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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218회 제3경제관광위원회2020-07-17

김동수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두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경제관광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일정은 나누어 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경제관광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일정은 나누어 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0년 주요업무 보고(계속)

10시 02분

의사일정 제1항 2020년 주요업무 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관광진흥과장 김동명입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진흥과 담당 주사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 담당 일괄 인사 ) 관광진흥과 2020년 주요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고정이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13페이지하고 14페이지에 보면 흥남철수기념공원 조성사업하고 포로수용소하고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콘텐츠가 다른 게 뭐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우리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은 사실 세계 유일한 평화수용소입니다. 그래서 포로들이 수용되면서 역사성과 어떤 평화에 대한 의미를 담고 그다음에 흥남철수기념공원은 잘 아시다시피 14만 명의 피난민을 장승포쪽으로 오게 한 어떤 그런 또 전쟁의 유교역사라는 시작은 같지만 내용은 또 피난민들에 대한 어떤 콘텐츠를 담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우리 지난번에 업무보고할 때도 여러 번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듯이 흥남철수기념공원은 이것보다는 미술관이라든지 도서관 이런 걸해서 지역민들이 함께 하고 또 관광 온 사람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런 방법으로 한번 하자고 제안을 많이 하셨는데 혹시 그렇게도 가능은 합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런 말씀을 주셨고요. 저희들이 흥남철수기념공원을 조성하면서 지역민들에게 어떤 도움 될 수도 있는 부분 또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다른 기능도 담을 수 있는지 같이 실시설계과정에서 고민을 할 겁니다.

고정이위원

그럼 가능하다는 이 말씀이죠?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지금은 예, 그렇게 하는 걸 포함해서.

고정이위원

하는 방향으로 실시설계하고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자 합니다.

고정이위원

예, 알겠습니다. 한번 잘 검토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요. 10페이지하고 11페이지에 보면 장목관광단지, 거제 남부관광단지 조성 되어 있는데 이게 추진이 가능한 사업입니까, 어떻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장목관광단지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오랫동안 보류되어갖고 진행이 안 됐는데 좀 전에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전략프로젝트용역을 갖다가 기본구성용역을 했기 때문에 그 내용에 따라서 추진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고정이위원

가능합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지금은 이제 용역이 얼마 전에 다 끝났기 때문에.

고정이위원

결과에 따라서?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도와 경남개발공사에서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거제 남부관광단지는 어떻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남부관광단지는 사업추진의지가 상당히 강합니다. 지금 계획대로 진행이 되고 있고 9월에 경남도에 조성계획승인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고정이위원

예, 그렇죠. 그래서 이게 주변에 보면 우리 골프 인구가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특정한 계층만 골프를 하는 게 아니고 지금은 누구나 다 즐기고 레저로 골프를 즐기고 있고 골프 인구가 얼마나 되나 제가 네이버에 찾아봤더니 현재 조사는 없고 2017년도에 충남일보에서 469만 명으로 조사되었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11.6% 꾸준히 성장이 된다고 되어 있는데 만약에 그렇다고 한다면 600만 명이 지금 정도는 넘는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주변에 보면 보통 전라도이라든지 제주도 이런데 여행을 많이 가는 분들이 실제로 골프를 하기 위해서 가서 2박3일 또는 1박2일을 머무르면서 그렇게 하게 되면 결국에는 숙박시설이라든지 요식업이 상당히 많은 지역에 경기활성화가 이루어집니다. 그분들은 와서 머무르면서 운동도 하고 또는 관광지도 주변에 살펴보고 맛난 것도 먹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런 인구들을 밖에 빼앗기는 것보다는 거제로 계속 유입할 수 있는 이런 계획을 세우는 게 참 바람직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실제로 인구지역분포를 보면 영남에 한 31.8%, 인천·경기는 29.5%, 서울은 16.4% 이렇게 하고 30대 젊은 직장인들이 계속 늘고 있다고 논문에도 보고가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고령화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노인층 삶의 질 향상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제뷰하고 더비치하고 골프장이 두 개 있지 않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고정이위원

그래서 장목관광단지가 조성이 되고 거제 남부관광단지가 조성이 된다면 골프장이 4개가 되면 우리가 굳이 제주도라든지 전라도 가지 않고 거제 안에서 골프장이 4개 있으면 2박3일의 여행객들을 충분히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한 18홀 정도하면 오전 중에 끝나면 오후에는 또 다른 연계해서 관광지도 충분히 우리가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천만관광단지라고 이렇게만 해갖고는 이 사실은 머무르는 관광을 하기에는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게 적극적으로 우리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해서 꼭 2개가 같이 함께 되면 아마 굉장한 시너지효과가 있지 않을까 해서 제가 행정적인 지원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윤부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부원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요즘 저도 때문에 머리 많이 아프죠. 특히 코로나가 없었더라면 저도나 우리 관광단지가 많이 활성화되어가고 있을 건데 코로나 때문에 아주 심각한 문제가 생기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조금 전에 우리 고 위원님 이야기했듯이 골프장 이야기가 나왔는데 장목관광단지 조성에 대한 골프장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아직은 도라든지 어떤 결정된 사항이 없기 때문에 좀 조심스럽기는 합니다만 전략프로젝트 기본구상 용역에는 원래 사실 그 마을주민들이 골프장 강력하게 반대를 했지 않습니까?

윤부원위원

그렇죠.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그 부분 재검토되는 내용으로 담겨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제가 알기로도 그렇거든요. 장목에 골프장 때문에 이때까지 반대를 해왔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그게 전략프로젝트사업이 경남 진해만 전략프로젝트사업이거든요, 맞죠? 우리 거제시에서 2억 원인가 내고 경상남도에서 5억 원을 해가지고 전체를 용역한 그 결과에.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렇죠. 거기 보면 골프장이 빠진 걸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아마 주민들의 민원들에 의해서 아마 빠지지 않냐, 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럼 수정하고 싶고 그다음에 진해만 전략프로젝트사업에 보면 용역결과에 제가 참석은 안 했지만 자료를 봤는데 어떻게 되어 있는가 하면 대금과 그다음에 궁농. 아, 궁농이 아니고 그 어디죠, 그걸 어디라고 하나?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몽돌해수욕장 있는 데 농소지역을.

윤부원위원

농소 그 일대를 도시개발사업으로 넣어놨더라고요, 맞지요? 안 봤어요?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저도 용역내용은 일부를 봤고 저희 용역이 사실 저희 부서가 주체가 아니고 다른 부서입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은 저도 봤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만약에 그렇게 용역결과가 나왔는데 우리 관광과에서는 어차피 그쪽이 관광지거든요. 어떤 안을 가지고 있는가, 그걸 과장님한테 듣고 싶습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용역은 얼마 전에 완료가 되었지만 경남도나 또 장목관광단지와 연계가 있는 경남개발공사라든지 하여튼 거기에서 검토를 하고 있고 다만 결과가 안 나왔기 때문에 지금 우리 시차원의 저희 부서에서 어떤 계획을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렇지만 만약에 그게 이행이 되었을 때 나는 어떤 구상을 해놔야 될 것 아닙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그러니까 만약에 어떤 그 용역에 담긴 내용이 진행이 된다면 지금 가까이 보면 대금 인근지역에는 매미성이 있고 또 농소는 저도가 연접해 있고 하니까 저희들이 향후에 그게 확정되고 계획이 수립이 된다면 그런 부분들을 연계해서 시너지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지금 보니까 우리 거제시가 한 박자 자꾸 늦는 느낌이 들거든요. 모든 행정이 늦어요. 이미 시행이 되고 나면 그때 기반시설을 하면 늦어져버리는 거예요. 한번 보십시오. 예를 들어서 그거 보면 한화가 들어오기 전부터 주차장이야기 나왔잖아요. 주차장도 중기지방재정계획서 후순위로 밀려버렸더라고요. 밀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만 그 밀어버리죠. 자꾸 후퇴되는 천만관광시대를 만들고 있거든요. 나는 그게 참 안타깝습니다. 시장님은 천만관광시대를 열자고 하고 있는데 모든 행정 자체가 보면 후퇴되는 천만관광이다, 나는 그렇게 단정 짓고 싶고. 다음에 조금 전에 나온 매미성 부분에 또다시 이야기할게요. 매미성 주차장을 새로 또 하나 또 만듭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매미성은 얼마 전에 주차장이 조성이 됐고 저희들이 화장실을 설치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시방마을 가는 그쪽이 워낙 굴곡이 심하니까 굴곡도로가 개선계획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그 굴곡도로개선사업이 이루어진다면 그게 또 주차장용지나 상당히 확보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과장님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릴게요. 매미성이 아까 뒤에 자료 보니까 우리 거제명소치고는 두 번째 사람이 많이 왔다 갔더라고요. 최고 마지막 17페이지이 보면 2020년 5월 말 해가지고 바람의언덕이 18만 이 인원수 맞죠?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다음에 매미성이 14만 1,000명이 왔다갔어요. 그다음에 해금강·외도 이렇거든요. 그럼 14만 1,000명이 들어왔다는 것은 엄청난 사람이 들어온다는 이야기, 거제에서 두 번째로 온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런데 지금 주차장 때문에 난리가 나있죠?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주차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렇죠. 제가 한 번씩 둘러보면 주차할 때 와서 난리 나 있거든요. 그런데 이걸 왜 주차장만을 자꾸 고집을 하는가, 나는 이게 조금 의구심이 나요. 예로 들어서 주차장이 없어 난리가 났을 때 저 같은 경우는 제가 아마 업무를 보라면 장목이나 저쪽에 임시주차장을 만들고 싶어요. 만들어서 모든 차들을 거기 대도록 해놓고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겁니다. 그러면 어떤 효과가 있느냐 차를 장목에 대놓으면 장목은 보면 식당가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도 아무데나 먹을 수 있는 자리가 제공이 됩니다. 그런데 매미성 앞에는 가봐야 먹을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어디로 가느냐, 다 부산으로 다 빠지는 그런 계획이 나옵니다. 그래서 주차장을 만드는 게 원칙이 아니고 고수만 할 게 아니고 예로 들어 도심가에다가 주차장 부지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예를 들면 장목 같으면 장목 물양장 있잖아요. 그런데 쪽을 대놔 놓고 거기서 셔틀버스가 왔다 갔다 하면 사람들이 누구나 올 수밖에 없는 것이고 누구나 차를 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서 장목에 보면 식당이나 모든 먹거리 제공이 다 되어 있거든요. 맞잖아요. 그런 역할을 하면 어떨까 이런 제안을 하고 싶어요. 자꾸 비싼 주차장 사지 말고.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제가 의견을 조금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윤부원위원

예.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조금 전에 말씀주신 대로 2020년 5월 말 현재 관광객 추이를 보면 매미성에서 지금 두 번째로 많이 오고 있습니다. 아마 코로나 영향이 큰 것 같은데 전년도로 보면 매미성보다 더 많이 오는 곳이 세 곳이 더 있고 이러는데 저도 사실 고민을 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많이 어렵고 관광객들이 적게 오는데 매미성은 코로나 영향을 상당히 적게 받고 그래도 주말되면 하루에 2,000명 넘는 사람들이 오거든요. 왜 그런가 또 어떤 사람들이 오고 있는가, 제가 이렇게 고민을 했습니다. 사실 주말마다 거의 제가 찾아가고 있는데 그래보니까 매미성과 차를 주차하고 가는 거리가 가깝지 않습니까, 그렇게 멀지 않고. 대개는 젊은 사람 서로 어떤 남녀 가까운 젊은 친구들이나 소규모가족 단위나 이쪽으로 관광차를 이용한 단체는 거의 오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럼 왜 이 젊은 사람들이 올까 그럼 거기에는 요즘 새로운 관광지가 포토존이라고 할 만큼 매미성에는 사진을 찍으면 예쁘게 나오니까 그게 가장 큰 요인인 것 같고요. 접근성이 거리가 가깝고 또 거기는 많지는 않지만 8개 업소의 먹거리가 있고 그러니까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가서 지인들한테 내가 갔다 왔다는 멋진 사진을 이렇게 올릴 수 있고 어떤 그런 장점으로 찾다 보니까 셔틀버스나 이렇게 해가지고 거리가 좀 멀면 과연 그 친구들이 젊은 사람들이 오는 그런 부분들이 계속 연속성으로 이어질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다각도로 저희들이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고민을 해보십시오. 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그 없는 땅을 거제시에서 사가지고 이거는 주차장이 한시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매미성이 언제까지 이렇게 갈 것은 아니다, 라고 봅니다. 그러면 그 주차장을 거제시가 샀을 때 나중에 이용가치가 없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주차장을 외포로 하든 장목으로 하든 그 거리하고는 관계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관계없다고 생각하는가 하면 우리 사람이라는 사람은 금방 적응을 해버립니다. 거기 차가 못 간다고 하면 당연히 차 대놓고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밖에 없어요. 다른 관광지 한번 가보십시오. 거의 다 보면 셔틀버스 이용해요. 그래야만 그 주변에 있는 상거리가 이용이 된다고요. 그런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한번 매미성뿐만 아니고 자꾸 비싼 주차장을 살 생각하지 말고 그 방법도 한번 검토해 보기를 바랍니다. 이거는 제 제안입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윤부원위원

다음에 머리 아픈 일이 하나 뭔가 하면 저도 부분인데 저도를 우리 상생협의체에서 저도 들어가 있습니다마는 지금 열심히 노력해서 어쨌든 저도가 하루속히 우리 거제품안으로 오느냐 거기에 목적을 갖고 일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 번 더 감사인사를 드리고 당장 문제가 생기는 게 유람선이거든요. 유람선이 언제 계약기간이 끝납니까? 지금 세 척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3개 유람선사에서 운항을 하고 있고요. 끝나는 시점은 9월 16일까지 현재 계약이 종료가 됩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종료되고 나면 또 재공모해야 되죠?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어떤 방식으로 할 거예요?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가 저도에 대한 부분은 사실은 우리 시만의 판단이나 계획이 아니라 5개 기관이 참여하는 상생협의체에서 결정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9월 17일 이후에 사항은 최종적으로 확정이 상생협의체에서 안 됐습니다. 아마 조만간 상생협의체를 할 건데 거기에서 상생협의체 결과에 따라서 저희들이 구체적인 계획을 잡아서 물론 저희들은 경우의 수에 따라서 이렇게 저렇게 구상을 하고 준비는 하겠지만 최종상생협의체 결정이 나야 진행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그 부분은 저희들이 말씀드리기가 좀 어렵습니다.

윤부원위원

물론 상생협의체와의 관계라고는 하지만 지금 저도유람선을 띄우기 위한 사업자들이 몇몇 사람이 더 나타나는 걸로 지금 듣고 있거든요. 그렇게 했을 때 우리가 무작정 그 사람들 허가를 줄 것인가 아니면 어떤 대안을 마련할 것인가 이게 굉장히 아주 신중하거든요.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럼 왜 제가 저는 알면서 왜 이걸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이 속기나 이 내용을 거제시민들이 알아야 됩니다. 안 그래요?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윤부원위원

고만 우리끼리만 아는 것보다 차라리 아는 게 낫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봤을 때 이런 생각을 가져보거든요. 어차피 3사도 보면 경영이 안 된다고 판단이 되죠? 이거 괜찮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올해는 특히 코로나 때문에 상당히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코로나가 없다면, 정상적으로 간다면?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사실 그 부분은 또 제가 판단해서 말씀드리기가 좀.

윤부원위원

제가 봤을 때는 선사 선주들을 만나보면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제가 봤을 때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 행정에서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될지 모르지만 제 생각 같아서는 법인으로 하나 만드는 게 어떨까 나는 제안을 하고 싶거든요. 법인을 만들어서 그 법인을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하면 공동이익이 생기지 않겠냐는 생각을 가져보는데 예로 들어 지금 장목, 국농 그다음에 칠천도 또 하나는 어디인가 또 하나 더 하겠다는 그런 이야기가 자꾸 나오던데 3사, 4사가 되면 갈라먹기식인데 갈라먹기식도 보면 접근성이 좋은 데는 괜찮을 것 같고 또 접근성이 좀 안 좋은 곳은 더 힘들어질 것 같고 또 문제는 뭐가 있는가 하면 서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그 뭐라 합니까, 관광기사들에게 주는? 리베이트(rebate)라고 합니까? 저런 거 남발할 같은 느낌도 들고 여러 등등이 생각지 못한 일들이 발생할 것 같아요. 그럼 저거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사들 한번 만나서 제안도 한번 해볼 필요성 있다 강제성은 없지만 안 그래요? 제가 보니 우리 행정에서 강제성은 없다 봅니다. 그렇지만 한번쯤 우리 행정에 나서서 법인을 한번 만들어서 운영하는 방법도 길을 조금 만회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하는데 제 생각입니다, 순수하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저희들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 고민을 해서 그 3사들이 다 같이 윈윈하고 서로 서비스나 질 같은 향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마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윤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아이고 어려운 시기에 고생하십니다. 우리 조선 산업위기로 거제전략산업으로 관광업을 택하고 추진해 나가는 우리 시민들이 알고 모든 분들이 다 알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관광업특색이라는 게 이렇게 잦은 부서이동으로 해서 그게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구조가 아니지 않습니까? 인정을 하십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어떤 부분?
동수

김동수위원

관광 관련 소관부서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까지도 그럴 수가 있겠죠. 잦은 부서이동으로 직원들의 부서이동으로 우리 관광산업이라는 게 금방 뭐 도로 닦듯이 계획만 세워놓으면 금방 그렇게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뭔가 기획, 마케팅, 관리, 영업 이런 게 모두 집합이 되어서 그렇게 이끌어져 나가는 산업인데 직원들이 자주 인사이동을 함으로 해서 그 사업이 일관성 없이 추진되는 것 아닌가 그런 말들이 있지 않습니까? 인정을 하십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실제 그 부분은 우리 행정조직특성상 제가 잘은 모르지만 사실 저희들이 어떤 순환보직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동수

김동수위원

예.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대개는 보면 어느 기간 정도의 어떤 기준도 있는데 실제 그 부분은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방금 말씀주신 그런 부분은 실제 우리가 좀 장기적으로 어떤 장기플랜을 가지고 하는 그런 부분은 말씀주시는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동수

김동수위원

물론 모든 부서가 업무를 하다 보면 인사이동으로 인해서 또 중간에 하던 게 처음부터 해야 되고 그런 단점이 있지 않습니까. 물론 관광과도 장단점이 있다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우리 관광 관련 산업 소관부서는 조금 달리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 해서 혹시 우리 집행부에서 그런 의논이나 어떤 앞으로 어떻게 조직을 변화 한번 시켜보자 관광 관련 쪽에는 이런 이야기가 혹시 뭐 논의된 적이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지금 저희들하고 구체적인 논의는 없지만 우리 시 전체적으로 아마 조직개편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담당부서에서.
동수

김동수위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우리 관광산업 쪽에는 외부전문가 영입을 통해서 기획, 마케팅, 홍보 이런 것들을 전문성 있는 분들이 오래 해 주셔야 되지 않나 그래서 그렇게 해야 만이 전국적인 어떤 네트워크가 생겨서 관광객유치라든지 또 벤치마킹이라든지 아주 그렇게 원활하게 일어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거기서 좀 더 나간다면 우리 관광 관련된 부서는 시청본청 안이 아닌 다른 건물을 마련해서 거제시관광을 진짜 한번 살려보겠다는 그런 열정을 가지고 그 부서에 전폭적으로 그냥 믿고 맡기는 그런 시스템도 괜찮지 않나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국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한번 하셔도 됩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똑같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렇습니까. 하여튼 국장님 옆에서 제 말씀 한번 들었으니까 한번 고민해 주십시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저는 열심히 오늘 듣는 걸로 경청을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너무 경청하신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경청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함목초소 추진과정은 계속 밀고 나가고 있죠?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계속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리고 지금 책자에는 없는데 구조라 남파랑길 여행자센터 오픈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거제지역 관광협업센터 조성이라고 해서 조선해양문화관 안에 조성을 하고 있는 거는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럼 구조라 남파랑길 여행자센터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 때문에 거의 찾는 분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지금 많지 않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상황이 그러니 그럴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이 센터를 앞으로 어떻게 우리 여행자들과 연계시켜 나갈 계획이십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우리 여행자센터는 사실 한 3년 전부터 중앙정부의 어떤 계획에 의해서 공모사업에 선정돼가지고 저희들이 예산지원을 받아서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건 출발은 전국적인 코리아둘레길, 그다음에 남해안 이어지는 남파랑길 우리 거제시는 섬앤섬길 사실은 요즘 힐링웰니스관광 이런 쪽이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다 보니까 일반적으로 표현하면 둘레길 그런 쪽으로 활성화시키고 연계한 관광까지 엮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좀 더 홍보하고 해서 좀 더 활성화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지금 해양항만과에서 조성하고 있는 해안거님길 망치에서부터 장승포까지죠. 이 길이 완공이 되면 능포 양지암 능포항에서부터 쭉 걸어서 다 연결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어떤 전문가를, 어떤 전문조직을 만들어서 이 길을 제주도 올레길을 관리하고 하는 재단이 있죠. 그런 것처럼 걷기도 하고, 홍보도 하고, 정비도 하고 해서 그 길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래서 여행자센터도 같이 덩달아서 여행자들이 쉬었다갈 수 있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한번 기획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괜찮은 생각입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향후에 같이 물론 우리가 섬앤섬길이나 남파랑길 보면 몇 개 부서가 같이 연계된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건 같이 고민을 해서 어차피 활성화시켜야 되는 거니까 그건 저희들의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걸 우리 관광협회를 구성한다면 마케팅담당이죠?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래서 그런 단체를 만들어서 우리 거님길 전담 봉사단체를 하나 결성하는 게 맞지 않나 시에서 직접 할 수 없지 않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래서 그걸 한번 협의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에 지금 우리 관광객 숫자를 보니 뒤에도 17페이지도 있죠. 사실 이 어려운 시기에 선방은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나빠지지는 않고 있는데 그렇다고 우리가 계획했던 대로 확 올라가지 않을 시기이기 때문에 선방은 하고 있다고 생각은 드는데 좀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저도 접안시설은 처음에 계획 했다가 중간에 중단이 되지 않았었나요? 예산.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공사를 시작하고 중단된 적은 없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이 사업계획 쓰고, 예산 내려오고 일괄적으로 쭉 지금 이어져오고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약간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도다 보니까 국방부가 사실 소유하고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접안시설하기 위해서는 「국유재산법」에 의한 국방부하고의 협의사항이 있는데 그게 기획재정부까지 연계가 되다 보니까 협의과정에서 조금 시간이 걸린 건 있었고 실제 저희들이 사업을 착공하고 나서는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중단된 사항은 없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남부관광단지에 주민의 의견들이 좀 많이 올라오고 있죠?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주민의견들이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처음보다는 조금 다른 의견들을 내지 않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처음에 냈던 의견으로 중심으로 해서 거기에서 어차피 우리 마을 분들과 사업시행자 간에 또 이런 부분들은 간극이 있지 않습니까. 행정도 서로 협의해서 조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니까 처음보다는 조금 다른 뜻의 의견을 내고 있지 않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그런데 처음에 양측에 어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협의과정에서 조금 수정되고 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환경단체는 어떻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환경단체는 실제 환경단체 어떤 본연의 또 하는 일들이 있다 보니까 관광단지를 하면 어떤 생태나 환경에 제어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은 끝까지 해야 된다는 우리 거제시 입장 아닙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아까 말씀도 주셨는데 우리 거제관광의 어떤 활성화, 발전 저희 관광 업무를 맡고 있는 저희 부서의 입장에서는 필요한 사업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거제를 들어오게 되면 우리가 거제를 들어오는 관문이 거제대교와 거가대교 두 군데에서 들어오는데 그러면 남부면까지 들어가게 되면 거제 깊숙이 들어옴으로 해서 거기서 좀 더 즐길 수 있고 거제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겁니다. 중간 중간에 밤에 우리가 야간에 즐길 거리를 좀 더 보탠다면 쉽게 숙박과 이런 소비를 같이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해놓고 과장님 내년에 소에 가면 또 처음부터 또 얘기해야 되잖아요. 그래 이런 문제점을 처음에 얘기한 겁니다. 16페이지에 관광시설들이 여러 개 있습니다. 이 외도 방파제 유지보수비가 1년 예산이 뭐 따로 나오나요?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그건 없습니다. 당초 우리가 설치한 부분과 두 차례 태풍피해를 입어서 태풍피해 공사한 부분만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만약에 올해 태풍이 또 큰 게 와가지고 외도 방파제가 피해를 입으면 또 몇 십억 원 들어가지 않습니까? 일단 바다 방파제 손댔다 하면 몇 십억 원입니다. 그럼 그 돈은 무슨 돈으로 복구공사를 하죠?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물론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어야 되겠지만 만약에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다면 그 피해규모나 피해액에 따라서 예산이 지원되는 부분은 부처나 이런 부분들이 다를 수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일단 이거는 설치를 우리 거제시에서 했고 물론 국비를 받아서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비도 상당히 들어갔습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설치할 때는.
동수

김동수위원

얼마 들어갔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자부담도 있었지만 금액은 제가 정확하게 기억은 자료는 가지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지난 차바 태풍인가요? 그때 복구비만 해도 30억 원인가 들어갔던데 그러면 올해에도 만약에 태풍피해를 입는다면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책임지고 복구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게 저희들이 관리하는 시설이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면 일단 만약에 복구비가 10억 원 나왔다 10억 원이 들어간다 하면 우리 순수시비로 10억 원을 복구해야 됩니까? 아니면 이게 재난지원금을 좀 받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그러니까 제가 좀 전에 드린 바와 같이 태풍피해규모와 이런 부분에 따라서 다를 건데 전에 경우도 태풍피해는 다 이제 국비를 지원을 받았지 않습니까.
동수

김동수위원

예, 만약에 우리가 그때 받았을 때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을 받아서 국비를 받았는데 만약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이 안 되고 하게 되면 우리 시비가 많이 들어가야 될 텐데요.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그 부분은 어쨌든 최대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저희들은 노력을 해야 될 부분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소유도 우리 거제시 소유고 피해를 입으면 우리 거제시비로 시민들의 세금으로 또 복구를 하고 외도의 관광산업을 위해서 설치한 방파제가 우리 거제시민들은 아예 접근도 못합니다. 물론 관광객들이 들어옴으로 해서 우리 거제 관광산업 경제에 도움 되는 그런 면은 있습니다. 그에 비해서 개인 섬에 너무 과도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앞으로 계속 들어가야 될 부분 아닙니까, 저 섬이 있는 한? 그래서 우리 시민들에게 혜택이 좀 돌아와야 될 부분이 있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뒤에 분들이 있어서 질의는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김동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제가 드릴 말씀이 있는데 지금 도에서 문화예술과가 관광진흥과 다음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도에서 성곽지정 회의가 1시 30분경에 있을 예정이라서 그래서 저희들이 속도를 조금 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오전에 문화예술과까지 마쳐야 됩니다. 좀 압축해서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이인태 위원님 먼저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인태위원

일부 하셨는데 조금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에 저도 유람선 접안시설 조성에 있어서 약자들 이용객이 이용 가능하도록 편의제공이 되어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실제 저도에 우리나라 선착장 특성상 어떻게 선박구조가 돼 있는가에 따라서 콘크리트구조물을 또 계단을 이용하실 수도 있고 안 그러면 램프가 되어 있으면 바로 이게 나와 줄 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사실상 지금 안전하지는 못합니다.

