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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안왕근 의원 발언

118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0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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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규

우천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8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경제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농업기술센터와 축산진흥센터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가 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원봉입니다. 지난 5.31지방선거에서 제5대 정읍시 의회 의원에 당선되신 이후에 개원식에 이어 제118회 정읍시 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우천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다시한번 경의와 축하의 말씀을 올리면서 농업기술센터의 과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 김호근과장입니다. 순환농업과 이건식과장입니다. 기술보급과 문채련과장입니다. 연구개발과 김종곤과장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센터 소장으로서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계신 곳에서 간단하게 인사말씀과 협조말씀을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센터 전직원은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인식과 발상의 대전환으로 언제 어디서나 농업인이 환영하는 사업을 전개를 해서 신뢰받는 농업정책의 추진과 돌고도는 순환농업육성 그리고 환경친화적인 연구개발과 품질고급화 기술보급으로 살기좋은 농촌, 그리고 돈이 되는 농업 건강한 농업인을 육성하여 농업과 생명산업의 활성화로 시민이 잘사는 새정읍건설에 앞장 설 계획입니다. 우천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도 새로운 농업정책의 대안과 고견을 주시면 반영해서 농업인의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잘못이 있다면 과감히 질책하여주시고 잘하고 있다면 격려의 말씀도 잊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농업인의 어려움과 농업과 농촌의 문제점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과 큰 성원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각과 업무보고에 앞서서 배포해드린 당면 영농추진상황보고라는 2쪽짜리 유인물이 있습니다. 그 사항을 간단히 보고말씀드리겠습니다. 당면영농 추진사항입니다. 기상개황을 보면 7월중 평균기온은 24.2도로 전평년 대비해서 0.9도에서 1.3도가 낮았습니다. 그리고 강우일수는 7월26일까지 16일로 일조시간이 44시간 밖에는 안되었기 때문에 전년 평년대비 약 1/3수준에서 그쳤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강우량이 362미리로 전년이나 평년 이 평년은 30년 평균 통계치가 되겠습니다. 140~170미리가 많기 때문에 우리 농업인들한테는 농작물에게 아주 불리한 조건으로 작용이 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저희관내에 벼농사 재배면적은 16,500헥타입니다. 긴 장마와 고온다습한 날씨 일조량 부족으로 벼키는 작년보다도 1.2센치 평년보다도 1센치 정도가 크고 포기당 가지수는 27.8개로 전년보다 1개정도가 부족한 그런 상태입니다. 그리고 긴 장마속에 벼가 연약하게 자라고 병해충 발생과 앞으로 도복이 상당히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병해충 발생동향은 잎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이 문고병, 흰잎마름병, 백력고병 등이 출현이 되고 있고 앞으로 멸구가 많이 나올 것으로 중국에서 전망되고 있는 것을 보면 채집량이 서너배 정도가 작년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전남 해남같은 경우는 작년보다 멸구가 10일정도 빨리 비래를 해서 많이 증식중에 있다는 말씀을 덧붙여서 보고 드립니다. 그리고 관내에 조생종벼가 238헥타가 재배되고 있는데 지금현재 출수가 작년보다 2일정도 늦게 출수가 되는데 출수기에 비오는 날이 많기 때문에 이삭도열병이 많이 연계가 되어서 오늘 좋은 날씨를 이용해서 방제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 쪽에도 우리 센터에서 집중적으로 얘기를 해야되겠다. 앞으로 금후 지도과제가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고추밭관리 여러 의원님들께서 현장에 다니시다보면 고추밭이 벌겋게 변해가는 모습을 많이 보실겁니다. 관내에 1,919헥타가 재배되고 있고 전년도보다는 약 6%정도가 줄어든 면적입니다. 저온으로 정식이 5일정도 늦게 시작이 되었는데 이후에 장마로 인해서 초장에 키가 크고 착화수가 적고 병해충이 많이 걸려 있는 상태입니다. 습해와 역병과 품마름병 이런 것들이 많이 걸려서 시드름병이 많이 발생해서 역병 발생면적이 288헥타 발생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저희들은 장마기간 이후에 역병과 탄저병 등 병해충방제에 힘써야되겠고 궁극적인 목적은 고추밭에 연작장애를 없애기 위해서는 토양의 통기성을 좋게 하기 위해서 생짚이나 산해초종등을 넣는 노력이 많이 들어갑니다만 내년도에는 이런 사업을 추진을 해서 농업인들의 고충을 해소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금년도에 어제까지 보리수매를 전부 마쳤습니다. 66,650가마의 수매물량 계획에 48,730가마 수매를 마쳐서 계획대비 73.1%로 종결이 되었습니다. 이러다보니까 금년도에 수매량을 못맞추다보니까 금년도에 보리 약정을 체결할때 너무나 농업인들이 우리가 홍보하고 우리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보리가 확대재배되었을때 내년도 수매에 다소 어려움이 있어서 적정하게 농민들한테 계도를 해서 많은 면적이 재배되지 않도록 지금부터 사전에 철저를 기해서 지도에 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장으로서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인사말씀 겸해서 올렸습니다. 앞으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은 경제건설 위원님들의 바램과 희망속에서 열심히 일을 하도록 해서 정읍시 농업인들의 복지향상에 만전을 기할것을 약속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어제와 마찬가지로 브리핑을 생략하기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소관과장의 업무보고는 생략하기로 하고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소관 담당의 소개를 한후 바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담당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질의 응답에 앞서서 농업정책과 담당 소개를 하겠습니다. 농지행정담당 정창언입니다. 농지관리담당 홍순종입니다. 양정담당 이상호입니다. 관광농업담당 오경애입니다. 그린투어리즘은 공석입니다. 직대로 유병용씨입니다. 의원님들께서 질문하시면 최선을 다해서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에 미흡한 점이 있어도 양해해주시고 충분한 답변이 안될 경우에는 서면으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농업정책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소장님께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지역은 농도인데 우리 농업센터 소장님 이하 우리 과장님 담당, 실무자들 노고에 먼저 치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고서에 없는 내용인데 소장님 올초에 폐지가 되었죠? 각 읍면에 있는 농민 상담소 그런데 폐지를 하므로서 우리 농업에 대한 장단점이 있을 것이고 지도사업에 일선 농촌에서는 굉장히 아우성도 있고 논란거리가 있었습니다. 그런 논란거리가 있었음에도 상담소를 폐쇄를 하는 것이 옳았는지 또 다시 부활할 의지는 없으신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점에 대해서 말씀올리겠습니다. 평소에 고영섭의원님께서 우리 지도사업쪽에 많은 이해와 협조를 해주시면서 저희들이 상담소를 없앤 것은 금년도 1월조직개편시에 없앴습니다. 그러고나서 제가 1월14일자 여기와서 상담소 없애고 나니까 농업인들의 불만이 상당히 많이 야기가 되어서 없는 지도인력이지만 2개면씩 묶어서 홀짝으로 움직이는 방법을 구상해서 월화, 목금 수요일은 제청을 하고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해왔었습니다. 사실상은, 그런데 농업인들께서 피부에 와닿지않고 현장에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사랑방 역할로 많이 찾는 상담소가 문이 닫아져 있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지난번에 시장님께서 당선되신 이후에 인수위 사무실에 가서 보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저희들 지도인력이 36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쪽에서 2개과 운영하고 16개읍면 상담소 챙기기는 상당히 어렵고 해서 지역이 유사한 지역으로 해서 2개읍면을 묶어서 상담소를 운영하는 체제로 그렇게 해서 이번 인사가 이루어질때 같이 하는 방법으로 적극 검토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다시 부활할 수 있는 의지가 있으시니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선에서는 상담소가 정보를 서로 교환하는 공간이기도 하고 일하다가 작물에 이상이 있으면 쉽게 찾아가는 곳이 상담소입니다. 특히 이쪽 서부지역은 정읍시에서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서 단풍미인쌀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서 굉장히 지도사업에 큰 몫이 작용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단풍미인단지 내에는 특별히 관심을 쓰셔서 일선의 농가들이 많은 도움을 받고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이 꼭 될 수 있도록 소장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평소에 농촌소득증대에 힘쓰시는 직원여러분께 감사와 노고에 말씀을 드리면서 주민소득기금 융자 지원할때 보증인들이 있죠?
체납 집중 독려반을 편성을 하고 강제 회수까지도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최소한 보증인들한테는 피해가 안갈수 있는 대책이 있는지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2004년도 7월에 조례를 개정을 해가지고 재산이 전무한 사람들은 보증인이 융자금을 납부할 경우에는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해가지고 연체 이자는 탕감해주도록 조례가 있었는데 그것이 올 6월 10일까지 한시적인 조례였습니다. 그러나 2004년도부터 지금까지 저희들한테 요청한 것이 한건도 없고 왜냐면 재산이 전무한 사람은 없고 상환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재산이 전부 압류되어 있지 재산이 전무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되어서 저희들이 소득자금융자금을 민선1기, 2기부터 운영이 잘못되어가지고 이것을 못받을 것은 어차피 검토를 해야할 것 아니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조례를 개정해서라도 어차피 못받을 것은 털고 나갈것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주민 소득자금 융자는 시에서 관리하는 자금이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정부에도 각종 농어촌 각종 자금을 탕감이나 보증피해가 가지 않도록 여러가지 대책이 있으니까 어차피 시에서 운영하는 자금이니까 최소한 보증인들이 피해가 안갈수 있게 어떤 조치나 대안을 강구해주셨으면 합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초선의원이 많기 때문에 질의가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궁금한 것이 많아서요. 지금 보조금을 기술센터에서 제일 많이주시죠? 연간 보조금이 얼마나 지급되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전체 예산서에는 사업예산 자체를 놓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경상예산을 제외한 사업예산만을요.
철수

김철수위원

얼마나 나가죠? 농민들한테 보조금으로 나가는 것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약 400억정도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냥주는 것이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냥 준다는 개념보다는 민간인 자본적 보조하고 경상보조 두가지 형태로 해서 보조금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100%보조금은 없고요.
철수

김철수위원

안갚아도 되는 돈이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시설을 우리가 원하는대로 해야죠.
철수

김철수위원

상환을 안해도 되는 돈이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 보조금을 받은 사람들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사업을 민자본 사업으로 했을때 평상시에 시설내구연수별로 있습니다. 농기계 같은 경우에 농업기계보조금을 주었을때 농기계 사용년수, 내구년수대로는 관리를 해야되고요. 그리고 시설물 같은 경우에는 시설형태에 따라서 관리년수가 다릅니다만 보편적으로 농업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 시범사업이나 기술보급 사업 이런 쪽에 친환경적인 그런 사업은 평상적으로 3년정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왜 말씀을 드리냐면 농촌에서 제일 빚이 많은 사람들이 보조금 받는 사람들입니다. 또 보조금을 제일 많이 받는 사람들이 공직자들과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예요. 실질적으로 받아서 활용을 해야될 사람들이 받지 못하고 또 받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해야되는데 그냥 공짜로 주다보니까 그냥 먹어버릴려고 합니다. 그래서 농민들의 어려움을 타결하기 위해서 보조를 해주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관리를 주는 것보다는 주고난 이후에 관리 사후관리를 잘해야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힘없는 사람은 보조금을 못받고 힘있는 사람들이 보조금을 받습니다. 그래서 보조금을 주고난 이후에 관리에 대해서 좀더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보조금은 저희들도 그 말에 동감을 합니다. 선진국의 경우 일본같은 나라는 농민들에게 보조금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유시장 체제에서 보조금 환원제도도 검토를 해봐라 그래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고 하니까요. 그건 저희들 농업분야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정말로 통감하는 부분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정말로 거기에 대해서 다시한번 서로 머리를 맞대고 심사숙고해서 좋은 안을 만들어서 보조금을 받고 정말로 농민들이 잘살수 있게 행정을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산내 산외에 녹차단지가 있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녹차는 연구개발과에서 다시 나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현재 현대화RPC 정우면에 있는 공장에 개보수로 결정이 되어 현재 진행중에 있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앞으로 우리 단풍미인쌀에 대한 가공은 거기에서 전체적으로 다 하실것인가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거기서도 하고 현대RPC 정우에 있는 통합 RPC하고 신태인 현대RPC 주로 거기서 많이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주로 잘되는 것으로알고 있지만 염려가 되어서요. 지금 단풍미인은 고급미라고 봐야되는데 고급미 정미시설은 RPC로 충분한데 RPC내에 건조시설이 부족하다는거예요. 그래서 농민들이 바쁘다보니까 예를들어서 20시간에 건조해야할 것을 10시간에 단축해서 건조하다보니까 미질이 떨어지는 요인이라는데요. 시설이 부족하다는게 사실입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래서 통합 RPC을 올해 20억들여서 고치고 건조시설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내년 2007년도 농림예산에 45억을 요청해서 올해까지는 단풍미인쌀 건조하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보나 계속 확충해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고영섭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조금전에 말씀을 하셨듯이 우리 농촌을 위해서 단풍미인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서 고부, 영원, 이평뜰에 전진기지가 있는데 싸이로가 굉장히 부족하다고 저는 느끼는 바에요. 그래서 단풍미인 쌀을 잘관리를 해야되는데 이게 부족하다보니까 단풍미인 나락만 수확을 했을때 그것을 넣어야되는데 그냥 수확만 해놓고 받아들이는 량은 한정되어 있고 그러니까 그게 외부로 나간다는 얘기가 많이 들어요. 단풍미인을 재배한 농가들은 단풍미인만을 넣어야되는데 단풍미인 수확해가지고 일반 상인한테 판매가 되어 버리고 또 한두사람에 의해서 우리 단풍미인쌀이 질이 저하된다면 문제가 있는것인데 그 이유를 들어본바로는 하루에 받아들이는 양이 한정이 되었다고 그래요. 소화할 수 있는 양이 적어서 싸이로가 적어서 이런 폐단이 일어나지 않느냐 그래서 작년에도 우리 정읍시에서 굉장히 많은 예산을 들여서 우리 고부농협에 싸이로를 만들었는데 그래도 영원이나 이런데서는 그게 절실히 요구되는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검토를 하셔서 우리 농가들이 싸이로가 적어서 고품질의 단풍미인쌀이 다른 곳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연구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단풍미인쌀은 생산에서 도정까지 저희들이 철두철미하게 관리를 하도록 하고 영원하고 감곡 단풍미인쌀때문에 감곡에 9억, 영원에 추가로 3억5천을 해가지고 다시 짓고 있습니다. 올해까지는 단풍미인쌀 건조하는데는 문제가 없고 앞으로도 방금 말씀드린바와 같이 계속 확대해나갈 방침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과장님이하 계장님, 소장님 우리 정읍농협에 사활이 걸려있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셨는데 우리 농민들이 그걸 빨리 인식을 해야되는데 아직도 그걸 인식을 못한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지도사업 또 관리 이런 것도 철저히 이루어져서 우리 정읍을 대표하는 정읍쌀, 정읍쌀이 이천미로 둔갑해서 없었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우리 전문성을 가지고 계시는 소장님, 과장님, 계장님들이 철저히 해서 기필코 우리 단풍미인 브랜드를 성공시키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신태인에 청정유기농 포도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과하고 상관없는 내용을 말씀드리겠는데요. 신태인 소도읍육성사업에 보면 청정유기농 포도단지가 들어있어요. 기술센터에서도 청정유기농 포도단지가 조성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장소는 물론 다르겠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지금 2004년도에 신태인 소도읍가꾸기 사업이 확정이 되어서 그 속에 청정포도단지 조성사업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60억이요. 그 사업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 사업도 2004년도에서 2007년도까지 4년 계획으로 청정유기농 포도단지 조성을 했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사업이 이 사업입니다. 동일사업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소도읍육성사업에도 똑같은 동일사업이라고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렇죠. 소도읍가꾸기 일환으로 유기농포도단지를 조성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럼 또 상관없는 얘기를 한마디 할께요. 신태인 소도읍육성사업에 총 사업비가 210억입니다. 그럼 여기에 6억이 210억속에 포함된것입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렇죠.
현목

