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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상기 의원 발언

112회 제2본회의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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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2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질문을 상정합니다. 본 시정질문은 제1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사항으로서 김덕철의원, 김종훈의원, 이홍로의원순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정질문과 답변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방식은 본 질문에 대해서는 1인 의원 일괄질문 일괄답변으로 하고 보충질문 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답변자가 시장이 아닐 경우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을 하시기 바랍니다 시정질문을 하시는 의원께서는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 규정에 따라 20분 이내로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라며 발언시간이 초과되면 마이크 작동이 중단된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의 규정에 의거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시장은 본질문에 대한 답변은 발언대에서 하고 보충질문과 추가질문 부터는 답변석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김덕철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철의원

김덕철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15만 정읍시민 여러분! 그리고 정읍시 발전과 정읍시의회의 위상 정립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김상기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정읍시민의 복리증진과 21세기 문화생명 산업도시 건설을 위하여 헌신 노력하시는 유성엽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오늘 본의원이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는 정읍시의회 4대 의회의 마지막 시정실문이라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본질문에 앞서 민선자치시대 3기를 맞아 그간 4회에 걸처 본의원이 시정질문 했던 내용들을 먼저 심도있게 짚어 보고자 합니다. 2002년 10월 18일 제80회 정례회의에서 고속도로 정읍휴게소를 녹두장군 휴게소로 변경하고 시내버스 노선조정, 농업용 관정관리와 폐기물 처리장 허가와 관련해 질문을 드렸고,2003년 7월 3일 제87회 정례회에서는 순환인사제도, 전입시험제도폐지, 특별승진제도 시행등 불합리한 인사제도문제와 불법건축물 양성화조치, 농로 정비문제에 대하여 질문을 드렸습니다. 2003년 12월 2일 제91회 정례회에서는 예산절감 대책, 성과급 지급의 개선 그리고 주차문제에 대하여 질문을 하였으며 2004년 6월 22일 제96회 정례회의에서는 상수도 확대보급 대책과 시군도로 확포장사업 그리고 휴경농지 관리대책, 정읍시 특산품 판로대책 (농산물 판매 전담 창구개설) 등에 대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질문에 대한 유성엽시장 답변이 민선3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그 추진상황이 궁금합니다. 유성엽시장께서는 바쁘고 어려운 시정 가운데도 본의원이 질문한 사항을 추진하신데 대하여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그 질문들이 제대로 추진되었는지 아니면 답변으로만 그쳤는지 궁금합니다. 먼저 그동안 본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추진상황을 질문사항 별로 답변하시고 미진한 사항은 어떻게 추진할 예정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유성엽 [답변보기] 그럼 본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먼저 시장의 업무 방침인 부서장에게 준 권한과 책임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정업무 추진에 있어서 책임과 권한이란 듣기에도 좋고 개혁적인 업무방침인줄로 공감합니다. 그리고 그간 정읍시 발전을 의욕적으로 추진해 주신데 대하여는 깊은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시장의 업무방침인 책임과 권한에 대하여는 정읍시민들은 이해가 쉽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많은 시민들의 생각은 공직자들이 권한은 받았지만 책임을 회피하여 오히려 무사안일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을 하지 않으면 책임질 일이 없는데 일은 하다 잘못되면 본인만 손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실과소장에게 권한이 주어지다 보니 시장의 의도대로 업무처리가 되지 못하고 실과소장의 기준대로 일을 추진되고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비난하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유성엽 시장님! 책임과 권한을 공직자에게 주고 시장께서 일에 대한책임을 공직자에 전가하려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공무원의 사기진작 차원인지 궁금합니다. 시장의 업무 방침인 책임과 권한에 대하여와 현재까지 본 업무 방침이 어떤 성과를 거두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의원이 보고 듣는 바로는 시장의 책임과 권한의 업무 방침에 대하여 정확히 숙지하지 못한 공직자가 있어 문제가 있다는데 시장께서는 앞으로 본방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인지 아니면 수정하여 시장이 직접 챙겨 신속하고 강력한 행정집행이 이루어지도록 할 것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유성엽 [답변보기] 둘째로 [질문]농촌 총각 장가보내기 문제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나이 40이 넘은 농촌총각들은 이제는 외국인 여성이라도 만나서 가정을 이루었으면 하지만 브로커들의 농간으로 농촌 총각을 다시 한번 울리는 사례가 빈번하다고 합니다. 2005년 8월 22일자 정읍신문기사를 보면 전에 아산재단 정읍병원장을 지낸바 있는 황혜헌 병원장이 현재 베트남 하노이에서 외교통산부 산하 국제 협력단 의료봉사단원으로 지원 근무하면서도 정읍에 대한 애착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기사 내용인즉 베트남의 우수한 처녀들과 정읍시 농촌총각과 결혼에 관한 일련에 어떠한 조치를 희망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유성엽 시장님 농촌총각 결혼 문제에 대하여 생각해 보셨습니까? 