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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218회 제6행정복지위원회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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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 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0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첫 번째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행정위 소관)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이영춘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시는 김용운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보고에 앞서 권순옥 사장, 옥일권 시설본부장, 그리고 실장팀장들을 먼저 인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일괄 인사) 지금부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0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제가 상임이사님께 부탁 하나 드리겠습니다. 담당별 업무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저희가 거제시의 모든 조직은 저희가 조직기구표를 가지고 있어서 필요할 때마다 저희가 담당 부서와 연락을 해서 업무 협의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개발공사는 저희가 따로 기구표가 없어요, 저희한테. 그래서 팀별 팀장님하고 전화번호나 성함을 좀 기록을 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한 부씩 제출해 주시면 앞으로 업무에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회의 마치고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장

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병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병주위원

사장님, 반갑습니다. 상임이사님 고생 많으십니다. 지금 코로나 사태로 인해가지고 여러 부분에 걸쳐서 정말 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올해부터 17팀으로 나누어졌지 않습니까. 17팀으로 나누고 나서 좀 성과가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1월 1일부터 조직을 재편을 해가지고 지금 해오고 있습니다. 약 7개월에 접어드는데 저희들이 내부 자체적으로 성과에 대한 장단점에 대해서 지금 연구를 하고 있고 그 결과는 다음 주 중으로 나올 겁니다. 그런데 현재 보면 너무나 세분화하다 보니까 팀 간의 시너지가 좀 안 나는 부분도 있고 또 어떤 부분은 아주 집중적으로 전문성을 높이는 부분도 있고 좀 그런 부분이 지금 장단점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개선을 해서 다시 조직에 접하려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아무래도 팀별로 나누다 보니까 팀 위주로 딱, 딱, 딱 되어 있지 않습니까. 협업 문제가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네 팀에서 하는 사업들을 사실 다른 팀하고 연관도 될 수가 있지만 장벽이라는 게 팀장 위주로 소통이 안 되다 보면, 다른 팀장끼리 소통이 안 되다 보면. 그래서 제가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회의를 좀 더 자주 해가지고 현안에 대해서 좀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을, 팀장끼리는 소통할 수 있는 시간들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알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지금 제일 중요한 거는 공사이기 때문에 적자 부분 제가 얘기 안 드릴 수가 없는데, 작년에 저희가 결산보고서를 못 받았지만 한 16억 원 정도 적자가 났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강병주위원

16억 5000만 원.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2000만 원.

강병주위원

제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제 5분 발언 혹시 사장님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연구를 좀 하셨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 저번의 5분 발언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청취를 했고요. 그다음에 주 모토가 이 부분을 민간사업으로 위탁을 하자, 이런 취지이고 그렇게 하면 경비가 줄어들 거다, 그 경비는 바로 세금이다, 이런 말씀이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장단점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봤을 때. 첫째, 저희들이 일반 대행사업 시설에는 2명이 저희들 인력으로 되어 있는데도 있고요. 그다음에 또 3명이 되어 있는 데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만약에 저희들이 사업을 넘겨준다 하면 거기에 관리하는 관리자는, 책임자는 반드시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저희들은 현재는 저희들 중앙에서 다 하지만 거기 개별로 떨어진다면 필히 한 사람씩 더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평균 3명으로 보고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시설에 대해서 2명 쪽으로 그렇게 본다면 인건비 자체가 개별로는 높아 보이지만 전체적인 사항은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리고 또한 이게 민간위탁 했을 때 실질적으로 그 부분을 전체적으로 컨트롤하는 부서가 또 있어야 된다, 라는 부분이 저희들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더 연구를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강병주위원

당장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모든 걸 다 민간으로 위탁해야 된다는 말씀은 아니고 필요한 시설 부분, 청마기념관처럼 정말 잘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세심하게 연구해서 그런 부분들을 민간위탁 해가지고. 꼭 민간위탁을 한다 해가지고 경비가 적게 들어간다, 이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시너지 효과를 통해서 민간위탁을 해가지고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탈바꿈하는 것도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하반기에 조금 더 연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연구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강병주위원

그리고 주요시설 사업들의 관광객이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문을 또 오랫동안 닫았고 거의 제가 지금 표를 보니까 2019년도 기준보다 한 15%밖에 안 오셨어요. 그러면 적자가 불가피할 정도로 눈에 보이는데 이거를 어떻게 타결할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저희들 공사의 85% 정도가 대행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행사업에는 흑·적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공사 자체가 하고 있는 게 포로수용소하고 저희들 모노레일 또 그다음에 전기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모노레일하고 유적공원이 2개월 동안 문을 닫았고요. 그다음에 2개월 동안 문을 닫은 뒤에 5월, 6월 실질적으로 전년 대비 40% 수준에 미치는 이런 관광객 수요였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저희들이 보면 공사가 이거는 언젠가는 한번 전반적으로 토론이 되어야 되고 검토가 되어야 될 사항인데 저희 85% 받는 대행사업에 대해서 수수료를 1푼도 안 받고 있거든요. 수수료를 안 받고 있기 때문에 그거는 무슨 말이냐 하면 수수료를 안 받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 자체가 저희들이 거기에서 이윤을 남길 수 있는 계기는 하나도 없고요. 또 하나는 어떻게 보면 이윤을 안 남기니까 책임이 그렇게 강하지 않다. 즉, 말해서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 이런 쪽으로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된다. 첫째, 우리가 만약에 포로수용소에 시설이 있고 테마파크에 시설이 있다. 이 시설 자체에 대해서 감가상각비라는 게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시설 자체가 공사에 있을 때는 감가상각비가 발생이 되어서 나가지만 거제시청에 있으면 감가상각비라는 이런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듯이 이게 이쪽으로 오면서 생기고 이쪽으로 오면서 안 생기는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이왕 한다면 저런 부분을 시청 재산으로서 우리한테 똑같이 대행을 주면 절대 적자 안 나죠. 그런데 그런 부분이 여러 가지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심도 있게 해서 이게 언젠가는 되어야 되는데 저희들이 6년 동안 계속 적자가 나고 있습니다. 올해는 조금 전에 강 위원님 말씀대로 더 적자 폭이 커졌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주로 하는 게 관광객들 유입으로 인해서 거의 매출이 생기는데 유입 자체가 없으니까 작년보다 더 크게 저희들이 예측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계속 그렇게 해야 되느냐, 왜 6년부터 계속 그런 식으로 적자가 날 수밖에 없느냐. 거제시청에서 2013년도의 보고서에 보면 2016년도 되면 적자가 17억 원 나온다, 라는 그런 보고서가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희들한테 넘겼던 게 바로 그 자료가 있거든요. 그러면서도 저희들은 지금 안고 있는 상태고 실질적으로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거는 한번 오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저희들도 그런 부분을 자료를 만들어서 한번 보고를 드릴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일단 재산 사항을 다 시청으로 넘기게 되면 감가상각 부분은 회피할 수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벌써 한번 넘긴 거를 안 맞다고 해서 바로 또 넘긴다는 게 가능할지 또 기획예산 쪽하고도 같이 의논을 해봐야 될 부분인 것 같고. 올해 같은 경우는 그러면 적자 폭이 어느 정도 예상하고 계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 저희들이 그러니까 5월, 6월에 관광객들이 저희들 시설로 방문한 걸 추측을 하면 약 40억 원에 가까운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제도 경영전략회의를 전 팀장들 다 모아놓고 “이런 상황이 예측이 된다. 우리가 그러면 어떻게 해서 이 부분을 만회를 할 것인가.” 만회대책회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가장 문제가 임원들이나 사원들의 그런 고통 분담이 분명히 있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저희들 이게 공사지만 어떻게 보면 개인 사업보다는 공공의 역할이 더 큽니다. 실질적으로 돈으로 계산하니까 적자지만 공공에 기여하는 부분도 크기 때문에 저희들 인력에 대한 감축이라는 거는 저희들이 아직까지 생각도 안 해봤고요. 그런 부분이 만약에 없는 상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병주위원

인력은 더 충원되는 거 아니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는 인력은 정상 TO(table of organization)보다는 부족합니다.

강병주위원

지금 한 열 명 부족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거는 5월 말 기준으로 자료를 빼달라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는데 현재는 231명.

강병주위원

231명? 8명 정도 부족한 상태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강병주위원

일단은 40억 원까지 적자가 늘어난다는 말은 두 배 이상 늘어난다는 말인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그중에 감가상각비가 한 23억 원 정도 되는 이런 부분이고요.

강병주위원

참, 이게 문을 닫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유입이 안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있는 상황인 거는 저희들도 다 이해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적자 폭이 너무 크다는 말은 대체 부분에서, 하반기에는 어떻게 대체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알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질문 이상입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순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순자위원

수고하십니다. 혹시 지금 장애물인증, BF(Barrier Free)인증제도 있죠. 거기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안순자위원

설명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BF 인증제도는 저희들이 작년도에도 여기에서 발표할 때 그런 쪽으로 해서 진짜 완전 신청을 해서 남들보다 좀 빠르게 작년 7월에 저희들이 공모 이런 부분을 받으려고 인증을 받으려고 굉장히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전문기관에 가서 교육도 받고 거기에서 실시하는 기관에서 세미나도 듣고 이렇게 했지만 이 부분이, 청소년수련관 자체가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런 부분이 인증제라는 이런 부분이 있기 전에 이미 만들어져가지고 그 수준에 도달을 하려면 진짜 자금, 특히 저희들이 저희들 돈으로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서 이거는 시에서 예산이 나와야 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34건이 되는 개선사항이 있어야 우리한테 인증을 주겠다, 그래서 그 금액이 약 10억 원 정도 된다, 라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지금 시에 그 사항을 보고해 놓았습니다.

