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옥형 의원 발언

37회 제3총무위원회1998-07-31

이옥형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옥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98상반기주요업무추진실적및하반기추진계획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그럼 1,2차 회의에 계속하여 오늘은 보건소 및 공공시설관리사무소 소관업무에 대한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순서는 각 소장으로부터 소관분야의 전체적인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사항이 있으면 해당 과장으로 하여금 일문일답식으로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우리 위원회와 처음 대면하는 자리이므로 먼저 보건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과장님을 소개하여 주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보건소장 이상언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애자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옥형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 앞에 저희 보건소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희 보건소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은 질책과 지도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도 시민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보건업무를 착실히 추진하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8상반기주요업무추진실적및하반기추진계획 - 보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이옥형위원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자리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만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만철위원

관공업 수입은 어떤 것입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진료수입을 가지고 관공업 수입이라고 합니다. 환자진료에서 진료비를 청구해서 수입을 잡는 것입니다. 환자 본인부담금과 의료보험 관리공단에서 받는 진료수입입니다.

김만철위원

여기에서 본인이 부담하는 수입은 얼마나 됩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투약 3일분을 기준으로 해서 1,200원 받고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주민들이 부담한 금액이 6월말 기준으로 얼마나 됩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6월말 기준에 2억8천만원이라고 하는 것은 증지수입도 포함된 것이고 관공업 수입 상반기는 4억5천만원입니다. 그중에서 2/3가 관리공단에서 들어온 것이고 1/3이 본인 부담금입니다.

김만철위원

제가 몇일전에 자료요구를 해서 받아보니까 오지에 있는 보건진료소는 1일평균 1명을 진료하는 곳도 있던데 1명이라고 하면 1명도 진료를 안하는 날도 있지 않겠습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저희가 가지고 있는 숫자로는 제일 적은 진료소가 4명내지 5명이고 숫자에 차이가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제일 적은데가 4명입니까?
그사람들이 주로 어떤 의료서비스를 받습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보건진료원은 비단 진료가 전부가 아니고 방문 보건사업을 비롯해서 모자보건사업이나 주민질병 예방사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사람들은 모든 관할지역에 가정마다 가정 건강기록부를 작성 비치하고 환자가 없을때에는 가정을 방문해서 성인병관리나 노인관리 등 여러 가지 보건사업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그런것들은 일반적으로 위원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질의드리는 데에 답변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본위원이 묻는 것은 4명이 진료서비스를 받는 사람들이 주로 어떠한 형태의 서비스를 받는 것입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보건진료원이 진료서비스를 하는 것은 1차 진료에 국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치료, 투약, 발열, 두통, 통증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본인이 심각한 증세다라고 하면 알아서 하는데 문제는 담당과장이 답변한데로 4명을 진료하면 거기에 연간 운영비가 시비로 얼마나 투자됩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진료소 운영비로 매월 10만원씩 지급하고 있고 인건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인건비가 진료소나 지소에 나가있는 분들 한사람당 연봉이 얼마나 됩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제가 보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죄송한 말씀인데 평균치로 연봉 2400∼2500 됩니다. 그런데 김위원님께 양해말씀을 드리고 싶다면 진료소 설치의 목적이 오지마을이나 벽지마을에 우선 설치의 목적이 됩니다. 그 부락에 진료원 한사람이 평균 9개마을내지 10개마을을 담당합니다. 물론 김위원님 말씀도 진료실적이 나쁘다 맞는데 통합보건 사업이라고 해서 접종까지 8∼9개 마을정도는 거의 담당을 하기 때문에 그점에 대해서 선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만철위원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더 좋은 운영방안이 있는가 있으면 이런 기회에 진솔하게 이야기를 해서 좋은 방안을 찾아보자는 것이지 실적이 나쁘니까 조치하라는 것은 아니니까 오해없이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문제는 이러한 모든 것이 시예산 절감이나 경제성도 고려가 되어야지 진료실적이 부진한 지역은 경제논리에 맞추어서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대안은 없는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저희들이 열심히 한다고 했습니다만 흡족한 사업추진을 못한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죄악감을 느낍니다. 다음 회기때 진료소 운영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눈으로 보실 때 획기적으로 관리운영상 변화가 되었다는 점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김만철위원

이 문제는 우리 담당하는 과장이나 보건소를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소장이나 검토를 하셔서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주민들이 볼때에 주민들의 혈세로 시를 운영하고 있는데 제대로 하고 있다는 시각으로 비춰져야 한다는 것이죠. 이 문제는 저희들보다 잘 알테니까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다음 기회가 있으면 제시를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감사합니다.

김만철위원

의료서비스에 있어서 다른 민원부서와 달라서 보건소를 찾는 사람들은 심적으로나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인데 이분들한테는 마음에 와닿는 의료서비스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제가 가보지는 않았습니다만 대한민국에서 선진 보건소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경남 영월군 보건소와 진안 보건소, 전주 덕진보건소 등 여러군데가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제가 덕진구 이야기를 들었는데 계장이라는 직급제도가 없고 팀제로 운영이 되어서 환자가 가면 편리한데 우리 보건소에서는 일단 접수를 받아서 하는데 바로 해당 부서로 가서 작성하고 담당관들이 마음에 닿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상당히 보건소에 대한 감사도 느끼고 관에 대한 신뢰도 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문제는 우리 정읍이라고 해서 못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잘하는곳의 견학도 해서 항상 우리 정읍지역에 주민들이 의료서비스를 받는데 고맙게 느낄수 있도록 발전시켜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를 합니다. 한가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태인에 3개계가 있는데 의약계는 병원이나 인허가도 하고 단속도 한다고 하는데 그런 업무를 취급합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맞습니다.

김만철위원

3개계의 직원들이나 계장들이 업무를 결재를 한다거나 기타 업무를 위해서 신태인에서 여기까지 와야 하겠네요?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 소장님께서는 일주일에 2∼3일을 가시고 저는 매일 가고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문제는 담당직원들이 여기에 오든 우리 과장이나 소장이 가든 불편한 것은 아닙니까? 예산도 낭비이고? 동감하십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만철위원

그래서 3개계를 시보건소에 끌어들여야 한다는 것이 모든 주민들의 생각인 것 같아요. 그렇다면 신태인 보건소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신태인 보건지소로 운영을 하고 이 계는 앞으로 신축도 한다고 하니까 보건소에 있어야 할 계가 주민들의 반대의 여론에 밀려서 할수 없이 그곳에 있는 것 아닙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맞습니다.

김만철위원

그러나 불편한 것만은 사실 아닙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만철위원

이런 것들을 이런식으로 우리 시민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또 근무하시는 분들도 매일 왔다 갔다 하시는 것도 불편한 일 아닙니까? 그래서 이 문제는 우리 소장님께서 어떻게 풀어나갈 계획입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사실은 행정 중간관리자인 제 입장으로도 현재 이상의 어려움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런데 시군 통폐합 당시부터 신태인쪽 주민들의 정서상 통합을 했더라면 그이상 좋을리가 없지요. 그런데 현재 그쪽에 3개계를 놓아두는 처지는 주민들께서 인원배치한 것 까지 질의가 됩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지만 주민들의 정서를 위해서라도 현재 운영을 그런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언젠가 저희들도 신태인으로 가든 그쪽에서 오든 지소운영을 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만철위원

그런부분이 보건소장이나 담당과장이 해결을 못하고 저희 의회에서 도와줄 부분이 있으면 풀어나가자는 것이죠.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옥형위원장

김상기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상기위원

김만철위원님의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관내에 보건지소가 14개소이고 보건진료소가 25개소 맞지요?
보건소 인원을 어떤분으로 보십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보건지소에는 공중보건의사가 있고 그외에 진료를 보조하는 진료보조원이 한명있고 공중보건치과의사가 있는 곳은 치위생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보건사업을 하는 보건요원이 있습니다.

김상기위원

그렇다면 보건지소 43명이 근무한다고 했는데 1개 지소에 3명이 되겠네요?
보통 3명정도 됩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평균 3명입니다.

김상기위원

43명 보고한 것은 의사는 포함 안되었습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상기위원

그러면 보건지소에 의사는 빈자리가 있습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없습니다.

