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병태 의원 5분자유발언
담당
이명우 지금부터 제50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에는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따라 일절만 제창해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병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김병태의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국승록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제50회 임시회를 개회하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어제부터 눈이 많이 내려 도로가 매우 미끄러운데도 불구하고 오늘 임시회에 참석하여 주신데 대하여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난 2월 5일은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 이었습니다. 이웃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일가 친척들을 만나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날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그 동안 시정발전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주신 국승록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금년 한해도 지역발전과 민선 지방자치의 정착을 위해 모든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올해는 새로운 천년을 이끌어 갈 제16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고, 우리 정읍시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당면 현안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한해 입니다. 또한, 21세기 선진 의회상을 구축하기 위하여 그 동안 거두어 온 의정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보여 주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당면문제를 원할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모든 시민의 역량을 한곳으로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더욱이 동료의원 여러분의 중지를 모을때 만이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은 한층 앞당겨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과 공무원 여러분! 금번 제50회 임시회는 올 한해의 시정방향과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오늘은 국승록 시장님으로 부터 시정설명을 청취하고, 2월 17일부터 3일간에 걸쳐 관계 실·국·소장으로부터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을 계획이며, 조례안 등 6건의 의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금년도 시정계획은 21세기 우리 정읍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으로서 우리 정읍시는 21세기를 맞이하여 희망과 꿈을 갖고 새롭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새해 업무계획이 시민의 뜻이 잘 반영되어 있는지, 시민의 복리증진과 현안사업들의 추진방향이 올바로 설정 되었는지의 여부등 시민의 궁금증을 확실하게 풀어줄 수 있는 보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의정활동 하나 하나가 우리시 발전과 직결되고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 주는 크나큰 힘이 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시고 열과 성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을 비롯한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2월 16일 정읍시의회 의장 김병태
담당
이명우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