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전기풍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사실 저희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의원들이 현지를 방문한 이유는 그래도 이제 도서관 중에 최신 도서관이고 잘 운영되고 있고 그리고 하청면에 있지만 하청에 계시는 면민들뿐만 아니라 옥포나 고현에서도 이곳에 오신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현지보고회에서 아는데 상당수 많이 지금 열람하시고 방문하셨네요.
그래서 이제 저희는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걸 설치를 했는데 면 지역이라서 운영이 안 되면 어쩌나 이걸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보니까 열람자수도 많고 대출수도 많아 가지고 상당히 성공적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늘 가서 몇 분이나 와 있는지 한번 보세요. 그러면 학생들은 예를 들어서 우리가 교양서적이나 소설이나 이런 것 말고 학생들을 위한 예를 들어서 참고도서 이런 것들도 있습니까?
그거 못 하게 되어 있나요? 하여튼 학생들이 2만 2000명 정도 1년에 왔으면 학생들이 얼마나 옵니까? 그러면 등록을 다 합니까?
등록 받아요? 몇 명이나 등록돼 있습니까? 하여튼 그런 걸 한번 과장님 이렇게 한번 해보십시오.
뭐냐 하면 8만 명 중에 우리 학생들 초중고등학교 학생들, 유치원 아이들이 얼마인지 그 현황을 좀 파악을 하세요. 그건 금방 통계가 나오잖아요. 연령대가 나오니까.
그렇게 해서 제가 볼 때는 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 유치원 아이들 프로그램 좀 만들어서 거기에 맞는 그래서 이 열독률을 높일 수 있는 그게 굉장히 중요한 관건인 것 같아요, 도서관은. 그걸 한 번 실험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어린이집연합회하고 간담회를 한 번 해보니까 도서관을 개방을 안 한다,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아이들한테 왜 안 하느냐 하니까 아이들이 떠들고 사고 날 수도 있고 그런 연유를 가지고 한 것 같은데. 하여튼 그것도 뭐 유치원연합회 초중고등학교 학부형회 뭐 다 있잖아요. 제가 볼 때는 운영위원회 이런 데 하고 해서 학생들 열람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것들은 얼마든지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인들이야 사실 우리가 많이 운영하고 있죠? 프로그램들을. 하여튼 프로그램 하는 예산도 좀 만드시고 책만 구입하는 예산 말고 만드시고 지금 우리 거제 서점이 9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옥포에도 지금 서점이 두 개가 폐점을 했고 아주에는 아예 없고 장승포에 하나 있고 아니, 능포지 능포에 하나 있고. 두 개 있어요? 그리고 수양에 하나 있고 고현에 두 개 있고 장평에 하나 있고 사실 면 지역은 하나도 없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지금 책을 구매하는 것을 서점별로 계속 번갈아 가면서 하죠?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그걸 서점들이 어떻게 보면 뭐라고 해야 됩니까?
그냥 자기들한테 수익을 주는 그런 구조잖아요. 어쨌든 뭐 10% DC가 아니라 50% DC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하는 방식은 맞지가 않다, 불공정이다, 불공정. 그래서 경쟁방식으로 정정당당하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서점들이 지금 서점에 없는 면, 서점이 없는 동이 너무 많잖아요.
그렇죠? 거기에 맞춰서 우리 도서관도 이렇게 하면 서점들하고 연계를 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런 것들이 좀 있어야 되겠다, 그리고 도서기증 운동 있잖습니까. 도서기증 이런 것들도 활성화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고 하여튼 책을 구매하는 예산 말고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에 예산을 좀 많이 줘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의원님들 질의할 게 있으면 질의하십시오. 그래서 유소년 아니면 영유아 이런 아이들한테 프로그램을 하는 게 좋다. 조금 있다가 나가셔야 되잖아?
그러니까. B문화센터 말씀입니까? 저건 농업기술센터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으로.
시간이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실제 도서관을 한번 둘러보고 라운딩을 하고 스포츠타운까지 갔다 와야 합니다. 현장에서 질의할 부분은 현장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니까 도서관 많이 가보는데 요즘 이렇게 깨끗하게 잘 갖춰났네. 우리는 여기서 헤어집시다. 수고하십시오. (10시 51분 ∼ 11시 15분) 지금 축구장이나 야구장이나 전부 다 저걸로 합니까?
인조잔디를 깝니까? 왜 그렇느냐 하면 다목적구장 같은 경우에는 천연잔디를 깔아서 인조단지하고 천연잔디는 완전히 다르거든요. 감이 달라요.