김상기위원

진료소는 25개소인데 진료소 근무자는 23명이네요?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2개소에 결원이 있습니다.

김상기위원

그곳은 문을 닫았습니까?
2개소 어디입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신태인읍 백산 진료소와 산내면 장금진료소입니다.

김상기위원

완전히 문을 닫았습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현재 백산은 보건소와 거리가 가깝고 시내 병원이 많이 있기 때문에 문을 닫고 산내 장금 진료소에는 산내 보건지소에서 주 2내지 3회 출장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상기위원

그것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산내같은 경우는 보건진료소가 하나 있는 곳도 옛날에 지정이 되었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곳은 직원을 내보내 주셔야죠. 일주일에 1회나 2회 진료한다고 해서 그 주민들이 어느날 근무하는 것을 물론 써서 놓았겠지만 자격증 가진 사람이 나가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주야죠.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그때 당시에 자격증 가진자를 물색을 해봤으나 적격자가 없어서 다급해서 비자격자.....

김상기위원

지금 적격자가 없어서 안쓰는 것인지, 아니면 정원이 넘어서 안쓰는 것인지 조금 애매합니다만 건의를 하셔서 오지는 근무자가 자격증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비워두지 말아야지, 제가 덕천의 예를들면 옆에 보건지소가 있어서 이해를 합니다만 산내의 경우는 오지이고 급광란이라도 난다면 응급조치라도 해서 후송을 시킬 수 있는 보건요원이 근무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고.....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바로 건의를 해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상기위원

방역관리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연막소독을 인구 밀집지 및 마을권 650마을을 상반기 8회를 했는데 어떻게 숫자 파악이 됩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보통 주 1내지 2회를 마을권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상기위원

그러면 우리 보건소에서 다니는 횟수입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보건소에서 직접 나가는 마을도 있고 마을단위 자율방역단이 있습니다.

김상기위원

면단위에서 방역한 것을 보고에 의해서 650마을이 8회로 집계가 된 것입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상기위원

그러면 우리 과장님께서 확인을 하십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보고도 받고 현지 확인도 했습니다. 마을마다 따라다니면서 확인은 솔직히 못했고 면단위까지는 가봤습니다.

김상기위원

지금 면단위에 방역을 해달라고 의뢰한 것은 약대와 기름대를 보조하지요?
그 소요액이 3억이라는 것입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2천6백만원입니다.

김상기위원

1페이지에 방역관리비로 2억9천4백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이것은 예방접종비이고 거기에 따른 인부임, 임차료를 합친 금액입니다.

김상기위원

그렇다면 면단위에 월 몇회씩 해달라고 약품과 유류대 지급을 하고 또 우리 보건소에서도 차량이 있어서 직접하고 그러면 면단위에서 안한 자리를 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면단위에서 했지만 우리 보건소에서 직접 지원을 어떻게 하고 있어요?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동단위와 면단위에 자율방역단이 없는 지역에 보건소에서 나갑니다. 그리고 자율방역단이 구성되어서 잘 운영이 되는 지역은 보건소에서 나가지 않습니다.

김상기위원

제가 알기로는 면단위에 예산을 줘야지 약품대와 기름대만 주면 지원봉사원이 있는데는 좋지만 없는데는 약이 그대로 있어요. 그런곳을 다니면서 확인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마을마다 다니면서 년 8회 했다는 것을 확인을 했다고 하니까 제가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만 지금 제고가 많이 있을 것이고 제고분을 빨리 소비를 해야 할텐데 그것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방역 소독약품은 저희가 약품으로 배정을 하고 기름대는 현지에 주유소를 지정해 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상기위원

안썼으니까 남고 이해가 안되죠.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바로 확인을 해서 남는데는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기위원

확인을 진즉 했는데 이제야 확인을 하면 나와요. 우리가 확인을 해야 나오죠.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바로 소독을 더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기위원

확인을 잘 못했다는 이야기네요. 결론은 확인을 보고로 끝났다는 것이죠.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확인이 미비한 것 같습니다.

김상기위원

금년은 다른 해와 틀려서 일본모기가 일찍이 성행을 했다고 방송에도 나오고 본인이 이야기를 하니까 덕천지역을 놓고 이야기 한것처럼 되었는데 혹시 말씀하지 마세요.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앞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상기위원

보고를 받고 중요한 부분은 자주 확인을 하고 물론 보건소에서 힘이 없어서 면사무소에 강력한 지시는 못해도 못하면 시장님을 통해서라도 살포할수 있도록 신경을 쓰셔서 확실하게 살포를 했는가 확인을 해서 안했다면 철저히 감시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이동진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진위원

7.23일자 서울신문 21면에 진료소와 지소의 통폐합을 해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하겠다고 논란의 대상이 된 보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어제부터 뉴스를 보시면 군산 의료원을 폐쇄하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거기에 관련해서 몇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14개 보건지소중에 진료소가 25개가 있는데 그 숫자로 보면 하나나 둘 정도는 있을 것으로 알고 2∼3개에 진료소가 있는 면도 있다고 하는데 보건진료소가 하나도 없는 곳이 있습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면단위는 입암면만 없습니다.

이동진위원

지금 작년도 보건소 실적을 보면 의료서비스, 민원처리, 방사선 검사, 수질검사, 보건소에서 36,574건을 처리했고 보건지소에서 33,658명의 진료를 했습니다. 그리고 보건진료소에서 29,503명에 진료를 해서 보건소 산하에 상반기에 99,735명의 진료를 받게 되어서 지금 보건소에서는 직원이 58명,일용직까지 합쳐서 60명을 계산하면 직원 1인당 상반기에 589건을 처리한 데이터가 있고 보건지소는 43명이 숫자로 근무를 했기 때문에 1인당 783명 그리고 진료소는 1인당 1,283명에 진료실적을 공개해 놨습니다. 이 의미는 보건소에 1인당 589명과 보건진료소에 1인당 1,283명의 숫자는 실적으로는 다를것이 있다고 봅니다. 상반기에 1일평균 직원 한사람에 몇 명씩 진료나 민원처리를 했냐고 보면 보건소는 하루에 4건정도 그리고 지소는 5.2명정도, 보건진료소는 8.5명정도를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상반기에 33일에 휴일기간이 있기 때문에 150일뿐이 근무를 안한 상황에서 이 통계를 뽑아봤는데 지금 보도된데로 서민 의료서비스를 뒷걸음질을 치느냐 보도가 되었느냐 하며 보도가 되었는데 보건소장이 지금 통폐합에 관한 이야기를 우리 시로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질의를 드립니다.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제 사견으로는 지소 통폐합에 관한 것은 제 욕심대로는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부 구조조정상 정부 방침은 의원급, 병원이 있는 읍면소재지는 지소를 통폐합 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느냐 이런 지침만 와 있습니다. 그래서 구조조정 관계는 저희들이 직접 하지는 않습니다. 인사부서에서 추진중이고 예를 들어서 신태인이나 태인에 의원이 있다 하면 중앙방침에 의해서 없애야 한다는 저희들한테 와 있습니다.

이동진위원

보건소장 뜻은 이야기를 안하고 방침만 말씀을 안하셨는데?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제 뜻은 통폐합을 원하지 않고 제 욕심대로는 하나라도 없어지지 않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동진위원

잘 아시다시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소규모 인력과 장비로는 제공할 수 없다는 뜻과 보건지소나 진료소 근무요원들이 별정직으로 있기 때문에 통폐합을 쉽게 할 수 있다. 구조조정의 대상이 취약한 인원이다 는 것이 이유로 되어 있습니다. 전라북도에 247개에 진료소가 있는데 어떤 시군에서는 진료소를 전부 없애겠다고 발표를 했고 일부 시군은 절반을 줄이겠다는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진료환자에 대한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김상기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참으로 어렵고 가난하고 병든사람들이 가장 최일선에서 진료, 그래도 양질이 아닐지라도 가장 초단계에서 받을 수 있는 시설이 보건소, 진료소입니다. 복지정책은 경영차원에서 이야기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군산의료원이 2년동안 43억원 적자가 났기 때문에 지사의 일방적으로 폐쇄하겠다는 이야기는 본위원으로서는 상당히 의아스럽게 생각을 하고 보건진료소와 지소의 통합관계는 참으로 농촌지역에 가장 절실한 의료 기초기관을 통폐합하는 것은 반대를 해야 될 입장에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시에서 통폐합 하는 것에 대한 것은 보건소장에게 참고로 부탁을 드리고 그외에 보건소 운영면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건소에 보조금 사업으로 15건에 보조금 사업이 있는데 그중에 9건이 약품구입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약품을 조달하는 것인가, 현금으로 예산을 책정해주는 것인가, 어떤 계통으로 공급이 되는 것인가?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현금으로 오면 자체에서 입찰해서 구입을 합니다.

