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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전기풍 의원 발언

227회 제3경제관광위원회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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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참조

○ 관광과 소관 주요업무보고서 ○ 생활체육과 소관 주요업무보고서 ○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보고서 ○ 산림녹지과 소관 주요업무보고서 ○ 교통과 소관 주요업무보고서 ○ 차량등록과 소관 주요업무보고서

10시 04분 개회

김두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7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경제관광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 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광과 소관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광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반갑습니다. 관광과장 박미순입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관광과 팀장님들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관광과 소관 2021년 주요 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테마섬팀이 생긴 거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아까 화도나 섬 관련해서는 테마섬팀에서 다 업무를 수행합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다면 일단 기본현황에 보니까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계획 수립 시행한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이게 사실은 해양항만과에 이 업무가 있었.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도시재생.
양희

최양희위원

도시재생과에 있다가 이리 온 거 같은데, 거제시에 섬이 유인도가?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유인도가 10개소고 무인도 60개소.
양희

최양희위원

60개입니까? 그래서 이전에 제가 받은 자료에 보니까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계획을 수립하면 우리 시도 거기에 따라서 시에 세부 계획을 수립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단 지금 여기 나와있는 섬 말고 화도나 산달도 말고 그 외에 무인도나 유인도를 우리가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하나 질문을 드리고 싶고, 그 다음에 해양항만과 바다자원과하고도 연관이 되는 부분인데요. 예를 들면 방아섬 같은 경우에 환경운동연합에서 매년 꾸준히 환경작업을 하고 있거든요. 아마 공모사업을 신청해서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런 경우에 반려해변처럼 반려섬을 정해서, 반려해변은 특정 기관이나 사업체가 특정 해변을 자기네들이 자발적으로 관리하고 청소하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반려섬을 정해서 예를 들면 특정 단체나 기관에서 매년 꾸준히 관리하고 보호하는 자매결연과 같은 그런 형태의 제안들이 있는데 그게 혹시 가능하겠습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문제가 분리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4차 도서종합개발은 현재 행정안전부에서 고시하는 2017년부터 2028년까진데 여기서 저희가 「국가균형발전법」에 특수상황지역과 성장촉진지역으로 나눠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10개 도서지만 8개가 특수상황지역입니다. 쉽게 말하면 사람이 거주하는 곳, 거기에 대해서 무인도나 유인도 그곳에 대해서 4차 도서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서 기반시설, 도로를 개설한다든지 오수처리를 실시한다든지 이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무인도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실은 테마섬이지만 4차 도서종합개발계획에 들어가지 않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방아섬이 어디 있습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둔덕면에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테마섬이 관광과로 들어옴으로 해서 저희가 섬 10개소에 대해서 처음으로 관광지도를 제작했고 좀 더 도서종합개발 사업비를 가지고 공사를 할 때도 그냥 그쪽에서 아름답게 관광 차원에서 공사를 같이 할 수 있다는 메리트는 있고 좀 전에 말씀하신 방아섬의 반려섬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생각을 해보진 않았고 아울러 해수욕장에 대해서는 반려견이 출입이 안 된다고 신문기사를 본 적은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어쨌든 우리 행정이 한다고는 하지만 사실 그 일일이 다 예를 들면 정화작업을 한다든지 모니터링을 한다든지 하기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민간과 함께 우리 지역에 있는 섬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위원님 말씀도 맞으신데 저희가 내부적으로 두 가지로 나눠질 수 있겠습니다.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섬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건의사항이 올라오고 있는데 무인도가 만약에 반려섬으로 지정된다면 방파제라든지 접안시설이라든지 이런 사업비가 투입될 때 이런 장단점 균형적으로 볼 때도 고민은 되는데 장래적으로는 뭔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방파제를 만들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사람이 들어가려면 배가 들어가야지 되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게 다 할 수는 없거든요. 예산이 어마 어마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현재 접안이 가능하고 지금 무인도 60개 되는 걸 한꺼번에 하자는 게 아니라 하나의 시범사업으로 우리가 먼저 가능한 저는 제가 직접 방아섬을 두어 번 가봤거든요. 여기는 정말 사람들이 접근하고 보호하기 적당하다, 그런 섬이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는 충분히 예산이 안 되니까 예산이 된다면 정화작업할 때 필요한.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사람이 일단 들어가려면 교통, 도서는.
양희

최양희위원

배편은 바다자원과에서 이렇게 어선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거제시에 있는. 어선이 아니라.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어업지도선 말씀이십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어업지도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그걸 가지고 일반인이 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시하고 MOU협약을 맺으면. 예를 들면 한 달에 한 번 정도. 예를 들면 가서 정화작업을 하고 또 이렇게 나오고. 지금까지 그렇게 해 오고 있거든요. 사실 이거를 바다자원과하고 얘기를 해야 되나 아니면 섬은 관광과라서.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섬의 개발이나 이런 건 맞는데 바다쓰레기에 대한 거는 말씀하신 대로 바다자원과에서 어업행정선이 있기 때문에 그걸 순차적으로 수거하고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지금은 단순하게 쓰레기만 정리하지만 그걸 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취지는 보호를 하자는 것입니다. 일단 깨끗하게 보호하자는 취진데. 가능하다면 바다자원과하고 같이 의논해서 하나의 반려섬으로 한번 시범적으로 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장기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고민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조만간 제안서를 한번 가지고 의논을 드리겠습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고민은 한번 해 보는데 현실적으로 이상은 좋은 건데 위원님 제가 볼 때는 현실적으로 민간인이 들어가려면 모든 게 안전시설이고 이동 배편이라든지 이런 게 유람선이 되든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사람이 안 사니까 도서는 안 되겠죠. ‘이동할 수 있는 모든 기반시설이 안 돼 있는 상태에서 하기는 좀 어렵지 않겠습니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2년째 계속 우리 시가.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환경 정화활동은 할 수가 있고 혹시 개인적으로 낚시어선이나 타고 할 수 있는데 만약에 행정에서 이걸 법 테두리 안에 추진한다면 제반 모든 상황이 검토가 돼야만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 입장에선 또 그렇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뭐든지 우리가 심의에 들어갈 수 있도록 개방한다면 그에 필요 충분한 시설과 그리고 조건과 이런 걸 다 갖춰져야 되기 때문에 단순하게 개인적으로 낚시어선을 타고 잠시 섬에 내렸다가 낚시를 하시고 오거나, 반려견이나 같이 약간 힐링하고 오는 거는 개인적으로 행정에서 제약은 안 하지만 만약에 이게 전부 개방이나 이런 걸 한다면 많이 심층 검토를 많이 해야 될 상황 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이 자리에서 계속 논의하기는 좀 그렇고 그거 관련해서는 따로 한번 의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반려해변. 남부관광단지는 생태자연도가 결정이 최고 관건입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맞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거 결정나기 기다리는 거 아닙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현재로써는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1등급 나오면 사업이 추진에 애로가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일단 그거는 기다려야 될 부분이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은 충실히 모아졌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사업부지가 있는 탑포마을 주민들은 조속한 추진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거기서 주위 인근에 있는 양식어장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어민들이 소외감을 느낀다는 이야기를 하십니다. 추진 과정에서 그런 거를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도장포 주차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에 일부가 포함이 되어 있어서 그걸 기다리고 있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그럼 해제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네요.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그리고 아직 해제 승인은 안 났지만 저희가 사업 추진을 빨리 하려고 8월에 실시설계에 들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마지막 조율해서 거의 결정짓는 걸로 했기 때문에 빨리빨리 해서 하시고 바람의 언덕이 작년에 입장객 수가 얼마나 되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바람의 언덕이 작년에 입장객 수가.
동수

김동수위원

그렇게 중요한 거는 아니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중요한 거는 전체 관광에 보면 거제시 전년 6월 말 동기 대비 7% 상승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작년 대비.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작년 대비 7% 상승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같은 기간에요?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작년에는 400만 정도 되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작년 6월 말 기준으로 대비하면 140만 정도 지금은 150만 정도 받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작년보다 많이 늘었구나.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7% 상승했습니다. 6월 동기 대비.
동수

김동수위원

2019년보다는 한참 줄었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2019년보다는 한 14% 줄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2019년도에는 한 600만 안 됐습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2019년도는 230만에서 약 11% 감소했습니다. 그해 대비.
동수

김동수위원

아니, 6월 같은 기간.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동월 대비.
동수

김동수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도장포에 어떤 관광객들이 몰리다 보니 상대적으로 해금강마을은 거기가 사실 들어가면 막다른 골목 아닙니까? 돌아 나올 수 있는 길도 없고 하니 해금강마을에서 조금 피해를 보는 부분이 있긴 있습니다. 차가 밀리면 해금강까지 유람선을 예약해 놓고 차가 못 들어가니 유람선을 못 타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주차장 빨리 조성해서 차가 빨리 주차장 내로 소통이 되어야 흘러 들어가야 차가 안 밀리고 해금강까지 들어가는 게 수월해지지 않습니까? 잘 아시겠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빨리 해 주셨으면. 그리고 섬앤섬길 한참 해안거님길과 이렇게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 섬앤섬길은 기존 설치된 조성된 구간도 있고 이것을 관리는 우리 관광과에서 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됩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관리는 산림녹지과에서 하지만 관광의 홍보.
동수

김동수위원

홍보. 그거는 만들 때는 우리 거제를 알리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하는 건데 시민들은 자체적으로 파악을 해서 이용을 하시는데 그렇게 잘 만들어 놓고 우리 시민만 이용하기에는 좀 아깝지 않습니까? 그거를 관광자원화해야 되는데 그 계획이 어떻게 좀 섭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하반기에 저희가 코리아둘레길하고 섬앤섬길 대표로 꼽을 수 있는 5개소에 대해서 스탬프 투어(Stamp Tour)라고 실시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완주한 스탬프 투어하면 소정의 선물을 주고 하는 구간에 스탬프 투어 계획을 하반기에 갖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우리가 거제에서 자랑할 만한 천애의 비경을 가진 구간, 자랑할 만한 구간은 그렇게 해서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거제를 찾으면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세워 주십시오. 그리고 특히 신설되는 구간은 아직 홍보가 안 돼 있으니 잘 만들어 놓고 차 도로로 다녀요. 그 아름다운 길을 놔두고 그러니까 그건 홍보가 안 됐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준공시점과 조성시점에 맞춰서 홍보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짜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리고 우리 삼거리에서 저구까지 무지개길 있지 않습니까? 그게 우리 시도입니다. 시도인데, 거기를 어설프게 계획 없이 개발하기에는 너무 조심스러운 구간입니다. 아름다운 길에다가. 그렇다고 저거를 이 시기에 그걸 그냥 아무 계획 없이 처박아놓기는 그렇지 않습니까? 차도 일부 통행을 하고 거기를 트래킹코스로 걷는 분들이 있긴 있습니다마는 화장실 하나 없거든요, 사실 그 구간에. 9㎞ 정도 되는데. 9㎞ 걷다보면 생리현상이 일어나는 분은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뻔하죠. 산 중간중간에 보면 그런 흔적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 구간은 만약에 화장실 하나를 실치한다면 어느 부서에서 해야 될까요?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제가 조금 전에 말씀했는데 섬앤섬길을 조성하고 하는 데는 산림녹지과인데 화장실이라는 게 위원님 참 조심스럽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출발할 때 조금 이용하고 9㎞ 조금 걸어가고 저도 14㎞ 걷지만 그래야지 화장실 나중에 결국은 많은 민원이 악취가 나고 또 다시 철거해 달라는 이게 악순환의 반복이라서 필요도 하지만 또 다른 민원이 발생하기 때문에 화장실이라는 게.
동수

김동수위원

뭐가 무서워서 안 한다는 얘긴데.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걷기 시작 전에 조금 준비를 해서 이런 것도 좀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9㎞거든요. 걷기에는 아주 긴 시간입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개미골에서 대금산 임도까지 14㎞ 제가 걸어갔다 왔다 해도.
동수

김동수위원

건강하시니까 그런데, 건강하지 못한 분들은 중간에 꼭 이용해야 됩니다. 또 생리현상이라는 게 신호 없이 오지 않습니까? 실제로 차량이 설 수 있는 공간 이런 데 보면 주위에 산에 보면 화장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건 곧 우리 거제시의 얼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 그래 하냐면 관광의 어떤 자원화를 하는 게 맞다, 라는 것 때문에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겁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관광자원화는 맞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래서 차량은 꼭 필요한 차량만 통행하고 나머지는 사람들이 걸을 수 있는 길을 조성하고 자전거도 탈 수 있는 길을 같이 조성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주민들의 의견도 있고 지역을 사랑하는 분들의 의견도 있고 제 생각도 그렇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위원님 일단은 관광자원화에서 맞기 때문에 우리 부서에서 총괄적인 홍보를 하고 마케팅은 맞는 거 같은데 죄송합니다. 관광과장으로서 한번 정리를 해야 될 거 같습니다. 화장실 조성이라든지 이런 건 산림녹지과임을 부끄럽지만 말씀 한번 드릴게요.
동수

김동수위원

국장님 방금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위원님 화장실 말씀이죠?
동수

김동수위원

화장실하고 거기를 걷기 편한 길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런 부분은 동감은 합니다. 화장실 문제가 관광과장이 말씀했듯이 그런 참 고민되는 부분이 그런 측면에서 보면 계룡산 정산에도 모노레일이 있는데 말고 반대편에도 화장실이 있어야 되고. 모든 등산로에 대표적으로 지금 대금산에 대금산축제 때문에 화장실을 설치했는데 오래 돼서 이용에 불편도 많이 있고 이런 문제가. 축제 때문에 사실은 화장실은 만들었는데 지금 다시 새로 신축을 해야 되느냐, 아니면 축제기간 동안에만 임시로 빌려서 하느냐 이런 문제에 많이 부닥쳐요. 그래서 화장실 설치 문제는 필요는 합니다. 필요는 한데, 사후 관리라든지 물론 산에다 원래는 원천적으로 관광과장이 이야기했다시피 산에 가기 전에 준비를 해서 물도 준비를 하고 여러 가지 준비를 해서 갔다 오는 게 습관화되는 게 산에 가시는 분들의 준비하는, ‘산에 가면 화장실 없다.’ 이런 시각에서 하는 게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 만약에 산에다 화장실 있어야 된다 보면 곳곳에 설치해야 될 곳이 한두 곳이 아니거든요. 이런 고민을 하는데 위원님 하시는 말씀은 무슨 뜻인지는 알겠으니까 한번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물론 국장님 말씀도 저도 알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그런데 등산하는데 대금산 이름난 북병산, 망산 이런 데 가도 많은 분들이 그렇게 줄을 서서 가지는 않습니다. 아주 띄엄띄엄 그렇게 가고. 그런데 산에는 화장실을 설치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차면 어떻게 들고 내려올 것이며 관리하기가 아주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설치를 한다는 게 아예 생각을 안 할 수 있겠지만 그 구간 같은 경우에는 조성을 해 놓으면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는 공간이고 그리고 관리가 용이합니다. 차가 다니기 때문에 그래서 설치하자는 거죠. 산 정상에다 어떻게 화장실을 설치하자고 저희들이 의견을 내겠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위원님 거기도 화장실이 푸세식을 하는 이야기는 아니겠죠. 그죠?
동수

김동수위원

맞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거기 여러 가지 요인들이.
동수

김동수위원

휴게실 정도의 그런 만들어야.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렇죠. 그리하면 거기에 과연 그대로 현실적으로 따지면 수요에 비해서 각종 시설 수도까지 다 넣어야 되잖아요. 그죠? 화장실 설치하려면. 수도, 전기까지도 모든 시설이 갖춰져야 되는데 우리가 거기에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우리가 또 거기서 공급을 해야 되는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볼 때 저는 생각에 화장실을 전담적으로 하는 부서에서 판단을 하고 하겠지만 조금 고민을 하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단지 위원님이 거기도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하여튼 잘 받아들이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맞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런 자리에서 의논을 해서 서로 의견을 모아서 또 하나 하나 발전적인 방향으로 잡아가는 게 그게 책임 아니겠습니까? 하여튼 관심을 가지고 진행을 해 주십시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고정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관광진흥과하고 관광마케팅과가 관광과로 통합돼서 하는 거죠? 과장님 역할이 크시겠습니다. 전년도에는 과를 나누어서 거제 관광을 위해서 야심차게 준비를 하시다가 과장님께서 두 과를 같이 책임을 지고 하시는 거 같습니다. 저는 116페이지에 저도에 대해서 보면 지금은 다크투어 관광상품들이 굉장히 인기가 있습니다. 역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지금 제주도에도 그렇고 광주에도 그렇고 제주는 4·3유적지를 중심으로 하고 있고 광주는 5·18하고 전일빌딩이라든지 ACC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해서 관광상품이 아주 핫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우리 거제도는 포로수용소를 중심으로 저도, 지심도 굉장히 많은 관광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관광과에서 적극적으로 다크투어 상품을 개발해서 홍보를 한다면 아마 핫한 관광상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제안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다음 옆 페이지 보면 여러 분께서 말씀하셨는데 남부관광단지는 생태자연도 고시가 1등급이 되면 요원한 겁니까? 어떻습니까? 우리 변 시장님께서 5월에 환경부 장관님도 만나고 했는데 진행 상황은 기다려야 되는 이런 거밖에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맞습니다. 이게 절차가 저희가 이의신청을 했고 그 기간 안에 국립생태원에서 충분히 조사를 하고 열람을 거치고 절차는 환경부에 고시 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현재는 현지조사까지 된 상태입니다.

고정이위원

그래서 환경 보존을 할 것이냐 아니면 지역 주민들의 삶이 있어야 되냐, 아니면 관광이 있어야 되나 이건 참 항상 딜레마에 빠져있는데 실제로 2019년 전년도 하고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서 골프를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늘었지 않습니까? 실제로 주변에서 보면 필드에 나가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안에 실내골프장도 굉장히 많이 다닌다고 이야기를 듣고 있고 그렇다고 하면 거제에 더비치가 있고 거제뷰가 있는데 하나 정도만 더 있으면 거제에 머무르는 관광상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행정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역할을 하셔서 세 개 정도 되면 2박3일 정도, 적어도 1박2일은 거제에 머무르면서 그렇게 하게 되면 18홀 정도는 하더라 해도 나머지 5홀 정도는 거제관광을 할 수 있는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이 많이 듭니다. 그분들이 오면 잠을 자게 되고 밥을 먹게 되고 거제에 경제적인 유발 효과가 크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맞습니다. 그 건 관련해서 시장님, 부시장님도 환경부 장관 만나시고 환경부 방문하시고 행정에서도 적극적이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

고정이위원

한 번 더 챙겨서 잘 됐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124페이지 ‘거제도 살아보고 겪어보고’ 이렇게 있는데 전년도에는 한 달 살기가 있었는데 한 달 살기 대신에 이곳에서 하는 겁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제목만 다르지 취지는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한 달 살기하고 비슷한 걸로.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취지가 이번에 도비 1000만 원 받아서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정이위원

실제로 이게 효과는 어떻게 습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효과는 상당히 좀 좋은 걸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숙박비를 지원하지만 오히려 돈을 더 많이 쓰고 가고 있는 이런 추세이기 때문에.

고정이위원

이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시면.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SNS에 많이 올라오기 때문에 표출 효과는 좋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전기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도 개방하고 나서 저도에 오시는 분들이 왜 저도를 방문할까요?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제일 중요한 거는 저도는 대통령 별장이니까 신비로움 이런 게 있으니까 저도에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전기풍위원

그렇죠. 우리 거제시는 대통령이 두 분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일명 청해대, 저도를 청해대라고 부릅니다. 대통령 별장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도 방문하시는 분들이 대통령 별장을 보고 싶어 하는데 개방이 안 된다 아닙니까? 개방할 수 있습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질문을 다 끝까지 해 주시면 제가 답을 다 하면 안 되겠습니까? 질문을 한꺼번에 다 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전기풍위원

그러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그렇습니까? 개방할 수 있냐는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면 되겠습니까? 혹시 그러면.

전기풍위원

그렇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처음부터 물론 그 부분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재 추진 과정을 설명드리면 개방이 안 되고 있는데 대통령 별장이 인근 외곽까지 개방하거나 아니면 사진 촬영이 가능할 수 있도록 청와대도 방문하고 상생협의체에 실무 협의도 회의를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통령 별장을 저희가 그냥 모형을 만들면 안 됩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대통령 별장을 모형. 실제로 지금 대통령이 현재의 별장이니까 신비가 있지 모형에 신비.

전기풍위원

어쨌든 별장을 보고 싶어 하니까, 대통령 브로마이드를 해서 같이 사진을 찍게 한다든지 아니면 대통령의 동상이나 흉상 이런 것들도 갖다 놓고 좋아하시는 분들은 기념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뭔가 관광의 요소를 해야 됩니다. 지금 내용은 잔존 유적 또는 뷰포인트. 잔존 유적이라 해봤자 일본군 태평양 전지.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태평양 전쟁 당시 맞습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볼 때는 뷰포인트나 이런 것들은 사실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이미 있는 것들도 상당히 있고 그거보다는 대통령 별장을 보고 싶어 하니까 지금 개방이 안 되니까 모형이라도 만들어서 거기에 대통령들 브로마이드나 이런 걸 놓고 기념촬영도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필요하다면 대통령 두 분이 거제 분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연계해서 할 수 있도록 명진도 있고 외포도 있지 않습니까? 연계해서 상품을 개발해 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고민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테르앤뮤즈 리조트 어디까지 되어 있습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태르앤뮤즈 리조트는 사업자가 신청을 다 할 수 있는 단계까지 된 상태고 지난주에 국토부 다녀왔고 협의를 설명을 드렸고 7월 안에 사업 신청을 국토부에 할 계획입니다.

전기풍위원

남해안권 특별법이죠, 그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동서남해안 및 내륙 발전특별법」입니다.

전기풍위원

그런데 이게 국토부에서 민자사업으로는 제1호란 말입니다, 특별법에. 그렇다면 꼭 성공을 해야 되고 국토부에서도 성공하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맞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이걸 추진하는 회사가 있지 않습니까? 옥포공영이죠? 이 회사가 뭐하는 회산지 압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유한회사 옥포공영이고 김우중 회장의 셋째 자녀가 대표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하는 회사라는 질문은 제가.

전기풍위원

지금 유한회사 되어 있는데 매출이 전혀 없고 페이퍼컴퍼니입니다. 사실 회사 명칭만 있지 매출액이 전혀 나지 않고 종업원이 없는 그런 회사란 말입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특별법에 의해서 갖은 노력을 다 행정에서 해 주고 있는데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느냐, 여기에 대해서는 물음표란 말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좀 할 필요가 있고 그리고 여기 앞에 보면 오수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우리가 오수리 해수욕장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것이 그러면 테르앤뮤즈 리조트가 다 점유하는 건지 아니면 일반시민들이나 관광객도 갈 수 있는 곳인지.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누구나 개방하는 걸로.

전기풍위원

그렇죠. 그렇다면 테르앤뮤즈 리조트 측에 해수욕장에 관련된 이런 부분들도 같이 논의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그 부분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누구나 우리 시민들이 아니라 꼭 테르앤뮤즈에 숙박하는 사람들이 아닌.

전기풍위원

회사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 제대로 파악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투자 재원이 어디에 나올 건지. 하다가 중단되면 어떻게 할 건지 이런 부분들도 같이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본래는 그 자리가 저희가 시가 용역을 했을 때는 대단위 병원 휴양지 이걸로 용역을 했었습니다. 알고 계시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걸 지금 차치하고 새로운 사업자한테 특별법에 의해서 테르앤뮤즈 리조트가 조성되고 있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정말 성공 가능성이 얼마나 높은지 관련점을 찾아서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흥남철수기념공원, 이거 흥남철수작전 과장님 알고 계시죠? 어떤 내용입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장진호전투에 이어서 흥남에서 저희.

전기풍위원

장진호전투에서 패했습니다. 중공군이 135만명이 투입됐다 아닙니까? 그래서 할 수 없이 후퇴한 겁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하여튼 거기서 흥남에서 여기까지 피난이 온 사례입니다.