안순자위원

그것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번에 권순옥 사장님 오시고부터 지금 굉장히 활발하게 이게 장애물 없는 생활인증제도를 가까이 가시게 해서 굉장히 노력은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어찌 되었든 청소년수련관은 오래된 건물이기 때문에 될 수 없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경험을 어찌 되었든 장애인 당사자 위원으로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제가 아침 되면 기도하는 방법이 틀려졌어요, 장애인 위원 하고부터. 옛날에는 내가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라는 그런 기도를 했었는데 지금은 내가 아침에 일어나면 어떤 기도를 먼저 하냐 하면 오늘도 동료 위원님들에게, 어찌 되었든 ‘직원분들에게 나로 인해서 짐이 되지 않게 해 주십시오.’ 사회 환경이 지금 장애를 만들고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 기도를 할 때 오늘도 정말, 계단이 있다 하면 저는 절대 밥을 먹으러 가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그거는 ‘내가 아니니까’ 비장애인들이 봤을 때는 ‘나는 아니니까’ 그렇게 하시겠지만 우리에게는 절실한 현실이고 정말로 싸워야 될 그런 일들이거든요. 그래서 어떨 때는 내가 이번에 청소년수련관을 가보면서도 그 경사로가 정말 예쁘게 잘해놓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그거를 보면서 내 마음이 이렇게 좋은데 정말 모든 장애인분들이나 노약자분들이나 유모차를 끌고 가는 어머니들까지도 이게 굉장히 좋았겠다, 라는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어떨 때 보면 예산, 예산 하시지 말고 정말 우리가 같이 가야 될 세상이잖아요, 그죠? ‘나는 아니니까’ 하지만 다 예비장애인입니다. 나도 어떨 때는 정말로 우리 사장님 계시지만, 저 휠체어 안 탔습니다. 잘 걸어 다녔었고 정말 그랬는데 정말로 휠체어를 타다 보니까 항상 보면 우리는 여러분들의 허리밖에 볼 수가 없잖아요. 저도 눈빛을 보고 같이 나란히 정말 어깨를 해서 그 자리를 가고 싶지만 못 가고 뒤쳐져 있는 우리는 정말 그 심정이 정말로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조금 더 지금도 잘하고 사장님 계시지만 좀 더 예산, 예산 하시지 말고, 예산 오십시오. 오시면 우리 위원님들하고 같이 타협해서 정말로 장애인들이 편한 길은 비장애인이 편하잖아요. 오늘도 그렇게 또 계단을 만나지 않을까, 또 턱을 만나지 않을까 그게 오히려 이 공부하는 것보다도 훨씬 힘들어요. 그래서 조금 더 사장님이 또 오셨으니까 그래도 또 우리 사장님은 마인드도 다른 분하고는 넓게 트이신 분이시라서, 정말로 내년에 당초예산에 반영시켜서 개선될 수 있는 문제 같으면 좀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정말. 다 너무 불편해요. 그리고 지금 모노레일도 장애인이 올라가기 힘들죠? 그게 만날 때마다 나도 좋은 소리만 하고 “아이구, 이렇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리만 해야 되는데 불편한 사항만 지적하기가 정말로 어쩔 수가 없어요. 내 개인적인 일 같으면 안 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그렇지만 어찌 되었든 1만여 명의 장애인의 대표로 왔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싫은 소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더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질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안순자 위원님, 답변 제가 잠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희들이 관광시설, 청소년시설이 주 시설인데 이미 노후화되어 있는 시설들이 안 되어 있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개념들이 안 되어 있고, 작년에 들어와서 제가 와서 1년 지났는데 작년 6월에 취임해 7월에 BF 신청을 했습니다. 우리 시의 장애인들이 어떤 시설들에 문제가 있는가 보니까 지금 낙제점이에요. 안 되어 있어서, 또 청소년수련관에 사고도 나고. 그래서 작년에 또 특히나 관광시설 강병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도 접목되는데 학예사를 채용을 했습니다. 학예사를 통해가지고 공모사업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해서 전반적으로 우리가 시에서는 시의 예산을 집행하겠지만 나름대로 공모사업, 관광부 소속인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안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올해 15억 원을 받아서 이게 사실 보면 BF 개선사업입니다, 관광시설에 대한. 그런데 효시공원, 칠천량, 그다음에 평화파크에 5억 원씩 받았는데 효시공원은 거기도 장애인시설이 많습니다. 굉장히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지은 지가 얼마 안 되니까, 지어서 뭐 하겠느냐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게 예산이 2억 원밖에 편성 안 되고 이게 평화파크로 3억 원이 들어오고, 다음에 전망대나 이런 거는 칠천량해전 쪽은 그 돈이 들어가가지고 장애인시설 개선에 올해 담당이 될 겁니다. 시 예산도 그렇게 풍족한 거는 아니지만 우리들이 각 시설에 있는 학예사들이나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이 사람들이 전국 다른 파트에, 꼭 중앙행정부처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공모하는 사업들이 기업이든지 어디든지 공모해서, 특히 장애인시설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순자위원

그리고 지금 보건복지부나 국토교통부에서도 이걸 적극적으로 시행하도록 그렇게 권고를 합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저희들이 다 지금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각 부처별로. 장애인에 대해가지고 어떤 사업들을 공모를 하는지, 우리가 제안서를 내면 그게 당첨될 수 있는 게 있는지 그렇게 하고 또 시하고 협의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안순자위원

그래도 어찌 되었든 사장님이 오셔서 많이 바뀌고 있다는 거는 우리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만큼 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어찌 되었든 지금까지 안 되었던 거를 어쨌든 관광지뿐이 아니고 식당도 그렇고 다 그런 거를 바꾸시는 그 기간은 좀 오래 걸리겠지만 그래도 조금 더 신경 쓰셔서 그렇게 개선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해 주십시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순자위원

그래도 사장님 항상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태열위원

본부장님, 상임이사님이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이태열위원

헷갈리네. 정보통신과에서 VR(Virtual Reality)기기 조선해양문화관으로 이관 받는다 아닙니까, 그죠? 그렇게 정보통신과에서 보고를 받았는데 혹시 모르고 계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정상적인 보고는 못 들었고요. 구두로.

이태열위원

아, 지금 보고는 안 되었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이태열위원

그 보고서에는 조선해양문화관에다가 VR장비하고 열 몇 대 그쪽에다 옮길 거라고 이야기를 하던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아직까지 공문 받은 거는 없고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놓으면 어디에다 놔야 되지?” 하고 우리 실무자가 이야기하는 거 있어서 “그거 정확하게 보고 하자.”라고 일단 해놓았습니다.

이태열위원

하여간에 그쪽으로 보낸다 하니까, 지금 패러글라이딩하는 VR 하나 있다면서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연간 한 900만 원 정도 세외수입이 생긴다던데, 2000원 받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게 밑에 1층에 있는 그건데 그래도 그거 참 조잡해 보이지만 그래도 그 이용을 하는 분이 있어서.

이태열위원

그렇죠? 남산에 있는 거는 조잡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아, 그렇습니까? 제가 못 봤습니다.

이태열위원

좋은데 그게 관광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라서 거제도를 3D로 해가지고, 왜냐하면 외부인들이 보게끔 목적이 그거다 보니까, 콘텐츠가 굉장히 재미가 없어요. 그런데 기왕사 저 관광시설로 해가지고 조선해양문화관이 관광시설은 아닙니다마는 어찌 되었든 간에 그쪽으로 보낸다 하니, 어디 좀 다른 콘텐츠. 요즘 유튜브에도 3D 그거 휴대폰 끼워서 보고 이러면 굉장히 실감 납니다. 어디에서 좀 싸게라도 좀 액티비티한 콘텐츠 해가지고, 열 몇 대 됩니다. 오토바이 타는 거부터 해가지고 별 게 다 있거든요. 준비를 정보통신과하고 해가지고 기왕 내려오는 거 좀 돈이 되게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리고 현충시설 지원사업 이래가지고 6페이지에 있는데 이게 9년 연속 지정이 되었다고 보도자료,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까 올해 4998만 원 예산 지원받고 다른 여러 가지 사업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요. 그런데 지금 내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우리 앞에 KBS 뉴스까지 나왔는데 사실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버스킹 공연 말씀입니까?

