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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인태 의원 발언

204회 제8행정복지위원회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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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4회 거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복지위원회 제8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평소 존경하는 전기풍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설명에 앞서 팀장들 소개하겠습니다. (공사 팀장 일괄 인사) 지금부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의 2019년도 대행사업 부분 당초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2018년 11월 13일자 거제시의회 위원회 조례가 개정관련해서 위원회 소관부서 조정과 위원회 명칭변경에 따라서 공사의 예산안에 대한 총괄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공통적으로 설명 드린 후에 소관 상임위원회에 해당되는 시설별로 예산안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요 골자는 2019년도 당초 수입·지출 예산은 전년 대비 6억 4614만 2000원이 증액된 118억 8178만 원으로 전년 대비 3.7%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설명은 배부해 드린 2019년 대행사업 당초예산안에 따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내역서 3페이지 사업운영계획 부문입니다. 시설현황은 공사사업으로 포로수용소유적공원, 거제관광모노레일, 태양광발전시설을 운영하고 있고 거제시 위탁대행 사업으로는 거제시공공청사를 비롯한 15개 시설을 위탁관리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가조도 수협효시공원이 2018년 11월 1일자로 위·수탁계약체결 되어서 신규시설로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업무현황의 예상수입은 전체 163억 6261만 2000원으로 전년 대비 0.8% 하향하였습니다. 이중 공사자체 부문 수입목표는 55억 1845만 5000원으로 전년 대비 9.4% 상향하였습니다. 대행사업 부분의 수입예상은 108억 4415만 7000원으로 전년 대비 5.3% 하향 설정하였습니다. 주요감소요인으로는 지역경기침체에 따른 체육시설활용, 여가활동 등 위축사항으로서 이용률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자원순환시설의 주 수입원인 종량제봉투 판매와 재활용품 판매수익 또한 지역경기 상황과 연계하여 예상치를 설정하였습니다. 참고로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등 공사 자체수입금은 공사수입예산으로 편성되고 대행사업은 전액 거제시 세입으로 납부됩니다. 인력관리현황은 전체 정원 235명에서 현재 225명이며 2019년도에는 추가채용 및 결원보충 등으로 증원이 예상됩니다. 다음은 7페이지 목별조서입니다. 먼저 사업비용 총액은 177억 2103만 원이며 자본적 지출 총액은 1억 6075만 원으로 총 178억 8178만 원이 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사업비용은 거제시가 대행사업에 대해 배정하는 위탁금 중 자산취득비를 제외한 나머지 경비의 총액을 의미하고 자본적 지출은 대행사업의 수탁자산 취득비 금액을 의미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인건비는 전년 대비 3.4% 인상된 83억 4420만 4000원입니다. 전년도 인건비 인상률 8.2% 대비 2019년도에는 3.4% 인상의 긴축 편성한 사항으로 향후 예산운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직인건비인 기타직보수는 전년 대비 2억 8739만 9000원이 증액된 24억 9576만 1000원이 되겠습니다. 이는 2019년도 최저임금인상률 10.9% 반영에 기인한 것이 되겠습니다.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는 전년 대비 54.2% 줄어든 7714만 원으로 육아휴직 대체인력과 성수기 등 단기간보조인력 고용을 위하여 집행할 예정입니다. 월액여비는 월 10만 원에서 16만 원으로 단가 인상하여 2억 35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수선유지비는 24억 4718만 원으로 전년 대비 2억 6159만 9000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는 폐기물소각 시설의 비산재처리비용, 음식물처리시설의 구조물 처리비용 등 환경비용의 상승에 기인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세부편성 사항에 대해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인 전략기획팀, 경영지원팀, 체육시설, 스포츠파크, 추모의집, 청소년사업팀, 자원순환시설 순으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신규 사업과 주요증감상황에 대해서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15페이지 전략기획팀 되겠습니다. 대행사업 부분 전략기획팀 당초예산은 1억 2026만 4000원으로 전년 대비 827만 6000원이 감액 계상되었습니다. 일반운영비 중 사무관리비는 고객만족도 조사수수료의 실소유분 계상 및 긴축편성 노력으로 498만 8000원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규사업비는 사회적 책임, 가치 실현을 위한 집합교육과 인권교육비 195만 원이 교육훈련비로, 시설홍보를 위한 블로그기자단 운영비용 240만 원이 일반보상금으로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지방공기업평가원 출연금 2210만 원이 ?지방공기업법? 제78조에 따라 지방공기업평가원에 납부될 예정입니다. 지방공기업평가원 출연금은 사전에 평가원과 행정안전부의 사업비를 협의하여 전국지방공기업에서 사업규모에 따라 일정비율로 균등책정이 됩니다. 18페이지 사무실 냉·난방비 내구 연한 경과 및 기능소진으로 냉·난방기 구입예산 21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기타예산은 고객 관리분야 사업 조정 등 소폭상승 및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경영지원팀이 되겠습니다. 대행사업 부분 경영지원팀 당초예산은 108억 1953만 1000원으로 전년 대비 3억 1052만 9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인건비 중 보수는 앞서 설명 드린 목별조서 인건비에서 독립예산을 운영하는 청소년사업팀을 제외한 인건비가 반영되었습니다. 인건비 총액은 75억 5341만 3000원으로 전년 대비 2억 5442만 9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청소년사업팀을 제외한 대행사업 부분 일반직 95명에 대한 인건비인 보수항목에서는 연장근로수당 축소편성 및 연차수당 감액편성으로 전년 대비 1억 1101만 7000원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입니다. 기타직보수는 대행사업 부분 공무직 65명에 대한 인건비 23억 5384만 4000원으로 전년 대비 2억 4396만 4000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참고로 기타직보수는 임금협상 인상분 및 ’19년도 최저임금인상률 10.9% 반영한 것이 주요증가요인이 되겠습니다. 23페이지 퇴직급여는 7억 5408만 6000원으로 전년 대비 1억 5948만 9000원을 증액 계상했습니다. 퇴직급여 충당금은 지방공기업예산편성 기준에 따라서 근속 1년 당 30일분에 평균임금을 적용하여 산정한 퇴직금 추계액에 맞추어 매분기별 우선 적립하게 되겠습니다. 기존에는 연도중간 입사자에 대한 퇴직금 계상은 미반영하여 추경예산으로 편성을 했습니다마는 2019년도에는 중도입사자에 대한 퇴직급여 충당이 가능하도록 계상함에 따라서 전년 대비 증액원인이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는 각종 수수료 인상반영 및 물가인상에 따라서 소폭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25페이지입니다. 복리후생비 중 사회보험부담금은 2019년도 사회보험부담금 산정보수 월액증가에 따라서 4636만 3000원 증액된 8억 5994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기타복리후생비는 7억 8425만 7000원으로 근무복 제작비 삭감 등에 따라서 전년 대비 1646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27페이지 평가급 및 성과금 등은 경영평가 다급 100% 기준으로 인원 및 인건비 상승분이 반영된 8억 4998만 원으로 전년 대비 6824만 6000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28페이지 일반보상금은 사회복무요원 4명 증원에 따라서 2861만 원이 증가한 1억 9484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비비는 긴축예산편성에 따라서 전년도 3000만 원 감액한 2000만 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29페이지입니다. 수탁자산취득비는 644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425만 7000원 감액 계상한 사항으로서 시설운영 필수비품 구입비만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3페이지 체육시설이 되겠습니다. 체육시설 당초예산은 5억 5765만 4000원으로 전년 대비 5361만 3000원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35페이지 주민참여예산제 시행에 따라서 제안접수 된 이용객 편의도모 및 관리운영 효율을 위한 탁구장 회원관리 시스템 개발의 전산개발비 12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7페이지 아주구장 및 송정체육시설CCTV 개수 증가에 따른 위탁관리비 120만 원 증액사항 외에는 긴축예산편성을 위해서 대부분 지출예산이 감액 계상되었습니다. 41페이지 스포츠파크입니다. 스포츠파크 당초예산액은 1억 4576만 6000원으로 전년 대비 1958만 7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증감사항으로는 각종 소모품 구입 예산감액으로 사무관리비는 전년 대비 148만 4000원 감액 계상하였고 공공운영비의 경우 스포츠파크 천연잔디구장 잔디관리용수의 하천수 이용전환에 따른 공공요금 절감으로 전년 대비 102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7페이지 거제시추모의집입니다. 추모의집 예산 총액은 1억 842만 3000원으로 전년 대비 958만 3000원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긴축편성기조에 따라서 대부분 지출예산이 감액 계상되었으며 시설물, 해충방제비용 신규 계상에 따라서 위탁관리비가 소폭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53페이지 거제시청소년수련관이 되겠습니다. 독립예산으로 편성된 청소년수련관 당초예산액은 10억 315만 3000원으로 전년 대비 8202만 8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인건비는 4억 4540만 9000원으로 전년 대비 3755만 5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54페이지입니다. 일반운영비중 사무관리비는 3249만 4000원으로 1000㎡ 이상 수련시설의 제3종 시설물 지정에 따른 안전진단 수수료 신규편성 및 카드 결제 시스템운영 수수료의 신규예산으로 전년 대비 193만 4000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공공운영비는 6008만 8000원으로 장난감도서관 운영에 따른 공공비용 601만 5000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55페이지입니다. 복리후생비는 1억 1339만 원으로 4대 보험 부담금 등 인건비 인상분과 연계증액 반영하여 전년 대비 1079만 5000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58페이지입니다. 평가급 및 성과금 등은 경영평가 다급 100% 기준으로 인원 증원 및 인건비 상승분이 반영된 7128만 6000원으로 전년 대비 1604만 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는 국·도비사업군 공무직의 인건비는 국비가 지원됩니다마는 평가급 및 복지포인트는 대행사업 예산으로 집행되고 있습니다. 60페이지 되겠습니다. 수탁자산취득비는 1710만 원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친환경경영을 위한 핸드드라이어 및 우산제수기 등 계상으로 전년 대비 379만 5000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63페이지 옥포청소년문화의집입니다.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은 당초예산액 2억 353만 원으로 전년 대비 1593만 9000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은 일반운영비, 인건비, 사회보험 부담금, 평가급 및 성과금 등 1693만 5000원 증액 외에는 전년 대비 유사하게 편성되었습니다. 71페이지 고현청소년문화의집입니다. 고현청소년문화의집 당초예산액은 2억 4917만 원으로 전년 대비 31만 1000원이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73페이지 주요증감사항으로는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기 계량기 분리작업 등을 위한 수선유지비 450만 원 증액, 외부지원사업 추진에 따른 행사홍보비 예산절감액 360만 원 감액을 제외하고는 전년도와 유사하게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시설 중 79페이지 폐기물소각시설이 되겠습니다. 폐기물소각시설 당초예산액은 25억 2115만 1000원으로서 전년 대비 2억 9255만 6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인건비 중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는 전년도 예산 386만 7000원을 전액 감액하여 직원들로 하여금 기간제 업무 소요분을 충당할 예정입니다. 일반운영비는 사무관리비 90만 원, 공공운영비 975만 7000원이 증액되어 4억 8739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의 긴축편성 노력에도 불구하고 특수건강검진 수수료 증가, 대기자가측정 수수료 인상, 전기설비 안전진단 수수료 인상, 환경책임보험 보험료 인상 등 불가피하게 증액 편성되었음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1페이지 재료비 중 일반재료비는 톤백 사용량 감소 1756만 원 감액 계상하였으며 약품비는 4억 1173만 3000원으로 요소수, 분말소석회, 수처리약품의 단가상승에 따라서 전년 대비 1162만 8000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8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선유지비는 13억 9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억 8428만 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83페이지 주요증가요인은 경상남도 내 유일한 비산재처리업체인, 당사가 지금 현재 계약중인 에코시스템이 2019년도에는 비산재처리 계약불가 통보함에 따라서 타 지역 운반 시 처리 단가상승으로서 전년도 처리비용 6억 5772만 원 대비 약 2억 7468만 원 증액된 9억 1200만 원을 계상하게 되겠습니다. 2018년도 처리단가는 톤당 26만 1000원 정도 됐었는데 2019년도에는 톤당 38만 원 정도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연간 배출되는 양은 2520톤 정도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자원순환시설은 기본 수선유지비 단위가 커서 기존 대행사업 계약에서 정한 단일수선유지사업 3천만 원 이상의 경우 거제시 자원순환과에서 집행하였으나 최근 대행사업 계약의 변경에 따라서 3천만 원 이상의 수선유지사업도 공사에서 직접 수행하게 되어 일부 수선유지비용이 공사로 이전집행하게 되었습니다. 85페이지 음식물처리시설이 되겠습니다. 음식물처리시설 당초예산액은 4억 8814만 7000원으로 전년 대비 8638만 1000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일반운영비 중 사무관리비는 음폐수 이송 차량 임차비의 예산운영이 시로부터 이관되어서 차량 임차비 4020만 원 신규 계상분이 반영되어서 4810만 5000원으로 전년 대비 3736만 5000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공공운영비는 1억 3628만 3000원으로 10톤 암롤 차량 추가운영에 따른 전년 대비 1474만 3000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8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선유지비는 2억 6755만 원으로 전년 대비 4255만 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증가요인으로는 건조물 처리업체의 단가인상 요구에 따라서 건조물 처리비 6075만 원 증액에 따른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의 상황을 감안하면 수선유지비의 상당한 긴축편성으로 차후사업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폐기물처리단가는 톤당 2만 2500원에서 2019년도에는 톤당 7만 5000원을 요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연간 4800톤이 되겠습니다. 88페이지 재활용선별시설입니다. 재활용선별시설 당초예산액은 2억 9728만 8000원으로 전년 대비 2070만 8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중에는 인건비인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는 1623만 원으로 전년 대비 795만 9000원을 감액 계상되었습니다. 일반운영비는 긴축예산편성을 위해 전년 대비 감액 계상하였으며 89페이지 재료비는 1610만 원으로 압축결속선의 소유량 증가에 따라서 전년 대비 350만 원 전액증액 계상하였습니다. 91페이지입니다. 냉장고, 대형선풍기 구매 등으로 직원근무환경 개선 및 사무환경 개선용 복합기 구매를 위한 자산취득비는 730만 원으로 전년 대비 590만 원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92페이지 종량제봉투사업입니다. 종량제봉투사업 당초예산액은 3210만 5000원으로 전년 대비 219만 9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 중 공공운영비는 1320만 원으로 종량제봉투 배송차량 유류비의 긴축편성으로 전년 대비 147만 7000원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위탁관리비는 237만 6000원으로 ’18년도 단가의 기준적용으로 전년 대비 158만 4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3페이지 웰빙온실이 되겠습니다. 웰빙온실 당초예산액은 1억 1660만 5000원으로 전년 대비 901만 5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 중 공공운영비는 LPG 단가 인상분을 반영한 67만 5000원을 증액한 그 외에는 전년도 대비 유사하게 편성을 하였습니다. 94페이지입니다. 교육훈련비는 127만 원으로 가스사용시설 안전관리자 법정교육비의 신규 계상으로 전년 대비 108만 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수선유지비는 완료사업 예산삭감, 긴급유지보수 긴축편성 등으로 전년 대비 93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대행사업 당초예산안을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사장님, 예산편성을 하게 되면 본청에 누구하고 협의를 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기획예산담당관실하고 협의합니다.

