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자료가 많죠. 어제 관광진흥과도 마찬가지고 관광마케팅과도 마찬가지고 관광은 부족한 거는 선진지 견학 벤치마킹이라 하죠. 그런 걸 자주 가지 않습니까.
갈 때 어떤 새로운 걸 익히자고 가는 거죠. 저 같이 예를 들어서 이야기하면 위원들이 혼자 그런 걸 가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계획은 세워보는데 그날 되면 무슨 일이 생긴다든지 게을러져서 가지 못해요.
그런 계획이 선다면 많은 사람들이 같이 거제를 위해서 보고 온다면 한 사람의 눈을 더 보탠다면 이익 아니겠습니까. 그런 계획이 선다면 특히 관광 쪽의 분야는 같이 동원을 해서 좋은 것을 선진문화를 배워올 수 있도록 그렇게 같이 계획을 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공지만 해 주신다면 저희들 개인비용 대서 같이 움직일 수 있도록 괴롭히지는 않겠습니다.
그런 계획이 서면 좋은 선진지 견학 갈 때 같이 갈 수 있는 계획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과장님 관광은 어떻게 홍보가 최고 중요합니다. 전국이 관광지화 되어 있고 우리 거제만큼 자연 경관이 안 좋은 데가 없습니다.
물론 그 중에서 우리 거제가 제일 좋지만은 홍보가 제일 중요한데 온라인홍보 같은 경우에는 온라인홍보대행사가 따로 있습니까? 어쨌든 시 자체적으로는 홍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도 되지 않습니까? 같이 유기적으로 잘 협력해서 홍보가 잘 일어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방송홍보가 나오더라고요.
그거는 시정 홍보에서 담당입니까? 잘 만들었습니다. 한 개가 빠진 거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업무보고서 8페이지 바다로세계로 축제 행사 있습니다. 여름에 하는 행사라 준비하는 분들 참여하는 분들 어떨 때는 짜증도 나고 합니다. 그런데 여름 축제는 그게 매력 아닙니까.
땀도 흘리면서 힘들지만 바다를 보고 하는 게 매력이기 때문에 참여를 하는 것 같습니다. 또 드래곤보트행사 같은 경우에는 거제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유일한 행사 아닙니까? 18개 면동에서 20명 이상이 참여를 하면 약 400명이 되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모이는 장소 주위에 그런 드래곤보트 대회를 하는 재미도 있지만 우리 시민들이 참여를 하니 볼거리도 같이 제공해 주는 잠시 공연프로그램도 가미를 해 줬으면 좋겠다. 그 주위에 민물 큰 통들을 준비를 해서 바닷물이 묻어 있을 때 마음대로 민물을 뒤집어 쓸 수 있도록 그런 편의시설 작은 거지만 시민들이 좋아할 겁니다. 1회 때부터 그 대회는 빠지지 않고 참여를 했기 때문에 시민들을 위한 작은 배려도 특히 여름이니까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11페이지 거제 살아보고 겪어보고 거제 한달 살아보기 그 프로그램하고 비슷한 거죠? 2020년도 예산은 7700만 원으로 했는데 사업시행 했습니까?
내년에 예산을 3000만 원으로 팀당 한 명에서 두 명 팀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체험비 1인당 5만 원. 팀이 한 명 오면 한 명이 이룬 한 팀에다가 체험비 1인당 5만 원 주면 한 사람당 10만 원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숙박비 5만 원, 체험비 1인당 5만 원이지 않습니까? 한 사람이 한 팀을 이루어 왔다면 신청을 했다면 그 사람이 선정되면 그 분한테 10만 원을 줘야 된다는 얘기죠, 1일. 2일 있으면 20만 원을 줘야 되고.
자기가 있기 나름이죠, 기간은. 하루 있다고 그냥 가도 되지 않습니까. 하루에 10만 원 준다는 얘기죠.
이틀이면 15만 원이네요. 거제에 마트에 물건 사고 경품에 당첨되어서 오는 거 비슷하고 의미 있겠습니까? 도비 1000만 원이 문제가 아니고 노린 효과를 얻을 수 있냐는 이 말이죠?
명수로 따지면 600명인데 한 팀이 몇 명이 오냐 그게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얘기죠? 물론 유인책이고 거제를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인데 과연 그렇게 오래 해본 결과 기대했던 효과를 얻었다고 평가를 하십니까? 13페이지 관광안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광마케팅과 보고 시간 되면 항시 묻는데 오량안내소 과연 거기에 있어야 됩니까. 한 분이 상주하고 있죠? 제가 어쩌다 한 번씩 들어오다가 어떻게 운영이 되나 쭉 한 바퀴 내리진 않습니다.
