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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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의회 발언

이재신 의원 발언

354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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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국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4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계속해서 부서별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드리며, 원활한 심사를 위해 집행부 관계공무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의사일정안대로 회의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의사일정안대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제천시장제출)

10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회의진행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실과소장님께서는 발언석에 앉으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보고가 끝난 후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손을 들어 발언권을 얻으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고순서에 따라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천

박상천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 박상천입니다. 보고에 앞서 시립도서관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정현 관리팀장입니다. 김남정 열람팀장입니다. 정동찬 사서팀장입니다. 유선화 여성도서관팀장입니다. 윤승민 남부도서관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시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신규사업은 신규사업 2건, 계속사업 20건, 특수시책 3건으로 총 25건입니다. 지난 11월 업무보고 이후 진행상황 및 주요 신규 특수시책을 중점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노후된 도서관 환경개선과 이용자 편의를 위한 시설공사 중 4쪽, 기적의도서관 환경개선 공사입니다. 기적의도서관 환경개선 공사는 현재 설계 용역 중이며 설계를 마치는 대로 집행 절차를 거쳐서 장마철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현재 문제가 되는 배수불량 및 악취제거와 쾌적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어서 공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다음 5쪽, 여성도서관 보존서고 보수공사입니다. 여성도서관 지하서고 보수공사는 해빙기를 맞아 누수 주요 원인을 다시 파악한 후에 구체적인 공사계획을 담아 설계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 공사 또한 장마 이전에 완료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지는 독서문화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계속사업들은 올해도 충실하게 추진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리며 보고서로 갈음하고 이어서 신규 특수시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6쪽 1번, 남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독서문화 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지난해 11월 29일 개관한 남부도서관이 명실상부한 남부지역 거점 도서관으로써의 역할과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독서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복합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우선 강사 제안프로그램 중 초등생 대상 1강좌를 3월부터 진행할 계획이며 추가 강좌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복합 문화공간 역할수행을 위한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을 지난해 12월부터 매월 운영하고 있으며 특수시책 2번과 연관된 청소년 명사 특강을 매 분기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는 3월 21일 토요일에 ‘물리로 보는 세상’이라는 강좌로 그 시작을 열 계획입니다. 이밖에 어린이 견학, 도서관 주관 독서의 달 특별행사 등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이어서 보고서에 없는 추가 사항으로 남부도서관의 현재까지 이용현황을 간략하게 이 자리를 빌려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해 11월 29일 개관 후 2월 24일까지의 총대출은 5,853명에 13,736권이며, 출입인원 누계는 37,700명입니다. 음악회는 매월 1회씩 총 3회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시립, 여성, 봉양 도서관 이용 통계에 유의미한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볼 때 남부도서관 개관이 다른 도서관 이용자 감소로 연결되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남부도서관의 이용 통계만큼의 제천시 독서 저변이 확대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향후 남부도서관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추가 사업비확보에 위원님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고 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른 건 아니고 사실은 자치행정과장님께 문의를 했어야 하는데 어제 생각을 못하고 넘어간 부분이라 시설장이시니까 말씀을 좀 드릴게요. 화산동 출장민원실 별도 출입문을 사용하기 위해서 가벽을 쳤잖아요. 그러면 도서관 입장에서는 문이 하나 없어진 거란 말이에요. 도서관 입장에서는 출입문이 하나 없어진 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소방법이나 이러한 안전법상 우리가 화재나 긴급 대피 시에 활용해야 하는 문이 반드시 필요하잖아요. 그러한 부분에 전혀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상천

박상천시립도서관장

제가 전해 받은 바로는 가안은 나온 걸로 알고 있고요. 가안은 나와 있는데 아직 확정된 안은 아니고요. 그리고 출입문 같은 경우는 별도 출입문이 어린이 열람실 뒤쪽 편인 동남편에 있긴 한데 그것을 막는다고 해서 건축법이나 소방법에 저촉되는지에 대한 여부는 신속허가과 건축허가팀에서 아마 면밀히 검토 중인 걸로 알고 있고요. 자치행정과에서도 신속허가과 건축허가팀과 같이 협의를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1회 추경예산이 편성 중에 있고 그것의 최종 결정은 조금 더 논의를 거쳐서 출입문이라든지, 벽을 만약에 친다고 하면 강화유리로 할 건지 아니면 투시가 안 되는 가벽을 칠 건지에 대해서도 아직은 결정이 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 들었습니다.

이정현위원

어쨌거나 벽을 칠 확률이 현재로서는 그 방안이 가장 합리적인 것처럼 보여서 일단 결정 난 것은 없지만, 그렇게 결정이 난다면 거기가 아동, 청소년,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이고 또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하는 입장에서 그 부분을 철저히 검토해서 새 부서에서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천

박상천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어린이 안전과 소방법과 건축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최선의 환경을 유지하도록 그렇게 같이 협의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관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25쪽에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운영 있잖아요. 당초에는 예산이 1,500만 원 정도였는데 우리가 남부도서관을 운영하다 보니까 예산이 늘었어요. 토요일 오후 4시에 1시간만 하는 건가요?
상천

박상천시립도서관장

예, 맞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러면 음악하시는 분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선정은 다 하셨어요?
상천

박상천시립도서관장

그것은 그 다음달 거를 이번달에 선정하는데, 최대한 저희가 제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들을 위주로 섭외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남부도서관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이고요. 그리고 시립도서관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이렇게 계약하고 있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음악을 하시는 분들이 성인도 있고 청소년도 있고 어린이도 있잖아요. 그것을 정하실 때 청소년도 좀 배려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어린이 또 초등학생이나 이러한 클래식을 하는 꿈을 키우고 싶어 하는 그런 학생들이 많이 있어요. 콩쿨대회에 나가서 수상을 했다든가. 그냥 무작위로 해서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다는 그러한 공연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경력을 쌓을 수 있고 또 도서관을 활용하는 사람들에게 음악을 제공할 수 있는 연주를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산을 수반해서 하는 거니까 좀 더 체계적이고 구체적이고 시민들의 호응이 좋을 수 있도록 운영을 잘해주십사 당부드리겠습니다.
상천

박상천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유의해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신 위원님 질의하시고 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신위원

굉장히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어요. 동종의 업종인데도 불구하고, 도서관이 기존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출 건수가 이쪽이 감소하면 이쪽이 증가하고. 보통 마트라든가 동종의 업종에 그러한 현상이 있는데요. 지금 어느 한쪽이 이렇게 스펀지처럼 줄어드는 게 아니고 그냥 늘어난 거잖아요. 그런 현상은 어떻게 분석을 하세요?
상천

박상천시립도서관장

말씀하신 대로 저도 처음에는 남부도서관이 생기면 저희 시립도서관이나 다른 기타 도서관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상당히 우려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통계가 누적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3개월 1분기 정도의 통계를 가지고서 말씀드리기가 상당히 조심스러운 면은 있지만, 아까도 서두에 추가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첫째, 다른 도서관이나 시립도서관 통계에는 거의 유의미한 변화가 없다. 둘째, 그러면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났을까. 제가 판단하는 것은 남부 지역에 계신 지역민들의 독서 문화에 대한 어떤 갈망, 욕구 이러한 것들이 그동안 누적되어 왔다가 새로 생긴 도서관 주변에 거주하시는 시민들께서 많이 이용하시는 것 아닌가. 저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아마 더 늘지 않을까. 왜냐하면 저희가 시범운영 기간 동안에는 야간 개방을 하지 않았거든요. 지금은 어린이 열람실도 마찬가지고, 2, 3층에 종합자료실도 마찬가지로 다 야간 개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좀 더 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고요.

이재신위원

신규로 독서층이 늘어나는 거죠.
상천

박상천시립도서관장

예, 저희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재신위원

그렇게 보는 이유는 일단 장소 선택이 잘된 것 같아요. 기존 도서관은 좀 북부에 위치하고 있고, 우리가 가까운 풋살장이나 테니스장이나 여가활동, 레저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생활체육을 할 수 있는 공간도 거리가 우리집에서 멀면 잘 안 가잖아요, 새로운 층이 갈 수 있는. 또 하나의 근거는 비가 올 때 빈 장독대를 생각하면, 빈 장독대 하나가 있어도 물이 차고 그 옆에 장독대가 하나 더 있으면 옆에 있는 장독대를 뺏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장독대도 역시 물이 차죠. 그러한 현상 같아요. 욕구들이 늘 산재해 있었는데 그것이 근접한 곳에 생김으로써 폭발을 한 거죠. 물론 도농 복합지역이지만 아파트 지역에 독서문화에 갈증을 느끼신 분들이 많이 산재해 있다는 거고. 또 하나가 잘 만들었어요. 구조가 좋아요. 갔다 온 사람들이 다 그 칭찬을 하시더라고요. 계단식으로 되어서 편안하게, 자연스럽게. 그건 아주 대단히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운영해 주세요.
상천

박상천시립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신위원

고맙습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서에 따라 건강관리과장님 준비된 자리에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천미경건강관리과장

