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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208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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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바꿔야 되는 거 아닙니까? 도서복지, 도서청소년복지관 이렇게. 도서관은 그러면 어느 것하고의 그때까지의 사업과도 별개이네요? 2017년하고 2018년하고 차이가 많이 나는데 이거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저희들 2017년 7월에 오픈을 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렇습니다. 늘었지만 실제 개관시기가 6개월 정도밖에 안되니까 수치가 그렇게. 그러면 2019년도 현재도 작년 수준 비슷하게 이용자 수가 그런 겁니까?

아니, 그러면 이게 7만 명 중에 우리 하청에 거주하는 분과 외부에 들어온 분들 비율은 어떻게 됩니까? 사진을 보니까 주로 아이들이 이용하고 우리 전통적인 도서관하고는 조금 이용문화가 바뀌어 가고 있는 건데 이렇게 이용하더라도 도서관 역할은 한다고 보는데 이쪽에 이런 프로그램 빼면 우리 전통도서관이라고 할 수 있는 이용객은 거의 없겠네요? 우리 선수 운영규정에 보면 시간이 날 때는 지역의 학생들 지도도 하고 그런 게 있는데 혹시 그런 걸 해본 적이 있습니까?

아무래도 해성고등학교가 해체되고 나니까 그런 거는 많이 없어졌고 혹시 그런 프로그램을 우리 시에서 만든다면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동호인들 와서 강습을 받아보고 싶다하면 가능 하겠습니까? 오늘 같이 바람이 괜찮은데 실제 훈련은 여기서 사실 안했죠? 우리 선수들 훈련한 일지 정리해서 5월 31일까지 6월달에 행정사무감사 들어가야 되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