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강병주 의원 발언
재하
노재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4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4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거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2020년도 연구활동계획 심의의 건 (의회운영위원장외 6인 발의)
16시 01분
의사일정 제1항 거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2020년도 연구활동계획 심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거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조례 제6조에 의거, 연구단체 등록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것입니다. 심의할 내용은 조례 제7조에 규정된 의원연구단체의 등록에 관한 사항, 연구주제의 조정과 연구활동 계획의 승인에 관한 사항, 연구활동비 책정과 배분에 관한 사항, 그 밖의 의원연구단체 운영에 필요한 사항입니다. 연구단체별 대표자의 제안설명과 질의‧답변을 거친 후 위원 여러분의 심의 의견을 종합하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호 ‘거버넌스(governance)형 마을공동체 활성화 연구회’ 등록 및 2020년도 연구활동계획 심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연구회의 대표자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 심의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활성화 간담회, 활성화 포럼, 활성화 방안 세미나인데 활성화 하려면 프로그램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전문가의 의견도 중요한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하려면 그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점을 제일 먼저 파악하는 게 나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한 가지 제안을 드린다면 어느 규모에 농촌지역이나 마을을 직접 찾아가서 그분들의 생생한 목소리 ‘나는 저 사람하고 사이가 나빠서 저 사람만 보면 기분 나쁘다’ 그런 것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그런 걸 해결해가는 프로그램도 하나 만들어서 해보는 게 좋지 않겠나, 라는 제안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참고로 아까 오늘 심의 사항은 의원연구단체 등록에 신규로 등록에 관한 사항입니다. 또한 연구주제의 조정, 연구활동 계획의 승인에 관한 부분이고 연구활동비 책정과 배분에 관한 사항과 관련해서 질의를 해주십시오. 제가 전의원님께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어떻든 가장 먼저 연구단체를 만들어서 지난해까지 가장 연구단체중 모범적으로 진행해왔다, 이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지난해하고 이번에는 거버넌스 마을공동체 활성화 연구회는 신규 등록한 거죠? 그 전과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제목이 비슷해가지고.
지난 거버넌스 포럼 의정연구회에 있어서는 자치분권을 주제로 해서 자치분권의 역량을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 그런 차원에서 로컬 거버넌스 네트워크 기반을 강화하자. 그 부분들을 활성화해서 거버넌스 참여 주체의 저변을 확대하자. 이런 취지로 운영되어 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권의 보고서도 내어졌는데 조금 제 질문은 향후 계획에 있어서 거버넌스 의정연구회가 향후에 있어서 거버넌스 파급효과를 이루도록 하겠다는 그런 차원에서 주민참여활성화 거버넌스 활성화 지원책을 마련하고 거버넌스 포럼 정책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시민사회단체의 시정참여 방안을 적극 반영하겠다, 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쉬운 점이 우리가 의원연구단체가 그 활동의 성과를 통해서 정책을 제안하고 그와 같은 내용들을 조례로 입법으로 내어놓은 형태로 진행되어지며, 이런 속에 향후 계획을 밝혔지만 새로운 신규 연구단체로 등록되어지면서 향후 계획이 일정 부분 단절되어지는, 계획을 이렇게 하겠다라고 했는데 기존의 연구단체가 마치고 새로운 마을공동체 거버넌스 포럼으로 신규로 등록하게 되어지면서 향후 계획에 관한 내용들이 약속을 지키지 못하거나 단절되는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한번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이게 마을공동체 활성화 포럼을 5월 중에 1회 개최하겠다, 이렇게 했습니다. 거제시청 블루시티홀에서 참석인원은 200명으로 연구단체 회원 및 의원 이라고 나와 있는데 대규모 인원을 어떤 방법으로 동원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래서 지양되어야 될 부분들이 이장님들 주민자치위원들 18개 면‧동 5명씩 동원하는 형식으로 자칫 그렇게 비추어질 수 있는 점이 어떻든 대규모 인원 동원을 하는데 있어서 문제로 지적되어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무원과 또는 주민자치위원 이장님들이 함께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좀 더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향으로 되어져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공무원과 이장님 주민자치위원들의 일방적인 동원 형태는 지양되어졌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이고. 마지막으로 아까도 의회사무국의 지원이 행정위원회나 경제위원회 차원에서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입법지원에서 1명의 주무관이 연구모임을 지원하는 형태로 되어 지기 때문에 가장 먼저 의원연구단체를 이렇게 만들었고 모범적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비슷한 활동들이 일련의 활동들이 비슷한 시기에 좀 더 중복되어지지 않아야 되고 인원 동원이나 이런 형태가 아닌 의원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만들고 이렇게 꾸려가는 형태가 되어졌으면 하는 부분으로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뜻으로 가장 먼저 만드시고 3년에 걸쳐서 지속적으로 하고 계신 연구모임 전의원 대표께 그렇게 주문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이태열 위원님.