건강관리과장 천미경입니다. 보고에 앞서 건강관리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영미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윤경희 방문건강팀장입니다. 신현진 모자건강팀장입니다. 장순희 건강생활지원센터장은 가족간병휴가로 인하여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먼저 2025년 건강관리과 주요업무 성과로 지난해 건강관리과에서는 시민 건강관리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여 2025년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을 시작으로 총 7건의 우수기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26년도 건강관리과 주요 업무는 공약사업 1건, 신규사업 2건과 촘촘한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속사업 15건으로 총 18건입니다. 주요사업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페이지 공약사업 1번,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입니다.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은 지난해 개원 이후 1월까지 총 133명의 산모가 입소하여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이용하였으며 현재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6년 총사업비는 15억 1,400만 원이며 도비 3억 원의 운영비를 확보하였습니다. 도비 지원 취지에 따라 6월 입소예정자 추첨부터는 전체 13실 중 2실을 충북 산모에게 배정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충북 최초의 공공산후조리원으로써 산후조리에 대한 공공의 책임을 다하고 출산 가정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신규사업 2번,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인건비를 제외한 2026년 총사업비는 9천만 원이며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5명의 보건의료 전문가를 배치하여 지난해 개소 이후 1월 말 현재까지 538명, 2,328건의 건강체험과 1대1 건강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71명의 건강위험군이 선별되어 의료기관으로 진료 연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연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남부권 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신규사업 3번, 천천히 달리며 지키는 내 건강! 「슬로우조깅」 확산 사업입니다. 최근 젊은 연령층에서 수요가 높은 달리기 운동을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이 안전하게 접할 수 있도록 ‘천천히 달리며 지키는 내 건강’이라는 슬로건으로 “슬로우조깅” 신규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대원대학교 업무협약을 통해 재활운동과 교수가 직접 지도하고 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자원봉사 참여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운동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매주 수요일 용두동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시작으로 남부 건강생활지원센터로 확대하여 2개 권역에서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11페이지 5번, 전시민 걷기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사업과 12페이지 6번, 민간체육시설 활성화 사업을 병행 추진하여 시민에게 다양한 운동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건강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 8번, 건강 취약계층 ICT융합 스마트 방문건강관리 사업과 재가 암환자 자조모임 관리 사업 그리고 15페이지 9번,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만성질환 치료 전 단계 관리와 합병증을 예방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7페이지 11번, 지역사회중심 정신건강증진사업입니다. 제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발굴하여 치료가 필요한 정신질환자에 대한 치료비 지원과 사례 관리를 통해 정신질환자의 사회경제적 부담 경감과 사회활동 복귀를 지원하겠습니다. 2026년 총사업비는 11억 1,100만 원입니다. 다음 18페이지 12번, 생명존중 문화조성 및 자살예방 사업입니다. 자살예방 네트워크 구축과 자살 고위험군 상담부터 응급개입과 촘촘한 사후관리를 실시하여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사업비는 3억 4,900만 원입니다. 다음 19페이지 13번, 분만취약지 분만산부인과 지원사업과 20페이지 14번, 16종의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관리비 지원을 통해 예비엄마의 체계적 임신 준비와 안정적인 임신 관리로 건강한 출산을 돕고, 21페이지 15번, 건강한 임신, 행복한 육아를 위해 임산부 요가, 베이비마사지, 오감발달교실 등 만족도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여 안정적인 임신 관리와 영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17번,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영양플러스(+)」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9,200만 원으로 영양섭취가 중요한 영유아, 임산부·수유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균형 잡힌 보충 식품을 제공하여 평생 건강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량은 월 75명, 연간 900명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관리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강관리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서에 따라 감염병관리과장님 준비된 자리에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남

장현남감염병관리과장

감염병관리과장 장현남입니다. 보고에 앞서 감염병관리과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안미선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엄영수 감염병대응팀장입니다. 조영란 의약관리팀장입니다. 박상희 시민보건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감염병관리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신규사업 및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6페이지 1번, 방역사업 역량강화 전문교육입니다. 읍면동 방역 담당자와 실무 담당자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살충 방역의 사용법 및 유해 해충 종류와 예방법과 안전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방역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사업기간은 2026년 5월 중 집중 방역사업 전 실시하며 사업비는 100만 원입니다. 다음은 7페이지 2번,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사업입니다. 항암치료로 인한 탈모로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암 환자의 자존감 향상과 치료 의지 강화로 정신적·신체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하는 지원사업입니다. 대상은 제천시 18세 이상 암 환자 중 차상위 대상자와 의료수급자로 1인당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하며 사업비는 600만 원입니다. 다음은 9페이지 4번,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입니다. 제천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주민과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예방접종 목표 총 11,370명입니다. 사업비는 6억 3천만 원이며 관내 위탁의료기관 43개소에서 실시 중에 있습니다. 2월 말 현재 3,700여 명을 접종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9번, 일상생활 속 친환경 방역소독 실시입니다. 친환경 방역소독 실시로 환경오염 문제 개선과 유해 해충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사업으로 시내 구역은 보건소 및 민간대행 2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실시하고 있으며 읍면동은 자체 방역으로 실시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사업비는 5억 8,5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5페이지 10번, 드론을 활용한 모기 유충 집중 방역입니다. 사업비는 1천만 원이며 방역 차량의 접근이 어려운 곳에 드론을 활용하여 모기 유충 방역을 실시하겠습니다. 5월부터 10월 사이에 총 20회 일정으로 대상지는 영천동 장평천 인근 비점오염 저감시설 주변과 의림지 솔방죽 일대로 모기 유충 서식지를 집중 방역 소독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11번, 신종 및 생물테러 감염병 감시·대응체계 강화입니다. 감염병 발생 및 확산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감염병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내 감염병 유입 차단 및 강화로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900만 원입니다. 각종 축제·행사나 스포츠 대회 시 행사장 및 대회 장소에 감염위험도 사전평가 및 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내 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위생 관리로 행사나 대회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여 시민의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염병관리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염병관리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염병관리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서에 따라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준비된 자리에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정

김유정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유정입니다. 보고에 앞서 시설관리사업소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상국 체육시설1팀장입니다. 송종국 체육시설2팀장입니다. 전종호 체육시설3팀장입니다. 이한승 관광레저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은 신규사업 9건, 계속사업 11건, 특수시책 1건 등 총 21건입니다. 보고는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페이지 1번, 제천종합운동장 조명시설 정비공사입니다. 제천종합운동장 내 설치된 조명설비는 설치된 지 17년이 경과하여 노후로 인한 잦은 고장과 조명 효율 저하 그리고 에너지 소비가 많은 등기구로 설치돼 있어 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상태입니다. 2026년도에는 5억 원의 사업비로 현재의 메탈할라이드 등기구를 LED 등기구로 전면 교체하여 조도를 개선함으로써 야간경기 시 원활한 경기 진행으로 이용자의 이용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2번, 하소생활체육공원 공중화장실 정비공사입니다. 하소생활체육공원은 시민 이용이 많은 체육시설이지만 공중화장실 노후화로 인해 화장실 이용자의 불편이 많아 2억 5천만 원으로 공중화장실을 전면 리모델링하여 쾌적하고 청결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을 통해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개선된 시설 환경에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4번, 제천봉양건강축구캠프장 시설 정비공사입니다. 봉양건강축구캠프장은 2011년 준공 이후 전지훈련장 그리고 생활체육을 위한 구장으로 많이 사용되어 왔으나 최근 시설 노후로 인하여 이용 불편에 따른 정비 요구 민원이 지속되어 12억 6천만 원의 사업비로 캠프 숙소에 대한 리모델링과 불량한 인조잔디 교체 등을 시행하여 지역 내 전지훈련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거점시설로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6번, 어울림체육센터 승강장치 설치 및 등기구 교체공사입니다. 어울림체육센터 내 등기구는 천장에 고정식으로 설치되어 있는 반면 체육관의 층고가 높아 등기구 점검 및 수리 시 크레인 등 비계 설치를 하여야 함으로 작업 시 많은 어려움이 있어 1억 원의 사업비로 등기구에 대한 자동승강장치를 설치하여 체육관 바닥재 등 시설보호와 작업자의 안전 확보 등으로 시설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7번, 청풍호 관광모노레일 유지 보수 사업입니다. 청풍호 관광모노레일은 2012년 8월 개정된 이후 13년이 경과되어 시설 노후 및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 개량의 필요성 부각과 한파 등 이상기온에 따른 시설물 파손에 대한 수리 등의 시설장비에 대한 정비 요인이 발생하여 7,100만 원의 사업비로 모노레일 12대에 대한 인버터 교체와 자동제어 설치 및 한파로 파손된 유리 등을 수리하여 이용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방문객들의 이용 만족도와 신뢰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9번, 청풍호 오토캠핑장 기반시설 개선공사입니다. 청풍호 오토캠핑장은 노후된 시설을 개보수하여 캠핑장 이용객 등 관광객의 만족도 향상과 캠핑장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억 원으로 관리동의 증축과 화장실 및 샤워장 내부를 보수하여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 특수시책 1번, 국민체육센터 도시가스 인입공사입니다. 신월동이 도시가스 공급 지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현재 LPG를 연료로 사용하고 있는 국민체육센터에 사업비 1억 5천만 원으로 도시가스 인입공사를 추진하여 연료비 절감과 아울러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은 친환경적인 시설 운영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페이지 10번부터 23페이지 20번, 관광시설의 위탁 및 사용허가 지속적 운영·관리는 계속사업으로 시설물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여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체육시설 및 관광시설 운영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소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소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중에 제일 첫 번째, 제천종합운동장 조명시설 정비공사거든요. 신규사업이네요. 조명공사만 하실 거예요?
유정

