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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옥형 의원 발언

44회 제2총무위원회1999-07-24

이옥형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옥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4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99상반기주요업무추진실적및하반기추진계획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총무국 총무과 및 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이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일문·일답식으로 질의답변을 갖겠습니다. 총무국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총무국장으로부터 간단한 인사가 있겠습니다. 총무국장은 나오셔서 인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표

손주표총무국장

총무국장 손주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옥형 총무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의정활동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오늘 99년도 주요업무 추진보고에 앞서 인사드릴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금년도 상반기를 돌이켜보면 시정설명회를 비롯해서 시민의날 및 시민체육대회, 공공근로사업 추진, 지방세 징수 및 제2청사 신축, 주민등록 경신을 위한 화상입력등 총무국 직원들은 최선을 다해왔습니다만 일부 미흡했던 부분도 없지않아 있음은 스스로 자성을 하면서 잘된부분은 더욱 발전시키고 미진했던 부분은 반드시 시정하고 개선하여 대시민 봉사행정에 소홀함이 없도록 모든일에 최선을 다할것임을 이 자리를 빌어 약속을 드립니다. 자세한 업무보고는 해당 과장으로 하여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못된 점이 있다 하더라도 널리 이해하여 주시고 많은 지도편달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회기동안 위원님들의 건강에 유의하여 주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간단하게 인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옥형위원장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먼저 총무과소관에 대한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총무과장 윤석현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옥형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난 상반기동안 저희 총무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하반기에도 차질없는 업무추진을 위하여 열과성의를 다할 것을 다짐하며 지속적인 협조와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저희 총무과 업무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9년도상반기주요업무추실적및하반기추진계획보고 - 총무과 소관

부록에 실음

이옥형위원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갖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만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만철위원

유인물 4쪽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운영에 있어서 민원서비스센타 운영을 99년4월7일 실내체육관에서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했는데 유인물에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시정설명회와 농기계 수리, 한방,내과, 법률상담등 12개분야를 했다고 했지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만철위원

분야별로 실적은 나와있지 않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도청 이동봉사센타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도 예산으로 정읍시민들이 2천명 참여를 했습니다. 분야별 실적은 드릴수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도에서 예산을 지원받아서 시에서 한것입니까? 아니면 도에서 주관해서 한것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완전히 도에서 주관하고 저희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인원 참여를 홍보 했습니다.

김만철위원

여기에 농기계 수리같으면 기능이 있는 사람들도 도에서 나왔고 한방이나 내과 진료도 도에서, 다만 주민들만 2천명만 시에서 지원해주었다는 말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의료분야는 저희 보건소에서 협조를 했습니다.

김만철위원

그러면 시에서나 도에서 한 것이 아니네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지만 정읍시민들이 혜택을 본것이니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김만철위원

바람직하다는 것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여기 내용을 보니까 농기계 수리에 있어서 종합민원실에서 행사를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같은 시 산하에서 똑같은 업무를 각 과별로 시행을 하기 때문에 통합해서 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 알아보려고 합니다.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이동도청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김만철위원

분야별로 실시했던 사항들은 제시해 주실수 있지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끝나고 실시 현황들을 제출해 주시고 그때 본 위원이 파악한 바에 의하면 도지사님이 오셨지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오셨습니다.

김만철위원

간뒤에 계속해서 했습니까? 도지사가 간뒤에 끝나고 말았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도지사님이 가신뒤에도 계속해서 했습니다.

김만철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농기계 수리의 경우는 수리를 받고자 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도지사가 자리에 있을 때에는 하는 척 하다가 떠나고 난 뒤에서 부속이 없고 바빠서 못한다고 해산하고 서비스를 못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도지사가 왔기 때문에 보이기 위한 전시행정에 불과한 것 아니겠는가 이렇게 느껴져서 묻는것입니다. 어떤 것이 맞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이동도청을 실시했기 때문에 누가 누구를 보이는 것이 아니라 수요는 많고 공급은 적으니까 사람이 밀려서 충분히 만족을 못시킨 경우가 있지만 농기구는 농업기술센타에서 읍면별로 돌아다니면서 그당시에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두사람은 몰라도 제가 판단하기에는 타 시군중에서 성황을 이루고 성공적으로 가장 잘된곳이 정읍시에서는 신태인 실내체육관 서비스 센타라고 생각합니다.

김만철위원

그렇다면 농기계 수리나 한방, 내과, 법률상담을 몇명이 받기를 원했는데 몇명 실시하고 몇명을 하지 못했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실적을 드리겠습니다.

김만철위원

왜냐하면 이러한 것이 문제점이 분명있다고 느껴지는데 문제점 및 대책이 없다고 해서 묻는것입니다. 그래서 이런것들은 통합할 수 있는 것들은 통합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되어지고 우리 보건소가 당연히 진료원이 있는데 어떤 민간병원을 위촉해서 협조해서 그분들로 하여금 하루씩 나가서 봉사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는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고마움을 느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으니까 검토해 주시고 5페이지에 공무원 친절운동 만족도 조사에서 어제 종합민원실에서도 보고를 한 것을 들었습니다만 총무과에서 만족도 몇 % 나와있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1/4분기에는 86%가 나오고, 2/4분기에는 88.9%로 해서 2.9%가 상향되어서 나왔습니다.

김만철위원

이것은 총무과에서 한것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총무과에서 했습니다.

김만철위원

어떤 방법으로 했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설문서를 발송해서 무기명으로 취합하고 7개항목으로 했습니다.

김만철위원

방문민원인한테 설문서를 받아서 했다는 말씀이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일부 방문민원인도 되고 읍면동에 무작위로 대상자를 선정한 사람에 대해서 설문서를 배부해서 받았습니다.

김만철위원

실적을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현관에 공무원들이 1층과 2층에 배치해서 안내를 하고 있는데 총무과에서 주관해서 하고 있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만철위원

그분들은 앉아서 안내만 합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하루에 2번 교대를 해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그 시간내에는 담당업무를 볼수 없겠네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안내 근무를 할 때에는 친절하게 민원인을 안내하는 것이 주요 업무입니다.

김만철위원

묻는말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와서 배치되어 있을때에는 그분이 담당한 업무는 못보는 것 아닙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럴때에는 사무실에서 대행자가 볼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그러나 계장이 처리해야 할 일이 있고 담당직원이 처리해야 할 일이 있을 것 아닙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그문제에 있어서 합리적인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밑에 보니까 문제점이 없으니까 최선의 방법이라고 보시는 것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어느것이 더 가치가 있느냐 따져볼때에 민원인 위주로 해서 친절하게 안내해서 민원인으로 하여금 불편이 없도록 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봉사행정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한것이고 사무실일은 나머지 직원이 우선 처리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만철위원

그 취지는 아는데 모든 것이 우리 시 행정의 경영화라고 하는데 직원 4분을 배치해 놓으므로서 민원인들이 바로 조치를 받아야 될 사항을 지연되어서 불편한 사항도 있겠고 방법을 안내만 하고 특별히 전문인력이 하루종일 앉아서 안내하는것보다는 대안으로 한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를들자면 꼭 안내를 해야 된다면 요즘 공공근로사업을 하니까 안내요원으로 2명 배치한다든지, 아니면 일용직을 해서 안내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본의원은 생각하는데 이 문제는 검토해볼 필요성이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참고하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상기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상기위원

김만철위원님의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4페이지 방금 지적한바와 똑같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운영이라고 했는데 상반기 4가지중에서 무엇이 시정과 함께하는 시정운영이라고 과장님께서는 판단됩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다 중요한 것이라서 어느것이 우선이고 따질수는 없습니다.

김상기위원

과장님께서는 식별하기가 어렵고 전부 중요하니까 그중에서 분석을 한다면 99시정설명회는 실내체육관에서 1,600명을 모시고 칠보면에 대해서 한 것은 업무설명회도 주민과 대화로 했으니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즉 시민한테 피부로 느끼게 되는 것은 도에서 운영한 것이 제일 시민한테 따뜻하게 해주었다는 생각이 안되십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좋은지적을 해주셨는데 시정설명회는 시정설명회대로 99년도 시정설명, 방향, 어떻게 일을 하겠다든가 궁금증을 풀어주는데 의미가 있고 민원서비스 센타는 직접 주민들의 불편한 것을 성격이 다 틀립니다. 우열을 따질수 있는 성격이 아닙니다.

김상기위원

총무과장께서는 우열을 못따진다고 했는데 물론 시정설명회는 시민의 어려움도 들어야 하고 시민의 아픔도 해결을 했을것이고 이렇게 추진실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본 의원이 생각한다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도에서 운영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 시에서는 이런 서비스 시정운영은 생각이 안됩니까? 교육으로만 할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이동민원실도 있고 주체가 도에서 하든, 시에서 하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얼마나 많은 혜택을 보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김상기위원

관계가 없다면 도에서 4월7일날 2천명을 모시고 하는 경비를 도에서 운영했기 때문에 우리시에서도 3가지 종목을 할 때 경비가 있었을 것 아닙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전부 식대도 도에서 가져 왔습니다.

김상기위원

그렇다고 했으니까 도에서 그런 경비를 지출하면서 좋은 사업실적을 남겼는데 우리 시에서는 시정설명회나 출향인사 초청인사 시정설명회, 열린 시정운영 이런 종목을 운영하면서 시장님과 자유로운 면담시에는 경비가 안들어가겠지만 출향인사 초청시 설명회는 경비들었지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들었습니다.