이태열위원
2018년도에 같이 연구 활동을 하면서 해왔던 부분도 있고 작년에 열심히 활동을 하신 분도 있고 사실은 이것도 민원 아닌 민원이 있는 거에 대해서 전달을 해줘야 될 것 중의 올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민원을 전해드린다면 아까 동원에 대한 부분은 사실 불만이 의회운영위원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저를 통해서도 어떤 큰 포럼이나 모임에 구색 맞추기처럼 동원이 되는 거 같다, 라는 그것도 있고 또 한 개가 뭐냐면 불렀으면 질의‧응답을 하고 여러 가지 토론에 들어가지는데 그거에 대한 피드백(feedback)이 내가 어떤 얘기를 하고 막 이렇게 했는데 피드백의 부족에 대한 불만을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내가 다섯 개 연구단체를 보니까 대규모 인원 측면에서는 거버넌스 공동체 마을활성화 이 연구단체가 많더라고요. 어쨌든 대규모 계획이 되어 있어서 하시더라도 이제는 그런 어떤 시민들이 말씀하셨던 피드백에 대한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서 유념해서 하신다면 모범적인 연구회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내용이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로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 가‧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호 거버넌스 마을공동체 활성화 연구회 등록 및 2020년도 연구활동계획 심의의 건에 대하여 찬성 의견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호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변경 등록 및 2020년도 연구활동계획 심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연구회의 대표자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석봉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반갑습니다.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회장 안석봉 의원입니다.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근거는 거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에 근거를 두고 연구단체 등록신청 사항은 변경등록입니다. 구성원 변동이 있는데 당초에 안석봉, 이태열, 강병주, 김용운, 노재하 의원에서 변경으로는 노재하 의원 탈회, 최양희 김동수 의원 입회, 김용운 의원 탈회해서 변경된 사유는 안석봉, 이태열, 강병주, 최양희, 김동수 의원으로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를 구성을 했습니다. 설립목적은 새로운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구축에 있고 연구주제는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입니다. 연구활동 계획은 별첨을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도 연구활동 세부계획서입니다. 거제만이 가진 고유한 지역색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접목시킨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방안을 연구하고자 함입니다. 첫 번째로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구축 관련 간담회를 3월에서 11월 사이에 장소는 거제시의회 회의실 2층에서 참석인원은 30명 이내로 거제시의회의원,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회원, 관련단체 회원 등이 모여서 간담회를 할 계획입니다. 주요내용은 도시재생과 관광의 연계방안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토론으로 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로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관련 우수사례지 견학입니다. 일자는 2020년 3월에서 10월 사이 총 3회로 할 계획이며 장소는 국내우수사례지 일원입니다. 참석인원은 15명 정도로 3회를 할 계획입니다. 주요내용은 우수 사례지 견학을 통한 거제시 접목방안 검토입니다. 세 번째로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단체 간담회를 할 계획입니다. 일자는 2020년 3월에서 11월 중이고 장소는 거제시의회 회의실 2층이며 참석인원은 연구단체회원 5명입니다. 주요내용은 연구회 활동 방향 및 연구활동 결과 보고서 작성 및 협의 등이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대효과는 거제의 지역적 특색이 살아있는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구축이고 지속가능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가진 관광자원 발굴에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심의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태열위원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작년에 연구활동을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라는 목적을 가지고 연구를 했고 여러 지역을 선진지를 우리가 방문하면서 같은 연구회원이었기도 하고 많은 부분에서 사실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의정활동에. 작년에 우리 연구회를 통해 얻어진 결과물을 통해가지고 혹시 우리 지역에 접목하고 있는 노력이랄까, 가시적인 성과물이 있으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 작년에 처음으로 연구회를 만들어서 활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 거제만의 환경과 관광자원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할 까,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하고 했었는데 실질적으로 외부에 선진사례라든지 이렇게 나와 있는 걸 보고 상당히 배울게 많다 라는 걸 느꼈고, 지금 옥포 쪽에 부산 장림포구 같은 베네치아 풍을 연계해서 옥포 쪽에 어구하고 그물이 상당히 늘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접목시키면 좋지 않을까 해서 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아트갤러리 사업 부지입니다. 거기에다가 어구 창고를 지어서 특별하게 경관조명과 시설들을 조각품 이런 걸 설치해서 옥포에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실과하고 정책을 제안해서 용역비를 마련해서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러면 작년에 방문을 했던 장림포구에 대한 베네치아라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벤치마킹을 해서 지금, 용역단계라는 얘기죠?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용역단계까진 아니고 용역비를 확보해서 해보자, 그래서 지금.