전기풍위원

저는 좋은 게 아니라고 보고 흥남철수작전은 군사용어고 명칭을 좀 바꿔야 된다. 이게 전쟁으로 가면 안 돼요. 이제는 평화로 가야 됩니다. 다시는 이런 전쟁이 나타나선 안 된다. 피난민들의 애환이나 처절한 전쟁의 폐해 이런 걸 가지고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다시는 전쟁이 없어야 된다. 우리는 흥남철수기념공원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지 그 안에 뭘 넣을 건가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된다 이 말이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크게는 안은 실내건물은 전시관 형탠데 전시관이 평행한 전시관에 미디어아트라든지 그리고 오프라인 전시를 병행하는 거를 구상을 하고 있고 바깥에 정원, 휴 공간으로 누구나 시민이나 관광객들 야간경관 조명 넣어서 좀 더 따뜻하게 쉴 수 있는 정원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메르디스 빅토리호라는 인도주의적인 휴먼스토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실제 명칭을 장승포평화공원 이렇게 하든지 또는 인류애 아니면 일본의 나가사키나 히로시마에 보면 원폭 투하된 곳에 평화의 공원을 이렇게 해서 조성해 놓은 걸 저도 가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와서 희생된 분들한테 추모를 하고 그런 휴먼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요. 마찬가지로 흥남철수기념공원도 명칭을 바꿔서 평화의 메시지를 주고 거기에 희생된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민간인 희생자도 많고요. 그리고 특히 보면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밖에 외형보다는 내용물이 훨씬 더 중요하다. 그리고 외부에 계신 분들이 또 참전국이 16개국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이 살아생전에 또 자손들이 전쟁의 영웅들을 보러올 수 있는 이런 형태가 돼야지 남북이 대결을 해서 세계전쟁처럼 일어난 곳에 흥남철수작전 전쟁에 져서 도망나온 이런 내용들을 미화시키거나 이래서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북한사람들이 와서도 ‘아 정말 다시는 이런 전쟁이 없어야 되겠다.’ 이런 느낌이 될 수 있도록 해야지 그게 맞는 거라고 저는 봅니다. 또 주요 사업의 목적도 그거라고 봅니다. 전쟁의 아픔, 참혹함 이런 것들을 세워놔서는 안 된다 이 말이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116페이지 저도 개방 및 명품 관광지 조성과 관련해서 추진사항에 3월에 ‘저도 잔존유적 및 뷰포인트 관련 전문가 자문’ 여기에 지역 언론보도 자료에 따르면 인문 환경조사를 완료하고 명소화 방안을 설정했다 이렇게 나오는데 이 자료를 조금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고 자료 결과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잔존 유적이라는 게 중대 막사라든지 이런 건데 중대 막사의 하반기 계획이 주변 정비를 한다든지 이런 잔존 유적에 대해서 관광명소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탄약고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자문을 받은 거고. 그래서 이걸 어떻게 사업화 할 것인가, 탄약고 같은 일부 바깥에서 봤을 때 안에 공간이 비칠 수 있는 방안으로 추진을 하면 어떻나 이런 자문도 있었고요. 그리고 중대 막사도 중대 막사는 그대로 존치를 하되, 주변을 정비를 해서 관광객들한테 명소화 사업 하는 게 좀 효율적이겠다는 이런 제안이 있었고 그에 따라서 추진해 보려고 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시설에 관한 인문 환경 조사관련 내용이다 이 말이네요. 명소화 방안을 설정했다, 라고 며칠 전에 언론보도 자료에 나왔길래 그래서 어느 정도 기본방향을 세웠다, 라면 별장 개방에 관한 찬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별장개방 여부라든지 본 개방 이후에 관리권, 소유권에 관한 기본적인 방향들을 거제시가 어느 정도 설정했는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되어져 있는지 여부를 물어보고 싶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 아직 어느 정도 기본방향을 갖고 있는 건 아니지요? 현재로써는요.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 거제 남부관광단지 조성과 관련해서 앞서 많은 위원들이 질문이 있었고요. 그래서 생태자연 1등급지역 고시 이의신청 결과가 현장조사가 7월에도 있었고 5월에도 있었고 그 앞서 세 차례 있었다고 하는데 이 결과가 언제쯤 나옵니까? 그 말씀을 안 하시길래 하반기 언제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저도 알 수가 없습니다 사실. 국립생태원에서 조사가 완료됐다 싶을 때 공고 열람을 하기 때문에 그때 가봐야 될 거 같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물론 저도 당초 2등급 고시한 형태로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시장께서도 환경부 장관을 만나고 그렇게 해서 적기에 이 사업들이 진행할 수 있도록 환경부 장관의 지원을 요청한 부분도 보도자료를 통해서 알고는 있는데 이게 어떻든 1등급으로 40% 면적이 고시가 되어질 경우 자연환경 보존 및 복원구역으로 되어진 사실상 개발이 불가능한 지역으로 될 수 있잖아요. 그럼에 따라서 만에 하나 두 가지 경우인데 1등급으로 되어졌을 경우 사업이 변경되거나 축소될 수밖에 없었고 그에 따라 중단될 우려도 있지 않느냐라는 걱정도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예상할 수는 없겠지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아시다시피 이 사업은 민자사업이고 중요한 거는 1등급 고시가 총면적의 42%가 한 125만 정도 됩니다. 이걸 다 이의신청을 한 게 아니고 125만 중에 55만 4000㎡, 약 30% 정도만 우리가 이의신청을 했습니다. 이 정도만 우리가 원하는 2등급지가 변경 고시된다면 현재 사업 추진에는 큰 이상 없이 갈 수 있다고 봐지고요. 그리고 1등급지 계속 고수 됐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행정에서 답 드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거 같습니다. 이게 민자사업이다 보니 그 점 양해를 해 주십시오. 물론 위원님도 이 사업이 잘 추진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을 하시는 건데 저희 마음도 똑같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어떻든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져서 사업을 추진하는데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다. 이런 것들이 남부권 주민들의 대부분의 마음인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낙후되고 후락한 지역에서 어떻든 남부권 관광단지가 조성이 되어져서 지역 발전에 마중물이 되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대부분 간절하고요. 그래서 저는 혹시라도 이것이 1등급으로 우리 이의신청이 많은 부분 반영되지 않을 것을 대비해서라도 사업 규모의 축소 아까 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27홀을 18홀로 한다거나 그래서 이게 우리가 낙관할 수는 없는 거 같아요. 저도 여러 전언을 들어 보면 이게 우리의 희망과 기대가 그대로 반영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했을 때 우리 거제시나 민간사업자가 18홀로 축소한다거나 또 1등급 지역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 이런 부분도 함께 대비해서 고민해 나가야 된다, 이런 부탁을 한번 드립니다. 그리고 해양관광 테르앤뮤즈 리조트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이제 국토교통부의 개발계획 승인 고시가 떨어진 이후에는 경상남도에서 실시계획을 승인하지 않습니까? 그 이후로 착공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2022년 내년 3월에 개발계획 승인 고시가 국토교통부에서 나고 경남도의 실시계획 승인은 크게 절차가 복잡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이 부분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 계획상으로는 내년 3월에 승인 고시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3월이란 표기를 한 거고 사실은 고시되는 것도 녹록지가 않습니다. 중앙의 국토부에서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 3개 위원회가 있습니다. 국토정책위원회, 연안관리심의회 이런 걸 다 통과를 해야 되기 때문에 사실은 승인되는 시점이 내년에 6월도 갈 수 있고 약간 유동적임을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3월 딱 고시될 거는 아님을 말씀드리고 만약에 이 또한 승인될 수 있도록 저희 행정에서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두 번째는 사업 승인되고 난 다음 경남도에서는 어차피 우리 쪽이니까 사업인가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위원님 생각하는 만큼 그렇게 까다롭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은 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문제는 국토교통부 개발계획승인 고시가 만만치 않아서 3월조차도 유동적일 수 있다. 그 다음에 120쪽에 흥남철수기념공원 매년 업무 보고에 올라옵니다. 2012년도에 모자이크사업, 2016년도에 국가보훈처에 현충시설로 해서 이 사업을 하겠다고 했지만 예산을 마련하는 길이 없어서 계속해서 지연되어졌는데 이게 2020년에 문체부의 관광자원개발사업에 선정된 것이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아닙니다. 이거는 전환 균특사업입니다. 공모사업은 아닙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지난 업무 보고에 있어서는 이렇게 균특으로 선정되어 졌다. 그렇게 저는 이해를 하고 있고요. 다만 280억 원에서 150억 원으로 사업비는 줄어들었지만 사업비 확보에는 문제가 없겠지요?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도에서 균특 사업비를 배분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물론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떻든 사업에 대한 용역이 2월에 추진되어져서 언제 완료됩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사업의 준공을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재하

노재하위원

건축기획설계용역 추진.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이거는 종료가 돼서 저희들이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인가 새로 생겨서 실시설계하기 전에 건축사업계획에 대한 사전타당성 검토를 승인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시행된 건 아닌데 현재 그 절차를 이행중입니다. 쉽게 말해서 기획용역은 끝났고 공공건축지원센터라고 거기에 건축에 대한 사업계획 사전검토 승인을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이번 11월에 설계 공모 및 실시설계를 용역을 계획하고 있는데 설계용역 비용은 어느 정도로 계획하고 있습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설계용역은 3~4억 원 정도는 예상을 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내용 중에는 선박에 대한 전시 이런 부분은 현재로써는 계획하지 않는다, 다만 터미널을 어떻게 꾸며 나갈 것인가 이런 내용을 주로 계획을 담고 있겠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태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앞에 많은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많이 해줬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18페이지에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개최 시에 주민들이나 어민들이 우려하는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 생존권이나 이런 부분들, 요구하는 부분들 잘 챙겨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119페이지 도장포 관광버스도 주차장 부족으로 인해서 정체가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즐거운 관광이 짜증나는 거제 추억이 안되도록 즐거운 거제관광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잘 챙겨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이것도 제 5분발언에 들어있는 사업입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열심히 추진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121페이지 무장애 관광 조성하는 부분도 바람직하다고 보여지고 계속 관심을 가지고 추진을 해야 될 사업입니다. 정말 잘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과장님께서 말씀을 잘 하셨는데 관광 취약계층에 더 집중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저번에 제가 122페이지에 지심도를 다녀왔는데 반딧불이 출현했습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반딧불이가 출현이.

이인태위원

반딧불이가 출현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되어서 반딧불이도 귀한 자원이지 않습니까? 요즘 보기 어려운데. 저도 한번 본적이 없습니다. 밤에 한번 가봐야 될 거 같은데 귀한 자원으로 활용해서 좋은 지심도 관광이 될 수 있도록 더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뭐라 합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반딧불이 같이 한번 가시자고 합니다. 반딧불이 서식할 때.

이인태위원

알겠습니다. 산과 달, 화도, 가조도 이쪽으로 도서 쪽으로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도 통영처럼 도서에 관심을 가져서 머무는 관광이 될 수 있도록 더 챙기면 좋을 거 같고, 128페이지 ‘노을이 함께 하는 영화 같은 섬 가조도’ 여기 주차면이 5면이고 부족한 걸로 알고 있는데 대안이 있습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맞습니다. 주차면에는 법정대수 6대 추진 건축중인데 들어가는 선셋파크 있지 않습니까? 거기가 다 시유지기 때문에 선셋파크 조성할 때 거기 혹시 주차장으로 가능한지 그걸 검토해서 추진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예전에 저도 선셋파크 입구에 정균 과장님 있을 때 사업비를 좀 확보를 해서 주차나 진출입할 때 안전도 확보가 미흡하더라고요 위험하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맞습니다. 도로가 경사가 있어서 진출입에 조금.

이인태위원

거기도 공사하는 차들도 많이 왕래를 하고 하니까 주차문제가 곧 안전문제로까지 이어지니까 그 부분을 많이 챙겨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123페이지에 바람곶우체국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바람곶우체국은 구조라에 예전에 우체국을 리모델링한 겁니다. 문체부 민관이 공모사업으로 해서 바람곶우체국이 여행자 플랫폼으로 탄생이 됐고 이번에 저희들이 활성화프로그램을 하면서 네이버 거제도 가고 싶은 지역 1위, 경남의 몇 위 이런 식으로 네이버에서 선정도 되기도 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래요? 그럼 여기 활성화 되어 있습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지금 굉장히 근포만큼은 아니지만 핫플레이스는 맞습니다. 여행자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관광협업센터하고 여행자센터 있지 않습니까? 구조라에. 코로나로 인해서 폐쇄 수준인데 코로나 이후에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다 계획이 짜져있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협업센터는 올해 12월까지는 관내 사업이 프로그램 운영 중에 있습니다. 올 연말까지.
동수

김동수위원

역량강화 위주의 말씀하는 거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관광사업자들의 사업.
동수

김동수위원

구조라 여행자센터는요?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여행자센터는 코리아둘레길 여행자센터이기 때문에 주로 정보를 얻어가고 길을 말 그대로 섬앤섬길 같이 걸어가는 그런 정보를.
동수

김동수위원

문제는 문을 닫아놓은 상태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문은 현재는 안 닫아놨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안 닫았다고요? 제가 갈 때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월요일만 가시는 거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께서.
동수

김동수위원

아닌데.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얼마 전에도 제가 다녀왔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내가 갈 때 되면 항시 거기.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혹시 5시까지 하는데 5시 30분에 가신 건 아니죠?
동수

김동수위원

아니요, 유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안이 다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상주를 하고 있네요.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얼마 전에 부시장님 하고도 다녀왔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기간제입니까? 계약직입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기간제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계속 근무를 하고 있네요.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런데 여기가 근무를 하고 있지만 들르는 사람이 거의 없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아니요, 생각보다 많이 옵니다. 외지인분들이. 코리아둘레길이 우리 거제 쪽은 남파랑길인데 투어를 많이 희망하고 생각보다 많이 와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예산을 들여서 사업을 했던 시설물이기 때문에 또 그거를 잘 활용하고 활성화시켜야 될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맞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마다 좀 우려스러운 게 제가 다니는 동선이기 때문에.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위원님 저랑 한번 가시죠.
동수

김동수위원

제가 다니는 동선에 있기 때문에 눈에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저거를 활성화시켜야 될텐데 저렇게 둬서는 될 일은 아니다, 라는 그런 고민을 합니다. 제가 고민해서 될 일은 아니고 과장님께서 많이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되겠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하여튼 프로그램 잘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과장님 관광과, 관광진흥과 또 도시재생과의 섬 관련 부서까지 합해져서 무거운 책임을 갖고 계신데 없는 내용을 질문해서 이해를 바라고요.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괜찮습니다. 하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장목관광단지가 매년 업무 보고에서 올라왔는데 이번에 빠져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서 미래전략과장께 질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아마도 제 예상컨대 장목관광단지의 경우에는 지난해 10월부터 경남도와 함께 전략프로젝트를 용역을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진해만권 관광통합벨트를 구축하는 차원에서 도하고 이리저리 협의가 되는 과정으로 그렇게 해서 미래전략과가 맡고 있는지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 그래서 장목관광단지는 업무분장이라면 분장이고 미래전략과에서 관광단지에 대한 조성계획을 수립하는지 아니면 관광과에서 계속 이 사업을 관장하는지 그걸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관광단지는 「관광진흥법」의 소관이기 때문에 현재 관광과에서 소관 업무는 맞습니다. 그리고 이 추진 여부는 경남도에서 민간사업자를 찾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경남도에서 공사와 이렇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아닙니다. 전에 2018년도에 경남개발공사에서 관광단지 지정 승인신청은 들어왔지만 그 이후에 일련의 과정들을 볼 때 지앤아이디씨라고 전략적 투자자가 있지 않았습니까. 그게 경남도하고 국민은행하고 MOU를 체결하다 보니까 이 사업 자체는 주가 경남도에서 포커스를 가지고 있고 얼마 전에 대우조선에 소유돼 있는 부지 기반시설에서 경남도가 247억 원에 다 매입을 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장목관광단지도 관광과에서 소관.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맞지요? 보니까 어쨌든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네요. 저번에 홈페이지에 안내가 안 돼 있다고 했는데 잘 된 거 같고요. 관광 관련 홈페이지도 관광과에서 관리합니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주로 홈페이지 담당은 정보통신과지만 우리가 내부적인 업데이트 자료를 다 줘야 될 게 우리 관광과 소관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해안거님길 사실 저는 걷는 길에 관심이 많은데 섬앤섬길은 또 산림녹지과 소관이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해안거님길은 해양항만과.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긴 한데 어쨌든 총괄 관광 홈페이지에는 다 담겨져야 된다. 해안거님길 잘 만들어 놓고 안 올라와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구간 구간별로 공사중인 데도 있지만 준공이 끝난 곳은 업데이트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아까 거제 살아보기 2박부터 29박까지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한 달 살기.
양희

최양희위원

한 달이죠? 그러면 이게 데이터가 나옵니까? 2박이 얼마나 되고 많이 선호하는. 왜냐하면 2박은.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주로 15박도 있고 제일 선호하는 건 7박 이하가 많이 선호되고 물론 2박3일이 주로 비율을 차지하는 건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2박3일이 제일 맞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어찌보면 2박3일 그 다음 7박, 15박 이런 식으로.
양희

최양희위원

이렇게 되면 우리가 살아보기 하고는 취지가 좀. 최소한 일주일은 넘어야 살아봤다 할 텐데 2박3일은 그냥 놀러간 거예요. 물론 그것도 의미가 없지는 않은데 이 사업의 취지를 살리자면 최소한 일주일은 그 지역에 있어봐야 그 지역에 대해서 알지 않겠나 이런 취지로 말씀드리는데.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고민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충분히 제가 말씀 안 드려도 아실 거 같아서 취지를 살려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한두 가지만 조금 질의를 하겠습니다. 테르앤뮤즈 리조트 조성 관련해서 2022년 향후 계획에 3월에 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 고시가 있을 예정인데 그 전에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나 중앙연심위, 중앙연안심의위원회.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중앙도시계획위원회, 국토정책위원회, 중앙연안관리심의회 3군데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중앙연안관리심의회라고요? 중앙연심위가 아니고요?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그게 줄여서 연심위인데 중앙연안관리심의회 이게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두호위원장

그런데 중앙연심위에는 심의대상이 뭡니까? 매립을 하는 건 아닐 거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일단 이 지역이 수자원보호구역이다 보니까 심의회를 가야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두호위원장

그러면 연안정비계획이 포함돼 있습니까? 아니면.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그 사업부지에 연안정비 계획은 포함 안 돼 있고 산쪽으로 육지쪽으로는 있는데 일단 용도지역이 수자원보호구역이니까 심의는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중앙연심위 심의대상이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을 변경하거나 그 다음에 연안정비계획을 수립, 변경하거나 그 다음 연안통합관리계획이나 연안관리지역계획 수립 변경 이런 내용이거든요. 그 다음 그 밖에인데. 어디에 해당하는 거죠 이게. 매립은 아닐 거고.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위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가 잘.

김두호위원장

팀장님.
덕진

김덕진관광기반팀장

관광기반팀장 김덕진입니다. 테르앤뮤즈는 그쪽 해수욕장 해변으로 해서 거기가 연안관리 부분이 일부 포함이 되는 구역이 있습니다.

김두호위원장

그러면 연안관리지역계획이 변경된다는 겁니까?
덕진

김덕진관광기반팀장

관리계획이 특별히 변경되는 부분은 없는데 수산자원 보호구역이 포함되므로 해서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특별법」에 의해서 좀 규제가 완화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중앙연심위 관련 규정을 보시면 심의대상에 그 밖에 이렇게 해서 심의대상으로 포함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보십시오. 제가 확인을 해 봤는데 애매하더라고요. 한번 확인해 보시고 저한테 별도로 자료를 주십시오.
덕진

김덕진관광기반팀장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그리고 무장애 관광 조성해서 지도 제작 7월까지 하신다 하셨는데 이거를 최양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홈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도록 지도만 3,000부 제작할 게 아니고 홈페이지에도 그 내용이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어디 관광지에 가면 요즘 스마트폰이 잘 돼 있긴 한데, 가서 보면 주변에 연계 관광지가 뭐가 있는지를 매표행위를 하거나 매표소 주변에 그런 게 있으면 상당히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냥 있는 거보다 매표소에 주변 관광지가 있으면 시에서나 아니면 민간 관광지 주변에서 어떤 걸 추천한다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시설을 규격화해서 매표소 인근에 보일 수 있는 데다 제작을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리플릿도 주변 관광지 같이 주변에 두면 그걸 뽑아서 보고 다음 관광코스를 설계할 때 유용할 거 같다.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개발공사 사장님한테 말씀드렸더니 적극적으로 추진하시겠다고 하셨고 관광과에서도 이런 거 할 수 있는 데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이나 거제식물원 일대, 농업기술센터에도 업무 보고를 받을 때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 한번 고민을 해 봐 주십시오. 오셔서 추가적으로 다른 주변 연계 관광지를 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그런 안내판이 있으면 좋겠다. 규격을 해서 7~8군데 해서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번 국장님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김두호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간 시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1분 회의중지

11시 20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과 소관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생활체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생활체육과장 박무석입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 일괄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생활체육과 소관 2021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체육과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거제시에 체육시설들이 굉장히 많죠?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활용도 측면이 얼마나 됩니까? 체크하고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주로 동호인들이 그렇게 이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1년 365일 중에 체육시설을 활용하는 측면을 한번 살펴보시고 이게 비용이 들어간다 아닙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만약에 활용도가 낮다 이러면 활용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예를 들면 비용을 낮춰준다든지 그렇게 해서 활용도를 높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거제시민FC 창단을 해서 훈련도 열심히 하고 대회 나가서 성적도 좋게 나오고 하는데 축구 부문을 보면 거제시에 보면 엘리트체육이 있습니다. 장승포초등학교, 연초중학교, 거제고등학교 과장님 알고 계시죠? 우리가 어떻게 지원합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학교에 지원하는 사업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 세부적으로 설명을 드리기에는 아직까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전기풍위원

최소한 감독하고 코치 정도의 인건비는 줘야 되는데 사실 그게 안 되다 보니까 학부모들이 다 부담을 합니다. 알고 계시죠?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리고 장승포초등학교 축구부 아이들이 연초중학교로 가고 연초중학교 체육특기생들이 거제고등학교로 가고 이런 선순환 구조가 있어야 되는데 장승포초등학교 축구부 아이들이 타지역으로 갑니다. 이런 부분들은 우리 시가 어떻게 보면 거제시민축구단까지 발족을 했는데 거제시민FC에 들어오는 거제고등학교 숫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예.

전기풍위원

우리가 지원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과장님 지원책을 마련해 주십시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지원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이렇게 답변하실 줄 알았는데 답변이 없어서 제가 재차 묻습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지원은 타 지자체와 형평성이 고려되어서 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검토해서 방안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저희가 거제시민축구단을 발족을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반드시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생활체육 중에 축구협회가 있죠?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저희가 지원도 하고 있고 시장기도 하고 있고 하는데 이 조기축구회 리그전을 하고 있습니까? 안 하고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각종 대회가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전기풍위원

우리 거제시에 있는 축구협회 산하에 있는 이분들이 협회장기 말고 리그전을 할 수 있는 이게 국가정책인데 이걸 우리는 안 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지원을 해 주는데도 불구하고 안 하고 있는데 확인해서 이런 부분들을 활성화시켜 주기 바랍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장애인 스포츠가 최근에 굉장히 활성화되고 있고 과장님께서 노력도 많이 해 주시고 있는 거 같습니다. 취약계층이란 게 뭡니까? 장애인들이 취약계층입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포함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장애인 스포츠복지 지원 강화’ 이거보다는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 강화’ 이게 훨씬 더 맞는 용어인 거 같습니다. 과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예.

전기풍위원

수정할 용의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순환할 수 있으면 순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게이트볼장에 대한 시설 개선들을 쭉 해나가고 계신데 게이트볼의 주대상이 누구입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노인층이 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실제로는 남녀노소가 다 즐기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스포츠 중에서 게이트볼도 엘리트 선수가 있습니다. 협회가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파악하진 못 했는데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사실 게이트볼 엘리트선수를 육성하는 체계를 갖춰주시고 대회를 많이 나갑니다. 그런데 저희가 보면 게이트볼장은 많이 있는데 전부 다 인조잔디입니다. 그런데 실제 대회 나가면 천연잔디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개 정도는 거제시에 천연잔디 게이트볼장이 있어야 된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어떤 것이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이고 실용적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쪽에 검토를 해서 가져가야 되지 않겠느냐, 아마 유지, 관리 측면에서도 상당히 좌우가 되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운동은 인조잔디에서 연습을 했는데 실제 대회는 천연잔디에서 한다 이 말이죠. 감각이 달라진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인조잔디를 경제성면 때문에 하고 있는데 몇 개 정도는 천연잔디 구장이 있어야 된다. 그런 측면입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예를 들면 경기 전에 천연잔디가 있는 곳이 몇 군데 있지 않습니까? 고현종합운동장도 있겠지만 그쪽에서 몸을 풀고 가는 것도 안 괜찮겠나 싶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천연잔디에 관련된 부분들은 한번 벤치마킹을 하셔서 우리 시가 보유를 해야 된다, 이런 생각입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옥포 게이트볼장이 있는데 두 개 면이 있습니다. 근데 이게 도심에 있다 보니까 소음 때문에 주민들하고 서로 마찰이 일어나고 그럽니다. 그래서 소음을 좀 도심지에 있는 게이트볼장은 소음을 방지할 수 있는 방음벽을 설치한다든지 이런 게 필요합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많은 예산이 소요될 거 같습니다.

전기풍위원

많은 예산 소요하지 않습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장기적인 측면에서 검토가.

전기풍위원

이미 다 설치돼 있는 곳이기 때문에 방음벽을 설치하는 건 그렇게 많은 예산이 들지는 않습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현장을 한번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옥포테니스장 가보셨죠?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가봤습니다.

전기풍위원

시설들을 보수를 하긴 했는데 현재 관리동이 판넬로 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게 너무 위험해요. 그래서 시장님이 와서 방문하시고 개선을 지시를 하셨는데 계단이 다 녹이 슬고 구멍이 뻥뻥 났습니다. 위험하고 해서 하는데 예산이 특별교부세를 받으면서 신축을 하게 되는데 신축을 하실 때 이 부분도 공공건물이기 때문에 공원조성계획 변경을 해야 된다, 이렇게 하는데 과장님 이런 내용들은 잘 알고 있다 아닙니까? 도시계획 쪽에 밝으시다 아닙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이게 언제쯤 가능하겠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지금 선행이 되어야 될 부분이 근린공원 외에 조성계획을 변경을 해야 설계가 가능하거든요.

전기풍위원

이게 산림녹지 기본계획에 들어가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산림녹지기본계획과는 차이가 있는 거 같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게 도시공원에.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도시공원에 해당되기 때문에 「도시 공원법」에 따라서 절차를 밟고 그 결과에 따라서 설계가 들어가는 것이.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기본계획에는 안 들어가 있어도 공원조성계획 변경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죠?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아닙니다. 기본계획에는 근린공원이 지정되었기 때문에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근린공원이 결정이 되고 나면 세부적으로 조성계획이 수립돼있거든요. 수립돼 있는 것 중에서 우리가 관리동에 들어갈 수 있는 여건이 없기 때문에 안 돼있기 때문에 조성계획을 변경한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행정절차가 가능하다는 이 말이죠.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상위법은 정리가 다 돼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세부적인 조성계획이 반영이 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테니스 동호인들의 염원이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관리동 신축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고정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12일자로 오셔서 업무 파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간단하게 질의하셨습니다. 134페이지에 생활체육 지도자가 있다고 되어 있는데 이분들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11명을 지도자를 배치해서 하신다 하셨는데 뭘 하시는지요? 유치원, 학교, 아동센터, 복지관, 경로당 등에서 이렇게 한다고 되어 있는데.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주로 이분들은 일단 재원은 기금 50%를 지원받아서 인건비를 충당하고 있고요. 이분들의 역할은 관내 유치원이나 학교 또 어르신들 상대로 복지관, 경로당에 가셔서 체육활동 지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생활체조를 하는 방식이라든지 재밌게 하는 방법 이런 것이 주가 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어르신들이 코로나 때문이 아니고 평소에 문을 열어놨을 때 이분들이 가셔서 어르신들한테 체조라든지 이런 걸 지속적으로.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아동을 상대로 학교도 있고.

