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아까 위원장님이 하셨나 모르겠어요. 마카오에 도서관에 가봤습니다. 어마어마한 거예요.
거기서 싹 돌리면서 책이 돌아오면서 내가 원하는 책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자랑같지만 딸이 아이를 낳아서 첫돌이 지나고 반쯤 지났는데 이만한 책을 백권을 읽었어요. 똑같은 책을 그러니까 나타나는 현상이 뭔가 하면 이거 끝나면 책을 넘기더라고요. 그래서 딱 이렇게 아장아장 성경책 하면 뛰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 40분을 견디더라고요. 40분 1시간 읽어도 가만 있더라고요. 독서습관이 말도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교육도 여러분들도 아이 낳고 하면 그게 참 중요하더라고요. 백번을 읽어요, 백번을. 그러니까 아이가 그 내용을 다 외우는 거예요.
그다음에 책장을 자기가 탁 넘기는 거예요. 신기하게 그러던데. 아까 의원들 말씀하신 것처럼 책을 보는 습관이 아주 중요한 것 같아요.
이거 처음 예산 줄 때 옛날에 짓기 전에 안 된다 그 몇 명 도서관을 이용할 건데. 그거 예산 못 넣는다, 도서관 필요 없다. 우리 상임위에서 그런 소리 많았어요.
그래도 학교가 세 개나 있으니까 학교 초중고등학교가 다 있으니까 도서관이 있어야 된다, 이런 식으로 밀어붙였는데 참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주차하는 공간도 좋고. 문화센터도 있고 지금 면장님은 복 많은 면장입니다.
다 해놓고 그 자리에 앉은 거잖아요. 그동안 지나간 면장님들 다 고생하셨어요. 윤 면장님이 보니까 복이 있네.
면장님이 보고를 해야지. 과장님이 이 의자하고 어떻게 아노. 소장님 대우 푸르지오에서 공원을 우리 시에 기부채납한 데가 있어요.
지금 내가 거기 열 번 정도 올라갔어. 왜? 겨울에 하다 보니까 이 바닥을 이렇게 되는 거야.
녹으니까 그런데 그 아이들 전부 다 받혀요. 얼마나 내가 그걸 발랐는지 모릅니다. 바닥을 하기 전에 춥기 전에 해야 된다 말입니다.
추울 때 하면 땅이 얼었다가 겉만 보고 해놓으니까 녹으니까 쪼삣하게 되더라고요. 아주 위험해요. 시키는 데 공사비가 더 든다니까.
지금 운동장이 몇 개 들어가는 거죠? 만일에 국가 산단을 하게 되면 우리 요트가 어디로 가야 되노? 제가 9개를 해서 해봤는데 15만원이고 15년이라서 다 멀리 가더라고요.
무연고하는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