26일 발표 때도 지금 이번에 한 게 여섯 번째 저희들 신청, 앞에 계속 떨어진 이유가 그 접근성 문제였습니다. 이번에도 직접 질의를 했는데 저희들이 접근성 해소방안으로 박물관 셔틀버스 그다음에 대중교통 이런 것도 했지만 뒤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청마기념관이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묘소 있고, 동백공원 그 부분하고 둔덕기성, 그리고 고려천 우리 용역을 했는데 그런 부분에 연계를 하고 하면 학생들하고 이런 프로그램을 극복했다는 것을 주로 답변을 한 부분이기 때문에 올해 만약에 금요일 날 선정이 된다고 하더라도 내년에 우리 도시계획 변경 시간이 1년 정도 있고 건축과정에 이런 부분, 그다음에 박물관 자체가 또 관광상품화 할 수 있는 디자인, 공모부분 이런 부분도 같이 신경을 쓰겠다고 저희들이 답변을 했습니다. 위원님 우려하신 부분도 같이 좋은 의견도 주시고 새로운 문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박물관 하나로 시너지 효과로 같이 노력하습니다.

김용운위원

어쨌든 우리 거제시로 따지면 일종에 서남부권인데요, 그쪽이. 이런 쪽 하나의 시설이 들어섬으로 해서 그 지역에 새로운 부가가치가 늘어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굉장히 좋은 것임에는 틀림이 없어요. 우리가 많은 돈을 드려서 어렵사리 건립을 한 것이기 때문에 단순한 거리상의 문제를 떠나서 이 박물관이 시민들 속에서 호흡 할 수 있는 도구가 되어야 된다, 저는 그런 차원입니다. 그래서 박물관은 거기에 있을지라도 예를 들면 박물관과 연계된 프로그램은 고현에서도 돌릴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런 점이지요. 하여튼 박물관과 관련된 많은 사업들이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7페이지에 있는 예술단체 지원과 관련해서 저희 과에서 업무보고를 처음 받다 보니까 저희가 내역을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이게 올해 예산액이 9억 7300만 원이지요. 내년도에 10억 원으로 늘리겠다, 이런 겁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김용운위원

그런데 내년에 긴축재정을 해서 대부분의 축제나 이런 것들은 감액으로 한다, 이것이 기본 기조 아닙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우리가 요청한 금액이 이 정도인데 실제로 어떤 식으로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작년에 공모사업이 한 59개 사업 해서 3억 8100만 원 정도 나왔고, 미공모가 21개 사업 5억 8200만 원. 미공모 중인 옥포대첩 이런 것도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김용운위원

아! 공모를 미리 받아서 이걸 합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우리 작은 규모의, 이거는 전부 59개 사업이니까 실적 이런 걸 다 받아서 평가를 해서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관련된 2018년도 집행된 내역이 있겠네요, 그죠?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현재까지 나름대로 지원된 사업, 계획된 것은 연말에 거의 나와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이것은 나중에 그러면 자료를 한 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형국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형국위원

과장님 담당계가 문화예술, 문화산업, 문화재가 있는데요. 문화예술 분야에 지원 확대 방안이 있는데 이게 우리 문화예술 분야에 발굴은 전혀 안 합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이 부분 발굴도 같이 문화사업 쪽에서 같이 하고 해야 되는데, 저희들은 한 10억 원 가까운 돈인데 10억 원도 며칠 행사를 해보니까 그리 작은 예산은 아닌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내실화를 기하고 규모 있게 하면 되기 때문에. 공모사업 같은 경우에는 당해연도 바로 신청은 안 됩니다. 3년간 실적을 보고 점수화해서 하기 때문에. 새로운 나름대로 밖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공연이나 실적이 파악이 되면 신규 사업으로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제가 와가지고 한두 달 다른 분들이 상담을 오고 한 분들이, 몇 개 단, 그런 단체들이 있더라고요. 내년에 신청을 하라고 했는데 그런 부분도 발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우리 예산이 10억 원인데 적지 않은 돈입니다. 우리 거제에서 문화예술인, 예를 들어서 양달석 화백님이라든지, 무원 김기호 선생님 이 부분도 예산이 많이 드는 부분이 절대 아닙니다. 이 부분도 제가 5분 발언할 때 그런 말을 하였는데 관광보다도 문화가 더 중요하다. 지금 시립박물관이라든지 청마유치환이라든지 둔덕으로 연계해 가면서 양달석 화백 이렇게 연계하면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박형국위원

그다음에 지역대표축제 개발 추진인데 문화산업계에서 하는데 내년에 보면 대금산 진달래 축제가 있습니다. 장목에 잠수기 조합에서 개조개 축제를 좀 한번 하자. 대금산 축제 행사할 때 그렇게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축제가 한 20개가 되는데 참 고민스럽습니다. 그냥 자체하면 되는데 꼭 돈을, 보조금을 달라고 하니까 수반이 되어서 어려운데 꼭 개조개 축제 단독이 좋을지 아니면 진달래 축제 큰 행사장에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게 나을지는 장목면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자꾸 축제이름만 붙이는 것이 능사인지 아니면 진짜 기존 되어 있는 것 중에서 버릴 건 버리고 진짜 특화하는 것이 진짜인지? 이거는 답이 없기는 한데 고민을 해가지고 개조개 축제를 갑자기 말씀해서 그런 데. 진달래 축제 중에 충분히 그런 부스를 만들고 홍보할 수 있는 것을 일단 해보고 이게 특화되겠다고 하면 분리해서 가야지 제 생각에는.

박형국위원

과장님 많은 예산을 요구하는 게 아니고 부스라든지 우리시에서 지원해줄 수 있는 게 있으면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박형국위원

그다음에 거제문화원 신축입니다. 과장님 내나 장승포 읍사무소 자리 있지요, 지금 문화원이. 그런데 이게 언론에 보니까 자리가 농업기술센터 쪽에 온다, 이렇게 언론보도가 있던데. 장소는 미정이지요?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예, 시설물 관계는 회계과에서 하는데 건물이 하나 비게 되면 각종 단체가 달라고 합니다. 우리도 지금 문화원 말고 거제예총도 예총회관을 하나 지어달라고 하고 그다음에 유교회관 거기도 지어달라고 하고, 전통 민속하는 사람은 민속 전수관 연습할 수 있는 걸 해달라고 하는데, 장승포동사무소도 아시다시피 신축이 되면 그 자리도 속된 말로 노리는 데가 너무너무 각 과에서. 우리도 문화원이 그리 옮겨 리모델링 거기도 괜찮은 것 방안인 것 같고, 예총회관도 예술회관 하고 가까이 있으니까 그런 것도 괜찮은 것 같고. 예총회관도 실제로 8개 단체에는 문화예술 조금 사무실 공간 하나 밖에 없거든요. 차라리 저 개인적인 생각은 문화예술 안에 호텔 말고 밑에 식당 같은 데 그런 걸 차라리 문화예총 사무실을 주면 예술인도 많고 좀 다른 각도로 할 건데 더부살이 비슷하게 하고 있습니다. 사무실 빈 공간은 진짜 저도 여기 오기 전에 교육체육과에 있으면 체육회 사무실 달라고 각자 부서별 욕심이 있기 때문에 그건 확정된 건 아닙니다. 예술인들의 바람이겠지요.

박형국위원

문화예술인들이 지금 시청 소재로 오면 좋겠다, 우리 시민들도 많이 바라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위치부터 어려운 문제인데 어느 정도 용역비 확보되면 점차적으로 노력하고, 용역을 통해서, 건의를 통해서 그렇게 충분히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제가 여기 포로수용소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관련해서 몇 가지 의구심을 갖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까 그래서 재차 확답 받는 식으로 물어봤는데요. 2019년도 상반기 내부규정 수정 후 신청서 접수 예상이다,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문제점 및 대책에 접수가 지연되어졌다는 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이거는 내부규정이 개정되면, 개정안이 확정되면 신청을 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2016년 12월에 세계기록유산 중간보고서 형태로 한번 논의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발표했던 계획으로는 2017년에도 ‘2018년 3월에 신청하겠다’ 이렇게 되어졌거든요. 그리고 홀수년도에 확정이 되어지고 제가 아는 한 2년마다 한 나라에서 2건이 신청이 되는데 보통은 홀수년도에 신청을 해서 짝수년도에 심사를 해가지고 그다음 홀수년도에 확정 발표하는 것으로 우리가 그간의 16건의 세계기록유산이 등재가 되어졌는데 이게 지금 아까 과장님께 바람직한 건요. 우리 한국 또 거제시가 포로수용소 기록유산으로 하는 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단독으로?
재하

노재하위원

예, 단독으로 하는 게 당연히 맞지 않습니까? 효과나 의미나 이런 것들을 따졌을 때 공동으로 등재하는 게 그러합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저는 뭡니까 여러 국의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거제 포로수용소 기록물 이렇게 되면 앞에 ‘거제’라는 명칭이 붙으면, 저 개인적으로는 좀 그런 데.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제가 거기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릴게요. 포로수용소 관련된 사진이나 이런 자료입니다. 우리 여기에 있는 포로들. 그 포로수용소와 관련된 자료는 99%가 우리나라에 거의 저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이나 영국이나 박물관이나 국방부에 소지한 것도 있긴 하지만, 그런데 왜 우리나라에서 단독으로 신청하지 못하는 연유는 문화재정 심의를 거쳐야 하고 그 과정에 신청건수가 여러 건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이를 테면 대구에 국채보상운동 기록유산이라든지, 이런 등의 복잡한 절차와 조금 더 일찍 쉽게 등재를 하고자 하는 이유가 커서 각국의 17개 국에 있는 거제 포로수용소와 관련된, 한국전쟁 포로수용소와 관련된 자료들을 모아서 협력해서 공동등재를 하는 것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는데 시간이라든지 절차를 거치지 않고 좀 유리하다, 이런 차원에서 결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것을 하고 있는 게 서울에 평화연구원이지 않습니까. 당시에 공개적인 토론회 자리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했고요. 저는 왜 그러냐면 2018년도 3월에 한다고 발표를 했기는 했지만 사실상 공동등재를 하기 위해서는 17개국의 협의라든지, 협약을 체결하는 그런 것들이 물리적으로 어렵고 또 자료를 수집하는 것들로 인해서 2019년 6월에 신청하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가 되는데. 그다음에 또 하나 질문이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한 다음에 문화유산으로도 등록하겠다, 이런 입장도 밝혔는데 그런 부분도 지금 유효합니까?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제가 솔직히 거기까지 아직 챙겨보지 않았는데 등재 쪽에만 계속 신경을 써서 그런 데 다음 주 14일인가 중간보고회를 시에서 개최 계획이 있습니다. 그때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 당시에 기록유산으로 등재를 해서 그다음은 문화유산으로 등재하겠다는 장밋빛 청사진을 발표를 했습니다, 2016년 12월쯤에. 그런데 실제로는 문화유산등재 자체는 불가능합니다, 포로 잔존 유존물을 비쳐보면. 그런 저런 논란과 문제 제기 끝에 기록유산으로 이렇게 가져갔고 그 과정에서 3월에 하겠다. 그다음에 단독으로 하는 것이 나름에 거제시로 비추어 봤을 때는 더 큰 가치를 지니기는 하나 현실적으로 문화재청 심의위원회에서 대기하고 있는 신청 건수 등으로 해서 에 관하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등재하자, 이러한 형태로 진행이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이 과정은 삭제하고 6월에 과연 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가 준비가 제대로 되어져 있는지가 궁금해서 질문을 했고요. 답변의 과정에서 단독보다는 공동등재가 더 유의미하다. 단독등재가 어려운 상항에서 공동등재를 하는 것이 조금 아쉬운 대목입니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답변하는 내용에 조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창욱

정창욱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업무보고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 44분 회의중지

