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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고정이 의원 발언

222회 제6경제관광위원회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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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반갑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보니까 신규사업으로 17페이지에 다국어 관광안내 및 해설체계 구축 사업을 준비를 내년에 하신다고 하는데 참 좋은 일인 거 같습니다.

안내책자도 하고 음성으로 해서 이어폰으로 해설도 듣고 하는 이런 시스템입니까. 어떻습니까, 사업내용이? 자막이 나오고 음성도 PC를 통해서 들을 수 있고 이런 시스템입니까.

보통 가보면 각 부스마다 뭔가 있어가지고 찍으면 나오는 시스템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건 아니고? 그러면 태블릿PC를 해가지고 포로수용소유적공원도 다양한 게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모든 게 다 수록이 됩니까. 아니면 전체적인 거 하나만 나와 있습니까? 포로수용소유적공원 70대, 옥포대첩기념공원 20대, 칠천량해전공원 10대 이렇게 돼 있습니다.

뭔가 센서가 있으면 뭘 하면 거기에 대한 해설이 나오고 어떻습니까? 보통 일반적으로 미술관이나 아니면 외국의 박물관을 가면 센서가 있고 그걸 대면 거기에 대한 해설이 들리고 화면이 나오거든요. 그렇게 돼 있습니까?

그러면 6개 국어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설명만 나온다는 말씀입니까? 예를 들어서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 대한 설명만 쭉 나오고. 옥포대첩기념공원이나 칠천량해전공원 같은 경우 간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포로수용소 같은 경우에는 넓기 때문에 여러 가지 부스가 있는데 그 부스에 대한 안내를 효율적으로 하는가 물어보는 겁니다. 거기 가면 QR코드가 있다거나 센서가 있다거나 해서 반응을 하면 그걸 들을 수 있는 이런 시스템도 같이 돼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6개 국어는 영어권이든 일본어권이든 중국어권이든 그건 그런데 여행을 가보면 여기가 어딘지를 몰라서 듣지 못해서 못 듣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언어는 기본으로 나온다고 보면 6개 국어가 그러면 이걸 어떻게 효율적으로 여기가 이 지점인지 안내는 하는 시스템이 여기에 태블릿PC에 담길 것인지 그걸 물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하시고 문화해설사를 내년에 좀 더 추가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죠. 성비를 맞춰서 남자분이 하셨으면 좋을 것 같고 더불어 여기에 양대 조선소에 근무를 하시거나 그렇지 않은 분들도 다국어가 능통한 분들이 계십니다.

영어라든지 일어라든지 중국어 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능통하신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런 분들이 퇴직하고 집에 계시는 분들을 상당히 봤는데 그분들을 문화해설사로 영입을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시스템을 갖추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어떻습니까?

그렇긴 한데 문화관광해설사 같은 경우에는 기본 교육이 있고 언어가 되어야지 그분들이 거제 산지가 한 20년, 30년 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안다고 보고 있고 한국 사람이 외국어를 못하는 사람이 하는 것보다 언어가 기본이 되어있으면 거기에 대한 공부만 조금 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분들 적극적으로 영입을 해서 문화관광해설사로 같이 하게 되면 평소에는 한국어로 해설을 하고 이분들이 오시면 중국어나 영어나 일어나 얼마든지 능통하신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특히 거제는 그런 분들이 많거든요. 같이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같이 맞췄으면.