그래서 저희가 이것을 할 때 우리 게이트볼 이렇게 하는 게 우리 거제시는 천연잔디 게이트볼장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이왕 할 때에 하청에 스포츠타운 할 때에는 일부만이라도 천연잔디구장이 필요하다. 왜 그런가 하면 연습은 인조잔디에서 하고 실제 실전에 나가면 천연잔디에서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감이 너무 다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하루에 1번 금액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는데 과장님 하여튼 경남도대회에 나가게 되면 어디서 하는지 천연잔디에서 한다고 하니까 한번 보시고. 대회 나가면 천연잔디에서 한 감하고 완전히 다르다, 그래서 한 군데 정도는 우리가 실습할 때 5월 달이나 이때는 아예 잔디가 살 수 있도록 못 들어가게 막아야 되는 그런 게 있는데 어쨌든 구상을 해보시고 지금 공사비는 다 확보가 됐잖아요. 그런데도 제가 볼 때는 지금 벌써 5월말인데 과연 몇 개월 안에 다 되겠나 싶을 정도로.
사실은 하청스포츠타운이 계획보다 꽤 늦어졌어요. 여기에 현장소장님 계시는데 그걸 질타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왜? 예산이 확보 안 됐기 때문에 이제는 예산 다 확보됐고 마무리 공사가 제일 중요합니다.
일부러 저희가 여기를 가보자고 한 이유가 마무리 공정 때 정말 미리 계획을 잘 세워서 이게 자칫 공정에 그냥 12월달에 공정 맞추기 위해 자칫 잘못하면 마무리가 잘 안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잘 감안해서 마무리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이 운동장 하나만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굉장히 크네요. 어쨌든 전용구장 형태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지금 내년도 운영계획이 세워져야 하는 거 아닙니까? 거기에 맞춰서 준비를 철저히 하시고 지금 보니까 운동장이 이렇게 해놓으면 다른 일반적인 행사는 못하잖아요.
축구전용구장처럼 되어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그래서 제가 이게 예산이 필요한 예산들이 왔는지 그리고 도급으로 하지만 결국에는 마무리 공사가 부실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관급공사는 항상 그게 문제입니다.
공사일정도 못 챙기고 예산을 다 만들어서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나눠서 하다 보니까 그게 어렵다는 거죠. 국비가 안 되면 시비 가지고 부칠 수도 없고. 그러니까 부실의 우려가 있다, 라는 겁니다.
그러면 일단 감리를 안 하셨네요? 요즘에는 몇 억 원짜리 조그마한 공사를 하더라도 감리를 다 붙이는데. 그러니까 합동감리라도 해야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걸 보는 게 아니라 이 총공사비를 보기 때문에 토지 매입은 이거 이렇게 했습니까? 자, 그러면 우리 하청스포츠타운은 현장 본 것으로 하겠습니다. 가십시다. (13시 10분∼13시 30분) 사실 우리가 여기에 온 것은 거제시요트팀이 시청 소속으로도 선수육성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활하는지 한번 살펴보러 왔습니다.
숙소도 보고 그래서 위원들이 왔는데 일단은 좁네요. 그리고 근포에 요트계류장 만들고 있죠? 거기는 아직도 클럽 하우스나 이런 것들이 안 만들어져 아직 계획도 없더라고 보면.
그것도 계속 늦어지고 있고. 내가 보니깐 요트협회에 지금 위탁이 되어 있죠, 거제 지세포에 있는 거. 무연유골같은 경우에는 이걸 봉안하게 하게 되면 금액을 거제시에서 냅니까?
직원이 3명인데 기존에 4명하다가 한명 줄은 이유가 있습니까? 지금 과장님, 우리가 연간 사망자수가 보통 1500에서 1900명 사이가 되는데 추모의 집으로 들어오는 게 많아봤자 580명 정도면 3분의1 밖에 안 들어온다는 얘기인데 그 나머지 분들은 어디로 갑니까? 개인 추모시설로 들어가는 겁니까?
박병갑 계장님 몇 분이나 거제시에 1년에 사망자가 나옵니까? 그러면 600명이 여기에 안 들어오는데 그러면 나머지 천 여분은 다른 데로? 제례실은 명절 때 임시 제례실을 더 만들어서 운영할 수 있지 않습니까?
지금 수목장은 누가하는 겁니까? 거제시가 하는 건 아니죠? 하여튼 그것도 과장님 기준을 만들어서 우리 추모의집이기 때문에 이 주위에다가 수목장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거제시가 하는 거처럼 오도될 수도 있고 또 금방 말씀하신 거처럼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비좁게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주민들 지금 사등면민을 1명 채용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 추모의집에 한분을 더 채용해서 줘야죠. 이게 사등면민하고의 약속인데.
그러면 인력 한분 줄였으면 본부장님 생산성 향상이 된 겁니까? 저희가 이런 추모시설, 환경시설 이런 곳은 지역주민협의체가 있는데 해서 주민협의체하고 합의를 봐서 지역민을 한분을 채용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그건 꼭 지켜야죠. 다른 위원님 질의 사항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라운딩을 하겠습니다. ( 추모의집 라운딩 ) (14시 40분 현지확인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