들어갔다 나오는데 위치가 너무 아니지 않습니까. 이왕 운영할 바에는 위치를 예산이 들더라도 다른 데로 옮겨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명색이 거제를 들어오는 관문에 관광안내소라고 붙여 놨는데 저 구석에 보이지도 않고 내가 볼 때는 어쩔 수 없이 거기 있는 거 같은데 차라리 사곡삼거리나 거제면 서정사거리로 장소를 한번 옮겨보는 건 생각을 안 해봤습니까?
제가 볼 때는 요즘 서정사거리가 최고 좋을 것 같습니다. 식물원 주위로 해서 개발계획이 붙잡혀 있고 사곡삼거리에서 넘어오는 분들과 둔덕에서 들어오는 분들, 지방도에서 들어오는 분들 만나는 장소이니까 예산이 들더라도 거기에서 제대로 된 안내소를 만들어 보는 게 맞다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14페이지 한번 쭉 자료를 보다가 밑에 문제점 및 대책이 있는데 홍보물 제작에 필요한 아름다운 자연경관, 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이미지 자료가 부족하다 이런 게 있는데 그렇게 찍고 만들고 했는데 자료가 없습니까?
근래에 홍보물도 만들고 했는데 예산을 들여서 만들어야 된다는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자꾸 업그레이드 시키고 이런 건 좋습니다만. 그 자료가 그렇게 부족하지는 않을 거 같은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예산의 효율성도 생각해야 된다. 무조건 하고 만드는 게 좋은 게 아니고 무조건 용역한다고 좋은 게 아니고 시에서 할 거는 자체적으로 할 거는 해보고 진짜 안 되면 해야지. 보면 일단 용역하고 봅니다.
쓸 데도 없는 용역 관광마케팅과 얘기가 아니고 타부서에 보면 일단 용역만 하고 나면 자기 책임이 없어지니까. 예산의 효율성도 생각해서 있는 거 잘 활용하는 것도 기술입니다. 예산서에 737페이지에 무장애 관광코스 실태조사 용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과에서 자체적으로 용역이 아닌 계획을 짜본다면 우리 거제시에서 무장애 코스로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코스가 어디 있겠습니까? BF(Barrier Free)설계도 충족을 해야 되고 많이 바뀌어 가는데 우리 거제시에서 무장애로 관광코스에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관광지에 말을 하겠습니다. 관광코스에서 무장애로 즐길 수 있는 장소는 실내의 시설코스 말고는 사실 없거든요.
뻔하게 나와 있거든요. 지세포항 같은 경우에는 무장애 관광탐방로로 만들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하고 있는데 그런 걸 조사한다면 이런 부분들을 참고를 해서 더 확대를 시켜나가자 하고 용역이 되겠는데 당장 용역을 해서 뭘 담겠다는 건지 앞으로 계획을 담아준다면 이해가 가겠습니다. ○관광마케팅과장 옥치덕 이 4000만 원 용역비는 식당을 가는데 있어서도 어떤 어떤 식당 관광지 주변의 어떤 식당들은 휠체어가 갈 수 있다 장애인이 무장애시설로서 그 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런 정보를 담아서 지도를 만든다는 뜻입니다.
관광지뿐만 아니라 이동코스까지 담겠다 물론 필요한 용역이죠. 필요한 용역인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앞으로 무장애 코스 관광코스를 만드는 게 의무화가 되다시피 하니 관광에 관련된 행정부서에서는 이거를 염두에 두고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된다 그런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749페이지에 예산서 공연활동 지원에 1억 2500만 원이 우리 지역 내에 소규모 예술단체지원을 하는 거죠 공연? 제가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잠시 물었던 그 예산입니까? 34개 단체 알겠습니다.
그리고 750페이지 상단에 저번에 간담회 때 보고를 했었습니다. 무대시설 개선공사 예산이 46억 원입니다. 맞죠. 42억 원이네요. 2017년 되어서 시설이 낙후되었고 시스템이 구식이니까 교체를 하겠다는 작은 예산이 아닙니다, 42억 원이면요.
예산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예산이 꼭 써야 될 예산인지 효율성이나 이런 것도 따져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과장님께서 봤을 때 이 무대가 안전상의 문제나 공연행위에 대해 심각한 문제나 이런 게 있습니까? 우리가 시스템 때문에 그런 대형 공연을 유치를 못한 겁니까, 아니면 지역 여건이나 문화예술 때문에 못한 겁니까?
문화예술재단이 지역마다 다 있는 시설입니까. 통영은 우리보다 규모가 더 클 것이고. 창원, 김해 이런 데.