김현목위원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과장님 들꽃테마공원 조성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말씀해주세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산내 매죽리 망경대 일대에 12헥타에 5억8천만원을 들여서 테마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여기에는 기능성 작물단지, 가공공장, 새소득원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서 지금 현재 구절초동산을 저희들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토목공사 주차장 건축공사가 입찰단계에 있고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9월말이나 10월초에 작년에 1회 들꽃축제한 것을 2회에 걸쳐서 저희들이 실시를 할수 있도록 준비중에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연일 정읍시 농정시책추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신줄 알고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산외동진강 콩테마조성을 떠나서 한가지 건의를 드리고 싶어서 발언을 신청했습니다. 지금 현재 덕천면 황토현일대 신월경지정리 지구 상부에 농경지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부근에 동진강 도수로가 관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농시기에 상단부근에 대해서는 대형관정으로 인해서 그 물로 밑부분을 공급을 하고 있는데 물이 부족합니다. 물이 부족하기 때문에 밑에 동진강 도수로변은 급수가 충분히 용이한데 그 상단에 있는 부근은 농업용수공급이 차질이 있습니다. 덕천면장할 당시에 구상을 해봤는데 지금 황토현에는 볼거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분석 검토를 해보셔야 알겠지만 거기 상단부에 경관농업단지를 조성해가지고 그 밑에 있는 첫째요건이 물이 있어야할 것 같고 그래서 동진강 도수로 그 물을 급수시설을 위로 올려서 하다보면 거기에 용이한 급수가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는데 경관농업을 하는 요건에 충족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단지조성 작물은 물론 전문부서에서 하겠지만 연꽃이나 녹두, 고구마 친환경농법 이용을 위한 작물재배, 개구리 농법이나 우렁이 농법, 그다음에 그 단지조성에 따른 농정작물을 재배하고 그 수로에 대해서는 물고기를 방류해가지고 황토현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 대해서 물고기 생태학습장이 될수 있도록 하면 기회가 제공이 될 것 같고 또 여름철에는 황토현에 물이 없습니다. 그 물로 인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놀수 있는 물놀이장도 만들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숙박시설이 없습니다. 그 야영장을 정읍시에서 매입을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그것을 같이 연계를 한다면 어느 곳 못지않는 경관농업단지로서 역활을 충분히 할수 있다고 생각이 되었거든요. 제가 건의하는 사항인데 혹시 과장님께서도 기회가 주어지신다면 현지를 가보셔서 검토분석하셔서 내년도라도 사업계획에 반영을 시켜서 할수만 있다면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덕천면민들이 또 황토현을 찾고 있는 관광객들이 원하는 사항이라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우리 관광농업팀에서 경관농업이나 관광농업 전체적으로 발굴을 하고 있고 그러니까 의원님 의견을 들어서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안왕근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동진강 콩테마공원 조성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사업비가 8억7천만원정도 들어가는데요. 거기에 공원을 조성해놓고 성수기과 비수기가 있을거예요. 비수기에 대한 운영대책은 어떻게 세우고 계시는가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산외면 정량리 일대에 8척7천8백을 투자해서 하는데 저희들도 그 문제때문에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여름철같은 경우는 별문제가 없는데 비수기에 어떻게 할 것인가 보면 문제점에 나열을 해놓았습니다만 비수기에도 관광객들이 찾아올수 있도록 이사업으로 끝나는 것이아니라 연차사업으로 하기때문에 저희들도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8억7천만원이라는 돈을 투자해서 성수기때 잠깐 이용하고 비수기때 멈춰버린다면 거기에 관리인원이나 모든 비용을 똑같이 들어가는 것 아니예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건 우리 시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산외 새마을금고 법인체에서 운영을 합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법인체에서 운영을 하지만 그 운영의묘를 살리기 위해서 여러가지 비수기대책을 해가지고 대책강구를 해야하는데 그 대책을 강구를 안하고 있다는건가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농정에 수고하시는 공무원여러분 고생이 많으십니다. 논콩체험장 2동이 되어 있거든요. 이 논콩체험은 논콩이 많이 나오는 지역에서 해야하지 않는가? 지금 산중에서 논콩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산외에 약200헥타가 심어져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럼 체험장을 하면 무슨 체험을 할 수 있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거기서 콩으로 생산하는 것 예를들어서 된장이나 여러가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된장공장 같은 것은 현재 되어 있는 곳은 없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현재 산외에다가도 가공공장을 짓고 있고 제가 알기로는 강고리에 콩을 가지고 된장을 만드는데가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것을 일원화해서 논콩체험공장이나 논콩이 많이 나는 곳에 그것을 해야 효율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논콩체험장은 따로 있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거기에 만들어집니다. 지금 산외면에 우리 정읍시에서 산외면이 제일 콩이 많이 갈아져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체험장해서 여러가지를 같이 만들 계획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과와 관계없는 사항인지 모르겠는데 제가 어느 신문에 테마체험마을이 정읍에 몇개나 되어 있어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녹색농촌마을이라고 저희들이 2005년도부터 6년도까지 4개소를 설치중에 있습니다. 그것은 도시민들이 와서 체험도 하고 휴식도 하고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금 현재 산내에 2곳, 내장상동 회룡에 1곳, 산외 1곳해서 4곳을 추진하고 있고 내년에도 확대를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지금은 관광과에 속한 얘기인지 모르겠지만요. 관광객들이 지금은 공부를 겸한 관광을 많이 하고 체험관광을 많이 찾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체험마을 공개를 보니까 전라북도에서 정읍은 한곳도 들어가 있지 않더라고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만들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너무 늦은 것이 아닌가요? 고창같은 경우는 4곳이나 우리가 가보고 싶은 곳으로 정해져 있더라고요. 전국에서 그렇게 알아주고 있는데 우리 정읍도 수고많으시지만 빨리빨리 노력하셔서 다른 지역에 뒤지지 않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소장님 복분자 파시느라고 고생많으셨습니다. RPC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보조를 해주죠? 물론 대형화아는 것도 물론 좋습니다. 음식의 맛은 신선도에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소형정미기를 보급해서 판매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요즘은 유통이 택배를 이용해서 바로바로 보낼수가 있습니다. 소장님께서 지난번에 복분자때문에 우리 시청 전 직원들을 상대로 해서 판매를 할 계획도 갖고 계신데 물론 그것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유통관계가 많이 개선되어서 하루나 이틀이면 바로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포장을 해가지고 친지나 주변사람들한테 우리 단풍미인쌀 우리 정읍에서 판매하는 쌀을 판매할 계획을 검토를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소형정미기를 보급을 해서 기왕 보급을 해가지고 바로 방아를 찧어서 먹을수 있게 하면 아마 이 미질이 더 효과가 좋을 것으로 사료되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소형 RPC해서 저희들이 친환경농법을 하고 있는데 그걸 지원을 했고 저희들이 생산지 RPC라고 해서 생산해서 논에서 저장, 건조해서 찧는 것 저희들도 내년도 계획을 하고 있고 지금 수도권 첨단 정미소 시설도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습니다. 약8억을 투자해서 여기에서 벼를 베어서 건조해서 현미로 까가지고 서울로 가서 바로 찧어서 소비자들한테 2시간내에 도달하는 것을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방금 고영섭의원님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건조과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시골에서도 자기가 먹을 쌀들은 24시간이 넘게 건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쌀을 먹었을때는 굉장히 밥맛이 좋습니다. 그래서 RPC라는 개념을 떠나서 소형정미기를 보급을 해가지고 정미를 해서 자기 가까운 지인들한테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확대할 계획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우리 정읍은 사실 농촌도시입니다. 도농이라고 하는데 도는 없고 농만 있는 것 같습니다. 대다수의 정읍시민이 농사를 짓던가 농사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개별적으로는 소득이 어느정도 되나 전반적인 분위기는 너무나 희망을 잃었어요. 최소한 농업정책과에서는 5년후, 향후 10년후 정읍농민이 희망을 가질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소득도 소득이거니와 희망적인 일을 잘 만들어놓으셔서 어느 교육기관에서라도 교육을 시키고 해서 희망을 가질수 있도록 해주세요. 왜 이런말씀을 드리냐면 현 정부도 매년 11조9천억이라는 엄청난 돈을 들여서 10년장기 계획을 세워서 119조라는 돈을 가져다 붙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 농민들은 와닿지 않습니다. 희망을 잃고 자꾸 고향만 떠나려고 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것을 적극 우리 과장님이하 전 담당께서 좋은 희망을 가질수 있는 또 부지런하면 정부가 내놓는 정책에 합류해서 농촌도 잘살수 있다는 희망을 주시기 바랍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정회

11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순환농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 하겠습니다. 소관과장의 업무보고는 생략하기로 하고 위원님의 이해를 돕기위하여 소관담당의 소개를 한 후 바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순환농업과장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소관 담당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순환농업과장 이건식입니다. 우리 순환농업과에서는 농업생산 가공유통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업무별 담당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과서무와 크러스터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순환농업담당 고동석, 식량작물과 친환경농업을 담당하고 있는 조정열 담당입니다. 전략작물을 육성하고 있는 전략농업 전정기 담당입니다. 농산물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양지담당입니다. 이외에 원예특작담당이 있는데 긴급히 농림부회의 때문에 부득이하게 참석을 못했습니다. 이상으로 담당을 소개드렸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순환농업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우리 농촌에 고소득 작물에 일환으로 오디하고 복분자 권장을 했었죠? 이게 총 몇헥타나 됩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복분자가 530헥타 오디가 18헥타로 되어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여기에 수확되는 오디나 복분자 어떤 처리대안이 올해보니까 올해도 굉장히 어려움이 있던데 어려움이상으로 해소가 되어서 다행입니다만 이렇게 계속 이런 방법으로 우리 농가에서 소득하는 복분자나 오디를 처리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앞으로 대안이 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복분자하면 술로 생각을 하고 있고 오디하면 쨈으로 공식이 성립되는 것으로 다들 생각하고 있는데 복분자하면 술말고 다른 기능성 식품으로서 가공공장을 유치를 해서 하는 방법 그리고 우리 정읍시민이나 관내 업소에서 메뉴판 옆에 항상 붙여져 있는 것이 고창 복분자, 선운사 복분자 안내판이 있습니다. 어제도 복분자 생산자 단체 작목별 모임을 가졌는데 저는 복분자를 재배하시는 분들이 시에서 권장을 했다고 해서 시에서 책임을 지는 그런 쪽보다는 관내 음식점을 가서 왜 고창복분자 표지판이 있고 왜 선운사 복분자를 홍보를 하냐? 정읍에는 내장산 복분자주가 있고 서래봉 복분자가 있다는 소리를 왜 못하느냐? 저는 그런쪽에서 접근도 해보고요. 그리고 복분자 생산업체에 있는 사람들이 저보고 시에서 해주기를 바래고 있기에 복분자 작목반에서 몇개를 만들어서 시 관내업소에 비치하고 복분자 소비를 일단은 많이 해야하니까 정읍음식점에서 고창, 선운사 복분자를 배제하고 음식점에 가서도 정읍것을 내놓으라고 하고 이런 식으로 우리도 각계 전투를 해야할 필요성도 있다 그것이 궁극적인 목적은 아닐지라도 우리 최소한의 생산자인 농업인 입장에서는 그런 쪽에서 접근을 해야되고 우리 시의 입장에서는 시에서 권장을 했다고 해서 시에서 책임지는 쪽보다는 자기가 잘 팔리고 할때는 자기 나름대로하고 좀 남고 잉여농산물이 되었을때 1% 홍수되서 생산이 되었을때는 가격지시폭은 상상도 못하는 그런 가격지시폭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금년도에 복분자가지고 작황률도 떨어지고 생산량 자체가 미달했고 또 우리 시에서 나름대로 선수치고 1달전부터 미리서 치고 나간 것이 그래도 이정도 복분자 가격을 유지했던 것 아니냐? 시에서 서둘러서 하지 않았다면 복분자 가격은 훨씬더 떨어졌을 것이다. 복분자 47개 작목반 회장들이 저희 정읍시와 농업시술센터 직원들한테 상당히 고마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방금 고영섭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금년 한해는 잘 넘어갔습니다. 내년에 생산되는 물량하고 금년도에 1.5배정도는 더 수확이 될것으로 봤을때 내년도가 문제인데 내년에는 복분자 작목반하고 제과제빵하는 사람들까지 전부 불러서 센터에서 복분자 쨈으로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는데 제과제빵업소에서는 복분자 자체에서 딸기쨈 만드는 것은 상당히 간단합니다만 복분자는 안에 상당히 딱딱한 씨가 있지 않습니까? 걸러내는 과정 그 과정에서 상당히 어렵다고 해서 이런쪽에서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고 저하고 옆에 있는 순환농업과장하고 정읍에 향토기업이라는 대상그룹도 방문을 했습니다. 한 라인정도는 취급을 해서 정읍복분자를 이용한 술을 만들든지 그쪽 유통업체에서 대기업에서 손을 좀 대줘야겠다 왜 순창복분자만 소비를 하고 정읍것은 외면하느냐? 진로도 갔다오고 지금 보해에서만 복분자주를 만들고 있지 진로에서는 안하고 있습니다. 진로도 정읍복분자를 장기적으로 대줄테니까 한라인 정도는 해봐야겠다 그리고 우리 농업인들의 여론을 그렇습니다. 복분자 가공공장 하나중 우리가 돈을 낼테니까 시에서 지원을 해달라고 하는데 복분자 공장 짓는 것은 문제가 아니겠더라고요. 한30억정도면 지을수있습니다. 200톤정도 물량을 소비를 한다고 했을때 원료를 매입하는데 있어서 한 10억정도 들어갑니다. 그리고 병만들고 유통시키는데 운영자금까지 한다면 그래도 복분자 가공공장이 명실공히 유지를 하기 위해서는 30억 프러스 20억의 운영자금이 있어야 제대로 돌아가겠다. 그런데 일반 농업인단체나 영농조합법인이 그것 하기는 상당히 어렵거든요. 이런 쪽에서 저희들도 다각도로 검토를 하고 있고 무엇인가 판로대책을 위해서 저희들도 나름대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어떤 가시안이 만들어지면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들과 충분히 상의를 드려서 그 가닥을 잡아서 가는 쪽으로 하려고 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잘알았습니다만 우리 농가들은 또 우리 소장님 이하 직원님들을 고맙게 생각하는 분들이 물론 많이 계시겠죠. 하지만 그런 얘기를 우선 답답하니까 이렇게 해요. 행정에서 시키는대로 했더니 판로가 문제가 그래서 저도 어떤 지역에 단체가 만들어져서 회의에 참석을 해보니까 올해는 넘어갔지만 내년에는 수확량이 가증이 될 것 같고 어차피 우리 농가들이 생산해서 고소득작목의 일원으로 우리 시에서 권장을 한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물론 우리 농가들도 의식을 깨고 여러가지 방법을 강구를 해야되지만 우리 전문적인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이런 검토 또 대안이 있어야되고 이런 방법들을 도출해내서 정말 해소가 될 수 있도록 하기를 바래요. 그런데 여러 회사측이나 우리가 직접 시에서 가공을 해서 판다는 것도 문제가 있고 그래서 대기업들하고 절충을 해서 접근성을 더 가지고 접근을 한다면 해소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소장님 이하 과장님 담당직원들까지 서로 의지를 모아서 어떤 대안을 꼭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9쪽에 나온 내용을 고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고소득원예 작목 특구지정에 대해서 문의하고자 합니다. 정읍시의 열악한 재정으로는 우리 농민들이 요구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너무나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도 제가 경험을 했지만 무슨일만 있으면 그것을 해결하라는 우리 농민들의 요구조건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의 열악한 재정으로서는 도저히 맞춰나갈수 없는 실정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복분자 생산농가로부터 많은 민원이 발생했지만 우리 소장님, 과장님, 이하 직원님들의 많은 노력으로 그 민원이 일시적으로나마 해소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년에 또 이러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열악한 재정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인근 고창군의 경우는 제가 확실히 알아보지는 못했지만 그 고소득 원예작목 특구가 지정이 되어서 정부의 많은 혜택을 보고 있는 듯 합니다. 혹시라도 이런 것이 정읍시에도 관련이 된다면 우리 과장님께서 이분야에 대해서 검토를 하셔가지고 차후에 계획수립하는데 참고하셨으면 해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생산기반시설 지원이 여러가지 냉동창고라든가 예냉창고, 저장고, 저온저장고 이런 시설을 꼭 대지에만 해야되는 것입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그건 농지법상 어쩔수가 없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예를들어서 시설하우스는 논에 있는데 이런 시설물은 집에 있다면 여러가지 관리나 신선도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다른 지역같은 경우는 하우스 옆에 설치를 할 수 있도록 허가해주는데도 있고 지금 저온저장고 지원해주고 몇%나 완공되었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저온저장고 같은 경우는 80%이상 완공되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다 대지에 했어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이것을 농지에 해도 건물을 짓고 지목변경을 하면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하우스는 임대농도 있어요. 어차피 지원해주고 농민들 소득지원등을위해서 지원을 해주는데 그 설치에 관해서 장소등을 완화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농가들이 편리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지원을 해줘야지 어떤 법규 뜰만 가지고 하면 물론 원칙대로 하기도 해야겠죠. 시설장소라든가 이런 것을 사용목적에 맞게 완화해주셨으면 하는 분들이 여러분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저온저장고 위치는 우리 행정에서 관여를 안합니다. 다만 농민들이 위치를 선정하는데 문제는 농지인 상태 그대로 거기다가는 우리 법상 그게 안되기 때문에 그러는데 그것은 ..
현목

김현목위원

설치해놓고 농지전용할 수 있잖아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할수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일단 설치하기전에 농지전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설치해놓고도 할수 있죠?
이런 시설물을 설치장소라든가 행정에서 복잡을 주니까 애로사항이 많이 있더라고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저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법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시장의 권한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일단 농촌의 현실을 감안해서 좀 완화해주셨으면 합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그런 부분에대해서 저희도 건의하고 개선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항상 행정에 법보다는 농민편에서 일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생강저장굴 17동이 자체적으로 하는 것입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옹동지역에 자체사업비로 하는 것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오지개발사업에 포함된 것이 아니고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건설과에서 하는 것은 다릅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여기에서 보고드리는 것은 우리 자체사업입니다. 오지개발사업 관련은 저희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과장님께서 시설물을 짓는데 농지에 그냥 지을수 있나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농지전용을 해가지고요.
천규

우천규위원장

시설물 들어가기 전에 서류상 깨끗이 전용후에 건축물은 들어서야 되죠?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농지전용을 하고 난 다음에요.
현목