이인태위원

저도 유람선 운영부분도 아까 전에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도 있던데 저번에 한번 그런 제안을 드렸습니다. 유람선운항 부분에 관광개발공사가 운항을 해서 일자리창출이나 아니면 저도 입도했을 때 관리 부분은 어디서 누가 합니까? 관광객들이 저도에.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관광객 분들이 저도에 들어가게 되면 상생협의체에서 협의된 사항이 있습니다. 관광객 30명당 1명의 안전요원을 채용해서 같이 들어가도록 안전요원에 의해서 안내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래서 그게 전부 다 한곳에서 컨트롤이 돼야 될 것 같은데 지금은 선사는 선사대로 안 그렇습니까. 상생협의체는 협의체대로 뭔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우리가 시에서 채용한 안전요원 분들이 있고 선사별로 채용한 안전요원들이 있고 그다음에 지난해부터 올 초에까지는 1개 선사가 운항을 하다가 올 3월 1일부터 3개 선사가 운항을 하다 보니까 사실은 처음에 약간 좀 그런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래 이제 어느 정도 정착이 되었고요. 말 그대로 지금 그런 부분들이 또 아쉬운 부분들이 있다면 저희들이 바로 잡나가야 되니까 계속적인 고민을 또 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저도도 지심도도 거제의 우리 시민이 주인이지 않습니까. 시민들이 주인이면서 우리 시에 무슨 이익이 돼야 되는데 시에 이익이 되는 게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실질적으로 바로 이게 이익이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다만 상징적이고 특수한 곳이다 보니까 많은 관광객들의 옴으로써 다만 지금 또 코로나 때문에 어려움은 있지만 그분들 와가지고 우리 지역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부분들이 큰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이인태위원

일단 이런 부분도 좀 다양하게 한번 검토를 다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매미성 주차장 부분도 말씀하셨는데 그 주차장 부분도 뭐 여러 생각이 좀 다를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대안이라고 아까 볼 수도 있는데 또 마을주민들의 반대도 있을 것 같아요. 주차장 옮기는 이런 부분이 참 신중해보입니다. 특히 해금강 같은 경우에 거기 부두를 바꿨습니까. 바꾸다 보니까 너무 골목상권이 죽고 하던데 그런 부분은 한 번 더 다각도로 검토해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저번에 한 번 더 제안될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매미성 야간에 색다른 볼거리를 위해서 조명입니까? 성곽에서 바다로 또 해변에서 성곽을 간접조명을 하는 그런 시설이 혹시 지연이 될 수도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만약에 그게 바다를 접하고 있고 바로 밑에는 바위나 암벽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야간에 경관조명으로 관광목적으로 한다면 저녁에 볼거리나 찾을 거리를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건 이제 안전관계로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또 조심스럽지만 매미성이 어떤 축성되는 과정에 저희들이 고민을 담아야 될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고민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마는 사실 어려움도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저녁에 보니까 어두컴컴해가지고 죽어가 있거든, 골목상권이. 그게 되면 골목상권도 아마 살지 않겠나 하는 바람도 있고 잠깐 한 100m 정도 머물다가 포토존 찍고 빠지거든요. 그걸 좀 더 머물 수 있도록 뭐 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은데 한번 다각도로 검토해보시고 또 개인 매미성이다 보니까 안전진단 부분도 혹시 진행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그래서 그 부분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개인이 한 부분이 등등에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현재까지 그런 부분들은 진행은 하지 못했습니다.

이인태위원

일단 개인 성이지만 관광객들의 안전에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주분하고 상의를 해서 이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최근에 포토존이 높이가 있고 해서 저희들이 인내표지판을 조심해 달라 위험하다 등등 그렇게라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최고 높은 데는 한 10m 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그런 부분은 특히 안전에 대한 부분은 특별히 좀 더 챙겨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9페이지에 포로수용소 평화파크하고 칠천량 그다음에 수협효시 되어 있는데 15억 원 어떻게 이게 안배가 됩니까, 각각 세 곳에?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이 부분이 사업비가 전체 15억 원이다 그래서 8억 원, 5억 원, 2억 원 이렇게 안배가 됩니다.

이인태위원

포로수용소 8억 원.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평화파크 8억 원, 칠천량.

이인태위원

5억 원, 수협효시 2억 원.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이인태위원

일단 이 정도 되면 개선이 다 되어 집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실제 최대한 저희들이 이 시설에 대해서 관광 오시는 약자 분들의 이런 분들의 이런 해소를 무장애 관광 시설을 하고자 참 어렵게 저희들이 준비를 했는데 이렇게 또 선정이 되었는데 최대한 저희들이 해소를 합니다. 그러나 이 시설이 전적으로 다 안전하지는 못할 겁니다.

이인태위원

처음 제가 듣기로는 5억 원, 5억 원, 5억 원 해가지고 15억 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평화파크 8억 원 되고 가조도가 5억 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2억 원으로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렇게 된 계기가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실제 사업신청을 할 때는 공히 개소 당 5억 원으로 해서 이렇게 신청을 하고 저희들이 브리핑도 하고 PPT도 하고 사업이 확정됐는데 이 공모사업은 선정이 되고 나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현지 컨설팅이 옵니다. 사업의 적정성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어느 시설이 얼마만큼 더 필요한가, 그분들이 와서 현장의 현황에 맞춰서 사업비가 조정이 되었습니다.

이인태위원

다음에 더 좀 부족한 부분들은 다른 방법이라도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15페이지에 남부면 주차장 이 부분은 지금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특히 거기에 관광객들이 많이 몰릴 때는 함목까지 입니까? 정체가 되고 그러는데 주차장만 구비가 된다고 하면 정체되는 게 해소될 수 있는 부분이 될 것 같거든요. 관광객들의 편의제공이나 안전 면에서 주차장이 빨리 좀 되어야 되는데 빨리 빨리 착수가 되겠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도 확정도 됐고 하는데 다만 여기가 향후에 토지보상이라든지 어떤 사업비확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저희들의 가장 큰 숙제입니다마는 이런 부분들에 저희들이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 사항에 따라서 다소 어떤 시기는 또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일단 미리 잘 챙기고 있습니다마는 기다리지 마시고 미리 미리 보상협의나 미리 미리 좀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6페이지에 문재인 대통령 생가 편의시설이 있는데 이게 예산이 어떻게 얼마나 되어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여기는 사실 추가주차장입니다, 찾아오시는 분들.

이인태위원

아, 주차장이에요. 저번에 주차장 들어오는 입구에 CCTV 요청이 있었는데 지금 그게 해소가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문재인 대통령께서 퇴임 후에 거처가 마련되는 걸로 저번에 언론에서 통해서 봤는데 우리 행정에서 너무 손을 놓고 있지 않았나 싶은데 그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이 부분은 우리 시가 적극적으로 계획을 하고 구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우리 시 판단만으로 되는 부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좀 진행이 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우리 거제시가 지금 천만관광객의 먹거리가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손을 놓고 있다 보니까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만 두 분의 대통령을 배출했다 이런 소리만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시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될 것 같습니다. 대통령께서 임기기간이라서 대통령생가 부분이나 이거는 개발도 못하도록 손을 못 대도록 있는데 못하도록 한다고 해서 못할 게 아니고 우리가 선제적인 대응을 하고 찾아내야 되는데 그게 많이 부족했다고 봅니다. 저번에도 버스킹도 하고 여러 가지로 홍보도 하고 해서 좀 활성화됐는데 중간에 마을에 조금 민원이 있다 보니까 안 되어진 부분도 있는데 그런 부분도 제가 건의를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생가 그다음에 김영삼 대통령 기념관 그쪽에 ‘문재인로’, ‘김영삼로’ 이렇게 ‘로(路)’를 해서 제안을 한 적이 없는데 그걸 한번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7페이지 말씀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곶이에 수선화가 많이 안 핍니까. 저번에 김동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수선화축제를 할 수 있도록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이게 어디인지 전라도 어디 섬인지 수선화축제 거기에 뺏겼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우리가 선제적으로 좀 챙겨서 수선화축제를 한번 할 수 있든지 챙겨봐야 될 것 같습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수선화축제는 나중에 하게 되면 어느 정도의 규모가 될 런지 모르지만 사실 이제 축제를 하는 주체가 어찌 보면 면이 될 수도 있고 또 우리 담당부서가 될 수 있는데 저희 부서에서 딱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 좀 그럽니다.

이인태위원

그러니까 주관부서가 따로 있을 수는 있긴 있는데 그래도 우리가 행정실과끼리 서로 협업을 해서 좀 될 수 있도록 서로 우리 실과가 아니라고 할 게 아니고 해보자 해보자 해서 챙겨야 안 되겠습니까?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아시겠습니까? 일단 이상 질의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이인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좀 전에 말씀을 드렸는데 12시 전까지 문화예술과까지 마쳐야 합니다. 그래서 좀 간추려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저도 간략하게 간단하게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에 거제시 관광활성화 추진계획 수립 이게 언제 마무리가 되는 건가요?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이 계획은 우리 부서별 전체 전략과제를 받아서 저희들이 매년 한 4월정도 되면 추진계획이 수립이 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다음에 관광특구 지정 8쪽에 요건은 다 갖췄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난번 업무보고 때 하반기 때 지정을 해서 홍보 하겠다 그것이 갖는 나름의 의미나 가치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 및 대책이 이게 언제 지정이 완료가 될 것입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지금 우리 시에서는 전년도 우리 도에 신청을 했었고 그때 계획은 그렇습니다. 도에 신청하고 도에 협의를 하고 또 실제 도에.
재하

노재하위원

그 문제점 및 대책이 그 당시에는 예측되지 못한 내용입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그 당시에 법령개정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은 정확하게 그때는 알지를 못했고요. 이제 그 구역에 대한 구역이 분산돼 있는 이 부분은 다소 어려움이 있다고 저희들이 최대한 설득을 시키고 그런데 받아들여지지 않은 부분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 문화체육관광부하고 도하고의 협의를 통해서 하반기에 하겠다, 이런 예상치 못한 법 개정문제 때문에 늦어질 수 있다 그럼 언제 이게 지정이 되어 질 수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지정권자는 도지사이고 좀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전에 도에서 전문기관의 조사 분석의뢰를 하고 도에서 최종 지정을 하기 때문에 그건 저희들이 좀 딱 잡기가 어렵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럼 이것도 마찬가지지만 장목관광단지, 거제 남부관광단지 그다음에 테르앤뮤즈 리조트를 이 세 가지가 다 향후 계획에 있어서 뭐 다른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변동은 있을 수 있습니다, 한 두건은. 그런데 이 세 가지 거의 내용이 향후 추진 일정이 특히나 지정요청 하겠다, 이런 일정이 우리가 지난번에 업무보고 하고는 다릅니다. 그 부분도 다음 업무보고 때도 이렇게 늦춰지면 된다, 이런 것들에 좀 더 면밀히 검토해서 변경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다음에 13쪽에 포로수용소 리뉴얼 사업 이게 도균특사업으로 신청한다는 거죠?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신청해놨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나름대로 어떻게 이게 지금 업무보고 때에도 국가재정이라든지 공모사업에 애로가 있다, 예산을 보면. 나름대로 균특사업 신청에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지금 도의 담당부서에는 상당히 이쪽으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잘 아시다시피 이 사업은 해야 되니까 너무 노후 되어 있으니까 저희들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 이게 거제평화공원으로 이렇게 몇 가지 사업 중에서 결국은 포로수용소 리뉴얼 사업으로 정리가 되어진 것 아닙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에는 통과를 했습니까? 지투위는.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앞에 보류가 됐었는데 저희들이 6월 26일 날 가서 충분한 설명을 해서를 승인을 받았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 승인 전제가 되어져야 된다 이런 의미죠. 그다음에 흥남철수기념공원 조성사업 도균특사업으로 선정이 되어졌다 그렇게 해서 10억 원을 두고 실시설계를 할 계획이다 그럼 여기에 선정되어짐에 따른 예산은 어떻게 됩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각종 우리가 도장포 주차장도 마찬가지고 이런 국비예산은 사실 엄청난 노력을 해서 사업비를 가져와야 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도균특사업으로 선정이 되어 지긴 했지만 예산규모는 아직 알 수 없네요.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산은 전체사업비는 150억 원.
재하

노재하위원

150억 원인데.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재원비율은 50대 15대 30으로 보통 균특사업비 재원비율이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 그렇게 150억 원을 마련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다는 겁니까? 균특사업으로 선정되어 졌기 때문에.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아니요. 문제가 없는 건 아닙니다. 사업은 선정됐지만 우리가 국비나 도비 예산을 가져오는데 있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우리가 잘 알다시피 이 사업은 2012년 모자이크사업, 2016년도에 현충시설로 하여 보훈처사업으로 했지만 결국은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서 현재까지도 지지부진한 상황인데 도균특사업으로 선정이 되어졌다는 것은 어떻든 국비나 도비를 확보할 수 있는 커다란 계기가 되어 졌다 이렇게 볼 수 있다 이런 의미죠?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도장포 관광버스 주차장 설치사업 위치는 최종확정이 되어 진 겁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 하나만 더 예비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 9쪽에 이것은 관광약자를 위한 사업으로 우리가 유치했다 이렇게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최근에도 그렇고 안순자 위원 등의 경우에도 관광약자 청의 수요를 어떻게든 우리 거제시가 많이 끌어와야 된다 그런데 있어서 우리가 선진지로는 제주를 많이 거론는 합니다. 제주에 있어서는 관광약자 지원센터라고 해서 온오프라인을 통해서 관광약자가 편안히 갈 수 있는 곳 또 관광약자들이 체험프로그램을 하는데 그런 시설 여건이 잘 갖춰진 곳 이런 정보들을 안내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그러한 부분을 감당할 수 있는 말로만 관광약자 무장애 관광이 아니라 그러한 것들을 제대로 정책으로 입안하고 또 그것들을 구현해 나갈 수 있게끔 하는 컨트롤타워 같은 제주시관광지원약자 또는 센터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그것도 장기적으로 무장애 관광을 위한 것들로 모색해서 나가야 된다, 이런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고려촌에 관해서는 용역이 마무리 되어졌습니다. B/C(비용편익분석)가 낮아서 국가재정사업으로 추진하기 공모당에 당선되기 어렵기 때문에 중단되어지는 것으로 되어졌, 다만 7000만 원의 용역비 중에 이천 몇 백만 원이 남아있죠? 고려촌조성사업용역.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그 부분은 당초에 마케팅과에서 담당을 했습니다. 용역도 했고 용역 외에 방금 말씀주신대로 그렇게 정리가 됐고요. 그 외에 예산상 저희들하고는 직접적으로 지금.
재하

노재하위원

마케팅 거기에서 관광과로 예산이 나머지 잔여예산이 넘어갔고 또 고려촌과 관련한 사업도 업무는 관광진흥과로 넘어갔다 저는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산은 정리가 안 된 걸로 보이고요.
재하

노재하위원

아, 그렇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그다음에 다만 업무에 대한 부분은 고려촌 용역결과 그렇게 정리가 되다 보니까 5개 단위사업 부서별로 각자사업으로 나누어졌고요. 그러다 보니까 총괄은 필요하다고 해서 총괄은 또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런데요. 저도 용역결과의 아쉬움은 많습니다. 130억 원 내지 2안은 또 1안은 80억 원 이렇게 했는데 그 용역결과는 또 그렇게 받아들일 수밖에는 없지만 이것이 부서별로 이렇게 나누어져 있을 경우에 그 사업들이 추진되기는 쉽지 않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 용역에서 나온 나름 고려문화와 유족에 관련 내용들 그다음에 스토리들을 관광진흥과가 총괄해서 그 사업들이 파편적으로 이렇게 이루어지다 보면 예산에 반영되기도 쉽지 않은 것으로 여겨집니다. 아무쪼록 관계부서와 고려촌 관련한 용역결과물들을 좀 총괄해서 협의 법을 통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전기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전기풍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국장님 의회출신이라서 정이 많이 갑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저도 똑같습니다.

전기풍위원

몇 가지만 큰 틀에서만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거제관광특구가 지금 지정요건을 다 맞춰가지고 용역을 해서 경남도에 제출돼 있죠?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지금 제출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이게 언제쯤 확정이 됩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그래서 지금 제출이 되었는데 이제 경남도에서는 시행령개정에 따라서 전문기관 조사 분석이 필요하고 이 부분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가이드라인이나 이런 건 안 정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충족할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거제관광특구를 지정하는 것인데 그러면 일부지역이 아니라 거제 전체를 대상으로 하든지 아니면 옥포를 왜 뺐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아니, 이 사이 옥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포함되어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아까 제가 보고드릴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내용을 보니까 과장님 혹시 옥포에 외국인 인구가 얼마나 되는지 압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옥포지역만 아니고 우리 거제 전체가 약 8,000명 가까이 되는 걸로 76구역에 8,000명 가까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옥포1동에 내국인과 외국인 비율을 보면 80대 20입니다. 20%이고 그리고 이제 옥포에 외국인학교가 있습니다. 가보셨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근처까지는 가봤습니다. 안에는 못 들어가고.

전기풍위원

그냥 차타고 쓱 지나가거나. 외국인학교 2개가 있습니다. 거제외국인학교가 있고, 프랑스인학교가 있습니다, 영어권 학교하고. 그래서 외국인 그만큼 많이 산다고 볼 수가 있고 외국인 음식점들 숙박업 이런 게 굉장히 많은 곳이 옥포1동입니다. 저는 거제관광특구 지정이 되면 많은 부분들이 좀 달라질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 거기에 그 속에 맞춰서 프로젝트들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잘하고 계시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그리고 거제 미래의 관광산업 활성화하는데도 큰 보탬이 될 것이다 지금은 관광이 글로벌화 되어 있잖아요. 가덕신공항 추진하고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리고 남부내륙고속철도도 곧 개통될 것입니다. 착공이 이루어지고 나면 곧 개통된다고 봅니다. 관광여건이 좀 바뀐다는 거죠. 우리 미래의 관광산업을 어떻게 가져갈 건가 관광진흥과에서는 그런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관광마케팅과가 소프트웨어적인 부분들을 다 담당한다면 어떻게 보면 하드웨어적인 큰 부분은 관광진흥과가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맞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전기풍위원

지금 장목관광단지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짤막하게만 하겠습니다. 경상남도가 추진합니까 아니면 거제시가 추진합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현재는 경남개발공사로 되어 있는데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용역의 결과에 따라서 그거는 지금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전기풍위원

용역의 주체가 누구입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용역은 도 중심으로 우리 시에도 일부 같이 했습니다.

전기풍위원

저희가 일부 참여를 하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거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 지금 보면 장목관광단지가 왜 중요하냐면 이게 진해만권의 통합관광벨트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거기에 장목이 포함되어 있고 또 부산면에 있는 마산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통합관광벨트가 구축이 되면 국도5호선 이게 가시화되지 않겠습니까. 마산에서 장목까지 오는 그리고 이 해상구간이 됨과 동시에 지금 거가대교통행료도 인하 시키겠다 또는 무료화 시키겠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러면 여건이 굉장히 달라지는 겁니다. 거제가 저희가 주체적으로 좀 참여해야 되는 이유가 여기 있는 거예요. 과장님이 주체가 되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냥 따라 가면 안 돼요. 저희가 어떻게 바뀌는 환경들을 적응해 나갈 것인가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니까 경상남도에서 1225억 원을 투자한다고 했고 전체적으로 7400억 원이나 되는데 여기에 골프장이 지금 없어집니다. 그런데 이 계획이 맞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그러니까 지금 수정된 게 안 잡혔기 때문에 이 보고 자료는 기존의 자료중심으로 작성이 됐는데.

전기풍위원

아마 사업비도 많이 달라질 것이고 용역결과에 따라서 내용들이 좀 많이 바뀔 겁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리고 실제 사업의 주체도 장목관광단지는 부영그룹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대우건설에서 전부 지분을 다 매각을 했어요. 부영이 어떤 회사인지 아십니까? 아파트임대 사업 그런 걸로 성장한 기업인데 자칫 잘못하면 이것 만들어놓고 아파트 사업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현상이 되지 않도록 정말 관광지로 개발이 돼야 되고 또 이거 주민들 설명회하면서 무산도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주민들이 왜 이렇게 하겠어요?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이 그랜드비전을 가지고 경상남도회가 주체가 되어가지고 진해만권 통합관광벨트를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거제의 관광벨트로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저희들도 하면서 적극 참여하고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이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저도에 개방이 돼가지고 대통령 별장이 있는 곳 아닙니까. 청해대라고 하는데 이게 왜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습니까? 거기 가서 뭘 보고 싶어 합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사실은 이제 궁극적으로는 가시는 분들이 별장일 겁니다.

전기풍위원

대통령 별장을 보고 싶어 하는 겁니다. 그런데 갈 수가 없잖아요.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이게 보지를 못합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똑같이 모형을 하나 만들면 됩니다. 모형을 만들어서 그 모형 앞에서 기념촬영도 할 수 있고 또 역대 대통령님들이 쭉 있을 겁니다. 그런 분들하고 브로마이드 앞에서 같이 다정하게 사진도 촬영할 수 있고 이런 것들이 중요한 게 아니겠어요. 가서 볼 게 없다 대통령 별장 갔는데 대통령 별장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온다, 산보하고 왔다 이건 아니라는 얘기죠. 지속적인 관광테마를 만들려면 가장 핵심이 대통령 별장에 들어가는 겁니다. 못 들어간다 이러면 그만한 모형을 하나 만들면 안 되겠습니까. 그것도 해군하고 좀 협의를 해가지고 관광자원화 하는데 좀 과장님께서 앞장서주시기 바랍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진짜 깊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거는 다각도로 이렇게 저희들이 고민을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고민을 많이 하시면 안 됩니다. 머리 나빠집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표현이 그렇게 되는데 진짜.