15시 53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산림녹지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인사드립니다. 김규승입니다. 보고에 앞서 계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담당 일괄 인사) 산림녹지과 소관 2019년도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6페이지 주요성과가 되겠습니다. 일류거제 푸른도시 가꾸기는 가로수 사후관리, 꽃길·꽃동산 사후관리, 국도14호선 수국꽃길 조성, 난간꽃 설치 등 주요 푸른도시 가꾸기가 되겠으며, 산불예방 활동으로는 진화헬기 임차1대와 산불감시원 100명, 산불 전문예방진화대 57명해서 157명을 사역하였고 초기 진화대책에 사역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옥포중앙공원 물놀이장 조성을 완료를 하였습니다. 사업내용으로는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외 6종을 설치하여 내년 7, 8월에는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은 임도시설 사업입니다. 임도구조개량 1개소와 임도유지보수사업 2개소,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임도에 풀베기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12,574본을 방제하였고 항공 및 지상방제는 840ha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연막방제를 285ha, 나무주사는 534ha 실시하였고 도로주변에 보기 싫은 훈증 처리한 훈증더미 제거를 5000개를 제거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2019년 업무보고 사항이 되겠습니다. 시민가족 힐링센터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구천리 산96번지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1년 말까지 추진계획입니다. 사업비는 72억 1500만 원으로 토지매입 및설계비가 22억 1500만 원, 조성비가 50억 원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치유센터, 방문자센터, 명상숲, 요가장, 치유숲길, 풍욕장, 편백욕장, 주차장 등이 되겠습니다. 올해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고 도 투융자 재심사를 해서 조건부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완료하여서 내년도는 국비 3억 원과 지방비 3억 원 합이 6억 원을 확보해서 부지조성 및 기반시설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국유지 산림청 대부계약과 잔여 토지 매입과 경남도의 조성계획 승인을 받아서 사업추진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푸른도시 가꾸기 사업입니다. 꽃길·꽃밭·가로수 등을 통한 아름다운 조도시경관 조성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또 오고 싶은 관광거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위치는 거제시 관내가 되겠으며 사업비는 14억 원이 되겠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난간꽃 설치, 2019년도 경남도민체전 대비 꽃조형물 설치, 수국꽃길 조성, 꽃길조성 및 관리, 가로수벽 전정, 시가지 가로수 전정, 가로수 병충해 방제 등이 되겠습니다. 내년 4월에는 도민체전이 있는 관계로 우리거제시를 알리는 일로써 꽃 조형물 설치를 잘하여 거제시를 널리 알리는데 힘을 보태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조림 사업이 되겠습니다. 연초면 한내리 산16번지 외 10개소에 8억 6400만 원을 투입하여 61ha 조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조림대상지는 재선충병 피해지나 산불이 발생하였을 경우에 복구조림 등을 해서 경제성이 높은 우수 목재자원을 확보하고 관광지의 관광자원을 확보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산불예방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로는 산불진화헬기 임차 1대, 산불진화 장비구입 160점, 산불지휘차량 교체 1대,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운영 60명, 산불감시원 111명, 산연접지 풀베기는 인화물질 제거 사업이 되겠습니다, 100ha. 산불 피해목 제거 1개소가 되겠습니다. 산불방지 대책기간은 1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그리고 가을에는 11월 11일부터 12월말까지 하는데 대책 기간은 6.5개월 됩니다. 그래서 산불이 발생하는 주요원인이 있습니다만 언론매체와 반상회 등을 통한 대시민 산불예방 홍보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소원 성취 기원을 위한 풍등을 날리는 경우에 산불이 종종 발생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관내 종교시설이나 민박업체나 해수욕장 등 주변의 판매점이라든지 이런 데 홍보를 해서 풍등을 날리지 않도록 될 수 있으면, 홍보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도시공원 운영관리입니다. 공원과 녹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면서 공간을 확충하고 활기찬 도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량으로는 도시공원 107개소에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소공원 등 녹지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로는 3억 9000만 원이 되겠으며, 주요사업으로는 예초와 청소, 수목전정, 시설물 설치, 노후시설물 도색 관리 등이 되겠습니다. 문제점으로는 기부채납 등 공원, 녹지 면적 확대로 민원이 증가하였습니다. 그래서 공원 관련 기간제 근로자를 활용하여 공원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시민들이 공원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임도시설 사업이 되겠습니다. 내년 임도는 앵산 권역 임도망 연결하는 구간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덕곡리 산140번지 일원이 되겠으며, 간선임도 1.5km, 작업임도 1.0km, 구조개량은 아주임도 1.0km, 유지보수에는 지세포소동임도 외 2개소에 임도 전 구간 풀베기 사업이 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노후된 임도 피해발생이 많습니다. 임도구조개량과 유지보수사업을 추진하여 피해예방 및 복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 1월부터 2월까지는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실시설계가 추진 완료되면 임도사업 시공을 해서 산림기반 시설에 확충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입니다. 저희들 매년 사업을 하면서 많이 방제시설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피해목 제거는 12,000본을 예상해서 36억 46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피해목 제거에 12,000본, 항공 및 지상방제에 560ha, 나무주사에 500ha, 연막방제 200ha, 훈증더미 6,000개, 예찰방제단 이거는 예방을 위한 방제는 80명해서 관광거제의 산림경관을 지켜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페이지 유아숲체험원 조성입니다.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하고, 놀이를 통하여 정서를 함양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의 장소제공 및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산림문화휴양공간을 조성하여 활용하도록 하는 취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1개소를 1억 4800만 원 들여서 거제면 서상리 243-1번지 여기는 교육청 소관 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쪽으로 먼저 정한 것은 토지매입 관련해서 교육청과 협의만 하면 되기 때문에 이쪽으로 정했습니다. 내년도 3월에는 교육청하고 산주 동의서를 받아서 5월, 9월에는 공사시행하고 준공하여 10월부터는 체험을 등록하고 운영계획을 수립해서 유아들을 받아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웰빙공원 봄꽃 동산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독봉산 웰빙공원 내가 되겠으며 사업기간은 올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가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튤립 외 6종 20만 본을 3000만 원을 들여서 준비하겠습니다. 올해부터 하는 것은 겨울 내 싹을 틔워서 봄에 내기 때문에 올해부터 사업기간을 정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튤립 등 봄꽃 종자 양묘장에 식재를 하고 양묘장 관리를 하고 내년 2월에는 공원 정비 및 바람개비, 안내판 등 설치를 준비하겠습니다. 3월에는 웰빙공원 하고 고현종합운동장 앞, 도로변 교통섬 등 봄꽃을 배치해서 1개월 동안 우리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조성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입니다. 이이거는 동부면 자연휴양림 내에 되겠습니다. 사업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연차별 사업이며, 사업비는 51억 9500만 원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는 6차 기간으로써 내년 사업 착공해서 내년 상반기에 마무리해서 하반기부터는 개장을 할 목표로 지금 추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효과로는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으로 목재이용문화를 조성하고 시민의 다양한 목재체험의 회 및 공간을 확대하고, 다양한 목재체험을 통한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정이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7페이지 시민가족 힐링센터 치유의 숲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계획서를 봤는데 굉장히 좋더라고요. 안에서부터 정말 다양하게 어린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많이 있던데 혹시 거기에 제가 보니까 무대라고 해서 방부목으로 해 있던 계획이 있는데 혹시 지금도 그대로 하실, 진행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기본계획에 따라서 계단이 들어갈 위치가 있을 겁니다. 지금 저희들이 조성하는 것은 경사가 급한 구간에는 천연목재로 조성을 하려고 하고 최대한 자연을 존중해서 주변에 있는 돌을 채집을 해서 돌계단으로 한다든지 자연친화적으로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감사합니다. 제가 계획을 봤을 때는 데크가 너무 많고 무대에도 데크를 이용해서 되어 있는 것으로 봤거든요, 물론 안이기는 하지만. 그래서 가능하면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자연친화적인, 정말 숲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참 감사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주로 여기에 보면 길이 세 갈래 길이 있지 않습니까. 거제에서 오려고 하면 동부 그쪽으로 해서 들어오고 장승포는 황제의 길 이렇게 해서 들어오기도 하고 고현동, 장평동, 수양동, 상문동, 아주동에서는 구천 계곡을 통해서 들어가지 않습니까, 맞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고정이위원

세 갈래 길을 통해서 들어가는데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길이 아마 제 생각에는 구천계곡을 통해서 수양동, 상문동, 고현동, 장평동, 아주동 그쪽을 통해 치유의 숲을 이용할 것으로 생각이 들거든요. 2021년 정도 완공이 예정이 되면 2022년인데 불과 몇 년 안 있으면 이용할 수 있지 않습니까? 도로 인프라도 같이 함께 준비되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그런 것은 한번 점검해 보셨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자동차극장까지는, 지방도에서 자동차극장까지는 도시계획도로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채석장 했던 것까지는 도시계획도로로 2차선을 준비를 하고 그다음에 계획으로는 채석장 부지를 매입을 해서 거기에 주차장을 설치를 하고 거기서부터 안에까지는 산림청 소관 국유지를, 임도를 확장해서 진출입에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고정이위원

도심지에서 거기까지 가는 길도 저는 배려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구천계곡 길이 굉장히 아름답지 않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고정이위원

거기는 아름다운 길을 통해서 가는데 상문동 끝자락에서부터 삼거리까지 가는 길이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거기에 대한 이런 도로도 아마 도로과와 협의를 하셔서 2021년에 맞춰서 굴곡도로라든지 위험도로를 개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관련 도로부서와 협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11페이지에 보면 어린이소공원 되어 있는데 어린이소공원 활용이 잘됩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지금 소공원이라고 하는 것은 「공원법」에 의한 공원 구분은 안됩니다만.

고정이위원

놀이터에 있는 이런 쪽이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도심지에 있는 것은 공원법에 어린이공원으로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예, 맞습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런데 소공원이라 되어 있는 것은 도로변이나 국공유지의 자투리땅을 가지고 공간을 활용해서 만들어 놓은 것인데 이런 것은 어린이나 학생들보다는 어른들이 쌈지공원 개념으로 해서 어른들이 휴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죠. 제가 지난번에 사무감사 할 때 보니까 쌈지공원을 가봤는데요. 실제 쌈지공원이 굉장히 오래되어서 녹이 슬고 사실 위험하다고 말씀드렸는데 혹시 개보수가 되었는지 한번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 부분은 데크 바닥이나 이런 것들은 보수를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방부 말고 그냥 목재 도색하는 것은 모르겠습니다. 내년에 예산 수립해서 그렇게 할 계획인데, 그 부분에 태풍에 지난번에 일부 조금 삐딱하게 넘어간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보수를 해서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알겠습니다. 14페이지에 보면 ‘유아숲체험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농업정책과 15페이지 보면 농촌테마공원 조성인데 이것하고 같은 것입니까, 다른 겁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전혀 다릅니다.

고정이위원

전혀 다릅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고정이위원

거제면 서상리 있는 이쪽은 어디입니까? 초등학교 옆에 있는 겁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여상 뒤라고 보면 됩니다.

고정이위원

아! 거제여상 뒤에 그러면 새로.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뒤에 거기에 보면 국궁 있고 산이 옥산금성하고 맥이 연결해서 내려오는.

고정이위원

그러니까 초등학교 뒤에 거기 쪽 말씀입니까. 거제 쌈지공원 말씀이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그거는 경상남도 교육청 땅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산책로도 되어있고 운동시설도 되어있습니다만 거기에 우리가 1차적으로 내년에 하나를 확보했거든요, 유아숲체험원을. 그래서 거기에 1차로. 고현지역에 먼저 하면 학생 수가 많아서 더 좋겠습니다만 부지매입관계 때문에 여기를 우선 장소로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고현지역은 운동장 뒤에 근린공원 쪽에 하려하면 산림청 땅 협의를 하든지 아니면 산을 하나 매입을 해서 조성하게 되면 고현지역의 어린이들이 가까운 지역에 먼저 갈 수 있고 또 옥포, 아주지역에는 아직 부지설정을 못했습니다만 산을 매입을 해서 그렇게 하게 되면 거기도 해소가 될 거고. 그다음에 장승포지역은 거제대학 산에 일부 해 놓은 것이 있거든요.

고정이위원

있습니다.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이제 그와 연계해서 하면 장승포지역에 1개 정도 하게 되면 지역적으로 안배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가서 숲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하고자 점차적으로 저희들이 추진하도록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습니까. 고현동 같은 경우에는 상문동에 시유지가 있지 않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지난번에 말씀하셨던 문동저수지 좌측 편에 골?

고정이위원

예, 맞습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거는 시유지가 있습니다. 재작년에 조림하면서 기념식수한 데 거기 있는데, 거기도 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래서 웰빙공원 같은 경우에 사실은 조성이 되어있고, 숲체험원을 한다고 하면 사실은 가장 많은 여기 인구에서, 인구 제가 봤는데 수양동, 상문동, 고현동, 장평동이 있는데 1번이 고현동이고 2번이 상문동인데 상문동에 유아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유아숲체험원은 상문동에 조성을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문동에 이왕 시유지가 있으니까 거기에 조성을 하면 상문동에 있는 어린이들이 가장 많은, 이용을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그런 것은 아이들을 차를 태워가기 때문에 접근성이나 안전성 등등을 고려해서 우리 시유지를 활용하면 매입비가 안 들 것이고 또 그런 점을 고려해서 사유지를 매입해서 대토를 한다든지 등등 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겠죠. 사실은 문동폭포에 있으면 거제에 있는 전체어린이집하고 유치원 차들이 다 옵니다. 문동폭포 거기에 주차를 해놓고 거기에 있는 산을 이용해서 계곡도 가고 숲 체험하는 아이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그쪽을 다음에는 차기에 계획해서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면 정말 많은 아이들이 이용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고정이위원

15페이지에 보면요. 독봉산 웰빙공원 봄꽃 동산인데 참 좋습니다, 운동하기도 좋고. 저도 그 길을 고현천을 자주 걸어가며 이용하는데요. 웰빙공원에 보면 음석인식CCTV가 있지 않습니까? 저 끝에 보면 청목 아델하임 아파트 옆에. 그 주변에 사실은 잡초가 굉장히 많거든요. 거제시에서 보면 물론 산림녹지과 소관인지 하여튼 사업이 많이 내려오지 않습니까? 고용위기 지역해서. 웰빙공원을 이용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 데도 불구하고 잡초제거도 잘되지 않고 가로등이 껌껌해서 이러다가는 우범지역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가로등 이런 것도 정비를 해주시고 그렇게 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아덴하임 쪽에 작은 고랑, 산에서 내려오는 작은 고랑 제일 끝 무리에 지난 태풍 이후에 제가 둘러봤는데 사실은 풀을 안 베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꽃이 심어져 있거든요, 수선화가. 그런데 수선화는 봄에만 피고 풀이 자라다 보니까 덮여 있는데 그 부분 정비를 하도록 지시를 했는데 그 부분하고 깔끔하게 정비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그런 공원제공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박형국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형국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일류거제 푸른도시 가꾸기사업, 이 사업이 한 14억 원 정도 되지요. 꽃길, 꽃밭 가로수?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박형국위원