김현목위원

임대농 같은 경우는 안되죠.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그건 어쩔수 없습니다. 토지주가 사용승락을 해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힘듭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상부기관과 상의해서 완화해주었으면 합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중앙에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읍시가 갑자기 복분자 농가수가 많아가지고 초기에 복분자값이 폭락한 적이 있었어요. 염려도 많이했는데 올라와서 5천원, 6천원에서 끝났는데요. 우리 정읍시에 다른 대기업이 손대서 복분자를 많이 소모해주고 가져가면 물론 좋겠지만 정읍시는 지금 술공장이 2개입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3군데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전부다 세금내는 사업이죠? 주세 119%라는 세금을 내고 하고 그럼 옛날에 민속주 있지 않습니까? 세금없이 할 수 있는것요? 그건 한군데도 없죠?
그것을 신청한 분도 계신줄 아는데요. 미비점이 뭐가 있어서 잘안되는 것인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우리과에 접수된 것은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우리 농가를 위해서 국장님, 과장님, 담당자이하 관계공무원께서는 그것을 한번 찾아보세요. 외부에서 하는 복분자 공장이 주세 119%라는 엄청난 돈을 내고 하는 것이 아니고 복분자 기준 5톤미만의 공장시설은 세금 한푼 안내고 공장을 설립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복분자 5톤이면 여러분들 365미리리터 복분자 병으로 계산해가지고 몇만병이 나와버려요. 그래서 소득이 굉장히 보장되는 다시말해서 1천원들어가면 주세가 1190원이되거든요. 그래서 원가가 1천원이면 우리가 1190원을 세금을 내고 우리 소비자들이 사먹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복분자 5톤을 생산을 하려면 몇개농가가 합해야 되요. 그러면 5톤을 가지고 민속주를 담으면 세금이 전혀 없이 영업을 할 수 있는데 공교롭게도 정읍에는 한군데도 그런 공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어서 감히 말씀드리고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기술력도 사실 어려운게 아니예요. 복분자주가 발효주라고 하는데 사실상 발효주가 아닙니다. 희석주라고 리크루주예요. 그래서 얼마든지 가능한데 왜 우리 정읍에서는 그런 것이 없나 생각해봤습니다. 국장님 여기에 대해서 말씀한번 해주세요. 제 생각이 틀릴수가 있고 그런 생각을 해보셨다면 말씀해주세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방금 위원장님께서 5톤은 면세라고 했는데 50톤이라고 합니다. 복분자가지고 조금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민속약주로서 저희들이 개발하려고 하는 것이 구절초를 이용한 구절초 약주개발하는 것 그리고 태인에서 하고 있는 죽력고를 농업인들은 이미 착수해서 상품화해서 이용은 하고 있지만 그것을 체계화해서 외부에 알려서 팔려는 목적으로 농업인 애로기술개발과제로 구절초 약주하고 태인의 죽력약주를 우리 시스템에 맞도록 80%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등록을 해가지고 판매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고 민속주 쪽에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접근방법이 사실 구절초나 태인에 죽력고는 농가가 거의 없는 것이고 우리 정읍시 복분자는 농가가 수백농가이고 조기매출이 엄청나게 올라간 상태에서 세금 안내고 농가주로서 50톤이 아니고 5톤일 것입니다. 5톤미만이라도 엄청난 양이 나와요. 몇억이 나올겁니다. 50톤은 이번에 보해가 사준 총량이 50톤아닙니까? 5톤입니다. 잘 알아보십시오. 그래서 복분자에 국한되어서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 알려주십시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아무튼 복분자를 가지고 이왕이면 세금안내고 많은 소비를 할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려고 저희들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이런 쪽에 대해서는 깊숙한 내용을 제가 알지를 못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노력해주세요. 중앙부처하고 상의를 하면 나올거예요. 복분자를 담는데 우리 정읍시같은 경우는 비싼 주세를 낸 소주를 가지고 담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발효주는 세금이 23%이고 리크루주가 43%라고 그러는데요. 이런 쪽에서 세금관계하고 이왕이면 관내에 복분자 가공업체의 세계2위의 영세규모로 해서 가용주 가공해서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보한다면 면세 혜택도 보고 다른 여러군데의 가공공장을 소규모화해서 판로가 촉진이 되고 복분자 소비가 많이 된다고 한다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겠는가라고 하는 그런 생각에서 접근을 해서 그런쪽으로 각을 잡는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감사합니다. 2쪽부터 질의를 받도록하겠습니다. 안왕근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농업클러스터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농업클러스터사업은 농림부에서 전국적으로 20개를 선정을 해가지고 심사를 해서 20개를 선정을 했습니다. 거기에 우리 정읍의 환원농업클러스터가 선정이 되었는데 이 농업클러스터라는 것은 생산, 가공, 유통 이것을 직접화를 올려서 소득을 올리자 그런 취지입니다. 그러면 우리 환원순환농업은 정읍의 축산이 상당히 발달해 있거든요. 그래서 축산분뇨를 자원화를 시키고 퇴비자원화 시켜서 그걸 경종농가에 주고 경종농가에서 그것을 이용해서 쌀이나 농작물을 생산하고 그것을 자체 가공시설 예를들어서 RPC시설을 현대화 시키고 그래서 그걸 유통회사를 통해서 판매할 수 있는 이렇게 돌리는 것입니다. 그개 환원농업클러스터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생산부터 모든 가공까지 그리고 판로까지..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연결고리를 만들어서 추진 판매를 하는것이죠.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렇게 알고 계신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우리 정읍 환원농업클러스터는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럼 왕겨농자재가 왜 나오죠?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왕겨농자재가 자원화가 거기에 들어갑니다. 농산물 부산물, 단풍미인쌀을 생산하면 그 과정에서 생산되는 왕겨 그걸 목초탄화숯으로 구워서 다시 경종농사를 짓는데로 돌아가죠.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이해가 가는데요. 곁가지가 더 커진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원래 이걸 만들어질때는 우리 농산물 또 우리 정읍농산물 우리 정읍의 단풍미인 벼에서 나온 것은 왕겨도 거기에 뿌려주고 짚도 뿌려주고 이것에 환원클러스터 아닙니까? 원래 그 취지로 만들어졌죠?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큰틀에서는 축산부터 시작해서 하고 거기에 부대적으로 단풍미인쌀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다시 논에 뿌려주는 그런 형태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계시면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벼대체작물 단지 조성에 대한 현재 계획중에 정읍시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내세울만한 사업이 무엇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우리 시에서 대체작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 동부권에 있는 논콩을 말씀드릴수가 있겠습니다. 산내, 산외, 옹동 이쪽은 토질이 사질토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쌀이 생산이 되더라고 미질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산외면을 중심으로 산간부 지역에는 논콩을 집중적으로 지원을 하면서 육성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금년같은 경우는 산외면이 200헥타정도가 논콩을 재배를 하고 그래서 전라북도 같은 경우에 콩수매가격이 작년보다 하락하니까 면적이 대폭적으로 줄었는데 우리 시같은 경우는 타지역것까지 가져다 수매를 할 계획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물어본 이유는 9쪽에서 나온 복분자관계가 우리 정읍복분자나 다름이 없었다고 하는데 고창엔 10년전에 가서 꽃을 피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콩이 우리 정읍에 와서 꽃을 피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콩역시 지금 장래가 굉장히 불확실한 작목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콩을 정읍의 대표브랜드로 키워주시던가 10년전에 우리 정읍복분자가 내장상동 일원에서 많이 주민들과 접했던 것이 돈 몇억의 연구소 고창복분자 연구소 1억짜리가 이렇게 커가지고 지금 매출금이 4천억, 5천억 우리 정읍시 벼조수익에 1/2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읍시민의 한사람으로서는 굉장히 가슴아픈 일이고 또 4,5년전에 있었던 허브산업도 우리 정읍에 노크는 했는데 허브산업이 남원에 가서 꽃을 피워가지고 유형적인 매출 또한 크고 브랜드산업의 시너지를 따지면 수천억짜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감히 이런 제안을 하고 싶어요. 대한민국의 농산품중에 하루에 100원이 소비가 된다면 약3원이 버섯이 소비됩니다. 그런데 이 버섯을 가지고 한번도 어떤 시군에서도 가보지 않았고 대한민국 정부도 농진청이 농업진흥공사에서 버섯을 가지고 노력한 바가 하나도 없습니다. 농진청 통계로 2005년도가 8천억이 넘습니다. 인삼보다도 많아요. 그런데 인삼은 협회도 있고 합니다. 버섯은 그렇지 못하고 우리 버섯농가 2만농가를 따져보면 2조원이 넘습니다. 더 깊게나가면 정읍시가 농업인구가 자꾸 줄어드는데 대한민국에 있는 귀농을 정읍시로 희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귀농자 100명중 약 89%이상이 버섯농사를 희망한다는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버섯을 공부할때가 되지 않았느냐? 버섯학교를 짓는다든가 적절한 연구소를 지어가지고 버섯에 대한 교육을 시키고 우리 정읍이 버섯농사지역으로 적합하다 생각이 되면 귀농을 원하는 사람이 몇백만입니다. 전국적으로 그래서 거기의 10%만 정읍시로 오더라도 정읍시 인구가 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버섯에 대한 지금까지 지원과 이런 것이 어느정도나 이루어지고 있는가 여쭤보고 싶습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작년, 재작년까지해서 버섯중앙회가 정읍에 있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버섯은 임산물이기 때문에 저희과에서 취급할 사항은 아닙니다만 버섯재배사로 해서 하우스 재배 지원같은 것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버섯은 임산물이 아닙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표고를 제외하고는 임산물이 아닙니다. 맞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표고만 임산물인데 분류는 농진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우리 것인 복분자가 고창에 가서 꽃을 피워가지고 수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듯이 234시군구에서 버섯에 대해서는 누구도 관계가 있지 않아요. 또한 버섯은 지난 세월 산림청과 농진청을 열번도 더 왔다갔다했습니다. 버섯이 벌어들이는 돈이 수천억인데 버섯을 먹고 죽는 국민들이 1년에 15명이상씩입니다. 그래서 산림청에서 가지고 있다가 일가족 5명이 독버섯을 먹고 죽으면 농진청으로 보냈고 농진청에서 갖고 있다고 소득작물이라고 자랑을 해서 청와대 가서 칭찬 좀 받으면 자기것이고 독버섯 사고가 나면 다시 산림청으로 보내고 서자노릇하고 있는 버섯을 우리 정읍에서 가다듬어서 우리의 상품으로 만들수 없는가? 농가소득도 40배의 소득효고가 단위면적당 높습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관심을 가지시고 다음 기회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다음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교육은 어떻게 실시하고 계시는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인 교육은 크게 5가지 유형으로 하고 있습니다. 새해영농설계교육이라고 해서 금년도에 벼하고 고추하고 일부 축산하고 교육이 매년 새해영농설계교육이라고 하는 이름하에 연초에 실시하는 교육이 있고 두번째는 품목별 상설 교육이 있습니다. 농업인들의 요구에 따라서 요즘에는 중앙이나 지방정부에서 하는 새로운 안을 가지고 교육을 시키는 것 보다는 지금 정읍시 관내에 24개 연구모임이 있습니다. 그 연구모임 회원들이 얘기하는 과정에 따라서 어느 시기에 어떻게 조율하면 좋은가 그 사람들한테 사전에 받아서 저희들 품목별 상설교육을 하고 있는데 주로 낮에 하는 것도 있지만 밤에 해주기를 상당히 원해서 밤에 추진하고 있는 것도 있고요. 농업인 학습단체 4H 생활개선 농촌지도자회, 농업인,농업경영인 이런 쪽에서 각 파트별로 추진하고 있고, 그다음에 지역특성화 교육이라고 해서 새로운 정부에서 농업인 교육을 진짜 맞춤식 교육을 한번 해보자 이걸 관에서 주도하지말고 민, 관, 학쪽에서 했으면 해서 지금 전북대학교 장종우 교수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협력대학이라고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들이 상설교육으로 한달에 한번씩 전액 도비내지는 국비로 지원되고 있는 사업을 40명으로 해서 매달 한번씩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이 있고요. 이교육과정을 전문반, 입문반, 일반반해가지고 자기가 일정금액을 내고 중앙정부나 도에서 보조를 해주고 지역별로 맞춰서 하는데 지금 농업인들이 이교육을 수료하면 농림부에서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하는데 바쁜 시간내가지고 농업인들이 참여를 하겠다고 신청을 받아보니까 24명인가 되는데요.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교육이 실적위주의 교육이라든가, 보조내지는 어떤 융자 특혜를 받기 위해서 교육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개선시킬수 있는 방향으로 교육이 실질적인 교육이되어야지 형식적인 교육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수의 농민들은 어떠한 보조금내지는 시에서 나오는 특혜를 받기 위해서 받는 교육이 다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육이라는 것은 농민들이 정말로 필요한 벤처마킹이라든가 기술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필요에 의해서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친환경 고품질 쌀 재배면적 확대 계획이 내년에 있으십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당분간은 확대할 계획 없습니다.

정병선위원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고영섭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우리 농가들이 잘못관리하므로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농촌을 위해서 지원들을 많이 받는데 이게 잘못되면 우리 정읍의 쌀은 미래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정말 고생하시는김에 철저히 하셔가지고 지금도 가슴아픈 얘기입니다만 우리 정읍쌀이 경기도 이천미로 둔갑을 하죠?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부분적으로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쌀가격 차이가 얼마나 납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브랜드에 따라서 다른데 전체적으로 약 1만원이상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앞으로 쌀을 저장하기 위해서 신선도를 유지하려면 농가 싸이로도 점차적으로 보급을 해서 확대해서 고품질쌀을 재배해서 관리해서 전국에 알려야 되거든요. 과거에 전봉준쌀만들어서 1년도 못가서 실패하듯이 하면 절대 안된겠습니다. 그래서 소장님이하 과장님 계장님들 참 고생이 많으신데 종자개량도 하시고 정읍의 토질이 좋은 곳에 단풍미인을 재배해서 어떻게든지 고품질을 생산을 하고 확대 계획도 세워서 우리농가들이 안전한 농사를 지을수 있도록 농사지어서 걱정이 안되는 이런 농촌을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심혈을 기울여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의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단풍미인 쌀이 질이 브랜드만큼 뒷받침이 안되었다는 것도 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농업행정 파트하고 농업지도 파트하고 같이 협력을 해서 1차적으로 영원지역에 최고품질로 수종을 하고 있습니다.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는 쌀로 판매할 수 있도록 했고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전반에 걸쳐서 단풍미인쌀에 대해서 재점검을 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도 요청을 하고 해서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칠수 있도록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도 적극적으로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탑라이스에 대해서 말씀 좀 해주세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탑라이스는 6개읍면 1,100헥타 단풍미인쌀 단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방금 고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좋은 원료곡을 생산하는데 있습니다. 좋은 원료곡을 생산하려한다면 농업인의 의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쌀은 자기 자식들한테 먹이지 말고 단풍미인쌀로 나가고 나쁜 벼는 단풍미인이 표기가 안된 일반쌀로 팔리도록 해야 된다는 측면에서 접근을 하고요. 탑라이스라고 하는 것은 단풍미인쌀도 그렇게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탑라이스 개념은 타품종이 섞이지 않은 품종 오리지날 일미벼하면 품종이 섞이지 않아야 되거든요. 두번째로는 비료를 조금 줘서 담백질 함량을 6.5% 이하로 주었을때 식미치 검정이나 밥맛에서 가장 뛰어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이 쌀을 재료로 비료를 적게 주었을때 싸래기 동안미가 생기지 않아야 하고 쌀 고유의 원형모양대로 남는 것이 95%이상 정미를 했을때 95%의 오리지날 쌀 그대로 부셔지지 않은 것 그런데 우리가 도정하면서 보면 82%나옵니다만 이 세가지 기본으로 해서 품종을 단일화하고 비료를 조금줘서 생산하는 시스템에 의해서 가공된 것을 탑라이스라고 해서 우리 정읍시에서는 단풍미인쌀이 최고급쌀이지만 단풍미인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단풍미인 골드는 탑라이스로 하려고 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게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단풍미인 브랜드를 만들어놓고 그 단풍미인 전진기지에 탑라이스를 하는 농가 단풍미인쌀 생산하는 농가 구분이 두니까 우리 농가들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닙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얘기가 아닙니다. 지금 현재 탑라이스 형태로 43헥타 177필지에서 하고 있고요. 거기에서 생산되는 쌀을 6개읍면에 1,100헥타로 보급을 해서 나가기 위한 전초적인 단계로 하는 것이고 방금 품질관리차원에서 저희들이 욕을 먹을 작정을 했습니다. 쓰러진 것 병해충 걸린 것은 다 빼고 RPC로 입고를 시킬수 있도록 단풍미인 원료곡을 확보하기 위해서 그렇게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 의도는 아닙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알겠습니다. 탑라이스도 중요하고 먼저 정읍시를 대표하는 단풍미인이 성공을 해야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재작년에는 농가들한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서 단풍미인을 재배하는 논에 기를 꽂아라. 그래서 이것을 단풍미인쌀이 생산되는 논이다. 이렇게 해서 수확을 할때 다른 상인들한테 유출이 안되도록 했습니다. 실무직원님들 고생을 하시는데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계시니까 탑라이스로 인해서 단풍미인이 업그레이드 되기를 바라고 농촌에는 사할이 걸려있는 문제입니다. 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읍에서는 주 품목이 쌀이기때문에 의원님들의 질의도 많습니다. 우리 단풍미인하고 일반미하고 가격이 얼마나 차이가 나죠?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20키로에 4만6천씩 거래가 되는데 1천 디씨를 해줘서 4만5천원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80키로에 18만원정도 하네요? 그럼 정읍시 일반쌀은 얼마나 될까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15만5천원정도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16만원이라고 해도 우리 단풍미인쌀 브랜드 가치가 가마당 2만원이면 엄청난 것이거든요. 다시 한가지 묻겠습니다. 정읍시에서 쌀도 브랜드화를 시켰고 타지역에 판매하느라 무척 애를 쓰셨는데 재구매는 몇%나 됩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약 70%정도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작년에 판매량이 개략적으로 몇가마나 되죠?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10만가마정도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럼 7만가마 재구매입니다. 품질도 중요하고 농어민 의식도 중요하고 계도가 필요한데 종목을 예시를 분명히 해야 된다고 봅니다. 단풍미인 한우는 신선도도 있고 중요한데 안타까운 점이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호남고속도로에 단풍미인쌀 광고탑이 몇개나 되어 있죠?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두군데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다른 것이 들어가 있죠?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한우하고 냉각쌀이라고 들어가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계속 들어가게 놓아둘 계획이십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3공단에 당초에 할때는 냉장고를 판매할때마다 단풍미인쌀을 샘플로 넣어주는 조건으로 했기때문에 그렇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경영이 어려워가지고 현재는 가동을 하는데 OEM방식으로 생산하기때문에 지난번에 회사측에다 당초 조건은 이러이러한 조건으로 해서 우리가 그걸 넣었는데 이행이 안된다면 그걸 빼야겠다고 통보를 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시정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현목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쌀 홍보나 판매를 열심히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작 등잔밑이 어둡다고 관내에 있는 농협하나로마트나 대형마트에 단풍미인쌀이 아닌 타지역 쌀이 진열이 되어 있는데가 많습니다. 그것을 잘 파악해주시고 조치를 해주시기 바라고 소득작물을 권장이나 보급을 할때는 어느 적정 소비량이 어느정도면 우리 관내에서 어느정도 권장하면 되겠다는 소비적정량을 생각을 하시고 보급을 했으면 합니다. 왜냐면 복분자나 오디 앞으로 콩도 상당히 많을거예요. 이런 것을 무한정 보급만 할것이 아니고 발굴을 하시는데도 항상 전년도 대비를 해서 보급이나 지원, 장려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지원해주고 못판다고하면 지원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점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시고 콩가공공장은 대략 몇군데나 됩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15개업체에 연간 274톤정도 소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15군데가 지원해줘서 성공적으로 흑자를 내는 곳이 몇군데나 됩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15개업체중에서 시에서 지원해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자생적으로 예를들어서 두부공장이랄지..
현목

