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의회 발언
이성진 의원 발언
성진
이성진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9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정선희 의회사무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의사진행에 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희
정선희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정선희입니다. 제359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진행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제359회 제천시의회 임시회는 김진환 의원 등 여섯 분이 소집요구하여 「지방자치법」 제54조제4항의 규정에 따라 지난 7월 16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임시회 의안 접수 및 회부 현황입니다. 제천시장으로부터 제천시 관광 레포츠 시설물 관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및 일반안 6건이 접수되어 각 상임위원회로 회부하였으며, 시정연설의 건이 상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각 부서별 보고가 있을 예정이며, 제천시의회 회의 규칙 제50조제3항에 따라 김정문 의원님으로부터 5분 자유발언이 접수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성진
이성진의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1. 제359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10시08분
의사일정 제1항 제359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하여 보고한 대로 지방자치법 제56조제1항에 따라 2026년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임시회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359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끝에 실음)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09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359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은 사전 협의한 순서에 따라 김진환 의원님과 김성휘 의원님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두 분 의원님께서는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시정연설의 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10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시정연설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상천 시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천
이상천제천시장
존경하는 이성진 의장님! 그리고 시의회 의원 여러분! 제10대 제천시의회 개원을 13만 제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시의회 전반기를 이끌어 가실 이성진 의장님, 배동만 부의장님 그리고 각 상임위원장님께도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큰 성과가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민선 9기 제천시와 제10대 제천시의회는 시민의 더 나은 삶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갈 동반자입니다. 앞으로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민선 9기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출범하였습니다. 지역경제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저출생과 고령화, 수도권 집중, 지방소멸이라는 시대적 위기는 우리 제천 역시 피해 갈 수 없는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제천의 가능성을 확신합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하나로 모아 위기를 극복해 온 13만 제천시민의 저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러한 시민 여러분의 저력을 믿고 시의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람·문화·경제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을 반드시 실현해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고 문화가 도시의 품격을 높이며 경제가 시민의 삶을 든든하게 만드는 도시, 청년이 꿈을 펼치고 어르신은 편안하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제천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을 시정목표로 삼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다섯 가지 시정방침을 중심으로 시정을 힘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다시 뛰는 성장 경제도시를 실현하겠습니다. 경제가 살아야 시민의 삶도 살아납니다. 기업이 투자하고 청년이 일자리를 찾으며 소상공인이 활력을 되찾는 경제도시를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이를 위해 대규모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제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아울러 전략적인 기업 유치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새로운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경제구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세명대학교 상생캠퍼스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배우고 창업하며 머무는 공간을 조성하여 원도심을 잠시 스쳐 지나가는 공간이 아닌 사람이 머물고 일하며 꿈을 키우는 공간으로 다시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시장과 골목도 단순히 손님을 맞이하는 공간을 넘어 먹고, 보고, 즐기고, 쉬어갈 수 있는 체험형·체류형 공간으로 전환하여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경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시민의 삶입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이 “제천 경제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제천에서 일하고 살고 싶다”라고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마음도 쉬어가는 문화관광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관광은 우리 제천의 또 하나의 미래 성장동력이자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산업입니다. 이제는 관광객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체류시간과 소비를 늘리는 체류형 관광정책으로 확실히 전환하겠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하루 더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를 만들어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의림지 자연치유특구를 제천을 대표하는 관광거점으로 조성함으로써 문화와 자연, 치유가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힐링관광도시를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겨울축제를 비롯한 사계절 관광콘텐츠를 확충하여 언제 찾아와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청풍호와 의림지, 도심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머물고 싶은 관광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에게는 자부심을, 관광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제천을 선물하겠습니다. 셋째, 내일이 기대되는 청년도시를 열어가겠습니다. 청년이 떠나는 도시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며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투자입니다. 이를 위해 청년안심주택 공급과 청년창업 지원, 청년자치예산제 도입, 청년 문화공간 조성 등 청년이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일자리와 주거, 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청년 정책을 추진하여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찾아오고 머무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청년의 도전이 희망이 되고, 청년의 꿈이 현실이 되는 제천을 반드시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다 함께 돌보는 나눔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지역의 성장과 발전의 과실은 모든 시민이 함께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어르신에게는 편안한 노후를,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성장환경을,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에게는 더 큰 배려를 제공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는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를 지원하여 지역의 미래 인재를 키워 나가겠습니다. 