전기풍위원장

기획예산담당관실하고 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수정이나 하는 게 있습니까, 수정되는 예산이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수정도 되고 합니다.

전기풍위원장

업무를 이렇게 보면 뒤에 팀장님들도 다 오셨는데 팀별로 이렇게 예산편성을 했단 말이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일관성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정수기 렌탈이다, 이러면 똑같이 월 5만 원이다, 그러면 똑같이 각 팀별로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게 아마 브랜드가 다르고 렌탈한 게 언제 렌탈 했느냐에 따라서 금액이 조금 다른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해서 일률적으로 하면 어떻겠냐, 그런 얘기를 했는데 잘 실행이 안 됩니다.

전기풍위원장

사장님이 그걸 컨트롤 못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하여튼 다시 한 번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팀별로 예산을 편성해서 제안 설명을 하니까 어떤 부분은 왜 이렇게 서로 같은 공사 내에서 예산이 다르게 나타나느냐고 당연히 지적될 거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는 이대로 얘기하신 겁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내년부터는 위원장님 지적하신 부분 최대한도로 정리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저는 근본적으로 팀별로 하는 것이 맞느냐, 예산을 편성할 때. 이렇게 팀별로 편성하는 장점이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각 팀별로 자기들이 써야 될 예산이니까 팀이 예산을 편성하는 게 맞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이게 장점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전기풍위원장

제가 보니까 업무보고는 이렇게 하지 않았는데 저희 상임위가 경제관광위원회가 있고 행정복지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곳에서 했으면 좋겠다, 중복될 수도 있고 공사입장에서는 두 군데 가서 업무보고를 해야 되니까 같은 시간에 할 수도 없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한곳에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표출했는데 ‘지금처럼 그대로 하자.’ 이렇게 결론이 났습니다. 그렇다하더라도 경영과 관련되니까 여러 가지 중첩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옥포대첩기념공원 그걸 한번 보겠습니다. 혹시 옥포대첩기념공원에 수목들이 많이 있는데 수목관리는 누가 합니까, 1차적으로는 공사가 하고 고목이 괴사한다든지 이러면 산림녹지과에 의뢰를 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런 예산은 편성이 되어있지 않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전기풍위원장

산림녹지과에 의뢰해서 수목관리를 한 적이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그 부분을.

전기풍위원장

혹시 상임이사님은 알고 계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번에 제가 옥포대첩공원에 가서 확인을 해 봤습니다. 해보니까 제반사항은 저희들이 예산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산림녹지과에 조경사업이나 이런 게 나무 저번에 태풍 넘어진 그것도 조경사업에서 해줬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고목이 썩어가서 그걸 사진으로 제보해 준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공사에서는 모르고 있다는 얘기죠. 그런 예산을 전혀 편성을 하지 않고 있으니까 공사에서 책임회피를 하는 거죠, 어떻게 보면. 그리고 입구에 보면 매점이 하나 있지 않습니까, 팔각정? 거의 무너질 지경이에요. 제가 뒤에 내용을 보니까 수선유지비라고는 130페이지에 시설물 긴급보수 해서 200만 원 편성돼 있습니다. 주요관광지에 시설물 긴급보수 해서 200만 원 편성해놓으면 각 팀별로 관광지마다 이 예산을 다 이런 식으로 편성해 놓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금 각 팀별로 사업예산을 짜다보니까 조금 전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으로 각 팀별로 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요. 그래서 어떤 게 장점이냐 이 말이죠. 제가 볼 때는 전체적으로 편성할 부분들은 관광지에 긴급시설보수라든지 이런 것들을 풀예산으로 만들어놓는다든지 공통으로 들어가는 사항들은 경영관리팀이나 한곳에서 예산을 편성하는 게 맞다, 이렇게 보고 나머지 각각의 특성이 있는 부분들은 각 팀별로 예산을 편성하는 게 맞지 않느냐, 그래야 어느 곳에 예산이 부족하면 유동적으로 쓸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검토를 해서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하여튼 팔각정 부분이라든지 안전우려가 있어요, 목재로 되어있고 썩고. 근 20년 넘게 존속을 했을 텐데 보수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볼 때는 관광마케팅과하고도 협력을 해서 정기적인 미팅을 통해서 관광지를 어떻게 하면 활성화할 수 있는지 공사에서만은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들고 가능하다면 관광마케팅과 하고 서로 상호협조를 통해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입장료가.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무료.

전기풍위원장

무료로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작년 12월 달부터. 그런데 무료했을 때 관광객이 늘어났느냐,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됩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이 파악을 해 보니까 관광객은 늘어난 걸로 돼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런데 저녁이 되면 문을 닫지 않습니까, 야간프로그램이 없다는 얘기죠. 우리 거제의 가장 큰 문제점이 거기 조명이나 아니면 조경 이런 것들만 해놓으면 야간에도 얼마든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갖는데 전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지 않잖습니까? 적자운영이에요. 하여튼 다양한 방법을 예산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여기에 보면 단순하게 관리하는 것이지 관광객을 유입하기 위한 예산은 전혀 없다는 겁니다. 옥포대첩기념공원을 만들어놓고 옥포대첩기념제전이라고 하나 있습니다. 그거 외에 무슨 행사가 있습니까, 여기에. 하여튼 이런 부분들은 경영지원팀이 전체적으로 예산을 만들어서 어떻게 하면 활성화시킬 수 있는지 용역도 하고 공격적으로, 그러려면 예산이 있어야 됩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저희들이 금년에 옥포대첩기념공원하고 칠천량해전공원 무료화 되면서 여러 가지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이벤트들을 좀 많이 기획을 해서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금년에 학예사도 한 사람 새로 뽑아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추진해보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예산적인 뒷받침이 따라야 되겠지만 저희들이 가능한 한도 내에서 최대한으로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관광객 유치를 많이 해서 옥포대첩기념공원이나 칠천량해전공원이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하여튼 관광지에 있는 예산들은 한데 모아서 편성하시고 시설보수나 이런 부분들도 유동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지원팀이나 이런 곳에 포괄적인 예산을 만들어서 관광객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태열위원

지금 그러면 인력이 정원은 235명이고 현원이 225명이라고 돼 있는데 2019년도에 정원을 그대로 다 충원할 계획이신 겁니까, 대략 인력충원 계획이 몇 명이나 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금 현재 저희들이 결원에 대해서 4명을 공개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공무직 2명하고 실버직이라고 해서 55세~65세 사이에 있는 사람 경비직 2명을 해서 4명을 모집하는데 지금 현재 경비직 같은 경우에는 일자리가 참 없는지 2명 모집에 양대 조선소에 근무했던 부장들 포함해서 40명 정도가 응시를 한 사항입니다. 내년도에도 인력 235명을 다 채우지는 않지만 필수한, 필요한 부분은 채울 예정입니다.

