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순자 의원 발언
저는 지금 해고나 복직이나 감사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들이 다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다른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계속 듣고 있으면서 우리 최양희 위원님이나 지금 증인분들이 나오셨을 때 자기들 잘못은 아예 없는 걸로 지금 계속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그렇게 말씀하시기 전에 가장 지금 이렇게 시끄럽게 흘러가고 있었을 때 피해자는 누구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오정림 증인님한테 묻고 싶습니다.
좀 크게 해 주십시오. 지금 가장 피해를 입고 있는 사람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도 그렇지만 저는 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는 어르신들이나 장애인분들이 가장 피해를 입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 오기 전에 거기 이용자로 있어봤지만 사건이 있고부터 굉장히 시끄러웠잖아요. 그런데 정말 업무는 그게 없더라고요. 그래도 제가 거기를 가면서 막말로 윤숙이 국장님이나 이상영 관장님 계실 때 보면 굉장히 열정적으로 일을 하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굉장히 제가 이용자로 가면서 기분 좋은 점도 참 많았는데 저는 묻고 싶은 게 뭐냐 하면 누구의 잘잘못이 아니잖아요. 가장 힘든 게 이용자분들인 것 같은데 나는 증인 분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 한마디가 뒤에 그림자는 따라 오는 그림자는 절대 거짓말을 못 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장애인 당사자로서 생각했을 때 제가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이건 매 그대로 말을 하자면 99개 가진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의, 소외계층들의 하나 남은 것을 뺏기 위한 먹이사슬에 우리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의 입장 한번 되어보셨습니까? 그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어찌됐든 여러분들은 사회복지사를 전문가로서 공부를 하신 분들이 어떻게 이 분들에게 어떻게 해서 케어해 줄 것인지를 생각을 해야 되지 이게 지금 그렇게 아무 잘못 없었으면 7대에서 해결을 하고 왔어야죠. 안 그렇습니까. 그렇게 아무 잘못도 없었는데 여기까지 와서 다 바쁜 시기에 정말로 우리가 공부를 해야 될 시기에 이렇게 지금 낭비를 해서 저는 여러분들이 아무 잘못이 없다고 보지만 그래도 여러분들로 인해서 상처를 받고 아프신 분들이 분명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정말 제가 여기 와서 있으면서 정상화, 정상화 안 될 것 같아요. 하나도 물러서지 않고 다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데 무슨 정상화가 되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저는 월등히 여러분들이 더 낫고 하시겠지만 그래서 정말 부탁드리는 게 정말 직장이라 함은 정말 행복해서 웃음이 절로 나는 그런 직장이 되어야 된7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그래도 관리자로 계시기 때문에 좀 낫겠지만 저는 복지관을 한번 이용자로 가봤을 때 정말 사회복지사들의 참 눈물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관리자로서 떠안을 수 있는 그런 분들이 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 위원들만큼은 어느 편에 서지 않는 정말 중립 선에 서서 한쪽이라도 울고 있지 않은 그런 위원들이었으면 더 고맙겠고요.
여러분들도 증인 분들도 나오신 분들도 내 그림자를 한번 뒤돌아보십시오. 그러면 정말 마음을 터놓고 정말 피해를 입은 어르신들이나 장애인들을 위해서 한번 손을 뻗어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나는 정말로 나오신 분들한테 정말 이분들하고 정상화를 시킬 수 있는지 어떤 식으로 해서 가장 피해를 많이 입고 있는 시민들도 시민들이지만 거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어떻게 다가갈 것인지 한 분씩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답을 해 주십시오. 증인 잠깐만요, 최양희 위원님 내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그렇게 비웃는 식으로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좀 안 좋습니다.
그런데 그분들도 그렇게 힘드셨겠지만 정말 보면 거기 이용자분들을 위해서 어느 정도 타협점을 찾아서 이렇게 잘 정상화가 될 수 있게끔 우리가 특위도 그렇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그거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제 입장에서 보면 정말로 케어를 받아야 될 입장에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이 자체도 좀 그럴 수도 있잖아요. 어찌 됐든 서로 간에 소통이라든지 화합이 안 될 수도 있겠지만 충분히 저는 하려고 노력만 하면 충분히 정상화도 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정말 이렇게 조금만 다 내려놓으시고 잘 이끌어가는 그런 복지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