이태열위원
용역비 확보 중에 있다. 그럼 보람 있는 부분입니다.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
물론 나도 회원입니다만 하나 건의를 회장님께 드리고 싶은 게 도시재생과 문화예술이 잘 어울려져 있는 기왕지사 여기 보니까 전체적인 게 보니까 우수 사례지 견학을 총 3회로 잡아가지고 아마 현장 활동을 강화하시는 거 같은데 현장 활동에 작년에 도시재생 쪽으로 했다면 올해는 문화예술과 도시재생이 잘 접목되어 있는 국내 선진지나 여유가 된다면 외국의 선진지라든지 할 수 있는 이 계획에 안 들어 있어서 제가 건의를 드리는 사항인데 그런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까?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저 또한 이태열 위원님이 바라시는 외국 선진 사례들이나 이런 곳에 견학 가서 폭을 넓히면 좋겠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연구활동비가 500만 원 정도 내외입니다. 그래서 그거 가지고는 외국으로 나가기에는 터무니없는 금액이고 우수 사례지 견학을 3회로 전한 거는 한번 보는 것보다 여러 곳을 많이 봐서 거기에 대한 장점이나 단점을 보완하고 우리 거제시에 맞는 그런 관광인프라 구축하는데 좀 많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사례지를 3회 방문하는 걸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래서 탁상이론이 아니라 발로 뛰어서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연구회를 이끌어주신다고 수고 많으시고 올해도 그러한 발로 뛰는 연구회가 되었으면 하는 말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감사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안석봉 대표라고 불러야 합니까?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회장으로.
동수
김동수위원
서류에는 대표로 되어 있어서.

이태열위원
연구회라서 회장님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가 정확히 쉽게 얘기하면 어떤 걸 지칭한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도시재생 뉴딜 사업도 있는데 그거하고만 한정되어 있는 게 아니고 우리 거제시에 정말 도심이든 농촌이든 관광지로서의 관광으로써의 노후화된 이걸 좀 더 활성화시키고 어떻게 해서 거제도가 관광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그런 연구모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구도심을 재생을 통한 재생프로그램을 관광 상품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예.
동수
김동수위원
옥포 항에 어구 보관 창고를 조명시스템으로 해서 그래도 보기에 칙칙함을 상큼하게 바꿔놓겠다, 아주 좋은 생각인거 같습니다. 왜 옥포 항입니까? 지세포항도 있는데.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저도 옥포만 한정하자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접목을 시킨게 옥포에 접목시킨 거고 실제로 장승포, 지세포항은 저도 여수에 벤치마킹을 하러 갔었는데 바다 쪽으로 수변공원이나 이런 부지를 가지고 정말로 조명이든 경관이든 시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조성을 하다보니까.
동수
김동수위원
잘했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감사합니다. 그래서 지세포도 실질적으로 관광객들이 정말로 와서 한번 저녁이라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동수
김동수위원
이게 바닷가에 미관을 해치는 경우도 있으니 이게 성공적이면 거제시 전역으로 보급을 해서 할 필요도 있다.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아직은 계획 단계이기 때문에 아직 보고가 안 들어가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성공 사례는 실제로 장림 포구 같은 경우는 지금 베네치아의 풍을 담게 건축물과 조형물을 설치를 해서 지금도 관광객을 많이 불러들이는 곳으로 성공 사례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갖고 부산같이 뺏기는 게 아니고 정말 거제만의 특성을.
