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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제천시의회 발언

이정임 의원 발언

347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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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국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7회 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중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회의는 본 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부서별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의사일정안대로 회의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의사일정안대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2024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제천시장제출) 2. 202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제천시장제출)

09시59분

의사일정 제1항 2024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 의사일정 제2항 202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이상 2건을 일괄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회의 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각 부서장님께서는 결산서 1권을 중심으로 부서 성과 및 예비비 지출 사유, 결산검사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순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가 끝난 후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손을 들어 발언권을 얻으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예술과장님 준비된 자리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운

유재운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유재운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4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회계연도 결산서 1권 130쪽, 부서 성과입니다. 문화예술과 전략목표는 도심이 살아나는 축제 문화 도시 구현입니다. 정책목표는 4개 분야, 6개 성과지표입니다. 먼저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화예술 지원 육성 및 시민 문화공감 기회 확대 분야에서 문화예술 공연 횟수는 목표 대비 167%, 시민회관 대관일수는 268%를 달성하였습니다. 영상문화 중심 거점 도시건설 분야에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자체재원 확보율은 100%를 달성하였습니다. 체계적인 문화유산 관리 분야에서 청풍문화재단지 관광객 증가율은 목표 대비 -36%로 달성률이 저조합니다. 시민 중심의 문화시설 운영 및 문화예술 기반시설 확충 분야에서 제천예술의전당 건립 및 도심광장 조성은 목표 대비 100%, 문화시설 대관실적은 목표 대비 87.27%를 달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지출액은 예산현액 대비 91%인 291억 8,576만 4,130원을 지출하였으며 세부내역은 사업별 조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4회계연도 결산서 2권 성과보고서 160페이지입니다. 성과 달성률이 저조한 체계적인 문화유산 관리 성과 분야에 대하여 원인과 향후 대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과지표로는 청풍문화유산단지 관광객 증가율로 정하고 목표 달성률을 10% 증가 유치하는 것으로 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국외여행의 증가로 인한 국내여행 인구의 감소, 청풍면 일대 도로공사로 인한 관광객 접근성의 저하와 서민경제의 전반적인 어려움 등으로 청풍문화유산단지를 방문한 관광객이 감소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청풍문화유산단지의 관광객 증대를 위하여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추진하고 저렴하고 다양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상설 판매장을 운영하겠습니다. 방문객에 대한 관람만족도, 재방문 의향 등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타 지역 문화유산단지를 벤치마킹하는 등 관광객의 시선에서 청풍문화유산단지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문화유산단지 내 노약자, 외국인 등 관광객의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개선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성과지표 목표 및 측정 방법도 개선하겠습니다. 연도별 관광객 수의 편차가 심하여 단순 증가율만으로 성과지표를 측정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측정산식의 변경 등을 검토하고 체계적인 문화유산 관리를 위한 다양한 성과지표의 발굴과 측정 방법을 모색해 가겠습니다. 문화예술과 202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내역은 없습니다. 다음은 결산검사 지적 사항 조치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지적 사항은 3건입니다.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신청서 58페이지입니다. 제천문화재단 보조금 배부 시 객관적 세부기준 마련입니다. 문화예술 단체 지원사업에 대한 2차 심의 시 정성적 평가에 대한 객관성 담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표준화된 평가 기준을 도입하겠습니다. 활동 실적, 참여 인원수, 지역사회 반응 등 구체적으로 세부 항목을 분리하고 항목별 중요도에 따라 점수 배분을 명확히 설정해 주관적인 판단의 기준을 축소하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정량적 보완 지표를 활용하고 다수의 전문가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는 등 문화예술 단체 지원에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60페이지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조직 운영 개선입니다. 문화예술 지원사업 심의의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이해관계 등이 있는 단체의 대표는 안건 심의 시 제척하겠습니다. 아울러 제천시 문화예술과장의 당연직 이사 선임 및 정관 변경 등은 제천문화재단 이사회 의결 사항으로 향후 이사회에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62페이지 지역농특산물 홍보축제 추가지원금 보조사업비에 대한 반영 추진입니다. 2025년 지역농특산물 홍보축제 개최 시에 보조사업자의 사업계획 등을 검토하여 보조사업비 외에 지원금이 추가 지원되는 사례가 없도록 개선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완위원

과장님, 저는 결산위원이어서 결산에 대한 질의는 따로 없고요. 요즘 영화제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습니다. 제천시네마에서 하느냐, 메가박스에서 하느냐, 이미지 영화관을 하느냐. 이런 방식에 대한 논란인데요. 제가 볼 때는 이런 방식에 대한 논란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가 하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영상 하나 같이 보시겠습니다. (자료화면 제시) 영상에서 나온 부분 중 한 부분을 다시 읽어드리겠습니다. “상영 중인 영화를 촬영해서 SNS에 올리는 것은 엄연한 불법입니다. 그게 동영상이 아닌 사진이라도 불법입니다. 보통은 영화표를 찍지만,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범주를 벗어나고 있는 분들이 꽤 계십니다.”라는 내용인데요. 제 주변에도 이 범주를 벗어난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페이스북 한번 띄워주세요. (자료화면 제시) 김창규 시장님께서 올리신 페이스북인데요. 원래는 어제저녁까지 이게 있었는데 삭제됐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캡처해 놨습니다, 캡처본이고요. “저는 지금 시청 간부들과 함께 CGV 제천시네마에 와 있습니다. 참 좋네요. 앞으로 많이 이용하게 될 것 같네요.”라고 글을 올려주시면서. 저는 일단 첫 번째로 평일에 영화관 가서 영화 보는 것이 영화산업 진흥을 위해 무슨 도움이 될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건 좀 차치하고요. 두 번째 사진 보여주세요. (자료화면 제시) 좀 작아서 안 보이는데요. 세 번째 사진도 좀 보여주세요. (자료화면 제시) 다시 한번 줌 당겨 주시고요. 검은 화면이어서 잘 안 보이는데, 밑에 영화관 의자가 보이고요. 영화 상영 중에 촬영하신 내용입니다. 시장님께서 친히 본인의 페이스북에 영화 상영 중 촬영하신 것을 업로드하셨더라고요. 과장님, 이거 저작권 침해죠? 제가 이걸 법률 자문까지 받아왔습니다. 김창섭 변호사님한테 받은 내용인데요.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내용이고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질의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해 주셨어요. “질의 주신 사항은 명백하게 법조문이 존재하는 처벌의 대상이 되는 행위입니다.” 이게 우리 시장님께서 하신 행위입니다. 근본적인 음악영화제의 문제는 무엇이냐, 국제음악영화제를 추진하는 대표자의 영화에 대한 인식 수준, 저작권에 대한 인식 수준이 이 정도입니다. 이것이 국제음악영화제를 추진하는 것에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천시의 수장의 인식이 바로 서지 않기 때문에 뭐가 중요하고 뭐가 중요하지 않은지 무엇을 의회와 협의해야 하고 무엇을 자체적으로 진행하면 되는지 아무런 판단이 되지 않는 겁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시장님은 분명히, 굉장히 격노하실 거예요, 저라도 굉장히 화가 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내용이 되겠죠. ‘이렇게 지적할 사항이 있으면 좀 조용히 따로 이야기해 주면 되지 굳이 이렇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야기해서 창피를 줘야겠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은 저희 의원들은 밖에서 시민들을 뵀을 때 저것보다 더한 창피를 느끼고 있습니다. 시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시의원이 몰라요. 시의원이 기사를 통해서 이걸 보고요. 시민들이 먼저 묻습니다. “이번에 메가박스에서 한다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예? 그게 무슨 말씀이시죠?” 그런 시의원들의 입장을 생각해 보셨는지 저는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저희가 항상 시장님께 말씀드렸어요. 제발 미리 이야기 좀 해달라, 미리 얘기해서 좀 나은 논의를 해보자, 방법이 있는지 한번 같이 고민해 보자. 항상 알았다고 얘기하시는데 이렇게 통보 형식으로 오게 됩니다. 제가 시장님이 하신 시정연설을 일일이 다 찾아봤습니다. 2022년에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시의회를 항상 존중하고 의원님들의 충고와 조언을 경청하겠다.” ‘충고와 조언을 경청하겠다.’ 과장님, 이번에 메가박스 계약 이미 되셨죠?
재운