그런 지역에도 17년 같으면 이런 기계적인 문제 성능이나 이런 부분은 빨리 업그레이드되고 발전이 되니까 뒤처졌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는데 설치해 놓은 게 떨어져서 안전상의 문제가 생긴다면 17년 가지고는 문제가 될 수 없지 않습니까? 이 예산을 배정하기 위해서 신청하기 위해서 타지방자치단체 따라본 게 있습니까? 노후화는 됐는데 17년 만에 42억 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인근 통영이나 창원이나 이런 데 17년 만에 42억 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교체를 한 예가 있는지.
규모가 작아서 36억 원 들었네요. 거기는 무대에 우리같이 무대개선공사였습니까, 아니면 다른 것까지 해당됩니까? 예산 심의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게 효율성 아니겠습니까?
적은 예산으로 한정된 예산으로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해야 되는데 46억 원이란 예산을 17년 썼다고 해서 낙후된 것은 아닌데 17년 썼다고 해서 교체를 46억 원이나 들여야 된다면 이거는 뭔가 문제가 있다 그런데 공연의 수준을 높인다든지 이런 걸 얘기를 하니 수긍은 됩니다. 공연을 자주 봐야 되는데 그래야 문제점이 뭔지. 일단 알겠습니다.
과장님 2021년도 업무보고서에서는 시립박물관 건립비 업무는 빠졌습니까? 일부러 뺀 건 아니죠. 보고서 8페이지예요.
문화의 거리 운영 저녁 되면 상당히 호응이 좋습니다. 이거 주관은 우리 시에서 합니까? 어느 한 분야의 업무를 도와준다든지 그런 거는 하지 않습니까?
물론 좋죠. 그 주위에 상권을 가지신 분들은 분명히 환영할 일이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너무 관 주도로 하는 게 아닌가.
물론 고생하시는데 준비하고 마무리 하고 하는데. 공무원들이 다 하지 않습니까. 고생하시는 게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고 상인들이 같이 돼야 만이 더 활성화가 되고 오래 가고 더 좋은 아이템들이 나오지 관 주도로 한다면 한정이 돼 있을 거라고요.
관하고 민하고 같이 섞여서 좋은 아이템을 내고 같이 의견을 주고받고 해야지 너무 관주도로 밀고 나가면 뒤에 오래 못 갑니다. 과장님 대극장 무대 개선공사 이게 혹시 국비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은. 알겠습니다.
하여튼 국비 확보 해보십시오. 한번 해보십시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우문현답 멋지십니다. 난대수목원 어디서 추진하고 있습니까?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너무 정확한 답을 해 주셔서.
지금 난대수목원이 올해 안에 결정나죠? 그러니까 원래는 언론보도나 우리가 알고 있기로는 올해 결정이 나는 걸로. 과장님 보실 때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럼 그때 돼야 100% 확정이 되었다고 이야기를 결정을 하는 겁니까? 아니, 원래는 올 12월 올해 안에 모든 게 결정난다고 그렇게 나온 게 아닙니까? 그럼 최종적으로 치유의 숲 그것도 같이 계속 늦어지겠네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계속 물어보는 겁니다. 올해 결정이 나면 치유의 숲을 옮기든지 해서 결정을 해야 되는.
그런데 그럼 현재 내년까지도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을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치유의 숲도. 아니, 치유의 숲이나 한 50% 정도 돼가는 줄 알고 현장방문 한번 해 볼까 마음먹고 있었더만 참 힘듭니다.
알겠습니다. 유아숲체험원 많은 위원들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딱 이맘때네요. 올해 2020년도 예산에 교육체육과에서 5000만 원을 어린이 놀이체험장인지 사업명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5000만 원을 사업비가 확정돼서 올해 사업을 했을 것입니다, 아마. 그런데 과장님 거기 현장에 가셨다 그랬는데 언제 갔다 오셨죠? 아, 하기 전이네요.
교육체육과에서 사업 시행하기 전에 가셨겠네? 제가 딱 1년 전에 이맘때 예산 심의하면서 거기 갔다 왔거든요. 그 상태를 과장님께서는 보고 오셨는 모양인데 그러면 그 부지를 앞으로 활용을 협약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어떻게 하실려고 그러죠? 그럼 어느 일정 부분을 정해서 면적을 거제시에서 관리한다 협약서를 쓰든지 하는 겁니까? 어떻게 국장님 말씀해 보십시오.
어쨌든 그럼 다시 질의를 하겠습니다. 일단 여기 업무보고서에 사업위치까지 기재를 했지만 확정된 게 아니고 일단 보고서를 만들다 보니 이렇게 이 사업 여러 군데에 이 사업대상지 중의 한 곳이다 그 말씀이시죠? 그러면 이 사업지 말고 다른 검토 사업지가 어딘지 위원장님 담당계장.