이태열위원

그러면 4명 충원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금 현재 4명을 충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정년 되어서 빠질 임원들을 감안해서 모집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태열위원

정년은 어찌됐든 간에 법적으로 만60세니까 결원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충원을 하신다는 거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결원 부분에 대한 충원이고 말 그대로 결원 외 충원계획이, 제가 물어보는 거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TO에 대한, 235명을 다 채우진 않지만 내년도에 충원 계획은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적절하게 인력충원 계획을 세우셔야 될 것 같고요. 그러면 예산서를 보니까 너무 많아서 전체 예산이 그러면 178억 원이라고 보면 되는 거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맨 첫 장에 있는 사업비든 뭐든 전체 예산이 178억 원 정도 되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178억 8178만 원입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대행사업비가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대행사업비가 그렇고. 그러니까 제가 보니까 일개 과, 본청에 보면 과 예산이 될 수도 있고 그런데 이렇게 쫙 사업부 별로 펼쳐놓으니까 양이 많아서. 그러면 전체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경상경비는 거의 증감이 안됐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 같고 경상경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상승예산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앞의 표 3페이지에 보면 전체적으로 6억 원 정도로 편성이 돼 있습니다. 6억 4600만 원이 지금 증액이 되는데 그중에는 인건비 부분이 2억 7000만 원 정도 들어가고요. 수선유지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비산재처리 부분하고 음식물 고형화 된 거 처리부분하고 그 부분이 2억 6000만 원 정도 들어가고 일반보상금으로 해서 3000만 원, 성과급 평가금 부분에 대해서 9600만 원 정도 들어가는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러면 거의 전년 대비 예산서만 6억 4600만 원 늘은 거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2억 6000만 원은 비산재 그거 때문에 상승된 부분이고 그럼 거의 없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많이 또 기획예산 쪽에서 조정을.

이태열위원

커트가 된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많이 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러면 자산취득에 대한 부분이 계속 각 팀별로 청소기부터 해서 있던데 이 부분도 기획예산 쪽에서 커트가 됐다고 보면 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다 된 겁니다. 1억 6075만 원인데요, 그 부분이.

이태열위원

자산취득구입비가 1억 6075만 원 정도 되는데, 지금 현재 된 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 그렇게 반영이 돼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반영이 된 것이고. 최초로 올린 금액은 그러면 얼마나 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올린 금액은 6억 정도 됩니다.

이태열위원

6억 원 올려서 1억 7000만 원 정도 기획예산에서 통과된 거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이태열위원

여기는 그러면 거의 필수자산취득이라고 보면.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동결에 가까운 필수적인 사항만 반영을 했습니다.

이태열위원

별 필수적인 게 아닌 것 같아서 여기서 감을 해야 되나 생각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 외에는. 그러면 급여체계에 대해서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아까 성과급이 100%씩 해서 전 구성원들한테 각 100%, 100% 해서 지급이 되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중에서도 차등을 둡니다. 성과급도 100%, 110%, 125%, 100%에서 95% 이렇게 차등을 두고 있습니다. 평균이 100%입니다.

이태열위원

평균이 100%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이태열위원

그러면 전체구성원 225명입니까, 225명에 대한 성과급 지급 아니겠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거는 225명이 아니고 여기에는 대행사업비만 되기 때문에 181명이 되겠습니다.

이태열위원

181명. 그러면 181명 전체에 대해서 차등지급이 된다는 부분이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태열위원

일괄지급이 아니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이태열위원

일단 제 질문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인태위원

전체 예산들이 많이 삭감도 되고 일부는 편성도 되고 했습니다. 3D 업종에 자원순환과에 근무하시는 근무자 분들 처우개선이 잘 되고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이 직종별로 직종수당을 주고 있습니다. 그쪽에 자원순환 쪽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월 27만 원 수당이 따로 들어가고요.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어려운, 난해한 이런 쪽에 3D직종에 관련된 부분은 수당으로 보상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복리후생비가 일부 감액이 된 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왜 유지를 안 하고 감액을 했는지 질의를 한번 드려봤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복리후생비 감액부분은 저희들이 기간제를 줄이고 그걸 정규직이 그 업무를 대신하면서 줄어드는.

이인태위원

그런 사항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어차피 금년도에 하도 긴축예산부터 보니까 저희들이 고육지책으로 만들어낸 안이 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래도 복리후생 부분은 사실은 손을 대서는 안 될 부분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까지도 보니까 감액을 했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회사 직원들에 대해서는 그 부분에 감액된 부분이 아니고요, 우리 예산 자체를, 기간제에 예산될 부분을 기간제를 채용하지 않고 직영이 그 일을 대신하면서 그 부분을 세이브(save)를 시킨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런데 근본적으로 절약은 했는데 그 대신 고용창출이 안 일어났다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것은 맞습니다.

이인태위원

같이 고용창출도 돼야 되고 하는데. 그리고 주말이나 주중에나 보니까 체육관 운영을 하다보니까 공사 직원들이 근무환경이 아주 열악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운영하고 계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런 부분은 주 52시간으로 돼 있는데 지금 현재 법상으로 주 52시간을 초과할 수 없으니까 휴일 날 근무한 사람들은 평일에 쉬게 하고 이렇게 로테이션을 해서 개인별로 주52시간을 넘기지 않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러니까 그런 운영을 하다보면 어려운 점이 많을 것 같더라고요. 주말에 행사 가보면 봉사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예산편성을 해서 조금 더 챙겨야 될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고맙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리고 추모의집 관련해서요. 많이 예산을 편성해서 챙기고 있는데 사실은 혐오시설이다 보니까 참배가족이나 인근마을 민원사항이 간혹 대응이 안 되고 해서, 챙긴다고 챙기는데 대응이 안 되고 해서 많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챙길 수 있도록 사전에 예산편성을 하든지 해서 좀 돼야 될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추모의집은 3명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3명이 운영하고 있는데 가장 힘이 들 때가 추석 전후, 설 전후, 신정 전후 때 많은 인원이 갑자기 몰리기 때문에 평일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그때 되면 제례실부터 부족해서 난리를 치고 주차장도 부족해서 난리를 치고 한참 그런 부분이 민원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 부분은 거제시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부분을 하여튼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현장에 가셔서 미리 챙기고 하시다보니까 많이 개선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세세한 부분도 많이 챙겨서 민원이 안 생기도록 더 대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리고 59페이지 청소년수련관이 벽면페인트 예산도 돼 있고 하던데 여기 부서는 관련부서인데 안 들어있더라고요. 청소년수련비가 오래돼서 수선비가 많이 될 걸로 생각이 듭니다. 긴급하게 수선이 돼야 될 부분도 있는 것 같고요. 저희들이 행사를 많이 하는데 노후가 많이 되었습니다, 어둡고 시설들이. 청소년들이 사용하는데 안전이 최우선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챙겨야 될 것 같습니다.같 그리고 특별히 보니까 장난감도서구입 부분에 예산을 삭감을 해서 도서구입비에 보니까 많이 부실해 보이더라고요. 예산삭감만 할 게 아니고 청소년에 대한 이런 부분들을 더 많이 구입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도서관 있을 필요가 없다 아닙니까, 그에 대한 대안방안이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도서관 부분은 저희들이.

이인태위원

장난감 도서관이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이마트로부터 전부 다 전액 사업비를 받아서 지금 현재 하고 있는데 370여종 정도 장난감이 있습니다. 1500명이 회원으로 돼 있어서 회원 1년 회비가 만 원입니다. 그 부분을 가지고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조금 전에 말씀드린 청소년수련관 전체에 대해서 저희들이 도비로 2억 원을 이미 확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시비 1억 원만 되면 3억 원을 가지고 전체적인, 제일 문제가 화장실이 옛날 화장실이 돼서 들어가기 지저분할 정도로 아무리 닦고 해도 빛이 안 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시에서 예산을 가지고 있는데 받으면 3억 원 가지고 내년도 리모델링에 가까울 정도로 할 거고요. 그다음에 수양동에 새로 생긴 어린이집 육아지원센터 거기는 7살 미만의 애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 굉장히 많고요. 저희들은 7세 이상부터 청소년까지 갈 수 있는 연령대를 나눠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장난감을 더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특히 보니까 화장실도 오래돼서 사용하는데 악취도 심하고 청소는 깨끗이 하시더라고요. 하시던데 바꿀 거는 리모델링해서 쾌적하게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그리고 음식물 처리 비용이 7만 5000원 250톤, 86페이지에. 이렇게 처리를 하고 있는데 이거 내용은 무슨 내용인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옥토유기질비료입니다. 앞에 한창 데모를 하고 있는 저기 저쪽으로 저희들이 음식물이 되면 그 부분을 건조를 해서 그쪽에 퇴비화 할 수 있도록 제공을 해 줍니다. 제공하는데 그 부분이 저쪽에선 ‘더 이상 못하겠다, 우리가 안 받겠다.’ 하면서 톤당 받아들이는 걸 처리비용이 2만 5000원이었는데 ‘7만 5000원 내놔라.’ 그러면서 최근에는 ‘그것도 하지 마라, 우리 안 하겠다.’고 하다보니까 이걸 어디로 가져가야 될 지 가장 문제가 비산재하고 음식물처리 고형화 된 저부분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시에서 굉장히 많은 관심이 있어야 되고 저게 특정업체 아니면, 그런 자격이 되는 업체라야만 배출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서 참 고민입니다.