동수
김동수위원
좋은 것은 뺏겨야죠, 좋은 것은 뺏겨와야죠. 어쨌든 내용은 이해를 했습니다. 물론 구도심을 재생해서 그것을 관광 상품화시키는 것은 좋은 프로그램이고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지역은 천만 관광 시대를 외치면서 관광산업 발전을 제1회 목표로 삼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지금 추구하고 있는 일반적인 관광산업 이거 또한 같이 고민을 해야 된다. 그런 걸 하려면 우리 지역에, 물론 외지나 외국에 선진화된 관광시설이 많이 있지만 우리 지역도 상당히 좋거든요. 그래서 우리 지역에 기존 설치되어 있는 조성되어 있는 관광지나 관광시설물 등을 거기에도 뭔가 잘못되어 있는 걸 우리들이 나서서 어떻게 하면 발전적으로 나아갈까, 하는 그런 연구도 해볼 필요도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요즘 적은 예산으로도 사람을 모을 수 있는 게 많지 않습니까. 우리 동네 숨은 비경찾기 이런 프로그램이 포토존 하나 가지고 주말에 몇 백 명이 와서 짬뽕을 먹으려고 줄을 서고 하는 그런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니까 그런 것도 우리가 그런 자리에 가서 한번 체험도 해보고 어디가 좋은지 직접 찾아 나서보기도 하고 그렇게 해보는 것도 좋으니 제가 제안을 드립니다.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감사합니다. 김동수 위원님께서도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이번에 참여하여서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생각하고.
동수
김동수위원
오늘 발언 좋으십니다.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연구단체에 들어오셔서 정말 거제를 천만 관광을 이룰 수 있는 그런 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한 연구활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감사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하나 연구활동계획서에 ‘관광관련 전문가를 포함한 자문위원 및 운영위원을 구성할 수 있음’ 이라고 했습니다. 자문위원이나 운영위원을 구성할 계획이신가요?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그거는 우리 연구단체 회장님들과 같이 한번 상의해서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그리고 하나만 더 이게 저희가 다섯 개 연구단체로 되어졌습니다. 그리고 아까 강조했다시피 경제위원회 소관 상임위에서 업무를 지원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다섯 개 단체로 늘어난 만큼 연구단체의 자기 책임성을 분명히 해야 되고 그런 과정에 다섯 개 단체가 되어 지니 일정에 있어서도 좀 더 섬세하고 정교한 계획들이 짜져야 된다는 상황에서 세 번에 걸쳐서 우수 사례지를 견학한다고 되어져 있습니다. 사례지 견학에 있어서 어떻든 계획을 좀 더 일찍 사례를 견학하고 나서 정책으로 개발한다거나 입법 발의하는데 활성화를 위한 좋은 경험으로 하기 위해서는 좀더 3곳을 어떻든 견학목적, 견학지 특성, 그러한 것들을 우리 거제 관광 인프라를 어떻게 연결될 것인가를 잘 고민하셔서 좀 더 일찍 계획을 잡아서 한번 이렇게 해주시길 거듭 당부 드립니다.
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대표의원 안석봉 예, 알겠습니다. 상임위 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연구활동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로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토론을 종결하고 가·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호 도시재생 관광 인프라 연구회 변경등록 및 2020년도 연구활동계획 심의의 건에 대하여 찬성 의견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호 ‘거제 일자리 활성화 연구회’ 2020년도 연구활동 계획 심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연구회의 대표자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
일자리 활성화 연구회 대표의원 강병주 반갑습니다. 거제 일자리 활성화 연구회 대표 강병주 의원입니다. 거제 일자리 활성화 연구회 제안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단체명은 거제 일자리 활성화 연구회이며 구성원은 작년과 동일합니다. 연구목적은 올해는 사회적 기업 창업과 지원에 대한 문제점 파악 및 개선을 위한 정책수립입니다. 연구활동계획서는 붙임을 참조하여 주시고 세부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현황 연구와 더불어 사회적기업의 창업·지원·환경개선 등을 연구하고자 함입니다. 저 역시 세 가지 사항으로 나누어지는데 첫 번째로 사회적기업 정책 토론회를 금년 3월에서 10월 사이에 할 예정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언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의회 회의실에서 20여명의 연구단체 회원 및 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 관련인, 사회적 기업관련 기관과 함께 사회적 기업 현황 및 문제점 파악, 운영방안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토론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 선진지를 견학할 예정입니다. 지금 사회적기업 모범사례로 꼽히는 것이 우리 옆에 있는 김해에서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에서 선제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김해나 제주도를 방문할 예정이고 참석 인원은 관련 공무원 및 연구단체 회원들과 함께 모범사례로 꼽히는 사회적기업이 반영되는 기업을 견학할 예정입니다. 포럼도 11월 달에 개최할 예정인데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연구단체 회원 및 사회적기업 관련인 복지단체 관련기관,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현황 및 문제점에 대한 전체보고, 전문가를 초빙하여 향후 사회적기업에 대한 강의, 사회적기업 창업 및 문제점 질의·응답과 정책 제안을 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은 총 500만 원입니다. 기대효과는 연구회 활동과 정책창출로 맞춤 지원 체계를 더욱 활성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회복 및 유지에 이바지하며 거제시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노동환경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개선하며 일자리 창출 정책을 발굴하고 일자리 창출로 인한 인구 유입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심의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운위원
강의원님, 잘 들었습니다.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이름이 일자리 활성화로 되어 있고 주제가 사회적기업에 관한 연구로 되어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게 단순한 사회적기업만 말씀하시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통상 이야기하는 협동조합, 자활, 마을기업 등을 다 포함하는 범주로 사회적 경제를 의미하시는 건지 그걸 알고 싶습니다.
