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옥영문 의원 5분자유발언
평생을 위해 우리 시민들을 위해 애쓰신 국장님께 25만 거제시민을 대표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거제시의회 회의 규칙」제30조에 따라 본회의에서 의결한 의안에 대하여 서로 모순되는 조항, 문구 등 기타 정리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정리하여 집행부에 이송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결산, 조례안 등 심사에 최선을 다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정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과 의정활동 사항을 공정하고 정확하게 보도 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회기 결산심사과정에서 나타난 지적사항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개선방법을 모색하고 다음 년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할 것입니다.
벌써부터 낮 기온이 30도를 넘나들고 있고 7월에는 우리 시 16개의 해수욕장이 개장이 됩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활동을 자제해 왔던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소 우려스러운 마음이 앞서기도 합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가 잘 지켜 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지침마련과 함께 철저한 지도·감독이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거제시민 여러분 변광용 시장님을 비롯한 1200여 공직자 여러분 지역주민들의 부름을 받고 민의의 전당인 이 자리에서 엄숙한 마음으로 의원선서를 하고 출범한 제8대 거제시의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전반기 2년의 임기를 마감할 시점이 온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집행부와의 긴밀하고 원활한 견제와 협조 속에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안점을 찾아주신 집행부 공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거제시의회의 발전과 의원님들이 마음껏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 속에 격려를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뜨거운 열정으로 헌신의 노력을 다 해 오신 의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전반기 의장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정례 폐회를 맞이하면서 아쉬운 마음과 거제시의 발전을 위하여 그동안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는지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조선업 불황속에 많은 이웃의 떠나보내야 했고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의 합병소식으로 더 없이 마음아파 했습니다. 100여 년 만에 기록 같은 40도가 넘는 기록적인 폭염과 태풍 그리고 최근의 코로나19 감염확산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남부내륙철도사업의 현실화, 금욕의 섬 저도 개방, 국림난대수목원 유치 성과 등을 통하여 우리 시 백년대계를 그릴 수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시민에게 사랑받고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라는 목표로 거제의 발전을 앞당기는데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해 왔습니다.
그동안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의원 한 분 한 분의 역량을 모아 민의의 전당인 의회가 최대한 창조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으며 거제시 발전의 한 축이 되어 의회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자 노력했습니다만 돌이켜 보면 의정활동에 아쉬움과 부족한 점도 많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를 경험삼아 향후 보다 나은 적극적인 의정을 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우리 거제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의원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의정에 깊은 관심을 보여 주시는 지역언론인 여러분 전반기 의장으로서 중책을 대가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주신 의회의 운영에 적극 협력을 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성실히 의정활동 보좌에 전념을 다 해 주신 사랑하는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앞날에 더 큰 축복과 영광이 가득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고 고마웠습니다.
이상으로 제216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산회) (참조) 216회 부의안건 216회 부의안건(건의안 추가) 216회 의원발의 216회 심사결과보고서 216회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심사보고서 (부록에 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