김상기위원

이런 경비를 도에서 운영하는 쪽으로 아량을 해주었으면 시민들한테 실질적인 경비소모가 되었을텐데 중요한 것은 전라북도에서 하고 우리 정읍시는 정공회 50명, 부산 향우회120명등 이런곳에 전념을 두고 물론 우리 고향 출향인사이기 때문에 그것도 실시를 해야 되지만 중요한 사업은 도에서 하고 실지 시민들한테 도움이 가는 것은 도에서 사업실적을 내고 방금 과장님께서는 정읍시에서나 도에서 하나 실시를 했으니까 관계가 없다고 하고 이런 좋은점으로 실지 시민한테 피부로 닿는 것을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운영에 대해서 했으면 하는 그런 것은 생각해본일이 없어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김상기의원님께서 좋은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참고해서 정읍시에서도 대대적으로 민원서비스센타 운영건으로 계획을 세워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기위원

출향인사 초청시 설명회를 할 때 경비가 약간 들었다고 했는데 얼마 들었냐고 까지는 묻지 않겠습니다만 직접 정읍시민한테 전라북도에서 운영하는 농기계수리, 한방, 내과, 법률상담등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 정읍시청은 인허가 과정에서도 상당히 어려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허가 과정도 교육을 하면서 좋은 것은 전라북도에서 하도록 하고 그러면 무엇을 시민과 함께 하는 시정운영이냐 지적을 하고 싶고 여기에 덧붙인다면 시민과 함께하는 서비스 대화, 교육, 기간을 정해놓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정운영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김상기위원

이어서 제2건국운동 추진에 있어서 상반기 추진실적에 제2의건국 개혁과제 발굴 99년3월8일에서 4월30일까지 65건을 발굴했다고 했는데 제2건국 개혁과 함께하는 개혁에 대해서 발굴을 했다면 좋은 안으로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발굴을 하고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까? 아니면 가지고 있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65건중에서 시정조정위원회나 제2차 제2건국 추진위원회를 해서 10대과제를 완전히 정읍시과제로 선정한바 있습니다. 제도분야 4건은 민원사무처리기한 단축시행이나 우리나무 우리꽃 심기, 범시민운동 전개, 직장협의회 운영 활성화, 도농간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4건이고 의식개혁 분야로서 깨끗이 거리환경 조성, 손흔들어 주기 운동전개, 선진 교통문화 정착, 공공시설물 활용에 따른 공중도덕 지키기, 생활개혁분야 2건으로서는 생활쓰레기 줄이기라든가 10대과제로 해서 실과소 주무계장들 총무담당들로 하여금 추진상황, 사례발표를 실시하고 신문에 낸바 있습니다. 이것은 지속적으로 하반기에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보면 업무가 생소한 것이 아니고 결국 이 과제라는 것이 시에서 본연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그 업무와 맥을 같이 합니다. 거기에 제2건국 정신을 관여해서 진정한 시민을 위한 행정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상기위원

그러니까 노력은 지금까지 계속해온 것으로 아는데 65건 발굴을 했는데 그중에 10종목을 줄여서 교육실시를 했다든가, 이런 실적이 있는가 물었습니다. 저도 제2건국운동 추진에 대해서 정읍시에서 좋은 것을 개혁하고 발굴을 했다는데 본인도 어떻게 보면 공인입니다. 이런 좋은 안건을 발굴했으면 정읍시 의회에도 좋은 안건을 발굴했다고 시청에서 좋은일을 발굴했기 때문에 우리 의회에도 이런 좋은 것은 함께 합시다 라고 하시고, 또 시민과 같이 교육도 하시고 방금 시민과 함께하는 추진운영이라고 했는데 이런 것은 시민과 대화 교육기간을 정해서 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총무과에서 일을 혼자 다 가지고 있지만 시민한테 좋은점은 자꾸 발표를 해서 시정을 하도록 촉구말씀을 드리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이런 사업을 실과소 읍면동에 공문으로 보내고 기회가 있을때마다 10대과제로 해서 교육실시를 했고 목요간담회시 기관장들에게 유인물을 나눠드렸습니다.

김상기위원

알았습니다. 효율적인 조직관리에 대해서 2001년까지 한다고 했는데 금년도에 해당하는 숫자는 몇이며 명예퇴직자나 임기가 된 퇴직자는 몇이고 금년도에는 몇분이 우리 공무원들중에서 인원감축이 되는가 나와있어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유인물을 보시면 99년 감축계획은 31명입니다.

김상기위원

금년도 감축계획이 31명인데 명퇴로 나가신분은?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명퇴나, 조기퇴직은 매월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김상기위원

매월 받고 있는데 99년도 감축인원이 31명인데 현재까지 명퇴로 나가신분이 몇분인지?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25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김상기위원

25명으로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한테 유인물을 주었습니다. 이렇게 대답을 하는 것 보다도 그런 것은 바로바로 대답을 해주세요. 유인물을 주었으면 이것으로 가름하라는 이야기 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자료를 찾느라고 늦었습니다.

김상기위원

유인물이 잘못된것이예요. 기억을 잘못하시는 것이예요?그리고 금년 12월까지 정년이 되어서 퇴직하신분은?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19명입니다.

김상기위원

그러면 44명이 금년에 명예퇴직이나 정년이 나가신분이네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상기위원

그러면 우리 정읍시에서 인원 감축인원은 31명은 쉽게 이야기 해서 13분이 과오 나가버리기 때문에 인력감축대상은 없겠네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옥형위원장

보충질의 하실분 계십니까? 전용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술위원

4페이지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운영이라고 했는데 하반기 추진계획에서 현안사업 공청회 사안발생시 시민여론 수렴실시라고 했는데 집행부에서 의회를 시민의 대표로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안하는 거예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대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용술위원

그러면 정읍시 현안사업 공청회를 할 때 시민과 하는 것은 좋지만 우리 의회에도 한부 보내주면 안되요? 왜냐하면 의회는 전혀 모르는 사항이 언론에 먼저 보도가 되어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공청회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습니다.

전용술위원

그러니까 상반기 추진실적이 나와있으니까 하반기에도 이런식으로 해야 할 것 아니예요? 그러면 하반기 추진계획은 하나의 형식적으로 업무보고를 해놓은 것이예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공청회는 상반기 실적이 없습니다. 하반기때 사안이 발생하면 공청회를 할 계획이라는 뜻입니다.

전용술위원

지금까지 언론을 보면 우리 의회도 모르는 사항이 먼저 이루어지니까 방금 과장께서 대표성을 인정한다고 하면 그런 것을 의회에 보내줬으면 의원들도 알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앞으로 하겠습니다.

전용술위원

5페이지 공무원 친절운동 추진에 있어서 조금전 김만철위원께서 지적을 했지만 시청 공무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우리 민원인이 간다면 3대 질서운동 전개는 좋은 말씀인데 이것이 현실대로 실천이 되어야 하는데 말로만 하면 뭐하겠어요. 우리 공무원이 계시지만 시청의 안내라고 하시는 분 공무원을 보면 앉아서 자기들 이야기 하고 있지 민원인이 가면 어서오십시오. 설령 무슨일로 오셨습니까? 하는 것이 안내가 아니예요? 이것은 답변하시지 말고 앞으로 시정을 해주세요.그리고 10페이지 공직자 친절봉사 교육을 우리 정읍시청에서 하는 것 아니예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자체내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용술위원

그런데 지방교육 22개반에 87명, 중앙교육 65개반에 80명으로 되어 있는데 하반기 추진계획에보면 공무원 교육훈련은 추진하려고 하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전용술위원

계획이 없는 것이 아니고 계획있지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있습니다. 공무원 교육원에 들어가서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전용술위원

신청대상자를 받지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전용술위원

신청을 받아서 인사부서에서 조정을 하든지 하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기도 하고 인사부서에서 교육간 기간이 길면 교육가도록 권유하기도 합니다.

전용술위원

인사부서에서 선정을 해버립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바쁜부서에서는 서로 안갈려고 하기 때문에.....

전용술위원

과장께서 하는 이야기이고 왜 내가 묻는냐면 지금 신청자가 200명이 있을 때 95명이나 68명이면 인사부서에서 숫자를 조정을 해야할 것 아니예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이것은 년초에 교육 수급계획을 세워서 이 숫자이면 금년도에는 소화시킬수 있다는 판단이 서서 중앙에 보고하면 중앙에서 교육계획 숫자가 내려옵니다.

전용술위원

그러니까 과장께서 신청을 받는다고 했는데 중앙교육 신청을 받을 때 100이라고 가정했을 때 32명을 조정을 해야할 것 아니예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교육순서를 먼저가고 늦게가는 것이지.....

전용술위원

그럼 공직자 교육실시에 전혀 불만이 없어요? 예를들면 실지로 내가 가고 싶은데 내가 못가고 다른사람이 가는 경우에.....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제가 말씀드린 수급계획을 세울 때 해당 읍면동장과 실과소장 교육추천을 받으니까....

전용술위원

추천을 받으면 방금 말씀대로 추천이 100명이 들어왔을 때 금년 계획이 70명일 때 30명은 어떤식으로 조정을 하냐는 것이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때는 우선순위를 교육을 언제 갔다왔냐는 것을 보고....

전용술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물어보려고 하는데 우선순위를 어떤식으로 결정을 합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교육을 갔다온 기간, 그 직무에 해당되어서 꼭 갔다 와야되면 우선을 두고 교육을 안간 사람 위주로 한다든가, 금년에 못가면 내년에 가는 것이고 이런식으로 해서 큰 어려움이 없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전용술위원

우리가 친절봉사를 한다고 하는데 그런것도 하나의 공무원들의 친절봉사라고 할수 있어요. 하급 말단에서는 꼭 가려고 계획을 세워놓았는데 인원이 부족해서 조정을 하니까 그 불만이 많아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저희들이 그 사항을 면밀히 조사해서 불만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전용술위원

과장께서 교육대상 선정을 할 때 불만이 없다고 하는데 그것은 있을수가 없는 이야기이고 이런 것을 하급 공무원들한테 친절하게 해주라는 것입니다.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참고하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여기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실분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1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9분 정회

11시1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만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만철위원

여기에서 답변하실 때 검토하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하는 부분이 오늘 답변으로만 끝날것이 아니라 위원장님이 이것은 일정한 기간을 두어서 저희 위원회에서 검토내지는 시정하겠다는 답변사항에 대해서는 결과를 서면으로 보고받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이옥형위원장

알겠습니다. 김인수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인수위원

7페이지 리.통장 사기앙양에 상반기 추진실적이라고 했는데 명예감독관 및 환경감시요원화 746명은 이장을 말하는 것이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인수위원

이분들 환경요원으로 하면 보수를 줍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명예감독으로 해서 5만원씩 지급할수 있는 근거를 조례에 있습니다.

김인수위원

5만원씩 매달 지급됩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한차례입니다.

김인수위원

수시로 감시를 해야 하는데 한번하고 그만둡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환경감시에 지급되는 대책은 없습니다.

김인수위원

우수 리.통장 표창 14명에 얼마씩 줍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표창장과 부상으로 5만원상당이 지급됩니다.

김인수위원

14페이지, 지방 국민운동 지원에 있어서 상반기 추진실적 모니터활동을 8회를 했다는데 의회방청, 사업장방문등으로 되어 있는데 6회는 무엇을 했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전체 8회를 했다는 것입니다.

김인수위원

모니터요원들은 활동비가 없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일정액이 나가고 있습니다.

김인수위원

얼마씩 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경제정의실천연합회로 해서 시민자치 모니터로 보조가 도비로 5백만원 보조가 되고 시의회 방청모니터를 한다든가, 의정활동 평가보고회를 한다든가, 현장방문견학을 하는 것입니다.