과장님 가로수를 보면 특색있는 가로수를 좀 심으면 어떻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가로수 부분에 있어서는 푸른경남가꾸기와 푸른거제가꾸기와 관련해서 푸른거제 마스터플랜에 계획을 수립을 했습니다. 거제 전 권역에는 동백나무가 가로수로 조성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국도14호선 거제대교 입구에서부터 저구 고개까지는 후박나무가 심겨져 있고, 그다음에 남서쪽으로는 왕벚꽃이 식재를 했고요. 북부권역으로는 이팝나무를 식재했습니다. 그리고 도심지는 은행나무와 후박나무 그다음에 먼나무 등등을 배치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지역 기후, 온도에 맞춰서 그다음에 관광자원 이런 걸 생각해서 계획적으로 저희들이 심는다고 심어져 있고 그다음에 이걸 다르게 또 뭘 한다고 하면 거제시 가로수 관리위원회를 열어서 전체적으로 검토해서 한번 해야 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지난번에 보니까 하청 쪽에 이팝나무를 해놓으니까 참 보기 좋더라고, 꽃이 피니까. 좀 특색있는 가로수 사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소나무재선충 방제는 많이 제거가 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임도개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하청면 덕곡리이지요. 2019년 시행을 할 거네요. 사업을 2019년 2월에 할 것이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내년 계획이기 때문에 내년에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거는 올해 경남도에 타당성평가를 받아서 완료를 했습니다.

박형국위원

그다음에 과장님 대금산 올라가면 차량으로 올라가는 도로 있다 아닙니까. 그 구간에 풀을 좀 제거를 해야 되겠던데.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어느 쪽?

박형국위원

명상마을에서 올라가는 데 있다 아닙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명상마을에서 저쪽 대금산 군락지 쪽으로 올라가는 염소 먹이고 하는 데 거기는 정식 임도가 아니거든요. 진입도로 이런 개념으로 있는 것이라서 임도는 아니지만 그 부분을 예산이나 수반되면 관리를 해서 다니는데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형국위원

그다음에 목재문화체험장인데요. 이게 한 50억 원 정도 든다 아닙니까. 이게 자연휴양림에 설치하게 되는데 이게 과장님 건축물을 다 나무로만 짓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뼈대는 콘크리트입니다. 외벽은 나무로 가지고 마감을 했습니다.

박형국위원

그거는 잘하신 것 같습니다. 이게 습기가 많아서 나무로 하면 나무벌레가 많고 개미 같은 것이 많기 때문에 그것 좀 관리를 잘하시면 되겠습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외벽마감은 목재로 했습니다만 우리가 잘 아시다시피 사계절이 되다 보니까 여름철에는 습도가 높아서 많이 부식이 되는데, 그 부분은 목재에 맞는 도료를 매년 하든지, 1년에 한번씩 하든지 칠을 해서 내구연한을 장기화 시키도록 나중에 하겠습니다.

박형국위원

그다음에 과장님 지난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하청에 은행나무 있다 아닙니까. 이쪽에 보면 심한 부분은 나무뿌리가 방을 파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몇 집이 있는데 그 부분.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지난번에 하청에 출장을 가서 면장님하고 앉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토의를 했는데 옛날 하청도심지, 1970년대 도심지가 그대로 있다 보니까 나무가 자라다 보니까 인도도 좁고 그렇게 되는데 그 부분도 일방적으로 하게 되면 또 원성을 사게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무튼 가로수관리위원회를 열어서 주민의견도 듣고 좋은 방향으로 한번 해 나가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가로수 전정작업을 매년하지 않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어떤 방식으로 합니, 위탁을 줍니까? 아니면 우리가?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설계를 해서 발주를 줍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업체를 선정한다는 말씀이시네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하실 때 안전장치를 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들이 아무 장치 없이 나무위에 올라가서 톱으로 일하고 있는 것을 제가 봤거든요. 혹시 사고 나면 우리시가 또 곤혹스럽지 않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지금 상시로 보시는 것은 직영 가로수관리팀이 8명이 2개조로 나누어서 하는 팀이 있고, 그냥 발주를 해서 하는 것들은 발주할 때 시기적으로 하는데, 발주하는 건 사업자에게 안전장구를 지급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직영으로 하는 것은 현재 안전장구를 지급해서 하는데 기본 안전교육을 8시간 시키고 수시로 지도를 해도 여름철에 덥다고 또 헬멧도 안 쓰고 하는 그런 일이 있는데.
양희

최양희위원장

꼭 챙기셔야 됩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런 일 없도록 하고 또 안전요원을, 그 중에 1명을 안전 신호수를 지켜 세워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왜냐하면 도로과에 나뭇가지를 작업을 하는데 차가 지나다니는데 그냥 하시더라고요. 나뭇가지가 떨어져서 차에 손상을 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위험한 부분들이 많던데 꼭 신경써서 그런 안전사고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지켜서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혹시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김용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용운위원

과장님 금방 가로수 관련해서 위원장님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보통 매년 5월쯤 시행을 하지요? 5월에서 한 6월 사이 아닙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가로수관리는 연중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아니, 아니. 전정하는 사항요? ○산림녹지과장 김규승 전정은 잎이 나기 전이나 낙엽지고 나서 주로 하고.
그럼 보통 9월이나 10월 이때쯤 하겠네요? 11월 사이.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가을에서부터 봄까지 주로 한다고 보고 그다음에 상가에 간판 가리고 수시로 민원 들어오고 하는 것은 그때 맞춰서 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니까 보통 시기가 5월~6월 그다음에 10월에서 11월, 12월, 1월, 2월, 3월 이렇게 되거든요. 시기야 전문가들이 나무의 생육과정에 맞춰서 하는 것이겠지요. 안전문제와 더불어서 꼭 하나 지적하고 싶은 게 실제로 전정을 굳이 할 필요가 없는 곳까지도 전정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런 주민들의 제보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보면 위치는 어느 동, 어느 면 이렇게 만 나오는데요. 이게 구체적으로 구간이 표시돼서 계획서가 나오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나무가 자라다 보니까 전정을 하는 것은 4년 내지 5년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합니다. 그거는 저희들이 4~5년의 터울을 보고 계획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보통 한번 하는 데는 한 4~5년마다 한 번씩 더 돌아온다, 이런 거네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정문 앞에 가로수나 옥포시가지, 장승포 시가지 이런 것들은 한4~5년에 한 번꼴 정도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전정을 하는 가장 큰 목적이 뭡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나무가 주로 전선 때문에 하고 상업지역에 상가 앞에 가리는 부분이고, 우리 욕심 같아서는 차도와 인도 폭이 넓게 되어 있으면 녹음을 주기 위해서 좀 크게 해도 좋은데, 우리 도시공간이 좁다 보니까 도시공간에 맞춰서 지금 전정을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리고 전깃줄이 위로 올라가다 보니까 아래 부분에 위치하는 통신, 랜선은 안전사고가 우려가 없는데 가로수가 커서 저 위에까지 올라가 있는 전선을 닿게 하면 이런 전기에 대한 안전사고. 이런 것 때문에 한전에서도 협의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높이 올라가는 것을 절단해주고 아래까지 1층에 위에 상업지역의 간판 그걸 될 수 있으면 볼 수 있도록 그렇게 맞춰서 조정을 합니다.

김용운위원

그래서 일단 계획서대로 하겠지요. 작업하시는 분이 여덟 분이라고 하셨나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시에서 직영해서 쓰는 분이 여덟 분이 있고요. 그 외에 설계를 해서 발주를 하는 것은 때때로 맞춰서 전정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때는 그리 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럼 그분들이 충분하게 교육을 받고 하실 것 아닙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저희 인부들은 사역하면 연간이나 1월 같으면 1월 10일 이전에 사역인원을 전부 안전공단하고 소방서, 산림조합 중앙에 이런 부분해서 안전교육을, 기본교육을 8시간 시키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구간 내라고 할지라도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상가에 간판을 안 가린다거나 또는 전선과 상관이 없다면 그렇게 된다면 굳이 전정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렇지요. 예.

김용운위원

그런 걸 조금 챙겨볼 필요가 있는데요. 통상적으로 과업지시가 나갈 때 어느 구간부터 어느 구간까지는 전정을 한다, 이렇게 되면 그 분들이 하나하나 판단해서 하시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무조건 다 해버리는 경우가 더러 많이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 것도 우리가 심심치 않게 SNS 같은 데 올라오지 않습니까. 겨울철에 몸통 하나만 딱 남기고 싹 다 베어버리는 이런 풍경들이 있는데 그게 불필요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는 것을 과장님이 좀 아셔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런 부분은 챙겨서 적의하게 전정을 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예. 그다음에 유아숲체험원은요. 이게 지금 거제시에 하나만 할 게 아니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그것은 아이들이 더 많이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면 안배를 해서 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1개로 꼭 하지는 않습니다.

김용운위원

제1호로 하는 것이지요, 첫 번째로 하는 것 아닙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관에서 만드는 것은 지금 하게 되면 1호가 됩니다. 그런데 주작골 저기에 이솝유치원에 자가로 만들어서 등록을 하나 했습니다.

김용운위원

우리 거제시에 개인이 하는 곳이 1개소가 있고 공용으로 우리가 만드는 것이?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이게 첫1호입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해설사를 또 예산으로 사역을 해서 아이들한테 지도도 하고 설명도 하고 하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1억 4800만 원 정도면 1개소가 다 됩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부지매입비 말고는 조성은 됩니다. 저희들이 견학을 다녀보면 썩 아주 좋다할 정도까지는 안 됩니다. 하려고 하면 한 5억 원 정도는 들어야 잘 만들어집니다.

김용운위원

최소한의 아이들 교육공간도 있어야 되고 실내공간도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실내공간은 없습니다.

김용운위원

없어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기존의 화장실하고 그다음에 쉼터하고 여러 가지 또 통나무 타기도 하고 등등 여러 가지로 줄로 만든 줄타기 이런 것도 하고.

김용운위원

그럼 여기에 유아숲지도사를 고용하게끔 되어 있는데 그럼 그분들이 거기에 와서 수업준비를 한다거나 이런 걸 할 때는 어떻게 합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현재는 산림청 예산으로 지원이 되고요. 국도비로 지방비 포함이 되고 나중에 되면 아마 지자체 사업비로 확보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거기에 따른 교구라고 잔잔하게 잠자리를 만든다든지, 매미를 만든다든지 하게 되면 거기에 들어가는 소재료. 나무를 깎아가지고 매미눈 같으면 나무에서 잔잔하게 떼서 하는데 그런 것들은 예산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사실 그런 돈은 크게 많이는 안 들어가는데 그런 것은 아이들이 이게 무슨 나무다 했는데 만들어보니까 매미가 되었다, 하면서 성장과정을 도와주고 하는 것입니다.

김용운위원

여기에서 말하는 것은 유아는 몇 세까지 우리가 말하는 겁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어린이집부터해서 유치원생들 그리고 초등학생들도 가서 나무도 배우고 산속에서 이런 부분들도 배우고 많이 갑니다.

김용운위원

지금 다른 지역에 하는 걸 몇 군데 다녀와 보셨네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김용운위원

알겠습니다. 여기 지금 업무보고에는 안 나와 있는데 거제시에 장기미집행 시설 중에서 도시계획시설 중에서 도시공원 있지 않습니까? 이게 언제부터 실효가 시작됩니까? 제일 빠른 것이.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제일 빠른 것은 2020년 7월 1일부터 됩니다.

김용운위원

그때부터 시작해서 쭉 이어지겠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공원 인가를 한 공원들은.

김용운위원

그로부터 20년 지난 공원들을 말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설치가 안 된 것.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김용운위원

그러면 2년이 채 안 남았는데 실효일이 다가오면 여기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우리가?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도시계획시설은 결정을 해놓은 것은 기간이 더 가도 괜찮도록 되어 있는데 앞으로는 정부 방침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는 사유재산 제도를 인정하는 그런 쪽으로 흘러가는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공원면적이라든지 갖추어야 될 부분이 법적으로 강제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마 정부의 방침이 아마 앞으로 몇 년 있으면 또 내려오지 않을까?

김용운위원

달라질 수도 있다, 이 말씀이세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김용운위원

그렇게 정책이 몇 년 사이에 왔다 갔다 하겠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장승포 같은 경우는 장승포 시를 할 때 산을 일반 산을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서 사유재산을 너무 제한을 하고 하니까 국민들의 원성이 많아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실제 자연적으로 된 산을 등산도 가고 뭣도 하고 남의 산을 그냥 걸어 다니면서 고마움도 모르고 하는데 그런 부분을 정부에서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매입을 해서 하는 방안을 아마 지금.