고정이위원

학교도 해 주고.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그렇습니다. 6명이 학교 상대고 아동 상대고, 5명이 어르신을 분담하고 있는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습니까? 6명 정도가 전체 학교를 다 관장이 가능합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신청도 오면 1일에 한 분이 3회 이상 하기 때문에 아마 분담해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신청에 의해서 신청을 하면 이렇게 가고. 그러면 복지관, 경로당도 신청을 해야 갈 수가 있고 그렇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러면 충분히 안내는 되어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확인은 못 해 봤지만 내용은 다 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저는 ‘어르신들께 이런 부분들 해 주시면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적극적으로 활성화되면 ‘11명 인원이 너무 작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해 봤습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잘 운영되면 부족한 것도 아니겠다 생각됩니다.

고정이위원

다음에 좀 더 활성화 되고 요구가 많으면 추가도 가능합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예산하고 관계되기 때문에 좀 더 고민해 봐야 되지 않겠나 판단됩니다.

고정이위원

알겠습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무작정 늘리는 거는 좀 무리가 있지 않겠느냐 이래 봐집니다.

고정이위원

일단 신청자가 많아서 이렇게 그분들 소화가 안 되고 할 경우에는 더 늘리는 것도 하겠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그때는 별도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고정이위원

알겠습니다. 136페이지를 이렇게 하는데 관광하고 관련된 이런 부분인데 국장님께 여쭤봐야 될지 관광과에 질문을 해야 될지 아니면 생활체육과에 질문을 해야 될지 고민을 했던 부분인데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저는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청야구장도 있고 장평A구장을 이용한 축구팀도 전지훈련을 오고 있고 이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오게 되면 보통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는 거제에 머무르기 때문에 반드시 숙소도 이용할 것이고 식당도 이용할 걸로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1년에 몇 팀 정도 거제시에 전지훈련을 오는지 혹시 파악이 돼 있습니까? 여기 이렇게 되어 있는데.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보고서에 2021년도 전지훈련 22팀 온 걸로 되어 있고요. 올해에도 아마 코로나 때문에 생활체육도 개최를 안 하는 걸로 도생활체육 말입니다. 작년에 하다가 안 하는 걸로 되어 있고 그런데 이게 코로나 때문에 여러 가지 변수가 많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스포츠마케팅을 위해서 연초에 여러 가지 인적 네트워크라든지 삼성이나 한화 측에, 주로 삼성 호텔 있지 않습니까? 거기 통해서 각종 구단 지난번에 초에 한화야구단에서 오고 이랬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네트워크를 체계화되게 우리가 관리를 하기 위해서 준비를 했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에 관광도 그렇고 스포츠도 그렇고 여러 가지 로 적극적으로 나서자고 하자니 코로나가 발목을 잡고 하는 부분들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어찌됐든 차후에 포스트 코로나 이후에 이런 부분을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준비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코로나 시대라도 그분들이 전지훈련은 옵니다. 제가 보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거제는 그래도 다른 타 도시에 비해서 청정지역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올 수 있도록 마케팅을 하면 얼마든지 저는 올 걸로 생각이 들고.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전국대회 개최나 도내 생활 그런 부분에서 그렇단 말씀이고.

고정이위원

전국대회는 그렇지만 그분들이 전지훈련을,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전지훈련을 간혹 오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야구팀이라든지 축구팀이라든지 오게 되면 어쨌든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는 거제에서 머무르기 때문에 그분이 머무르면서 거제에 소비라든지 경제활동이 이루어진다고 생각이 들어서 스포츠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하는 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고. 얼마 전에도 KPGA 공식투어가 거제에서 개최됐지 않습니까? 6월 1일부터 6월 6일까지 개최됐는데 이게 TV에 방영이 되면서 저도 전화를 참 많이 받았습니다. “거제의 바다가 그렇게 아름답나. 꼭 한번 가고 싶다.”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는데 혹시 그전에 3월부터 계속 안내를 하고 실제로 일주일 정도투어를 했었는데 그때 거제시에서는 오시는 분들한테 뭔가를 거기에다가 관광책자를 둔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조금 했는지 질문을 해 보고 싶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때 먼싱웨어배 KPGA 대회를 한 걸로 알고 있고 그날 현장에 나갔는데 그날 출입이 코로나 때문에 출입을 못 했습니다. 가서 직접적으로 대면하기는 힘들었고 여러 가지 여기 아울러 행정에서 이분들이 전지훈련 같은 경우 올 때도 오면 경제적인 유발효과를 얼마 정도 나오냐 분석도 해보고 했는데 사실은 계량화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말씀 좀 드리고, 더구나 KPGA뿐만 아니고 이런 데 와서 위원님 말씀대로 적극적으로 관광 홍보를 해야 되는데 저도 방역하러 들어갔었거든요. 가서 코로나 방역을 잘하고 있는지 이런 측면에서 갔지, 관광홍보 측면에서는 접근하기가 거의 불가능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면하기가 그 사람들도 자기들도 사실 만나.

고정이위원

실제로 우리 관광과에서 이런 책자를 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대명이라든지 삼성호텔 이런 거는 코로나 백신을 맞은 사람들에게 할인 혜택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이 많이 온단 말이에요. 실제로 대명을 가봐도 거제에 홍보하는 팸플릿들이 제대로 꽂혀 있는 이런 부분들이.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런 팸플릿은 다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런 데 있고 위원님 말씀하시는 “직접 대면을 해서 대면홍보를 했느냐” 이렇게 물으셔서 제가 답변을 드린 거고 그 팸플릿이나 홍보물은 다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한번 더 챙겨서 이런 부분들은 계속 유지하고 있는지 한번 챙겨보는 게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난번에 ‘1박2일’을 유치하기 위해서도 거제시에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없이 어쨌든 텔레비전에 계속 반영이 되니까 거제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뜰 걸로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저는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생활체육과에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해 보시면 아마 경제유발 효과가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생활체육과로 오시다니 전문 분야가 아니시잖아요.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새로운 업무도 한번 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134페이지 생활체육 활성화 클럽 수가 455개나 됩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굉장히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저도 마라톤 클럽 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운동화만 사놓고 제대로 못 하긴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심지어 20명 모집하는데 40명 모여서 기회를 얻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아, 이것도 활성화 되면 너무 좋겠다, 시민들의 건강에.’ 그런 생각이 들었고 실제 경험을 해봐서 잘 알 거 같아요. 그런데 그중에 밑에 보면 공공스포츠클럽 활성화 지원 있지 않습니까? 이게 생활체육에 해당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 거제하면 해양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해양스포츠는 생활체육에 포함이 됩니까, 안됩니까? 이게 클럽이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클럽은 자세한 내용은 못 봤는데 포함되지 않겠나 판단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포함이 되면 좀 적극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청소년들 요트 사실 서울이나 수도권은 배우고 싶어도 못 배우는 거예요. 우리 지리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는 거제시에서 어렸을 때부터 요트나 윈드서핑 등등 어찌 보면 해양스포츠가 고급스포츠라고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걸 어렸을 때부터 경험하고 한 개 정도는 누리면서 삶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정말 적합한 곳이 거제다 생각하는데. (○체육지원팀장 이주균 좌석에서 -요트 같은 경우에는 12개 클럽이 370명 정도.)
455개 중에 요트가 12개 클럽이 있다는 얘깁니까? 그렇군요. 그러면 좀 더 일반 시민들을 위한 참여 아니면 생활체육 지도자에 요트지도자도 있는지?

김두호위원장

팀장님 답변하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한 명 있습니까? 생활체육 지도자.
주균

이주균체육지원팀장

한 명 파견 나가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어디에 파견 나가 있다는 겁니까?
주균

이주균체육지원팀장

지세포에 요트학교에 한 명 파견 나가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레포츠센터에 한 명 파견 나가 있습니까?
주균

이주균체육지원팀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거기서 하고 있는 해양스포츠 체험활동이나 이런 걸 그분이 참여를 하겠네요.
주균

이주균체육지원팀장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이게 어쨌든 공공스포츠클럽으로 두 개가 지정이 되어 있는데 육상스포츠클럽하고 아예 이걸 정책적으로 장려를 해서 좀 확대를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마 레포츠센터 개발공사에서 이 프로그램은.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자체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 여기 두 개는 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 공모사업에 신청해서 전국을 상대로 경쟁을 해서 선정이 된 곳이거든요.
양희

최양희위원

어디가요?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거제공공스포츠클럽과 아까 말씀드린 거제육상스포츠클럽 두 종목은 두 개 클럽은 그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금을 지원받아서 공모사업에 선정돼서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금방 최양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도 차기 공모사업에 응모를 해서 기금을 지원받을 수 있지 않겠느냐, 그것도 고민을 해봐야 될 상황 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해양스포츠는 거제에서는 정말 안성맞춤입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대신해서 해양스포츠센터가 업무를 보고 있기 때문에 말하자면 그렇게 열악하지는 않다, 이렇게 판단됩니다. 소외되지 않다 이렇게 봐집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아마 해양개발공사에서 레포츠센터 견학도 가는데.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청소년들 대상으로 1일 1스포츠 해양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양개발공사할 때도 제가 얘기를 할 텐데 우리 시도 함께.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협의해서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협조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136페이지 ‘스포츠마케팅’ 이거는 2021년에 전지훈련 유치 22개 팀 했다고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그렇습니다. 당초계획은 50여 개 팀으로 유치한다고 계획을 잡았는데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코로나로 인해서 올해는 22개 팀 정도가 저희들이 유치를 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팀 유치는 스포츠 종목이 대개는 어떤 스포츠죠?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축구부터 야구까지 다양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우리 거제시에 있는 스포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는 다 유치의 대상이다, 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에 보면 여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수영장이 25m인데요. 여기에 스포츠마케팅을 접목을 시키자면 장애인 수영대회 가능합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이게 국제규격은 50m가 되어야 되고 관람객이 200석이 돼야 되거든요. 그런데 정식 경기는 아마 어려울 거 같고요. 그 외에 친선게임은 나중에 운영하면서 가능하지 않겠나 이렇게 봐집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저는 우리가 수 백 억 원을 들여서 지금은 120억 원 정도라고 예산은 되어 있는데 이렇게 이왕 할 때 사실은 야심차게 스포츠마케팅을 하겠다고 전담조직까지 구성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팀이 하나 구성이 되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이전에 지어진 스포츠센터를 다시 우리가 돈을 들여서 짓기는 어렵지만 인제 시작하는 새로 짓는 이런 스포츠센터는 좀 멀리 내다보고 그야말로 장애인 전국대회라든지 국제대회까지 유치할 수 있는 그렇게까지 하면 안 좋겠나 생각이 드는데.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동의는 하지만 그렇게 하려면 부지가 지금보다 훨씬 두 배, 세 배 정도 더 확보를 해야 되고 운영비도 상당히 많이 들 걸로 봐집니다. 이런 사소하지만 시작부터 너무 크게 하는 것보다는 이런 것도 한번 운영을 해 보면 노하우가 생기고 국제대회나 전국대회도 개최할 그런 어떤.
양희

최양희위원

규격이 일단 안되지 않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그렇게 점진적으로 나아가야 안 되나 이렇게 생각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예산도 걸릴 테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조금 멀리 내다본다면 이왕 예산을 투입해서 만드는 체육시설은 전국대회를 유치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그 기조로 가야된다, 이런 생각입니다. 이왕 만드는 거 나중에 다시 어떻게 늘리겠어요. 못 늘리잖아요. 그래서 좀 아쉬운데 이미 그렇게 변경이 될 가능성은 전혀 없다는 말씀인가요?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지금으로서는 희박한 상황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태위원

과장님 노고가 많습니다. 저는 앞에 과장님들 건의사항 부분을 몇 개 언급하고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등 지석운동장 주차장 문제도 저번에 과장님께 건의를 했고, 그 다음에 편의시설 개선 요구도 했습니다. 각 면·동에 보니까 체육시설 운동장 중에 주차장이 없는 곳이 유일하게 지석운동장이 주차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차장 마련을 건의를 했고. 그 다음에 족구장, 족구 동호인들이 족구장이 없다 보니까 출전하고 할 때 연습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서 매번 건의도 드렸는데 그 부분도 좀 장소나 사업비나 그런 부분들 확보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특별히 챙겨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국장님 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지석에 사등에 공설운동장에 전용 주차장이 없다는 말씀입니까? 이야기 처음 듣는데 확인을 해 보겠고요. 그 다음에 족구장은 제가 알기로는 송정에 밑에 족구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전용구장이 어떤 건지 모르겠는데 거기에 많이 이용하는 걸로 봤었거든요. 그래서 구체적인 필요하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감사합니다. 지금 코로나19로 인해서 다소 생활체육이 주춤한 상태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시점이 체육시설 유지, 관리나 보수할 수 있는 적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세포 일운체육공원 그 다음에 반다비, 여러 가지 복지관 생활체육에서 담당하는 게 사업이 비중이 참 큰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박무석 과장님을 특별히 자리 인사를 한 거 같습니다. 앞에 과장님도 잘 해오셨는데 특별히 박무석 과장님을 모신 이유는 더 사업을 잘 챙길 수 있도록 특별히 인사를 한 거 같은데 과장님 오셔서 사업 추진 해가는 부분을 챙겨보셨습니까? 이런 굵직굵직한 사업을요.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앞에 절차 이행에 상당히 노고가 많았고요, 이후에 저는 잘 챙겨서 마무리 잘하는 것이 제 임무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인태위원

139페이지 남부면 야외체육시설 확장사업 부분도 남부면민들에게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담아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현재 공정이 50% 됐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착공단계입니다. 보상 협의한다고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인태위원

이 부분도 사실은 제가 맨 처음에 필요성을 강조하고 남부면 주민들의 민원이 있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하다가 우리 시장님께서 특별히 이 부분을 남부면 야외체육시설 균형발전을 위해서 특별히 챙겨서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착공단계지만 추후 편의시설이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잘 챙겨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저번에 141페이지 옥포테니스장 관리동 정비 부분에 그때도 행사할 때 시장님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했는데, 그때 보니까 도심지에 있기 때문에 접근성은 좋은데 사실은 이면에 소음방지라든가 여러 가지 불편한 부분은 있어 보이긴 있어 보이는데 그 대신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활용성이 많지 않겠습니까? 뭐니 뭐니 해도 활용성 면에서 부족한 부분은 감내도 해야 될 거 같고 주민들간의 소통도 하든지 해서 최대한 민원 부분은 행정에서 해소시킬 수 있는 방법을 챙겨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최대한 불편을 해소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추가 다음에 필요한 사항은 개인적으로 국장님과 과장님 통해서, 실무 팀장님을 통해서 의논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생활체육과는 저희 상임위에서 처음 대면입니다. 그래서 조금 업무 내용도 낯설기도 하고 특히나 과장님은 발령받은 지 얼마 안 돼서 더욱 그러하실 거 같기도 하고요. 제가 조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스포츠마케팅 지자체마다 열풍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스포츠마케팅 담당이 생겨난 것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참 반가운 소식이라고 여기고요. 담당 팀장님이 어느 분이신가요? 스포츠마케팅. (○스포츠마케팅팀장 남필우 좌석에서 - 스포츠마케팅팀장 남필우입니다.)
그래서 저는 스포츠마케팅 관련해서 조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팀장님께 물어보는 게 조금 더 맞을 거 같습니다. (○관광국장 원태희 좌석에서 – 팀장도 엊그제 왔습니다.)
팀장도 엊그제 왔습니까? 자료들을 살펴보니까 담당 팀장 이름이 권은경 팀장으로 되어져 있어서, 여자 계장님이신가 했는데 그러시네요. 알겠습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주무관 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습니까? 그럼 제가 한번 살펴본 자료들 한번 말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동계훈련 몇 개팀, 몇 명이라고 했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전지훈련팀 말씀입니까? 22팀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22팀 720명, 연인원 1만 987명으로 유치했다, 라고 나와 있네요.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언론자료를 보니까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동남해안에 위치한 거제시는 겨울철에도 상대적으로 온화한 날씨를 보이는데다 우수한 체육시설과 인접 숙박시설을 갖춰 국내를 대표하는 동계 전지훈련지로인기를 끌고 있다. 또 앞으로도 더욱 전략적 스포츠마케팅으로 시 여건에 맞는 전지훈련 유치전략을 발굴해 국내 스포츠 전지훈련 유치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다.’ 전지훈련의 경우에는 경제적 파급효과도 상당합니다. 제가 혹시라도 물론 우리 스포츠마케팅 부서에서 전국 지자체의 다양한 전지훈련 사례들을 연구도 하고 그러실 걸로 알고 있는데 김천시 같은 경우에는 전지훈련의 메카다 이렇게 알려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창녕군의 경우에는 전지훈련 1번지. 지난해 더욱 확인은 필요하지만도 김천시의 경우에는 지난해에 30만 명 이렇게 362개 팀 연인원 이렇게 하니까 30만 명이라고도 하고 다른 자료에 의하면 8만 명이 전지훈련장을 찾아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상당하다. 그 다음에 창녕군의 경우에는 전지훈련 1번지로 손꼽히면서 502개팀, 연인원 8만 6,637명을 유치했다, 이렇게 또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점으로 해서 보도자료에 우리가 소개된 것처럼 적극적인 장기적인 유치 계획,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 이렇게 해나가야 된다고 여기는데 여기에 대해서 혹시나 계장님 어떻게 준비할 것이고 이런 방안에 대해서 나름대로 계획들이 있다면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필우

남필우스포츠마케팅팀장

스포츠마케팅팀장 남필우입니다. 현재 올해 계획은 50팀으로 천여 명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22개팀, 720명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전지훈련팀을 확대하기 위해서 저희가 다른 지역으로 다니면서 직접 전지훈련 담당자들을 만나는 것도 필요하겠고 저희 거제로 한번 온 전지훈련팀에 대해서 그 사람들의 마음을 잡기 위해서 두 번, 세 번 올 수 있도록 두 번, 세 번 아니라 그 이상으로 계속 올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고 편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보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리고 여기에 또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전국대회 유치도 이렇게 계획하고 있다. 통영시의 경우에 예를 잠깐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전국대학축구연맹 대회를 유치해서 6회째 하고 있는데 80개팀 1만여 명이 참여한다.’ 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기간 동안 우리 통영, 거제, 고성의 경우 숙박시설을 공동지방정부협의회를 통해서 분산해서 유치하는 통영이 다 소화를 못하니까 그런 형태로 진행되고 있고요. 창녕군도 마찬가지로 무학기 전국 규모의 대회를 유치하고 물론 우리 거제도 스토브리그 형태로 해서 유치하기도 하죠?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스토브리그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다면 전국대회의 대학축구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그 일이 만만치가 않다, 라고 합니다. 물론 축구협회에 인적 네트워크도 있어야 되겠기도 하겠지만 매년 축구대회에 있어서 최소한 거제시 유치를 위해서 플래카드를 단다거나 전담 인력이 장기간 각고의 노력도 수반되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이렇게 이야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스포츠마케팅 팀장께서 전략적인 계획도 중요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발로 뛰는 것들이 중요하다. 그래서 전국 규모의 대회 유치도 한번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노력들이 있어야 되고요. 특히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예산이 뒷받침 되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국장님께 부탁을 드리는 게 스포츠마케팅이 어떻든 중요하다고 해서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스포츠마케팅 부서가 실로 발로 뛰는 노력과 더불어 예산이 들어가야 된다. 스포츠마케팅이 갖는 중요성들, 이것들을 한 번 더 잘 살펴서 예산지원을 늘려야만 효과들을 가져올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위원님 먼저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예산 부분뿐만 아니고 조금 전에 최양희 위원님께서 박 과장님이 여기온 게 의아하게 생각하는데 사실은 체육과장 체육이 담당하는 부분이 체육인이 와야되는 건지, 체육인과의 소통이 원활할 분이 와야되는 건지 하는 부분은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마는 제가 생각할 때 우리가 사실은 체육이 스포츠 관련해서는 행정공무원들이 해야 될 일들은 기반을 시설 부분에 확충해 나가고 빠른 시한 내에 조성해 나가고 하는 부분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 측면에서 우리 박 과장이 그런 노하우가 있고 기술, 인력도 있다고 해서 지원이 됐다고 봐지고요. 아울러 개인적으로 추진력도 좋고 해서 그런 생활체육에 많은 지원을 하기 위해서 인적요소, 아울러 남은 숙제는 예산 부분은 이인태 위원님도 말씀하시는데 그런 부분 제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추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과장님께 보다는 스포츠마케팅 담당 팀장께서 그 업무를 하는 것으로 해서 여쭈어 봤고, 과장님께는 137쪽에 ‘문제점 및 대책’을 한번 보겠습니다. ‘거제시청씨름단 및 거제시민축구단에 시민들의 관심 부족’ 관심 부족에는 저는 조금 동의하기가 어려운 게요, 물론 시청씨름단은 좋은 성과를 내고 있기도 하지만 어떻든 좀 시민들이 참여해서 인지도나 이런 것들이, 다만 거제시민축구단은 시민들의 관심이 상당한 걸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단도 이렇게 매 경기마다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고요. 또한 다양한 연령층의 팬덤도 형성이 되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제시민축구단이 단지 경기에 있어서 승패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팀 또는 대학팀과의 교류 이런 걸 통해서 전지훈련들을 이끌어 낼 수 있고 프로팀 한 팀만 오더라도 우리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1억 원이라고 합니다. 그런 걸 통해서 스포츠마케팅 산업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이렇게 판단이 되어집니다. 아무쪼록 과장님, 아까 국장님께서는 추진력 나름대로 다양하게 연관되는 업무 영역 이런 걸 통해서 시장께서 특별히 발탁했다는 이런 의미로 저는 이해를 하고요. 아무쪼록 생활체육, 스포츠마케팅과 관련해서 조금 더 신경을 많이 써서 커다란 성과를 한번 내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노력하겠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아울러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에 연초에 저도 경관위에서 스포츠 관련 과를 처음 맡았지만 1월에 와서 과장, 담당 계장이 바뀌어서 그런데 제가 스포츠마케팅 분야에 위원님들 많이 관심을 가지시니까 걱정해 줘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연초에 마케팅을 어떻게 할는지 데이터하고 매뉴얼을 만든 부분이 보고로 만들어진 게 있습니다. 매뉴얼을 하기 위해서 연초에 제가 그때 당시 오자마자 맡아서 지시를 해서 그 부분이 숙지가 충분히 안 돼 있는지 모르겠는데 위원님 걱정하시는 대로 스포츠가 다만 걸림돌이 코로나 때문에 적극적으로 나서자니 코로나를 염두에 안 둘 수가 없고 방역이란 부분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하는데 조금 지켜봐 주시고 우리 박 과장이 나름 시정에서 추진도 좋고 업무의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니까 믿어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국장님 오늘 말씀을 많이 하시네요. 국장님 말씀하셨으니까, 국장님께 한번 질의 드리겠습니다. 스포츠마케팅에 대해서 제일 중요한 거는 뭡니까? 손님을 불러들이는 거 아닙니까? 제일 중요한 게 뭐죠?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들어와서 결과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거고요.
동수

김동수위원

아니요, 손님을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 전지훈련팀도 손님입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여러 가지 지원도 그렇고 와서 서비스라든지 여러 가지 좋아야 되겠죠.
동수

김동수위원

저도 스포츠마케팅에 대해서 과거부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고 아직까지 조기회 활동을 하는 생활체육인으로서 현장에서 보면 손님을 불러 놓았는데 옷 갈아입을 장소도 없는데 어떻게 손님을 부릅니까? 그리고 그런 시설들이 잘 되어 있어야 마케팅하러 간 직원들이 입에서 말이 나오죠. 시설이 안 돼 있는데 불러놓으면 손님 초대해 놓고 시설이 안 갖춰 있으면 그만큼 창피한 게 어디 있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오늘 사등 지석에 운동장에 주차장 없다는 얘기하고 제가 관심을 갖고 했는데 또 위원님 말씀하시는 옷 갈아입을 데가 없다고 하는데 저도 처음 듣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뭐냐면 운동장에 사무실 말고 기존 사무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락커 말씀하십니까?
동수

김동수위원

락커가 없습니다. 그리고 말씀 나온 김에 고성스포츠파크, 함안스포츠파크, 통영에 산양면 가면 전지훈련 또는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서 컨테이너로 양쪽에 락커들 다 설치해 놨습디다. 거기다 에어컨 싹 넣고 그 정도는 되어 있어야 전지훈련팀을 부르든지 대회를 유치하죠.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하청이나 우리 거제면스포츠파크, 공설운동장에 다 있지 않습니까?
동수

김동수위원

거제면스포츠에 락커가 있습니까? 거기 관리동 1동밖에 없습니다. 주경기장에.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제가 확인을 한번 더.
동수

김동수위원

확인할 필요가 없고 제 말 믿으십시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러면 조만간 조치를 하겠습니다. 내년도에 예산을 반영을 하든지.
동수

