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병태 의원 발언
담당
이명우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55회 정읍시의회 임시회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병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김병태의장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임시회에 참석하여 주신 박성일 부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제1차 정례회의 기간 왕성한 의정활동을 보여주신 동료 의원여러분! 오늘 제55회 임시회를 개최하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금은 날씨가 무덥고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가 높은 장마철입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조심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특히 여름철 음식물 관리에 유의하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제3대 정읍시의회는 지난 98년7월7일 개원하여 이제 2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 의회는 지방자치의 주인인 16만 시민의 뜻을 받들어 지역 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하고 지방자치의 정착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왔습니다. 그간 동료 의원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오늘 하반기 의정활동을 이끌어갈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자 자리를 함께 하였습니다. 하반기 원을 구성하는데 있어서 의원 상호간에 반목과 갈등이 있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금번 회기를 통해 16만 시민이 바라는 정읍시 의회의 원 구성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끝으로 시민여러분과 박성일 부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이명우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