유재운문화예술과장

예.

김수완위원

의회와 소통하시고 결정하셨습니까?
재운

유재운문화예술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김수완위원

작년에 영화관이 없어서 임시영화관을 만들 때도 의회에 와서 같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때 어떤 말씀을 해주셨느냐면 “CGV만 있었어도 이렇게 임시영화관을 하게 되지 않을 것 같았는데.” 주요업무계획을 저희가 11월에 보고받고 2025년 2월에 다시 한번 보고 2번이나 받았습니다. 메가박스의 ‘메’ 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충고와 조언을 경청하시겠다는 태도라면 모든 걸 다 결정해 놓고 통보하면 안 되지 않을까요? 저희에게 어떤 충고와 어떤 조언을 받으실 수 있는지, 저희는 저번 주까지 CGV에서 하는 줄 알았어요. 아무것도 모른 채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2023년에는 “의회는 시정의 동반자.”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적어도 동반자라면 이렇게 곤란에 처하게 하고 곤경에 처하게 하지는 않아요. 2024년에는 “2인3각의 정신으로 한 마음으로 협조하겠다.”라고 이야기해 주셨거든요. 2인3각 이렇게 하면 벌써 넘어집니다. 출발도 하기 전에 넘어질 거예요. 저는 집행부 간부 공무원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시장님께서 잘 모르시면 공무원분들께서 잘 챙겨주셔야 해요. 적어도 주요업무계획 때 말씀해 주신 내용과 너무 상이하게 계획이 변경된다면 의회와 함께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고민하고 생각의 동기화를 어느 정도 이룬 이후에 업무가 추진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 계시지는 않지만, 시장님께서도 저의 지적에 격노하기에 앞서서 시장님께서 시의회를 얼마나 존중했는지 다시 한번 꼭 좀 돌아보신 후에 화를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밖에 나가서 겪어야 할 상황을 한번 말씀드릴게요. 시의원들이 밖에 나가면 이렇게 될 겁니다. 저희가 시민들에게 말씀드리겠죠. “이번 국제음악영화제는 아마 메가박스에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미 계약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시민들이 저희에게 이렇게 말씀하실 겁니다. “어머 그렇게 될 때까지 시의원님들은 뭐 하셨어요?” 여기에 의원들은 뭐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제가 오늘 드린 말을 꼭 되새겨봐 주시길 시장님과 간부 공무원님들께 간곡하게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해주실 말씀 있으실까요?
재운

유재운문화예술과장

제가 먼저 소통하고 이런 결정들에 있어서 시의회와 얘기가 됐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게 못한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향후 이런 중요한 일이 있게 되면 시의회와 항상 소통하면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수완위원

시장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 수 없기 때문에 부서 공무원들이 조금 더 잘 챙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위원

과장님, 결산보고 잘 들었습니다. 문화예술과 부서 성과 중에 체계적인 문화유산관리 있잖아요. 우리 과장님께서 조금 전에 보고하셨지만, 청풍문화재단지 관광객이 굉장히 많이 줄었어요. 줄어든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재운

유재운문화예술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코로나 이후 국외여행이 증가가 되면서 국내 여행이 감소했다는 이유도 있을 수 있고요. 그다음에 청풍의 접근성이 조금 열악해진, 공사로 인해서 접근성이 나빠진 것도 있고. 또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국내관광 침체의 영향이 있다고 저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정임위원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맞아요. 그러나 우리 청풍 케이블카도 줄고 있어요, 관광객이. 전반적으로 우리나라를 보면 뜨는 지역은 선도적으로 뭔가 획기적인 변화를 줬기 때문에 관광객이 찾아가야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청풍문화재단지는 찾아올 수 있게 여건 조성이. 수년간 계속 똑같은 위치, 똑같은 자리에 똑같이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더 떨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코로나는 벌써 이미 2020년부터 시작해서 했던 건데 이 결산검사는 2024년도의 결산검사거든요. 이제는 코로나에서 벗어나서 전국에서 또는 우리 제천 시민들도 청풍문화재단지를 안 가보신 분들이 많아요. 청풍문화재단지에서 전국 미술대회를 하고 이럴 때는 외지인도 찾아오고 관광버스가 줄을 잇고 했는데, 그런 것을 다시 또 시내에 하게 되니까 외지인들이 청풍문화재단지를 많이 찾아와서 다음에는 가족끼리 한번 올 수 있는 이런 여건을 마련해줘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꽃 식재나 이런 것도 계절이 맞게 또는 그 유행에 맞는 꽃을 심어야 하는데. 똑같은, 전년과 똑같고 그 전년도와 똑같은 꽃 종류를 가져다 심고 또는 눈에 띄는 조형물이나 포토존이라든가 이런 것을 설치해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게 해야 하고. 블로그나 카페라든가 리뷰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 건지, 찾아오신 분들이 남긴 글은 어떤 글이 있는 건지 또는 개선 요구점은 무엇인지 이런 것을 좀 우리 담당 부서에서 파악하셔서 2025년도 결산검사 때는 우리 청풍문화재단지 관광객 증가율이 좀 늘어나고 달성률이 마이너스가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재운

유재운문화예술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 참고해서 저희가 여러 가지 벤치마킹을 통하고 아이디어를 한번 찾아봐서 올해부터라도 청풍문화재단지를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정임위원

감사합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예술 단체 지원사업, 아까 과장님이 여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셨는데 제천시 문화예술 단체가 현재 몇 개가 운영되고 있나요?
재운

유재운문화예술과장

제가 지금 구체적인 숫자는 기억이 안 납니다.

이정임위원

많죠?
재운

유재운문화예술과장

예.