거제
일자리 활성화 연구회 대표의원 강병주 일단 거제 일자리 연구회는 저희가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해서 작년에 처음 네 가지 소주제를 가지고, 주제가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에 소주제를 가지고 작년같은 경우에는 거제청년 일자리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관한 것을 연구했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사회적기업 창업과 지원에 관한 것을 연구하기도 결정했습니다. 지금 사회적기업의 종류도 많이 있는데 마을기업과 자활기업, 협동조합 다 포함되는 것이고 같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리고 하나 팁을 드리자면 경제관광위원회 소관이기는 한데 일자리정책과에서 올해 4월부터 개소를 할 거 같습니다. 거제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가 설립되어서 위탁 운영자가 정해진 걸로 알고 있고 내부적인 준비를 하고 있어서 4월 달에 개소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도 집중적으로 거제시 사회적 경제와 관련된 많은 업무들을 볼 거라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우리 위원회하고도 긴밀하게 서로 협조를 하면 많은 부분이 도움이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거제
일자리 활성화 연구회 대표의원 강병주 올해 주제를 사회적기업 지원으로 정한 이유도 이 부분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같이 발맞춰서 함께 나가기 위해서 저희 의회만 연구하는게 아니라 과연 의회에서 연구한 부분들과 집행부에서 하는 부분들을 같이 발맞춰서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올해 사회적기업을 제가 소주제로 삼았습니다.

김용운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박형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형국위원
기대효과를 보면 거제시민을 위한 일자리창출인데 우리 거제시에서 제일 중요한 게 거제여성일자리창출이 제일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여성들이 일자리가 갈 곳이 없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식당이나 아니면 일자리 창출이 우리 거제여성일자리 창출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조선업의 한 70% 정도 근무하다 보니까 우리 조선소가 경기가 좋을 때는 괜찮은데 지금처럼 나빠지니까 우리 거제여성일자리만 창출이 된다고 하면 거제경제는 되살아날 수 있다. 그래서 여성일자리창출에 조금 더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 생각합니다.
거제
일자리 활성화 연구회 대표의원 강병주 연구회를 통해서 다음에 주제를 정할 때 그 부분도 좀 더 염두를 해두겠습니다. 사실 일자리창출이라는 게 너무 광범위하고 또 공공기관에서만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민관 모두 협력해서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고민하고 또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해야 되는데 물론 정책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시의회에서도 열심히 뒷받침할 수 있겠지만 지금 제일 문제시되는 게 박형국 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경력단절여성들 특히 어렵습니다. 사실 경력단절여성들은 자기가 경력이 단절되었기 때문에 새로 재취업하는 부분도 그렇고 일자리 질 자체가 많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 여성 협의회에서 그런 부분들을 교육을 통해서라든지 다시 재창출을 하고 있지만 거제시에 있는 기업들이 그렇게 많은 수요가 없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어떻게 그 수요를 만들어갈 수 있는가에 대해서 깊은 고민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박형국위원
알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저도 한 가지만 덧붙이겠습니다. 일자리정책활성화 연구회가 사회적기업, 사회적경제에 대한 활성화에 무게중심을 두고 연구활동을 진행하겠다, 이런 것으로 봐도 되겠습니까?