전기풍위원

고민만하지 마시고 실행을 해야 됩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백견이 불여일행’ 이라고 했습니다.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최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국장님 계속 경청모드여서 제가 국장님께 질의를 하나드릴까 합니다. 얼마 전에 여기도 맨 끝 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씨월드 관련해서 내용은 다 파악을 하고 계시죠?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씨월드?
양희

최양희위원

돌고래체험장.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그 고래 뭐 괴롭힘 어쩌고 말씀.
양희

최양희위원

예, 학대논란으로 인해서 거제시가 완전 이미지가 좀 실추가 되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있으시겠죠?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어떻습니까, 우리 시는 그 이후에?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제가 소관이 이제 이게 학대하는 부분이 공무원들이 흔히 하는 말로 소관부서가 아니다 이런 말하기 참 싫어하는데 제가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 동물학대 관련법에 저촉이 되는지를 안 되는지를 우리 축정 담당하는 기술센터에 한번 문의를 해봤습니다, 그 부분에. 그래서 거기서 그 부분은 동물학대에 법상으로 해당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에서 이야기를 한번 오간 적이 있었고 일단 그 업무는 물론 관광객이 많이 오긴 하지만 해양항만과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또 동물 괴롭힘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법을 농업기술센터에서 담당하고 이렇게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게 법적으로 따져봐야 되겠지만 설령 그렇더라도 전 세계적인 추세나 우리가 인간적으로 지양해야 될 방향이 동물을 그렇게 타고 올라타고 서핑보드를 탄 것처럼 하는 그 이미지 굉장히 자극적이었어요. 그게 전국적으로 확 갑자기 퍼지면서 저도 참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그동안 쌓여온 거제 이미지가 마치 그 사진 한 장으로 다 무너지는 게 아닌가 하는 진짜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그렇게 VIP 라이드 체험이던데, 보니까. 20만원이더라고요. 계속하고 있는지 중단되었는지 파악이 안 되시는 군요.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거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마 동물보호단체는 끊임없이 모니터링을 하고 그게 만약에 중단되지 않거나 하면 전세계 환경단체와 연합해서 아마 거제시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이벤트가 아마 있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시가 이걸 그냥 우리 민간이 운영하는 걸 우리가 어떻게 이런 게 아니라 실제 그 부지는 우리 시가 무상으로 제공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기부채납 받기로 했고 그리고 혹시 거기에 나오는 수익금 일부가 우리 시로 들어온 게 있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 전반적인 거는 해양항만과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 이미지 관광은 곧 이미지하고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 우리 시가 간과해서는 안 된다 생각하는데 해양항만과 소관이라는 말씀이시죠?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소관이고 마음은 위원님 말씀에 같이 공감을 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런데 어쨌든 관광과 연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국장님 이 사안에 대해서 좀 심각하게 받아들이셔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아까 2020년 거제시 관광활성화 추진계획 매년 수립한다는 말씀이시죠? 과장님 답변.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연차계획도 있어야 하지만 중장기계획도 있어야 된다는 말씀과 함께 이 추진계획 홈페이지에 좀 탑재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흥남철수기념공원하고 17페이지 관광지점 입장객 수하고 비교를 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17페이지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수 바람의언덕이나 공곶이 등 입장객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데는 어떻게 우리가 입장객 수를 파악을 합니까, 어떤 방식으로?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입장객 파악은 유료시설에 대해서는 당연히 매표를 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주요 관광지점에 대해서는 9개 지점에 대해서는 개수기가 있습니다. 지나가시면 체크가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바람의언덕, 공곶이 이런 데는.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 그렇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가시는 입구에 이 보안등처럼 이렇게 등주가 서있는 거기에 보면 체크를 하는 개수기가 있고요.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보면 청마기념관 그다음에 옥포대첩기념공원 그다음에 이런 기념시설, 전시관, 칠천량해저공원은 두 말할 것도 없이 정말 관광객이 이런 곳을 찾지를 않아요. 보시면 바람의언덕 오히려 매미성 그다음에 해금강·외도, 공곶이 추세가 이런 걸 찾습니다. 이런 걸 기초를 해서 흥남철수기념공원에 기념공원을 건립할 때 전시관이나 기념관을 최소화해야 됩니다. 오히려 공원을 넓혀서 시민들이 편하게 와서 거기 와서 이 공간이 어떤 공간인지 기념하고 역사성을 한번 깨닫게 되는 체험할 수 있는 그렇게 기획이 되어야 되지 이미 사람들이 기피하는 또는 찾지 않는 이런 전시관이나 이런 공원, 기념관은 최소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아마 실시계획을 할 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추세가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아까 보니까 베리어프리(barrier-free)에서 지금 그 세 군데 외에는 다 조성이 됐다는 거죠?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아니, 안 됐습니다. 저희들이 공모를 할 때 실제 우리가 하청에 있는 죽순테마파크도 포함을 해서 지금 전국으로 선정된 지자체가 세 곳이 된 곳이 저희가 많이 된 곳입니다. 쉽지는 않은데 그런데 죽순테마파크는 심사위원들께서 오셔서 어떤.
양희

최양희위원

직접 현장까지 왔네요.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보시고 그거는 이 사업에 적절하지 않다, 그분들 판단으로. 우리는 볼 때 더 편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잠시만 1분만 쓰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예,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씨월드 얘기가 나와서 잠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의회방송이 유튜브를 타고 나가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씨월드는 외국인소유입니다. 외국 싱가포르인이죠. 림치홍 씨라고 권민호 시장님이 재직할 때 싱가포르를 몇 번 찾아가서 우리 거제시에 투자 해달라 그렇게 해서 유치를 한 시설입니다. 우리 거제시가 공식적으로 유치 제의에 의해서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돈을 투자하고 영업을 하고 있는데 우리 거제시가 어떤 환경단체 목소리에 너무 치우쳐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이 또한 외국인이 투자 했는데 거제시를 믿고 들어왔는데 거제시가 나몰라하고 있다는 이 또한 거제시의 얼굴에 또 먹칠하는 경우가 될 수가 있습니다. 조심해서 접근해서 이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씨월드 주인 역시 투자자이자 우리 거제시를 믿고 싱가포르에서 왔습니다. 이것도 한번 관심 있게 가지고 생각해야 될 부분입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다른 질의가 없으시면 제가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4페이지 흥남철수기념공원 조성사업 관련해가지고 2017년 8월에 장승포여객선터미널 부지 활용 협의 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앞에 전반기 때 업무보고 받을 때 항만기본계획이 10년마다 한 번씩 수립이 되고 5년마다 변경이 되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급격한 경제사정의 변경이 있으면 5년 미만의 기간의 경우에도 기본계획을 변경할 수 있는데 지금 이게 그러면 어떻습니까, 이게 협의가 들어간 게 기본계획변경과 관련해서 협의가 들어간 겁니까, 어떻게 된 거죠?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지금 당초에는 계획이 발표 고시가 6월 말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게 조금 늦춰지고 있어서 아마 지금은 7월 말이나 8월 초쯤 되면 고시가 될 것 같습니다.

김두호위원장

그렇습니까. 그럼 이게 지금 협의된 내용이 뭡니까, 고시 될 내용이?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추계에 우리가 기념공원을 하고자 하니까 지금은 거기가 터미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친수시설에서 기념공원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변경을 하는 겁니다.

김두호위원장

그럼 항만의 관리운영과 관련된 사항입니까?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이 항만법상에 규정되어 있는 내용 중에.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일단 그렇게 보고요. 그다음에 지속적으로 말씀을 하시는 게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저도 시정질문도 하고 그다음에 안순자 위원님께서 5분발언도 하시고 하셨는데 제주관광약자접근성안내센터라는 곳하고 그다음에 제주올레사무국을 저희들이 전반기 때 한 번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제 생각에는 관광진흥과 담당공무원분들이나 가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반기 때 저희 경제관광위원회 위원님들하고 의논이 되고 이렇게 되면 저희들 한 번 더 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동명

김동명관광진흥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이상입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반갑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미순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과 계장님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 담당 일괄 인사 ) 문화예술과 소관 2020년 주요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저는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11쪽에 한국전쟁기 포로수용소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이것도 올해로 6년째입니다. 2015년도에 포로수용소 세계기록유산에 대한 연구자들의 토론회가 있는 과정에서 기록유산을 추진해야 된다 그렇게 해서 추진위원회도 생겨나고 그런데 실제로 여기에 유네스코 일정 공유 및 신청 재개시기 협의 늦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간략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유네스코가 139개 나라가 되어 있는데 현재 집행위원회가 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그래서 규정이 개정된 이후에 등재 신청 작업을 해야 되는데 결론은 규정이 개정되지 못해서 지금 등재를 못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규정 개정의 내용을 잠깐 말씀을.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그거는 제가 국가간이견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로 등재함에 있어서 서로 동의라든지 이런 내부적인 이견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니까 위안부 문제에 관한 기록물들을 유네스코에 등재하고자 했을 당시 일본이 이해관계가 상충될 경우에는 당사관련국가의 동의가 필요하거나 협의를 해야 된다 이런 규정을 삽입하는 과정에 지금 집행이사회가 계속 미루어진다 이런 내용이죠?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저도 얼마 전 문제가 어떻게 되는지 통화를 한번 해봤습니다. 한국유네스코위원회에 올해는 아예 열리지 않는다 이게 지난해 10월에 집행이사회에서 마치 결정할 것처럼 그렇게 되어져가지고 계속 미루어지는데요. 문제는 그 시기를 봐야 되고 이건 어떻게 공동등재로 가는 거죠, 우리가?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예. 미국의 자료가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동의를 받아서 공동등재를.
재하

노재하위원

몇 개의 국가와 공동등재를 추진하고 있습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미국, 영국, UN, 미국이 자료가 제일 많고 그다음에 영국, UN 이 정도 되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런데 저는 우리가 추진하는 과정에 정갑생 연구원이 이 준비들을 하고 있는데 당시에는 우리 한국만의 등재는 사실상 쉽지 않고 또 현재에도 계속 미루어지다 보니까 동학농민운동이라든지 4.19혁명 기록유산이 이미 선정되어서 단독등재는 불가능하고 그런데 16개 국어로 한다 이렇게 했거든요. 저도 전과정을 한번 지켜봤기 때문에 이게 현재에는 등재 신청이 내년에 상반기에 이사회 규정이 바꿔진다 하더라도 하반기 이후에 신청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이렇게 판단이 되어지고요. 또 국내등재에는 이미 지정신청을 통해서 선정된 2개가 있기 때문에 공동등재로 우리가 이것만을 바라볼 게 아니고 한국유네스코이사회의 내부규정에 대한 결과를 지켜볼 것이 아니고 당초 우리가 16개국으로 공동등재를 한 상황에서 제대로 이행되어지고 있는지 확인도 필요하고 또 여기에 대해서 ‘평화연구소’입니까? 서울대 평화연구소 하여튼 사회연구소 주도하고 용역하고 있는 그 기관에 시가 무엇을 어떤 것을 지원해야 될지 이런 부분에 대한 나름대로 소통과 협력이 요구하기도 합니다. 저는 여러 가지 내용들을 공유도 하고 또 당초의 계획대로 16개국에 대해서 공동등재를 위한 협의과정이 어떻게 진행되어지고 있는지도 좀 확인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지금 이행정도나 이런 게 파악이 되어져 있습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전갑생 교수님과 통화한 결과는 현재는 타국가의 동의서 징구에는 크게 어려움은 없다고 말씀을 해 주시고 계시고 두 번째는 지금 등재를 만약에 말씀하신 대로 내년 3월에 집행이사회를 저희들도 UN한국위원회에 확인한 결과 3월에 개최계획이고 말씀하신 대로 하반기에 개최할 그 비용은 그쪽에서 한 일주일 정도 UN에 체류해야 되니까 한 2000만 원 정도 소요될 것 같다, 이 정도에서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동의서의 징구가 메이라든지 그렇게도 가능할 수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이 중요한 문제는 국가 간의 공동등재의 내용이기 때문에 실제로 나는 이게 사본이라든지 기록물을 받아와야 되는 문제도 있고 해서 직접 당사국에 현지에 갈 필요도 있지 않느냐 그런 부분도 한번 확인을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조만간에 전갑생 교수님하고 미팅을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우리 거제시에 전통사찰이 몇 개있죠?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전통사찰은 2개소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전통사찰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별도 기간이나 정해져 있습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특별한 어느 신청공모기간은 없고 그 전통사찰에서 문화적 역사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될 때 문화재위원회 자문을 받아서 저희가 도에 신청을 하면 도에서는 매년 매달 문화재위원회가 열립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이미 이 기간에 신청만하면 되네요.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예. 그러면 거기에서 최종 그게 도지정문화재로 갈지 이런 걸 결정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우리 시에 하고자 하는 시기에 신청서만 접수하면 되네요.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예. 만약에 사찰에서 전통사찰로 등재를 요청을 하고 싶다 이러면 충분한 역사적 자료의 가치가 있어야 되겠지요. 그걸 가지고 우리한테 신청하시면 저희는 도에다가 바로 보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 평가는 누가 합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도문화재 위원.
동수

김동수위원

아, 위원들 오셔, 우리 시에는 평가를 하지 않고.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올려만 줍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우리 시에는 신청 받아서 올려주는 역할, 토스(toss)를 한다?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지세포진성에 종합계획에 의해서 꽃동산을 만들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지세포진성 제일 위에 보면 성벽이 무너져 있는 거 보셨죠, 그 성벽 돌들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거 다 보셨죠?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그거는 정비계획을 세워서 성벽을 한번 복원할 계획은 없습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내년도 사업으로 저희가 일단 도에 보수사업으로 요청을 했고 지금 내방객이 많기 때문에 밑으로 해서 산책로를 만들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 야자매트를 깔아서 무너진 돌 위를 걸어가는 게 아니고 돌 밑으로 우회를 할 수 있도록 지금 고민 중에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무너진 것은 다시 보수를 하고.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예. 그런데 보수사업비를 내년에도 도에 신청을 했는데 반영이 될지는 저희가 확답을 못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제가 몇 차례 가 봐도 거기에 무너진 돌들이 그대로 있기 때문에 보수만 잘하면 운행은 그대로 살아날 것 같아서 그렇게 했습니다. 가배량성은 지금 종합계획 수립중이기 때문에 같이 하면 될 것 같고 우리 둔덕에 시립박물관 건립에 있어서 절차대로 진행을 하고 있는 중이고요. 그러면 우리 전시물 확보는 계획이 좀 있습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전시물 확보는 김해에 박물관을 가면 거제시에서 출토된 유물들이.
동수

김동수위원

위탁을 해놓아서.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유물들이 많이 있는데 만약에 시립박물관이 개관을 하게 된다면 다 이관해 주시기로 국립이니까 하셨고. 그다음에 거제박물관에도 한 300여점이 있는데 만약에 우리 시립박물관이 개관된다면 주겠다고 MOU(양해각서, 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제가 앞선 과장님 있을 때 아마 추진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면 전시물 걱정은 별 없이 충분하게 그 규모에 맞게끔 또 조건에 맞게끔 다 확보가 되겠네요?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나름 그렇게 생각하고 또.
동수

김동수위원

발굴을 합시다. 어디 발굴할 만한 데 있으면 또 발굴을 해서.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그런데 요즘 그런 것도 있지만 박물관이나 아까 전에 말씀하신 기념관 이런 게 내방객이 작아서 콘텐츠가 잘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전시회하는 것만으로 메리트는 없기 때문에.
동수

김동수위원

그렇지요. 여기에 보면 우리 거제시의 전통성을 확보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전기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전기풍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혹시 1년에 딱 한 번씩이라도 박물관가십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죄송합니다.

전기풍위원

수학여행 때 그런 때 말고는 안 가죠?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거의 박물관은 잘 안 가는 것 같습니다.

전기풍위원

저는 거제시립박물관보다는 도립이나 국립으로 가야 되는 게 맞지 않느냐 100억 원 규모로 지어가지고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겠느냐 하루에 1,000명씩 오겠는가 거기에 대한 부분들은 고민을 좀 하셔야 됩니다.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좀 전에도 콘텐츠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지 유물전시회만 국한되지 않고 고민을 합니다.

전기풍위원

지금 박물관들이 다 어렵지 않습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전기풍위원

시의 지원을 받지 않으면 운영하기가 매우 어려운 그런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물을 짓고 전시품을 가져오고 또 연구를 하고 학예연구사에 의해서 자료를 내고 그런 것만이 과연 이게 문화예술을 확장시키고 하는 것이냐는 거에는 고민을 조금 더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지역사회에 보면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 있고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도 있고 그리고 전통문화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분들이 원하는 게 전수관인데 우리 민족대대로 흘러왔던 이런 내용들을 우리의 가락, 우리의 음악, 우리의 풍속 이런 것들을 후세대한테 전달을 해 주고 또 관광객들한테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이러고 싶은데 전수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박물관을 만들게 되면 하여튼 전수관을 같이 좀 운영을 하는 것이 시너지효과가 있지 않겠느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아이디어는 좋은 것 같은데 제가 이 자리에서는 하겠다는 답은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도 하신다고 하십시오.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고민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고민은 하지 마십시오. 머리 나빠집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보면 여러 문화예술단체들이 있는데 소리사랑예술단 들어보셨습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예, 들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거제예술인모임 거예모 이런 것도 들어보셨습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예, 거제예술인모임도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런데에 지원하는 게 뭐가 있습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공모사업비에 거제예술인모임도 두 건 나가고 있고, 소리사랑예술단도 나가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이분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문화예술을 하는데 전부 다 무슨 행사나 이런데 보면 ‘그냥 재능기부를 해 달라 또 우리지역에서는 알아주지도 않는다 그런데 타지역가면 큰 대우를 받는다.’ 이런 정말 눈물겨운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이런 목소리를 경청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시지정예술단 지금 지정돼 있죠?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예.

전기풍위원

이걸 왜 지정합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저희 시도 문화예술의 저변확대를 위해서는 어느 정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야 되는데 시립이 저희가 없다 보니 그다음 단계인 지정예술단을 해서 아무래도 문화예술발전을 기여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생각합니다.

전기풍위원

언제까지 운영할 겁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계속 가지 않을까는 싶습니다.

전기풍위원

원래 지정예술단을 만들 때 왜 만들었는지는 알고 계시죠?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예.

전기풍위원

왜 만들었습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시립으로 가기 전에 전단계인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시립으로 지정하면 많은 예산이, 과다한 예산이 투입되기 때문에 제가 지정예술단을 두어서 시립예술단에 버금가는 실력을 키운 다음에 향후에 판단해보자는 취지에서 지정예술단을 아마 저희가 구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모범정답을 갖고 계시네요. 그런데 이게 너무 길어졌습니다. 보통 한 3년 정도 전 단계를 한 3년 정도로 가져가고 그다음에 보완을 해서 시립예술단을 발족을 하겠다 이런 계획이었는데 벌써 몇 년 입니까, 7~8년 안 됐습니까? 그래서 너무 오랫동안 시지정예술단이 아니라 시립예술단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민스럽습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예. 많은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기풍위원

어쨌든 시지정예술단 가지고는 절대로 문화예술 분야를 확장시키거나 아니면 시민들한테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이런 수준은 안 된다는 것을 좀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옥포대첩축제 이게 제전행사에서 축제로 바뀌었지 않았습니까. 바뀌고 나서 호응이 굉장히 많이 높아졌습니다. 변광용 시장님 결단에 의해서 하셨는데 제전하고 축제하고 다른 점이 뭡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제전은 말 그대로 제를 중심으로 한다면, 전쟁의. 축제라는 건 전 시민과 함께 관광객이 함께 어울러져서 그 승전한 거를 축하 분위기로 가져오자 하는 취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기풍위원

뭐 준비를 많이 해오셨습니까? 페스티벌입니다, 그죠? 그래서 저는 페스티벌은 제전할 때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축제로 바뀌었기 때문에 이걸 지속화하고 계속 꼭 그 날짜만 하는 게 아니라 매달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관광산업에도 발전이 돼야 되는데 그러려면 재단을 설립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속화할 수 있는 재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이 이 축제의 의미가 더 강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산대첩축제 알고 계시죠?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예.

전기풍위원

인근 통영에서 하고 있는데 이 한산대첩축제도 보면 제단을 만들고 그리고 실제 한산대첩축제를 가보면 전 읍·면·동에 계시는 분들이 다 나와서 시가행진도 하고 또 통영시 전체의 축제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관광객들도 많이 오고 있고요. 또 일주일씩 합니다. 저희는 3일밖에 안 하는데 옥포대첩축제도 그런 의미로 발전시켜야 되지 않느냐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다양한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말씀하신 대로 작년에 좋은 콘텐츠가 나온 걸로 알고 있고 내년에 하게 된다면 잘 된 거는 그대로 가고 또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우선을 하는 게 더 시급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문화관광체육부에 사실은 한산대첩축제가 진주에 남강유등축제하고 같이 대표축제처럼 되어 있습니다. 우리 거제도의 옥포대첩 축제도 경상남도나 아니면 정부부처에 중요축제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태위원

6페이지에 아까 전에 전기풍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우리가 코로19로 인해서 많은 행사들이 취소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이 코로나19도 생활화되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감기처럼 예로 들어서 좀 심각하기는 합니다마는 코로나19에 대책을 세워서 행사도 무조건 취소만 할 것이 아니라 지금 해수욕장 개장하면 대책을 세워서 안 합니까. 관광객도 받고 하기 때문에 우리도 이걸 무조건 취소만 할 것이 아니라 대책을 세워서 행사가 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는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실내행사는 방역이나 이런 것들 조금 그렇지만 실외행사는 계속해서 꾸준히 좀 활기를 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시 자체적으로도 문화가 있는 거리공연은 실외라서 하고 있지만 사실은 이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방침은 위배되면 안 되기 때문에 긴장 속에 저희가 문화행사를 조금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앞으로도 뭐 다양하게 검토를 해서 문화예술 분야에 좀 더 계속 후퇴가 되지 않도록 잘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리고 오늘 보고하고는 좀 다른 이야기인데 최근에 양달석 화백 기념관 전시회품 자료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달석 기념사업회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행정에도 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했으면 하는 바람데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이번에 양달석 화백의 작품 7점이 이인태 위원님, 노재하 위원님 고생하신 덕분에 기념사업회가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그분으로부터 기증을 잘 받았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에서도 관심가지고 함께 가는 길 찾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앞으로도 양달석 화백 이외에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최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일단 거제시립박물관 어쨌든 다 이제 통과절차가 되어서 건립이 확정되었다 아닙니까, 그지요? 거기에 박물관이 인기 있는 핫플레이스는 아마 되기는 어려울 테고 우리 지역의 역사성을 담보하는 곳일 텐데 그때 아마 제가 시정질문 할 때 한번 이런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독립유공자들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기념관이 없다 그래서 거제시립박물관이 건립되면 거기 한 공간을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달라고 했더니 그때 아마 시장님께서도 일리 있는 제안이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아마 검토를 해보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따로 기념관을 만들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특히나 시립박물관이면 의미도 있고 해서 저는 역사를 담는다면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가에 대한 공간을 만들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청마기념관 청마문학제합니까?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지금 9월에 예정 중에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지금 보니까 하는 걸로 홈페이지나 이런 데는 그러니까 코로나 때문에, 상관없이 그냥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까, 현재까지는?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때 되어서는 어찌 될지는 모르겠으나.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청마문학제는 아무래도 좀 야외행사가 많다 보니 9월에 개최 예정중인 걸로 해가지고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지금 계획은 개최할 것이라는 말씀이시고. 그다음에 거제문화원 제가 이게 진짜 거제문화원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 보십시오. 거제문화원도 굉장히 어찌 보면 지역의 문화를 개발하고, 수집하고, 보급하고 정말 중요한 곳입니다. 그런데 매년 우리가 아마 1억 원 넘게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실제로 홈페이지에는 진짜 아무것도 없습니다. 참 민망할 정도인데 과장님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매년 1억 원은 아니고 한 작년, 올해, 내년해가 총 한 1억 원입니다, 사업비는.
양희

최양희위원

그 시설비가 그렇고 운영비를 우리가 계속.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아,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운영비를 다.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운영비하고 사업비 1억 원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계속 지원해 주고 있는데.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홈페이지 자료 탑재되는 부분 신경 쓰고 챙기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지역문화를 보급하고, 개발하고, 발굴하고 하는 데는 문화원밖에는 제가 볼 때는 없는 것 같은데 좀 챙겨봐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미순

박미순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점심시간 등을 위하여 오후2시까지 정회하겠습니다.

11시 54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광마케팅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광마케팅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관광마케팅과장 옥치덕입니다. 우리 계장님들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 담당 일괄 인사 ) 관광마케팅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고정이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마케팅이 참 중요하죠, 거제관광을 위해서?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정이위원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이렇게 마케팅을 하고 또 거제를 알리는 게 참 중요하고 거제 관광을 어떻게 하면 아마 책임지는 이런 중요한 역할인 것 같습니다. 다양하게 애쓰시는 게 눈에 보이는 것 같아서 수고 많으십니다. 9페이지 보면 거제 한 달 살아보기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을 하시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현재까지 추진한 적은 처음입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죠. 신청현황이 좀 많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현재 출발하지 못했습니다. 도 공모에서는 일단 떨어진 상황이고요.

고정이위원

그러니까 시 자체로.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이번에 이렇게 계획서에 넣은 부분은 2회 추경 예산에 예산이 확보되면 진행할 예정입니다.

고정이위원

아직까지는 신청도 안 받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지원도 하고, 이렇게도 없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고정이위원

그런데 실제로 제가 어떤 분이 거제 한 달 살아보기를 할 것이라고 문의를 한 사람이 있었어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지금 민간에서는 한 달 살아보기를 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럼 지원을 떠나서 개인 민간이 이렇게 운영을 하는 이런 부분입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정이위원

실제로 이렇게 한 달 살아보기 하기를 올 건데 아이들의 교육기관이 없어서 참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인근에 있는 교육기관하고 어떻게 연계를 해주십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것은 19세 이상의 타 지역사람인데.

고정이위원

가족이 같이 오게 되면 한 달 살기를?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아마 가족이 그룹보다는 지금 세부안의 계획은 2인1조의 방식입니다. 2명을 기준으로 한 달 동안 방값을 무료로 하고 그리고 입장료를 지원해 주는 그런 계획입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숙박비는 한 달 동안 무료로 지원을 해 주고 입장료도 지원을 해 주고 이런 겁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렇습니다. 2인 1실 5만 원을 지금 기준가격으로 잡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5만 원. 그러면 5만 원 더 되는 것은 자부담으로 하신다는 이 말이죠? 만약에 예산이 통과가 되면 그런데 제가 이렇게 직접 들은 것은 한 달 살기를 올 것인데 이렇게 아이들이 보낼 교육기관이 마땅치 않다 이렇게 하면서 문의를 제가 직접 받았거든요, 민원을. 이렇게 하면 물론 2인1조로 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가족이 만약에 오게 될 경우에 이런 부분도 우리 행정에서 같이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런 것 같습니다. 만약에 가족이 같이 있는 신청자가 생긴다면 그리고 사업이 시행이 돼서 그런 신청자가 생긴다면 그런 부분도 충분히 고려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고정이위원

실제로 한 달 살기 참 의미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 게 한 달을 살아보고 거제가 마음에 들면 아예 이사를 올 수 있다는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우리도 보면 다른 지역에 살아보니까 그쪽에 너무 좋아서 그냥 거기서 터를 박고 산다 물론 젊은이도 있겠지만 퇴직하신 분들도 있고 다양한 계층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달 살아보기를 저는 적극적으로 추진을 합니다. 인구증가에도 조금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잘 알겠습니다.

고정이위원

적극적으로 한번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11페이지에 보면 역사와 테마가 어우러진 관광코스 개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용역발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용역사는 정해졌지요, 어떻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7월 13일 날 용역이 완료되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럼 용역사는 거제에 있는 분들 아니면 타지에 있는 겁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용역사는 거제에 있는 회사입니다.

고정이위원

그래서 저는 이게 용역비가 얼마나 들지 모르겠지만 1800만 원?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1800만 원 예산 편성되었었는데 천육백 얼마로 계약이 되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래서 실제로 여행업계라든지 사진업체라든지 이런 분들이 더 잘 알고 있어서 그런 분들도 참여를 해도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가 이렇게 역사와 테마가 어우러지는 역사 테마코스 또는 엑티비티코스, 감성여행코스 이렇게 보니까 포토존해서 명소사진코스 이렇게 해서 다양한 코스를 개발을 해서 1박2일 또는 2박3일할 수 있는 코스를 해 주면 참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도 국내여행을 가거나 외국여행을 가게 되면 코스가 해서 쭉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개발해 주신다면 거제에 관광지가 굉장히 홍보되고 거제에 있는 업소들도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런 코스로써 지금 용역이 나와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17페이지에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는데 문화관광해설서비스제공 되어 있는데 해설가가 모두 몇 분입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열한 분입니다.