김인수위원

도비 5백만원을 가지고 1회에 나오면 얼마씩 지급됩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전체적으로 보조를 하니까 자체적으로 정산을 받습니다.

김인수위원

5백만원으로 54명을 나눠준다는 것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단체에 5백만원을 주면 정산을 받는데 합당하게 지급이 되었는가 봅니다.

김인수위원

그러면 경실련내에 모니터요원들이 그속에 있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시민자치 모니터링으로 있습니다.

김인수위원

54명 명단을 제출해 주시고 총무과 업무보고를 보면 소요된 금액이 전혀 쓰여있지 않아요. 아무리 도비일지언정 얼마소요된다는 금액이 쓰여있어야 하는데 일체 쓰여있지 않으니까 오늘 설명하신 소요된 금액을 전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옥형위원장

강봉규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봉규위원

자녀장학금을 1억천2백만원이라고 했는데 상반기에 4천7백만원으로 12명한테 지급을 했는데 112명 선발과정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십시오. 왜냐하면 전년도 112명 장학금 받은 사람들이 다시 지급을 받았는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선발을 했는가, 아니면 동장의 추천으로 선발을 받아서 했는가?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조례규정에 따라서 15%에 대해서 대상자를 선정해서 하는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강봉규위원

그러면 전년도에 장학금 지급받은 사람들은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전년도에 받았던 사람들도 해당이 되고 그때그때 매년 선정을 합니다.

강봉규위원

그러면 하반기에 6천5백만원이 남을텐데 하반기에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하반기에 이미 결정된 사람에 대해서 나눠서 준것입니다.

강봉규위원

그러면 개인당 42만원 되겠습니다. 그런데 6천5백만원도 112명한테 나눠준다는 말씀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강봉규위원

8페이지 자율방범대 운영활성화에 21읍면동 27개대 812명인데 야식비가 26개대에 21,960천원이 지급되었는데 왜 27개대인데 26만원만 나갔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연지대가 운영이 잘 안되어서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강봉규위원

왜 그렇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현지조사를 한 결과 지급 않해도 되겠다 해서 않했습니다.

강봉규위원

그러면 21,960천원을 어떤식으로 배분을 했습니까? 인원수대로 했는가 아니면 자율방범대별로 배분을 했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야식비 같은 경우는 매월 1개대당 25만원씩 연 3백만원 지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강봉규위원

1인당 812명으로 하더라도 이번에 21,960천원을 2만7천원밖에 되지 않는데? 이번에 얼마씩 배정을 했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물론 숫자에 따라서 다르지만 예를들어서 칠보의 경우는 야식비가 94만5천원, 차량비는 10만원씩 같고 차이가 있습니다.

강봉규위원

연지대가 빠졌으면 더 나가야 하는데 맞지가 않는데?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인원수에 대한 기준이 있어서 적절하게 지급되었습니다.

강봉규위원

하반기에는 23,665천원으로 되어 있는데 차량유지비는 하반기에 또 지급됩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하반기에는 나가지 않습니다.

강봉규위원

나가지 않으면 23,665천원이 맞지 않고 상반기 추진실적으로 자율방범활동 사항 지도 점검이라고 해서 점검하는 방법은 어떻게 합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총무과에서 실지로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가 체크리스트에 의해서 점검을 합니다.

강봉규위원

그러면 방범대 사무실도 가보고 활동상황도 본다는 말이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옥형위원장

보충질의 입니까? 전용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술위원

연지대가 어디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택시기사들이 하는 것인데 폐지가 되었답니다.

전용술위원

연지동에 자율방범대가 2곳 있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제2시장에 있고 개인택시 하던곳과 2곳이 있었는데 연지대가 폐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활동을 않했기 때문에 지급이 안되었습니다.

전용술위원

활동을 하면 나갑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실사를 해서.....

전용술위원

직장 자율방범대 아니예요? 과장께서 활동을 않해서 그곳은 뺏다고 했는데 그것은 여기에 들어가지도 않아야 할 것 아니예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자율방범대 21개 읍면동에 27개대가 편성되었는데 상반기때 점검해서 꼭 나가야 할곳으로 야식비 26개대 차량유지비 25개대 상반기 추진실적이 있었고 하반기때에도 다시 점검을 해서 예산낭비 없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전용술위원

시내에서 자율방범대가 2개대가 있다고 가정하면 파출소에서 어떤식으로 이용을 하냐면 2개 자율방범대가 있다고 해도 하나로 해요. 그렇다면 우리시에서 예산편성을 할 때 잘못된것이지요.
주표

손주표총무국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율방범대는 파출소별로 방범대가 조직이 됩니다. 저희시는 해병전우회가 있어서 시내에 해병전우회가 있고 신태인에 해병전우회가 있어서 파출소별로 숫자가 안맞고 돈이 지급되는 것이 하룻저녁에 야식비로 2,500으로 2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5천원씩해서 지급되고 있고 차량유지비는 년간 10만원으로 한꺼번에 주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운영실적을 봐서 지원을 하고 하반기에 운영실적을 봐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자율방범대 예산지원은 각 시군을 알아봤더니 저희 시에서 상당히 많은 돈이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범대별로 예산을 보면 얼마 안되죠. 그러나 전체적인 예산으로 봐서 4천6백만원됩니다.

전용술위원

제 이야기는 그것이 아니고 연지대가 어느소속이냐는 것이죠.
주표

손주표총무국장

직장 자율방범대는 없습니다.

전용술위원

그러니까 어느 한곳을 뺐는가 모르고 무조건 연지대인가 어딘가 말하면 안되지 않느냐 그말씀입니다.

김상기위원

위원님들한테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총무과장님은 지금 업무를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않하고 계십니까? 자율방범대가 몇군데가 있는데 다 알지는 모르지만 한군데 지급을 않했다면 어느 대를 지급을 않한다는 것을 알고는 계셔야지, 이렇게 답변을 시간을 지체하면서 위원들을 곤욕시키고 있어요. 그리고 김인수위원님께서 모니터 활동비 5백만원을 지원금이 나와서 지원한다고 했으면 경실련에다 지원을 한다. 그러면 경실련에 5백만원을 다 지원하는 것인가 업무파악을 해서 대답을 하셔야지 방금 강봉규위원께서 리통장 자녀장학금 지급 선발과정을 물으니까 조례에 의하여 집행했으니 여기에는 이상이 없다는 답변이 어디 있습니까? 조례는 물론 우리 의회에서 의결을 했으니까 물어볼수도 없고, 답변이 이러한 조례가 있으니 조례를 낭독하시면서 집행을 했다고 해야지 조례에 의해서 집행을 했으니까 이상이 없다? 그러면 우리가 조례를 했는데 그 조례내용을 물어볼수도 없고, 그렇게 답변하시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이옥형위원장

그 건에 대해서는 당장 답변이 안나오니까 자세하게 서면으로 제출하세요. 김만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만철위원

리.통장들을 그 지역내에 소규모 숙원사업이나 공사가 있을 때 명예감독관으로 임명을 해서 이분들 확인이 있어야 공사비에 대한 결재가 되지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만철위원

여기에서 시에 있는 전문직 공무원들이 감독을 하고 그분들이 시공상 이상이 없다고 해도 명예감독관인 해당지역 리.통장들의 확인이 없으면 잘못된 것으로 최종 인정을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공사비 결재를 않해주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아직까지 시행을 않해서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김만철위원

하고 있어요. 이번에 제가 조례 올라온 것을 봤는데 조례를 할것이냐 안할것이냐는 조례심의할 때 논의가 되어야 할 사항이지만 이미 시행을 하고 있어요. 어떤 문제가 있느냐면 공사감독에 기능이 있는 전문공무원이 가서도 공사 시공상 하자가 없어서 이상이 없다고 찍어주었는데 해당지역 리.통장들은 이 부분에 아는 사람도 있겠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공사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염려가 되느냐면 또하나의 부조리를 양산시키는 제도라고 볼수 있습니다. 일부지역에서 무슨 문제가 일어나는가 하면 리.통장들이 자기 지역에서 진입로 공사를 했는데 시청 전문직 공무원들이 와서 보고 설계내도록 해서 시공상 하자가 없는데 리.통장이 명예감독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찍어주지 않는단 말이죠. 그래서 어떤 마을에 찬조를 요구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명예감독관 제도를 꼭 그러한 부조리를 양산시키는 제도라고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반드시 좋은것만은 아니라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꼭 해야된다면 존속을 시킬 필요성이 있지만 이런 문제가 야기되면 시행하는 시에서는 한번쯤 검토를 해서 명예감독관 제도를 없애는 방법도 해소하는 문제라고 보는데 여기에서 바로 답변은 못하실 것이고 충분히 검토하셔서 이 문제에 가부결정을 다시한번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생각이 들어서 말씀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총무과 소관에서 리.통장 사기앙양대책으로서 명예감독관을 하므로서 마을에 대한 부실공사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되고 저희들이 기술교육을 건설과에서 나와서 시켰는데 앞으로 이 사항은 기술적인 문제를 리.통장들이 명예감독관으로서 활용하고 서류에 도장찍는 관리는 건설과 분야에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만철위원

명예감독관을 하면 한건에 5만원씩 주면 그런 부조리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문제가 없다고 하면 안되죠. 그렇지 않습니까? 기술적인 문제는 전문직 공무원들이 하면 충분한것이지 리.통장들이 공사에 대한 전문지식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검토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옥형위원장

사기진작 차원에서 이야기를 했으니까 다음에 이야기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김만철위원

알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보충질의 하실분 계십니까? 장지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지철위원

총무과 보고서류를 보니까 총무과가 아주 자신있게 서류를 만들어 주셔서 한편으로 고무되기도 하고 여러분이 수고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여러분들이 제출해준 총무과 소관 보고서가 13쪽인데 그중에 문제점 및 대책이 없다고 한곳이 9쪽이고 대책이 있는 것이 3쪽입니다. 또 여러분들이 제출해준 13쪽중에서 예산집행실적을 보고한 것이 4쪽, 8개항은 비예산사업으로 추진한 것으로 서류상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문제점 및 대책이 없다고 한곳이 9쪽이 되니까 자신있게 문제점 없이 만들어 낸 것으로 하고 몇가지 묻겠습니다. 5페이지를 보면 공직자 의식개혁 교육실시라고 했는데 99년 4월13일 예술회관에서 1,200명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교육이 1,200명을 모아두고 교육을 했다고 하면 그 교육이 가능했겠는가 한번 생각을 해봐야 하고 왜냐하면 그때 그 교육을 할 때 외부에서 강사를 모셔다가 했어요? 자체적으로 했어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외부에서 강사를 초빙해서 한것입니다.