거제
일자리 활성화 연구회 대표의원 강병주 올해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아까 김용운 위원께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거제의 사회적경제공동체지원센터가 여기 11월에 사회적기업 포럼개최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200명의 참석인원을 염두에 두고 있고 그 대상자로서 연구단체 회원, 사회적기업 관련인, 복지단체, 관련기관 일반 시민 등으로 참석대상으로 망라하고 있는데 저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지원센터의 지난 6개월 정도가 되겠죠, 4월에 설치가 되었고 6개월 동안의 활동들을 우리 연구회와 함께 좀 더 우리 연구회의 여러 다양한 정책 제안 또는 사회적지원센터의 그간의 활동에 대한 평가 이런 것들이 잘 어울려져서 마을기업, 자활,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총망라되어서 참여하는 형태로 포럼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사회적지원센터와 좀 더 적극적인 업무공유라든지 협력적 시스템들을 함께 가져갔으면 좋겠다, 라는 그런 바람을 전합니다.
거제
일자리 활성화 연구회 대표의원 강병주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가 선진지 견학을 작년에도 갔다 왔지만 작년에는 일자리정책과와 함께 관련 공무원들도 같이 갔었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선진지 견학을 갈 때 저희 의원들만 가는 게 아니라 관련 공무원이라든지 그 관련 지원센터의 센터장님을 모시고 함께 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좋은 사례가 있다면 같이 공유하고 연구해서 정말 11월 달에 포럼을 개최하게 된다면 포럼할 때 그런 부분도 다 같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로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토론을 종결하고 가·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호 거제 일자리 활성화 연구회 2020년도 연구활동계획 심의의 건에 대하여 찬성 의견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호 ‘거제 역사 ·관광 연구회 등록’및 2020년도 연구활동계획 심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연구회의 대표자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정이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
역사‧관광 연구회 대표의원 고정이 거제 역사관광 연구회 대표 고정이입니다.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연구단체명은 거제 역사 ·관광 연구회입니다. 대표자는 고정이 의원입니다. 구성원은 고정이, 옥영문, 윤부원, 김용운, 노재하 의원입니다. 설립목적은 지역 역사와 문화의 발굴과 홍보를 위한 지역관광 활성화입니다. 연구주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발굴을 위함입니다. 연구활동 세부계획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제 역사 문화의 발굴과 홍보를 통해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더 나아가 이를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입니다. 지역사 전문가 초청 강연입니다. 일자는 2020년 3월에서 7월 2회 되어 있는데 지금 시기적으로 힘든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5월 이후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참석인원은 30명 정도로 연구단체 회원과 관련 단체회원, 관계공무원, 시민 등이 되겠고 장소는 거제시의회 회의실 2층입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와 홍보, 지역 역사와 문화의 지역관광 자원화 방안을 연구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지역 역사·문화 유적지 현지조사입니다. 일자는 2020년 3월부터 10월로 잡혀 있습니다. 우리 의회 회기가 없는 5월, 8월, 10월경에 총 3회 걸쳐서 할 예정입니다. 장소는 관내 역사 문화유적지입니다. 참석인원은 매회 10명 정도입니다. 연구단체 회원 및 의원, 관련단체 회원, 관계공무원 등입니다. 주요내용은 지역 역사와 문화 유적지 현지조사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문화적 사실을 탐구하고 기존 거제시 관광자원과 연계한 역사·문화 관광자원 발굴을 위함입니다. 세 번째로 선진지 견학입니다. 일자는 2020년 3월에서 10월 중 1회입니다. 장소는 역사·문화 활용 관광지 조성 타지자체 선정할 예정입니다. 참석인원은 연구단체회원 5명입니다. 내용은 역사와 문화를 활용하여 관광자원화에 성공한 타지자체를 견학하여 우리시 접목사항 등에 관해 연구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은 500만 원으로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대효과로 거제 역사·문화의 발굴과 대중화에 기여함입니다. 역사·문화를 매개로 한 관광자원 발굴 및 지역관광 활성화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심의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우리 거제가 사실은 역사적인 자료 재산면에서 그렇게 풍부한 것은 사실은 아닙니다.