이태열위원

예, 여기가 추모를 해야 되는 현충시설인데 버스킹을 하느냐, 그래가지고 그때 내가 보니까 공사 측에서 답변이 “시민들 의견을 물어보고 어떻게 결정을 하겠다.” 이렇게 되었는데, 어떻게 좀 설문이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후속조치가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2,000명을 대상으로 7월 말까지 지금 조사를 하고 있는 중이고요. 그 부분은 저번에 2019년도 거제시에서 포로수용소 관련해가지고, 그러니까 대외컨설팅 결과에 보면 너무 암울하고 침울한 이런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으로서는 성공하기 힘들다, 좀 밝게 이런 개선이 있어야 된다, 라는 그에 따라서 작년부터 버스킹을 했습니다. 했는데 일부가 또 아주 즐겁게 노는 춤추는 모습을 보고 “야, 이거 맞나.”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매스컴도 한번 타고 이렇게 했는데, 또 일부에서는 “그게 무슨 말이냐. 평화파크 이쪽에 좀 밝은 쪽으로도 보여줘야지.” 왜 했냐 하면 옛날에 포로수용소 안에서도 체육대회 하고 춤추고 이렇게 진짜 제네바 협정에 따라서 모든 것을 다 했는데 여기 너무 그래 놓으면 누가 오겠냐, 이런 쪽으로도 이야기하고. 하여튼 이거는 진짜 의견이 상반되어서 저희들이 설문을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그 결과는 다음에 마치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태열위원

거제도 포로수용소가 제네바 협정이 적용된 최초의 포로수용소라는데, 그거는 맞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첫 사례입니다.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러니까 강제노역 이런 것보다는 그냥 일반생활한 거 아닙니까, 그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어떻게 보면 피난민들보다도 포로수용소 안에 부식이 더 좋았다.

이태열위원

먹고 살기 좋았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그랬다고 이야기합니다.

이태열위원

아무리 의미가 좋아도 논란을 최소화해야 되니까요. 그런 어떤 명분을 설문조사 결과가 또 잘 나오면 그게 시민들 다수의 뜻이면 추진력을 얻을 수 있으니까 잘 좀 하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리고 재활용선별장 여기는 없지만 좀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지금 재활용률이 한 35% 이 정도 수준이더라고요. 그런데 자원순환과 업무보고 받고 그 이후에 좀 더 알아보니까 이게 최초에 아주동에 옛날에 있었다 하더라고요. 아주동에 있을 때는 사이트(site)가, 작업 에어리어(area)가 넓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재활용률이 70%였다고 합니다. 그전에 할 때는 70%였는데 이쪽으로 이사 오면서 어떤 에어리어가 좁아서 어쩔 수 없이, 지금 지게차 가지고 짐 들어오면 컨베이어에 싣는 과정에서도 사실은 서로 막 섞여버리고 이렇게 된다니까 사람은 사람대로 힘들고 돈은 돈대로 안 되고 이런 사항이 있으니까 차라리 지금 재활용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내가 보니까 요일제 이런 거도 물론 중요하지만 아무리 요일제 맞춰 와도 또 그쪽에서 혼입이 될 수 있으니까. 아예 작업장 자체를 어떻게 좀 레이아웃(layout)을 좀 변경해가지고 최대한 효율이 날 수 있는, 또 레이아웃을 짤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컨베이어 구조를 변경한다든지. 그런 부분도 그런 예산이 들면 기왕사 여기 있으면 몇 십 년은 계속할 거니까 투자를 해가지고, 10억 원이 되든 20억 원이 되든 투자를 해가지고 몇 십 년 동안 재활용률이 한 70% 이상 유지를 한다면 서로서로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컨설팅이라든지 받을 필요가 있다. 본부장님,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 부분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그거 관련해가지고 환경사업소하고 저희들하고 실질적으로 사람이 수거하는 거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희들 22명이 수거를 하는데 분리를 하는데 거기에는 한계가 있고, 요즘 보면 진짜 렌지, 그러니까 인식을 해가지고 바람을 불어서 날리면서 그런 부분을 처리하는 이런 페트병이라든지 이런 걸 조종하는 그런 것도 많은, 새로운 기계가 많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자원순환팀하고 저희들하고 우수업체 방문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레이아웃 자체도 찔끔찔끔하다 보니까 조금 섞이는 부분도 있고 전체적으로 이 부분은 개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7월 중에 출장을 가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하고 나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태열위원

어쨌든 시스템을 바꾸면 평생 가는 거니까 회사 다니실 때 잘하신 거니까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11페이지에 어르신들 8세대입니까, 독거노인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7세대입니다.

이태열위원

아, 7세대. 지금 단독경보형 감지기 및 비상조명등 설치 이렇게 되어 있는데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움직임 센서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어떤 걸 이야기하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누르는 겁니다. 집에 벨 누르고.

이태열위원

아, 집에 위험 누르면 바로. 수신은 어디로 가는 겁니까, 그러면?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 시설에, 자원순환시설로 바로 오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아, 그래서 이게 지금 주민생활과에서는 한 70가구 정도를 움직임 센서하고 정보통신기술 접합해가지고 움직임이 없으면 바로 경보가 가가지고 직접 방문하고 그런 것도 있다고 하니까, 벨은 내가 수동적으로 뭔가를 눌러야 되는 상황이고. 그래서 그게 장비대는 얼마 안 한답니다. 장비대하고 인터넷비하고 얼마 안 한다니까 이거는 주민생활과 하는 사업은 하는 사업이지만 공사에서 어르신들 응급 부분은 움직임 센서 달고 이래가지고 좀 더 첨단화를 해보는 게 어떠실지 건의 좀 드려봅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저희들 검토를 하겠습니다, 첨단화.

이태열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게 제가 행정국에도 얘기를 좀 했던 부분인데 우리가 공사에서도 매년 일정 부분의 고용을 한다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우리가 양대 양육시설의 퇴소 아동들 관련해서 공사도 지방공기업 아닙니까. 이래서 물론 거제시도 일정 부분 공무직 채용이라든지 이렇게 하면 되고 우리 공사 같은 경우에는 어떤 정규직 T/O(table of organization) 한 자리라도, 안 그러면 공무직이라도 우리 퇴소 아동들한테 줄 수 있는 틈을 열어주면 좋지 않겠나. 그렇게 하면 좀 선순환이, 얘들이 지역에서 자랐고 지역에서 직업을 가지고 또 자기 시설로, 좋은 본보기가 되면 애들이 또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도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혹시 검토 가능하겠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금 저희들 공사 인력 T/O관리는 시에서 합니다. 시에서 인력이 되고 인건비가 시에서 나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거는 저희들 자체 하는 개발사업팀에 인력을 확충하느냐, 안 하느냐 이런 부분이고. 또 저희들이 한다면 거제시에서 하고 있는 공공시설 자체를 시에서 돔이라든지 저 위에 숲소리공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한다면 인력이 또 T/O가 발생될지 모르겠지만 현재 있는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일 거니까 이거는 시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

퇴직 T/O는 생긴다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런데 현재 저희들이 금년도 11명에 대해서 신중년일자리 고용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진짜 완전 40년 이상 경력 된 사람들이 저희들이 모노레일 진짜 점검하고 이러는데 참 잘하고, 또 저희들 직원들을 또 가르쳐주기도 하고 이런 경험치를 다 전달해 주는 거 보면 효과 자체가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은 고용노동부나 정부에서 하는 그런 일자리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그런 부분은 좀 많이 협조하고 있는데 그거는 뭐.

이태열위원

그거는 길어봤자 10개월, 11개월 전체적인 정규직이 아닌데 실제로 얘들한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취업되어서 연계 가는 데가 조선소래요. 그러니까 19살, 그러니까 한국 나이로 20살에 퇴소하고 나면 갈 데가 편의점이라든지 아니면 조선소로 가는데 조선소에 가서 사실은 오래 못 버티는 겁니다. 이게 부모한테 케어 받으면서도 이게 다니기가 힘든 데가 조선소인데 이 20살짜리가 자기 혼자 방 얻어가지고 조선소를 다니기 힘든 거예요. 그래서 금방금방 그만둔답니다. 그러면 우리 거제도 관내에 공적인 연결해서 봤을 때 좋은 일자리가 없냐,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다 해달라는 건 아니지만 연간 한 명이나 아니면 어느 정도, 정말로 그것도 기준이 되어야 될 거 아닙니까. 영 아닌 애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학업성적도 우수하고 여러 가지로 어른들 말고도 품행이 방정하고 뽑아도 될 만한 애들 같은 경우에는 공사나 시에서, 시는 뺍시다. 공사에서 일정 부분 흡수 가능하다면 좀 흡수를 해 주는 게 맞지 않나, 사회공헌적인 의미에서. 그렇게 좀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 하고 있는 거는 자연감원 이런데 대해서 그때그때 채용하는 게 고작입니다. 그 부분은 시하고 한번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위원님, 그 부분 제가 보충 답변을 드리면 공사 사회적 가치하고 경영적인 측면, 즉 기업적 가치 두 개가 상존하고 있거든요. 사실 작년에 와서는 감가상각에 대한 부분 때문에 좀 덜했습니다, 이게. 감가상각에 대한 부분도 어쩔 수 없이 올라오는 상황이고 마이너스 부분이. 올해는 관광객들이 줄어들면서 코로나라는 특이한 상황 때문에 물량 자체가 줄어들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인력은 그대로 포진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공기업이, 기업 같으면 몇 명 구조조정한다 이런 문제가 생길 건데 그러지도 못 하는 게 공사의 딜레마입니다. 그러면 수익은 떨어지고 인건비 지출비용은 그대로 나가야 되고 그래서 저희들 어제 3시간을 갖다가 앉아서 하반기 구조조정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뭐냐. 결국은 인건비에 대한 부분들을 스스로 제 살을 깎아내는 역할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 할 수 있는 게, 사람을 못 잘라내니까. 그런데 물량이 적어지면 적자 폭은 계속 커진단 말이에요. 단돈 10억 원이라도 세이브하려면 임원에서부터 전부 다 인건비성에 대한 부분, 그다음에 경비성에 대한 부분을 줄이는데 한계가, 풀로 해도 기본금을 까버릴 수는 없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시간을 줄인다든지 이런 악조건적인 역할을 가지고 봐도 십 몇 억 원밖에 줄어들지 않아요. 그것도 노조하고 또 협의를 해야 되는 그런 난제가 쌓여있습니다. 공사를 그렇게 하는데 이거를 저는 부탁드리고 싶은 게 의회에서나 행정이 일자리를 만들어내려면 사업파트를, 영역을 확장시켜줘야 된다. 사실 저희들이 공사를 할 수 있는 사업은 지금 아시다시피 자본이나 이런 한계점들 때문에 SPC사업을 하든지 이런 개인들이 투자여건이 맞춰져야 되는데 그거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거고 거제시가 가지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영업확장역을 넓혀줄 때 이게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고용에 대한 문제들을 저희들이 해결해 낼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태열위원