외국어 구사능력 환영 이렇게 하면 많이 지원할 거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안내를 해야 되지 않을까 국제시대에 이런 분들이 계속 유치를 하게 되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19시대에 올해는 거의 못하고 내년도에 사업이 이월이 되는데 내년에도 혹시나 코로나19사태가 지속이 된다면 축제 같은 경우에는 비대면으로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마케팅은 올해는 어떻게 대응해서 하셨는지 내년에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트렌드가 옛날처럼 버스를 타고 다니는 게 아니고 가족끼리 소규모로 움직이는 것들이 많지 않습니까. 실제로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을 가고 싶은 분들이 꽤 많은 거예요. 오히려 외국에 안 나가기 때문에 여행객들이 국내에서 도는 어쩌면 코로나 특수라고 볼 수 있는데 강원도보다는 청정지역 거제로 올 수 있는 이런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한다면 거제에 있는 국내여행객들이 충분히 올 수 있지 않을까 이런 포커스를 맞춰서 가족이 뭔가를 할 수 있는 체험활동이라든지 가족이 농촌에서 뭔가 할 수 있는 거, 어촌에서 할 수 있는 거, 이런 상품들을 계속 만들어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다면 국내에 있는 여행객들 충분히 거제로 불러올 수 있는 이런 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그쪽으로 충분히 연구를 하시고 홍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거기에 더불어 한달 살아보기가 있습니다.

단순히 한달 살아보기에 이것을 숙박비만 지원하는 건 딱히 의미가 없고 거제 인구를 불리는 데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홍주에 갔을 때 보니까 농촌에 한달 살아보기를 할 때 지원을 해 주되 일자리도 같이 제공해 주는 거예요. 예를 들면 농촌에서 같이 일을 해본다든지 이런 체험활동을 농부들하고 같이 하면서 그분들이 처음에는 그냥 체험활동 하러 왔는데 이게 너무 좋아서 눌러앉은 사람도 꽤 있다고 현장에 가서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한달 살아보기 한달만 숙박비 시에서 그냥 도에서 돈을 주니까 이런 것보다는 체험활동 있는 시골이나 이런 것을 연계를 해 가지고 그분들이 거제에 매력을 느껴서 살 수 있는 이런 것도 같이 구상을 해보시면 어떨까 제안을 드립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식사시간이 지났네요.

배고프시죠. 빨리 하겠습니다. 저도 문화예술인에 대한 실지원이 필요하다, 라고 덧붙이고 싶습니다.

실제로 문화예술인들이 코로나 시국에 가장 어려운 보릿고개를 지나고 있다고 말씀들을 많이 하고 있고 실제로 삶이 참 어렵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작품 활동을 통해서 판매를 해서 생활을 유지하는 분들도 많으시고 또는 다른 가르쳐서 하는 분도 있는데 학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거의 문을 닫다보니 실제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예술인들이 참 많습니다. 예술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꾸준히 연마를 해야지 뭔가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술작품이나 예술 이것이 거제를 살리는 나중에 향후의 먹거리가 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여산 양달석 화백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되는데 그럼 실제로 거제에 있는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이라든지 꾸준히 뭔가 해주는 이런 사람에 대해 해주는 게 있습니까. 뭐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서예라든지 무용이라든지 연극이라든지 아니면 도예라든지 이런 다양한 방법에서 특히 그분들이 우리가 잘해서 나중에 향후 무형문화재라든지 안 그러면 문화재 할 수 있도록 거제시에서 꾸준히 뒷받침하고 지원해 주는 분이 한 분이라도 혹시 있으십니까? 그렇죠. 공모사업 이렇게 하지 누군가 한 사람을 꾸준히 키우거나 그런 건 없으시죠.

그냥 단체 이런 거는 많이 있고. 과장님께서 아까 2억 원이 증액이 되었다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실제로 문화예술공연 무대 설치하는 비용이 42억 원입니다.

예. 대극장. 그 42억 원 같으면 실제로 줄은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인들이 체감온도로 느끼기에는 어떻습니까? 이거하고는 별개로 2억 원이 증설이 되었다. 그럼 조금 더 혜택이 돌아간다, 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2억 원 정도는 더 체감할 수 있다.

어쨌든 그분들이 힘드시니까 많이 할 수 있도록 어떤 분들은 내가 설 수 있는 무대만 있으면 좋겠다, 라고 또 많이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과장님께서 잘 챙겨봐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사실은 문화예술회관에 대극장을 이렇게 했는데 안전진단이 몇 등급 정도 나왔습니까?