김유정시설관리사업소장

기존에 있는 조명등을 철거하고 거기에 새로운 조명등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소장님이 보실 때 제천종합운동장이 어떻게 비추어지시나요?
유정

김유정시설관리사업소장

노후 정도를 말씀하신……. 저도 몇 번 주변을 살펴 보고 했는데요. 지금 본부석 쪽은 그래도 대회를 많이 했던 부분이어서 제외하고, 관중석 쪽은 노후가 많이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 상반기에 아마 그쪽에 안전진단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추진을 해서 앞으로 어느 정도까지 갈 수 있는지도 파악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정임

이정임위원

소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노후화가 심각할 정도로 됐거든요. 외부에서 비추어지는 종합운동장 벽도 페인트가 다 떨어지고 아주 흉물스럽고, 씨름할 때 거기 위치에서 바라보는 종합운동장 벽면을 지난번에 현장 갔을 때 보셨잖아요. 폐허로 쓰러져가는 것 같이 비추어지기도 하고 또 운동장에 들어가면 관중석 의자는 빛이 바래서 거의 다 앉고 싶지 않을 만큼 많이 노후화됐어요. 저희가 그렇게 최고 기본적인, 앞으로 3월 8일에 K4리그 시민축구단이 창단돼서 거기서 첫 경기를 한다는데 제천을 사랑하시는, 축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그날 경기장에 많이 오실 텐데요. 종합운동장 관리를 너무 소홀하게 하지 않았나 그렇게 비추어질 것 같거든요. 경기를 하는데 있어서 조명도 반드시 필요하지만 빠른 시일 내에 진단하셔서 종합적으로 페인트라도 새로 칠하시고 의자 같은 것도 교체할 수 있도록 검토했으면 좋겠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유정

김유정시설관리사업소장

적극 반영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3월 8일 대회 이전에 다음주부터 대청소를 한번 실시할 예정입니다. 지금 때나 이런 걸로 인해서 미관이 안 좋아 보이는 것들은 우선 처리하고. 또 시설 자체가 40년이 경과된 시설이다 보니 그 시설 자체도 많이 노후화되어있는 상태이고, 그쪽에 사람들이 그만큼 덜 이용하다 보면 노후화가 많이 되는 편입니다. 그러한 것은 일단 눈으로 육안 식별도 중요하지만 정밀 진단을 한번 해서 그러한 부분을 대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동안 종합운동장 활용을 많이 안 했어요. 1년에 한두 번 경기 치르고 활용을 많이 안 했는데요. 환경도 안 좋고. 이렇게 5억 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조명시설 정비공사를 하게 되면, 많이 활성화도 시키고 경기도 많이 할 수 있게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옛말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잖아요. 지금 이미 다 노후화가 돼서 시민들 시선이나 어떤 사람이 그곳에 갔을 때도 “야, 이거 조금 너무하다.”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거든요. 작년에도 제가 축구 경기하러 갔을 때 왜 이러한 것을 지적 안 하느냐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소장님이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시민들이 불편해하지 않고, 축구 경기를 보러오는 관람객들에게 환경 조성을 깨끗하게 해주십사 당부드리겠습니다.
유정

김유정시설관리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완 위원님 질의하시고 소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완위원

농촌상생과에서 농산물 판매장을 2개소를 개소했어요. 혹시 시설관리사업소로 시설관리에 대한 이관이 됐나요?
유정

김유정시설관리사업소장

농산물 판매장이요? 농촌상생과에서 저희한테?

김수완위원

예.
유정

김유정시설관리사업소장

아니요. 안 됐습니다.

김수완위원

그러면 도곡리 농산물 판매장은 왜 우리 부서에서 가지고 있어요?
유정

김유정시설관리사업소장

이것은 그 전에 관광과에서 조성을 해서 관광과에서 가지고 있던 시설이 다 관광레저팀으로 넘어온 걸로 이렇게…

김수완위원

똑같은 농산물 판매장인데 어떤 농산물 판매장은 시설관리사업소에서 가지고 있고요. 어떤 농산물 판매장은 농촌상생과에서 가지고 있고. 이것이 효율적인 관리라고 보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속적으로 작년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부서와 어울리지 않는 것은 업무의 성격에 맞는 쪽으로 이관시켜 줘야 한다고 계속 말씀드렸었어요. 그것을 받아오라는 말이 아니고, 우리 부서에 어울리지 않는 위탁사용 허가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좀 많이 도와주셔서 옮겨갈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그건 맞는 말 같아요. 과장님도 많이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정

김유정시설관리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김수완위원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사업소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서에 따라 문화예술과장님 준비된 자리에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최윤진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인규 문화영상팀장입니다. 홍성민 문화유산팀장입니다. 유태호 청풍문화유산단지팀장입니다. 김준표 문화시설팀장입니다. 장기동 예술의전당팀장은 법정 충족 사항인 공공기관 소방안전관리자 교육이수를 위하여 참석을 못 했습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문화예술과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공약사업과 신규사업, 계속사업 중 주요 업무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립니다. 5페이지 공약사업 1번, 제천시립미술관 건립입니다. 사업대상지는 청전동 250번지 일원으로 연면적 약 4,000㎡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미술관 조성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00억 원, 2029년까지 연차별로 집행하겠습니다. 2026년도는 중앙 지방재정투자심사 통과에 매진하겠으며 또한 공공건축 심의 등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세계적 수준의 건축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지명설계공모를 도입하여 제천의 랜드마크가 될 미술관의 독보적인 예술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이어 소장품 확보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경쟁력 있는 작품 수집을 통해 미술관만의 차별성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4번, 제천문화관광재단 출범입니다. 문화와 관광의 융합을 통한 문화관광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천문화재단을 제천문화관광재단으로 개편 추진합니다. 기존 4팀 정원 24명을 관광기획팀 신설, 정원 3명 증원하여 총 5팀 정원 27명으로 조직을 개편하겠으며, 금년 상반기에 자치법규와 정관 및 재규정을 개정하고 인력 채용, 업무 이관 및 업무 인수인계를 마치고 7월에 출범하겠습니다. 9페이지 5번, 자양영당(의병전시관) 관리사 신축입니다. 제천시 봉양읍 의암로 566-7번지에 사업비 5억 1천만 원을 들여 관리동을 신축하겠으며 사업내용은 사무실, 프로그램실, 창고, 화장실을 포함하여 약 133㎡입니다. 관리동 건립을 통해 효율적인 자양영당 및 제천의병전시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0페이지 6번, 유람유랑 문화유산사업입니다. 제천 대표 문화유산인 의림지에 내제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주변 문화시설과 연계한 야간 개방프로그램으로 총사업비는 4,250만 원이며 도비 1,700만 원, 시비 2,550만 원입니다. 사업내용은 의림지 설화를 핵심 서사로 한 연극, 개막의식, 해설투어, 장시를 결합한 야간 인문향유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습니다. 11페이지 7번, 제천향교 명륜회관 지붕 보수입니다. 명륜회관은 작년 초에 습설로 인한 기와 탈락으로 시민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에 시비 보조금 3억 원, 자부담 1억 원이 편성되어 지붕 기와 교체보수 예정입니다. 제천향교와 면밀한 업무협의를 통해 신속한 설계와 공사를 추진하여 안전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4페이지 10번,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입니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금년 9월 중 개최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41억 원으로 도비 7억 원, 시비 32억 원, 자부담 2억 원입니다. 주요 업무계획서 제출 이후 영화진흥위원회 마켓 사업으로 5천만 원,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으로 2억 원, 총 2억 5천만 원의 국비가 추가 확보되었으며 추후 추가 예산 확보 상황에 따라 사업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타 영화제와 차별화된 대규모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행사장 구성을 추진하겠으며 캠핑&뮤직 페스티벌, OST페어 등 관람객에게 호평을 받는 부대행사를 더욱 발전시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만의 독창적이고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15페이지 11번, 제30회 제천박달가요제입니다. 제30회 박달가요제를 전국적 홍보 강화로 권위있는 전국 단위 가요 경연을 통한 지역사회 문화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억 9천만 원입니다. 23페이지 19번, 제천의병정신 선양입니다. 본 사업 중 신규사업으로 금년 제16회 전국 의병의 날 기념행사를 제천에서 개최합니다. 총사업비 1억 8천만 원으로 국비 9천만 원, 시비 9천만 원이며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제천시가 주관합니다. 행사는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제천 예술의 전당 및 동명 광장 일원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다양한 퍼포먼스와 공연을 통해 제천 의병의 역사적 위상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지역문화관광 활성화와 시민 자긍심 고취에 기여하겠습니다. 30페이지 26번, 제천 생활문화충전소 놀 조성사업(제천문화회관 현대화사업)입니다. 제천 생활문화충전소 놀 조성사업은 제천문화회관 현대화 사업의 내실화 및 효율적 추진을 위하여 도시디자인과와 협업하여 사업의 내용 및 규모 등을 일부 변경해 2025년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 신청하였으며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 결과 최종 공모 선정된 사업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준공 후 40년 이상 경과된 제천문화회관의 노후시설 개선 및 안전보강 그리고 유휴공간을 활용해 제천시민의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1층은 대공연장 리모델링, 2층은 음악 연습 및 동아리 활동을 위한 생활문화 창작소, 3층은 조리교실 및 전 연령층을 위한 교육 공간인 문화 스튜디오를 조성하여 생활문화거점시설로 계획하였으며, 4층은 지역영화제와 연계한 소규모 극장, 연극 교육 공간인 Art space view를 조성해 외국방문객 및 제천시민, 지역예술인을 위한 다목적 공간으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화산제1어린이공원의 공원 기능을 복원하는 사업과 지하에 약 60명 규모의 지하 주차장을 조성하고 문화회관이 위치한 화산동은 금해 사업을 통해 정주환경 개선 및 생활문화 인프라 공급에 따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31페이지 27번, 시민중심의 문화시설 운영입니다. 현 문화회관은 운영기간이 금년 6월 말까지입니다. 따라서 공사기간 중 지역예술단체 및 개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문화회관 대체 시설을 검토한 결과 공연과 행사를 함께 수용할 수 있는 공간적인 여건과 200석 이상의 객석을 보유하고 있는 한방생명과학관 내 다목적 강당이 가장 적합한 시설로 사료되어 기존 한방산업과 관련된 행사 및 회의 운영은 물론 문화회관에서 진행하던 예술 공연 등도 함께 운영될 수 있도록 한방천연물과 및 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과 협의를 하였습니다. 협의 결과 한방생명과학관의 조명 및 음향 등 일부 시설을 업그레이드하여 시설보강을 한다면 문화회관 리모델링 공사기간 동안 지역 예술단체의 소규모 공연 및 행사 교육프로그램 등을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세한 예산 사항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 시 설명드리겠습니다. 32페이지 특수시책 1번, 일상 속 이웃간 문화공유 연주회 “발코니 하모니”입니다. 생활공간인 아파트 발코니를 문화 공유의 무대로 전환하는 발코니 하모니 사업을 신규 특수시책 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문화소외계층을 포함한 주민들의 일상 공간에서 편안하게 문화 공연을 즐기고 공유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 관내 아파트 3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겠으며 예산은 기존 힐링 콘서트 보조금 예산 6,500만 원 중 일부를 활용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8쪽에 제천문화관광재단 출범이에요. 이제 문화재단에서 문화관광재단으로 출범하잖아요. 그런데 문화재단 상임이사님의 임기가 만료돼서 그만두시고 새로운 분을 선임하셨죠?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예.
정임