이인태위원

근본적으로 옥토유기질 업체가 열악한 업체고 2만 5000원을 받다보니까 악취하고 하루살이 이런 부분들이 생길 수 있는 구조가 돼 있더라고요. 타 시·군은 7만 5000원, 8만 원 받으면서 시설구비도 하고 매입을 해서 안전하고 악취가 안 나도록 하는데 열악한 환경에서 하다보니까 민원과 갈등이 생기는 부분이 됩니다. 서울 같은 경우는 혐오시설은 외곽에 다 빼고 그 대신에 처리비용을 10만 원이든 주고 처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우리 시에는 세수를 줄인다고 했는지 뭔지 모르겠지만 관심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공사에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저 부분은 지금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냐면 말이죠, 우선 통영 쪽으로 7만 2000원 톤당 그렇게 해서 6개월 정도 받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로 보내고. 그 와중에 예산확보를 해서 저희들이 사료화 하는 시설로 만들어서 자체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계획을 세워서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고 내년에 어쨌든 추경이든 예산만 확보된다면 그렇게 해서 정리를 시키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어차피 통영에 7만 5000원에 처리하게 되면 어차피 세수가 통영에 안셉니까? 그러면 민원도 해결 안 되고 세수는 세수대로 세고 이게 지금 될 부분이 아닙니다. 안 그렇습니까? 사료화 한다고 해서 근본적인 해결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료화도 옛날에 개선이 안 된 부분이 있더라고요. 무조건 사료화, 사료화 하는데 사료화 시설비만 9억 원 이상 투입하고 또 이게 안 되면 2중, 3중 시비 낭비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어쨌든 2억 원 가까이 예산이 소요되거든요, 퇴비화 하는 걸로 해서 보내는 게. 사료화 시키는 기계 설치비가 9억 원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5년 정도 지불할 돈이면 본전을 다 찾을 수 있는 게 되니까 사료로 만들어서 공짜로 줘버리더라도 저것은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고 지역에서 여러 가지 문제를 많이 제기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도 해소할 수 있고 그런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사료화 시설로 가는 게 정답이 아니겠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런데 사료화도 근본대책인지 한 번 더 면밀히 검토를 해야 됩니다. 옛날에 사료화 해서 사업이 안 된 부분도 있더라고요. 지금 또 사료화를 한다고 해도 갈등부분을 해소를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진짜 고민입니다. 방법이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사장님께서도 우리가 저걸 퇴비화 하는 걸 좀 더 가공설비를 하면, 9억 원 정도를 투자를 하면 사료화 되겠다고 했는데 국회의원 모 분이 사료화 자체가 브레이크를 걸었던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신중하게, 위원님 말씀대로 신중하게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이고요. 어차피 거제시에서 생산되는 비산재라든지 저런 부분을 거제시에서 시설을 좀 더 좋게 해서 거제시 내부에서 처리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 거는 맞습니다. 그거는 저희들만 고민할 사항도 아니고 시에서 같이해서 저 부분을 단가가 싸다해서 다른 데 가는 거보다는 저 시설을 자체를 제가 생각할 때는 악취도 안 나고 자동화시키고 좀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시에서 지원을 해 준다면 저부분도 단가도 어느 정도조정이 될 것 같고 어차피 돈 나갈 게 7만 5000원이 밖으로 나간다하면 지금 현재 2만 2500원인데 그 부분만큼을 투자를 하면 깨끗해지지 않겠나 생각을 해 봅니다. 그 부분 다시 고민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옥토유기질도 민원이고 장좌마을도 민원입니다. 우리 시에서 나오는 음식물 가지고 발생된 민원인데 무조건 옥토유기질만 나무랄 수도 없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같이 함께 고민하고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챙겨주십시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알겠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요즘에 최근에 나온 기술입니다만 폐기물이나 음식물쓰레기 가지고서 현무암 같은 돌을 만들어서 외관으로 볼 때 완전히 그냥 돌입니다. 그래서 그런 걸 활용해서 도로 옆에 깔고 건축자재로 활용도 하는 것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 것을 비롯해서 사료화 하는 부분들 여러 가지 방법들을 저희들이 검토도 해보고 해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리고 요즘 보니까 축구 베트남 영웅 박항서 감독님이 안 뜨고 있습니까? 그분이 산청 출신이더라고요. 그런데 그분을 활용을 해서 산청에 관광객을 유입을 시키려고 베트남하고 많이 하고 계시는데. 우리 작은 섬에 대통령 두 분이 탄생이 안 됐습니까? 그런 부분들도 벤치마킹해서 누누이 제가 매번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국내관광객들이 국외로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관광객도 불러드릴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는데 손을 놓고 안 하고 있는데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 부분은 시의 관광과 하고 잦은 교류를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기는 곤란합니다마는 스페인마을이라든지 브라질마을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고민을 하고 있고 현재 하고 있는 부분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러니까요. 너무 안 된다, 안 된다 할 게 아니고 문재인대통령 생가 브로마이드 세워서 해 보니까 아주 관광객들한테 인기가 좋더라고요. 모노레일 위에 가서 관광객 오면 문재인대통령하고 김영삼대통령 등신상을 세워서 사진을 찍든지 홍보가 될 수도 있고 우리 자랑거리 아닙니까, 거제시의. 관광스토리텔링이 될 수 있는데 그걸 안 하시더라고요. 안 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못한다는 이유나?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특별한 이유보다는 저희들이 그 정도로 생각이 못 미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인태위원

혹시 예산이 없어서 그런 겁니까? 챙겨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저도 주문을 했습니다. 김영삼대통령 생가에 있는 기록관에 등신상도 밖으로 내서 안에만 할 게 아니고 밖으로 내서 해 보자, 홍보를 해보자고 제안도 드렸습니다. 특히 또 김대중로 있듯이 문재인로 아니면 김영삼로 해서 안 헷갈리도록, 저번에 제가 문재인대통령 생가에 가서 대리를 불렀는데 대리기사가 장목으로 갔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런 로를 구분을 하면 관광객들도 안 헷갈리고 홍보도 안 하겠습니까? 그런 방법을 찾아주십시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알겠습니다. 시하고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이상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신금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장좌마을 때문에 큰일입니다. 관광, 관광하면 뭐 합니까? 맨날 시청 앞에서 어느 팀이든지 데모를 하고 있는데 매스컴에 아니면 언론으로 관광거제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관광객들이 시청 앞을 스치면 그분들이 속사정을 다 압니까, 모르는 것 아닙니까? 방금 사장님도 장좌마을에 대한 구상을 말씀하셨는데 지금 통영을 7만 원 주고 보내느니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말씀은 섣부릅니다. 왜냐하면 모든 귀가 여기 쏠려져있어요, 지금 사람들이. 우리 과에도 그렇고 개발공사도 그렇고 의원들도 그렇고. 확실히 결정 났을 때 말씀을 하셔야 되고 구상은 한다, 6개월 보낼 거다, 그러면 그건 난리 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발언들은 예산할 때는 좀 자제해 주시고 구상하는 거야 그렇게 구상을 한다고 할 수 있지만 그리로 통영을 보낸다 이거는 아주 위험한, 결정되지 않은 거니까 위험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상임위에서 조심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예산서를 쫙 훑어보니까 모든 게 시설마다 공통되지 않았어요. 예를 들어 소방시설, 세콤(SECOM), 정수기 이런 것들이 사장님이 개발공사에서 하는 것들은 종합을 해서 그렇게 하면 경비가 절감됩니다. 절감되고 또 우리가 조달해서 구입할 것은 같이 구입하고. 이러면 많은 예산이 줄어들 거라고 보는데 전부 시설마다 하다보니까 당장은 어려워도 먼저 시도를 해 보시면 아마 그 부분이 예산절감에 될 거라고 봅니다. 없는 예산을 짜느라고 참 수고를 많이 하시는데 그런 부분에 통합으로 해 주시고 아까 경비를 두 분을 모집한다고 했는데 경비가 일자리창출 때문에 하는 겁니까, 아니면 세콤이랑 다 있는데 두 명이 필요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결원에 대한 보충이 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결원에 대한 보충이죠, 4분 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신금자위원

그래서 그게 궁금했고. 35쪽입니다. 탁구장 옥포하고 고현하고 회원관리를 하는 프로그램을 1200만 원 주고 하는데 이게 어떤 방식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탁구장 부분은 전부 다 수기로 현재 하고 있습니다. 들어오면 카드를 넣으면 그 사람이 바로 바로 체크가 되고 언제 뭘 했는지 다 할 수 있도록 전산화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이게 한번 하면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거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리고 73페이지 중곡동 청소년수련관 4주년이 되나 봐요, 그렇죠? 4주년 기념일 해서 250만 원 잡혀있습니다. 4주년 기념식 하는데 250만 원이 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4주년 기념식을 하기 위해서 250만 원이 잡힌 게 아니고 4주년을 기념해서 체험 부스를 만들고 공연을 하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부분으로 해서 4주년 기념 쪽으로 책정이 됐습니다.

신금자위원

사업계획서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수련관에 교육체육과에서인가 풋살장 만든다고 예산이 올라왔더라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신금자위원

그 부분도 예산이 풋살장 공간이 있냐고 제가 질문을 했는데 충분히 공간이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금 현재 청소년수련관 뒤쪽에 보면 야외무대 식으로 되어 있는데 전혀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젊은 애들이 좁은 공간에서 공차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인조매트를 깔고 간단하게 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거기에 농구대는 하나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어떤 주민들은 뒷면에 공간이 많이 있으니까 지하를 주차장을 넣자 이런 주문이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뒤에 공간이 있으니까. 그런데 풋살장 하려고 하니까 그것도 안 되겠고. 주차장이 많이 부족하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주차장 1대의 면적이 10평이 소요됩니다. 10평이 소요되는데 거기에 해본들 공사비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신금자위원

아니, 앞에 광장이랑 이렇게 해서 지하로 들어가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하로요?

신금자위원

지금은 풋살장 하기로 결정이 났으면 지금은 우선 그런 식으로 써야 되겠네요. 89페이지입니다. 재활용선별장 근무자들 격려한다고 75만 원씩 2회를 했는데 선별장의 22명에 대한 격려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신금자위원

바쁠 시기에. 이게 뭐 어떤 몇 명이 아니고 22명에 대한 격려금이죠, 연 2회 할 수 있도록?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신금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예산서가 팀별로 아주 디테일하게 짜여있어서 질문할 게 없을 것 같아요. 상세하게 예산이 짜여있어서 질문을 할까 하다가도 밑에 보면 다 있고 해서 궁금한 거 몇 개만 물어보겠습니다. 3페이지 태양광발전사업을 하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금 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청소년수련관 위에 옥상에도 있고요.
동수

김동수위원

그 사업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조선문화관 옥상 위에도 있고요.
동수

김동수위원

그 사업으로 인해서 6000만 원이라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이거는 한전에 파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한전에도 팔고 RCE 자금으로도 팔고 이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렇게 사업을 하시는구나. 자체적인 용도로 쓰는 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태양광발전사업 이야기도 나오던데 그건 어떻게 되어갑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거제시 환경연합 쪽에서.
동수

김동수위원

태양광이 아니고 풍력.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풍력 관계를 쌍근마을 그쪽 부근으로 동남발전하고 계약을 해서 하다가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공사에서 추진하려고 했는데 일부 산주가 저희들하고는 약속이 다르게 다른 쪽의 발전하고 협의를 해서 반을 가지고 가면서 먼저 허가를 맡아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하려고 했던 부분을 지금 현재 추진을 하지 않고 있고요. 풍력 관련해서 말씀을 하셨으니까 저희들이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면 ‘너무 볼거리가 없다, 너무 밋밋하다.’ 그래서 지금 모노레일 노선도를 만들어서 여기는 얼음나무가 계룡산에 자생하니까 얼음터널 넣고 수선화 군락지라고 여러 개 도면을 그려서 하려고 하는데 그중에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거기에 올라갔을 때 전망을 보더라도 거제면 쪽하고 고현 쪽으로 보이는데 바다 쪽이 적게 보여서 거기다가 풍력전망타워를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거는 다음 기회가 있을 때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간관계상. 행정타운 조성사업 부지 정지공사 이건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하고 있나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 부분을 거제시에서 관리, 감독, 민원 이런 부분으로 해서 저희들한테 위탁을 줬습니다. 저희들은 거제시로부터 그 부분에 대해서 위탁수수료가 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알겠습니다. 거제시추모의집, 사업운영계획 3페이지입니다. 전년도 대비 올해 예상수입이 줄어들었습니다. 추모의집이 예상수입이 줄어들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추모의집의 시설운영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삭감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수입이 줄어들었는데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수입 자체는 금년도 하고 작년도 보면 들어가는 기는 많은데 수입이 줄어든 거는 무연고 부분이 도로공사를 하다보면 거기에 무연고가 있으니까 전부 오다보니까 납골기는 많은데 수입은 줄어든 이런 사항이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김에 행정복지위 소관은 아닌데 조선해양문화관 추가활성화에 대해서는 계획을 혹시 잡고 있는 게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활성화 부분도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도록 도슨트(Decent)도 많이 육성을 하고 해설사도 육성을 해서 지금 굉장히 많은 인원들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전년 대비 많은 인원이 늘어났고요. 저희들이 지금 양지마을 그쪽에서 바라봤을 때 한쪽 면자체가 완전히 텅텅 비어있습니다. 거기도 LED조명을 넣어서 밤에도 저기가 조선문화관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번에 예산을 편성해서 공사 중에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한데 그거는 차후에 다시 한 번 묻도록 하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전체적인 예산을 보면 복리후생비, 성과금, 인건비 이런 게 상당히 늘었습니다. 그 이유를 아까 설명을 대략 들었지만 한 번 더 다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전체적으로 증액된 게 6억 4600만 원 정도 늘어났습니다. 그 부분은 실질적으로 내년도에 가장 다가오는 게 10.9%의 최저임금 자체가 올라가다보니까 저희들 공무직은 최저임금에 거의 연동이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이 인건비가 2억 7600만 원 정도 상승이 되었고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 수선유지비 그러니까 비산재라든지 음식물처리 그 부분이 2억 6100만 원 정도 추가된 그런 부분이 다고 일반적으로 보상금 그다음에 성과금, 평가급, 4대 보험 오르는 거 이런 쪽으로 돼 있고.
동수