장지철위원

그러면 예술회관에 정원이 몇 명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좌석이 850석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전부 공직자들이 가서 받았지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러면 정읍시 전 산하 공무원이 전부 몇 명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현원은 1,200명입니다.

장지철위원

여러분들이 제출한 현황을 보면 정원은 1,088명인데, 그러면 시 공무원, 읍면동 공무원 할것없이 전부 교육을 받았어도 그 숫자가 될려나 모르는데?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숫자가 부풀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장지철위원

그러면 교육이라고 하면 앉아서 필기를 해야할텐데 절반은 앉아서 절반은 서서 교육을 받았다는 결론이 되는데?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일시에 한 것이 아니라 같은날 오전 오후로 두차례에 걸쳐서 하고 청경이나 일용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장지철위원

1회에 1,200명으로 되어있으니까 그렇게 하고 그리고 하반기 추진계획에도 공직자 의식개혁 교육실시로 1회에 1,200명을 한다고 했는데 1,200명을 한꺼번에 강연을 듣는다고 하는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교육을 한다는 것은 무리가 아닌가 생각되고 사업실적을 올리기 위한 형식적인 것으로 흐를 염려도 있고 또 친절교육을 주로 했는데 한번에 1,200명을 했다는 이야기, 6쪽에 보면 제2건국 의식개혁 교육실시로 3월22일에 예술회관에서 2,026명을 실시했다고 했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면 제2건국 의식개혁 세미나를 한다고 했는데 교육, 세미나, 강연회, 이러한 용어를 적절하게 잘 선택해서 썼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세미나라는 용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까 뭐라고 쓰여있느냐 하면 대학교육방법의 하나로 교수 지도아래 학생들이 모여 발표나 토론따위를 통해서 하는 공동연구, 전문인등이 특정한 과제에 관하여 여는 연수회나 강습회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런데 세미나를 1,000여명을 모여서 어떻게 세미나를 할 수 있습니까? 총무과에서 실시하는 교육은 한번에 단위가 1200명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실례가 10페이지 공무원 교육실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업무연찬 직무교육 실시를 6월, 7월, 6회에 걸쳐서 5,800명을 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1회에 970명이 됩니다. 그다음 공직자 의식개혁 교육도 2회에 걸처서 1,500명을 한다고 했는데 1회에 750명이 됩니다. 이렇게 대단위 인원동원을 해서 교육을 한다고 하는데 교육효과가 어떻게 되리라고 생각합니까? 이런 형식에 흐를수 있는 이러한 것은 좀더 깊이 연구를 해서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제2건국 운동 추진과정에서 여러 가지 교육이나 세미나 용어가 자꾸 나왔는데 이 용어를 적절하게 잘 선택해서 써 주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총무과에서 이러한 용어를 적절하게 선택해서 안쓰고 있으면 다른 과나 다른 계는 볼것이 없어요. 정읍시에 소프트웨어가 총무과와 기획감사담당관실이예요. 그 두군데에서 제대로 못하게 되면 다른 과나 다른 읍면동은 볼것이 없지요. 앞으로는 이런것을 잘 선택해 주시고 그리고 제2건국 운동 추진 과정에서 제2건국 운동 개혁과제를 발굴했다고 했는데 38개 제도와 의식 17개, 생활개혁 10개, 정읍에서 10대과제로 선정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을 개혁발굴 과제 자료로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총무과가 보고서를 추진계획 실적보고서, 계획보고서라고 하는데 계획과정이나 실적과정이 비예산으로 집행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예산이 없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예산이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예산이 없는데 예산을 보고도 않하고 실적도 보고하지 않았습니까? 순전히 나열식으로 시나리오 보는 것 같아요. 예산이 있으면 예산과 집행으로 해서 상반기 것은 집행상황을 보고해 주고 하반기는 사업계획을 보고해 주어야 하지 전부 비예산사업인지 아실 것 아니예요. 자세한 예산집행상황을 상반기것은 상반기 것대로 집행상황을 보고해 주시고 그리고 하반기 것은 하반기대로 사업계획에 따른 예산상황을 다시 만들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5월11일날 제5회 정읍시민날 개최했는데 그날 시민의날과 제32회 갑오농민 혁명 문화제를 정읍 천변 고수부지에서 실시를 했습니다. 시민의날 조례목적을 보면 정읍시민의날을 정함으로써 시민화합과 애향심을 고취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함을 목적으로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시민의날은 매년 5월11일로 한다. 이 조례 시행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시장이 이를 따로 정한다 이렇게 3조로 된 시민의날 조례가 97년5월13일날 조례 제226호로 제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전문위원실에서 총무과에 물어봐서 이 조례시행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이를 따로 정한다로 되어 있는데 이러한 위임 규정이 있는가 알아보라고 했더니 없다고 연락이 왔는데 위임규정이 따로 없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없습니다.

장지철위원

위임규정은 왜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시민의날을 소홀히 해버리고 몰락시켜버려도 되는 것입니까? 시민의날이라고 하면 여기 목적에 나와있는대로 시민의 화합과 애향심을 고취시켜서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 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하는 전제하에 시민의날을 제정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 시민의날 행사때 나온 유인물 한장을 받았습니다. 시민의날을 얼마나 소홀히 다뤄버렸고 시민의날을 형편없이 다뤘냐하면 만들어주신 유인물 위쪽에 보면 제32회 갑오농민혁명 문화제라고 쓰여있어요. 제5회 시민의날이라고 하는 타이틀이 이 글씨크기의 만큼이라고 위에 들어갔어야 맞아요. 그렇지 않아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런데 제5회 정읍시민의날이라는 이야기는 감춰져서 없어요. 제32회 갑오농민혁명 문화제에 완전히 몰락되었습니다. 이렇게 매몰되어도 괜찮은것이예요. 시민의날을 알릴수 있는 현장 표시도 하나도 없어요. 현장에 그날 가보니까 시민의날 행사를 하는 무대가 어떤 형태로 되었느냐 하면 무대 한 중앙에 제3회 대학 놀이패 경연대회라고 하는 입간판만 중앙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시민의날 행사를 치룬다고 하면 야외에서 했으면 하다못해 아취라도 세우든지, 그나마 안된다고 하면 프랑카드라도 걸었어야 되는 것 아니예요? 더더군다나 제5회 시민의날 또는 갑오농민혁명 문화제와 같이 겸해서 하는데 아취하나 없고 프랑카드하나 없는 그것이 JTV에서 전국으로 생방송으로 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3회 대학놀이패 경연대회를 한다는 간판만 붙어 있어요. 그러면 전국에서 시청자들이 볼때에는 제3회 대학놀이패 경연대회 구경하고 앉아있는지 알 것 아닙니까? 이렇게 해서 시민의날 및 제32회 갑오농민혁명 문화제를 치뤘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마침 우리 정읍시립 합창단이 와서 하얀 드레스를 입고 제3회 대학놀이패 경연대회 간판밑에서 합창을 하고 있는 것을 봐서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기에 그날 현장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프랑카드가 하나가 쓰여있었는데 청중들한테 가려져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어요. 시민의날 행사인지, 무슨행사 인지도 모르고 봤어요. 갑오농민혁명 문화제도 마찬가지예요. 같이 치루는 행사를 왜 그런식으로 합니까? 전국적으로 생방송으로 되고 있는 KBS, MBC에서는 값이비싸서 JTV 했겠는데 중개료 얼마나 주었습니까? 내가 볼때에는 4천에서 4천5백만원 주었을것으로 생각되는데 얼마소요되었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동학문화제 계승사업회에서 하고 저희들은 그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러면 시민의날 행사비는 어디에서 집행했어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저희들은 시민의장 수여하고 시내 프랑카드등 기본사항만 지급을 했습니다.

장지철위원

시민의날 행사로 들어간 집행내역을 자세하게 정확히 빼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시민의날과 갑오동학농민혁명 문화제 행사를 같이 치루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모순점들도 있으리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래서 같은날 하는 것이 아니라 분리를 시켜서 하는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보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지난 5월11일 뼈아픈 실수, 고통은 제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동학문화제 행사와 기념식을 같이 하다보니까 저희 시 측의 말이 주입이 되지 않고 제가 사무실에서 늘 살다시피 해도 이야기를 듣지 않고 해서 상당히 문제점이 있고 장소부터 천변에서 먼지가 나서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한테 부끄러워서 안내를 못할 정도로 되고 장소, 사회문제등으로 수차 교섭을 했지만 되지 않았고 근본적인 해결책은 분리해서 해야 되겠다. 저희들은 이미 대내적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완전히 지난번에 계승사업회측과 공공시설사업소장과 같이 불란서, 독일을 다녀온것도 농민혁명 행사관계를 배우고 오고 종합계획이 세워지면 앞으로 의회에 보고를 드리고 내년도부터는 시민의날 행사가 시민의 축복속에서 성대하게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장지철위원

문제점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고 하니까 다행인데,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명색이 시민의날 행사이고 제32회 동학문화제 기념행사를 같이 하고 있는 행사장에 도에서 지사가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부지사라도 참석을 하는 것이 예의로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어느 임석관 하나도 참석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사실은 그 전날까지 부지사님께서 참석하신다고 말씀을 들었는데 도에서 행사가 있어서 참석을 못하신다는 통보를 받고 사회를 하면서 진행을 뺏어야 하는데 빼지도 못하고 그당시 실수로써 사실 오늘까지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상당히 큰 반성의 자료로 삼고 모든 것이 부족해서 되었다고 해서 다음 행사는 절대 그런일이 없을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의원님들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장지철위원

조금전 사진 본 소감이 어떻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제가 현장에 있었으니까 사진을 보기전에 지금도 그 장면이 떠오르고 상당히 수치스러운 장면이지요. 잘 알고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시민들한테 실망을 주지 않도록 잘 연구하시고 업무파악하셔서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총무과라고 하면 시를 대표하고 작년 행정사무감사시에도 말을 했지만 소위 엘리트 집단 아닙니까? 자긍심을 가지고 일들을 할 수 있도록 해야지 하고 난 뒤에 실수했다는 것으로 끝나고 그다음에 보면 또 똑같아서야 되겠어요. 이렇게 부끄러운 일, 그날 얼굴을 들 수가 없었습니다. 시민들한테 절대 실망을 주지말고 잘좀 하세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감사합니다.