이동진위원

나환자 정착촌 간이시설 운영비가 보조금 사업중에서 상당히 큰것인데 저희 행정에서 시설을 한 것입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이평 정애원이고 그분들이 정착하고 있는데 나협회가 있어서 보조로 해서 국비지원을 받아서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동진위원

그외에 의무연한을 채워야 하는 공중보건의의 근무상태가 어쩌면 보건소장의 방침이나 또 공무원으로 지켜야 할 그런 규율이 없는 사람들 같은 인상을 많이 받습니다. 근무시간이 언제인지, 퇴근이 언제인지, 그리고 과연 주어진 규율이 어떤 방법으로 되어 있는지 모를 정도가 되는데 양지의 의료서비스를 주장하기 전에 보건관계 요원들의 근무자세가 갖춰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건소장의 권한이 어디까지 미쳐서 감독할 것인가 매우 의심스러운데 감독에 실행하는 과정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근무지침이 공무원에 준한다로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어떤 처지가 되었든지 그사람들의 근무감독은 도에서나 시 감사과, 총무과, 저희들이 한다라면 횟수로 한다고 해도 주 1회정도 될것입니다. 저희들이 성의껏 하고 있고 월 1회정도 월례회의 소집도 해서 근무를 철저히 해달라고 하는데 그중에는 잘하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나 못하는 사람이 잘하는 사람보다 많습니다. 저희들로서는 최선을 다해서 지도감독을 해 왔습니다만 그래도 만족스러운 근무가 못되기 때문에 앞으로 주1회가 아니라 2회라도 다니면서 근무 불성실이 감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동진위원

보건소 관내에서 근무태만이나 지적으로 불이익을 당한 사람이 있습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1차에서 3차까지 되어서 중앙에 보고만 하고 그사람들 처벌규정은 군 복무로 적용해서 법규제들이 있습니다. 공무원들처럼 징계같은 법이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본인들 스스로 느슨함이 있습니다.

이동진위원

보건소장으로서 관리감독하기가 매우 힘든 요인으로 잘 압니다. 통폐합의 양질의 서비스 이전에 현 체제하에서 대민봉사 차원으로 주민들과 유대도 갖고 성심성의껏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복무규정에 준해서 할 수 있도록 소장의 더 많은 노력을 부탁하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이계영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계영위원

김상기위원님이 방역대책에 대해서 질의가 있었습니다만 보충질의를 하고자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역약품은 싸이포스를 사용하지요?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싸이포스, 녹스타, 티곤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계영위원

그 약품을 썼을 때 파리, 모기등이 전멸합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이계영위원

그 약품은 경유와 몇대 몇으로 사용합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리터당 1:150배로 희석합니다.

이계영위원

1:150으로 사용했을 때 살충은 완전히 되고 인체에는 전혀 해가 없습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희석비율을 맞추어야 인체에 해가 없습니다. 희석농도가 짙으면 인체에 해가 있습니다.

이계영위원

그렇다면 7월 29일자 보도를 보면 어느 시군에서 방역을 하는데 소독냄새를 맡고 그 지역 수십명이 머리가 아프고 구토증이 일어나 입원을 했습니다. 우리 보건소에서도 살충 방역을 하는데 1:150의 비율을 꼭 지켜서 그런 사례가 없도록 해주시고 또 싸이포스나 기타 약품이 1년에 얼마정도나 소요됩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1300리터 됩니다.

이계영위원

경유는 얼마나 사용을 합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150배 더 많이 사용합니다.

이계영위원

1:150의 1리터와 경유 150리터를 희석했을 때 살포범위는 어느정도나 됩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650마을권으로 들어가는데 주 1∼2회 정도 되고 면적은 640HA 살포합니다.

이계영위원

그러면 정읍시내 뿌리지 못하겠네요?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한 대로 뿌릴때에는 30HA가 뿌려집니다.

이계영위원

앞으로 과장님이 1:150을 꼭 지켜서 우리 보건소에서 인체에 해가 되지 않도록 하고 타시군 처럼 소동이 없도록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그래서 저희가 방역을 시작하기 전에 소독반 교육을 철저히 시켰습니다. 그리고 평상시에도 모여놓고 늘 교육을 시키고 있고 기준양을 지키도록 다시 교육을 철저히 시키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전용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술위원

보건진료소가 입암 1개소만 없다고 했는데 저는 반대 방향으로 묻겠는데 입암면은 왜 빠졌지요?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당초에 입암에 신설을 했는데 행정구역 개편으로 과교동이 정주시로 편입되면서 진료소까지 편입이 되었습니다.

전용술위원

그러면 보건소 소관은 아니지만 보건소도 하나의 소관이 되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내장산에 관광을 유치한다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데 관광객을 유치했을때에는 어느정도 서비스를 잘 해주고 내장산에 와서 보람을 느끼고 갔을 때 또다시 찾아오는데 그곳에 인파가 10만에서 20만까지 모여드는데 진료소 한군데 없고 약국하나 없다는 것을 보건소에서 생각 안해보셨어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저희들이 지소나 진료소 설치는 83년도경 최초 설립이 되었습니다만 당초에 그런 의식을 해서 설치를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현재 농어촌 법에 위한다면 진료소 설치규정은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설치하기가 어려운 처지이고 거기에 약국이나 병.의원이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개인의 병.의원이라면 영리목적이 되기 때문에 운영상 어려움이 있어서 개인들이 그곳에 가서 개업을 안한다는 것 그런 처지에서 약국이나 병원이 없다라고 판단이 되고 현재 약종상이 하나 있는데 지금 입장으로서는 살림이 어려워서 약방도 운영을 못한다. 만약 약방이 없어졌을 경우라면 특수 지정소라고 해서 12가지 상비약을 취급할 수 있는 지정소를 설치할 수 있도록 대책이외에는 현행법으로는 지소나 진료소를 설치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단 아까 말씀드린바와 같이 개인이 이득을 위해서 개업을 유치하는 방법이외에는 현행법이 어렵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전용술위원

면단위에 있는 곳은 진료소가 생깁니까? 면민들을 위해서 진료소가 있습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그 이득이라는 것은 개인이 개업을 하냐 안하냐지 공인이 하는 것은 이득관계 그말씀이 아닙니다.

전용술위원

그러니까 우리 보건소에서 하는 것은 우리 시민을 위해서 진료소가 있는것이지 이득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랬을때 우리 정읍시민만 아니라 타지에서 오는 인파가 10만이나 20만이 왔을 때 아까 약방이 있었다고 했는데 없어진지 2년이 되었어요. 지난번 선거때 가보니까 갑작스런 환자가 나타나니까 우체국장이 상비약을 놓고 드리고 있고해서 제가 관리소장보고 그런 이야기를 했더니 관리소에서 한두명이 아니고 우리가 거기까지 생각을 해본일이 없다고 하면서 아직은 대책을 못세웠다고 하고 우체국장이 개인적으로 약을 놓아두었다가 우선 소화제 같은 것은 보급을 하고 있고 내장사를 우리 정읍사람이 아니고 타지에서 인파가 많이 모여드는데 갑작스럽게 음식을 잘못 먹어서 체했다든가 식중독이 일어 났다든가 급히 상비약이라도 대체해 둘 수 있는 것을 마련해 놓아야지 라는 그 뜻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지 이득을 가지고 말씀을 드린 것은 아니고 거기가 장사가 잘되면 약방도 생기고 약국도 생길테지요. 안되니까 그런 것이 없을 것 아니예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현지에 확인을 해서 특수 지정소로 현행법으로 해 드릴수가 있어요. 바로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관광시즌기에는 의료반 편성을 해서 매일 앰브런스와 간호원이 근무를 합니다.