김동수위원

전체적으로 최저임금 때문에 올랐다는 얘기입니까, 아니면 정원이 늘었다는 얘기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정원은 안 늘었고 최저임금 자체가 올해는 실질적으로 7530원인데 내년에는 8350원으로 10.9% 올랐거든요. 공무직은 그 수준에서 오르내리는 연차 차이인데 밑에 것이 올라가다보니까 전부 다 올려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올라갔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래서 인건비와 복리후생비가 같이 올랐다는 얘기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35페이지에 보면 체육시설에 조명등 유지보수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사실 급한 데는 고현보조구장이 급한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 부분이 보조 등 자체가 워낙 높아서 전구 다마가 저도 가봤습니다. 4개가 불이 안 들어옵니다. 조도 자체가 많이 떨어져 있던데 예산편성해서 바로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태풍 때 피해를 입었던 게 아직 수리가 안 됐나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거는 다 됐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야간에 이용하는 이용객은 조선소 근로자들입니다. 그분들이 사실 우리 거제를 먹여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분들을 위해서 야간에라도 밝게 운동할 수 있도록 조치 좀 취해 주십시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명심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체육시설에 이번에 도민체전준비 해서 전입금이 들어온 게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한테로는 안 들어오고요, 시로 30억 원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사실은 장수가 많아서 물어볼게 많았는데 디테일하게 기재를 해놓으니까 보니까 알겠습니다. 고생하십니다. 제 질문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강병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병주위원

사장님께 먼저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번 예산편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상당히 긴축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병주위원

다른 말씀은 없으시고요? 어떻게 보면 인건비 오른 것 말고는 특이하게 사업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전혀 편성이 안 돼 있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신규사업이라든지 하려고 했던 사업들이 예산이 전혀 반영될 수도 없었고 그래서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긴축예산을 하다보니까 .

강병주위원

모르겠습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예를 들어서 도체를 위해서 투입 받지 않습니까, 시에서는? 도비를 받는데 그런 부분에서 체육시설 확충에 좀 더 늘렸으면 하는 아쉬운 부분도 있었고 마찬가지로 여성가족과에서 옥포청소년문화의집 같은 경우는 냉·난방비를 설치하고 풋살장 조성 등 해서 총 3억 원 정도 시에서 수련관에 투입이 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되지만 수련관이나 문화의집 이런 부분에서 애들한테 들어가는 홍보비나 운영비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은 전혀 늘어난 게 없습니다, 행사홍보비 이 부분에서 전혀 늘어난 게 없거든요. 예년수준을 계속 유지하는 부분도 있지만 시에서는 그만큼 관심을 가지고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부분이고 그런 부분에서 담당하시는 이사님께서 그런 부분에서 행사홍보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일정한 투자가 계속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그렇게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기회가 된다면 추경에라도 좀 더 반영해 주시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시 예산은 적고 저희들은 활동을 해야 되겠고 청소년수련관이 거제 중심에 있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선호를 합니다. 저희들이 궁여지책으로 내부에 있는 선생님들 아이디어를 만들어서 도 예산, 뭐 예산 이런 쪽으로 따오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위원님 말씀한 대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시에 한번 요구를 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그리고 다른 디테일한 거는 거의 다 물어보셨는데 제가 궁금한 것만 물어보겠습니다. 23페이지에 퇴직급여 있지 않습니까? 퇴직급여를 전년도 예산 대비해서 1억 5900만 원 정도가 증액됐습니다. 이 이유가 퇴직급여를 미리 산정해서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들어올 사람들까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퇴적급여 충당금은 매년 모아서 저금을 해놔야 합니다, 법상으로. 또 혹시 사업체가 무너져 내리면 퇴직금도 못 받는 근로자들이 생기니까 그런 부분은 법제화 돼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예전에는 중간에 들어오면 퇴직급여 충당금을 안 내도 되는데 지금은 중간에 들여온 사람들도 퇴직금을 계산해서 하도록 되다보니까 이렇게 늘어난 겁니다.

강병주위원

제가 이사님한테 설명 듣기로는 현원 잡혀있는 사람은 당연히 퇴직급여 충당금을 계산해서 퇴직급여를 넣어야 되지만 아직 현원에 잡혀있지 않는 내년에 뽑을 사람을 벌써 퇴직급여 충당금에 넣었다고 저는 들었거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중간에 그 부분은.

강병주위원

방식이.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건 알겠는데 퇴직급여라는 것은 금년도 인건비가 만약에 3% 올랐다면 퇴직금도 그와 연동돼서 올라가거든요, 연동해서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걸 누굴 지급한 게 아니고 이 부분은 인건비가 이 정도 올라가니까 이 정도 퇴직급여가 잡혔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강병주위원

저도 그 부분 알고 있고요. 서로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기존에 계시는 직원들 225명이겠죠, 다는 모르겠지만 그분들에 대한 퇴직급여는 지금 당연히 당초예산에 올라가야 되는 게 맞지만 신규로 뽑을 직원들에 대해서도 퇴직급여에 포함이 돼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것은 안 돼 있습니다.

강병주위원

그것은 안 돼 있습니까? 아까 말씀 들은 바는 올해 퇴적급여를 이렇게 한 이유가 신규 뽑을 직원들까지 올려놓고 나중에 추경 때는 안올리려고 이렇게 해 놨다라고 말씀 들어서.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아까 그렇게 표현했는데요, 지금 내년도에 정년에 임박해서 퇴사할 사람들이 정해져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이미 계상을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공무직에 아까 보면 임금이 올랐습니다. 10.9% 최저임금이 적용되다보니까 공무직의 인건비가 많이 올랐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하고 계상하면 퇴직금이 급여와 연동돼서 올라갔기 때문에 이 정도 1억 5000만 원 잡아놨다고 보시면 됩니다.

강병주위원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제가 나중에 여쭤보겠습니다. 그리고 53페이지에 보시면 다른 부분들은 다 급여책정이 돼있는데 기본연봉에 보시면 팀장 1.04% 이건 뭡니까, 옥포문화의집 같은 경우는 1.03% 돼 있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이거는 4%가 되겠습니다. 팀장 임금인상률 4%가 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임금인상률이 이미 반영돼서 나온 게 아니라 따로 4%를 더 한단 말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앞에 것은 전체적으로 뒤에 걸 전부 다 첨부를 한 집계표이고 이거는 따로따로 장별로 나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계속 뒤에도 있습니다.

강병주위원

알겠습니다. 질문은 다른 분들이 많이 하셨기 때문에 이 정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예산편성 물론 어렵습니다. 어렵지만 시에서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시에서는 당초예산의 어느 부분에 집중적으로 편성하는가에 따라서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도 마찬가지로 같이 함께 움직여서 시너지 효과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감사합니다.

전기풍위원장

이태열 위원님 추가질의 하십시오.

이태열위원

3페이지에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이게 물론 운영계획입니다마는 올해 방문객을 72만 8000명 정도 잡으셨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내년에.

이태열위원

올해는 60만 명 돼 있고 그런데 오히려 수입예상액은 2억 5800만 원이 감으로 돼 있는데 그럼 이게 무료로 많이 개방을 하시겠다는 그런 뜻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런 뜻보다는 포로수용소가 연간 40만 명 정도 오는 걸로 돼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러면 이것도 과다 계상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모노레일 되다보니까 모노레일 타는 사람들 보면 인력이 늘어나지 않습니까?

이태열위원

모노레일은 입장료가 공짜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모노레일을 타면 입장료가 줄어들죠, 유적공원입장료가.

이태열위원

예.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인력은 많아지는데 유적공원 그쪽 부분은 소득이 적어진다, 그래서 모노레일 금액이 올라가는 부분을 보시면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렇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이태열위원

그러면 지금 전년도는 15만 명 이게 올해 몇 월 달에 했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올해 3월 30일 날 오픈을 해서 올해 9개월.

이태열위원

12월 1일 기준으로 몇 명이나 왔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12월 16일 현재 누계인원은 14만 8000명.