큰 변화와 시정발전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사회안정과 골고루 잘사는 정읍시 건설이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시장께서는 황병원장이 정읍신문사 김태룡 사장에게 제안한 베트남과 정읍시간의 결혼 센터를 쌍방에 설치 할 의사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하여 정읍시청에 농촌총각 (국제결혼)장가 보내기 창구전담반를 개설 운영하였으면 하는데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또 이미 국제결혼으로 우리 정읍시에 살고 있는 외국여성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고 계십니까? 그들은 언어의 장벽과 생활정보 미숙 등으로 어려움과 고통을 겪는가 하면 심지어는 남편으로부터 폭력으로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인권보호와 아울러 혼혈아 복지 대책은 우리모두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민족과 언어와 풍습이 다른 낯선 외국땅이지만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시장께서는 각별한 관심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대다수 농촌 총각이 국제결혼하는 경우는 빈곤층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정읍시민으로서 자랑스럽게 살아 갈수 있도록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전담 부서 등을 만들어서 그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해결하는 복지서비스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여기에 대한 특별한 대책이 있었으면 합니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유성엽 [답변보기]. 세번째로는 [질문]공가주택 정비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시장께서는 공가 정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추진중에 있는 줄은 알고 있습니다만 2004년말 공가수는 1005동으로 조사되었으며 2005년도에 267동을 정비하였지만 아직도 738동의 공가가 남아 있습니다. 공가문제에 대하여는 본의원이 설명드리지 않더라도 잘 아시다시피 우선 첫 번째로 미관상 좋지 않습니다. 사계절 관광으로 정읍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데 공가들을 흉물로 남겨 놓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가들은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로 활용될 우려가 없지 않으며 현재도 그러한 사례가 종종 있기도 합니다. 또한 흉악범 및 범죄자의 은신처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신창원과 같은 강력범이 은신한 곳도 공가였다고 하니 공가 정비의 필요성은 강조하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공가라고 해서 무조건 철거만 할 것이 아니라 사용 가능한 공가는 정비하여 도시민의 농촌 체험지로 활용한다면 좋을 것입니다. 또한 사용할 만한 주택도 소유자의 사정에 의하여 오랫동안 공가로 방치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건축물은 경찰과 유기적인 협조로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공가가 범죄로 악용되는 일이 없도록 특별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하였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공가정비 및 공가관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며 2006년도까지는 공가정비를 완료 하였으면 하는데 시장께서는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는지 시장의 견해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유성엽 [답변보기] 네 번째로는 적극적인 [질문]출산장려 시책 추진입니다. 우리시 인구는 1970년대 28만명으로 전라북도 서남권의 중심도시였으나, 도시의 집중 팽창화와 가족제도 및 가족가치관의 변화 등으로 인구 감소가 지속되어 올해에는 13만명을 유지하기 조차 힘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의 주 원인은 도시로의 인구 유출도 있지만 출산율 저하에 큰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출산율 저하의 원인은 여성의 사회 진출 기회 증가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육아 보육의 어려움과 날로 증가하는 사교육비등 교육비의 부담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시에서는 출산장려 시책으로 두 번째 출산자녀에게는 20만원, 세 번째 출산 자녀에게는 30만원의 출산 장려금 또는 보험을 가입해주고 있고 있는데 이러한 시책으로는 출산율을 증가시키기에는 한계가 있고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공감하는 시민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많은 시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본의원 생각으로는 셋째 자녀 출산장려금을 50만원으로 하고 보험도 가입해 주는 방안과 또한 내년부터는 셋째이후 자녀가 보육시설을 이용할 경우 월 30만원 상당의 보육료를 지원할 계획이지만 세 번째 출산자녀가 보육시설을 이용하든 않든 모든 세 번째 출산 자녀에게 매월 30만원 정도의 보육지원금을 본인에게 직접 지원하므로 피부에 와 닿는 특단의 시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시장의 견해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유성엽 [답변보기] 이것으로 본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의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김상기의장