전용술위원

관광철에만 근무를 하고 있는데 평상시에도 정읍시내를 돌아다녀보고 내장을 돌아다녀 봤을 때 사람이 많이 모여드니까 우리 정읍시민만 같으면 상비약이 없다고 해도 자기들이 빨리 구하는 방법이 있을거예요. 그렇지만 타지에서 왔을때에는 그분들이 찾는 것이 약국등을 찾지 일반인한테 약이 있냐고 물어보겠어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특수지정소 설치를 바로 하겠습니다.

전용술위원

내장산에 관광객을 유치할려면 그런 서비스라도 해놓고 관광객을 유치해야지 방금 말씀한대로 입암면만 없다고 했는데 인접거리로 봐서는 내장도 정읍시와 거리가 멀어요. 또한가지 묻겠습니다. 우리 보건소 신축문제에 대해서 확보가 되었습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확보가 안되었습니다.

전용술위원

위치선정은 되었어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못했습니다.

전용술위원

우리가 예산을 세울때에는 98년도 위치선정은 어느정도 되었다고 했잖아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중앙에서 국비를 가져오는 생각으로 뒷 공간으로 설정을 했었습니다.

전용술위원

우리가 중앙에서 10억을 가져오기 위해서 형식적으로라도 갖추어야 한다고 1억을 세운 것 없어요?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저희 예산에 세우지 않고 세울 계획이었고 98년도 1억 요구를 했는데 세워지질 못했습니다.

전용술위원

시비는 일절 세워지지 않았어요. 13억이라는 돈을 중앙에서 가져온 것이예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순수한 국비입니다. 그간 저희들의 요구는 시설부대비 정도만 주면 착공을 하겠습니다 하고 건의를 했는데 시비확보를 못했습니다.

장지철위원

시비가 한푼도 없고 예산이 확정된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보건소 신축관계로 해서 예산관계가 이루어진 것이 96년도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96년도 보건소 증축 및 개보수에 필요한 시설비가 7억9백만원이 계상되었지요?
실시설계비가 2천5백50만원 세워졌었지요?
실시설계비가 있었고 증축개보수에 필요한 시설비가 있었는데 그때 왜 아무것도 안했어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그해에는 신축비로 못가져오게 생겨서 그 당년에 7억8천이 현행 보건소 위치로 증개축비로 왔는데 그때 당시에 증개축 목적의 설계비 였어요. 그다음에 계속해서 다음해인 그 자리에는 부지도 적을뿐더러 건물도 노후되어서 우리는 어떤 방법이 되었든지 신축을 하는 목적으로 중앙부서에 계속 노력을 한 결과 신축으로 해서 넘어왔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런데 신축으로 해서 된 것이 아니고 97년도 1차 추경에 보건소 청사 증축부지 매입비로 5천만원 확보한 것 있지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그 관계는 저희 보건소 앞에 빨간 함석집이 33평정도 되는데 증.개축을 할 때에는 매입을 해서 해야지 도저히 안됩니다 해서 예산 계상을 했는데 예산계상을 한것도 공시지가외에 현 사회 여론을 들어서 120만원선으로 계상을 했어요. 그런데 저희 예산의 계획보다는 배 이상인 200만원선으로 이야기를 해서 그해에 매입을 못하고 연도말에 반납이 되었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러면 96년도에 확보했던 예산과 시설비, 실시설계비는 97년도로 명시이월을 시켰잖아요. 97년도 1차 추경에 보건소 청사증축 부지매입비 5천만원은?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이월이 안되고 반납이 되었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뒤에 작년 2차추경때 보건소 신축비용이 처음으로 신축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5억5천만원은 국비예요?
98년도에 계속사업비로 넘어갔는데?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7억8천만원에 5억5천만원과나중에 온것과 중앙에서 승인이 났어요.

장지철위원

96년도에 처음으로 온 것이 7억9백만원....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7억9백만원인데 장비비가 있어서 합치면 7억8천만원입니다.

장지철위원

장비비는 96년도 예산서에 없는데?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그때는 없었지만 97년도에 장비비가 있었는데.....

장지철위원

97년도 예산서에도 장비비라는 것은 없고 보건소 청사 증축 부지매입비가 1차, 2차추경에 5억5천5백45만6천원이고 그것이 처음으로 보건소 신축비로 계상된 것이 2차추경때인데 그래서 98년도 계속사업비로 해서 사업조서를 보면 5억5천5백만원과 98년도 예산상에 9억8천4백48만원이 세워져 있습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장지철위원

99년도 희망금액이 8억6천8백만원인데 98년도에 9억8천4백만원이 예산서에 계속사업비조서에는 나오는데 예산이 확보되었냐는 말씀입니다.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우리시비는 안되고 국비로 온 것은 다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런데 계속사업비조서에 보면 9억8천4백만원 밖에 안되요. 여기에는 확보액이 13억3천8백만원으로 나왔어요. 3억5천4백만원은 어디에 계상이 되었어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순서는 96년도에 증개축비로 아까 말씀하신바와 같이 금액은 5억5천5백만원이 되는데 장비비가 포함되어서 장비비와 구분이 되어서 지원이 되었는데 건물은 이런데다 장비까지 구입해서는 안된다고 해서 중앙에 절충을 해서 장비비를 건축비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장지철위원

장비비가 얼마예요?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8억8천3백만원입니다. 96년도에 증개축비로 국비 지원받은 것이 7억8천2백만원이었는데 그중에는 8천3백14만원이 장비비로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이전신축비로 변경하면서 장비구입비 8천3백만원이 시설비로 다시 포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7억8천2백만원이 증개축비에서 신축비로 변경되고 나중에 이전신축하라고 증액교부를 5억5천5백만원을 다시 받았습니다. 통합 13억3천8백만원이 되었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래서 부족액을 99년도 예산으로 확보를 해야 사업을 해겠다는 말씀아닙니까?
그런데 96년도에 명시이월, 97년도에 이월을 시키고 금년에 실시를 못하면 반납을 해야 될텐데?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절차를 첫해 증개축비를 사고이월 1차로 해서 안되기 때문에 작년도 증축비로 사업이 합병이 되고 그후에 작년도 시비 확보를 못하기 때문에 99년까지 2년간 계속비로 해서 금년에 어떤 방법이 되든지간에 저희들 욕심대로는 설계를 해서 착공을 해야하는데 못했을때에는 99년 1년간 여유가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금년에 어떻게 되든지간에 설계비 8천4백만원은 어떤 방법으로든지 계상이 되어야 내년에 사업을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묻고자 하는 것은 2차 추경때 8천4백만원을 계상할 수 있겠어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1회 추경시 요구를 했는데 계상이 안되었으니까 보건소장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장지철위원

2차 추경시 확보 못하면 어떻게 되어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연도말 2차 추경시 최선을 다할 것이고 그것이 안되었을시는 내년도 예산이라도 요구를 할 계획입니다.

장지철위원

보건소장님한테 묻고 싶은 것은 이 신축비를 어떤 방법으로든지 확보를 해서 보건소를 신축하고 싶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해주면 하고 안하면 말고.....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저희들이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2년간 중앙에 다니면서 2차에 걸쳐서 13억8천만원이라는 예산을 받아왔지요. 뜻이 없다라면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하지요.

장지철위원

위치는 수성동 택지개발 1지구 41브럭 2, 3롯트 라고 명시를 하셨는데 이것도 미확보 상태 아닙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그 관계는 제 이미로 한 처지는 아니고 중앙부서에서 현지 입지심의, 현지조사 한두번이 아니라 여러차례 왔었어요. 그런데 수성동에 시유지가 2브럭이 있어요. 저희들이 찾아서 의회에도 보고를 했고 중앙에 보고도 해서 예산을 가져온 것입니다.

장지철위원

2, 3롯트 합쳐서 몇평 입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1,200평입니다.

