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용운 의원 5분자유발언

옥영문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6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집회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수
박찬수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박찬수 입니다. 집회에 관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226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는「지방자치법」제44조와 「거제시의회 정례회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제3조에 따라 오늘 집회하게 되었습니다. 부의안건으로는 의원발의 안건으로 「거제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외 4건과 거제시장으로부터「전국 남북교류협력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외 10건 등 총 16건이 접수되어, 1건은 본회의에 부의하고, 15건은 해당 상임위원회에 각각 회부하였습니다. 의원 출석 상황은 재적의원 열 여섯 분 전원 출석하였습니다. 집회에 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옥영문의장
「거제시의회 회의 규칙」제37조의 2에 따라 박형국 의원, 안석봉 의원, 김용운 의원의 5분 자유발언 신청이 있어 이를 허가하였습니다. 박형국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형국의원
주 제 : 지역 맞춤형 농어촌 재생 사업 필요하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옥영문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변광용 시장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연초면, 하청면, 장목면, 수양동 지역구 박형국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지역 맞춤형 농어촌 재생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요즘 들어 도시재생에 대한 많은 정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많은 분들이 농어촌 재생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의식주 중에서 식량 생산의 중심이 바로 농어촌입니다. 우리는 도시로 몰리는 인구들과 도시 발전 중심의 정책에만 너무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시 위주의 정책과 예산에 밀려 농어촌은 사회간접자본의 부재, 인구의 감소, 생활 시설의 낙후 등 복합적인 문제의 악순환에 빠져 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2020년 각 나라의 식량 통제 등의 움직임에 따라 우리나라 식량 안보에 경고등이 들어왔습니다. 2010년 기준, 주요 OECD 국가 34개국 중에서 식량자급률이 호주 176%, 미국 150%, 영국 92%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26%에 그쳐 28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식량 수입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 이후 기후 변화나 다른 전염병에 의해 국가 간 무역이 묶이게 되면 돈이 있어도 식량을 구입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연유로 우리나라의 안보를 위해서라도 농어촌의 자립도를 키우고 농어촌을 재생하려는 노력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함양군의 경우 지방소멸위기 적극대응 사업으로 주거, 일자리, 생활SOC(사회간접자본)를 패키지로 제공하는 정책을 통해 농촌 생활의 질을 높이고, 인구 유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거제도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상주시, 익산시, 영동군 등 다른 지역들도 도시재생 및 농촌재생 사업에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정책들과 더불어 실질적으로 농어촌을 살리기 위해서는 농어촌이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원동력과 가치를 찾을 수 있는 주민 주도로 이루어지는 참여형 정책들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농어촌의 인구가 도시로 빠져나간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농어촌 지역의 인구가 다시 늘어나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도시생활에 회의를 느낀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청장년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이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농어촌 사람들도 변화해야 합니다. 예전과 같은 방식만을 고수하면 도태되기 때문입니다. 농어촌에서 젊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다양하게 많아지고, 농어촌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교육해서 농업의 디지털화, 스마트화를 이뤄낼 수 있어야 도농 간의 격차가 조금이라도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지방 도시들이 인구소멸의 위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거제시도 산업을 다양화시켜 자생력을 기르고 농어촌의 진정한 개발을 통한 변화를 이끌어내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팜(smart farm), 농업의 디지털화, 귀촌․귀농 청년 장려 정책, 농촌 빈집 재생사업 등 정부의 정책과 더불어 농어촌 시민의 교육과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본 의원은 거제 지역 맞춤형 농어촌 재생 사업의 필요성을 환기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합니다. 이상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옥영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석봉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봉