김동수위원

보조구장, 옥포구장 이런 데 락커가 없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보조구장은 제가 없는 거 압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화장실하고 관리동 딱 그거밖에 없습니다. 모든 운동장이 다 그래요. 그런 시설들을 안 갖추고 스포츠마케팅, 전지훈련팀을 한다는 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런 기초적인 부분이 저는 생각하기에 앞에서 전임.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니까 뭘 하냐면 전지훈련팀 오면 천막 쳐줍니다, 천막. 렌탈 천막 쳐줍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앞에 생활체육과가 관광국으로 오기 전에.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니까 관심주시란 얘기죠.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한번 보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리고 또 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을 들여서 운동장을 설치했으면 운동장 설치하는데 기본적으로 5~6억 원 든다고 잔디 교체하는데요. 그러면 하면 예산을 들여서 하면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야 되는데 아주구장과 보조구장 몇 년 전에 잔디 교체를 했는데 체육인들 이야기 들어 봤습니까? 그 말 꺼냄과 동시에 욕부터 먼저 나올 겁니다. 엉망으로 해 놨다고요. 기존에 있던 거 걷어내고 했는데 더 엉망으로 만들어 놨다고요. 그 다음에 옥포구장 잔디 교체해 달라는 얘기 건의 안 들어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거는 들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넘어지면 온 몸에 잔디가 묻어 올라와요. 그런 거 세심한 배려까지 해야 스포츠마케팅 또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바랄 수 있죠. 시설이 안 돼 있는데 무슨 그런 얘기부터. 제가 운동장을 자주 나가다 보니 그런 게 눈에 들어오고 일운운동장 조성과 관련해서 잔디 품질 관련해서 함안과 고성, 통영 다 다녀봤습니다. 시설이 차이가 너무 나요. 그런 관심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위원님 말씀하신 거 소중하게 생각해서 기억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리고 생활체육과에서는 남부운동장과 일운체육공원 준비 과정과 착공까지 많은 고생을 하셨습니다. 우리 직원들도 고생을 하셨고요. 남부운동장 착공 들어갔으니 조감도 나중에 사무실에. 조감도 나온 게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조감도는 없고 계획평면도라도 하나 드리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런 거 하나 나중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야구가 동계 전지훈련을 오려고 그러면 현재 구장 정도의 실내연습장이 아니라 내야 정도의 크기가 있는 실내연습장이 꼭 필요하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1, 2, 3루 베이스가 있지 않습니까, 홈하고 이 정도 크기 정도 되는 실내연습장이 있어야 된답니다. 온도가 내려가면 연습을 하기 위해서 실내야구장이 아니고 돔형태가 아니고 그 정도 크기의 실내연습장이 있어야 된답니다. 기온이 내려가더라도 기온과 상관없이 운동을 하려고 하면 그런 연습장이 꼭 필요하답니다. 그래야 야구도 전지훈련을 올 수 있답니다. 그런 부분도 하청면의 야구장 인근에 그런 공간을 마련해 볼 필요가 있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게 꼭 필요하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실내에서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큰 게 아니고 그 정도 크기, 내야 정도 크기의 실내연습장이 필요하답니다. 그런 부분도 한번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태위원

과장님 첫 업무 보고인데 너무 짐을 많이 지우는 거 같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사실은 충청남도가 최초로 16억 원을 들여서 태안에 평천리에 900㎡의 지상 2층으로 해서 실내로 씨름장을 건립을 했습니다. 우리 시에도 씨름장이 부실한 걸로 저번에 민원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씨름장이 필요하다. 그리고 전통 씨름이지 않습니까? 저번에도 업무 때도 거론을 했거든요. 전통 씨름이 관심이 없다고 관심을 안 둘 것이 아니라 관심이 없지만 더 관심을 둘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바다로 세계로 할 때 해수욕장에 직접 가서 종목을 넣어서 한다든지 더 알릴 필요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태안처럼 충청남도 최초 16억 원을 들여서 씨름장을 짓는 거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우리도 조금 더 사업비를 확보해서 씨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영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신경을 써서 꾸준히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추진을 해 나가야 될 거 같습니다.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국장님,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조금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앞서 시의 입장을 언론보도 자료를 읽어드린 이유가 그만큼 스포츠 인프라는 어느 정도 갖추고 있다, 온화한 기후에 다양한 스포츠 시설. 김천의 경우 다시 한 번 2019년도입니다. ‘국내 36만 명이 방문하여 362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뒀다고 합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사전에 전지훈련장, 기존의 스포츠시설 또 전지훈련에 적합하게 많은 시설 개선과 투자가 당연히 있었습니다, 장기간. 그리고 또 스포츠마케팅 노력들이 상당했고요. 저는 그래서 이번에 스포츠마케팅부서가 생겼으니까, 현재의 우리 조건 또 성공한 사례들에 대한 벤치마킹 이런 것들 어느 정도 제대로 데이터화해야 되고 우리가 스포츠 전지훈련장의 메카가 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시설개선들이 장기적으로 플랜화 되어져서야만 가능하다. 이런 점들을 한번 강조하고요. 그러한 부분들 누구보다도 시설에 관한 투자에 관한 부분들을 과장님께서 잘 아실 거기 때문에 더욱 기대를 합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답변하시겠습니까?
무석

박무석생활체육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생활체육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점심시간 등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3분 회의중지

14시 04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김동명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업무 담당 팀장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문화예술과 2021년 주요 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거제에서 가장 오래된 축제가 있다면 뭘까요?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옥포대첩축제입니다.

전기풍위원

그렇죠, 과장님 진짜 잘 아시고 계시네요. 옥포대첩기념행사 올해도 못 했고 작년도 못 했고 아쉬움이 큰데, 그 아쉬움이 큰 걸 대형 현수막으로 ‘올해 못합니다. 내년에 만나요.’ 이렇게 해서 시민들한테 더욱 안타깝게 했습니다. 그걸 홍보할 이유가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실제 안타까움을 담아서 내년에는 꼭 축제를 개최하자는 염원을 담은 부분도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지난 2019년도죠. 제57회 때부터 축제의 명칭을 바꿨습니다. 그전에는 옥포대첩기념제전이었다가 2019년도부터 변광용 시장님이 거제옥포대첩축제로 이렇게 바꿨습니다. 맞죠?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내용들이 많이 달라졌고 한데 올해는 제례공연밖에 못하고 백일장, 사생대회 이렇게 정도밖에 못 했는데 거제에 가장 오래된 축제이고 역사성을 지니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들을 계속해서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는다, 그러면 또 못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미리 대비를 해서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 좀 바꿔야 되고 옥포대첩 플래시몹 공연을 했죠?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때 과장님과 팀장님 다 고생이 많으셨는데 이게 왜 시연회도 하고 옥포대첩가도 만들고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홍보를 안 합니까? 보도자료 나온 걸 제가 못 봤습니다.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우리 시 홍보단도 있고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도 계십니다. 그분들이 홍보를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제가 봤습니다. 보고, 어제 오늘도 많이 접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요? 하여튼 코로나19 영향으로 다른 행사들이 다 안 되고 하는데 승전의 몸짓, 이 부분들이 상당히 잘 만들어졌고 시민들 참여가 높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홍보매체들 총동원해서 홍보를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예.

전기풍위원

문화예술회관 대극장 19년 만에 대대적으로 개선을 하죠? 재단법인 거제문화예술재단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전기풍위원

인력이 너무 작지 않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도 사실 어제도 관계자하고 고민을 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제가 보니까 거의 20여 년 동안 문화예술회관이 만들어서 운영되고 있고 시민들한테 문화예술 욕구들을 충족시켜주는 공간으로 있는데 실제 재단에 근무하는 직원들 숫자가 너무 작아서 제가 볼 때는 문제가 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 지금 여기서 하는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단순하게 문화예술회관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여기 보면 문화예술 자료수집, 조사 연구, 교육, 공연, 또 문화예술 진흥 이런 것까지 다양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당장 직원을 확충하기가 어렵다면 제가 볼 때는 건의를 드리고 싶은데 거제시문화예술창작촌 있죠? 송진포리에 있는 거. 그리고 청마기념관, 거제어촌민속박물관 이런 부분들은 거제문화예술재단에서 운영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지 않겠는가 시너지 효과도 있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아직은 좀 조심스럽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위해서 문화예술재단 내부적인 인력 관계 진단과 향후에 중장기계획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계획을 세워보려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적극적으로 검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포로수용소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보니까 야간에 이렇게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이런 것들로 개선을 하시네요. 저는 굉장히 잘하는 분야다 생각이 듭니다. 거제포로수용소 안에 보면 ‘어머니’라고 하는 영화가 있습니다. 4D 시스템으로 하고 있습니다. 20분 분량이 그 정도 되죠, 보신 적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사실 보지 못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거 한번 꼭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장면이 너무 감동적이고 눈물을 흘리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포로들의 생활입니다. 전장터에서 포로로 잡혀서 거제까지 와서 거제에서 포로생활을 하는 내용인데 주내용에 친공포로하고 반공포로하고 서로 갈등을 겪고 그런 와중에 포로들이 철창을 넘어서 나오는 순간에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주인공이 총탄에 맞아서 죽습니다. 그런데 이런 게 맞나. 어떻게 보면 평화, 그리고 포로수용소 안에서의 문화, 예술 이런 내용들이 많이 있을 텐데 그런 분들은 전혀 부각되지 못하고 마치 포로들 간의 격투신 그런 걸로만 구성돼 있어서 한번 꼭 보시고 개선점이 있으면 개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그런 내용을 본다면 마치 포로들이 악독한 사람처럼 보일 수 있고 문화예술 삶이란 이런 게 전혀 없고 오로지 포로들끼리 서로 싸우는 그런 양상만 보이는 것은 맞지 않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개선점을 찾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영상을 보고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시립박물관 준비하신다고 행정절차가 많습니다. 우리 당초 사업계획 부지는 어떻게 활용하시겠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당초 이전 부지로 추진을 하고 있고 부지를 매입해야 되는 단계인데 당초 부지가 거기에 보면 들꽃축제도 하고 실제 그쪽에 방하리 고분도 있고 사실 그 부지가 당초에 선정할 때 전체적인 조금 아쉽게 됐지만 고려촌이라든지 그런 걸 연계해서 그쪽으로 위치를 선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옆에 고분도 있고 하니까 주차장도 그쪽에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각도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근데 주차장 부지로 쓰기에는 거기에다 박물관을 지으려고 했다가 계획을 변경한 이유가 차량 진입로 확보가 어려워서 변경한 데 아닙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럼 거기다 주차장을 한다면 코스모스길이랑 주차장 용도로 쓰겠다?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예를 들면 당장은 용도로 활용이 안 된다면 그나마라도 조금 활용을 하겠다는.
동수

김동수위원

물론 박물관 새 부지 아직 사지도 않았는데 현재 부지를 활용하겠다고 논하는 게 일찍이는 하지만 그래도 우리 시유지입니다. 그거를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집행부에서는 깊이 고민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현재는 어떻게 어떤 상태입니까? 지금 당초 부지가?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내나 경작지.
동수

김동수위원

현재 경작을 하고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경작 여부는 제가.
동수

김동수위원

저도 거기까지는 들어가 보지 않았는데. 제가 알기로는 경작을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그건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그런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집행부에서 의논을 해 나갈 필요는 있다. 장기간 방치해서는 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우리 거제시 행정에서 시유지, 공유재산을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처박아놓은 데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사업부서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마는 사업부서에 사업하기 위해서 매입했다가 또 계획 변경해서 처박아 놓은 땅, 재산 그걸 활용을 해야 되는데 물론 이 땅도 마찬가지입니다. 계획을 좀 세워 주시고. 그 다음 시립박물관 앞으로 추진이 10월에 매입을 다 하겠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맞죠?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면 그 이후에 걸림돌이 예상되는 게 있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실제 이 부분은 인근에 문화재 구역도 있고 가장 큰 어려움이 행정절차상 농업진흥구역이다 보니까 물론 면적은 어떤.
동수

김동수위원

박물관은 지을 수 있지 않습니까? 농림지역이라도.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어쨌든 당장 변경을 가져와야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실제 가장 큰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그 부분도 풀어나가야 될 부분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렇죠. 이게 계획은 이렇게 잡았지만 앞으로 상당히 지연될 수도 있고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겠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과정이 쉬운 부분은 아닙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많은 행정절차가 남았는데 관련 부서에서 고생을 하셔서 빨리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역민들의 숙원사업이자 거제시의 정통성을 일으키는 사업 아니겠습니까? 고민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사립박물관을 적은 금액입니다마는 지원을 했습니다. 외도도 했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외도도 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지원했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외도에서 요긴하게 쓰겠다고 받던가요?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사실 지원하고 나서 의견이나 사실 만나 보지 못해서 의견은 듣지 못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희망복지재단에 5억 원 기부하기로 하셨다가 4억 원만 하고 1억 원 안 한 거 아시죠?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내용 알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고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52페이지에 문화예술분야 지원 확대 이렇게 해서 전년도보다는 조금 늘었습니다. 전년도는 이렇게 11억 7500만 원 되어 있다가 올해는 13억 6400만 원이니까 조금 늘었는데 실제로 이 돈들이 실상은 보니까 문화예술인들에게 지원해 주는 것보다는 바다예술제 개최, 송년불꽃축제 개최 이렇게 해서 축제에 돈이 더 많이 들어갑니다. 어떻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실제로 이 부분은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난 연도는 11억 7500만 원이고 올해는 13억 6400만 원으로 약 1억 9000만 원 정도가 증액이 되었습니다. 매년 증액은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혜택은 조금 같이 돌아간다, 라고 이렇게.

고정이위원

근데 내용을 보면 송년불꽃축제, 바다예술제 개최 여기에 많이 들어가면 이거는 실제로 이벤트 하는 이벤트업에 들어가는 거지 실제로 문화예술인들이 자기 기량을 함양하거나 또는 문화예술인들에게 앞으로의 할 수 있는 지속적인 지원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그전에 할 때는 축제는 따로 하고 문화예술은 따로 한 거 같은데 지금은 개편되면서 축제가 몽땅 들어가서 문화예술 분야로 같이 통합이 된 걸로 보이는데 실제로 이걸 떼고 나면 문화예술 분야에 지원되는 금액은 굉장히 미미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한번 해 봤습니다.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저희 과와 관련된 축제는 옥포대첩축제 그 다음에 송년불꽃축제가 대표적인 축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예술행사축제가 문화예술행사다 보니까 문화예술행사 하는 데는 큰돈이 들어가는 건 사실입니다마는 지역 예술단체도 4억 5000만 원 정도, 문화예술단체도 한 3억 원으로 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주신 말씀을 저희들이 감안을 해서 향후에 하고 할 때는 계획도 세우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죠. 우리 지역에 보면 지난번에도 양달석 선생님 기념사업회에서 성내마을 2층에 이렇게 조그맣게 마련했지 않습니까? 그게 시발점이 되면 저는 문화예술 분야가 거제 관광의 콘텐츠가 된다고 봅니다. 여러 분들이 말씀하셨지만 실제로 제주도에서도 그렇고 여러 곳에서 문화예술 분야를 가지고 관광콘텐츠 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더 활성화되면 훨씬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그냥 사생대회 이렇게 하지 말고 양달석 선생님 사생대회 하든지 이런 식으로 이름을 붙여주면 아이들에게 귀가 익어지고 또는 언론에서 이런 게 보도가 되고 하면 자연스럽게 광고가 되면 사등마을에도 찾아갈 것이고 그러다 보면 거기 관광지화 되면 성내마을에 조금 더 관광객들도 많이 가게 되고 골목골목을 가다 보면 참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도 활용하면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이시우가요제도 거의 10회 넘게 하고 있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이시우가요제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실제 2019년도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해서 하는 섬꽃축제와 맞물려서 했는데 지난해는 아쉽게도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되지 않고.

고정이위원

맞습니다. 그냥 지역축제에 묻혀서 실제로 이분의 이런 이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묻혀서 그냥 큰 축제의 자그마한 하나의 카테고리로 들어가서 하는 부분들이 아쉬워서 이런 부분들을 따로 독특한 이름을 만든다든지 이인태 위원님 했듯이 ‘정동원 거리’를 한다든지 ‘양달석 선생님 거리’ 이렇게 거리 이름을 붙이고 하면 문화예술 콘텐츠도 발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워서 제가 한번 질의를 했습니다. 김동수 위원 방금 말씀하신 사립박물관 100만 원으로 사실 외도에 얼마만큼 도움이 될까, 라는 의구심이 들어서 아까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답이 왔던가요? 그 내용 속에 큰 의미가 함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저는 154쪽에 이거 하나만 자료를 요청합니다. ‘토닥토닥 해드림’ 찾아가는 공연, 6월부터 11월까지 하는 거죠?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마지막 수요일, 토요일 몇 회에 어디서 하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제가 설명드렸다시피 기존 한 군데 ‘차 없는 거리’ 해서 운영을 했었는데 실제 코로나 때문에 많은 분들을 모으기 어렵다 보니까 또 아쉽게 공연 안 하고 지나가면 공연하시는 분들이나 우리 시민분들한테 또 문화예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드려야 되겠다 싶어서 고민을 해서 6월부터 12월까지 12회. 장소는 20곳입니다. 그러면 웰빙공원이나 관광 바람의 언덕이나 매미성이라든지 당초에는 병원도 찾아가볼까 했는데 실제 거기는 코로나 때문에 더 조심스러워서 그래서 좀 다양한 장소로 해서 20개소 장소를 찾아가서 하는 공연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20개소요? 자료를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152페이지에 우리 문화예술분야 지원 확대사업에 일단 향후 계획에 보시면 제28회 거제예술제, 제10회 바다예술제 매년 하는 행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예술제를 저는 공모를 해서 우리 지역에 크고 작은 예술단체 또는 예술개인 해서 좀 다양하게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기존에는 어떤 한 예술단체나 여기에 위탁하다시피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예술단체가 회원으로 있는 예술인들이 공연을 하거나 다양한 퍼포먼스를 한 거 같은데 좀 확대를 해서 시간을 넉넉하게 두고 모든 시민들한테 열어서 거제예술제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어렵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방금 말씀주신 그런 부분들 깊이 고민은 못 했습니다. 보면 행사가 14회, 28회, 10회째 해 왔는데 기존에 해 왔던 부분을.
양희

최양희위원

늘 하는 팀, 하여튼 단체가 주관했던 거 같아요.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당장 그 부분은 저희가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가.
양희

최양희위원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지 않습니까? 절차를 밟았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이 부분은 사실상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그렇구나, 일단 이걸 다양성화를 위해서라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진행을 하고 있다 이 말씀이네요. 나중에 어떻게 진행, 10월인데 그러면 이 행사를 주관할 단체가 이미 정해졌다 이 말씀입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예, 사실상 같이 협의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따로 한번 질문을 드리고요. 거제시는 우리 거제시 문화예술진흥계획에 대한 계획이 있습니까? 제가 볼 때는 몇 차례 업무 보고를 받지 않습니까? 거의 비슷비슷하고 행사를 그냥 매년 반복하는 것이 대부분이고 문화예술과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근데 문화예술은 특히나 보이지 않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도로과나 이런 데는 이미 딱 사업이 하드웨어적인 사업들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반복될 수 있다 생각하는데 문화예술 부분은 저는 참 무궁무진한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가 문화예술진흥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용역을 주든지 아니면 향후에 우리 거제시의 문화예술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행정적으로 어떤 지원을 해야 될지 이런 걸 한번쯤 심각하게 고민을 해 봐야 될 때가 왔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제가 다른 지역의 사례를 보면 전주시 같은 경우에 제가 작년에 어떤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전주시에 대한 사례를 많이 듣고 시청에 가보니까 전주시는 사실 딱히 우리처럼 양대조선소가 있거나 산업도시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천만 관광객이 온답니다. 전주시 하면 관광지 별로 떠오르는 게 없어요. 저는 한옥마을 말고는. 그런데 어떻게 천만 관광객이 오는지 보니까 풍부한 인문학적인 콘텐츠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팔복예술공장을 만들어서 그 공장은 폐산업단지를 도시재생처럼 리모델링해서 거기에 예술촌, 예술대학, 갤러리 해서 완전 한 클러스터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저는 거길 꼭 가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인구는 물론 우리보다 훨씬 많습니다. 60만 정도 되긴 하지만 ‘우리 거제시도 문화예술 쪽에서 뒤처지지 않는데 왜 이걸 아직 손을 놓고 있었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현행 하고 있는 사업들은 진행을 하되, 앞으로 다른 지역의 문화예술을 어떻게 진흥 발전을 시키는지를 한번 연구할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사실은 우리 시에 도움이 된다면 방금 전주시를 예를 들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만 사실 그런 부분들도 저희들도 전주도 한번 찾아가 보고 종합적으로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서 제가 본 게 사실 우리 거제시는 그러면 예술인들을 위해서 어떤 공간이나 어떤 지원을 하고 있나 보니까, ‘보조금은 지원하고 있지만 이런 인프라를 구축해준다든지 이런 부분까지는 고민을 하지 않았구나.’ 저도 반성을 하면서 이 내용을 지켜봤는데 하여튼 우리 도시가 지속 가능하려면 건물만 들어서서 될 일은 아니거든요. 그 내용을 콘텐츠를 채워나가야 되는데 그게 저는 문화예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우리 거제시에 중장기적인 문화예술 진흥교육을 수립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제가 꼭 전주를 갔다 와서 한번 말씀을 드릴 텐데 어떻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저희들도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같이 갈까요?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가실 때, 좋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꼭 같이 한번,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아까 시립박물관 이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딴 얘기하다가 그게 묻혀서, 물론 지역주민들의 건의입니다. 과장님도 아실 겁니다. 고려촌 거리조성 사업 관련해서 한 2년 전에 타당성 용역조사를 했다가 경제성이 떨어진다, 라는 결과가 나와서 포기를 한 사안이었는데 지역에서는 시립박물관이 확정됨으로 해서 이거를 다시 거론을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지역에서는 어떤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서 지역주민들이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도 그 내용은 알고 계셔야 될 거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알고는 계시죠?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거림리 중심으로 말씀하신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하여튼 그런 얘기 시립박물관 때문에 그 지역을 많이 방문하실 때 이건 참고로 하시고 가셔야 안 되겠습니까?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양달석 화백 기념관이 운영비를 지원합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지금은 지원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조성하면서 수리비용만 사업비만 지원한 거네요. 앞으로 운영비 지원계획은 없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우리 시는 어찌 보면 최초의 사례이고 지금은 당분간은 주말 중심으로 일정 시간만 관람하도록 되어 있고요.
동수

김동수위원

운영 계획은 그렇네요, 주말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기념사업회에서 전해들은 전언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조금 있으면 월요일이 아닌 다른 6일은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코로나 추이나 오시는 방문객들이나 이런 부분들을 보면서 기념사업회와 의논해야 될 부분이지 않을까.
동수

김동수위원

지금은 운영.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공과금이라든지 이런 걸 지원할 계획은 없고 건의도 없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실질적인 우리가 어떤 행정행위를 하기 위해서는 근거가 마련되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들도 없고, 그런 부분들은 좀 더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하고 저쪽하고도 협의를 해 봐야 될 상황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저 정도 규모면 미술관이나 박물관 등록은 사실상 힘들겠네요.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실제 공식 정식 미술관 기준에는 부족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이런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작품의 소유권에 대한 겁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한번 말씀을 드려야 되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그 작품을 기증한 이용수 관장님이죠, 그분은 개인적인 자리에서 여러 분들이 같이 계셨습니다. “그 작품은 거제시에다 기증을 한 것이다.” 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거든요. 이 부분은 과장님도 현재 담당 부서장이기 때문에 그 내용은 알고 계셔야 될 거 같습니다.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사실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자리하신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신 부분인데 실제 그 부분은 저도 직접적으로 들은 부분은 아닙니다. 방금 말씀해 주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기념사업회 입장도 있을 거 같고 해서 그쪽 얘기도 들어봐야 되는데 그 부분 아직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작품은 원소유자가 기증을 한 것이기 때문에 기증자의 의사가 제일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어쨌든 그 작품은 기념사업회에서 받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기념사업회의 생각도 들어봐야 될 부분이 있지 싶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니 이 부분 공개석상에 말씀을 드려 놓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태위원

여러 위원님들께서 문화예술에 대해 관심도 높고 질의가 많은 거 같습니다. 153페이지 아까 전에 전기풍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 중에 옥포대첩가 승전의 몸짓 해서 플래시몹을 했는데 저는 그날 우리가 다른 의전 일정이 있어서 불가피하게 참석을 못 했습니다. 못 했는데, 이거를 유튜브 통해서 보고 했는데 아주 경쾌하고 신나고 작곡, 작사 잘 됐더라고요. 그렇듯이 우리도 이런 옥포대첩가를 통해서 알리듯이 이런 부분을 많이 활용하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또 이거 전에 보니까 이날치 ‘범 내려온다’ 해서 21세기 판소리 도포 입고 갓 쓰고 해서 춤 멋지게 안 춥니까? 과장님 그거 혹시 아십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실제 최근에 보면 다른 말씀일 수도 있습니다마는 경연프로그램에서 초등학생 나와서 상당히 인기를 얻었던 그런 부분들도 보고 했습니다.

이인태위원

전 국민이 ‘범 내려온다’ 퍼포먼스입니까, 춤추고 하는 게 인기가 많이 알려지듯이 우리 거제도 이런 문화예술이 있는 곳에, 우리가 또 성도 안 많습니까? 성 많은 부분에 이런 유튜브를 제작을 한다든지 해서 알릴 때 하면 안 좋겠나. 문화예술 쪽에 같이 접목을 하면 좋겠다 싶어서 제가 한번 건의를 드려 봅니다.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 우리 관광과하고도 같이 의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154페이지는 ‘토닥토닥 해드림’ 이거는 문화가 있는 날, 문화가 있는 주말 해서 하는데 이거는 주로 누가 어느 단체에서 맡아서 합니까?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실제 이 부분은 4개 단체가 있습니다. 우리 시까지 포함해서. 우리 시에서 직영을 해서 같이 하기도 하고 3개 단체하고 4개 주관 단체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코로나19 재난상황이지만 시민들이 지치고 한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이걸 통해서 위안도 되고 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데 대해서 노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158페이지 현재 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부지에 계속 부지 부분에 당초 예상 부지를 비롯해서 부지 문제가 우여곡절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정에서 적극 나서서 적극 추진해 가는 부분에 있어서 좋게 생각하고 또 사업성이 떨어진다든지 문제가 있으면 바로 턴을 해서 대체해 주는 부분에 대해서 노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저도 부지 매입하는 데 있어서 지역 분들하고 그 마을의 지도자님을 비롯해서 지역 분들께서 많이 도와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인태위원

그만큼 우리 행정에서 소통하는 덕분으로 지역 분들도 많이 도와주고 참여하고 관심을 가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계속 좀 더 노력해 주시고요. 159페이지 ‘거제포로수용소 문화재 야행사업’ 이 부분에 다른 프로젝트들이 사업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일일이 거론하기는 그렇지만 특히 ‘(야식)포로들의 급식 체험’ 이런 부분에 저번에 제가 포로수용소 이영춘 본부장님한테 건의를 한번 드렸습니다. 대형 솥에 1,000명분 주먹밥 퍼포먼스 그런 걸 하면 어떻겠냐고 제가 건의를 한번 드린 적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그런 걸 한다든지 해서 조금 할 수 있는 거를 계획은 되어 있을 거 같은데 다양하게 계획을 해서 좀 이슈를 끌 수 있는 부분을 발굴해서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동명

김동명문화예술과장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산림녹지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산림녹지과장 김형호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님 인사가 있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2021년 산림녹지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목재문화체험장 조성하고 개관한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날 오신 분들이 너무 좋다고 아이들 데려오면 참 좋겠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감사합니다.