이태열위원

14만 8000명. 그러면 내년에 12개월로 하면 20만 명 정도는 가능하겠다, 그렇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게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목표를 하셨네요. 인원은 12만 5000명 정도 증인데 수익이 2억 5800만 원 감이라서 그래서 질문을.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거하고 연계가 돼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아까 신금자 부의장님도 말씀하신 게 저도 이 앞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한번 드렸습니다. 이게 각 건물마다 위탁수수료가 각기 다르니까 위탁에 대해서 계속 긴급예산이다 이래서 아까 굉장히 많은 부분이 취득비에서도 많이 감이 되고 이런 부분인데 위탁에 대한 부분도 그냥 전체로 해서 어찌 보면 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CCTV가 200대다 이러면 20대, 정수기가 50대다 하면 50대, 엘리베이터가 몇 개 이러면 토탈해서 그걸 공개입찰처럼 해버리면 아예 포괄적으로 해서 그렇게 하면 개별이 아니라 이거 하나만큼은 위탁관리수수료를 하면 단 얼마라도 감이 될 것 같거든요. 상대편에서도 내가 50대 관리하고 있는데 150대가 증이 되면 아무래도 단가를 싸게 넣을 요인이 된다 아닙니까? 그 부분도 고려를 해보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왕사 이렇게 마른수건도 다시 짜는 분위기이니까 그 부분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고. 마지막으로 제가 홍보담당 앞전에 예산심의 할 때도 말씀드렸는데 12월 19일 날 거제도포로수용소를 100% 배경으로 하는 ‘스윙키즈’라는 영화가 개봉이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스윙퀴즈 관련해서 공사에서 단돈 10원짜리 하나 지원한 건 없다 아닙니까? 자기들이 상품이 되겠다 해서 스윙이라는 음악장르로 해서 아이돌 출신배우 넣어서 되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속된 말로 물 들어올 때 노 젓듯이 영화 개봉하고 맞춰서 마케팅이 이루어져야 단 몇 명이라도 올 거 아닙니까, 사람이라는 게? 그런 마케팅에 대한 대비가 있는지 한번 질문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어제 저녁에도 조선문화관 그 쪽에도 ‘라이트를 비춰달라, 촬영을 하는데’ 이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태열위원

그거는 ‘땐뽀걸즈’겠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 부분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

고민을 하면 안 되고요. 12월 19일 날 내일모레 개봉입니다. 진짜 내일모레네요. 목요일 날 개봉인데 개봉에 맞춰서 공사 직원들도 보시고, 어떻게 단체관람을 하셔서 얼마나 고맙습니까, 병원선 하는데 4억 원 넣었는데 4억 원을 직접적으로 행정적 지원은 빼고 재정적 지원만 4억 원 넣었는데 실제로 효과가 안 나서 추진한 부서에서 굉장히 질타를 받았는데 이거는 아무 재정적, 행정적으로 한 게 없는데 자기들끼리 세트 만평짜리 만들어서 영화를 만든 겁니다. 그러면 개봉시기에 맞춰서 포로수용소 담당하시는, 아니면 경영지원팀장님께서 밑에 마케팅 담당하시는 분하고 우리 홍보 쪽하고 콜라보해서, 마케팅은 영화개봉하고 늦으면 허 빵이다 아닙니까? 빨리 추진하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상임이사님, 2019년도 공사의 경영 수입목표가 얼마 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공사의 수입목표 3페이지에 표시된 부분을 설명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5억 5000만 원, 공사만.

전기풍위원장

제가 보니까 자원화시설에 웰빙온실 있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거기에 보니까 93페이지네요. 보면 예산액이 1억 1660만 5000원이 투입이 되는데 2019년도에, 수입이 2억 6400만 원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인건비가 빠졌어요. 결국에는 웰빙온실 하나만 보더라도 적자 아닙니까, 이걸 왜 운영합니까? 결국에는 혐오시설, 님비(NIMBY)시설이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이걸 만들었습니다. 자원화시설에서 나오는 열을 이용해서 웰빙온실을 운영하는데 여기 토마토 재배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전기풍위원장

제가 왜 경영수익을 물어봤냐면 거제시 입장에서 보면 공사에 178억 원을 입금을 해 주고 시가 받는 금액은 97억 700만 원입니다. 그러면 이것만 해도 경영수지적자가 엄청 심한 겁니다. 거기다가 조금 전에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셨는데 포로수용소의 관광모노레일 있잖아요? 정말 잘하셨습니다. 이게 77억 원 정도 들어갔나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78억 원.

전기풍위원장

78억 원. 그런데 지금 거제시장님께서 거제도 관광모노레일은 와현에서부터 해금강까지 연결을 하겠다, 이렇게 공약을 내세우고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물론 민간자본이 들어가는 거지만 해양관광개발공사가 투자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전기풍위원장

그럼 누가 계룡산 올라가는 관광모노레일을 타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제가 볼 때는 적자폭을 계속 키운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 우리 거제시 본청하고 해양관광개발공사하고 한 몸입니다. 저희가 투자를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100%? 공사에 다른 외부의 민간기관이 투자한 게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없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 된다 생각이 듭니다. 안 그러면 78억 원 투자한 관광모노레일도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녹슨 철길만 될 수도 있어요. 여기에 지금 보면 3000억 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3000억 원. 구간도 10개 구간 정도 될 거예요. 그러면 관광객들이 와서 환호를 할 겁니다. 거제 관광의 거의, 제가 볼 때는 굉장한 효과를 거두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공사는 여기에 대한 대비책이 있느냐 이거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골칫덩어리로 하나 남길 수도 있고 또 내도에서 공곶이까지 출렁다리, 서이말까지의 관광지 이 부분은 해양관광개발공사가 STX건설하고 MOU를 체결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전기풍위원장

저희들 한창 선거하고 있을 때 체결을 하셨더라고요, 보니까. 여기도 1200억 투자되는 대규모사업입니다. 이런 곳에 그냥 나 몰라라 있지 말고 MOU를 체결해서 직접적으로 투자재원을 마련해서 2019년도에 그래도 해양관광개발공사 아닙니까? 관광에 일조하라고 만든 공사기 때문에 이런 데 같이 예산을 투입해서 투자사업에 들어가야 됩니다, 기채를 발행해서라도. 그런 거 하시라고 경영수완이 높으신 상임이사님을 영입한 거 아닙니까? 그냥 예전하고, 2018년, ’17년, ’16년 했던 그대로를 2019년도에 반영하면 안 된다는 거죠. 뭔가 공격적인 부분이 있어야 경영수지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보는 겁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전기풍위원장

예.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왜냐하면 여기 있는 거제시로 받아서 쓰는 부분을 발표를 한 부분이고요. 자체공사 사업개요는 말씀을 안 드렸고요. 조금 전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공곶이에서 내도 관련된 부분은 저희들이 계속 접촉하고 있고 만나고 그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저쪽에 가시바꾸미 그쪽으로도 굉장히 하고 있고요. 그런 자체사업을 발표하는 부분이 아니라서 여기는 대행사업이기 때문에 대행사업은 제일 문제가 53% 밖에 안 되는 부분이라서 거제시의 모든 부분을 다 해도 적자날 수밖에 없는 공공성 문제기 때문에.

전기풍위원장

본부장님, 경영하고 관련된 이야기기 때문에 당연히 하셔야 되는 겁니다. MOU를 체결해서 경영수지에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데 행정복지위원회에 보고를 안 하면 어떻게 됩니까, 저희는 눈뜬 봉사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게 아니고요, 지금까지 대행업무만 보고를 했다고 저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경영에 관련된 부분은 이렇게 큰 1200억 원이 투자되고 3000억 원이 투자되고 하는 이런 사업들은 보고를 해 주셔야 됩니다. 특히 이순신테마파크 있죠, 이거 얼마 투자되는 사업인지 아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거는 시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요. 우리 시하고 공사하고 별개 기관이 아니다 말입니다. 한 몸으로 봐야 되는 겁니다. 3조가 투입되는 거예요, 3조. 이런 투자사업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면 공사가 여기에 관련해서 어떤 일을 할 것인지 내용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해양관광개발공사에 관광 뺄 겁니까? 그래서 제가 업무보고 할 때에도 해양, 관광, 개발 각각의 본부장을 영입을 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경영수지 적자가 나면 공사가, 대부분의 대한민국 공기업들이 적자입니다, 적자. 거기에 대한 부분은 행정복지위원회가 당연히 지적할 수 있는 것이죠. 어떻게 됐던 간에 투자사업에 대한 부분은 행정복지위원회에 절대적으로 보고를 해줘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거제 요트학교 있죠? 그걸 앞으로 해양레포츠, 해양스포츠 관련해서 공사가 인수를 해서 운영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이 부분도 경영 관련해서 여러 번 이야기 했는데 추진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예산을 보니까 내용이 전혀 없어서. 그리고 금포에 요트계류장 만들고 있는 거 있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거는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거제관광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해양관광개발공사가 어떤 형태로든 운영계획이라도 용역비라도 확보를 해서 저는 용역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금 현재 참고로 거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체육시설이 9개 있습니다. 9개 있고 저희 관광해양공사가 하고 있는 게 19개이고 (사)단체에서 하고 있는 게 2개가 있습니다, 체육시설에 대한 부분은.

전기풍위원장

거의 완료가 될 것이고 내년도에는 오픈할 것 같습니다. 해양항만과하고 의논을 하셔서 그냥 닥쳐서 받지 마시고 계획을 세워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그런 걸 봐서 또 일운면에 있는 거제요트학교 하고도 연계해서 운영하는 방안을 수립해야 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점심시간 등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하겠습니다.

11시 47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금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3페이지 세입 부분입니다. 기부천사 10곳 하고요, 기부문화 활성화 (행복천사 외)에 25곳, 정기후원자가 300명 정도를 생각하잖아요, 한 달에. 지금 몇 명이나 됩니까?
왔다갔다 하나 보네요. 경기가 안 좋은데 지금 이렇게 희망천사 10곳하고 기부문화 활성화해서 25곳. 이렇게 수입이 들어오겠습니까? 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계획은 그렇게 잡아놨긴 했는데.
힘드니까 많이 노력해서 예산에 세입으로 잡은 것이 맞아떨어질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9페이지 한번 볼까요? 회계감사수수료 550만 원*1회, 변호사수수료 500만 원 이거 한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1년에 한번.
회계감사수수료가 원래 이렇게 많이 듭니까, 550만 원씩?
안 해봤죠?
예년에도요?
혹시 이 금액에서 다운하면 안 되는가.
검토해보시고 한번 하지만 회계감사를, 너무 금액이 센 것 같아요.
그리고 12페이지 나눔공모사업 그거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14개소.
많이 넓혔잖아요.
아니, 5개소를 하다가 14개소로 늘린 거예요?
많은 데가 와도 선별을 하셔야죠. 온다고 다 줄 수는 없고.
1000만 원에 5개소 하다가.
계획은 14개소라도 한번 받아보고요. 개소 수만 늘릴 것이 아니라 실효성 있게 10곳을 하더라도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후원자의 행사에 700만 원이 드는데 보통 어떻게 합니까?
제가 참석을 안 해서.
기억이 안 납니다. 올해는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예산만 잡아놓고?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태열위원