이정임위원

선임 과정에서 공공기관의 인사는 원칙과 절차 그러한 것이 적합해야 하는데, 적합했는지가 궁금하고요. 지금 시청 진입로와 시내 도로변에 노란 현수막들이 많이 걸려있어요. “문화재단 이사장은 사퇴하라.”, “문화재단 상임이사를 다시 공개모집하라.”라는 각종 팸플릿이 많이 붙어있는데 선임 과정이 투명했는지가 궁금하고요. 또한 투명했다면 명확해야 하는데 그 결과를 왜 우리 제천 문화예술인들이 불신임하고 그 결과를 납득할 수 없고, 또 저렇게 현수막을 내걸었는지.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저희 부서에서 조금 더 꼼꼼하게 같이 진행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 일련의 사태에 대해서 너무도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그리고 위원님이 지금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상임이사를 뽑기 위해서는 관련된 법이 여러 개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9조(임원) 그리고 제천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운영규정 제3조와 제천시 문화재단 정관 그리고 그 외에 지방공공기관에 관련된 법률. 이 정도의 관련된 법과 관련해서 상임이사를 추천하게 됩니다.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면 제천시장 추천 2명, 재단 추천 2명, 의회 추천 3명 총 7명으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게 됩니다. 그래서 7명의 임원 추천으로 구성이 돼서 이번에 15명이 응시가 되었습니다. 이 15명을 1차 서류심사에 절대평가로 해서 추천을 하고 인원수를 선정하게 되는데요. 저희가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지역 분야 2명, 문화예술 분야 2명, 기타 2명 해서 절대평가로 6명을 추천했습니다. 그 6명이 추천된 것을 가지고 제로베이스에서 면접 심사를 하였습니다. 2차 면접 심사는 상대평가로 하는데 각 분야별 1명씩 해서 3명을 고득점순으로 추천을 했고요. 그분들이 이제 재단 이사회로, 접수순으로 심의가 됐습니다. 그래서 재단 이사회에서 각 분야에서 추천된 세 분에 대해서 심의를 했는데요. 그 심의에 올라가기 전에 저희가 임원 추천 결격사유에 대해서 사전에 조회를 합니다. 조회했는데 결격사유의 조건이 무엇이냐면, 미성년자·피성년후견인 또는 피한정후견인 아니면 파산선고를 받고 복원되지 아니한 사람,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아니면 그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2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 그리고 법원의 판결에 따라 자격이 상실되거나 정지된 사람 아니면 형법에 의해서 횡령이나 배임의 죄를 범한 사람으로서 3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그 판결이 확정된 후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이렇게 해서 어느 하나에도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 해당이 되거나 임명 당시에 그에 해당하는 사람으로 밝혀졌을 때는 당연히 퇴직한다. 그런데 이 세 분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고 모두 적격자로 해당이 돼서 이사회 접수순으로 상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임원 추천에서 됐던 순위를 다 무시하고 가장 저희 재단에 적합한 분, 한 분이 선정되었고요. 선정되고 난 뒤 인터넷을 보니까 이분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인해서, 아르바이트생이 사지절단이 되는 사고로 인해서 벌금 1천만 원을 받은 사항이 인터넷에 나왔었고요. 또 하나는 정부보조금 부정수급 혐의로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 위반으로 2건이 인터넷에 검색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자료를 확인한 바로는 정부보조금 부정수급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 위반 사항은 2024년 11월 23일 무죄 확정이 되었고요. 그리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인 업무상과실치상으로는 2021년 11월 24일 벌금 1천만 원이 부과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이 부분이 현재 상임이사를 선정하게 된 부분에는 해당이 없는 사항으로 부서에서는 판단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논란이 야기된 것을 봤을 때 결과론적으로는 임원추천위원회나 아니면 재단 이사회에서 조금 더 꼼꼼하게 이 사항을 인터넷에 검색하든지 해서 한번 논의가 되었으면 이러한 사안이 발생하지 않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사료되고요. 또한 이 사안에 대해서 저희 부서에서 미처 파악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감사 파트에서 이 사안에 대해서 꼼꼼하게 감사를 진행하고 있어서 그 결과가 나와봐야지만 다음 방향을 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 일련의 사태를 해결해 보기 위해서 지금 현수막을 개첨 하고 또 지속적으로 저희한테 말씀하고 계시는 분들과 간담회를 진행해서 놓친 부분이 있는지 진행하고 있으니까, 부서에서 현명하게 대처할 테니 조금 시간을 두고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것을 결과적으로 보면 절차와 행정적으로는 문제가 없었다.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예, 저희 부서에서는…
정임

이정임위원

부서에서 검토한 결과로는 문제가 없고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됐는데……. 일단 제천예술인들이 한목소리를 내고 그 결과를 신뢰하지 않고 있어요. 신뢰가 무너지면 그 조직의 정당성까지도 신뢰가 흔들리는 거거든요. 그러면 지금 여러 가지를 이야기할 필요 없이 구체적으로 전문적인 시스템을 통해서 감사 중이니까 감사 결과가 나오면 그 결과에 따라서 조치하실 거죠?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예.
정임

이정임위원

그러면 이러한 내용을 현수막을 걸었던 단체나 예술인들과 소통하셔서 “지금 시 입장은 이렇고, 공공기관의 인사원칙에 의해서 절차는 이렇게 해서 이렇게 했는데 좀 기다려달라.”라든가 이런 간담회라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저희가 벌써 진행했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런데 그분들끼리 워크샵인가 그분들만 다시 논의하셨어요, 회의를?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정임