김용운위원

우리 시는 소위 말하면 도시공원 일몰제인데 이게 실효가 시작되는 시기에 대해서 특별히 우리가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없는 것이네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저걸 우리가 조성을 하려고 하고 또 하기가 힘든 것 하고 구분을 했습니다, 정부의 방침에 의해서. 지금 저희가 볼 때는 독봉산이나 그다음에 공고 뒤에 운동장 뒤에 산 같은 것은 시에서 매입을 해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을 조성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하여튼 그런 부분들은 집행부와 같이 의논을 해서 매입을 해서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니까요. 독봉산은 제가 볼 때 조금 논란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고 저기는, 저게 과연 일몰제 때문에 하는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논란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고. 다만 규모가 굉장히 많다 말이에요. 대충 알기로도 7,000,000㎡가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여기에 대해서 우리 주무 부서에서, 물론 정부정책이 어떻게 바뀔지는 그건 사실 다음문제이고 우리가 예단하기 어려운 거니까. 현재 이 정책대로 간다고 했을 때 불과 2년도 안 되는 시점에 이게 전부 다 실효가 되고 해제가 돼 버릴 거 아니에요. 여기에 대비해서 우리가 이걸 보존해서 꼭 공원으로 유지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했을 때 아까 선별하신다고 하셨으니까 그런 지역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할 것이고, 그렇게 해서 필요한 대로 그걸 우리가 공원으로 설치물을 빨리 설치를 해야 되니까 예산을 투입을 해야 된다고 해야 설득력이 있지 않느냐 이런 말씀이지요. 그런 것에 대한 보고 내용이 전혀 없기 때문에 저희가 당장 내년이 아니라고 해서 손 놓고 있을 일은 아니다, 저는 그런 말씀입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걸 저희들이 한 부분을 한번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예, 그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지금 어떻게 판단하고 계시는지를 저희가 좀 알아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주민들도 이야기가 많죠. 당연히 2년 뒤에는 해제되니까 그때 되면 뭐 할 거다, 온갖 구성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시에서 ‘아니다, 우리는 여기에 공원 계속할 것이다’ 라고 하면 빨리 빨리 달라져야 되는 것이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런데 대다수 근린공원이나 도시 자연공원을 산을 지정해서 사실 활용할 수 있는 것은 개소마다 다 다르겠지만 대우 정문 같은 저런 데는 하단부에 쓸 수 있는 게 구분은 일부 했지만 많고.

김용운위원

거기가 제일 넓죠, 사실은.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장승포나 느태 뒤에라든지 저런 데는 사실 경사가 져서 쓸 데가 별로 없고 그다음에 지세포 임도 뒤에 저 위에 산 같은 경우에는 진입도 없어서 활용하기가 어렵고 참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하여튼 해당 지정된 곳마다 어떻게 판단하는지 그걸 정리하셔 가지고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거기에 조금 더 덧붙일게 있어서 그런데요.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시에 있어서는 어떻든 2020년 7월부터 장기미집행 해제를 앞두고 공론화가 되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할 거냐 토론회도 하고, 제가 아는 한 나름의 정부 지침의 성격은 아니지만 장기미집행 공원의 경우, 도시공원에 한 30%는 우선관리지역으로 지자체에서 지정을 해야 된다. 또 그리고 물론 지방채로 할 수 있다는 매입을 한다거나 거기에 있어서 이자를 보전해주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정부 보조요.
재하

노재하위원

예, 그렇게 한다거나 또는 어쨌든 합법적인 것은 일단은 도시자연공원 구역으로 새롭게 지정하는 것 아닙니까, 도시공원을? 그러니까 도시자연공원 구역은 물론 식생이 양호한 지역을 보호한다는 목적으로 지정하는 형태를 말하기도 하고 물론 거기에 대한 지주의 반발이 상당할 것으로 여겨지기는 하지만 이와 같은 몇 가지 대책들을 있는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고요. 여기에 대해서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합리적인가에 대해서 시와 그다음에 산림 관련한 전문가 대학교수나 시민사회, 이를 테면 지속가능협의회라든지 논의가 공론화가 되고 있는 것으로 저는 살펴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시 같은 경우에는 거제시는 그와 같은 대책들이 어떻게 지금 되고 있는지? 저도 아까 한번 물어보고 싶었긴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거기에 대한 나름의 2020년 7월이면 내년 1년하고 7월밖에 안 남았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대략 나름대로의 시의 방침이나 계획들이 나는 이번 업무보고 때 있어서 소개가 되고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예산이 우선 매입할 부분에 대해서는 이러이러한 예산을 편성하거나 지방채 발행계획을 갖고 있다거나 이런 가이드라인 정도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러한 내용들이 조금 위원들에게 보고가 되거나 자료가 제출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지금까지는 공식적으로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공론화를 아직 못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그런 부분을 필요로 하고 토지주들이 알아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부분은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사실 준비를 안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야만 이게 어쨌든 풀어줘야 될 부분들은 특례법에 따라 개발토록 한다거나 이러한 부분도 시민들의 공론 그리고 어느 정도 합의에 따라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 아닙니까. 1년 밖에 안 남았다고 볼 수 있는데 그와 같은 나름의, 그러면 집행부에 있어서도 어떤 지역을 우선 관리지역으로 해서 유지할거냐 또는 민간특례법으로 해서 이렇게 공원으로 해제시킬 것인가, 또는 영구히 보존할 지역은 어떤 지역으로 지정할 것인가. 이런 나름의 계획들이 최소한 우리 위원들한테 이번 업무보고 때 제출이 되어야 되지 않나? 저는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시들은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아직까지는 계획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연도이전에 공론화를 해서 방안을 제시하고 또 시민사회 여론을 듣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행정에서 추진하고 있는 부분은 따로 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두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두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이에 대해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중에 공원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녹지과에도 했고 도시계획과에도 했습니다. 어차피 장기미집행 도시시설 중에 공원부지만 산림녹지과에서 관할이지만, 일몰되는 부분 도시계획과 하고 다 하셔가지고 이 부분을. 도시계획과 업무보고 때도 제가 이 부분을 사전에 자료를 정리해 오시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전에 질문을 드리지 않았습니까. 기억 안 납니까?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녹지과에도 드리고 그때 도시계획과도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서울살이 하고 설명을 하면서 말씀을 드렸는데 기억을 못하시나 보네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죄송합니다.

김두호위원

도시계획과에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제 가이드라인에 의해 가지고 이것 해제되는 부분하고 이렇게 다 말씀드렸거든요. 그 부분을 도시계획과와 의논하셔서 전체적인 자료를 주십시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

그리고 섬앤섬길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계속 제주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다른 과 이야기할 때도. 저희들이 올레사무국에 가니까 섬앤섬길 16개 코스 있지 않습니까. 그 용역을 올레 사무국에서 했더라고요. 그 자료를 제가 받았습니다. 와가지고 1부를 받았는데 요즘 저도 시간이 없어서 그 내용을 정확하게 보지 못했는데, 올레사무국에 이사님이 그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습니다. ‘거제 같은 경우에도 제주처럼 해안선을 따라서 섬앤섬길을 전체적으로 만들 수 있느냐?’ 이야기 하니까 자기 입장에서는 그렇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제주는 해안선이 낮고 하다보니까 가능한데 거제 같은 경우는 리아스식 해안이라서 고저가 있어서 대규모 토목공사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이렇게 되면 제주 올레길은 이제 기존에 있던 도로를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고 이러다 보니까 별로 비용이 들지 않는데 대규모 토목공사가 되고 그러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아니고 굉장히 고저가 있어서 하루에 걸을 수 있는 길도 굉장히 줄어들고 이런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에서는 이야기가 비공식적인 이야기입니다. 간담회 형식으로 끝나고 난 다음에 물어보니까 ‘불가능 할 거다, 거제 입장에서는.’ 그런 이야기를 그쪽에서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주올레길 같은 경우에는 올레길 코스 내에 전통시장도 있고 마을과 마을이 있어서 걷다가 거기서 잠깐 휴식을 취하면서 식사도 하고 구매도 하고 이렇게 되는데 우리는 지금 그렇게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 관광진흥과와 관광마케팅과와 협의하셔서 그런 부분을 조금 더 넣어서 코스를 보완해서 식사도 할 수 있게끔, 어플리케이션 이런 데도 주변에 밥 먹을 수 있는 것까지 다 집어넣어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희들이 제주올레길 한 코스로 조금 걸어봤는데 그게 올레길 코스에 들어옴으로 인해서 주민들한테 득과 실은 있겠지만 굉장히 지가도 올라가고 마을이 경제적인 측면에서 보면 풍요로워졌다, 지가도 올라가고 그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관광객이나 우리 시민들이나 걸을 때 그 길을 지나가게 되면 그쪽 지역주민들이나 그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코스 자체를 조금 더 보완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래서 제주 올레사무국장께서 오셔가지고 할 때는 관광측면에서 그때 전 반대식의장이 그렇게 했는데, 그분도 우리 지역의 특성을 보시고 제주 같은 경우에는 한 마을에서 한 마을로 이동하게 되면 중간에 식당도 있고 조그마한 마트도 있고 이렇게 되는데, 우리는 마을주변에 생활터전 공간에서 산속으로 이동해서 다음 마을로 이동하기 때문에 차편 활용이라든지 등등 여러 가지 제주와는 영 달라가지고. 지난번에 쌍근에서 걸어서 저구로 갔다가 저구에서 명사로 가서 이렇게 도는 방법을, 중간에 식당에 회도 먹고 이런 부분, 부분했는데 사실은 우리는 지역특성상 지역특성에 맞는 부분을 더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두호위원

그리고 제주올레 사무국에서 이야기는 뭐냐면 걷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주차장 이런 건 신경을 안 쓴답니다. 그래서 이동해 가지고 누가 와서 차를 대고 있고 이런 부분은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대중교통수단이나 택시를 불러갖고 가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기들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그런데 거제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저구에서 출발해서 여차까지 갔더라면 대중교통 이용하려면.

김두호위원

그러면 택시를 부르던지 해야죠.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그렇게 되면 하루에 서너 번이나 택시를 부르면 멀리서 온다는 그런 불편사항이 우리 거제 특성은 있습니다.

김두호위원

그래서 경치를 보는 것도 좋지만 이런 측면도 조금 고려를 해봐야 됩니다. 우리 코스 같은 경우에는 여자분들 아니면 그냥 나들이 개념으로 걷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이 자체가?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김두호위원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누구나 접근할 수 있고 여러 사람이 걸을 수 있다고 하면 코스 자체는 수정해 볼 필요도 있고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고민할 수 있는 것은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 50분 회의중지