아까 안전 때문에 고쳐야 된다, 이렇게 주로 강조를 하셨는데. 그렇습니까. 그래서 안전진단이 몇 등급 나왔는지 제가 여쭤봤고 실제로 어느 게 더 시급한지 거제문화원이 시급한지 문화예술재단에 대극장이 시급한지 이것은 거제 전체를, 어쨌든 우리 시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저는 다 판단해 봐야 된다 고민해 봐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안전진단을 따진다면 거제문화원도 사실은 수십 년 된 건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계속 돈이 뭔가가 지급이 되는데 그때그때 임시방편이지 그것이 항구적이고 그러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1969년 처음에 시작 즈음해서 증축을 하고 실제로 많이 가보셨겠지만 굉장히 낡고 습하고 냄새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금 보수를 하니 나아졌는데 거제문화원은 거제에 있는 모든 예술이라든지 문화, 역사가 집결되는 이런 문화원이 되어야지 여기에서 모든 게 파생이 되고 집중 관리되고 되는데 실제로 대극장 정도 보다는 조금만 더 예산이 투입이 된다면 거제문화원을 신축을 하거나 이전할 수 있다, 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느 게 더 중요한지는 과장님께서 판단을 해 보시고 거제문화원도 시급하다는 것을 제가 꼭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8페이지 이거는 간단한 건데 문화의 거리 운영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프리마켓도 운영을 하시겠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프리마켓에 가보면 해마다 하고 거기서 공연이 많이 열리면 프리마켓 마다 다니는 전문 트럭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가요. 실제로 그분들이 거제에 있는 소상공인가 아니면 전체로 이거만 다니면서 하는 사람들인지를 저는 조사를 해 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777페이지 보면 숲길등산지도사 이렇게 해서 2112만 4000원 예산이 잡혀있지 않습니까.

어디 숲길을 등산하는 지도사를 배치를 하겠다는 말씀입니까? 그럼 이분들이 순회하면서 하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업무는 뭐죠? 6개월 입니까, 6개월 매일하십니까, 아니면 주 몇 회 이렇게 하십니까?

거제시 전역을 돌면서 거제시 전체에 있는 숲길이라든지 등산로를 이분들이 다니면서 본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하고 아니면 기간제도 같이 투입이 됩니까? 안 그러면 공공근로일자리가 투입이 됩니까, 어떻습니까? 그럼 저는 어떻게 이해를 했냐면 이분들이 거제시에 있는 전체 등산로라든지 이런 것을 쭉 파악을 해서 우리가 모두가 다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혹시나 어디가 위험한 데가 있다든지 이런데 있으면 하기 힘들면 어쨌든 거제시에 신고를 한다든지 요청을 해서 관리를 해 주는 그런 사업이라고 저는 이해를 했는데, 그렇지 않고 이분이 그냥 다니면서 풀베기라든지 이런 걸 직접 하신다 이런 말씀입니까? 민원이 들어오면 그때 즉시즉시 할 수 있는 소소한 일들은 하신다, 이런 말씀입니까? 그러면 6개월 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1년 동안 있으면서 주 2회 이렇게 근무한다든지 이게 좀 더 효율적이지 않습니까.

그럼 6개월하고 나면 나머지 6개월은, 어차피 이거는 6개월 동안 민원이 발생 안하고 그런 거는 없고 어쨌든 1년 내내 민원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한 달에 한 200만 원 정도 평균 잡아서 180~190만 원 정도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1년을 만약에 쓰게 될 경우. 10달을 쓰게 되면 여기에서 한 200만 원 정도 될 것이고.

그래서 저는 6개월 이렇게 짧게 하는 것보다는 한 10개월 정도해서 겨울에는 또 풀이 많이 안 나니 1, 2월 빼더라도 3월부터 12월까지 해서 이분들이 지속적으로 주 2회나 3회 정도 근무하면서 두 사람씩 근무하든지 이런 식으로 하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어떻습니까, 과장님? 6개월 단타로 딱 풀로 근무하는 것보다는.