변호사수수료가 연간 1000만 원 되어 있는데요. 의회만 해도 자문 이래서 연간 240만 원 정도 밖에 안 되는데 이것은 현재 소송중인 사항이 있는 겁니까, 아니면 왜 이렇게 500만 원씩 2회 해서 잡혀져 있는지? 늘 일상적으로 잡혀져왔던 겁니까?
그러니까 자문료네요?
그러면요? 소송.
그러면 아직 뭐가 해결이 안됐죠, 해고노동자가 소송을 다시 한 겁니까? 어떤 내용인지는 알아야 될 거 아닙니까?
예, 어떤 목적으로 예산을 배정을 했냐는 거죠.
재단은 소송하는 동네가 아니고 봉사하는 동네인데. 소송을 대비해서 어찌됐든 간에 1000만 원을 잡아놓으셨다 이 말씀이네요,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발생할 수도 있는 송사에 대비해서.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2015년부터 2018년도까지 소송에, 그러니까 변호사 비용으로 나간 비용이 어느 정도 됩니까, 그거는 자료가 있어야 되겠죠? 지금 현재 자료는 없을 거 아닙니까?
그리고 노동위원회 구제명령자부담 3000만 원은 올해는 집행이 안 되니까 그런 것 같고요, 복직이 됐으니까.
그러면 임금문제는 해결이 다 됐습니까?
예, 복직자에 대한 미지급 임금에 대한 청산이 다 끝났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소송을 다시, 그런 겁니까?
그러니까 노동자가 원고로 해서, 서로 간의 임금에 대해서 어찌됐든 간에 재단에서 지급한 임금 내용하고 노동자들이 생각하는 임금내용하고 갭이 있다는 말씀 아닙니까?
그거는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부분이고.
이자하고 이런 부분요. 그러면 올해 임금을 지급했던 부분은 2018년도에 추경으로 해서 예산을 받아서 지급이 된 겁니까, 아니면 무슨 비용으로 지급했죠?
예, 그러니까 재단 직속으로 볼 수 있는 게 노인주관 위탁 거기는 재단에서 직접 관리하는 거 아닙니까?
나머지 노동자들 두 분은 재단 산하이긴 하지만 종합복지관 소속인 거고. 그래서 한 6억 원 정도 됩니까? 6억 원 정도 되는 게 어디서, 2018년도 예산에서 지급은 됐을 거 아닙니까, 어디서 지급이 된 거죠? 여기에 내용이 없지만 추경이라든지 아니면 예비비에서 된 겁니까?
전입금이 좀 들어왔습니까?
일단 알겠습니다. 그럼 그룹웨어 전자결재시스템 유지보수비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이거는 업무적인, 그룹웨어 보니까 전자결재 시스템인 것 같은데.
3개 복지관을.
이거는 경상경비처럼 들어가는 거고요, 늘. 그리고 사무실집기가 70만 원*10종 되어 있습니다. 어떤 내용입니까, 이거는? 전년 대비 605만 원 정도 상향이 됐는데, 자산취득비에서요. 70만 원짜리를 10개를 산다는 말입니까?
렌탈이었단 말입니까?
희망복지재단 사무실 안쪽에 있는 거 이야기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총 70만 원*10종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이건 뭔가.
사무실집기에, 실제로 자산취득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세밀하게 보고 있는 부분인데 이게 어떤 걸 구매하겠다는 세세한 내용이 있어야지 이것은 누가 봐도 70만 원짜리 10종을 구매하겠다는 내용이다 아닙니까? 그래서 뭔 내용인지 모르니까.
복사기 하고 소파류. 복사기 외 9종이겠네요, 그러면?
저소득주민 융자금 지원사업은 연간신청자가 좀 있습니까?
다 문제네요, 이게. 앞전에 자활사업 이런 것도 보니까 자활기금인가 그것도 돈은 있는데 사람들이 무상이 아니고 어찌 보면 유상이고 갚아야 되니까 신청자가 거의 없다고 이야기하던데 이거도 그러면 저소득주민들이 무상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전년도 실적은 없습니까?
그전년도는 있습니까?
사업에 들어있는 거 아닙니까? 세출사업에 들어있는데 이자를 해서 하든 뭘 하든 전입금을 받든 해서 이 사업을 하겠다는 말씀 아닙니까, 그럼 이게 농협하고 무슨 상관입니까?
재단하고 융자를 해가는 개인하고 차용증을 쓴다든지 이래서 은행권을 통하는 게 아니라 차용증 쓰는 것도 민법 아닙니까? 민법적으로 개인 대 개인 그런 것은 아예 안 되는 거네요, 재단에 쓰이는 게? 그럼 유명무실하잖아요. 차라리 2000만 원으로 장학금을 더 줘버리던지. 저소득주민 융자금 지원사업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여러 가지 금융권에 담보에 대한, 그것도 웃깁니다. 담보가 없으니까 저소득 융자 받으러 왔는데 담보 내놔라 하면 그게 참 말이 안 되죠. 어찌 보면 융자를 내려고 하면 사업계획서 하나만 보고도, 청소년들 사업계획서 넣었더니 담보 내놔라 하는 것하고 똑같은 거 아닙니까? 담보가 뭐가 있습니까, 청년들이, 그렇죠? 이것도 정말로 사업이 진행이 안 될 것 같으면 다른 사업으로 돌려서 복지사각지대 지원사업이라든지 더 증액을 하든지 그게 맞지 않습니까? 아니면 아예 없애버리든지. 대출이 안 되잖아요. 안 그러면 대출될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하셔야 되고.
증이 됐네요.
장학금도 증이 됐고.
다 증이 됐긴 됐습니다. 증이 됐고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 저소득 이 부분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목간에 서로 사업비 이동은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 없으면 다른 쪽으로 하든지 세출을 아끼든지 그런 식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강병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병주위원

요즘 제일 많이 바쁜 시기인 것 같습니다. 고생 많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 1페이지 세입·세출 예산 편성 현황에 보시면 기부금수입이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경기도 어렵고 이렇다보니까 기부금 거두는 게 참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기부금 쪽에서 조금 더 많이 노력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출에 보시면 7페이지입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 부분에 전국기초자치단체복지재단협의회 회비 해서 금액이 올랐네요?
왜 이렇습니까? 이것은 협회에서 갑자기.
이때까지 60만 원만 협회에서 받다가 100만 원.
늘리라고 해서 이렇게 된 겁니까?
지급수수료 부분은 다른 위원님들도 지적하셔서 따로 할 필요가 없는 것 같고. 마지막으로 12페이지입니다. 사회복지시설운영 해서 3000만 원 증액이 되었는데 이 부분 한번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좋은 취지로 잡으신 것 같습니다. 잡으셨는데 아직 복지관 사태 해결이 어느 정도 실마리가 보이고 나면 집행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밑에 다 보시면 나부터다함께운동본부 이 부분도 100만 원 정도 증액이 되었던데 어떤 이유에서 증액이 됐습니까?
올해 같은 경우는.
100만 원 기부를 해서 100만 원을 하고.
그리고 만원의행복 1500명 그때 잡아놓으신 게.
성과가 많이 있던가요?
11월 달부터 2개월도 안 됐는데 670명, 그러면 모자라지 않겠습니까? 1500명 지금 잡아놓으셨는데.
벌써 2개월, 지금 보름 됐지 않습니까, 11월 달부터 했으면. 한 달 보름 됐는데 670명 이렇게 많이 몰렸는데 내년에 1500명 훌쩍 넘어갈 것 같은데요?
잘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거 좀 좋은 사업이더라고요. 나머지 부분은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이시장님, 사회복지시설 운영 3000만 원이 어디에 사용한다고요?
지금 3개 복지관에 그런 예산들은 다 편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중복이라는 얘기죠. 워크샵이라든지 직원들의 복리후생에 관련된 비용 아닙니까, 왜 옥상옥을 만듭니까? 오히려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비용은 그런 곳에 사용해서는 안 되고 예를 들면 3개 복지관에 필요한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예를 들면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 몇 번 민원들이 발생했는데 체력단련실에 여성샤워장밖에 없습니다. 남성들은 없어요. 그래서 ‘샤워실을 만들어 달라.’ 이런 민원들이 많았고 그리고 체력단련실에 TV나 이런 것들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비용들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사회복지과에다가 여러 번 이야기를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비용들을 재단에서 예산 만들어서 지원해 준다면 굉장히, 다른 데서는 만들 수 없으니까, 좋은 예산인데 워크샵이라든지 이런 비용들은 굳이 재단에서 만들어서 2중으로 할 필요가 있느냐, 자체 내에서 예산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부분들은 예산을 만들어도 되는데 민원이 들어오면 이 민원을 어떻게 해결합니까? 원칙적으로 따져보면 희망복지재단에 근로계약을 맺고 있는 직원은 2명밖에 없습니다. 옥포종합사회복지관 관장님 하고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님 2명 외에는 없습니다. 나머지는 소속이 다 관장님이 근로계약을 맺은 복지관 소속이다 말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우리 직원도 아닌데 이렇게 한다는 건 말이 아닌 거죠. 오히려 시설보안 있지 않습니까? 민원문제를 해결해 주는 그런 쪽이 맞지 않느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요. 제가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 아닙니까?
원칙적으로 복지관은 거제시 겁니다, 시민의 것이고요. 희망복지재단도 거제시 겁니다. 논리를 그렇게 펼치시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예산을 만들 때 어느 곳에 사용해야 되느냐, 지금 이제까지 없던 예산을 새롭게 3000만 원 만든 거 아닙니까?
없었잖습니까, 이런 예산은?
그러면 이 예산뿐만 아니라 다른 예산도 다 마찬가지 아닙니까?
지금 예산을 분석을 해보면 사업비 예산 전체가 7억 3274만 8000원입니다. 그러면 실제 2019년도 사업이 7억 3000만 원이라고 볼 때 세입을 보면 이자수입 1억 4300만 원, 출자출연금이 2억 2874만 8000원입니다. 두 개 합치면 3억 7000만 원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사업비는 7억 3000만 원을 해놨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재단이라고 하는 것은, 재단을 왜 만들었습니까, 재단을 만든 목적이 뭡니까?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아니고요. 국가에서 복지업무는 다 합니다. 다 하는데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중앙정부나 지자체에서 지원하지 못하는 그런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희망복지재단을 만들었습니다.
알고 있죠?
그러면 그쪽에 초점을 맞춰서 일을 해야 되는 거죠.
제가 볼 때 희망복지재단의 가장 큰 문제점은 사무국장도 지금 공석이고요, 팀장도 공석입니다.
그리고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의 관장님도 공석이에요.
그런 걸 만들어야죠. 그런 것도 만들지 않고 7억 3000만 원을 쓰겠다고 했는데 실제로 확정된 것은 3억 7000만 원 밖에 안 됩니다. 잘못된 거 아니에요? 그러면 출자출연금을 높여서 원칙적으로 이런 예산을 만드셔서 인건비하고 다 집어넣어야죠. 언제까지 이렇게 할 겁니까?
이사장님 말씀하시는 부분에 어패가 있습니다. 뭐냐면 가장 어려운 계층을 도와야 됩니다, 국가가 지원하지 못하는 계층.
지금 제가 볼 때는 실직자 가정 자살이 급증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 이야기를 들으십시오.
장애인공동체 가정들도 있습니다. 작은예수의집, 팔랑포분원, 고현분원, 실로암, 베데스다의집, 소망복지회 이런 곳에 그런 내용들이 어디 있습니까? 제가 보는 것은 예산을 만드실 때 내년도에 어떤 사회현상이 일어나고 지역에 어떤 문제점들이 있을 것인가 그런 걸 예측을 해서, 예측기능이 있습니까? 그리고 정부에서 지원하는 그런 계층을 돕자는 것이 아니라 정부에서 돕지 못하는 계층을 돕자는 겁니다. 본래 재단을 만든 취지도 그렇습니다. 사회복지시설 운영하는 부분들은 사회복지과하고 협의를 한번 해 보십시오.
제가 볼 때는 사회복지시설 운영 부분 3000만 원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중복성 예산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사회복지시설에 관련된 그런 일을 하겠다는 겁니까, 이 예산 가지고?
예.
사회복지과에서 만들지 못하는 보완적인 부분들로 바꾸라 이 말입니다.
그 부분은 사회복지과가 해야 될 일이다 이 말입니다.
지금 종합사회복지관을 얘기하셨잖습니까?
복지관 내부에 예산들을 한번 보십시오. 중복되지 않도록 하라 이 말입니다.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인태위원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조금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희망천사 관련해서 좀 많이 공격적으로 하고 계시는데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시장님도 찾아가시고 해서 참여 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했고 부탁도 했고 저도 주위에 ‘어려울수록 의원님들도 동참을 해서 해보자 함께.’ 그런 제안도 드리고 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도 일부 참여를 하시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발품을 팔아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내용을 한번 봤습니다. 희망천사 발굴사업에 감사패 제작, 꽃다발 있는데 다 좋습니다. 좋은데 제 나름대로 제안인데 혹시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꽃도 좋은데 꽃다발 플러스 발굴하는 데에 공격적으로 하기 위해서 천사배지 같은 거 그런 부분을 만들어서 달아드린다든지 아니면 추천하는 분 안 있습니까? 그런 분들한테도 추천상으로 금 한 돈 해서 배지를 달아드린다든지 이런 투자도 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런 부분 어찌 생각하십니까?
어떤 데는 더 강하게 기부를, 작은 돈이 아니다 아닙니까, 1004만 원이? 어떤 때는 명예를 더 높이기 위해서 언론에 보도도 하고 명예의 전당처럼 더 빛나게 해줌으로 인해서 많이 동참할 수 있는 부분도 된다고 보아집니다.
그리고 앞에 천사하신 분도 또 천사 하실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한 분들도 하실 수 있으니까, 또 한 분들이 하시거든요. 그런 분들도 챙겨서 많이 어려울 때 동참이 될 수 있도록 챙겨주십시오.
희망복지재단이 복지관에 위탁을 받아서 관리를 안 합니까? 관리를 하면서 복지관 위탁만 하면서 위탁에 대한 관리비라고 해야 됩니까, 수수료라고 해야 됩니까, 그런 부분은 들어오는 게 있습니까?
저번에 보니까 복지재단에서 공모사업을 하더라고요, 뚜벅이 합창단입니까? 운영기금이 없다보니까 이런 공모사업을 많이 해서 사업들을 많이 하는데 직원들이 모자란다고 그런 소리를 제가 들었습니다.
들었고 보니까 너무 많이 시설하고 직원하고 관리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개선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업비 편성부분에 이왕 지금 챙기고 계시는데 좀 더 편성을 할 수 있도록 한번 해 보십시오.
그리고 추가로 수수료, 소송 때문에 하고 있는 수수료 그 부분은 지금 부당해고 부분에 대해서 복직 판결이 안 났습니까, 그리고 난 이후에 임금관련 해서 소송중인 줄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출근도 하지도 않으면서 병가를 내고 소송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내용하고 같이 중복이 되는 내용입니까, 방어하기 위해서 집행을 해놓은 겁니까?
그러니까 그 소송비용이다 그 말 아닙니까, 여기에 집행해 놓은 게?
그렇게 확실하게 대답을 하셔야지, 그냥 예비로 해놨다고 하면 삭감의 대상이 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사실은 해고자 소송에 대한 부분은 다른 내용입니다. 회사에서 고졸입사자가 대졸을 숨기고 고졸 입사했을 때 대졸이 나중에 발각이 되면 해고사유가 됩니다. 그런 내용이나 마찬가지거든요, 지금 이게요. 저번에 복직 판결을 하고 왜 이걸 그걸로 안 했습니까, 다시?
복직 판결을 했다 아닙니까?
그 내용하고 이 내용하고.
왜 그런가 하면 거기에는 백미납부비리나 근무태만 등등 사연이 구구절절 많거든요. 그런데 입사원서부터 잘못돼서 채용비리나 이게 복직 판결하고는 다른 문제라고 제가 보이거든요. 항소를 해서 이거는 근본적으로 잡아야 되는 문제인데 송사에 희망복지재단이 휘말려서 희망복지재단까지 고충이 있는 거 아닙니까? 아까 소송비 2000만 원 잡아놓은 그거 말이 나오다보니까 말이 왔는데 지금 복지관이, 봉사를 해야 될 집행기관이 불행복지관입니다, 불행복지관. 지금도 보세요, 행정소송비를 1000만 원이나 집행을 해놓고. 아직까지도 근무를 해야 될 부분들이 끝도 안 나고 하니까 제가 질의를 드리는 부분입니다. 소송비 1000만 원 없으면 우리가 패소를 할 거 아닙니까, 희망복지재단에서 원하는 대로 다 해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앞으로 이것은 바로 잡아야 될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언급을 했습니다. 했고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안순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순자위원