고정이위원

남녀비율은 어떻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남자 1명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지요. 해마다 하신 분들이죠, 어떻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지금 길게는 10년 나머지는 6~7년 되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10년 정도 되면 경력이 있어서 굉장히 잘 하시겠다, 그렇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지금은 모두가 다 베테랑 수준입니다.

고정이위원

그래서 우리가 물론 뭐, 이렇게 제가 남녀비율을 맞춰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새로 하고 싶은 분들도 많으실 것이고 남자 한 분에 여자 열 분 남자성비도 너무 맞지 않을 것이고 또 남자 분들도 하고 싶은 계속 이렇게 해설사를 좀 개발을 한다거나 또는 훈련을 시키면 참 좋지 않겠나 생각이 드는데 모집을 할 때 꼭 그분들만 계속 이어서 모집합니까, 어떻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올해 초에 우리 보고할 때도 좀 추가로 한 5명 정도 더 모집을 할 계획이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해설사들이 활동을 많이 못했거든요. 모든 게 좀 약간 딜레이가 됐고요. 새롭게 모집을 할 때 남자 분들이 신청을 많이 한다면 남자 분들의 성비도 고려 한번 해보겠습니다.

고정이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지난해에는 여러 가지 마케팅과에서 제안한 사업들이 예산에 많이 반영이 안 돼서 참 안타까운데 이번에 그보다는 못하지만 하여튼 두 곳이 미반영 되었고 한 곳이 2차 추경에 반영할 계획이다 어떻든 세 가지 사업이 다 모두 반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까 우리 고정이 위원님이 이야기했던 것 반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금 한 달 살아보기 원래는 공모사업을 통해서 진행하기로 했었는데 이게 선정이 되지 않으면 시비로 한다 이 말씀이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렇습니다. 순시비로 준비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업무보고 당시에는 숙박할 곳 10곳 그다음에 팀당 2인 이상 5만 원 그다음에 홀로 솔로의 경우에는 2만 5000원 그렇게 했는데 사실상 9월 이후가 될 수밖에 없네요. 추경에 9월쯤으로 예정된다면.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그다음에 어촌체험마을, 농촌체험마을과 연계해서 체험프로그램을 한다 그런 것들은 사업이 구체적으로 준비가 되어져 있는 겁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사업은 구체적인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숙박시설 10곳도?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아니. 그런 것은 섭외해야 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아, 그렇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어떻게 할 거라는 부분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다면 그게 9월 이후로 시행한다고 봐도 크게 문제될 게 없겠네요. 시비로 한다는 것은.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9월해서 한 11월까지 한 3개월 안에 사실 또 한 달 살아보기 한다고 해서 한 달 다 사는 거는 아닐 것이고 저기하게 날짜가 나올 건데요. 그런 부분들 신청 받아서 한번 진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다음에 역사와 테마가 어우러진 관광코스 개발 거기에 이제 1800만 원 지역 업체가 용역을 발주를 해서 마무리했다 이 말씀이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우리 지역 업체도 이렇게 할 만한 역량을 갖고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었나 봅니다. 용역업체가 지역 업체와 용역은 이렇게 발주를 통해서 결과물을 내놓은 적이 그동안 있었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제가 했던 업무 중에는 지역 업체가 이런 결과물을 내놓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저는 참 다행스럽기도 무엇보다도 우리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지역에 있는 문화예술 관련 전문가들이 이와 같은 용역까지 담당해서 결과물을 내오는 것이 참 바람직하다 좀 신선하기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향후 계획에 있어서 관광 상품 판매 및 역사테마 게임 굿즈(goods) 개발 게임과 굿즈 개발도 하겠다는 이 말씀이죠? 여기에 대한 예산도 나름대로 이걸 전문가에게 또는 용역업체에 맡겨야 되는 것 아닙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지금 용역결과물 안에는 모자도 있고 여러 가지 역사와 테마가 어우러질 수 있는 굿즈들이 안이 좀 나와 있습니다. 사실은 이 용역결과물에서 나와 있는 코스별로 인기가 이 역사와 같이 엮어져있기 때문에 아주 인기 있는 코스가 되었을 때 굿즈 개발이 가능하게 될 겁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또 게임도?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게임도 마찬가지고요.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이게 오늘 업무보고에는 없고 고려촌 사업과 관련해서는 업무가 관광진흥과로 또 잔여예산도 나머지 다 이관되어졌다고 이렇게 했는데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꼭 유사한 사례라고 볼 수 없지만 가야에 가야문화센터 문화촌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가야테마파크.
재하

노재하위원

저희 의회가 거기 가보고 왔습니다. 그것도 사실상 손실이 엄청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 억 원 이상의 손실. 그렇다 하더라도 저는 지역에 있어서 관광의 효과 또는 유발효과를 이런 것들을 치면 상당한 경제적 유발효과가 있다 또 그러한 것들이 기반 하에서 지금의 가야문화와 관련된 문화공모사업이 몇 백억 원을 통해서 사업을 또 진행하고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고려촌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가장 큰 우려가 이게 최대한 100억 원 이상의 규모의 사업이 또는 국가재정사업으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실질적인 사업효과나 또는 사업진행이 어렵다 경제성은 우리가 다 아는 것처럼 역사문화와 관련된 박물관이라든지 체험시설이라든지 그것은 우리 주변에도 박물관 그다음에 어촌체험관 또 이런 박물관들이 여러 곳 있지만 전국적으로 이익이 남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C만으로 해서 사업이 타당하지 않고 또한 국가공모사업에서 선정될 가능성이 옅기 때문에 용역결과가 안 하는 것이 좋다는 식으로 결정이 난 것에 대해서 매우 유감스럽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 이후에 그렇다면 고려촌 조성사업과 용역을 통해서 다양한 유적과 유물 또 그것을 활용해서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관광 상품의 내용들은 펼쳐내 놨습니다. 그런 부분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느냐 물론 고려촌빌리지이라든지 180억 원은 안 되니까 그걸 단위사업으로 해서 관련부서에 내려 보내는 식이 되어졌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관련부서에서 알아서 하는 형태로 예산도 마련하고 또 사업도 기획을 해서 좀 더 정교화하게 해가지고 예산을 반영토록 했다 이런 말씀이지 않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런데 사실상 고려촌이라는 이름 또는 가야촌 역사적 유물과 유적이라든지 관광콘텐츠가 구체적이지 못한 상황에서는 그야말로 200억 원 이상 또는 100억 원 이상 규모의 재정사업을 하지 않으면 이게 새 발의 피가 되고 그렇게 된다, 저는 이제 결론은 국장님께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과연 꽃길이라든지 연못이라든지 황제 벽화마을이라든지 고려청자기와 등의 여러 가지 스토리가 된 사업들이 되어 있는데 이걸 관련 녹지과라든지 문화예술과라든지 관광진흥과라든지 관련 부서에서 조금 전문성도 떨어질 터인데 이게 관련 부서에서 기획해서 예산 반영하는 과정은 나는 너무나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이지도 못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주관부서가 관광마케팅이라면 관광마케팅과 그다음에 관련부서의 업무협조는 국장님께서 나서서 조율하지 않으면 이 사업들이 실행하고 집행해 나가는 것은 힘들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국장님께 조금 이 사업들 용역을 통해서 결과물에는 주민들하고 상당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특히나 둔덕면민들의 상실감은 상당합니다. 또 이런 것들 계획을 내놓았다가 아예 없었던 것처럼 사장화 시키기보다는 어렵긴 하지만 국장님이 좀 나서서 이 사업들을 지금까지 전개된 내용들을 갖고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진행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국장님 한번.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한번 업무를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마는 용역결과에 대한 실행단계에서는 부서에서 아시다시피 부서별로 업무가 다 어떻게 나누어졌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또 실행단계검토로 세부적인 추진에 대해서 검토를 해보고 챙겨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김동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우리 마케팅은 해도 해도 표가 안 나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요즘 조금씩 표가 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표가 납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시설이면 만들어 놓으면 표가 날건데 마케팅은 들고 다니는 것만 들고 다니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우리 GREAT거제 부분에서 식당 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많이 친절해졌다 하는 소리를 좀 많이 듣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다행입니다. 그렇게 또 실적이 드러나고 있으니 보람도 있을 것이고 또 우리 세금을 들인 효과도 분명히 나야 될 것이고요. 하여튼 표 없는 마케팅에 고생하십니다. 방금 우리 노재하 위원님께서 가야테마파크를 이야기를 해서 생각났는데 킹덤오브가야 라는 페인트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그걸 그때 한번 저희들이 봤는데 그거 보면서 이순신을 소재로 저런 걸 한번 만들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그때 했습니다. 잊어먹고 있다가 이야기 하길래 떠올라서 지금 말씀 한번 드리는 겁니다. 국장님은 이해가 안 가시죠?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저도 그때 같이 봤습니다. 저도 같이 갔습니다, 그때.
동수

김동수위원

예, 죄송합니다. 과장님 지난 봄에 공곶이를 한번 같이 갔었습니다. 과장님도 관심이 많으시고 또 봄 되면 수선화 보기 위해서 한철에 그렇게 많은 분들이 오는데 갈 때마다 찾아오시는 분들한테 우리 거제인으로서 참 미안하다는 생각이 안 듭디까? 물론 사유지라서 저희들이 마음대로 손을 못 대는 그런 것도 있지만 그래도 진입로 그다음에 주차장에 있는 화장실 주변의 환경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분명히 우리 시에서도 행정에서도 할 일이 있는데 공곶이에 사유지에 활성화가 되지 못하니까 거기도 우리도 나서지도 못하고 그런 아쉬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공곶이에 보면 우리 시유지가 평수로 얘기하면 한 2,000평정도 있는 거 아시죠? 모르십니까? 공곶이 바로 밑에, 공곶이 사유지하고 몽돌바다 사이에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 시에서 거기가 국립공원구역이라 대단위로 개발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형상을 변경하지 않는 내에서 거기에다가 우리 시에서 수선화를 심어서 관리를 하면 그래도 위에 사유지에서 다하지 못하는 걸 저희들이 조금이라도 커버할 수 안 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과장님 업무마치고 진흥과 얘기입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래서 제가 말을 잘 못하겠네요. 전에 갔을 때도 그렇듯이 노부부가 수선화를 서른 송이 꺾어가지고 3000원에 팔고 안 했습니까?
동수

김동수위원

예.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러니까 실제 관광객들이 가니까 꽃이 없는 상태가 돼버린다는 말이죠.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보존해줄까 참 그때 고민 같이 했었는데 조금 전에 하신 말씀처럼 빈 땅에 그런 것 좀 해서 하는 부분들을 제가 해야 될 건가 우리.
동수

김동수위원

아, 관광진흥과에서 해야 될지 그거는 고민을 좀 해봐야 되겠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심어가지고 마케팅하면 되지.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거기에 제가 또 이쪽 상임위원회 속까지 알아서 이야기를 드릴 기회가 적었는데 온 김에 과장님 보니까 말씀을 한번 드립니다. 한번 생각을 해보시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6페이지에 청년주도 관광플랫폼 조성사업이 공모사업선정이 되어서 이렇게 6월부터 사업을 시행하겠다는 얘기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이것은 사업 주체는 관광협의회에서 협의회사무국에서 이런 청년들을 모집을 해서 청년들이 사업을 홍보도 하고 그렇게 할 거라는 이야기 아닙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 사업의 내용 몇 가지 사업의 패턴이고요. 관광협의회는 사실상 협의회이긴 하지만 어떤 역량들이 아주 부족합니다. 전문 인력 2명이 들어와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그 인력을 통해서 청년일자리창출을 위한 SNS교육도.
동수

김동수위원

아, 활동가들이 두 분 들어왔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전문.
동수

김동수위원

이 일을 할 수 있는 유경험자라고 할 수 있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우리 경남도에서도 DMO 조직을 경남도 전체에.
동수

김동수위원

잠시만요, DMO라면?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지역관광경영조직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아, 지역, 나는 유전자변형 콩 얘기 하는 줄.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약자를 씁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Destination Marketing Organization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럼 여기에 관광협의회에 활동가 두 분이 들어와서 이 일을 주도적으로 시행을 해 나갈 것이네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관광협의회에 회장님과 실제 상근직처럼 일할 수 있는 사람이 4명이 들어와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관광협의회사무국은 그대로 있고 이분들이 거기에 같이 일원으로 참고한다는 얘기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같은 소속직원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래서 제가 물어본 이 분은 한 번씩 말씀을 의논도 하고 했습니다만 관광협의회보다는 관광협회로 우리가 구성을 해서 좀 더 역량을 강화시키고 새로운 유경험자를 넣음으로 해서 우리 마케팅과에서 하는 단순 팸플릿이라든지 홍보라든지 이런 걸 그쪽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우리가.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래서 이렇게 역량을 키워서 우리가 하던 팸투어도 협의회에다가 운영할 수 있도록 그 사업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역량을 키우는 과정이라 보고 경남도에서 이런 DMO 조직들이 많아야 된다 이번에 공모사업을 해서 1억 원이라는 도비가 배정되고 우리 시비가 1억 원 나가게 되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니까 이 협회에서 관광안내소나 또는 문화해설사 이런 것도 다 그쪽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맞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행정에서 일일이 이런 것까지 다하려면 우리 인력낭비 아닌가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런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요.
동수

김동수위원

그럼 이 활동가 두 분이 이번 에 왔다면 계속 이렇게 같이 활동하면서 이런 역할을 할 것인가요? 아니면 이 사업 끝나면 끝납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래서 우리 경남도하고도 현재 조율중인데 그럼 올해 이렇게 2억 원이라는 큰돈이 와가지고 관광협의회가 활성화하고 자리를 좀 잡는데 내년에는 어떻게 할 것이냐 거기에 대해서 도하고 같이 고민하고 있고 이번에 우리가 합천하고 거제시가 공모에서 선정이 됐거든요. 그래서 내년도도 최소한 2년간 정도는 서포트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이게 우리 시에서 하는 단순한 업무를 협회를 구성을 해서 세분화해서 우리 시민들이 또 거제시의 관광산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관광협회에서 해안거님길을 비롯한 섬앤섬길이 계속 개설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 협회에서 그런 분과를 만들어서 그분들이 주기적으로 코스도 개발하고, 청소도 하고 또 홍보도 하고 그렇게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중간 중간에 보니까 조선해양문화관에 그게 뭐죠, 명칭이?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관광협업센터.
동수

김동수위원

이것도 지금 공모사업에 예산 받아서 하는 거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공모에 선정이 되어서 이미 들어가는.
동수

김동수위원

그런 시설도 있고 또 구조라에.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여행자 플랫폼.
동수

김동수위원

방문자센터도 있고 하는 게 그런 것을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지어만 놓고 활용을 한다면 그거 진짜 무용지물 만들어 놓으면 바로 폐가가 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계속 우리 민간인들이 참여해서 그런 걸 스스로 활성화할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도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다음에 바다로세계로 축제가 완전 전면 취소됨으로 해서 예산이 추경에 삭감 반영되지 않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그럼 이 예산은 주로 어디 쪽에 편성을 하게 됩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삭감되는 예산 부분은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적이하게 예산 배분을 할 겁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예산담당이 이게 우리 관광산업의 하나였지 않습니까, 바다로세계로 축제가?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면 그쪽으로 좀 더 많이 써야 되는 것 아닙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일단 이 축제가.
동수

김동수위원

이걸 삭감하고 나면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입맛대로 쓰겠네요. 편하게 이야기하십시오. 뭐 입맛대로 쓰는 거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삭감되면 이제 전체 전 실과에서 예산삭감 증액이 있을 텐데 그 재원을 가지고 시가 우선적으로 써야 될 곳에 예산이 집행될 겁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물론 코로나사태도 있지만 그래도 이쪽 예산 이 관광 여름스포츠 여름마케팅 용으로 편성을 했기 때문에 그쪽으로 부족한 부분을 그쪽에 비중 있게 좀 써야 되지 않나, 라는 얘기입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래야 또 우리 바다 해양스포츠나 이런 게 활성화가 안 되겠습니까. 이게 없다고 그냥 확 끊지 말고 생각해서 있으면 그쪽으로 배당을 하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작년에 바다로세계로 축제할 때 핀수영대회 한 2,000명, 3,000명?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선수가 한 1,000명 됐고 가족동원해서 한 3,000명 정도 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예,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분들이 전국에서 왔는데 1박씩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었고 그다음에 협회 관계자는 전국에서 핀수영대회를 1년 연중에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데가 구조라 밖에 없는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지 않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니까 없으면 그쪽으로 편성해서 그런 수영대회는 개최할 수 있도록. 하여튼 중앙 쪽에 그 협회 대한수영연맹인가?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대한수중 핀수영협회.
동수

김동수위원

그분이 그런 얘기를 분명히 했습니다. 그래서 가을에도 한 번 더 하면 좋겠구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예산을 그쪽으로 편성할 수 있도록 기회가 되면 의견을 제시해 주십시오. 국장님 회의 들어가면 얘기하시겠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저도 그렇고 우리 담당과장님도 위원님하고 생각을 동감을 합니다. 꼭 그렇게 됐으면 하는데 그게 그렇게 될지는 하는 부분은 노력해보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하여튼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챙겨보겠습니다. 추경예산에 챙겨보겠습니다. 한 번 더 말씀드리겠는데 우리 마케팅과에서 하고 있는 단순 업무는 협회를 구성해서 그쪽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진짜 인력낭비고 그렇습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인태위원

많은 위원님께서 다 세심하게 문의를 해 주셨고 간단간단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 바람의 플라잉보드쇼 이게 공모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모양이네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인태위원

저번에 한번 가보니까 그것도 흥미는 있어 보이던데 좀 더 체계적인 쇼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박수유도를 한다든지 아니면 해설을 한다든지 해야 되는데 그냥 지나가다가 물끄러미 서서 구경만 하다 보니까 뭔가 좀 뭘 유도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한 번 더 관심 있게 구체적인 무엇을 해야 될 것 같아요. 한 예로 야구하면 치어리더가 있듯이 뭔가 해설이나 박수유도나 흥미유도 이런 걸 가미를 하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출연하시는 출연진들이 기술이 A, B, C 정도가 있습니다. 그때 했던 건 C등급 정도라서 이게 재미로 했던 팀들이고요. 이건 좀 돈이 나가기 시작하면 퀄리티 높은 공연을 하게 될 거고 또 실제 아주 크게 울리는 음악소리가 장비가 좀 부족해서 그때는 실제 공연을 하고 위에서 춤을 추시는 출연자들은 음악소리를 듣지 못하고 우리만 듣고 있는 그런 실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연되고 우리 마을에서 자체자본으로 해가지고 하는 이 부분은 조금은 퀄리티가 높은 공연으로 갈 거라고 봅니다.

이인태위원

앞으로도 좀 더 퀄리티 높은 쪽으로 더 지도현황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15페이지하고 조금 연관이 있을까 모르겠는데 우리 거제에 국제대회 같은 그런 대회가 사실은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래서 저번에도 한번 이런 이야기가 나오긴 나왔는데 거가대교마라톤대회를 개최를 한다든지 해서 바다 밑으로 해저 밑으로 거가터널 안 있습니까. 전 세계가 주목할 수 있는 그런 대회 이런 거를 한번 유치를 해서 전 세계에 방송이 우리 거제시로 더 시선이 쏠릴 수 있는 그런 거를 한 번 더 구상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마라톤대회하면 교육체육과가 딱 떠오르는데요.

이인태위원

그러니까 그 떠오르는데 그것도 같은 그것도 마케팅 아니겠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위원님 그 아이디어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심해터널 쪽으로 한번 달려보는 것도요.

이인태위원

전 세계에서 없는 대회 아니겠습니까, 해저로 해서 또 다리위로 해서 그런 것도 한번 우리가 미리 안 된다할 게 아니고 시도를 해봐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만들어내는 게 마케팅이지 안 그렇습니까, 국장님?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교육체육과한테 이야기를 한번 전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국장님께서 특별하게 좀 신경을 써주십시오. 그리고 16페이지에 동네 관광명소 발굴 이쪽이 참 정말 바람직해보이는 부분입니다. 특히 이제 근포에 땅굴 같은데 작고 사소하지만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거든요. 그런 거라든지 매미성 그러면 우리가 거제돔 아십니까. 정금돔 그것도 보니까 사진을 찍어 놓으니까 그게 아름답다 보니까 캐릭터화해서 판매도 하는데 개인들이 캐릭터를 만들어놨는데 우리 거제시도 발 빠르게 그런 걸 캐릭터를 거제의 캐릭터 아니겠습니까. 그런 거를 개발하는데 좀 더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습니다. 거제정글돔 같은 경우에도 안에 식물의 모양의 굿즈라든지 돔 모양의 굿즈든지 뭐든지 상품화해서 굿즈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인태위원

우리 실과 일이 아니다 하실 게 아니고 같이 함께 행정 협업 제가 계속 강조하는 게 협업입니다. 행정이 협업이 될 수 있도록 특히 망치하면 망치조형물을 한 10m나 20m를 만들어서 포토존으로 망치자르기로 타고 올라가서 그런 것도 유도를 해서 만들어본다든지 돈 얼마 예산을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요즘 또 뜨고 있는 지세포성 라벤더입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이인태위원

성으로 하는 주제로 관광을 꼭 성을 어떻게 만들고 변형시키기보다는 둔덕기성에 다른 꽃들 주제로 하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부터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마케팅이 되지 싶은데요. 그건 또 농업 그쪽에 또 국장님께서 할 일이 앞으로 많으신 것 같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이인태위원

그리고 17페이지에 우리가 해설사가 열한 분이 계신데 해설사 추가모집계획이 있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사실 올해 추가모집하려고 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있는 선생님들도 활동을 못했거든요. 그래서 더 이상 추가 모집계획을 못했습니다.

이인태위원

앞으로도 특출한 분들이 재주가 있으신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좀 더 발굴해서 거제를 좀 알릴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리고 9경 9미 9품을 되어 있는데 우리가 지금 9미가 지금 선정이 안 되었습니까, 9미가 뭐였습니까? 마지막 선정된 9미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바람의핫도그 말씀하시는 거죠?

이인태위원

바람의핫도그 어차피 논란은 있는데 선정이 안 되었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이인태위원

됐으면 가는 안내판이 어디에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우리 시민들도 그걸 사먹지만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사먹거든요. 쉽게 보면 통영꿀빵 사먹듯이 개인, 기업이다 생각하지 마시고 관광객들이 사먹을 수 있도록 안내판 정도는 해야 안 되겠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9미 이거 진흥과다.

이인태위원

진흥과 국장님이 또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일단은 같이 좀.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지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인태위원

같이 좀 챙겨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마치고 또 특별한 질의가 있으면 개인적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전기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전기풍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희 의회에서 관광산업발전특위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나온 결론이 독립된 관광국을 만들어라 그리고 관광특구지정을 통해 가지고 관광인프라를 구축해야 된다 이런 보고서를 낸 적이 있었는데 그이후로 관광국이 신설되고 관광특구도 관광진흥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원을 보니까 천만관광객 우리가 맞을 태세가 되어 있는가 업무량은 너무나 많고 어떤 부서든지 다 코에 걸면 코걸이식의 관광이 됩니다. 그러면 과를 좀 더 늘리든가 아니면 인력을 늘리든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 관광마케팅과 보니까 10명이에요, 과장님 포함해서. 이렇게 해가지고 무슨 마케팅을 한다고 그럽니까? 이 부분은 국장님께서 의회출신 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십시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참 제가 답변을 해야 될 소관인지는 조직에 뭐 아시다시피 조직을 만들고 편성하고 하는 것도 그 부분은 행정국에서 소관이고 한데 사람은 사람하고 밥그릇하고 있으면 있는 대로 쓴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긴 한데 사실은 또 부족하다면 부족할 수 있는데 지금 혹자는 이렇게 보기에 마케팅과하고 또 진흥과하고 분리되어 있다 보니까 업무혼선이 있다 이런 이야기도 있긴 해요. 인원의 문제가 아니고 그래서 우리 전기풍 전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대로 사람이 많으면 마케팅이 더 잘 되겠다는 생각은 저도 공감을 합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보니까 통영만 하더라도 관광국 산하에 과가 3개 과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통영시보다는 공무원 숫자가 많지 않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전기풍위원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관광국을 신설했는데 과연 이게 관광국이냐 그건 좀 맞지 않는 것 같다 이 말이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천만관광객은 우리 조선 산업에 비할 대 없이 굴뚝 없는 산업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데 그러면 우리 행정에서 조직체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역사와 테마가 어우러진 관광코스 개발해가지고 제가 시정질문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옥포관광루트(route)를 개발하자 그래서 여기는 역사와 테마가 다 있습니다. 옥포진성이 있고 그리고 또 거북선이 있고 또 옥포대첩기념공원이 있고 충무공 만나러 가는 길이 있습니다. 이게 다 옥포관광루트다 이렇게 해가지고 했는데 혹시 과장님 승판제가 뭐가 아십니까? 조라승판제라고 있습니다. 잘 모르시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들어본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선조 때 저희가 조선수군이 처음 승전하고 승리를 만끽하면서 만세를 부르면서 넘어왔다 해서 선조 임금이 그 고개를 승판제라고 했고 옥포에서 덕포 넘어가는 그 고개를 말합니다. 그래서 그 밑에 지명도 조라승판회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전통 또 우리선조들의 얼이 서려있는 그런 지명들이고 한데 사실은 우리 관광에서 관심을 못 갖습니다. 사실은 역사문화관광만 하더라도 거제가 가진 게 무궁무진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런 걸 잘 못 살리니까 사실은 용역도 하고 이러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보니까 거제의 성곽도 스물네 곳이나 있고 이것도 저희 큰 관광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지세포성을 하는데 물론 지세포성이 잘 개발이 되면 관광마케팅에서 일을 하겠죠. 그런데 지금은 문화예술과가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게 다 연계가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과장님께서 좀 노력을 해 주시고. 옥포진성이라는 게 있습니다. 옥포진성 가보셨어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전기풍위원

거기 어떻습디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성당주변으로 있는 거요?