그래서 등산로 정비가 힘들 걸로 생각이 드는데 참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어쨌든 예산이 내려오기 때문에 우리가 한 사람을 채용을 해서 관리를 하시겠다, 이런 말씀입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780하고 781페이지에 숲해설 위탁운영사업에 2550만 원이 있고 유아숲지도사 산림복지전문업 위탁운영에 7698만 원 이렇게 2개 사업이 있는데 유아숲지도사는 3명을 아까 배정하신다고 말씀을 하셨고, 숲해설 위탁운영사업은 있는데 이게 지난번에 설명하실 때 업체에다 위탁을 하신다, 이렇게 말씀하셨죠, 어떻습니까? 숲협회에 위탁을 주면 이분들이 숲해설가를 거제에 있는 분 두 분을 채용을 해서 8개월간 하는 이런 사업입니까? 그럼 대상은 그냥 아무나 하는 겁니까.

주로 제가 알기로. 맞습니다.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이분들이 주로 활동하는 무대가 어디죠?

출장해설도 가능하다. 제가 지난번에 업무보고 듣기로는 자연휴양림에 주로 계시면서 거기 오시는 어르신들이나 또는 관광객이나. 학생이나 누구든지 대상으로 숲해설을 한다, 라고 두 분이서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올해도 똑같은 사업입니까, 내년에도? 유아숲지도사 산림복지전문업은 예산이 조금 늘었습니까, 어떻습니까? 그럼 각 거기에 1명씩 배정이 됩니까, 어떻습니까?

아니면 3명이 돌아가면서 합니까? 그러면 이게 해서 선정이 된 업체에다가 하시겠다 이 말씀이죠. 다만 “3명을 채용을 해라.” 이런 사업내용이지 않습니까?

주로 우리 거제에 있는 소나무동산 거기서 주로 많이 하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그 사업의 내용을 하나주시고 그럼 내년에는 하면 옥포에도 한 분 배정을 하시겠다. 안 그러면 숲해설 자이하고 장평에 있는 그 숲에는 해설사가 배치가 안 됩니까?

아, 산림청에서 직접 배치가 되고. 그럼 실제로 배치가 되는 곳이 거기 세 분하고 산림청하고 이렇게 하면, 산림청에서 몇 분이나 배정이 되죠. 그 쪽에는?

그럼 실제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늘어나겠습니다. 그지요. 신청을 효율적으로 해서 지금 숲에 하는 활동이 많아지니까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779페이지 보니까 섬앤섬길 2개소 정비해서 1억 원이 예산이 배정이 되어 있는데요.

위치하고 사업내용은 뭡니까? 조금 더 보완과 보수를 해서 우리가 좀 더 활성화 시키겠다 이런 내용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아숲체험은 최양희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거제대학 내에 있는 것이고 사용하는 어린이도 한정되어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프리개방을 하더라 해도 그게 거제대학 안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일반사람들이 사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거죠. 입장료를 받지 않더라 해도 실제로 거기에 있는 시설이 4개 시설이 풀로 딱 잡혀있기 때문에 다른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사용하기 힘들다 이런 게 일단 문제점이 있고.

운영이 아니고 실제로 거기는 시설이 되어 있고 또 그러고 어찌 보면 개인사유지이지 않습니까. 사유지에다가 시비를 2억 7000만 원을 한다는 거는 저는 생각을 해 봐야 된다, 이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고 주말에는 거제시민이나 가족들이 사용하려고 하면 문이 대부분 닫혀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개방한다고 하더라 해도 주차를 해서 얼만큼 거제시민들이 사용할 것인가 이런 생각이 들고 또 평일에는 대학교 내에 있기 때문에 주차도 안 됩니다.

주차도 안 될뿐더러 들어가기가 쉽지 않은 위치입니다. 다른 곳은 다 개방이 되어 있고 양 사방이 뚫려있는데 거기는 출입구가 딱 정해져있기 때문에 그리로 들어가지 않으면 진입을 할 수 없는 이런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월, 화, 수, 목, 금은 대학 안에 있기 때문에 시민이 사용하기 불편하고 토, 일은 문이 닫혀있다 이런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2억 7000만 원 유아숲놀이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지난번 저희랑 문동 한번 가보셨죠. 문동에 옆에 있는 거 3,000평 거제시유지. 거기 경사도가 조금 있어서 힘들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실제로 문동마을에서 올라가는 것보다는 옆으로 올라가면 길하고 인접이 되어 있고 이렇게 경사도가 완만합니다.