고정이위원

166페이지 ‘일류거제 푸른도시 가꾸기 사업’ 해서 가로수 전정사업이 있는데 제가 지난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서울 서초구 보면 가로수 전정하는 게 아이스크림처럼 막대기 있으면 네모반듯하게 가로수 전정이 되어 있습니다. 혹시 아십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단양군에 가면 복자기나무를 그렇게 해 놨습니다.

고정이위원

서울 서초구는 플라타나스나무를 그렇게 해놨는데 우리 거제는 은행나무가 많지 않습니까? 다할 수는 없고 시범사업으로 시청라인이나 아니면 고현동에 지중화사업 끝나고 난 시장에서부터 구)독일약국까지 그 정도만 해도 네모나기 때문에 길에도 안 나가고 상가도 침범하지 않고 그렇게 해 놓으면 물론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겠지만 그것도 또한 명물거리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냥 전정을 하지 마시고 계획을 세워서 하면 5년 정도 하면 형이 잡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계획을 한번 세워보시기를.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게 저도 프랑스를 견학을 가보고 프랑스 파리에 플라타나스나무를 그렇게 사각으로 전정을 해놨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거제에서 그걸 도입을 한번 해보려고 일부 구간은 실험적으로 해놓은 적은 있습니다. 있는데, 그래서 저도 희망을 얻은 게 은행나무도 그게 가능하다는 게 하청 유계에 가면 아주 표본이 될 정도로 전정을 잘 해놓은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도 ‘은행나무도 이렇게 전정을 하면 되는구나. 명화가 잘 나는구나.’ 해서 저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고정이위원

한번 해 보시고, 스위스에 가면 플라타나스나무인데 뾰족한 옆을 이렇게 해서 그늘막처럼 그렇게 해 놓은 게 있습니다. 그게 겨울에는 다 떨어지기 때문에 나뭇잎이 떨어지고 나면 거기에 조명을 설치해서 굉장히 아름다운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로수를 그냥 둘 게 아니고 이것 또한 관광상품으로 될 수 있으니까 연구를 해서 하시면 참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169페이지에 ‘산촌 산림공원 조성사업’ 이렇게 해서 여기에 ‘유아체험시설 설치 등’ 되어 있는데 혹시 유아체험원처럼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시설을 설치를 하실 계획이십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놀이시설을 유아숲체험원에 비슷하게 해서 설치를 그리 할 계획입니다.

고정이위원

또 하나가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하나 생긴다, 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171페이지 ‘웰빙공원’이 봄이 되면 굉장히 꽃 보러 사람들이 많이 갑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람들이 많고 산책로도 많고 실제로 고현, 수월, 상문동, 장평까지 이렇게 쪽 걸어다니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저는 이게 해마다 2500만 원 돈이 들어가면 10년이면 2억 5000만 원인데 물론 필요한 면동에 배부해서 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1년 한 달 정도 지나고 나면 꽃이 거의 지기 때문에 화분은 털어서 없어지는 꽃들도 많다, 라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영구적으로 할 수 있는 나무 종류의 피는 꽃을 하면 어렵겠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저게 위원님은 2500만 원을 들여서 일회성 사업을 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계시는데 그게 다 구근식물이고 다년생식물입니다. 포장에서 계속 키워서 봄에 들어내거든요. 봄에 들어내서 한 달 동안 전시하고 필요한 면·동이 있으면 가서 배부를 하고 그 다음에 다시 또 그 꽃이 지고 나면 그 구근을 다시 또 활용을 합니다.

고정이위원

맞습니다. 튤립은 그렇게 합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렇게 하고 현재 여름꽃이 없어서 거기다 메리골드를 이번에 많이 심어놨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도 영구적인 꽃이 있으면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 주변 일대에 수국을 엄청나게 많이 심어놨습니다. 앞으로 몇 년만 기다리면 굉장히 꽃이 아름다운 공원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고정이위원

웰빙공원이 시장님 부임하시고 난 다음에 굉장히 아름답게 조성이 되어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걸로 저는 실제로 보고 있고 자주 가도 참 좋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172페이지 ‘상상 어린이 놀이터 조성’, 옥포에 하고 있는데 실시설계도면 한번 제가 볼 수 있으면 봤으면 좋겠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고정이위원

173페이지에 위원님들 하고 목재문화체험장에 갔었는데 야외화장실이 혹시 소방대피 역할도 같이 합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소방대피요?

고정이위원

그거는 아닙니까? 화장실을 제가 문을 한번 열어봤는데 방화문으로 되어 있고 도어체크가 달려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보면 야외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곳이 있지 않습니까? 실제로 방화도어와 도어체크가 있으면 문을 열고 닫기가 굉장히 어려운데 그래서 ‘불이 났을 때 대피시설을 하는 역할을 하는가.’ 문만 봤을 때는 그러한데 실제로 이렇게 지어놓은 걸 보니까 또 그건 아닌 거예요. 그래서 질문을 한번 해 봐야 되겠다 해서 굳이 방화도어에다 도어체크를 달았는지 사실 문을 열고 닫기 어려웠습니다. 점검해 보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게 목재문화체험장 하기 전에 휴양림시설이거든요. 휴양림시설인데 문을 그렇게 만든 이유는 스위스 융프라우 가면 화장실 문 두께가 이렇습니다. 그게 왜 그런가 하면 겨울 되면 안에 수세식이다 보니까 얼기 때문에 기온을 한다고 해 놨는데 위원님 말씀처럼 애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다시 한 번 더 손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한번 확인해 주시고 벌레퇴치기도 통영에 남망산 공원에 가면 유아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어떤 거요?

고정이위원

남망산 벌레퇴치기.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아, 벌레. 해충퇴치기.

고정이위원

있지 않습니까? 보면 높이가 높아 있고 꺼내서 아이들이 몸에 뿌리기는 불편하겠더라고요. 어른이 사용하기는 좋은데 그래서 남망산 공원에 가면 유아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 칙 나와서 뺑그랑 돌면 될 수 있는 이런 게 있으면.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자동시스템.

고정이위원

그런 것도 한번 보시고 어른용인가 아이용인가 제가 한번 해 보니까 잘 나오지도 않습디다. 그것도 한번 체크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76페이지에 여기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거제대학에 이걸 하는 게 맞나 안 맞아 사실은 말들이 많이 있었는데 실제로 이렇게 하게 되면 거제대학이 관리하는 유치원, 어린이집만 사용하는 게 아니고 실제로 인근에 있는 어린이집, 유치원들이 동등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은 과장님께서 한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완료가 되면 유아숲체험 지도사들이 배치가 될 것입니다.

고정이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전기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일류거제 푸른도시 가꾸기 사업’ 정말 명칭이 너무 좋습니다. 도시숲 가꾸기, 가로수 전정 이런 일들을 계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계속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런데 이게 간판도 가리고 전신주하고 전선줄하고 엉켜서 피해도 입히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도시숲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물론 쌈지공원도 좋고 도시 안에 있는 공원들도 다 좋은데 실제 가로수 문제는 기후변화 요인도 있고 또 예전에 작은 나무일 때는 상관없었는데 몇십 년 자라다 보니까 굉장히 도시의 위험한 곳으로 변경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과감하게 시범이라도 해서 은행나무가 적절치 않다, 사시사철 푸른 나무가 좋다 이러면 이제는 바꿀 때가 안 됐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안 그렇습니다. 도심지의 가로수는 상록수를 심을 수가 없습니다. 그게 왜 그런가 하면 학술적으로 도심지에는 가로수의 효과 자체가 겨울에는 햇빛을 받아야 되고 여름에는 그늘을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도심지 내에 상록가로수를 심는 거는 원래 안되도록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옥포지역의 은행나무 가로수는 사실 그게 오래 돼서 관리하는 데 돈이 많이 듭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주에 걸리는 건 이렇게 위쪽으로 자르고 그 다음에 상가 쪽으로 걸리는 거는 간판 쪽으로 자르고 또 그놈이 크면서 뿌리를 들고 일어나기 때문에 뿌리도 절단을 하는데 그 나무를 뽑아버리고 다른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깊이 검토를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니까요. 깊이 검토를 해보자 이 말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도 가로수를 없애자, 이게 아니고 수종을 변경을 해 보자 왜 그러냐면 지금 많은 피해가 있고 보기도 흉합니다. 자꾸 전정을 하다 보니까 나무를 가꾸는 게 아니라 나무를 죽이는 그런 형태가 된다 이 말입니다. 그건 조금 우리가 바꿔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가로수만큼은 시민들 가장 가까운 곁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늘막도 주고 이산화탄소에 관련된 광합성 작용도 하고 여러 가지 좋은 작용을 하는 반면에 너무 자라서 전선줄하고 엉켜서 사실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계속 자라는 이런 부분들은 특히 보도블록도 피해를 많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기가 흉하고 오히려 가로수가 수종을 변경하면 좋을 거 같다, 라고 판단되면 시범사업이라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그런 지자체들도 많이 있지 않겠습니까? 컨트롤 해 보시기 바랍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수목들을 변경해서 산림청에서 예산을 받아서 수목을 식재하는데 수종을 변경해서 식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산림청에서 주는 나무들을 보면 나무가 없는 곳에 식재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나무가 우거져있는 곳에 몇십 년 동안 자란 것을 밑동을 다 쳐버리고 다시 심는단 말이죠. 이게 맞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어떤 거 말씀이십니까?

전기풍위원

국사봉에.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조림사업 말씀하시는 겁니까?

전기풍위원

조림사업.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조림사업은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 때 조림을 많이 안 했습니까? 그게 성공이 된 것도 있고 실패한 것도 있고 그런 데 그게 향토적이라든지 기후적인 영향에 의해서 조림을 식재를 했는데 세월이 지나다 보니까 심은 나무가 다 죽었습니다. 다 죽어서 소나무 해송이 우점을 하고 있는데 그거보다는 말씀하신 대로 산림청에서 지향하는 것처럼 경제수종을 심어서 앞으로 목재 생산에 그렇게 하도록 그렇게 하는 정책에 의해서 따라가는 거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큰 나무를 베고 작은 나무를 심는다는 그런 취지는 아닙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도 그런 취지는 아니고요. 기존에 몇 십 년 자라서 밑동이 제법 돼 있는 그런 나무들을 다 잘라버리고 거기다가 새로운 경제성 있는 수목을 식재한다, 그게 맞느냐 이 말입니다. 이게 밑동이 굉장히 굵다는 얘기는 이미 뿌리 내리고 성장을 한 겁니다. 그런 나무들을 싹 베 버리고 경제수종을 심는다고 조림사업을 하는 것은 맞지 않다. 오히려 대우조선 정문 앞에 두 동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소나무들이 재선충 들어서 잘라냈다 아닙니까. 거기에 오히려 심는 것이 맞지 않느냐. 그러니까 재선충병으로 소나무가 잘린 자리 이런 곳에다 조림사업을 하는 것이 맞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이때까지 조림사업을 그런 식으로 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런데 왜 국사봉에 멀쩡한 나무들은 베 버리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위원님 아까 말씀하신 대로 좀 경제성이 떨어지는 나무를 베어내고 경제성이 있는 나무를 바꾼다는 그런 개념이지 그렇지 않으면 나무 밑에 나무 심어서 나무가 자랄 수는 없습니다. 그러하다가 새 나무를 심으려니까 헌 나무를 잘라야 되는 그런 경우입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수종 관리를 하는 건 좋은데 멀쩡한 나무를 베는 것은 안 맞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치유의 숲 시민가족힐링센터’입니다. 이게 느닷없이 동부면 구천리 산614번지에서 삼거동 산151-1번지로 바뀌었습니다. 바꾼 이유가 뭡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국가정원 대상지로 선정이 되어졌기 때문에 그래서 장소를 변경했습니다.

전기풍위원

아니 그러면 과장님 저희가 2014년부터 해서 시민가족힐링센터 해서 동부면에 계속해서 추진해 왔던 또 용역도 했었고 사유지도 매입을 했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도 들어가 있고요. 공유재산관리계획도 변경했고 매입을 했는데 사유지 매입한 게 많습니다. 거의 30억 원 가까이 안 됩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거기까지는 안 되고 22억 원 정도 됩니다. 아, 16억 원.

전기풍위원

어쨌든 그런데 만약에 이 장소가 바뀌면 토지주들이 소송을 내면 다시 다 돌려줘야 됩니다. 판례도 있지 않습니까. 시가 사유지를 매입하면서 시민가족힐링센터 일명 치유의 숲으로 조성하겠다 해서 매입을 했는데 목적이 달라지면 이거 다 소송하면 집니다. 우리 거제시에도 보면 수월동입니까? 옛날 다나까농장 거기에 우리가 하수종말처리장 하겠다고 해놓고 안 되니까 소송해서 다 내줬다 아닙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거하고는 관점이 다른 거 같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고민을 해 보시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고민을 해 보셔야 되고 당시에는 76억 원 해서 우리가 국비까지 받았지 않습니까? 다시 되돌려 주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많은 절차와 또 행정력을 동원해서 추진했던 내용들은 어느 사이에 깡그리 무시되고 아까 50억 원이라고 얘기했습니까? 근데 왜 여기는 5억 원이라고 해놨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미스프린트입니다.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잘못했습니다.

전기풍위원

0 하나를 빠뜨렸다 아닙니까? 그게 굉장히 큰 겁니다, 사실은. 5억 원하고 50억 원하고는 45억 원 차이 납니다. 제가 산수 잘한다 아닙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런 거는 앞으로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지금 국립난대수목원 이것도 완도한테 빼앗기고 완도는 1872억 원 받았습니다, 5년 동안에. 그리고 저희가 치유의 숲 조성하기 위해서 난대수목원 용역부터 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였거든요. 그리고 16만 명이 넘는 거제시민들이 서명운동도 했습니다. 그랬으면 위치를 변경한다? 그러면 이건 잘못된 거죠. 변광용 시장 공약사업이라서 이렇게 바꾼 겁니까? 답변하기가 좀 곤란하시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물론 저희들 일방적으로 바꾸는 것도 아니고 국책사업으로 좋은 큰 사업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이쪽으로 삼거리 쪽으로.

전기풍위원

과장님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게 저희가 토지들을 매입을 할 때 여러 가지 절차를 거칩니다. 감정평가부터 해서 개별 통보부터 해서 법적인 문제들 다 해결해야 매입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실제 예산도 들어갔고 그렇기 때문에 이 위치를 변경한다, 그리고 우리가 16억 원어치 토지를 샀으면 그건 또 활용방안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또 계획을 세운다고 어마어마한 행정력을 동원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위치를 바꾸는 것은 맞지가 않다. 안 그러면 기존 것도 그대로 치유의 숲을 조성하고 신규 사업도 하고 이렇게 두 군데를 해야 되는 겁니다. 한번 고민을 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려보면 이 업무를 보면서 저도 위원님하고 똑같은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실무적으로 조금 이야기를 하면 이런 거 같습니다. 치유의 숲을 돔을 그 장소에 국가정원을 하다 보니까 빠른 시간 내에 동일 장소가 겹치니까 치유의 숲이 진작에 옮겨 갔어야 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2014년, 2015년부터 가야 되는데 그게 빨리 못 옮겨갔던 이유가 국가정원이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애매한 상황에서 국가정원이 안 되면 치유의 숲을 거기 하겠다, 이래 됐는데. 국립난대수목원이 안 되고 국가정원으로 간다고 확정을 보고 이제서야 치유의 숲이 장소를 옮기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초에 그 당시 난대수목원이 된다는 확신이 있었으면 치유의 숲이 거기 있는 게 동일 장소에 겹치는 게 안 맞았죠. 안 맞았는데, 애매하게 확정적으로 안 된다는 상황에서 조금 딜레이를 시켜서 국가정원으로 간다니까 치유의 숲을 옮기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전에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이 땅의 문제, 개인의 땅을 매매를 한 데 대해서 목적이 사라졌으니까 개인 주가 다시 되돌려 달라, 우리가 그런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제가 그때는 아마 수용에 어떤 하다가 법의 절차에 근거를 했었고 이거는 그냥 자유적인 개인 의사에 매매한 거하고 성질이 다르지 않나 정확한 거는 한 번 더 살펴보도록 하고요. 여하튼 위원님 말씀대로 치유의 숲이 지금에 와서 옮기게 된 것은 조금 다소 부족한 면이 있긴 합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첫 단추를 잘못 끼우다 보니까 계속해서 단추가 하나씩 어긋나는 겁니다. 그래서 국장님 방금 말씀하신 거처럼 법적인 문제를 검토를 해서 시가 소송에 휘말린다든지 아니면 개인 토지주들한테 치유의 숲을 우리가 위치를 변경하게 됐다. 동의를 징구한다든지 뭔가 방법은 찾아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실제 시민가족힐링센터 이 부분이 치유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서 저희가 의회에서 동의도 해줬고요. 동의 절차를 거쳤습니다, 분명히. 그리고 치유의 숲을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 예산 50억 원 가지고 저는 어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시민들이 가서 즐기고 치유의 숲에 가서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하려면 50억 원 가지고는 완전 생뚱맞다. 솔직한 얘기로 토지매입비만 해도 상당히 들어갈 거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토지매입비 없습니다. 여기 산림청 소관 국유림입니다.

전기풍위원

국유림입니까? 그러니까 국유림 같으면 국유림도 저희가 대부 신청을 한다든지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고 또 시설물이 들어가면 거기다가는 못 합니다. 우리 소유가 되지 않으면 고정물을 설치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다양한 부분들은 사실 의회하고 동의 절차도 없이 그냥 추진한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은 좀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하여튼 고민들을 법적인 문제들부터 해서 하나씩 하나씩 잘 풀어내시기 바랍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과장님 한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현지 방문했을 때 주차장하고 방문자센터 짓는 거는 시유지라고 안 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거는 시유지 맞습니다.

김두호위원장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에 따라서 유휴시설을 못 짓는다 이 말씀 하시는데 전기풍 위원님께서는. 그 대답을 해주셔야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치유센터의 건물을 짓는 장소는 현재 북병산 등산로 입구에 주차장을 조성해 놨거든요. 거기다가 건물 건축을 할 겁니다. (○전기풍 위원 좌석에서 - 주차장은 어떻게 할 거예요?)
치유의 숲이 거기에 조성되면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새로 한번 해야 됩니다. 거기에 그걸 하면 대체용지에 주차장을 조성해서, 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영구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국유림에 승인받아서 지으면 됩니다.

전기풍위원

저는 발언을 마쳤는데 자꾸 얘기를 하셔서. 실제 이게 다 전액 시비 아닙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시비 아닙니다.

전기풍위원

그럼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국비 50%, 도비 15%, 우리 시비 35%입니다.

전기풍위원

그럼 확정이 된 겁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돈도 일부 내려와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본래 치유의 숲을 조성하려면 동의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되고요. 제가 5억 원이냐, 50억 원이냐 얘기를 한 것은 20억 원이 넘으면 중기지방재정계획 세워야 되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이미 수립돼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수립돼 있습니까? 그런데 왜 의회에 동의 절차를 안 거칩니까? 동의는 받아야 됩니다. 본래 동부면 구천리 산614번지는 의회에 동의 절차가 있었습니다. 절차를 생략하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위치 변경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전기풍위원

위치가 변경됐고 사업이 변경됐지 않습니까? 당초에는 76억 원짜리였는데 50억 원으로 변경됐고 그리고 위치가 변경됐으면 거기에 대한 부분은 분명히 절차를 거쳐야 된다고 봅니다. 절차를 이행 안 해서 뒤늦게 수정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셔야 된다 이 말입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과장님 세밀하게 검토 부탁드립니다.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치유의 숲을 저도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전기풍 위원님께서 상세하게 질의를 해서 잔디밭을 원래 매입할 때 치유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서 매입한 거지 않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맞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면 우리 시유지를 거기다가 국가정원을 만든다면 우리 시유지를 사서 국가정원 만들도록 넘겨주는 거네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아닙니다. 팔아야죠.
동수

김동수위원

산림청에 판다 이 말입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팔아야지요.
동수

김동수위원

그게 그렇게 진행이 되는 겁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나중에 결정이 되면 그런 부분은 세밀하게 계획된 거는 없지만 우리 재산을 산림청에 넘길 필요는 없지요.
동수

김동수위원

잔디밭골 앞으로 활용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산림청에 팔기로 하면 끝납니다. 제가 할 말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가정원 한다면 산림청에 매각을 한다, 산림청에서 안 사면 어떻게 합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거는 아직까지 세부적으로 결정난 거는 없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산림청에서도 그 땅을 매입하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국가 예산을 확보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자기들도 명분이 많이 떨어질 건데 “아니, 그거 필요 없다. 국가정원 만드는데 다른 부지만 있으면 된다.” 라면 앞으로 활용계획을 해 보신 거는 없네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 지역이 핵심 지역이 돼서 그 땅이 안 들어가면 안 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렇습니까? 알짜 노른자위 땅이네요. 만약에 국가정원 안 되면 어떡합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산림청에서 계획적으로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마 될 겁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국가정원 될 겁니까? 어쨌든 시장님하고 산림청장과의 만남에서 언론보도를 보니까 내년에 용역비를 5억 원 확보하겠다 했는데 올 연말 국가 예산 확정되는 거 보면 알겠네요. 알겠습니다. 치유의 숲은 그렇고, 그 다음 임도시설에 대해서 잠시 질의를 하겠습니다. 임도 신설하는 것은 산지 관련법이 뭐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실시하지 않습니까? 그거는 몇 년마다 하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5년마다 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우리 거제시에 앞으로 계획돼있는 게 몇 곳이나 됩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타당성조사하고 완료된 게 매년 현재 5㎞씩을 계속 개설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매년 5㎞로씩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올해는 7㎞ 신설이고요. 나머지는 25㎞는 유지, 보수 잡혀 있습니다. 이 사업비가 또 상당히 들어갑니다. 국비도 많지만 시비도 만만치 않게 들어가는 부분인데 요즘 임도 개설하고 나면 과거에는 이게 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쓰레기 폐기물 막 갖다 버리고 그랬는데 요즘도 그런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요즘은 면·동에 풀베기 사업을 배정해서 풀도 베고 있고 그 다음에 산지정화관리요원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다니면서 정기적으로 수거를 하고 그럽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투기하는 사례는 많이 있는데 수거를 하고 있다. 그러면 임도 같은 경우에는 차단을 평소에 하는 곳도 있고 안 하는 곳도 있고 그렇던데.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원칙적으로는 차단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원칙적으로는 못하게 되어 있습니까? 산림보호나 산림경영이나 이럴 때 써야 되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위법할 때 그 다음에 지역주민이 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거지.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면 거기에 임도에 산악오토바이나 이런 걸 영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법률적으로 문제는 없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우리는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하면 안 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법률적으로 위반된다는 얘기죠. 그런데 일반인이 즐기는 건 상관없지 않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위험 행위만 안 하면 상관없죠, 다니는 데는.
동수

김동수위원

법률적으로 못 하게 되어 있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거제대 유아숲체험장 준공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다 돼 갑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저희들이 상임위에서 현장방문을 한번.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한번 안내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 다음 조림사업에 있어서 아까 전기풍 위원님도 잠시 질의를 하셨는데 완전 싹 비는 거 있지 않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개벌이라고 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전문 용어로 개벌이라고 합니까. 개벌이 법률적으로는 아무 상관이 없고 그렇게 원래 하는 겁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런데 우리 시에는 그렇게 안 해놨습니다, 산림청에서 그래 놨지. 우리 시에는 큰 나무들 남겨두고 활엽수 남겨두고 수림들을 남겨두고 조림을 해 놨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할 때 우리 시하고 협의는 아예 없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산림청은 자기네 땅 자기네가 하는데 우리한테 협의 없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맞네요, 저번에 구천 망치재 밑에 거기도 과장님도 그런 얘기를 하셨습니다. 솔직히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사실상 멀리서 보면 흉물이거든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왜 모른다고 하냐면 산림청에서 하는 시책사업을 제가 시군에서 어떻게 의견을 내겠습니까?
동수

김동수위원

알겠습니다. 국유림 산림청에서 사업을 그때 과장님께서도 잠시 말씀하셨는데 아무 협의도 없고 서류도 달랑 한장 보내줬다고 섭섭하다는 얘기는 그때 들었습니다마는 멀리서 보면 흉물이거든요. 특히 눈에 잘 띄는 곳은 국가적으로도 큰 손실이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알겠습니다. 조림사업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저도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대해서 잠시 하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할 때 감리용역은 그 현장을 잘 하는지 못 하는지 지켜본다는 얘기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맞습니다. 관리감독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분들이 현장에 나가 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수시로 나가서 체크하고 다 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관계공무원들도 나가서 확인을 합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저희들도 다 확인을 하고요.
동수

김동수위원

용역사들이 일은 똑바르게 하고 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공무원들이 안 하고 있으면 가만히 두겠습니까?
동수