안석봉의원
주 제 : 1) 덕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선정 반드시 필요하다. 2) 옥포동 경우웰리브 거제호텔 신축공사에 적극행정이 필요하다. 존경하는 25만 거제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옥포1동, 옥포2동 지역구 의원 안석봉입니다.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옥영문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거제시민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변광용 시장님을 비롯한 1,200여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습니다. 저는 오늘 두 가지 사안에 대해 5분 자유발언 하고자 합니다. 첫째, 덕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선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거제시 덕포동 일대는 태풍의 이동경로에 위치하고 있어 높은 파도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10년간 대표적인 피해사례는 2012년 태풍 산바 때는 강우량 192㎜, 건물피해 3동, 농경지 피해 2.3ha, 2016년 태풍 차바 때는 강우량 177㎜, 건물피해 7동, 농경지 피해 6.2ha, 2018년 태풍 콩레이 때는 강우량 231㎜, 건물피해 12동, 농경지 피해 6.4ha, 2020년 태풍 마이삭 때는 강우량 340㎜, 건물피해 5동, 농경지 피해 5.9ha가 발생했습니다. 또한 태풍이 아니더라도 강한 바람에도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태풍 피해 발생 현황을 보면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인해 태풍의 발생빈도가 잦아지고 크기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서둘러 사전 방재사업을 하지 않는다면 큰 피해가 발생할 것은 불 보듯 뻔합니다. 2021년 8월 정부와 거제시에서 덕포동 일원 4만 3,000㎡를 해일위험지구 ‘나’등급으로 재해위험지구로 지정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하지만 재해위험지구의 지정도 중요하지만 방파제 설치를 통해 해일 등을 비롯한 자연재난을 예방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덕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2022년 신규사업에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시장님을 비롯한 해당 부서 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둘째, 옥포동 경우웰리브 거제호텔 신축공사에 적극행정이 필요합니다. 경우웰리브거제호텔개발주식회사에서 옥포동 116번지 외 38필지에 건축 중인 호텔신축공사는 2019년 12월 24일 착공 당시 죽어버린 옥포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희망이었습니다. 하지만 옥포 주민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공사 6개월만인 2020년 6월 19일 사업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금융사가 P.F(Project Finance)를 거절한 후 자금조달이 되지 않아 현재까지 공사가 중지된 상태입니다. 현재 계획 중인 187실 규모로는 사업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시행사 측에서는 호텔신축을 재개하기 위해 시공자를 변경하고 기존 187실에서 300실로 설계변경 중에 있다고 합니다. 거제시에서 호텔신축공사의 원활한 재개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해 주십시오. 시행사 측에서 정확한 사업 타당성 분석을 통해 설계를 하고 금융사의 P.F를 발생시키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동안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빨리 공사가 재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십시오. 또한 호텔 신축이 이루어지는 곳이 옥포중앙공원 옆의 고지대이기에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의 우려가 많습니다. 공사재개 전까지 사면 붕괴를 예방하기 위해 거제시에서 시행사 측에 행정명령 등의 적극적인 조치를 할 것을 촉구합니다. 호텔신축공사는 기업의 이익 창출을 위한 수단이기 전에 옥포 주민들에게는 상권 활성화에 대한 희망입니다. 옥포 주민들의 희망이 꺾이지 않도록 거제시에서 적극 나서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옥영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용운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바랍니다.

김용운의원
주 제 : 대우조선 매각 조건부승인을 막기 위해 전력을 다합시다. 존경하는 25만 거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승포, 능포, 아주동 지역구, 정의당 김용운 의원입니다.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옥영문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곧 다가올 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합 심사 결과와 관련해 우리 거제시의 선제적 대응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잘 알려져 있듯이 현대중공업은 대우조선해양의 인수합병을 위해 국내 공정위는 물론 유럽연합, 일본, 중국 등 5개 해외 경쟁당국에 기업결합 승인을 요청했고, 작년까지 유럽연합과 일본, 국내 공정위를 제외한 3개국이 승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국내 공정위는 2019년 7월 기업결합 신고서를 접수하고도 2년이 다 되어 가도록 아무런 결론을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소위 ‘경제검찰’로 불리는 권력기관이 정부와 유럽연합 등 해외 경쟁당국의 눈치만 보는 태도는 민망하고 무책임합니다. 결국 국내 공정위는 상반기로 예상되는 유럽연합의 심사결과에 따라 엇비슷한 결과를 내놓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유럽연합의 공정거래 업무를 총괄하는 집행위원회 경쟁총국은 2019년 11월 기업결합 신고서를 접수한 후 같은 해 12월 2단계 정밀심사를 결정했습니다. 