16시 59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반갑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무경입니다. 계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담당 일괄 인사)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 6페이지 주요성과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입니다. 합리적인 노선체계 개편으로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자 금년도 5월부터 내년도 2월까지 9개월에 걸쳐서 9000만 원을 들여 거제시 노선체계 현행 문제점 분석하고 개편방안을 제시하고 준공영제 도입방안 및 타당성 검토를 용역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금년 12월에 각 언론사 참여희망시민 버스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자문회의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내년 1월에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 2월에 최종 보고회 및 용역준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7월에 노선개편 시범 운행을 시작하여 12월에 최종 개편안을 확정을 하고 2020년 1월부터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아주터널 통과 시내좌석 버스 도입 운행입니다. 자동차 전용 도로구간 운행 가능한 시내좌석버스를 도입 운행하고 노선 다양화를 추진하여 시민의 이동권을 강화하고 고교평준화 시행에 따른 학생 통학 대책 마련과 연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내년도에는 국비 3억 원과 시비 3억 3000만 원을 들여 4대를 도입 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으로는 아주 터널 경유시내 좌석버스 적자 운행 시 우리 시 재정지원 부담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용 수요를 감안하여 평일 낮 시간대 및 주말에는 주요 간선도로 및 관광지 구간 운행으로 노선다양화를 통한 적자감소 방안 마련을 추진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금년 11월에 차량 주문 및 계약을 완료하고 2019년 3월 개학시기에 맞추어서 시내버스 노선 신설 운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저상 시내버스 승강장 개선 사업 실시입니다. 저상버스 노선 내 보도정비 및 휠체어 진입 가능한 버스대기 휴게소 설치를 통하여 장애인의 저상버스 이용 불편을 해소코자 2019년 내년부터 2개년에 걸쳐 2억 원을 들여 보도와 차로와의 단차 제거하고 휠체어 사용 장애인 저상버스 승차 애로 해소토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지금 현재 장애인 단체와 협의 사업대상 정류장 최종 선정을 하고 있으며 2019년 3월에 1차분 내년도분 사업시행토록 하겠으며 2020년에 2차분 사업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도심지 공영 주차장 확대입니다. 도심지 내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로 주차난을 해소하고 교통환경을 개선코자 금년부터 내년까지 64억 원을 들여서 고현동 중앙공영주차장 조성 중에 있습니다. 현재 경관 및 건축공동심의회 대기 중에 있습니다. 동우주차장 및 신현지구대 부지 매입하는 건 62억 원을 들여서 부지매입 완료하였습니다. 신현지구대는 내년 상반기 중에 1사분기 전에 이전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2019년도에 롯데 캐슬 가는 데 고물상 하는 부지 민원도 많이 있고 해서 이 부분을 10억 원을 들여서 매입하여 주차장을 만들려고 합니다마는 예산 사정이 허락지 않으면 이건 감정평가까지는 완료하였고 예산 확보되는 대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시노예주차장은 2018년도 올해에 아주동에 6곳에 약 70여 면을 완료하였는데 내년도에도 지속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 택시콜비 면제사업입니다. 택시콜비 면제를 통한 택시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관내 택시 617대에 대하여 택시콜비 면제를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택시업계 협의체를 구성토록 하겠습니다. 콜비에 대한 직접 보전보다는 콜센터 지원 요금 체계 개선 및 공익광고 등을 통한 지원방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2019년 6월 택시업계 간 협의체 구성 및 지속적 간담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2019년도 상반기에 고현버스 터미널 앞에 택시승강장 등 환경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간 콜센터 분리가 되어 있는데 분리되다 보니 실질적인 협의의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금년 말 내년 상반기까지는 통합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통합이 된다면 속도를 낼 것 같습니다. 다음 13페이지 어린이교통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교통안전 체험 및 교육을 통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하고 올바른 교통문화 습득 및 생활화를 통하여 시민 교통문화 수준을 향상코자 합니다. 2만 ㎡ 규모만 교육시설 편의시설 유의시설을 10억 원을 투입하여 특화공원을 조성코자 합니다. 위치는 사등면 사곡리 산 87번지 일원입니다. 향후계획으로는 내년도에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용역을 발주하여 용역완료토록 하겠습니다. 2019년 1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하고 2020년 4월에 공사 계약 및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공사완료는 2021년도에 완료하여 위탁 계약 및 개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 사업용 자동차 안전강화 및 운송질서 확립입니다. 추진사항으로는 위반 과징금을 빼고 12건에 319만 원을 부과하였으며 이 내용은 차고지 외에 밤샘주차입니다. 그다음 위반 과태료 부과 1건에 50만 원은 운전면허 부적격자 운전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지역경기 위축으로 인한 사업용자동차 운영 수입 급감으로 운영에 애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단속 적발보다는 홍보 계도 위주로 사업주 운전자 의식제고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전세버스 안전운행을 확립하고 택시운송사업 서비스 향상토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교통 약자 콜택시 운영사업입니다. 대중교통 외 실질적인 이동수단 제공으로 교통약자 만족도를 제고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 제공으로 교통약자의 사회 활동 기회를 보장코자 합니다. 운영방법으로는 운수사업자 민간위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탁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 2020년 12월까지로 하겠습니다. 운영비는 37억 원입니다. 차량 및 운전원 수는 28대에 33명을 하려고 2대 증차를 하려고 하였습니다마는 지금과 같이 26대에 30명으로 운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산이 허락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이용객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대기시간이 길어져 불만 사항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차량 2대를 증차 운행으로 현행 시간을 20분 이내로 단축하고자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마는 내년도 예산 사정이 많이 어려우므로 당초 예산은 안 될 것 같고 추경으로 확보하여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 대중교통 재정지원 사업입니다. 대중교통의 안정적인 운행과 서비스 제고 서비스 개선을 통한 시민들의 이용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시내버스 2개사 마을버스 1개사에 재정 지원코자 합니다. 금년도 지원현황은 총 40 비수익노선 손실보전이 42억 원. 공영버스 교통지원 3억 8000만 원 등 67억 원의 재정지원을 합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재정지원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시내버스 업체에 내년도 상반기 중에 회계감사를 1번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비수익노선 손실보상 지원금 정산 자료 절차를 개선하겠습니다. 산정용역 시행대상 기간을 지금 현재는 당년도 1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로 되어있습니다마는 내년부터는 전년도 하반기부터 당년도 상반기로 변경을 하여 객관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산달도 공영버스를 폐지하고 거제면 마을버스를 연장 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내버스 대기소표지판 및 버스정보시스템 환경정비를 실시하겠습니다. 시내버스 교통량 조사 및 벽지노선 교통량 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페이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입니다. 교통카드 이용 할인율 확대로 이용객 부담 경감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버스업체 수입에 대한 객관적 자료 확보로 재정지원 신뢰성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이용현황을 보면 현금이 23% 카드가 76%로 지금 76%입니다마는 내년도에는 교통카드 이용률 85%로 목표를 잡겠습니다. 대중교통 수단 분담률은 16%에서 20%로 상향 조정하겠습니다. 향후계획은 카드사 협의 및 사전준비를 2월까지 완료하고 교통카드이용률 상향조정은 대중교통이용 홍보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 사람 중심의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지도입니다. 38명의 단속인력을 투입하여 고정형 CCTV 23대 차량탑재형이 4대 견인차 1대 단속용 휴대전화 17대를 활용하여 259구간에 172km 단속토록 하겠습니다. 단속방법은 평일에는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하며 야간에는 18시부터 22시까지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실적위주의 단속을 지양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한 계도 홍보를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강력 및 탄력 단속 병행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민원 다발 지역 CCTV를 설치 4대를 설치하겠습니다.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분기 1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락철 피서철 주요 관광지 현장 특별 근무제 편성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9페이지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액 징수입니다.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에 관한 부과 징수 체납업무의 원스톱 행정처리로 과태료 체납액 징수의 효율성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불법 주정차 과태료 부과 및 징수 업무와 연계하여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관한 행정업무의 일원화로 2018년도 10월에 업무를 당초 징수과에서 교통행정과로 이관 받았습니다. 징수현황을 살펴보면 지금 현재 징수결정액이 59억 원인데 수납이 12억 원이고 지금 8만 3000건 지금 46억 원이 체납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에는 더 열심히 해서 체납액 일소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0페이지 노상 공영주차장 운영 선진화입니다. 공영주차장의 운영 방식 변경을 통한 효율성 제고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하고자 합니다. 지금 현황을 살펴보면 유료가 15개소 무료가 52개소 약 5900여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변경하는 추진배경을 보면 유료 공영노상주차장 운영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소코자 합니다. 부정재위탁 불친절 문제 등이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소규모 영업장 우선 주차장 지원을 통한 운영지원과 불법 점거 등 구조적 문제를 해소토록 하겠습니다. 추진 방안으로는 유료공영 노상 주차장 운영 방식 변경은 소단위 분할하여 10면 내지 22면 정도 소단위로 분할해서 위탁 계약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 목적을 보면 위탁 주차면수 및 입찰금액의 축도로 과도한 입찰가격 방지로 수익을 위한 응찰 운영 제한으로 불편 민원 해소 및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주차요금 징수에 편의와 안전 제공 및 이용자 불편을 방지코자 합니다. 위탁 대상은 우리 작년 실업자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하겠습니다. 실업자의 기준은 입찰 기준으로 최근 6개월 이내에 구직 신청 실적이 있는 세대주로 한정을 수탁자 선정 입찰 추첨으로 하겠습니다. 운영 방식은 계약자 직접 운영 방식으로 재위탁을 금지토록 하겠습니다. 무료 노상주차장 영업점 우선 주차구획제 시행입니다. 추진안은 영업장 우선주차구획제 시행입니다. 목적은 관내 영업장의 운영 애로 해소를 통한 영업 지원하고 영업장주와 주차차량의 많은 분쟁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시행방법은 영업장 앞에 있는 노상주차구역에 대하여 특정시간대에 해당영업장이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유권을 부여하겠습니다. 허용지역은 동지역 및 면소재지 동지역만 우선 시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허용대상은 영업점 점포 앞 무상 공용노상주차구역으로 허용시간은 일일 1시간에서 14시간 새벽 6시부터 저녁 8시까지로 하겠습니다. 영업점에서 영업 준비 등을 위하여 점포 앞에 설치된 주차구역을 우선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는 시간대를 허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월정액은 4만 원에서 한 12만 원으로 계획을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유료 노상주차장 운영 방식변경에 따른 기존 수의계약자 장애인 단체 등의 반발이 예상되어집니다. 기존 수의계약자 및 장애인 위탁 주차장 우선, 장애인 위탁 주차장 우선 배정토록 하겠습니다. 일정 지역에 많은 수의 영업장이 신청할 경우 일반 차량용 노상 주차장 면수의 감소로 일반 차량 주차 불편을 초래할 게 우려됩니다. 영업장의 특성에 맞는 전용 주차시간 조정 및 공유 허용토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10월 11월 정례회 때 조례 개정토록 하겠습니다. 2019년 1월에 전면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2페이지 임시 사업용차량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입니다. 사업용 차량 차고지 확보로 사업체 애로를 해소코자 합니다. 현황을 보면 우리 관내에 화물자동차가 420여 대 전세버스가 420여 대 한 850여 대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공영차고지 현황을 보면 연초면 오비리에 우리 해양수산부 소관 국유지가 있는데 7600㎡에 40대 정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추진배경을 살펴보면 불편사유로 시 외각지역 소재한 등록 차고지 대신 도심지 내 밤샘주차로 시민 생활환경 침해가 심각한 것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지역개발과에서 추진 중인 하던 사업용 차량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이 장기간 소요가 되고 공영차고지 조성 전까지 임시적 대안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차고지 설치에 따른 임대료가 높을 경우 예산 부족으로 추진 애로가 예상되어 집니다. 소유자 측과 저가 임대 협의 추진 및 차고지 유료 운영으로 부담 일부를 해소토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소유자 동성 측과 임대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대계약 및 행정 절차를 이행토록 하고 차고지 부지 정비 완료 및 개방하는 데 2019년 2월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이 사업은 예산이 허락되면 내년도에 즉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정이위원

12페이지에 택시 콜비 면제 이렇게 해놨는데 문제점에 보면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간 분리가 되지 않았습니까. 이게 합치는 게 가능할까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가능합니다.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고 물밑에서 통합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제가 이렇게 택시를 타고 다니면서 따로 따로 물어보면 개인택시하시는 분들이 왜 분리를 했냐고 하니까 당초에는 잘 해보려고 합쳤는데, 개인택시들은 그래도 운전을 오래하시고 안전운행하시고 나름대로 자부심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법인택시하고 합치다 보니까 좀 불친절하고 이런 것들이 똑같은 취급을 당한다고. 그래서 우리는 뭐 뗐다. 그래도 합치는 게 좋지 않겠냐고 여러분들한테 물어보니까 절대 안 합칠 거라고. 시에서 콜택시비도 조금 지원을 해 줄 것 같은데요. 그래도 우리는 4만 원인가 한 달에 내서 운행하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을 제가 들었거든요. 합치기가 싶지 않겠다는 이 생각을 저는 했거든요. 추진이 좀 잘 돼 가고 있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상당 수준 와 있습니다. 되면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분들의 자존심 문제 부분이 있어가지고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사이에 그 부분 조만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지요? 자존감이 굉장히 좀 그랬던 모양이더라고요, 저도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잘 중재하셔서 같이 합치면 참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1000원 콜비는 아예 면제가 됩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통합된다고 콜비가 면제되는 건 아니고요. 카카오택시가 들어오다 보니까 자구책으로 인근 통영에도 콜비가 얼마 전에 면제가 되었습니다. 이 부분이 우리가 월 1억 원, 연간 12억 원 정도가 콜비로 나옵니다. 그럼 그 수익을 택시기사들이 가져가는데 쉽지 않습니다. 그 600대, 12억 원을 가지고 600명 기사를 나누다 보면 많은 수입인데 없애는 게 쉽진 않은데, 장기간에 걸쳐서 이 부분도 없애는 추세이기 때문에 우리도 같이 발을 맞춰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카카오택시를 이용하면 거제 아니고 도심지를 이용하면 그냥 공짜 콜을 하면 잘 안 오고 1000원 있는 콜을 딱 누르면 바로 받아지거든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래서 도심지도 거의 1000원 콜이 일반화 되어 있습니다. 공짜 콜은 거의 없어지고, 공짜콜은 거리가 멀면 콜이 되지만 인근에 있는 건 카카오콜이 안되더라고요. 1000원을 다 주고 이러는데 거제시에 콜비를 면제하면 상당히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데 당분간은 콜비 면제는 어렵다 그렇죠?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지금 당장은 연간 12억 원이기 때문에 시간이 소요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고정이위원

향후추진을 하고 있다는 그 말씀이지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고정이위원

알겠습니다. 13페이지 보면 어린이교통공원인데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거제만큼 어린이 인구가 많은 도시가 없는데 아마 이렇게 한다면 젊은 부모들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 아이들이랑 거제에서 놀게 되면 거제에 있는 자본도 외부로 안 빠지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2021년 개원으로 되어있는데 이때 되면 정확하게 개원되는 거죠?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렇게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여기 보면 인근 진주라든지, 울산이라든지, 부산이라든지 대부분 어린이교통공원이 조성이 되어있습니다. 지금 잘 보시고 2021년도에 개원을 하니 가장 좋은 것을 벤치마킹해서 하시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리고 17페이지 보면 교통카드 할인율 상향조정 이렇게 되어 있는데 보통 도시 같은 경우에는 일반 교통카드를 신청을 하면 다 연동이 되지 않습니까? 지하철이니 버스니. 혹시 그게 된다는 말씀입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아니요, 우리가 지금 시내버스를 타게 되면 1300원을 현금으로 내지 않습니까? 1300원 내는데 교통카드를 이용을 하게 되면 1250원 내고 50원은 시에서 부담을 해 주거든요. 그걸 50원에서 100원으로 높이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한다. 그럼 결과적으로 운영수익금이 늘어날 것이다.