김현목위원

자생적으로 한 것을 묻는 것이 아니고 지원사업에서 나간 가공공장이 몇군데나 되냐고요. 산외도 두군데 나갔죠?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터미널 앞에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또 나간 것 있죠?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없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산내에 나간 것 있죠?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산내도 없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다른 부서에서 나간 것이 있습니까? 산내에서도 지원받아서 짓고 있는데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술보급과에서도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 가공공장지원을 무한정 해줄것이 아니라 우리 정책자금을 받아서 성공한 사례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농업뿐만이아니라요 10개 사업을 지원해주면 성공사례가 거의 2개 겨우 유지하는 것이 30%입니다. 지원사업도 일관성있게 순환농업과에서 지원해준 것이 있고 기술보급과에서 지원해주고 상호간에 무한정으로 나간다면 성공이 극히 어렵다는 얘기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콩가공공장관련해서는 대규모지원은 순환농업과에서 하는 것이 맞고요. 농업정책과에서 고부에도 있다는 것은 농촌여성 일감갖기 사업으로 하는 것이라서 규모가 적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농촌여성일감갖기도 지원을 해주면 수지타산이 맞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그런 것들이 조그만한 것들이 있다보면 지원해준 효가를 못낸다는 얘기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김현목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대로 정책자금을 효율적으로 써서 돈벌이가 되는 그런 쪽으로 하고 앞으로 이런 사업을 할때 일관성있게 검토를 해서 총괄적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농촌에 빚이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정책자금을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빚이 많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지원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관리를 해주십시오. 돈줘놓고 사업을 챙기지 않으면 농촌이 못사는 이유가 정책자금때문에 못사는 경우가 원인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단풍미인 고품질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만들어 놓은 것을 판매를 해서 우리 농가 소득을 올리는 것도 중요한데 그 기로에 홍보가 꼭끼어있습니다. 그래서 두어가지 제안을 해보겠습니다. 정읍외에 우리 광고를 많이 해요. 예산도 적지 않습니다. 저는 한가지 대체 방안으로 서울시에 홍보를 많이 해도 구매요구가 많지 않습니다. 정읍시 단풍미인쌀 같은 브랜드는 대한민국에 280개이상되고 있습니다. 정읍시 브랜드는 50~100위권을 왔다갔다하고 대표브랜드가 10개에도 들어가지 않아요. 그래서 서울에 내놓기는 아직은 부족한 실정에 있고 또 거꾸로 서울에서 많은 양을 보내달라고 해도 보내줄 수 없는 한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읍을 떠나서 광고를 하게 되면 정읍시의 귀한 돈은 외부로 나가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정읍에는 택시가 636대나 있습니다. 여기에 그 돈을 어느정도 다가 아니고 몇%라도 정읍시 택시한테 단풍미인 홍보물이나 일정의 깃발을 꽂고 다니게 한다든가 신선한 아이디어로 접근한다면 택시는 전국을 매일갑니다. 움직이는 광고판으로 광고가 극대화될 수가 있습니다. 그쪽으로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어려운 택시업계에 굉장한 힘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또 한가지는 너무 고상한 질문인것 같습니다. 광고중에 단풍미인쌀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출향인들한테 출향인 개인 주소를 찾아서 판매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저도 출향인 행사를 가가지고 수백가마 강매도 시켜본 사람인데 매우 어렵습니다. 누가해줘야 되냐면 우리 정읍이 고향이었고 지금 출향인사중에 기업을 하는 분들이 소화를 시켜주면 제일 빠릅니다. 그래서 좀 어렵지만 한가지 숙제를 드리겠습니다. 단풍미인 쌀을 팔기 위해서는 올해도 어김없이 연하장이 만들어지죠? 기관에서 출향인사들한테 연하장을 보냅니다. 거기에 최소한 정읍의 생단풍이 그려져 있는 단풍잎 한장이라도 보내드리고 내년 여름에는 직원들을 상대로 팔아주라고 영업을 하게 된다면 예를들어서 미원그룹 임회장님도 그런 감동어린 내장산 단풍잎이 붙어있는 연하장 하나를 받아보고 우리 기술센터에서 쌀 1만가마만 거래 좀 해주십시오. 직원용만 써달라고 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또한 저는 전직이 서울에서 국회사무처에 근무했기 때문에 국회사무처에 제가 근무하는 2년동안 정읍쌀만 7천그릇이 나갔어요. 다른 쌀은 하나도 구입안했습니다. 또한 국회 출입기자및 연말에 선물용도 10키로, 20키로해서 2,3천개를 해서 전부 정읍 단풍미인만 했는데 그것 역시 그것의 결정권자들이 정읍을 늘 다니기 때문에 정읍을 잊지 않고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고상한 판매방법 두가지 안을 제안합니다. 참고해주십시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고영섭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보충질문드리겠습니다. 지난번 4대때 제가 언급을 했었거든요. 우리 정읍을 들어오는 서해안IC에서 관문 옆이 역사성에 근거한 한반도의 최초의 볍씨를 발하했던 눌제가 있고 그 주변이 단풍미인 전진기지다. 그래서 거기에 우리 정읍시에서 브랜드를 만들어서 여기에 단풍미인쌀을 재배해서 생산하는 기지다 이것을 광고판을 크게 하기로 했는데 그게 무산되었어요? 소장님 잘모르세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처음듣는 얘기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총무과에서도 협의를 해서 하도록 한다고 했는데 거기가 들어오면 호남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를 잇는 곳이기 때문에 차량 소통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거기에 여러군데 홍보할 수 있는 홍보탑도 세우고 서울에도 옥외에 홍보도 하고 그러는데 첫째로 우리 농가들한테 자긍심을 심어줄수 있는 그런것을 참고로해서 연구해서 어떤 대안을 찾겠다고 했는데 전혀 안되는 것 같아서 지금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총무과하고도 협의를 해봐가지고 적극적으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서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방금 위원장님께서 두가지 안 제안하신 것하고 고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적극적으로 수렴해서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서 추진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농산물 판매장이 서울에 몇군데나 설치되어 있습니까? 즉판장이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유통주식회사에서 판매장은 없고 서울에 사무소만 있고 우리 농산물 판매장은 서울에는 없습니다. 다만 을지로 지하상가에 정읍농산물 홍보관에서 일부 정읍농산물을 진열을 해놓고 판매를 하고 있고 유통주식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판매장은 없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런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쓰고싶어도 판매장이 없으면 쓸수가 없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확대시설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고요. 여기에 보니까 롯데백화점 외 9개소에서 판매를 한다고 그랬는데 쌀판매만 할 것이 아니고 농산물도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추진을 했으면 합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다양한 농산물이 판매될 수 있도록 지금도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 입점을 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보충질의로 유통주식회사가 올해 건립되었죠? 올해 매출이 얼마입니까? 상반기?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약 4억정도 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하반기 매출은 얼마 예상하십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금년에 설립 초기년도이기 때문에 문제는 농산물을 판매를 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상품 질이 뒷받침이 되어줘야 하거든요. 그런데 금년 같은 경우는 일단 단풍미인쌀 생산량 자체가 적고 서울에서 백화점이나 이런 곳에 제품을 입점을 시킬만한 물건이 없습니다. 예를들어서 금년에도 토마토를 처음으로 공동선별해서 롯데백화점외 몇군데에 입점을 시켰는데 사실상 우리 정읍농산물 생산기술 자체가 우리는 잘 생산한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볼때는 소비자들이 볼때는 상당히 질이 떨어집니다. 예를들면 토마토같은 경우에도 도매시장에 상장을 할때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꼭지를 따더라도 서로 찔릴수가 있어서 거기서 선과하는 과정에서 상처난 비율이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그런 정도까지 우리 농민들의 농사기술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여러번 교육도 시키고 작목반 구성해서 서로 미팅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하반기 가더라고 일단은 크게 상반기 이상으로 획기적으로 매출을 올리리라고는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점진적으로 그런 회사와 연결해서 교육시키고 생산기술, 작물개발하면 앞으로는 상당히 발전하리라고 믿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백화점 다니는 사람들이 밥을 얼마나 집에서 먹을 것 같아요. 백화점 판매는 쌀은 별로 안사갑니다. 그래서 유통주식회사에서 나름대로 연구해서 판매는 하시겠지만 백화점보다는 저소득층한테 판매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동네마트나 가게에서 판매하는 방법도 좋지 않을까? 이마트를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거기에 납품하기가 상당히 힘들고 또 저가로 판매를 해야되고 그런 문제점도 있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이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그런 내용인데 우리 지역 출향인들한테 판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백화점보다는 마트에 납품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과장님께서 의원들한테 바램이 있다면 물론 예산이 중요하겠죠. 예산말고 몸으로 도와줄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고 김철수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 정읍 농업은 어
철수

