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상기 의원 5분자유발언
담당
이명우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02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상기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김상기의장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 그리고 유성엽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 ! 힘들고 어려웠던 갑신년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을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5년 가슴 벅찬 새 희망과 함께 처음 열리는 제102회 임시회를 맞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 한해 국내외적으로, 지역적으로 크고 작은 일들이 참으로 많았으며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이 많은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경제 불황의 어려움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지역 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시고, 의정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우리가 맞이한 2005년 금년 한해는 우리 정읍시의 획기적인 발전과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시민 모두가 지혜를 모우고 지역의 경제를 회생시키고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우리가 서로 양보하고 작은 것 에서부터 몸소 실천하고 동참하는데 있다 하겠으며 맡은바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때 지역경제를 살리고 정읍발전이 보다 앞당겨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지역간의 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하여 변화와 혁신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우리 모두 스스로 변화하여 문화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여 사계절 관광도시를 건설하고 정읍 농업 살리기에 앞장서 살맛나는 농촌을 만들어, 우리 정읍을 지방화시대에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으뜸가는 고장이 되도록 우리 15만 정읍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습을 갈망하는 시민의 기대속에 출범한 제4대 정읍시의회도 이제 후반기에 접어들었습니다. 금년 한해 우리 모두 더욱 성숙되고 시민을 위해 일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 나갑시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는 금년들어 처음 열리는 회기로 2005년도 시정업무 계획을 설명 듣고 금년에 추진되는 시 발전을 위한 개발사업들을 확인해 보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 할 수 있겠습니다. 집행부에서 시민을 위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대안을 제시해 주시고 지역주민의 대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로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을유년 한해도 시민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하시는 대로 이루어지는 희망의 한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 드리며 개회 인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이명우 이상으로 제102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