김덕철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서 유성엽시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유성엽시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로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질문을 하신 김덕철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 함) 보충질문 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 하겠습니다 김덕철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라며. 유성엽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김덕철의원

그동안 본 의원이 질문한 내용들을 성실하게 추진하여 주셨고 미흡한 부분은 앞으로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하신 시장님의 말씀을 듣고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몇가지 제안 쪽으로 해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내버스가 로선 정리가 되어서 로선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만 시내버스가 만성적인 적자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고 시내버스가 계속 이렇게 운영난에 시달려서 폐차될 경우 버스를 구입할 구입자금마져 없어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보고 시장님께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시내버스 운행은 간선도로가 시내권 정도는 지금과 같은 버스를 운영을 하되 읍면 면단위 마을단위까지 시내버스가 다니는데 간선도로만 다니고 마을 단위는 소형버스를 구입해서 마을을 순회를 하고 마을 소재지까지 운행을 하게 되면 주민들도 농협에와서 일을 보거나 면사무소에 와서 일을볼때 버스가 이렇게 운행을 하다 보면 일을 보고 빨리 집으로 갈수가 있는데 지금 현재 있는 상태로는 하찮은 일로 나왔다가도 몇시간씩 차를 기달려서 가는 그러한 어려움도 있기 때문에 시내버스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 그러니 앞으로는 이러한 쪽으로 시도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것을 제안 말씀 드립니다. 이것은 답변은 직접 하시면 좋고 아니면 검토해 보시고 서면으로 주셔도 좋겠습니다.
답변을 잘해 주셔서 보충질문 할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성과급 지급문제는 조금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저번 질문때 답변하시기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정책 회의시 지방분권 특별위원회등 기회가 있을때마다 말씀을 하셨다고 했지요?
그것이 부적절하다는것을 인정을 하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지금은 이제와서는 부적절하든 어떻든 성과급 제도는 지속적으로 해야할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부서별로 해서 성과급을 지급하고 있다고 했지요?
그러면 어떤 부서는 부서별로 불만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어느쪽으로 하든지 불만이 상존하겠지만 잘되는곳은 좋고, 그러나 그것을 부서별로 측정하기가 쉽지 않을것 같고 힘있는 부서가 아무래도 좋게 평가를 받고 있지 않느냐 생각이 됩니다. 그부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저도 그 생각이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누구나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한테 포상 적도로 해서 10%로 한다든지 해서 그것도 부서별로 10%로로 한다든지 20%로로 한다든지 해서 하면 받는 분들로 의욕적으로 받아서 일도 열심히 할것이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시장님께서 그렇게 생각을 하신다니까 좋습니다. 지금 예산문제와 관련해서 예산안을 보면 매년 일반운영비에서 10% 절감이라고 표시가 되어 나오는데 무엇입니까?
거기에 꼭 10% 절감이라고 해야 맞습니까?
전에 있던 재료비는 완전히 없어졌지요?
전에는 인건비로 재료비를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맘ㄶ이 줄어 든것으로 압니다만 아직도 재료비로 쓰는 것이 아니고 일용으로 쓰는 것 아닙니까?
사무 보조는 재료비가 없다는 말씀이지요?
알겠습니다. 다음은 우리시가 계속적으로 주차장을 짓고 있고 있는데 시내권이 홀짝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에서는 주차 단속을 완화 하였습니까?
차가 불법 주정차로 4차선일 경우에는 1차선 정도는 양쪽차선 두개 정도가 완전히 차 있고 차가 통행을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단속은 나름대로 열심히 하겠지만 완화해서 이러는가 이렇게 생각 할때가 가끔 있습니다.
주차장을 아무리 많이 만든다 해도 주차장이 조금만 멀어도 주차장에 주차를 하지 않습니다.
단속도 중요하지만 홍보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홍보를 잘 해서 원활한 통행이 되었으며 하고 단속도 우선 적발 위주로 하지 말고 경고로 해서 그 차가 빨리 빠져 나갈수 있도록 해서 원활한 교통이 될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질문에 있어서는 조금만 질문 하겠습니다. 질문이 아니고 그렇게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시장님께서 부서장에게 책임과 권환을 주어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것이 참 좋지요, 그렇게만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잘되면 좋은데 일부 잘못되는 부서가 있는가 하면 그런쪽에 있고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공직자들이 가끔 한사람씩 눈에 뜨이기도 하고 그러지요. 그래서 이제는 공직관이 옛날과는 바꿔져야하고 자꾸 좋아져야 하는데 여건은 많이 좋아 졌습니다. 행정장비라든가 이러한 것들이 새로 바뀌어서 일할수 있는 여건은 잘 만들어져 있는데 공직관은 아직도 많이 바뀌어 졌다라고 하기에는 많이 미흡한것이 아니냐 그래서 모든 민원은 법으로 하려고 하는것이 타당합니다. 물론 법으로 해야 합니다만 법도 잘 찾아보면 잘 몰라서 법 집행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잘 모르는 적은 상식으로 그냥 안됩니다, 이렇게 할것이 아니고 어떤 민원을 어떻게 하면 이 민원을 처리해 줄것인가 이렇게 해야 하는데 대충 아는 상식으로 이것은 안됩니다 라고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민원은 되는 쪽으로 해서 서로 자기가 잘 모르겠으면 민원인에게 제가 더 찾아보고 연구해서 며칠까지는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해서 돌려 보낼때 그분이 돌아가서 설령 그 민원이 해결이 안되고 하더라도 마음속에 공무원들이 이렇게 친절해 졌구나 정말로 고맙다 이렇게 고마움을 느끼는 그러한 공직관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아뭏튼 시장님 많이 애쓰시고 하는데 공무원들을 시간 있을때마다 잘 설득을 해서 좋은 방향으로 되어 지기 바랍니다. 다음은 출산 장려금과 관려한 것입니다. 지금 보육시설에 세째 자녀를 낳으면 30만원 상당씩을 지급을 하고 있지요?
그것을 모르는 것이 아닌데요 조례가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것이 아닌데요 그러면 보육시설에 가지 않는 아동은 주지 않는다는 말씀이지요?
그럼 평등치가 않지요, 같이 세째 아이를 낳았는데 어떤 사람한테는 30만원의 기회가 주어지고 어떤 사람한테는 안되고 그런가 하면 우리 시민이 우리 시내권에만 사는것이 아니고 산간 벽지에서 살고 있는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이 보육 시설을 이용하기란 어렵지요 그렇치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아이 맡기고 일하려고 가면 한나절 걸리면 안되겠지요 그래서 차라리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고는 본인한테 돈은 주면은 그 보육시설에 보육료를 주고 이용을 하던지 하고 그렇게 여건이 맞지 않으면 노부모를 통하여 자녀를 양육한다든지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똑같은 여건을 주어야 할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보육시설에 맡겨진 사람들은 혜택을 보니까 좋은데 만일에 그렇치 않은 사람들이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상입니다. 시장님 고맙습닏.