이정임위원

그 예술단체에서 요구하는 대로 다 지원해 줄 수 없지만, 예술단체에서 반년 성과를 가지고 예산을 지원해 준다는 것은 약간 모순점이 있고. 2∼3년 정도 어떠한 단체라든가 성과물이 있을 때는 인센티브를 더 줘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또한 단 한 번의 공연을 했다고 하더라도 공연하시는 분들만 공연하시고 예산을 받아서 관광객이 전혀 없이 하는 것은 이거는 완전히 페널티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고 업무보고 때도 이루어지는 사항이 있어서 이렇게 2024년도 결산검사 때 다시 한번 되짚고 싶은 것은, 우리 제천시 문화예술 단체가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십사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재운

유재운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임위원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신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신위원

우리 이정임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 조금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 단체가 많긴 많죠. 그런데 문화예술 단체는 문화재단에서 사안별로 공연이든 전시든 보조금을 지급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예총과 민예총은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운영비를 지급하고 있죠?
재운

유재운문화예술과장

예.

이재신위원

사안별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토털 운영비 식으로 지급하고 있죠?
재운

유재운문화예술과장

예.

이재신위원

그런데 예총보다 민예총이 더 많아요, 보조금이. 그런데 보통 보면 예총이 주 아닙니까? 민예총은 나중에 생긴 거고 거기에 반대해서 파생적으로 생긴 건데. 그리고 민예총의 경우 솔직히 안으로 들여다보면 미술분과 말고 운영되는 게 없어요. 그러니까 총연합회라는 말이 우스운 거죠. 뭐 다른 거 없습니다, 거기 문학분과도 없고 그냥 미술 하시는 분들이 모였는데 민예총이라는 그것만 갖고 있는 거예요. 특히 미술도 민화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과연 이게 연합회의 성격이 있는가, 그래서 운영비를 이렇게 몇천만 원씩 주는 게 되는가. 그러면 다른 문화예술 단체는 운영비 지급해요? 안 하잖아요, 사안별로 주잖아요. 공연이면 공연, 축제면 축제. 이거 불평등이죠, 다 같은 단체인데 어디는 운영비를 주고. 그것도 외형만 연합회의 형태를 갖추고 내부로 들어가면 미술하는 사람 몇 명만 있는데 1년 운영비를 준다, 이거 다른 문화예술 단체에서 알면 우리도 운영비 달라고 할 거예요. 이건 제가 보기에 평등에도 어긋나고. 그리고 민예총이 예총보다 많다는 것은, 교총이 전교조보다 역사와 전통이라든가 뭐 그냥 파생된 건데. 또는 민주노총도 마찬가지고 이런 파생되고 본류에서 벗어난 부분을 더 지원해 준다. 그것도 좀 어폐가 안 맞고. 하여간 전체적으로 볼 때 문화예술 단체면 단체에 준하는 그게 형평성이에요. 그리고 또 외형만 갖추고 내실은 잘못된 그런 게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시립미술관 부지가 선정이 거의 됐죠?
재운

유재운문화예술과장

자연치유특구 내에서 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고요, 구체적인 장소는 아직…….

이재신위원

가닥은 잡았지만, 그런데 우리가 목적사업에 대한 입지 조건. 목적사업이 어느 장소에 적합하느냐, 보통 그렇게 고민을 많이 해요. ‘이 건물, 이 미술관은 어디에 들어가는 것이 미술관으로써의 성장이나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 주를 미술관을 잡아요. 가령 목적사업에 입지 조건을 갖다 붙이거든요. 그런데 역으로 물론 개인기업이라면 내가 치과 전공의고 치과를 오픈한다면 장사 잘되는 곳을 선정해요. 아파트촌, 상가. 내 목적사업이 잘되는 쪽. 그런데 우리는 공공 시설물이거든요. 꼭 이윤을 추구할 필요는 없어요. 그러니까 이 시립미술관 같은 게 입지 조건으로 이렇게 도심 또는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는 곳 이런 데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보다 그것이 감으로써 그 인근이 어떻게 변할 것인가, 그 목적사업이 감으로써 그 주변에 어떠한 형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가. 이런 것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죠. 이 목적사업이 감으로써 얻어지는 부분, 이 목적사업이 거기에 꿰맞춰서 그쪽에 가면 잘 될 것이다가 아니라 이 목적사업으로 인한 파생된 역상승 같은 것들을 기대할 수 있는. 그래서 굳이 저는 의림지 이쪽이 아니어도, 그쪽은 자연으로 남아도 괜찮고 굳이 이런 목적사업이 다른 데 부양할 곳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런 좋은 상품을 다른 데 부양하는 곳이 쓰지, 왜 꼭 미술관이라고 하는 접근성 이런 것을 그냥 모든 것들을 미술관에 초점을 맞춰서 그래요. 이렇게 도에서 후원해 주고 나라에서 많은 지원금을 받는 좋은 상품을 제천발전에 좋은 적당한 곳 부양할 수 있는 그런 장소를 선택하는 것도 역발상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 목적사업으로 얘기하면 그런 게 맞죠. 시립미술관이 잘 되려면 어느 지점, 차라리 도시 한 가운데 이러면 더 좋죠. 그렇지만 우리는 다른 곳을 부양할 공공의 이익을 추구할 그런 것들의 필요가 있기 때문에. 제 얘기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제가 표현을 잘 못해서 그러는데. 그렇게 한번 바라보는 시각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직 정하시지 않으셨으면 미술관도 그러한 시각에 초점을 맞춰봐서 다른 지역을 부양시키고 그런 쪽으로……. 이상입니다.
재운

유재운문화예술과장

말씀 주신 내용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서에 따라 관광과장님 준비된 자리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준

김태준관광과장

관광과장 김태준입니다. 관광과 2024회계연도 결산 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 1권 135페이지 부서 성과입니다. 정책목표는 4건으로 첫째, 종합적 전문적 관광자원개발 및 관광자원시설 확충을 통한 체류형 휴양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입니다. 성과지표인 관광마케팅 활성화를 통한 방문객 수 증가는 목표를 달성하였으나,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 확충은 목표 대비 달성률은 80%입니다. 보상 협의 및 공사 일정 지연으로 인하여 예산집행이 부진한 것이 원인으로 향후 각종 관광사업이 일정대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머물고 싶은 슬로시티 조성입니다. 슬로시티 축제 개최와 슬로시티 홍보안내판 및 조형물 제작은 목표를 달성하였으나, 슬로시티 시민강사 양성은 국비 공모사업에 미선정되어 달성률이 제로입니다. 향후 슬로시티 협의회와 공모사업에 대하여 적극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미식도시 제천 특화사업입니다. 성과지표는 미식도시 제천 구축을 위한 음식관광 자원 활성화로 홍보 및 이벤트 개최 80건으로 100% 달성하였으며, 차별화된 미식여행 상품 운영은 12회로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네 번째로, 의림지 역사박물관 활성화 및 의림지권역 명품 관광자원 육성입니다. 의림지 역사박물관 관람객 수는 12만 8,956명으로 목표를 달성하였고 의림지 역사박물관 기획전시도 4회로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의림지 일원 관광 시설물 유지보수 및 환경정비는 건수를 기준으로 75%를 달성하였으며, 향후에는 건수가 아닌 집행액을 기준으로 목표를 설정하여 달성률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02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건은 해당 사항 없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결산검사 지적 사항 조치계획입니다. 관광과는 지적 사항 2건과 건의사항 1건입니다. 먼저 지적 사항으로 결산 승인신청서 52페이지 세출 분야 3번, 이월사업 과다입니다. 관광과는 입신양명 과거길 조성사업으로 본 사업은 2023년 12월 말 발주한 사업으로 BF 인증 지연 등으로 인하여 착공이 지연되었고 2024년 9월에 건축 인허가 이후 본격적으로 시공 중으로 올해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하여 사업비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4페이지, 사계절 농경문화 체험 행사계획 수립 소홀입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 행사로 2021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사업 기본계획에는 연간 24회 계획되어 있으나, 7회로 변경 추진된 사항으로 향후 주요 행사계획 수립 시 현실성 및 실효성 있는 집행계획 수립에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은 97페이지, 건의사항으로 세외수입 결제 방법 개선입니다. 의림지 역사박물관 등의 입장료를 지역화폐 및 현금결제 폐지를 건의한 사항으로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금년 1월 1일부로 현금 수납 제로화를 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제천화폐 모아 가맹점 등록 해지는 4월 말에 완료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입장료