김철수위원

저희는 농촌출신이고 관심이 많습니다. 초선이다보니까 질문도 많고 답변해주셔서 고맙고 저희 복분자 판매도 소장님 직원들 이하 고생하신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4천원이었는데 5천원주고 서울에서 주문을 받다보니까 나중에는 7천원까지 달라고 해서 고생했는데 의원님들 여기 계시지만 도농이라고 하지만 정읍은 농촌지역입니다. 축산도 좋지만 사실은 쌀이 주 생산이고 그래서 우리 직원들도 고생하시고 고생한데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또 우리 의원님들도 적극적으로 기술센테에 도울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흑미쌀이 우리고장에서 얼마나 생산되고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흑미는 2,3년전까지만 해도 생산이 상당히 6,70헥타 정도 생산이 되었는데 지금은 면적이 많이 줄고 유색쌀이라고 해서 산내면에 홍미도 시범적으로 재배도 하고 흑미는 소성쪽에서 참농에서 계약재배형식으로 30헥타정도 재배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흑미를 제가 참 좋아합니다. 흑미를 친구들한테 20키로정도 해서 선물을 여러번 했어요. 그랬더니 너무 반응이 좋고 지금은 검정콩도 선호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흑미도 재배하기가 힘든 상태인지 모르지만 흑미도 한번 권장해보고 우리 쌀로 내세울만한 쌀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생각 좀 해주시고요. 한마디 더 여쭤보고 싶은 것은 흑미쌀이 재배하기가 힘든지 또 생산량이 적은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흑미가 키가 크고 조생종벼이기때문에 우리가 속칭 얘기하는 이삭도열병과 도복이 상당히 약합니다. 일찍 되는 나락이기 때문에 그때당시에 나락베기 전에 비가 며칠온다면 수발아도 되는 경우도 있고 재배상 약간 어렵습니다. 수확량도 현저히 일반 쌀에 비해서 1/2정도 수준에서 수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비싸기는 합니다. 그런데 단풍미인쌀 같이 내놓을 수는 없어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관내에서 일부 재배는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재배를 권장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문제는 시장이 적기 때문에 많이 재배하면 나중에 판매도 문제가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것은 조금 애로는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관내 생산되는 쌀중에서 기능성 쌀이 몇가지 있죠?
녹차를 이용한 기능성 쌀은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다른 관내에서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우리 관내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녹차를 이용한 쌀이라면 도정과정에서 가미되는 것이죠?
상품이 단일품목으로 성공하기도 굉장히 좋습니다. 하지만 기능성 쌀도 다방면으로 연구를 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기왕에 우리 지역에서 녹차쌀 그쪽에 더 관심을 가져주시면 기능성쌀로 승부를 걸면 더 빨리 효과를 볼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능성쌀쪽으로 관심을 한번 가져봅시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너무나 중요한 문제라 관계공무원들께 미안하다는 얘기를 하겠습니다. 저도 지난 2,3년동안 쌀문제로 심부름을 하다보니까 하도 폭폭해가지고 제가 도 농정과장을 찾아갔어요. 여러가지 힘들어서 쌀값이 우리 생명인데 정읍시 전체 시민의 생명이 쌀이다시피합니다. 절대 조수익이 5천억에 달하는 아주 엄청난 것이 쌀인데 쌀값은 떨어질수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전체 평균을 따지면 쌀이 차지하는 부분이 8% 9%정도되는데 정읍시는 25%정도 됩니다. 전라북도 전체가 20%됩니다. GNP기준 생산량 기준으로 차지하는 것이 그러니까 대한민국 쌀값이 10%떨어지면 정읍시 쌀값은 25% 떨어집니다. 우리 생계에 미치는 영향은요. 그래서 우리가 가만히 있을수 없고 어차피 조수익 5천억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톤수는 늘릴수가 없어요. 여러 박사들이 연구를 했는데 생산량은 늘리지 못합니다. 그런데 질은 얼마든지 높일수 있거든요. 지금 고급 백화점에는 씻어서 먹는 쌀부터 소장님 말씀하셨는데 깨지지 않는 쌀까지 전부 골라가지고 40키로 기준해서 50만원이상의 쌀이 전체 판매량의 2%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2%속에 우리 정읍쌀이 들어가야합니다. 욕심같아서는 단풍미인쌀 재배지역을 줄여서라도 탑클라스중에 클라스해서 80키로 한가마당 18만원 이정도가 아니고 80만원짜리라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살길입니다. 다른 이유없습니다. 쌀에 대한 것은 꼭 좀 해달라고 해주시고 그런데 쌀은 여주, 이천에 빼앗겨서 안되요. 쌀빼놓고 또 한가지를 해야하는데 그것이 무엇이냐는 것이죠. 그것을 찾은 것이 우리 농시인 정읍을 위해서 목표로 삼아주시라는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순환농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순환농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40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 하겠습니다. 소관과장의 업무보고는 생략하기로 하고 의원님의 이해를 돕기위하여 소관담당의 소개를 한후 바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소관 담당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기술보급과장 문채련입니다. 저희 기술보급과에서는 농업인 교육, 학습단체 육성, 농기계 순회수리, 고장수리, 생활개선 파트에서 농작업 환경개선과 주건환경 개선을 지도하고 있고 벼농사와 화훼, 특작채소등을 지도 보급하고 있습니다. 지도행정에 김영훈 담당입니다. 인력육성에 이완옥담당입니다. 생활개선 오세원담당입니다. 경제작물 전종직담당입니다. 식량작물 김성효담당은 중앙 평가에 참석중입니다. 이상으로 소개올렸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기술보급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괄질의를 하겠습니다. 안왕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2쪽에 농업기술센터 청사신축에 대해서 문의를 드리겠습니다. 정우면 우산리 661번지 일원으로 해서 2005~2008년까지 계속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농업기술센터를 꼭 정우면으로 꼭 청사를 가야하는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고 자생차 연구 신축도 있는데 지금 정읍에 대두가 되는 것이 녹차 옛날 지원사업 정읍시에서 많이 지원을 했을거예요. 그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가? 그리고 지금 몇농가나 정읍시에서 지원을 받아가지고 지금 그대로 사업을 하고 있는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청사신축은 기술보급과장이 답변드리고요. 녹차관련은 연구개발과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정우면 우산리에 센터 청사를 신축하게 된 사유는 지역농업 실증포를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청사신축계획을 2002년도 9월에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청사 이전 신축을 위한 설문조사를 읍면동별, 학습단체별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831명인 83%가 후보지 선정에서 가장 역점을 둬야할 부분으로 해서 접근성, 연계성, 장기성, 경제성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후보지인 정우면 우산리 661번지에는 지역농업 실증포가 있었고 그곳에 저희 기존 면적이 13,106평중에서 4,174평이 기존에 실증포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이유를 타당성 검토를 한 결과 그 지역이 후보지로서 적당하였기 때문에 선정을 하게된 것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설문조사를 해가지고 했다는데 설문대상자는 어떤 분들로 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읍면별로 50명, 시내동 학습단체 및 정읍농업살리기 위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추진했었습니다. 청사신축을 위해서 간담회를 1차는 2003년도 4월24일에 시민단체 대표를 대상으로 했고 2차는 2003년도 7월15일에 우리시 의회 의원님을 모시고 간담회를 개최한 결과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본의원은 정우면 같은 경우는 조금 외곽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정읍 중앙부분이라든가 농소동이라든가 예를들어서 덕천이라든가 가까운데로 했으면 하는데 지금 그쪽으로 하면 태인, 신태인, 감곡, 정우는 괜찮지만 이쪽지역은 많이 빠져있는 것 같아요.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고 생각안합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제1안으로 해서 정우 우산리 일원이 부지매입 비용도 절감이 되고 여러가지 실증포나 연계해서 사업을 활성활 할 수 있기 때문에 한 것이고 안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정읍IC인근이나 이런 곳이나 농산물 도매시장 인근 현 청사해서 다각도로 저희도 검토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지금 현재 센터 건물만 짓는 것이 아니고 그린투어리즘, 시험연구시설, 전시관 등 여러가지 사업을 추진하기 때문에 복합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본 청사를 우산리 일원으로 선정을 하게 된 것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농업기술센터 청사 신축하고 자생차 연구소 건립 두가지가 있는데 농업기술센터 안에 자생차 연구소랑 같이 신축이 되는 것입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자생차 현지 생산지가 어디인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건 있다가 자생차 연구 녹차쪽은 연구개발과에서 중복되기 때문에요. 연구개발과 업무보고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도진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실제 우리 시민들이 우산리까지 가기까지가 북부권이라든가 고부쪽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쪽 입암, 소성 그런 쪽은 버스를 두번 타야된다는거예요. 농민들이 일을 보다가 시청에 올때는 날을 잡아서 나옵니다. 시에서 일 볼 것을 보고 또 농업기술센터가서 일을보고 지금도 청사가 달라서 이중적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나오면 하루 품을 버린다고 그러거든요. 마찬가지로 더 멀어지면 여기서 일을 보고 또다시 버스를 타고 정우면 까지 가야한다는 불편함이 있거든요. 그래서 행정업무 처리만큼은 본청에 있어야지 않냐? 그래야만 일반행정업무도 보고 농업관련 행정업무도 본청에서 보고 연구라든가 기타 기능은 기술센터가서 봐도 되지않겠냐? 행정업무만큼은 일괄적으로 본청에서 봐야된다라고 공무원들도 그렇게 얘기를 하고 사실 시민들도 많은 얘기를 하거든요. 그리고 또하나는 버스노선이 두번세번 갈아타면 하루종일 걸려요. 만에하나 행정업무도 간다면 버스노선도 조정이 되야되어요. 왜 시민들의 불폄함을 뻔히 알면서 그것을 같이 이행하지 않을려고 하면 행정에서 잘못된 생각이라고 보거든요. 그런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선결되어야만이 시민들한테도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고 행정공무원들도 사실 원하지를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미 결정은 됐지만 누차 얘기하지만 농업기술센터는 연구기능으로 탈바꿈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저도 누차 얘기를 했습니다. 행정기능은 본청에 다시 두고 연구기능만 강화하는데 우산리 새청사에 들어가면 되지 않겠냐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두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시민들한테 불편만 가중시킬걸로 뻔히 나와 있습니다. 과장님이나 소장님께서 이부분을 심도있게 검토를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지금 계획대로 밀고 나가시겠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청사부지를 결정하게 된 내용은 들어서 알고 있는 사항이고 방금 정의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이런 쪽에 어려움을 최대한 해결하려고 하는 그런쪽에서 접근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연구기능 강화쪽에서는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농업기술센터내에 현행 4개과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데에 대해서는 시청 본청에 다른 업무와 농업행정쪽에 일을 같이 처리한다는 맥에서는 같은 생각을 합니다만 농업행정쪽하고 기술보급 연구개발쪽이 같은 울타리안에 있어서 어차피 농업인이 그쪽 사이드로만 일을 볼때는 오히려 지금 현재와 같이 같은 시스템으로 있는게 훨씬 편하다라고 하는 생각을 해보고요 다른 쪽 파트 업무와 연관해서 할때 일장일단은 있을 것이다 다만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는 사람은 그래도 같이 농업행정 파트와 연구와 지도기능이 같이 있는 파트가 오히려 더 낫겠다라고 하는 생각을 해보고요. 그리고 두번째로 시민들이 버스노선가지고 당초에 이쪽지역으로 선정을 하면서 버스노선 옮기면 된다라고 하는 그런쪽에서 접근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시내버스 타고 오시는 분들도 일부 있습니다만 전체 농없기술센터를 방문하시는 분들 5%미만 정도가 시내버스를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고 나머지는 자가용이나 화물차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나이드신 어른신들을 위한 배려측면에 대해서 저희는 다른 각도로 생각을 하고 그 후에는 자가운전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크게 대두가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정의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조금 불편을 초래하겠지만 그런 것은 거기에서 찾아서 해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제가 염려하는 것은 농업행정만 단순히 보자는 것은 아니예요. 농업인들이 일반행정도 일을 하다가 하루 날 잡아서 일반행정일도 보고 농업에 관련된 것도 일을 보고오려고 하는것이지 농업기술센터가 연구기능은 농업인들하고 별로 다른 것이 없어요. 지도, 교육이라든가 그럴때는 기술센터에 간다고 쳐요. 시험포 가동하고 거기에서 관계 공무원들께서 일하고 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해요. 다만 시민들이 그러한 불편함을 생각하고 있는데 버스이용자를 5%를 얘기하셨는데. 다수보다는 소수의 목소리가 커집니다. 그런한 부분 세심하게 배려를 하시라는 얘기예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농민들한테 기술을 보급하는 것이 주 업무가 되겠지요? 오신지 얼마 안되셨지만 우리 정읍시에서 대표할 만한 기술이 축적된 농업분야가 어느분야가 됩니까? 타시군보다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분야를 개발해주시기 바랍니다. 안왕근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농기계 현장수리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읍시 농기계 보유대수가 28,999대정도 되는데 지금 농기계 현장수리보다 이렇게 돌다보면 정말 못쓰게 되어가지고 폐차되는 농기계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그 수거는 기술센터에서 하지 않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안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그 분야는 농기계수리를 하다가 못쓰게 된다면 흉물스럽게 마을 입구라든가 논가운데 방치해놓은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것을 어떻게 농업기술센터에서 재활용할 수 있으면 하고 그렇지 않으면 매각처분을 해서 고물로라도 해서 농촌 환경문제도 있고 보기에도 흉물스럽고 여러군데 시골을 돌아다니다 보면 주차장이라든가 마을 입구에 많이 버려져 있어요. 그걸 수거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셔가지고 농기계수리도 중요하지만 그것도 수거해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백련 처음 사업계획량이 1백헥타였는데 작년도에 10헥타 올해 목표면적이 40헥타였는데 지금까지는 8헥타만 조성이 되었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18.2헥타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목표량보다는 30%정도 미달되네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벼농사 대체 특화작물로는 어떠한 대체작물이라도 선택을 해야하는 입장입니다. 지금 기능성이나 기호식품은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혹시 전국 련 생산량을 파악해보셨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홍련은 400헥타정도이고 백련은 61.2헥타로 알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1백헥타를 완전히 조성했을때 판매라든가 그런 부분은 지장이 없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판로에 애로사항을 느끼고 당초에 1백헥타를 계획으로 해서 추진을 했는데 작년도는 무난히 달성을 했습니다. 그러나 작년 10월부터 금년 3월까지 해서 읍면 농촌동을 통해서 각종 교육행사시에 홍보를 한 결과 보조비율이 판로가 있으면 상관이 없는데 보조비율이 전년도에 70%에서 금년도 50%로 인하를 해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신청자가 없었습니다. 전무한 상태에서 보조비율을 70%로 상향조정해서 추진한 결과 8헥타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데 저희가 소득분석을 해본 결과 당해년도에는 보조사업을 포함한 상태에서는 당연히 적자입니다. 30%를 보조사업을 받은 상태에서 30%를 감안해서 소득분석한 결과는 3백평당 72만3천9백원정도의 소득이 있었습니다. 판로만 있다면 이사업은 성공할 수가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정확한 수치를 저희가 듣고자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게 바로 관건이거든요. 그래서 기술센터에서 어떤 품목을 보급이나 장려를 할때는 재배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판매망이 형성이 되면 재배는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보급이나 장려를 할때는 소비처가 어느정도 확보가 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물론 벼농사 수익이 적다보니까 대체작물을 여러가지 하는데요. 판매와 수익등을 정확히 파악해서 지원육성했으면 합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 부분을 위해서 저희가 다각도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업체를 계속 선정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올해 연말까지 한다면 몇헥타나 조성이 되겠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부분은 지금 백련을 이용한 양돈분뇨 정화실증 시범을 덕천 상학리에서 2.2헥타를 대상으로 해서 시험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성공한다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올해는 전체 목표보다는 적게 되었네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지금 현재 상태에서는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양돈분뇨를 이용한 생산을 했을때 판로도 생각을 하셔야죠. 대체작물로 여러가지 작목을 선정하고 연구를 하시겠지만 생산과 소비 그런 것도 생각하셔서 하셨으면 합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도진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기술보급과에서 재배단지를 조성을 하고 연구개발과에서 기능성 상품을 개발한다고 되었거든요. 여기보면 기술보급과 금후계획을 보면 가공시설도 설치를 하고 디자인 개발도 기술보급과에서 하겠다는 것이고 방송 신문에 홍보, 유통까지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럼 생산부터 판매까지 일괄 이루어져야지 않겠냐? 업무를 한곳에 이관을 해 합해서 제대로 한개과에서 추진하는 것이 업무 연속성도 있고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생산부터 판매까지 중복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말씀하신대로 한라인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과의 업무조직에 식품가공쪽하고 연구개발하고 기능성하고 기술보급하고 한라인 시스템으로 하는 것은 저도 동의하지만 업무체계가 있고 연관이 이루지지 않고 그러니까 충분히 협의해서 업무를 이관하는 쪽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어느과에서 하는지 제대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연구검토를 해보시라는 얘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구절초를 이용한 것과 련을 이용한 화장품 이 전통화장품이나 식품을 만들면 판매가되어 돈벌이가 되겠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상품화했을때 돈벌이가 되고 꼭 성공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에 대한 확신은 제가 못합니다만 농업인 개발과제에 나와 있는 과제들은 전국에서 시행하지 않고 있는 과제를 처음으로 시행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다른 지역에서 시행않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그러냐면 기왕에 어떤 제품을 선택할때는 최초로 하는 것이 성공할 확률도 높다고 봅니다. 시장성이라든가 그런 것을 연구하는 것도 좋지만 상품성에 대해서도 많이 연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노력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구절초가 정읍시에 몇평정도나 심어져 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구절초를 이용한 한약재로서 차문제, 구절초를 이용해서 따가지고 하는 감국주도 저희들이 개발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연생태계에서 나와 있는 것을 어차피 우리가 심어서 소득화 할때의 그방법을 접근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데 전체 산내면 일대 구절초 재배면적 저희관내에 감곡하고 산내하고 했을때 면적은 10헥타정도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몇 년도에 산내에 심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부터 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심어서 금년에 옥정호 들꽃축제를 하기 위해서 포장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질도 떨어지고 그래서 상당히 키가 커야 9~10월달에 축제를 할텐데 지금 현재 초장 길이가 15센치밖에 자라지 않아서 추비를 주고는 있습니다만 금년에는 만발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상당히 좋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구절초를 제가 좀 알아요. 그런데 구절초로 상품화 된 것이 최초에 차도 차이지만 베개가 구절초라고 생각하십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안왕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농촌생활구현 일원으로 농촌을 친환경 화장실을 설치한 곳이 10곳되는데요 이 선정기준은 어디에 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읍면 농촌동에 공문을 보내서 마을공공건물 대상으로 해서 설치를 합니다. 마을회관 주변이나 비늘하우스 공동재배 지역에 한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그러면 지금 전부 상반기에 10곳 전부 설치되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설치가 되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농촌노인 생활주도마을 건강관리 기구 지원 2종이라고 했는데 2종은 무엇 무엇입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거기는 2백만원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3년동안 주로 벨트맛사지기 런링머신정도지원을 해줍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요. 노인분들이 거기에 주어서 사용을 하고 있고 농촌의 경우에는 거의 어떤 회관을 가보며는 전기세등등이 많이 나와서 못한다고 문을 잠겨놓은 곳도 있고 거의 하려고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과장님께서는 활용하시는지 보셨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2백만원 가지고 하는 사업에 대해서 지급을 해도 그런데 매년 사업이 다릅니다. 사업을 계획을 받아서 현재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일감갖기 차원에서 공동과제포를 설치한다거나 아니면 기구를 유구한다거나 그렇지 않으면 마지막 3년차에는 선진지 견학을 갑니다. 타지역에 노인분들께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견학도 하고 교육을 하는 그런 재료비로 쓰기 때문에 별로 거기에 대해서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본위원이 농촌동하고 시내동하고 선거구역이 본위원구역입니다. 그래서 돌아본 결과 시내는 자치단체센터에서 그런 기구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 활용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농촌동의 경우에는 거의 농번기의 경우에는 가서 일을 하고 집에 들어가셔서 씻고 주무시기도 힘든데 가서 한다는 것도 그렇고 또한 겨울의 경우에는 가서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따뜻하니까 회관, 자치센터 노인회회관등등 이런 곳에서 모여서 있는데 거기에서 하시는 분들이 없습니다. 노인분들께서 병원다니시기도 힘들어서 못다니시는데 거기가서 운동을 할 기력이 있으면 가서 일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 판단하셔서 지원을 해주시고 지원을 해주며는 그만큼 관리가 되어야 하는데 관리사항도 한번 파악해보시고 얼마나 사용을 하고 있는가 그만큼 지원을 해주었으면 그만큼의 효과가 있어야 하는데 효과가 어떻게 나는지 그것을 한번 살펴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소장님! 직제 개편을 한지가 얼마나 되었습니까? 과가 몇 개과가 늘었는데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4개과가 20개담당 전체 인원이 7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직개편은 금년도 1월 20일자로 해서 담당급까지 발령을 1월 20일자가 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러면 과가 3개가 늘어나면서 인원보충 되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늘어난 것이 아니고 당초에 농업기술센터에 농업진흥과, 기술보급과, 축산진흥과 3개과가 있었던 것을 기술보급과를 하면서 연구개발과를 신설을 했으며 그리고 농업진흥과에 있던 조직을 농업정책과와 순환농업과로 2개과로 분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4개과로 되어 있고 축산진흥과가 있었던 것을 축산진흥센터로 분리되면서 축산진흥과가 축산센터로 나가고 그러다보니까 2개과가 4개과된 편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읍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지요. 과를 새로 신규로 넣고 전문화 시키는 것은?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자체별로 약간 다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한 가지를 가지고 양쪽까지 관리를 하고 있네요. 이것은 한 가지 사안을 가지고 직원 2명이 하는 것에 대해서 인력낭비가 되는 것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조직의 효율성을 위해서 검토를 해서 한라인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더 발전적이다라고 생각이 되며는 관계부처에서 충분한 협의를 거쳐서 내년도부터는 우리 행정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의회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새롭게 나가는 길을 모색 해주셨으면 합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보급과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0분 정회

15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연구개발과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관 과장의 업무보고는 생략하기로 하고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소관 담당의 소개를 한 후 바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연구개발과장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소관담당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연구개발과장 김종곤입니다. 연구개발과 담당을 소개올리겠습니다. 연구행정담당 김정엽, 식품가공담당 이주연, 녹차산업담당 김영호, 생명농업담당 정공수, 자원개발담당 김창수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연구개발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정읍시 일원에 총 녹차가 얼마나 심어졌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정읍시 관내에 단지조성된 면적이 157농가 220헥타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현재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관리를 계속하고 계시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관리지도는 저희 직원들이 출장을 나가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어떤 곳을 보며는 관리가 안되어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관리를 할줄 몰라서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을 기왕에 우리 농가에 보급을 했으니까 어느 정도 숙지를 시켜서 관리가 이루어져서 무엇인가 소득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지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주기적으로 교육을 통해서라도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계속 농가들한테 인식을 갖고 고소득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보충질의입니다. 지금 자생차단지 조성을 많이 하셨는데 전에 말씀을 들어보며는 자생차단지 특구단지로 지정을 해야겠다라는 여론이 있었는데 여기에 대한 진행상태가 어떻게 되었는지 듣고 싶습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 저희 지역은 전국 면적이 비하여 약간 미소합니다. 지금 현재 자생차로 해서 특구가 지정된 것이 보성이 1차적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저희가 생산체계가 이루어지고 그안에 준비를 해서 특구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면적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합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 저희가 상품개발이 완전히 안되어 있고 몇 농가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품개발과 여건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많은 면적도 재배해도 괜찮지만 저희가 그래서 당초 400여헥타 기준을 계획잡고 추진을 했습니다. 그러나 녹차라는 것이 아직 저희지역이에서는 생소한 차나무이기 때문에 단지조성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계속 추진을 하게 되며는 세계적인 차로 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도진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우리 정읍이 단풍에 유명하지 않습니까? 여기 지역특화 가공식품 연구를 보며는 단풍수액을 이용한 음료 및 발효주 개발이라고 했거든요. 그것이 가능한 것인가 그리고 단풍나무가 주로 내장산에 많이 있고 가로수로 전체 심어져 있고 하는데 과연 가능성이 있는 일인가 집단화 되고 대단히 면적도 넓어야 할 것 같은데 단풍나무 수액을 가지고 가능합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 단풍나무는 우리 내장에 있는 당초 단풍나무 하며는 어원이 두 가지로 분류가 됩니다. 단풍나무는 고로쇠도 단풍나무속에서 커있거든요. 단풍나무 단 품종으로 했을 때에는 현재 가로수로 심고 있는 것이 단풍나무입니다. 그래서 고로쇠나무도 되고 단단풍이라든가 당초 우리 가로수로 심고 있는 단풍나무에서는 수액이 적게 나옵니다. 그러나 고로쇠나 단단풍 그리고 앞으로 단풍나무 시험포를 내자고 했는데 거기에 각종 세계적인 단풍이라 약 150여종이 심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설탕단풍이라는 품종이 있습니다. 그런 품종을 앞으로 더 보급을 해서 수액체취 현재는 저희가 고로쇠 수액이 나오기 때문에 고로쇠 자체 수액으로 판매를 하는 것보다 가공해서 판매했을 때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연구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단풍나무 실증포가 몇 천 평입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860평입니다. 여기는 산림녹지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가로수도 가능하며는 이런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단풍나무도 가로수로 이용을 하고 거기에서 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수액체취해서 상품개바 하며는 시민들도 애정을 가지고 대할 것이고 단풍나무 심어진 그 자체도 가로수로써 역할을 못하는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그리고 연구개발과에서는 나름대로 담당께서는 단풍나무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단풍나무의 관련 해서는 업무를 어느 한 과에서 지정을 해주며는 상품성도 개발하고 겸사 겸사해서 일원화를 시킬필요가 있다 가로수관리는 산림과에서 한다고 하나 품목을 정해서 가로수를 심는 것도 시하고 맞고 상품화 시킬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단풍나무 백리길이라든가 있으니까 계속 커나갈 것 아니겠습니까? 굳이 실증포가 없이도 그런 것이 우리의 상품 미천이 되는 그런 방향으로도 연구를 해야될 것 같습니다. 아무필요없는 가로수 개념의 단풍나무를 심을 것이 아니라 상품화 할 수 있는 좋은 단풍을 심어서 외지인들이 가로수가 이런 가로수도 있어서 상품화하다하는구나 정읍은 그런 방향으로 연구개발 할 필요성이 있다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알겠습니다. 가로수 단풍나무를 활용한 수액체취 이런 방향으로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단풍나무 엑기스 고로쇠에 대한 말씀이 나왔으니까 본위원장이 참고 발언을 드리겠습니다. 카나다에 가며는 단풍나무 엑스기를 상품화 되어서 건강식품으로 많이 먹습니다. 그런데 500미리미터 우유병 2개의 크기가 값으로 따지며는 한국돈으로 해서 15만원갑니다. 충분히 가능한 것인데 우리가 전자에 해본일이 없어서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정읍은 특히나 단풍나무가 많이 있으니까 또 앞으로 많이 심어줄 것이고 관리해야 될 것이니까 그쪽에다가 관심을 가지고 고로쇠는 인건비 나오지 않습니다. 단풍나무 엑기스를 상품화 하는데 노력한번 해주시고 두 번째는 녹차를 보며는 5년전만 보아도 녹차가 흥행이 되는 것처럼 많이 했습니다. 심지어는 제주도의 경우에는 단지도 형성해서 관광 및 수익을 양수 겹장을 쳐서 많은 수익을 냈는데요. 이제는 과잉생산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위면적당 얼마를 적자 보는가에 대해서만 나왔지 흑자개념은 없습니다. 그래서 부탁의 말씀은 톤수개념이 아닌 킬로수 개념이 아닌 구람상품개념 그 부가가치를 높이지 않으면 절데 살아날수가 없습니다. 우리 정읍 실정에 맞게 300g에 3십만원에서 3백만원짜리를 만들지 않으면 부조건 망한다는 사실을 깊게 알아주시고 업무추진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녹차단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녹차단지가 정읍시 어디에서 하고 있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정읍시 관내 전지역에서 재배가 되고 있습니다. 주로 많이 한 농가가 17헥타조정한 곳이 흑암리에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거기에도 보조금 나갔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나갔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얼마나갔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5만1천평을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보조금 얼마 나갔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1억8천만원 나갔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자부담은 얼마입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6천2백만원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생산이 되고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생산은 아직 안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며는 녹차를 종자로 파종하기 때문에 파종하고 최소한 거의 3년에서 5년이 되어야 수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언제 심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2004년도에 심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보조금은 어떤 명목으로 나갑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나무조성하는 보조사업비 도비하고 시비 확보해서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수익나온 것은 없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수익이 나는 곳은 북면에 박동규씨는 약 10년 전에 600평정도 수확이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개인이 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거기는 수익이 얼마나 됩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 수익은 본인 이야기는 약 1억원정도라고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다른 곳에 지원을 해준적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각지에 1헥타 지원한 곳도 있고 우리가 주로 칠보, 두승산 주변 그다음에 내장 이쪽으로 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혹시 녹차나무로 울타리 쳐 있는 곳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울타리 조성사업은 해롱리하고 산내일부 해놓았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며는 현재 우리시에서 지원하는 녹차단지가 아주 엉망이라는 원성이 자자합니다. 그래서 이보조금 없이 자기 개인적으로 했을때 600평에 1억원이라고 하며는 엄청난 수익인데 5만1천평을 1억8천 주고 한 농가에 대해서 묻고싶어서 그렇습니다.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저희는 녹차를 심을때 유기농업을 의한 차를 목적으로 지금까지 관리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밭에는 풀이 무성한 상태로 관리하기 힘으니까 그런데 농가에 계속해서 풀을 체초를 해주라고 해도 요즈음 인건비가 굉장히 비쌉니다. 그리고 시골에서 인부를 쓰려며는 아주 힘듭니다. 그래서 가꾸는데 조금은 애로사항이 있지만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풀을 제거해서 잘키우는 농가들도 많이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자기돈 들여서 한 사람들은 잘했을 것입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하냐며는 본위원이 구절초 때문에 일본까지도 갔었습니다. 녹차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 고조사업이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풀밭있다고 하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고조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가 더욱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본위원도 한국사람이지만 그냥 고조를 해주는 것에 대해서는 농민들이 관심이 없습니다. 80년도에 가장 어려운 시기에 제일 힘있는 사람들이 고조를 많이 받았습니다. 얼마전에 제주도에 갔었습니다. 거기에는 대기업이 관리를 하는 곳이라 아주 잘되어 있었는데 5만1천평 가꾸어졌다고 하며는 관리를 잘하셔서 관광객도 유치하고 소득사업도 이룰수 있도록 부탁드리는데 관심을 더욱더 깊게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7월 20일자로 서울신문에 보며는 고소득작물 녹차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이런 것들도 참고를 해서 농민들께서 소득을 올릴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이사업이 일부포장관리가 미흡해서 잡초가 있는 곳도 있고 어그제 그런 민원이 있어서 현장도 다녀오고 담당계장, 과장들 상당히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만 보조사업을 받아서 한만큼 자력으로 한 사업을 따라가기 보다는 어렵지만 그래도 열심히 가꾸어야 보조사업이 잘안된다라고 이야기는 하지 않을것아닌가 하는 측면에서 우리가 더욱더 열심히 해주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해서 저희들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풀밭되지 않고 일단 상품화 한다고 하며는 저희들이 열심히 해서 보조사업 사후관리 잘하겠습니다. 녹차밭 기존에 가꾸어 놓은 것 220헥타 많이 늘리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이런 정도 상태에서 만족을 하고 앞으로 포장관리하는데 만전을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녹차 삽겹살을 먹었보았더니 맛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도 한우가 많이 발달되었고 체계화 되었기 때문에 그런 상품도 만들어 주며는 고맙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세 건을 특허출연중에 있습니다. 불고기용, 삽겹살, 셀러드용으로 해서 특허출연중에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우리가 보성하고 똑같이 나가서는 절데 못따라갑니다. 어그제도 덕천에 차 생산시설을 보고왔잖습니까? 정읍에서는 처음 있는 일인데 고생을 많이 한 것 같았습니다. 거기까지 우리가 많이 발전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5배나 10배나 위생적이고 깨끗하고 과학적인 시설을 갖추고 접해야지 우리가 농약을 한 구절초를 띄워놓고 차를 마신다는 그자체가 아주 협오시설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신발을 신고 들어가서 하는데 식품을 만드는데는 아주 부적합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고급화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라는 부탁을 드리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잘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연구개발과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연구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0분 정회