이옥형위원장

보충질의 하실분 계십니까? 없으면, 다음 질의로 넘어가겠습니다. 김만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만철위원

한가지만 지적하겠습니다. 신속한 민방위 대응태세 확립에서 훈련을 몇번했다고 했는데 지금 재난이 어느때 혹 밤에 얘기치 못하는 시간에 발생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각자의 행동이 사전에 해야 될 임무가 부여되어서 일사불란한 재난방재가 되었을때만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데 우리시에는 방재훈련을 한다고만 되어있지 훈련을 할 때에 관계부서만 참여해서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세부적으로 각자 임무가 미리 계획되고 주지가 되어서 이야기를 않더라도 재난이 발생하면 자동적으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계획이 되어 있는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예를들어서 우리 정읍시에 예기치 않은 대형 재난이 발생했을 때를 가정해서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종합적인 것은 건설과 재난관리계에서 하고 저희들은 민방위대를 소집한다거나 민방위사태를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김만철위원

알았습니다. 이것은 금년 사무감사시에 꼭 확인을 하겠습니다. 각 공무원 한사람 한사람에 재난이 발생했을 때 A라는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하고 B라는 무엇을 해야 한다는 것을 명확한 임무가 사전에 부여되어서 계획대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안되어 있으면 빨리 수립을 해서 여기에 대한 훈련을 자주 실시해서 이야기를 않더라도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체제가 중요하지 않겠느냐 이것이 안되어 있으면 수립을 하고 되어 있으면 보강을 해서 금년 년말 사무감사시 꼭 확인을 할것입니다.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지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지철위원

시민체육활동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난 5월12일에 제3회 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한바 있습니다. 그날 경기종목 15종목이었는데 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화합의 축제로 승화시키려는 의도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경기종목수가 15개 종목이 되는데 각 읍면동에서 동별로 출전한 선수들이 약 100여명 됩니다. 그러면 시에서 지원해준 예산과 15개 종목에 따르는 선수를 참여시키는데 적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경기종목이 생활체육분야인데 많은 사람들이 승패를 떠나서 화합하고 같이 어울릴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경기종목이 다양해야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렇게 생각해서 이대로 해도 좋다는 말씀이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봐서 개선할 사항이 있으면 개선을 하겠습니다만 그당시에는 최선이라고 추진을 한것입니다.

장지철위원

지금 한자리에 모여서 화합을 다질 수 있는 것이 되어서 경기종목이 많아도 좋다는 말씀이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장지철위원

15개 종목중에서 본 운동장에서만 실시한 운동종목이 몇 종목인지 아세요? 나머지는 그 운동장외의 보조경기장에서 전부 분산 개최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경기를 종합운동장에서 않하고 보조경기장에서 한 운동종목이 무엇인지 아세요? 그리고 종합경기장에서 한 운동종목이 무엇인지 아시는지?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종합경기장 외에서 한 종목이 씨름과 배구, 축구로 되어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러면 15개 종목중에서 시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경기종목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보편적으로 구기종목을 좋아하지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장지철위원

구기종목 한 종목씩 출전시킬려면 동에서는 얼마나 많은 경비가 들어가는지 아세요? 지금 이번에 각 동에 300만원중 예산절감 차원에서 10% 감해버리고 270만원씩 주었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장지철위원

15개 종목을 치룰수 있는 선수들 100여명 데리고 나오는데 점심값이라도 되리라고 생각하세요? 응원단은 더군다나 300명이나 400명씩 동원하라고 독려하고 했는데.....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부족합니다.

장지철위원

부족한 것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시민 유지분들의 자발적인 협조하에서 원만하게 행사가 치뤄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자발적인 협조는 좋은 말씀이네요. 읍면동에 이 경기를 치루는데 270만원 주셨는데 읍면동에서 돈 천만원 소요되었을 거예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사실 많이 소요되고 내년도 예산에는 대폭 상향조정해서 의원님들의 협조를 받아서 예산을 늘려야 되겠다는 절박한 심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조치를 잘해주시고 경기종목도 줄이고 시민들이 다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개발하고 경기보조장과 종합운동장으로 다니면서 어느곳에 해야될지 애로사항이 있어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런 것은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지철위원

지역주민 참여 프로그램 사업을 실시한다고 했는데 99년5월15일 3개사업 2,672만4천원을 집행한 것으로 나와 있는데 지역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무엇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국민체육 진흥법에 따라서 하는 것인데 어린이 체능교실이나 청소년 체련교실, 장수 체육대학 운영, 가족생활 캠프로 해서.....

장지철위원

그런데 전반기에 2,672만원 집행했어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했습니다.

장지철위원

총 예산액이 얼마예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예산의 1/3이 집행이 된 상태입니다.

장지철위원

그러면 지역참여 프로그램 사업 3개종목, 생활체육교실 27개 교실, 각종 체육행사 활성화 지원 14개 행사가 있는데 이 내용을 자세히 만들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읍시 축구대표단이 구성되었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조직중에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아직 결성은 안되었습니까?
그러면 9월달에 발족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옥형위원장

보충질의 있습니까? 없으면? 다음은 강봉규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봉규위원

리.통장들 월수당을 얼마씩이나 줍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10만원씩 지급되고 회의비 참석 2만원씩 매월 12만원씩 지급되고 있습니다.

강봉규위원

그런데 예산액 현황을 보면 월수당이 9억6천2백만원 아닙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맞습니다.

강봉규위원

746통인데 9억6천2백만원을 나누면 틀리는 것 같아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명절 때 지급되는 수당이 있습니다.

강봉규위원

월수당이 9억6천2백만원이예요. 그러니까 한달에 130만원씩 수당으로 지급이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것이 맞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연수당으로 고쳐야 되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보충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면,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3시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정회

13시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만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만철위원

9쪽에 조직관리에 있어서 2차 구조조정계획안을 보면 관광개발과와 교통관리과, 통합해서 1과를 축소하도록 되어 있지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관광개발과와 교통관리과를 합쳐서 교통관광과로 됩니다.

김만철위원

이것이 안이되고 조례가 정리되어야 하겠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만철위원

이번에 31명을 감축하는데 정원 초과인원이 몇 명 남아있지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5명입니다.

김만철위원

5명에 31명이 추가로 정리가 되어야 된다는 것이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만철위원

그러면 자연 감소인원 명퇴나 정년을 하고 31명중에 몇 명이나 남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명퇴나 조기퇴직을 하면 금년도 말까지 해결될 전망입니다.

김만철위원

큰 무리는 없겠네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만철위원

앞서 의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지만 실과별 업무분장이 타당하다고 보십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2단계 구조조정시 기구조정을 통해서 극복하도록 하고.....

김만철위원

작년도에 구조조정으로 인해서 과가 통폐합된 과의 업무가 연계가 안되고 불합리한 업무분장이 있었지 않는가 보아지는데 그런 문제가 없냐는 것입니다.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앞으로 구조조정 관계 행자부 승인이 되면 자체적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김만철위원

다음은 공공근로사업에 지금까지 2단계에 걸처서 시행을 해왔지 않습니까?
3단계 사업을 하반기에 할 계획인데 재원이 부족해서 애로가 있다는 말씀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시비 미확보분을 이번 추경에 5억천만원 확보한다면 큰 문제가 없습니다.

김만철위원

1, 2단계 시행결과에 문제점이 없다고 보십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아직까지 큰 문제점이 없습니다.

김만철위원

그러면 집행실적이 얼마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2단계가 90%선까지 되었습니다.

김만철위원

20억정도 투자 되었네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만철위원

막대한 예산을 투자한 만큼 기대효과는 있었다고 보아집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하천정비 24분야, 호적부 전산화등 실업대책으로서 많은 성과를 거양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그런데 공공근로사업 시행과정에 있어서 시민들은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예를들자면, 그냥 나눠주느니만 못하다는 부분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그래서 3단계 사업은 사업이 다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되어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대체적으로 어떤 것들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숲가꾸기 사업이나 호적부 전산화등 35개 분야가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그것은 극소수이고, 컴퓨터를 조작할수 있는 기능을 가진 사람들 일부 인원이고 나머지 8억2천8백만원을 3단계 사업에 투자를 해야 하는데 본의원 생각은 어차피 하는 것 효과있는 공공근로 사업이 되었으면 하는 이야기입니다. 전산입력말고 어떤 것이 있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재활용품선별, 체육시설물정비, 행정전문요원 사무보조, 하천제방정비, 하수도 준설등 35가지가 있고 문제점이 있다는 사항은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 해서 공공근로담당부서가 별도로 있기 때문에 철저히 지도감독을 해서 소기의 성과를 거양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만철위원

물론 사업자체가 지금는 애로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일부 주민들로 하여금 눈씨울을 찌뿌리게 하는 그런 공공근로사업이 일부 1, 2단계에서 있었다는 것은 저보다도 더 잘 알고 있으리라 봅니다. 그래서 본의원의 생각은 1,2단계로 해서 문제점이나 이러한 것들이 파악되고 시정을 해야 할 부분이 파악되었을테니까 3단계 사업만큼은 어차피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시점에 있어서 가급적 투자한 만큼 효과가 있는 공공근로사업이 시행이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싶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잘 알았습니다.

이옥형위원장

보충 질의하실분 계세요? 장지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지철위원

조금전에 김만철위원이 효율적인 조직관리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조직개편에 따른 불부합 사무조정 9개실과 21개 사무를 조정을 했다고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조정한 내용을 서면으로 보내주셨으면 좋겠고 한가지 덧붙여서 조직관리 차원이 나왔으니까 하는 이야기인데 밀레니엄 시대라는 이야기를 자꾸하고 있습니다. 곧 지식산업과 경영이 부합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우리시에도 지난번에 산업자원부에서 10개도시를 선정했을 때 기계공학 산업단지가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직 뚜렷한 지침은 안내려왔겠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렇다고 보면 2천년부터 시작을 한다고 하는데 거기에 따르는 준비는 우리도 어느정도 해놔야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면 이번에 전주시가 상당히 거기에 따르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100명을 선정해서 1년간 교육목표로 전문교육, 전문실습, 현장실습, 워크샵을 통해서 환경을 조성해준 것이 그러한 사례인데 우리시도 거기에 따르는 어떤 팀이나 연구를 할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해줘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거기에 따르는 준비를 했으면 좋겠는데 신문지상에 나온 것을 보면 지난번에 전북일보 행정정보화의 비능률이라고 해서 99년7월2일자에 약간 방법을 제시해 준 것이 있고 7월1일자로 행정조직 지식산업 무방비라고 해서 상당히 여러분야에 걸쳐서 써놓은 것이 있어요. 그리고 7월8일자 공무원 직급별 정원규정 개선시급이라고 해서 나왔고, 2단계 구조조정 지지부진이라고 해서 99년7월16일자, 지방행정 구조조정 내실있게 추진해야 한다. 조직생산성 뒷전이고 본취지 퇴색중론 일부직제 불합리 과감한 수술필요로 해서 여러 가지로 나온 것이 있는데 이것을 드릴테니까 참고가 될 수 있으면 다행이겠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21세기 지식기반 사회가 펼쳐진다고 하는데 거기에 따르는 조직까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대한 준비태세는 갖춰야 되지 않는가 생각이 들어서 참고로 드릴테니까 한번 읽어보시고 참고가 되셨으면 대단히 좋겠습니다.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감사합니다.