김상기의장

김덕철의원님과, 유성엽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추가 질문을 갖도록 하겠으며 추가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추가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의원 있음) 김재오의원 나오셔서 추가질문 하셔 주시기 바랍니다. 유성엽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의원

옹동에 김재오의원입니다. 시장님께서 말씀하시부분에 군도 농어촌도로에 대하여 기왕이면 자제 하겠다라고 하셨는데 2004년도에 군도 사업이 우리 정읍시에 얼마정도인지 아십니까, 양여금으로 했을때.
예.
본의원이 알기로는 103억입니다.
군도로 지정이 되었고 양여금으로 행자부에서 내려온 지침이 103억이 왔습니다.
그러니까요 시장님 2004년도에는 군도 사업으로 딱 지정이 된것이 103억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2005년도 군도 사업에 예산이 얼마인줄 아십니까?
53억1천만원입니다.
그리고 2006년도 예산들어온 것이 40억4천6백만원입니다. 아직 승인은 나지 않았지만요 9.5%가 2005년도에 삭감이 되었습니다. 2004년도에 비해서는 60% 정도가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여기를 보면 지방채 발행을 한것이 456억정도 입니다. 소방도로 개설 사업에 41억 생활체육 공원 조성에 40억, 정읍역 광장 조성에 40억, 포켓공원 조성에 25억 공영주차장 20억, 정읍공단 9개소에 161억, 제1시장 주차장 20억, 청사정비 9개소 30억7천5백만원 이렇게 해서 456억이라는 돈이 됩니다. 2006년도 예산에 우리 지방채가 130억이 올라왔습니다. 공영주차장 3개소 25억, 생활체육공원 및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20억, 종합운동장 주변 도로 개설에 20억, 국도 대체 우회도로 개설에 10억, 신용 농공단지 폐수처리 시설에 10억, 농어촌 도로 상수도 수수 사업에 20억, 장비 미 집행 도시 계획 시설 대지 보상에 20억, 하수 관거 사업에 5억, 이렇게 해서 130억이 들어왔습니다. 자 본의원은 농촌에 산다고 해서 농촌인구가 줄었다고 해서 2004년도에 양여금으로 들어온 103억을 53억을 2005년도에 삭감을 해서 군도 사업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본의원은 수 차례 군도 사업을 여러차례 권하였습니다. 회의 있을때마다 국과장소장님들한테 우리 단 시골에 산다고 해서 모든 시민들이 평등하게 혜택을 받아야 할것 아닙니까, 그런데 시장님 답변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그리고 시장님 이 책자는 지금 95년도에 시와 군이 통합할때 홍보 책자입니다. 여기를 보면요 삭감예산액 절감예산이 110억이 나옵니다. 시간상 일일히 나열할수가 없습니다. 110억을 1개 읍면당 7억이상을 투자한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국장님 이러한 부분을 제고를 하여 주십시요. 분명히 여기에서 말씀을 드립니다만 소외 계층이지만 우리 정읍시민입니다. 단 농촌이 지금 죽어 가고 있습니다. 도로라도 확장을 해서 우리가 사용할 소득을 올릴수 있는 여건이 있어야 할것 아닙니까 도로가 뚫어져야 사용할 여건이 있을것 아닙니까?
시장님 그러한 취지가 아니구요 군도 사업 한 사업중에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2004년도 2005년도 사업 하고 있는데 내년 예산 배정이 신규는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고 기존에 있는 사업들이 어느 지역이다라고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 300미터 하는데 돈 3억 사용했습니다. 그러면 15키로 하는데 몇년 걸려야 합니까, 이런 사업들입니다. 그리고 시장님 자꾸 말씀을 피하시면 안됩니다. 2006년도 지방채 사업 130억이 되면 여기에 있습니다. 농촌도로 부분에나 농촌 부분에서는 기채를 하나도 얻지 않습니다. 구태여 꼭 재원이 없다면 기채라도 얻어서 사업을 마무리를 해줘야 할것 아니냐 본 의원은 그러한 생각을 많이 합니다.
시장님, 그 부분에 대하여 이의 재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공영주차장 조성이 3개소에 25억 예산의 예산이 2006년도에 기채를 얻는다고 했는데 지금 우리 시청 뒤에 충무공원 주차장이 있습니다. 과연 그 주차장에 차가 몇대가 주차되어 있는가 시장님 보셨습니까?
시청에 아침에 오면 주차 난리가 납니다. 주차 한번 하려면 서너 바퀴는 돌아야 합니다. 이것도 격일제를 해서입니다. 나머지는 충무공원으로 올려 보내면 되지 않겠습니까.
왜 충무공원 주차장 만들어 놓고 왜 전혀 이용을 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쓸모가 없게 방치를 하느냐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유 달기로 하면 말이 많습니다.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상입니다.