고정이위원

당연하죠. 그런데 이 교통카드가 거제시만 이용하는 교통카드입니까 아니면 일반카드사에서 이용하는 교통카드와 연동이 가능한 겁니까, 전국적으로 다 똑같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고정이위원

그러면 효과가 상당히 있겠습니다. 그리고 18페이지 보면 집중단속 이렇게 해놨는데 혹시 이거는 음주는 아니고 불법주정차에 대한 단속 말씀입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고정이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박형국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형국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고현터미널 차량 출입구에 단속요원이 1명 있죠?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두 분 있습니다. 새벽부터 저녁 10시까지 하거든요.

박형국위원

이번에 사고로부터 안전망 펜스도 설치되어 있더라고요. 단속요원하고 설치 부분은 잘 됐습니다. 차량버스진입로에도 주차단속요원이 자주 단속을 하니까 지금 소통이 원활합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업무보고에 거제여객터미널 추진에 대해서는 없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여기 이 부분에서는 빠져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왜 뺐습니까? 과장님 업무를 추진 안 할 거다, 이 말입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런 건 전혀 아닙니다.

박형국위원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되어야 합니다. 지금 교통행정과에서 과장님이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해야 합니다. 우리 연초에서도 지역구의원 윤위원과 같이 우리 주민이 나서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착공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박형국위원

공모는 언제 합니까, 12월에 합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12월에 하려고 막바지 다듬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형국위원

그다음에 우리 불법주정차가 위반과태료 체납액 징수가 한 46억 원 되죠. 이게 교통행정과로 왔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이 업무를 징수과에 있을 때는 소액이다 해서 30만 원 미만이다 보니까 징수과에서는 업무가 너무 많다보니까 손을 놔버리고, 우리 교통행정과에서는 업무가 징수과 업무인데 손을 놔버리고 공중에 붕 떠있는데 이건 안 맞다고 해서 조례 규칙 개정을 통해서 우리과로 다시 돌려달라고 해서 받아왔습니다. 일원화시켜서 지금 사람도 1명 보강을 했고요.

박형국위원

징수를 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많이 해야 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이게 보니까 금액이 상당히 많습니다. 과장님 이 업무에 차질 없도록 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두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두호위원

20페이지 노상 공영주차장 운영 선진화되어 있는데 추진방안 내용을 보니까 그러면 거제시 주차장 조례 제6조 공영주차장의 위탁관리. 관리수탁자의 자격 자체를 바꾸려고 하시는 거네요. 개정을 하시려고 하는 겁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지금 현재하고 있는 그 부분은 운영방식을 좀 바꾸겠다, 지금 현재는.

김두호위원

관리수탁자 자격 변동이 되어야 될 것 같은데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 부분은 아니고 지금 이것을 바꾸고자 하는 목적이 2017년도 하반기에 좀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 사건이 있었고 한 사람이 한 단체가 많은 구간을 하다 보니까 도로 무단횡단이라든지, 바퀴에 열쇠 채우고 하는 이런 문제가 있어 가지고 그럼 단체보다는 개인의 소득을 먼저 생각하자. 그러면 재위탁주는 건 절대 금지하자. 그러면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게 수익금이 자기 월급을, 기초월급으로 계산할 때 한 180~190만 원 할 적에 몇 면정도 해야 된다고 계산을 해보니까 한 20면 아래위로 하니까 가장 합리적일 것이다. 그렇게 해서 시도를 한번 해보는 건데 반발은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두호위원

그러면 재위탁하면 노상주차장 관리수탁자 지정을 취소하실 겁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리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김두호위원

21페이지에 보면 영업장 우선주차구획제 되어 있는데 이게 다른 지자체에서 하고 있는 거주자 우선 주차제와 상당히 유사한 제도인 것 같습니다. 이거는 주거지에서 하는 제도고, 이거는 영업장이 아니고 상업지역인데. 그러면 이게 지금 거제시 주차장 조례 별칙 목록 1호에 주차금액 있지 않습니까, 주차장 조례내용으로. 그러면 타 지자체에서 하고 있는 것처럼 월정액이 4만 원에서 12만 원까지 되어 있는데 우리는 지금 급체에 따라서 차등부과하지는 않고 있기 때문에 이 내용도 개정해야 될 것 같은데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정례회 때 공고를 해놓고 있습니다.

김두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제주도를 갔다 왔는데 앞에 제가 몇 번 말씀드렸는데 어린이승하차구역, 제주한라초등학교를 저희 산건위에서 도착한 첫날 갔다 왔습니다. 내용을 봤는데 다 이런 제도가 도입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시고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시외버스 주차장 앞에 있는, 택시승강장에 있는 긴 의자하고 비가림 시설까지 들어오면 바람이 많이 불 때도 앉아서 기다리면 훨씬 더 안전한 통학로도 확보될 것 같고 스쿨존에서 안전사고도 감소될 것 같거든요. 그 내용을 한번 업무보고 내용은 없지만 저희들 다녀와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봐주십시오. 사진을 찍어놓은 게 있는데 프린트가 컬러가 아니라서 흑백으로만 가져왔습니다. 봐주십시오.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윤부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부원위원

조금 전에 박형국위원님이 질의한 부분 중에 추가질의 해볼게요. 시외버스 터미널 있죠. 사실은 보면 업무보고가 없거든요. 업무보고가 없다는 건 내년에 이 업무에 대해서 일을 안 하겠다는 거랑 똑같아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윤부원위원

시외버스터미널 이게 우리 연초시외버스터미널이 아니고요. 거제시 터미널입니다. 시민들의 터미널인데 그 큰 사업을 업무보고에 안 넣었다는 건 업무를 안 하겠다는 이야기랑 똑같다고 생각하거든요. 맞지 않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왜 안 넣었어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너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이게 지금 내년에 드러낸다고 해서 요란스럽기보다 뒤에서 조용하게 할 때는 그게 더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아니, 요란하고 조용한 건 관계가 뭐 있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김철민 이사님이 저번에 말씀하신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분도 사실 만났습니다. 만나서 이야기를 하니까 그분이 바라는 거는 우리가 부지를 사주면 위에 건물 짓는 것부터 시작을 할 거다. 2개사하고 컨소시엄 형태로 해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생각하는 방향하고 전혀 맞지 않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밑에서 무르익혀 가지고 수면 위로 드러내는 게 더 빨리 가는 길 아니냐?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업무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윤부원위원

과장님 생각이 좀 다른데 그거 요란스럽게 하나 조용히 하나 그 생각이 좀 다른데 어차피 공모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공모를 하면 떠들어야 합니다. 알려야 됩니다. 그런데 왜 조용해야 되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나도 들었어요. 개인이 부지를 사려면 힘이 드니까 일정한 금액을 시에 위탁을 해놓고 시가 사달라는 그런 의미에요. 잘못 받아들인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참 안타까운 건 제한적 공모를 하게 된다면 사전에 어디까지 어떻게 해서 기본계획이 짜여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면 산건위 간담회를 해서 시외버스터미널을 유치를 하기 위해서는 여기까지는 우리가 하고, 저기까지는 사업주가 할 수 있는 기본계획이 마련되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우리 산건위에서 이렇게 하고 싶다는 제안도 들어보고 그 역할을 지금 안 하고 있거든요. 맞지 않습니까? 12월에 공모를 하겠다는데 뭘 가지고 공모합니까? 한번 물어봅시다. 뭘 가지고 공모를 할 겁니까. 그냥 시외버스터미널 할 사람, 이렇게 공모할 겁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지금 용역보고서는 들어왔지 않습니까 그걸 가지고 공고를 내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용역보고서에도 보면 시외버스터미널 몇 평 크기에 이렇게 나와 있겠죠. 그러면 우리가 전반적으로 보면 터미널 부지만 계획을 잡으면 그게 맞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토지매입은 어떻게 하고 개발시설은 누가 하고 이런 부분이 다 짜여져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 용역을 했습니까? 안 했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터미널을 하기 위해서 무조건 A사 보고 터미널 하라고 하면 어디서 어디까지 해야 될 것인가?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그게 있죠, 안 그래요. 기반시설은 우리지방자치단체에서 해 주고 그다음에 이런 부분은 너희가 하고 이런 그게 전혀 없잖아요.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12월 안으로 제한공모를 하겠다. 그다음에 또 내년도 업무계획에 전혀 없다. 그게 안 맞아요. 맞지 않습니까? 과장님. 12월에 제한공모를 할 것 같으면 지금쯤은 우리 산건위에 아니면 시의회에 이렇게 이렇게 해서 우리가 이 정도로 해서 제한공모를 하겠습니다, 라고 간담회 정도는 통과시켜 줘야 되지 않습니까? 지금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잖아요. 과장님 좀 더 깊게 검토하시고 12월 말 안으로 공모를 하려면 하다못해 기본계획 정도는 짜여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다음에 나온 김에 한두 가지만 더 할게요. 10페이지에 보면 고현동 843-7 일원해서 아마 시에서 할 모양인데, 거기가 시장에서 롯데인벤스 나가는 그 골목입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것 좀 빨리 하십시오. 도심지에 거기에 보니까 희한한 잡화 같은 이상한 고물상들이 있더라고요. 도심에 안 맞는 게 맞거든요. 과장님 이런 파악을 잘하시는데 빠른 시일 내에 정리해 주시고. 그다음에 2019년 상반기 고현버스터미널 택시승강장 등 환경개선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실래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지금 택시업계에서 택시가 정차할 수 있는 곳을 좀 많이 확대를, 계속 요구를 하는데 지금까지 계속 시외버스터미널 앞에 거기에만 되어 있으니까 자꾸 확대를 요구하니까 반대편에 혹시 버스가 운행하는 데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교통안전공단하고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있는 상태고, 지금 다른 데도 택시승강장을 많이 확대를 요구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 엊그저께도 개인택시 사무국장하고 우리 직원하고 같이 시 전역에 자기들이 요구하는 데마다 출장을 다니면서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인데, 시외버스터미널 앞에는 교통안전공단 관련 전문기관에서 해서 이상이 없다고 하면 변화를 상반기에 좀 줘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하는 지금 그 단계까지는 와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결국은 시외버스터미널 앞에 현 있는 승강장 그대로 쓰고 그 건너편도 하나 더 만들자는 말입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 부분까지는 현재를 쓸지, 반대로 넘길지 아직 그 부분은 결정을 한 것은 아니고요.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놓은 게 여기도 설치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그런 문제를 협의 중에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전문기관에서는 가능한지, 안 가능한지 뭘 기준으로 합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교통량이라든지 교통안전공단에서 의뢰를 하니까 거기에서 하겠지요. 지금 현재로 봐도 현 승강장 있는 부분에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잠깐 이야기를 했지만 거기도 지금 복잡한 상태거든요. 거기에 앞서 한 번 물어봅시다. 과장님 우리가 정차와 주차가 있지 않습니까? 정차 시간은 주로 몇 분으로 봅니까?
보통 5분을 봅니다.

윤부원위원

3분인가 5분 이렇다 말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택시는 10분 있어도 되요. 거기 보면 국도14호선을 차들이 다 대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거기에 보면 또 CCTV로 해서 주차단속 카메라도 있단 말입니다. 어떻게 차들이 그렇게 오래 있어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지금 택시승차장에 그렇게 오래 있지, 그 뒤쪽에 택시주정차가 많이 개선 안 되었습니까?

윤부원위원

아니요, 지금 보면 택시들이 요즘 손님들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줄을 지어 서 있거든요. 어떤 때는 국도14호선 거기까지 쭉 길을 물고 있어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건 행정사무감사 이전 아닙니까?

윤부원위원

아니요. 행정사무감사 때도 내가 지적을 했고 최근에도 그래요. 최근에도 한번 가보십시오. 최근에도 보면 국도14호선 3차선, 제일 끝 차선이 시외버스가 들어오면서 그쪽으로 시내버스나 들어가는 노선입니다. 어떤 때는 거기 막혀서 못 나가는 경우가 있다니까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낮 시간대에 그렇다는 말이지요.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시에 지적을 받고서 2명을 고정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낮에 제가 갔다 왔는데 지금은 그런 현상 없어졌습니다.