이옥형위원장

보충질의 하실분 계십니까? 전용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술위원

15페이지 공공근로사업 추진에서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면 3단계를 순 국비로만 하고 있지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시비도 있습니다.

전용술위원

사업비가 8억2천8백만원속에 시비가 얼마 들어 있어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7천5백만원입니다.

전용술위원

이번에 인원이 505명이라고 했는데 505명이 8억2천8백만원의 인건비이고 전체 그 예산으로 505명을 공공근로사업을 하는 것 아니예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전용술위원

7천5백만원이 이 속에 포함이 되어야 되겠네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전용술위원

그러면 3단계 사업을 하는데 참여인원은 505명이 현재 100% 되어 있어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선정되어서 하고 있습니다. 일부 한두사람 포기자가 있는데 대기자로 하여금 충원시켜야 합니다.

전용술위원

이번에 분야별로 3단계 사업에 505명 명단을 주시고 과장께서 말한대로 505명에 대해서 몇 명이 나가서 일을 하고 있는가 정확하게 말씀해 보세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22일 현재 실적을 보면 415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전용술위원

그러면 90명이 모자라는데 3단계 사업 9월말일까지 하는 것을 415명이 일을 합니까? 아니면 추가로 인원을 확보해서 일을 합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1일 참여상황을 한것이니까 나중에는 숫자가 늘어날수도 있고 포기자는 불과 몇사람 안됩니다.

전용술위원

그러면 대기라고 있는데 그사람들은 어느때 활용을 합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대기자는 포기가 완전히 확실하면 투입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전용술위원

3단계에서 잔액이 남는다고 하면 4단계로 이월합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죠. 왜냐하면 전체적인 1년예산으로 활용을 하니까.....

전용술위원

국가에서 돈을 지원해줄때에는 3단계 사업에 1억이라고 하면 3단계 사업에 쓰라고 주는 것 아니예요. 4단계는 별도로 예산이 나오는 것 아닙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남으면 다음단계로도 쓸수가 있습니다.

전용술위원

그러면 우리 시비를 7천5백만원 확보를 했네, 못했네 하는데 우리 시비는 확보를 않해도 이 일을 충분히 일을 추진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시비를 확보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국비 50%, 도비 10%, 시비 40%입니다.

전용술위원

국장님은 아시고 계시는데 다른곳에서 제가 건의사항식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 과장께서는 415명이 7월20일날 일을 했다고 하는데 제가 읍면동 사무소에 통보온 것을 알아보니까 200명정도 부족해요. 우리 과장께서는 90명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그러면 3단계 사업이 영세민이나 어려운 사람을 다만 용돈이라고 쓰라고 실업자 대책에 대해서 예산을 정부에서 준 것 아니예요. 그러면 1일이든, 2일이든, 기한을 주어서 그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대기자를 대체해서 인원확보해서 써야 하는데 사업분야도 35개분야로 되어있는데 별도로 되어 있어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결국 실과소와 연계된 사업명, 거기에 따른 인원배치로 되어 있습니다.

전용술위원

7개분야라는 소리는 조금전 말대로 실과에서 배치한다고 그런생각을 가졌는데 대기자는 어느때 쓸 예정이예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대기자는 포기자가 확실한 경우 바로 조치를 하겠습니다.

전용술위원

포기자가 어떻게 확실할 경우를 말합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안나온 사람이 있거든요.

전용술위원

여기에 사망자도 끼어있어요. 왜 이야기를 하냐면 지금 우리시가 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위원회를 했지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전용술위원

그러면 과장께서 신태인 사람이 와서 우리 과장이 무슨 업무를 보고있는지 알아요? 선정과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려고 그러는데 제가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이 신청을 받을 때 읍면동에서 장명동 100명이 100명을 기준으로해서 동에 신청을 하라고 하면 되는데 300명이나 400명 신청을 받아요. 그래서 시에 올리게 되면 사진한번 찍는것도 2천원에서 3천원이 되고 소요시간도 이틀이 걸려요. 신청만 많이 받아놓고 선정할때에는 전부 1/3도 안되고 그러니까 선정과정에서 이 숫자에서 사망한 사람들 찾아내라고 하면 3분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 과장께서 그사람을 확인해서 안나온 사람을 대기해서 넣는다고 하는데 그런 사람도 확인이 안되는데 대기자가 언제 이사람이 들어가겠습니까? 읍면동에 가보세요. 여론이 제일 많아요. 그러니까 제가 하는 이야기는 실업자 대책이나 영세민 어려운 사람들을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한다면 그 기간에 활용을 해야지 3단계를 아꼈다가 4단계 쓰면 뭐하겠어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선정할 때 연령이나 재산상 평점기준이 있어서 거기에 따라서 선별해서 어떤 선을 긋는것이지 무조건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김인수위원님께서도 선정위원입니다만 완전히 컴퓨터로 나와서 정확하게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전용술위원

선정위원을 어떤식으로 선정합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연령순으로 긋기도 하고 재산상황, 세대주등 여러가지로 봐서 하고 있습니다.

전용술위원

그러면 선정을 어떤식으로 우선순위를 하고 있냐는 것입니다.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연령은 30세에서 55세까지 세대주, 부양가족이 있는가, 재산은 등급별로 나눠서 여성세대주인가, 장애인인가 아닌가, 가중치를 줘서 점수가 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용술위원

개인별로 점수가 나와 있겠네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전용술위원

선정하는 위원님들이 일일이 체크를 해서.....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실무진에서 점수가 나오니까 선정해서 그 사항을 공공근로 심의위원회에서 검토하고 추인을 하는 것이죠.

전용술위원

예를들어서 우리 과장께서 혼자 사는데 아이가 둘이 있을경우에 누구를 먼저 선정을 해야 하겠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부양가족이 많은 사람이 해당됩니다. 제가 여기에서 되냐, 안되냐 단답형으로 말하는 것보다 개인별 여러 가지 판단기준, 가중치를 합산해서 점수가 나오기 때문에 여기에서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는 것을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전용술위원

제가 예를들어서 이야기를 했는데 설령 부양가족이 2명 있고 혼자사는데 형편이 똑같다면 누구를 선정하느냐고 묻잖아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부양가족 있는 사람을 먼저 합니다.

전용술위원

우리 정읍시는 중앙에서 그런다고 해서 정읍시청에서 전부 일괄적으로 선정을 하는데 그런 과정에서 불합리적인 것이 많이 나온다는 그이야기예요. 그렇게 한다고 하면 아까 과장도 말씀했지만 우리 7천5백만원 돈을 넣어놓고 505명 숫자를 7월12일부터 일을 시켜야 원칙이지 우리시비는 외상으로 놓아두고 국고 갔다 쓴것만 시비가 확보안되면 국고도 확보가 안된다고 했잖아요. 안되면 이것도 3단계 사업을 않하고 있어야지, 이것은 우리 시에서 정부를 둘리는 것 아니예요? 현재 시비를 확보도 하지 않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둘리는 것이 아니라 저소득층 실업자에 대해서 한푼이라도 더 혜택을 가도록 노력을 하는 것이죠.

전용술위원

그러면 505명 숫자를 하루라도 빨리 써주라는 것이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참여사항은 일정에 따라서 많이 참여할때도 있고 적게 참여할때가 있어서 숫자 차이가 나오는 것이예요.

전용술위원

35개 분야에서 그사람들이 일을 한다고 했는데 그분야에 숫자 배치한 것을 자료로 보내주세요. 이상입니다.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상기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상기위원

조직관리에 대해서 오전에 과장님께 질의를 했습니다. 명예퇴직자와 조기퇴직자, 쉽게 이야기 해서 금년도 정년퇴임자와 질의를 하니까 44명이 기 나간 사람까지 포함된다고 하고 그리고 금년에 감원대상은 31명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우리 김만철위원님께서 그 내용을 질의를 했는데 과장님께서 31명이 구조조정 대상이 된다고 했어요. 그런데 조기퇴직자가 몇 명이냐고 질의를 하니까 거의 숫자가 맞아진다고 했는데 어떤쪽입니까? 답변이 양론으로 나왔는데 제가 오전에 질의를 했기 때문에 그렇게 답변을 하실줄 알았는데 오후에 답변은 틀리게 해서 어떤쪽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금년도에 퇴직대상자가 9명, 내년 11명, 20명으로 16명은 조기퇴직이나 명퇴로서 내년까지 해소가 될 것 같습니다.

김상기위원

오전에 본위원이 질의를 했을때에는 답변이 맞지않은 답변이었어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오전에는 실제로 명예퇴직 한 실적을 말씀드렸습니다.

김상기위원

명예퇴직자와 조기퇴직자 25명을 이야기 했어요. 금년 12월말까지 정년 퇴임자가 몇 명이냐고 하니까 19명이라고 했어요. 그러면 44명이 금년에 명퇴나 정년으로 구조조정 대상에는 31명이라고 했어요. 13명이 더 나간다고 했는데 지금도 답변이 틀리네요? 그렇게 질의를 할 때마다 같은 좌석에서 대답을 하면 됩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99년도 감축계획이 31명인데 금년과 내년으로 20명이 당연퇴직 대상이 됩니다. 나머지 16명은 명퇴나 조기퇴직으로.....

김상기위원

총무과장님! 본 위원이 질의를 한것도 금년도 분이고 우리 김만철위원님이 질의를 한것도 금년도 대상을 질의를 한것이지 내년도는 몇명을 감하든지 지침에 의해서 할 것 아닙니까? 본 위원은 답변은 충분히 들었는데 김만철위원이 질의한 답변도 옆에서 듣고 2가지로 답변을 했으니까 어느쪽인가 묻는 것입니다.