이정임위원

그러면 소통하셨을 때 그 결과가 어떻게 나왔어요?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화요일에 임원진 다섯 분과 저희 부서와 같이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서는 저희의 설명이 부족했는지 소통이 부족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명쾌하게 납득을 못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입장에서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게 저희는 공무원이기 때문에 정확한 법에 있는 것을 가지고 해야 하는데 말씀하신 것을 가지고 해서 우선은 오늘 4시 반에 저희 입회하에 다시 재단하고 이의를 제기하신 분들과 미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소통하기 위해서 계속 열려있고요. 단체가 16개 단체가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이 정확하게 요구하는 게 있다고 한다면 그분들과도 다 소통할 수 있으니 자리를 만들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철저하게 자료를 준비하셔서 그분들을 이해시키든가 또는 지금 감사 중이라고 하니까 감사 결과 상대평가가 나오면 또 달라질 것 아닙니까? 제천예술인들도 제천시민이고 제천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도 우리의 자산이라고 생각해요. 그분들의 의견도 소중하기 때문에 잘 협상하시고 그 결과에 따라서, 제천을 찾아오는 관광객이라든가 제천을 스쳐 지나가시는 분들이 그 노란 현수막을 보고 있을 때 이미지가 많이 손상되고 있거든요. 그러한 부분은 과장님이 책임을 통감하시고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십사 당부드리겠습니다.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그리고 좀 더 세밀하게 봐야 할 것 하나는 지금 이 사안이 진행되고 있다 보니까 저희한테 말씀하시는 분들과 또 상반되는 의견도 있어서 세밀하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부서에서 현명하게 분란이 없도록 조금 더 노력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완위원

8페이지 제천문화관광재단 출범, 앞으로 문화관광재단에 대한 질의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지난번 관광 개편을 했을 때 문화예술 부분은 문화예술 담당 부서 과장님이 답변을 하시고요. 관광기획에 있는 부분은 관광과장님이 답변하셔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재단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좀 더 디테일하고 이러한 것은 관광기획재단에 상임이사가 배석이 돼서 답변을 하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했습니다.

김수완위원

일단 지금은 재단을 구축하기 위해서 사람을 뽑고 하는데 예산은 문화재단과 관련한 우리한테 있고 실질적인 업무는 관광과에서 진행하고 있죠. 한시적으로 이루어지는 내용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운영할 수 있으나 추후 7월 이후에는 이 문화관광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나 관리감독이 분명히 필요할 텐데 이것에 대한 책임소재 여부가 명확하지 않으면 누구의 것도 아니게 되거든요. 사실은 문화재단일 때는 문화에 대한 내용이었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에서 할 수 있었으나, 이제 문화관광재단으로 되는 순간 잘 상상을 해보면 관광 업무의 상당 부분이 문화관광재단으로 이전이 될 거예요. 그 이유는 무엇이냐면 문화와 관광의 컬래버를 통해서 시너지를 발휘한다는 내용이거든요. 그렇다면 단순 문화에 대한 이야기, 단순 관광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문화와 관광의 컬래버에 대한 업무를 잘하고 있느냐를 관리감독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누구의 관할이 될까요. 답 안 하셔도 돼요.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은 많이 하고 있는데 제가 답변하기에는 조금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김수완위원

답 안 하셔도 되고요. 업무보고 자리이기 때문에 우리가 해야 할 업무 중에 파트별, 문화출범, 자양영당 관리동 신축 이러한 하나의 업무도 있겠지만, 이 업무에 대한 책임소재 여기서 나타나지 않는 업무가 분명히 있거든요. 이 책임소재를 지금 5∼6개월 남은 기간 동안 정리하지 않으면 과연 문화관광재단은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에 대한 오류가 발생해요. 왜냐하면 “관광과 문화의 컬래버를 잘 하고 있는가”라는 그 목적에 대해서 계속 질의를 하고 관리·감독을 해야 하는데 우리 스스로가 문화 파트, 관광 파트를 분리해서 운영하겠다고 하는 순간 이 재단을 시작한 의미가 없어져 버리는 거거든요. 이 부분은 지금 문화예술과장님과 뒤에 관광과장님, 국장님도 계시니까 같이 생각해서 움직이지 않으면 7월이 돼서 또 아무렇지도 않게 흘러갈 거예요. 알아서 문화예술과, 관광과 하고 다 사라지게 될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문화관광재단이 출범한 의미가 제로가 되버리거든요. 그래서 이 의미를 다 살리기 위해서는 남은 한 3∼4개월 동안 이것을 어떻게 잘할 것인지에 대해서 국에서 한번 이야기 나눠보셔야 하지 않을까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관광과와 저희 부서에서 깊이 고민하고 있고요. 가장 좋은 지도감독 그리고 시너지효과가 나도록 고민하겠습니다.

김수완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과정을 보면 상임이사 당사자가 결격사유 조건에 해당이 안 되는 것은 분명히 맞아요. 그래서 사법적인 것은 없지만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재단이 시에서 예산을 지원받아서 사용하는 기관인데 보조금을 부정수급 했다는 것은 충분히 논란이 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려하실 때 이 상황에 대해서 계속 더 논의하고 고민하고 검토해 보겠다고 하셨는데 결과가 어떻게 되든 간에 일시적인 직무 중단이든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상식적인 조치는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입장은 어떠신지.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제가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은 조금 더 세밀하게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정부보조금 부정수급 혐의란 것은 어떤 거였냐면, 근로자직업능력 개발을 하게 되면 교육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당시에 코로나 시기라서 줌으로 교육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에서 약간 정산에 착오가 있어서 이 명칭만 조금 그런 거지 실질적으로 들어가 보면 그런 건 아닙니다.

이정현위원

실제로 어떤 불법 수령이나 고의성이 있었다는 게 아니라 실수…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단지 교육의 방식, 거기에 대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2024년 11월 23일 무죄 확정이 돼서 무혐의입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이 부분은 해당이 안 되고요. 지금 논란의 중점이 되는 것은 업무상과실치상,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 의무. 예를 들면 저희 부서에서 기간제를 많이 쓰고 있잖아요. 제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그분이 뭐 큰 사고가 나서 돌아가셨다거나 다치셨거나 그러면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가 저희한테 책임이 돌아옵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정현위원

그 부분은 안타깝지만 사고이기 때문에 문제 삼는다기보다 이런 보조금 불법 수령에 대한 것은 얼핏 시민들이 봤을 때는 공감하기 어려우니까 그 부분에 대한 충분한 해명도 수반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천문화회관 현대화 사업 관련해서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영상미디어센터라든지 하소동 ‘산책’이라든지 기능이 좀 많이 중복돼 보여요. 그래서 혹시 부서에서 활용계획에 대한 보충설명 가능하실까요?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기능이 중복되어 있는 것처럼 보여도 이용하는 타깃층이 지역에 따라 돼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산책’ 같은 경우에는 주변에 사는 어린이 위주로 많이 들어오고요. 영상미디어센터 봄 같은 경우는 어린이보다는 청소년과 성인들 위주로 들어오고, 시민회관 같은 경우는 문화예술 동아리나 아니면 개인적으로 그림을 그린다든지 이런 분들의 전시공간 이러한 식으로 타깃층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본인이 원하는 능력개발, 문화적인 부분을 한다고 하면 소규모의 그런 공연시설이 많은 것도 개인적으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정현위원

문화교육공간이 권역별로 있는 것도 나쁘지는 않으니까요. 다만 우려되는 게 작은 영화관도 계획에 포함되어 있었잖아요, 영화상영관.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이정현위원

제가 그 부분이 조금 우려돼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종전에 영화관 이슈가 컸지만 일단 제천시네마가 있고 (구)메가박스도 영상을 상영하고 있죠.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예, 그전에는 제천문화극장이 없어서 작은 영화관이 됐던 거고요. 그리고 지금 CGV도 채권·채무 관계 정의는 안됐지만 그래도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를 생각한다고 하면 현재로서는 작은 영화관을 하는 것은 시 입장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해서 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정현위원

맞습니다. 영화관이 전무했을 때야 시민 불편이 컸지만 그것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된다면, 또 이것이 수요가 많지는 않거든요, 각종 ott의 발달로 인해서.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영화관 같은 것을 만들려면 전문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위탁이 필수잖아요. 또 그 부분에 대한 예산 낭비와 활용도 저조하고, 자동차 극장도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우려되어 말씀드렸고 마침 계획에서 이제 사장되었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완위원

말씀을 안 드릴까 했는데, 미안하지 않으면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돼요. 책임이 없으면 책임을 다하지 않으셔도 되거든요? 상임이사가 누가 뽑혔든 간에 그 안에서 부서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었나요?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저희가 할 수 있는 권한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김수완위원