윤부원위원

간혹 한 번씩 있습니다. 보십시오.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한 번 더 유심히 살피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계속 그런 게 아니고 간혹 한 번씩 생겨요. 그래서 제가 볼 때마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주정차 단속기구가 있는데 어떻게 해서 승강장이야 당연히 안 잡히겠죠. 그 위로는 잡힐 거란 말입니다. 그런데 왜 저렇게 있을까? 왜 저거는 있어도 거기에 안 잡힐까? 의구심을 많이 가지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또 거기에 저번에도 이야기했듯이 승강장 거기 만들면 안 됩니다, 라고 주장하고 싶거든요. 건너편에 좀 대서 해야지 전부 터미널에 시외버스 타러 올 거라고, 내 가족 하나 태워서 하다못해 보따리 하나라도 들고 와서 내려줄려면 차 댈 데가 없어요. 맞지 않습니까. 과장님도 피부로 느낄 걸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우리가 차를 대면 택시기사들 빵빵거리지요. 또 빨리 해 줘야 된다는 생각에 애들 막 빨리 내리게 해서 짐을 들고 뛰어가거든요. 그것도 교통사고 유발지역이라고요. 어차피 환경개선을 한다고 해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가 싶어서 질의를 해본 건데 만약에 어쩔 수 없다면 건너편을 하는 게 맞다. 저는 그런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과장님 참 고맙습니다. 이런 사업도 다 해 주시고 LH 앞에 민원들 엄청 들어왔죠?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좀.

윤부원위원

이런 공법으로 해서 지금 버스승강장 없는 곳이 좀 많거든요. 좁아서 승강장을 하우스 식으로 못 하는 그런 부분이 많이 있는데 이런 공법으로 한다면 여러 군데도 시설을 설치해 줄 수 있다. 누가 아이디어를 냈는지 모르겠는데 참 좋은 공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자리도 많이 차지 안 하고 행인들도 그 밑으로 건너갈 수도 있고 보행도 되고 이런 좋은 공법들이 있네요. 계속적으로 좀 착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마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김용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용운위원

과장님 빨리 좀 할게요.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하는데 이게 내년 1월에 중간보고회 하는 것으로 되어있네요. 계획대로 될 것 같습니까, 1월에?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김용운위원

거기에 지금 엊그제께 했던 시내버스표준운송원가산정 용역결과 중간보고 했잖아요. 그 내용도 좀 반영이 될까요, 그쪽으로?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중간보고회 시에요?

김용운위원

아니, 노선체제 전면개편 이 용역과제 안에 우리가 그때 운송원가산정 용역 보고 했던 내용이 반영이 되겠느냐는 말입니다.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래서 현재는 원가 산정할 때 당년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한 10월에 조사를 마치는 겁니다. 연말에 얼마 되겠지 하는 것보다 전년도 하반기부터 금년도 6월까지 하면 정확한 금액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걸 변경을 하겠다, 그렇게 나와 있기 때문에.

김용운위원

그거는 무슨 말씀이신지 아까 보고 때 제가 이해를 했고, 이번에 노선체제 전면개편 용역이 내년 1월에 중간보고를 하는데 이 용역보고 내용 중에 용역보고를 할 때에 우리가 지난번에 운송원가산정 용역을 했잖아요. 결과가 나왔잖아요. 이 내용이 거기에 반영이 좀 되느냐 말입니다.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러니까 그 부분은 2018년도고요. 2019년도 분은 2019년도에 다시 용역을 하지 않습니까. 그때 반영을 시켜야 되지요.

김용운위원

아니, 이 용역은 한번 하고 끝인데요. 노선체제 전면개편 내년에 할 것도 아니잖아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개편이 되고 나면 내년도에 원가산정용역을 내년도에 다시 하지 않습니까?

김용운위원

그건 그렇죠.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때 이게 용역에 반영이 되지요.

김용운위원

이거 한 것 있잖아요. 이 손실액에 대한 용역평가 했잖아요. 이 내용이 시내버스 노선체제 전면개편이 이 안에 포함이 되느냐, 반영이 되느냐? 이 말입니다. 이해가 좀 안 되십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어떤 부분을. 2018년도 원가다 보니까.

김용운위원

아니, 굳이 2018년이다 뭐다 생각하실 필요는 없고.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위원님 그건 제가 대신 답변하겠습니다. 그거는 원칙은 현재 용역은 별개인데 그 지금 우리가 12월에 관계자들 간담회할 때 하고 내년 1월에 중간용역보고회할 때 그때 위원님들이 다 참석하시라고 통지를 할 거거든요. 오셔서 그런 부분을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를 해 주시면 쉽게 말해서 손실 구간이 많은 구간은 좀 반영을 해달라는 그런 뜻이 아닙니까? 그건 그때.

김용운위원

참조를 할 필요는 있지 않나.
병춘

윤병춘관광국장

예, 참조를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거제 경실련이라는 시민단체가 있는데 여기서 얼마 전에 시민 한 500여 명 면접조사해서 대면설문조사해서 시내버스 만족도 조사 이런 것을 했어요. 몇 주 전에 책이 나왔더라고요. 어쨌든 노선과 관련된 것도 일부 포함이 되어 있으니까 설문조사 내용 안에. 한번 자료를 구해서 참조해 보시는 게. 혹시 그쪽으로 한 부 안 갔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받지는 못 했는데요.

김용운위원

이상하네, 시로 다 보냈을 것 같은데 참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페이지 넘어가서 아주터널 시내좌석버스 하는 건데요. 지금 4대를 우리 시비로 다 구입을 합니까, 버스를?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내나 공영버스 개념이지요. 현재도 열 몇 대가 나가 있지 않습니까?

김용운위원

그렇습니까, 전체 대수 중에서? 그럼 소유가 우리 거제시가 되는 거네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아니요. 거제시로 안 하고 저쪽에 부기등기를 해놓고 운영은 저쪽에 넘겨주지요.

김용운위원

아니, 이게 재산인데 우리 돈으로 사서 그럼 회사에 무료로 양여를 하는 겁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저쪽에서 구입여력이 안 되니까 우리가 사가지고 차를 줄 테니까 운영을 좀 해 주세요, 라고 나오는 거지요.

김용운위원

그러면 거제시의 재산으로 잡히지는 않는 거예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김용운위원

그냥 사업비로 지출된 거로 봐버리는 거네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그리하고 나중에 폐차를 한다든가 이럴 때에 우리 거제시로 다시 환수를 하고요. 넘겨줄 적에 부기등기로 해서 혹시나 나쁜 그런 게 있을 수 있으니까 이거는 아무 것도 못 합니다. 거제시 부기등기를 해놓습니다.

김용운위원

여기에 보면 적자운영이 우려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노선다양화를 하겠다, 하는 건데 4대 가지고 노선다양화하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적자 운행이 어느 정도 기간을 가지고 검토를 해봐야 될지가 중요하거든요. 저도 전문가가 아니니까 이 분야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이 노선 자체가 장승포, 아주터널, 상문동 해서 버스터미널까지 쭉 연결됩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터미널도 가야 되고 저쪽에 능포에서 오면 거제제일고등학교 그 부분이 시내에서 170명이 교육장님하고 교육청하고 협의를 하니 170명이 넘어가야 되니까 활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용운위원

아이들 등·하교 시간에 그 버스를 이용한다는 말씀이시네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김용운위원

그래서 적자 요구를 판단을 할 때 사실 낮시간에는 조금 덜 하겠죠 아무래도. 이게 제도가 어느 정도 정착이 몇 달 동안 지속되느냐에 따라서 이용객이 늘어날 수도 있고 그렇게 봐지거든요. 그런데 요금은 어느 정도 생각하십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지금 우리가 창원 같은 데는 한 1800원, 김해가 1400원, 우리 시에 1300원 직행좌석 같은 경우는 1800원이면 우리도 이 부분은 요금 책정할 적에는 신중을 기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어쨌든 3월부터는 운행이 시작되는 거네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도심지 공영주차장인데 사실 매번 말씀드리는 거지만 동우주차장 같은 경우에 50면을 만드는 데 우리가 62억 원을 씁니다. 그러면 사실 주차장 한 대당 1억 2000만 원 치는 꼴이에요. 꼭 필요해서 사업을 하는 거라고 봐지긴 하지만, 중요한 건 앞으로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그러면 우리가 이런 도심 주차장을 계속해서 만들어 갈 거냐? 안 그래도 우리 지금 가용예산이 부족해서 1년에 몇 백억이 안 되는 마당인데, 작년하고 올해 주차장 50대 만들려고 62억 원을 쓴다. 이렇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정말 저는 정책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단기간에 답을 내기는 어렵겠지만 장기적으로 저는 고민하셔야 됩니다. 정말 이 예산 필요한 곳에 써야 됩니다. 62억 원 같은 경우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시민들 입장에서 가능하면 차를 안 가지고 나오면 좋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대중교통 체계를 조금 더 활성화시켜야 하겠지만, 필요하면 택시타고 나와야 하고 도심지 나올 때는 가까운 거리는 걸어 나오셔야 되고 이런 방법으로 자꾸 인식개선이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 생각을 하여튼 도심지에 무차별적으로 거액을 들여서 주차장을 짓는 것. 이게 저는 과연 형평성에 맞는 정책인지 생각이 들어요. 차 없는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거 아니잖아요, 따지고 보면. 주차장 정책이라고 하는 것은 따지고 보면 차 있는 사람들을 위한 정책입니다. 그 점을 우리가 생각해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상문동 아주 쪽에 1억 원 예산 신청하겠다고 해놓으셨는데 노외주차장, 임시 주차장이요. 이거 올해 2000만 원이었던가? 그렇지 않습니까. 사업성과가 좋아서 올려서 하시는 거 같아요.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교통약자콜택시 지금 이렇게 부릅니까? 옛날에는 장애인 콜택시 이렇게 부르더니.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장애인 콜택시 이렇게 말하기도 하고 교통약자 콜택시라고도 합니다.

김용운위원

저희가 공식 명칭을 알아야지.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러면 교통약자 콜택시라고 부르면 됩니다.

김용운위원

그런데 지금 차량 대수가 수요를 못 따라 간다, 이거죠? 그래서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불만이 많이 생긴다는 건데. 그래서 일부 운전자들의 의견을 따르면 브라보 택시처럼 일반택시를 탈 수 있는 교통약자들도 많이 있다. 그런데 꼭 이분들이 다 콜택시를 타려고 하니까 수요와 공급이 딸리는 거다, 이런 이야기도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일반택시를 이용하면서 어차피 우리가 콜택시를 또 들여오고, 운영하고 그러면 운영비가 또 늘어날 건데 그런 비용을 우리가 일반택시 이용하게 하고 시에서 보수를 해 주고 이런 방법도 가능하지 않은가?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판단을 한번 해보십시오. 그리고 콜택시 운전자들이 서른 몇 분 되잖아요. 이분들과 간담회 같은 건 해보십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가서 뵙기도 하고 한번 모아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김용운위원

그런 이야기는 안 나오던가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우리 장애인, 몸 불편하신 분 모아서 하면 기사님들이 잘 못한다고 그러고 기사님들은 이용하는 분들이 너무 한다, 두드려 팬다고 상반된 주장을 듣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어려운 자리에 앉아 계신데 잘 판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 양대 버스회사 회계감사 지금 상반기에 하겠다는 거죠? 우리 언제 한번 했던가요? 그전에.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2016년도에.

김용운위원

그때 이 결과 나오면 우리가 재정지원에 대한 적정성 이런 것을 판단할 수 있겠다, 이런 취지로 하는 것 아닙니까. 또 버스회사도 투명해야 되고 그런 취지니까 잘 처리해 주시기를 바라고.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정책에서 카드할인율을 100원으로 높이면 카드 쓰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다. 지금 이 취지로 하는 거죠. 그래서 운송수익이 좀 더 정확하게 파악될 수 있다, 이 취지로 하는 것 아닙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객관성 확보.

김용운위원

그만큼의 손실분이 5억 원 정도 예상이 되는데요. 이건 괜찮은 건가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이 부분이 시에 많은 돈을 보조하면서 의회에서 첫째는 불신하시고 우리 시민들도 불신하고, 집행하는 우리도 사실은 좀 그런 부분이 있고 그래서 어느 누가나 보든 믿음을 줄 수 있게 하려면 신뢰 확보가 가장 우선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5억 5000만 원은 당장은 아프겠지만 카드이용률이 85%를 목표로 한다고 하지만 창원처럼 90% 못 하라는 건 없지 않습니까. 그리될 경우에는 어느 누구라도 다 믿어 줄 거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용운위원

알겠고요. 마지막으로 22쪽에 사업용 차량 공용차고지인데 저쪽에 옛날에 석산하고 남은 밑에 바닥 부지 말씀하시는 거죠? 몇 대 정도 수용가능 하실 것 같습니까? 버스 기준으로.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삼성에서 지금까지 쓰고 있었지 않았습니까.

김용운위원

그렇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삼성에서 내 쓰다가 삼성에서 한 군데 모은다고 해서 석포로 야적이 넘어가고, 저기는 현재도 바로 들어갈 수 있게끔 석분이 다 되어 있거든요. 이리 하면 우리 시에 한 800여 대 화물차 전세버스 이렇게 하면 제가 볼 때는 수용 100% 가능하리라고 봐 집니다.

김용운위원

그 정도로 넓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그런데 여기가 문제점으로는 초등학교가 올라가는 입구에 있다 보니까.