장지철위원

설계비는 2차추경에 계상이 되어야 겠네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장지철위원

나머지 부족액은 99년도 예산에 확보를 해야 하고?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장지철위원

어떻든 이 사업이 보건소장의 희망대로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만 많이 노력을 하시고 96년부터 지금까지 끌었다고 하는 것은 소장님이 시장님한테 로비부족 한 것 아니예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그렇게 말씀하시면 뭐라 말씀을 못드리겠고 제가 로비를 잘못해서 시장님이 안하시는 처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생각입니다.

장지철위원

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시비확보를 못한다는 것은 예산이 없어서라는 시장님 말씀이죠.

장지철위원

그러면 보건소장님은 돈이 없어서 못하겠다고 하면 그냥 물러나실 거예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시비확보를 못해서 못짓는다고 하면 제 입장으로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죠.

장지철위원

많이 노력하셔서 정읍시민의 건강을 보건소에서 담당하고 있으니까 시민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아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고 또 병이 안걸리도록 예방차원에서도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김인수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인수위원

김만철위원의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김과장님께서 어떤 보건소가 잘되느냐 진안보건소가 잘 된다고 하셨는데 우리 정읍시 보건소는 어떤 여건이 안좋아서 안됩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그곳보다 여건이 나쁜 것은 별로 없습니다만 신규장비를 구입을 못했습니다. 예를들면 생화학분석기, 혈액자동분석기 등 정밀검사 할 수 있는 장비가 없고 보건소에 여러가지 활동을 하기에는 시설공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그래서 신축의 필요성을 더 많이 느끼는 관계도 있고 시설과 장비면에서 보강이 되어야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다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확보가 미흡하다고 보겠습니다.

김인수위원

예산신청을 하셨어요?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여러번 대책보고도 하고 했습니다.

김인수위원

총액이 얼마나 됩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우선 생화학장비만 들어온다고 해도 1억2천만원이 소요됩니다.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죄송합니다. 제가 보충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안의 경우를 예를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안의 경우는 현대화 계획에 의해서 건물에 우리와 같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김인수위원

우리와 같이 되었다는 것은 우리가 신축을 할려고 하는 말씀입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진안이 우리보다 앞선다는 것은 최신형 건물에다 운영을 하기 때문에 남들이 봤을 때 이런처지가 되지 않냐는 생각이 되어집니다만 현재 장비나 건물은 우리가 비유할 처지가 못되는데 도내에서는 그런 건물이 되기 때문에 지을려고 마음을 먹는 사람이 진안에 견학을 많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 건물이 지어진다라면 거기에 따른 장비는 일체 정부보조가 됩니다. 저희들도 이 건물만 짓는다라면 행정집기 정도는 우리 시비로 구입을 해야 되지만 병원화하는 부분은 100% 지원이 됩니다. 그런면에서 우리보다 앞섰다는 생각을 갖고 대단히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우리 직원 능력, 숫자, 업무적인 추진력은 소장대 소장으로서도 1%라도 지고 있다든지 그런 처지는 없습니다. 자신합니다.

김인수위원

우리 신태인 보건소도 잘 지어졌다고 생각하는데 부실합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현재 진안의 경우는 병원화식으로 되어서 모든 시스템이 병원화로 되어 있고 신태인의 경우는 시기동 건물보다 났습니다. 거기에 현재 관청 형식으로 건물이 지어졌지 병원 형식의 건물은 아닙니다. 그러나 현재 저희들 입장으로서는 처음에 시군 통폐합때부터 지역정서상 이쪽에서 저쪽으로도 못가고 저쪽에서 이쪽으로도 못오는 처지이지 현재 그쪽 건물은 10년이상 되었고 진료형식으로는 내놓을만한 건물은 못됩니다.

김인수위원

그런데 그때 살림살이가 따로여서 지었던 것인데 그때 보건소로 처음부터 인가가 되어서 지었던 것 아닙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그때에는 보건복지부 표준설계라고 봐야 합니다. 보건복지부 정책도 10년전과 현재와 변화가 왔다고 봐야죠.

김인수위원

그때는 그런 보조가 없었습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제가 그때 근무를 안해서 모르지만 80∼90%는 국비이고 시비는 부지정도만 마련했다고 보아집니다.

김인수위원

그러니까 시설면이 다르다는 이야기죠?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그렇습니다.

김인수위원

보건소장님이 보건소장으로 계신지가 몇 년 되셨지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3년 7개월 되었습니다.

김인수위원

그런데 김만철위원님이 말씀을 하시니까 진료소에 대한 질의를 했더니 뭐라고 답변을 하셨냐면 이제까지는 죄송스럽고 잘못되었다 앞으로는 우리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잘 하겠다고 했는데 3년 7개월은 뭐하셨습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오늘 진료에 대해서만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아시겠습니다만 보건사업이라고 하면 치료보다는 예방차원에서 주위에서 많이 보셨겠지만 퇴행성질환, 가정방문, 각종 접종, 보건사업, 보건교육등을 했지 진료만 치우친 것은 아니다는 것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 사업도 하면서 진료를 더 열심히 잘 하자는 차원입니다.

김인수위원

그러니까 진료라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유달리 진료소라고 하면 오지에 있고 시골사람들 날마다 일에 시달려서 문화혜택을 못받고 있는게 시골인데 그런데에 소홀하게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그래서 김만철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에 대해서 잘못을 느꼈기 때문에 오늘 이후부터는 그런일을 더욱 챙겨서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김인수위원

열심히 하셔야 됩니다. 지금 3년7개월을 근무하셨는데 위원들의 답변만 넘어가는 식으로 하시지 말고 진정으로 해서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강봉규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봉규위원

조금전에 김상기 위원님과 이계영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간단히 몇가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여름철이 되면 방역대책에 신경이 많이 쓰실줄 압니다. 조금전에 말씀하시기를 면단위 밀집지역에 주 1회 방역소독을 하신다고 했는데 시내권은 어떤식으로 방역소독을 하십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소독은 도내에서는 제일 괜찮지 않을까 자부합니다. 그이유는 자율방역단 운영하는 시군이 우리같이 있지 않아요. 저희가 연막기가 7대인데 27개 읍면동을 한다면 난리가 납니다. 그러나 다른 시군은 1주일에 한번정도 하는 체제인데 정읍은 그전부터 소독사업은 잘되었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자율방역단은 고부, 태인, 화호, 북면은 저희들이 해주시오 하기전에 자기들 돈에서 주민들이 사서 운영을 해 왔습니다. 그것이 발전되어서 면단위는 자율방역단 운영을 하고 거리가 먼곳은 우리 보건소에서 차 3대가 운영을 하니까 나가고 시내 야간 방범대에서 1대 협조를 해주니까 같이 운영을 잘 하는데 최근에 읍면장 인사등으로 해서 잘못한곳이 한두군데 없잖아 있어요. 최근에 제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한 그 면만 중점적으로 매일 출장을 시켜서 소독사항을 매일 점검을 했더라면 그런 사항이 없었을텐데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만 많지는 않아요. 그 여타 면은 잘 하고 동지역에서는 하등의 불만없이 나름대로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진한 한두개 면에 대해서는 매일 출장을 하고 확인해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봉규위원

왜 질의를 하냐면 특히 시장의 수산시장 같은 곳은 습기가 많아서 주변상가에 소독을 자주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생각하는 것과는 늦어지지 않는가 생각이 되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수산시장, 생선시장, 양봉, 양잠 인근 동네는 성의있게 못합니다. 왜냐하면 상인들이 싫어합니다.

강봉규위원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는 것은 주간에는 불가능하고 야간에 또 시장 주변에 공중변소가 있는데 시장에 오시는 손님들이 전부 공동으로 사용을 하기 때문에 아무리 청소를 한다고 해도 다른곳보다 불결하다고 봐야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주간을 이용해서라도 다른데 보다는 횟수를 늘려서 소독을 할 수는 없는지?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주간, 야간 구분없이 시내 공동변소는 연막소독은 큰 효과가 없고 주1회는 실시한 것 같습니다만 미진하다면 챙겨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주1회이상 늘린다는 것은 극히 어려운 것이 각종 터미널등 공중변소가 많아요.