거기는 어떻습니까? 거제시유지로 되어 있고. 물론 무덤이 있기는 있지만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데 실제로 문동에 보면 공원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게 보면 문동에 공원이 있는 게 아니고. 용산공원요?

용산쉼터입니다, 과장님. 그거는 공원이 아닙니다. 정확하게 말씀하셔야지 그거 어찌 공원입니까.

그기는 용산쉼터고 공원이 아니거든요. 맞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고 거기 길이 쌩쌩 다니고 도로가 더 늘어나고 하면 비산먼지에다가 시끄럽고 해서 공원으로 역할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실제로 활용하는 사람도 많이 없고 저도 늘 왔다 갔다 하면서 보고 있는데 거의 이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쪽에 경사도가 조금 지혜롭게 하면 충분히 저는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시고 거제도 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간단하게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9페이지에 보면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교통비 지원 사업 있지 않습니까.

업무보고에 있는데 이게 올해는 200명 예상을 했는데 215명이 집행이 됐다 이런 말씀이죠? 560명이었는데 215명밖에 안 돼서 그렇게 됐다. 그럼 내년에는 350명으로 낮춰서 목표치를 정했다 이 말씀입니까?

그러면 이게 실제로 우리가 고령운전자들이 거제시에 몇 명이나 있는지 혹시 인원은 파악이 된 게 있습니까? 3,800명입니까. 그러면 반납하는 수는 한 6% 정도 그 정도로 보면 되겠습니까?

실제로 사실은 거제가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못하다 보니 안 되는 이런 상황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지요. 대도시처럼 지하철이 잘 되어 있거나 또는 지하철하고 버스하고 연계가 되어 있거나 그런 시스템이 없고 대부분 움직임을 하려고 하면 이동을 하려고 하면 조금 그런 게 원활히 안 되기 때문에 이런 경향이 있는지 왜 이렇게 작게 반납을 하는지.

다른 타 시도 비해서 거제는 반납하는 비율이 어떻습니까, 비교를 해 보면? 저는 이게 대중교통이 원활치 못하다 보니 이런 신청하는 인원이 저조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조금 더 대중교통을 활성화하고 이렇게 하면 아무래도 교통사고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줄어들지 않을까 적극적인 홍보가 아마 필요할 한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13페이지 보면 불법주정차단속 요원도 있고 CCTV도 있고 다양한 형태로 하지 않습니까.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문동 종단교 거기 주변에 대형버스하고 화물차들이 있어서 얼마 전에도 사고 나는 걸 제가 봤습니다. 쭉 나오다 보면 양쪽에 버스가 있다 보니 진입을 할 때 올라오는 게 사실 눈에 안 보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는데 반대편에는 화물차들이 주차장이 없다 보니 이해를 하지만 종단교 양쪽으로는 주차를 안 해야 되는데 아직도 보면 그렇게 하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쪽은 단속을 하면 힘들겠습니까? 그래서 한번 단속하면 20만 원인가 금액이 커서 저도 참 지금 경기도 어렵고 해서 말씀드리기가 그런데 실제로 교통사고가 계속 나다 보니 일주일에 한 두건 정도는 그거 때문에 여기서 빠져 나오는 차하고 올라오는 차하고 교통사고가 자주 일어납니다.

사실 그런 거는 어찌 보면 접촉사고기 때문에 서로 보험처리하고 신고하고 이런 건은 거의 없습니다, 경찰서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심심찮게 거기 사고가 나서 하는 이야기를 자주 듣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한번 과장님께서 반대편에는 그렇지만 그쪽 종단교는 실제로 상문고등학교하고 특히 비오는 날은 굉장히 많은 차들이 거기로 들어가고 나가고 학생들 수송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

신경 써서 한번 해 보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