김용운위원

그렇죠, 길도 좁고.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런 문제는 난간을 헤쳐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냥 하천 옆으로 들어가야 되죠?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김용운위원

양방향입니까, 어쨌든?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지금 아이파크 쪽에서 내려올 수도 있고 올라갈 수도 있고 이렇다 보니까 그런 부분은 우려가 됩니다마는 그렇다고 손 놓을 수는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김용운위원

학교 옆이라서 조금 거기가 부담이 되긴 하네요. 그쪽 부분은 신경을. 그 정도로 그쪽 부분은 넓군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김용운위원

그러면 추가시설은 필요가 없고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김용운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참 신선하다. 새로운 정책이 많아졌다 이런 속에서 고민이 많았으리라 여겨집니다. 어쨌든 부담스러운 내용도 있을 수 있는데 저는 어떻든 대중교통과에서 많은 고민을 해서 새로운 정책을 내어놓는 게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특히나 아주터널, 카드 문제, 주차장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반발과 부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정책으로 내놓은 것에 대해서 오히려 참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저는 간단하게 16쪽에 조금 물어보겠습니다. 밑에 향후계획에 산달도 공영버스 폐지 및 거제면 마을버스 연장 운행한다 이제 다리가 놓여서 거기까지 연장을 한다는 거죠? 그런데 공영버스는 뭘 말하는 겁니까? 기존에 봉고차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지금 우리 시에서 가져와서 폐차를 하려고 합니다. 팔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연장운행을 하려고 한다는 게 내년 1월인데 1월에 이게 가능하겠습니까? 도로가 지금.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내나 차량 크기가 비슷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습니까? 그래서 산달도는 버스가 오고해서 도로 확충계획이 도로과에서도 있고 그런 내용 때문에 물어봤고요. 그다음에 이건 업무보고에는 없는데 저도 한번 과장님과 상의, 협의도 해서 어려움도 아는데 대교권역에 있는 버스이용객들은 생활권이 통영이다 보니까, 통영으로 가면서 나이 많이 드신 분들이 환승을 할 수 없느냐? 그 절차가 어떻게 됩니까? 우리 거제시만이면 문제가 없을 터인데 통영하고 이렇게 되면 손익이라든지 이해관계를 떠나서 절차가 어떻게 됩니까? 환승제도가 이루어지려면.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얼마 전에 구 거제대교 이 부분에 내년도 1월 1일부터 버스 이상은 무거운 것은 못 들어오게, 통행을 못 하게 몇 년 전부터 통영과 협의를 했었는데 통영에서 말을 안 듣고 이러다 보니까 이번에는 강제로 막겠다고 하니까 통영시에 교통과장님하고 다 오셨더라고요. 우리 환승하자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의를 했으니까 주판알을 튕겨 안 보겠습니까. 비슷하고 맞으면 협약을 해서 추진을 해볼 수 있는데 상대방이 안 하려고 그러면 아무리 하려고 해도 어렵죠.
재하

노재하위원

하게 된다면 절차가 어떻게? 그냥 시 간에 그렇게 하자, 하면 되는 겁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경남도 내이기 때문에 우리 시와 통영시가 협의만 하면 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협의만으로도 가능할 수 있다. 알겠습니다. 그거 하나하고 마지막으로 시외버스터미널 사고 난 이후에 개선된 거 이런 예방책, 마련된 게 있으면 지금 말씀을 해 주실 수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아니면 나중에 자료로 위와 같은 개선과 예방대책을 세웠다, 자료로 주셔도 되고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먼저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그 사고 이후에 우리 시에서는 발 빠르게 방지턱을 먼저 설치하고 이중으로 다시 또 볼라드를 설치하고, 시각적으로 이용객들이 시각을 환기시켜주는 시설을 설치했고 또 새벽 6시부터 밤 10시까지 두 분이 교대로 안전요원을 배치했습니다. 배치해서 지도를 하는데 그게 시비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투입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 역시도 왜 개인사업자의 영역에 들어가서 우리가 이것까지 해야 되나? 이런 것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이용객이 우리 시민이고 대중이기 때문에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또 빈틈없이 업무를 추진해서 단 1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더 열심히,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두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두호위원

과장님 아까 제가 질의한 거 노상공영주차장 운영 선진화해서 운영 방식 변경한 그 부분에 조금 추가적으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20페이지 보면 이게 그냥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판단을 해보시고요. 아까 위탁관리, 관리 수탁자 개정을 안 해도 된다고 하는데 개정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려볼게요. 한번 판단은 교통행정과에서 해보시고요. 보면 위탁대상 되어 있는데 정확한 건 관리를 위탁하는 것 아닙니까. 그 관리를 받는 사람은 거제시가 위탁을 하고, 관리를 받는 사람은 수탁자거든요. 위탁대상은 지금 노상주차면이고 그래서 위탁대상이 아닌 것 같고, 위탁 자격자나 아니면 수탁자 이렇게 되는 게 맞는 것 같고 이 명칭 자체는. 그다음에 거기 보면 장년 실업자 50세 이상 장애인 공익법인 포함 입찰을 기준 6개월 이내에 구직신청 실적이 있는 세대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 지금 조례는 어떻게 되어 있냐면 거제시 주차장 조례 공영주차장 위탁 관리해서 6조2항에 보면 제3자에게 위·수탁 관리하는 경우 그 관리를 위탁받을 수 있는 자 이하 관리수탁자의 자격은 다음 각 호와 같다, 해서 1호. 시가 설립한 공공시설의 시설물의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법인, 2호. 공공시설물 관리의 경험과 실적 또는 능력이 있는 법인 또는 개인, 3호. 시의 주 사무소를 둔 장애인단체 노인단체 보훈단체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지금 보면 장년실업자 그다음에 입찰일 기준으로 6개월 이내에 있는 사람 아닙니까, 장년실업자가. 이런 부분 들어가려면 입찰 자격이 명확해야 될 필요가 있어서 관리수탁자의 자격 자체의 6조 거제 주차장 조례 개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냥 하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자격 자체를 명확하게 해 줄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그냥 괜히 갔다가 왜 안 됐습니까? 하면 입찰을 했는데 당신이 50세가 안 됐다. 이러면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 이런 부분도 개정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고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없으면 제가 질의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주요업무에 보시면 고현터미널 및 장승포시외버스정류장 관리가 있거든요. 고현터미널은 사고도 있고 해서 관심을 가지시는 것 같은데, 장승포시외버스 정류장은 어떻게 관리를 하시겠다는 말씀이신지?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장승포시외버스터미널도 같이 우리가 직원들하고 검토를 하고 현장에 가고 했습니다마는 저기에는 현재 장승포터미널 최00씨 부지 있는 데 거기 말씀이지요?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옥수동에.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거기에는 크게 현재 위험하다 사실 못 느끼겠던데요.
양희

최양희위원장

위험하기도 하거든요. 그렇긴 한데 입구에서 들어오고 나가고 할 때 좀.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 부분은.
양희

최양희위원장

환경이 너무 열악한 거 공감하시죠?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래서 참 거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한테 좀 민망할 정도로 그 부분 사유지라서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는 거 압니다. 좀 대안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 부분은 그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좀 챙겨봐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아까 우리 대중교통만족도 조사를 따로 하지 않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지금 우리 시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하고 그런 건 없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러면 업체에서도 하지 않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경실련에서 했다는 부분이.
양희

최양희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시민단체에서 안 하면 우리 시는 안 합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시에서는 특별히 하는 건 없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시민들의 발인 대중교통만족도 조사를 필요에 따라서 용역을 줘서라도 만족도 조사를 하고 거기에 따른 개선점을 또 반영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10페이지에 보시면 이거 동우주차장 신현지구대 부지 매입 관련해서 우리 7대 때도 여기에 고현중심지에 주차장 이게 맞나 그때 저희들이 여러 의견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주차장 부지로 확정이 된 것입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지금 주차장 부지, 이렇게 그건 도시계획시설 결정한 건 없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런 건 없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때 시민들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주차장 50면 한다고 해서 거제 지역의 주차난이 해소되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고현항 매립하면 한 1만 평정도 주차장이 생기고 하니 도심에 주차장은 좀 제가 볼 때는 어울리지 않는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하여튼 주차장으로 아직 결정이 안 됐으면.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여기는 변화가 가해진다고 하면 의회하고 미리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래서 어차피 구도심, 어차피 고현항이 생기면 저기는 신도시처럼 될 것 아닙니까. 구도심을 위해서라도 구도심을 살리기 위한 공간으로 활용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그리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다음에 14페이지 보시면 여기에 사업용 자동차 관련해서요. 운행정지 5건하고 운수종사자 자격취소가 35건입니다. 혹시 여기에 우리 시내버스도 있습니까?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시내버스 내나 화물 자동차하고 전세버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럼 택시도 해당이 되는가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택시도 해당이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택시하고 포함해서 그렇습니까, 35건은?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장

하여튼 자격 취소 내용이 뭔지는 세세한 거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주로 음주운전이 있고 그다음에 일정 벌점을 받고 나면 취소를 당하거든요. 벌점이 많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이렇게 35건씩이나 되는 거예요, 음주운전으로?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더 많습니다. 택시는 사실 법인택시 운전하시는 분들은 오늘 왔다가 사납금 못 맞추고 그러면 내일 집에 가버리고 하는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양희

최양희위원장

아니, 아니 자격취소를 당한다는 것은 음주가?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음주보다는 벌점이 많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어쨌든 대중교통 우리 시민들의 안전과 목숨을 담보하는 것인데 좀 안타깝습니다. 우리 시가 계도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리고 15페이지 보면 이건 잘못 오기인 것 같은데요. 아래쪽에 향후계획에 교통약자 콜택시 운영사업에서 신규차량 2대를 내년에 확보하시겠다는 것이죠?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신규사량 2대를 확보하고 노후차량 7대를 교체를 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 욕심이 우리 과에서는.
양희

최양희위원장

노후차량 7대로 구입하겠다고 되어있어서 저는.
무경

최무경교통행정과장

죄송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알겠습니다. 예산이 일단 허락하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진행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보고회 건을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진행하기 위하여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8시 05분 회의중지

18시 16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과장님 차량등록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차량등록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섭

서창섭차량등록과장

반갑습니다. 차량등록과장 서창섭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주사들 인사드리겠습니다. (담당 일괄 인사) 차량등록과 소관 2019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기본현황하고 주요성과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고객만족 및 차릉등록 민원 서비스 실시의 건입니다. 자동차 및 건설기계 등록현황은 자동차는 10만 5127대 건설기계는 2077대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자동차등록 업무편람을 보완 제작하여 관련업체 등에 배부하고 차량등록 업무 능력 배양을 위한 연찬회 개최 분기마다 상속 이전 등록 등을 사전에 안내하여 시민의 편의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64대 2018년 9월 30일 현재는 5317대에 대해서 과태료를 부과하였습니다. 추진계획은 매주 목요일 야간 집중 독려의 날을 운영하고 주 2회 이상 고액체납자 번호판 영치와 정기검사 및 의무보험 가입을 전화 문자 등을 통하여 집중 독려토록 하겠습니다. 그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경기 침체 및 법령 인식 부족 등으로 체납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마는 야간 독려와 번호판 영치 등 적극적인 행정 처분 실시와 자동차 검사 및 의무보험 가입을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가입률을 최대한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건설기계의 효율적 관리 및 지도입니다. 건설기계 등록 현황은 굴삭기 롤러 지게차 등 2078대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건설기계 사업자 등록에는 대여업 16 정비업 5 폐기업 1개소 등 총 22개의 사업자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주기장 원거리 지정되어 있어 도심지 주택가와 공터 인근에 불법 주기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으나 불법 주기 차량 수시 지도 단속으로 민원 발생을 사전에 예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자동차 무보험 운행 및 무 단방치 사건 처리입니다. 사건 현황은 무보험 운행 294대 무단방치 99건 총 393건의 사건이 접수되어 202건에 대해서는 처리를 완료하고 191대는 현재 처리 중에 있습니다. 범칙금은 65건에 3271억 원을 부과 징수하였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근본적인 사건 발생 예방을 위하여 운전자와 시민에 대한 홍보 강화로 사건 발생 예방과 재발을 방지하고 출석 기피 불응 등으로 인한 사건 처리의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야간과 주말에 피의자 심문 사전 예약제를 확대하여 경제활동 보장과 안정된 진술 기회를 제공하여 수사의 효과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타 시군에서 공소시효가 임박하게 이첩 접수된 사건들이 많습니다. 이것을 우선 처리하다 보니까 신규 사건 처리가 지연되는 사례가 있으나 촉탁 수사 및 기소중지 제도 적극 활용을 통해 사건 누적률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으십니까? 과장님 바뀌셔서 행정사무감사 때도 안 계셨죠? 행정사무감사 때 미보험 차량 때문에 저희들이 김용운위원께서 지적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시겠다는 시책은 마련하셨습니까?
창섭

서창섭차량등록과장

미보험 차량이 사실상 많아서 안전운행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는 건 사실입니다. 우리 과에서도 미보험 차량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매주 목요일 야간에 집중 독려의 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보험 차량에 대해서는 가입을 권유하고 있고, 주2회 이상 무단방치차량을 지도·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속에 적발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동차등록판을 영치하여 최소화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거제 경기가 어려우면 아마 그런 미보험 차량이 더 늘어날 텐데 애를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창섭

서창섭차량등록과장

예, 그리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다른 질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차량등록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4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