공단에서 공사로 전환이 될 때는 공단 영역에서 머물러있는 영역을 더 확대하기 위해서 사실 공사로 한 거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여러 가지 사업, 이 앞에 생수 사업도 다니고 생수 사업도 알아보고 여러 가지 풍력도 알아보고 하는 거고. 그거는 또 사장님이 직원들 독려해서 차세대 투자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는 또 그게 사장님의 어깨에 있는 거고, 저는 저대로 사실은 원론적인 얘기입니다마는 공기업이 사실은, 이게 사기업은 아시다시피 기업의 이익이 우선이 되지만 지방공기업은 사실 공적인 영역이잖아요. 실제로 적자도 회계성 적자 아닙니까, 이게. 우리가 감가상각이라는 것은. 그런데 실제로 딱 빼버리고 영업적으로 봤을 때는 흑자 난다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안 그렇습니다. 올해는 안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올해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관광업을 상대로 해가지고 그러면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이나 똑같죠, 사람이 없는데. 그거는 특수한 상황이고 올해 빼고 그전의 연도 보면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흑자 나는 역사문화관광지가 거제도 포로수용소랍니다. 나머지는 전부 다 적자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사 돌린 이유가 있는 거 아닙니까, 사실은 그게. 이익에 매몰되지 마라고 하는 거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이익이 아니고 자기자본 기업회계 논리가, 결국은 우리가 강병주 위원님이 하시는 말씀하고 상치되는 이야기인데 위원님하고 말씀이. 사실 올해 나중에 개별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드릴 텐데 올해 이 시스템대로 가면 저희들은 자본잠식이 마이너스 나버립니다, 지금. 그러면 공사 존립 자체가 그렇다고 자체 자산을 매각하든지 안 그러면.

이태열위원

유상증자로 하시면 되지, 자본 있는데 하면 되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증자를 어떻게 합니까?

이태열위원

기업은 다 그렇게 하는 거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시에서 해 줄 수 있는 여건이 되느냐. 저는 만만치 않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자구책을 노력할 수밖에 없는 부분인데.

이태열위원

자구책은 하시고, 정 안 되면 자본을 늘려야 되는 거고 그게 유상증자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나중에 재무적인 부분을 개별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이태열위원

퇴소 아동 일자리 하나 알아봐달라고 물었는데 너무 과하게 확장이 되니까, 시간도 가는데.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저희들이 노력은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

잘 좀 보살펴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석봉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석봉

안석봉위원

상임이사님, 고생 많습니다. 사장님도 고생 많습니다. 저는 이태열 위원 아까 잠깐 언급을 했었는데, 우리 재활용률 있죠. 그래서 우리 자원순환과에서 작년 대비 34%에서 39%, 한 5%가 향상되었다, 라고 이렇게 했어요. 그 향상된 주원인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그것도 5% 향상되었다고 상당히 좋아하시고 그렇던데. 5%가 향상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거기에 우리 열악한 환경에서 공사 직원들이 거기에서 재활용 분류를 하고 계시는 거를 전에 현장 견학도 한번 가고 봤는데, 상임이사님이 생각하시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이 거제시로부터 받은 장비가 하나 있습니다. 비닐압축기를 받아서 그거를 가동을 해서 그런 효과가 좀 발생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거는 일부, 왜냐하면 참 그게 저희들이 그 부분을 이야기하면 쓰레기 재활용품은 다 재활용이 되어야 되는데 걷어서 안 되면 한 20% 정도 찌끄래기가 있더라도 80% 정도는 되어야 되는데 이게 거의 70% 이상이 다시 또 소각이 되어야 되는 이런 안타까운 부분도 있고, 지금은 소각로 자체도 용량 자체가 풀로 차가지고 저도 태우지 못하고 이제는 다른 데에 매각을 해야 되는, 쓰레기 자체를 매각을 해야 되는 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그래서 제가 주된 원인이 뭐라고 제가 물어봤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장비도입으로 인해서.
석봉

안석봉위원

아니, 그래서 그게 개선된 거는, 폐비닐압축기를 장비도입으로써 이렇게 된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면 이거를 좀 더 개선을 하려 하면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는 아까 이태열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듯이 저 레이아웃 자체에 장비 들어간 게 있는 데서 계속 덧붙이기를 했기 때문에 시스템에 어떻게 보면 동선에 오버랩(overlap) 되는 부분도 있고 또 그 장비 자체의 효율성도 떨어지고 이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한번 선진 부분을 하고 있는 쪽에 벤치마킹 가서 전체 재점검을 한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자체에서 들어오는 성상 자체도 너무 무분별하게 들어옵니다. 가서 보면. 그래서 병 안에 있는 부분부터 시작해서 그게 막 섞여가지고 오는 거 보면 진짜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있기 때문에 저런 부분도 저희들이 어떻게 해서 주민들, 시민들 개도도 하고 들어오는 그 부분을 요일별로 할 건지, 성상별로 할 건지 이런 부분도 시하고 같이 이번에 출장 가서 결과를 한번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우리 재활용 차량이 싣고 들어와서 적재되어 있는데 그대로 붓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붓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들어올 때 공사 측에서는 확인을 하나요? 이 재활용 품목을 싣고 왔는지, 안 왔는지를 확인을.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혼입되어 들어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그러니까 그 자체를 혼입되어 들어왔는지, 그냥 재활용품을 갖고 왔는지 이거를 확인을 하나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 정도로 차량마다 확인을 안 하고 저희들이 확인하는 거는 계근대를 통해서 무게만 달 뿐이지 그러니까 그 속에는.
석봉

안석봉위원

그러니까요. 뭘 싣고 왔는지를 모르고 부으면 그냥 실질적으로 재활용을 하기 위한 분류를 하다 보니까 지금 39% 이것도 진짜 우리 공사 직원들이 노력하고 고생하고 해서 39%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39%도 지금 안 됩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그런데 우리 업무보고는 39% 받았는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래서 저희들이 좀 차이가 나서 이상하다, 의아해하기는 했습니다. 저희들 현재 보면 31~32% 정도밖에 안 되는 이런 상황이라서 좀 이상하다, 이거 참 문제 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 시민들도 물론 유튜브 방송을 듣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병뚜껑도 분류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병에 붙어있는 종이, 라벨 이것도 떼 넣어야 되고 그리고 페트병에 비닐이 붙어있는 상표 그것도 떼 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시민의식도 좀 높아져야 되겠지만 또 이렇게 수거해오는 차량도 좀 뭔가 누군가가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맞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도 소망하는 부분이고요. 또 어떻게 보면 수거하는 업체 입장을 보면 이 자체가 차량에 한가득 차야 되는데 아주 일부 차 놓으면 저것도 싣고 저것도 싣고, 이 동네 가고 저 동네 가고 이래가지고 오면 짬뽕이 되는 것밖에 없고 그러면 어차피 오면 집하장에 내려 부어놓으면 그거를 우리 직원들이 다시 또 지게차 가지고 밀고 당기고 하고 또 컨베이어 벨트 올리고 올리면 그거를 또.
석봉