그런데 왜 부서에서 책임이 있는 것마냥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저는 공무원에게 요구해야 하는 게 있고 요구하지 않아야 하는 게 있다고 생각해요. 공무원은 법과 원칙에 의해서 움직이는 조직이거든요, 그렇게 해야 하는 사람들이고. 그 법과 원칙에 어긋났을 때는 책임을 져야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그 법과 원칙에 어긋나지 않게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데 그것에 있어 가치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일단은 어불성설이고요. 다만 그들을 대하는 데 있어서 ‘우리는 책임이 없으니 우리는 모르겠습니다.’라고 손을 떼버리는 그러한 태도는 좋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요구하는 것이 우리에게 권한이 없는 것을 요구한다면 과감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 이야기가 자꾸 빙빙 겉도는 이유는 단순히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핵심이 뭡니까? 핵심은 제천시 문화예술과에서는 해당 건에 대해서 어떠한 권한도 행사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었다는 게 핵심이에요. 그리고 법과 원칙에 의거해서 추천 인사들이 추천권을 받아서 인사위원회를 구성했고, 그 인사위원회에서 1명만 추천한 것이 아니라 3순위까지 추천을 했고, 그 안에서 고르는 게 문화재단의 역할이었습니다. 질타하려면 문화재단 가서 하라고 하는 거고. 책임을 회피하겠다는 게 아니라 책임이 없는데 책임이 있는 척을 해서 지금 답답하기는 해요. 과장님의 평소 태도가 상대를 항상 배려하려고 노력하시다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저는 시민을 대변하는 사람이지만 합리적이지 않은 것까지 대변해 주기는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서 떳떳하고 자신 있게 진행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윤진

최윤진문화예술과장

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제 공직관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는 공직자이기 때문에 법과 규정을 준수해서 해야 하는 게 공직자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직자 입장에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제가 기준적으로 생각했을 때 법에 맞지는 않지만 그분들의 하소연을 들어줘야 하는 게 공직자로서 의무이고. 그분들의 하소연을 듣다 보면, 그분들이 어떤 부분이 불합리해서 얘기를 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것을 개선해야 하는 게 공직자의 태도라고 생각해서 많이 경청하려고 하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또 하나 요즘 딜레마가 되는 것은 공직자의 책임이 시간이 갈수록 무한 책임이 된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들고요. 저도 자존감을 가지고 공직자들의 자긍심이 꺾이지 않도록 열심히 추진하겠습니다.

김수완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서에 따라 관광과장님 준비된 자리에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옥

김경옥관광과장

관광과장 김경옥입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도상 관광기획팀장입니다. 김호진 관광개발1팀장입니다. 양승호 관광개발2팀장입니다. 이신구 관광투자유치팀장입니다. 금창교 의림지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관광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전체 26건으로 공약사업 5건, 신규사업 6건, 계속사업 14건, 특수시책 1건으로 신규 및 특수시책 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1페이지 신규사업 6번, 제2회 제천빨간오뎅 축제 개최입니다. 행사 기간은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이며 사업비는 8천만 원입니다. 제천역 광장 일원에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레트로 감성의 포차거리 조성과 함께 미식 관광도시 이미지가 구축될 수 있도록 행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 7번, 천남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소규모 관광단지 지정, 민자유치)입니다. 사업 위치는 천남동 산22-2번지 일원으로 사업 기간은 2028년까지입니다. 사업비는 291억 원 전액 민자유치사업으로 관광숙박시설과 5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그리고 공공 편의시설 등이 설치되는 사업입니다. 추진계획으로 상반기 중 충북도와 업무협약 협의 추진 및 향후 소규모 관광단지 지정을 위한 계획 수립 및 승인 절차 이행 등 관광·체류·생활 정착형 인프라 조성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 8번, 청풍호 자드락길 걷기대회 개최입니다. 걷기와 치유 중심의 여행 트렌드 확산에 맞춰 제천의 대표 힐링코스인 자드락길에서 걷기대회를 개최하여 자드락길을 홍보하고 웰니스 관광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천만 원입니다. 다음 14페이지 9번, 웰니스 관광활성화를 통한 자연치유 도시 브랜드 강화입니다. 2026년 4월 9일 시행 예정인 치유관광산업육성법과 관련하여 치유관광의 산업적 기반 마련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3천만 원입니다. 제천의 관광자원을 웰니스라는 최근 트렌드에 맞추어 웰니스 관광프로그램 개발 및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5페이지 10번, 제천 숙박 할인쿠폰 지원사업 운영입니다. 내수경기 활성화와 시내 관광 침체 극복을 위한 숙박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7,600만 원입니다. 체류형 관광객 증대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관광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 11번, 의림지 수변무대 잔디 광장 환경 개선 사업입니다. 의림지 수변무대 앞 잔디 광장 바닥 잔디 식재 및 보호매트 시공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 3,100만 원입니다. 추진계획으로 문화유산 현상변경 등 사전절차 이행 등 배수환경 개선으로 친환경적 녹지 경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31페이지 특수시책 1번, 디지털 관광주민증 활성화사업입니다. 인구감소지역 관광생활인구 유입 및 관광 소비 증대를 위하여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시행하는 사업으로 2026년 사업비는 5억 원이며 디지털 관광주민증 오프라인 라운지를 어반케어센터 2층에 설치하여 관광객 편의 공간, 굿즈 전시·판매, 팝업 및 이벤트 공간구성으로 디지털 관광주민증 거점도시로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관광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13쪽에 청풍호 자드락길 걷기대회가 예산이 3천만 원이에요, 5천만 원이에요?
경옥

김경옥관광과장

3천만 원입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과장님 아까 5천만 원이라고 했어요.
경옥

김경옥관광과장

죄송합니다. 3천만 원입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이 네 코스 전체를 다 하실 거예요, 아니면 하나만 골라서 하실 거예요?
경옥

김경옥관광과장

일단 1코스, 2코스, 3코스, 4코스를 다 계획 중에 있습니다, 거기를 선별할 수 있도록.
정임

이정임위원

하루에, 10월 24일에.
경옥

김경옥관광과장

예, 하루에 나눠서 가는 걸로 그렇게 해서…
정임

이정임위원

만남의 광장에서 일단 합쳐서 거기에서 개회식을 하고, 희망하는 대로 코스별로 하실 거예요?
경옥

김경옥관광과장

예.
정임

이정임위원

자드락길이 7코스까지 있잖아요. 4코스, 괴곡성벽길이 가장 인기에요? 그런데 7코스까지 있는데 4코스까지만 나왔네.
경옥

김경옥관광과장

일단은 저희가 걷기대회를 4개 코스로 잡았습니다. 많은 시간을 차지하지 않고 당일 하루 코스에 맞게 잡았는데요. 혹시라도 변경할 게 있다면 나중에 계획할 때 의견 주시면 저희가 반영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제천시민뿐만 아닌 외지에서도 많이 와서 좋은 대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6쪽 봐주세요. 의림지 수변무대 잔디 광장 환경개선 사업인데요. 사실 의림지 수변무대에서 행사가 연간까지 치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공연을 하죠. 그렇게 많이 공연을 하는데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할 경우에 바닥이 미끄럽고 너무 안 좋아요. 작년에 이통장 연합회에서 걷기대회를 하려고 했는데 그날 날씨가 안 좋아서 못 하고 거기서 행사를 했는데요. 밑에 바닥이 너무 흙탕물로 질척거려서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어요. 항상 물이 고여있는 데는 잔디 식재를 해도 잘 살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걱정도 되고. 그리고 우리 제천시민들 대부분이 원하는 것은 수변무대에 돔을 설치하는 거예요. 그것을 먼저 김태준 과장님 있을 때 적극적으로 검토하시겠다고 답변하셨거든요. 수자원공사와 협의가 돼야지 하는 거지. 우리 시에서만 할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공연도 그렇고, 여름에는 햇볕이 너무 쨍쨍 내리쬐면 아이들이 공연할 때도 그렇고. 그런데 저희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벌써 했겠죠. 그 부분에 있어서 유능한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농어촌 공사와 함께 잘 협의하셔서 돔이 설치될 수 되도록 노력해 주십사 당부드리고 싶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경옥

김경옥관광과장

문제점이 있었던 걸 올해 다시 한번 보완해서 잘 검토하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그렇게 해주십사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1번, 청풍아이 대관람차 조성사업(민자유치) 관련해서 이것도 저의 우려일 수 있는데요. 어떤 여론이 있냐면 이 대관람차 관련해서 대관람차는 조성하지 않고 뷰 좋은 카페를 하겠다는 이런 말이 들려서 제가 너무 걱정이 돼서요. 이것은 주객이 완벽하게 전도되는 그러한 사태이기 때문에 말이 안 되는 상황이어서, 미연에 그런 일을 방지하자면 인허가 시에 주 사업인 대관람차 완료 시점에 맞춰서 카페나 베이커리, 기타 부대시설 등을 인허가 해주는 그 부분을 반드시 그렇게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경옥

김경옥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정현위원

그리고 지금 과장님이 바뀌셨는데 자동차 극장 관련해서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서 좀 들어볼 수 있을까요?
경옥

김경옥관광과장

현재로서는 저희가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제가 작년에 논란이 됐던 부분과 더 좋은 방향이 있는지에 대한 걸 다시 검토하고 사전에 의회와 소통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정현위원

방향이 잡히면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서에 따라 체육진흥과장님 준비된 자리에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미