윤치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위원

과장님, 결산보고 잘 들었습니다. 135쪽, 머물고 싶은 슬로시티 조성 사업 있잖아요. 슬로시티 홍보 조형물 제작하셨는데 성과가 있나요?
태준

김태준관광과장

제천 슬로시티가 예전의 구심점은 수산면과 박달재 일원이지만, 지금은 제천시 전체를 슬로시티 지역으로 슬로시티 본부에서 그렇게 지정해서 저희도 그런 것을 전체 시민들에게 홍보코자 여기 들어오는 초입에 조명시설도 설치했고요. 나름대로 ‘제천이 슬로시티 도시구나’ 인식하는 그런 시민분도 있는 걸로 봐서 효과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정임위원

잘 세워놓으셨는데 눈에 확 띄지는 않는 것 같아요. 이렇게 서행하며 오면서 보면 없는 것보다는 낫지만 눈에 확 띄지는 않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요. 그리고 우리 슬로시티가 재지정을 받았잖아요.
태준

김태준관광과장

예, 2023년에 재지정받았습니다.

이정임위원

재지정받아서 운영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열과 성을 다해서 지역 주민들까지 으쌰으쌰 하면서 슬로시티 마을로 굉장히 잘 운영됐었는데, 그게 뭐 세월이 좀 지나다 보니까 약간 주민들뿐만이 아닌 슬로시티 하면 다른 지역만 선호하지. 수산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이유도 있고 또한 변화를 좀 시켜야 하는데 변화가 없어요. 뭐 슬로시티 하면 느림의 미학으로 운영되기는 하지만 아까 보고하실 때 국비를 받지 못해서 슬로시티 시민강사를 양성하지 못하셨다고 했는데, 슬로시티 시민강사가 그렇게 많이 필요합니까? 그 좁은 지역, 수산에 한 명 정도만 있어도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관광객이 뭐 그렇게 많이 찾아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관광객이 왔을 때 해설사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판이하게 다르거든요. 그러면 우리 관광해설사 중에 한 분을 선정해서 슬로시티 관련해서 교육을 시키셔서 그쪽에 배정해도 되는데, 굳이 꼭 국비를 확보해서 슬로시티 시민강사를 양성해야 한다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쨌든 2024년에는 목표를 잘못 설정하셨으니,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 슬로시티 시민강사 양성에 대해서는 과장님과 담당 팀장님과 주무관님이 머리를 맞대고 반드시 시민강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십사 당부를 드리고 싶은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준

김태준관광과장

총괄적으로 슬로시티에 관해서 말씀드리면 예전에는 국도비 지원사업이 상당히 많았는데 지금은 슬로시티에 대해서 정부에서 지원사업이 현저히 줄어든 상태입니다. 생태관광이라는 우리나라 고유의 어떤 사업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다 보니까 기존에 있는 슬로시티에 대한 지원이나 이런 것은 상당히 축소된 사항이지만, 이미 저희는 슬로시티 도시로서 인증받았고 또 5년마다 재인증을 받으려면 거기에 따른 각종 사업이나 시민교육, 강사 이런 실적이 있어야 해서 저희도 사전에 준비하려고 하는 거고요. 물론 매년 많은 분은 아니고 주로 슬로시티 재인증 받기 바로 전년도의 많은 실적이 주로 반영되지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평상시에는 한두 분 정도는 기존에 거기 슬로시티 강사로 이미 교육받아서 근무하시는 분이 계시고 그 실적률을 조금 더 높이려고 했던 사항이지만 충분히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어떤 성과목표라든지 이런 것도 또 한 번 저희가 꼼꼼하게 체크해서 올해 그런 목표가 정확하게 설정이 안 돼서 이런 보고가 없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임위원

국비 예산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제천이 충청북도 아닙니까? 그럼 충청북도의 도문화재 관련해서 문화관광과 관련해서 도도 한번 노크하셔서 이 사업이 내년에는 반드시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태준

김태준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정임위원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신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신위원

과장님, 저는 예나 지금이나 좋은 정책에 쓰이는 예산은 참 좋은 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관광 분야는 또 덩어리가 커요, 그만큼 효과가 좀 있어야 하는데. 우리 시장님께서 취임 이후 지금까지 관광정책에 아주 심혈을 많이 기울이셨어요. 특히 민자유치, 저는 아주 대단히 찬성이다. 그 우리 옛날 IMF 시절에 기업이 막 줄도산하고 그랬지 않았습니까? 그럴 때 대통령께서 외국에서 우리 기업 사들여라, 어떤 사람들은 반대했어요. 우리 기업을 외국에 헐값에 팔자는 거냐. 그런데 사실상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우리 기업이 어디 가요? 외국으로 가는 게 아니고 외국의 돈이 들어오는 거 아니에요. 이 기업만큼은 속지주의 원칙이다. 그래서 저는 민자유치도 굉장히 찬성합니다. 외부의 자본이 제천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 주인이 외지 사람이든 아니든 제천에 투자하는 건데, 민자유치 참 바람직한 건데. 민자유치를 해놓고 MOU까지 체결하고 그럴싸하게 진행하는 듯 보이다가 중간에 좌절되는 경우가 왕왕 있어요. 그리고 그쪽 민자유치 하려는 기업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시에서 넋 놓고 있다, 말로만 그런다, 제반 여건들을 푸싱을 안 해주고 있다. 이런 얘기들이 있어요. 과장님, 그런 경우가 있나요?
태준

김태준관광과장

물론 그분들은 디테일한 청사진을 제시하기 전에 막연하게 이런 부지에 이런 사업이면 되겠다고 해서 접근하는 경우도 있고요. 나중에 MOU는 어떤 법적 효력은 없지만 상호 간의 기본적인 신뢰를 믿음으로 약속한 거고. 디테일하고 세부적인 사항들은 사업 협약을 통해서 구체적인 사항이 정해지는데, 그런 사항을 정하다 보니 나중에 본인들이 포기하는 경우도 있고. 저희도 관광 쪽에 투자유치팀이 있을 정도로 민간투자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는데, 그분들이 포기하기 전까지 정말 저희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단, 그분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그분들이 정말 우리가 시에서 안 해준 게 아니라 이것은 제도적으로 또는 그분들의 사정에 의해서 주로 포기하는 사례가 많고. 저희도 마찬가지로 찾아다니는 투자유치를 위해서 노력했는데, 그분들 들어왔는데 저희가 그렇게 무책임하게 그분들을 돌려보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저 또한 그런 사례가 있으면 제 스스로 용납을 안 할 겁니다.