안석봉위원

봤습니다. 열악한 환경에 정말 짬뽕이 되어 있는 재활용품을 봤는데, 물론 시스템이나 좀 넓은 야드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이게 들어오는 이 물품이 재활용품이 가능한지, 또 수거해온 것이 이렇게 분류되어서 쓰레기가 많이 안 나올 수 있는 그런 분류를 해서 왔는지. 이런 것도 시스템도, 나는 그런 시스템도 더 중요하다, 라고 생각하는데.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맞습니다. 제가 우리 공무직 직원들하고 면담을 하니까 본인들이 진짜 시민들한테 나가서 하소연하고 싶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심지어 시체까지 재활용에 들어옵니다, 농촌지역에. 여름철, 지금 딱 철이네요. 우기 철에 가면 냄새가 나가지고, 그분들이 근무환경을 이루 말할 수 없는데 그게 현상이다 말이죠. 그래서 제가 ‘야, 이걸 어떻게 정책적으로 개선할 것인가.’ 그러면 분리 업체를 별도로 주자. 일반생활 쓰레기 수거업체, 또 음식물 수거업체 안 그러면 재활용 수거업체를 분리해서 이 사람들이 전문적으로 하든지 그래가지고 이 사람들이 책임지게끔. 재활용 꼭 거기에 적어도 80%, 90% 이상 안 되면 그 업체에 페널티를 주든지 잘라서라도 전문성 안 시키고는 이거를 개선되기 힘들다. 가정에서 아파트에서는 나름대로 그래도 분리를 해가지고 낸다고 내는데 쓰레기만 딱 갖다놔 버리면 짬뽕이 돼가지고 엉망이 되어버리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아니다. 그러면 시민들의 혈세적인 측면에서 볼 적에는 수거해서 가져온다고 무게 달아가지고 그 돈 다 줬어, 업체들에게. 또 70%는 소각하면서 들어가는 비용, 지금 현상 같으면 이걸 소각도 다 못 해내니까 다시 재위탁 해가지고 내버리는데 t당 15만 원이고 또 들여서 내버리는 이중적인 세금 낭비가 일어나고 있다, 지금 여기에서는. 또 음식물쓰레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산을 내고 있는 것이 음식물쓰레기 집에 가정집을 제가 매일 봅니다. 아파트 가서 들여다보면 통이 물이 없어요. 물이 없는데 우리 투기장에 가서 보면 예전 구)재래식화장실처럼 물 반, 음식물 찌꺼기 반 이렇게 차 있단 말입니다. 그것도 무게 계량으로 해가지고 들어오거든요. 그러면 과연 이게 뭐냐.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느냐.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정책적으로 개선하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사실 저희 수탁받아 관리하는 업체에서, 이거를 정리하는 업체에서는 하기가 공사에서 한계가 있더라. 계속 제가 새벽에 나가서 직원보고 지켜라 했습니다. “받지 말고 내보내라.” 받지 않으면 민원이 바로 발생을 합니다. 민원이 바로 발생해가지고 “왜 안 받아주느냐.” 직원이 조금 언성이 높거나 이렇게 돼버리면 불친절하다, 이게 딱 돼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직원들이 말도 못 하고 그냥 오면 웬만하면 수용을 해 주는 그런 형태가 발생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제도적으로 좀 안 바뀌면 안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그게 목적에 맞지 않는 물품이 들어오는 거는 강력하게 거기에서 차단을 해서 자체에서 자기들이 분류해가지고 재활용품을 가져오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싣고 들어왔다고 재활용품이라고 그거 확인 절차도 없이 막 갖다 붓고 톤수만 재서 비용 처리하고 이거는 진짜 안 맞다, 라고 보거든요. 맨날 하는 게 최소한 50%도 아니고 맨날 30%대에 머물러서 되겠습니까. 그러면 나머지 비용이라도 과다비용도 소각도 해야 되고 또 그게 또 소각이 용량이 차가지고 안 되면 또 그거를 다른 데에 팔아야 되고, 돈을 주고 팔아야 되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그래서 그 부분은 안석봉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 저희들도 최대한 반영을 해서 집행부하고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이거는 의회에서도 이거는 거제시민 전체의 문제들이니까. 다른 데서는 적어도 제가 보니까 시 지역의 김해 같은 데는 거의 80%까지 분리율이 되고 있단 말입니다. 통영도 다 되고 있는데 왜 거제는 안 되느냐, 이게. 이런 문제들을.
석봉

안석봉위원

그러니까 그게 시스템 개선이나 환경개선을 한다, 라고 해도 그 %는 10% 올라가고 말고 이 정도일 거예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들어오고 하는 그 물품이 재활용품이 되는, 분류를 할 수 있는 그 물건이 들어와야 되는데 쓰레기가 같이 들어오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저희들이 의회에서 이거를 안 위원님 말씀처럼 “강력하게 해라.” 이거 민원이 생겨도, 이거는 우리 시민들이 언젠가는 개선되어야 될 문제다, 하고 한다면 저희들이 사람 데려서라도 들어오기 전에 다 풀어가지고 비용이 들더라 해도 그렇게 할 의지는 있습니다, 저는. 있는데 뒤에서 안 받쳐주면 이게 힘들다.
석봉

안석봉위원

그러기 위해서는 주민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홍보와 교육과 이런 거는 또 병행을 같이 해야 되겠죠. 우리 시민 의식을 높이는 게 하루아침에 되는 일은 아니고. 또 수거업체도 저는 문제라고 봅니다. 수거업체도 실질적으로 딱 페트병만 수거를 하는 것도 아니고 짬뽕으로 가져오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게 차고, 차고, 차다 보니까 그게 분류하기가 만만치가 않은 것으로, 그래서 체계가 개선, 분류를 하다 보면.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같이 연구해야 될 과정인 것 같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이상입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형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형국위원

저는 짧게 하겠습니다. 답변을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사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장님 취임하시고 우리 거제시민이 해양개발공사에 많은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현재까지 저희들이 직원들 의식적인 측면은 많이 바꿔지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일들이 현재 작년 올 2월 코로나 오면서부터 거의 정체되어 있고 추진하는 사업을 계속 이어가지고 하던 부분들 오히려 전부 다 잘라야 되는 이런 상황에 와있습니다. 와있어서 새로운 것들이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야 될 그런 입장입니다.

박형국위원

그리고 사장님, 저번에 풍력하고 물사업입니다. 이거는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지금 물은 저희들이 시추공을 서당골에 두 개 공을 지금 시추를 했습니다. 300m 한 공하고 500m 한 공을 했는데 지금 3차 시행 공을 하려고 하는데 충분한 물량확보가 지금 안 나옵니다. 보니까 거제지층이 저 일대가 보면 500m까지 단일암반층입니다, 화강암층이. 500m 들어갔는데 그 가운데에 어디 사질토나 변성암이나 이런 암질이 하나도 안 나타나고 똑같은 암질이 500m까지 거기에서 나오는 물들이 한 110t 정도씩 그렇게 되어서 다른, 물이 있다고 해요. 물은 있는데 이게 딱 보니까 석유 시추하는 것하고 같답니다. 여기 뚫고 주변, 5m, 10m 차이만 나도 물을 못 만나는 거예요, 물이 있어도. 그래서 기계가 500m 내려갈 적에 1도만 틀려버려도 10m 옆으로 빠져버리는 이런 현상들이 있어서 좀 더 정밀한 자원업체를 선정을 해서 한 번 더 또 해볼 겁니다, 물이 있다고 하니까. 할 건데 저희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물만 수량만, 원유만 확보되면 SPC를 하든 SPC를 통해가지고 좋은 기업이 들어와가지고 또 PF를 열든 은행에서도 그런 의향을 밝히는 은행도 있고 해서 일단 물 확보하는데 현재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이렇게 업무보고를 하면 우리 행정위하고 경제위하고 같이 합니다, 업무보고가.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예, 따로따로 합니다.

박형국위원

제가 볼 때는 이게 해양개발공사가 사업성이면 경제관광위에 보고하는 게 맞지 않나, 저는 일원화되어야 된다, 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아까 상임이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사장님께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공사와 공단의 핵심적인 차이는 뭐라고 생각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공단은 시스템 체계가 시의 업무를 대행하는, 단지 대행하는 그 역할만 하면 된다. 그거만 해가지고 별문제 없으면 그렇게 흘러왔고 그렇게 만들어지고 그렇게 되었다. 공사는 경영체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같이 해나가야 되는데 위원님께서도 건물 전에 해보셨지만 공단 시대의 직원들의 의식은 책임감이 없습니다. 전혀 없습니다. 사고 안 나면 되고 트러블 안 일어나면 됩니다. 시키는 대로만 과업을 잘 추진하면 되는데 여기는 스스로의 경쟁력을 가져나가면서 사회적 역할, 기업성과 이런 것들을 같이 병행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제가 제일 처음 챙긴 게 교육입니다. 따라서 그러면 공단에서 공사를 발주하고 난 뒤 기업 경영적인 측면에서 임원들이나 단 교육을 한 게 있느냐. 저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로지 평가를 받기 위해서, 공기업평가 기준 성과를 지표를 잘 받는 그런 교육들만 계속했지 어떤 경영적인 측면에서의 교육들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사고들이 아직 많이 경직되어 있더라. 그래서 그거를 바꿔내는데 저희들이 소팀제를 만들면서 책임경영제 팀별로 그렇게 해서 지금은 제가 많이 바뀌어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 직원들이 바뀌어졌고 지금 코로나 이 사태만 없으면 전에 아까 이야기한 풍력이나 이런 부분들, 또 이수도 사업들 추진 안 되고 있는 걸 다시 재검토해가지고 재추진하려고 그렇게 지금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잘 알겠습니다. 차이는 결산·검사 손익금가늠여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게 공단의 경우는 지방공기업상으로 손익금 처리규정이 없습니다. 수익성 위주의 사업추진이 사실상 곤란한 게 공단은 추진이 힘듭니다. 힘든데 아까 사장님께서 우리 직원들하고 상당히 고심을 했다고 하는데 그 고심한 결과가 뭡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지금 아직까지 노조하고 협의를 해야 될 사항인데 어제 보면 사업체니까 공무원 월급체제를 가지고 시간을 더 늘려가면서 비용을 늘리면서 사업을 더, 시간 같은 이런 문제가 있다. 그래서 유연근무제를 통해가지고 야간근무를 하면서 인건비 상승은 없이 직원들하고 동의해서 한다든지 시간외수당을 최대한 절감시켜서 간다든지 임원들도 역시 마찬가지로 고통 분담에 같이 동참한다든지 이런 여러 가지 사항들을 가지고 지금 계수를 가지고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성수기가 되어서 8월에는 어쩔 수 없이 지금 풀가동을 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 올해는 특히 비대면으로 인한 가족 단위 여행들이 좀 늘어날 것이다, 그렇게 판단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비는 대비대로 하고 그 또 이후에 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서 다음 의회에 한번 보고하는 기회가 있으면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형국위원