또한 심야 어린이병원과 365 공공약국, 18세 미만 아동 진료비 지원, 효도수당, 천원택시 등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을 확대하고,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복지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섯째, 내 삶이 빛나는 마을특별시제천을 만들겠습니다. 제천의 경쟁력은 마을에 있습니다. 행정이 일방적으로 계획하고 주민이 따라오는 도시가 아니라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 중심의 도시를 실현하겠습니다. 마을마다 고유한 자원과 특색을 살리고 주민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결정하는 맞춤형 마을 발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마을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어디에서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현장을 누비며 시민과 함께 뛰겠습니다. 존경하는 제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이성진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 제가 말씀드린 다섯 가지 시정방침의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이 있습니다. 민선 9기 시정은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용행정을 실천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민선 9기의 성공은 시장 혼자의 힘으로도, 집행부만의 노력으로도 이룰 수 없습니다. 시민의 대의기관인 제10대 제천시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할 때 비로소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시의회를 제천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 생각하며 주요 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겠습니다. 시민만을 바라보는 협치의 시정으로 의원 여러분과 함께 사람·문화·경제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진
이성진의장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4. 휴회의 건
10시22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 등을 위하여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5분 자유발언 순서입니다. 5분 자유발언은 제천시의회 회의 규칙 제50조제3항에 따라 김정문 의원님께서 신청하셨습니다. 김정문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o. 5분 자유발언(김정문 의원)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23분
정문
김정문의원
존경하는 제천시민 여러분! 이성진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이상천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저는 민선 9기 4년이 앞으로 제천이 맞이할 50년의 출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천 시장님과 1천여 공직자들께서는 경쟁력 있는 제천, 경제가 살아나는 제천, 사람이 살아가기 좋은 제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 본 의원은 제천시의 중요한 현안 사업인 소상공인 지원사업, 물 순환 사업, 의림지뜰 자연치유단지 조성 사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안을 드립니다. 첫째,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을 펼쳐 지역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지금 제천의 소상공인들은 소비 감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제천 시내 중심 상가의 공실률은 20∼30%에 달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상가 10곳 중 3곳이 비어 있다는 것은 지역 상권 붕괴 직전의 위험 신호로, 여기서 공실률이 더 높아진다면 제천의 상권은 회복이 더욱 어려워지게 될 것이라고 본 의원은 확신합니다. 기업 유치도 중소기업 지원도 중요하지만,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에 본 의원은 두 가지 대안을 제안합니다. 먼저 일명 ‘떴다방’으로 불리는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를 철저히 단속하여 상권을 바로잡아 주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행위는 임대료 거품을 조장하여 성실한 자영업자들을 내쫓고 상권의 자생력을 해치는 주범이 되는 것입니다. 강력한 단속을 통해서 건강한 영업 환경을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빈 점포를 활용해 어렵게 창업에 도전하는 사업자들을 위한 임대료 지원 시범 사업을 제안합니다. 매년 10개 업소를 선정하여 임대료의 50%를 지원함으로써 창업 초기 가장 큰 벽인 고정비 부담을 덜어주고 이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둘째, 복개천 복원 사업 추진에 있어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물 순환 촉진 구역 지정은 제천 발전을 위한 귀한 기회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추진되는 복개천 복원은 우리 지역 경제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 사업 대상지인 중앙·내토·동문시장과 문화의 거리는 제천 상권의 중심이자 상권이 가장 활성화된 곳이기도 합니다. 하천을 복원하는 과정에서 도로가 축소되고 교통대란이 발생한다면 시민들은 발길을 돌릴 것이고, 이는 전통시장을 포함한 원도심 상권의 존폐를 위협하게 될 것입니다. 물 순환 사업은 분명히 필요합니다. 그러나 제천의 실정에 맞아야 하는 것이죠. 이에 본 의원은 사업 추진에 앞서 정밀한 교통영향평가와 경제성 분석을 실시하고, 시민 공청회를 통해 지역 상인들의 목소리를 반드시 수렴할 것을 제안합니다. 과거 민선 5기 때 추진되었던 청계천+20 프로젝트가 결국 왜 포기될 수밖에 없었는지 그 뼈아픈 실패를 거울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셋째, 의림지 뜰은 보존과 개발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의림지뜰 자연치유단지 조성 사업은 단순한 개발 논리나 사업 완공 그 자체에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공간을 성장동력으로 삼아 어떻게 하면 제천의 발전에 도움이 될지, 후세들에게 자랑스러운 유산으로 어떻게 남겨줄 수 있을지에 대한 철저한 고민과 연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의림지뜰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뜰 내부 시설뿐만 아니라 의림지와 용두산 권역을 하나로 아우르는 연계 전략이 필요합니다. 또한 친환경 농업 체험과 문화 체험을 연계하여 관광과 힐링의 목적을 함께 달성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야 합니다. 의림지뜰이 시민에게는 쉼터가 되고, 전 국민에게는 다시 찾아오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힐링 명소로 만들어야 하는 것을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이상천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행정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합니다. 예산은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여야 하고 모든 개발은 시민의 동의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아울러 경제 정책은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합니다. 진정한 성과는 단순히 사업을 밀어붙이는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투자 대비 수익성과 사후 유지관리 비용까지 심도 있게 검토하여 준비할 때 비로소 결실로 이어지는 것임을 명심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제천시민 여러분! 저 역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진
이성진의장
김정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 제1차 본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을 처리하기 위하여 7월 27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표결결과 찬반 의원 성명】 1. 제359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재석의원(14명) 찬성의원(14명) 김병권 김성휘 김영중 김정문 김진환 배동만 박헌영 신동윤 안병기 윤치국 이경자 이성진 이정현 허찬영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재석의원(14명) 찬성의원(14명) 김병권 김성휘 김영중 김정문 김진환 배동만 박헌영 신동윤 안병기 윤치국 이경자 이성진 이정현 허찬영 3. 시정연설의 건 4. 휴회의 건 재석의원(14명) 찬성의원(14명) 김병권 김성휘 김영중 김정문 김진환 배동만 박헌영 신동윤 안병기 윤치국 이경자 이성진 이정현 허찬영
10시30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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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공무원 속기사 이서아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