15시4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진흥센터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축산진흥센터소장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소관 과장의 소개와 인사말씀을 간략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배

박정배축산진흥센터소장

축산진흥센터소장 박정배입니다. 우천규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제5대 정읍시의회 등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축산진흥센터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축산정책과장은 정년퇴임으로 공석중입니다. 이재하 축산경영과장입니다. 축산진흥센터는 금년도 1월 지방자치단체중 전국최초로 국단위 기구로 확대 개편되어서 2개과 6개팀 20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현황은 축산정책과 84억8천7백만원 축산경영과 57억8천1백만원으로 총 1백42억6천8백만원입니다. 우리시 축산세를 말씀드리면 전국 2위 전라북도 1위로써 축산농가는 총3,642농가에 한우 43000두 첫소9000두 1247두 닭 680수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정읍시의 축산발전방향은 축산진흥에 역점을 두고 가축에 사육기반을 확충하고 친환경 유기축산업 육성과 조사료 생산은 크게 늘리고 철저한 가축방역을 실시하여서 위생적이고 질좋은 고급육을 생산하여 농가소득향상을 시키고자 합니다. 앞으로 우리 축산진흥센터는 정읍시를 전국 제1의 축산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애정어린 충고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먼저 축산정책과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정책과장의 공석으로 질의 답변은 축산경영과장께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경영과장은 나오셔서 축산정책과와 축산경영과의 담당 소개를 하여 주시고 업무보고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축산정책과에는 축산행정담당 조귀연입니다. 대가축담당 이봉형입니다. 중소가축담당 안인갑입니다. 축산경영과 친환경 축산담당 서영종입니다. 가축위생담당 최현주입니다. 축산유통담당 김광성입니다. 이상으로 담당별 인사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먼저 축산경영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축산정책과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포괄적으로 두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에 우리 정읍이 축산세가 2위였는데 여러 가지 어려운 논란끝에 어려움도 많이 있었고 뜻하지 않은 브루셀라가 있어서 그동안에 우리과장님 이하 직원들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계속 이어 왔던 축산테마 투우대회가 중지가 되었는데 올해는 가능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올해 투우대회와 가축품평회는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시작할때에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서 시작을 했다가 잘 진행이 되다가 투우협회 여기에서 문제가 되었는데 사실은 이것은 우리 정읍에서 축산을 경영을 축산인들에게는 큰 마이너스가 되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행정에서 적극적인 지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차질없이 우리 지역을 찾는 또는 전국에서 축산세가 2위인 우리 고장을 찾는 전국민들에게 볼거리를 충분히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잘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작년에 우리지역에 재산을 피해를 입힌 폭설로 인해서 축사가 많이 붕괴가 되고 했습니다. 그런데 복구 몇 퍼센트나 되어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1,619농가중에서 완료한 농가가 531농가, 추진중에는 521농가가 착공중이고 미착공은 375농가가 경제적 부담을 안고 있기 때문에 현재 추진을 못하고 있는 입장이고 이중에서 도저히 영세농가로써 못하겠다라는 농가가 192농가가 사업포기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74%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허가 축사보다는 무허가 축산 실질적으로 거기가 가장 어려움 많지요. 그런데 무엇을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하냐며는 지금 폭설로 인한 무허가가 축사가 부르셀러로 인해서 비어있는 상태인데 거기가 붕괴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다시 신축을 해서 소를 다시 하며는 부담감을 느껴서 이런 농가들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축사를 다른 곳으로 옮겨서 신축을 해야되겠다라는 농가는 없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고위원님 말씀데로 축사가 무너져서 거기에 도저히 못하기 때문에 또한 질병의 우려도 있고 해서 다른 곳으로 옮겨야되겠다라고 하는 문제가 있는데 다만 옮기는 것이 무엇이냐며는 부지구입이 문제점입니다. 부지가 확보되지 않았을 때에는 도저히 그 자금이라도 받아야 다시 융자내지는 보조를 받아서 축사를 하는 것이지 그것이 내년도까지 가며는 이사업이 전체적으로 소멸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가급적이면 오염된 축사를 밖으로 이설 내지는 밖으로 나가서 축사를 신축하려고 하지만 농가가 경제적인 부담이 있는 분에 대해서는 부담이 있기 때문에 꺼림을 내고 있고 그래서 행정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농지전용, 토목설계등을 저희들도 최대한으로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허가보다도 무허가 축산인들에게 하루빨리 재생의 기회를 줄수 있는 대안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연구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지원 방안을 찾아볼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잘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싸움소 관리대장 있습니까? 축산경영과장 이재하 싸움소 대장 있습니다.
그러면 싸움소 관리대장은 어떤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싸움소를 구입할 때 경상도에서 싸움소를 구입했거든요. 그러면 최소한도 출전 경력이 있는 소를 저희들이 구입을 했었습니다. 출전 경력이 없는 소는 싸움을 하지 못하지 때문에 그러니까 출전을 해서 경력이 있는 소를 구입했는데 다만, 경상도에서 소를 구입해 오다 보니까 저희들 행정에서도 참여를 했지만 투우협회 회장과 임원진들이 소를 보며는 알거든요. 적게는 1천2백에서 1천5백 많이 가는 소는 3천되는 소도 관리를 해왔었는데 공교롭게도 작년도에 투우협회 내분이 갈등있어서 작년에 행사를 해야 하는데 못했거든요. 그것은 쌍방간에 초대형태로 협회장을 뽑아야 하는데 선거직을 하다보니까 15대 14라는 비율이 나오다 보니까 그런 불상사에 의해서 작년에 못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본위원이 원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고 50필두가 싸움소 관리 대장이 있다는 것이 현재 57두가 출전에 경험이 있는 소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경험이 있는 소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57두중에서 정읍에서 출전할 수 있는 소는 몇 마리나 됩니까? 축산경영과장 이재하 출전은 전부 합니다. 갑종, 을종, 병종 세 가지 품목으로 나눠져서 싸움소 출전은 전부 하는데 다만, 여기에서 경상도가서 출전을 하려고 하며는 경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농가들이 약간...
다른 곳에 출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읍사람이 보유하고 있는 57두 만큼은 정읍에 출전을 하냐는 말씀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57두 전부 싸움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싸움소 관리를 충분하게 해주시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경주마 4농가에 5억7천만원이라는 돈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 이것이 보조사업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융자가 있고 자부담, 국비, 도비, 시비가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1농가, 2농가 명단 발표할 수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할 수 있습니다.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러한 사업을 보며는 절데로 그런 일은 없겠지만 특혜성이 보입니다. 마을구입비가 한필당 2천만원씩 구입비가 들어갔지요. 그래서 2억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10필지를 몇 명이 구입을 한 것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5두도 있고 2두도 있고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3개농가에서 10필을 샀습니까? 아니면 4개농가에서 10필을 샀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3개농가입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특혜성 논란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것은 아니고 경주마 육성사업은 사업지침에 현재 사육하고 있는 농가로써 우리가 지원을 해주는 것이지 신규로 간 사업은 전혀 없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경마육성사업은 마사회에서 지원을 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것은 아니고 농림부에서부터 마사회에 연결이 되어서 농림부 도.시 연결이 되어서 지원을 해주는 것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국비 보조금은 마사회에서 나오는 것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농림부 소속인 순수한 국비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4쪽에 보며는 폭설로 인한 축산재해 복구 사업개요에 보며는 피해내역이 나옵니다. 1,619농가에 얼마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5백39억7천4백만원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보조는 몇 퍼센트이고 융자는 몇 퍼센트 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대규모라고 하는 것은 545평이 넘어가며는 대규모로 들어가서 거기에 대해서는 545평까지인데 545평이하는 45%보조, 55%융자를 해주고 예를 들어 1천평이라고 하며는 1천평을 키우는 농장이 무너졌다고 하며는 545평까지는 보조 45%융자 55%지원을 해주고 나머지 부분 예를 들어 555평에 대해서는 융자70% 자부담30% 지원을 해주는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세부적인 퍼센트는 중요하지 않고 대략적으로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렇게나마 해서 보조금의 융자사업이 작년 설해로 인해서 전부 완공되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러니까 말씀을 드렸지만 74%정도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러면 30%은 언제까지 하며는 되는 것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192농가는 완전히 포기한 농가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러면 포기 농가 퍼센트가 몇 퍼센트 정도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15%정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포기를 하지 않고 여건상 못한 사람은 몇 평이나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러니까 375농가가 여건상 밖으로 나갈 것인가 거기에 그대로 지을 것인가 하는 농가가 375농가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평수로 따지며는 어느 정도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평수로는...
천규

우천규위원장

9억7천4백만원이 평수개념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맞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어그제 정읍시 기반시설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조례 우리 축산인들이 1평을 짓는데 부담금 5만원정도 내어야할 정도로 놓여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장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번에 피해를 보았던 설해를 보았던 장마철에 보았던 설해분 농가에 대해서는 우리 조례로써 농가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축산정책을 위한 일이다라고 생각되어서 본위원장이 질의를 한 것입니다. 한 두평이 아니고 수 만평을 지어야 하는데 평당 5만원이며는 엄청난 돈입니다. 땅값이 2만5천원자리에 축산을 짓는데 5만원씩 추가부담을 집어넣지 않은 요인이 생겨서 그래서 이것을 작년 설해피해로 인한 축사확장이라든가 새로 융자 및 보조를 받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기반시설 특별회계 설치 운영 조례안에 앞으로 본 안이 정읍시 안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어그제 처리를 해주었는데요. 그것을 우리 정읍실정에 맞에 해주어야만이 우리 축산인이 혜택을 보지 않을까하는 마음에서 이야기 했는데 어떻게 가능성이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그리고 이것을 보았더니 폭설지역에 재해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해당이 없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러면 우리 정읍시는 재해지역으로 분명히 되어 되어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여기 확인해 주는 농가에 한에서 폭설로 무너졌다라고 확인만 되며는 그지역은 재해가 되는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아무튼 본위원장이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는 설령 신규 또는 확장으로 가능한 농촌 시설물에 대해서는 공산품이나 영리사업으로 인해서 큰빌딩을 짓는다거나 콘크리트 건축물을 짓는데는 기반시설 특례법에 의해서 사용자부담 원칙에 의거에서 돈을 평당 회개당 받아 가는 것은 좋은데 축산분야도 그조례안을 조례부서와 한번 심도 있게 협의를 해서 축산자들에게 보호를 해주시라는 의미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적극 검토를 해서 좋은 방법으로 택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안왕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폭설로 인한 축산재해 복구가 있는데요. 폭설피해 복구에 보조나 또는 융자로 지원하여 약 74% 복구를 했다고 했는데 여기에 복구 관리 감독은 하십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폭설재해 지역으로 묶어지다보니까 농가가 건축물 관리대장이 있는 무허가 축산이 아닌 완전 건물에 있는 농가는 보조금이 일부 공사를 짓든 짓지 않을 경우에도 45%가 지급됩니다. 그돈을 받고 공사를 하지 않아도 우리 행정에서 해야할 일이 없습니다. 다만, 융자를 받으려 했을 경우에 합법적인 건물을 지었을때 보조대상 농가라도 했을 때에는 저희들이 지도도 지도이지만 건축설계를 내어서 건축물 관리대장을 소멸시켰다가 다시 건축을 등록대장에 등기를 하기 때문에 나름대로는 설계사가 설계를 내준 설계에 의해서 공사를 하고 우리가 돈 투자가 얼마나 되었는지는 우리가 확인할 것은 세금 계산서에 의해서 저희들이 그것을 비치하고 돈을 지급해줍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질의한 의도는 지난번에 복구를 하는데 비품자재를 사용해서 돈을 절약하기 위해서 사용을 한다고 해서 뉴스에서 한번 나온 적도 있습니다. 그런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는지 그렇기 때문에 질의를 한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친환경 축사설치 시범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 하겠습니다. 이사업은 5,000두 규모는 굉장히 큰 것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이것이 양돈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9억1천여만원 이상이 되는데 국고는 시비까지 합해서 1억정도 되고 융자하고 자부담까지 8억인데 이분이 현재 돼지를 키우고 있는 분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돼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이것이 농림부에서부터 앞으로 시범사업으로 확대해 나가려고 한 것인데요. 쌀농가를 줄이기 위한 수단으로 저희들이 이것을 하고 있는데 기존에 축사를 농가가 마을주변에 돼지농가가 있는데 냄새나고 악취 때문에 그런 농가 그 자리를 철저를 하고...
현목