개발공사의 설립목적이 거제시 주민의 복리 증진을 기여함을 목적으로 갖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실 제가 보면 주요사업에 해양관광 시설의 조성관리, 관광상품개발, 토지개발산업단지 조성, 도심 재건축, 도로 교통 어떤 그런 시설의 유지관리 이런 사업들은 사실은 우리 공사의 취지가 전혀 맞지 않습니다. 사실 맞지 않고 이게 이런 일을 사실은 하려고 용역도 하고 했는데 이런 일들은 전혀 없습니다. 사실 제가 직원 1인당 인건비를 한번 2017년 비교를 한번, 자료를 한번 봤습니다. 광명도시공사는 약 직원이 1500만 원입니다. 거제해양개발공사는 한 4378만 원, 춘천도시공사는 약 4700만 원 가량 됩니다. 우리 직원 1인당 영업이익을 보니까요. 통영은 143.8%입니다. 춘천은 93.2입니다. 이게 2017년 기준입니다. 우리 거제시에는 거제시해양개발공사는 손실입니다. 사장님께서 우리 다양한 수익사업을 창출로 해야 되는 게 필요한데 이에 대한 어떤 대책은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저희들이 결국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은 돈입니다. 자금이 투입이 되어야 되는 건데 아시다시피 자금적인 한계는 있고 그러면 공사가 시에서 출자를 해서 만들어놓고 난 뒤에 연간 20억 원씩 아시다시피 쭉 해서 100억 원의 현금자산을 가져갔는데 그걸 가지고 어떤 관광사업이든지 제대로 된 사업을 할 수 있는 구조였느냐, 저는 그거 가지고는 부족했다고 봅니다. 그 당시에 어떤 새로운 기채를 냈으면 모르겠는데 그래서 유일하게 한 게 뒤에 보니까 모노레일, 저거 한 게 기채 60억 원을 내가지고 했는데 이게 통영이나 다른 시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통영 케이블카는 시에서 만들어서 연간 몇백억 원 수익이 보장되는 것을 공사로 만들어줬습니다. 사천도 마찬가지입니다. 650억 원을 들여가지고 연간 120억 원의 이익을 내서 시로 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서 줬는데 우리 거제시는 공사를 만들면서 감가상각을 평화파크 15억 원 부채가 회계상 나타나는 이걸 안겨서, 그래가지고 1년에 20억 원씩 만들어준 거거든요. 그러니까 1년에 20억 원에 13억 원 빼버리고 나면 7억 원 안 남습니까, 초창기 2012년도부터. 이제 이런 구조 속에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건 없더라. 그래서 아마 기채를 내가지고 첫 사업을 한다고 그렇게 했는데 저는 방안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거제시에서 그러면 이 구조를 갖다가 개선할 수 있는 공사로 통해서 할 수 있도록 열어줬어야 됐다, 이걸, 어떤 방식이든지. 그런데 공기업이 돈은 없는 건 뻔히 알고 사업은 할 수 없는 구조인데 오로지 할 수 있는 것은 대행 사업, 그러니까 85% 대행 사업에 치중하다 보니까 손익구조를 못 가져갔죠. 시민들은 볼 때 공사인데 왜 맨날 적자 나느냐. 못 가져간 거예요. 그러면 시에서 대행 사업이든지 저희들이 예를 보면 행정타운 저게 돌아갈 적에 저희들이 관리·감독하면 6억 원씩 손익으로 들어왔거든요. 그것도 작년에 전부 다 없어졌습니다, 올해 시작을 했는데. 어떤 저런 시의 대행, 수익이 올라올 수 있는 대행 사업을 공사가 검증을 해서 할 수 있도록 맡겨봐가지고 그거를 갖다가 시에서 출자한 회사가 제대로 살아갈 수 있는 자생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더라.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그런 쪽으로 해서 새로운, 코로나 이후의 공사의 방향에 대해가지고는 같이 협의를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박형국위원

사장님께서 이게 공사 지금은 85%가 우리 대행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이 사업이 공단이 맞지 않습니까. 공단체계로 가는 게 맞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그래서 직원들도, 지금 이 시스템대로 시가 돌아간다면 공단체제가 맞습니다. 그런데 미래에 대한 가치, 거제시민들의 복리 증진과 또 행복지수를 높이는 공사의 역할을 한다면 공사가 있어야 됩니다. 시가 사업을 할 수 있는 조직은 아니거든요. 시는 서비스조직이고 이 사업을 통해가지고, 거제시의 사업을 통해가지고 시민들에게 리턴해 줄 수 있는 거는 공사가. 제주 가보셨지만 제주공사처럼 이런 역할이 바람직한 건데 지금 베이스가, 기초가 그렇게 안 되어 있다.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그게 저는 의회나 행정이나 우리 공사나 같이 협의해야 될 구도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박형국위원

사장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까 지금 85%가 대행체제로 가면 이게 공단이 맞다고 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공단체계로서는 공사를 가지 못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기본현황을 봐도 경영기획실, 관광개발본부, 시설관리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팀을 이렇게 17개 팀을 해야 되느냐. 대팀제로 경영팀, 관광팀, 시설팀 이런 구조로 가셔도 맞다. 사실 이런 게 제가 보면 아쉬운 게 다 사무실 직원들입니다. 제가 경제관광위에서도 그랬지만 이거 다 사무실 직원, 현장에 나오지를 않습니다, 지금 직원들이. 그렇게 한다고 보면 과연 85% 경영체제 되는 분들이 공단이 맞다고 하면 민간업자에 민간위탁을 할 것은 나는 민간위탁을 하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고 하면 옥포대첩 같은 경우에 이순신, 뭡니까? 옥포대첩 행사할 때 그 제전이라든지 그다음에 우리 칠천도 칠천해량 같은 데는 칠천도출장소로 간다든지 그다음에 청소년수련관 그다음에 옥포에 문화의집, 중곡에 문화의집 이런 거는, 복지팀 이런 거는 민간위탁을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제가 볼 때는 그렇게 가야만이 공사로 가능해집니다, 어떻게든 분리를 해서. 그런데 전혀 청소년수련팀 이런 시설팀은 공사가 아니에요, 사실은. 공단입니다, 공단. 이런 구조에서 정말로 갈 팀이, 공사에 팀이 있느냐 없느냐. 공단, 공사 구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부터 먼저 순서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되면 사업팀은 공사팀으로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안타까운 게 사실 소각팀, 우리 필요한 소각팀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는. 공사에 있어도 좋습니다. 대개 보면 공사에 체육팀도 많습니다. 그런데 종합사회복지관이라든지 예를 들자고 하면 어디입니까, 이게.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관 이거는 민간위탁이 더 낫지 않습니까? 다른 지자체도 그렇게 하고 있고 그렇게 하든지 안 그러면 시에서 직영으로 운영을 하든지, 도서관처럼 그렇게 운영을 하든지 그렇게 한 다음에 공사냐, 공단으로 갈 것인지 이거 선택을 해야 됩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시에서 이거를 민간위탁과 공사 운영하는 게 어느 것이 장단점이 있느냐, 저번에도 강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하셨는데. 저희들이 뽑아보니까 2017년도에 공사가 운영할 때 들어갔던 청마기념관 비용이 1억 4011만 1000원입니다, 공사에서 했을 때. 민간위탁이 2018년도에 1억 7096만 4000원, 오히려 민간위탁이 더 많이 들어갔습니다. 이게 민간위탁 주는 것은 회계상에 정리가 안 되니까 안 나타나거든요, 이게, 주는 게. 2019년도에 민간위탁이 1억 6046만 원이 지출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 같은 경우 팀장이 없지 않습니까. 팀장이 곧 관리하는 총수 한 명, 관리하는 직원 한 명 두 명이 하고 나머지 관리 시스템은 전체를 총괄해서 팀장이 한 명 있단 말이죠, 각 시설마다. 효율성을 기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거를 이 시설을 떼가지고 민간위탁 주든 또 공사가 하든 시에서 직영하든 효율성 측면에서 따져가지고 그게 거제시에 득이 된다면 저는 그거 별로 상관 안 합니다. 어디로 가든지 상관없다. 그런데 분석은 정확하게 해서 그것이 우를 안 범하는 범위 내에서 더 잘할 수 있고 시민복지와 또 행복지수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면 공사 없애버려도 됩니다. 아무 문제없습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박형국위원

사장님 제가 볼 때는 인사총무팀, 재무회계팀, 개발사업팀, 유적공원팀, 해양관광팀 다 관광팀으로 묶으면 안 됩니까, 이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그래서 이게 저희들이 기업 체계적인 측면에서 아까 이야기했던 공사가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 시스템별로 체계를 갖추고 기업체계를 갖추기 위한 하나의 구도거든요. 그런데 예전에 보면 계셨지만 지금 자원순환팀은, 저희들이 자원순환과하고 여기와 연결하고 거기에서 전부 다 결재 다 하고 전부 다 해버려요. 사장도 사실 보면 필요가 없습니다, 대행 사업에는 보면. 상임이사도 필요가 없고. 거기에서 시키는 대로 하면 되고 아까 이야기했던, 그런 체계로 그대로 오는데 공사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공사가 앞으로 가야 될 방향, 또 기획하고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 위한 방법들, 전체 재무를 갖다가 관리하는 총괄적인 부분들 이런 것 때문에 저희들이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서 만들어놓은 거지. 이게 뭐 공사니까, 그렇다고 인건비가 더 올라간 것도 아니고 그 전문성 속에서 앞으로 공사가 가야 될 미래를 만들어내고 또 공사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거지, 공사가 아니고 이거 뭐 관리공단 개념이다, 그러면 이게 필요 없죠. 필요 없습니다.