거제
역사‧관광 연구회 대표의원 고정이 맞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나 그 흔적들은 아직까지 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 흔적들 찾아서 지금 왜성도 있고 조선시대 성도 있고 여러 가지 고택도 있고 한데 이게 사실은 너무 보존이 안 되어서 볼품이 없는 그런 상태로 있는데 그래도 복원하기에는 예산이 많이 들어서 불가능 한 것이고 거기에 있는 이야기들을 집대성한 자료를 한번 연구를 해보는 게 생각해보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가 어떤 고택은 그 집안에 대한 내력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성 같은 경우에는 축조된 내용 시기와 그에 대한 이야기들, 우리 연구회 활동 결과물에는 그런 스토리텔링을 담은 자료를 만들어서 우리가 좀 다듬고 해서 관광해설사나 이런 분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도전을 해보는 게 어떻겠나 하는 생각을 가집니다. 물론 규모가 있어서 잘 보전된 거는 벌써 있지만 왜군들이 쌓았던 왜성은 그렇게 얘기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그 주위의 분들은 알고 있어요. 그걸 집대성해볼 필요가 있겠다, 라는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거제
역사‧관광 연구회 대표의원 고정이 감사합니다. 김동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연구회 구성이 거제 중부, 동부, 남부, 서부, 북부 이렇게 지역 의원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보면 우리가 세계적으로 알려진 조선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의 역사이지만 사실 일반 우리 시민들은 잘 알지 못하는 스토리가 있을 거라고 분명히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하면 지금 현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이지만 조만간 우리 아이들에게는 역사가 저는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때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생활이라든지 문화 습관을 잘 정리를 해서 해놓으면 다음에 우리 아이들은 그게 역사가 될 것이고 말씀하신 거처럼 우리가 관광해설사들이 스토리텔링할 때도 조선이라고 하면 아, 거제는 조선소가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실제로 어떻게 흘러 내려와서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잘 모를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활용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제가 50대, 60대는 문화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세대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아까 말씀하신 어른들이 쭉 구전으로 내려오는 이런 역사라든지 문화들을 우리는 알고 있지만 다음 세대는 우리가 이렇게 없어지면 다음 세대는 이어주지 못하는 이런 세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직까지는 생활을 할 수 있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우리들이 이런 것들을 준비해서 다음 세대 이어주는 이런 역할을 한다면 거제에 역사와 문화가 잘 보존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이어주는 이런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이걸 만들게 되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참고로 하나 더 말씀드리면 옥광석 전 면장님이 남부면에 근무했을 때 남부면 면사무소 홈페이지에 보면 여러 가지 남부면에 얽힌 옛날 역사가 있는 그런 시설물들을 많이 올려놨어요, 발굴해서. 그런 것을 참고하시면 감이 빨리 와 질 거 같습니다.
거제
역사‧관광 연구회 대표의원 고정이 감사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신거제지명총람’ 을 쭉 읽어봤었거든요. 여기에 말씀하신 걸 보면 거제가 고대에서 쭉 흘러내려온 이런 것들 그리고 각 지역별로 이런 것들이 쭉 되어 있습니다. 성, 천, 고택 이런 것들이 쭉 해서 모든 것들이 여기에 잘 기록이 되어 있고 세 번째 다시 책이 되어서 얼마 전에 발간이 되었거든요. 이걸 보면 아까 말씀하신 이런 내용들이 잘 기록되어 있고 실제로 거제문화원에 가서 보면 이런 옛날 거제 군지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는데 창고에 그대로 박혀가지고 좋은 사료들이 그냥 섞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연구회를 하면서 이런 것들도 발굴하고 조금 체계화하고 숨어있는 것들을 빛을 발하게 되면 얼마든지 관광자원으로 만들어서 스토리텔링도 재미나게 해서 관광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연구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충분히 참고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태열위원
설명 잘 들었고 저도 우리 김동수 위원님하고 같은 취지이기도 하고 몇 가지 더 건의를 한다면 저도 최종용역보고회 참석을 하니까 용역사에서 하는 얘기가 스토리텔링 지금 현재 400억 쏟아부어갖고 하는 거보다 현재 있는 거 가지고 스토리텔링을 하고 문화해설사가 필요하다. 저는 우리 그냥 동네에 있는 비석도 그냥 비석인데 그 스토리를 알고 역사를 알면 일반비석도 저는 보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 게 역사든 뭐든 아는 만큼 보이는 게 우리 사람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거제시의회가 우리는 정치인들이지 관료는 아니지 않습니까. 일반 공무원들이 아니기 때문에 전혀 다른 시각으로 해서 거제시의회가 선도적으로 관광마케팅과든 관광진흥과든 이 사람들한테 어떤 끌려가는 게 아니라 우리가 선도적으로 주도적으로 해서 거제시를 선도적으로 용역도 하고 우리가 연구 용역비를 쓸 수 있으니까 우리 의원들이 할 수 있는 용역이 한계가 있습니다. 전문가들에게 용역도 맡겨가지고 용역결과를 집행부에 선도적으로 던져주는 그런 연구활동도 굉장히 필요할 거 같습니다, 주도적으로. 그래서 연구단체 세부계획서도 보고 내용도 보니까 시의 적절하게 내 고장부터 먼저 알고 나은 것을 만들어가는 거니까 잘 만드신 거 같고 잘 이끌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제