김현목위원

지금 현재 이분이 짓고자 하는 규모는 얼마나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5,000두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신규사업이라든가 예를 들어 1,000두나 2,000두 되는 사람이 5,000두를 키웠을 때에는 건축비하고 일시자금이 필요할지 몰라서 질의한 것입니다. 농촌지역에 있는 사람중에 빗이 제일 많은 사람은 보조금 제일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보조금 관계에 대해서 철저하게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잘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올해 보조금이 얼마나 나갔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48억정도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48억보조금 나갈 때 자부담은 몇 퍼센트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자부담이 50%가 있고 70%가 있고 비율마다 틀립니다. 평균 50대 50잡으면 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총채보리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까? 우리시에서 총채보리 한우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저희는 총채보리 한우가 아니고 단풍미인 한우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70% 기 시행이 되었고 30% 남았는데 30%중에 약 반절 농가는 포기를 하고 반절은 짓는다고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사업이 미루어지고 있잖습니까? 그런데 하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는 보조금이 중앙으로 올라가야 맞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당연히 올라가야지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래서 우리 정읍시는 이보조금을 과거에 시간을 못맞추어서 신청을 못한 사람이라든가 피해는 있는데 피해신고가 늦어서 여기에 들어가지 못한 농가에 대해서 바꿔줄수가 있으시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것이 지금에는 안되지요. 왜냐면 12월 3일날 사항이 발행되어서 그전에 조정기간을 한번 보았습니다. 3개월에 걸쳐서 보아서 그때 제외된 농가가 포기할 농가가까지 계산을 해서 대상자 변경까지도 해주었거든요. 그런데 이제와서는 그런 농가를 변경할 수가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것을 조정했을 때에는 피해농가 기준으로 우리과에서 조정을 해주었던 것이고 지난 세월 축사를 짓고자 의욕이 있어서 짓고자 하는 사람인데 기회를 없어서 중앙으로부터 융자를 못받은 사람에 대해서 구제책으로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여기에 포함시켜서 해주십사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해준다고 해도 형사상에 책임은 없습니다. 단, 공직사회에서 윤리적인 문제인데 축사발전을 위해서 살려주자는 뜻입니다. 이것 중앙부처에서는 올라오는 것도 귀찮습니다. 그래서 국장님께 다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그쪽으로 좋은 생각이 있으십니까?
정배

박정배축산진흥센터소장

작년도 12월달에 폭설인해서 피해를 본 농가중에서 피해상황이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추가로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해드렸습니다. 그런 농가가 10농가정도됩니다. 현재도 그런 농가가 혹시라도 있다고 하며는 읍면장이나 확인이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그때 현재 사진도 예를 들어 물증이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해드리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러면 축산경영과 소관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4쪽에 섬유질자료제조시설에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고품질 친환경 섬유질사료 생산을 위한 사료 제조시설을 설치해준다고 했는데 이제조시설을 설치했을때 유통비용 절감이 1년에 얼마정도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섬유질 사료는 부분 섬유사료 제조실이 있고 농우사료가 아닌 섬유사료 제조시설은 부분 TMR이거든요. 그러니까 일반사료 가격보다는 현저하게 가격이 떨어져야 맞고 영향효소도 현저하게 떨어져야 맞지요. 그런데 일반사료를 대체한다고 하며는 가격면에서는 엄청차이가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물론 사업을 선정해서 시행하는 단계에서 예산절감이 유통된 절감으로 경쟁력 제고한 부분은 있어요. 예산절감이 되기 때문에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기본실지 설계가 완료되었고 소요예산이 6억인데 3억만 쓰고 3억은 쓰지 않았다는 결론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아니지요. 이것은 무엇이냐며는 올해 사업에 섬유질 제조시설이 당초에는 어디로 가야되냐며는 덕천 도계리에 가야할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10억공사인데 4억은 자담을 하고 6억을 보조사업으로 세웠었는데 3억은 도현안 사업비로 예산을 당초에 세워주기로 하고 3억을 먼저 세웠습니다. 그런데 지사님도 바꿔지고 그래서 도현안사업 사업비가 내려오지 않아서 이것을 저희들이 다시 추경이라든가 내년예산에 3억을 더 요구를 해서 세워야 합니다.

정병선위원

이부분을 시에서 해야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시예산으로 세워야 합니다.

정병선위원

시예산이 확보되지 않으면 공장을 놓친다는 결론이네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추경예산에 되지 않으면 내년 본예산에 세워서라도 해야 합니다.

정병선위원

그분들이 이야기를 할때에는 자기들 부담이 3억을 더 추가하게 되며는 가중하다 7억이기 때문에 못한다라고 말씀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3억가지고는 너무 적습니다. 더 세워야 합니다.

정병선위원

지원을 해주어야 한다는 뜻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정병선위원의 보충질의입니다. 지원사업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공짜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여기에서 6억3천4백만원이라는 것은 지원이잖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6억을 지원해 주려고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지금 젖소 키우는 사람들 법인에서 설치해 주는 것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설치하는 것은 이동식이 아니기 때문에 목장 고정식이잖아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별도로 떨어진 나간 고정식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소규모 TMR를 보며는 버물러서 농가에서 주는 사람도 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포장식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대부분 이런 시설을 해주다 보며는 개인화가 되어 버립니다. 법인에 41농가가 전체적으로 써야 되는데 처음 취지 목적은 전부 좋은데 이런 시설을 하는데 보며는 거의 개인화가 되어 버립니다. 예를 들어 농기계 창고를 법인으로써 설치를 하는데 후에 가보며는 개인창고가 되어 버립니다. 본위원이 염려하는 것은 개인 공장화 될까봐 걱정되어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런 지원 사업에 대해서는 철저히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김현목위원께서 염려하신 부분입니다. 축산경영과에서 보조금 나가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얼마나 나갑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정정을 해드리겠습니다. 집행한 것이 48억이고 정책과하고 경영과하고 예산합의 경상예산 사업예산 해서 142억6천8백만원인데 경경과 것은 55억정도되는 것 같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선정기준 지침이 있겠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사업건마다 사업비가 책정되어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명단을 알수가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명단은 많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제일 많이 나가는 보조금이 얼마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법으로 나갑니다. 총채보리 연결체가 32개 연결체가 있는데요. 1억에서 1억5천정도 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작년에는 5억 받아서 신문에 난 것은 무엇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송아지 생산안전제 사업이라고 해서 그것도 50%보조하고 30% 융자...
철수

김철수위원

개인사업자는 보조 해주지 않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지요.
철수

김철수위원

농업쪽에 보조를 많이 해주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농업 살리기 위한 수단으로 많이 해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보조관리 실태에 대해서 굉장히 문제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보조금 받고 하산한 곳은 몇 곳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파악을 못해 보았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보조금을 주었으면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운영실태를 하고 기계의 경우에는 분기에 한번씩 실태조사를 해서 없을 때에는 저희들이 보완조치를 합니다. 그리고 보조금은 관리 규칙엣 5년간 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국민, 시민에 보조를 해주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다수에 보조금 받은 사람들이 거의 불성실합니다. 다수다라고 해서 너무 표현이 지나친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물론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다수에 보조금을 받고 한 사람들이 김현목위원께서 지적을 하셨듯이 폐업내지는 내것이 아니니까 방치해버리고 법인으로 여러 사람 쓰라고 주었는데 그것이 아니고 형식상 법적으로만 여러 사람이 쓸 수 있게 해놓고 혼자 자기 것처럼 쓰고 있습니다. 그것은 세금을 자기 혼자 쓰라고 준 것이 아닙니다. 여려명이 같이 해서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까 해서 해주는 것인데 다수에 보조금 받은 사람들이 제대로 겉과 속이 다르기 때문에 계속 의원들이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보조금에 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물론 과장님 또한 관계 공무원들이 성실하게 잘하시겠지만 특히 개인 돈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공무원들도 세금을 내 것 가지고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특혜는 없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없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다행입니다. 그런 것들이 없게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오해 받은 사업이 보조사업입니다. 특히 시골의원들이 제일 부탁을 많이 받은 것이 보조금입니다. 또한 교육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교육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교육도 축산교육을 받은 것이 아니고 보조금을 받은 위해서 받은 교육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부탁드립니다. 특히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사심없이 잘 판단하셔서 농어민 축산인들께서 잘살수 있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잘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10쪽에 부정축산물 유통 단속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부정축산물 유통 단속을 어떤 방법으로 하시고 계시는지 또한 단속하는 인원은 몇 분이나 되십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부정 축산물 단속은 연중해야 되거든요. 완전 축산물을 시민들한테 공급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위생적인 시설 시스템으로 가야되는데 저희들이 인원이 팀에 근무하는 사람이 세사람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 현재 매일 식육점 처리 업무 위생업무등등을 하다보니까 굉장히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많이 할때에는 추석, 설날절에 집중적으로 단속을 하고 있고 명예감시요원들을 저희들이 활용을 해서 같이 나가서 단속도 하고 하지만 예산이 굉장히 적습니다. 4십만원정도 예산이 세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하루 나와서 명예감시원으로 근무를 하며는 5만원을 주거든요. 그러면 한번 나와버리며는 다음에는 예산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공무원들이 주로 나가서 같은 과에서 집중단속을 나가고 지도도 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예산을 많이 세워서 명예감시원 체계에 가서 같이 가며는 그러니까 공무원들만 가며는 또 시민들께서 생각을 할때 의욕을 나쁘게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명예감시원하고 함께 가며는 자기네들도 같이 시인할 것은 시인을 하고 그런 입장이 되는데 내년에는 예산을 확보해서 그쪽으로 한번 추진토록 해보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감시 하시는 분들이 체면등으로 인하여 확실하게 감시를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형식적인 감시를 하고 본위원이 볼때에는 이런식으로 감시를 해서는 안되겠다 왜냐면 질좋은 소를 키우고 판매를 많이 하는 것도 좋지만 감시를 해서 위생적인 고기를 팔아야 되고 또한 두 번째는 신용이 떨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단속을 정확해서 칠보의 경우에도 많이 육성을 해주어야 되잖습니까? 공무원들이 단속을 철저히 해서 해주시고 이것이 체면에 의해서 단속을 못하거나 형식적인 단속으로 가며는 결과적으로 우리가 손해보는 것이 되지 않겠습니까? 단속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축산농가들한테 판매하시는 분들한테 더 이익이 될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단속을 해주시고 교육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잘알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9쪽에 부루셀라병이 완전히 소멸 되었다고 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부루셀라는 완전히 근절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0두 이상 농가를 현재 읍면으로 해서 하고 다니고 있는데 이것이 부루세라의 보상단가도 11월까지만 가며는 현재 100% 보상을 해주는데 11월달 가며는 11월 1일부터는 80% 떨어지거든요. 농가가 아우성할 수 있는 그런 성분이 다하는데 다만, 축산농가도 철저한 소독도 하고 방역도 해서 균이 오지 않게 방역을 최대한으로 해주어야 하는데 농가들은 행정에서 해주는 것만 가지고 하지 개인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농가의 의식이 미흡해서 그러하지않는가 해서 정부에서 개혁을 시키려고 11월달부터 80% 2007년도 4월부터는 60% 다운해서 보상을 해주거든요. 저희들이 이번에 전수조사를 해서 발생된 것을 전부 감소화 해버리고 나며는 잡아지지 않을까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예방대책으로는 어떻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방접종은 지금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미국의 경우에도 부루세라 균이 있거든요. 부루세라 균이 있는 부분만 제거 해버리고 나머지는 먹어도 이상이 없거든요. 65도에 가열만 해주며는 부루세라 균이 전부 소멸되어 버리거든요. 다만 우리 나라는 생고기가 발달되어서 생고기를 먹다 보니까 사람 인체에 들어갔을때 다시 사람에게 감연될 우려성이 있기 때문에 소멸을 시키려고 하고 있거든요. 생고기로 먹지 말고 삶아서 먹는다거나 가열 65도 이상만 구워서 먹는다고 하며는 그렇게 크게 대두되는 것은 아닌데 생고기를 먹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런 부분 때문에 정책을 해서 나가는 것이거든요.
영희

윤영희위원

예방대책은 없겠네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것은 지방자치단체장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국가예방차원에서 예방접종을 국가에서 해주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다만 98년도에 젖소를 예방접종을 해보았어요. 부루세라라는 것은 무엇이냐며는 임신한 소에 임신 7~8개월 되며는 유사산을 시키는 것이 부루세라 특징이거든요. 그런데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것은 유사산 부작용 때문에 예방접종을 해보았는데 3만두 이상이 부작용 나서 5백억이상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이래서는 안되겠다 나오는데로 해서 살첩하는 정책으로 해서 하는 것이 더 빠르겠다 치료는 할 수가 있는데 다만, 살첩하는 것보다는 치료비가 더 들어갑니다. 그런데 사람의 경우에는 할 수가 없잖습니까? 사람은 치료를 해야하지만 가축에 대해서는 살첩을 하는 것이 좋다라고 해서 정부에서 그런 방침으로 가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윤영희위원 보충질의입니다. 부루셀라 검사증은 암소한테만 하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왜 황소한테는 하지 않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황소는 개월수가 길어야 30개월이고 그다음에는 26개월이며는 도축해서 나갑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부루세라라는 병이 쉽게 말하며는 성병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묶어서 기르면 아무 이상이 없겠지만 그러니까 황소도 검사할 필요성이 있지 않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시소로 사용하고 있는 소에 대해서만 분기별로...
현목

김현목위원

도축장에 간 소정도 되며는 물론 개월수는 안되었지만 성우이기 때문에 검사를 해야된다라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황소만 별도로 미루고 암소만 기른다고 하며는 문제가 되겠지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농장마다 그런식으로 기르고 있습니다. 황소는 황소데로 키우고 암소는 암소데로 현재 키우고 있거든요.
현목

김현목위원

안전위생 축산물 유통과정에서도 작업을 한다고 할까요. 그런 것은 미관상 좋지 않은 부분들도 있고 위생상 좋지 않은 부분들도 있고 그러한 것들은 도로가에 물론 산외쪽에 있기 때문에 지도를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생적이고 보이지 않은 것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는 도축장 문제인데요. 지금 도축장이 물론 삼정산업의 경우에는 돼지를 적은 것으로 잡고 있는데 광산에서는 큰 것을 잡지 않습니까? 그런데 광산축산에서 도축하는 하루에 정읍에서 도축하는 총양이 몇 퍼센트나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1일 7두에서 10두 잡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예를 들어 산내, 산외에서 소가 판매되는 양이 몇 마리정도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평일은 20두정도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마리당 정읍시로 들어오는 것이 얼마나 되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한우 도축세가 3만6천원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지역에 있는 지금 규모가 하루에 20마리 소화를 못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할 수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래서 점차적으로 저희들도 정읍에서 도축을 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도진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단풍미인 한우홍보 전시판매 이 업무를 언제부터 축산경영과에서 하고 계시는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처음부터 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처음부터 아니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2006년도 1월20일부터예요.
도진

정도진위원

몇가지만 참고를 하시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첫번째 운영조례안을 먼저 의회에서 의결을 해줘야 되거든요. 거기에는 면적이라든가 각종 시설문제 운영조례라든가 지번이라든가 그런게 되어 있어야 하거든요. 그게 통과가 먼저되어야 이 사업을 시행할 수가 있어요. 그런 부분을 먼저 빨리하시고 토지매입도 사실은 안되어 있는데 사업자를 선정을 해버렸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부지매입은 다되었는데 584평만 부지 매입이 안되었거든요.
도진

정도진위원

부지매입이 완전하게 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시행자를 결정을 했거든요. 주식회사 동도로 그런 것도 모순이고 왜 이렇게 서두르는지 모르겠어요. 예산이 30억이 들어가는 예산이거든요. 그러한 절차라든가 그런 것을 무시하지 말고 다 거쳐서 추진을 해주시고 항상 의구심을 갖는게 과연 30억을 들여서 판매장이 활성화가 되겠는가 의구심을 갖습니다. 시내에 많은 레스토랑도 있고 그런데 과연 얼마나 차별화를 시킬것이며 지금 내장관광객을 중심으로 하신다고 그러는데 평상시에는 그쪽으로 다니는 기회가 없거든요. 가을철만 거기로 지나갑니다. 그런데 30억을 들여서 물론 국비가 20억이 있지만 무리하게 추진을 하다가 영업이 안되면 폐쇄들어갑니다. 바로 이것을 민간업자한테 위탁할려고 시에서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시에서는 운영을 못합니다. 민간위탁을 주었을때 이익이 창출되지 않으면 안해요. 한번들어왔다 가면 돈을 못버는데 공짜로 줄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럼 이것을 자칫잘못하면 30억이라는 예산이 사장되어버리는 결과가 되어요. 그래서 저는 축산 소장님께서도 잘아시겠지만 리조트가 조성된 뒤에 그 주변여건이 조성된 뒤에 전시판매장을 해도 늦지 않다 그렇다면 상설로 가을철만 사업축소를 해서 관광객들에게 우리 우수한 한우고기를 팔 수 있는 판매장만 상설로 하면 어떻겠냐? 막대한 돈 들여서 민간위탁하면 잘못되면 이미지 실추하고 이 30억이라고 하면 큰 돈입니다. 우리 정읍시 세입에 1/10입니다. 이문제는 단순하게 서둘러서 시행할 것 아니라 심사숙고해서 검토해야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저희들도 이걸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을 벤치마킹도 해보고 어떻게 해서 활성화로 돌릴것인가도 생각해보고 스테이크 하우스는 가격이 좀 비싸더라고 숯불구이 전문점은 정읍에 맞는 차별화된 걸로 가야 될 것 아니냐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부분을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자칫 잘못하면 우리 시내 음식점들 다 망합니다. 그 반발 대단합니다. 오히려 시에서 시행하는 정책이 시민들에게 고통을 줄수가 있습니다. 거기 분위기 및 맛이 좋다면 다 그쪽으로 몰려버립니다. 시내상인들은 아우성을 칠 것입니다. 물론 외지인들만 상대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평상시에는 제살깍아먹기 합니다. 그리고 스테이크 전문점을 하겠다고 2년전부터 계획을 세웠는데 올해에야 스테이크 전문점 자료수집하고 다닌다는 것은 ...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자료수집이라는 것은 이미 자료가 수집이 되어 있거든요. 외국도 한번 나갔다오려고 했던 것도 못한 것이고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정읍시내에 있는 음식점에서도 얘기가 나온다고 하지만 그래도 정읍단풍미인 한우하면 지금 현재 의원님들도 어디서 먹을 것인가 어디서 사갈 것인가 하면 저희도 할말이 없잖아요. 그러면 어딘가는 하나 매장이 있어야하고 먹어보기도 해야되고 저희들도 그렇게 한번해보고 외지에서 오시면 거기서 접대도 한번 해볼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정읍 이미지를 부각을 시키고 이미지를 홍보하는 차원에서는 있어야 된다고 판단을 하거든요.
도진

정도진위원

충분히 이해를 하고요. 시내 식당에서는 단풍미인 한우을 안쓰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현재는 없죠.
도진

정도진위원

단풍미인쌀도 시내에서 먹지도 않고 식당에서도 안먹습니다. 파는데도 없습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파는데는 있죠.
도진

정도진위원

일반쌀도매상에서는 단풍미인쌀 안팝니다. 축산세가 쎈데 식당에서 조차도 단풍미인 한우를 사용을 안해요. 그런 점도 감안하시고 홍보도 좋지만 여러가지 다각도로 면밀하게 검토를 해보시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냐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잘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정도진의원님의 보충질의 내용입니다. 정읍시 관내에 2005년도 12월말 현재 식육점이 몇곳이나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식육판매업소가 227개소입니다.