하은미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하은미입니다. 보고에 앞서 체육진흥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수진 체육지원팀장입니다. 이호중 시설조성팀장입니다. 박용수 스포츠마케팅팀장입니다. 최승만 종합실내체육센터TF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체육진흥과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공약사업 1번, 북부지역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입니다. 고암동 254-24번지 일원에 파크골프장 36홀과 클럽하우스, 산책로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64억 원입니다. 현재 문화재 시굴조사를 위한 벌목 사업을 발주, 착수 중이며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여 조달청으로 공사 발주 의뢰한 상태입니다. 토지보상은 97.6% 완료하였고 미협의 토지도 조속히 협의하여 공사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9페이지 5번, 제천시민축구단 운영입니다. 제천시민축구단의 2026년 시즌 K4리그 참여를 위한 구단 운영비입니다. 사무국 운영비, 선수단 운영비, 대외 출전비 및 훈련비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총사업비는 9억 2천만 원입니다. 2026 K4리그 참가 승인을 완료하였고 감독, 코치, 의무 트레이너를 포함한 선수단 38명을 구상하였으며 2월 24일 창단식을 시작으로 3월 8일 진주시민축구단과의 첫 홈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6페이지 12번, 청풍호 파크골프장 주차장 조성사업입니다. 금성면 중전리 165-2번지 일원 수자원공사 관리 유휴지를 활용하여 청풍호 파크골프장의 부족한 주차장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8억 원입니다. 현재 기점용자 영농보상 및 지장물 보상을 완료하였고 금년 상반기 내 기재부 토지 매입을 통해 시설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7페이지 13번, 봉양 다목적구장 조성사업입니다. 단체 종목별 부족한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봉양읍 주포리 일원 내에 다목적구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21억 7,100만 원입니다. 사업 부지에 대한 농업진흥구역 해제를 위해 충청북도와 협의는 완료하였고 농림부와는 사전협의 중에 있으며 농림부 협의 결과에 따라 추진할 예정입니다. 금년도 계획은 도시관리계획 결정으로 농업진흥구역이 해제되면 2027년도에 보상 및 실시설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20페이지 16번,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입니다. 고암동 1135번지 고암생활체육공원 내 시니어층을 위한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15억 원입니다. 연면적 2,500㎡ 2층 규모로 건립 예정이며 2025년 7월 설계공모를 통하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 중에 있고요. 금년 상반기에 공사착공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2페이지 18번, 덕산 수산리 파크골프장 조성공사입니다. 덕산면 수산리에 18홀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7억 5천만 원입니다. 마을 주민들의 36홀 조성 의견으로 인해서 다소 지연되기는 했으나 18홀 우선 추진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이 완료되어서 현재 수자원공사를 통해 환경청에 하천점용허가 접수 및 검토 중에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하천점용허가를 완료하고 금년 상반기 내 착공하여 하반기에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26페이지 22번, 전국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지난해 총 117개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 개최를 통해 약 54만 명의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가 우리 지역을 방문하였고 총 1,384억 원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120개 대회 개최에 연 방문인원 60만 명, 직·간접 경제효과 1,500억 원을 목표로 스포츠 마케팅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28페이지 25번, 제천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사업입니다. 기존 체육관 시설 노후화로 인한 기능 저하 등 전국대회 유치 한계에 봉착하여 신규 체육관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77억 원입니다. 연면적 9,771.38㎡, 관람석 3,300석 규모로 건립할 예정으로 조달청에 계약 의뢰한 상태이고 현재는 야외음악당 철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원활한 시설 공사 착수가 이루어지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완위원

과장님 혹시 제천시민축구단 사무실이 어디에 있을까요?
은미

하은미체육진흥과장

지금 체육회…

김수완위원

그 건물 안에 같이 있어요?
은미

하은미체육진흥과장

예.

김수완위원

그러면 사용하고 있는 공간은 혹시 체육회 것인가요, 축구단 것인가요? 공간에 대한 임대료를 내고 있나요? 내지 않고 있을 거예요. 왜 이 얘기를 하냐면 현재 제천시민축구단이 운영하고 있는 운영 사무실이 체육회의 공간이에요. 그런데 이 2개는 별도잖아요. 그러면 대안을 마련해줘야 한다는 거죠. 원래 그 공간을 만들었을 때의 본래 취지는 각 종목별 협회가 회의할 공간이 없기 때문에 그 공간을 활용해서 회의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해서 리모델링하고 만들어 드렸거든요. 그런데 축구단이 만들어졌는데 축구단이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 거예요. 체육회에서 거기를 일단 빌려준 건지 아니면 대놓고 쓰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이번 1차 추경 때 필요하다면 사무실을 마련해주든, 어떤 대안책을 마련해야 일반시민들이 회의할 공간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쪽을 다시 한번 고민해 보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혹시 동의하시죠?
은미

하은미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수완위원

정확한 사실이 아닐 수도 있으니까 정확한 사실을 파악해 주시고요. 제천시민축구단, 이제 올해부터 시작이잖아요. 우리의 목적이 단순히 축구단을 운영하는 것 그 자체에 있지 않고, 시민들의 삶의 질, 문화, 복지 이러한 것을 다 포함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부서에서 각별히 신경을 써주셔야지만 예산 낭비라는 이야기를 듣지 않을 수 있어요. 과장님께서 잘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은미

하은미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수완위원

이상입니다. (이정임 위원 거수)

윤치국위원장

이정임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14쪽 봐주세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인데요. 10억 6,300만 원의 예산사업비가 들어가잖아요. 생활체육 관련해서 종목이 굉장히 많아요. 요즘 피클볼이라는 게 대세라고 해요. 처음 들어보셨어요?
은미

하은미체육진흥과장

예.
정임

이정임위원

지금 생활체육 하시는 분들인 테니스 치시는 분, 골프 치시는 분, 배드민턴 치시는 분 이런 분들이 과격한 운동을 피해서 피클볼을 치신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천시에서는 지금 피클볼 경기장이 없어요. 홍광초등학교 강당에서 피클볼을 치시나 봐요. 테니스 경지에 도달한 분들 이런 분들이 연세가 들다 보면 과격한 운동을 못 하잖아요. 그래도 자기 자신을 위해서 건강체크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피클볼이라는 것을 하는데, 동호인들이 계속 늘어난답니다. 저희가 공원이나 사각지대에 있는 작은 경기장이 있어요. 작은 배드민턴장도 있고 시민공원 안에 있는 족구장도 아니고 테니스장도 아니고 배드민턴장도 아닌 작은 경기장이 있는데요. 활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 곳을 피클볼 경기장으로,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배드민턴처럼 네트도 얕게 친다고 합니다. 탁구하시는 분들도 피클볼을 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동호인들이 수없이 늘어난다고 하니까. 저희가 기금이나 도비, 시비를 들여서 10억 원이 넘는 예산으로 제천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생활체육 활성화를 하고 있거든요. 다른 시도, 괴산에서는 대회를 유치하기도 해요. 검색하셔서 어떤 대회인지, 어떤 경기인지, 어떤 종목인가도 검토하셔서 제천시민들도 지금 그것을 하고 있다고 하니 그 사람들이 불편함이 없이 생활체육를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고 싶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은미

하은미체육진흥과장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임

이정임위원

적극 검토하셔서 작은 거라도 하나 만들어 주시면, 처음부터 코트를 크게 할 필요는 없고 지금 파크골프가 인구가 계속 늘어나듯이 피클볼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적극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은미

하은미체육진흥과장

예.
정임

이정임위원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신 위원님 질의하시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신위원

과장님 변방에 계시다가 본청에 오신 걸 축하드립니다. 말씀하신 대로 베테랑 팀장님들이 포진되어 있어서 과장님이 일하시기 굉장히 편하겠어요. 체육과에 일이 많아요, 굵직한 사업들이. 다목적구장도 그렇고 실내체육관도 아주 규모 있고 돈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체육시설들을 많이 하고 생활체육인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시민들 과반수 이상은 다 한 종목씩 생활체육을 하는 그러한 형태같아요. 과거에는 먹고 살기 힘들었는데 우리나라가 많이 잘살아진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시설을 해놓고 이것을 365일 이용하느냐, 아니면 반만 이용하느냐. 시설을 갖춰놓은 이 하드웨어에서 조금만 더 하면 365일 이용할 수 있고, 그렇지 않고 그냥 넘어가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추우나 이러면 못 하는 형태가……. 돔을 얘기하는 거예요. 돔이 불필요한 실내 말고 실외에서 하는 운동기구 중에 돔이 없는 경우에는 이용률이 50%가 안 돼요. 또 돔이 있으면 이용률이 확 늘어나고 그러니까 기존에 800만 원 주고 시설을 만들었다고 하면, 200만 원 더 주고 돔을 씌우면 효과는 100% 이상 나오는 거죠. 굉장히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방법같아요. 그래서 족구장, 테니스, 어르신들 게이트볼, 소프트볼 이런 것들은 충분히 돔을 씌우면 비용 대비 효율이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그런 계획도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은미