강봉규위원

비단 정읍시장이라고 하면 연지동에도 있고 시기동에도 있는데 그런데는 중점적으로 생각을 하셔 착안을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명심하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김만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만철위원

방역에 보면 모니터가 제대로 활용되고 있습니까? 이분들을 통해서 질병이 발생한다거나 방역을 요한다거나 하는 정보를 입수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대로 활용이 되고 있는지?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매일 점검해서 이상유무를 받고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계획을 위한 전시효과를 누리는 계획이 될 수 있어서 말씀을 드렸고 다음은 방문보건사업을 보니까 방문해서 거동불량자나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방문해서 진료를 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진료가 아니라 방문해서 보건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이분들이 불편없이 만족하고 있습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그분들의 욕구는 끝이 없습니다.

김만철위원

서비스를 받는 사람들이 고맙다라고 느낍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자식들보다 났다는 말을 듣습니다.

김만철위원

과장님께서는 관리자 차원에서 직접 체크를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애자

김애자보건행정과장

지역담당제 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방문보건 계원들이 동을 맡고 있습니다. 자기 관할지역에 있는 거동불능자, 독거노인, 고혈압 당뇨로 성인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지역담당제로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의.약업소 정기 감시기간으로해서 8월부터 9월까지 2달동안 한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활동을 하셨겠지만 단속실적이 없는데 위반사례가 없어요?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의료법상 본다면 수시로 고소, 고발등으로 인한 감시는 수시로 할 수가 있는데 의.약사법에 따른다면 년중 상하반기로 구분해서 감시는 두 번으로 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상반기는 자율적으로 해서 우리에게 보고를 주고 하반기에는 허가관청인 우리가 임원 입회하에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지난 상반기에 약사회에서 한 실적은 없고 하반기에 저희들이 하는 관내 전 업소에 대해서 감시를 실시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저희들이 감시를 한다면 첫째 시설관계, 무자격자, 약품관리, 진료행위등을 봅니다.

김만철위원

매스컴을 보면 특히 종합병원 단위에서 의료수가를 환자들이 잘 모르니까 더 높이 계산을 해서 환자들을 바가지를 씌운다는 말이 있는데 저희 지역에는 없습니까?
상언

이상언보건소장

보험수가에 대해서는 저희업무가 아니고 의료보장계에서 합니다.

김만철위원

알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소장과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질의.답변을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정회

14시1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공공시설관리사무소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가 있겠습니다. 공공시설관리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과장님을 소개하여 주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소장

공공시설관리소장 김동입니다. 저희 공공시설관리사무소에는 예술진흥과와 도서관과가 있는데 예술진흥과장은 명예퇴직으로 공석중이고 도서관과장 최순자이고 예술진흥과장 직무대리하고 있는 관리계장 배현오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총무위원회 이옥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지난 6.4선거에서 지역주민의 열렬한 지지로 제3대 정읍시의회 의원님으로 당선된 영예를 안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공공시설관리사무소 업무를 원할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애정어린 지도편달을 바라면서 공공시설관리사무소 98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98상반기주요업무추진실적및하반기추진계획 - 공공시설관리사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이옥형위원장

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형편상 공공시설관리사무소 소관 전반에 대하여 하겠습니다. 도서관과장과 공석인 예술진흥과장의 직무를 대행하고 있는 관리계장은 자리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지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지철위원

보고서를 보니까 총론은 잘 되어 있는데 각론에 예를들어서 예산규모는 총론은 나와 있는데 뒤에 각론의 주요업무보고서를 보면 예술회관 운영이라고 하는 예산사항이 기재된 것이 없어요. 그래서 공공사업소에 예산과 집행사항은 나와 있는데 예술회관 운영에 상반기 실적사항 예산은 얼마나 소요가 되었는지, 또는 하반기 운영계획도 얼마가 소요되어서 하는 것인지, 그렇지않으면 상반기 운영실적이나 하반기 운영계획이 비예산 사업인지 이 보고서만 가지고는 비예산사업으로 간주할 수 밖에 없습니다. 분명히 예산은 집행되었지요?
그런데 여기에는 하나도 나와 있지 않고 예술회관 사업비가 총 얼마나 됩니까?
현오

배현오관리계장

먼저 관리계장인 제가 질의에 답변을 드리게 되어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는 성실히 답변에 임하고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 담당계장으로부터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술회관 사업비로는 총 예산의 일부분 밖에 해당이 안됩니다. 25억2천3백만원이라는 예산규모로 보면 인건비, 경상비, 사업비, 공공요금으로 나눠볼때에 저희 실정으로 보아서는 인건비에 속해 있다고 봐야 될것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어떤 사업성을 위주로 하는 사업부서가 아니고.....

장지철위원

묻는말에 답변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술회관 1년예산이 얼마나 돼요?
현오

배현오관리계장

시설유지비밖에 없습니다.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제가 보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술회관의 예산은 11억9천3백만원입니다.

장지철위원

상반기 집행액은 얼마나 됩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별도로 빼서 죄송합니다만 못가져왔습니다.

장지철위원

보고서를 보니까 소장님이 예술회관과 도서관 과장들을 불러다놓고 보고서를 만들 때 예산액은 빼고 만들어라고 한 것 같아요. 앞으로 추경에 확보해야 할 사항의 금액만 표시해 놓았는데 극히 행정편의 위주의 보고서를 만든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만 이제 방금 말씀드린바와 같이 75%이상이 인건비이기 때문에 예술회관 운영에 있어서 별도로 들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장지철위원

운영비가 되었든 뭐가 되었든 봉급도 지급되었을텐데 집행사항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장지철위원

이러한 것은 시정을 해주시고 다음부터는 보고서를 만드실 때 사업에는 반드시 돈이 따르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집행액도 같이 표기해 주시고 다음은 국악원과 국악단 운영상태가 별도 입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별개로 보셔야 되겠습니다. 국악원은 교육차원에서 운영하고 있고 국악단은 창작을 위주로 해서 국악원내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장지철위원

국악원에 전속되어 있는 인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교수 5명이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국악단은?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예산상에는 35명이 계상되었습니다만 좀전에 보고말씀 드린바와 같이 단원을 구하지 못해서 28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국악단 1년예산 얼마나 됩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국악원은 1억2천7백만원이고 국악단은 5억2천만원입니다.

장지철위원

인건비만 6억4천8백만원으로 나와있던데?
현오

배현오관리계장

원까지 포함한 금액입니다.

장지철위원

수용비 7억5천5백만원이라는 것이 소장께서 말씀하신 것이 맞지요?
그런데 보고서 내용을 보면 국악원에서도 교육을 하고 국악단에서도 교육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국악원은 교육이 본질일 것이고 국악단은 창작또는 발표가 목적일 것 같은데 속직히 이야기를 해서 국악단 35명중에서 28명이 있는데 이 국악단 1년 운영비가 7억5천5백만원이 소요되고 7억5천5백만원을 투자한 효과는 우리 정읍시에 시 기본방향이 경영화라고 되어 있어요. 경영화라고 하는 것은 최소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자는 이야기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어느 사업비 보다도 상당히 많은 투자가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는데 투자이상의 효과를 지금까지 거둬왔다고 생각하세요. 거둬지리라고 생각하세요.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장지철 위원님께서 너무나 잘 아시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예술분야에는 투자를 해서 바로 효과를 보는 사업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역문화 육성을 위해서 사람을 써서 인건비가 대부분으로 하는데 투자대 효과를 따져서 한다면 지역문화 예술발전은 어렵지 않겠냐 하는 실무진의 마음이고 그래서 이것은 이해를 해주시고....

장지철위원

저는 유형의 효과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인건비가 28명에 6억4천8백만원이 소요되는데 상당히 많은 투자액이예요. 우리가 질의보다도 사실상 운영해 보시니까 몸으로 체험화 되었으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러한 단을 그대로 지속시켜도 되겠냐는 그말입니다. 이 속에는 국비지원이 하나도 없지요?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순수 시비입니다.