김상기의장

더 추가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김재오의원님과 유성엽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정회

11시3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종훈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훈의원

[질문]존경하는 김상기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먼저 2005년 한해를 마무리 하는 정례회에서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열기 속에서 15만 시민의 기대와 희망을 가득안고 힘차게 출발 했던 제3기 민선자치 시대도 이제 6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출발 당시를 돌이켜 보면 월드컵 열기 만큼이나 많은 기대감과 미래에 대한 새로운 희망이 있었습니다. 주민복지가 향상될 것이며 지역발전이 이루어지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 될 것으로 모두 믿고 있었으며 또한 새로운 정읍시가 될 것으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지난 3년 6개월 동안 시정을 평가하는 주민 여론을 집약해 보면 일부에서는 부정적인 측면만을 부각 시키거나 잘못된 행정만을 이슈화 하는 경향이 있지만 21세기 문화생명산업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틀을 마련 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는 부정적인 평가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오늘 이 자리가 출발 당시의 기대감이 얼마나 충족 되었는지 냉철히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시장님께 몇가지 질문 하겠습니다. 먼저 단풍나무 가로수 가꾸기 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정읍은 그저 그런도시, 내장산이 있는도시, 단풍철에 한번가면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짜증스런 도시, 이것이 바로 오늘의 정읍입니다.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정읍시의 특성을 반영한 종합적인 도시 이미지의 통일화가 필요함에도 시내권 어디에서도 정읍이라는 특징은 찾아 볼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현재 시에서는 총 사업비 44억원을 투자하여 내장산IC에서 순창 복흥, 쌍치, 칠보면까지 51Km에 단풍 100리 길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탐방형 단풍 숲을 조성하고 시민 단풍나무 가로수 가꾸기 사업을 전개하여 단풍 100리길 조성지에 13개 단체 1,140명을 결연하여 가로수에 내 명찰 달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읍단풍의 이미지 고양을 위해 총 사업비 6억6천만원을 투자하여 신태인, 말고개, 신월선에 단풍나무 약 2,000주를 금년말까지 식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렇듯 정읍만이 갖고 있는 단풍의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100리 길을 조성하고 단풍숲을 만들고 가로수로 식재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 따른 문제점은 없는지 다시한번 살펴봐야 할것입니다. 장성군의 경우 수년전부터 임업 박사와 공동으로 단풍나무에 대한 연구를 실시하여 기후, 토양, 환경등 지역 여건에 가장 적합한 품종을 선택하여 주요 도로변에 단풍나무를 식재하였습니다. 장성지역 도로변의 단풍나무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20년 후를 내다보고 정읍의 이미지에 맞는 단풍나무를 보급하고 가꾸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단풍나무의 근경이 적더라도 우리시의 고유한 특색있는 품종을 개발하여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나 생각 합니다. 우리시에서도 이러한 노력들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금년에 식재한 단풍나무가 어떤 형태로 재배되어 식재 되었는지와 그동안 단풍나무를 개발하여 보급한 실적과 사후관리 방안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로수의 주요기능은 보행자나 운전자, 그리고 기타 사람들에게 쾌적한 느낌과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며 태양열을 흡수하고 눈 비 안개등을 차단하거나 감소 시키며 가지와 잎이 먼지와 분진등을 흡착하고 유해가스를 흡수하여 공기를 정화하는데 있습니다. 이러한 가로수의 주된 역할을 단풍나무가 맡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가로수의 보완적 기능에 비중을 두는 식재가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100년 후에는 한반도에서 소나무가 멸종할 것이라는 학자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만 단풍나무 역시 지구 온난화 현상이나 외부 또는 내적인 자연환경으로 인해 한계에 부닥칠 것으로 생각 합니다. 이러한 자연한계를 생각한다면 가로수를 단풍나무만으로 식재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식재된 단풍나무 또한 아름답게 가꾸는 일이 중요합니다. 가로수에 내 명찰 달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만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가장 아름다운 단풍나무를 가꾼 시민들에게 포상을 하는 등 정읍시민의 예술적 감각이 묻어나는 분재형 가로수를 가꿀 계획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유성엽 [답변보기] [질문]다음은 방사선 연구원의 농업 식품 연구 활용 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역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신정동은 현재 새로운 정읍이 건설되고 있습니다. 상호 연관성이 깊은 3개 국책 연구기관이 한곳에 있는 것은 세계에서 유일하다고 합니다. 학자들 간에 방사선 조사식품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현재까지도 상존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유해성 여부를 떠나서 우리지역에 있는 시설인 만큼 이들 연구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야 할 것입니다. 방사선 연구원은 오늘 2008년까지 2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이곳에서 수행하고 있는 연구는 전문가가 아니면 이해 할 수 없는 분야들입니다. 연구 분야가 국책 연구사업 위주로 되어 있어 연구 성과를 우리시에서 직접 활용하기에는 불가능 하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지역만을 위한 농축산업, 식품 분야 등 한정된 목적을 위한 연구를 방사선 연구원과 공동으로 추진하여 특허권을 확보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계 방안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유성엽 [답변보기]. [질문]다음은 농촌 체험 관광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방자치 시대의 가장 큰 자원은 맑은 강이나 산과 같은 자연환경, 특산품, 향토음식, 고유의 문화나 축제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이와 관련된 산업이 2013년에는 17조원대에 이르는 미래 농촌의 대표적인 지식기반 사업이 될것이라고 농촌경제 연구소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우리시가 추구해야 할 방향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살리기, 자연환경의 보전, 관광객의 만족을 동시에 추구하는데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두승산의 정기를 받거나 신정동의 우물에서 물을 마시면 득남을 한다는 등 비록 허구일지라도 내외적 환경 변화에 민감하지 않는 토속적인 것을 형상화하여 상품화 하는데 우리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고향을 생각하면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 11월 25일 태인 관동마을 경로당 준공식에 향우회원 30여명이 참석 했습니다. 고향이 그리워서 왔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을 자원으로 적극 활용한다면 우리 농촌도 희망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향인을 통해서 도시인들에게 마을 텃밭이나 유휴지를 경작하도록 제공해 주면서 경로당을 농촌체험 관광장소로 만들어 준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생각 합니다. 각 마을마다 특색있는 한 분야를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연계 시킨다면 농촌체험 관광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는데 추진할 의향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향후 농촌체험 활성화 방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유성엽 [답변보기]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상기의장