김동수위원

녹지과에서 지난 1년 6개월 동안 수의용역을 190건 발주했는데 물론 임차용역까지도 포함된 내용입니다마는 그중에서 한 60건을 특정 용역회사가 맡았더라고요. 그게 1년 6개월 동안 7억 4000만 원이 넘더라고요. 별 문제는 없는 겁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문제는 없습니다. 문제는 없고요, 우리 거제가 지리적 특징이 굉장히 외진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을 할 수 있는 사업 등록업체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일방적으로 한 거는 아니고 사업업체가 없다 보니까 이쪽저쪽 맡아서 해서 건수가 그렇게 늘어난 것이지 어느 한 업체에 몰아주고 하는 그런 거는 없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물론 이게 수의계약이니까 들여다보지 않고 해서 모르겠죠. 그런데 과장님 이 비슷한 용역을 하는 업체가 용역사가 7군데 되는데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거는 엔지니어링 업체도 있고 병해충방제사업만 하는 데 있고 그렇습니다. 엔지니어링 업체는 설계를 할 수 있는 업체는 그거밖에 안 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물론 용역사가 어느 특정 업체에 가는 것도 이상해 보이긴 보입니다마는 문제는 그 업체가 맡은 바 용역을 잘 하느냐 안 하느냐 그게 문제거든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잘 합니다. 공무원들이 그래 안 하면 그 사람들한테 일을 맡기겠습니까?
동수

김동수위원

근데 타 부서에서 용역사들이 엉터리 보고서를 내놓은 경우도 있습니다. 녹지과 용역도 엉터리 용역이 없다고 어떻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우리는 현장에서 눈에 직접 보이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그렇지를 못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근데 연구용역도 좀 있거든요, 녹지과에도. 연구용역 같은 경우에는 자료 대충 짜깁기하고 제일 요점은 몇 자 적어 넣고 제출하면 끝 아닙니까? 뻔하게 다 아는 내용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현재로서는 그런 걸 엉터리로 한 거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용역자료에 보면 그런 의심들이 많이 가는 게 있습니다. 자료는 전부 짜깁기인데 가만히 앉아서 하는 용역이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래도 그 사람들이 다 박사 학위, 연구원들 전문가들이 하는데.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과장님 이런 부분들은 조금 챙겨보시고 용역사들 우리 시민들 세금으로 하는 겁니다. 용역이 잘못되면 모든 사업이 잘못 흘러가는 거 아닙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맞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시민들을 실망시키면 안 됩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관리 감독을 잘해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둔덕 하둔 창고 있죠? 대체부지는 어디입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장평 피솔. 옛날에 소각장하던 그 장소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폐소각장 쪽으로 들어가네요. 진작 그리 가시면 되죠. 왜 그걸 면 소재지 중앙으로 들어갑니까? 피솔이라고 하니까 아주 좋은 부지가 있었네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때는 다른 시설로 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궁여지책으로 새로운 사업 대상지를 찾다 보니까 그쪽으로 해서 들어간 거지 처음에는 그런 게 없었습니다. 그 다음에 거기도 재활용 분리사업을 하고 있는 장소입니다. 우리가 일부 강제적으로 뺏어서 하는 거지 처음부터 그게 있었으면 그걸 했지.
동수

김동수위원

그렇게 해서라도 부지 확보가 됐지 않습니까? 우리가 짓고자 하는 용도가 창고이지 않습니까? 창고 용도는 방금 말한 피솔 지역에 분명히 하는 게 맞거든요. 그게 맞는 얘긴데 면 소재지 중앙으로 들어간다는 처음 그 생각이 잘못됐다는 이야기입니다. 창고 용도인데 그러면 피솔 그 자리에 2차적으로 선택했던 자리를 처음부터 내놓으라고 이야기를 했어야죠. 불가능했으면 지금도 확보를 못 했을 텐데 가능한 자리였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주에 있는 창고가 그렇게 급하게 비워줄 거 같으면 우리 거제 관내에 문 닫은 창고가 많이 있습니다. 임차하면 되죠. 개인 창고들 사업하다가 안 돼서 문을 닫은 창고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 임대료도 보태주고 차라리 그런 식으로 한다면 오히려 더 시민들한테 박수 받을 일인데.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해봤는데요, 이게 남의 거 빌려 쓴다는 거는 장기적으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일부는 검토를 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땅을 찾다가 찾다가 못 찾았다니까 그래서 하는 얘깁니다. 그래 가지고 해서 조금 여유를 가지고 생각을 하시면 우리가 한발 뒤로 물러서면 멀리 보이지 않습니까? 잠시 국장님 발언 기회를 주십시오.

김두호위원장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위원님 하시는 말씀도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말씀인데 당초에 피솔에 가는 부지도 정확하게는 자원순환과에서 필요한 시설입니다. 그래서 실무적으로 검토를 안 했던 거는 아니고 그러나 단지 일반적으로 간과했던 거는 둔덕에 창고를 지으려고 하는 게 산림 자재창고입니다. 창고 중에 재선충약이 들어가는 겁니다. 물론 김 위원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야기가 동네 한 가운데 창고를 지을 수 있느냐 어떻게 보면 저는 지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 시유지고 이런데 거기서 단지 처음에 창고를 짓는 것을 반대를 한 거보다는 산림창고에 재선충약이 농약이 들어간다는 것 때문에 주민회에서 옆에 같이 사는 분이, 물론 그 주민 입장에서는 반대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제가 가서 그 당시에 둔덕면사무소에 있는 창고하고 재선충약은 농약이라 하니 약은 둔덕면사무소 창고에 두겠다.
동수

김동수위원

짧게 하십시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조금 다른 위원들이 정확하게 모르는 거 같아서 이해를 구하는 측면에서 그래서 위원님이 그리 이야기 하시니까. 짧게 이야기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국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원래 그 부지가 주민들, 마을 유지들 이야기를 들으면 그 부지를 반 매립 비슷하게 하천 옆이라 매립 비슷하게 조성이 되었던 땅인데 시유지를 하지만 둔덕면 소재지 내 상업 기능을 하는 그런 용도로 쓰겠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땅을 조성하고 나서 1~2년은 거기에 장터를 세워서 장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부지에다가 창고를 짓는다는 게 국장님께서는 시유지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그런 거는 안 됩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런 게 아니고 과거에 그런 과정이 있었다는 거는 저도 들었습니다마는 현재 볼 때 거제시민 전체의 땅이고 물론 소재는 둔덕면 하지만 그런 측면에서 접근했다는 말씀이고 그래서 잘 했다는 게 아니고 지금 위원님 이야기는 우리 산림녹지과에서 전부 생각도 없이 일을 추진하다 보니까 이런 미스가 있었다는 측면에서 이야기 하길래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는 그런 과정 속에서 약간 미스는 있었지만 그 과정도 우리가 말하는 방제약품도 농약이라는 부분을 둔덕면사무소 창고를 활용하겠다는 거까지도 이해를 안 하니까 부득불 여러 가지 생각 고민 끝에 주민의 저항을 반대하는 부분을 충분하게 받아들여야 되느냐 고민 끝에 할 수 없이 피솔로 옮겨갔다는 말씀이고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동수

김동수위원

근데 안 옮기면 지역주민들 반대여론 어떻게 잠재울 겁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래서 그 반대를 물론 그렇습니다. 많은 공적인 일들이 공공업무를 수행하면서 주민이 반대했다고 못 하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어떤 갈등 비용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나 고민 끝에 피솔로 옮겨갔다는 말씀이고, 제가 지금 하고 싶은 이야기는 산림녹지과에서 그 업무를 추진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정해서 옮겨간 게 아니고 여러 과정 속에 있어서 참 불가피하게 옮겨갔다 말씀드립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행정공무원으로서 고민은 있었겠죠.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 과정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행정적 고민만 할 게 아니고 지역주민들 지역의 발전상을 고루 들여다봤어야죠. 저는 시민들 대신해서 여기 와서 보면 그거는 처음에 시작이 잘못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위원님이 지역주민을 대신해서 말씀드리는 부분은 충분하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주민 입장에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를 하겠고.
동수

김동수위원

결론적으로는 거기로 인해서 예산도 상당히 낭비도 됐지 않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기초공사 하는데 조금 들어간 부분이 있고.
동수

김동수위원

용역비는요?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조금 들어간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들도.
동수

김동수위원

많이 잘못된 겁니다. 다른 분들 질의해야 되니까 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태위원

과장님, 국장님 방금 저도 이 부분을 질의를 드리고 싶었는데 저번에도 민원이 있어서 제가 지심도 손님 모시고 안내하다가 급하게 전화를 드렸는데 사실 이 부분은 다른 것보다 소통 부족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볼 때. 피솔도 삼성중공업 직원들 건강이나 이런 부분도 문제가 사실 있습니다. 거론을 안 했을 뿐이지. 그쪽에 매립하고 소각하고 한 부분 아닙니까? 사실은 피솔이. 그리고 거기도 폐스티로폼도 처리하고 있고 사실은 삼성중공업 직원들 근무하는데 인근지입니다. 어디 대상지는 되고 어디 대상지는 안 되고 이 부분이 옳지 않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위원님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재선충 농약이 거기서 풀어서 쓰는 게 아니고 보관만 했다가 현지에 가서 쓰지 않습니까? 근데 포장되어 있는 그 상태의 보관입니다. 임시로 와서.

이인태위원

국장님 제가 그쪽을 방금 농약 때문에 그 부지를 사용하면 된다, 안 된다를 거론하고 싶은 게 아니고 소통 부족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부분이고요. 다른 부분은 없습니다. 그리고 김동수 위원 가시고 안 계시는데 사곡 요트 시민요트팀 없애고 건물 그것도 창고로 쓰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 뒤치다꺼리를 제가 다하고 있습니다. 사곡요트장 시민요트팀 저는 없애는 거 반대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대승적인 차원에서 그런 부분을 거론을 했기 때문에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은 해 주고 또 창고도 쓸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정리도 제가 해 드린 겁니다. 교육체육과, 항만과 얽히고 있는 사곡해수욕장에 얼마나 많이 시민들이 찾고 안 있습니까? 안전사고 우려되고 하니까 행정이나 시의원들이나 함께 풀어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이고요. 어느 부분이 됐든 함께 소통 부재가 이런 결과를 낳지 않았나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어쨌든 행정에서는 조금 더 면밀히 챙겨서 해 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아까 전에 산불 최우수 수상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축하를 드리고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감사합니다.

이인태위원

독봉산 웰빙공원 쪽에 봄꽃 종자해서 공원 한 부분에는 많은 시민들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 꽃으로 활용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참 좋은 활용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저는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이 꽃으로 면·동에 필요한 부분에 배부를 한다고 했는데 저는 저번에도 가조도 주민들이나 발전협의회에서 가조도 일주도로에 꽃길 조성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건의도 있었습니다. 만약에 추가사업비가 마련되기 어려우면 이런 부분을 활용을 해서 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특히 우리는 섬이 안 많습니까? 화도, 칠천도, 산달도 이런 부분들 이런 부분을 활용해서 섬들에 해조도로에 식재를 해서 이 꽃을 활용해서 관광의 볼거리를 제공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과장님 가능하시겠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안 그래도 계획을 받기는 받았는데 가조도 일주도로에, 계획에는 국도화라고 되어져 있더라고요. 일주 다 심으려면 돈이 많이 듭니다.

이인태위원

일부는 수국도 조성돼 있고 그렇거든요. 일부 빠진 구간에 한번 검토를 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리고 175페이지에 임도 사업이 7㎞ 신설 구간이 있는데 이게 어떻게 신설되는지 계획을 잡았는지 궁금합니다.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간선임도 여기 외간에서 둔덕으로 내려오는 임도가 이때까지 단절이 되어 있었습니다. 단절이 된 그 부분을 이번에 연결을 했고요, 한 군데는. 그 다음에 하청 맹종죽 단지에 거기에 길이 없어서 맹종죽을 제대로 활용을 못한다 해서 그쪽에 임도를 내고 그래서 신규작업은 그렇게 개설을 했습니다. 죽토도 한쪽은 다공으로 해서 이목으로 내려오고 이쪽 면사무소 쪽으로 내려오던 길이 단절돼 있었거든요. 그 길을 연결하는 그런 길입니다.

이인태위원

덧붙여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둔덕에 산방산 안 있습니까? 둔덕 기성하고 오량하고 그쪽에 연결을 좀 해줄 수 있냐는 민원을 최고 많이 받았거든요. 차후에 되어 있는데 개선입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개량.

이인태위원

여기에 임도 보수, 개량은 안 돼 있지요, 지금 계획은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개량은 예를 들어서 집수돼서 노면이 세굴되거나 바람이 많이 불어서 유실이 되거나 그런 부분들을 보완을 합니다.

이인태위원

임도 신설 부분이 궁금했고요. 중요한 거는 오량에서 둔덕 기성 쪽에 그 길을 조금 더 개량해서 관광상품화나 트래킹을 할 수 있는 부분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저번에도 아까 전에 꽃길 조성에 이어서 가조도발전협의회는 주민 대표님 오셔서 가조도 옥녀봉 임도 조금 부족 부분 그것도 건의를 했는데 그 부분도 같이 함께 여기 담았으면 했는데 빠져서 언급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국장님 혹시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관광국장 원태희 좌석에서 – 메모를 단디 했다가 확인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유아숲체험이라든지 어린이 놀이터 그런 부분을 많이 신경을 쓰고 하고 계십니다. 특히 이번에 고현 버스터미널 옆에 놀이터가 있지 않았습니까? 그 놀이터를 활용해서 교통과에서 고현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했지 않습니까? 그리 됐으면 차후에 고현동이나 인근에 대체 놀이터를 해줘야 안 되겠나 하는 그런 생각인데, 저번에 롯데인벤스 앞에 오래된 가옥을 보상을 해서 놀이터를 추가로 한다는 내용을 듣긴 들었는데 그거는 어떻게 추진이 돼 갑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지금 일부 보상이 되고 일부 보상이 남은 그런 상태입니다.

이인태위원

저번에도 지나다니면서 보니까 뭐가 잘 안 되는지 안내 플래카드가 붙어있는 걸 보았는데 그 내용입니까 혹시.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잘 돼 가고 있습니다. 일부 소통이 안 되는 분이 한 분 있어서 그 부분을 매입을 해서 어린이공원을 잘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래서 우리 시도 어린이들 놀이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신데 아울러서 매립지에 1만평 시민공원 안 있습니까? 그쪽에도 어린이 놀이터를 활용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도록 같이 연계를 해서 하면 좋을 거 같고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또 우리는 유아 놀이터 이런 부분에 많이 돼 있는데 유아 쪽으로 영유아가, 모든 연령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쪽으로 좀 더 신경 쓰면 좋을 거 같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특히 저번에 목재체험장에 제가 한번 방문했는데 방문했을 때 놀이 미끄럼을 탔는데 걸려서 바지를 째 먹었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인태위원

다행히 제 바지 째 먹어서 다행인데 우리가 개장을 했는데 계속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세심하게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동안 이런 문화목재체험장 조성한다고 노고가 많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감사합니다.

이인태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고정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제가 여쭤 보겠습니다. 작년에는 업무 보고에 있었는데 올해는 없는데 수양동 산림공원 조성사업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수양동 저쪽 수월사격장요. 그 부분이 결국 저희들이 국방부의 동의를 얻지 못했습니다. 못해서 옥포에 중앙공원 밑에 시유지가 큰 게 하나 있거든요. 그리로 계획 전부를.

고정이위원

그러면 그 예산으로 옮겨가는 겁니까? 수양동 결국은 못한다고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근데 수양동도 지금 군부대 이전사업이 완료가 되면 거제시로 넘어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되면 다시 또 그때 필요한 사업을 하면 됩니다.

고정이위원

옥포 시유지 위치는 어디입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중앙공원 밑에 입니다.

고정이위원

중앙공원 아래에. 아까 하는 옥포어린이공원하고는 다르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거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고정이위원

중앙공원 아래에 있다. 아까 말씀하셨는데 산림청에서 개벌을 하면 괜찮다 했는데 그러면 개인 산은 마음대로 개벌해도 됩니까? 과장님.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법의 허가를 받아서 해야 됩니다.

고정이위원

개인 산은 이래 싹 자르면 안 되는데 산림청이라고 싹 잘라버리면 되는가, 제가 의문이 들어서 한번 해봤습니다. 물론 계획을 세우고 했겠지만 산림청이라고 저희가 싹 잘라버리면 되는가.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산림청에서 하는 것도 불법으로 하는 건 아니고 다 행정절차에 의해서.

고정이위원

자기 청이니까 자기가 알아서 계획을 세워서 했겠죠. 근데 만약 개인이 그렇게 잘랐다 그러면 아마 어마어마한 벌금 또는 형이 가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또 하나는 치유의 숲이 곧 개장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참 좋다.’ 라고 생각을 하고 현장에 가서 보니까 물도 흐르는 것이 치유의 숲이 생기면 코로나19 시대에 거제시민들의 힐링공간이 되겠다는 것을 저는 참 느끼고 왔습니다. 그럼 이 이용하는 부분들이 관광객일 것인지 아니면 거제시민이 주로 이용할 것인지 제가 한번 질의를 하고 싶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시민, 관광객 그 다음에 우리 도시 근교 주변에 있는 부산도 될 것이고요. 그거는 다양합니다.

고정이위원

맞습니다. 치유의 숲은 곳곳에 많이 있습니다, 각 지역별로. 다 있기 때문에 주로 이용하는 것은 거제시민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렇다고 하면 치유의 숲으로 갈 수 있는 도로가 어디가 제일 가깝습니까? 물론 도로과에서 하겠지만 국장님 어디가 제일 가까울까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조성할 때 말씀이십니까?

고정이위원

조성을 해서 조성이 끝나고 난 다음에 거제시민들이 이용을 할 때 제가 보기에 상문동을 지나서 이렇게 삼거리로 해서 가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맞습니다. 지세포 넘어가는 길입니다.

고정이위원

가장 도로를 많이 이용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과장님께서 치유의 숲을 개장할 때 위험 굴곡도로가 삼거리 갈 때 문동에서 삼거리까지 있습니다. 도로 보상이 80% 정도 된 구간이 있습니다. 그 부분도 각 실과끼리 협의를 해서 치유의 숲 개장하기 전에 위험 굴곡도로는 바를 수 있도록 같이 협의를 해 주실 때 우리 국장님께서 애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최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몇 개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70페이지 ‘활기찬 휴식공간 조성 도시공원 운영 관리’ 여기 우리 도시공원이 107개소, 여기에 어린이라고 되어 있는 거는 어린이공원을 얘기하는 거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어린이공원요, 43개소.
양희

최양희위원

놀이터도 포함이 됩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놀이터요?
양희

최양희위원

어린이 놀이터.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어린이공원 안에 놀이터가.
양희

최양희위원

여기서 말하는 건 어린이공원인데 그 안에 놀이기구가 있어서 대개는 어린이 놀이터라고 칭하는 곳이 어린이공원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죠. 그러면 아파트 내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는 제외되는 것이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거는 아파트 자체에서 관리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제외되는 것이지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일단 도시공원 107개소 현황을 저한테 좀 주시고 관리계획을 매년 수립하지 않습니까? 수립해서 이걸 계획적으로 관리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관리계획 저한테 하나 주시고 이게 도시공원 사실 저는 다른 전세계 어느 나라도 부럽지 않은데 제일 부러운 데가 도심에 공원이 있는 유럽이 유일하게 부러운 게 그겁니다. 진짜 도시에 완전 오아시스예요. 우리 거제시는 지형적인 특성상 섬이고 산이 많고 해서 숲을 늘 이렇게 접할 수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도시공원 107개소가 있다 하니 이걸 제대로만 관리를 하면 그런 외국의 큰 공원이 아니더라도 조금은 사람들한테 휴식의 공간이 될 수 있다고 봐지는데 일단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어린이공원에 놀이기구를 우리가 설치를 하지 않습니까. 놀이기구를 설치하는 것이 의무사항입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의무사항은 아닙니까? 그러면 대개 어린이 놀이터는 아파트 단지나 주거밀집지역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중곡동이나 상가 밀집지역에도 보면 어린이공원 해서 군데군데 있습니다. 대개 그런 곳은 그냥 이게 도심에 인구의 이동이 있고 도심의 변화가 있는데 공원은 그대로인 거예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런 상가가 밀집해 있는 어린이공원은 그 지역에 맞게 좀 도시공원화 하고 그 다음에 좀 환경이나 시설을 보강해서 실제 공원처럼 시민들이 그냥 지나가다 쉬고 차 마시고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마실 수 있는 그런 공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좀 재정비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늘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문제는 돈 문제인데 앞으로 그쪽으로 해서.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국비지원이 안됩니까? 용인시 같은 경우에는 도시공원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51억 원을 국비를 지원받았다 하거든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게 그런 거는 처음에 시작하는 공원인데 땅이 있어야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지역적인 차이가 용인시하고 우리 시하고 똑같다 이런 얘기는 아니고요. 그렇게 국비 확보가 가능한지 또 그렇게 해서 우리가 하여튼 도시를 아름답게 하는 건 가로수와 공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자연 그대로 있는 산을 어떻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인공적으로 할 수 있는 가로수와 도시공원을 잘만 하면 거제는 정말 명품도시가 될 거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아주 근린공원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지금 이거는 팀장님께서 좀 설명을 하면.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팀장님 저한테 따로 나중에 시간이 제한돼 있으니까 설명을 해 주시고, 그 다음 능포동 수변공원도 이제 산림녹지과에서 관리하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우리가 관리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계속 관리를 해 왔었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아니요. 올봄에.
양희

최양희위원

해양항만과에서 하던 게 넘어갔죠? 이거 관련해서도 나중에 팀장님께서 따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치유의 숲은 전 위원께서 질의를 해서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다만 지난해 연말 우리 업무 보고에는 국립난대수목원 유치 결과에 따라 사업구역 조정 후 사업 추진한다. 그래서 안타깝게도 국립난대수목원이 조사대상지에 선정은 되지 않았지만 한·아세안 국가정원으로 하기 때문에 삼거리 쪽으로 이렇게 바뀌어졌다, 이런 의미죠. 거기에서 지난해는 총사업비는 저도 궁금했던 게 72억 원이었는데 50억 원으로 줄어들어서 그것은 총사업비 중에서 사유지 매입이라든지 그렇게 해서 만들어졌다. 그리고 사업비 50억 원의 경우에 국비 50%, 시비 50% 이렇게 되는 겁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국비 50%, 도비 15%, 시비 35%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시비 35%요? 그런데 이게 지난해 업무 보고 그 자료에 따르면 72억 원 중에서 균특 3억 원, 도비 29억 원, 시비 39억 원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은 시비가 50% 이상 되어 있는 건데.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거는 땅 구입하는 그게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그렇게 된 겁니까? 72억 원 중에서. 일단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어떻든 국립난대수목원이 선정에서 안타깝게 선정되지 못하고 한·아세안 국가정원으로 추진되고 있지 않습니까? 아까 과장님께서는 “잘 될 겁니다.” 그렇게 이야기했지만 현재 어떻든 언론보도를 통해서 접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계획, 현황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줄 수 있겠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현재 단계에서 이렇다 하고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조금 그런데요. 이게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면 따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무엇을 통해서 그러면 “잘 될 겁니다.” 이렇게 하실 수 있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산림청에서 예산을 기획재정부로 넘어가서 기획재정부 심의를 거쳐서 다시 국회에 가서 국회에서 할 거다 아닙니까? 그 관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그 얘기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꼭 그렇게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179쪽에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고사목제거 여기에 사업비가 12억 원인데 여기 위치는 어떻게 선정을 합니까? 이건.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지금 우리 거제시 전역에 재선충이 만연해 있습니다. 그중에서 좀 있으면 지금은 방제 준비기간인데 12월부터 방제 기간이거든요. 그때쯤 보면 새로운 발생목들이 많이 나타날 겁니다. 많이 발생하는 위주로 그렇게.
재하

노재하위원

그럼 산림녹지과에서 선정을 하는 겁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제가 저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요. 화도의 경우 25억 원을 들여서 섬 가꾸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섬 가꾸기 사업을 통해서 나름대로 화도가 관광자원으로 그렇게 탈바꿈될 걸로 기대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은 화도가 이름처럼 진달래가 많이 피고 아주 아름다운 꽃섬이다 이렇게 하는데 화도가 소나무재선충이 광범위하게 퍼져서 매우 지저분하죠.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 국립공원구역에 해당되어 지니까 우선 국립공원공단에서 했으면 한다, 이렇게 하고 협의를 한번 해 보셨습니까? 그와 관련해서.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국립공원에서는 현재까지는 자기들이 할 수 있는 능력은 안 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맞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안돼서 그러면 “너희도 손 놓고 있을 것이냐, 너희도 돈을 써라.” 해서 현재 약값 정도를 받고 있고요. 그 다음에 우리 거제섬뿐만 아니고 통영섬들도 섬 지역이 집중적으로 발생을 해서 산림청에서 용역을 들여서 전체적으로 조사를 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방제가 들어가야 되는데 산림청에서도 시기적으로 다른 급한 예산들이 많아서 예산을 확보 못해서 되어져 있는데 올가을부터 우리가 나무 수간주사를 주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쪽으로 집중 방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좀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시가 고사목 제거하는 지역을 선정한다고 하니까 화도의 경우에는 국립공원구역으로부터 제외될 가능성이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국립공원공단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예산 문제 등이 있기 때문에 하기 힘들 걸로 여겨지고요. 아무쪼록 화도에 있어서 소나무재선충, 고사목 제거하는데 우선순위로 반영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조사가 오히려 선행되어져야 될 거 같습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리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전기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치유의 숲 부분이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시켜 놨다고 했는데 그게 아닙니다. 잘못 말씀하셨는데.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거는 제가 확인해서 별도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별도로 보고를 하더라도 과장님 이게 다 오픈되어 있지 않습니까? 공개되고 있는데 내용을 보면 지금 삼거동 산151-1번지라고는 없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보면 동부면 구천리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이 안 돼 있다 이 말입니다. 반영돼 있는 부분은 구천리라 이 말이죠.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아까 과장님께서 반영돼 있다고 그렇게 큰소리로 말씀하셔서 확인해봤습니다. 그리고 이미 예산 집행한 부분 12억 원이 아니에요.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16억 원. 토지구입비.