알겠습니다. 어쨌든 검토 상에는 그럴 만한 다 이유가 있네요. 일단은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이제 만약에 여기를 사업을 한다면 아까 지적도 있었습니다. 개인사유지에 부지사용 건에 대한 투자를 하는데 부지사용에 대한 확실한 담보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동의를 받고 언제까지 또 사용할 수 있다는 거 그런 거까지.
물론 만약 이 사업지를 선정한다면 물론 행정에서도 그만큼 장치는 할 것이라고 봐집니다마는 교육체육과에서 5000만 원을 들여서 사업을 했는지 그거는 혹시 확인됐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4페이지에 섬&섬길 조성하신다고 고생하십니다.
지금까지 누적 조성거리가 161㎞, 사업비가 74억 원 들었는데 지금 또 계속 2021년 내년까지 사업을 하고 마무리됩니까? 그러면 내년에 일부 남은 구간 마무리하면 우리 섬&섬길 거제구간은 완전히 마무리되는 겁니까. 그건 아니죠?
알겠습니다. 등산로에 까는 야자매트 단가가 어떻게 됩니까? 1m 당 만 원이요.
알겠습니다. 예산서 788페이지 눈으로 그리는 바닷길 이거는 주민참여예산제사업으로 나오는데 이게 어떤 사업내용이죠? 여기도 국립공원구역인데 협의가 이루어져야 안 되겠습니까.
계획은 다잡고 있겠죠? 알겠습니다. 794페이지에 꽃길조성을 지금 18개 면동에 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각 지역마다 이게 특색 있는 꽃으로 식재를 해야 어떤 특색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계획은 혹시 가지고 있습니까, 아니면 뭐 꽃 나오는 대로 마 심습니까? 나름대로.
물론 과장님께서도 잘 아시고 또 거제의 특색을 잘 아시니까. 하여튼 일운 쪽에는 수선화를 특성화 시켜서 그렇게 조성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남부면에 통영에서 다니던 신흥여객이. 폐지를 한다. 그러면 코로나 종식되고 나면 다시 노선이 부활됩니까?
근데 제가 보면 과장님하고 통화 했었죠, 그 노선 때문에? 저하고 통화를 한번. 그 노선이 지금 몇 년 만이죠.
굉장히 오래 된 노선 아닙니까? 그러면 그 노선이 폐지되므로 해서 신흥여객이 다니던 그 시간대에 다른 버스가 투입이 되었습니까? 대신 투입해서 1회 한 번 시내버스가 통영까지 나간다고요?
그 나머지는 우리 시내버스가 시간조정을 통해서 커버를 하고 있고 그런 실정이었습니까. 그러면 해금강에서 면사무소까지 온다는 버스는 우리 시에서 사서 투입을 하는 겁니까? 7000만 원 짜리 그거를 강조 안 해도 됩니다.
아니, 그래 구입을 해서 기사를 모집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아니면 운영할 분을. 그렇습니까. 잘 알겠습니다.
보고서 14페이지에 과태료 체납액이 이렇게 많습니까? 액수를 떠나서 징수율 보면 과년도는 10%입니다. 이게 과년도라 하면 지금 우리가 꾸준히 몇 년 동안 모은 수치입니까? 2019년도부터.
그럼 과년도면 몇 년 치를 대략적으로 몇 년 치가 지금. 5년 치 정도. 이게 6만 3,000건입니다, 건수가.
거제시 차량등록 대수가 10만 대 약간 넘거든요. 심각한 수준 아닙니까. 이게 물론 요즘 경기가 어렵다고 해서 시민들 입장을 생각한다 하지만 또 법체계가 있는 거고 시정체계가 있는 거 아닙니까.
앉아서 이거 해결할 일이 아닌데? 어쨌든 이건 특단의 대책을, 국장님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되는 거 아닙니까? 분명히 뭔가 문제가 있습니다.
이 정도 같으면 징수율을 보면 너무 한 거 아닙니까. 하여튼 행정에 물론 불법을 한 시민들의 잘못이 크지만 그래도 이것을 관리하는 행정에도 문제가 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산서 810페이지에 공공형 플랫폼 앱을 이것을 앱을 구축을 하게 되면 콜센터는 없애는 거 아니었습니까?
예. 그러면 구축한다고 돈 들고 콜센터는 그대로 있고 그러면 이거는 어떻게. 아니, 처음부터 다시 하겠습니다.
공공형 플랫폼 앱을 구축을 하게 되면 기존 콜센터는. 그거 없애려고 하는 건데 그런데 그거 없앤다고 예산이 또 들어가면 이거 뭔가 잘못된 거 아닙니까? 이해가 안 가는데 좀 이따가 정리해서 다시 묻겠습니다.
그리고 810페이지에 버스대기소 이게 지금 온열의자나 또 정비하는 건데 거제면 새 정류장에 혹시 건의 들어온 거 있습니까?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일단 1차 질의는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