전기풍위원

예. 옥포진성을 가보셨으면 어떤 지금 상태입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도심 속에 지금 들어가 있는 것 때문에.

전기풍위원

잘 보이지도 않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보이지도 않고 어떻게 복원해낼 건지도 항상 고민스럽게 생각했었습니다.

전기풍위원

거기를 용역을 했습니다. 용역해서 지금은 60억 원 정도 예산을 가지고 토지를 매입하고 있고 이번에 세 필지 매입했습니다. 그래서 매입한 곳은 우리 관광안내지도에다가 좀 넣어 달라 이렇게 했는데 아직도 우리 거제관광지도 안에 없습니다, 이 지명이. 임진왜란 때 첫 승첩을 이루었던 곳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화역사에 관련된 관광코스들은 좀 더 세밀하게 해서 추진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이제 관광안내판들이 지금 국영이다 하는 곳에 설치를 하고 포토 존도 설치하고 그렇게 하는데 관광안내판들을 가보면 전부 다 제각각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관문인 고현시외버스터미널에 있는 관광안내판부터 해서 다 제각각이거든요. 이게 만드는 시기마다 만드는 업체마다 좀 다르게 해서 그런데 이것을 좀 표준화할 수는 없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니까 지금 가장 잘 만들어진 관광안내판의 모델대로 새롭게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그런 쪽으로 한번 통일하는 부분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요즘에는 화면에 영상으로 IT기술을 활용해가지고도 많은 관광안내판들이 있습니다. 활용하셔가지고 새롭게 좀 만들 때에는 표준화모델대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고요. 그리고 민간이 불법으로 만든 간판들이 많습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많습니다.

전기풍위원

이걸 어떻게 정비하시겠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건 또.

전기풍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도시계획과나 교통행정과, 산림녹지과 이런 데하고 협업을 하셔가지고 제가 볼 때는 우리 시의 과제로 해서 추진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저도 공감합니다, 그런 부분.

전기풍위원

하여튼 과장님께서 추진을 해 주십시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같이 공유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GREAT거제가 사실 우리 마케팅과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여겼고 또 친절을 해야 된다는 그런 측면에서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활성화되려면 문제점이 조금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부분이냐면 우리나라 만족의 습성이 남 칭찬해 주고 이런 게 인색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처음에 뭐 상품을 준다 뭐 한다 이러면 참여를 하지만 그이후로는 지속하기 어렵다 이 말이에요. 공감하십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요즘 세상이 또 많이 바뀌어서요.

전기풍위원

칭찬 잘 합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쉽게 표현을 잘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이제.

전기풍위원

그래요? 얼마나 들어옵니까, 칭찬?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이번 2/4분기에는 칭찬제보가 204건이 들어왔습니다.

전기풍위원

굉장히 적은 거죠?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작은 편입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지금 음식점만 해도 5,000개가 넘습니다. 그런데 뭐 이백 몇 건 들어와서 되겠습니까. 저는 어떻게 보냐면 그런 식으로만 하지 말고 우리 상품이나 이런 게 있으니까 예를 들어서 칭찬카드를 제출하게 한다든지 아니면 우리가 암행어사제도를 활용해가지고 어디 가서 이렇게 지켜보니까 정말 친절하게 잘 하더라 그런 곳에 꽃다발을 하나 갖다 준다든지 뭔가 다른 방식을 취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도는 좋은데 이렇게 지속화하고 활성화하기는 어렵다 이런 뜻입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위원님 이번 8월에 희망일자리사업 100명이 투입돼서 그 100명이 4개월 동안 활동하면서 아마 5,000개 각 사업장에 아마 5번에서 10번은 가게 될 겁니다. 이거 한번 지켜보고 이걸 해도 그런 부분이 변화되지 않으면 금방 하신 말씀 그런 부분들도 한번 다시 고민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공공일자리로 100명이 투입할 때는 됐는데 다시 투입하지 않으면 뚝 떨어진다 이 말이에요. 그걸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이 가장 좋을지 한국인 습성에 맞는지 그걸 파악해가지고 하는 게 좋겠다 이 말입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최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우리동네 관광명소」 찾기(발굴) 사업은 어느 분이 제안하셨는지 참 좋은 제안인 것 같습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제가 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 그렇습니까. 짜고 하는 거 같은데 정말 좋은 제안인 것 같아요. 일단 우리 지역에 관심을 갖게 하고 우리 거제는 정말 마을 구석구석에 숨겨진 보물들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많이 이렇게 콘텐츠가 발굴되길 기대합니다. 그다음에 저는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거제블루시티투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계속 운행하고 있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아닙니다. 1월부터 지금 5월까지 거의 운행 못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그이후로는 재개되었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지금도 관광객들이 모집이 되어 있지 않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잘 안 되죠. 그런데 여기 보고에는 거제블루시티투어 운영 1일 1회 1대 이렇게 한다고 되어 있는데 올해는 거의 좀 제대로 운행하기가 쉽지 않을 듯 한데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초 적자보전을 하려고 예산편성했던 4200만 원 2회 추경 때 조금 더 삭감할 계획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그거와 달리 우리 이동관광안내소가 있지 않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차량이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것은 어떻게 지금 운행되고 있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 역시도 차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예, 1t트럭.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1t포터트럭인데요. 거기에 장착이 되어 있고 지금 일자리사업으로 3명이 매일 GREAT거제 홍보도 하고 그분들이 하루 종일 밖을 돌면서 움직이고 있는데.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이동관광안내소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 차를 타고 나갑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매일 어쨌든 운행을 하고 있네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3명이 그러면 안내소를 운행합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한번 운전해서 나가시는 분이 적당한 위치에 차를 주차하고 거기에서 홍보할 수 있는 역할들 다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이동관광안내소 여기 보고에는 없지만 어떻게 운행하고 있는지 그 일지 또는 계획서를 좀 주시면 좋겠고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다음에 업소별 서비스 개선사항 파악을 위한 미스터리쇼핑평가 추진은 어떤 겁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지금 미스터리쇼핑평가가 운행이 되고 있습니다. 전문기관에 의뢰를 했고요. 거기에 이번에 미스터리쇼핑평가를 업체 수는 총 138개 업체입니다. 그래서 암행으로.
양희

최양희위원

누가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전문기관에 CS(customer service) 전문요원들입니다. 우리가 미스터리쇼핑평가를 용역에 맡겼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있는 업체인데요. 그분들이 손님처럼 가장을 해서 그 식당이 친절한지, 청결한지.
양희

최양희위원

이미 완료했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곧 결과보고서가 들어올 겁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 그렇습니까. 나중에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제안만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우리동네 관광명소」 찾기 저도 하나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우리 시에 보면 홈페이지에 섬여행이라고 이렇게 카테고리가 따로 있어요, 보니까 화도가 빠져 있긴 한데 화도 가면 바로 옆에 목섬 있는 거 아시죠? 물이 빠지더라고요. 걸어서 갈 수 있는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죄송하지만 지지난 주 ‘처음 화도 아, 두 번째구나’ 갔는데 그 여객선터미널에서 내려서보니까 물이 빠지고 거의 섬까지 물만 조금 빠지면 걸어갈 수 있는데 인데 이런 것 좀 잘 살리면 좋겠다 바로 둔덕면 앞에 있는 화도 있지 않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알겠습니다. 챙겨보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거 꼭 잘만하면 아이들한테 굉장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좋은 아마 관광지가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인태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저번에 서울시티투어버스가 저번에 한 달 전인가 거제로 안 왔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트롤리버스(trolleybus)가 왔었습니다.

이인태위원

그 버스도 저도 우연찮게 같이 오다 봤는데 차가 너무 잘생겼던데 예쁘고 우리도 그런 식으로 어찌 해야 안 됩니까, 거제만의 특색 있는 그런 식으로?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예, 맞습니다. 지금 뚜껑이 없는 2층 버스 그리고 트롤리버스 이런 걸가지고 서울이나 부산은 계속 시티투어가 운행이 되고 있거든요. 거제시에서도 오래 전부터 그걸 도입해서 한번 해보려고 시도를 한번 했던 적이 있었고 엊그제 왔던 그 차는 회사에서 직접 우리한테 상품판매를 위해서 왔던 날이었습니다.

이인태위원

우연찮게 한 달 정도 됐는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거제로 오는 거 같더라고요.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 차 한 대가 한 3억 원 정도 하거든요. 여러 가지 우리도 지금 계획은 갖고 있는데 예산이 좀 많이 소요되다 보니까 이게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인태위원

저는 저번에 수륙양용버스 그것도 제가 검토를 한번 해봤거든요. 부산, 통영보다 예를 들어서 빨리 하기 위해서 제가 관심을 가져봤는데 그것도 20억 원인가 하여튼 금액이 엄청나더라고요. 그래서 안 되면 차용한다든지 하는 방법만 모색을 하면 되겠다 싶어서 제가 검토를 해보긴 해봤는데 일단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리고 거가대교나 거제대교 입구에 보면 삼성, 대우.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광고판.

이인태위원

광고판 그거는 기업에서 하는 겁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렇습니다. 기업에서 가지고 있는 광고판.

이인태위원

그게 좀 그렇더라고요. 국내에서 수주가 일어나는 것도 아닌데 입구에서 그런 배 선전을 하는데 그 의미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는데 제 단순한 생각은 그거를 기업하고 어떻게 한번 미팅을 해서 우리 거제시가 거제시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예를 든다면 대통령 두 분 캐릭터로 해서 환영한다든지 그런 부분을 관광 쪽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한번 기업하고 미팅을 한번 가져보는 것도 안 괜찮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그게 옥외불법광고물이 돼가지고요. 언젠가는 철거해야 될 대상들입니다.

이인태위원

그렇게 하면 철거대상이면 차라리 우리가 또 활용하는 것도 안 괜찮겠습니까?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활용하기는 힘들 것 같네요.

이인태위원

그래요. 그래서 막연하게 제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거창가면 ‘사과가 거창합니다.’ 하면서 그런 특별하게 홍보를 하는데 거기에 맞게 우리 거제시는 또 배를 홍보한다 기업을 홍보하긴 하는데 국내에서 수주가 안 일어나는데 홍보 백날 해봐야 수주 안 될 거 아닙니까? 차가 뭐 홍보를 하는 것도 아니고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한번 시도는 해보십시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러면 국장님이 해보시겠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위원님 말씀에 더불어 말씀을 오늘 우리 이인태 위원님 제가 쭉 시종일관 들으면서 참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이야기를 해 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아이디어하고 실제 행정을 집행하는 과정하고는 괴리감이 있습니다. 사실은 집행단계에서 조금 전에 제가 불법인지 아닌지는 아까 전에 우리 과장님이 불법이라고 하는데 그 광고물을 보면서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사실은 그게 배가 우리 국내에 수주를 하지 않고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거를 우리가 거제시를 알릴 수 있는 여러 가지 광고를 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그게 이제 기업하고 또 기업도 필요해서 만든 거거든요. 알리기 위해서, 기업홍보를 위해서, 기업광고를 위해서 만든 건데 한마디로 말씀해서 우리가 행정에서 물론 강요나 기업에다가 사적인 분야에 사경제에 어떤 부분은 할 수는 없는 부분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야기를 하고 하는 부분들은 실무적인 부분이 아니고 그거는 정치적 또 어쩌면 위원님들의 의견이 자동으로 모아지면 우리가 인근에 있는 삼성이나 대우에서 그런 판단을 해서 할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실무적으로 우리가 관련법을 잣대를 대가지고 이거는 아니다 기다 하는 것은 사실은 행정공무원들은 주로 그렇게 행정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보다는 좀 더 높은 우리가 말하는 정치적으로 접근을 해서 거제가 이렇게 더 잘됐으면 안 되겠나 하는 게 좀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인태위원

어쨌든 다양한 방법으로 아니면.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뜻은 잘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고민해서 만들어보도록 합시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그럼 제가 하나만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7페이지 바람의 플라잉보드쇼 다른 건 아니고 예산전용사례가 있어서 어떤 예산이 전용됐는지 확인만 조금 하겠습니다.
치덕

옥치덕관광마케팅과장

우리 과에 지금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는 부분에 사무관리비 안에 있는 예산들 중에서 조금 자투리를 모아서 그쪽에 예산을 지원해 주는 쪽으로 우리 예산파트와 의논이 되어 있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이게 제가 지원을 한 거를 뭐 탓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전용사례가 있어서 확인을 좀 한번 드려봅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마케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산림녹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산림녹지과장 김형호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인사하겠습니다. ( 담당 일괄 인사 )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한려해상국립공원 타당성 조사 한 1년 넘게 준비하신다고 고생했습니다. 특히 뒤에 최경호 계장님 하여튼 고맙다는 말 한 번 더 드립니다. 아직 끝나지는 않았지만 결과가 그렇게 기대에 시에 미치지 못할 것 같습니다마는 하여튼 고생했다는 말씀드립니다. 난대수목원 지금 거의 범시민적인 서명운동을 펼치는 까지 유치전을 펼쳤습니다. 과장님 한 10월에 이게 산림청에서 용역을 줬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산림청에서 용역을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10월에 나오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작년에 전 우리 거제시민들이 굉장히 준비를 많이 하셨고 걱정도 많이 하셨고 그 염려덕분으로 또 산림청에서도 주요전격사업으로 결정하였고 그다음에 또 계획에 의해가지고 용역을 순차적으로 잘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난대수목원으로 조성하는데는 별문제가 없을 것으로.
동수

김동수위원

유치하는데는 낙관적으로 생각하십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우리 거제시만 되겠습니까, 완도하고 같이 되겠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거는 저도 좀 말씀드리기가.
동수

김동수위원

원래는 이게 우리 거제시가 준비하고 우리 거제시에 유치하기 사업을 주기 위해서 준비했던 것 아닙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맞습니다. 당초에는 거제시가 먼저 아이템 그러니까 경상남도하고 거제시하고 먼저 아이템을 내어가지고 먼저 야심차게 시작을 했는데 전라남도 쪽에서는 무슨 사업을 해볼까 싶어서 기웃기웃하다가 거제에 하는 사업을 보고 뒤늦게 뛰어들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게 완도수목원이 도립이라고 했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도립수목원.
동수

김동수위원

도립수목원인데 도가 이제 관리를 하겠죠, 도비로?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적자가 많이 나니 ‘아, 이게 잘됐다. 이걸 국립으로 바꾸면 전남도 입장에서는 아주 골칫덩어리를 하나 털어내는 것이니’ 그렇게 해서 시작이 되었다고 저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우리가 필요 없는 전략을 우리 거제시에서는 많이 낭비를 했죠. 물론 그 덕분에 우리 거제시민들이 참 진짜 결속을 다져가지고 범시민적인 서명운동도 해보고 각 단체가 나서서 열과 성을 다해서 한 그런 거는 놓고 보면 우리 거제시 입장에서는 손해는 아닌데 그런데 필요 없는 전략을 이 전투력을 낭비했다 말입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아닙니다. 그게 산림청에서 산림정책을 펼치는데 상당히 영향이 많이 좌우 되었다고 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니까 저게 한 이유가 전남도에서 경쟁자로 나서지 않았다면 그 얘기입니다. 그거는 물론 거제시민들 대단했죠, 그때. 유치를 하기 위해서 얼마나 범시민적으로 나섰습니까. 그거는 높이 저도 평가를 합니다. 또 그런 모습을 보였다는 게 저도 고맙고요. 그런데 이게 뭐 남 탓인데 공짜로 편안하게 먹을 걸 상대가 챙기는 바람에 필요 없는 우리는 전투력을 낭비했다 이 말입니다. 그걸 제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10월에 남겨놓고 있습니다. 저도 될 거라고 낙관은 합니다. 만약에 안 되면 그 후유증은 어떻게 감당할, 준비되어 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될 겁니다. 안 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마지막 결정은 남았습니다. 현재로써 할 수 있는 게 극히 제한적이겠지만 좀 더 마지막까지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 단계의 하나의 일환으로 국회의원을 활용하십시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지금 기획재정부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니 도움 안 되지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도움이 되겠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저희들도 물론 노력하겠지만 위원님께서도 옆에서 많이 도와주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집행부에서 한번 같이 협의해 보십시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난대수목원 이후에 치유의 숲을 확실하게 결정짓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치유의 숲은 어떤 부지는 정해져있지 않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현재 안에 치유의 숲 조성할 56㏊가 구역에 그어져는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하여튼 진짜 잘못됐을 때 난대수목원이 안 되도 치유의 숲은 그대로 갈 거다, 아닙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저번에 현지 평가단이 한번 왔습니다, 현지 조사하러. 치유의 숲이 어떻게 되고 있느냐 치유의 숲은 사실 여차해서 이렇게 까지 되고 있다, 대신에 국립난대수목원이 하는 사항을 봐가지고 차후에 결정하도록 하겠다 이걸 가지고 우리 거제시가 불리한 입장으로 하는 거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건의도 드리고 그랬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소관부서에서는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국동산에 대해서 잠시 한번 업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수국동산 조성을 위해서 올해 당초예산에 5000만 원 잡혀있었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그거 지금 다 예산집행을 했나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그쪽에 당초 대명리조트 앞에 공한지에다가 수국동산을 만들기로 그렇게 계획하고 심었는데 또 그쪽에는 일운면에서 수선화동산하고 여러 가지로 함께 추진하겠다 해가지고 일부 뽑기도 하고 일부 뒤로 옮겨심기도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예, 맞습니다. 그거는 다시 조정을 하는 걸로 제가 봤습니다. 잘못되었다면 조정활동을 해야죠. 남부면에서 수국동산을 준비하고 있고 그것도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고 수국으로 인해서 6월 한 달 우리 남부면이 들썩들썩 했습니다. 아주 잘된 상품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이거는 두고두고 가꾸어나가야 될 상품이다, 사업이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좀 더 진짜 대규모로 확대를 해야 될 사업이고요. 수국동산을 이 자료에 보면 수국꽃길을 조성을 일운에서 어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양화까지.
동수

김동수위원

여기가 꽃 심는 거를 못 봤는데.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조성이 많이 되어져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이게 결식지를 보완하고.
동수

김동수위원

보식을 했다는 얘기네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보식도 하고 그다음에 지금 당초 수국동산을 만들기로 한 대명리조트 주변 그 주변으로 집중적으로 심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제안을 하나 드리자면 수국이 남부면 수국축제로 인해서 정말 이게 앞으로 여름성수기 오기 전에 한두 달은 충분한 상품의 가치를 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국도14호선은 쭉 지금 듬성듬성 빈곳도 많이 있거든요. 촘촘히 심어서 수국이 남부면 끝까지 쭉 이어질 수 있도록 가꾸어나가야 되겠다는 그런 제안을 한번 드립니다. 그렇게 하면 진짜 볼거리가 제공될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한 번씩 나와서 관심 물론 담당공무원들께서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희들은 보면 좀 중간 중간에 비어있는 데 보면 ‘아쉽다 더 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아마 우리 공무원과 저희들 보는 눈이 약간 틀릴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 보는 눈이 시민의 눈입니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계속 확대 식재를 해가지고 수국명품길을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 길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김동수 위원님 제가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지금 수국을 일운에서 저도 여러 가지 실무적으로 고민을 했던 부분이 저는 어떤 생각이 드는가 하면 우리가 거제시 길을 국도14호선을 따라서 수국을 쭉 보기 좋게 일괄적으로 심는 부분하고 아니면 저는 일운에는 수선화를 좀 특성화하고 또 남부 가면 수국을 볼 수 있고 이런 거는 어느 게 답인지 많이 고민이 될 때가 있어요, 제가 실무적으로 볼 때. 그래서 지금 우리 김동수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시는 거는 국도 소노캄에서부터 쭉 수국을 심자 이런 말씀 같은데요. 저는 일운에는 그런 생각이 일운에 가면 수선화를 볼 수 있고 남부에 가면 수국을 볼 수 있고 이런 특성화하는 게 어떤 방안인지 한번 고민을 아까 말씀을 좀.
동수

김동수위원

국장님 수국은 키가 큽니다. 그 밑에 수선화를 기르면 수선화를 대단지로 만들려면 손이 상당히 많이 가거든요. 한 2~3줄만 서면 노랗게 그게 3월에 피지 않습니까. 3월에 잠시 볼 수 있는 그거는 한 보름도 채 안 피고 있습니다, 수선화는. 그러니까 봄에 잠시 볼 수 있는 거고 그다음에 수선화는 6월 달 그러니까 벌써 한 2~3달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수선화는 그렇게 나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중간 중간에 심어도.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저는 생각에 수국 자체가 많이 분포되어 있다 보면 그 가치가 오히려 떨어지지 않는가, 측면에서 제가 말씀을 좀.
동수

김동수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그거는 우리 담당부서에서 같이 협의를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또 동부면 1018국도변에도 지금 중간 중간에 빈곳이 많이 있으니까 그쪽에도 좀 같이 하고. 그다음에 남부면에서는 8월에 꽃이 지고 나면.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꽃송이를 땁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진 꽃송이를 다 따내고 나무도 전지도 하고 관리를 잘 하거든요. 그런데 나머지 수국은 안 그렇습니다. 꽃핀 그대로 놔둬요. 그거를 올겨울 내도록 누렇게 해가지고 그게 사실은 보기 싫어요. 그것도 수국을 심었으면 돈 들여 심었으니 또 관리 인력도 있으니 관리를 해서 퇴비도 주고 꽃도 더 풍성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는 제안을 한 번 더 드립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8페이지에 산불진화요원 있지 않습니까. 산불은 겨울 되면 나와서 추운 날씨에 밖에서 고생을 좀 많이 합니다. 그분들 만나면 신발까지 좀 지원을 해 달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매년 들었습니다. 옷은 산불진화용단체복을 받는데 신발은 운동화 신어도 되고 상관없이 주로 자기가 있는 걸 신고나오니까 그런데 또 혹시 불이 나서 산에 올라가려면 어떤 사람은 전문 진화요원들은 안전화를 신었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그럴 바에는 일반요원들도 지원을 해 주십시오. 매번 보면 하시는 분들이 하시더라고요. 물론 중간에 처지는 분들도 있지만 하실 때는 그 일을 시키려면 장비를 줘놓고 일을 시켜야 안 되겠습니까. 한번 그 고민을 해 주십시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시간이 이게 제가 그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김동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정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고정이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10페이지에 보면 독봉산 웰빙공원 봄꽃 동산 조성해서 효과가 이렇게 세 줄이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한 달 정도 운영을 하고 한 25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했다는 말씀이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고정이위원

SNS, 블로그 이렇게 해서 관광객이 좀 많이 왔습니까, 어떻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이제 시민들이 추운 겨울 동안 집안에만 있다가 봄이 되면 밖으로 막 나오십니다, 이제. 또 거제지역에는 공원이 그다지 많지가 않아가지고 갈 곳도 별로 없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독봉산 웰빙공원에 그걸 저희들이 꽃을 자체적으로 키웁니다, 사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고정이위원

그렇죠. 화분에다 심었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상당히 지역주민들 호응이 좋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래서 이게 물론 전시 꽃을 직접 해서 일자리도 창출하고 꽃 구입 예산도 절감하고 이렇게 하는데 저는 이게 화분을 심지 않고 거기 같이 조성을 하면 계속 지속적으로 되지 않습니까. 그럼 화분은 다시 걷어가서 또다시 재활용을 합니까, 어떻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이제 이 꽃이 분열이 되고 그다음에 다시 또 해가 바뀌면서 새로 찢어가지고 또 분열을 새로 촉진을 시켜야 돼요. 그 자리에 놔두면 물론 다년생이기는 한데 그 자리에 놔두면 도태돼가지고 그냥 나중에 옳은 꽃들 못 보게 됩니다. 그래서 화분에 담아가지고 다시 꽃을 보고 나면 다시 하우스로 가져가지고 거기서 다시 또 다 찢어가지고 분열을 새로 시켜가지고 새로 피게 합니다.

고정이위원

그럼 이것 하는 것은 농업정책과에서 그럼 화분을 꽃을 재배를 합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아니요. 우리가 직접 다 합니다, 산림녹지과에서.

고정이위원

아, 산림녹지과에서 다 합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고정이위원

그럼 장소는 어디서 재배를 합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사등 대리에 있습니다, 하우스가.

고정이위원

우리 거제시민들이 보고 꽃이 저도 가서 보니까 튤립이라든지 이런 거는 밤에 보니까 더 조명이 좋아서 참 좋았는데 이 화분에 하는 게 참 바람직하냐 그냥 이렇게 계속 심어서 하는 게 좋지 않겠냐 어쩌면 예산이 너무 많이 드는 것 아니냐 이런 이야기를 저한테 계속 하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구입을 해서 하면 이 돈이 많나 이런 이야기를 참 많이 해서 일자리 창출하고 이렇게 하면 예산은 그렇게 많이 안 들고 한 달 동안 보기 위해서 2500만 원 이게 참 그렇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시민 분들이 그걸 이해를 잘 못하고 계셔서 그러는데 매년 사서하는 게 아니고 피고나면 다시 또 가져가가지고 또 다음 해에 꽃이 피기 위해서 다시 준비를 합니다, 그걸 가지고. 그걸 계속 재활용합니다, 다년생이기 때문에.

고정이위원

알겠습니다. 11페이지에 보면 산림공원 조성 이게 가능합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여기 보고서에 나와 있는 대로 이제 그분들은 마지막 39사단에서 하는 이야기는 무엇인가 하면 거기가 옛날에 사격장으로 사용하던 자리가 되어가지고 혹시 불발탄 이런 게 남아있어 가지고 주민들한테 무슨 사고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걱정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저희들 군수참모하고 시설장교가 오셨을 때 동장님하고 위원님하고 수양동 발전협의회장님하고 같이 모여가지고 사실은 이런 실정이다, 그거는 별 문제될 사항은 아니다 만약에 그게 우려된다면 우리가 시행 전에 한번 용역을 하든지 해가지고 안전성을 검토해본 후에 하겠다 좀 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십사 하고 긍정적으로 답변을 하고 가셨습니다. 아직은 답변은 못 받았지마는.