이옥형위원장

총무과장님! 오전에 한 것은 제가 생각해도 잘못된 것 같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오전에 말씀드린 사항은 명예퇴직 현황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김상기위원

현황을 말씀드렸는데 김만철위원과 똑같이 질의를 한 것은 아니지만 조직관리에 대해서 질의를 하면서 금년에 명퇴자와 감원대상, 앞으로 정년퇴임자가 몇 명인가 질의를 했는데 31명이 금년에 대상이라고 했어요. 그러면 정년퇴직자와 명예퇴직자를 포함해서 그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거기에는 해당이 없다고 답변을 했어요. 그러면 31명과 44명은 13명이 차이가 나는데 어떤 쪽인가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옥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인수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인수위원

전용술위원이 질의한 공공근로사업에 대해서 같이 회의를 하신분이 그렇게 답변을 어렵게 하시고 계세요. 있는 그대로 말씀만 하시면 되는데 어렵게 말씀을 하시고 방금 공공근로사업을 실질적으로 대상을 1단계, 2단계, 3단계로 했을때 몇명 하지도 않으면서 300명, 200명 오라고 하는 것이 사실입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절대 그런일이 없습니다.

김인수위원

그러면 없다고 답변을 해야할 것 아니예요.

전용술위원

무슨 숫자를 말씀하십니까?

김인수위원

공공근로사업을 선정할때에 숫자가 많고 실질적으로 선정되는 숫자는 몇이 안된다고 했잖아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전용술 위원님이 하신사항은 전 의원의 나름대로 소신을 가지고 들은 사항을 저한테 말씀을 드린것인데 제가 거기에서 면박을 줄수 없지요.

김인수위원

제가 알기로는 대상자는 많지 않아요. 그곳은 얼마나 많은지 모르지만 저희 산외에서는 불과 4명밖에 안되잖아요. 예를들어서 해당되는 사람이 4명뿐이 안되는데 10명이상 20명을 오라고 할 수 있냐는 그말이죠.

전용술위원

신청을 말했어요.

김인수위원

그러니까 신청을 하냐는 것이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신청은 자유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읍면동 신청까지 기억을 할 수 없지만 신청은 할수 있습니다.

김인수위원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신청을 하지 않아요.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자격이 있는 사람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인수위원

자격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신청받아서 하는데 그렇게 많은 인원이 모이지는 않지 않습니까?
주표

손주표총무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공근로사업 해당되는 자격기준을 주어서 전체적으로 날짜를 정합니다. 그래서 각 읍면동에서 접수를 받아서 접수한 인원이 저희 공공근로팀에 올라오고 그러면 공공근로팀에서 해당되는 분야, 자격기준을 가지고 노동부 프로그램에 넣게되면 숫자, 나이대로 데이터가 나오게 되면 숫자를 정해서 하천정비는 몇사람, 동학관리사무소 잡초제거 몇 명으로 나와서 그곳에서 안된사람 나머지는 대기자로 관리하고 있고 그 인원이 노동부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김인수위원

제가 그것을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라 자격요건이 공문으로 내려올 것 아닙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인수위원

지침으로 나가게 되는데 그렇게 많이 오냐는 것이죠.
주표

손주표총무국장

그러니까 이것은 날짜를 주어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신청을 하라는 것은 자유스러운 것이니까 신청을 받아서 거기에서 하게 되죠.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3단계시 신청들어온 인원이 1,029명 들어왔습니다.

김인수위원

그러니까 저는 답변이 미숙하다는 말이예요. 그리고 조금전 사망자 명단이 3명이 있다고 했는데 사망자 명단을 우리는 모르고 있으니까 사망자 명단을 찾아내서 말썽이 없도록 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석현

윤석현총무과장

사망자를 찾아내겠습니다.
주표

손주표총무국장

공공근로에 해당이 되어서 근무를 하고 있는자 중에 사망해서 이틀간 나오지 않으면 무단결근으로 자격이 상실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망자를 알아볼 필요도 없고 다시 대기자를 넣어버려요.

김인수위원

그러니까 과장님이 그런 답변을 해줘서 대기자도 이틀넘어서 나오지 않으면 나중에 이 요원을 쓰게 된다든지 그런 답변을 하셔야죠.

이옥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없음)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국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윤석숭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존경하는 이옥형 총무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동학유적지 관리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동학유적지에 대하여 깊으신 애정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9년도상반기주요업무추실적및하반기추진계획보고 - 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이옥형위원장

동학유적지 관리사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갖겠습니다. 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은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봉규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봉규위원

50쪽 상반기 추진실적에 보면 청소년 현장체험 학습장 지정요청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현장견학 하는 것으로 수학여행때나 방학때 2박3일로 많이 옵니다.

강봉규위원

그 기관에서 승낙을 했습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부산, 광주, 서울 각지에서 다 오고 있습니다.

강봉규위원

그런데 탐방객수가 97년이나 98년도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진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탐방객 안내 계획 인원을 보면 20만명이라고 했는데 20만명이 다 온다고 하더라도 예년에 미치지 못하네요?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32만명 예상하고 있습니다.

강봉규위원

탐방객을 많이 유치할 자신이 없으십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탐방객은 계속 오고 있기 때문에 가정수치로 8월과 9월에 상당히 옵니다.

강봉규위원

외국인은 주로 어느나라 사람들이 많이 옵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일본과 미국사람들입니다.

강봉규위원

전봉준 장군 기념탑 올라가는 양쪽에 관상수 10주를 금년봄에 이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1주에 가격이 얼마씩이나 갑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거기에 대해서 가격은 잘 모르겠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철쭉 8그루를 갔다가....

강봉규위원

철쭉이 아니고 계라나무가 있는데 그런데 계라나무 제세문앞 가격이 4만원내지 5만원인데 그것보다도 큰것인데 그것은 잘 자라고 있습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8그루가 전부 죽었습니다.

강봉규위원

2그루는 살아있고?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2그루는 살아있는데 8그루가 죽은 것으로 알고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강봉규위원

제 질의에 답변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그루가 살아있다는 말씀입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제세문앞에 있는것은 살아있는데?

강봉규위원

제세문앞에 것 말고?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동학혁명탑 올라가는곳 말씀입니까?

강봉규위원

맞아요.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다 죽었습니다.

강봉규위원

왜 죽었습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제세문 앞에 들어가는 입구에 옛날에 외철쭉을 심었는데 외철쭉이라고 하면 지금 전문가들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사적지인데 일본의 나무를 심느냐 해서, 예산에도 없는 53페이지를 보시면 상반기 추진실적이 있는데, 제세문 앞 조경수 식제라고 해서 주목 34본을 2백만원 구입했습니다. 거기에서 뽑은 나무가 10그루가 되는데 당초에는 동학혁명탑 올라가는 좌우에 나무가 없었는데 아까워서 이식을 했는데 죽었습니다.

강봉규위원

이식은 언제쯤 했습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3월달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봉규위원

얼마 안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제가 5월13일자로 발령이 났는데?

강봉규위원

소장님 가시전 얼마 안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죽었습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외철쭉이 아까워서 했는데 직원들이 나무를 뽑을 때 밑에를 잘 해야 하는데 죽은 것은 잘못된것이고 외철쭉을 없애야 하기 때문에.....

강봉규위원

물이나 한번 주었습니까? 10주를 다 죽였다는 것은 관리소홀 아닙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의원님 말씀대로 관리소홀입니다.

강봉규위원

그래서 물이라도 한번 주었다고 묻는것이예요.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물론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봉규위원

물을 주었으면 죽지는 않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 곳에 잔디도 심지 않고 그대로 놓아두었잖아요.
주표

손주표총무국장

제가 나무를 교체할 때 한번 가봤는데 그 나무가 죽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것을 외철쭉이라고 해서 거기에 심어서 되겠느냐 해서 뽑아보니까 그 밑에 뿌리가 고무줄로 묶어 있었어요. 어느때 이것을 심었는가 모르겠습니다만 감독도 잘 못했고 고무줄로 묶어서 심어놓으니까 죽었어요. 그래서 캐서 고무줄을 끊어내고 다른곳에 심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디에서 잘못되었는지 죽은 것은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강봉규위원

그 나무가 제세문 앞에 심어졌던 나무인데 그곳에서 죽고 있으니까 왜 죽어가는가 해서 캐서 보니까 이식을 할 때 노끈으로 해서 비닐로 싸온 그대로 심어서 죽어가고 있었던 것이예요. 그런데 그것을 다 풀어서 층계 양쪽에 이식을 한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비닐 끈을 끈어냈으니까 관리를 잘 했다고 하면 제가 봐서는 살았다는 그 말입니다. 그 내용을 제가 알아요.

장지철위원

납품을 받았을텐데 검수는 누가 했어요?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상당히 오래된 나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지철위원

무책임하게 관리를 하고 있어요.
주표

손주표총무국장

저도 그것을 보고 정말로 잘못했다.

강봉규위원

그러니까 제가 방금 하는 이야기가 고무줄을 묶은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서 일부 죽을수도 있었다고 치더라도 10주중에서 절반이라도 살았을 것 아니냐는 것이죠.

장지철위원

다 죽었으면 주변정리나 철저히 잘 하세요.

강봉규위원

그리고 제세문 앞에 연못에 관상잉어를 언제 넣는지 아십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강봉규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10년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누가 얼마만큼 넣은지도 모르겠네요?
10년이 넘었으면 상당히 숫자가 많았다고 보는데 지금 잉어는 잘 크고 있어요?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잘 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봉규위원

다행입니다. 지금 가보면 한 마리도 없어요. 제가 현지에 다녀왔고 그곳에 있는 것은 잉어대신에 황소개구리가 있는데 금년에 황소개구리 몇마리나 잡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낚시군들이 와서 다 잡아가버린 것이예요. 그런데 관리사무소에서는 모르고 있는 것이예요.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앞으로 숙직들한테 시키겠습니다.

강봉규위원

숙직을 해요. 않해요.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숙직은 하고 있습니다.

강봉규위원

잉어는 없고 황소개구리밖에 없어요. 엊그제 7월17일에 복구 3개를 걷어서 제세문 앞에 넣어놨는데 보고 받으셨습니까? 아침 6시경에 복구 3개를 걷어서 제세문 앞에 넣어뒀어요. 왜냐하면 발로 차도 나오지 않고 숙직자가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소리를 질러도 나오지 않고 낚시군은 도망을 가버리고, 그사람이 복구 3개를 걷을 때 못잡은 것 몇마리는 있을련가 모르겠네요? 혹시 보고 받으셨습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보고는 못 받았습니다.