김종훈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서 유성엽시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유성엽 시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로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질문을 하신 김종훈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 하겠습니다 김종훈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라며 유성엽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김종훈의원

시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미진한 부분을 묻고자 합니다. 지금 단풍나무를 순창 복흥 쌍치 칠보까지 51키로 또 신태인 100리길 단풍나무 가로수를 한다고 했는데 지금 신태인 말고개에서 신월선까지 2000주를 금년말까지 식재를 한다고 했는데 다 끝났습니까?
지금 단풍나무 식재를 계속 하실것입니까, 이것으로 마감하실것입니까?
본의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 이곳에 쌍치나 칠보 복흥이나 신태인 신월이 이쪽뿐만 아니라 직행버스가 통행할수 있는 도로 변에는 단풍나무를 식재를 해야 하는데 앞으로 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있는가 이것을 물어 보는 것입니다.
단풍나무 100리길 조성에 13개 단체가 참여 했다고 했습니다. 그 인원은 1,240명이 가로수에 내 명찰 달기를 했다는데 전시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 명찰은 여기에서 만들어서 걸어 놓은것 아닙니까?
내 명찰을 달았으면 1년에 한번이고 두번이고 이 나무는 내 명찰을 달았다고 찾아주는 주인이 되어야 할터인데
명찰은 다른 사람이 달아 놓고 주인은 명찰이 달려 있는지도 모르는데 명찰 1,140명의 명찰값만 해도 적은 돈이 아닐것입니다. 예산이 얼마 소요 되었습니까?
주로 13개 단체가 참여 했다고 하는데 어느 단체가 주로 참여 했습니까?
여기에도 내장산 라이온스 1개 단체가 타 단체를 선정할때는 또 뒤에 예산이 있다는것 아닙니까 시에서는 얼마나 지원을 해주었습니까?
단풍나무 식재를 분재형으로 가로수로 만들어 놓는다면 차를 가지고 가다가도 세워놓고 사진을 촬영할수 있는 곳이 될것입니다. 앞으로 시장님은 거기에 구체적으로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세번째 출향인들이 자기 고향을 찾았을적에 지금은 옛날에 딸을 출가 시키면 친정에 가면 보따리 보따리 싸가지고 옵니다. 그런데 지금은 출향인들이 고향에 와야 싸가지고 갈것이 없는데 막상 경로당에서 자고 가다 보면 유휴지에 허실삼아서 노인들이 밭이 가꾸었을때 채소나 열매 같은것을 친정에 다녀 오는 기분으로 가지고 오면 그냥 안갈것입니다. 하다못해 봉투라도 넣어주고 가기 때문에 아까도 답변을 자연스럽게 해 주셨습니다만 거기에 신경을 써 주셔서 한면에 한두곳이라도 우선권으로 시범을 보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기의장