고정이위원

만약에 이렇게 해서 물론 아무 이상이 없으면 괜찮겠지만 안전상의 문제가 생기면 굉장히 큰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저희들도 군대를 갔다 왔지만 거기는 예를 들어서 포 연습을 했다든지 이런 게 아니고 주로 실탄사격을 한 자리이기 때문에 아마 큰 그런 거는 어려움은 없었을 겁니다.

고정이위원

계속 추진이 가능하시다는 말씀이지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고정이위원

유아숲 조성은 17페이지 있습니다. 옥포에 한다고 했고 저희들도 현장을 보고 왔는데 투자유치과에서 옥포해양관광단지 조성을 할 것이다고 설명을 했었거든요, 그쪽 단지 타운을. 그러면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을 해서 그분들에게 위탁관리를 합니까 아니면 이 부분만은 우리 거제시에서 따로 하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여기 사전에.

고정이위원

면부지가 같이 포함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사전에 그쪽에 협의를 충분히 했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올해 이게 하나 완성됐기 때문에 승인을 얻으면 내년에 산림청에서 아마 지도사 예산이 내려올 겁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시에서 운영을 할 겁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그 부분만 시에서 운영을 하고 관광단지 조성은 민자유치해서 하고 이렇게 됩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 사항은 정확하게 관광유치사항은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나무 밑에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또 들어가는 입구 갔다 오셨으니까 잘 알겠지만 크게 다른 사업이 중복으로 될 수 있는 그런 지역은 아니라고 봅니다.

고정이위원

관계없이 진행된다 말씀이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고정이위원

아까 김동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난대수목원 이게 이제 선정이 될 것이다, 라고 자신을 하셨는데 사실은 정말 시민들도 하고 우리 어린이들도 굉장히 그림을 그린다든지 해서 많이 노력을 했는데 실제로 기반시설은 충분히 되어 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기반시설이 지금 우리가 도시계획시설로 해가지고 진입로도 했고 또 거기에는 사실은 전기도 들어가 있고 그 안에 있는 사유지도 저희들이 매입을 거의 했고 위치는 참 좋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이게 매년 만약에 완공이 되면 기간은 어느 정도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10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수목원이 있으면 관광객이 얼마나 올 것으로 예상이 될까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거는.

고정이위원

국장님 거제관광객 유치하는데 얼마 정도 효과가 있겠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어디 저기.

고정이위원

수목원. (○전기풍 위원 의석에서 - 많이 온다고 하세요.)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난대수목원이 되면요. 10년 걸리니까 그때는 제가 공무원 안 하고 있을 거 같아서. 과연 얼마나 아마 제가 얼핏 그때 산림청장님을 현장에서 한번 만난 적이 있었는데 수목원은 이 두 가지 유형을 이야기하더라고요. 하나는 수목 그 자체의 가치를 가지고 추진하는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우리가 쉽게 말해서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시설로 어떻게 할 수도 있다는데 거제는 그게 맞겠다, 이런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마찬가지로 그런데 우리가 인근에 진주 옆에 ‘어디입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반성수목원.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반성수목원에도 보니까 거기에는 또 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그래요. 그래서 어떻게 운영하고 어떻게 가꾸고 하느냐가 관심을 갖고 하느냐에 따라서 사람이 많이 변할 것 같은데 제가 개량적으로 수치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움이 있고 하여튼 앞으로 가면서 사람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하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죠. 그래서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 수목조성 그리고 관광객유치 두 가지 숙제가 남아있는데 수목을 조성할 때 그러면 산림청에서 계속 합니까? 아니면 우리 거제시 자체에서 10년이기는 하지만 사실 지나온 세월을 보면 10년도 잠시 지나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 10년을 가지고 그때 수목원이 되었을 때 이런 연계상품을 하는 게 아니고 저희 발맞춰서 함께 지금이라도 관광객유치를 위해서 상품을 연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조성을 할 때 우리가 적어도 한 5년, 지금부터 5년 정도 지나서 용역을 하게 되면 보통 한 1년 정도 걸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 장기플랜을 세워서 같이 관광객유치하고 수목원 연계한 상품을 함께 기획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게 하고 수목원에 관광객들이 오게 되면 주변도로라든지 이런 부분은 어떻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들어가는 입구에 저희들이 도시계획시설로 해가지고 진입로를 이미 지정고시를 해놨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죠. 그 이제.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리고 저게 장기적으로 볼 때 지금 망치고개에도 들어가는 입구가 하나 있습니다. 그다음에 평지마을에서 또 들어가는 입구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동부 구천에서 양화마을까지 걸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저쪽에 도면상에 지적도상에도 도로로 나와 있거든요. 나중에 조성이 되고 하면 그 네 가지 입구를 다 아마 활용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우리가 국립난대수목원 하는 것은 거제에 관문이 2개 있지 않습니까. 거가대교가 있고 거제대교가 있고 하는데 부산이나 울산 쪽에서 오는 사람들을 수용하기 위해서 이런 도로라든지 이런 인프라도 미리 계획을 해서 10년 정도 기준으로 해가지고 같이 해야 되지 않을까 도로과하고 협업을 해서 그런 부분은 어떻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현재 그 부분은 도로 부분에 대해서는 도로과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현재에 그것까지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래서 보통 우리가 업무보고를 하면 소관업무는 이렇게 하게 되지만 크게 큰 그림을 그린다든지 같이 협업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도 10년 장기플랜을 가지고 충분히 같이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도로라든지 상품이라든지 이런 것도 큰 카테고리를 가지고 함께 해 주시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전기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전기풍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감사합니다.

전기풍위원

장기 미집행으로 인해서 도시공원들이 이제 일몰제에 해당되는 공원들이 많이 발생되고 있지 않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래서 거기에 대한 계획을 지금 갖고 계신데 이걸 그러면 매입을 다할 수는 없다 아닙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지금은 이제 우선 관리지역해가지고 여기에 명시되어 있는 5개소는 매입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전체는 다 매입할 수 없다 아닙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죠.

전기풍위원

그래서 아마 단계별로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매입을 할 수 있는 곳은 할 텐데 정말 예산이 많이 드는 일입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많이 듭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사실은 저희들이 장기 미집행 도시시설 이걸 하면서 미리 준비를 해라 해가지고 벌써 몇 년 전부터 했던 이야기인데 이제 산림녹지과 입장에서는 발등에 불처럼 떨어진 겁니다, 그죠, 안 그렇습니까? 안 그러면 이제 전부 다 개인이 민간시설로 다 활용할 것 아닙니까? 매입을 하지 않으면.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래서 저는 공원들은 인체로 보면 허파라고 생각합니다. 숨 쉬는 공간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시조성에 가장 중요한 게 공원이라고 보고 그리고 도심지에 조그마한 공원들을 우리가 쌈지공원이라고 그럽니다. 우리 거제시에도 쌈지공원들을 많이 만들었다 아닙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런데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우리 공원관리요원들이 있어가지고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뭐 잘 안 되는 데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또.

전기풍위원

잘 되고 있습니다. 이게 관리 운영하는데 인건비이라든지 시설보수비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 제가 제안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이런 도시공원들은 큰 공원이 아니고 쌈지공원들 이런 곳은 지역의 사회단체 또는 봉사단체 이런 곳이 있으니까 그래도 봉사단체가 굉장히 골격이 큰 그런 곳에다가 1단체가 1공원을 관리하는 그런 형태의 어떤 협약을 체결을 해가지고 잘하고 있으면 1년 단위로 계속 연장을 해 준다든지 그렇게 해서 그 단체의 명예를 걸고 공원을 유지 관리하는데 사회공헌도 되는 것이고 또 시 입장에서는 어차피 필요한 공원을 누군가 관리해야 되는데 그 단체의 도움을 받아서 하고 이런 게 좋지 않겠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런데 참 그 부분은 전에부터 해봤는데 처음에는 열의를 가지다가 결국 다시 또 잘 안 되는 그런 경향이 있었는데 그런 또 위원님 의견대로 한 번 더 또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건 관리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려고 했으면 잘 할 수 있도록 지도편달도 해 주고 그리고 잘하는 곳에다가는 인센티브도 주고 시장포상도 하고 이런 여러 가지 유인책을 가지고 충분히 관리력를 발휘할 수 있다고 봅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하려고 하는 단체들이 있는데 그걸 마다할 필요는 없다 아닙니까. 예를 들면 공원에 전등이 하나 나갔다 해가지고 민원이 발생합니다. 왜 빨리 안 하냐고 난리를 치거든요. 그러나 단체가 막고 있으면 얼마든지 그러면 자기들 단체에서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안 좋습니까? 민원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됩니다. 과장님 할 말을 잃으셨어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말씀이 조심스러워서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둔덕이죠. 옥동힐링가든이라고 국가지정정원으로 경남에서는 일곱 번째로 지정이 되었는데 여기에 우리가 지원하는 게 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현재 없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이제 만드셔야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때도 산림청하고 도하고 그 관계를 같이 검토를 쭉 고민을 하고 있는데 산림청에서는 도에서는 제도권 밖에 있는 이런 정원들로 제도권 안으로 지금 계속 들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거제시도 그 정원이 거기에 이제 포함이 됐는데 현재로는 걸음마단계가 되어가지고 행정적으로 우리도 지원해 줄 게 없는가 싶어서 많이 챙겨봤습니다. 그걸 도에서도 이야기하는 것처럼 100개를 만들어가지고 도 조례를 만들고 또 그에 대한 예산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데 우리 거제시 같은 경우에도 그런 부분들이 위시를 해가지고 큰 하나 단체를 만든다면 행정에서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훨씬 쉬워지니까 그렇게 계획을 하고 앞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어쨌든 제가 볼 때는 이런 정원들이 많아질 것이고 특히 민간정원들은 굉장히 소중한 겁니다. 애착이 많은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최소한 홍보라도 해줘야 됩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그 부분은.

전기풍위원

최소한 돈이 안 드는 홍보라도 해줘야 되고 산림전문가들이 많으니까 가셔서 어느 정도 되면 이렇게 가지치기도 해야 되고 정원을 관리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조금씩은 도와드릴 수 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생각지도 못한 내용이 아니다 이 말이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우리 거제가 산림이 거의 70%입니다. 산림은 자원이죠. 또 산림복지이라는 이야기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산불관리는 잘하고 있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전기풍위원

작년에 산불 났습니까, 안 났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올해 1건 났습니다.

전기풍위원

작년에는 안 났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작년에는 그다지 이게 불이다 싶을 정도는 안 나고 출동은 많이 했긴 했는데 그다지 불이다 싶을 정도로 난 거는 없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산림훼손의 근본원인은 어디 있습니까? 산불은 아니라면. 저는 재선충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전기풍위원

방재는 많이 하고 있지만 그 현장에 나타나야 방재를 하지 않습니까? 예산을 그때 받으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소나무재선충에 대해서도요.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발생이 되고 나서 방재를 하는 방법이 하나있고 예방을 하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예방하는 방법이 나무주사고 그다음에 솔수염하늘소 우화기에 헬기방재라든지 방재를 하는 그런 방법들이 있는데 저희들이 해봐도 예방주사가 효과가 상당히 좋습니다. 우리 중요한 자원이라든지 중요한 숲이라든지 이런 예는 반드시 예방주사를 해가지고 사전에 차단을 합니다.

전기풍위원

예방주사는 그렇지 않습니까. 발생이 원래 안 될 건데 예방주사약 놨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선단지 위주로.

전기풍위원

그래서 저는 우리 산림 중에 소나무 비중이 많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소나무재선충병은 이게 피할 수도 없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그렇다면 재선충병에 강한 수종으로 변경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하루아침에 안 됩니다. 매년 계획을 세워가지고 우리 거제시에 어떤 수종이 가장 좋다 관광자원으로 쓸 수 있고 나중에 목재로도 쓸 수 있다 그렇다면 계획을 세워가지고 계속해서 수종변경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녹화사업으로 소나무를 많이 심었는데 소나무는 여러 가지 장점이 있긴 한데 푸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원으로 활용이 안 되고 재선충병으로 어마어마한 예산들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항공방재하려고 그냥 몇 십억 원은 들어가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을 좀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보면 편백숲 이런 거 있죠. 그리고 수종을 바꾸기 위해서 나무를 자르고 이렇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최소한 현수막이라도 부착을 해서 그냥 우리가 자르는 게 아니라 수종을 변경하기 위해서 새로 식재하기 위해서 잘라내는 곳이다 이런 게 돼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니까 전부 다 사진 찍어가지고 우리 SNS에 올려요. 거제시가 이 멀쩡한 나무들을 다 베어버린다 제가 그런 민원들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수종변경을 위해서 저희가 식재를 위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 내용들이 홍보가 안 되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건 신뢰의 문제기 때문에 과장님이 좀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그리고 이제 어떻게 보면 수종변경은 이제 불가피한 거다 예산을 만들어서 계속해서 진행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윤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부원위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습니다. 7페이지 있죠. ‘수고합니다.’ 하는 답변이 없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윤부원위원

아까 우리 전 위원도 물어도 아무 답변이 없었다 아닙니까? 7페이지 보면 조림사업 되어 있죠. 사업내용이 약 한 43㏊를 하는데 그중에 큰나무 조림이 뭡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큰나무 조림은 보통은 1년생 또는 2년생 이런 걸 주로 가지고 나와서 식재를 하는 게 일반적인데 큰나무 조림이라는 것은 5년생으로 된 약 한 1m가 넘습니다. 그런 나무를 갖다 심는 걸 이야기합니다.

윤부원위원

잘 삽니까, 심으면?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산림행정을 하다 보면 이게 1-공면화, 2-공면화 이런 것 심는 것보다는 큰나무를 심는 게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대신에 예산이 좀 많이 들어가기는 하지만요.

윤부원위원

조금 빨리 갈 수 있겠네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윤부원위원

산림을 좀 빨리 가꿀 수 있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다음에 지역특화 조림 그러면 지역에 맞도록 어떤 조림을 하겠다, 이 말입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지역특화 조림이요, 우리 지역에 맞는 걸 심는다는 얘기거든요. 지역특화 조림이 우리 거제지역은 바람에 강한 수종 그다음에 척박한 수종에도 잘 자라는 수종 그다음에 편백 같은 거는 고온다습한 데도 잘 되거든요. 그런 수종들을 이야기하는 게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거제지역에서는 동백나무가 특화수종이 될 수도 있고.

윤부원위원

지금 우리 전 세계가 지구온난화로 가지 않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가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럼 지구온난화에 따라서 보면 활엽수나 침엽수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활엽수가 나을까 아니면 칩엽수가 나을까 그것도 한번 검토해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학교에서 산림자원학을 배울 때 거기서는 극성상의 결국 참나무가 무점을 한다고 그렇게 배웠는데요. 아마도 그쪽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활엽수 쪽으로.

윤부원위원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수종을 할 때는 조림을 할 때는 침엽수보다는 활엽수위주로 가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거든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조림정책도 옛날에는 그나마 행정위주로 했는데 요즘은 산주위주로 산주가 내 산에 산을 조림을 하고 싶다 그러면 저희들이 신청을 합니다. 가보고 ‘가능하겠습니다.’ 그러면 조림을 하고 그러면 ‘뭐를 식재하고 싶습니까?’ 그러면 편백을 식재, 헛개나무를 식재하고 싶다, 나는 벌을 키우기 때문에 때죽나무를 식재하고 싶다 원하는 수종들을 해가지고 주로 조림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산림행정을 가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제가 앞으로 향후 봤을 때는 침엽수보다는 활엽수가 마땅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에 대한 그런 홍보도 필요할 것 같아요. 다음은 내가 얼마 전에 기장군 철마면에 한번 다녀왔어요. 거기 가니까 아홉산숲이라고 있습디다. 그게 3대째 이어 받아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개인사유지라더라고요. 거기에 한번 들어가는데 5000원씩 받습디다, 한 사람당. 그런데 그거 별 거 없었어요. 홍송나무있고 그다음에 대나무숲이 있고 편백나무가 있고 편백나무를 보니까 솔직히 나무 몇 개였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엄청 옵디다. 주말되면 더 많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나는 평일에 가봤는데. 이걸 보면서 느낀 게 참 우리 거제시도 이런 관리를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대표적으로 보면 문동폭포가 우리 유원지에서 해제를 시켜버렸죠. 저 부분을 다시 어떤 지정을 해서 그쪽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그다음에 그전에 보니까 뭐가 있는가 하면 문동폭포를 이용하기 위한 설계용역을 해놓은 게 있더라고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저희들 과에서는 한 거는 없습니다.

윤부원위원

그거는 한번 챙겨가 드릴 테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유원지 그때 관리도 저희들 과에서 한 게 아니고.

윤부원위원

어디서 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정확하게 그때는.

윤부원위원

그 녹지과 아닙니까? 산인데 녹지과?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녹지과에서 안 했습니다.

윤부원위원

어느 과에서 했지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관광과에서 한 것 같습니다. 관광과에서.

윤부원위원

그랬었어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윤부원위원

아무튼 제가 봤을 때는 조림 산을 이용해서 관광을 하기 때문에 아마 녹지과에서도 한번 관심을 가져주시고 거기 별거 아니더라고 산책로만 넣어놓고 폭포를 상징만 해버리면 엄청난 사람들이 오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거기 단풍도 좋고 참 좋습니다. 계곡도 좋고.

윤부원위원

혹시 기장군 철마면에 한번 가보십시오. 아홉산숲이라고 별거 없어요. 별거 없는데도 사람들이 엄청나게 온다는 겁니다. 그게 결국 무슨 말인가 하면 숲을 사람들이 이용을 많이 한다는 게 느꼈었고. 그다음에 우리 하청에 가면 맹종죽테마공원 있죠. 저거는 어디서 관리를 해야 되는 겁니까, 맹종죽순하면 뭡니까? 맹종죽하면 뭡니까, 녹지과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임산물에도 분류가 되어져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녹지과가 들어가죠. 지금 이걸 어디서 하는가 하면 농업지원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걸 한번 부서장하고 앉아서 신중한 협의를 해봐야 될 사항이라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런가하면 이 맹종죽 하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어째보면 임야인데 맹종숲인데 이걸 관리를 하기 위한 법을 따져보면 농업지원과에서 할 수가 없는 거예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임야에 심겨져 있는 것도 있고, 전에 심어져 있는 것도 있고.

윤부원위원

지금 하청에 보면 면소재지를 기점으로 했을 때 거의 70%가 나무가 대나무거든요. 그러면 대나무를 자원을 활용해야 되는 겁니다, 안 그래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윤부원위원

하청 특정고개 딱 넘으면 전부 대나무잖아요. 그러면 거기에다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길도 내어주고 길을 낸다는 것은 무엇인가 하면 산책 겸 그 맹종죽 대나무를 관리할 수 있는 역할이거든요. 거름도 주고 죽순도 캐고 대나무도 자르고 그렇게 하려면 이 허가가 어느 부서에 봐야 되느냐 녹지과에서 봐야 되는 거예요.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녹지과에서 해 주면 되잖아.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죽순 채취하는 것은.

윤부원위원

채취는 관계없는데.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다음에 대나무 벌채하는 그거는 임의벌채라서 상관이 없고요.

윤부원위원

아니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다음에 임도 내는 거는 작업로 내는 거는 저희들이 아무래도 면·동장 순방 시 소통간담회 건의가 돼가지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검토하고 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윤부원위원

저거를 한번 업무보고가 끝나고 난 이후 그러니까 이번 회기 끝나고 난 이후 저쪽 부서장하고 우리 여기 김형호 부서장이랑 같이 앉아서 토론 한번 해보세요. 빨리 해야 됩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다음은 9페이지에 보면 도시공원인데 어째보면 쌈지공원이라고 표현도 하긴 했는데 옥포에 가면 거북선전시장 주변 그 공원도 쌈지공원으로 보면 되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오션파크 앞에 그 말씀이십니까?

윤부원위원

예, 바로 옆에.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것도 우리 녹지과에서 관리하고 있죠, 공원관리를 하고 있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건물 안에는 아니고.

윤부원위원

아니, 그 주변 공원.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그 주변 그거는 저희들 관리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 공원을 과장님 들어가서 딱 보는 순간 어떻게 느낍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오션파크 앞에 거북선 전시되어 있고 그 말씀입니까?

윤부원위원

예, 그 옆에.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 관리를 잘하고 있는데요.

윤부원위원

관리를 잘하는데 보는 순간 느낌이 어떻습디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혹시 위원님께서 무엇을 물으시는지를 잘.

윤부원위원

제가 몇 번을 가봤는데 공원이라면 좀 쾌적한 느낌이 들어야 되는데 침침한 느낌이 들어요, 걷다가 보면. 한번 느껴보십시오. 뭔가 모르게 침침합니다. 그 침침하다는 것은 무엇인가면 양쪽 나무로 인해서 숲이 우거진 것은 맞는데 그 밑에 잡초풀이 많이 나있거든요, 안 그래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한 번 더 가가지고 그러면.

윤부원위원

그거 한번 보고 좀 쾌적하게 아니면 나무를 잘라서 수를 쳐서 햇빛이 들어오도록 만들어주든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하고 딱 드는 순간에 또 모기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 침침한 느낌 그거 한번 느껴 보십시오. 저는 거기 몇 번가도 그렇게 느꼈거든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가서 정비를 새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다음에 산림공원 조성 사업 여기 보면 수월동 산3-4번지 일원 아마 국방부하고 협의를 한다고 되어 있었는데 이 부분은 다시 한 번 저하고 토론을 해야 될 부분 것 같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이거는 어떻게 보면 연초군부대 이전사업과 접목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이 군부대가 이전됨으로 해가지고 어디로 가냐면 연초로 가잖아요. 그러면 연초에 연초면민들의 인센티브와 관계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도시과 협의가 됐는가는 모르겠는데 한번 이거는 신중히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 같고요. 그다음에 임도시설 사업 되어 있죠. 이게 보니까 12억 2700만 원 이게 어디 어디 입니까? 아까 설명을 하긴 했는데 한내, 수월, 다공 또 어디라고 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쪽에 한내에서요. 그다음에 석포까지 하고.

윤부원위원

한내에서 석포?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다음에 부춘하고 자연휴양림하고 단절되어 있는 임도하고 그다음에 다공에서 저쪽에 부채꼴 안 있습니까. 거기까지 연결하는 것 하고.

윤부원위원

부채꼴이 어디로 합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유계가는 임도 안 있습니까? 그렇게 연결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보자 또 하나는 어디지.’

윤부원위원

수월에서는? 수월은 이야기 안했네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수월에서 아주 임도 그렇게 연결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수월에서 아주 이거는 조금 있다고 이야기 드리고요. 그러면 지금 해안에서 하청해안에서 석포까지 연결되는 도로는 어떻게 됐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게요 . 참 우리도 그거 한번 연결해보려고 엄청 노력을 했거든요. 그런데 해안사람들이 도저히 막혀가지고 그거를 안 합니다.

윤부원위원

아니. 해안에서 덕포까지 길이 안 났어요? 덕포에 그게 문제가 생긴 거 아니에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지금 해안마을에서 저쪽에 유계로 단절이 돼 있거든요. 공동묘지 밑에서 올라오는 길 안 있습니까. 그게 단절되어 있는데 그걸 연결해보려고 무던히 노력했는데 마을에서 협조를 안 해 줍니다.

윤부원위원

해안마을에서?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윤부원위원

어떤 이유가 있던가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거는 나중에 제가 가서 새로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예, 알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면. 그러면 덕포하고 석포하고 관계는 연결 다 되었어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그거는.

윤부원위원

덕포에서 말썽이 많이 있었거든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거는 연결해가지고 계속 나오면서 지금 한내까지 연결이 될 거고요.

윤부원위원

그거는 문제없고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문제없어요.

윤부원위원

단지 해안에만 문제가 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다음에 또 다공에서 다공 남녀산에서 연초중학교 뒤까지 그 도로가 중단되었죠, 하다가?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중단되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거는 내년도 사업계획을 짭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것도 말씀드렸다시피 동의만 되면 저희들이.

윤부원위원

동의 다 되었어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러면 저희들이 내년에 바로 해드리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렇지 않아도 업무보고 때 제가 일부러 이야기하는 겁니다. 내년도 사업을 잡아주십시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단절된 임도를 위주로 하고 있거든요.

윤부원위원

협의가 다 됐으니까 그거는 해 주시면 되고 저기 임도를 낼 때 우리가 임도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산책로도 가능하고 여러 가지 이점이 있더라고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좋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런데 단 임도에 차가 어차피 들어가게 되면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하면 돌아 나올 때 그 어느 한쪽에 교행을 할 수 있는 그런 장소를 만들어 줘야 될 것 같더라고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 임도시설 중에 대피소 차돌림곳 해가지고 다 되어져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이 어떤 데 보면 아주 좁은 그런 곳에 있더라고요. 그걸 한번 챙겨서 관리해 주시기를 바라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개설할 때 그걸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아까 수양동 그 부분 있지요. 아까 수양동에서 아주로 연결시키는 도로.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수월에서 아주.

윤부원위원

그러니까 수월에서 산133-4번지에서 아주동 산187번지로 넘어가는 도로 그 도로 맞지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제일 처음에 말씀하신 수양동 지원 안 있습니까. 그래서 그쪽으로 시작을 해가지고 길을 들어가려고.