이재신위원

하여간 민자투자는 요즘 같은 경기에 확실치도 않은, 미래가 보장되지 않은 것에 투자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고마운 일이에요. 준비 열심히 잘하고 계시지만 앞으로 이 투자자들의 제반 여건, 민원 이런 것들은 수비적인 자세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뭐 커다란 곳에서는 물러설 수는 없죠, 기부채납 시기 이런 것들에 대해서 물러설 수는 없고. 법과 제도가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는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해 주는 것이 우리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태준

김태준관광과장

민자유치에 더 올인하겠습니다.

이재신위원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서에 따라 체육진흥과장님 준비된 자리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강종선입니다. 체육진흥과 2024회계연도 결산승인 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 1권, 140페이지입니다. 체육진흥과 정책목표는 스포츠를 통한 시민 행복지수 제고 및 체육환경 조성이며 이에 따른 성과지표는 생활체육프로그램 참여자 수, 체육시설 확충사업 예산집행률, 전국규모대회 개최 및 유치 건수 등 총 3개 분야가 되겠습니다. 먼저 생활체육프로그램 참여자 수는 목표 인원 18,500명 대비 23,080명이 참여해서 목표 대비 124%를 달성하였습니다. 두 번째, 체육시설 확충사업 예산집행률은 목표 공정률 60% 대비 68%로 113%를 달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천시 역점 시책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국규모대회 개최 및 유치 건수는 80개 대회를 목표로 하였으나 그보다 25개가 더 많은 105개 대회를 개최해 목표 대비 130%를 달성하였습니다. 체육진흥과 202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건은 해당 사항 없습니다. 다음은 결산검사 지적 사항에 대해 조치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결산 승인신청서 52페이지, 남부지역 생활체육공원 내 관리사무소 및 화장실 설치에 관한 이월 사업 과다입니다. 이 사업은 부지 조성이 미완료돼서 시설공사 착공이 지연되다 보니까 시설공사비가 이월됐습니다. 하지만 2024년 말 시설공사를 착수해서 금년 6월 13일 건축공사 등 시설공사 전체를 완료하여 이월 예산집행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예산이 과다 이월되는 일이 없도록 업무 추진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 66페이지, 제천시 자전거연맹 보조금 환수대책 및 운영 개선입니다. 보조금 환수대책으로는 충청북도 감사관의 사전컨설팅 감사 의뢰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무재산 정리보류를 추진할 계획이며 제천시 체육회와 긴밀하게 협조해서 제천시 자전거연맹이 조기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위원임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위원

과장님, 결산보고 잘 들었습니다. 요즘 과장님 많이 힘드시죠?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이정임위원

주말도 반납하시고 국제대회 치르시느라 고생이 많으신 것 같은데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좀 더 우리 아시아 기계체조 잘 끝났지만 앞으로 롤러스케이트 대회도 있고 하니까, 건강관리 잘하셔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꼭 그렇게 해주세요.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정임위원

지적 사항 중에 제천시 자전거연맹 보조금 환수대책 및 운영 개선 있잖아요. 이것 어렵죠?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저희가 그동안 사실은 약간 잘못 법 해석을 한 게 있어가지고 그랬는데, 이번에 충북도 감사관에 사전감사 컨설팅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의뢰한 결과 이 경우는 이미 소멸시효가 완성된 걸로 봐야 한다는 결과가 왔습니다.

이정임위원

5년 지나서.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그래서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지금 정리보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게 되면 조금 더, 물론 자전거연맹이 그동안 여러 가지 회원들 간에 그런 것도 있고 다소 민감한 부분이 있지만. 체육회와 긴밀히 협조해서 조심스럽게 잘 접근하면 조기에 활성화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정임위원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자전거연맹 관련해서 체육회에서 관리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동안 사실 저희가 산악자전거 대회도 했었고 국제 아시아 산악 대회도 우리 의림지 피재골에서 예전에 치러졌었고, 자전거 관련해서 대회를 많이 했었어요. 그러면 자전거 마니아들이 전국에서 찾아오고 굉장히 활성화됐는데 제천시 자전거연맹 운영을 잘못하다 보니까 현재 이런 상황까지 온 거거든요. 타 시도에서는 지금 대통령배, 도지사배, 시장배나 산악자전거 관련해서 대회를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는 지금 5년 동안 잠자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체육회와 반드시 소통해야겠지만 우리 체육과에서 자전거연맹 관계자분들과 간담회를 한번 하세요.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임위원

안 되는 일이 어디 있겠어요, 이제 시간도 좀 지났는데. 그러면 양쪽을 다 만나셔서 화해도 시키고 자전거연맹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도 보여줘야 하거든요. 체육회에서도 노력하시겠지만, 체육회한테만 맡겨놓지 마시고 우리 부서에서도 한번 시간을 내셔서 자전거연맹 관련된 전임, 또 현임 회장. 뭐 서로 회장이 지금 두 사람이기 때문에 안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내년까지 끌지 마시고 올해 이것을 해결해 주십사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잘 협의해 보겠습니다.

이정임위원

꼭 그렇게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신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신위원

요즘 중소도시들이 참 먹고살기 힘들어요. 특별히 주력상품이 없는 중소도시, 우리 제천도 왕년에 시멘트 회사 그렇지만 이제 굉장히 낙후됐고. 좌우간 지자체를 먹여 살리는 게 주로 굴뚝 있는 산업 또는 굴뚝 없는 산업. 그러니까 기업 또는 관광, 이게 지역을 먹여 살리는데. 우리 제천은 기업도 관광도 아니고 체육 쪽에서 제천을 먹여 살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체육의 메카이고 성지다. 각종 대회 유치 그로 인한 식숙박 그리고 체육회 행사가 없으면 문 닫을 수 있는 모텔들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여간 그 성과에 대해서는 굉장히 주목할 만하다, 괄목할 만하다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체육 예산을 시에서 시민들 세금으로 쓰는 것은 생활체육인들을 위한 거죠, 엘리트 체육인들을 위한 것은 아니죠? 아니면 동시 다입니까? 어떻게 구분해야 하나요?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만약 시민들의 체육활동만 보면 그것은 생활체육이 주가 될 수 있는데, 지금 저희가 유치하고 있는 전국 규모 대회의 경우는 아까 말씀하셨지만 굳이 명칭을 붙인다면 ‘체육관광’으로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외지에 선수들이나 관계자들이 많이 옴으로 해서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숙박업이나 식당, 편의점이나 이런 소매업들 그런 데의 활성화를 저희는 주목적으로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예를 말씀드리면 지난번에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대회 할 때 보니까 동남아 선수들이, 저도 그때 처음 알았는데 불닭볶음면이 그렇게 이렇게 인기가 많은 줄 몰았습니다. 그 앞에 있는 편의점 이런 곳에서 그 불닭볶음면을 얼마나 많이 사 먹는지 진짜…

이재신위원

그러니까 생활체육은 제천 시민들이 여가, 취미로 생활체육을 통해서 행복을 느끼고 여기에서 경제적인 상승효과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고, 제천의 관광경제라고 이야기하는 관광 체육이라고 하는 제천의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그러한 체육행사는 주로 대회죠, 대회?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예, 전국 규모.