김종훈의원님과, 유성엽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추가 질문을 갖도록 하겠으며 추가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추가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내장산 상수도 보호구역 때문에 오후 2시에 공청회가 있어 계속 회의를 할까 합니다. 의원님들 이해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홍로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홍로의원

[질문]장명·시기동의 이홍로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2005년도를 마감하는 12월의 둘째날 제112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김상기 의장님을 비롯하여 선배 동료 의원님들과 항상 시정에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시민들의 귀와 입의 역할을 다 해주시는 언론 관계자 및 방청석을 가득 매워주신 각계각층의 방청인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나 아름다운도시 살기좋은 정읍건설을 위하여 쉼없는 노력과 정열을 다하는 유성엽 시장을 비롯하여 일천여명의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지역 정읍은 농촌과 도시의 복합적인 도농 복합도시입니다만 아직도 농업인구가 다수인 형편을 생각할 때 이번 쌀시장 개방에 따른 국회 쌀관세화 유예협상 비준안 통과로 인한 농민들의 고통이 어느때보다도 말로 표현할 수 없이 크며 절망과 좌절의 시절을 맞고 있는 실정입니다. 1년내내 땀흘려 거둔 쌀곡식을 시청앞 광장에 그리고 도로변 및 기타 곳곳에 야적하며 생존권 보장을 위해 처절히 몸부림 치는 우리 농민들의 모습을 지켜볼때 마음편히, 가슴편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누구 한 사람 없으리라 생각되어 집니다. 이러한 가슴 아픈 정읍 농민들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아픔을 같이 나누는 마음의 자세가 절실히 필요하고 또한 시민들의 대의 기관인 우리 의회에서 해야될 역할이 있다면 무슨일이든 발벗고 찾아나서야 될 것이며, 유성엽 시장을 비롯한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지혜와 슬기를 모아 농민들께 꿈과 희망을 줄수 있는 아주 특별한 전화위복의 소중한 아픔으로 간직할 것을 제안하며 빠른 시일안에 중앙정부의 원만한 농업정책으로 일련의 사태들이 너그러히 해결되고 치유될 수 있길 간절히 기원하며 정읍시민과 함께하는 의회에서 몇 가지 시정질문을 통하여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 및 삶의 편리함을 추구하고져 합니다. 첫째로 정읍시민의 심신 단련은 물론이고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희생하신 소중한 넋이 살아 있는 충무 공원의 실태에 대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매년 6월 6일 현출일에는 충무공원 낮은 산자락에 위치한 충혼탑에서 국가를 위해 민족을 위해 젊음을 초개같이 버리고 몸바쳐 숨지신 애국순국 영령들을 추모하는 추모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본의원 역시 이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여 느꼈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젊은 유족 및 참배객 또는 추모객들에게는 큰 불편사항이 없지만 나이드신 미망인 유족, 그리고 처절한 전장터에서 몸을 다쳐 휠체어나 기타 의료장구를 의지하여 이동하여야 하는 분들께는 낮은 산자락에 위치한 충혼탑이지만 너무나도 높기만하고 접근이 불가능하여 수많은 세월동안을 가슴앓이로만 슬픔을 달래는 분들의 모습을 보아왔습니다. 소수일지라도 단 한사람 뿐인 남편이고, 자식이며 부모인 영령들의 유족입장에서 관련 단체와 협의하고 합심하여 그 해법에 접근하는 지혜가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이에 대한 시장의 뜻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충무공원은 여러 가지의 체력단련시설의 설치와 야간조명 시설의 설치등 산책로 개설로 인하여 시민들의 휴식처이고 건강을 지켜주는 소중하고 값진 공간으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내장산과 입암산에서 발원하여 유유히 흐르는 아름다운 정읍천과 더불어 천변넘어 죽림산과 초산, 시내한 중심지의 충무공원이 위치한 성황산은 대자연이 우리 정읍 시민들께 선물한 가장 값지고 커다란 보물이리라 생각되어 잘 가꾸고 보존 해야될 책임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두컴컴한 이른 아침시간부터 수많은 시민들이 충무공원을 애용하며 늦은 저녁시간까지 심신을 연마하고 체력을 다지는 체육공원의 역할까지 다하고 있습니다만 자연환경을 보존하면서 이뤄져야 할 이러한 환경이 산책로 개설 및 야간 조명 시설 설치관계로 산길이 파해쳐지고 넓혀지는 과정에서 수십년된 소나무가 보기에도 안타깝게 뿌리를 드러내놓고 고사위기 및 넘어져 운동객을 다치게 할 위험요소로 둔갑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동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로 야간 조명시설을 위하여 지중으로 매설한 전기전선이 토사의 유출로 외부로 드러나와 위험천만하기만 한 실정입니다. 또한 산책로를 확정하는 과정에서 개인 묘지가 심하게 훼손 또는 침범당하여 의식있는 시민들로부터 걱정과 근심으로 정신건강을 저해하는 경우가 있는 실정입니다. 묘지문화를 중요시하는 우리 사회에서 한번쯤 살펴봐 주시고 자연환경을 보존하면서 유익한 시민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현명한 방안을 연구 검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시장 유성엽 [답변보기] [질문]둘째로 자전거 전용도로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져 합니다. 정읍시의 도심이 몰라볼 정도로 맑고 쾌적하게 변화 정비 되었다는 출향인들의 칭찬을 들을때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기분 나쁜 이야기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새롭게 잘 다듬어진 황갈색의 아스콘 자전거 전용도로를 보노라면 자전거를 타고 달리고 싶은 욕망에 빠질만큼 정읍시는 총연장 13개 노선에 걸쳐 40.34km를 약 55억원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여 개설하였습니다. 향후에도 20개노선에 113km를 110억을 투자해 자전거도로를 개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바 자전거를 이용하는 이용자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수렴하여 안전하고 내실있는 자전거도로가 개설되어야 함을 주장합니다. 보기와는 달리 자전거는 속도가 있는 이동운행기구로서 가로수가 장애물이 되고 전신주가 장애물이 되는 구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특히나 횡단보도턱이 조정이 되지 않아 내려서 움직여야만 하는 구간들이 너무나 많아서 자전거 이용 노약자 및 여성분들의 민원 및 원성이 대단한 실정입니다. 이는 공사 감독시 시행사와의 지도에 의하여 거의 완벽한 민원해결 방법이 있을터인데 무책임한 시행업자와 관리 감독 소홀의 주무자의 어리석은 합작품이라 생각됩니다. 지금부터 10년 전 96년부터 시행개설된 자저건도로에 대하여 시행 당해연도부터 지금까지도 개선되지 않은 한심스런 작태를 보면서 답답하기 그지 없는 심정은 비록 본의원의 느낌만이 아님을 주장하며 이에 대한 강력한 개선 및 대책이 강구되어야 하리라 생각되는바 시장의 의견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일이 형식에 치우지치 말고 시민편익위주의 복된삶의 터전 향상에 주력하고 행정의 중심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시장께서 추진하는 500만원 이상 사업장의 전자입찰방식의 기본 취지를 잘 살려서 한푼의 예산이라도 헛되이 쓰이지 않게 문제점 및 향후대책을 강구하여 구호로만 외쳐지지 않는 21세기 생명문화 관광의 도시 살기좋고, 인심좋고 쾌적한 정읍건설에 최선을 다하여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본 시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김상기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님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시장 유성엽 [답변보기]