전기풍위원

기 투자가 얼마 나와 있냐면 56억 7000만 원입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그렇게 들어간 게 없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지금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보면 2021년부터 2025년 중기지방재정계획서고요. 2020년 11월에 발행한 겁니다. 다 승인과정 거친 건데 내용을 보면 동부면 구천리 산90번지로 나와 있고 72억 1500만 원 중에서 기 투자된 것이 56억 7000만 원, 그리고 내년도에 반영을 해놓은 것이 15억 45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이런 겁니다. 전임 산림녹지과장님이 의회에다 보고한 것은 부지매입비로 얼마가 투입 됐느냐 하니까 21억 원 투입됐다. 이미 내용이 그만큼 차이가 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적하려고 하는 것은 뭐냐면 성공적으로 추진돼야 안 되겠습니까? 근데 예를 들어서 위치가 변경됐는데 이런 절차나 이런 것들을 거치지 않고 50억 원이 투자됐는데 중기지방재정계획은 예전 걸로 되어있고 그런 것들은 절차를 제대로 지켜야 되고 또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는 겁니다. 처음 잘못된 것을 마치 잘못되지 않은 것처럼 해놨다가 나중에 문제가 되면 정말 잘못될 수 있지 않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걸 지적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과장님 국장님 조금 들어 보십시오. 제가 조문을 불러드릴게요. 「지방재정법」제33조1항에 보면 ‘지자체장은 회계연도로부터 5개년도 이상의 기간에 대하여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하여 예산안과 함께 지방의회에 제출하고 회계연도 개시 30일 전까지 행안부 장관에게 제출해야 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중기지방재정계획에 관련된 근거 규정이죠. 그런데 제33조8항에 보면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변경하는 경우에 1항을 준용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준용한다가 뭐냐면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해서 예산안과 함께 지방의회에 제출하고 회계연도 30일 전까지 행안부 장관에게 제출해야 된다고 되어 있는데 변경이냐 아니냐 이 부분, 부지의 변경은 보니까 동일 면·동에서 하는 건 부지 변경으로 보지 않는데 면·동을 달리하지 않습니까? 지금 자체가. 그러다 보니까 「지방재정법」제33조8항에 따라서 변경 절차를 거쳐야 될 거 같아요. 한번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이 부분.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하둔 창고 투입된 사업비, 예산 현재까지 투입된 거 내역을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다음에 치유의 숲 조성을 위해서 기초조사용역을 화물자동차 주차장 타당성조사, 도시계획결정 용역을 한 용역사가 했거든요. 이 용역보고서 들어갔습니까? 치유의 숲.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하고 있습니까? 용역보고서 되면 그것도 의회에 하나 주시고요. 용역보고서 충실함을 증명할 수 있겠습니까?
형호

김형호산림녹지과장

저도 아직 못 봤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용역사를 믿고 있죠?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태위원

원태희 국장님 아까 전에 독봉산 웰빙공원 꽃 활용방안을 섬쪽으로 언급을 해드렸는데 농업육성과에서 저번에 농업도 관광이 될 수 있도록 지세포 라벤더성을 라벤더공원으로 적극 활용해서 히트를 안 쳤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원태희 국장님께서 산림도 관광으로 할 수 있도록 어차피 관광과하고 산림녹지과하고 국장님 소관이시니까 지역에 있는 둔덕 기성, 사등성, 오량성, 가배량성, 거제성 이런 성쪽으로 아까 전에 꽃들 활용하는 방향도 검토를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더 말씀을 드렸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성에 관한 부분도 산림녹지과, 관광과뿐만 아니고 문화예술과에서 문화재 관리하는 부분도 있고 하니까 연계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가능하시겠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마음은 적극적으로 하고 싶은데 하다가 어느 또 행정이란 게 여러 가지 사항들을 고려해야 되고 반드시 모든 분야가 공무원들이 일시키면 예산 타령, 예산 타령 한다는데 예산이 수반 안 되면 모든 일들은 하기 힘들지 않습니까? 예산도 여러 가지 일들 중에 우선순위가 있고 긴급하게 우리가 거제시를 아까 전에 깜짝 놀랐던 게 나무도 모형을 만들자는 이야기를 듣고 ‘그런 구상도 되는 구나’, 그렇게 만드는 데도 있고 한 부분이 있는데 그러나 현재 보면 주민들이 우선적으로 각종 기반시설도 그렇고 필요한 데 코로나 때문에 재정지원금도 나가고 이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이따가 여유가 되면 그런 부분들도 멀리보고 거제를 가꾸어 나가는데 심려를 안 끼치도록 위원님들이,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국장님께서 그런 말씀이 나올 줄 알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인데, 매번 사업비 부분의 문제를 문화 과장님이나 관광 과장님이나 다 각 과장님들께서 전부 사업비 부문에 최고 거론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이거는 사업비가 아니고 활용을 하자는 거거든요.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조금 전에 웰빙공원의 꽃을 활용을 잘하자는 부분도 인력이 필요하고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이런 부분은 크게 사업비가 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인력은 고용 창출 아니겠습니까? 인력을 활용하는 부분은 크게 예산이 들지 않을 거 같은데 이런 부분은 저도 사업비를 크게 확보해서 하자고 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해달라는 요구를 드립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8분 회의중지

16시 20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교통과 소관 업무 보고를 건을 상정합니다. 교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교통과장 이성부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님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교통과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시가 공공형택시라고 부르는데 브라보택시 운영 잘하고 있는 사업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이용하는 게 얼마나 됩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현재 이용객은 올해 계획은 상반기에는 308세대이고 하반기에는 4개 마을을 추가해서 408세대에 대해서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보면 운행 대수가 588대나 되는데 해당 마을에서 면 소재지까지 되어 있습니다. 팔랑포 아십니까? 팔랑포는 도시섬처럼 되어 있는데 여기는 옥포2동입니다. 동 지역에 유일하게 브라보택시가 들어가는 곳이 팔랑포입니다. 운행은 잘하고 계시는데 이제는 팔랑포마을에 마을버스를 넣어야 되지 않느냐, 대중교통이 안 되는 곳에 특히 도심지에 이건 사실 우리 시의 부끄러운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 하루에 몇 번만이라도 버스를 넣어야 된다. 왜 그러냐면 등하교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제가 직접 팔랑포에서 버스 타는 데까지 한번 올라가 봤습니다. 30분 걸립니다. 이건 좀 우리 도시지역에 굉장히 개선해야 될 점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리고 포스코 도뮤토 있지 않습니까? 512세대가 되는데 포스코 도뮤토에도 학생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국산초등학교까지 가려면 아이들이 이건 통학버스 타지 않으면 걸어서 다닌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걸어 다니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중교통수단은 시민의 발이고 굉장히 중요한데 도시지역에도 체계가 잘 갖춰지지 않았다. 이 부분은 개선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덕산아파트에 시내버스를 넣었지 않습니까? 거기도 대중교통 분야에서는 섬지역처럼 남아 있었는데 시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정류장에 BIS(Bus Information System, 버스정보시스템)라고 부르죠? 버스가 어디까지 오고 있는지 몇 분 후에 여기 도착하는지를 알려주는 건데 덕산아파트에도 정류장마다 다 할 수는 없지만 한 군데만이라도 BIS시스템을 갖춰주는 게 맞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현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렇습니까? 하여튼 저희가 쪽빛바다버스 이런 것도 운영을 하는데 주민들의 실생활에 맞는 것을 안 해 주면 좀 곤란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공영주차장 부분인데 저희가 차량 대수에 비해서 주차장이 턱도 없이 부족하다 아닙니까? 그래서 할 수 없이 노상주차장, 노외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유료와 무료가 있습니다. 그 기준이 뭡니까? 담당 팀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희웅

김희웅대중교통팀장

대중교통팀장 김희웅입니다. 제가 대신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국장님 말씀하셨는데 수요가 많고 이용객이 많고 한 곳은 유료로 운영하고 그렇지 않은 데는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저희가 자의적으로 판단해서 결정하는 거죠?
희웅

김희웅대중교통팀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렇다면 지금 보면 사실상 주차 대수가 많이 부족하다 보니까 노상주차장을 계속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이 부족해서 계속해서 주차장을 새롭게 만드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옥포초등학교하고 제8어린이공원 그 사이에 노상주차장이 있었는데 이게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심하게 일어난 부분인데 노상주차장을 다 없애버리는 이런 형태로 하면 거기가 34개면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1980년도에 도시계획을 해서 옥포는 거제에서 제일 먼저 도시계획을 한 곳인데도 불구하고 당시 주택지에 주차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이용하고 있었는데 등하교 아이들이 없는 곳에 거의 없다고 봐야 되는데 스쿨존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또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곳은 스쿨존으로 다 지정을 해놨는데 이 노상주차장을 없애는 것은 주민들의 의사가 반영돼야 되거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과장님께서 잘 판단하셔서 민원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생활경제과가 담당하고 있는 옥포 국제시장 주차장 있죠? 여기도 사실 너무 이게 멉니다, 시장에서. 그래서 옥포 국제시장 중간쯤에 보면 400평 되는 부지가 있는데 토지주하고 이야기 해보니까 노외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겠다. 저희가 토지를 매입할 필요 없이 아스팔트만 이렇게 해서 라인을 쳐주면 노외주차장으로 충분히 이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상인회에서 그렇게 민원을 넣은 걸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이것도 한번 같이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검토해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고정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87페이지 조은섬콜센터 통합운영을 해서 콜비 1000원을 거제시에서 지원해 주지 않습니까? 저도 타보니까 1000원 안 내니까 기분이 참 좋더라고요. 그런데 예산이 7억 2000만 원 정도 되는데 내년에 당초예산은 어느 정도 추계가 될까요?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지금 상황에서는 7월 정도가 되면 3개월로 평균해서 얼마 정도 증가할는지 수치가 나올 거 같습니다. 그때 해서 현재 크게 증가는 되지 않을 거 같고요. 올해 3억 원 범위 내에서 조금 증가는 해야 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정이위원

올해 기준으로 해도 10억 원이 넘게 한 11~12억 원 정도 예산이 배정되어야 될 거 같은데 시민의 호응도는 참 좋지만 집에서도 콜을 하고 택시도 어디선가 콜을 하면 나타난다는 이야기들이 들려옵니다. 그래서 우리 거제시민들의 세금인데 계속 이런 식으로 해도 되나 하는 걱정도 많이 들려와서 한번 잘 챙겨보시고 스마트앱 콜 이용하는 부분은 어떻습니까? 사용이 잘 됩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고정이위원

그러면 앱을 사용하면 1000원을 안내는 거죠. 앱이 깔려 있는 거제시민들이 많습니까? 어떻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고 현재 약 두 달 정도 시행하고 있는 중인데 가입 건수가 한 5,400건 정도 넘어서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실제로 택시를 타게 되면 택시 안에다 앱을 까는 유인물이라든지 이런 홍보물을 승객들한테 줘서 이런 거는 그렇게 하면 나이 드신 분들은 조금 힘들겠지만 젊은 분들은 앱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면 세금이 줄어들지 않습니까? 아무래도. 또 앱이 활성화 되면 앱 운영비만 나가면 되기 때문에 그런 거를 조금 적극적으로 교통과에서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정이위원

꼭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마 이게 거제시민 세금을 아끼는 지름길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사업용 차량 188페이지 하고 193페이지 같은 내용인 거 같은데요. 불법 주정차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문동에 보면 낙동강식당에서 삼오아파트로 나오는 교량 입구 양쪽에 버스, 트럭들이 굉장히 많이 주차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잦은 접촉사고가 나고 있거든요. 이게 큰 차들이 있다 보니까 시야 확보가 안 됩니다, 승용차들이. 그래도 시야 확보 정도 되는 어느 정도 거리는 주차를 안 하고 사업용 차량 주차장도 없고 차 댈 때도 없으니까 이해는 하지만, 그런 부분은 주차를 안 하도록 계도를 하거나 거기 부분만 강력 단속을 하거나 이렇게 할 방법은 없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지금 저희도 문동 그 부분에 대해서 수시로 저녁에 자기 차고지 외에 0시부터 4시까지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저녁에 직원들이 나와서 밤샘 단속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래서 시야 확보만 되면 저도 뭐라 하지 않겠지만 시야 확보가 안 돼서 참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서 그 부분을 한번 챙겨봐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얼마 전에 신문 기사가 났는데 축협예식장으로 가는 어린이보호구역의 CCTV에 이렇게 해서 결혼식 축의금보다 드는 벌금이 더 많다는 기사를 제가 본 적이 있는데 어린이보호구역에는 365일 계속 단속이 진행이 되죠?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렇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래서 ‘주말에는 이걸 어떻게 할 수 없는 방법이 없는가.’ 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그렇게 할 수 있는 법규는 없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주말에는 현재 고정형 CCTV를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CC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운영을 안 합니다.

고정이위원

9시부터 8시까지 하고 있고 주말도 역시 그 시간대는 하고 있고 그렇다면 실제로 우리가 온 거리에는 50㎞ 이상은 못 다니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5030해서. 그러면 주말에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해 보시고 그런 신문 기사를 본 적이 있어서 그것도. (○관광국장 원태희 좌석에서 – 주정차 얘기하고 있는데 고정이 위원님.)
주정차는 끝났고 어린이 보호구역 CCTV. (○관광국장 원태희 좌석에서 - 그거는 경찰서에서 한다는 그 이야기입니다.)
아, 주정차는 그렇게 하는 거고. (○관광국장 원태희 좌석에서 - 주정차 얘기하는 거하고는 다른 얘기입니다.)
어린이 보호구역하고 또 다른 CCTV. 예를 들면 축협에 가려면 고현초등학교에서 쭉 내려가면 축협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30㎞가 있는데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이 그걸 미처 모르고 지나가거나 이렇게 하게 되면 단속이 되니까 결혼식장에 가서 불만들이 많이 있었던가 봐요. 그래서 축협에 주로 결혼식장을 그쪽을 통해서 많이 가니까 그런 신문 기사를 제가 본 적이 있습니다. 그걸 제가 질의하는 겁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거는 지금 경찰서에서 하고 24시간 단속하고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24시간 365일 단속을 한다? 그거는 주말도 관계없고 밤에 야간에도 관계없이 무조건 365일 24시간 단속 대상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완화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은 없는 모양이죠?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렇습니다.

고정이위원

알겠습니다. 195페이지에 ‘여객자동차터미널 조성 사업’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만약에 4차에도 사업 제안자가 없으면 여객자동차터미널은 계속 표류합니까? 어떻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현재 4차 공고를 해보고 공고가 없으면 그래도 그 지역에다 계속 추진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다른 데로 옮긴다거나 그런 계획은 전혀 없습니다.

고정이위원

옮기는 것도 그렇겠지만 사업아가 없으면 계속 그냥 공고하고 다음해로 넘어가고, 공고하고 다음해로 넘어가고 10년이든 20년이든 계속 이렇게 표류만 하고 있을 것인지 제가 질의를 한번 합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저희 입장에서도 최대한 빨리 사업자가 나타났으면 합니다.

고정이위원

사업성이 있어야 사업자 나타나지 사업성이 없는 걸 하겠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사양산업이란 인식 때문에 요즘에 크게 사업자가 나타나지를 않습니다.

고정이위원

당연합니다. 그게 옛날처럼 민간 자본이 투자를 해서 거기에 뭔가 사업성이 있으면 그렇겠지만 여객터미널은 저는 민간자본 보다는 공적인 성격이 강하다고 느껴지는데 만약에 예를 들어서 다섯 번 이렇게 공고를 해서 사업자가 없으면 거제시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마냥 사업자가 없다는 소리를 제가 세 번째 듣고 있는 중인데 내년에도 그렇게 하고 후년에도 그렇게 하고 이러면 연초만 지정이 되어 있고 계속 표류를 해야 되는 것인가 하고 제가 질의를 합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현재 상황에서는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습니까? 사업자가 없으면 계속 표류를 한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고정이위원

시에서 어떻게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해 봐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196페이지 어린이교통공원 실시설계 용역이 끝났다고 하는데 이 용역을 한번 볼 수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태위원

과장님,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요즘 하계 휴가철에 특히 와현해수욕장에 매번 주차 문제가 부족해서 말씀을 많이 하던데 그쪽에 인근 토지주하고 협의해서 주차시설을 하계기간만큼은 쓸 수 있도록 챙겨봐 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193페이지에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부분에 단속용 고정형 CCTV 확대도 하고 하는 부분이 어린이 보호를 위해서 다방면으로 애쓰는 부분에 노고가 많습니다. 많고, 특히 화인아파트하고 홈플러스 구간에 완충녹지구간입니까? 그쪽도 어린이보호구역인데 주차 문제 때문에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사전에 교통과에서 챙겨서 어차피 주차 문제의 대책이 쫓아가서 될 게 아니거든요. 그런 부분을 쫓는 거밖에 대책이 아닌데 그래도 주차공간 확보를 사전에 해 주는 부분에 대해서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인아파트 완충녹지구간에 좀 더 노력하셔서 주차공간 확보를 해 주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196페이지 여기도 숲소리공원이 현재 코로나19 때문에 잘 안 돌아가는데, 잘 돌아갈 때는 주차 공간이 부족하거든요. 여기다가 사등 애초에 사업부지에서 거제 서상으로 옮겼지 않습니까? 사업 부지를. 옮긴 만큼 주차장 확보라든지 안전 확보라든지 이런 부분에 만전을 좀 기해 줘야 될 거 같습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여기도 농업정책입니까? 그쪽에 관리는 하지만 같이 연계를 해서 함께 협업을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리고 특히 최고 이슈가 되고 있는 197페이지입니다. 이슈가 되고 있는 사업용차량 공영주차장 조성 부지에 작년 2019년 6월에 공유재산심의회 승인할 때 행정복지위원회 저희들이 이 부분에 특히 진출입 안전 문제, 부지 문제에 있어서 조금 거론을 많이 해서 제가 반대의견까지 내고 반대 아닌 반대 의견도 내고 했습니다. 반대 아닌 반대 의견 낸 부분은 좀 더 개선이 필요하다. 부지에 대한 적정성검토나 이런 부분을 더 검토하고 더 챙기기 위해서 반대도 하고 했는데 지금은 불가피하게 사업비가 많이 투입이 되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왕지사 이렇게 된 부분은 그 밑에 소류지도 매입을 해서 현재 95대를 수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 트레일러 같은 경우에는 많이 선회도 하고 해야 되기 때문에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차라리 이래 될 바에는 추가로 더 매입을 하는 사업기간을 조금 더 늦추더라도 조금 더 확장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더 대안일 거 같습니다. 과장님 어찌 생각하십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향후 그렇게 조성되면 적극 검토해서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제가 볼 때는 현재 보강토를 쌓든지 토목공사가 사업비가 드는데 소류지를 포함해서 하는 거 같으면 토목공사에 조금만 보태면 활용도도 높이고 토목비도 절약도 하고 더 좋을 거 같은데 그 안도 한번 검토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부지 선정할 때 단점도 있었지만 장점이 많았기 때문에 선정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특히 통로박스 진출입 문제 국도14호선 그 다음에 사업용 차주들의 물류가 용이하고 하기 때문에 효율성, 여러 가지로 보고 장점을 보고 했기 때문에 그게 선정도 됐고 사실은 상동입니까? 1000억 원 정도 사업비 들어가는 부분, 절약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런 타당성을 가지고 여기로 입지 선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들어갈 사업비였는데 계산 착오가 행정도 골치 아프게 만들고 그렇게 했는데 앞으로 차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좀 만전을 기해 주시고 기왕지사 이렇게 된 거 더 확장할 수 있는 부분을 해주십시오. 사업 한 번 하고 나면 다음이란 건 사실 어렵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부지를 확장하는 부분으로 해 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어차피 민원이 사등 주민들하고 민원도 해결됐고 지주들하고 민원도 해결됐지 않습니까? 문제는 사업비가 많이 드는 그게 민원이 걸림돌이 됐는데 또 다른 대상지를 선정한다고 해도 다른 민원이 또 발생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까지 노력한 만큼 또 행정이 처리를 해야 되는지 누가 처리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책임지고 정리를 해 주십시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저 역시 위원님 말씀하시니까 좀 하는 김에 우리가 차량 대수를 주차를 많이 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대형차량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저도 그 전에 소류지라고 해야 됩니까? 저수지라고 해야 되나. 그 부분이 밑에 농지가 있지 않습니까? 사실은 위원님 더 잘 아시다시피 모래실마을의 주민들의 저항이라 해야 되나, 주민들 반대가 많이 심했지 않습니까, 그 현지의 상황도. 그래서 그걸 해결하는 게 물론 주민들이 전체적으로 동의를 하는데 저수지 밑에 농지가 있어서 또 그 부분에서 가장 걸림돌이 있거든요. 그래서 점진적으로 위의 문제가 1차 하고나서 당장 현재 계획대로 한 상태에서 소류지를 매립해서 하는 부분은 단계를 지우면 되니까 높이를 똑같이 안하더라도 단차를 두면 되니까, 지금 당장은 그 문제 때문에 주민들의 어떤 갈등 때문에 사실은 하기가 힘들다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지금 당장은. 그래서 우선적으로 먼저 계획대로 하고 또다시 필요하면 점차적으로 계획하는 이런 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인태위원

그러면 그렇게 단차를 염두에 두고 사업할 때 그렇게 계획에 반영을 시켜 주십시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러면 혹시나 불가항적으로는 어려우면 사업 차주들 도움을 받든지 방법을 찾아보십시오. 마지막으로 198페이지 ‘지능형 교통체계 개선’인데 이런 부분들이 좀 빨리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있고, 특히 제가 다니는 구간이 성포중학교 앞이나 오량초등학교 앞 보면 보통 등교 시간이 예를 들어서 좀 넉넉하게 잡아서 6시부터 10시까지로 하든지 그리하면 되는데 또 야간이 있어서 그런가 모르겠지만 어떤 데는 불필요하게 너무 늦게까지도 체계 신호를 계속 방치라 해야 됩니까. 계속 그냥 주다 보니까 시민들 통행 흐름에 저해되는 요인이 있는 민원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개선할 방법은 없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지금 ITS(지능형 교통체계)고도화 사업을 하게 되면 중앙관제센터에서 소위 말해서 지금 관제센터죠, 여기서 모든 것을 통제를 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도 아마 조금 더 완화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인태위원

어쨌든 교통 쪽에 민원이 최고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노력해 주십시오. 국장님, 특히 국장님께서 더 노력해 주셔야 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 하시는 말씀을 단 1초도 졸지 않고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특히 사실은 국장님께서 바람막이 해주고 이걸 더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리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인태 위원님 말씀하신 한 가지만 더 확인하겠습니다. 소류지 지금 소유자가 누굽니까? 주변에 농사짓는 농림인들이 아직 있죠? 거기서 물을 쓰는 분들이 제법 있죠, 어떻습니까? 소류지를 폐쇄하는 절차가 어떻습니까? 주변 농림인들 의견도 청취를 하고 이럴 거 같은데 어떻죠 그게? (○관광국장 원태희 좌석에서 - (담당 팀장을 보며) 그 소류지 소유자는 농림부 돼 있나?) (○교통시설팀장 김수경 좌석에서 – 절반은 시유지고 절반은 개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여하튼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절차적으로 어떤 행정적으로 변경을 한다거나 이런 문제를 떠나서 거기에 밑에 현지에 물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 3ha 정도의 농지가 있거든요. 그 주민들이 농지를 지하수를 파준다든가 그런 문제가 당장 걸림돌이 돼서 하기 어렵다 이 말씀입니다. 그래서 거기 차후에 농지로 활용을 안 하고 소류지로써의 기능이 상실되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말씀은 어렵다는 것은 행정절차적인 문제를 이야기하니까 그게 소류지 소유가 반 정도는 우리 거제시고 반 정도는 개인의. 부지 말입니다. 그런 형태로 되어 있는데 여하튼 그런 게 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두호위원장