이재신위원

이 대회는 생활체육의 개념에 안 들어가죠? 정말 잘하는 유소년 축구부.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예, 엘리트 선수들이 참여하는 대회이니까요.

이재신위원

그렇죠, 엘리트. 그러니까 이게 상당히 우리 체육과에서 이 두 개를 다 잘 해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또 이게 병존하는 경우가 있어요. 생활체육인과 엘리트 체육인들이 함께하는 것, 모든 생활체육이 고도화되고 능력화되면 그게 엘리트 아니겠습니까? 물론 생활체육 하시는 분들이 엘리트화되지는 않죠, 연세가 있으시기 때문에. 그렇지만 종목은 같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생활체육으로 축구를 해도 엘리트 축구와 같은 축구니까, 분류는 돼도 운동장은 같이 쓰고 지금 그런 형태 아닌가요?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생활체육하고 엘리트 체육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는 것 같습니다. 생활체육 하시는 분들도 수준이 워낙 높이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이재신위원

배드민턴이라든가 탁구라든가 모든 종목도 엘리트가 있고 선수 출신들이 있고 생활체육 하시는 분들이 있고 구장은 같이 쓰고. 그런데 여기에서 오는 어떤 불협화음 같은 것은 없습니까?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아직은 없습니다.

이재신위원

하여간 엘리트들은 선수이기 때문에 항상 조력,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시비로 예산을 투여한 그 공간은 생활체육을 위해서 마련된 것 같아요.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주로 그렇습니다.

이재신위원

그런데 이제 굳이 주인을 따지기 전에 생활체육인들의 활용 공간이고 엘리트 선수 출신들은 어떤 보조적인 것이지. 선수 출신을 위해서 막대한 예산을 쓰는, 몇 안 되잖아요, 퍼센티지가. 그런 예산을 투입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하여간 체육이 제천의 성장 테마다.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어요. 춘천에 가니까 체육시설들이 좀 집약되어 있어요, 한 곳에. 그래서 저도 체육시설도 한 곳에 밀집되어 있으면 배드민턴, 족구장, 실내체육 다 한 군데에 집중되어 있으면 장점이 있겠다고 했는데. 우리 제천은 좀 분산이 잘 되어 있잖아요. 문제점이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처음부터 그게 계획적으로 됐으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됐을 텐데, 지금 입장에서는 한순간에 그것을 어디 한 군데로 모은다는 것은 사실은 예산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부지 문제도 있고.

이재신위원

그리고 굳이 모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정도의 분산이면 그것도 또 효과가 있다고 봐요.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오히려 전체적인 경제효과를 보면 분산되어 있는 것이 더 유리한 측면도 있습니다.

이재신위원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굳이 밀집돼서 경기가 없을 때 아주 황량하고 또 이쪽은 뻥 뚫리고, 풍선효과처럼. 그런 것보다 이쪽에서도 하고 저쪽에서도 하고, 이 정도면 또 밀집이라고 볼 수도 있고. 분산과 밀집이 적절하게 우리 제천은 체육시설들이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항간에 자꾸 밀집 이야기하는데 굳이 그런 걸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지금 상태가.
종선

강종선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신위원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서에 따라 사회복지과장님 준비된 자리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경

이나경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이나경입니다. 2024회계연도 결산승인 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 1권, 143페이지 부서 성과입니다. 정책목표 3건, 성과지표 7건입니다. 먼저 국민기초생활보장 및 저소득계층의 소득안정 지원 목표입니다. 성과지표 첫 번째, 수급자 확인조사 정비율은 정비 대상 6,497건에 6,496건 완료하여 목표 대비 105%를 달성하였습니다. 두 번째, 의료급여 연장 승인 실적은 2,414건으로 147%를, 세 번째 자활참여자 성공률은 목표 대비 101%를, 네 번째 자산형성지원사업 집행률은 105%를 달성하였습니다. 두 번째 정책목표, 민관협력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지역복지의 공공화 및 네트워크구성입니다. 성과지표 첫 번째,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예산집행률은 15개 사업 10억 3,359만 1천 원을 집행하여 목표 대비 100%를 달성하였고 두 번째,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예산집행률은 목표 98% 대비 97%를 달성하였습니다. 세 번째,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복지 증진 목표입니다. 보훈예산 집행률은 목표 대비 101%를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결산서 373페이지, 자활기금 결산 보고드리겠습니다. 자활기금은 전년도 말 12억 4,193만 294원에서 당해 연도 2억 6,690만 3,998원을 조성하였고 사용액은 4,298만 6,640원으로 연도 말 조성액은 14억 6,584만 7,652원입니다. 세부 결산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비비 지출 승인 건은 해당이 없어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결산검사 지적 사항 조치계획입니다. 결산 승인신청서 49페이지 세출 분야 공통 2번, 각종 단체의 해외연수 방법 개선으로 해당 분야의 공로가 인정되는 자로 선정하되 동일인에게 중복 수혜가 되는 일이 없도록 추진 의견에 대하여 공로가 인정되는 자로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으며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68페이지 10번, 보훈단체 민간행사 보조사업 관리 및 법정 운영비 집행 철저와 관련하여 보조금 미정산 건은 정산 완료하였으며 지도·점검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재정 운영이 되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회복지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서에 따라 여성가족과장님 준비된 자리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임선우여성가족과장