정병선위원

금년도 6월말 현재는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6월말 현재가 227개소입니다.

정병선위원

작년도 12월말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214개소정도 됩니다.

정병선위원

지금현재 늘었다는 결론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늘었습니다.

정병선위원

경제가 상당히 안좋아지고 있습니다. 이것뿐만이아니라 재래시장도 상가가 운영이 불황으로 해서 잘 안되고 있어요. 마트가 생겨서 지금 재래시장 살리기운동의 일환으로 여러가지를 연구해서 하지만 그것도 상당히 희미해요. 어느 마트를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에도 어느 대형마트가 하나 생겼어요. 거기에서 일반 생활용품 뿐만아니라 고기도 거기서 팔고 있다는 것을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랬을때 거기가면 모든 생활필수품과 같이 모든 것을 살수 있기 때문에 고기도 거기서 산다는 결론이예요. 과장님께서 말씀하실때 작년 12월말 현재하고 6월말현재하고 식육점이 늘었다고 하셨는데 물론 이부분은 산외때문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 예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시내에서는 많이 줄었으리라 생각하고 앞으로 줄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랬을때 227개의 업소가 대형마트로 인해서 물론 정도진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단풍미인 한우 그것도 연계가 되겠지만 그것을 떠나서 대형마트에서 고기를 팔기 때문에 227개 업소가 지금 나름대로 우리 과장님께서 판단을 했을때 타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있죠.

정병선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각계 업소측에서 혹시라도 건의사항이나 말씀하신 사항이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없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런데 제가 시내에 살다보니까 각계 식육판매업소에서 말할때는 고기가 팔리질 않는다는거예요. 전혀 안팔린답니다. 그래서 이것을 시행정의 특별한 대책이나 예를들자면 그 일환으로 공무원이나 의원들이라도 가까운데서 팔아줘야 생계를 이어나가지 영세업소는 다 문을 닫아야 할 지경이라는 것이 우리 재래시장과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염려되어서 말씀드린 것인데 혹시라도 빠른시일내에 과장님을 비롯해서 의원님들께서 이런 사항을 빨리 캐치하셔가지고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물론 행정부서뿐만 아니라 저희들도 같이 고민을 해야되겠죠.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빠른 시일내 동향을 잡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안왕근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홍보관 전시판매장 건립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읍시 신정동 산 163-4번지면 관광리조트가 조성되는 지역인 것 같은데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포함되어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판매장을 건립하기전에 관광리조트하고 미리 조율을 해가지고 해야 할텐데 관광리조트하고는 협의가 되어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땅부지 매입이 584평이...
천규

우천규위원장

과장님께서 뭘 잘못알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도로를 중심으로 저수쪽이 센터를 지을 곳이고 반대가 리조트 지역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도로 밑은 관계가 없는 지역이고 도로 위쪽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관광리조트 내가 아니라고요?
부지도 아직 확보가 안되어 있잖아요. 부지 매입은 몇%나 되어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2,366평중에서 584평만 매입이 안되고 나머지는 다 되었거든요. 584평도 다 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모임단체에서 6명이 연명으로 그 땅을 샀어요. 그 도로에는 확장하면서 도로가 나간 것이 감정가격이 5만4천원인가 되었거든요. 그런데 리조트 개발지역으로 묶어서 보고 그것이 빠졌지만 우리가 스테이크 하우스를 지을려고 하는 곳을 감정가를 올려버리면 그 리조트 전체가 땅값이 올라가버린데요. 그렇기 때문에 감정가격이 3만2천원이 나와 있거든요. 그 584평에 대한 연명으로 되어 있는 분 중에서 5만원 상당만 올려줘라 그러면 자기들이 해주겠다 그래서 처음에 기공승락을 6명한테 받았었어요. 그래서 건축공사를 하려고 기공승락서만 받으면 하는 줄알고 했더니 기공승락서는 안된다 사용승락서를 받아라 그래서 4농가를 받고 2농가를 못받았어요. 지금 기공을 했어야 하는데 우천관계로 저희들이 중지를 시켰습니다. 장마만 끝나면 바로 기공식을 할 계획이거든요.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두분들한테 받을수 있습니까?
약속이 되어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사계절 팀에서 물어봤더니 5만원 이상은 가격이 나온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제가 그쪽에 살고 그쪽이 지역구라서 얘기를 하는데 그쪽에 만약에 5만원이 보상이 된다면 그 얘기가 다른 사람한테 나간다면 관광리조트 개발지역도 가격을 올려줘야합니다. 재감정들어가서 올려주질 못하고 다른 걸로 해서 조금 올려주려고 하는데 그것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토지매입도 관광공사에서 했는데 농사를 짓고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농업직불제로 해달라 말안듣고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직불제도 받도 모든 혜택을 받는다는 것이죠. 미리 해달라는대로 다 해줬는데 우리는 왜 불이익을 당하냐 그런 얘기가 나올수 있어요. 그래서 그 두분들이 얘기를 듣기는 감정가를 올려달라는 얘기로 해가지고 승락을 받을수 있냐? 그얘기죠. 그 부지 매입이 쉽지가 않을거예요. 만약에 올려주면 다른 관광리조트 개발지역에 재감정 민원이 쏟아질것입니다. 그것을 감안하셔가지고 이걸 처리해야할 것 같아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몇가지 중복되는 것이 있지만 중요하다고 싶어서 질의드립니다. 도축장 민원을 많이 접해봤는데요. 도축시설에 대한 지원이라도 해서 우리 정읍 농가들 또는 중간상인들이 우리 정읍지역에서 도축을 평일도 하고 휴일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정은 안되는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평일하고 토요일은 검사원이 검사를 해줘야됩니다. 수의사가 나와서 검사를 해서 해야하는데 그전에는 우리 군이면 군 시면 시에서 공무원이 같이 소속이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도청직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도청직원을 우리 시군에서 나와서 근무하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여기뿐만아니고 전체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전국적인 현상입니까?
광주도 그렇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다 똑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몇시까지 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일과 시간 9시~오후 6시까지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다른 지역이 다 그렇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런데 다만 전남 장성이나 나주 같은데는 도가 다르잖아요. 저희들도 아침에 일찍나와서 시켜보려고 했던 사항이어서 파악을 해봤는데 장성하고 나주는 7시정도인가 나와서 도축을 하고 거기는 왜냐면 생고기를 전남지역이 엄청나게 세게 취급을 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때문에 일찍나와서 도축을 하고 전라북도는 동일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전남은 공무원들이 시간을 많이 배려한다는 것인데요. 다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하여튼 전라북도에도 끊임없이 요구 좀 하세요. 검사원이 한명만 있으라는 법 없으니까 한명 더 구해서라도 시간을 배려해서 원론적으로는 충분히 맞는데요. 그것때문에 정읍 축산물이 전라남도로 넘어가고 세수는 전남이 차지하는 또 제품가격에 코스도가 높아집니다. 우리가 전남수준의 시설 및 시간을 가져야 상대적인 만족을 느낄 것 같습니다. 정읍축산인들 전체가요. 그리고 우리 과장님께서는 축산분야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어떻게 정읍 축산과에서는 모두 소 한마리에서 병아리 한마리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만들겠습니까? 개인적인 생각으로 대가축쪽으로 신경을 더써야합니까? 중소가축쪽으로 신경을 더 써야됩니까? 정읍시로 봐서는요? 개인적인 사견을 묻습니다. 비젼있는 쪽이 어느쪽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축종별로 다 갈수는 없고요. 만약에 한다면 사육기반이 튼튼한 한우쪽의 이미지를 가지고 가야죠.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러면 제발 그것을 마음속에만 두지 말고 이런 쪽에서도 준 공개적으로 말씀을 늘하시고 한쪽 방향으로 가서 대표브랜드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거기 일환으로 산외도 호황된다고 하지만 우리 축산세와는 달리 너무나 값싸고 저렴한 소 그소가 나쁘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소고기의 맛을 우리는 식당에서 비싸게 바가지 쓰고 먹었다가 이제는 싸게 본전에 먹는 것도 좋아하는 것인데 그것도 저는 장려해야되고 좋은 것이라고 보지만 양극화 시켜서 홍보관이나 전시관처럼 한점을 먹어도 정읍 소먹었더니 기가 막히더라 돈이 없어서 못먹고 왔는데 다음에 돈가지고 가서 또 한번 먹어야겠다 이것도 저는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평균화 된 육보다 고급육도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두가지를 대가축쪽으로 고정을 시키고 발전적으로 양극화 생각한다면 정말 효율적일 것 같고 저는 다른 것도 무시하라는 것이 아니고 그래도 가능성 있는 것 한가지만 살려놓으면 10가지가 따라서 산다는 것이죠. 끝으로 축산국 총 예산중에 사업예산은 대충 얼마나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사업예산이 137억정도 되고 경상예산이 5억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축산세를 보나 모든 것을 봐서 사업예산은 어느 정도 뒷받침이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축산이 예전부터 발달을 했었고 5년전 국시장 계실때도 노력했고 우리 전대 유성엽시장께서는 축산국을 만들어가지고 내장산과 축산을 골랐는데 경상경비를 봤더니 거의 일할수 없는 예산입니다. 이 예산가지고는 무엇도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 큰 가축과 중소가축을 나눠서 어느쪽이든지 하나를 정해놓고 간다면 다소 이목이 있다하더라도 경상경비를 충분히 만들어 놓으십시오. 왜냐면 이게 옛날에는 과로 살다가 경상경비를 조금 해놓고 100원해놓고 200%올려줘도 3백원이 되었어요. 그래서 안맞습니다. 국에 걸맞지 않아요. 그래서 1000%를 올려줘야 합니다. 그래서 맘놓고 돈을 많이 쓰라는 것은 아니고 우리 축산국에 맞게 해서 대표 브랜드 하나를 꼭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희망 섞인 질의를 해봅니다. 노력해주시겠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2007년도 예산확보를 많이 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협조를 해주신다면 저희들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과장님 정읍역에서 택시타고 소고기 유명한데로 가자면 어디로 갑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현재는 산외로 가죠.
현목

김현목위원

지금 현재 단풍미인 한우 홍보를 어디로 하고 있나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현재는 밀집적으로 하는 곳이 산외죠.
현목

김현목위원

장사는 처음에 산외 정육점이 2집에서 시작했던 것이 지금은 정읍의 10%이상이 산외에 밀집되어 있습니다. 정육점이 한두개 있을때 하나 생기면 안되는 줄 알았더니 생겨도 똑같은 마리를 도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느지역에 특색있는 사업을 하자는거예요. 신정동도 좋지만 특색있는 지역에 시설을 하면 이게 들어가면 산외 소고기집 다 죽을 것 같아도 절대 그렇지 않아요. 시내 정육점 걱정하시는데요. 저도 걱정을 했었습니다만 산외도 지금 식당이나 정육점이 대형화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사업을 하기 전에 연관성 있게 사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축산과는 시장 공약사업이 하나도 없습니까? 여기도 공약사업으로 넣어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소고기로 유명하고 그정도로 띄우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 정육점때문에 그 사람들만 좋을 것 같지만 교통량이 많다보니까 참고로 저도 주유소를 하는데 돈을 벌고 있습니다. 산외는 가게형식이 바뀌어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채소가게도 생겼는데 거기에서 판매되는 것은 그지역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알고 사가는데 사실 그렇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산외로 인해서 전라북도 소고기 값을 평정을 시켜버렸어요. 그래서 정읍사람만 득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전주, 정읍 타지역에서도 지금 1만원에 팔고 있어요. 앞으로 어떤 사업을 구상한다든가 계획을 세울때는 그 지역에 맞는 사업을 선정해야하고 여기하고는 상관없는데 시장공약사업에 산내지역에 세계식물원을 만든다고 했어요. 그때 그공약은 거기에 맞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내장산 수목원쪽으로 하려고 하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각 지역에 맞는 사업을 해주시라는 얘기예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저는 소, 돼지, 닭 피해때문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득보는 사람들도 많이 계십니다만 요즘 환경문제때문에 제일 대두되는 것이 시골에서 소, 돼지, 닭 때문에 많이 되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닭하고 돼지가 주종을 이룹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소도 많이 됩니다. 삶의 질이 높아져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전과같이 감곡면 시골에 살고 있지만 그 냄새를 시골의 향기로 알고 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가장 주민들간에 갈등원인이 축산때문에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환경개선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사업비를 축산 가축들 시원하게 하려고 환풍기 설치도 해주고 피해방지 소독기, 에어컨 같은 것만 있지 주민들의 피해에 대해서는 물론 환경과가 있으니까 환경과에서 단속을 해야겠지요?
그건 잘못되었죠. 원인이 축산때문인데 여기서 생각을 해주시라고 부탁을 드리고 또하나는 2004년도 조례에 의해서 민가에서 1백미터 이내에는 축사나 우사를 신축할 수 없다라고 조례에 되어 있죠?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저희 축산쪽에서는 1백미터도 멀죠. 어떻게 보면 농가 소득을 올릴려면 50미터라도 해서 축사를 지을수 있으면 지어서라도 소득을 시켜야 되는데 다만 의원님 말씀대로 환경과나 그쪽에서 생각할때는 1백미터라는 규제를 하다보니까 축산농가나 축사를 새로 하실려고 하시는 분들은 땅이 멀리 떨어져 있으면 기반시설이라든가 모든 것이 적합하지 않잖아요. 그러다보니까 하려고 하는 사람이 브레이크가 걸리는 상태이고 방금 말씀드린대로 환경과에서는 공해, 악취 그런것 때문에 힘이드니까 그런 쪽으로 했는데 저희들도 다만 그것을 통감하고 냄새가 나는 것을 저희들이 못느끼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축산쪽에서는 한마리라도 더 키울수 있는 것이 우리 축산의 임무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국이 생겼고 그것때문에 우리가 일을 하고 있는거니까요.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 사견입니까?
사견이라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무책임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그동네 전체가 축사라면 이해가 갑니다. 그렇지만 동네 한사람때문에 동네 주민 전체가 피해를 봐야된다는 얘기아닙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죠. 그런 농가가 있죠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그 축사 하나때문에 주민 전체가 피해를 당하고 고통을 당하고 살아야 된다는 얘기죠. 축산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가까운 곳에서 해야된다 이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육점도 대형화되고 있는데 축사도 지었다하면 몇백마리 규모로 짓고 있습니다. 전과같이 한두마리 키우던 시절이 아닙니다. 그래서 참고를 하려고 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차가 있고 멀리 있어도 아무 이상없습니다. 대형화가 되니까 되도록이면 민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가가지고 깊은 산속이나 아니면 외딴 곳에 가서 짓는 것이 아마 소득차원도 좋다고 봐요. 1백미터는 가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물어봤는데 1백미터도 멀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그건 곤란하고 한 5백미터하면 어떻겠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5백미터하면 앞으로 할 곳이 없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감곡 발영에 가면 기존 우사옆에 동네 50미터정도에 증축허가를 내줬습니다. 허가를 내준 관계로 주민들이 못짓게 해가지고 또 건축주는 허가에 의해서 난 짓겠다 법적 절차를 밟아서 짓겠다는 대치상황에서 동네 이장이 안타깝게도 경찰에 고발되어서 조사를 받고 다녀요. 물론 표현이 지나질지모르지만 법도 상식선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법보다도 상식이 앞선다고 본인은 생각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의 피해는 생각하지 않고 50미터 100미터에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되어서 축산인들 한테 계도, 지도를 해줘야 할 것 같고 조례를 수정할 마음으로 질문을 드린 것인데 과장님이 50미터 이내라고 하니까 저는 500미터로 바꿀려고 그런 노력을 하려고 했습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의원님 500미터하면 실질적으로 축산할만한 곳이 없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10가구로 되어 있는데 앞으로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환경 축산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는 환경과에서 단속할 것이 아니라 축산과에서 단속을 해야합니다. 단속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도를 해야됩니다. 그래서 지도개선사업비를 내년에는 포함을 시켜서 하셔야겠습니다. 앞으로는 멀리 떨어져야 대규모로 할 수 있고 경쟁력에서도 커야 앞서나갈수 있다고 생각되어서 조례개정에 참고하려고 물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축산은 우리 정읍시에서 거역할 수 없는 종목으로 대두되었습니다. 정말 노력해주시고 우리 중앙부처에서 예산을 따오는데 하나라도 빼먹으면 안됩니다. 모든 것을 정읍시는 찾아와야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출장도 많이 가시고 노력 좀 해주십시오. 정말 부탁입니다. 우리 정읍이 누락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제가 개인적으로 만나서 얘기를 더 하겠습니다. 저는 외부사람들한테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가슴아픈 얘기는 축협이 순정축협으로 바뀌었는데 지금 축산의 근거지가 참 아이러니한 얘기죠? 축산이 문 닫은 것에 대한 영향력으로 이만큼 컸다라고 해주는 전주시민이 있었습니다. 그렇듯이 중앙부처에서 지원될 수 있는 것은 유능하신 소장님이나 과장님이 철두철미하게 찾아보시고 관계공무원들도 노력해서 찾아보시고 한가지 빠져있는 것 같아요. 정읍이 소가 유명하다고는 하지만 저 어렸을때 해평리 소시장이 있었는데 소시장이 간 곳이 없습니다. 지금 북면 사거리에 송아지 경매시장은 들어섰는데 눈에 선한 소시장은 없어졌어요. 거기에 대해서 얘기해주실수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차후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경영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축산진흥센터소장! 축산경영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