알겠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195쪽 여객자동차터미널 조성 사업과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전에 같으면 경제위원회 박형국 그 다음에 윤부원 위원님 계실 때는 두 분이 지역구 현안에 대해서 자세하게 물어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난해 10월 사업제안 모집 공고에서 사업제안서 제출하는 민간사업자가 없죠?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없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 문제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봅니까? 아까 사양산업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느냐 그렇게 말씀을 하셨던 거 같은데, 그렇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사양산업하고 경기악화로 인한 투자위축 그 다음에 사업성이 좀 저하된다. 이런 것 때문에 복합적으로 작용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여기에 민간사업자가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업비가 1100억 원 정도 투자가 되어져야 되는데 반해서 투자 대비 수익성이 부족하다, 이렇게 다들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 제안자가 없는 셈이지 않습니까? 또 이사업의 개발방식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한 도시계획시설 개발 방식으로 추진되기 때문에 여객운송 관련 시설이 또 너무 많이 차지하고 그러다 보니까 수익성이부족하다. 또 그 다음에 도로 개설이라든지 상하수도 이와 같은 공공기반시설까지 민간사업자가 조성해서 시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이니까 참여할 분들이 없다. 그렇다고 해서 올 하반기 하더라도 민간사업자가 어떻든 KTX나 가덕신공항과 관련되어서 투자환경, 여건이 바뀌어지기 때문에 들어올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막연한 기대도 하지만 사실상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보시죠?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다면 민간사업자가 참여하기 어려운 개발방식이라면 계속 막연히 기다릴 수도 없는 거 아닙니까? 또 그렇다고 해서 다른 대안도 찾아봐야 되지 않느냐. 몇 가지 제안들도 언론을 통해서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즉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한 도시계획시설을 하는 방식이 아니라 도시개발방식으로 해야 된다. 어느 정도 민간투자자의 수익을 보장하는 형태로 진주의 예라든지 이런 경우에 드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또는 복합환승터미널 해서 어떻든 고현 지역으로 위치를 바꾸자. 저는 거기에 대한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고 다만 도시개발방식이라든지 진주터미널 예,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든 부서장님께서 검토를 하셨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저희도 개선방안으로써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게 도시계획시설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세 가지 방식 중에서 두 가지 방식은 지구단위계획이나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입체적인 도시계획시설 변경이 사실 필요한 거 같은데 현재에서는 그 부분까지는 아직 검토를 안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검토를 하지 않고 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향후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어떻든 다양한 대안들에 대해서 제시되고 있는데 현재 방식으로는 가까운 장래에 민간투자사업의 형태로 사실상 어렵다, 라고 했을 때 다른 지자체의 예라든지 좀 더 실현 가능한 다양한 방법들을 도시계획과라든지 또는 담당부서에서 좀 더 실효성 있는 방안에 대한 진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두 번째로 ‘시내버스 대중교통 재정지원 사업’과 관련해서 조금 물어보겠습니다. 향후 계획에 있어서 아래에 2020년 표준운송원가 용역에 따른 적자 보전에 대한 검증을 6월에서 7월까지 용역을 마친 겁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현재 용역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개략적으로 표준운송원가 용역에 대한 2020년 적자에 대해서 어느 정도 윤곽은 드러난 거 아닙니까? 그게 두 달 이상 걸릴 만한 아주 복잡한 내용은 아니지 않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최대한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지난 시내버스 파업이 시정질문에 있어서도 답변이 이러했습니다. ‘표면적으로 노사 간의 입금협상 결렬이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거제시 운송업체간 2020년 표준운송원가 용역에 따른 재정지원방식에 대한 견해차다.’ 이런 의미잖아요. 즉, 2020년 표준운송원가에서 시내버스의 적자분이 제대로 또는 합리적으로 또는 정상적으로 반영이 안 되어졌기 때문에 시내버스 적자분이 문제였다. 그것이 이제 퇴직금 적립분, 합의서에 다 나와 있는 거처럼 운송원가에서 이만큼 운송수익금이 나올 것이라고 여겼는데 9월 이후 12월까지 예상보다 부족분 그 다음에 퇴직적립금에 관한 부분, 이렇게 해서 총 20.5억이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팀장님 이러한 운송원가에 대한 업체의 주장이 맞느냐, 그렇지 않느냐 거기에 대한 나름의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데 일정 부분 확인된 부분에 대해서 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호위원장

팀장님 답변하십시오.
희웅

김희웅대중교통팀장

대중교통팀장 김희웅입니다. 위원님께서 자세히 말씀해주셨는데 대략으로 검증해 봤을 때 용역을 의뢰하기 전에 운송수익금이 8억 2500만 원 정도 줄어든 부분을 확인했고.
재하

노재하위원

당연히 반영되어져야 될 8억 2000만 원이 운송원가 용역에 반영되지 않는다, 이런 의미시죠?
희웅

김희웅대중교통팀장

예측을 잘못한 겁니다. 줄어들 것에 대한 예측을 못했고 코로나가 10월 이후에 급격하게 늘어났기 때문에 그 다음에 퇴직급여 적립금이 6억 400만 원 정도 적게 지원된 부분은.
재하

노재하위원

회사 요구액은 6억 8000만 원이었죠. 거기 일부 차액이 있네요.
희웅

김희웅대중교통팀장

차액이 좀 많습니다. 그리고 인건비, 그러니까 만근기준 변경에 따른 인건비가 4억 8100만 원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그런데 이 자세한 부분은 용역에서 정확하게 다 계산해서 정확한 금액이 나와야 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저는 지금 말씀이 당초 시내버스 업체에서 주장한 나름의 타당성 있는 적자분에 대한 것들이 2019년 10월에 어떻든 노사정 합의서에서 했던 내용들을 근거로 해서 20억 5000만 원에 관한 내용이 합리적으로 또는 근거가 있게 반영이 되어져야 되는데 반영이 안 되어졌다. 이 부분에 대해서 대략적인 금액에 있어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거기는 동의한다 이 말씀이잖아요, 용역결과는.
희웅

김희웅대중교통팀장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당연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보존을 해 주었어야 되는 거잖아요. 2020년 운송원가에 반영이 되어져서.
희웅

김희웅대중교통팀장

선제적으로 결산 추경이라도 반영을 했으면 회사에 큰 도움이 됐을 걸로 생각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습니다. 반영을 안 했어요. 그리고 제가 한번 언론보도 자료에서 시의 입장을 한번 내가 읽어볼게요. 아까도 말했다시피 시내버스 파업은 표준운송원가 용역의 반영이었습니다, 2020년. 거기에 5월 13일자로 거제시가 이런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회사가 파업을 볼모로 재정지원을 압박하고 있다, 라는 의구심을 떨칠 수 없다. 즉, 이와 같은 나름의 요구에 대해서 수용 가능한지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없이 파업을 볼모로 시민의 발을 볼모로 재정지원을 압박을 하고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 거예요. 두 번째 5월 27일 파업 중에 시의 입장은 이런 입장을 내놓기도 했어요. ‘이미 적자보존금 등을 회사 측에 정상적으로 지급한 상태다. 2020년 운송원가 용역을 정상적으로 지급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측이 요구하는 보존금을 추가로 지원할 근거가 없다. 또한 임금협상의 당사자는 노사다 그러면서 또 만약 추가 보존금 지원금이 있다고 하더라도 시의회의 승인, 예산운영의 절차에 따라야 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줄 수 없다.’ 당연합니다. 시내버스 사업자도 바보가 아니에요. 지금 당장 줄 수 없다는 거 잘 압니다. 예산에 있어서 의회 의 승인 절차를 거쳐서 지급된다는 거 모르는 바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파업을 예고하기 전 파업 이후에 있어서 시내버스나 노조는 말할 거 없습니다. 그분들의 주장과 의견이 대단히 합리적이고 근거가 있다. 그런 내용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 의지를 갖고 수용을 할 부분에 대해서 찾아 봤어야 됐는데 나는 이런 데 있어서 시의 입장들이 잘못되어졌다는 점을 하나 지적하고 싶습니다.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관광국장 원태희 좌석에서 – 제가 좀 답변하면 안 되겠습니까?)
과장님 먼저 답변하세요.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처음에는 2020년 표준운송원가를 전문기관에서 용역을 했기 때문에 그것을 믿었고 그러한 상황에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출발하게 됐는데, 파업 이후에 검증용역을 하다 보니까 용역사가 선정이 되고 그러한 상황에서 하나하나 짚어나가는 과정에서 그분들의 주장이 사실 옳은 부분이 많이 있다. 그렇게 인식하게 된 부분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럼 인식을 잘 못 했다, 이런 의미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그것이 파업의 커다란 요인으로 작용을 했잖아요. 국장님이 말씀하세요.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시간이 좀 지났는데 아픈 기억을 다시 더듬는 거 같아서 그때 사실은 저도 마음이 굉장히 안타깝기도 하고 그 상황에, 제가 노 위원님 시정질문에서 답변을 드렸다시피 제가 그때 뭐라고 얘기했는가 하면 위원님 말씀이 틀리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핵심 포인트는 이겁니다. 검증해서 주겠다. 그 회사 측에서 위원님 말씀하시는데 추경을 해서 주겠다, 라는 말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이런 말을 하시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제가 직을 걸고 말씀드릴게요. 얼마나 내가 조정위원회에서 검증하고 나서 바로 못 준다. 의회에 있어서. ‘바로 준다.’ 말 나오면 의회에서 “너희 마음대로 주느냐?” 제가 이렇게 이야기 했어요 분명히. 지방노동위원회에서 회의록에 남아있습니다. 제가 그 상황에 뭐라고 이야기했는지. 거기서 뭐라 했는가 하면 버스 측에다가 “이거를 공무원이 주라 한다고 해서 무조건 줄 수 있는 건 아니다. 검증을 거쳐서 금액이 20억 원이든 30억 원이든 해서 주겠다. 그리고 그 다음 문제가 우리가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고 의회에서 추경을 지금 당장 우리가 행정의 목적으로 그렇게 했으면,” 개인적으로 아주 쉽게 설명했습니다. “개인이 쓰는 돈처럼 주머니 쓰면서 내가 주고 싶다고 주는 게 아니다. 행정의 예산이라는 거는 다 씀씀이가 목적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용도가 명확해야 되고.” 그러니까 회사 측에서 그렇게 해요. “현재 올해 예산은 30억 원, 40억 원 있지 않느냐, 그 돈 가지고 주면 안 되느냐.” 이렇게 해서 “올해 돈 가지고 작년 재정으로 줄 수 있다.” 그런 말씀을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위원님 보고 긴 이야기 안하고 이럽니다. 우리가 회사 측에서 이야기하는 말의 쟁점은 그겁니다. 검증과 추경을 얘기한 건데 두 개의 용어입니다, 핵심 키워드가. 그래서 좀 믿어주시고 그 문제는, 과거에 그냥 넘어가시고 앞으로 추경 절차를 거쳐서 해 나가겠습니다. 그렇게 믿어주세요.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제가요, 두 번째 내용에 대해서 국장님 말씀을 부정하거나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이야기했었고 그거는 이해하고요. 제가 말하는 핵심은 그 내용의 핵심은 아니고 제가 말한 부분을 그것은 핵심으로 받아들이지만 저는 핵심적인 내용은 아까 수용가능성에 대한 진지한 검토, 그 다음 파업사태에 관해서 시민의 발을 또는 시민을 볼모로 한 재정지원을 압박하는 것이라는 인식에 대한 문제가 오히려 핵심이다, 라고 한번 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위원님 말씀에 죄송하지만 하나만 더 하면 회사에서 추경이란 걸 모른다는데 행정을 모르더라고요.
재하

노재하위원

아니, 추경은 아까 거기에 대해서는 동의한다고 했잖아요. 반복할 필요는 없고요. 그 다음 두 번째 시내버스 파업 그날 일어날 수 있을 개연성이 매우 농후했다. 그런데 어떻게 판단했습니까? 그 가능성에 대해서 과장님.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사실 파업을 하기 전까지도 그러니까 5월 24일 지방노동위원회 올라가기 전까지는 아마 파업을 그때 박쌍도 이사나 제기호 전무도 만나봤지만 그때 당시까지는 파업할 의사를 전혀 예측하지 못 했습니다. 올라가서 그 자리에서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과장님 저는 안타까움이 있는 거예요. 시가 파업을 어떻든 아까 말한 안이하게 바라봤다는 점이 있었다는 거예요. 파업을 과연 하지 못할 것이라거나 또는 시내버스업체나 노동자들의 절박함에 대해서 또 그들이 요구하는 부분들이 충분히 합리적 근거를 갖고 요구하는 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진지하게 수용하려면 태도가 부족했다. 그를 통해서 그렇기 때문에 저는 파업에 있어서 누구의 책임을 묻기보다는 아쉬움을 전한다. 거기에 대해서 저는 한번 다시금 스스로 되짚어 보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그로 인해서 파업은 나는 두 가지 점을 적극적으로 대응했더라면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지 않느냐, 이를 통해서 나타난 여러 가지 사회적 비용 얼마나 컸습니까? 실제로 거기에 예산도 들어갔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 입장에 대해서 혹시나 반박하시거나 하실 얘기 있으시면 과장님 한번 해 보세요.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반박할 내용은 없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 팀장님 한번 말씀하십시오.

김두호위원장

팀장님 답변하십시오.
희웅

김희웅대중교통팀장

대중교통팀장 김희웅입니다. 제가 주제넘게 말씀드리는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디테일한 부분인데 저희가 협상을 쭉 하는 과정에서 운송수익금하고 퇴직적립금은 우리 시에서도 이 부분은 검증을 통해서 지원하겠다고 꾸준히 이야기해 왔고, 한 가지 인건비 부분은 표준운송원가 용역이라 하는 이 제도 자체에 국토부 지침이 있는데 여기에서는 ‘직전년도 결산서 기준으로 인건비를 운송원가를 책정한다.’ 이런 기준이 있다 보니까 지금 와서 제가 생각하면 위원님께서도 아까 말씀하셨지만 좀 더 유연하게 “회사 말이 결국 맞지 않았느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좀 더 유연하게 이 부분을 다른 시군 사례라든지 여러 가지 검토해서 2020년도 같은 경우에는 최저임금이 올라가는 부분 때문에 인건비 차이가 많이 났기 때문에 2019년도 직전년도 결산자료를 보면 인건비 부분이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좀 더 연구를 해서 그 당시에 용역에 임했으면 이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았겠나 이런 생각을 제가 가집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과거사라고 하지만 제가 굳이 책임을 묻거나 이렇게 할 필요는 없고요. 다만 그런 점에 대해서 좀 더 담당 부서에서 이후에 있어서 심사숙고해 주시기를 바란다, 이런 의미고요. 어떻든 용역 결과가 나오면 추경에 그 부분들은 응당 반영이 되어져야 될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어떻든 시내버스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밀고 당기기식의 문제도 아니고 윗돌 괴서 아랫돌 박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어떻든 시에서도 나름의 근본적인 해법을 찾아 노력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을 끝으로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는 것으로 이 문제 이후에 시내버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할 계획이다, 계획 있지 않습니까? 그거 마지막으로 하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현재 거제시 시내버스 운영체계 개편 타당성 연구용역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시행 중에 있고 시내버스 회사에서 요구하는 원가보상제나 준공영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현재 용역가액에다가 모두 포함시켜 놨습니다. 앞으로 용역을 잘 수행해서 시내버스 업체에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저도 이 내용을 알고 있어서 노재하 위원님, 국장님 의견을 제가 다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조금 쉽게 설명을 드리면 시내버스 업계에서는 2021년 재정지원금을 줄 게 남아 있으니까, 요구한 건 2020년도의 손실분 아닙니까? 운송수익하고. 그거를 달라고 하는데 그 금액이 남아 있으면 그 금액으로 주면 안 되느냐 이런 이야기잖아요. 자기들 이야기는. 그런데 집행부 입장은 이거는 이런 용도로 용도가 지정된 금액이기 때문에 별도로 추경을 해야 되는데 이제 얼마의 손실을 받는지를 검증을 해서 자료를 주면 그 자료에 근거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그 다음에 의회에서 심의 의결이 돼야지 집행이 가능하다, 이런 이야기 아닙니까. 정확하게 그거죠 팩트 자체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내버스 업계가 잘 이해를 못해서 2021년도 재정지원금이 남아 있으면 그걸 먼저 당겨주고 나중에 추경하면 되지 않느냐, 이런 논리였다는 말씀 아닙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건 물론 그렇게 설명될 수 있는 부분인데 두 가지가 핵심인 거예요. 저는 그것이 오히려 부차적인 문제다. 오히려 더 핵심적인 내용은 아까 설명을 했기 때문에.

김두호위원장

이제 그렇고 노 위원님 말씀하신 그 내용도 있고 지금 국장님 이 내용이죠, 핵심이.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맞습니다.

김두호위원장

그 말씀 아닙니까? 최초에 저희들이 노사 몇 분들하고 만났을 때 이야기가 뭐였냐면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1회계연도가 원칙이기 때문에 2020년도 적자분을 2021년도 예산을 편성해서 소급 지급해 줄 수 있느냐도 굉장히 논의가 많았습니다. 그게 가능하냐 안 하냐도 그걸 가지고도 수개월 논의를 했잖아요 이 자체가. 그때 당시 과장님 진급하시고 승진리더교육 가시고 이래서 공백 상태가 있어서 그 논의가 제대로 진행이 못 됐습니다. 알고 계시죠?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렇습니다.

김두호위원장

그러면서 시간을 놓친 거예요, 그때 당시에. 그걸 빨리 정리가 됐으면 그때 당시만 해도 “지급이 좀 애매하다 확인을 안 해봐야 안 되겠나. 그래서 빨리 확인을 해 보시라 소급 지급이 가능한지 추경으로 편성해서.” 그러다 보니까 좀 실기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거는 저희들 잘못도 있고 집행부 잘못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 서로 인정하시죠? 저도 그 부분 좀 더 이렇게 빨리 그 내용을 정확하게 달라고 이야기를 드려야 되는데 답변을 제가 못 들었습니다, 그 당시에.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저는 그때 인지를 하고 바로. 제가 그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제가 사실 인지가 늦었어요, 그 부분에. 그래서 그 문제 무엇보다도 위원님들 견해도 다른 분도 계시지 않습니까? 또 시민들도 생각하는 부분이 작년도 어떤 식이든 제도적인 문제를 떠나서 2020년도의 적자분을 올해 예산 주는 거는 의회 의원들의 동의가 있어야 집행에 가능하다는 절차적인 부분을.

김두호위원장

그래서 우리도 그때 당시 뭐라고 했냐면 제가 “타 지자체의 사례를 한번 찾아보세요.”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관련 규정도 살펴보시라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래서 그 당시에 제가.

김두호위원장

이거는 잘잘못을 따지려는 것이 아니고 이런 저간의 사정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시켜 드리려고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거기까지 답변하시고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십니다. 운송원가 산정에 의해서 재정 지원을 한 거 아닙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결론적으로 용역이 잘못됐다는 얘기죠.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런데 저희 입장에서는. ○김동수 위원 예산을 들여서 용역을 맡길 때는 공무원들이 그 근거에 의해서 재정 지원을 하는 거 아닙니까?
용역이 잘못되었다기보다는 그 용역이 어느 정도 제대로 되었다고 보는데 아마 마지막 추산이 잘못되지 않았는가.
동수

김동수위원

용역이 제대로 되었는데 어떻게 10억 원이나 원가가 차이가 나죠?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해서 연말에 그 부분에 대해서 차이가 나는 부분을 결산 추경에.
동수

김동수위원

용역비가 얼마입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2000만 원 정도 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용역비가 2000만 원입니까? 어쨌든 운송원가 용역보고서대로 공무원들은 지급하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적자가 났을 것이다.’ 그런 보고서가 올라왔기 때문에 그 근거에 의해서 재정지원을 한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 차이가 10억 원 정도 차이가 나서 버스회사에서는 “왜 적자난 걸 보존 안 해주느냐?” 지원 안 해주느냐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용역사가 문제네요. 어쨌든 그런 결론도 나올 수가 있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사회적재난인 코로나 돌발변수가 나중에 생겨서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저는 사업용차량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잠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주차장 조성이 시급한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이게 최초 독봉산에 조성하려고 했다가 계속 사업이 지지부진하다가 장소를 바꾸어서 하겠다고 계획을 세웠는데 야간에 불법 주차차량 때문에 안전성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조성을 해야 되죠. 그렇지 않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근데 늦어진 이유가 뭐죠? 지금 예산을 내년 당초예산을 편성할 거라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렇게 늦어진 이유가 뭡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현재 상태에서 행정절차에 몇 개월 정도 소요되다 보니까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지금 실시설계가 나왔지 않습니까? 실시설계가 지금 나왔고, 공사를 원래는 실시설계가 나왔으니까 발주해도 상관없는 거 아닙니까? 도시계획결정 다 됐고요.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다 했는데 현재 공사비가 증대되기 때문에.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니까요. 그것 때문에 못하는 거 아닙니까? 도시계획결정 용역 해서 35억 원 나왔는데 실시설계 받으니까 73억 원이 나와서 ‘뭐야, 이거 잘못됐다.’ 이렇게 했다가는 뭔가 문제가 생길 거 같으니 발주도 못하고 그렇게 해서 예산을 더 확보해야 되겠다. 설명도 필요하고 하니 늦어진 거 아닙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이게 최초 기초용역이 잘못된 거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이게 처음부터 바로 했으면 지금 발주해서 공사 들어갔을 거 아닙니까? 설명도 안 하고 계획대로 척척 진행이 될 건데 기초조사가 잘못됐으니 사업이 잘못 흘러가고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그걸 제가 말씀드리고 싶어 하는 겁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하루라도 빨리 해야 될 사업인데 과장님 맞지 않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래서 최대한 행정절차를 빨리 진행해서 최대한 빨리 완공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이런 전문성이 떨어지는 용역사들 때문에 거제시가 피해를 보는 거 아닙니까. 물론 공무원들의 무책임함도 거기 묻어 있습니다. 과장님 맞습니까? 제가 보는 견해는 그렇습니다. 우리 거제시 예산에 시민들의 세금으로 발주한 용역을 엉터리 보고서 내놓는데 그걸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일상인 것처럼 그냥 넘어가려고 하고 있어요. 거제시 공무원들은. 어린이교통공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료 볼 필요 없습니다, 과장님. 원래는 골프장 입구에 자활센터 그 옆에 계획을 했지 않습니까? 부지가 토목공사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저쪽 숲소리공원으로 옮겼지 않습니까? 당초에 거기서도 용역을 했었거든요. 그 용역비 또 날아갔습니다. 실책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어쨌든 설명은 다된 부분이고요. 사업이 하루라도 빨리 필요한 부분이 행정절차 잘 마무리해서 빨리 공사 시행하시길 바랍니다. 간단한 거 좀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상공영주차장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자료 안 봐도 되는데,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딱 붙여서 양쪽으로 주차장 끝이 표시돼 있습니다. 버스는 어디다 대란 말이죠? 버스가 배처럼 옆으로 붙였다 바로 뜰 수가 있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제가 어딘지는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전수조사 하십시오. 그러니까 버스가 그 정류장 안에 표 돼 있는데 못 대니까 길에 대는 거예요.

김두호위원장

버스 베이(bus bay) 말씀하시는 거죠?
동수

김동수위원

버스정류장 보면 파란 노면 표시. 그런 곳 있습니다.

김두호위원장

팀장님 답변하시겠습니까?
동수

김동수위원

아니요, 답변까지 안 들어도 되겠습니다. 옥포입니다. 옥포까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혹시 점멸등이 교통과 소관인가요? 점멸등 고장 났다고 일운면 와현 쪽에 민원 들어온 거 없습니까? 어제 와현고개 보니까 점멸등이 고장나 있습디다. 그리고 횡단보도 투광기 있죠. 투광기라고 합니까, 투광등인가?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투광기.
동수

김동수위원

그것도 지금 전수조사가 좀 필요하다. 신고를 못 해서 또는 지나가다 봐서 전화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것도 가로등처럼 전수조사를 해서 빨리 정비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십시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교통시설 분야에 대해서는 신고가 들어오면 즉시즉시 다 처리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신고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기보다는 일정 기간을 정해서 일체 조사가 필요할 부분이 있을 겁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리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태위원

과장님 딱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자꾸 사업용 부지 우려가 계속 우려를 낳는다고 불안하거든요. 불안한데, 실컷 차고지 주차장 다 만들어 놓고 사업이용자들이 기피할까 싶어서 제가 우려가 돼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는데 실시설계단계 있지 않습니까? 이거 할 때 사업주 이용자들 실 사용하실 분들 의견도 좀 반영해서 하면 좋을 거 같아서 한 번 더 거론을 했습니다. 실컷 다 만들어 놓고 이거 쓴다, 못 쓴다하면 곤란하다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리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주차 못하겠다 하면 그것도 골치 아프고 하니까 한 번 더 챙겨주십사 하는 선에서 한 번 더 거론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레미콘, 철근 이런 것들이 계속 상승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미리 반영을 하십시오, 이번 참에. 과장님.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계속 원가가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반영을 해서 부실이 안 생기도록. 공사해서 부실 생겨도 골치 아프지 않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이인태위원

그리고 시청 교통신호체계도 개선이 되겠습니까?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조금 복잡한데 교통과에서 체계 개선을 시켜주시면 좋을 거 같은데.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개선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사업용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의 경우에는 의회 간담회에서도 자세히 다루었고 이런 문제의식에 대해서는 의원님들,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도 다들 공감하는 내용이고요. 그래서 제가 하나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향후 계획에 있어서 8월이 공사착공, 9월 관리계획변경 및 지방재정투자심사 재심사 절차가 이렇게 되어도 상관은 없습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이게 빨리 진행하려고 했는데 사업비가 증액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딜레이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2개월 정도 늦어진 상황이 되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신속하게 올해 어떻든 해야 될 나름의 이유 중에 중요한 이유가 기존에 오비에 있는 임시주차장이 올 연말로 끝나는 부분이죠. 그렇기 때문에 어떻든 내년 1월부터 주차장이 시급하게 필요로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업용차량 공영주차장은 늦출 수는 없는 상황에 놓여있는 거지 않습니까. 아무쪼록 이번 일을 기와로 해서 용역이라든지 이런 과정에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 번 더 부탁드립니다.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교통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차량등록과 소관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차량등록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원

김철원차량등록과장

차량등록과장 김철원입니다. 팀장님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차량등록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과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태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06페이지에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이게 최초의 안전교육을 받다 보니까 행정에서 사실은 대응하는 게 미흡했거든요. 그래도 대처는 다소 미흡했지만 나중에 안전교육 안내도 하고 하는 부분이 개선은 되었습니다. 그 당시 과장님 담당은 아니었지만 제가 이 당시에 교육기간 신청에 애로사항도 많았다는 부분을 말씀드렸고 우리 거제시에 없다 보니까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향후에는 좀 빠른 대처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철원

김철원차량등록과장

작년에 아마 지적이 돼서 올해는 보니까 4개소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대우, 삼성하고 청소년수련관, 공공청사가 지정이 되어 있는데 실제로 비대면으로 하다 보니까 아직 직접적인 대면교육은 못 하고 있고 비대면으로 신청해서 현재 개별교육을 받는 실정 중에 있습니다.

이인태위원

애초에는 우리 거제시에는 교육받는 장소가 기관이 없다 보니까 애로도 있었고요. 그 다음에 교육 신청을 하려고 하니까 처음이다 보니까 각 전국에 11개소에 신청을 하면 신청도 잘 안 되고, 통화도 잘 안 되고 그런 애로가 많았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그런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 지금 예상되는 문제점을 개선에 대해서 행정에서 그나마 빠른 대처 덕분에 원만히 되었고 정부에서 코로나 여파로 연기를 또 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는 조금 더 행정에서 발 빠른 대처를 해 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철원

김철원차량등록과장

감사합니다.

김두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차량등록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7월 19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3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