장지철위원

정읍시 재정자립도가 22%밖에 안된다는데 계속 투자를 해도 괜찮겠느냐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같이 생각해 볼 일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우리 실정으로 보아서는 경제실정이 어려우니까 생각이 되시겠지만 앞으로 21세기는 문화예술의 전쟁이라고 하는 시대가 다가올텐데 이러한 기초를 안다져간다면 그때가서는 후회스럽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들고 우선 저희 시정 실정으로 봐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취급하는 실무입장에서 예산이 많이 소요가 되니까 하자말자 하는 형편입니다.

장지철위원

28명중에서 정읍 향토국악인이 몇 명이나 됩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국악인으로서는 기능이 우선이기 때문에 우리 고향에 별로 없어서인지 몰라도 28명중에 5명이 우리 고장사람입니다.

장지철위원

결과적으로 외지에서 오시는 분을 고정적인 급여를 줘가면서 생계를 유지시켜 주는 격이 되어 있거든요. 지금 국악단이라고 해서 꼭 단체를 만들어서 운영을 해야만 효과가 날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또 하나는 다른 방법으로 그때그때 공연할때만 수당을 줘서 공연하는 방법이 있지요?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랬을 때 예산절감은 어느정도나 됩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구체적으로 해보지 않았습니다.

장지철위원

국악단이 조례로 제정된 것입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장지철위원

이것도 연구해 보세요. 지금 그분한테 나가는 급여가 그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상당히 높다고 하는데 이것은 단원으로 묶어서 운영을 하는 것이 시 초청을 해다가 국악단 공연을 할 때만 그분들한테 연습비를 줘서 초청해서 하는 것이 예산이 훨씬 절감될 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여러군데에서 하기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 같이 연구과제로 놓아서 보다나은 효과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한가지는 정읍 예술문화 진흥회가 96년 11월 22일날 법인 설립허가를 받은 것으로 나와 있는데 현재 회원이 몇명이예요?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이사진 12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법인설립허가 된지 횟수로 3년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발전기금 조성으로 백만원를 만들어서 이것 정읍예술문화진흥회라고 이름붙여서 전속시켜 오는 동안에 이 단체를 뒤에서 후원해 주고 계시는 분으로 부끄럽지 않아요?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이것가지고 상당히 진흥회 회원들과 야기가 되고 있습니다만 회원확보를 할려고 보니까 여건이 그렇게 되었었습니다. 회장인 신태근씨가 그동안에 아파서 활동을 못했습니다. 이제는 상당히 몸이 완쾌되셔서 어제 저희 사무실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이사람들이 나서서 회원확보를 해간다고 말씀을 했고 그안에 이 사람들의 업적이라는 것은 진흥회를 법인단체로 만들었기 때문에 동학 창무극 국비 6천3백만원을 가져오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그때 국가로부터 예술문화단체에 준다로 해서 법인을 설립해서 움직였던 것인데 더 활성화 해나가겠습니다.

장지철위원

예술회관에 예속된 법인이예요? 민간 법인이예요?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사단법인입니다.

장지철위원

그런데 뒤에서 후원해 주고 있을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국악단의 명맥을 유지할려면 정읍사 가무악극과 동학창무극 2가지를 가지고 대외적인 홍보도 되고 정읍에 예술품으로 해나오는데 이사람들이 법인체를 만든 동기가 2가지의 예술을 주로 지원 협조한다는 측면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더 활동을 해봐가면서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장지철위원

이런 예술진흥회 같이 법인화 되어서 기왕에 만들어졌으면 그뒤에 후원기관에서 도와줄려면 화끈하게 도와주시고 도와주지 않을려면 손을 떼는 둘중의 하나를 택해야지 부끄럽게 기금 100만원준 단체를 여기에서 보고하는 그 자체가 안좋다는 것입니다.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활성화 하겠습니다.

장지철위원

전시작품 교환할 때 어떻게 확보를 합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상설전시장을 운영하는 것은 정읍에 있는 동호인들 작품을 주로 했고 전주라든지 이런데에서 찬조해준 작품으로 전부 66점입니다. 이사람들이 전시를 하고 7월 27일날 회의를 했습니다만 다시교체하는 작품을내도록 하는 이야기가 되어서 하반기에는 바꿔질 것으로 생각하고 두 번째 바꾸는 계획은 정읍에 살다 가신 연고있는 출향작가들이 순방하면서 희사를 받아서 교체를 하자는 계획에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분들이 찬조해 주셔서 하는 것이죠?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한테 격려비라도 드립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격려비는 못드리고 도록만 만드는데 지원을 했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래서 이분들한테 서운치 않게 해서 좋은 작품이 많이 나오도록 노력해 주시고 예술발전 중장기 계획이 의회에 비치되었습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작년에 용역보고를 하면서 넣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몇권이나 의회에 있어요?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확인은 못했습니다만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정읍사 백제문화 예술촌 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와서 잘 봤는데 지금 1단계는 시에서 예산투자를 해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2단계, 3단계는 제3섹타 방식을 택하신다고 했는데 지금과 같이 IMF시대에 전반적인 재정상태도 안좋아졌고 또는 일반인들의 경제상태도 매우 안좋은 상태인데 제3섹타 방식이 목표하고 있는 목적에 가까워지겠습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보고말씀드린 바와같이 우리 경제가 어려운 실태이기 때문에 예산확보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생각해서 이것은 꼭 해야 할 사업입니다만 기간이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됩니다.

장지철위원

시예산으로 전부 추진을 해야죠?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현재 있는 것은 우리 시예산 또는 중장기 계획을 내놨으니까 채택이 된다면 도비, 또는 더 올라가서 중앙에 까지 진달이 되어서 중앙에서도 이것을 백제촌이라는 측면에서 봐주신다면 국비까지도 할 수 있는 여건은 되지 않느냐는 생각입니다.

장지철위원

전부 중장기계획에 들어 있습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러면 98년도까지 시에서 예산투자를 이 계획에 의해서 예산확보는 했습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시에서는 기본계획을 하는 것을 저희 시비로 했습니다.

장지철위원

용역비만 썼지요?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장지철위원

여기에 나와 있는 셈라이트, 득음정건립이 예산이 확보가 안된 상태입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장지철위원

현재 기초단계에서 시비가 한푼도 투자가 안되고 셈라이트나 득음정 건립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반기 추진계획에 넣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 예산도 확보되지 않은 사항을 하반기에 추진하겠다고 설명하셨는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설명하셨는가 의심스럽고 또 이러한 좋은 계획을 내놓고 1단계에서 용역관계 2천3백만원만 완료했지 그해 98년도에는 단 10원 한푼도 투자를 안했는데 이것이 예정대로 추진이 되겠는가 처음부터 의심이 가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조금전 보고말씀 드릴 때 문제점으로 예산이 계상되지 않아서 했으니까 앞으로 예산을 투쟁하는데 많은 협조를 해주시라고 말씀을 드린 것이고 이 자리가 허심탄회하게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셈라이트 같은 것은 민간 희사자를 물색도 해봤습니다. 정읍출신 모임이 자기가 정읍이기 때문에 셈라이트를 해볼려니까 얼마가 소요되는가 견적을 내라고 해서 견적을 내서 추진하다가 많이 소요가 되어서 추진을 못하고 진행중으로 있습니다만 그분은 돈 천만원정도면 한번 해볼만 한데 5천만원이 되니까 망설여지고 그분도 공직자이기 때문에 봉급받아서 5천만원은 많다고 해서 계속 해주시라고 하고 있습니다. 시비가 되었든지 우리가 할수 있는 단계까지 하나하나 해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셈라이트를 우리나라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가장 정확합니까?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쉽게 말씀드려서 야간에 건물을 그림같이 나타내게 해주는 것인데 셈라이트 분야는 셈라이트와 파라이트 2개가 있습니다. 셈라이트는 건물을 모형대로 선을 통해서 표시하는 것이고 파라이트는 건물에 야광페인트를 칠해서 밑에서 쏘아주어서 건물이 나타내게 하는 2가지가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다음부터는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사항은 추진계획에 넣지 마시고 예산확보가 되어서 확실히 할 수 있는 것만 넣어주시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셈라이트와 득음정은 문제점으로 부각시켜요. 그래도 되어요. 현재 제생각같아서는 1단계, 2단계, 3단계 추진계획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만 현재와 여건으로는 대단히 힘들지 않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실무진도 어렵게 생각합니다.