저는 다른 위원님들이 다 하셔서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12페이지 나눔공모사업 있죠?
5군데가 공모사업에서 참여를 했다고 하는데.
예, 지난해에 했다고 하는데 결과는 어땠으며 공모하셨던 단체들이 어떤 단체였는지 설명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참여하신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굉장히 좋았다고, 늘려져 있어서 제가 감사해서 이거를 질문을 한번, 14개소로 늘려져 있는 상황이라서 이걸 많이 늘려주셔서 좋은 일을 하시는 것 같아서 굉장히 좋다고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사업일수록 많이 늘리셔서 다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문을 넓혀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태열위원

다른 건 아니고 이인태 위원님 하고 질의 중에 위탁수수료를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창원에 장애인복지관을 갔을 때도 그렇고 그것은 천주교 마산교부에서 하더라고요. 오히려 위탁수수료가 아니고 거기는 재단에서 시로 전입금을 넣어주더라고요. 전입금을 넣어주고 제가 알기로 이 앞전에 희망복지재단 전에 조계종재단에서도 넣을 때, 서로 간에 입찰이 됐다 아닙니까? 그렇게 됐을 때 재단전입금을 오히려 넣어주겠다, 라는 조항이 있었다고 들었고요. 그래서 어떤 복지관을 위탁을 주면 위탁 준 걸로 끝이지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엘리베이터 관리위탁을 내면 그자체로 끝이 나는 거지 거기서 다시 수수료 받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차라리 어찌 보면 시에다가 전입금을 늘려달라고 요구하는 게 맞는 거지, 내가 3개 복지관 2개 사회시설을 운영한다고 해서 위탁수수료를, 오히려 성과를 내서 시로 전입금을 넣어주는 게, 저는 왜냐하면 그 전에 조계종재단이 그렇게, 그건 분명히 계약서가 있으니까 특별위원회 안에도 그 내용이 있으니까 그렇고 창원에 장애인복지관에서도 전입금을 5000만 원인가 넣어준답니다, 그런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인데 위탁수수료 받는 재단이 있는지가 참. 왜냐면 서로 간에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걸 받아야 되는 건지 재단에서 운영을 잘해서 전입금을 넣어줘야 되는 건지 그게 참 알쏭달쏭하네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법은 아니다 아닙니까, 지양하는 추세 아닙니까?
어찌됐든 간에 위탁계약이 언제까지죠?
5년이죠. 언제까지 입니까, 그래서?
2021년요. 위탁기간 동안 진짜 여러 가지 문제를, 올해는 취임하신지 얼마 안 되셔서 그런 거고 내년에는 다 해결하고 보듬고 갈 수 있는 그런 운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질문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이사장님, 희망복지재단에 사무국장하고 두 명의 팀장 중에 한 명이 공석 아닙니까? 꼭 반드시 저희가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고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고 이건 정말 잘못된 거다, 직원이 5명이 근무해야 될 곳에 3명만 근무해서는 안 된다, 지금 이사장님도 비상근 아닙니까, 급여를 받습니까? 직책비하고 판공비 정도만 있다 아닙니까? 이게 말이 안 된다는 거죠. 하여튼 이사장님이 애정을 가지고 희망복지재단을 이끌려고 함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부터 먼저 해결을 해야 된다, 의회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와달라는 소리 벌써 몇 번 얘기합니까, 저희가 안 도와드린다고 했습니까? 그리고 지금 이걸 확인을 해봐야 되는데 관장님 있잖아요. 거제시 종합사회복지관 관장님도 얼마 전에 채용을 했죠. 이분들은 예산심의 하는데 오질 않습니까?
오셔야 됩니다, 사실은 오셔야 되고요. 명확하게 따지면 희망복지재단의 직원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채용을 누가 합니까?
그러니까요. 채용해서 근로계약도 맺었죠?
그러면 희망복지재단의 직원입니다. 근로기준법상 이사장님은 경영자가 되는 것이고, 채용자이니까. 그리고 종업원은 관장님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왜 희망복지재단에 관장님들 복리후생비는 왜 안 넣습니까, 급여를 누가 줍니까? 근로계약은 체결했는데 급여는 누가 줍니까, 도대체?
위탁수수료는 시가 출자출연하고 있지 않습니까, 2억 2800만 원씩 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모순이라는 말입니다. 아이러니가 아니라 잘못된 행위입니다. 직원은 누구한테 급여를 받습니까? 희망복지재단에서 채용을 하고 퇴직까지 처리를 하고 복리후생비 법적인 문제가 생겨도 다 이사장님이 책임을 져야 되는데 급여나 이런 것들은 엉뚱한 데서 나간다는 말이죠. 회계가 잘못된 거 아닙니까? 그러면 뭐하러 채용을 하고 뭐한다고 우리가 복지관 문제 때문에 희망복지재단이 곤혹을 치릅니까? 본래 희망복지재단을 만들 때 목적하고 다르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닙니까? 잘못됐지 않습니까? 채용하고 퇴직까지를 전부 다 희망복지재단 직원으로 인정하고 근로계약도 맺었는데 급여도 한 푼 안 나가고 그래서 이사장님 말 듣겠어요? 잘못된 거 맞죠?
그리고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이 엄연히 분리됐습니다. 운영을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관장을 채용 안 합니까? 아니, 그냥 조그마한 소꿉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저희가 거제시장애인복지관에 운영비로 해서 11억 800만 원 지원하고 있습니다. 관장님 채용하는 것은 희망복지재단 이사장 몫입니다.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묻는 거예요. 그리고 예산도 관장이 채용되면 세 분 아닙니까? 그러면 세 분의 예산은 희망복지재단이 받아와야 되는 겁니다. 사회복지과하고 협의를 하셔서 희망복지재단의 직원입니다. 이사장님 조금 불리한 이야기를 하면 대답을 안 하시네요.
그러니까요. 저희 의회에서 얘기하는 부분을, 어디서 급여를 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직원이라면 당연히 희망복지재단의 이사장님이 급여를 주셔야 되는 게 맞다 이 말이죠.
잘못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근로계약을 왜 맺습니까?
그러니까요, 그런 부분들을 합리적으로 개선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잘못된 부분들은 빨리 원상복구해서 제대로 운영되도록 해야 된다 그 말씀입니다.
앞으로 2019년도에 지금 예산을 편성을 했는데 잘못된 부분들을 개선해서 추경 때 반영을 해도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 예산을 이쪽으로 이관해 오는 것이니까, 추가로 드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사회복지과 하고 협의를 하십시오.
우리 직원인데 내가 월급도 못 준다 이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앞뒤가 안 맞는 거죠.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9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2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