역사‧관광 연구회 대표의원 고정이 감사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강병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병주위원
연구단체 거제 역사·관광연구회 정말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는 부분이고 사실 8대 뿐만 아니라 7대 때 의원님들도 관심을 가지셔가지고 의장님이 그때 당시 책을 발간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혹시 보셨습니까? 정말 역사에 관해서 잘 적어놓으신 거 같고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도 관심을 가지실 분들이 많으실 거 같은데 지금 구성원이 보니까 전부다 경제관광위원회 위원님들만 계셔가지고 조금 아쉬운 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거제
역사‧관광 연구회 대표의원 고정이 그렇죠, 많이 참여를 하면 좋겠는데 중복이 더 이상 할 수 없는 이런 연구단체가 많다보니 그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강병주위원
꼭 굳이 단체의원이 아니더라도 공지를 하셔가지고 관심 있는 의원 분들은 함께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거제
역사‧관광 연구회 대표의원 고정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로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토론을 종결하고 가·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호 거제 역사·관광연구회 등록 및 2020년도 연구활동계획 심의의 건에 대하여 찬성 의견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호 ‘거제시의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연구회’등록 및 2020년도 연구활동계획 심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연구회 대표자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운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심의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병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병주위원
아무래도 유엔의 지속가능발전 거제시에서 작년에 개최를 하지 않았습니까.
전국대회를 개최해서 의원님께서도 나서서 연구단체를 만드신 거 같습니다. 지속가능발전 목표가 총 17개인데 너무 광범위한데 차라리 이걸 올해는 몇 번부터 몇 번 까지 나눠져 있지 않습니까. 분야별로 총 6개 입니까? 7개입니까?
4개로 나누어진다면 한 해 하나씩 해서 나가면 왜냐하면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에 이걸 서로 의견 조율하는 것도 너무 많을 거 같고 차라리 올해 한 해는 분야별로 4개 분야가 있으니 이 분야중의 한 가지 분야를 해서 이거에 대해서 정책적으로 연구를 하고 조례 제정을 해서 하는 게 낫지 않느냐. 너무 광범위한 거 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의원님께서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무래도 지방의 작은 시·군·구같은 경우에는 사실 지속가능발전 이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하지만 공무원들이 크게 신경을 안 쓰는 거 같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단체 가입을 했지만 실질적으로 별로 신경을 안 쓰는 부분인거 같고 대도시 서울 같은 경우는 어느정도 시장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의지를 가지고 이걸 추진해 나가야겠다, 하면 관련 공무원들이 나서서 일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보면 연구단체 대표자로서 시장님을 모시고 정말 잘 원활하게 정말 중요한 앞으로 거제시도 마찬가지이고 지속가능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으로 제가 참고해 주십사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로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토론을 종결하고 가·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호 거제시 지속가능발전 정책연구회 등록 및 2020년도 연구활동계획 심의의 건에 대하여 찬성 의견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2002년도 연구활동계획과 관련한 다섯 건의 심의 결과는 의장에게 제출하여 등록 및 지원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와 달리 다섯 개 연구단체가 오늘 심의를 마쳤습니다. 다시 한 번 마지막으로 당부 드립니다. 기존의 의회사무국 경제위원회, 행정위원회에서 연구활동의 상당 부분을 지원을 받았고 의존도 했습니다. 올해는 사실상 의회사무국의 도움과 지원은 상당한 폭의 제약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입법지원에서 1명만 지원토록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연구단체가 갖는 본래의 취지를 잘 살려서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의원들이 내용을 스스로 잘 채워나갈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에서부터 마무리까지 자기 책임을 다한다는 그런 자세로 임해주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