여성가족과장 임선우입니다. 여성가족과 2024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 1권 147페이지, 부서 성과 현황입니다. 정책목표 5건, 성과지표는 10건입니다. 첫 번째 정책목표는 여성의 권익증진 및 성평등 실현입니다. 성과지표 첫 번째,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 실시율은 정원 1,212명 대비 952명이 교육 이수했으며, 목표 70% 대비 실적이 78.55%로 112.2% 달성하였습니다. 두 번째, 각종 위원회 여성위원 위촉률은 여성위원 위촉 비율 목표 40% 대비 실적 41.5%로 103.7% 달성하였습니다. 두 번째 정책목표는 청소년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입니다. 성과지표 첫 번째, 공공청소년활동시설 이용률은 목표 65% 대비 실적 67.8%로 104.3% 달성하였습니다. 관내 초·중·고 학교와 유기적인 협력 강화를 통해 찾아가는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성과지표 두 번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노력도는 개선활동 415건으로 목표 320건 대비 129% 달성하였으며 성과지표 세 번째,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 발굴은 목표 80% 대비 실적 99%로 123% 달성하였습니다. 생활지원 9명, 학업지원 2명 등 11명에게 특별지원하였습니다. 세 번째 정책목표는 아동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입니다. 성과지표 첫 번째, 다함께돌봄센터 이용률은 정원 및 현원이 200명으로 목표 95% 대비 실적 100%로 105.3% 달성하였습니다. 성과지표 두 번째, 보호대상아동 지원 내실화율은 목표 83.7% 대비 100% 달성으로 119% 달성하였습니다. 네 번째 정책목표는 안심보육으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도모입니다. 성과지표인 영유아보육 서비스 지원율은 관내 영유아 수 3,968명 중 3,902명이 서비스 지원을 받아 목표 95% 대비 실적 98.3%로 103.4% 달성하였습니다. 다섯 번째 정책목표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입니다. 성과지표 첫 번째, 방과후 돌봄서비스 이용률은 8개소 지역아동센터 정원 및 현원이 205명으로 목표 95% 대비 실적 100%로 105.2% 달성하였으며, 두 번째 성과지표인 드림스타트 서비스 이용률은 권장 사례관리 아동 200명 대비 203명을 관리하여 목표 95% 대비 실적 100%로 105.2%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결산서 1권 373페이지, 양성평등기금 조성 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년도 말 조성액은 20억 1,731만 4,503원입니다. 당해 연도 조성액은 6,411만 1,914원으로 예금 이자수입이며 사용액은 3,200만 원으로 양성평등 사업 6건에 대한 지원금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당해 연도 말 조성액은 20억 4,942만 6,417원으로 전년 대비 3,221만 1,964원 증가하였습니다. 예비비 지출 층인 건은 없습니다. 다음은 결산검사 지적 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 승인신청서 69페이지입니다. 결산검사 지적 사항 다문화가족 지원 및 청소년보호육성 보조사업 집행 철저입니다. 다문화가족 통번역 지원사업은 통번역사 채용에 따른 인건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다문화가족 통번역이 가능한 신규 통번역사 지원자가 없어 사업 추진이 되지 않았고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올해는 통번역 지원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및 대상자 발굴을 통해 집행률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쉼터 청소년 자립지원 사업은 대상 청소년의 국외 체류 미신고에 따른 수당 미지급으로 잔액이 발생하였으며 향후 대상자 수요를 매월 정확히 파악하고 수급자 신고, 확인 조사, 공적 자료 연계 등을 통해 대상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여성가족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여성가족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가족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서에 따라 노인장애인과장님 준비된 자리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석

배영석노인장애인과장

노인장애인과장 배영석입니다. 노인장애인과 2024회계연도 결산 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24년도 부서 성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 1권, 157페이지입니다. 노인장애인과 첫 번째 정책사업 목표는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보장이며 성과지표는 2건입니다. 먼저 노인일자리 증가율로 2024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에 총 3,750명이 참여하여 전년 대비 117%로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두 번째 성과지표인 영원한쉼터 화장률은 총화장 건수 2,308건으로 신청 대비 100%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두 번째 정책사업 목표는 장애인 자립기반 조성 및 사회참여 확대입니다. 성과지표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추진율로 당초 목표 145명 대비 147명이 참여하여 목표 대비 102%를 달성하였습니다. 238페이지 세 번째 정책사업 목표는 복지 취약계층 지원을 통한 종합 복지 구현입니다. 성과지표는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생계비 지원으로 복지시설 38개소로 전년 대비 5개소가 증가하였으며, 현 연도 1개소당 지원액은 3,784만 5천 원으로 전년도 대비 달성률은 96.5%입니다. 시설 수는 전년 대비 증가하였으나 탈시설화 정책 기조로 입소자가 감소하여 시설당 생계비 지급액은 감소하였습니다. 예비비 지출과 기금결산 내역은 해당 사항이 없어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결산검사 지적 사항 조치계획을 보고하겠습니다. 결산 승인신청서 71페이지입니다. 경로당 신축사업 및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 운영 개선으로 지적 사항은 경로당 신축대상지 선정 시 경로당이 없는 읍면동부터 우선 선정할 수 있는 선정 기준이 미흡하며, 점심제공 미운영 경로당은 경로당 복지매니저 부재로 인해 어르신들의 결식 발생과 소외감이 유발되고 있다는 지적이었습니다. 조치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향후 경로당 신축대상지 선정 평가 시 경로당이 없는 지역이 우선 선정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변경하여 지원 기준을 마련하고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 미신청 경로당의 사유를 파악하여 미신청 경로당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수시로 개최하여 안내하고, 경로당 복지매니저 구인 공고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복지매니저 발굴 확대를 통해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인장애인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적 사항 71쪽 봐주세요. 경로당 신축사업 및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 운영 개선에 대해서 지적했는데요. 현재 경로당 점심제공을 하고 있지 않은 경로당이 73개인가요?
영석

배영석노인장애인과장

예, 지금 1개소 더 신청해서 72개소입니다.

이정임위원

우리 경로당 점심제공 사업은 전국에서도 벤치마킹을 올 정도로 우수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현재 각 경로당에서 노인회장님을 비롯한 복지매니저들이 어르신들 점심 제공을 위해서 많이 애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복지매니저 운영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영석

배영석노인장애인과장

복지매니저는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서 저희가 해당 경로당에 식수 인원 대비 최대 3명까지 배치하고 있고요. 올해부터 국비가 지원돼서 한 250자리는 국비 지원으로 경로당에 지원하고 있고요. 한 150자리는 시 자체 예산으로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경로당 복지매니저 같은 경우도 매년 12월에 노인일자리 신청 시에 같이 공고를 해서 모집해서 경로당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해당 마을에 계신 분이 복지매니저로 배치될 수 있도록 저희가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정임위원

현재 72개소는 운영하고 있지 않은데 복지매니저를 구하지 못해서 운영을 못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경로당 자체에서 운영을 못 하시는 거예요?
영석

배영석노인장애인과장

저희가 72개소에 대해서 지난 결산검사 때 지적 사항 이후에 현황 파악을 했는데, 지금 72개소 중에 분회경로당이라고 해서 노인회장님들 한 달에 한 번씩 회의하는 경로당. 분회경로당이 6개소가 있고요. 그리고 특수경로당이라고 해서 시각장애인 경로당 그리고 농아인 경로당이 2개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정임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복지매니저를 구인하지 못해서 운영을 못하는 경로당이 3개소가 있고요. 그리고 식수 인원이 없어서, 지금 농번기이기 때문에 농사일 때문에 경로당에 모이지 않는 경로당들이 47개소 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가 부식비와 복지매니저를 지원해 줌에도 불구하고 기존방식대로 자체적으로 자율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경로당이 12개소 해서 총 72개소가 지금 미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정임위원

시각장애인 경로당이 어디에 있죠?
영석

배영석노인장애인과장

지금 공설운동장 그 옆쪽에…

이정임위원

그럼 지금 시각장애인 센터랑 경로당이 같이 운영하고 있나요?
영석

배영석노인장애인과장

맞습니다, 2층에 있습니다.