장지철위원

시 본청에서 제대로 받아들이고 용역비 2천3백만원을 써서 중장기 계획까지 뺀 작품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10원 한푼 투자가 안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의지표현이 안되어 있는 증거이고 또 이것을 하고 싶다는 의지가 없는 것으로 우리로서는 받아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관계는 많이 노력을 하시고 잘 만들어지면 얼마나 좋겠습니만은 앞으로 이런 상태로 용역비만 축내는 결과가 안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금전에 말씀을 드릴려다 못했었는데 예술단을 그때 그때 보상금을 주어서 하면 어떻겠냐는 말씀은 예를 들어서 여기에는 제가 문제점으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예술단을 지난번 동학 창무극 할 때에 외부 예술인을 들여서 109명으로 해서 운영을 해봤었습니다. 그런데 예술인 단체 모임도 어려울뿐더러 와서 하는 보상금을 너무 많이 달라고 해요. 그래서 그런 것이 어렵고 무슨 작품하나를 하드래도 만들어놓고 운영해가면서 활용을 해야하는데 어디 목표에 대고 그때 무엇을 해야겠다고 해서 예술인을 모일려고 하면 시간관계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아서 보고드린 바와같이 예산상에 35명 예산을 세워놨는데 이사람만 확보가 되면 이제는 그 숫자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서 맞춰서 해나갈려고 합니다.

장지철위원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대학교수들이 부수입 빼고 정액으로 나가는 기본급 연봉 얼마가 되리라고 생각하세요?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2천만원 넘겠지요?

장지철위원

지금 국악단원중에서 6명이 2천백만원이 넘어서 하는 이야기예요. 이것은 우리 시비부담으로는 상당히 큰 부담이예요. 그래서 그 시간적으로 교육을 할 때마다 수당을 주어도 이렇게는 안들어가요.

이옥형위원장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시25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8분 정회

15시2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계영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계영위원

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도서관 이용객은 하루평균 얼마나 됩니까?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정읍시립도서관은 350명인데 요즘 방학기간이어서 어제는 555명이 왔습니다. 열람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계영위원

350∼500명중에서 일반인은 몇%나 됩니까?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일반열람실에 100명을 수용하고 있는데 거의 가득차고 있습니다.

이계영위원

중고생은?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방과후에 오고 시험기간에 많이오고 있습니다.

이계영위원

일반 대학생들은 평소에 얼마나 차지합니까?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방학동안에 찾아오고 옆에 정인대학 학생들도 좀전에는 많이 왔는데 요즘에는 그쪽에 도서관시설이 만들어져 있고 많이 오고 있습니다.

이계영위원

그러면 도서대출 해줄 책이 2,511권이 비치되어 있다고 하는데 실지로 2,511권이 준비되어 있습니까?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현재 도서장서가 38,100권이 있습니다. 그리고 신태인 도서관 25,000여권으로 53,096권입니다.

이계영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도서관운영이 제가 알기로는 중고등학생과 일반인을 위주로 해서 운영되어 오는 것으로 아는데 앞으로는 정읍시에도 정인대학생이 있고 일반대학생들이 3천여명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일반대학생들 편의제공을 하기 위해서 대학생 위주로 되어 있는 도서를 준비할 생각은 없습니까?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참고하겠습니다. 저희가 년초에 도서구입계획을 세울 때 정읍관내에 있는 고등학교에 공문을 보냈어요. 논술고사용이나 기타 학생들에게 필요한 도서를 구입하고자 한다고 공문을 보냈거든요. 그래서 각 학교에서 공문이 와서 거기에 참고로 해서 도서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도 생각을 했는데 전문서적은 저희 시예산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전문서적을 많이 요청을 받으면 뜻대로 못해주면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대학교는 미뤘습니다.

이계영위원

다음 예산에는 그런 좋은 서적이 준비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앞으로 도서관 운영을 하는데 중고등학생들이 놀기위해서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아요. 그래서 불량학생들을 가능하면 정숙한 도서관이 되도록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잘 알았습니다.

이옥형위원장

전용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술위원

지금 업무보고에는 없는데 청소년수련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테니까 성실한 답변을 해주세요. 98년도 상반기에 조례가 통과되었죠?
그런데 8월에 준공한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진행과정과 정원은 몇 명이나 배치할 것인가, 또 구조조정에 청소년수련관까지 민간위탁경영을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간단히 말씀해 주시지요.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청소년 수련관은 같은 시 산하이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기가 뭐합니다만 건립은 사회진흥과에서 전부해서 완공이 되어서 운영단계에서 저희들한테 인계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전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지금 보완공사를 하기 때문에 저희한테 인계단계가 아직 못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번 조례를 통과할때에도 앞으로 인계를 받으면 운영할 것을 전제로 하고 조례를 통과시켜주시도록 말씀을 드려서 했는데 아직 단계가 못되어서 받질 못했고 운영하는 것도 그 받은 뒤에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결심을 받아서 운영을 해야하기 때문에 아직 그러한 계획은 없습니다. 그리고 민간위탁 관계는 역시 이것도 인계를 받아서 민간위탁을 할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시에서 직영을 할것인가, 그때가서 결정을 지어야 하겠습니다.

전용술위원

우리 조례를 통과할때에는 8월달에 준공하는 것으로 하고 조례를 통과해줬단 말이예요?
김동

김동공공시설관리사무소장

그사람들이 8월말까지 보완공사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진행되는가는 기술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알기가 그렇습니다.

전용술위원

이상입니다.

이옥형위원장

김인수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인수위원

신태인 도서관 이용객은 얼마나 됩니까?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어제 32명이 왔고 평균 25명입니다.

김인수위원

방학을 안했을때에는 더 없지요?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20∼25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신태인 도서관 활성화 방안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했습니다. 그 관내의 유선방송, 각학교, 전단을 천여장 만들어서 홍보도 했는데 신태인 도서관 위치가 시내에서 떨어지고 사실상 운영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김인수위원

신태인은 떨어져서 공부하는 사람이나 이용을 하지 놀러도 안가게 생겼어요. 이상입니다.

이옥형위원장

장지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지철위원

아직도 바코드시설이 안되었어요?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아직 안되어서 하반기에 할 계획입니다.

장지철위원

예산은 얼마?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하반기 예산 96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장지철위원

96만원으로 되어요?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바코드 스캐너가 60만원이고 기타 36만원으로 보수장비해서 96만원으로 해볼려고 합니다. 너무 방대한 사업이라 책 전체에 코드를 붙여야 하거든요.

장지철위원

그러니까 제대로 된 바코드가 아니고 간이 바코드네요.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기술적인 내용은 잘 모르는데....

장지철위원

휴게실에서 물건팔 때 해주는 것으로 할련가봐요.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그종류인 것 같습니다.

장지철위원

바코드시설을 제대로 할려면 96만원으로는 어림도 없어요. 여하튼 간이 바코드라도 할 수 있다고 하니까 다행이네요. 3만8천여권을 사람이 일일이 손으로 할려면 못해요.

이옥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시면 제가 한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교육위원회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이 있는데 기왕에 공공도서관이 있는데 시설면이 어떻습니까?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최근에 신축을 했기 때문에 건물이나 내용구조면에서 저희보다 앞섰습니다. 저희는 시설이 오래되고 건물도 오래되고 그래도 고시실이 있어서 일반인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이옥형위원장

우리 공공도서관에 다니는 사람들이 교육위원회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으로 가고 있지요?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지역적으로 시내에 있고 저희는 학생들이 걸어서 와야하는 여건 때문에 그쪽으로 많이 오고 있습니다.

이옥형위원장

그런데 운영면에서 도서관 매점이 그곳에 다니는 사람들한테 상당히 불친절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매점을 경영하면서도 서비스라고는 할 수 없지만 사람을 대하는데 부드럽게 대하면 사람들이 가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순자

최순자도서관과장

도서관 매점은 도서관에서 직영을 하는 것이 아니고 위탁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제가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공공시설관리사무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공공시설 관리사무소장, 도서관과장, 관리계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 제4차 회의를 8월 1일 10시에 개회하여 조례 안건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1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