윤부원위원

산들교회 그 위에 거기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맞습니다. 그거를 해가지고 옛날 지번대로 이게 옛날 구)도로 지번 아닙니까? 이대로 하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이거는 옛날에 걸어가는 도로가 돼져가지고 이게 도로선형이 임도선형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현재 여기 단절되어져 있는 임도에서 수월하고 송정임도 안 있습니까. 이렇게 연결해가지고 올해 완료를 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지금 도로가 보니까 평균 3m에서 4m 정도로 도로가 그어져있더라고요. 그 도로하고 연결 왜 안 했습니까? 그거하면 어차피 같이 되는 사업 아닙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아닙니다. 그래서 최초 처음에 아까 수월동에 들어가는 입구 안 있습니까.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 도로하고 연결하려고 노력을 했는데 실제로 들어가 보니까 묘지하고 그런 것들이 너무 복잡한 문제가 있어가지고 결국 이걸 못했습니다. 노력을 많이.

윤부원위원

그럼 시도를 해봤네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처음에 시도를 많이 해봤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럼 도로연결은 다 됐네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지금은 이제 아주하고 수월하고는 연결이 됐습니다.

윤부원위원

다 되어 버렸네요. 만약에 그게 안 됐더라면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서 이 도로가 어차피 국유지더라고요, 전부. 그리고 도로지정이 되어 있고 그래서 그어버리면 도로가 소통이 될 수 있는 그런 곳이 되겠더만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거 하나 물어볼게요. 우리가 임야에다가 과수재배를 하기 위한 신고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벌목을 몇%까지 할 수 있습니까, 다 벌목을 하지 못하지 않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현재 산림자원에 관한 법률에는 과수산림수종만 심도록 되어져 있지 다른 과수는 원예수종은 못 심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원예수종하고 과수하고는 틀리잖아요. 과수는 과수잖아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를 들어서 사과, 배 뭐 그런 거는 우리 법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산림수종으로 한정을 해놨거든요.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간벌, 솎아베기 이런 거는 현재 30% 수준이 되어져 있고.

윤부원위원

30%?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그다음에 독림가 이런 분들은 50%까지 될 수도 있고.

윤부원위원

어떤 거요? 다시 말씀해 주십시오. 30%, 50%는 뭐라고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아까 독림가. ‘독림가(篤林家)’라고 자기 산을 100㏊를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윤부원위원

아, 100㏊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독림가라고 법에 정해져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50%까지 할 수 있고 그러면 30%이라는 기준이 만약에 초과되면 어떤 현상이 벌어집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건 허가를 내어줄 때에 저희들이 무슨 나무 무슨 나무를 베라고 다 정해주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 외에로 벤 거는 「산지관리법」 위반입니다.

윤부원위원

「산지관리법」 위반? 산림훼손이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산림자원에 관한 법률 산림훼손이라고 보지 않고 무단벌채라고 봐야죠.

윤부원위원

그런데 이 무단벌채가 법률적으로 법에 적용되는 범위가 행위가 예를 들어서 10년이냐 10년 이상 되면 ‘뭐라고 하죠?’ 공소시효소멸 이런 것도 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벌채도 그런 것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잘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약간 시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1분 회의중지

16시 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교통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박용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담당 계장님들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담당 일괄 인사 ) 2020년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전기풍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거제시의 택시의 적정대수가 몇 대나 됩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현재 615대입니다.

전기풍위원

그게 적정대수는 아니죠. 실제 운영하는 거고 제대로 수익을 내고 있다고 봅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지금 코로나 때문에 수익률이 조금 줄어들고 있고 현재 적정대수는 한 644대 정도 그렇게 판단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택시를 줄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굉장히 어려움에 처해있는데 좋은섬 추진을 했다가 개인택시하고 법인택시하고 분리가 됐죠?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러면 이 택시비 콜비 면제 됩니까? 추진하고 있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개인택시하고 법인택시하고 여러 번 우리가 간담회를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개인택시에서 약간 좀 문제가 발생되었고 법인택시는 다 오케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택시는 430대 중에서 한 10% 정도가 회비를 못 내겠다 그 콜센터를 운영하게 되면 회비를 내야 됩니다. 못 내겠고 그리고 사실은 통합하는 것도 우리는 반대를 한다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매우 어려운 실정이라는 거 제가 알고 있고 통합이 됐다가 다시 분리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연간 택시콜을 부르는 게 몇 번이지 아십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1일 1,300건 됩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총 몇 건입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1년에 한 120만 건 그렇게 됩니다. 콜 건수가.

전기풍위원

제가 알기로는 800만 통입니다. 과장님이 이 내용을 좀 정확하게 아시고 직원들이 몇 명 근무하는지 아시죠? 3교대하고 있습니다. 24시간 돌아간다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콜비를 면제하려면 직원들의 인건비, 운영비 그리고 일정한 수익 이걸 보장해 주면 이거 충분히 가능합니다. 통 크게 대처하십시오. 시민들을 위한 거고 또 관광객들도 오셔가지고 택시콜비를 받는걸 보고 다른 데는 안 받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대에 좀 뒤떨어졌다 이게 경력한 의지로 추진해야 된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답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추세가 콜비를 안 받는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서울에 있는 업체대표님을 불렀습니다. ‘공공형 티원앱택시’라는 게 있습니다. 새로 개발돼갖고 지금 경기도에서는 많이 그걸 쓰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카카오택시도 그렇고요. 어떤 형태로든 그건 이루어지고 있지만 우리 거제에 있는 630여대의 택시들이 같이 활용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새로운 게 들어와 가지고 당신들은 무조건 그냥 와야 된다, 이건 안 통합니다. 그건 그분들을 더 자극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고 그것보다는 적정하게 이분들이 콜비를 받아가지고 사용하는 내역 이걸 시가 보조를 해주면 될 것 아닙니까? 보조해 주는 방법을 찾으면 될 거다 이 말이죠.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콜비가 1년에 한 12억 원 정도 듭니다. 이게 작은 돈이 아닙니다. 그래서 콜비를 안 받은 새로운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아까 방금 내가 얘기한 ‘티원앱택시’ 그걸 도입을 하면 콜비도 없고 시민들이 무료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걸 우리가 적용을 한번 해보려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그 내용을 과장님 좀 면밀하게 잘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요금할증구간이 있죠?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 언제까지 운영할 겁니까? 지금 도로가 너무 좋아졌지 않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면에서 동으로 동에서 면으로 갈 때 할증구간이 되는데 우리 시에는 10개소가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이제는 변경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그래서 그 이야기도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는데 무작정 할증료를 없애라 이러면 ‘택시회사 뭐 먹고 사노.’ 이렇게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뭔가 다른 빅딜을 1개 해가지고 없애는 방향으로 한번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뭐 고민을 하고 있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이런 건 고민을 하셔야 됩니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리고 이제 Bravo 택시를 운영을 잘하고 있지 않습니까. 호응이 높죠?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전기풍위원

우리 시에 적절한 시책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대중교통체계를 좀 개선했는데 이걸 버스에 몇 명이 타는지 우리가 보존을 해 주고 있지만 이런 걸 좀 보셔가지고 이용객이 많이 없다 빈차로 많이 다닌다 이러면 그 통계를 가지고 택시를 대중교통화해가지고 먼 거리 Bravo 택시가 운영할 수 있는 곳 이런 것들은 그렇게 활용하는 것이 시의 정책상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어차피 대중교통으로 예산이 지원되기 때문에 그렇지 않겠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그리고 대중교통체계 중에 흑자노선이 있습니다. 고현에서 능포 구간인데 거기는 흑자죠?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지금은 아닙니다.

전기풍위원

지금은 거기도 아닙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아닙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전 노선이 다 적자아닙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런데 느닷없이 무슨 ‘쪽빛바다 버스’ 이게 효용성이 있습니까? 특정한 날에 예를 들어서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는 좋지만 계속해서 1, 2코스에서 8번 왔다 갔다 한다는 것이 맞는 정책인가.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저희 시에는 천만관광시대해서 관광객이 많이 온다고 보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코로나 때문에 안 오지만 그래서 앞으로는 쪽빛바다 버스가 크게 성공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기풍위원

그것도 검토를 하십시오. 택시를 가지고 쪽빛바다 택시를 운영해보십시오. 오히려 훨씬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그만한 예산을 가지고 오히려 쪽빛바다 택시로 이용하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어쨌든 택시업계하고 다양한 당근 정책을 가지고 현안과제인 택시콜비 그리고 할증구간에 대한 부분을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그게 가장 큰 과제인 것 같습니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아주터널구간이 도로과의 문제기도 하지만 사실은 이게 고속화도로로 되어 있다 보니까 좌석버스가 운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문제점은 없어요?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지금 3000번이 고현서 능포까지 가고 4000번이 고현에서 구조라까지 가고 있습니다. 크게 지금 문제는 없고 호응은 좋습니다.

전기풍위원

그걸 도로과하고 협의를 해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하고 좀 이렇게 단판을 지어야 됩니다. 일반도로 바꿔야 됩니다. 거기에 좌석버스만 다닌다면 되겠어요? 조금 짧은 구간인데. 추진을 하시겠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그거는 도로과가 먼저 설명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야만이 대중교통체계가 이루어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지도가 있는데 민식이법이 제정됐다 아닙니까. 그래서 과속단속카메라 이게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우리 거제에 38개 초등학교가 있는데 연초초등학교 예를 들면 거기 차량이 쌩쌩 다니지 않습니까. 거기 차량속도가 얼마나 됩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지금.

전기풍위원

지금 잡아놓은 거는 50km 잡아놨는데 실제 이게 차량속도는 30km로로 되어야 됩니다. 보행공간이 없는 곳은 시속 20㎞로 이렇게 해놨습니다. 그런데 단속카메라가 없을 뿐이지.

윤부원위원

있어요.

전기풍위원

아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여러 군데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있는 곳도 있고 지금 없는 곳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곳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어린이보호구역에 카메라설치는 도로과에서 지금 설치를.

전기풍위원

도로과가 하는데 제가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교통지도를 30㎞ 이내로 해라 예를 들어서 단속카메라 있잖아요. 그러니까 차가 지나갈 때 내 차가 몇 ㎞다라는 것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그건 교통과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하여튼 이런 부분들도 과장님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버스정류장들은 BIS(버스정보시스템,Bus Information System)체계부터 해가지고 잘 갖춰놓으셨는데 사곡 사업용 차량 공영주차장 있죠. 이 부분은 과장님 너무 작습니다. 그리고 위험한 구간이고 급경사이고 이렇지 않습니까. 사곡주민들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 위에 새거제주유소 안 있습니까. 그걸 매입을 해가지고 좀 더 넓게 하면 안 됩니까? 이왕에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번 하면 새로 추가로 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아닙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생각을 하셔가지고 지금 삼성중공업하고 경계선에 있는데 삼성하고 협상을 한다면 충분히 공간을 넓힐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일단 쪽빛바다 버스 몇 대입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2대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1코스, 2코스 나누어서 2대?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아니요. 같은 코스를 하고 하루에 8번 운행인데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같은 코스를 홍포까지 가고 마지막 두 번은 해금강까지.
양희

최양희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2대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제가 고현터미널에서 얼마나 기다려야 이 버스를 탈 수 있는 거예요?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하루에 8대이니까 한 2시간 정도 대략 1시간 30분 정도.
양희

최양희위원

2시간 기다려야 돼요?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대략입니다, 그냥.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앞에 한 차가 갔다 그러면 2시간 뒤에 내가 이 차를 탈 수 있다 이 말입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시간표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시간표가 있으니까 내가 만약에 앞에 차를 놓쳤으면 그 시간에 맞춰서오면 좀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해놨네요.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그러니까 고현발이 6시 20분, 7시 40분 그렇습니다. 9시 40분.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거의 2시간 만에 한 번씩 온다 이렇게 보면 되네요.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약 한 2시간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예산은 따로 편성된 거는 없고요?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편성된 게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예산이 없습니다, 여기는.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대중교통지원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산서에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이 예산도 수반되죠?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다음에 얼마 전에 버스노선 조절했지 않습니까? 7월 22일부터 아마 이게 시행될 거라고 홈페이지에 있어서 제가 보는데 달라진 거는 노선버스14번이 대우병원을 지나는.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대우병원까지 가는.
양희

최양희위원

대우병원까지 가는 고현에서 말이지요?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게 하나 노선이 신설되었네요. 그거 아울러서 제가 자료도 요청했는데 거제지역에 10개 고등학교 중에서 거제공업고등학교를 빼고 나머지는 거의 다 통학버스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학교를 갈 수 없는 지역적인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는데 이거는 대중교통이 공공기관인 특히나 의무교육기관인 학교를 못 간다는 거 이거는 참 저는 이게 쉽지 않은 문제이긴 하나 고민해서 이걸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통학버스 전세버스 이용하니까 아예 여기에 대한 고민을 안 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다른 지자체에 제가 찾아보니까요. 통학버스 그러니까 전세버스를 하면 학생들이 부담해야 되는 게 한 달에 7~8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만약에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환승을 한다 해도 한 4만 원 정도면 아이들이 등교하는데 한 4만 원 정도가 드는데 그러니까 거의 한 2배의 지금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는 관계로 2배로 통행료를 등하교하는데 2배의 요금을 부담하고 있는 꼴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우리 시가 왜 학교를 거쳐 갈 수 있는 버스노선을 만들지 않는지 여러 차례 아마 얘기가 된 부분인데 여기에 대해서 좀 진지하게 고민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른 지자체는 면지역에 있는 학교는 그래서 버스요금을 지원해 주기도 합니다. 대중교통이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부담해야 되는 비용은 행정에서 지원해 주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좀 오지에 있다 그러면 등교택시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1인당 1000원씩 택시비를 내고 학교를 올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 시도 학교 특히나 고등학교를 통학하는 노선에 대한 고민이 정말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장님.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기회에 제가 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6쪽에 Bravo 택시가 지난해 몇 곳에 다녔죠?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지난해는 7개 마을 올해는 13개 마을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게 7곳이 함박금, 송토골, 장좌, 황덕, 정골, 군항포, 팔랑포 이렇게 7곳입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이제 늘어난 곳이 6곳이 늘어났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6곳이 들막, 청포 그다음에 선창, 예구, 연사, 여차, 절골 이렇게 되는 겁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게 하면 7곳인데 군항포가 지난해 했다가 빠진 건가요? 그래서 13곳이 되는?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1개가 바뀌었습니다.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대중교통 재정지원 9쪽에 물어보겠습니다. 아시다시피 2016년도에 재정지원금이 37억 원, 2017년도에 49억 원, 2018년도에 67억 원 지난해 재정지원금이 얼마였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토탈 98억 원이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98억 원이었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토탈 2개해서 나간게.
재하

노재하위원

거기에는 유가보조금이 포함해서.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유가보조금 13억 5000만 원을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제가 불러준 것은 유가보조금을 제외한 것으로 그래서 아마 85억 원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가보조금을 제외하면 올해는 어떻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코로나 때문에 예상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금 표준운송원가 용역 중에 있는데 9월 말쯤 결과 나옵니다. 그 결과가 적자금액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금액에 우리가 95% 지원해 주기로 되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코로나 때문에 오히려 재정지원금이 큰 폭으로 또 상승할 여지가 있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할 수도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문제는 저는 지난해에 버스운수노동자들이 급여를 제때 받지를 못한 건 알고 계시죠?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이게 구조적으로 시재정금에 의존하는 의탁하는 그런 구조 때문이기도 하고 또 자본의 취약성 때문이기도 하고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선 지급을 하거나 추경예산에 계속해서 편성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큰 폭으로 추경을 편성하면서 급여지연에 관한 부분은 이제 일체 없어야 될 것으로 약속도 받았습니다. 올해까지 급여가 지연되어 지는 경우가 있었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아직까지는 그런 거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올해 당초예산에 비수익손실보상에 얼마입니까, 올해?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올해 예산 46억 원.
재하

노재하위원

당초예산은 46억 원인데 이게 지난해 큰 폭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다음에 예산하고 비교를 해보면서 예산항목과 제가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시내좌석손실보상에 있어서 당초예산금액은 4억 5000만 원이지요?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4억 5000만 원인데 5월 기준으로 해서 3억 원을 집행했다, 이런 의미죠?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죠.
재하

노재하위원

공영버스교통지원에 5억 1000만 원 이 부분의 당초예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공영버스교통지원이라는 게 어떤 예산항목에 들어갑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산서를 보고 하겠습니다. 예산서 공영버스교통지원에 보면 운수업계보조금 오지·벽지노선 공영버스교통지원이 5억 원 되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 공영버스교통지원이 여기에서 오지·벽지노선을 말한다, 이렇게 하는 건가요? 그 당초예산에 3억 5000만 원이 되어져 있지 않습니까? 공영버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3억 5000만 원은 작년입니다, 2019년도. 올해는 5억 원 잡혀있습니다. 공영버스교통지원 5억 원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아, 예, 5억 원.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여기에는 마을버스 6000만 원하고 시내버스 4억 4000만 원하고 2개가 같이 됐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도시형교통모델해가지고 여기에 공공형버스 아주터널경유 시내버스 4억 5000만 원, 쪽빛바다 1억 2000만 원 이렇게 해서 예산서에 공영버스교통지원이라는 표현이 조금 맞지가 않아서 궁금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교통량에 관한 표준운송원가조사에 있어서는 크게 문제될 게 없지 않습니까. 교통카드사용액이 어느 수준입니까, 현재?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카드를 쓰는 거는 우리가 1년에 시내버스 한 1,100만 명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아마 82%가 그래서 900만 명이 카드를 쓰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82% 정도의 수준이면 표준운송원가에서 시민사회나 또는 시민들이 조금 뭘 속이는 거 아니냐 또는 수익을 줄이는 거 아니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느 정도 투명성은 확보되어졌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지요? 그렇긴 하지만도 계속해서 우리 시재정지원금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재정금에만 의존하는 이런 구조들을 개선시켜 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또 쉽지 않은 문제지만 나름대로 교통행정과장으로 부임하셔서 좀 해법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어떻게 이게 바꿔 나가야 되는가 물론 준공영제도 있을 수 있고 또 버스운송노선의 합리적인 개선도 있을 수 있고 이런 저런 방법을 많이 해봤지만 나름대로 재정지원금을 조금 낮출 수 있는 방법 이런 부분을 혹시나 정책의 대안을 한번 생각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제가 온지 한 7개월 되었습니다. 그래서 2개 회사에 한 100억 원 정도 돈이 나가는데 사실 큰돈입니다. 그래서 이 투명성확보는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고 계속해서 저희들이 점검도 나가고 이렇게 해가지고 잘되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운송수익에 대한 투명성은 확보가 되어졌긴 하지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회계감사도 필요시에는 한 번씩 하고 이렇기 때문에 거의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회계감사라든지 투명성의 문제가 아니고 재정지원 폭을 줄일 수 있는 즉 경영진의 자구노력 또는 자기 자본의 증식 이런 경영진의 자구노력도 있어야 되고 또 장기적으로 준공영제에 대한 도입여부에 대한 연구가 계속 이루어져야 된다, 이런 것들을 한번 주문하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13쪽에 어린이 교통공원 조성 우리가 확정이 되어 진 거죠?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이렇게 해서 그러면 예산의 절감효과도 있다 볼 수 있고 또 당초 예정됐던 사등면 사곡리 시유지일원을 다른 용도로 쓸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거제면 서상리에 어린이 교통공원 조성 위치가 어디입니까? 잠깐만 이야기해 주시겠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숲소리공원 올라가면 맨 위에는 양떼공원목장이 있고 맨 밑에 하단 부분에 수국 만들어 놓은데 그 부분이 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4쪽에 사곡 사업용 차량 공영주차장 조성 총사업비가 35억 원이고 올해 24억 원을 예산을 해서 내년까지 공사를 다 하는데 있어서 주민들과 어떤 어려움도 있기는 하죠. 그 문제에 대해서 원만하게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반대대책위원회 위원장도 잘 알고 몇 번 만났고 이장도 만났고 그렇게 해가지고 지금 잘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문제의 발단은 물론 공영주차장이 들어오게 되어졌을 때 안전 확보의 문제라든지 또 공사 이후에 혹여라도 저수지오염 이런 부분들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공사를 통해서 그러한 문제들을 충분히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되어 질 수 있겠다 이런 점은 있습니다. 다만 가장 주민들이 반발하는 주된 이유는 차량공영주차장이 문화공원부지에 원래는 짓겠다 이렇게 되어져 있었지 않습니까, 상동에. 그런 과정 그것이 또한 우리가 원래의 계획대로 되기 어려운 B/C문제 때문이라도 안 되어져서 이런 저런 과정에 양정에 임시주차장을 만들어보겠다고 했다가 갑작스럽게 사전 주민과의 협의가 없이 이쪽으로 이어진 것에 대한 반감이 상당히 큰 것이 사실입니다. 즉 사곡리에 좀 혐오시설이라고 할 수 있는 경남에너지라든지 또는 사곡공영 여기의 주차장의 경우도 사전에 주민들과의 협의도 없이 어떻게 보면 주민 이러한 시설들을 갑작스럽게 이곳에 들어왔다 이런 점에 대해서 아쉬움을 가지고 반감을 가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혐오시설로 바라보는 부분이 맞는지 안 맞는지 차치하고라도 사전에 주민들과의 충분한 협의나 선정과정에서의 의견수렴이 없이 일방적으로 선정되어졌기 때문에 이것이 더욱 큰 반발로 여겨지는 부분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 집행부가 주민들의 입장을 더 많이 헤아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태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9페이지에 우리 대중교통 재정지원은 지금 되어지고 있는데 시민들 대중교통서비스만족도는 별로 온도 차이는 좀 커 보입니다. 전체적인 체계개선은 하신다고 고생을 하셨는데 근본적인 해결이 좀 안 되어 있는 것 같은데 과장님 대책이 있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사실 제가 여기 와서 가장 큰 민원 중에 많은 민원이 시내버스입니다. 시내버스를 자기마을에 좀 넣어 달라, 그다음에 시내버스가 자주 안 온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참에 7월 22일부터 노선개편 전면조정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22일부터 확대되고 하면 민원이 많이 해소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인태위원

사실은 남부면이나 동부면, 둔덕면 이런 면지역은 대중교통 기다리는 시간과 돌아 돌아가는 시간들이 하루 반나절이 다 소요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특히 마지막 막차시간 그 민원이 최고 많습니다. 막차시간이 주 52시간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다고 그런 부분은 알고는 있는데 이런 부분들 알고 있는 민원을 좀 100%, 120% 개선이 될 수 있도록 검토하고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12페이지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 부분이 있습니다. 차에 탑재를 해서 다니 는 차량 안 있습니까, 위반. 보통 물차 같은 분 이런 분들은 안에 생물을 건져서 하차하고 승차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시간이 많이 소요가 될 것 아닙니까. 그렇다 보니까 이런 민원이 있더라고요. 여러모로 800만 원 이상 단속이 됐다고 하는 분들 계시던데 그걸 계속 이런 부분도 선진교통문화도 좋은데 이런 부분도 조금은 챙겨야 될 것 같은데 한번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우리 어린이 교통공원 이게 애당초 두동 쪽에 오기로 되어 있는데 왜 숲소리공원으로 갑자기 이렇게 왜 변경이 된 겁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기존지역은 토목공사비하고 한 45억 원 정도 예상을 잡고 그다음 숲소리공원은 모든 시설이 주차장이나 도로가 다 되어 있습니다. 옮기게 되면 한 35억 원 정도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목공사비도 한 10억 원 정도 절감이 되고 그리고 두동 쪽에는 아까도 보고 드렸다시피 인근에 공장도 있고 그다음에 유기견보호소도 있고 송전탑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그래서 좀 환경적으로 너무 안 좋고 그다음에 구배가 너무 심하고 그런 조건이 있어 가지고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래 이게 처음부터 그러면 애당초부터 검토가 잘못되고 신중하지 못한 거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국장님 행정에서 처음부터 검토가 신중하지 못한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전에 상반기라 그래야 되나 그때 우리 경제관광위원회에서는 같이 현지에 가서 한번 설명을 드리고 했었는데 우리 위원님하고 그때 행정복지위원회에 있던 위원님들은 같이 안 가서 설명을 못 들은 것 같은데 부연해서 좀 설명을 드리면 당초의 부지가 2018년도 한 9월 , 10월 쯤 부지결정을 했더라고요, 2018년도에. 그런데 그 당시에 어린이 교통공원이 시장님의 공약사항입니다, 시민들하고. 공약사항이 별개 아니고 공식적으로 시장에 출마하면서 시민들하고 한 약속입니다. 그래서 어린이 교통공원을 빨리 조성을 해야 된다는 실무진에서 그 당시에 9월에 부임하고 불과 한 두세 달 만에 부지를 선정했었는데 다시 가서 차곡차곡 보니까 현장에 가서 그때 전체적으로 그 위원님들이 다 동감을 하신 부분인데 경사도가 굉장했어요, 위치에. 더뷰골프장 올라가는 데서 바로 보면 그다음에 고압전선도 지나가고 공장부지도 있고 또 나머지 땅의 활용도에서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되어서 그때 경제관광위원회 위원님들도 같이 공감을 하는 사항에서 옮겨야 되겠다는 판단을 했던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저도 우리 실무진하고 같이 다른 선진지 견학이라고 그래야 됩니까. 김해에 가서 어린이 교통공원도 보고 앞으로 그것보다는 더 나아야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은 위원님들하고 같이 고민했던 부분들이 아직 검토가 안 되었는데 가서 보니까 점차적으로 거기 김해도 어린이 교통공원으로 이름은 되어 있는데 지금 시대가 어린이도 교통문화가 절실히 필요하지만 이제 노인들 어른들도 교통문화가 나름대로 어떤 사고가 많이 생기고 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름을 제가 공식적으로 시장님이나 결정을 해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 실무적으로 그때 제가 갔다 온지가 안 돼서 그런데 이름을 교통공원으로 하는 것도 또 어떨까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위치는 여러 가지 우리 과장님이 말씀했다시피 사업비 45억 원에서 35억 원의 절감의 효과도 있고 또 거기도 아까 전에 과장님 보고를 했다시피 다른 부지를 활용하는게 오히려 낫겠다는 판단에서 그리고 당초 부지를 결정한 거는 위원님 말씀대로 잘못된 부분이 맞습니다.