이정임위원

시각장애인 지원센터인데, 시각장애인이면 앞이 안 보이는 거잖아요. 그런데 어찌하여 식당이 2층에 있나요?
영석

배영석노인장애인과장

경로당이 2층에 있는 이유는 저희가 1층은 사무실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건물 자체가 2층 건물이라 2층을 경로당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정임위원

이거 문제점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민원 전화를 받고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정상인 사람도 2층으로 올라가기에는 계단이 너무 가파르고 시각장애인이 식사를 하기 위해서 2층으로 올라간다? 이건 문제점이 있는 겁니다. 과장님, 이거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야 해요. 일반 경로당도 2층으로 지은 경로당에서 다리가 아파서 못 올라간다, 엘리베이터 놔 달라. 2층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창고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경로당을 건축했는데 2층을 사용하는 경로당은 거의 없습니다. 2층은 좀 더 젊은 사람들이 운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걸로 앞으로 변화시켜야 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지역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어르신들이 연령이 많으셔서 2층 계단을 못 올라가시는 분은 어쩔 수 없지만 그중에 2층을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2층을 어떻게 해서라도 활용할 수 있게 해야 맞는 거지. 2층까지 해놓고 2층을 그냥 아무도 안 올라가고 창고로 쓴다? 이건 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이 팀장님들이나 주무관님들하고 전수조사하셔서 어디는 사용하고 있고 어디는 사용하지 않는지 이것을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석

배영석노인장애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2층에 있는 경로당 같은 경우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불편함을 많이 겪고 계시는데, 사실 시각장애인경로당의 경우 건물 자체를 매입할 때 2층 건물을 매입해서 1층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사무실 겸 프로그램실로 쓰고 할 수 없이 2층을 경로당으로 사용하고 계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려하시는 만큼 저희 부서에서도 사용하시는 데 있어서 최대한으로 불편이 해소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정임위원

방안 연구하셔야 합니다. 저 솔직히 거기 가서 눈물이 났습니다.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저도 계단을 올라가고 내려오기 불편했는데 그분들이, 보이지도 않는 그 시선에서 식사하기 위해서 2층으로 올라간다는 것은 굉장히 슬펐고요. 이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데는 우리 과장님이 다시 한번 배려하셔서 사무실을 옮겨주든가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점심제공을 하고 있는 경로당이 72개소를 제외한 그 이외 269개 경로당인데, 매니저분이 어르신들 몇 분에 한 명씩 배정되나요?
영석

배영석노인장애인과장

15명 이하는 한 분이 보장되고요. 15명에서 29명까지는 두 분 그리고 30명 이상은 세 분이 배치됩니다.

이정임위원

이 부분에 있어서도 저는 철저하게 현장 파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경로당에 인원으로 등록된 데는 100명에서 120명, 또 그 중간쯤에는 60명에서 80명 그다음에는 30명 이상 이렇게 등록을 해놓습니다. 등록 다 하신 분들이 점심을 드시는 건 아니에요. 점심식사 하시는 분들은 한정돼 있고, 그런데 등록 인원에 비해서 과다하게 매니저를 요구해서 제가 경로당을 방문해서 가보면 식사하는 인원수는 그저 7, 8명 많게는 15명, 무슨 날이나 특별한 음식을 했다 전화해서 오시게 하면 25명 이 정도로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10명, 15명, 12명 이 정도인데도 매니저가 두 분이 계십니다. 이거는 인건비 낭비거든요. 전수조사를 정확하게 하셔서 그리고 몇 명이 넘어야 3명이죠?
영석

배영석노인장애인과장

30명 이상일 때 세 분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정임위원

30명 이상일 때 식사하시는 게 거의 몇 번 없어요, 한 달에 한두 번도 없는데 매니저 3명인 데가 있습니다. 제가 이건 현장 확인을 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 또한 이 부분에 있어서 관계자 외의 분들이 저한테 한번 와서 보라고 하신 분들도 계시고. 저희는 매니저가 같이 함께 여러 분이 많이 식사하는 걸 원하기 때문에 많이 오시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러나 매니저분만 계시고 식사하시는 분들이 적다는 것은 우리 담당부서에서 다시 한번 전수조사하셔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십사 당부드리겠습니다.
영석

배영석노인장애인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만 드려도 될까요? 저희가 2022년부터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을 하면서 저희 부서에서는 이 사업의 성패는 허수가 아닌 실질적으로 경로당에서 식사하시는 분들의 인원을 정확히 파악하는 게 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 이렇게 처음부터 사업의 목표를 정하고 사실 저희가 매일 경로당 점심제공이 이루어지면 식사하시는 분들을 카운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떤 날은 적게 나오고 어떤 날은 많이 나오는 편차를 없애기 위해 월별 통계를 내고요. 그 통계를 가지고 복지매니저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원님 말씀처럼 특별한 날 많이 오시고 또 어떨 때는 적게 오시고 하는 부분을 저희가 일일이 다 매일매일 파악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저희도 이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에 허수가 있으면 이 사업은 반드시 실패할 것이라는 각오로 저희가 부서에서 매일 식사한 인원 파악에 대해서는 지금도 복지매니저를 통하거나 경로당 회장님을 통하거나 식사하시는 사진까지는 저희가 받지는 않지만 매일 파악하고 관리하고 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철저히 인원 파악하고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정임위원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제가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은 서류상으로 확인하시고 또는 시장님 모시고 나가기도 해서 현장을 가보시기도 하지만, 복지매니저가 오지도 않은 사람 명단을 써놨을 때는 어떻게 책임지시겠습니까, 식사하지 않으신 분? 그럼 앞으로 식사하는 분들 사인을 자필로 받으세요, 그렇게 말씀하시려면. 제가 정확하게 보고 말씀드리는 건데, 허수라고 말씀하시면 안 돼요. 허수가 아니라 저는 그것을 나쁘게 평가하는 것이 아니고 개선 방안을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저는 한 분이라도 더 많이 잡수는 것을 원하거든요. 조금 와서 밥을 점심 제공을 잘 못 하게 운영하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서라도 등록한 분들은 오셔서 식사하시고 혼자 사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식사하러 오지 않으신 분들은 매니저가 전화해서 안부도 여쭤볼 수 있고. 이런 좋은 제도의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 매니저가 너무 많다고 말씀하시니 그것을 정확하게 해달라는 거죠. 인원이 30명 넘으면 당연히 세 명이어야 하고 어르신들 식사하시는 데에 따라서 매니저는 우리가 배정하잖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 좀 잘 관리·감독하셔서 사실 많이 드시느냐, 또 여름에는 농번기라서 농촌에 일하러 가시는 분들도 있고 일자리 가시는 분들도 있고 100% 먹는 거는 아니잖아요. 빠질 수는 있지만 명단 보고 하지 마시라 이거지, 현장에서 진짜 실질적으로 식사하는 것을 봐야 하는데, 10명도 안 먹는데 매니저가 2명 있는 거예요. 한두 군데가 아니에요. 그것을 잘 파악하셔서 읍면동에다가, 읍면동에서는 또 경로당 담당이 잘 나가서 현장을 확인하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르신들을 잘 모시고 점심제공 사업이 잘될 수 있게끔 저는 이것에 대한 질의를 한 거지, 지금 잘하고 있는 것을 잘못했다고 지적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무슨 말씀인지 아세요?
영석

배영석노인장애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현장에서 일어나지 않게 부서에서 더 세심하게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정임위원

알겠습니다. 잘 해주실 거라 믿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인장애인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4차 회의를 개회하여 2024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부서별 보고를 계속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47회 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산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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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공무원 속기사 송다선 맨위로 이동

출처 충북 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