박형국위원

제가 그래서 왜 그러냐면 시설이나 사업팀이 통폐합을 해서 불필요한 지출이나 인건비를 줄이자는 취지거든요. 사실 이걸 제가 보면 관광개발국 모노레일팀, 해양관광팀 이 팀이 있는데 제가 볼 때는 팀을 대팀제로 해서 좀 이렇게 해가면 좋지 않겠느냐.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예, 그렇게 가는 게 업무효율도 더 높일 수 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제가 자료 요구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기획마케팅팀의 관광상품개발을 2019년, 2020년도 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개발사업 종합계획 개발사업팀에 2019년, 2020년도, 그다음에 도시계획사업 발굴 및 추진 이 자료 세 개를 제가 요구 드립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우리 조직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조직 자체를 저희 사장님께서 최고로 마지막에 정리를 해야 되지만 이 조직이라는 게 공사로 갈 거냐, 공단으로 갈 거냐 이거는 거제시에서 2018년도 12월 24일 날 업체에 줘가지고 실질적으로 나온 결과입니다. 그래가지고 작년도에 저희들은 상반기 그러니까 작년도 10월에 조직진단을 외부위탁용역을 줘가지고 했습니다. 한 결과가 조직을 세분화시키고 각 팀의 팀장이 관리해서 현장 실명으로 들어가라, 라고 해가지고 그걸 쪼개놓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전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저희들이 검토를 하지 않겠다, 라는 게 아니고 바로 전년도 해가지고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했던 거다, 라는 부분을 좀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상임이사님께서 아까 말씀하시기를 85%가 대행 사업인데 우리 시에서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금 시의 지침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그러니까 이게 그렇게 가서는 안 되고 나름대로 공사의 취지에 맞게끔 그런 사업 쪽으로 가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할 것 같으면 공단으로 가는 게 맞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지금 이 시점에 와서는 공사냐, 공단이냐 결정을 해야 된다는 거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래서 그 부분을 2018년도 12월 24일 날 거제시에서 용역을 줘서 결과 보고를 해서 현재 오고 있는 거거든요. 불과 1년 반 정도밖에 안 되었습니다.

박형국위원

이상입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이사님, 제가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5페이지에 담당별 주요업무 있지 않습니까. 지금 17개 팀인데 우리가 9개 팀에서 17개 팀으로 세분화된 거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이 17개 팀 중에서 우리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팀이 어디, 어디입니까? 쭉 한번 불러줘 보세요. 이게 지금 두 군데로 나누어서 보고를 하시니까 저희도 명확히 알아야 되거든요. 감사팀 맞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전반적인 부분은 경영기획팀에 있는 부분하고 감사팀에 있는 부분하고 이거는 맞습니다.

김용운위원장

감사팀, 경영기획실 세 팀, 그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김용운위원장

그다음에 시설관리본부 7개 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장

그리고 관광개발본부에는 해당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죠? 어디, 어디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개발사업팀.

김용운위원장

유적공원, 모노레일 이거는 아니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이거는 자체에서 합니다.

김용운위원장

그러니까 이거는 경제관광위원회에다 보고하는 거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해양관광팀.

김용운위원장

해양관광, 관광시설, 자연휴양림은 우리 위원회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아닙니다.

김용운위원장

이것도 저쪽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김용운위원장

그러면 우리 행정위원회 소관 업무는, 그걸 좀 분명히 합시다. 감사팀 그다음에 경영기획실 세 팀, 시설관리본부 일곱 팀이 아, 공공시설팀은 또 아닙니까? 하여튼 크게 봐서 그렇게 저희가 그러면 업무보고를 받고 앞으로 행정사무감사도 그렇고. 이게 막 뒤섞여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도 매번 이런 의회 회의가 있으면 저희들이 왔다 갔다 양쪽으로 하다 보니까 이것도 저희들 공사 측면에서 보면 이것도 하나로 통일해 주면 안 되느냐.

김용운위원장

그러니까 의회에서 한번 논의하겠습니다. 그거는 지난 번 7대 의회 때 분리를 해놓았는데 과연 이게 꼭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번 다시 의원님들끼리 심도 있게 한번 논의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알겠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일단 현재로서는 그렇다, 이 말씀입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아셔야 거기에 대한 질의가 이어질 것 같아서 그렇게 합니다. 아까 BF 말씀하셨는데 BF 담당부서가 어디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금 저희들이 BF 자체는 청소년수련팀에서 처음에 시작을 했습니다. 담당부서는.

김용운위원장

그러면 지금 팀장님 오셨어요? 청소년수련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김용운위원장

혹시 꼭 청소년수련원에만 해당되는 건 아닌데 양산에 보면, 양산시에요. ‘입간판형 경사로’라는 게 있습니다.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한번 찾아보십시오. 평소에는 가게 앞에다가 그냥 입간판처럼 세워놔요, 이렇게. 세워놨다가 필요로 하는 장애인이 오거나 하면 바로 딱 놓으면 경사로가 바로 될 수 있고, 그러니까 이동식이죠, 일종의. 굉장히 디자인도 깔끔해서 세워놔도 간판처럼 쓸 수 있는 그런 용도입니다. 그래서 제가 단순히 청소년시설 여기뿐만 아니라 일반 가게들도 고정식을 하려면 면적을 많이 차지하니까 면적이 안 나와서 못 한다, 설치. 이런 데도 있거든요, 우리 시가 지원도 하지만. 그래서 이런 이동식이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그래서 공사 측에서 아예 하나의 사업으로 추진해보는 건 어떨까, 이런 생각도 좀 듭니다. 한번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김용운위원장

그다음에 6페이지에 대외기관 공모사업 관련해서 포로수용소유족공원 현충시설 지원사업 아까 말씀하셨는데 이거 지난번에 용역결과 나와서 리뉴얼(renewal)한다는 그거 말씀입니까, 190억 원 들인다는 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거는 이미 저희들이 합천하고 산청, 김해하고 붙어가지고 떨어졌고요. 이거는 경상남도에서 균형 발전을 위한 이런 상황으로서 되었는데 이번에 거의 경상남도에서는 거의 저희들이 가능한 걸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김용운위원장

그러니까 그 예산이 190억 원이다, 그 말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장

그러면 지난번의 그거랑 거의 큰 차이가 없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금액 자체는 비슷한데 그 자체가, 주관처가 다릅니다.

김용운위원장

그렇게 되면 그러면 포로수용소 리뉴얼사업에 들어간다, 지금 이 말씀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약 한 5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김용운위원장

그러면 내용은 그때 용역결과 나온 거하고 거의 같은 걸로 갈 것이다, 이렇게 봐지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거의 대동소이한.

김용운위원장

홈페이지를 통합한다는 건 무슨 말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이거는 정부 시책에 의해서 행정안전부에서 모든 홈페이지를 다 통합을 해라, 라는 지침이.

김용운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개발공사 홈페이지가 여러 개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금 각 시설별로 있습니다.

김용운위원장

하나의 홈페이지 안에 다 들어와 있잖아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런데 각 시설별로 따로따로 하는 그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저번에도 보고를 드렸는데 지금 금년도 1050만 원을 예산을 확보를 해서 그 부분을 점차적으로 해서 2025년까지는 하나로 통일해라.

김용운위원장

그러면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가 따로 있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다 시설별로 다 따로 있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유적관 따로 있고 휴양림 따로 있고 지금 다 그렇다는 말씀이에요? 이거 다 묶어야 된다, 지금? 개발공사 안으로, 하나로.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김용운위원장

알겠습니다. 8페이지에 스포츠파크 천연잔디 묘포장이요. 이거 관리를 위해서 이거 하는 겁니까, 스포츠파크 천연잔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이 거제시로부터 잔디관리를 위탁받아가지고 연간 한 1억 8000만 원 정도 돈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업체에. 그런데 지금 추세가 지금 인조잔디에서 천연잔디로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인조잔디화 되어가지고 나가는데 이게 지금 거제시에는 잔디를 제외하는 면적이 단 1평도 없습니다. 남해군에는 10만㎡, 그러니까 10만㎡를 실질적으로 잔디를 보식을 해가지고 그걸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장 사정이나 그다음에 골프장이나 이런 쪽에, 그다음에 또 K1 이쪽에 축구장이나 이런 데에 전부 다 나가고 있는데 우리는 그런 게 없어서 계속 보식 비용 자체가 굉장히 많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포츠센터 옆에 340평 정도 되는 걸 저희들이 금년도부터 우리도 잔디를 키워가지고 그 잔디를 다시 보식시키고 이렇게 하자, 그러면 가격도 쌀 거 아니냐. 실질적으로 농사짓는 거보다 더 많은 게 ㎡당 1만 4000원 현재 가격이 나가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시간이 없어서 충분히 설명을 듣기가 좀 어려운데, 어쨌든 이게 우리가 천연잔디를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을 한 거다, 이 말씀이시지요. 공사에서, 그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장

그러면 1억 8000만 원 나가던 게 우리가 직접 하게 됨으로 해서 조금 비용이 준다, 이런 뜻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금 잔디 보식 비용은 거기 거를 떼서 할 거기 때문에 줄어든다, 이 말입니다.