하은미체육진흥과장

점진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재신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윤치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서에 따라 사회복지과장님 준비된 자리에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하

윤은하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윤은하입니다. 보고에 앞서 사회복지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창희 복지기획팀장입니다. 김보연 통합조사1팀장입니다. 조향숙 통합조사2팀장입니다. 이용희 희망복지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사회복지과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24건으로 신규사업 2건, 계속사업 18건, 특수시책 4건입니다. 신규사업과 신규 특수시책 위주로 보고드리며 계속사업은 서류 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4페이지 1번, 고독사 예방을 위한 공동체 공간 「우리라면」 운영입니다. 은둔자의 집 밖 활동을 유도하고 고독사 위험군의 조기 발굴을 위한 공동체 공간으로 ‘우리라면’을 2025년 11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162명, 2026년 1월 254명이 이용하였습니다.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건강한 사회적 연대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 2번, 제6기(2027년∼2030년) 제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입니다. 제천시 복지 수요를 전망하고 복지자원의 조달·관리 및 사회복지전달 체계를 설계하기 위한 제6기 제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4년 단위의 지역사회보장계획 및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입니다. 계획기간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개년입니다. 향후 4년간의 복지정책이 체계적이고 효과성이 있는 계획이 될 수 있도록 보장계획수립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5페이지 12번,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의 복지급여 적정성 확보입니다. 기초수급자, 기초연금 등 14개 사회보장급여에 대하여 상하반기 및 월별 확인조사로 사후관리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정하고 내실 있는 조사로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사회보장급여를 적정하게 지원하여 급여 지급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입니다. 24페이지 1번, 제천형 따숨동행 서비스 운영입니다. 병원 방문에 보호자 동행이 어려운 재가 노인을 대상으로 병원 이용에 전반적인 보호자 역할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 8,100만 원입니다. 소요 인력 채용 등이 금주에 최종 완료되어 3월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보호자의 병원 동행 어려움으로 발생하는 노인 의료 접근성 문제를 해소하고 효과적인 노인돌봄지원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5페이지 2번, 제천에서 행복행!! (행복한 복지 여행)입니다. 돌봄 부담으로 여행, 여가 활동에 접근성 확보가 필요한 돌봄 대상자와 그 보호자를 대상으로 돌봄 대상자의 돌봄 서비스 제공 및 보호자의 재충전 시간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장기적인 돌봄 지속가능성을 높여 건강한 돌봄이 지속되도록 실효성 있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사회복지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회복지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서에 따라 여성가족과장님 준비된 자리에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임선우여성가족과장

여성가족과장 임선우입니다. 보고에 앞서 여성가족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수정 여성친화팀장입니다. 김유진 아동친화팀장입니다. 김은정 아동보호팀장입니다. 정인현 청소년팀장입니다. 김미선 보육지원팀장입니다. 안재교 드림스타트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여성가족과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과 주요 사업은 총 37건이며 공약사업 3건, 신규사업 3건, 계속사업 30건, 특수시책 1건입니다. 공약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6페이지 1번, 여성일자리 확대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1억 2,600만 원이며 경력단절 및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으로 복지행정실무 올인원 과정, 리스타트! 바로 취업하는 실전회계 과정 2개 과정에 40명을 양성하고 여성인턴채용지원에 전년 대비 5명이 증가한 20명을 연계하고자 합니다.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2번, 공공형 실내스포츠 놀이시설 조성입니다. 총사업비는 100억 원이며 현재 94억 1,7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고 부족 예산은 1회 추경예산에 5억 8,300만 원을 추가 확보하고자 합니다. 지상 2층, 연면적 1,608㎡ 규모인 놀이시설을 조성하고자 하며 현재 통합 건설사업관리 용역 절차를 진행 중이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및 인허가 승인 후 3월 중 착공할 계획입니다. 2027년 3월까지 건물을 준공하고 2027년 6월까지 콘텐츠 설계 용역 및 제작 설치하고 2027년 8월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동뿐 아니라 가족 단위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3번, 제천시 청소년 역량강화 교육비 지원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2억 9,300만 원이며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3세∼18세 저소득계층 청소년 250여 명을 대상으로 월 13만 원씩 11개월 동안 바우처를 지원하는 계속사업으로 청소년의 복지 증진 및 진로 개발 지원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4번, 여성문화센터 시설 개선 사업입니다. 여성문화센터 시설 노후화가 심화됨에 따라 기본적인 시설 재정비가 필요하여 전면 주차장 및 화단 정비, 엘리베이터 설치, 지하층 바닥 교체 등 건물 내외부 시설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현재 건물 구조 안전진단 용역을 실시 중이고 5월경 실시설계 이후 건물 구조 보강공사와 개선공사를 착공하여 연내 준공하고자 합니다. 여성문화센터 이용자의 편의 제고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페이지부터 41페이지까지 계속사업으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2페이지 특수시책 1번, 자립의 시작, 안심 정착 지원 사업입니다. 아동보호시설에서 보호 종료되어 퇴소한 자립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제천시로 전입하거나 관내에서 이사를 할 경우 이사비용, 중개수수료 등 1회당 최대 50만 원을 지원하여 경제적인 부담 경감 및 지역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인 지역 정착 유도에 힘쓰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여성가족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가족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서에 따라 노인장애인과장님 준비된 자리에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석

배영석노인장애인과장

노인장애인과장 배영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노인장애인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유정 노인복지팀장입니다. 정은숙 통합돌봄팀장입니다. 정태영 노인요양팀장입니다. 우경택 장묘업무팀장입니다. 한미선 장애인복지팀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2026년 노인장애인과 주요 사업은 총 32건으로 공약사업 3건, 신규사업 4건, 계속사업 21건, 특수시책 5건입니다. 공약 및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페이지 공약사업 1번, 제천형 경로당 점심 제공사업 지원 확대입니다. 올해는 사업 4년 차를 맞아 완성도 더욱 견고히 다져나가겠습니다. 먼저 경로당의 부식비 경감을 위해 지원 구간을 8개 구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구간별 지원금도 5만 원씩 상향하여 1일 15,000원 지원 기준을 적용·운영하는 한편, 통합 돌봄사업과 연계하여 예방적 돌봄 전초기지화 하고 식사의 질뿐만 아니라 영양까지 반영한 표준식단제 운영 등으로 차별화된 제천형 경로당 점심 제공 지원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 2번, 백세시대 활기찬 노후를 위한 노인일자리 창출입니다. 첫 번째, 제천형 노인일자리사업으로 경로당 복지매니저 사업을 지속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전국 선도 노인일자리 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경로당 복지매니저 사업을 기반으로 통합돌봄 케어 매니저, 경로당 회계 업무 지도원 등 경로당을 중심으로 맞춤형 신규 일자리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페이지 두 번째, 인생 2막 재취업지원 사업입니다. 중장년·노인 대상으로 현장실습비 지원을 통한 취업 연계 추진, 교육 이수자 책임관리제를 시행하는 한편, 유관기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고용지원체계를 계속 유지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현장실습 훈련 지원, 기업 맞춤형 취업 연계 교육과정을 신설 운영함으로써 재취업을 보다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7페이지 3번, 장애인 맞춤형 홈페이지 ‘복지다담’ 활성화입니다. 이용자 중심의 장애인 맞춤형 복지 지원을 위한 홈페이지를 2024년 4월 개설하고 콘텐츠업데이트, 전문 업체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현행화 정비를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제천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민간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고 공지사항, 복지뉴스 등 다양한 민간 콘텐츠를 공유함으로써 정보접근성과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8페이지부터 10페이지까지는 통합돌봄시행에 따른 신규사업입니다. 먼저 4번, “내 집에서 100세까지” 통합 재택 케어(Care) 사업은 방문 의료 및 통합 재가 지원을 통해 의료·돌봄 복합 서비스 대응체계를 마련하여 불필요한 입원을 예방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페이지 5번, 「건강·돌봄 사각지대 ZERO」 위기가구 지원사업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영양식 지원, 케어매니저 연계를 통해 일상생활을 지원함으로써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6번, 제천 온(溫)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협약 병원과 연계를 통해 퇴원 환자의 안정적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재입원을 감소시키기 위한 사업입니다. 우리 지역에 맞는 제천형 통합돌봄시스템 구축으로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 차질 없이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1페이지 7번, 제천시장애인회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입니다. 장애인 인구의 지속적 증가와 복지 욕구의 다변화 그리고 현행 복지서비스의 분산적 구조는 장애인회관과 같은 종합적·통합적 복지 거점 시설의 구축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번 용역을 통해 장애인회관의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정책적 방향, 재원 조달 방안, 입지선정기준, 운영체계 등을 구체적으로 정립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복지서비스 제공 체계를 마련하고 장애인회관 건립의 기본 방향과 실행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자 합니다. 12페이지부터는 계속사업으로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치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인장애인과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인장애인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제천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54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산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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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공무원 속기사 이서아 맨위로 이동

출처 충북 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