2단계 심사에 들어가는 경우는 약 5% 이내로 그리 많지 않습니다. 2단계 심사는 기업결합으로 경쟁이 제한된다는 ‘심각한 의심’이 드는 경우에 개시됩니다. 그만큼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의 인수합병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1990년부터 30년간 유럽연합의 2단계 정밀심사 건수는 총 191건이며, 이중 조건부승인이 68%인 158건으로 압도적으로 많고, 무조건승인이 15%인 29건, 불승인이 17%인 33건입니다. 통계상으로도 그렇고 현재 진행중인 2차 정밀심사 과정을 보더라도 조건부승인으로 결론 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유럽연합은 2차 심사개시를 결정한 후인 2020년 6월 현대중공업에 이의제기서(SO, Statement of Objection)을 발송했습니다. 이의제기서는 현대중공업이 제출한 기업결합신고서가 유럽연합의 독점금지법을 위반할 소지가 매우 높다는 뜻입니다. 예상은 합병일 경우, 세계시장 점유율 60%를 상회하는 LNG운반선과 같은 가스선 관련 내용입니다. 2단계 심사에서 승인을 받으려면 현대중공업은 이의 제기를 해소할 만한 시정방안을 마련해 제출해야 합니다. 제출한 시정방안이 바로 ‘조건부’ 승인을 위한 것입니다. 이 ‘조건’은 유럽연합이 요구하거나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중공업과 산업은행이 알아서 결정해 제출하는 것입니다. 조건부승인 가능성은 각종 언론보도와 산업은행장의 발언에서도 나왔습니다. 2020년 10월, 국내 언론은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현대중공업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내세운 독점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기술이전 자산매각 등의 일부 양보조건을 내세웠다고 보도했습니다. 비슷한 시기,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역시 국회 국정감사에서 “조건없는 승인이 나올 수 있지만 그게 안된다면 레미디(Remedy)하면서 할 수 있다고 보고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 3월 현대중공업이 발표한 중소조선사 LNG선 기술 이전 계획은 바로 유럽연합의 기업결합 승인을 받기 위한 조건부 방안의 하나로 보는 것이 옳습니다. 하지만 이는 유럽연합으로부터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기술이전을 받은 기업이 즉시 경쟁기업으로 성장하기 어렵고 현대중공업으로부터 지속적인 영향력 아래 놓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거론되는 STX나 한진중공업은 독자적인 기술, 재무 능력을 갖출 형편도 안 됩니다. 그렇다고 해외에 기술이전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결국 현대중공업이 승인을 받으려면 유럽연합이 선호하는 중복사업 부문에 대한 구조적 조치가 필연적입니다. 독과점 완화를 분명히 입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조적 조치는 LNG선 관련 생산시설 축소 또는 일부 업체나 사업부문의 분리 매각입니다. 생산시설 축소는 호황기에 접어들고 있는 대한민국 조선산업 전체 생산능력을 축소시키는 최악의 조건이 될 것입니다. 분리 매각 역시 제3, 제4의 새로운 조선사를 육성하는 것을 의미하므로 빅2 방침과 전면 배치됩니다. 수주량 제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매국과 다를 바 없습니다. 결코 용인해서는 안 됩니다. 기술 이전, 수주량 제한, 매각, 생산시설 축소, 분리 매각 어느 것 하나 국내 조선산업의 발전은커녕 ‘빅2를 만들어 대외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대우조선 매각 방침의 근본을 뒤흔드는 자기모순입니다. 모든 방안이 대대적인 인적 구조조정을 동반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문제는 더욱 심각합니다. 이제부터 더 강력한 매각반대투쟁에 나서야 합니다. 거제시 정치권을 비롯한 모든 단체는 산업은행과 현대중공업이 노리는 조건부승인 시도 자체를 거부하고 항거해야 합니다. 거제시장과 집행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 주십시오. 의회도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곁에 하겠습니다. 우리의 생존권을 지키는 일에 시민 여러분도 함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옥영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항 제226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정례회는 2020회계연도 결산과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하고,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하기 위하여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대로, 오늘부터 6월 14일까지 14일간의 회기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회의록 서명의원은 순서에 따라 노재하 의원, 박형국 의원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제134조에 따른 2020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위하여, 「거제시의회 위원회 조례」제7조의 2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특별위원회 구성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추천된 위원 선임 현황을 참고하여 주시고, 위원 수는 7명으로 하며, 위원장에는 김동수 의원, 부위원장에는 안석봉 의원, 위원으로는 윤부원 의원, 이태열 의원, 고정이 의원, 이인태 의원, 최양희 의원으로 하고, 활동기간은 오늘부터 6월 14일까지 14일간으로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4항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은 생략하고, 회의자료 21페이지 내용과 같이 시정에 관한 질문을 위하여 6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시장 및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5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6월 9일까지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2차 본회의는 6월 10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