김용운위원장

지금 실제 적용은 아직 안 해보신 상태이지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아직 안 했습니다. 자라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얼마나 걸립니까, 이게, 기간이.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금년도 한 8월 되면 그 부분을 1차 한 번 뗄 수는 있는데 그것도 한번 상태를 봐야 되는 이런 상황이고요.

김용운위원장

이게 만약에 성과가 좋다고 하면 아까 말씀하신 남해군처럼 사업을 확대해서 민간이나 이런 데에 판매할 그런 혹시 계획도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금 저희들 면적을 가지고는 판매할 그 정도는 안 되는데.

김용운위원장

아니, 지금은 아니지만. 만약에 좋다고 하면.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래서 농민들이 그런 사업을 한다면 저희들이 기술 지원이나 이런 거는 가능할 수 있도록 지금 기술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 약간 시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3분 회의중지

11시 40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사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순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순자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15페이지 이게 신규사업은 아니죠?
예, 15페이지에.
그렇죠? 코로나로 인해서 이게 개최되기가 좀 힘들 것 같은데 이거 보니까, 어찌 되었든 업무보고에 있는 것처럼 차별없는 세상, 평화로 가는 행복도시 거제가 될 수 있도록 정말로 노력해 주시고 고생스럽겠지만 좀 어찌 되었든 이렇게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 주십시오.
16페이지에 나눔 특별전 이것도 지금 신규사업은 아니죠? 하고 있으셨어요?
그러니까 한번 들어본 것 같기는 한데.
지역명사들을 초청하실 때 어떤 위주로 어떤 명사들을 선정하는지 조금 이게 궁금하더라고요. 어떤 분들을 위주로 이렇게 하실 때 그렇게 하시나요?
코로나로 인해서 지금 정말 다 힘드시잖아요. 그래서 정말 굉장히 좋은 사업 같아요.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좋은 기회인 것 같은데 잘 추진해 주셔서 좋은 성과를 이루도록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이사장님, 지금 우리 기금이 어느 정도 모였죠?
일단은 저희들이 목적이 100억 원까지 모으는 걸로 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지금 모자라지는 않습니까? 국장님 또 새로 오셨고 해서.
그래서 시간이 너무 없어서 내가 간단히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일주일 전에 초록우산재단 부산에서 큰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전국회장이 최불암 씨 그분이거든요. 거기에서 내가 느낀 점이 뭔가 하면 ‘기부를 좀 크게 한번 시작해봐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왔는데 우리 여기에 보니까 하루하루 하는 복지재단에서 하는 게 100인 아니면 어떻게 기부 이렇게 하는데, 모든 게 기부는 스스로 마음에 우러나서 하는 거지 “당신 기부하세요.” 해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옥포 가신 관장님께, 이 복지관에 계실 때 제가 한번 현장 가서 말씀을 드렸는데 무조건 내 마인드가, 무조건 본인 관장님의 마인드가 희생정신, 책임감으로 해야만이 스스로 기부자가 나타나고 자기 발로 기부를 하게 되는데. 제가 그 행사를 보면서 고액기부자는 1억 원 이상이 고액기부자고, 초록우산에 해당되는 분은 2년에 5억 원을 내야 회장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호텔에서 했는데 엄청 많은 사람들이 오셨는데 그분을 면밀히 보면 잘 사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참 순수한 사람들이 그런 많은 기부를 하고 있더라, 이걸 느꼈는데 여기에서 오늘 우리 업무보고 받은 한 단계 올려서 이사장님께서 고액기부도 받고. 더러 있습니다, 거제시에도 많이 있습니다. 한번 틈을 조금 키워서 우리 멤버들도 잘 짜여져 있으니까 한번 그런 시스템을 해서 큰 행사도 크게 좀 하고 코로나 지나가면. 그래서 빨리 우리 기금을 100억 원을 모아서 그 100억 원을 과연 어디에 쓸 것인가도 우리 상임위하고 연구해서 좋은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태열위원

이사장님, 반갑습니다. 우리가 최초 목표였던 게 100억 원이었죠? 100억 원이라고 보면 됩니까?
그러면 100억 원이 달성이 되었을 때 지금 사실은 행복천사, 희망천사 이래가지고 들어오는 금액은 이제부터는 적립이 되는 게 아니고 전체 사업비로 쓰여질 거 아닙니까. 원래부터도 사업비로 썼습니까?
그러니까 전액 들어오는, 아까 1억 2000만 원 정도 5월 말 기준으로 모금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실제로 우리가 지금 이쪽에 지정기탁 후원사업도 마찬가지로 이게 참 저는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하는 게 요즘은 기부금 사업이, 사업이 되어버렸어요. 유니세프가 나는 진짜 유엔하고 관계가 없는데 유엔한테 라이선스를 따와서 자기들 사업하는 사람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강남에 몇백억 원대 건물을 짓고 있다던데, 내가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실망을 해가지고 제가 월 6만 원씩 그쪽에 기부를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안 하고 있는데, 그게 그런데 이렇게 지정기탁을 한다면 정확하게 내가 누구한테 그쪽에 주라 이러면 바로 아무 그거 없이.
그러니까 대행만 해 주는 거죠?
하도 이게 사기를 많이 당해가지고 사람들이, 이 앞에도 문제가 됐다 아닙니까. 180억 원 걷어가지고 2억 원은 자기들 사업비로 쓰고 나머지 178억 원은 자기들 호화요트에서 놀고 정말 문제가 되었었거든요. 그래서 정말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은 거제시민들한테 그런 차별화가 있다, 우리한테 주면 그런 대행 수수료도 없고 그런 부정부패도 없고 정말 사업으로 쓰일 수 있다는 거를 강조를 한다면 더 잘 될 것 같아요. 사실이 그렇고.
알겠습니다. 지금 대우도 지정기부자 이래가지고 5800만 원 정도 7개소를 했다는데 10개소, 7개소. 17개소 선정하는 거는 이사회에서 합니까?
아, 그거도 지정기부?
그리고 복지사각지대가 사실은 희망복지재단의 제일 중요한 거 아닙니까.
그 법률 안에 있는 거는 거제시가 하면 되는 거고 그러면 이게 발굴은 어떻게 합니까? 지금 내가 보니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님이 다시 희망복지재단 사무국장으로 오셨는데, 지역사회보장협의회를 활용을 하실 테고 또 다른 발굴 루트는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다양한 루트를 통해가지고 들어오네요?
그러면 지금 189명 정도.
5월까지인데 그러면 이 부분도 어쨌든 신청은 많이 들어올 거 아닙니까.
들어오는 거 다 해 주는 건 아닐 거 아닙니까. 어떻게 합니까, 지금? 웬만하면 다 해 주려고 노력하십니까?
희망복지대단 원래 목적이, 예전의 취지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이니까 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회복지기관 등 나눔공모지원사업 보니까 8개소 접수해가지고 서류심사 8개소 선정해서 사업비 이렇게 가는데 이런 선정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다 해 주자, 이렇게 됐네요?
공모접수를 받아서 한 거네요?
진짜 마지막인데, 사회복지 조사연구사업 300만 원 되어 있는데 그러면 자체 연구로 해서 하실 겁니까?
300만 원짜리가 위탁이 됩니까?
아, 그렇습니까?
600만 원. 그리고 이거 중요한 걸 물어야 되는데 내가 또 깜빡했네. 우리 종합사회복지관하고 지금 새로 온 관장님도 오셨고 그리고, 몇 개월 정도 폐쇄가 되었죠? 4~5개월 폐쇄가 되었습니까? 아, 노인 거기는 되고 나머지는 일상적으로 돌아간 겁니까, 시설이?
일시 시설 폐쇄되었다 아닙니까.
그래서 실제로 우리가 종합사회복지관만 생각하면 과거의 기억들이 계속 떠올라서 그런 건데, 지금은 좀 어떻습니까? 내가 왜냐하면 내가 크레딧잡이라고 인터넷에 한 번 검색을 해보니까 입사율하고 퇴직률하고 현재로 64%더라고요. 어디에서 기준인지는 모르겠는데 14명 입사해서 14명 퇴사하고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 국민연금 기준으로 해서 한 것 같은데. 그래서 다른 복지관도 검색을 해봤드만 종합사회복지관이 제일 높고 장애인복지관이 3개 중에서 제일 낮고 두 번째가 옥포종합복지관이던데, 다른 복지관하고도 통영하고도 해보니까 통영은 극히 낮더라고요. 그러니까 퇴사율도 낮고 입사도 낮고 그러니까 결국은 만족도가 있으니까 안 나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제는 좀 안정화시켜가지고 퇴사율하고 그거도 좀 쑥 낮출 수 있게끔 3개 복지관 관장님 다 오셨는데 잘 관리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없으면 제가 이사장님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정원 현황에 지금 정원이 다섯 명인데 현원이 네 명이거든요. 그러면 한 분이 지금 부족하다는 뜻인데 이거는 어떻게 추가로 채용할 계획입니까?
정원 다섯 명이라고 하는 거는 어디에서 나온 기준이죠?
어쨌든 재단의 하는 역할이나 이런 것들이 시민들에게 좀 더 많이 알려지고 정말 우리 시에게 꼭 필요한 재단이다, 하는 역할이. 이렇게 동의가 되어진다고 하면 인원을 늘리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봐집니다. 계속 사업에 좀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고요.
다른 질의가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7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