강봉규위원

그러면 당직자들이 처분을 해버렸네요?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잉어가 있는가 없는가 그사항부터 점검을 하겠습니다.

강봉규위원

물론 관리소장님께서는 5월달에 부임을 하셔서 모르실련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내것으로 생각을 하고 관리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전자에 말씀드린 관상수도 솔직하게 내가 내집에 키웠다면 10주중에서 몇주라도 살렸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내집 앞에서 잉어를 잡아가는데 모른다는 이야기는 말이 안됩니다. 솔직하게 관광지가 되고보면 잉어를 다시 사서 넣어야 되지않겠습니까? 앞으로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지철위원

전체적으로 묻겠습니다. 동학유적지관리소에 애로가 무엇입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애로사항은 없습니다.

장지철위원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주세요.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5만평 관리를 하는데 상당히 치중하는 것이 제초작업과 경내 청소입니다. 그런데 안에 사무실에 직원이 2명이 있어서 별로 애로사항은 없지만 시간을 내어 안내하는데 중점을 둘려고 합니다.

장지철위원

제초작업과 청소만 해결이 되면 다 해결됩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제가 와서 보니까 제세문 앞에 조경수도 34본이 외철쭉이라고 해서 전부 뽑아내어 관리를 잘못해서 죽었는데 조경도 하고 일반 관리에 예산을 전봉준장군 자대 한쪽이 안좋아서 130만원 한것도 본예산에 세워있지 않습니다. 있는 기정예산가지고 아껴서 하기 때문에 일반관리를 하는데 보수와 시설물에 상당히 치중해서 내년도에는 예산을 세워서 시설관리를 하는데 조치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2001년까지 5만평이 되기 때문에 현재 크게 보수할 것은 되지 않습니다.

장지철위원

조금전 강봉규의원께서 나무식재, 잉어관리에 대해서 웃으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거기에 근무하시는 분들 웃을일이 아니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근무하는 자세가 어떤 자세인지 보면 알아요. 지금 여러분들이 우리한테 보고서를 낸 것 있죠?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말씀을 하셨는데 밑에 문제점 및 대책을 보면 전부 없음이라고 했어요. 얼마나 의원들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여러분들이 만들어 내라고 하니까 귀찮아서 그러신 모양인데 문제점 및 대책에 하나도 없다. 여러분들이 낸 보고서 몇쪽 되지도 않은데 이런식의 보고서, 또 상반기 실적보고를 하면서 예산관계, 집행상황관계가 하나도 내놓지 않았어요. 예산이 적고 많고가 문제가 아니라 이렇게 소홀히 보고서 하나를 만드는데 성의없이 만들어 내는데 관리는 잘 되겠어요? 성의없이 보고서를 다음부터는 만들지 마시고 성의를 기울여서 잘 만들어 주시고 관리도 좀더 철저히 잘 해서 지금같이 웃으면서 한 이야기가 아니라 웃음속에 칼이 큰 것 들어있는지 아세요.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지도해주신 사항에 대해서 고맙게 느끼면서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보충질의 하실분 계세요? 한영호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영호위원

52쪽에 수목관리 예산이 398만7천원인데 그 근거가 어디에서 나왔어요?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예산서 부기를 봐야 알겠습니다.

한영호위원

왜 묻느냐면 금년초에 우리한테 이야기 한 것은 1,089만원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2백만원의 차이가 있어요.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잔디관리에 1천만원 들어있고 수목관리에 398만7천원이니까 4백만원에서 1천4백만원을 이번에 나눠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잔디관리와 수목관리를 별도로 분리했습니다.

한영호위원

잔디가 더해도 200만원밖에 안되는데 400만원 초과되어 있어요.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연초보고서를 봐서 위원님께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인수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인수위원

나무 10그루 당초에 심은 사람이 누구인지 서면으로 내주시고 그사람이 공직에 없으면 상관이 없는데 공직자로 있는다면 문제가 있는 사항이예요. 왜 문제가 있냐면 지금 밥을 먹는 사람은 그것을 갔다가 그냥 안심습니다. 이것은 말이 안되는 소리이고 절대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항이예요. 그러니까 그당시 어떤 소장이 계셨고 누가 심었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잉어문제도 소홀히 해서 문제점 및 대책이 전혀 없다고 하는 것은 너무 편하니까 그러는 것 아닙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위원님이 한번 들려주시죠.

김인수위원

몇번 갔어요. 잔디깎는것이 애로사항이라고 했는데 직원들은 깎지 않죠?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직원들 5명이 뛰고 있고 공공근로 10명이 있는데 같이 뛰고 있습니다. 일단 죄송하다고 사죄하고 내삼문안에 있고 연못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순찰을 잘못해서 오셨다고 하니까 아시겠지만 조금 현지성은 없습니다. 저희들이 순찰을 돌아서 앞으로 그런 사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수위원

웃고 넘길일이 아닙니다. 근무하시분들이 숙직은 뭐하러 하십니까? 이런 사실조차 모르고 있고 있다고 답변을 하시지만 이런일은 안되죠.

이옥형위원장

더 없습니까? 김만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만철위원

50페이지 동학농민혁명 얼 선양 및 홍보에 저희 황토현 관리사무소를 다녀간 사람들이 한결같이 뭐라고 하냐면, 동학농민혁명에 대해서 깊이 있게 알고 싶은데 자료가 빈약하다는 소리를 많이 해요. 여기에 유물있죠? 홍보자료 팜프렛 자료는 얼마나 있습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그 자료로 해서 일반적인 사항을 쓰고 있습니다.

김만철위원

그러면 동학혁명의 발상지이다. 그래서 정읍을 가면 기념관이 있어서 전국이나 외국에 있는 사학가나 관심있는 분들이 왔으면 무엇을 제공합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책자가 몇권있는데 빈약하고 앞으로 책을 구입하는데 국회도서관이나 내년도에는 예산에 도서 관련책자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김만철위원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서 못했습니까? 생각을 못해서 반영을 안한것입니까? 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는 시설에 대한 관리도 잘 못하고 그런것에 대한 미리 구상을 해서 발전적인 것을 능동적으로 하는 분이 하나도 없네요. 모든 것이 제대로 되는 것이 없네요? 예산요구도 않하고 그런 것을 갖춰야 되겠다는 필요성도 못느끼고 그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만철위원

이상입니다.

이옥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용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술위원

50페이지 탐방객 안내 현황이 실지 97, 98, 99년6월말까지 현재 탐방하신분들만 집계가 나왔을 것 아닙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집계자료가 있는데.....

전용술위원

교수, 사학자정도 되면 우리가 생각할때에는 훌륭하신 분들인데 그분들이 숫자가 많이 줄어든 이유는 아시겠어요? 정읍시내에 학생들 숫자가 줄어든 것은 우리 정읍시내 학생들이 많이 갔지요?
우리 정읍을 벗어나서 타 학교에서 오는 것 아니죠?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전국 각지에서 다 옵니다.

전용술위원

우리 숫자를 늘리려면 업무보고 자료를 봤을때에는 초등학생 수는 늘었으면 숫자 늘리는거야 우리 학교 교장선생님한테 다녀가십시오 하고 홍보차원에서 올텐데 대학생들은 하나의 지성인인데 그분들은 조금전 김만철위원 말씀대로 자료나 모든 여건이 맞았을 때 오지 말라고 해도 더 올수도 있는데 문제점 및 대책은 전혀 없잖아요. 아까 소장께서 말씀하신대로 예산이 부족하니까 내년에 예산을 세워서 잘하겠다는 것을 만들어놓고 이번에 업무보고시 의원님들한테 알려서 다음 예산이라도 확보를 할 대비를 해야 하는데 문제점이 없다면 내년 예산에 세워지겠어요? 문제점도 제대로 답변을 못하신다고 것도 문제가 있다는 것인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면 되겠어요? 이상입니다.

이옥형위원장

하나 묻겠습니다. 나무를 심으면 하자기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하자기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발주한 사례가 없어서 그 관계는 책자를 봐야 하겠습니다. 구입하면 하자기간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확실한 사항은 관련조항을 찾아봐야 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그러니까 나무가 고사되었다고 하면 도대체 어떻게 해서 고사되었는가 대책을 세워서 문제점으로 나와야 되지 않느냐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상반기에도 수목관리에 3500주, 그리고 고사목 제거 및 잡초제거 1회, 하반기에도 계획이 3500주 그러면 하나도 죽지 않은 것이예요. 고사목을 제거하지 않았다는 소리예요. 그런 것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해야 합니다.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잘 하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고사목에 대해서 식재회사, 언제심고, 하자기간은 언제이고, 대책은 어떻게 강구를 하겠는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봉규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부탁을 하겠습니다. 조금전 이야기했던 연못에 황소개구리를 작년에 5마리 잡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금년에 50마리 잡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층계 전등 6개가 있는데 3개가 들어오고 3개는 들어오지 않는데 들어오는이 날이 밝은때까지 켜있어요. 철저히 관리를 해주시고 주민들이 보고 연락이 오니까 적당한 시간에 소등할 수 있도록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타이머 조정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옥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지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지철위원

보고서에 보니까 팜프렛 14000매를 2월달에 만들었죠?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장지철위원

얼마 소요되었습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360만원 들었습니다.

장지철위원

이번에 만든 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까?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장지철위원

앞으로 동학유적지가 도에서 설계중에 있는 모양인데 앞으로 기념관이 지어지고 각종 시설물이 재배치되고 만들어질텐데 홍보물도 다시 바꿔지고 그때는 전문가들한테 문의를 해서 세련되게 만들어 주세요.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지철위원

그리고 외국인들이 탐방하는 숫자가 상당히 많은데 이번에 총무위원회에서 속초, 고성을 탐방했을 때 그쪽에서 준 홍보물을 보니까 한글과 영어로 번역해서 잘 만들어졌고, 그리고 두꺼운 것을 쓰지 말고 얇고 질이 좋은 것이 있으니까 사진도 세련되게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고증을 받을수 있는 것은 향토사학자들한테 고증을 받아요. 가면 전문으로 연구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맡겨서 고증을 받을수 있어요. 같이 받아보시고 색깔도 제대로 나올수 있도록 전문가들한테 돈을 주어서 찍고 홍보물이 여기에 들러서 가지고 가는 것은 이것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촌스럽지 않게 잘 만들어 주세요.
석숭

윤석숭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여러가지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옥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이상으로 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국장님과 동학유적지관리사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회의는 7월26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총무국 세정과, 회계과 및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한 회의를 갖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수고가 많았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