김상기의장

이홍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서 유성엽 시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유성엽시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로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질문을 하신 이홍로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 하겠습니다 이홍로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라며. 유성엽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이홍로의원

본의원의 시정 질문에 대하여 성실히 답변해 주신 유성엽 시장께 감사드립니다. 보충질문 보다는 본 의원의 제안을 한가지 밝히고져 합니다. 현재 충무공원 현충탑을 참배함에 있어서 현충일이라든지 추석, 구정 명절에 가족 단위로 공식행사를 하는데 있어서는 노약자나 거동이 불편하신분들이 이용하기에 보호자가 함께 하기에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개별적으로 찾아 뵙고자 하는 분들이 계실때 거동불편하신 유족이나 미망인들에게는 초입 입구에서 부터 언덕이 있고 거기를 올라 서면 급경사의 계단이 있어서 문제가 되는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그 계단 옆에 위치해 있던 관리인이 사용하는 관리가 건물이 계단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봤을때 최근에 금년도에 충열사 입구 시에서 매입한 부지를 잘 활용해서 그 건물이 사실 노후되고 오래 되어서 안정성 미관상 좋치 못하다는 것을 개인적으로 느꼈습니다. 그랬을때 밑에 조그만한 공간을 확보를 해서 관리사로 해서 안내도 하고 나이드신 거동 불편한 유족이나 미망인들이 개인적으로 참배를 하실때 도우미 역할을 관리인들로 부터 받고 또 다른 분들도 충무 공원에 대한 소상한 안내를 받을수 있는 공간이 지금 현재 관리사 건물 위치보다도 밑에 쪽으로 옮겨와서 효율적인 공간으로 활용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제안과 견해를 밝히면서 보충질문에 가름 하겠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김상기의장

이홍로 의원님과, 유성엽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추가 질문을 갖도록 하겠으며 추가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추가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추가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그럼, 이것으로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정례회는 의원 여러분에게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과 같이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해 12월 3일부터 12월 8일까지 6일간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3차 본회의는 12월 9일 10시에 개의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을 선포합니다.

12시 26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