이인태위원

사실은 우리 지역구의원인 저는 바뀐 것도 모르고 바뀌어가지고 황당했습니다. 주위 소문만 듣고 알았고요. 그리고 또 숲소리공원에 수국공원이 조성된 부지에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말 그대로 숲소리공원인데 수국이 부지에 없어지고 오는 것도 지금 안 맞지 않습니까? 말 그대로 숲소리공원이면 숲이나 꽃무릇이나 이런 게 들어갈 자리에 그걸 또 다시.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도 사실 고려를 안 한 부분이 아닌데 그렇다고 또 그런 측면에서 공원을 어딘가 우리가 교통공원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위원님도 공감을 하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적정하게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딘가 또 거기는 이미 시설로 결정이 되어 있고 행정 절차적으로 시간도 좀 절약이 되고 하는 부분들에 여러 가지로 고민을 했던 부분이고 위원님 말씀대로 또 보는 견지에 따라서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이인태위원

어울리지도 않는 것뿐만 아니라 지금도 숲소리공원이 주차장도 부족합니다. 경사지고 주차장도 부족한데 불구하고 이것까지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도 주차장이 부족합니다, 숲소리공원이.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지금 운영상에 말씀입니까?

이인태위원

예.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다지 저는.

이인태위원

행정부서간의 협업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 최근 주말에 숲소리공원을 갔습니다. 200m 밑에 도로가에 주차를 해놓고 올라가는 실정인데.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주말에 위원님 말씀대로 모든 부분이 계절적으로도 그렇고 또 주말에도 그렇고 일시적으로 참 이런 게 어렵습니다. 모든 부분을 주말에도 다 주차장까지 해소를 해서 다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면 좋겠지만 또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또 주차장부지가 남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적정한 부지 참 적정한 우리 거제시의 택시가 적정한 숫자가 어떠냐고 아까 전에 전기풍 위원님께서 그런 질의를 하시던데 참 적정한 수를 찾는 게 참 어렵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좋은 의견을 앞으로 행정 해나가면서 참고를 해서 잘 추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이것뿐만 아니고 사업용 공영주차장 이것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상동에서 결정했다가 갑자기 ‘어디입니까?’ 모래실 이것도 제가 행정복지위원회에 있을 때 안전문제나 이거 위험하고 경력하게 제가 어필한 부분입니다. 갑자기 바뀌었고 그다음에 안전문제가 된다는 부분을 어필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주민들 소통이 안 돼가지고 민원이 생긴 거 아닙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위원님 행정하고 주민하고 소통이 안 됐다는 말씀은 제가 좀 동의를 하기 사실 그렇고요. 저도 개인적으로 과장님뿐만 아니고 주민들 대표하고 많이 만났습니다. 그 주민들 대표들도 하는 말에 공감을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동의를 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러나 여러 가지 볼 때 위원님도 지역의 한 부분을 보면 그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데 시 전체적으로 보면 사실은 공영주차장이 있어야 되고 아까 노재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상동에는 이런 저런 사정으로 너무 B/C가 약해서 안 된 부분이 있고 적정하게 또 터널로 이렇게 밑에 큰 도로변을 지나가려면 지나가는 터널이 크게 형성되어 있어야 되는 부분도 있고 이런 고민들을 했습니다. 그 주민들도 여러 가지 저도 만나서 이야기를 했지만 이해하는 부분도 있고 해서 또 앞으로도 그런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을 잘 절충을 해서 협의해 나가서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이런 주민들께서 우리 지역구의원들 보고 형식상으로 막았다, 이런 표현으로서 하시더라고요. 죽기 살기로 막았는데 표결로 해서 안 된 거 같습니다, 사실은.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주민들의 오해가 있는 부분이 있겠죠.

이인태위원

표결한 부분도 있는데 형식상 막았다는 이런 어필을 사실은.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거는 이 자리를 공식적으로 빌려서 주민들이 오해를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리고 화물차량 운송업체들도 애로사항은 있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또 다른 민원이 발생되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급경사고 14호 국도 거기가 급경사에다가 부지도 크게 확보되지도 않았고 적정위치는 아니라고 보는데 그게 왜 왔는지 지금도 제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위원님.

이인태위원

반대 아닌 반대를 안 한다고 하고 저번에 제가 막았긴 막았거든요.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어렵습니다.

이인태위원

어려운 부분은 공감은 합니다. 다음부터는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 될 사항입니다. 그리고 15페이지 공영주차장 부분에 아주 잘 되어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주로 화인아파트 근처에 보면 도로 양쪽에 보행로입니까, 도로가 인도가 없고 양쪽으로 주차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주위도 공영주차장을 마련해야 되지 않나 이런 의견이 있습니다. 그거는 과장님 대책이 마련이 될 수가 있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어디?

이인태위원

화인상가 쪽에 화인아파트상가.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고현에?

이인태위원

웨딩블랑 주위.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그러니까.

이인태위원

법원 뒤쪽에요.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그 뒤쪽에 주차선을 그어가지고 주차장을 좀 만들어 달라.

이인태위원

아닙니다. 도로 양쪽을 지금 주차장을 쓰고 있는데, 노면주차장을. 공영주차장처럼 그렇게 대책을 세워 달라 그런 민원이다 그 말입니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현장 한번 나가보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이상 질의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부원위원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빨리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보니 시외버스터미널에 대한 업무보고가 전혀 없습니다. 이유가 있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터미널은 지금 추진되는 게 거의 없습니다. 2018년도 1차 모집공고 했고 2019년도 10월에도 2차 공고모집 했고 그래서 사업자가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로 포기각서를 냈고 그래서 올해도 9월 말이나 10월 초에 우리가 3차 공고를 낼 겁니다. 그래서 크게 추진한 내용이 없고 그래서 내용을 못 넣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올해도 사업자모집공고를 낼 것 같으면 하겠다는 그 업무보고가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말로만 그렇게 할 거예요? 과장님 추진을 했는데 아무것도 이루어진 게 없다고 답변을 했는데 지금 모집공고만 냈을 뿐이지 거제시에서 어떻게 모집을 하겠다는 명확한 근거를 갖고 했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일단은 사업제안자가 정해져야 뭐든지 의논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윤부원위원

이때까지 사업제안자가 들어와야 어떤 계획을 짜겠다는 그런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잖아요. 먼저 이것부터 물어볼게요. 우리 도시계획시설지정을 하게 되면 저걸 함부로 바꿀 수 있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안 바꿔집니다.

윤부원위원

도시계획시설지정을 한번 하게 되면 그 시설지정을 다시 폐지를 시키고 다른데 하려면 최소한으로 10년 넘어 걸리죠?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지정된 곳으로 그대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맞습니다.

윤부원위원

그거는 인정하죠?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런데 저번에 시장님 이런 말씀을 했다 말입니다. KTX역사가 오게 되면 그쪽으로 시외버스터미널을 옮긴다는 그런 민원이 들어온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생각이 틀리거든요. 그게 시외버스터미널과 KTX역사가 꼭 같이 있어야 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또 질문하는 것 같은데 저는 우리 행정에서 잘못하고 있는 게 뭐가 잘못했는가 생각하면 1, 2차 공모를 해가지고 사업성이 없다 안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대로 갈 것인가 또 이번 하반기에 그대로 모집할 것인가 아니잖아요. 해봐야 안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최소한 이번에 업무보고 때나 아니면 추경 때 용역비를 확보해서 우리 거제시가 어디까지 분담을 해 주고 그다음에 사업자가 어디까지 할 것인가 그 정도 용역을 해서 그 자료를 가지고 업체모집을 한번 해본다 이런 것도 맞잖아요. 왜 안 되는 걸 계속 그대로 물고 있어요. 원래 도시계획법에 보면 어느 시점은 거제시가 아니면 지방자치단체가 보조해 주게 되어 있잖아요. 예를 들어 기반시설을 해 준다든지 어디까지 우리가 설계를 해서 어디까지는 우리가 해 줄 게 그 나머지는 사업자가 네가 해라 그런 어떤 안이라도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무조건 제안서를 가져오라고 하면 안 가져오죠, 안 그래요? 제 말 틀렸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지금 아마 코로나 때문에 세계적으로 경기가 위축되고.

윤부원위원

코로나하고 비교를 하면 안 됩니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앞으로 좀 나아지면 사업자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되는 게.

윤부원위원

나아지면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우리 거제시가 거제시민을 위한 어떤 행위를 하고 있는가 압니까? 지금 우리 시민들은요. 시외버스를 한번 타려면 어떻게 하고 있는가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 앞에 택시승강장도 물어볼 이야기인데 양쪽으로 도로 이쪽저쪽으로 택시승강장을 다 줘버렸잖아요. 시민들은 어떻게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하라고 그렇게 다줬어요? 그걸 또 앞으로 코로나 때문에 나아지면 이 말은 아니잖아요. 답변해보십시오. 그게 맞는 말인가 저도 내 자식을 키우는 사람이라 시외버스터미널 서울 가기 위해서 제가 차를 타고 옵니다. 그러면 그 앞에 내리기 위해서 차를 세우면 세울 자리가 없어요. 그게 결국은 불법주차를 하거든요, 정차지, 안 그래요. 잘못 대놓으면 뒤에서 택시가 난리입니다. 그걸 지금 바라보고 있는 게 우리 시 행정 아닙니까? 왜 거기에 승강장을 줘서 우리 시민들이 누려야 될 권리를 못 찾도록 만들어요. 그것도 건너편까지 다줘놓고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시외버스터미널을 3차 공모를 종전방식대로 하면 또 안 됩니다. 지금 시민들이 불편한 걸 봤을 때는 하루빨리 옮겨야 되지 않습니까? 시장님도 보니까 그 생각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우리 시가 행정에서 지정한 곳에 하고 싶다고 시장님도 합디다. 그런데 모든 여건이 마련 안 되기 때문에 못한다고 이거 인정하거든요. 그러면 그 여건이 뭐냐 우리 행정에서 그걸 어떻게 하겠다는 의지가 없어요. 한번 그에 대해서 연구하십시오. 그다음에 택시승강장 자체도 어느 정도를 거제시민들이 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전체 다 승강장을 만들어놓으니까 택시들 전부 다 주차 다 해놨잖아요. 어떤데는 횡단보도까지 차를 대놓고 있잖아요. 시민들은 어디로 어떻게 들어가라고요? 택시사업자들이 나보고 나쁘다고 생각할 줄 모르지만 왜 우리 시민들이 피해를 봐야 됩니까. 그다음에 시내버스노선운행조정이 올해는 끝났기 때문에 내년에 이런 것을 아마 반영을 해 주십사 부탁을 하고 싶은 게 있는데 뭔가 하면 지금 고현 현대자동차사거리에서부터 재래시장 앞까지가 엄청 복잡합니다, 그렇죠?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거기에 큰 대형버스들이 어떤 데는 동시라고 하면 과장된 표현인데 차들이 막 들어옵니다, 시내버스들이. 들어오게 되면 그 차가 예를 들어서 지중화사업하면서 거기에 버스를 대도록 만들어 놓은 도로가 있어요. 그게 좁아놓으니까 그 대느냐 안 대거든요. 원래 들어가도록 버스가 세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놨다 말 입니다. 그 공간을 도로과가 해야 될 일이지만 그게 좁으니까 버스가 못 들어가요, 그 안으로. 못 들어가다 보니까 어디다 대놓느냐 중간쯤 대버려요. 전부 다 정차되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게 안 하더라도 신호하고 여러 등등을 받았을 때 일반 차들이 버스 때문에 가지를 못합니다. 그러면 어떤데는 빵빵거리고 소음하고 막 나거든요. 저걸 저는 생각에 굳이 그 구간만이라도 시내버스가 안 들어올 수 있는 방법 저번에는 그 어째해 달라고 버스회사에서는 민원이 들어왔더라만은 제가 봤을 때는 우리 거제시민을 위한 행정 같으면 그쪽으로 차가 안 들어올 수 있는 방향 검토하십시오. 그 최고 복잡한 곳입니다, 거기가. 차선이라도 뭐 4차선이라 되어 있으면 1선이라도 이용을 한다하지만 딱 1차선 내지 2차선밖에 안 되잖아요. 거기 버스 딱 몰려버리면 차들이 다른 사람 못 움직여요. 그 부분도 한번 올해는 어차피 노선정리가 끝났기 때문에 내년에 다시 검토하고 버스회사와 협의하고 그걸 이용하는 우리 거제시민과 ‘사전 설명회라고 해야 되나’ 그것도 해가지고 내년에 조금 바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시외버스터미널은 솔직하게 현시점대로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용역비가 들어가도록 설계를 해가지고 어떤 방향으로 해서 사업자한테 부담을 시키고 우리 시가 어느 정도 부담을 해서 빨리 할 것인가 그거 한번 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우리 못하겠습니다, 해도 괜찮습니다. 그거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제가 하나만 확인을 좀 할 게 있어서 원래 상문동에 화물차 공영차고지는 B/C가 나왔습니다. 거기에 있는 공원이 B/C가 안 나온 거고 그런데 대규모토목공사가 없기 때문에 우리 골재를 판매해가지고 1300억 원 정도 공사비가 소요 되지 않습니까. B/C는 그때 관광개발공사에서 용역을 했는데 화물차 공영주차장은 B/C가 나왔고 공원이 B/C가 안 나왔습니다. 그 부분 한번 확인해보십시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골재 등을 팔아가지고 안 되고 하니까 그 전체적으로 수익성이 안 난다는 뜻으로 B/C 아까 전에 노재하 위원님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아요.

김두호위원장

그래서 아까 국장님께서는.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아니, 저도 그 내용만.

김두호위원장

아시잖아요. 그래서 들으시는 분들은 또 약간 사업성 자체가 대규모가 토목공사가 없기 때문에 골재판매를 못하니까 안 되면 거의 1400억 원에 육박하는 공사대금을 전액시비로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까? 그거는 제가.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노재하 위원님의 표현을 빌렸습니다.

김두호위원장

고정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제가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7페이지하고 14페이지하고 같이 연계된 부분들인데요. 실제로 우리가 사업용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거제시 곳곳에 트럭이라든지 버스가 주차되어 있지 않습니까. 사실은 굉장히 위험한 부분이 많이 있는데 밤샘주차지도단속을 9번 했다는데 1년 내내 주차단속횟수가 9번입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지금 이거는 상반기입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6개월 안에 그러면 9번 했다는 말씀입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상반기.

고정이위원

그러면 한 달에 한 번 또는 1.5회 정도 평균했다는 말씀이죠. 그래서 물론 그분들이 이해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지도단속을 하실 때 대형아파트진입로 특히 진출입로에는 주차를 특히 단속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거기는 물론 외진 곳이라도 위험하지 않은 곳은 없지만 그래도 대단지 아파트출입구에는 차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특히 그런 부분 한번 챙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3페이지 보면 어린이 교통공원에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어린이하고 어르신 교육이 저도 참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실제 어린이만큼 어른도 필요하다는 저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부모님들 연세 들어서 보면 빨리 지나가면 될 건데 왔다 갔다보고 얼씬얼씬 하다가 끝날 쯤 되면 지나가는 판단력이 참 많이 흐려진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하면 위치가 사실은 저희들도 가서 봤을 때는 수국공원 쪽에 있기 때문에 진입로가 다리를 놓아서 출입을 만드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들어가게 되면 여기만 하는 게 아니고 양떼목장이라든지 이용을 하려고 하면 굉장히 오르막이 심해서 이동하기 참 힘듭니다. 하실 때 교통공원에서 나왔을 때 윗부분에 나올 수 있도록 설계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진입은 아래쪽에 하더라 해도 뭔가를 관찰을 하고 나왔을 때 언덕배기를 타고 안 올라가고 안에서 오르락 내리락을 한다든지 에스컬레이터를 탄다든지 해서 위에서 나오면 오르막도 덜하고 위에서 조금이라도 수평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설계를 해 주시고.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맞습니다.

고정이위원

농업정책과에서 물론 사업이긴 할 수 있겠지만 숲소리공원 내에 이동할 수 있는 이동수단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같이 건의를 해 주시고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13페이지 어린이 교통공원 조성에 사등면 사곡리 당초계획 세웠던 부지에 들어간 예산이 얼마였습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45억 원.
동수

김동수위원

아니요. 이거는 계획사업비이고. 용역비랑.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5700만 원.
동수

김동수위원

5700만 원 뿐입니까?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예, 용역비.
동수

김동수위원

올해 당초예산에 2019년도 900만 원이 쓰였다고 그렇게 잡혀있는데 그거는 예산은 2020년도 예산서를 보면 2019년도 전년도 9000만 원이 잡혀있거든요.
용석

박용석교통행정과장

우리 담당계장님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김두호위원장

계장님 답변하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다른 용역비도 포함되어 있다 이 말입니까?
사업용 차량차고지 용역비를 말씀하십니까?
지금 사업용 차량차고지 같으면 차고를 옮겨가는 저 자리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기존 있던 자리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 올해 당초예산에는 그런 표기가 없고 그냥 90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그렇게 쓰여졌다? 부기는 이렇게 되어 있지만. 5700만 원이요?
5700만 원 용역비는 그러면 기본계획용역비입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차량등록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차량등록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차량등록과장 윤현규입니다. 의회 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 계장님들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 담당 일괄 인사 ) 차량등록과 2020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전기풍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지금 자동차하고 건설기계하고 신규 등록이 늘어납니까 아니면 줄어듭니까?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자동차는 계속 줄어드는 입장이고요. 과태료도 마찬가지고 자꾸 경기침체로 인해 가지고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신규 등록은 줄어드는데 그런데 민원이 폭주하네요. 압류하고 저당 잡힌 거 이런 게 굉장히 많습니다. 이렇게 많습니까?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이 같은 경우에 옛날하고 계속해서 연계를 하다 보니까.

전기풍위원

아, 누적된 숫자입니까?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예, 그렇게.

전기풍위원

4만 1,000건이 압류됐다 이러면 계속 누적된 건수다 이 말이죠?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예, 올해 하는 그렇게는 아니고 누적된 거를 하고 같이 압류 풀고 해제하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그런 실정입니다.

전기풍위원

주로 원인은 어디에 있습니까, 압류되는 원인이 어디 있습니까? 세금체납입니까?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일단 금년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가 좀 어렵다 보니까 위반사항에 대한 징수율이 좀 낮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저희 경제적 어려움이 있지 않나 지역 경제적 그런 여건이 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예를 들어서 속도위반단속카메라에 걸렸는데 그 요금을 안내어 가지고 압류 걸렸다 이렇게 하는 겁니까?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속도위반 같은 경우에는 경찰서에서 통지가 오면 압류를 저희가 다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경기가 위축되다 보니까 나타난 현상이라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신규 등록은 하루에 10건도 안 되네요, 그죠?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예, 신규 같은 경우에는.

전기풍위원

연간 2,000건이 안 되니까.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그런 실정입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지금 자동차 무보험 운행하고 무단방치 차량들 이게 문제인데 저희가 이걸 범칙금을 매기지 않습니까?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예.

전기풍위원

이 범칙금은 잘 냅니까, 보험도 안내는데 무슨 범칙금을 내겠어요?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이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무보험 운영차량 같은 경우에는 특별사법경찰관 담당에서 형사사건으로 해가지고 사실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그런 계통 같은 경우에는 좀 낸다고 검찰에 송치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다른 것보다도 일반과태료보다 더 낸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범칙금을 잘 냅니까?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잘 낸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좀 낫다고 생각합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이륜차의 무보험차량은 얼마나 됩니까, 이거 확인이 됩니까? 예를 들어서 1만 7,000여대의 이륜차가 있는데 자동차 무보험으로 운행하는 이륜차가 얼마나 됩니까? 과장님 그냥 답변하십시오. 중요한 것도 아닌데.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자료가 없어서.

전기풍위원

잘 모르겠습니까? 그러면 나중에 서면으로 제출을 해 주시고요.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무단방치 차량은 폐차를 우리가 합니까, 누구비용으로 합니까?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저희 폐차를 하고 나중에 징수하고.

전기풍위원

저희비용으로 일단 하고 나중에 징수를 하는 그런 형태?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과태료를 부과를 대부분 하면 한 100만 원.

전기풍위원

이게 어느 정도 됩니까, 연간? 과장님 숫자에 약하시네요.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저희가 보고 드린 내용대로 총 44건에 대한 미처리사항이 있습니다. 그 부분 같은 경우에는 무단방치 같은 경우에는 총 75건 정도 되어 있습니다. 그게 주로 하는 거는 타 시·군에 이첩하는 게 32건이고요. 사건 송치하는 게 39건이고 그리고 범칙금납부가 올해 같은 경우에는 13건 정도 그렇게 했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경기가 위축되어가지고 사실 많은 분들이 범칙금이나 이런 걸 납부를 못하고 지금 보니까 공소시효가 5년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연장은 안 되죠, 공소시효를? 연장할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까?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연장하는 거는 그런 거는.

전기풍위원

어쨌든 우리 행정처리를 할 때 매우 신중을 기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경기가 너무 위축돼가지고 정말 먹거리가 없어서 빈곤한데 이런 범칙금이 계속해서 행정에서 날아오고 하면 심리적으로도 더 위축될 거 아닙니까. 좀 안내를 해 주고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복지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그것도 사회복지과하고 주민생활과하고 함께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인태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7페이지에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요즘 안내도하더라고요. 홍보도 하고.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2020년 올해 안전교육대상자가 얼마나 됩니까?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약 4,700건 됩니다.

이인태위원

올해요? 4,700건.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예.

이인태위원

그다음에 2201년은 그럼?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약 3,000명 가까이 되고요. 총 한 저희가 2020년 올해하고 내년 3년간 받을 사람이 한 8,000명 정도 됩니다.

이인태위원

합이 하면 8,000명이요. 왜 이런 질문을 하는가 하면 이게 안전교육을 받는 기관이 진주, 양산, 하동, 창원, 부산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거제시에는 없고요. 그러면 우리 안전교육 받으러가야 되는 애로나 이런 부분이 발생이 되는데 혹시 우리 행정에서는 이런 해마다의 4,000명 3,000명 합이 한 8,000명 정도 발생이 되기 때문에 전문교육기관에서 출장방문 안전교육을 좀 할 수 있는 그런 거는 안 되는지 한번 알아봤습니까?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제가 그것 때문에 오늘 공문 온 거보니까 경남도내에 남해, 양산, 밀양, 거창 이런데서 아마 신청을 했더라고요. 그 기준이 보니까 협회가 있더라고요. 협회에서 강사라든지 그런 사무실이라든지 해가지고 물어보니까 그 강사 하는데 수수료가 3만 2000원 이거든요. 그게 국토교통부에 다 올라간답니다. 그거를 가지고 강사비도 주고 임대료도 주고 그렇게 한다하거든요. 그런데 아까 공문 상에 보면 출장으로 인해 가지고 국토교통부에서 공문이 내려왔는데 출장으로 인한 교육은 금지하라고 그렇게 또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우리 시에 한 8,300명 있는데 그거를 저희도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협의회가 없기 때문에 건설기계의 협의회가 없더라고요, 거제는요.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해가지고 고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과장님 애로사항을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한번 다른 타 시·군에도 이런 애로사항이 똑같이 발생이 될 거라고 봅니다. 방금 사전에 업무를 파악을 하셨는데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한번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이인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부원위원

과장님 무단방치 있죠. 무단방치는 세금을 안 내거나 등등으로 해가지고 무단이 되죠? 그거에 대해 뭐 또 있습니까?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세금을 안 낸 것도 있고 사망자라든지 가다가버리는 경우 주소불명이라든지 그런 게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중에서 예를 들어서 아파트단지 안에 사람도 죽고 없고 그다음에 그렇게 되면 당연히 세금도 안 나오고 아무것도 그게 규정상 전부 위반이잖아요. 저런 건 뭐로 정리를 합니까?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일단 저희가 각 면·동마다 대부분 다 신고가 들어옵니다. 공문 상으로 들어오면 저희가 현장 나가가지고 사건조사를 합니다. 무단방치가 대부분 압류라든 그런 게 많을 거고 어떨 때는 이륜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그냥 소유자가 없는 경우도 있을 거고 그렇게 공고를 하거든요. 해가지고 가져오면 일정기간 지나면 배차등록의뢰를 해가지고 배차를 시키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혹시 연초 가면 야부라는 마을 있죠. ‘그게 무슨 빌라인지 모르겠다.’ 거기 수년전에 그분이 자살사건인가 어떤 사건인가 모르겠는데 그 차가 지금 방치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정리가 됐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혹시 그 부분에 아는 게 있어요? 제가 한번 우리 교통과에서 정리를 하니까 저게 뭐 어떻게 손을 댈 수 없다고 내가 들은 거 같거든요.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현장 저희가 오늘은 안 되겠지만 월요일이라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장소를 해 주시면 제가 한번 직접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예, 거기 한번 가보.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평소에 전화해주셨으면 벌써 갔을 텐데.

윤부원위원

아니요. 그때 내가 전화를 하니 그거는 사용주와 어떤 관계에 있기 때문에 저거를 정리를 할 수 없습니다, 라고 답변을 했어요. 그런데 조금 전에 우리가 업무보고하면서 이야기 들어보니까 무단방치 되어 있는 차는 거제시에서 폐차처리를 해주고 그 비용을 청구를 한다고 설명을 했거든 그래서 제가 물어본 거예요.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청구를 하는 게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폐차를 저희가 시키고 거기에 대한 벌금을 무단방치 같은 경우에 100만 원되더라고요.

윤부원위원

그러니까 그걸 어쨌든 차주한테다가 물린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예, 부과를.

윤부원위원

제가 한 수개월 전에 전화를 하니 우리는 차 손대기 힘듭니다, 라고 답변을 했거든 그래서 제가 오늘 그 이야기를 듣고 다시 재질문 하는 건데 그 차가 정리가 됐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수개월 전에 그 주민들이 사람도 죽고 그때 아마 자살인가 사고였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 차가 항상 남아있으니까 지나가는 보기가 엄청 혐오스러웠던 모양이야 한번 과장님 챙겨보시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규

윤현규차량등록과장

예. 보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차량등록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 7월 20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4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